16진수 27D를 10진수로 변환하면 637이 된다.
자릿값을 곱해 더하면 이다.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의 서버 측에서 동작하는 자바 컴포넌트를 구성하기 위한 아키텍처는 EJB(Enterprise JavaBeans)이다.
EJB는 트랜잭션 처리, 보안, 생명주기 관리 등을 컨테이너가 담당하게 하여 서버 측 비즈니스 로직을 컴포넌트 단위로 배치·운영할 수 있게 한다.
- COM/DCOM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열의 컴포넌트 기술로 자바 전용 아키텍처가 아니다.
- EAI는 기업 내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는 통합 기술이다.
- JSP는 서버 측에서 HTML을 동적으로 생성하는 스크립트 기술로, 컴포넌트 아키텍처 자체는 아니다.
중앙처리장치의 레지스터를 거치지 않고 주기억장치와 입출력장치 사이에서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식은 DMA(Direct Memory Access)이다.
DMA 제어기가 CPU를 대신해 버스를 점유하고 데이터 전송을 처리하므로, CPU는 전송이 끝난 뒤에만 개입해 처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DRAM은 SRAM보다 저렴하며, 오히려 SRAM이 구조가 복잡해 단가가 더 높다.
DRAM은 트랜지스터와 커패시터 각 1개로 셀을 구성해 집적도가 높고 대용량·저비용 구현에 유리한 반면, SRAM은 여러 개의 트랜지스터로 셀을 구성해 속도는 빠르지만 집적도가 낮고 가격이 비싸다.
속도·밀도·용량에 대한 나머지 비교(저속·고속, 고밀도·저밀도, 고용량·저용량)는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저급언어(low-level language)는 하드웨어에 가까운 언어로, 보기 중에서는 기계어가 이에 해당한다.
기계어는 0과 1로 이루어진 이진 코드로 CPU가 직접 실행할 수 있는 형태이며, 어셈블리어와 함께 저급언어로 분류된다.
C++, 자바, 코볼은 모두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문법 구조를 갖춘 고급언어이다.
두 입력 A, B가 서로 다를 때만 1을 출력하는 게이트는 XOR(배타적 논리합)이다.
XOR는 입력이 같으면(0,0 또는 1,1) 0을, 다르면 1을 출력하는 논리를 가진다.
- XNOR는 XOR의 반대로 입력이 같을 때 1을 출력한다.
- NOR와 NAND는 각각 OR와 AND의 부정으로, 입력이 다를 때만 1이 되는 동작과는 다르다.
세계 최초의 전자식 전자계산기로 꼽히는 것은 ENIAC이다.
ENIAC은 1946년 미국에서 진공관을 이용해 만들어진 초기 전자식 컴퓨터로, 이후 상용화된 UNIVAC 등의 모태가 되었다.
클록펄스에 의해 동작하는 것은 상태를 저장하는 순서논리회로이며, 전가산기 회로는 조합논리회로여서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가산기는 입력값에 따라 즉시 출력이 결정되는 회로로 별도의 저장 요소나 클록이 필요 없다.
반면 RS·JK·T 플립플롭은 클록펄스에 맞춰 상태를 저장·변화시키는 대표적인 순서논리회로이다.
불 대수식 중 결과가 A가 되지 않는 것은 이며, 이는 1로 계산된다.
어떤 변수와 그 보수를 논리합하면 항상 참이 되므로 결과는 A가 아니라 1이 된다.
- 는 동일법칙(멱등법칙)에 의해 A가 된다.
- 는 항등원 법칙에 의해 A가 된다.
- 는 항등원 법칙에 의해 A가 된다.




두 괄호를 전개하면 결과가 A가 되는데 B라고 적은 식이 성립하지 않는 등식이다.
나머지 세 식은 불 대수의 기본 법칙으로 모두 증명된다.
- — 보원(상보) 법칙
- — 분배 후 보원 법칙
- — 흡수 법칙의 변형
결국 보원곱 을 빠뜨리면 우변을 B로 잘못 적게 되므로, 이 항의 처리가 핵심이다.
기억된 내용은 읽을 수 있지만 임의로 새로 기록할 수 없고,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반도체 소자는 ROM이다.
ROM은 대표적인 비휘발성 메모리로 부팅 루틴 등 변경이 필요 없는 고정 데이터 저장에 쓰인다.
- RAM은 전원이 꺼지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로 자유롭게 읽고 쓸 수 있다.
