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산업기사 필기] 20년 1회차
방수산업기사 필기 기출문제

20년 1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A4 약 1장

1 / 1
A4정답 포함
방수산업기사 필기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0년 1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다음은 소음·진동관리법령에 따른 공사장 방음시설의 설치에 관한 기준 내용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방음벽시설 전후의 소음도 차이(삽입손실)는 최소 ( ㉠ )이상 되어야 하며, 높이는 ( ㉡ )이상 되어야 한다.

1㉠ 5dB, ㉡ 2.5m
2㉠ 5dB, ㉡ 3m
3㉠ 7dB, ㉡ 2.5m
4㉠ 7dB, ㉡ 3m
정답 및 해설

소음·진동관리법령의 공사장 방음시설 설치기준에 따라 빈칸은 ㉠ 7dB, ㉡ 3m이다.

방음벽을 세우고도 소음이 거의 줄지 않으면 시설을 설치한 의미가 없으므로, 벽체를 두고 잰 전후 소음도 차이인 삽입손실을 최소 7dB 이상 확보하도록 정하고 있다.

또 소리는 벽 윗면을 돌아 회절해 넘어가므로 차음 효과를 유지하려면 충분한 높이가 필요하고, 그래서 방음벽시설의 높이는 3m 이상으로 규정한다. 5dB이나 2.5m는 이 기준에 없는 수치다.

문제 2

철근콘크리트공사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되는 철근의 명칭은?

하중을 분산시키거나 균열을 제어할 목적으로 주철근과 직각에 가까운 방향으로 배치한 보조 철근

1배력근
2압축철근
3인장철근
4보조철근
정답 및 해설

주철근과 직각에 가까운 방향으로 배치하는 보조 철근은 배력근이다.

배력근은 한곳에 실린 하중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키고 건조수축·온도변화로 생기는 균열을 제어하며, 주철근의 간격을 유지해 위치를 고정하는 역할도 한다. 슬래브에서 단변 방향 주철근에 대해 장변 방향으로 깔리는 철근이 대표적이다.

  • 압축철근·인장철근: 부재가 받는 압축력·인장력을 직접 부담하는 주철근이며, 배치 방향이 아니라 부담하는 힘의 종류로 구분한 이름이다.
  • 보조철근: 주철근 이외의 철근을 뭉뚱그린 말일 뿐, 정의에 나온 직각 배치와 균열 제어 기능을 특정하지 못한다.
문제 3
건축도면의 치수 기입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치수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한다.
2치수 기입은 치수선 중앙 아랫부분에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3치수 기입은 치수선에 평행하게 도면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위로부터 아래로 읽을 수 있도록 기입한다.
4같은 도면에서 치수선의 양끝은 화살과 점을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치수선이 작은 것은 점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치수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하는 것이 건축제도의 원칙이다.

시공이 끝난 뒤의 최종 크기를 기준으로 삼아야 마감재 두께 등에 따른 오차 없이 정확한 규격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치수 숫자는 치수선 중앙 윗부분에 적는 것이 원칙이므로 아랫부분에 적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치수는 도면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읽을 수 있게 기입하므로 방향이 반대로 서술된 설명도 틀렸다.
  • 치수선 양끝의 표시 방법은 한 도면 안에서 통일해서 써야 하므로 화살표와 점을 혼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틀렸다.

따라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한다는 설명만 옳다.

문제 4
지반 위에 있는 콘크리트 바닥판이 수축에 의하여 표면에 균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것은?
1시공줄눈
2조절줄눈
3차장줄눈
4콜드조인트
정답 및 해설

지반 위 콘크리트 바닥판이 건조·온도 변화로 수축할 때 표면에 생기는 균열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 조절줄눈이다.

일정한 간격으로 얇게 홈을 미리 파 두면 수축 응력이 그 부위로 모여 균열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유도할 수 있다.

시공줄눈은 콘크리트를 나누어 타설할 때 생기는 이음부이고, 콜드조인트는 타설 간격이 길어져 의도치 않게 생기는 불량 이음부라 균열 유도 목적의 줄눈과는 다르다.

문제 5
다음 중 재해발생 시 가장 먼저 조치하여야 하는 사항은?
1원인조사
2대책수립
3목격자 확보
4재해자 응급조치
정답 및 해설

재해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재해자 응급조치다.

추가 피해와 2차 재해를 막으려면 원인조사나 대책수립보다 먼저 부상자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원인조사·목격자 확보·대책수립은 응급조치 이후에 재해 재발을 막기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절차다.

문제 6
창호의 재질별 기호가 옳지 않은 것은?
1W: 목재
2SS: 강철
3P: 합성수지
4A: 알루미늄합금
정답 및 해설

창호 재질 기호에서 강철은 S로 표기한다. Ss는 스테인리스강을 가리키는 기호이므로, SS를 강철의 기호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목재는 W, 합성수지는 P, 알루미늄합금은 A로 표기하는 것은 실제 기호와 일치한다.

문제 7

다음설명에 알맞은 석재의 종류는?

  • 석회암이 변화되어 결정화 한 것으로 주성분은 탄산석회이다.
  • 실내장식재, 조각재로 사용된다.
1대리석
2화강암
3감람석
4응회암
정답 및 해설

석회암이 변성되어 결정화하고 주성분이 탄산석회인 석재는 대리석이다.

조직이 치밀하고 무늬와 광택이 아름다워 실내장식재·조각재로 널리 쓰이지만, 탄산석회가 주성분이라 산과 열에 약해 외장재로는 적합하지 않다.

  • 화강암: 심성암으로 석영·장석·운모가 주성분이며 강도와 내구성이 커 외장·구조재로 쓴다.
  • 감람석: 마그네슘·철 규산염이 주성분인 화성암으로 탄산석회와 무관하다.
  • 응회암: 화산재가 굳은 퇴적암으로 가볍고 무르며 가공은 쉬우나 결정화한 변성암이 아니다.
문제 8
하인리히(W.H Heinrich)의 재해예방 4원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예방 가능의 원칙
2손실 우연의 원칙
3재현 불가의 원칙
4대책 선정의 원칙
정답 및 해설

하인리히의 재해예방 4원칙은 예방 가능의 원칙, 손실 우연의 원칙, 원인 계기의 원칙, 대책 선정의 원칙이다.

재현 불가의 원칙이라는 항목은 이 네 가지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으므로 4원칙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9
연평균 근로자수가 1000명인 사업장에서 한 해 동안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연천인율은? (단, 근로자는 1일 8시간, 연간 250일을 근무하였다.)
110
215
320
425
정답 및 해설

이 사업장의 연천인율은 15다.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1년간 발생한 사상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다음과 같이 구한다.

연천인율=연간 사상자수평균 근로자수×1000\text{연천인율} = \dfrac{\text{연간 사상자수}}{\text{평균 근로자수}} \times 1000

151000×1000=15\dfrac{15}{1000} \times 1000 = 15

하루 근로시간이나 연간 근로일수는 도수율 계산에 필요한 근로시간 총량을 구할 때 쓰는 값으로, 연천인율 계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문제 10
목재 건조법 중 천연건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넓은 잔적장소가 필요하다.
2건조 소요시간이 오래 걸린다.
3평형함수율 이하의 건조가 용이하다.
4기후와 입지, 자연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정답 및 해설

천연건조(자연건조)는 목재를 야외에 쌓아 두고 대기 중에서 서서히 말리는 방법이라 평형함수율 이하로 건조하기는 어렵다.

평형함수율 이하까지 낮추려면 온도·습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인공건조가 필요하다.

  • 천연건조는 목재를 쌓아 둘 넓은 야적장이 있어야 한다.
  • 대기 조건에 의존하므로 건조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 기후·입지 등 자연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나머지 세 설명은 천연건조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문제 11
곡면판이 지니는 역학적 특성을 응용한 구조로서 외력은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경량이고 내력이 큰 구조물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1셀구조
2절판구조
3아치구조
4현수구조
정답 및 해설

곡면판의 역학적 성질을 이용해 외력을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하는 경량 구조는 셀구조다.

곡면 형태 자체가 하중에 저항하므로 부재를 얇게 하고도 큰 내력을 확보할 수 있다.

절판구조는 평면판을 접어 강성을 높이는 방식이고, 아치·현수구조는 곡선 부재가 압축이나 인장으로 하중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곡면판의 면내력을 이용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문제 12
무재해운동의 이념 3원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무의 원칙
2참가의 원칙
3합의의 원칙
4선취해결의 원칙
정답 및 해설

무재해운동의 이념 3원칙은 무의 원칙, 참가의 원칙, 선취해결의 원칙이다.

합의의 원칙은 이 세 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무의 원칙은 위험요인 자체를 없앤다는 것이고, 참가의 원칙은 전원이 문제해결에 참여한다는 것이며, 선취해결의 원칙은 재해가 나기 전에 위험을 미리 찾아 없앤다는 것이다.

문제 13
콘크리트 혼화제 중 AE제의 사용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골재분리와 블리딩이 감소된다.
2콘크리트의 작업성이 개선된다.
3콘크리트의 압축강도가 증대된다.
4콘크리트의 동결·융해에 대한 저항성이 증대된다.
정답 및 해설

AE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한 독립기포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혼화제로, 오히려 압축강도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어 강도가 증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포가 골재 사이를 매끄럽게 만들어 골재분리와 블리딩을 줄이고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며, 기포 자체가 동결 시 물의 팽창압을 흡수해 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인다.

다만 이렇게 생긴 기포는 콘크리트 내부에 빈 공간을 남겨 밀도를 낮추므로, 공기량이 늘어날수록 압축강도는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 14
철골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큰 간사이(span) 구조가 가능하다.
2부재가 세장하므로 좌굴이 생기기 쉽다.
3내화성이 우수하여 별도의 피복이 필요 없다.
4구조물 자체의 중량이 철근콘크리트구조에 비하여 가볍다.
정답 및 해설

철골구조는 내화성이 취약해 화재 시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므로, 내화피복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재는 부재 단면을 작게 설계할 수 있어 자중이 철근콘크리트조보다 가볍고, 큰 스팬(span) 구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부재가 가늘고 길어 세장비가 커지므로 좌굴이 발생하기 쉽고, 고온에 약해 내화피복 등 별도의 내화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 15
다음과 같은 형태를 갖는 지붕 형식은?
1박공지붕
2합각지붕
3모임지붕
4방형지붕
정답 및 해설

용마루가 건물 길이 방향으로 하나 지나가고 양쪽 두 방향으로만 지붕면이 내려오는 그림의 형식은 박공지붕이다.

그림에서 경사진 지붕면은 용마루를 사이에 둔 앞뒤 두 면뿐이고, 두 마구리(측면) 쪽 지붕 끝선이 서로 나란해 지붕면이 평행사변형으로 보인다. 즉 마구리 쪽으로는 경사면이 생기지 않고 용마루 끝이 꼭짓점이 되는 삼각형 박공으로 마감되며, 용마루와 처마가 벽체 밖으로 조금 내밀려 있다.

  • 모임지붕: 네 방향 모두 지붕면이 내려와 마구리 쪽에도 경사면이 생기므로, 앞뒤 지붕면이 위가 짧은 사다리꼴로 보인다.
  • 방형지붕: 네 경사면이 꼭짓점 하나로 모이는 사각뿔 모양이라 그림과 달리 용마루 자체가 없다.
  • 합각지붕: 아래쪽은 네 방향으로 내려오고 위쪽에만 삼각형 박공이 남는 혼합형이다.
문제 16
다음의 평면표시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1이중창
2미서기창
3오르내리창
4셔터달린창
정답 및 해설

벽체 개구부에 창을 표시하고 그 바깥쪽에 일점쇄선을 한 줄 덧그은 이 평면표시기호는 셔터 달린 창을 뜻한다.

덧그은 쇄선은 창 앞에 설치되어 필요할 때 내려오는 셔터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기로, 창 개구부 자체의 표시와 구분해 벽면 바깥에 그린다.

  • 이중창은 개구부 안에 창짝 선을 두 겹으로 나란히 그려 안팎 두 짝임을 나타낸다.
  • 미닫이창은 창짝이 좌우로 어긋나 겹치는 모양으로 그려 미끄러져 열리는 방향을 표시한다.
  • 망사창은 창 표시에 방충망을 나타내는 표기를 더한 것으로, 개구부 밖에 셔터를 뜻하는 쇄선을 긋지 않는다.
문제 17
건축도면에서 굵은 실선으로 표시되는 것은?
1기준선
2절단선
3단면선
4치수선
정답 및 해설

건축도면에서 굵은 실선은 절단면의 윤곽을 나타내는 단면선(외형선 포함)을 표시할 때 쓴다.

치수선은 가는 실선으로, 기준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절단 위치를 나타내는 절단선은 1점쇄선으로 그리므로 굵은 실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8
홈통에 관한 설명을 옳지 않은 것은?
1처마홈통과 선홈통을 연결하는 경사홈통을 깔대기 홈통이라 한다.
2처마 끝에 수평으로 설치하여 빗물을 받는 홈통을 처마홈통이라 한다.
3처마홈통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지상으로 유도하는 수직 홈통을 선홈통이라 한다.
4두 개의 지붕면이 만나는 자리 또는 지붕면과 벽면이 만나는 수평지붕골에 쓰이는 홈통을 장식홈통이라 한다.
정답 및 해설

두 지붕면이 만나는 골이나 지붕면과 벽면이 만나는 부위에 쓰는 홈통은 골홈통이라 하며, 장식홈통이 아니다.

장식홈통은 선홈통 상부에 장식을 겸해 다는 깔때기 모양 부재를 가리키는 용어라 지붕골에 쓰이는 홈통과는 위치와 역할이 다르다.

처마 끝에서 빗물을 받는 처마홈통, 그 물을 지상으로 내려보내는 선홈통, 둘을 잇는 깔대기홈통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문제 19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의 응결시간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비카시험의 경우)
160분 이상 10시간 이하
260분 이상 12시간 이하
390분 이상 10시간 이하
490분 이상 12시간 이하
정답 및 해설

보통포틀랜드시멘트는 비카시험 기준으로 초결 60분 이상, 종결 10시간 이하에 응결되어야 한다.

응결이 너무 빠르면 시공 중 작업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너무 늦으면 강도 발현이 지연되므로, 이 시간 범위로 품질을 관리한다.

문제 20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중 심플렉스 파일을 개량한 것으로 지내력을 증대하기 위하여 말뚝선단에 구근을 형성하는 것은?
1페데스탈 파일
2컴프레솔 파일
3레이몬드 파일
4프리택트 파일
정답 및 해설

심플렉스 파일을 개량해 말뚝 선단에 구근을 형성함으로써 지내력을 높인 현장타설 콘크리트말뚝은 페데스탈 파일이다.

