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판의 최소두께는 약 16.4mm이다.
허용응력 , 내경 , 설계압력
일의 크기는 약 24.2kcal이다.
정압 과정에서 주고받는 일은 로 구한다. 압력 , 부피가 1000L에서 500L로 줄었으므로 이고 이다.
이므로 가 된다. 압축이므로 기체가 일을 받는 방향이지만, 문제는 그 크기를 묻고 있다.
프레온(R-12) 등 할로겐화 냉매는 마그네슘 및 마그네슘을 많이 함유한 알루미늄 합금을 부식·손상시키므로 냉동장치 재료로 부적당하다.
반면 구리, 황동, 강은 프레온 냉동장치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재료다.
물의 전기분해로 수소를 얻을 때 수산화나트륨을 전해액으로 사용하면 수소는 음극(-), 산소는 양극(+)에서 발생한다.
알칼리 수용액을 전해질로 쓰는 수전해에서는 음극에서 물이 환원되어 수소가, 양극에서는 산화되어 산소가 발생하는 것이 표준적인 반응이다.
황산 전해액에서는 수소·산소 극이 반대로 서술된 보기가 틀리고, 염화나트륨 수용액에 교류를 흘리면 수소만 얻어지지 않으며 전해조에서 혼합가스를 사후 분리한다는 설명도 부정확하다.
액화산소량이 1/2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50시간이다.
감소 질량 , 몰수
필요 열량
시간
조정명령 사항과 관계가 먼 것은 가스검사 기관의 조정이다.
조정명령은 수급조절·공익상 필요에 따라 공사계획, 공급조건(요금 등), 가스의 열량·압력을 조정하도록 명하는 제도이며, 가스검사기관은 별도로 지정·관리되는 기관이어서 조정명령의 대상이 아니다.
A, B 농도를 각각 2배로 하면 정반응 속도는 32배 빨라진다.
에서 농도를 2배로 하면 이다.
따라서 반응속도는 원래의 32배가 된다.
결함수분석(FTA, Fault Tree Analysis)은 연역적(연역법) 해석방법으로, 상위의 원치 않은 사건(TOP EVENT)으로부터 출발하여 그 원인이 되는 하위 사건들을 단계적으로 추적해 내려가는 하향식 분석기법이다. 따라서 귀납적 해석방법이라는 설명은 거리가 가장 멀다.
반면 FTA는 AND/OR 게이트를 통한 정성적 분석과 확률 계산을 통한 정량적 분석 모두 가능하며, 재해 현상(TOP EVENT)과 그 근본 원인들 간의 논리적 관련성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법이다.
화학공업용 원료가스 정제에서 회수대상과 거리가 가장 먼 것은 염소(Cl₂)이다.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황화수소는 합성가스·석탄가스·석유화학 원료가스 등에 흔히 포함되어 정제 과정에서 흡수·분리되어 회수되거나 연료·원료로 재사용되는 대표적인 불순물이다.
반면 염소는 이러한 원료가스 계통에서 통상적으로 생성되는 성분이 아니어서 회수대상 목록에서 벗어난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령상 수리자격은 용기제조자·특정설비제조자·냉동기제조자 등으로 나뉘고, 각자 수리할 수 있는 범위가 다르게 정해져 있다.
- 냉동기 용접부분의 용접과 냉동기 부속품의 교체·가공은 냉동기제조자의 수리범위에 속한다.
- 특정설비 부속품의 교체는 특정설비제조자의 수리범위에 속한다.
반면 아세틸렌 용기 내 다공질물의 교체는 용기 자체의 구조·안전성과 직결되는 작업이어서 용기제조자의 수리범위로 규정되어 있다. 용기 몸체의 용접, 스커트·프로텍터·넥크링의 교체 및 가공, 저온·초저온용기의 단열재 교체도 같은 범위에 들어간다.
2kg의 산소를 사용한 후 용기 압력은 약 65atm이 된다.
표준상태 기준 초기 몰수 , 사용한 몰수
남은 몰수 이므로 이다.
에서 이상기체의 등온변화는 폴리트로픽지수 n=1에 해당한다.
등온과정에서는 일정(보일의 법칙)이 그대로 성립하므로 지수가 1일 때 식이 등온변화를 정확히 나타낸다.
단열변화는 , 정압변화는 , 정적변화는 에 해당한다.