- BUS는 장치 간 신호를 전달하는 통로이고, USB 메모리는 자유롭게 쓰고 지울 수 있는 저장장치여서 설명과 맞지 않는다.
바이러스 증식을 막는 방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실행파일의 확장자를 비실행 확장자로 바꾸는 것이다.
확장자만 바꾼다고 파일 내부의 악성코드가 제거되거나 감염 경로가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실질적인 예방·차단 효과가 없다.
- 감염 파일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은 직접적인 치료·확산 차단 조치다.
- 디스크 파일 검사와 checksum 비교는 감염 여부를 탐지해 확산을 막는 실제 방법이다.
을 단위로 나타내면 이다.
접두어 k(킬로)는 을 의미하므로 이 된다.
ITU-T 분류상 G3 팩시밀리는 A4 용지 600자(1매) 기준 전송 시간이 1분 이내이다.
아날로그 방식인 G1은 약 6분, G2는 약 3분이 걸리는 데 비해 G3는 화상을 디지털로 부호화·압축해 모뎀으로 전송하면서 시간을 대폭 단축했고, ISDN 등 디지털 회선을 쓰는 G4는 이보다도 훨씬 빠르다.
다음 ( )안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MODEM은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 )하고,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 )한다.
모뎀은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바꿀 때 변조,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되돌릴 때 복조를 수행하므로 순서는 변조 → 복조다.
MODEM이라는 이름 자체가 MOdulator(변조기)와 DEModulator(복조기)를 합친 말이다.
송신 측은 아날로그 전화선에 실어 보내려고 디지털 데이터를 반송파에 싣고, 수신 측은 받은 아날로그 파형에서 원래 데이터를 되꺼낸다. 두 동작을 한 장치에 담은 것이 모뎀의 기본 기능이다.
네온관을 이용한 가스 방전 발광으로 화면을 표시하는 장치는 PDP(Plasma Display Panel)이다.
PDP는 셀 안의 가스를 방전시켜 자외선을 발생시키고, 이것이 형광체를 발광시켜 화면을 표시하는 원리로 동작한다.
"임의의 접속점에 유입되는 전류의 합은 유출되는 전류의 합과 같다"는 키르히호프의 전류법칙(제1법칙)이다.
이 법칙은 회로의 한 접속점(노드)에서 전하량이 보존된다는 원리에 기반한다.
옴의 법칙 설명 중 틀린 것은 "도체의 저항은 전류에 비례한다"는 진술이다.
저항은 도체 고유의 성질(재질·길이·단면적)에 의해 정해지는 값으로 전류의 크기와는 무관하다.
실제 옴의 법칙 에 따르면 전류는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하며, 전압은 전류와 저항의 곱에 비례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컴퓨터 프로그램 확장자 나열 중 틀린 것은 CLS, DIR, TYPE이다.
이 세 가지는 파일 확장자가 아니라 MS-DOS의 내부 명령어이므로 프로그램 확장자 목록에 들어갈 수 없다.
반면 COM·SYS·BAT·TXT·EXE·HWP·DAT는 모두 실제로 쓰이는 파일 확장자다.
광학 카메라로 촬영하지 않고 컴퓨터로 직접 마이크로필름을 출력하는 방식을 COM(Computer Output Microfilm)이라 한다.
COM은 컴퓨터의 출력 데이터를 곧바로 마이크로필름에 기록해 대량의 자료를 소형·고밀도로 보관할 수 있게 한다.
컴퓨터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 설명 중 잘못된 것은 "컴퓨터실을 전기·급수·난방 등의 건축 설비와 근접시켜야 한다"는 진술이다.
급수·배수·난방 설비와 가까우면 누수나 과열 등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커지므로, 컴퓨터실은 오히려 이러한 설비와 거리를 두어 설치하는 것이 안전 원칙에 맞다.
접지 기준 고려, 항온항습기 설치, 과전류보호기·자동전압조정기·무정전전원장치 같은 전원안전장치 구성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MS-DOS에서 텍스트 파일의 내용을 화면에 표시하는 내부 명령어는 TYPE이다.
TYPE 명령은 파일을 별도로 열지 않고도 내용을 화면에 바로 출력해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 BREAK는 Ctrl+C 검사 시점을 설정하는 명령이다.
- SET은 환경변수를 설정하는 명령이다.
- FORMAT은 디스크를 초기화하는 명령으로 파일 내용 확인과는 무관하다.
사진·포스터·잡지 등 인쇄물의 이미지를 컴퓨터로 읽어 들이는 장치는 스캐너이다.