선단부를 부풀려 지지력을 확보하는 방식이 이 공법의 핵심이다.

컴프레솔 파일과 레이몬드 파일 등 나머지는 타설·다짐 방식이 각기 다른 별개의 현장타설 콘크리트말뚝 공법이다.

문제 21

주성분이 다음과 같은 시멘트 액체 방수제의 종류는?

염화칼슘계, 규산소다계, 규산질 분말(실리카)계

1무기질계
2유기질계
3폴리머계
4가황 고무계
정답 및 해설

염화칼슘계·규산소다계·규산질 분말(실리카)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시멘트 액체 방수제는 무기질계다.

세 가지 모두 염류·규산질 등 무기 화합물로, 시멘트의 수화생성물과 반응하거나 미분말이 채워 들어가 조직의 공극을 치밀하게 메우는 방식으로 방수성을 낸다. 염화칼슘계는 경화 촉진, 규산소다계는 규산칼슘 생성, 실리카계는 충전과 포졸란 반응이 주된 작용이다.

  • 유기질계: 지방산계·고무 라텍스계·수용성 폴리머계처럼 유기 화합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계열이다.
  • 폴리머계·가황 고무계: 합성수지나 고무를 혼입한 유기계 재료여서 주어진 주성분과 맞지 않는다.
문제 22
합성고분자계 방수 시트의 종류 중 일반복합형 복합시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가황 고무계
2비가황 고무계
3염화비닐 수지계
4열가소성 엘라스토머계
정답 및 해설

합성고분자계 방수시트 중 일반복합형 복합시트는 가황 고무계, 비가황 고무계, 염화비닐 수지계로 구분되며, 열가소성 엘라스토머계는 이와 별도의 구분에 속한다.

열가소성 엘라스토머는 가황 과정 없이 열로 성형·접합하는 재료 특성상 고무계·염화비닐계와 제조·시공 방식이 달라 같은 범주로 묶이지 않는다.

문제 23

다음 설명에 알맞은 수 팽창성 벤토나이트 방수시트의 품질 시험 종류는?

상온에서 방수 시트 제품 상태 그대로를 23±2℃에서 1시간 이상 상태 조절 후 바닥면이 편평하고 깨끗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 펼치고 1m 높이에서 500g 강구를 자유 낙하 시킨 다음 시험편의 박리, 구멍 뚫림, 찢어짐 등 이상 유무를 육안으로 검사한다.

1정수압 시험
2낙구 충격 시험
3인열 강도 시험
4인장 강도 시험
정답 및 해설

1m 높이에서 500g 강구를 자유 낙하시켜 시트의 이상 유무를 보는 시험은 낙구 충격 시험이다.

23±2℃에서 1시간 이상 상태 조절한 뒤 평평하고 깨끗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 시트를 펼치고 강구를 떨어뜨려, 시험편의 박리·구멍 뚫림·찢어짐을 육안으로 확인한다. 합격 여부를 수치가 아니라 손상 유무로 판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즉 시공 중 낙하물이나 타격을 받았을 때 시트가 견디는 내충격성을 보는 항목이다. 정수압 시험은 수압을 걸어 누수 여부를 보고, 인열·인장 강도 시험은 시트를 찢거나 잡아당겨 힘을 측정하는 시험이라 강구 낙하와는 무관하다.

문제 24
천연의 유기섬유를 원료로 한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함침시켜 만든 방수재료는?
1아스팔트 루핑
2아스팔트 펠트
3아스팔트 컴파운드
4아스팔트 프라이머
정답 및 해설

천연 유기섬유로 만든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함침시킨 방수재료는 아스팔트 펠트다.

펠트는 원지에 아스팔트를 흡수시키기만 한 재료이고, 아스팔트 루핑은 여기에 표면처리를 추가로 입혀 만든다는 점에서 다르다.

아스팔트 컴파운드는 여러 첨가제를 섞어 성능을 개량한 아스팔트 자체를 가리키고,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바탕에 바르는 접착용 액체 재료다.

문제 25
합성고분자계 방수 시트에 요구되는 성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인장 성능
2인열 성능
3흘러내림 저항 성능
4열화 처리 후의 인장 성능
정답 및 해설

합성고분자계 방수시트에는 인장 성능, 인열 성능, 열화 처리 후의 인장 성능 등 시트 자체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인하는 성능이 요구된다.

흘러내림 저항 성능은 액상으로 시공되는 도막방수재가 경사면에서 흘러내리지 않는지 확인하는 항목이라, 이미 형태를 갖춘 시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26
건축용 실링재를 용도에 따라 구분할 경우, 글레이징에 사용하는 실링재는?
1A형
2C형
3F형
4G형
정답 및 해설

건축용 실링재를 용도별로 나눌 때 유리를 끼우는 글레이징 작업에 쓰는 실링재는 G형으로 구분한다.

줄눈 충전이나 마감 등 다른 용도는 요구되는 신축성·접착 성능이 달라 각각 다른 기호로 구분해 관리한다.

문제 27
시멘트 혼입 폴리머계 방수재의 성능 시험 항목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내산성
2내균열성
3부착강도
4내잔갈림성
정답 및 해설

시멘트 혼입 폴리머계 방수재의 성능 시험은 부착강도, 내균열성, 내잔갈림성 등 물리적 내구성을 확인하는 항목으로 구성된다.

내산성 같은 화학적 내식 성능은 이 방수재의 표준 시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28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1류와 2류로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1용도
2겉모양
3온도 특성
4재료 구성
정답 및 해설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1류와 2류로 나누는 기준은 저온에서의 유연성 등을 나타내는 온도 특성이다.

저온에서도 굴복 성능을 유지하는지에 따라 등급을 나누므로, 겉모양이나 용도, 재료 구성이 아니라 온도에 대한 물성이 분류 기준이 된다.

문제 29
규산질계 분말형 도포 방수재의 품질시험 항목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부착 강도
2압축 강도
3내잔갈림성
4온도 의존성
정답 및 해설

규산질계 분말형 도포 방수재의 품질시험은 부착 강도, 압축 강도, 내잔갈림성 등 재료의 물리적 성능을 확인하는 항목으로 구성된다.

온도 의존성은 이 방수재의 표준 품질시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0
방수재를 찢으려고 하는 힘에 대한 저항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은?
1인열성능 시험
2압축성능 시험
3접합성능 시험
4내구성능 시험
정답 및 해설

방수재를 찢으려는 힘에 대한 저항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은 인열성능 시험이다.

압축성능 시험은 누르는 힘에, 접합성능 시험은 이음부의 부착력에, 내구성능 시험은 장기간 성능 유지 여부에 대한 저항력을 각각 확인한다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문제 31

시멘트 액체형 방수제의 성능 기준이 다음과 같은 성능항목은?

팽창성 균열 또는 비틀림이 없을 것

1부착성
2안정성
3내진갈림성
4내움푹패임성
정답 및 해설

"팽창성 균열 또는 비틀림이 없을 것"은 시멘트 액체형 방수제 품질기준의 안정성 항목이다.

안정성은 방수제를 넣은 시멘트 경화체가 시간이 지나도 부풀어 갈라지거나 휘지 않는지를 보는 항목이라, 강도비나 투수비처럼 수치로 제시하지 않고 결함이 없을 것이라는 상태 기준으로 규정한다.

부착성은 바탕에 붙는 힘을 강도 수치로 따지는 개념이고, 내진갈림성·내움푹패임성은 이 방수제의 품질기준에 없는 이름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32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 방수재의 인장강도 품질기준으로 옳은 것은?
18N/mm2 이상
216N/mm2 이상
324N/mm2 이상
432N/mm2 이상
정답 및 해설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 방수재의 인장강도 품질기준은 16 N/mm² 이상이다.

폴리우레아는 경화 속도가 빠르고 강도가 높은 재료라 다른 도막방수재보다 높은 인장강도 기준이 적용된다.

문제 33
방수재료의 수밀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은?
1내후성 시험
2내투수성 시험
3내약품성 시험
4내충격성 시험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가 물을 얼마나 잘 막아내는지, 즉 수밀성능을 확인하는 시험은 내투수성 시험이다.

내후성 시험은 기후 변화에, 내약품성 시험은 화학물질에, 내충격성 시험은 충격에 대한 저항성을 각각 확인한다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문제 34
건설용 도막 방수재의 주요 원료에 따른 구분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우레탄 고무계
2아크릴 수지계
3염화비닐 수지계
4고무 아스팔트계
정답 및 해설

건설용 도막 방수재는 주요 원료에 따라 우레탄 고무계, 아크릴 수지계, 고무 아스팔트계로 구분한다.

염화비닐 수지계는 시트 형태로 만들어 붙이는 시트방수재의 원료 구분에 해당하며, 액상으로 도포하는 도막방수재의 원료 구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5

다음의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방수재의 품질기준에 알맞은 항목은?

어떠한 시험편에도 도막의 구멍 뚫림, 찢김, 파단 및 주름이 없을 것

1겉모양
2부착 성능
3내피로 성능
4파단시 신장률
정답 및 해설

"어떠한 시험편에도 도막의 구멍 뚫림, 찢김, 파단 및 주름이 없을 것"은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방수재의 내피로 성능 기준이다.

내피로 성능은 바탕 거동을 모사한 변형을 반복해서 가한 뒤 도막이 버텼는지를 보는 항목이라, 합격 여부를 수치가 아니라 도막 파손이 없을 것이라는 상태로 규정한다. 구멍 뚫림·찢김·파단·주름은 모두 반복 변형에서 나타나는 손상 형태다.

  • 겉모양: 제품 상태에서 덩어리나 이물질 유무를 보는 항목이다.
  • 부착 성능·파단시 신장률: 각각 부착강도와 늘어난 비율을 수치로 제시하는 기준이므로 손상 유무로 서술하지 않는다.
문제 36
방수재료에 요구되는 성능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수밀성
2흡습성
3내마모성
4내풍압성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에는 물을 막는 수밀성, 마모에 견디는 내마모성, 바람 압력에 견디는 내풍압성이 요구된다.

흡습성은 습기를 잘 흡수한다는 뜻이라 방수재료가 갖춰야 할 성능과 정반대되는 특성이므로 요구 성능과 거리가 멀다.

문제 37
방수재료를 정형재료와 부정형재료로 구분할 경우, 다음 중 정형재료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분말형
2시트형
3패널형
4매트형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를 형태로 구분할 때 시트형, 패널형, 매트형처럼 미리 일정한 형상을 갖춘 것은 정형재료로 분류한다.

분말형은 현장에서 물 등과 섞어 반죽해 쓰는 재료라 정해진 형상이 없으므로 부정형재료에 속한다.

문제 38
한국산업표준에 따른 아스팔트 펠트 제품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340품
2440품
3540품
4650품
정답 및 해설

한국산업표준의 아스팔트 펠트는 제품 무게에 따라 ○○품으로 종류를 구분하는데, 340품은 규정된 종류에 들어 있지 않다.

따라서 나머지 세 가지와 달리 이 보기만 아스팔트 펠트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39
건설용 도막방수재 중 우레탄 고무계 1류의 성능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인장강도 : 2.5N/mm2 이상
2인열강도 : 7.3N/mm2 이상
3파단 시의 신장률 : 450% 이상
4가열 신축 성상(신축률) : -4% 이상 1% 이하
정답 및 해설

건설용 도막방수재 중 우레탄 고무계 1류는 인장강도·인열강도·신장률·가열 신축 성상에 대해 KS 기준치가 정해져 있는데, 이 중 인열강도로 제시된 값이 실제 규격과 다르다.

인장강도 2.5N/mm² 이상, 파단 시 신장률 450% 이상, 가열 신축 성상 -4%~1%라는 나머지 세 기준은 실제 규격과 일치한다.

문제 40
한국산업표준(KS F 4934)에 따른 자착식형 고무화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품의 최소 두께는?
10.5mm
21.4mm
32.5mm
43.2mm
정답 및 해설

한국산업표준(KS F 4934)에 따른 자착식형 고무화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품의 최소 두께는 1.4mm다.

얇을수록 시공은 편하지만 방수층의 내구성과 인장성능을 확보하기 어려워지므로, 이 두께를 하한 기준으로 규정한다.

문제 41
시트방수재와 도막방수재의 적층 복합방수공법에서 1층에 사용되는 것은? (단, 평탄부위로, 통기노출(M-coMiM)인 경우)
1프라이머
2시트방수재
3도박방수재
4보호용 패널
정답 및 해설

시트방수재와 도막방수재를 함께 쓰는 적층 복합방수공법에서는 바탕처리 후 시트방수재를 먼저 시공해 1층을 이루고, 그 위에 도막방수재를 덧발라 이음부와 표면을 마감한다.

시트가 먼저 균열이나 이음부를 넓게 덮어 방수의 기본 바탕을 형성하면, 도막이 그 위를 매끄럽게 감싸 마감 성능과 내후성을 보완한다.

문제 42
벤토나이트 방수공사에 사용되는 보호층의 종류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 : 두께 30mm 이상
2하드보드 : 두께 6.4mm 이상
3섬유형 방수성 보호판 : 두께 12.7mm 이상
4아스팔트섬유 혼입 보호판 : 두께 3.9mm 이상
정답 및 해설

벤토나이트 방수공사의 보호층을 콘크리트로 시공할 때 요구되는 최소 두께는 30mm보다 두껍다. 따라서 콘크리트 보호층을 두께 30mm 이상으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콘크리트는 하드보드나 방수성 보호판 같은 판형 보호재보다 훨씬 두껍게 시공해야 보호층 역할을 할 수 있다.

문제 43
자착형 시트 방수공사에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시트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자갈
2마감도료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자착형 시트 방수공사에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시트는 자갈, 현장타설 콘크리트,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으로 덮어 보호·마감하는 것이 표준이다.

마감도료를 칠해 마감하는 방식은 표면이 노출되는 합성수지계 시트 등에 쓰는 방법으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시트의 표준 보호·마감 방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44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공사에서 수직 부위의 초벌 바름 도막두께의 표준은?
11~3mm
24~6mm
37~9mm
410~12mm
정답 및 해설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공사에서 수직 부위의 초벌 바름 도막두께 표준은 1~3mm다.

초벌은 바탕에 얇게 밀착시켜 접착력을 높이는 단계이므로 두껍게 바르지 않고, 이후 재벌·정벌 바름을 거치며 전체 도막두께를 채워간다.

