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를 줄여 처리 효율과 시스템 성능을 높이기 위해 고안된 고속 기억장치는 캐시 메모리이다.
가상 메모리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해 용량을 확장하는 기법으로, 속도 차 완화와는 목적이 다르다.
자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의 주요 부분을 ROM에 저장하여 하드웨어처럼 구성한 것을 펌웨어(firmware)라 한다.
미들웨어는 서로 다른 시스템·플랫폼 사이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 그룹웨어는 협업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로 펌웨어와 성격이 다르다.
-13을 8비트 2의 보수로 표현하면 11110011이다.
13을 2진수로 표현하면 이다.
각 비트를 반전한 1의 보수는 이다.
여기에 1을 더한 2의 보수는 이 된다.
운영체제의 목적과 거리가 먼 것은 프로그램의 용이성이다.
운영체제의 목적은 처리 능력 향상, 신뢰도 향상, 응답 시간 단축, 사용 가능도 향상 등이며, 프로그램의 용이성은 운영체제 자체의 목적이 아니라 프로그래밍 언어나 개발 도구가 추구하는 특성이다.
UNIX는 운영체제이며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다.
C, JAVA, COBOL은 모두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데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공통점이 있다.
50GB 하드디스크는 약 35,000장의 1.44MB 플로피 디스크 용량과 같다.
50GB를 MB 단위로 환산하면 약 50,000MB이다.
이를 플로피 디스크 한 장의 용량 1.44MB로 나누면 로, 약 35,000장에 해당한다.
중앙처리장치와 입출력장치 사이의 속도 차에 의한 유휴 시간을 줄이기 위해 두 장치 사이에 설치하는 것은 채널(channel) 제어장치이다.
채널은 입출력 작업을 CPU 대신 독립적으로 처리하여 CPU가 다른 연산을 계속 수행할 수 있게 한다.
JAVA 언어에서 클래스로부터 객체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예약어는 new이다.
method, create, object는 JAVA의 객체 생성 예약어가 아니라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용어일 뿐이다.
하나의 로직 레벨을 반대의 로직 레벨로 변환하는 게이트는 NOT(인버터) 게이트이다.
AND, OR, NAND는 두 개 이상의 입력을 논리적으로 결합해 출력을 만드는 게이트로, 단일 입력의 레벨을 반전시키는 NOT과는 기능이 다르다.
연산장치(ALU)의 연산 결과를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레지스터는 누산기(accumulator)이다.
명령어 레지스터는 실행할 명령을, 주소 레지스터는 기억장치의 번지를, 상태 레지스터는 연산 결과의 상태 플래그를 저장한다는 점에서 누산기와 역할이 구분된다.

저항 R=3[Ω]에 I=2[A]가 흐르는 단일 폐회로이므로 전지의 전압은 6[V]다.
옴의 법칙에 그림의 값을 그대로 대입한다.
회로에 저항이 하나뿐이라 전원이 만든 전압이 모두 그 저항에 걸린다. 즉 저항의 전압강하가 곧 전지의 기전력이 된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동작하므로 기억장치의 연결 케이블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피해는 일으키지 않는다.
- 프로그램 실행 속도나 부팅 속도를 저하시키는 것은 바이러스가 실제로 일으키는 피해에 해당한다.
- CMOS 셋업 내용을 삭제하거나 변경하는 것도 일부 바이러스가 실제로 일으키는 피해에 해당한다.
세계 최초의 휴대전화용 바이러스는 카비르(Cabir)이다.
2004년 심비안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블루투스를 통해 확산된 웜 형태의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다.
전자우편 시스템에서 송·수신 메시지를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은 DBMS 기술이다.
워드프로세싱 기술은 메시지 작성과 편집을, 네트워크 기술은 메시지 전달을 담당하여 저장·검색 기능과는 역할이 다르다.
A4 한 장을 기준으로 전송 속도가 5초 이내인 초고속 팩시밀리 방식은 G4이다.
