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사 필기] 2021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21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김홍집 내각이 1895년 단발령을 공포한 것과 가장 관계가 깊다.
단발령은 을미개혁 당시 김홍집 내각이 성인 남자의 상투를 자르도록 한 조치로, 전통적 두발 풍습에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서재필, 정약종, 김옥균은 각각 독립협회·천주교·갑신정변과 관련된 인물로 단발령 시행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이용 교재에서는 이용사를 뜻하는 바버(Barber)가 이용원을 열어 이용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지는 인물의 사람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설명한다.
따라서 병원 이름, 화장품 회사 이름, 가위 이름에서 왔다는 설명은 모두 근거가 없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이 정한 이용기구의 자외선소독 기준으로 옳은 것은?
이용기구의 자외선소독은 1㎠당 85㎼ 이상의 자외선을 20분 이상 쬐어주는 것이 기준이다.
같은 별표의 열탕소독은 100℃ 이상의 물속에 10분 이상, 건열멸균소독과 증기소독은 100℃ 이상에서 20분 이상으로 정해져 있어 소독법마다 조건이 다르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3 Ⅰ 일반기준 제1호
이용사의 개인 위생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혈액이 묻은 뒤 손 위생을 모든 시술이 끝난 뒤로 미루는 것은 옳지 않으며, 출혈이 확인되면 즉시 지혈·소독하고 손을 씻어야 한다.
이용사의 손은 혈액·체액을 매개로 다음 손님에게 감염을 옮기는 가장 흔한 경로이므로 손님이 바뀔 때마다 손을 씻고, 손톱은 짧게 유지하며, 손의 상처는 방수 밴드로 덮어 교차감염을 차단한다.
근거: 이용업소 개인 위생관리 표준(손 위생 시점·상처 보호·손톱 관리)
이용업소 실내의 적정 습도 범위로 가장 알맞은 것은?
이용업소 실내의 쾌적한 습도는 40~60%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알맞다.
습도가 30% 아래로 내려가면 점막이 건조해지고 먼지가 날리기 쉬우며, 70%를 넘으면 곰팡이와 세균이 잘 번식한다. 적정 실내온도는 18±2℃ 정도이다.
근거: 영업장 환경위생 기준(적정 습도 40~60%·적정 실내온도 18±2℃)
이용 가위의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두 날을 하나로 묶어 회전의 중심이 되는 부분이 선회축(다보)이며, 나사로 조여 날의 맞물림을 조절한다.
가위는 날끝·협신부·선회축·손잡이로 이루어지고, 엄지를 걸어 움직이는 날을 동날, 움직이지 않는 날을 정날이라 한다.
- 협신부는 날과 손잡이를 잇는 몸통이지 나사가 아니다.
- 동날은 시술 중 움직이는 날이므로 고정된 날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 날끝은 가위의 끝부분을 가리키며 손잡이와 맞닿은 부분이 아니다.
근거: 이용 도구(가위)의 구조와 부위별 명칭
가리마가 좌측에 있는 일반적인 성인 조발에서는 후두부를 먼저 정리한 뒤 좌측, 이어서 우측 순으로 진행하는 것이 표준적인 순서이다.
후두부를 먼저 다듬어 전체 길이의 기준을 잡은 다음, 가리마가 있는 좌측을 정리하고 마지막에 우측을 맞추면서 좌우 균형을 잡는 방식이다.
아이론의 사용에 가장 적합한 온도 범위는 110℃~130℃ 정도이다.
이보다 낮으면 웨이브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지나치게 높으면 두발이 손상되므로 이 범위를 표준으로 삼는다.
면체 시술 시 얼굴에 스팀타올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수염을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따뜻한 습기가 각질층과 수염에 수분을 공급해 모발을 연화시키면, 면도날이 매끄럽게 지나가면서 피부 자극과 상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피부 감각을 둔하게 하거나 경직시키는 것은 스팀타올의 목적이 아니며, 오히려 피부를 이완시키는 효과에 가깝다.
일상용 레이저로 커트할 때 가장 큰 단점은 지나치게 잘릴 우려가 있다는 점이다.
레이저 날은 예리하여 모발을 얇게 깎아내듯 커트하므로 힘 조절을 잘못하면 필요 이상으로 많이 잘려나가기 쉽다.
능률적인 작업 속도, 세밀한 작업, 자연스러운 마무리는 오히려 레이저 커트의 장점에 해당한다.