문제 45
지하구조물에 적용되는 외면 방수재료(방수층)가 갖추어야 하는 요건 중 시공 용이성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시공의 신속성 확보
2공정의 단순성 확보
3단차 하부 공간의 수밀성 확보
4바탕면 표면 조건에 대한 대응성 확보
정답 및 해설

단차 하부 공간의 수밀성 확보는 방수층 자체의 성능(방수 기능) 요구조건이지, 공사를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를 뜻하는 시공 용이성 항목이 아니다.

시공 신속성, 공정 단순성, 바탕면 표면 조건에 대한 대응성은 모두 현장에서 작업이 얼마나 수월한가를 나타내는 시공성 지표에 해당한다.

문제 46
지붕에서 통상의 보행을 위한 방수층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는 것은?
1자갈깔기
2우레탄 포장재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지붕에서 통상적인 보행이 이루어지는 부위의 방수층 보호 및 마감은 현장타설 콘크리트로 하는 것이 표준이다.

자갈깔기나 우레탄 포장재는 보행이 거의 없는 노출 마감에 쓰이고, 아스팔트 콘크리트는 중보행 이상의 더 무거운 하중이 반복되는 부위에 적용되는 마감이다.

문제 47
방수공사에서 시멘트, 모래와 방수제 및 물을 혼합하여 반축한 것은?
1백업재
2방수용액
3방수 모르타르
4방수 시멘트 페이스트
정답 및 해설

시멘트와 모래에 방수제, 물을 함께 섞어 반죽한 재료는 방수 모르타르라고 부른다.

  • 백업재는 실링 시공 시 줄눈 안쪽에 미리 채워 넣는 부재로 반죽재료가 아니다.
  • 방수용액과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는 모래가 들어가지 않는 재료라 모래가 포함된 이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모래·시멘트·방수제·물을 함께 반죽했다는 조건에 맞는 답은 방수 모르타르뿐이다.

문제 48
아스팔트 방수공사에서 지붕 방수층의 보호 및 마감의 시공 표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현장타설 콘크리트의 경우)
1평면부 콘크리트에는 신축줄눈을 설치하지 않는다.
2방수층이 완성된 다음 단열재를 깔고 그 위에 절연용 시트를 깐다.
3치켜올린부의 보호 및 마감을 건식공법으로 할 경우에는 공사시방에 따른다.
4콘크리트에는 균열방지를 위한 와이어메시를 타설 두께의 중간 위치에 삽입한다.
정답 및 해설

평면부 콘크리트에도 신축줄눈은 반드시 설치해야 하므로, 설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표준과 어긋난다.

온도 변화에 따른 콘크리트의 신축을 흡수하지 못하면 보호층에 균열이 생기고, 그 균열이 아래 방수층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단열재 위에 절연용 시트를 깔거나, 치켜올린부의 건식공법을 공사시방에 따르거나, 균열 방지용 와이어메시를 두께 중간에 삽입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49
개량 아스팔트 시트 방수공사에서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붙이는 방법의 표준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접착제를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에 균일하게 도포하고, 눌러서 붙인다.
2프라이머를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과 바탕에 균일하게 도포하고, 눌러서 붙인다.
3토치로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앞면을 균일하게 가열하여 개량 아스팔트를 용융시켜 붙인다.
4토치로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과 바탕을 균일하게 가열하여 개량 아스팔트를 용융시키고, 눌러서 붙인다.
정답 및 해설

개량 아스팔트 시트를 붙이는 표준 방법은 토치로 시트 뒷면과 바탕을 함께 가열하여 아스팔트를 녹인 뒤 눌러 붙이는 방식이다.

시트 앞면만 가열하면 뒷면의 아스팔트가 충분히 용융되지 않아 접착이 불완전해지고, 접착제나 프라이머만으로 붙이는 방법은 개량 아스팔트 시트 고유의 열융착 접합공법과는 다른 방식이다.

문제 50
다음 중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층의 적용이 가장 곤란한 부위는? (단, 비노출의 경우)
1차양(RC)
2지붕(RC)
3실내 욕실(RC)
4실내 주차장(RC)
정답 및 해설

차양은 외기에 그대로 면한 얇은 돌출 슬래브라 온도 변화와 우수의 영향을 직접 받고, 방수층 위에 보호·누름층을 확보하기도 어렵다. 점착력만으로 바탕에 붙는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층은 이런 조건에서 들뜸·박리가 생기기 쉬워 적용이 가장 곤란하다.

지붕, 실내 욕실, 실내 주차장은 보호층·마감층이 덮이거나 실내라서 온도·습도 조건이 안정적이므로 자착형 방수층을 적용할 수 있는 부위에 해당한다.

문제 51
도막방수공사에서 보강포의 사용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균일한 도막두께(설계두께)의 확보
2자외선 등으로부터의 도막 방수층 보호
3치켜올림부, 경사부에서의 방수재의 흘러내림 방지
4바탕에 균열이 생겼을 경우 방수층의 동시 파단 위험 경감
정답 및 해설

보강포는 도막의 두께를 균일하게 잡아주고, 경사부·치켜올림부에서 방수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으며, 바탕에 균열이 생겨도 방수층이 한꺼번에 찢어지지 않게 한다.

반면 자외선으로부터 도막을 보호하는 것은 보강포가 아니라 탑코트(보호도료)의 역할이라, 보강포의 사용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문제 52
규산질계 도포 방수공사에서 방수재의 도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재를 솔로 바를 경우에는 바름 방향이 일정하도록 한다.
2방수재는 솔, 흙손, 뿜칠 및 롤러 등으로 콘크리트면에 균일하게 도포한다.
3앞 공정의 도포 후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다음 공정의 도포를 시작할 경우에는 물뿌리기를 한다.
4앞 공정에서 도포한 방수재가 완전히 건조하여 손가락으로 눌러 하얗게 묻어 나오는 상태로 되었을 때 다음 공정의 도포를 시작한다.
정답 및 해설

다음 공정은 앞서 바른 방수재가 손으로 눌러도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건조·경화한 뒤에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다.

그런데 이 설명은 손가락으로 누르면 하얗게 묻어난다고 하면서 이를 완전히 건조한 상태처럼 제시하고 있다. 묻어난다는 것은 아직 건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다음 공정을 시작할 시점의 기준으로는 틀렸다.

바르는 방향을 일정하게 하는 것, 솔·흙손·뿜칠·롤러로 균일하게 도포하는 것, 24시간 넘게 간격이 벌어지면 물을 뿌려주는 것은 모두 실제 시공 표준에 맞는 내용이다.

문제 53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및 사용 가능 시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은 손비빔을 원칙으로 한다.
2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는 비빔 후, 20℃인 경우 2시간 이내로 사용한다.
3비빔 전에 소정량의 폴리머 분산제와 시험 비빔에 의하여 결정한 물을 혼합한다.
4혼화재료, 시멘트, 모래, 순으로 믹서에 투입하고 전체가 균질하게 되도록 건비빔 한다.
정답 및 해설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를 비빔할 때는 소정량의 폴리머 분산제와, 미리 시험 비빔으로 정한 물의 양을 함께 혼합하는 것이 표준 절차이다.

  • 비빔은 손비빔이 아니라 믹서를 이용한 기계 비빔을 원칙으로 한다.
  • 사용 가능 시간은 기온에 따라 달라지며 일률적으로 20℃에서 2시간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
  • 재료 투입 순서도 혼화재료·시멘트·모래 순으로 단순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배합·투입 절차를 따른다.

따라서 폴리머 분산제와 시험 비빔으로 정한 물을 미리 혼합한다는 설명이 표준 절차에 부합한다.

문제 54
옥상녹화 방수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녹화층에 적용되는 재료는 방근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아스팔트 시트가 합성 고분자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
3방근성능 시험방법이 규정되어 있는 한국산업표준은 KS F 4938이다.
4시멘트계 방수재는 내균열성이 없어 옥상 녹화용 방수층 및 방근층 재료로 사용이 곤란하다.
정답 및 해설

옥상녹화용 방수재료는 식물 뿌리의 관통을 막는 방근성을 갖추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합성 고분자 시트가 아스팔트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아스팔트 시트가 합성 고분자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방근성능 시험 규격이 KS F 4938로 정해져 있다는 것과, 균열에 약한 시멘트계 방수재가 옥상녹화용 방근층 재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문제 55
지붕 슬래브, 실내의 바닥 등에서 방수층 마감을 보호도료(top coat) 도포로 하는 경우 바탕물매의 표준은?
11/20~1/10
21/50~1/20
31/100~1/50
41/150~1/100
정답 및 해설

지붕 슬래브나 실내 바닥에서 방수층 마감을 보호도료(탑코트) 도포로 처리하는 경우, 표준 바탕물매는 1/50~1/20 범위이다.

누름 콘크리트 등 두꺼운 보호층으로 덮는 경우에는 1/100~1/50의 완만한 물매를 쓰지만, 도료 마감은 방수층이 사실상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라 물이 고이면 방수층이 바로 손상된다. 그래서 물이 빨리 빠지도록 더 급한 물매를 표준으로 정하고 있다.

문제 56

다음은 방수시공 직전의 바탕 형상의 표준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오목모서리는 아스팔트 방수층의 경우에는 ( ㉠ )으로 아스팔트 외의 방수층은 ( ㉡ )으로 면처리 되어 있어야 한다.

1㉠ 원형, ㉡ 직각
2㉠ 직각, ㉡ 원형
3㉠ 삼각형, ㉡ 직각
4㉠ 직각, ㉡ 삼각형
정답 및 해설

방수공사 표준시방서의 바탕 형상의 표준에 따라 빈칸은 ㉠ 삼각형, ㉡ 직각이다.

아스팔트 방수층은 시트를 여러 겹 겹쳐 붙이는데, 오목모서리가 각지면 그 골에서 시트가 들뜨거나 꺾여 터지기 쉽다. 그래서 아스팔트 방수층의 오목모서리는 삼각형(직각이등변삼각형 모양)으로 면처리해 방수층이 완만하게 돌아가도록 한다.

반면 시트·도막처럼 아스팔트 외의 방수층은 얇고 유연해 모서리 형상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으므로 직각으로 면처리한다. '원형'은 볼록모서리를 완만하게 다듬을 때 쓰는 표현이라 오목모서리 빈칸에 들어갈 수 없다.

문제 57
도막 방수공사에서 방수재의 도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재의 겹쳐 바르기 또는 이어 바르기의 폭은 100mm내외로 한다.
2보강포 위에 도포하는 경우, 침투하지 않은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도포한다.
3방수재의 겹쳐 바르기의 도포방향은 앞 공정에서의 도포방향과 직교해서 실시한다.
4고무 아스팔트계 도막방수재의 외벽에 대한 스프레이 시공은 위에서부터 아래의 순서로 실시한다.
정답 및 해설

고무 아스팔트계 도막방수재를 외벽에 스프레이로 시공할 때는 아래에서 위의 순서로 올라가며 뿌리는 것이 표준이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아직 굳지 않은 아래쪽 도막 위로 방수재가 흘러내려 두께가 불균일해지기 때문이다.

겹쳐 바르기·이어 바르기의 폭을 100mm 내외로 두는 것, 보강포 위에 도포할 때 침투하지 않은 부분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 겹쳐 바르기의 도포방향을 앞 공정과 직교시키는 것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58
합성고분자계 시트 방수공사에서 시트 붙이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트의 접합부는 원칙적으로 물매 위쪽의 시트가 물매 아래쪽 시트의 위에 오도록 겹친다.
2합성고무계 전면접착(S-RuF)공법에서는 일반부 시트를 붙이기 전에 바탕의 오목 모서리에 200×200mm 정도의 비가황고무계 방수시트로 덧붙임한다.
3합성수지계 전면접착(S-PIF)공법에서는 일반부 시트를 붙이기 전에 오목 및 블록모서리부에 성형 고정물을 붙인다.
4합성고무계 전면접착(S-RuF)공법에서의 ALC패널 단면 접합부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폭 50mm정도의 절연용 테이프를 붙인다.
정답 및 해설

합성수지계 전면접착(S-PIF) 공법은 접착제로 시트를 바탕에 밀착시키는 방식이라, 오목·볼록 모서리부 보강도 시트류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이 설명처럼 별도의 성형 고정물(기계적 고정 부재)을 붙이는 방식은 전면접착이 아니라 기계적 고정공법에 어울리는 방법이라, S-PIF의 시공 표준으로는 옳지 않다.

시트 겹침을 물매 위쪽이 아래쪽 위에 오도록 하는 것, S-RuF 공법에서 오목 모서리에 비가황고무계 시트로 덧붙임하는 것, ALC패널 접합부에 절연용 테이프를 붙이는 것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59
개량 아스팔트시트 방수공사에서 지하 외벽의 방수층 표면에 부착하여 모래 등 되메우기재의 충격 및 침하로부터 방수층을 보호하는데 사용되는 것은?
1누름철물
2보호완충재
3방수 실링재
4본드 브레이커
정답 및 해설

지하 외벽 방수층 표면에 덧대어 되메우기재의 충격과 침하 하중으로부터 방수층을 지켜주는 재료는 보호완충재이다.

누름철물은 시트 끝단을 고정하는 금속 부재이고, 방수 실링재는 줄눈 등의 틈을 메우는 재료이며,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 시공 시 바닥면과의 3면 접착을 막기 위해 대는 테이프로, 되메우기 충격 보호와는 역할이 다르다.

문제 60
합성고분자계 시트 방수공사에서 가황 고무계 시트 방수·접착공법(S-RuF, S-RuTF)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는 것은?
1마감도료
2콘크리트 블록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가황 고무계 시트 방수·접착공법(S-RuF, S-RuTF)의 보호 및 마감 표준에 해당하는 것은 마감도료이다.

콘크리트 블록, 현장타설 콘크리트, 아스팔트 콘크리트는 사람이나 차량이 자주 오가는 보행·보호용 마감에 쓰이는 재료로, 가황고무 시트 접착공법이 주로 적용되는 노출형 마감과는 다르다.

문제 61
지하구조물의 누수 보수에 사용되는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 중 누수균열에 작용하는 물리적 영향에 대한 요구 성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불투수 성능
2온도의존 성능
3습윤면 부착 성능
4수중 유실 저항 성능
정답 및 해설

불투수 성능, 습윤면 부착 성능, 수중 유실 저항 성능은 모두 물이 균열에 직접 작용할 때 재료가 버텨야 하는 물리적 요구 성능이다.

반면 온도의존 성능은 기온 변화에 따른 재료 물성 변화를 나타내는 항목으로, 누수균열에 작용하는 물의 물리적 영향과는 성격이 다른 요구 성능이다.

문제 62

다음은 누수의 메커니즘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누수는 물, 틈, ( )가 공존할 때 발생하며, 이 중 1가지 요인만 제거해도 누수는 발생이 억제된다.