스캐너는 광학 센서로 원본을 스캔해 디지털 이미지 데이터로 변환하는 입력장치이며, 키보드·전자펜·마우스는 이미지 입력과는 무관한 장치다.
같은 재질의 전선을 늘여서 길이를 2배로 만들면 저항은 4배가 된다.
저항은 로 나타나는데, 전선의 부피가 일정하다고 보면 길이가 2배가 될 때 단면적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따라서 새로운 저항은 이 되어 원래보다 4배 커진다.
10[C]의 전하가 이동하여 36[J]의 일을 했다면 두 점 사이의 전위차는 3.6[V]이다.
전위차는 로 구해지므로, 가 된다.
정보기기 관련 시설의 화재에 가장 적합한 소화기는 이산화탄소 소화기이다.
이산화탄소 소화기는 전기 전도성이 없고 소화 후 잔여물을 남기지 않아 전자장비나 통신설비 화재에 적합하다.
- 스프링클러는 물을 분사해 전기설비에 합선·감전 위험을 일으킬 수 있다.
- ABC 분말소화기는 분말 잔류물이 정밀 전자장비를 오염·손상시킬 수 있다.
- 프레온(할론) 계열 소화기는 소화 성능은 좋으나 오존층 파괴 문제로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8[Ω]과 12[Ω]을 병렬로 연결했을 때 합성저항은 4.8[Ω]이다.
병렬 합성저항은 로 구하므로, 이 된다.
전자는 음전기(-)에서 양전기(+) 쪽으로 이동한다.
전자 자체가 음(-)의 전하를 띠므로 전위가 낮은 음극에서 전위가 높은 양극 쪽으로 끌려가며, 이는 흔히 말하는 전류의 방향(양(+)에서 음(-))과는 반대 방향이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눈,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을 유발하는 직업병을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이라 한다.
모니터를 오래 주시하며 고정된 자세로 작업하는 데서 비롯되며, 눈의 피로와 근골격계 통증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해킹 예방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전화번호 등 알기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는 항목이다.
알기 쉬운 비밀번호는 오히려 추측·유출에 취약해 해킹 위험을 높이므로 예방책이 될 수 없다.
정체불명 웹사이트 접근 자제, 비밀번호 정기 교체, 보안 솔루션 사용은 모두 실질적인 해킹 예방 방법이다.
정마크(부호 중 1의 개수가 항상 일정한) 부호 방식에 해당하는 것은 비쿼너리(Biquinary) 부호이다.
비쿼너리 부호는 7비트 중 항상 2개의 비트만 1이 되도록 구성되어, 1의 개수가 고정되는 정마크 부호의 대표적인 예다.
- 수직·수평 패리티 부호는 짝수/홀수 검사를 위한 오류검출 부호로 1의 개수가 고정되지 않는다.
- CRC 부호는 다항식 연산으로 오류를 검출하는 방식으로 정마크 구조와는 다르다.
신호를 효율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높은 반송파 주파수로 변환하는 과정을 변조라 한다.
변조는 낮은 주파수의 정보 신호를 높은 주파수의 반송파에 실어 원거리 전송이나 다중화에 유리하게 만드는 처리 과정이다.
보기 중 LAN과 관련이 없는 것은 DSU이다.
DSU(Data Service Unit)는 전용회선 등 WAN 구간에서 디지털 신호를 회선에 맞게 변환하는 장치로, 근거리통신망(LAN) 기술이 아니다.
CSMA/CD, TOKEN RING, FDDI는 모두 LAN에서 사용되는 매체 접근 제어 방식이나 표준이다.
비동기식 전송방식의 특징이 아닌 것은 "자료를 문자 단위가 아닌 블록 단위로 묶어 전송해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이다.
이는 오히려 동기식 전송방식의 특징으로, 비동기식 전송은 한 글자(문자)씩 스타트 비트와 스톱 비트를 붙여 전송한다.
스타트·스톱 비트의 존재, 저속 데이터 통신 위주 사용, 글자 사이 휴지기간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비동기식 전송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통신에서 전송 품질의 척도가 되는 S/N비(신호 대 잡음비)는 원 신호와 잡음의 상대적인 세기의 비율을 뜻한다.
신호 전력을 잡음 전력으로 나눈 값이며, 이 값이 클수록(잡음이 신호에 비해 작을수록) 신호가 잡음에 덜 묻혀 전송 품질이 좋다고 평가한다.
- 전송속도 대비 지연은 지연시간(latency)에 관한 지표다.
- 송신신호 대비 수신신호의 세기는 전송손실(감쇠)·이득에 해당한다.