염색 시술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블리치는 산화제로 모발의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밝게 만드는 탈색 작업이다.
리터치는 새로 자란 신생부만 다시 염색하는 작업, 틴트는 원하는 색을 입히는 염색, 블루린스는 백발의 누런 기를 눌러 주는 청색 계열 컬러린스를 말한다.
근거: 염·탈색 시술 용어의 정의
두 달 전에 염색한 손님의 모발을 같은 색으로 다시 염색하려고 한다. 염모제를 도포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재염색은 새로 자란 신생부에 먼저 도포하고, 발색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이미 염색된 기염부로 연결한다.
신생부는 색소가 없고 두피 열을 받아 발색이 빠른 반면 기염부는 색이 겹쳐 어두워지기 쉬우므로, 처음부터 전체에 바르면 뿌리와 중간·끝의 색이 어긋난다.
근거: 재염색(리터치)의 도포 순서
염모제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헤나는 합성 산화염료가 아니라 식물성 천연 염료이므로 산화염모제로 분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염모제는 지속성에 따라 일시적·반영구적(산성)·영구적(산화)으로 나누며, 영구 염모제는 파라페닐렌디아민 계열 색소를 산화제와 함께 써서 모피질 안에서 발색시키므로 지속성이 가장 길다.
근거: 염모제의 지속성별 분류와 성분
블로 드라이로 정발을 마친 뒤 헤어스프레이를 분사하는 주된 목적은?
헤어스프레이는 완성된 형태를 고정해 스타일의 유지력을 높이는 마무리 제품이다.
수지 성분이 모발 표면에서 굳어 세팅을 잡아 줄 뿐이므로 커트 선을 다듬거나 웨이브를 만들거나 두피를 스켈링하는 작용은 없다. 분사할 때는 20cm 정도 거리를 두고 고르게 뿌린다.
근거: 정발 마무리 헤어 제품의 기능
패션 가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고열사는 일반 합성사보다 내열 온도를 높인 원사로, 정해진 범위 안에서 열기구를 쓸 수 있다.
인모는 사람의 모발이므로 오히려 열기구 사용과 염색이 가능하고, 유행하는 색·형태를 즐기는 장식용은 패션가발이며 탈모 부위를 가리는 쪽이 기능가발이다. 부분가발은 클립·핀을 쓰는 착탈식과 붙이는 고정식이 모두 있다.
근거: 가발 원사의 종류와 패션가발·기능가발의 구분
펌·염색 등 화학 시술로 손상된 모발에 가장 알맞은 샴푸제는?
화학 시술로 손상된 모발에는 pH 5 내외의 약산성 샴푸가 알맞다.
화학 시술 뒤의 모발은 알칼리 쪽으로 치우쳐 모표피가 들떠 있으므로, 약산성 샴푸로 등전점 부근까지 되돌려 모표피를 닫아 주어야 색 빠짐과 수분 손실이 줄어든다. 알칼리성 샴푸는 세정력이 강해 손상모를 더 거칠게 만든다.
근거: 샴푸제의 pH별 분류와 적용 모발
탈색이 모발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지 않은 것은?
탈색은 모피질의 단백질을 보강하지 않고 오히려 손상시키므로, 모발이 굵고 튼튼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탈색제의 산화제는 알칼리로 부풀린 모발 속으로 들어가 멜라닌 색소를 분해해 색을 뺀다. 이 과정에서 모표피가 들뜨고 간충물질이 빠져나가 모발이 건조해지고 가늘어진다.
근거: 탈색(블리치)의 원리와 모발 손상
두상의 기준 분할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중선은 코의 중심에서 정수리를 지나 네이프까지 이어져 두상을 좌우로 똑같이 나누는 선이다.
측중선은 좌우 귀의 중심을 정수리로 이어 두상을 앞뒤로 나누고, 수평선은 귀 위쪽을 지나 두상을 위아래로 나눈다. 측두선은 가르마 지점에서 측중선 쪽으로 이어지는 선이다.
근거: 두상의 기준 분할선(정중선·측중선·수평선·측두선)
스컬프처 커트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스컬프처 커트는 모발을 세밀하게 나누어 가위나 스컬프처 레이저로 깎고 브러시로 형태를 만들어 가는 클래식 커트이다.