옳은 설명은 액유출방지장치가 기화되지 못한 액상 가스의 출구 측 유출을 막는다는 것이다. 열매체 온도가 떨어지거나 과부하가 걸려 액이 그대로 넘어가면 조정기·계량기 손상과 압력 이상이 생기므로, 액면이나 온도를 검출해 입구를 차단한다.
- 과열방지장치는 열매체가 이상 과열될 때 열원(전기히터·증기 등)을 차단하는 장치이다. 압력이 오를 때 가스를 방출하는 것은 안전밸브의 기능이다.
- 감압가열 방식은 액상 가스를 먼저 감압한 뒤 열교환기에서 가열·기화한다. 먼저 가열하고 나중에 감압하는 것은 가온감압 방식이다.
- 강제기화 방식은 한랭 시에도 충분히 기화되고 공급가스 조성이 일정한 것이 장점이다.
허가 없이 LPG 충전사업·집단공급사업·가스용품 제조사업을 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상 무허가 영업에 대한 벌칙 조항으로, 허가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규정이다.
가성소다나 탄산소다 수용액을 재해용 약제로 쓸 수 없는 것은 암모니아이다.
가성소다·탄산소다는 알칼리성 약제로 산성가스를 중화·흡수하는 데 쓰이므로, 염소·아황산가스·황화수소처럼 산성을 띠는 가스에는 효과적이다.
반면 암모니아는 그 자체가 염기성 가스여서 알칼리 약제로 중화되지 않으며, 다량의 물로 희석·흡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철강재료에서 크리프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 온도는 일반적으로 350℃ 이상이다.
크리프는 일정 하중 하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형이 서서히 진행되는 현상으로, 고온에서 원자 확산이 활발해지는 구간부터 설계에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정답은 직선거리 1.5 m 이상, 우회거리 3.0 m 이상, 방호벽은 탱크 정상부보다 50 cm 이상 높게이다.
충전질량 1,000 kg 이상 2,000 kg 미만인 소형저장탱크는 가스충전구로부터 토지 경계선까지 수평거리 3.0 m 이상이 기준이다. 충전질량 1천 kg 이상인 탱크에 방호벽을 설치하면 이 거리의 2분의 1 이상을 직선거리로, 표의 거리 이상을 우회거리로 유지하고, 방호벽은 탱크 정상부보다 50 cm 이상 높게 한다.
- 직선 2.75 m·우회 5.5 m는 충전질량 2,000 kg 이상 구간(5.5 m)을 적용한 값이다.
- 직선 3.0 m·우회 6.0 m는 방호벽 설치에 따른 2분의 1 완화를 거꾸로 2배로 적용한 값이다.
- 방호벽 높이 여유는 30 cm가 아니라 50 cm 이상이다.
부취제 주입방법 설명 중 적하 주입방식이 대규모용으로 적합하다는 설명이 틀렸다.
적하 주입방식은 첨가율을 수동으로 조절해야 하는 단순한 방식이어서 중·소규모 공급에 적합하다.
펌프 주입방식이 대규모·정밀조절에 적합하고, 바이패스 증발식·위크 증발식에 대한 설명은 타당하다.
두 축의 각도가 다소 변하더라도 자유롭게 동력을 전달할 수 있는 이음은 유니버설 조인트이다.
십자축 구조를 이용해 축선이 교차하는 각도가 운전 중 변하더라도 연속적으로 회전력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어 이음·머프 커플링·플랜지 커플링은 축선이 일직선이거나 각도 변화가 없는 경우에 사용하는 이음이다.
정답은 1.44 m3/min, 57.6 m, 약 20.7 kW이다. 같은 펌프에서 유량은 회전수비의 1제곱, 양정은 2제곱, 축동력은 3제곱에 비례한다.
회전수비
유량
양정
축동력
- 양정 48.0 m는 회전수비를 1제곱만 적용한 값이고, 축동력 17.3 kW는 2제곱만 적용한 값이다.
- 유량 1.73 m3/min은 유량에 회전수비의 3제곱을 잘못 적용한 값이다.
정답은 약 4.98 vol%이다. 르샤틀리에 법칙은 각 성분의 조성을 그 성분의 폭발한계로 나눈 값의 합으로 혼합가스의 폭발한계를 구한다.
- 6.00은 하한계를 조성비로 단순 가중평균(0.5×4.0+0.3×5.0+0.2×12.5)한 값으로, 역수 합을 쓰지 않은 오류이다.