1습도차
2온도차
3압력차
4엔탈피차
정답 및 해설

누수가 성립하는 세 요소는 물, 틈, 그리고 압력차다.

물이 있고 통로가 되는 틈이 있어도 물을 그 틈으로 밀어 넣는 구동력이 없으면 이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실제 건물에서는 풍압·수두압·모세관압 등으로 실내외에 압력차가 생기면서 물이 틈을 따라 안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방수와 보수는 셋 중 하나만 끊어도 효과가 있다. 물을 흘려보내거나(물매·배수), 틈을 막거나(실링·방수층), 압력차를 없애는(등압 공법·통기) 대책이 그것이다. 습도차·온도차·엔탈피차는 결로나 열·습기 이동을 설명하는 개념이지 누수의 구동력으로 꼽지 않는다.

문제 63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다음과 같은 정리되는 용어는?

완공된 시설물의 기능을 보전하고 시설물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하여 시설물을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손상된 부분을 원상복구하며 경과시간에 따라 요구되는 시설물의 개량·보수·보강에 필요한 활동을 하는 것

1안전점검
2유지관리
3안전관리
4유지보수
정답 및 해설

완공된 시설물을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개량·보수·보강하는 활동을 가리키는 법령 용어는 유지관리다.

정의의 핵심은 기능 보전과 이용자 편의·안전을 목적으로 손상 부분을 원상복구하고, 시간이 지나며 필요해지는 개량·보수·보강까지 포함한다는 점이다. 즉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치와 복구까지 아우르는 개념이다.

  • 안전점검: 점검 장비와 육안 조사로 결함을 찾아 상태를 파악하는 행위에 한정되며 복구 활동은 포함하지 않는다.
  • 안전관리·유지보수: 같은 법에서 이 정의에 붙여 쓰는 용어가 아니다.
문제 64
다음 중 바탕체의 거동에 의한 옥상녹화용 방수층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방근층의 설치
2거동 흡수 절연층의 구성
3방수재 위에 수밀 코팅 처리
4방수층 위에 플라스틱계 배수판 설치
정답 및 해설

바탕체의 움직임이 방수층까지 그대로 전달되지 않도록 하려면, 바탕과 방수층 사이에 거동 흡수 절연층을 두어 움직임을 끊어주는 것이 가장 알맞은 대책이다.

방근층은 뿌리 침투를 막는 용도이고, 방수재 위 수밀 코팅이나 배수판 설치는 배수·방근 목적에 가까워 구조체 거동으로 인한 파손 방지와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문제 65
시멘트 모르타계 방수공사에서의 하자 방지 대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접합부위 용융시공
2철저한 배합비 준수
3반턱 이음 접합 방식 적용
4겹침부 상단 1~2차 롤링 작업 실시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모르타르계 방수는 시트를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라 굳히는 방식이므로, 하자를 줄이는 핵심은 철저한 배합비 준수에 있다.

접합부 용융시공, 반턱 이음, 겹침부 롤링 작업은 모두 시트나 도막을 이어 붙이는 방수공법에서 쓰이는 개념이라, 이음매가 없는 모르타르 방식의 대책으로는 맞지 않는다.

문제 66
실링재의 열화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기상조건
2피로현상
3조인트 변동
4알칼리 반응
정답 및 해설

실링재는 자외선·오존 등 기상조건, 반복되는 신축에 의한 피로현상, 줄눈이 벌어지고 좁아지는 조인트 변동에 의해 시간이 지나며 성능이 떨어진다.

알칼리 반응은 콘크리트 골재와 시멘트 사이에서 일어나는 별개의 열화 현상으로, 실링재 자체의 열화 요인과는 거리가 멀다.

문제 67
누수균열 보수재료 중 수계 아크릴 겔 주입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물과 반응하여 지수 효과를 확보한다.
2경화 이후 연질의 재료 특성을 갖는다.
3균열 거동 시 재료 파괴가 발생 할 수 있다.
4습윤상태에서 균열 바탕제 표면과 완전 밀착성능이 우수하다.
정답 및 해설

수계 아크릴 겔 주입재는 물과 반응해 지수 효과를 내고 경화 후 연질의 성질을 가지지만, 균열이 움직이면 재료가 끊어지는 파괴가 일어날 수 있는 재료이다.

그런데 습윤 상태의 균열 바탕면과 완전히 밀착하는 성능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달라, 이 부분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문제 68

다음 설명에 알맞은 누수 균열 주입 공법은?

지하구조물 외면에 시공된 방수층의 손상에 따른 누수발생 시 해당 누수 부위 주변의 콘크리트를 관통시켜 구조체와 기존의 방수층 사이에 보수재를 주입하며 방수층의 성능을 회복시켜 누수를 차단한다.

1수직중력 주입공법
2수직압력 주입공법
3경사압력 주입공법
4방수층 재형성 주입공법
정답 및 해설

손상된 방수층 자체를 되살리는 방수층 재형성 주입공법이다.

설명은 지하구조물 외면 방수층이 손상돼 누수가 생겼을 때 누수 부위 주변의 콘크리트를 관통(천공)시켜 구조체와 기존 방수층 사이 공간으로 보수재를 밀어 넣는 방식이다. 주입재가 방수층 배면에 퍼지면서 끊긴 방수층을 다시 이어 성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 중력으로 주입재를 흘려 넣거나 압력으로 밀어 넣는 방식은 균열 속을 채우는 것이 목적이어서, 구조체와 방수층 사이 공간을 복원하지는 못한다.
  • 주입 방향이 수직인지 경사인지, 가압을 하는지로 나뉘는 공법들은 모두 균열 충전 계열이라 손상된 방수층의 재생과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69
공동주택에서 방수공사에 적용되는 하자에 대한 담보책임기간은? (단, 3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의 경우)
12년
23년
35년
410년
정답 및 해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방수공사에 적용되는 하자담보책임기간은 5년이다.

공동주택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공종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으며, 방수공사는 다른 마감 공종보다 긴 책임기간이 부여되는 항목에 속한다.

문제 70
실링재의 파단원인 중 과도한 응력발생 요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기포혼입
23면 접착
3줄눈 폭 과소
4줄눈 깊이 과대
정답 및 해설

3면 접착, 줄눈 폭 과소, 줄눈 깊이 과대는 모두 조인트의 움직임을 실링재가 감당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도한 응력을 유발하는 요인이다.

기포혼입은 시공 중 재료 안에 공기가 섞여 들어간 결함으로, 응력을 키우는 요인이라기보다는 재료의 단면 결손·품질 문제에 가깝다.

문제 71
시트 방수재의 접합부 들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접합부에 롤링 작업을 실시 하였을 경우 주로 발생한다.
2가장자리의 시공에 있어서 바탕 요철부에 대한 처리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
3접합부 들뜸 방지를 위해 접합부 시공 시 너무 많은 매수가 겹치지 않도록 한다.
4시트와 시트겹침부위에 단차로 인한 들뜸이 발생할 경우 물길이 형성되어 누수의 원인이 된다.
정답 및 해설

접합부에 롤링 작업을 실시하는 것은 시트를 바탕에 눌러 붙여 들뜸을 막기 위한 시공 과정이지, 들뜸을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

바탕 요철부 처리가 미흡한 경우, 접합부에 시트가 너무 많은 매수로 겹치는 경우, 겹침부 단차로 물길이 생기는 경우는 모두 실제 들뜸이나 누수를 일으키는 원인에 해당한다.

문제 72
누수균열을 보수하고자 하는 경우, 사전에 검토·확인하여야 하는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누수량(수압 및 수량)
2기존 구조물 시공업체
3누수균열의 폭과 깊이
4기존 방수층의 존재 유·무
정답 및 해설

누수균열을 보수하기 전에는 누수량, 균열의 폭과 깊이, 기존 방수층 유무처럼 현재 상태와 관련된 사항을 확인해야 적절한 보수재료와 공법을 정할 수 있다.

기존 구조물을 시공한 업체가 어디인지는 보수 방법을 정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검토 항목이 아니다.

문제 73
바탕면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1드레인
2탈기장치
3조인트캡
4본드 브레이커
정답 및 해설

바탕면에서 올라오는 수분과 습기를 밖으로 빠져나가게 해주는 장치는 탈기장치이다.

드레인은 빗물 등을 배수하는 장치, 조인트캡은 줄눈을 덮는 마감재,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 시공 시 3면 접착을 막는 테이프로, 바탕면 습기 배출과는 기능이 다르다.

문제 74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 및 균열 발생에 따라 방수층이 파괴되는 현상은?
1방수층 파단
2방수층 박리
3방수층 들뜸
4방수층 부풀음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구조체가 움직이거나 균열이 생기면서 그 힘을 방수층이 견디지 못하고 끊어지는 현상을 방수층 파단이라고 한다.

박리는 방수층이 바탕에서 떨어지는 현상, 들뜸은 부분적으로 붕 뜨는 현상, 부풀음은 내부에 수증기 등이 차 볼록하게 솟아오르는 현상으로, 구조체 거동·균열에 의한 파괴 현상과는 구분된다.

문제 75
콘크리트 바탕조건이 습윤조건인 일반 구조물에 수직중력주입으로 누수보수공사를 하려고 한다. 구조물 환경과의 적합성 검토 없이 표준에 따라 적용 가능한 누수보수재는?
1시멘트계 주입재
2수계아크릴 겔 주입재
3수계에폭시수지 주입재
4합성고무계 폴리머 겔주입재
정답 및 해설

바탕이 습윤 상태인 조건에서 수직중력주입으로 누수를 보수할 때, 별도의 환경 적합성 검토 없이도 표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재료는 수계에폭시수지 주입재이다.

수계 에폭시수지는 물이 있는 바탕에서도 경화·부착이 가능하도록 개량된 재료라 습윤 조건에 기본적으로 대응하는 반면, 시멘트계·아크릴겔·폴리머겔 주입재는 현장 환경과의 적합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재료들이다.

문제 76

다음 설명에 알맞은 방수공사의 하자 유형은?

방수재의 혼합 또는 경화과정에서 발생된 공기가 제거되지 않아 방수재 도포 후 터지게 되어 발생되는 현상

1핀홀
2부풀음
3경화불량
4풍압에 의한 들뜸
정답 및 해설

기포가 표면에서 터져 바늘구멍처럼 남는 핀홀이다.

혼합할 때 말려 들어갔거나 경화 중 생긴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한 채 도막 표면까지 올라와 터지면 미세한 관통 구멍이 남고, 이 구멍이 그대로 누수 경로가 된다. 저속 혼합·탈포·바탕 프라이머 관리가 예방책이다.

  • 부풀음은 기포나 수증기가 터지지 않고 방수층을 밀어 올려 볼록해진 상태여서, 구멍이 뚫리는 현상과 다르다.
  • 경화불량은 배합비·기온·습도 탓에 도막이 제대로 굳지 않는 하자이고, 풍압에 의한 들뜸은 바람의 부압으로 방수층이 바탕에서 떨어지는 하자다.
문제 77
다음 중 소규모의 평지붕이나 수조에 가장 적합한 누수 시험은?
1살수 시험
2담수 시험
3통기 시험
4박하 시험
정답 및 해설

소규모의 평지붕이나 수조처럼 물을 가두기 쉬운 구조에는 실제로 물을 채워 누수 여부를 확인하는 담수 시험이 가장 적합하다.

살수 시험은 물을 뿌려 확인하는 방법, 통기 시험은 공기압으로 확인하는 방법, 박하 시험은 냄새로 누기를 확인하는 방법이라 좁고 작은 지붕·수조의 담수 방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문제 78
시트 방수공사에서 방수층 물고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상콘크리트의 물흐름 경사가 완만할 때 발생된다.
2옥상 부위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방수공사에서 나타날 수 있다.
3시트 방수재의 경우 열에 의한 수축과 팽창으로 굴곡된 부위에서 발생한다.
4방수층 물고임 방지를 위해 시트간 이음은 맞댐이음보다는 겹침이음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시트 사이를 겹침이음으로 처리하면 이음 부위에 단차가 생기고, 이 단차가 오히려 물고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겹침이음이 물고임 방지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닥 콘크리트의 물흐름 경사가 완만한 경우, 옥상 부위 전반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 열에 의한 수축·팽창으로 굴곡진 부위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모두 실제 물고임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 79
도막 방수공사에서 발생되는 결함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핀홀
2방수층 박리
3방수층 부풀음
4겹침부 열융착 불량
정답 및 해설

핀홀, 방수층 박리, 방수층 부풀음은 모두 액체 상태로 발라 굳히는 도막방수에서 실제 나타날 수 있는 결함이다.

겹침부 열융착 불량은 시트를 열로 녹여 이어 붙이는 시트 방수 공법에서 생기는 결함으로, 이음매 자체가 없는 도막방수의 결함 종류와는 맞지 않는다.

문제 80
루프 드레인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수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드레인 유지관리가 미흡한 경우
2옥상 바닥의 구배가 불량한 경우
3드레인 매설 부위가 부적절한 경우
4드레인이 바탕면보다 낮게 시공되는 경우
정답 및 해설

드레인 유지관리가 미흡한 경우, 옥상 바닥의 구배가 불량한 경우, 드레인 매설 위치가 부적절한 경우는 모두 실제 루프 드레인 부위 누수의 원인이 된다.

반대로 드레인이 바탕면보다 낮게 시공되는 것은 물이 드레인 쪽으로 모여 빠지도록 하는 정상적인 시공 상태이지, 누수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

방수산업기사 필기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20년 1회차
총 80문항 · 객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다음은 소음·진동관리법령에 따른 공사장 방음시설의 설치에 관한 기준 내용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방음벽시설 전후의 소음도 차이(삽입손실)는 최소 ( ㉠ )이상 되어야 하며, 높이는 ( ㉡ )이상 되어야 한다.

1㉠ 5dB, ㉡ 2.5m
2㉠ 5dB, ㉡ 3m
3㉠ 7dB, ㉡ 2.5m
4㉠ 7dB, ㉡ 3m
정답 및 해설

소음·진동관리법령의 공사장 방음시설 설치기준에 따라 빈칸은 ㉠ 7dB, ㉡ 3m이다.

방음벽을 세우고도 소음이 거의 줄지 않으면 시설을 설치한 의미가 없으므로, 벽체를 두고 잰 전후 소음도 차이인 삽입손실을 최소 7dB 이상 확보하도록 정하고 있다.

또 소리는 벽 윗면을 돌아 회절해 넘어가므로 차음 효과를 유지하려면 충분한 높이가 필요하고, 그래서 방음벽시설의 높이는 3m 이상으로 규정한다. 5dB이나 2.5m는 이 기준에 없는 수치다.

문제 2

철근콘크리트공사에서 다음과 같이 정의되는 철근의 명칭은?