모발 끝에서 모근 쪽으로 레이저를 밀어 깎아 질감을 조절하는 기법은 스트로크 커트이고, 빗을 대고 가위를 여닫아 길이를 이어 주는 기법은 싱글링이다.
근거: 이발 기법(스컬프처 커트·스트로크 커트·싱글링)
매뉴얼테크닉의 기본 동작 가운데 손바닥으로 가볍게 쓰다듬으며 시술의 처음과 끝에 가장 많이 쓰는 동작은?
손바닥으로 가볍게 쓰다듬는 동작은 에플라지(경찰법)로, 시술의 시작과 마무리에 가장 많이 쓰인다.
페트리사지는 근육을 잡아 주무르는 반죽하기, 타포트먼트는 손을 튕겨 두드리기, 바이브레이션은 떨어 주는 진동 동작이며, 손끝으로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동작은 프릭션이다.
근거: 매뉴얼테크닉의 5대 기본 동작
피지 분비와 피부 방어력의 변화가 큰 환절기인 봄철에 여드름이나 부스럼이 발생하기 쉬운 것으로 본다.
기온 변화에 따라 피지선의 활동이 불안정해지고 모공이 쉽게 막히면서 염증성 피부 트러블이 나타나기 쉽다.
태양광선을 피하는 것은 기미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아니라 오히려 기미 예방·완화에 도움이 되는 조치다.
기미는 자외선 노출로 악화되는 대표적인 색소성 질환이므로, 자외선 차단은 원인이 아니라 관리법에 해당한다.
- 임신은 호르몬 변화로 기미를 악화시키는 대표적 요인이다.
- 내분비 이상은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기미를 악화시킨다.
- 경구 피임약 복용도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기미를 유발·악화시킬 수 있다.
다음의 설명에 해당되는 캐리어 오일은?
액상 왁스에 속하며, 인체피지와 지방산의 조성이 유사하므로 피부친화력이 좋다. 다른 식물성 오일에 비해 쉽게 산화되지 않으므로 보존, 안정성이 높으면 독소배출, 노폐물 배출, 림프배출 등의 효과가 있다.
설명에 들어맞는 것은 호호바 오일이다. 호호바 오일은 지방(글리세라이드)이 아니라 액상 왁스(에스터)여서 사람의 피지 성분과 조성이 매우 비슷하다.
피지와 구조가 닮은 덕분에 피부 친화력과 흡수력이 뛰어나고, 불포화 이중결합이 적어 다른 식물성 오일보다 쉽게 산패하지 않으므로 보존 안정성이 높다. 그래서 마사지·아로마테라피에서 대표적인 캐리어 오일로 쓰이며 노폐물·독소 배출과 림프 순환을 돕는 용도로 소개된다.
나머지는 모두 지방산과 글리세린이 결합한 일반 식물성 오일이라 '액상 왁스'라는 설명부터 맞지 않는다.
- 아몬드 오일: 올레산이 풍부한 순한 오일이지만 왁스가 아니며 피지와 조성이 같다고 하지 않는다.
- 맥아(윗점) 오일: 비타민 E가 풍부해 다른 오일에 소량 섞어 쓰는 점성 높은 오일로, 액상 왁스가 아니고 피지와 조성이 유사하다고 하지도 않는다.
- 아보카도 오일: 비타민과 지방이 풍부한 무거운 오일로 건성·노화 피부에 쓴다.
표피에 존재하며 면역 기능과 가장 관련이 깊은 세포는 랑게르한스세포(Langerhans cell)이다.
랑게르한스세포는 수지상세포의 일종으로 외부 항원을 인지해 림프절로 전달하는 피부 면역감시 기능을 담당한다.
- 멜라닌세포는 색소(멜라닌) 생성을 담당하는 세포이다.
- 머켈세포는 촉각을 감지하는 신경종말 세포이다.
- 콜라겐은 세포가 아니라 진피의 섬유단백질 성분이다.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아 생긴 여드름의 초기 병변을 무엇이라 하는가?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아 만들어진 여드름의 초기 병변은 면포이다.
반점은 융기 없이 색만 변한 병변, 구진은 지름 1cm 미만의 단단한 융기, 결절은 구진보다 크고 깊은 지름 1cm 이상의 융기를 말한다.
근거: 원발진의 종류와 정의
피부의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피부에서도 아주 적은 양의 가스교환이 일어나지만 호흡의 대부분은 폐가 맡으므로, 폐를 대신해 호흡을 담당한다는 설명은 피부의 기능으로 볼 수 없다.