- 5.41은 일산화탄소 항(20/12.5)을 빠뜨리고 100/18.5로 계산한 값이다.
- 7.17은 세 성분 하한계의 산술평균으로 조성을 반영하지 못한 값이다.
정답은 450 kJ이다. 카르노 사이클의 열효율은 절대온도로 계산하며, 방출열량은 공급열량에서 일을 뺀 값이다.
(또는 )
- 750 kJ은 방출열량이 아니라 사이클당 얻는 일이다.
- 61 kJ과 1,139 kJ은 온도를 섭씨 그대로 넣어 27/527로 계산했을 때 나오는 방출열량과 일로, 절대온도를 적용하지 않은 오류이다.
LPG저장탱크 지하설치 집수구 설명 중 옳은 것은 집수관은 직경 80A 이상으로 하고 집수구 바닥에 고정한다는 내용이다.
집수관을 충분히 굵게 하고 집수구 바닥에 견고히 고정해야 누출된 가스나 액체를 빠짐없이 검지관으로 유도할 수 있다.
집수구 크기를 가로·세로·깊이 50cm 이상으로 하거나 저장탱크 바닥면보다 높게 설치한다는 설명은 실제 기준과 다르다.
옳은 설명은 신고를 받은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이 7일 이내에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고사항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법 제20조제2항).
- 사용신고서는 사용개시 7일 전까지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제출한다. 사용 개시 후에 시·도지사에게 내는 것이 아니다.
- 액화가스저장설비의 신고 기준은 저장능력 500 kg 이상(압축가스는 50 m3 이상)이다.
- 배관으로 공급받는 경우는 신고 대상이지만 천연가스는 제외된다.
원형은 '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맞는 사용시설'을 정답으로 했으나, 이 문항은 현행 조문(소관 부령은 산업통상부령)의 신고 상대인 시장·군수·구청장과 소방서장 통보 기한 7일을 정답 근거로 삼았다.

아이오딘화수소의 분해 는 두 분자가 충돌해 일어나는 2차 반응이다.
속도식이 로 농도의 제곱에 비례하며, 반응분자수와 반응차수가 일치하는 대표적인 기체 반응이다.
1차 반응이라면 농도가 시간에 따라 지수적으로 줄어 반감기가 초기농도와 무관해야 하고, 반쪽 차수는 라디칼 연쇄반응처럼 중간체가 끼어들 때 나타나므로 이 단순한 이분자 분해에는 맞지 않는다.
제조가스 중 불순물 장해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물이 승압·냉각 과정에서 얼음·수화물을 생성해 배관을 부식시키고 막히게 한다는 내용이다.
수분은 저온·고압 조건에서 탄화수소와 결합해 하이드레이트를 형성하거나 결빙되어 밸브·배관을 폐쇄시키고 금속 부식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불순물이다.
황·질소화합물, 나프탈렌·타르, 산화질소 등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실제 장해 메커니즘과 어긋난다.

결정구조가 면심입방격자(FCC)라 비자성이고 대표 강이 18-8 스테인리스강인 것은 크롬-니켈강이다.
크롬 18 %와 니켈 8 %를 넣으면 오스테나이트 조직이 상온까지 유지되어 인성과 연성이 좋고, 크롬이 만든 부동태 피막이 내식성을 준다. 오스테나이트계는 자석에 붙지 않는다는 점이 판별에 그대로 쓰인다.
몰리브덴-크롬강은 담금질성과 고온강도를 높인 체심입방격자 계열의 강자성 구조용 강이고, 구리에 아연이나 주석을 넣은 것은 황동·청동 같은 구리합금이어서 스테인리스강과 계열이 다르다.
이 가스의 웨베지수는 13000이다.
웨베지수
표준상태에서 밀도가 가장 큰 기체는 삼산화황(SO3)이다.
표준상태 밀도는 분자량에 비례하며, 부탄(58) · 이산화탄소(44) · 염소(71) · 삼산화황(80)의 분자량을 비교하면 SO3이 가장 크다.
액체 상태의 LP가스는 물보다 가볍다(비중 약 0.5). 따라서 물보다 무겁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연소속도가 느리고 발화온도가 높은 점, 완전연소에 많은 공기가 필요한 점, 상온에서는 기체지만 가압하면 쉽게 액화되는 점은 모두 LPG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독성가스 운반 시 응급조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닌 것은 소화기이다.