하중을 분산시키거나 균열을 제어할 목적으로 주철근과 직각에 가까운 방향으로 배치한 보조 철근

1배력근
2압축철근
3인장철근
4보조철근
정답 및 해설

주철근과 직각에 가까운 방향으로 배치하는 보조 철근은 배력근이다.

배력근은 한곳에 실린 하중을 넓은 면적으로 분산시키고 건조수축·온도변화로 생기는 균열을 제어하며, 주철근의 간격을 유지해 위치를 고정하는 역할도 한다. 슬래브에서 단변 방향 주철근에 대해 장변 방향으로 깔리는 철근이 대표적이다.

  • 압축철근·인장철근: 부재가 받는 압축력·인장력을 직접 부담하는 주철근이며, 배치 방향이 아니라 부담하는 힘의 종류로 구분한 이름이다.
  • 보조철근: 주철근 이외의 철근을 뭉뚱그린 말일 뿐, 정의에 나온 직각 배치와 균열 제어 기능을 특정하지 못한다.
문제 3
건축도면의 치수 기입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치수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한다.
2치수 기입은 치수선 중앙 아랫부분에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다.
3치수 기입은 치수선에 평행하게 도면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위로부터 아래로 읽을 수 있도록 기입한다.
4같은 도면에서 치수선의 양끝은 화살과 점을 혼용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치수선이 작은 것은 점으로 표시한다.
정답 및 해설

치수는 특별히 명시하지 않는 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하는 것이 건축제도의 원칙이다.

시공이 끝난 뒤의 최종 크기를 기준으로 삼아야 마감재 두께 등에 따른 오차 없이 정확한 규격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치수 숫자는 치수선 중앙 윗부분에 적는 것이 원칙이므로 아랫부분에 적는다는 설명은 틀렸다.
  • 치수는 도면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읽을 수 있게 기입하므로 방향이 반대로 서술된 설명도 틀렸다.
  • 치수선 양끝의 표시 방법은 한 도면 안에서 통일해서 써야 하므로 화살표와 점을 혼용할 수 있다는 설명도 틀렸다.

따라서 마무리 치수로 표시한다는 설명만 옳다.

문제 4
지반 위에 있는 콘크리트 바닥판이 수축에 의하여 표면에 균열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것은?
1시공줄눈
2조절줄눈
3차장줄눈
4콜드조인트
정답 및 해설

지반 위 콘크리트 바닥판이 건조·온도 변화로 수축할 때 표면에 생기는 균열을 막기 위해 설치하는 것이 조절줄눈이다.

일정한 간격으로 얇게 홈을 미리 파 두면 수축 응력이 그 부위로 모여 균열 위치를 원하는 곳으로 유도할 수 있다.

시공줄눈은 콘크리트를 나누어 타설할 때 생기는 이음부이고, 콜드조인트는 타설 간격이 길어져 의도치 않게 생기는 불량 이음부라 균열 유도 목적의 줄눈과는 다르다.

문제 5
다음 중 재해발생 시 가장 먼저 조치하여야 하는 사항은?
1원인조사
2대책수립
3목격자 확보
4재해자 응급조치
정답 및 해설

재해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취해야 할 조치는 재해자 응급조치다.

추가 피해와 2차 재해를 막으려면 원인조사나 대책수립보다 먼저 부상자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원인조사·목격자 확보·대책수립은 응급조치 이후에 재해 재발을 막기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절차다.

문제 6
창호의 재질별 기호가 옳지 않은 것은?
1W: 목재
2SS: 강철
3P: 합성수지
4A: 알루미늄합금
정답 및 해설

창호 재질 기호에서 강철은 S로 표기한다. Ss는 스테인리스강을 가리키는 기호이므로, SS를 강철의 기호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목재는 W, 합성수지는 P, 알루미늄합금은 A로 표기하는 것은 실제 기호와 일치한다.

문제 7

다음설명에 알맞은 석재의 종류는?

  • 석회암이 변화되어 결정화 한 것으로 주성분은 탄산석회이다.
  • 실내장식재, 조각재로 사용된다.
1대리석
2화강암
3감람석
4응회암
정답 및 해설

석회암이 변성되어 결정화하고 주성분이 탄산석회인 석재는 대리석이다.

조직이 치밀하고 무늬와 광택이 아름다워 실내장식재·조각재로 널리 쓰이지만, 탄산석회가 주성분이라 산과 열에 약해 외장재로는 적합하지 않다.

  • 화강암: 심성암으로 석영·장석·운모가 주성분이며 강도와 내구성이 커 외장·구조재로 쓴다.
  • 감람석: 마그네슘·철 규산염이 주성분인 화성암으로 탄산석회와 무관하다.
  • 응회암: 화산재가 굳은 퇴적암으로 가볍고 무르며 가공은 쉬우나 결정화한 변성암이 아니다.
문제 8
하인리히(W.H Heinrich)의 재해예방 4원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예방 가능의 원칙
2손실 우연의 원칙
3재현 불가의 원칙
4대책 선정의 원칙
정답 및 해설

하인리히의 재해예방 4원칙은 예방 가능의 원칙, 손실 우연의 원칙, 원인 계기의 원칙, 대책 선정의 원칙이다.

재현 불가의 원칙이라는 항목은 이 네 가지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으므로 4원칙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9
연평균 근로자수가 1000명인 사업장에서 한 해 동안 15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연천인율은? (단, 근로자는 1일 8시간, 연간 250일을 근무하였다.)
110
215
320
425
정답 및 해설

이 사업장의 연천인율은 15다.

연천인율은 근로자 1,000명당 1년간 발생한 사상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다음과 같이 구한다.

연천인율=연간 사상자수평균 근로자수×1000\text{연천인율} = \dfrac{\text{연간 사상자수}}{\text{평균 근로자수}} \times 1000

151000×1000=15\dfrac{15}{1000} \times 1000 = 15

하루 근로시간이나 연간 근로일수는 도수율 계산에 필요한 근로시간 총량을 구할 때 쓰는 값으로, 연천인율 계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문제 10
목재 건조법 중 천연건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넓은 잔적장소가 필요하다.
2건조 소요시간이 오래 걸린다.
3평형함수율 이하의 건조가 용이하다.
4기후와 입지, 자연조건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정답 및 해설

천연건조(자연건조)는 목재를 야외에 쌓아 두고 대기 중에서 서서히 말리는 방법이라 평형함수율 이하로 건조하기는 어렵다.

평형함수율 이하까지 낮추려면 온도·습도를 인위적으로 조절하는 인공건조가 필요하다.

  • 천연건조는 목재를 쌓아 둘 넓은 야적장이 있어야 한다.
  • 대기 조건에 의존하므로 건조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 기후·입지 등 자연조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따라서 나머지 세 설명은 천연건조의 실제 특성과 일치한다.

문제 11
곡면판이 지니는 역학적 특성을 응용한 구조로서 외력은 주로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경량이고 내력이 큰 구조물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은?
1셀구조
2절판구조
3아치구조
4현수구조
정답 및 해설

곡면판의 역학적 성질을 이용해 외력을 판의 면내력으로 전달하는 경량 구조는 셀구조다.

곡면 형태 자체가 하중에 저항하므로 부재를 얇게 하고도 큰 내력을 확보할 수 있다.

절판구조는 평면판을 접어 강성을 높이는 방식이고, 아치·현수구조는 곡선 부재가 압축이나 인장으로 하중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곡면판의 면내력을 이용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문제 12
무재해운동의 이념 3원칙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무의 원칙
2참가의 원칙
3합의의 원칙
4선취해결의 원칙
정답 및 해설

무재해운동의 이념 3원칙은 무의 원칙, 참가의 원칙, 선취해결의 원칙이다.

합의의 원칙은 이 세 가지에 포함되지 않는다.

무의 원칙은 위험요인 자체를 없앤다는 것이고, 참가의 원칙은 전원이 문제해결에 참여한다는 것이며, 선취해결의 원칙은 재해가 나기 전에 위험을 미리 찾아 없앤다는 것이다.

문제 13
콘크리트 혼화제 중 AE제의 사용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골재분리와 블리딩이 감소된다.
2콘크리트의 작업성이 개선된다.
3콘크리트의 압축강도가 증대된다.
4콘크리트의 동결·융해에 대한 저항성이 증대된다.
정답 및 해설

AE제는 콘크리트 속에 미세한 독립기포를 고르게 분산시키는 혼화제로, 오히려 압축강도를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어 강도가 증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포가 골재 사이를 매끄럽게 만들어 골재분리와 블리딩을 줄이고 워커빌리티를 개선하며, 기포 자체가 동결 시 물의 팽창압을 흡수해 동결융해 저항성을 높인다.

다만 이렇게 생긴 기포는 콘크리트 내부에 빈 공간을 남겨 밀도를 낮추므로, 공기량이 늘어날수록 압축강도는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 14
철골구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큰 간사이(span) 구조가 가능하다.
2부재가 세장하므로 좌굴이 생기기 쉽다.
3내화성이 우수하여 별도의 피복이 필요 없다.
4구조물 자체의 중량이 철근콘크리트구조에 비하여 가볍다.
정답 및 해설

철골구조는 내화성이 취약해 화재 시 강도가 급격히 저하되므로, 내화피복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강재는 부재 단면을 작게 설계할 수 있어 자중이 철근콘크리트조보다 가볍고, 큰 스팬(span) 구조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부재가 가늘고 길어 세장비가 커지므로 좌굴이 발생하기 쉽고, 고온에 약해 내화피복 등 별도의 내화 처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문제 15
다음과 같은 형태를 갖는 지붕 형식은?
1박공지붕
2합각지붕
3모임지붕
4방형지붕
정답 및 해설

용마루가 건물 길이 방향으로 하나 지나가고 양쪽 두 방향으로만 지붕면이 내려오는 그림의 형식은 박공지붕이다.

그림에서 경사진 지붕면은 용마루를 사이에 둔 앞뒤 두 면뿐이고, 두 마구리(측면) 쪽 지붕 끝선이 서로 나란해 지붕면이 평행사변형으로 보인다. 즉 마구리 쪽으로는 경사면이 생기지 않고 용마루 끝이 꼭짓점이 되는 삼각형 박공으로 마감되며, 용마루와 처마가 벽체 밖으로 조금 내밀려 있다.

  • 모임지붕: 네 방향 모두 지붕면이 내려와 마구리 쪽에도 경사면이 생기므로, 앞뒤 지붕면이 위가 짧은 사다리꼴로 보인다.
  • 방형지붕: 네 경사면이 꼭짓점 하나로 모이는 사각뿔 모양이라 그림과 달리 용마루 자체가 없다.
  • 합각지붕: 아래쪽은 네 방향으로 내려오고 위쪽에만 삼각형 박공이 남는 혼합형이다.
문제 16
다음의 평면표시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1이중창
2미서기창
3오르내리창
4셔터달린창
정답 및 해설

벽체 개구부에 창을 표시하고 그 바깥쪽에 일점쇄선을 한 줄 덧그은 이 평면표시기호는 셔터 달린 창을 뜻한다.

덧그은 쇄선은 창 앞에 설치되어 필요할 때 내려오는 셔터의 위치를 나타내는 표기로, 창 개구부 자체의 표시와 구분해 벽면 바깥에 그린다.

  • 이중창은 개구부 안에 창짝 선을 두 겹으로 나란히 그려 안팎 두 짝임을 나타낸다.
  • 미닫이창은 창짝이 좌우로 어긋나 겹치는 모양으로 그려 미끄러져 열리는 방향을 표시한다.
  • 망사창은 창 표시에 방충망을 나타내는 표기를 더한 것으로, 개구부 밖에 셔터를 뜻하는 쇄선을 긋지 않는다.
문제 17
건축도면에서 굵은 실선으로 표시되는 것은?
1기준선
2절단선
3단면선
4치수선
정답 및 해설

건축도면에서 굵은 실선은 절단면의 윤곽을 나타내는 단면선(외형선 포함)을 표시할 때 쓴다.

치수선은 가는 실선으로, 기준선은 가는 1점쇄선으로, 절단 위치를 나타내는 절단선은 1점쇄선으로 그리므로 굵은 실선에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18
홈통에 관한 설명을 옳지 않은 것은?
1처마홈통과 선홈통을 연결하는 경사홈통을 깔대기 홈통이라 한다.
2처마 끝에 수평으로 설치하여 빗물을 받는 홈통을 처마홈통이라 한다.
3처마홈통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지상으로 유도하는 수직 홈통을 선홈통이라 한다.
4두 개의 지붕면이 만나는 자리 또는 지붕면과 벽면이 만나는 수평지붕골에 쓰이는 홈통을 장식홈통이라 한다.
정답 및 해설

두 지붕면이 만나는 골이나 지붕면과 벽면이 만나는 부위에 쓰는 홈통은 골홈통이라 하며, 장식홈통이 아니다.

장식홈통은 선홈통 상부에 장식을 겸해 다는 깔때기 모양 부재를 가리키는 용어라 지붕골에 쓰이는 홈통과는 위치와 역할이 다르다.

처마 끝에서 빗물을 받는 처마홈통, 그 물을 지상으로 내려보내는 선홈통, 둘을 잇는 깔대기홈통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문제 19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의 응결시간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비카시험의 경우)
160분 이상 10시간 이하
260분 이상 12시간 이하
390분 이상 10시간 이하
490분 이상 12시간 이하
정답 및 해설

보통포틀랜드시멘트는 비카시험 기준으로 초결 60분 이상, 종결 10시간 이하에 응결되어야 한다.

응결이 너무 빠르면 시공 중 작업성을 확보하기 어렵고 너무 늦으면 강도 발현이 지연되므로, 이 시간 범위로 품질을 관리한다.

문제 20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 중 심플렉스 파일을 개량한 것으로 지내력을 증대하기 위하여 말뚝선단에 구근을 형성하는 것은?
1페데스탈 파일
2컴프레솔 파일
3레이몬드 파일
4프리택트 파일
정답 및 해설

심플렉스 파일을 개량해 말뚝 선단에 구근을 형성함으로써 지내력을 높인 현장타설 콘크리트말뚝은 페데스탈 파일이다.

선단부를 부풀려 지지력을 확보하는 방식이 이 공법의 핵심이다.

컴프레솔 파일과 레이몬드 파일 등 나머지는 타설·다짐 방식이 각기 다른 별개의 현장타설 콘크리트말뚝 공법이다.

문제 21

주성분이 다음과 같은 시멘트 액체 방수제의 종류는?

염화칼슘계, 규산소다계, 규산질 분말(실리카)계

1무기질계
2유기질계
3폴리머계
4가황 고무계
정답 및 해설

염화칼슘계·규산소다계·규산질 분말(실리카)계를 주성분으로 하는 시멘트 액체 방수제는 무기질계다.