G1~G3는 아날로그 회선을 이용해 상대적으로 느린 전송 속도를 가지는 반면, G4는 디지털 회선을 이용해 전송 시간을 크게 단축한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데이터를 한곳에 집중 관리하므로 시스템 고장이 발생하면 그 영향이 오히려 크게 미친다.
따라서 시스템 고장에 따른 영향이 작다는 설명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 데이터를 집중 관리하는 만큼 보안 관리에 어려움이 따른다는 설명은 옳다.
- 구성과 관리가 복잡해진다는 설명도 옳다.
- 전용 하드웨어·소프트웨어와 전문 인력이 필요해 운영비가 많이 든다는 설명도 옳다.
DSU(Digital Service Unit)는 디지털 정보를 변환 과정 없이 그대로 전송하기 위한 장치로, PPPoE와 같은 인터넷 접속 프로토콜과는 관련이 없다.
- 디지털 신호를 변환 없이 그대로 전송한다는 설명은 옳다.
- 단극형 신호를 양극형 신호로 바꾸어 준다는 설명도 옳다.
- 모뎀처럼 교류신호로 변환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다.
4Ω과 6Ω을 병렬로 접속했을 때의 합성 저항은 2.4Ω이다.
병렬 합성 저항 공식은 이다.
여기에 값을 대입하면 이 된다.
사무자동화(OA)는 업무 처리를 자동화하여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므로, 업무처리를 수동화하는 기능은 사무자동화의 기능이 아니다.
문서화 기능, 통신 기능, 정보 활용 기능은 모두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공유하기 위한 사무자동화의 실제 기능에 해당한다.
주파수 대역을 잘게 나누어 쓰는 FDMA는 채널마다 별도의 회로가 필요해 LSI화에는 불리하며, 그 결과 데이터 효율도 상대적으로 낮다. LSI화가 쉽고 데이터 효율이 높다는 특징은 오히려 TDMA에 해당한다.
FDMA는 주파수를 나눠 다수의 저속 장비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지만, 채널 간 간섭을 막는 보호 대역이 필요해 대역폭 낭비가 발생하고, 회로 구조가 단순해 저속·비동기 방식에 주로 쓰인다.
"임의의 접속점에 유입되는 전류의 합과 유출되는 전류의 합은 같다"는 것은 키르히호프의 전류 법칙(KCL)이다.
옴의 법칙은 전압·전류·저항의 관계를, 쿨롱의 법칙은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을, 줄의 법칙은 저항에서 발생하는 열량을 다루어 접속점의 전류 보존과는 다른 내용을 규정한다.
최고 경영자의 전략적 의사 결정을 보조하는 시스템은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이며, 최종 사용자가 직접 활용한다는 의미에서 End-User 지원 시스템이라고도 불린다.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종합해 경영진의 판단을 돕는 것이 DSS의 핵심 역할이다.
-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은 매장의 판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집계하는 용도이다.
-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은 고객 정보와 거래 이력을 관리해 마케팅·영업에 활용하는 용도이다.
매크로(Macro)는 반복되는 작업을 특정 키에 기억시켜 두었다가 필요할 때 연속적으로 실행하는 기능이다.
동일한 작업을 매번 반복 입력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키 입력으로 자동 처리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을 높인다.
- 병합은 여러 문서나 데이터를 하나로 합치는 기능이다.
- 레이아웃은 문서의 배치·구성을 설정하는 기능이다.
- 정렬은 항목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기능이다.
1차 전지와 2차 전지를 구분하는 핵심 기준은 전지의 재사용 여부이다.
1차 전지는 방전 후 재충전이 불가능해 한 번 쓰고 버리는 반면, 2차 전지는 충전을 통해 반복적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 축전지 저장용량이나 크기는 전지 종류에 따라 다양하며 구분 기준이 아니다.
- 연결 방법은 전지 자체의 특성이 아니라 회로 구성 방식일 뿐이다.