소화기는 화재 대응 장비로, 독성가스 자체의 누출·중독 사고에 대응하는 응급조치와는 직접 관련이 적다.
방독면, 고무장갑, 제독제는 독성가스 누출 시 인체 보호와 제독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장비이다.
폭발·화재의 발화원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접지이다.
접지는 오히려 정전기를 대지로 흘려보내 발화를 예방하는 대표적인 안전조치이다.
충격·마찰·방전은 모두 실제로 점화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는 발화원이다.
LP가스의 제법이 아닌 것은 메탄의 부분산화법이다.
메탄의 부분산화법은 합성가스나 수소 제조에 쓰이는 방법으로, 프로판·부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LP가스의 제조공정이 아니다.
원유에서의 회수, 석유정제공정에서의 분리, 나프타 분해생성물에서의 제조는 실제 LP가스 제법으로 사용된다.
표준상태에서 질소 5.6L 중의 분자수는 0.5g의 수소분자가 갖는 분자수와 같다.
질소 몰수 이며, 수소 0.5g은 로 몰수가 정확히 같다.
아보가드로 법칙에 따라 몰수가 같으면 분자수도 같으므로 이 둘이 서로 일치한다.

그림은 반응경로에 따른 에너지 변화만 보여줄 뿐이어서 엔트로피가 늘었는지 줄었는지는 읽어낼 수 없다. 엔트로피가 감소하는 반응이라는 서술은 이 그림으로 뒷받침되지 않는다.
기준선에서 A+B 준위까지가 x, A+B 준위에서 봉우리 꼭대기까지가 y, 기준선에서 C+D 준위까지가 z 로 표시되어 있어 엔탈피 변화만 알 수 있다.
나머지는 그림에서 그대로 읽히는 내용이다.
- x 는 반응물 A+B 가 가진 에너지, 곧 반응계의 에너지다.
- y 는 봉우리를 넘는 데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다.
- C+D 준위가 A+B 준위보다 낮으므로 그 차이만큼 열을 내놓는 발열반응이다.
개구부가 접시형 메인밸브일 때 나타나는 것은 평방근형이므로, 이를 2차형의 특징으로 설명한 것이 틀리다.
2차형은 개구부가 V자형 슬릿일 때 생기며, 열림 초기에는 유량이 천천히 늘다가 뒤로 갈수록 크게 늘어 조작이 안정적이다.
나머지는 유량특성의 정의와 분류에 그대로 맞는다.
- 유량특성은 메인밸브의 열림과 유량 사이의 관계를 뜻한다.
- 직선형은 개구부가 장방형 슬릿이어서 열림과 유량이 비례한다.
- 평방근형은 열림 초기에 유량이 급히 늘어 빨리 열어야 할 때 쓰지만 그만큼 안정성이 떨어진다.
이상기체 관계 가 일정하므로, 최종 부피는 약 0.55m³이다.
에서
계산하면 이다.
아세틸렌(C2H2)은 주로 탄화칼슘을 물과 반응시켜 제조한다.
반응으로 아세틸렌을 얻는 것이 카바이드법의 원리이다.
정전기 제거 대책이 아닌 것은 대전량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정전기 사고를 막으려면 대전량 자체를 줄여야 하므로, 대전량 증가는 오히려 위험을 키우는 조작이다.
접지, 습도 상승, 공기 이온화는 모두 정전기를 제거·완화하는 표준 대책이다.
이상기체 상수 R을 [J/(gmol·K)] 단위로 나타내면 8.314이다.
같은 R이라도 단위계에 따라 값이 달라지는데, [L·atm/(mol·K)]에서는 0.082, [cal/(mol·K)]에서는 1.987, [kgf·m/(kmol·K)]에서는 848의 값을 갖는다.
위험하지 않은 경우는 수분을 함유한 염소를 진한 황산으로 세척하여 충전한 경우이다.
진한 황산은 강한 흡습성으로 염소 중의 수분을 제거하는 건조제 역할을 해, 수분에 의한 부식성 강화를 막아주는 안전한 조치이다.
산소 혼입 메탄의 고압 압축, 공기치환 없는 용접수리는 명백히 위험한 조작이다.
정압비열과 정적비열의 차 은 이상기체 1mol이 일정 압력에서 온도가 1℃ 오를 때 팽창하며 외부에 하는 일을 의미한다.