피부의 기능은 보호, 체온조절, 분비·배설, 흡수, 감각, 재생과 함께 자외선을 받아 비타민 D를 만드는 작용까지를 말한다.
근거: 피부의 생리 기능
모발의 구성 성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발 무게의 80~90%는 경단백질인 케라틴이 차지한다.
나머지는 수분 약 10~15%와 소량의 지질·멜라닌·미량원소이다. 케라틴은 시스틴을 많이 포함해 황을 함유하는 점이 콜라겐 같은 다른 섬유단백질과 다르다.
근거: 모발의 구성 성분
세균 감염으로 생기는 피부질환은?
농가진은 포도상구균·연쇄상구균이 일으키는 세균성 감염 피부질환으로 접촉으로 옮는다.
지루성 피부염과 접촉성 피부염, 건선은 옮지 않는 비감염성 염증·만성 피부질환이며, 세균 감염 질환에는 농가진 외에 절종(종기)·옹종·봉와직염이 있다.
근거: 피부질환의 원인별 분류(세균성 감염 질환)
화장수의 기본 조성과 제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화장수는 정제수에 에탄올·보습제 같은 수용성 성분을 녹여 만드는 가용화 제품이다.
기름과 물을 섞어 뿌옇게 만든 크림·로션이 유화, 분말을 액체에 고르게 퍼뜨린 제품이 분산이다. 화장수는 향과 에탄올이 날아가지 않도록 높은 온도로 가열하지 않는다.
근거: 화장품 제조 기술(가용화·유화·분산)
자외선의 파장대별 작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파장 280~320nm의 UV-B는 UV-A보다 홍반과 일광화상을 일으키는 힘이 훨씬 크다.
UV-A는 320~400nm로 파장이 길어 진피까지 닿아 광노화와 색소침착을 일으키고, 200~280nm의 UV-C는 살균력이 강하지만 대부분 오존층에 흡수되어 지표에는 거의 닿지 않는다.
근거: 자외선의 파장대별 분류와 생물학적 작용
화장품법상 화장품의 정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화장품은 인체에 대한 작용이 경미한 물품이고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은 제외되므로, 질병을 직접 치료하는 물품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법은 화장품을 인체를 청결·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 또는 증진하기 위하여 인체에 바르고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사용되는 물품으로 정의한다.
근거: 화장품법 제2조제1호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전염성 피부질환은?
사마귀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전염성 피부질환이다.
백선과 칸디다증은 진균이 일으키는 질환이고, 주사는 혈관 확장과 관련된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에는 사마귀 외에 단순포진·대상포진이 있다.
근거: 피부질환의 원인별 분류(바이러스성·진균성)
한선과 피지막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피지막은 피지에 땀이 섞여 만들어지고 약산성을 띠므로, 피지만으로 이루어진 알칼리성 막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에크린선은 입술 등 일부를 뺀 온몸에 퍼져 있어 체온조절을 맡고 갓 분비된 땀에는 색과 냄새가 거의 없으며, 아포크린선은 겨드랑이·유륜 등에 국소적으로 있다가 사춘기 이후 활발해진다.
근거: 피부 부속기관(한선)과 피지막
기계적 자극으로 생기는 피부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티눈은 안쪽으로 파고든 중심핵이 신경을 눌러 누르면 통증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굳은살은 반복된 압박으로 각질층이 오히려 두꺼워지는 과각화증이고, 욕창은 오래 눌린 부위의 혈액순환이 막혀 생기는 허혈성 궤양이지 종양이 아니다.
근거: 기계적 자극에 의한 피부질환(티눈·굳은살·욕창)
1977년 영어판 아로마테라피 서적을 펴내 향기요법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인물은?
1977년 영어판 아로마테라피 서적을 펴내 향기요법을 대중화한 인물은 티저랜드이다.
아로마테라피라는 용어는 1928년 프랑스의 화학자 가트포세가 처음 사용하였고, 이후 의사 발넷이 치료에 적용하였으며 마거리트 모리가 미용 분야에 접목하였다.
근거: 아로마테라피의 연혁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리적 에너지량은 기초대사량이라 하며, 이는 안정 상태에서 호흡·순환·체온유지 등 기본 생명활동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의미한다.