휴식 시간에는 화면에서 눈을 떼어 먼 곳을 보며 눈의 피로를 풀어야 하므로, 휴식시간에도 화면을 계속 주시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조명 500[Lux] 내외, 50분 작업 후 10~15분 휴식, 눈-화면 거리 45~50cm는 모두 적절한 작업환경 기준으로 알려져 있다.
인터넷상의 불특정 다수에게 무더기로 송신되는 전자우편은 스팸(spam)이라고 한다.
수신자의 동의 없이 대량으로 뿌려지는 광고성·불필요한 메일이 대표적인 예이다.
- 스푸핑은 발신자를 속여 출처를 위장하는 공격 기법이다.
- 스캔은 시스템의 취약점이나 열린 포트를 탐색하는 행위이다.
하나의 통신 회선에 여러 신호를 동시에 실어 보내 회선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회선 임대 비용을 줄이는 장치는 다중화기이다.
여러 회선을 개별로 임차하는 대신 한 회선을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통신 비용을 절감한다.
- 모뎀은 디지털 신호와 아날로그 신호를 상호 변환하는 장치이다.
- DSU는 디지털 회선에서 신호 형식을 변환하는 장치이다.
- 음향결합기는 전화 송수화기를 통해 음향 신호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구형 장치이다.
교류 파형에서 매 순간의 크기를 나타내는 값은 순시값이다.
시간에 따라 사인파 형태로 계속 변화하는 순간순간의 전압·전류 값을 가리킨다.
- 최대값은 한 주기 중 가장 큰 순간값이다.
- 실효값은 교류의 크기를 직류와 동등한 일의 양으로 환산한 값이다.
- 평균값은 반주기 동안의 순시값을 평균한 값이다.
시분할다중화기(TDM)는 비교적 고속의 동기식 전송에 주로 사용되며, 저속 비동기 회선(1200baud 이하)에서 주로 쓰이는 방식은 주파수분할다중화기(FDM)이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TDM은 동기형과 비동기형으로 구분되고 point-to-point 시스템에 많이 쓰이며, 시간 슬롯을 임시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버퍼가 필요하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레코드 단위로 자료를 기록할 때 레코드와 레코드 사이에 두는 여백은 IRG(Inter-Record Gap)라고 한다.
여러 레코드를 블록으로 묶어 기록하는 경우에는 블록 사이의 여백을 IBG(Inter-Block Gap)라 부르며, 트랙과 섹터는 여백이 아니라 자기디스크의 기록 단위 구조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빛을 이용해 신호를 전달하는 광섬유 케이블은 전자기적 잡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외부 잡음에 가장 강하다.
금속 도체를 매질로 쓰지 않기 때문에 주변 전기·자기장의 유도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 STP 케이블과 동축 케이블은 금속 도체를 사용하므로 전자기 유도 잡음에 노출될 수 있다.
- M/W(마이크로웨이브) 무선경로는 공간을 통해 전파되므로 기상조건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기 쉽다.
1회의 변조로 3비트를 표현하려면 가지의 신호 상태가 필요하므로, 8위상편이 변조(8PSK) 방식이 이에 해당한다.
변조 방식이 표현할 수 있는 상태 수가 늘어날수록 1회 변조로 전달되는 비트 수도 늘어난다.
- 2진폭편이 변조는 1회 변조로 1비트를 표현한다.
- 위상편이 변조(2PSK)도 1회 변조로 1비트를 표현한다.
- 4위상편이 변조(QPSK)는 1회 변조로 2비트를 표현한다.
자료를 모아 두었다가 일정량이 되면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은 일괄처리(batch processing)이다.
발생 즉시 처리하지 않고 일정 주기나 분량 단위로 모아서 한 번에 처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원격처리는 통신회선을 통해 떨어진 곳의 자료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 실시간처리는 자료 발생 즉시 처리하여 바로 결과를 돌려주는 방식이다.
- 온라인처리는 단말기가 중앙처리장치와 직접 연결되어 즉시 처리되는 방식이다.
주어진 식에서 각속도는 ω=120π[rad/s]이며, 주파수는 로 구한다.
이므로 이 파형의 주파수는 60[Hz]이다.