- 출력 파형의 일그러짐은 왜곡(distortion)으로, 잡음비와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X.25는 공중 데이터 네트워크(패킷교환망)에서 패킷형 단말과 DCE 사이의 접속 규격을 정의하는 ITU-T 권고안이다.
회선교환망에서 DTE와 DCE의 인터페이스를 규정하는 권고는 X.21이고, 비패킷형(문자형) 단말이 패킷망에 접속할 때 필요한 PAD 기능은 X.3에서 규정하므로 이 문항의 조건과는 다르다.
LAN에서 논리링크제어(LLC)와 매체접근제어(MAC) 두 서브계층으로 나뉘는 것은 OSI 7계층 중 데이터링크계층이다.
물리계층은 전기적 신호 전달을, 네트워크계층은 라우팅을, 표현계층은 데이터 형식 변환을 담당하므로 이 서브계층 구분과는 관련이 없다.
광섬유 케이블은 빛을 유리섬유 심선 안에 가두어 보내는 유선(유도성) 매체이므로 무선 전송로에는 이용되지 않는다.
- 마이크로웨이브는 자유공간으로 초고주파 전파를 보내는 대표적 무선 전송 수단이다.
- 위성 채널은 인공위성을 중계점으로 삼아 전파를 주고받는 무선 전송 수단이다.
- 도파관은 마이크로파 무선설비에서 전파를 손실 없이 유도·급전하는 데 쓰이는 관로이다.
CATV 방송시스템에서 가입자 댁내로 신호를 인입하는 전송로로는 동축 케이블이 가장 적합하다.
동축 케이블은 광대역 특성과 차폐 구조를 가져 TV 영상 신호처럼 넓은 대역폭이 필요한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인터넷-폰은 인터넷망(디지털망)을 통해 음성을 전달하므로 아날로그 형태의 신호가 전송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실제로는 음성을 디지털로 부호화하여 IP 패킷 형태로 전송하며, 이 핵심 기술이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이다.
이더넷의 매체 접근 방식은 CDMA가 아니라 CSMA/CD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이더넷은 IEEE 802.3 표준을 따르며 베이스밴드 신호 방식과 UTP·동축 케이블 등을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양방향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는 있지만 동시에는 불가능한 통신 방식은 반이중(Half Duplex) 방식이다.
단방향(Simplex)은 한쪽으로만 전송이 가능하고, 전이중(Full Duplex)은 동시 양방향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광섬유 케이블은 비유도성 매체이므로 외부 전자유도의 영향을 주고받지 않는다 — 이 설명이 틀렸다.
반면 누화가 거의 없고 감쇠가 적어 장거리 전송이 가능하며, 광대역 특성으로 다중화·대용량 전송에 유리하다는 나머지 특성은 옳다.
RS-232C 25핀 커넥터에서 송신 데이터(TD)는 2번 핀, 수신 데이터(RD)는 3번 핀을 사용한다.
DTE 기준으로 송신·수신 핀을 순서대로 나타내면 2번, 3번이 된다.
LAN은 근거리 통신망으로, 광역 공중망 통신은 LAN이 아니라 WAN(광역통신망)의 역할이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대신 광대역 매체를 통한 고속통신, 장비 재배치·확장의 용이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이 LAN의 실제 특징이다.
전송선로의 특성 임피던스는 선로 단위 길이당 인덕턴스·정전용량 등의 비율로 정해지는 고유값이라 선로의 길이와 무관하다.
반면 인덕턴스·저항·정전용량은 선로가 길어질수록 값이 함께 커지는 누적적 성질을 가진다.
4진 PSK는 신호점(위상) 개수가 4개인 변조 방식으로, 한 심볼로 전송 가능한 비트 수는 비트이다.
따라서 4진 PSK는 2비트씩 묶어 하나의 위상 신호로 동시에 전송한다.
정보전달(통신 절차)의 5단계는 회로연결 → 링크확립 → 메시지전달 → 링크절단 → 회로절단 순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물리적 회선을 연결한 뒤 데이터링크를 확립하고, 메시지를 주고받은 다음 역순으로 링크와 회선을 해제한다.
패킷교환방식은 아날로그 전송로보다 디지털 전송로에 더 유리하므로 이 설명이 틀렸다.
메시지를 일정 단위로 나눠 전송하고, 속도가 다른 단말 간 교환이 가능하며, 장애 시 우회 경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패킷교환의 실제 특징이다.