세 가지 모두 염류·규산질 등 무기 화합물로, 시멘트의 수화생성물과 반응하거나 미분말이 채워 들어가 조직의 공극을 치밀하게 메우는 방식으로 방수성을 낸다. 염화칼슘계는 경화 촉진, 규산소다계는 규산칼슘 생성, 실리카계는 충전과 포졸란 반응이 주된 작용이다.

  • 유기질계: 지방산계·고무 라텍스계·수용성 폴리머계처럼 유기 화합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계열이다.
  • 폴리머계·가황 고무계: 합성수지나 고무를 혼입한 유기계 재료여서 주어진 주성분과 맞지 않는다.
문제 22
합성고분자계 방수 시트의 종류 중 일반복합형 복합시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가황 고무계
2비가황 고무계
3염화비닐 수지계
4열가소성 엘라스토머계
정답 및 해설

합성고분자계 방수시트 중 일반복합형 복합시트는 가황 고무계, 비가황 고무계, 염화비닐 수지계로 구분되며, 열가소성 엘라스토머계는 이와 별도의 구분에 속한다.

열가소성 엘라스토머는 가황 과정 없이 열로 성형·접합하는 재료 특성상 고무계·염화비닐계와 제조·시공 방식이 달라 같은 범주로 묶이지 않는다.

문제 23

다음 설명에 알맞은 수 팽창성 벤토나이트 방수시트의 품질 시험 종류는?

상온에서 방수 시트 제품 상태 그대로를 23±2℃에서 1시간 이상 상태 조절 후 바닥면이 편평하고 깨끗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 펼치고 1m 높이에서 500g 강구를 자유 낙하 시킨 다음 시험편의 박리, 구멍 뚫림, 찢어짐 등 이상 유무를 육안으로 검사한다.

1정수압 시험
2낙구 충격 시험
3인열 강도 시험
4인장 강도 시험
정답 및 해설

1m 높이에서 500g 강구를 자유 낙하시켜 시트의 이상 유무를 보는 시험은 낙구 충격 시험이다.

23±2℃에서 1시간 이상 상태 조절한 뒤 평평하고 깨끗한 콘크리트 바닥 위에 시트를 펼치고 강구를 떨어뜨려, 시험편의 박리·구멍 뚫림·찢어짐을 육안으로 확인한다. 합격 여부를 수치가 아니라 손상 유무로 판정하는 점이 특징이다.

즉 시공 중 낙하물이나 타격을 받았을 때 시트가 견디는 내충격성을 보는 항목이다. 정수압 시험은 수압을 걸어 누수 여부를 보고, 인열·인장 강도 시험은 시트를 찢거나 잡아당겨 힘을 측정하는 시험이라 강구 낙하와는 무관하다.

문제 24
천연의 유기섬유를 원료로 한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함침시켜 만든 방수재료는?
1아스팔트 루핑
2아스팔트 펠트
3아스팔트 컴파운드
4아스팔트 프라이머
정답 및 해설

천연 유기섬유로 만든 원지에 스트레이트 아스팔트를 함침시킨 방수재료는 아스팔트 펠트다.

펠트는 원지에 아스팔트를 흡수시키기만 한 재료이고, 아스팔트 루핑은 여기에 표면처리를 추가로 입혀 만든다는 점에서 다르다.

아스팔트 컴파운드는 여러 첨가제를 섞어 성능을 개량한 아스팔트 자체를 가리키고, 아스팔트 프라이머는 바탕에 바르는 접착용 액체 재료다.

문제 25
합성고분자계 방수 시트에 요구되는 성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인장 성능
2인열 성능
3흘러내림 저항 성능
4열화 처리 후의 인장 성능
정답 및 해설

합성고분자계 방수시트에는 인장 성능, 인열 성능, 열화 처리 후의 인장 성능 등 시트 자체의 강도와 내구성을 확인하는 성능이 요구된다.

흘러내림 저항 성능은 액상으로 시공되는 도막방수재가 경사면에서 흘러내리지 않는지 확인하는 항목이라, 이미 형태를 갖춘 시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26
건축용 실링재를 용도에 따라 구분할 경우, 글레이징에 사용하는 실링재는?
1A형
2C형
3F형
4G형
정답 및 해설

건축용 실링재를 용도별로 나눌 때 유리를 끼우는 글레이징 작업에 쓰는 실링재는 G형으로 구분한다.

줄눈 충전이나 마감 등 다른 용도는 요구되는 신축성·접착 성능이 달라 각각 다른 기호로 구분해 관리한다.

문제 27
시멘트 혼입 폴리머계 방수재의 성능 시험 항목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내산성
2내균열성
3부착강도
4내잔갈림성
정답 및 해설

시멘트 혼입 폴리머계 방수재의 성능 시험은 부착강도, 내균열성, 내잔갈림성 등 물리적 내구성을 확인하는 항목으로 구성된다.

내산성 같은 화학적 내식 성능은 이 방수재의 표준 시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28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1류와 2류로 구분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1용도
2겉모양
3온도 특성
4재료 구성
정답 및 해설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1류와 2류로 나누는 기준은 저온에서의 유연성 등을 나타내는 온도 특성이다.

저온에서도 굴복 성능을 유지하는지에 따라 등급을 나누므로, 겉모양이나 용도, 재료 구성이 아니라 온도에 대한 물성이 분류 기준이 된다.

문제 29
규산질계 분말형 도포 방수재의 품질시험 항목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부착 강도
2압축 강도
3내잔갈림성
4온도 의존성
정답 및 해설

규산질계 분말형 도포 방수재의 품질시험은 부착 강도, 압축 강도, 내잔갈림성 등 재료의 물리적 성능을 확인하는 항목으로 구성된다.

온도 의존성은 이 방수재의 표준 품질시험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0
방수재를 찢으려고 하는 힘에 대한 저항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은?
1인열성능 시험
2압축성능 시험
3접합성능 시험
4내구성능 시험
정답 및 해설

방수재를 찢으려는 힘에 대한 저항 능력을 확인하는 시험은 인열성능 시험이다.

압축성능 시험은 누르는 힘에, 접합성능 시험은 이음부의 부착력에, 내구성능 시험은 장기간 성능 유지 여부에 대한 저항력을 각각 확인한다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문제 31

시멘트 액체형 방수제의 성능 기준이 다음과 같은 성능항목은?

팽창성 균열 또는 비틀림이 없을 것

1부착성
2안정성
3내진갈림성
4내움푹패임성
정답 및 해설

"팽창성 균열 또는 비틀림이 없을 것"은 시멘트 액체형 방수제 품질기준의 안정성 항목이다.

안정성은 방수제를 넣은 시멘트 경화체가 시간이 지나도 부풀어 갈라지거나 휘지 않는지를 보는 항목이라, 강도비나 투수비처럼 수치로 제시하지 않고 결함이 없을 것이라는 상태 기준으로 규정한다.

부착성은 바탕에 붙는 힘을 강도 수치로 따지는 개념이고, 내진갈림성·내움푹패임성은 이 방수제의 품질기준에 없는 이름이라 해당하지 않는다.

문제 32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 방수재의 인장강도 품질기준으로 옳은 것은?
18N/mm2 이상
216N/mm2 이상
324N/mm2 이상
432N/mm2 이상
정답 및 해설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 방수재의 인장강도 품질기준은 16 N/mm² 이상이다.

폴리우레아는 경화 속도가 빠르고 강도가 높은 재료라 다른 도막방수재보다 높은 인장강도 기준이 적용된다.

문제 33
방수재료의 수밀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은?
1내후성 시험
2내투수성 시험
3내약품성 시험
4내충격성 시험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가 물을 얼마나 잘 막아내는지, 즉 수밀성능을 확인하는 시험은 내투수성 시험이다.

내후성 시험은 기후 변화에, 내약품성 시험은 화학물질에, 내충격성 시험은 충격에 대한 저항성을 각각 확인한다는 점에서 목적이 다르다.

문제 34
건설용 도막 방수재의 주요 원료에 따른 구분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우레탄 고무계
2아크릴 수지계
3염화비닐 수지계
4고무 아스팔트계
정답 및 해설

건설용 도막 방수재는 주요 원료에 따라 우레탄 고무계, 아크릴 수지계, 고무 아스팔트계로 구분한다.

염화비닐 수지계는 시트 형태로 만들어 붙이는 시트방수재의 원료 구분에 해당하며, 액상으로 도포하는 도막방수재의 원료 구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35

다음의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방수재의 품질기준에 알맞은 항목은?

어떠한 시험편에도 도막의 구멍 뚫림, 찢김, 파단 및 주름이 없을 것

1겉모양
2부착 성능
3내피로 성능
4파단시 신장률
정답 및 해설

"어떠한 시험편에도 도막의 구멍 뚫림, 찢김, 파단 및 주름이 없을 것"은 폴리우레아 수지 도막방수재의 내피로 성능 기준이다.

내피로 성능은 바탕 거동을 모사한 변형을 반복해서 가한 뒤 도막이 버텼는지를 보는 항목이라, 합격 여부를 수치가 아니라 도막 파손이 없을 것이라는 상태로 규정한다. 구멍 뚫림·찢김·파단·주름은 모두 반복 변형에서 나타나는 손상 형태다.

  • 겉모양: 제품 상태에서 덩어리나 이물질 유무를 보는 항목이다.
  • 부착 성능·파단시 신장률: 각각 부착강도와 늘어난 비율을 수치로 제시하는 기준이므로 손상 유무로 서술하지 않는다.
문제 36
방수재료에 요구되는 성능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수밀성
2흡습성
3내마모성
4내풍압성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에는 물을 막는 수밀성, 마모에 견디는 내마모성, 바람 압력에 견디는 내풍압성이 요구된다.

흡습성은 습기를 잘 흡수한다는 뜻이라 방수재료가 갖춰야 할 성능과 정반대되는 특성이므로 요구 성능과 거리가 멀다.

문제 37
방수재료를 정형재료와 부정형재료로 구분할 경우, 다음 중 정형재료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분말형
2시트형
3패널형
4매트형
정답 및 해설

방수재료를 형태로 구분할 때 시트형, 패널형, 매트형처럼 미리 일정한 형상을 갖춘 것은 정형재료로 분류한다.

분말형은 현장에서 물 등과 섞어 반죽해 쓰는 재료라 정해진 형상이 없으므로 부정형재료에 속한다.

문제 38
한국산업표준에 따른 아스팔트 펠트 제품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340품
2440품
3540품
4650품
정답 및 해설

한국산업표준의 아스팔트 펠트는 제품 무게에 따라 ○○품으로 종류를 구분하는데, 340품은 규정된 종류에 들어 있지 않다.

따라서 나머지 세 가지와 달리 이 보기만 아스팔트 펠트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다.

문제 39
건설용 도막방수재 중 우레탄 고무계 1류의 성능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인장강도 : 2.5N/mm2 이상
2인열강도 : 7.3N/mm2 이상
3파단 시의 신장률 : 450% 이상
4가열 신축 성상(신축률) : -4% 이상 1% 이하
정답 및 해설

건설용 도막방수재 중 우레탄 고무계 1류는 인장강도·인열강도·신장률·가열 신축 성상에 대해 KS 기준치가 정해져 있는데, 이 중 인열강도로 제시된 값이 실제 규격과 다르다.

인장강도 2.5N/mm² 이상, 파단 시 신장률 450% 이상, 가열 신축 성상 -4%~1%라는 나머지 세 기준은 실제 규격과 일치한다.

문제 40
한국산업표준(KS F 4934)에 따른 자착식형 고무화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품의 최소 두께는?
10.5mm
21.4mm
32.5mm
43.2mm
정답 및 해설

한국산업표준(KS F 4934)에 따른 자착식형 고무화 아스팔트 방수시트 제품의 최소 두께는 1.4mm다.

얇을수록 시공은 편하지만 방수층의 내구성과 인장성능을 확보하기 어려워지므로, 이 두께를 하한 기준으로 규정한다.

문제 41
시트방수재와 도막방수재의 적층 복합방수공법에서 1층에 사용되는 것은? (단, 평탄부위로, 통기노출(M-coMiM)인 경우)
1프라이머
2시트방수재
3도박방수재
4보호용 패널
정답 및 해설

시트방수재와 도막방수재를 함께 쓰는 적층 복합방수공법에서는 바탕처리 후 시트방수재를 먼저 시공해 1층을 이루고, 그 위에 도막방수재를 덧발라 이음부와 표면을 마감한다.

시트가 먼저 균열이나 이음부를 넓게 덮어 방수의 기본 바탕을 형성하면, 도막이 그 위를 매끄럽게 감싸 마감 성능과 내후성을 보완한다.

문제 42
벤토나이트 방수공사에 사용되는 보호층의 종류로 옳지 않은 것은?
1콘크리트 : 두께 30mm 이상
2하드보드 : 두께 6.4mm 이상
3섬유형 방수성 보호판 : 두께 12.7mm 이상
4아스팔트섬유 혼입 보호판 : 두께 3.9mm 이상
정답 및 해설

벤토나이트 방수공사의 보호층을 콘크리트로 시공할 때 요구되는 최소 두께는 30mm보다 두껍다. 따라서 콘크리트 보호층을 두께 30mm 이상으로 든 설명이 옳지 않다.

콘크리트는 하드보드나 방수성 보호판 같은 판형 보호재보다 훨씬 두껍게 시공해야 보호층 역할을 할 수 있다.

문제 43
자착형 시트 방수공사에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시트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자갈
2마감도료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자착형 시트 방수공사에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시트는 자갈, 현장타설 콘크리트,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으로 덮어 보호·마감하는 것이 표준이다.

마감도료를 칠해 마감하는 방식은 표면이 노출되는 합성수지계 시트 등에 쓰는 방법으로,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시트의 표준 보호·마감 방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44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공사에서 수직 부위의 초벌 바름 도막두께의 표준은?
11~3mm
24~6mm
37~9mm
410~12mm
정답 및 해설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 방수공사에서 수직 부위의 초벌 바름 도막두께 표준은 1~3mm다.

초벌은 바탕에 얇게 밀착시켜 접착력을 높이는 단계이므로 두껍게 바르지 않고, 이후 재벌·정벌 바름을 거치며 전체 도막두께를 채워간다.

문제 45
지하구조물에 적용되는 외면 방수재료(방수층)가 갖추어야 하는 요건 중 시공 용이성에 속하지 않는 것은?
1시공의 신속성 확보
2공정의 단순성 확보
3단차 하부 공간의 수밀성 확보
4바탕면 표면 조건에 대한 대응성 확보
정답 및 해설

단차 하부 공간의 수밀성 확보는 방수층 자체의 성능(방수 기능) 요구조건이지, 공사를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를 뜻하는 시공 용이성 항목이 아니다.