CDMA는 각 사용자에게 고유한 코드를 부여해 신호를 구분하는 코드분할 다원접속 방식이다.
같은 시간, 같은 주파수 대역을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쓰면서도 코드로 구분해 혼신 없이 통신할 수 있다.
- 시분할 다원접속은 시간을 나누어 사용자를 구분하는 방식이다.
- 주파수분할 다원접속은 주파수 대역을 나누어 사용자를 구분하는 방식이다.
- 공간분할 다원접속은 안테나 방향 등 공간적으로 신호를 분리하는 방식이다.
4진 PSK는 1회 변조로 비트를 전송하므로, 전송속도는 변조속도에 비트 수를 곱해 구한다.
이므로 전송속도는 4800[bps]이다.
프로토콜의 기본 요소 중 의미(semantics)는 개체 간 조정과 오류 처리에 필요한 제어 정보, 즉 오류·동기·흐름 제어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다.
어떤 제어 정보를 어떻게 해석해 응답할지를 정의하는 부분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 구문(syntax)은 데이터의 형식과 신호 수준 등 구조적 측면을 규정한다.
- 타이밍(timing)은 전송 속도 조정이나 순서 결정 등 시간적 측면을 규정한다.
광섬유 케이블은 코어와 클래드의 굴절률 차이를 이용해 빛이 경계면에서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반사되는 전반사 원리로 신호를 전송한다.
산란·굴절·회절은 빛이 매질을 통과하거나 진행 방향이 바뀌는 현상으로, 광섬유 내부에서 신호를 가두어 전달하는 원리와는 다르다.




통신선로의 전파속도는 선로의 인덕턴스 L과 정전용량 C로 결정되며 로 구한다.
고주파에서는 저항 R과 누설 컨덕턴스 G의 영향이 작아 무시할 수 있어(무손실 선로 근사), 속도는 L·C의 곱이 클수록 느려진다.
- 는 손실에 관계된 항으로 감쇠를 나타내며 속도 식이 아니다.
- 는 단위길이당 지연시간에 해당해 속도의 역수다.
- 는 인덕턴스가 빠져 있어 전파속도가 될 수 없다.
메시지 교환망은 저장-전달(store-and-forward) 방식으로 특정 수신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통신망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동시에 송출하는 방송망과는 성격이 다르다.
목적지가 정해진 메시지를 중간 노드가 저장했다가 다음 노드로 넘기는 점에서 일대다 동시 송출과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 패킷 라디오망은 무선으로 다수에게 동시에 정보를 송출할 수 있다.
- 인공위성망은 넓은 지역에 동시에 방송 신호를 송출하는 대표적 방송망이다.
- 근거리통신망(LAN)도 동일 네트워크 내 다수 단말에 방송 프레임을 전달할 수 있다.
MPEG는 동영상과 음성 데이터의 용량을 줄이는 압축기술 표준이다.
원본 데이터의 중복 정보를 제거해 저장·전송 효율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 전달기술은 압축된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실어 나르는 기술을 말한다.
- 표현기술은 화면이나 음향으로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기술을 말한다.
- 변조기술은 신호를 전송매체에 맞게 변환하는 기술을 말한다.
PCM 송신측의 처리 순서는 표본화 → 압축 → 양자화 → 부호화 이다.
먼저 아날로그 신호를 일정 간격으로 표본화한 뒤 압축(컴팬딩)으로 신호 범위를 조정하고, 양자화로 이산값을 정하고 마지막으로 이를 부호화하여 디지털 신호로 만든다.
전송선로에서 신호 파형이 왜곡되지 않고 전달되기 위한 무왜곡 조건은 RC = LG이다.
저항(R)과 정전용량(C)의 곱이 인덕턴스(L)와 누설컨덕턴스(G)의 곱과 같을 때, 감쇠와 위상 특성이 주파수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파형이 그대로 보존된다.
여러 비트에 걸쳐 발생하는 집단(버스트) 오류까지 효과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성능 좋은 오류검출 방식은 순환잉여검사(CRC)이다.