멀티미디어 파일은 압축 기술과 네트워크 대역폭 확대를 통해 실제로 전송이 가능하므로, 전송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하나의 시스템에서 여러 미디어를 동시에 다루고, 디지털 압축·복원 기술을 사용하며, 네트워크로 양방향 정보 교류가 가능하다는 점이 멀티미디어의 실제 특징이다.
전기통신사업을 실제로 경영하는 주체는 전기통신사업자이다.
통신이용자는 서비스를 제공받는 쪽이고, 방송통신위원회는 규제·감독 기관, 정보화 진흥 관련 기관은 정책 지원기관이므로 사업 경영 주체와는 다르다.
다음 (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전기통신에 관한 사항은 전기통신기본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히 규정한 것을 제외하고 ( )이(가) 이를 관장한다.
전기통신기본법은 전기통신에 관한 사항을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방송통신위원회가 관장하도록 정하고 있다(출제 당시 기준).
전기통신의 기본 질서와 정책을 총괄하는 주무 행정기관을 밝힌 조문으로, 개별 법률이 따로 정한 사항만 그 법률을 따른다.
- 지식경제부장관은 산업·에너지 분야를 담당해 전기통신 전반의 관장 주체가 아니다.
- 전파연구소장은 전파 시험·인증 실무기관의 장이라 법률상 관장 권한이 없다.
- KT 사장은 사업자 대표일 뿐 행정 관장 주체가 될 수 없다.
기술기준에 맞지 않게 설계를 한 자에게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출제 당시 정보통신공사업 관련 법령 기준).
이는 무등록 공사업 영위 등에 적용되는 징역형이 포함된 더 무거운 벌칙과는 구분되는, 설계 단계의 기준 위반에 대한 벌칙이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기준에는 기술능력·자본금·사무실(시설) 등이 포함되며 공사실적은 등록기준이 아니다.
공사실적은 등록 이후의 시공능력 평가 등에 활용되는 항목으로, 신규 등록 요건과는 성격이 다르다.
모든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적정한 요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전기통신역무를 보편적 역무(보편적 업무)라 한다.
이는 지역이나 소득에 관계없이 누구나 기본적인 통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개념이다.
전기통신기본법의 목적은 전기통신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정하여 전기통신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공공복리 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반면 전기통신사업의 운영을 적정하게 하는 것은 별도의 전기통신사업법이 규정하는 목적이므로, 기본법 자체의 제정 목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출제 당시 법체계 기준).
다음 (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강전류전선이라 함은 전기도체, 절연물로 싼 전기도체 또는 절연물로 싼 것의 위를 보호피막으로 보호한 전기 도체 등으로서 ( ) 볼트 이상의 전력을 송전하거나 배전하는 전선을 말한다.
강전류전선을 가르는 기준 전압은 300볼트로, 이 값 이상의 전력을 송전·배전하는 전선이 여기에 해당한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은 전압 크기로 통신용 약전류전선과 강전류전선을 구분하며, 300[V] 미만이면 강전류전선으로 보지 않는다.
강전류전선으로 분류되면 통신설비와의 이격거리 확보, 보호기 설치 같은 안전 규정이 따라붙으므로 이 경계값을 반드시 외워 두어야 한다.
다음 ( )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감리원은 ( ) 및 관련규정에 적합하도록 공사를 감리하여야 한다.
감리원이 공사의 적합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설계도서와 관련 규정이다.
설계도서는 설계도면·시방서·계산서 등 공사 내용을 확정해 놓은 문서 묶음이어서, 시공이 그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하는 감리의 직접적 잣대가 된다.
- 표준규격은 자재·시공의 일반 기준일 뿐 해당 공사의 구체적 내용을 정하지 못한다.
- 기술수준은 추상적인 개념이라 감리 판단의 기준 문서가 될 수 없다.
- 정보통신공사업법은 감리 제도의 근거 법률이며 뒤의 '관련규정'에 이미 포함된다.
발주자는 정보통신공사의 감리를 용역업자(설계·감리 등록업체)에게 발주하여야 한다.
공사를 직접 시공하는 도급자·하도급자·공사업자와 감리를 수행하는 용역업자는 역할이 구분되어 있다.
통신보안은 보안 전담 조직만의 일이 아니라 통신 수단을 직접 쓰는 사람 각자가 지켜야 할 의무이므로, 1차적인 책임자는 통신 이용자이다.
해당기관의 장과 보안담당관은 기관 전체의 통신보안을 총괄·감독하는 위치이고, 통신문 기안자는 작성 단계에서 내용상 주의 의무를 지는 것이어서 1차적 책임 주체와는 층위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