시공 신속성, 공정 단순성, 바탕면 표면 조건에 대한 대응성은 모두 현장에서 작업이 얼마나 수월한가를 나타내는 시공성 지표에 해당한다.

문제 46
지붕에서 통상의 보행을 위한 방수층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는 것은?
1자갈깔기
2우레탄 포장재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지붕에서 통상적인 보행이 이루어지는 부위의 방수층 보호 및 마감은 현장타설 콘크리트로 하는 것이 표준이다.

자갈깔기나 우레탄 포장재는 보행이 거의 없는 노출 마감에 쓰이고, 아스팔트 콘크리트는 중보행 이상의 더 무거운 하중이 반복되는 부위에 적용되는 마감이다.

문제 47
방수공사에서 시멘트, 모래와 방수제 및 물을 혼합하여 반축한 것은?
1백업재
2방수용액
3방수 모르타르
4방수 시멘트 페이스트
정답 및 해설

시멘트와 모래에 방수제, 물을 함께 섞어 반죽한 재료는 방수 모르타르라고 부른다.

  • 백업재는 실링 시공 시 줄눈 안쪽에 미리 채워 넣는 부재로 반죽재료가 아니다.
  • 방수용액과 방수 시멘트 페이스트는 모래가 들어가지 않는 재료라 모래가 포함된 이 문제의 조건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모래·시멘트·방수제·물을 함께 반죽했다는 조건에 맞는 답은 방수 모르타르뿐이다.

문제 48
아스팔트 방수공사에서 지붕 방수층의 보호 및 마감의 시공 표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단, 현장타설 콘크리트의 경우)
1평면부 콘크리트에는 신축줄눈을 설치하지 않는다.
2방수층이 완성된 다음 단열재를 깔고 그 위에 절연용 시트를 깐다.
3치켜올린부의 보호 및 마감을 건식공법으로 할 경우에는 공사시방에 따른다.
4콘크리트에는 균열방지를 위한 와이어메시를 타설 두께의 중간 위치에 삽입한다.
정답 및 해설

평면부 콘크리트에도 신축줄눈은 반드시 설치해야 하므로, 설치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표준과 어긋난다.

온도 변화에 따른 콘크리트의 신축을 흡수하지 못하면 보호층에 균열이 생기고, 그 균열이 아래 방수층까지 손상시킬 수 있다.

단열재 위에 절연용 시트를 깔거나, 치켜올린부의 건식공법을 공사시방에 따르거나, 균열 방지용 와이어메시를 두께 중간에 삽입하는 방법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49
개량 아스팔트 시트 방수공사에서 개량 아스팔트 방수시트를 붙이는 방법의 표준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접착제를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에 균일하게 도포하고, 눌러서 붙인다.
2프라이머를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과 바탕에 균일하게 도포하고, 눌러서 붙인다.
3토치로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앞면을 균일하게 가열하여 개량 아스팔트를 용융시켜 붙인다.
4토치로 개량 아스팔트 시트의 뒷면과 바탕을 균일하게 가열하여 개량 아스팔트를 용융시키고, 눌러서 붙인다.
정답 및 해설

개량 아스팔트 시트를 붙이는 표준 방법은 토치로 시트 뒷면과 바탕을 함께 가열하여 아스팔트를 녹인 뒤 눌러 붙이는 방식이다.

시트 앞면만 가열하면 뒷면의 아스팔트가 충분히 용융되지 않아 접착이 불완전해지고, 접착제나 프라이머만으로 붙이는 방법은 개량 아스팔트 시트 고유의 열융착 접합공법과는 다른 방식이다.

문제 50
다음 중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층의 적용이 가장 곤란한 부위는? (단, 비노출의 경우)
1차양(RC)
2지붕(RC)
3실내 욕실(RC)
4실내 주차장(RC)
정답 및 해설

차양은 외기에 그대로 면한 얇은 돌출 슬래브라 온도 변화와 우수의 영향을 직접 받고, 방수층 위에 보호·누름층을 확보하기도 어렵다. 점착력만으로 바탕에 붙는 고무 아스팔트계 자착형 방수층은 이런 조건에서 들뜸·박리가 생기기 쉬워 적용이 가장 곤란하다.

지붕, 실내 욕실, 실내 주차장은 보호층·마감층이 덮이거나 실내라서 온도·습도 조건이 안정적이므로 자착형 방수층을 적용할 수 있는 부위에 해당한다.

문제 51
도막방수공사에서 보강포의 사용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균일한 도막두께(설계두께)의 확보
2자외선 등으로부터의 도막 방수층 보호
3치켜올림부, 경사부에서의 방수재의 흘러내림 방지
4바탕에 균열이 생겼을 경우 방수층의 동시 파단 위험 경감
정답 및 해설

보강포는 도막의 두께를 균일하게 잡아주고, 경사부·치켜올림부에서 방수재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으며, 바탕에 균열이 생겨도 방수층이 한꺼번에 찢어지지 않게 한다.

반면 자외선으로부터 도막을 보호하는 것은 보강포가 아니라 탑코트(보호도료)의 역할이라, 보강포의 사용 목적과는 거리가 멀다.

문제 52
규산질계 도포 방수공사에서 방수재의 도포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재를 솔로 바를 경우에는 바름 방향이 일정하도록 한다.
2방수재는 솔, 흙손, 뿜칠 및 롤러 등으로 콘크리트면에 균일하게 도포한다.
3앞 공정의 도포 후 24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고 다음 공정의 도포를 시작할 경우에는 물뿌리기를 한다.
4앞 공정에서 도포한 방수재가 완전히 건조하여 손가락으로 눌러 하얗게 묻어 나오는 상태로 되었을 때 다음 공정의 도포를 시작한다.
정답 및 해설

다음 공정은 앞서 바른 방수재가 손으로 눌러도 묻어나지 않을 정도로 건조·경화한 뒤에 시작하는 것이 표준이다.

그런데 이 설명은 손가락으로 누르면 하얗게 묻어난다고 하면서 이를 완전히 건조한 상태처럼 제시하고 있다. 묻어난다는 것은 아직 건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다음 공정을 시작할 시점의 기준으로는 틀렸다.

바르는 방향을 일정하게 하는 것, 솔·흙손·뿜칠·롤러로 균일하게 도포하는 것, 24시간 넘게 간격이 벌어지면 물을 뿌려주는 것은 모두 실제 시공 표준에 맞는 내용이다.

문제 53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 및 사용 가능 시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의 비빔은 손비빔을 원칙으로 한다.
2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는 비빔 후, 20℃인 경우 2시간 이내로 사용한다.
3비빔 전에 소정량의 폴리머 분산제와 시험 비빔에 의하여 결정한 물을 혼합한다.
4혼화재료, 시멘트, 모래, 순으로 믹서에 투입하고 전체가 균질하게 되도록 건비빔 한다.
정답 및 해설

폴리머 시멘트 모르타르를 비빔할 때는 소정량의 폴리머 분산제와, 미리 시험 비빔으로 정한 물의 양을 함께 혼합하는 것이 표준 절차이다.

  • 비빔은 손비빔이 아니라 믹서를 이용한 기계 비빔을 원칙으로 한다.
  • 사용 가능 시간은 기온에 따라 달라지며 일률적으로 20℃에서 2시간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다.
  • 재료 투입 순서도 혼화재료·시멘트·모래 순으로 단순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배합·투입 절차를 따른다.

따라서 폴리머 분산제와 시험 비빔으로 정한 물을 미리 혼합한다는 설명이 표준 절차에 부합한다.

문제 54
옥상녹화 방수공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녹화층에 적용되는 재료는 방근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2아스팔트 시트가 합성 고분자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
3방근성능 시험방법이 규정되어 있는 한국산업표준은 KS F 4938이다.
4시멘트계 방수재는 내균열성이 없어 옥상 녹화용 방수층 및 방근층 재료로 사용이 곤란하다.
정답 및 해설

옥상녹화용 방수재료는 식물 뿌리의 관통을 막는 방근성을 갖추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합성 고분자 시트가 아스팔트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

따라서 아스팔트 시트가 합성 고분자 시트보다 방근성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이다.

방근성능 시험 규격이 KS F 4938로 정해져 있다는 것과, 균열에 약한 시멘트계 방수재가 옥상녹화용 방근층 재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문제 55
지붕 슬래브, 실내의 바닥 등에서 방수층 마감을 보호도료(top coat) 도포로 하는 경우 바탕물매의 표준은?
11/20~1/10
21/50~1/20
31/100~1/50
41/150~1/100
정답 및 해설

지붕 슬래브나 실내 바닥에서 방수층 마감을 보호도료(탑코트) 도포로 처리하는 경우, 표준 바탕물매는 1/50~1/20 범위이다.

누름 콘크리트 등 두꺼운 보호층으로 덮는 경우에는 1/100~1/50의 완만한 물매를 쓰지만, 도료 마감은 방수층이 사실상 그대로 드러나는 구조라 물이 고이면 방수층이 바로 손상된다. 그래서 물이 빨리 빠지도록 더 급한 물매를 표준으로 정하고 있다.

문제 56

다음은 방수시공 직전의 바탕 형상의 표준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오목모서리는 아스팔트 방수층의 경우에는 ( ㉠ )으로 아스팔트 외의 방수층은 ( ㉡ )으로 면처리 되어 있어야 한다.

1㉠ 원형, ㉡ 직각
2㉠ 직각, ㉡ 원형
3㉠ 삼각형, ㉡ 직각
4㉠ 직각, ㉡ 삼각형
정답 및 해설

방수공사 표준시방서의 바탕 형상의 표준에 따라 빈칸은 ㉠ 삼각형, ㉡ 직각이다.

아스팔트 방수층은 시트를 여러 겹 겹쳐 붙이는데, 오목모서리가 각지면 그 골에서 시트가 들뜨거나 꺾여 터지기 쉽다. 그래서 아스팔트 방수층의 오목모서리는 삼각형(직각이등변삼각형 모양)으로 면처리해 방수층이 완만하게 돌아가도록 한다.

반면 시트·도막처럼 아스팔트 외의 방수층은 얇고 유연해 모서리 형상을 그대로 따라갈 수 있으므로 직각으로 면처리한다. '원형'은 볼록모서리를 완만하게 다듬을 때 쓰는 표현이라 오목모서리 빈칸에 들어갈 수 없다.

문제 57
도막 방수공사에서 방수재의 도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방수재의 겹쳐 바르기 또는 이어 바르기의 폭은 100mm내외로 한다.
2보강포 위에 도포하는 경우, 침투하지 않은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도포한다.
3방수재의 겹쳐 바르기의 도포방향은 앞 공정에서의 도포방향과 직교해서 실시한다.
4고무 아스팔트계 도막방수재의 외벽에 대한 스프레이 시공은 위에서부터 아래의 순서로 실시한다.
정답 및 해설

고무 아스팔트계 도막방수재를 외벽에 스프레이로 시공할 때는 아래에서 위의 순서로 올라가며 뿌리는 것이 표준이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아직 굳지 않은 아래쪽 도막 위로 방수재가 흘러내려 두께가 불균일해지기 때문이다.

겹쳐 바르기·이어 바르기의 폭을 100mm 내외로 두는 것, 보강포 위에 도포할 때 침투하지 않은 부분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 겹쳐 바르기의 도포방향을 앞 공정과 직교시키는 것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58
합성고분자계 시트 방수공사에서 시트 붙이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시트의 접합부는 원칙적으로 물매 위쪽의 시트가 물매 아래쪽 시트의 위에 오도록 겹친다.
2합성고무계 전면접착(S-RuF)공법에서는 일반부 시트를 붙이기 전에 바탕의 오목 모서리에 200×200mm 정도의 비가황고무계 방수시트로 덧붙임한다.
3합성수지계 전면접착(S-PIF)공법에서는 일반부 시트를 붙이기 전에 오목 및 블록모서리부에 성형 고정물을 붙인다.
4합성고무계 전면접착(S-RuF)공법에서의 ALC패널 단면 접합부에는 접착제를 바르기 전에 폭 50mm정도의 절연용 테이프를 붙인다.
정답 및 해설

합성수지계 전면접착(S-PIF) 공법은 접착제로 시트를 바탕에 밀착시키는 방식이라, 오목·볼록 모서리부 보강도 시트류를 덧붙이는 방법으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이 설명처럼 별도의 성형 고정물(기계적 고정 부재)을 붙이는 방식은 전면접착이 아니라 기계적 고정공법에 어울리는 방법이라, S-PIF의 시공 표준으로는 옳지 않다.

시트 겹침을 물매 위쪽이 아래쪽 위에 오도록 하는 것, S-RuF 공법에서 오목 모서리에 비가황고무계 시트로 덧붙임하는 것, ALC패널 접합부에 절연용 테이프를 붙이는 것은 모두 실제 표준 시공 내용에 해당한다.

문제 59
개량 아스팔트시트 방수공사에서 지하 외벽의 방수층 표면에 부착하여 모래 등 되메우기재의 충격 및 침하로부터 방수층을 보호하는데 사용되는 것은?
1누름철물
2보호완충재
3방수 실링재
4본드 브레이커
정답 및 해설

지하 외벽 방수층 표면에 덧대어 되메우기재의 충격과 침하 하중으로부터 방수층을 지켜주는 재료는 보호완충재이다.

누름철물은 시트 끝단을 고정하는 금속 부재이고, 방수 실링재는 줄눈 등의 틈을 메우는 재료이며,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 시공 시 바닥면과의 3면 접착을 막기 위해 대는 테이프로, 되메우기 충격 보호와는 역할이 다르다.

문제 60
합성고분자계 시트 방수공사에서 가황 고무계 시트 방수·접착공법(S-RuF, S-RuTF)의 보호 및 마감의 표준에 속하는 것은?
1마감도료
2콘크리트 블록
3현장타설 콘크리트
4아스팔트 콘크리트
정답 및 해설

가황 고무계 시트 방수·접착공법(S-RuF, S-RuTF)의 보호 및 마감 표준에 해당하는 것은 마감도료이다.

콘크리트 블록, 현장타설 콘크리트, 아스팔트 콘크리트는 사람이나 차량이 자주 오가는 보행·보호용 마감에 쓰이는 재료로, 가황고무 시트 접착공법이 주로 적용되는 노출형 마감과는 다르다.