다항식 나눗셈의 나머지를 이용해 오류를 검출하므로 단순 패리티 방식보다 검출 성능이 뛰어나다.
- 패리티 검사는 단일 비트 오류 검출에 적합할 뿐 집단 오류 검출력은 낮다.
- 전진 에러 수정(FEC)은 오류 검출뿐 아니라 수신측에서 자체적으로 오류를 정정하는 방식이다.
- 블록합 검사(BSC)는 CRC보다 검출 성능이 낮은 방식이다.
주파수분할다중화(FDM)는 채널마다 서로 다른 반송 주파수를 사용해 신호를 나누는 방식으로, 특정 변조 방식에 한정되지 않고 진폭편이 변조만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시분할다중화에 비해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고, 재생증폭기를 전체 채널에 하나만 두며, 채널 간 진폭 등화를 함께 수행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FDM의 특징으로 옳다.
가입자가 원하는 시간에 프로그램을 선택해 재생·되감기·일시정지 등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는 서비스는 VOD(주문형 비디오)이다.
정해진 편성표대로 방송을 보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이용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 CATV는 케이블을 통해 정해진 편성표대로 방송을 송출하는 서비스이다.
- VAN은 통신회선을 빌려 부가가치를 더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LAN은 한정된 지역 내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근거리통신망이다.
통신 프로토콜이란 정보를 주고받는 두 개체 사이에 무엇을, 어떻게, 언제 통신할 것인지를 미리 정해 놓은 약속된 절차이다.
프로토콜은 특정 법령이나 초고속망 이용지침, 망 운용규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통신 당사자 간의 상호 약속 그 자체를 의미한다.
성형(스타형) 네트워크는 중앙의 호스트 컴퓨터가 모든 단말기를 제어하는 중앙집중 제어방식이므로, 제어가 단말기에 의해 이루어지는 분산제어방식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별 모양으로 단말기가 호스트에 1:1로 연결되며 중앙 시스템이 고장 나면 전체 네트워크에 영향을 준다는 나머지 설명은 성형 네트워크의 특징으로 옳다.
데이터 통신시스템은 크게 데이터 전송계와 데이터 처리계로 나뉘며, 자료를 실제로 연산·가공하는 중앙처리장치는 처리계에 속하므로 전송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송계는 신호가 오가는 회선과 그 신호를 다루는 장비를, 처리계는 컴퓨터가 자료를 실제로 가공·연산하는 부분을 가리킨다.
- 전송회선은 신호가 오가는 통로로 전송계에 속한다.
- 신호변환기(모뎀 등)는 신호를 전송에 알맞게 변환하는 전송계 장비이다.
- 통신제어장치는 회선과 단말 간 통신을 제어하는 전송계 장비이다.
DTE와 DCE 간 물리적 인터페이스의 일반적 특성은 기계적·전기적·기능적·절차적 특성 네 가지로 구분되며, 논리적 특성은 이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계적 특성은 커넥터의 규격을, 전기적 특성은 신호의 전압 수준을, 기능적 특성은 각 회선의 기능을 규정하는 항목이다.
다음 ( ) 안에 들어갈 내용으로 적합한 것은?
낙뢰 또는 강전류 전선과의 접촉 등으로 이상전류 또는 이상전압이 유입될 우려가 있는 전기통신설비에는 과전류 또는 과전압을 방전시키거나 이를 제한 또는 차단하는 ( )가 설치되어야 한다.
이상전류·이상전압을 방전시키거나 제한·차단하기 위해 전기통신설비에 설치하는 장치는 보호기다.
방송통신설비의 기술기준은 낙뢰나 강전류 전선 접촉으로 과전압이 유입될 우려가 있는 설비에 보호기 설치를 의무로 정하고 있다.
- 차단스위치는 회로를 끊는 개폐 기능만 있어 서지를 대지로 방전시키지 못한다.
- 분기점은 선로가 갈라지는 지점을 가리키는 말이지 보호 장치가 아니다.