정적과정에서는 부피 변화가 없어 일을 하지 않지만, 정압과정에서는 만큼 추가로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그 차이가 곧 기체상수 R이 된다.
ㄱ. 가스기능사 ㄴ. 가스기사 ㄷ. 가스기능장 ㄹ. 가스기술사
정답은 ㄴ, ㄷ, ㄹ이다. 별표 3 비고 제1호는 시설별 자격자를 그 종목의 상위자격 소지자로 할 수 있게 하고, 가스기술사 → 가스기능장 → 가스기사 → 가스산업기사 → 가스기능사 순서로 먼저 적힌 자격을 상위자격으로 본다.
따라서 가스산업기사보다 앞에 있는 가스기사·가스기능장·가스기술사는 모두 선임할 수 있고, 뒤에 있는 가스기능사는 하위자격이므로 선임할 수 없다.
원형은 보기 네 개 중 최상위인 가스기능장을 고르게 했으나, 현행 비고의 최상위 자격은 가스기술사이며 이 문항은 순서 전체를 적용해 선임 가능 범위를 가려내도록 재구성했다.
공기 중 수증기의 분압은 포화수증기압에 상대습도를 곱해 구하고, mol습도는 이 수증기분압을 나머지 건조공기 분압으로 나눈 값이다.
따라서 이 공기의 mol습도는 약 0.0176 kg-mol H₂O/kg-mol 건조공기이다.
아세틸렌(CH)은 탄화칼슘(카바이드, CaC₂)에 물을 반응시켜 얻는 것이 대표적인 제조법이다.
산화에틸렌 설명 중 액체 상태에서 열이나 충격 등으로 폭약과 같이 폭발을 일으킨다는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산화에틸렌은 주로 증기상에서 산소 없이도 분해폭발을 일으키는 것이 특징이며, 액체 상태만으로 일반 폭약처럼 충격에 민감하게 폭굉하는 물질은 아니다.
폭발범위(약 3~80%), 에틸렌의 산소 직접산화 제법, 금속 무수염화물·산·알칼리에 의한 중합발열은 산화에틸렌의 실제 특성으로 타당하다.
NH4OH·NH4Cl·Cu2Cl2로 만든 구리암모늄 착염 용액은 CO(일산화탄소)를 가장 잘 흡수한다.
이 흡수액은 동암민법(구리암모니아법)에서 CO를 선택적으로 흡수·분리하는 데 사용되는 대표적인 시약이다.
CO2·CH4·C2H6은 이 착염 용액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지 않는다.
시안화수소 설명 중 옳은 것은 누출 검지는 질산구리벤젠지로 한다는 내용이다.
질산구리벤젠지는 HCN과 반응해 변색되는 전용 검지지로, 누출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허용농도는 ppb가 아닌 ppm 단위이고, 수분이 존재하면 중합폭발 위험이 있어 불안정해지며, 충전 후 정치기간도 90일이 아니라 훨씬 짧은 기간으로 규정되어 있어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안전밸브 분해 확인은 운전 정지·수리 시 유의사항과 거리가 멀다.
고압가스 장치를 정지하고 수리에 들어갈 때는 배관의 차단 상태를 확인하고, 잔류가스를 안전하게 치환한 뒤, 장치 내부의 가스 성분을 분석해 위험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안전밸브 분해점검은 별도의 정기 점검 항목으로, 수리 착수 전 필수 확인 절차에 해당하지 않는다.
배관 용접이음 특징 설명 중 관단면의 변화가 없어 손실수두가 크다는 설명이 모순되어 틀렸다.
용접이음은 나사이음과 달리 관 내부 단면이 매끄럽게 이어져 단차가 없으므로, 오히려 손실수두가 작아지는 것이 실제 특징이다.
보온피복 시공이 쉽고, 이음부 강도가 크며 누출 우려가 적고, 재료비가 절약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정답은 3년마다이다. 내용적 500 L 미만인 이음매 없는 용기(또는 복합재료용기)는 신규검사 후 경과연수가 10년 이하이면 5년마다, 10년을 초과하면 3년마다 재검사를 받는다.
이 용기는 47 L로 500 L 미만이고 경과연수 12년으로 10년을 초과하므로 3년 주기가 적용된다.
- 5년마다는 500 L 이상 이음매 없는 용기, 또는 500 L 미만이면서 경과연수 10년 이하인 경우의 주기이다.