문제 61
지하구조물의 누수 보수에 사용되는 재료에 요구되는 성능 중 누수균열에 작용하는 물리적 영향에 대한 요구 성능에 속하지 않는 것은?
1불투수 성능
2온도의존 성능
3습윤면 부착 성능
4수중 유실 저항 성능
정답 및 해설

불투수 성능, 습윤면 부착 성능, 수중 유실 저항 성능은 모두 물이 균열에 직접 작용할 때 재료가 버텨야 하는 물리적 요구 성능이다.

반면 온도의존 성능은 기온 변화에 따른 재료 물성 변화를 나타내는 항목으로, 누수균열에 작용하는 물의 물리적 영향과는 성격이 다른 요구 성능이다.

문제 62

다음은 누수의 메커니즘에 관한 설명이다. ( )안에 알맞은 것은?

누수는 물, 틈, ( )가 공존할 때 발생하며, 이 중 1가지 요인만 제거해도 누수는 발생이 억제된다.

1습도차
2온도차
3압력차
4엔탈피차
정답 및 해설

누수가 성립하는 세 요소는 물, 틈, 그리고 압력차다.

물이 있고 통로가 되는 틈이 있어도 물을 그 틈으로 밀어 넣는 구동력이 없으면 이동이 일어나지 않는다. 실제 건물에서는 풍압·수두압·모세관압 등으로 실내외에 압력차가 생기면서 물이 틈을 따라 안으로 들어온다.

그래서 방수와 보수는 셋 중 하나만 끊어도 효과가 있다. 물을 흘려보내거나(물매·배수), 틈을 막거나(실링·방수층), 압력차를 없애는(등압 공법·통기) 대책이 그것이다. 습도차·온도차·엔탈피차는 결로나 열·습기 이동을 설명하는 개념이지 누수의 구동력으로 꼽지 않는다.

문제 63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다음과 같은 정리되는 용어는?

완공된 시설물의 기능을 보전하고 시설물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하여 시설물을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손상된 부분을 원상복구하며 경과시간에 따라 요구되는 시설물의 개량·보수·보강에 필요한 활동을 하는 것

1안전점검
2유지관리
3안전관리
4유지보수
정답 및 해설

완공된 시설물을 일상적으로 점검·정비하고 개량·보수·보강하는 활동을 가리키는 법령 용어는 유지관리다.

정의의 핵심은 기능 보전과 이용자 편의·안전을 목적으로 손상 부분을 원상복구하고, 시간이 지나며 필요해지는 개량·보수·보강까지 포함한다는 점이다. 즉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치와 복구까지 아우르는 개념이다.

  • 안전점검: 점검 장비와 육안 조사로 결함을 찾아 상태를 파악하는 행위에 한정되며 복구 활동은 포함하지 않는다.
  • 안전관리·유지보수: 같은 법에서 이 정의에 붙여 쓰는 용어가 아니다.
문제 64
다음 중 바탕체의 거동에 의한 옥상녹화용 방수층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방근층의 설치
2거동 흡수 절연층의 구성
3방수재 위에 수밀 코팅 처리
4방수층 위에 플라스틱계 배수판 설치
정답 및 해설

바탕체의 움직임이 방수층까지 그대로 전달되지 않도록 하려면, 바탕과 방수층 사이에 거동 흡수 절연층을 두어 움직임을 끊어주는 것이 가장 알맞은 대책이다.

방근층은 뿌리 침투를 막는 용도이고, 방수재 위 수밀 코팅이나 배수판 설치는 배수·방근 목적에 가까워 구조체 거동으로 인한 파손 방지와는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문제 65
시멘트 모르타계 방수공사에서의 하자 방지 대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접합부위 용융시공
2철저한 배합비 준수
3반턱 이음 접합 방식 적용
4겹침부 상단 1~2차 롤링 작업 실시
정답 및 해설

시멘트 모르타르계 방수는 시트를 이어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라 굳히는 방식이므로, 하자를 줄이는 핵심은 철저한 배합비 준수에 있다.

접합부 용융시공, 반턱 이음, 겹침부 롤링 작업은 모두 시트나 도막을 이어 붙이는 방수공법에서 쓰이는 개념이라, 이음매가 없는 모르타르 방식의 대책으로는 맞지 않는다.

문제 66
실링재의 열화 요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기상조건
2피로현상
3조인트 변동
4알칼리 반응
정답 및 해설

실링재는 자외선·오존 등 기상조건, 반복되는 신축에 의한 피로현상, 줄눈이 벌어지고 좁아지는 조인트 변동에 의해 시간이 지나며 성능이 떨어진다.

알칼리 반응은 콘크리트 골재와 시멘트 사이에서 일어나는 별개의 열화 현상으로, 실링재 자체의 열화 요인과는 거리가 멀다.

문제 67
누수균열 보수재료 중 수계 아크릴 겔 주입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물과 반응하여 지수 효과를 확보한다.
2경화 이후 연질의 재료 특성을 갖는다.
3균열 거동 시 재료 파괴가 발생 할 수 있다.
4습윤상태에서 균열 바탕제 표면과 완전 밀착성능이 우수하다.
정답 및 해설

수계 아크릴 겔 주입재는 물과 반응해 지수 효과를 내고 경화 후 연질의 성질을 가지지만, 균열이 움직이면 재료가 끊어지는 파괴가 일어날 수 있는 재료이다.

그런데 습윤 상태의 균열 바탕면과 완전히 밀착하는 성능이 우수하다는 설명은 실제와 달라, 이 부분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문제 68

다음 설명에 알맞은 누수 균열 주입 공법은?

지하구조물 외면에 시공된 방수층의 손상에 따른 누수발생 시 해당 누수 부위 주변의 콘크리트를 관통시켜 구조체와 기존의 방수층 사이에 보수재를 주입하며 방수층의 성능을 회복시켜 누수를 차단한다.

1수직중력 주입공법
2수직압력 주입공법
3경사압력 주입공법
4방수층 재형성 주입공법
정답 및 해설

손상된 방수층 자체를 되살리는 방수층 재형성 주입공법이다.

설명은 지하구조물 외면 방수층이 손상돼 누수가 생겼을 때 누수 부위 주변의 콘크리트를 관통(천공)시켜 구조체와 기존 방수층 사이 공간으로 보수재를 밀어 넣는 방식이다. 주입재가 방수층 배면에 퍼지면서 끊긴 방수층을 다시 이어 성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 중력으로 주입재를 흘려 넣거나 압력으로 밀어 넣는 방식은 균열 속을 채우는 것이 목적이어서, 구조체와 방수층 사이 공간을 복원하지는 못한다.
  • 주입 방향이 수직인지 경사인지, 가압을 하는지로 나뉘는 공법들은 모두 균열 충전 계열이라 손상된 방수층의 재생과는 목적이 다르다.
문제 69
공동주택에서 방수공사에 적용되는 하자에 대한 담보책임기간은? (단, 3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의 경우)
12년
23년
35년
410년
정답 및 해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서 방수공사에 적용되는 하자담보책임기간은 5년이다.

공동주택의 하자담보책임기간은 공종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으며, 방수공사는 다른 마감 공종보다 긴 책임기간이 부여되는 항목에 속한다.

문제 70
실링재의 파단원인 중 과도한 응력발생 요인에 속하지 않는 것은?
1기포혼입
23면 접착
3줄눈 폭 과소
4줄눈 깊이 과대
정답 및 해설

3면 접착, 줄눈 폭 과소, 줄눈 깊이 과대는 모두 조인트의 움직임을 실링재가 감당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도한 응력을 유발하는 요인이다.

기포혼입은 시공 중 재료 안에 공기가 섞여 들어간 결함으로, 응력을 키우는 요인이라기보다는 재료의 단면 결손·품질 문제에 가깝다.

문제 71
시트 방수재의 접합부 들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접합부에 롤링 작업을 실시 하였을 경우 주로 발생한다.
2가장자리의 시공에 있어서 바탕 요철부에 대한 처리가 미흡할 경우 발생한다.
3접합부 들뜸 방지를 위해 접합부 시공 시 너무 많은 매수가 겹치지 않도록 한다.
4시트와 시트겹침부위에 단차로 인한 들뜸이 발생할 경우 물길이 형성되어 누수의 원인이 된다.
정답 및 해설

접합부에 롤링 작업을 실시하는 것은 시트를 바탕에 눌러 붙여 들뜸을 막기 위한 시공 과정이지, 들뜸을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

바탕 요철부 처리가 미흡한 경우, 접합부에 시트가 너무 많은 매수로 겹치는 경우, 겹침부 단차로 물길이 생기는 경우는 모두 실제 들뜸이나 누수를 일으키는 원인에 해당한다.

문제 72
누수균열을 보수하고자 하는 경우, 사전에 검토·확인하여야 하는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누수량(수압 및 수량)
2기존 구조물 시공업체
3누수균열의 폭과 깊이
4기존 방수층의 존재 유·무
정답 및 해설

누수균열을 보수하기 전에는 누수량, 균열의 폭과 깊이, 기존 방수층 유무처럼 현재 상태와 관련된 사항을 확인해야 적절한 보수재료와 공법을 정할 수 있다.

기존 구조물을 시공한 업체가 어디인지는 보수 방법을 정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검토 항목이 아니다.

문제 73
바탕면에서 발생하는 습기를 외부로 배출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것은?
1드레인
2탈기장치
3조인트캡
4본드 브레이커
정답 및 해설

바탕면에서 올라오는 수분과 습기를 밖으로 빠져나가게 해주는 장치는 탈기장치이다.

드레인은 빗물 등을 배수하는 장치, 조인트캡은 줄눈을 덮는 마감재, 본드 브레이커는 실링 시공 시 3면 접착을 막는 테이프로, 바탕면 습기 배출과는 기능이 다르다.

문제 74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 및 균열 발생에 따라 방수층이 파괴되는 현상은?
1방수층 파단
2방수층 박리
3방수층 들뜸
4방수층 부풀음
정답 및 해설

콘크리트 구조체가 움직이거나 균열이 생기면서 그 힘을 방수층이 견디지 못하고 끊어지는 현상을 방수층 파단이라고 한다.

박리는 방수층이 바탕에서 떨어지는 현상, 들뜸은 부분적으로 붕 뜨는 현상, 부풀음은 내부에 수증기 등이 차 볼록하게 솟아오르는 현상으로, 구조체 거동·균열에 의한 파괴 현상과는 구분된다.

문제 75
콘크리트 바탕조건이 습윤조건인 일반 구조물에 수직중력주입으로 누수보수공사를 하려고 한다. 구조물 환경과의 적합성 검토 없이 표준에 따라 적용 가능한 누수보수재는?
1시멘트계 주입재
2수계아크릴 겔 주입재
3수계에폭시수지 주입재
4합성고무계 폴리머 겔주입재
정답 및 해설

바탕이 습윤 상태인 조건에서 수직중력주입으로 누수를 보수할 때, 별도의 환경 적합성 검토 없이도 표준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재료는 수계에폭시수지 주입재이다.

수계 에폭시수지는 물이 있는 바탕에서도 경화·부착이 가능하도록 개량된 재료라 습윤 조건에 기본적으로 대응하는 반면, 시멘트계·아크릴겔·폴리머겔 주입재는 현장 환경과의 적합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재료들이다.

문제 76

다음 설명에 알맞은 방수공사의 하자 유형은?

방수재의 혼합 또는 경화과정에서 발생된 공기가 제거되지 않아 방수재 도포 후 터지게 되어 발생되는 현상

1핀홀
2부풀음
3경화불량
4풍압에 의한 들뜸
정답 및 해설

기포가 표면에서 터져 바늘구멍처럼 남는 핀홀이다.

혼합할 때 말려 들어갔거나 경화 중 생긴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한 채 도막 표면까지 올라와 터지면 미세한 관통 구멍이 남고, 이 구멍이 그대로 누수 경로가 된다. 저속 혼합·탈포·바탕 프라이머 관리가 예방책이다.

  • 부풀음은 기포나 수증기가 터지지 않고 방수층을 밀어 올려 볼록해진 상태여서, 구멍이 뚫리는 현상과 다르다.
  • 경화불량은 배합비·기온·습도 탓에 도막이 제대로 굳지 않는 하자이고, 풍압에 의한 들뜸은 바람의 부압으로 방수층이 바탕에서 떨어지는 하자다.
문제 77
다음 중 소규모의 평지붕이나 수조에 가장 적합한 누수 시험은?
1살수 시험
2담수 시험
3통기 시험
4박하 시험
정답 및 해설

소규모의 평지붕이나 수조처럼 물을 가두기 쉬운 구조에는 실제로 물을 채워 누수 여부를 확인하는 담수 시험이 가장 적합하다.

살수 시험은 물을 뿌려 확인하는 방법, 통기 시험은 공기압으로 확인하는 방법, 박하 시험은 냄새로 누기를 확인하는 방법이라 좁고 작은 지붕·수조의 담수 방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문제 78
시트 방수공사에서 방수층 물고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비상콘크리트의 물흐름 경사가 완만할 때 발생된다.
2옥상 부위에 적용되는 대부분의 방수공사에서 나타날 수 있다.
3시트 방수재의 경우 열에 의한 수축과 팽창으로 굴곡된 부위에서 발생한다.
4방수층 물고임 방지를 위해 시트간 이음은 맞댐이음보다는 겹침이음으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시트 사이를 겹침이음으로 처리하면 이음 부위에 단차가 생기고, 이 단차가 오히려 물고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겹침이음이 물고임 방지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바닥 콘크리트의 물흐름 경사가 완만한 경우, 옥상 부위 전반에서 흔히 나타나는 경우, 열에 의한 수축·팽창으로 굴곡진 부위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모두 실제 물고임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 79
도막 방수공사에서 발생되는 결함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핀홀
2방수층 박리
3방수층 부풀음
4겹침부 열융착 불량
정답 및 해설

핀홀, 방수층 박리, 방수층 부풀음은 모두 액체 상태로 발라 굳히는 도막방수에서 실제 나타날 수 있는 결함이다.

겹침부 열융착 불량은 시트를 열로 녹여 이어 붙이는 시트 방수 공법에서 생기는 결함으로, 이음매 자체가 없는 도막방수의 결함 종류와는 맞지 않는다.

문제 80
루프 드레인 부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누수원인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드레인 유지관리가 미흡한 경우
2옥상 바닥의 구배가 불량한 경우
3드레인 매설 부위가 부적절한 경우
4드레인이 바탕면보다 낮게 시공되는 경우
정답 및 해설

드레인 유지관리가 미흡한 경우, 옥상 바닥의 구배가 불량한 경우, 드레인 매설 위치가 부적절한 경우는 모두 실제 루프 드레인 부위 누수의 원인이 된다.

반대로 드레인이 바탕면보다 낮게 시공되는 것은 물이 드레인 쪽으로 모여 빠지도록 하는 정상적인 시공 상태이지, 누수를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