- 회로시험기는 선로 상태를 측정하는 계측기여서 상시 보호 기능이 없다.
서로 다른 전기통신설비가 접속될 때 그 건설·보전에 관한 책임의 한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설정하는 것은 분계점이다(출제 당시 조문 기준).
어느 쪽 설비까지가 각 사업자의 관리 범위인지를 물리적으로 구분해 주는 지점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 분기점은 회선이 여러 갈래로 나뉘는 지점을 가리킬 뿐 책임 한계와는 무관하다.
- 접속점은 설비가 서로 연결되는 지점을 가리키는 일반적 용어이다.
- 국선 인입점은 국선 회선이 건물 내로 들어오는 지점을 가리킨다.
정보통신설비와 다른 설비 간의 상호전달을 위한 통신규약(프로토콜)을 인터넷·언론매체 등을 통해 공개해야 하는 의무는 전기통신사업자에게 있다(출제 당시 법령 기준).
이는 서비스 상호운용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으로, 정부 부처나 위원회가 아니라 실제로 설비를 운영하는 사업자가 이행 주체가 된다.
전기통신을 하기 위해 계통적·유기적으로 연결·구성된 전기통신설비의 집합체를 전기통신망이라 한다(출제 당시 조문 기준).
개별 설비들이 유기적으로 얽혀 하나의 통신 체계를 이루는 전체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 전기통신설비는 통신망을 이루는 개별 설비 하나하나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 정보통신설비·정보통신망은 전기통신설비뿐 아니라 정보처리 관련 설비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역무의 요금과 이용 조건을 정하여 공시하는 것을 이용약관이라 한다(출제 당시 법령 기준).
요금규정·이용규정·시행약관은 이용약관을 가리키는 정식 법령 용어가 아니므로 답이 될 수 없다.
전기통신사업법의 목적은 적정한 운영과 건전한 발전, 이용자 편의 도모에 있으며, 사업의 수익성 증대는 법의 목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다.
사업 운영의 적정화·건전한 발전·이용자 편의 도모는 모두 이 법 제1조(목적)에 규정된 사항이다(출제 당시 조문 기준).
전기통신기본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전기통신에 관한 사항은 방송통신위원회가 관장한다(출제 당시 조문 기준).
KT사장은 개별 통신사업자의 대표일 뿐이고, 국무총리나 지식경제부장관은 전기통신에 관한 사항을 직접 관장하는 주무기관으로 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부가통신사업을 경영하려는 자는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여야 한다(출제 당시 조문 기준).
기간통신사업처럼 허가나 등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진입 규제가 상대적으로 낮은 신고제로 운영된다는 점이 부가통신사업의 특징이다.
출제제외법령 개정으로 현행 출제 대상이 아닙니다
다음 중 전기통신사업의 구분으로 옳은 것은?전기통신사업은 설비 보유 여부와 서비스 성격에 따라 기간통신사업·별정통신사업·부가통신사업으로 구분된다.
기간통신사업은 통신설비를 직접 설치·운영하는 사업이고, 별정통신사업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설비를 임차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부가통신사업은 기간통신역무 외의 부가가치통신역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공중·사설·구내 통신은 설비의 소유·사용 주체에 따른 구분일 뿐 사업법상 분류 체계가 아니다.
- 일반·특수·공공 통신이나 유선·무선·우주 통신도 전기통신사업법상의 공식 사업 구분이 아니다.
다만 이후 전기통신사업법 개정(2019년 시행)으로 별정통신사업은 폐지되어 부가통신사업으로 통합되었으므로, 위 세 가지 구분은 출제 당시 기준이다.
전기통신기본법에 따른 전기통신기본계획에는 전기통신설비에 관한 사항, 전기통신사업에 관한 사항, 전기통신의 이용효율화에 관한 사항 등 정책적 사항이 포함되며, 개별 사업자의 요금책정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요금은 사업자가 정부의 인가나 신고 절차를 거쳐 개별적으로 정하는 사항이므로, 국가 차원의 중장기 정책을 담는 기본계획의 구성 항목과는 성격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