- 2년마다·1년마다는 용접용기의 경과연수 15년 이상 구간에 나오는 주기로, 이음매 없는 용기에는 해당 구분이 없다.
원형은 500 L 이상(경과연수와 무관하게 5년마다)을 물었으나, 이 문항은 500 L 미만 용기의 '경과연수 10년' 구분이 정답 근거가 된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적용 가스 범위 기준 중 상용의 온도에서 압력이 0.1MPa 이상이 되는 액화가스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실제 기준은 상용의 온도에서 압력이 0.2MPa 이상이 되는 액화가스(또는 0.2MPa이 되는 온도가 35℃ 이하인 것)이므로 0.1MPa은 절반에 불과한 잘못된 수치이다.
15℃에서 0Pa 초과 아세틸렌, 35℃에서 0Pa 초과 액화시안화수소, 상용온도 1MPa 이상 압축가스에 대한 설명은 실제 적용범위 기준과 일치한다.
일산화탄소는 고온·고압 조건에서 철이나 니켈과 반응해 철카르보닐, 니켈카르보닐 같은 독성 금속카르보닐 화합물을 생성할 수 있어, 이들 금속은 CO 저장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
스테인리스강이나 Ni-Cr강, 구리는 이러한 카르보닐 생성 반응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CO 저장탱크 재료로 사용된다.
투윈호스에 다는 체크밸브는 차압 70 kPa(0.07 MPa) 이하에서 정상 작동해야 하므로, 0.05 MPa 로 적은 것이 기준과 다르다.
이 값은 KGS AA531(일반용 고압고무호스 제조의 시설·기술·검사 기준)에 정해져 있으며, 한쪽 호스가 끊어졌을 때 그 쪽을 확실히 막아 주도록 작동 차압에 상한을 둔 것이다.
나머지는 같은 기준의 구조·치수 규정과 일치한다.
- 호스부는 안층·보강층·바깥층으로 되어 있고 안지름과 두께가 균일해야 한다.
- 측도관을 집합관에 연결하는 이음쇠의 나사는 KS B 0222(관용테이퍼나사)를 따른다.
- 투윈호스 길이는 900 mm 나 1,200 mm 이고 허용차는 +20 mm, -10 mm 다.
Barnes의 동작경제 원칙은 신체 사용에 관한 원칙, 작업장 배치에 관한 원칙, 공구·설비 디자인에 관한 원칙 세 갈래로 나뉜다.
자연스러운 리듬을 타고 작업을 구성해야 한다는 내용은 동작을 수행하는 신체의 움직임 자체에 관한 것이므로 신체 사용에 관한 원칙에 속하며, 작업장 배치 원칙과는 구분된다.
낙하식 운반, 공구·재료의 지정 위치 비치, 적절한 조명 확보는 모두 작업공간을 어떻게 배치할지에 관한 내용이라 작업장 배치 원칙에 해당한다.

통계량의 기호에 속하지 않는 것은 α이다.
α는 통계적 가설검정에서 연구자가 미리 정하는 유의수준(모수적 기준값)이며, 표본자료로부터 계산되는 값이 아니다.
범위 R, 표준편차 s 등은 표본 데이터로부터 직접 산출되는 대표적인 통계량이며, 나머지 기호도 표본에서 계산되는 통계량에 해당한다.
정답은 약 88.9 %이다. 라인밸런스 효율은 각 작업장 작업시간의 합을 '작업장 수 × 사이클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 11.1 %는 효율이 아니라 불균형률(밸런스 손실, 100 − 88.9)이다.
- 77.8 %는 최소 작업시간을 최대 작업시간으로 나눈 35/45 값이다.
- 112.5 %는 분자와 분모를 뒤바꾼 225/200 값으로, 효율이 100 %를 넘을 수 없다.
손익분기점 매출액은 30,000원이다.
손익분기점 매출액
부적합품수가 1개일 확률은 약 0.3915이다.
이항분포
공정 중의 작업·검사·운반·저장·정체와 소요시간·운반거리 등을 함께 도식화한 것을 유통공정도(Flow Process Chart)라 한다.
단일 작업자의 동작을 분석하는 작업분석이나 여러 활동을 시간대별로 나타내는 다중활동분석표와 달리, 유통공정도는 자재나 제품이 공정 전체를 거치는 흐름을 종합적으로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