하수도를 복개하면 내부가 밀폐되어 유기물 분해 과정에서 메탄가스가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
작업환경의 물리적 유해요인과 그로 인한 직업병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분진으로 생기는 직업병은 진폐증이고 잠함병은 이상고압에서 감압할 때 생기므로, 분진과 잠함병을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고온 작업에서는 열중증, 이상저압에서는 항공병이 나타나며, 착암기처럼 손에 전해지는 국소진동 작업에서는 손가락이 창백해지는 레이노병이 생긴다.
근거: 물리적 유해인자별 직업병 분류
우리나라 보건행정의 분야와 소관 부처의 연결이 옳은 것은?
근로자의 건강을 다루는 산업(근로)보건행정은 고용노동부가 맡는다.
질병 예방과 국민 건강을 다루는 일반보건행정은 보건복지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보건행정은 교육부 소관이다.
근거: 우리나라 보건행정의 분야별 소관 부처
근로자의 작업환경을 관리하는 일차적 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작업환경 관리의 일차 목적은 근로자의 건강 보호이므로, 설비를 늘려 매출을 키우는 것은 그 목적으로 보기 어렵다.
작업환경을 관리하는 이유는 유해인자를 줄여 직업병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산업피로를 낮추는 데 있으며, 생산성 향상은 그에 따라오는 부수적 효과이다.
근거: 산업보건과 작업환경 관리의 목적
정상 대기의 조성 비율(체적 백분율)로 옳지 않은 것은?
정상 대기의 이산화탄소는 약 0.03%이므로 3.00%라는 값이 옳지 않다.
대기의 조성은 질소 78.10%, 산소 20.93%, 아르곤 0.93%, 이산화탄소 0.03% 순이며, 실내 공기 오염의 서한량 판정에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지표로 쓴다.
근거: 정상 공기의 성분별 체적 백분율
인구 구성 형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항아리형은 출생률이 사망률보다 낮아 인구가 점차 줄어드는 감퇴형으로 선진국에서 주로 나타난다.
피라미드형은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높은 인구증가형이고, 생산연령층이 모여드는 도시형은 별형, 생산연령층이 빠져나가는 농촌형이 기타형(호로형)이다.
근거: 인구 구성 형태별 분류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낮아 인구가 늘지도 줄지도 않는 상태에 가까워 가장 이상적인 인구 구성형으로 보는 것은?
출생률과 사망률이 모두 낮아 인구가 정지 상태에 가까운 구성형은 종형으로, 인구정지형이라 하며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본다.
피라미드형은 출생률·사망률이 모두 높은 증가형, 항아리형은 출생률이 더 낮아 인구가 줄어드는 감퇴형이며, 별형과 기타형은 인구 이동에 따라 나타나는 형이다.
근거: 인구 구성형의 분류와 특징
자연독과 그 원인 식품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독이고 맥각에 들어 있는 독은 에르고톡신이므로, 테트로도톡신과 맥각을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식물성 자연독에는 감자의 솔라닌, 독버섯의 무스카린, 살구씨·덜 익은 매실의 아미그달린, 피마자의 리신이 있고, 동물성 자연독에는 복어의 테트로도톡신, 모시조개의 베네루핀, 섭조개의 삭시톡신이 있다.
근거: 자연독 식중독의 원인 물질과 기원 식품
동물성 자연독끼리만 묶은 것은?
복어의 테트로도톡신과 섭조개의 삭시톡신이 모두 동물성 자연독이다.
감자의 솔라닌, 독버섯의 무스카린, 살구씨의 아미그달린, 목화씨의 고시폴, 피마자의 리신은 식물성 자연독이므로, 모시조개의 베네루핀처럼 동물성 독이 섞여 있어도 식물성 독과 함께 묶이면 조건에 맞지 않는다.
근거: 자연독 식중독의 동물성·식물성 분류
석탄산계수는 로 구한다.
소독제 135배 희석액과 석탄산 90배 희석액의 살균력이 같으므로 가 되어 이 소독제의 석탄산계수는 1.5이다.
무균실에서 사용하는 기구는 세균은 물론 아포(포자)까지 완전히 사멸시켜야 하므로 고압증기멸균법이 가장 적합하다.
- 자외선 소독법은 표면 조사에 그쳐 기구 내부까지 멸균하지 못한다.
- 자비 소독법은 100℃ 끓는 물로는 아포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한다.
- 소각 소독법은 기구 자체를 태워 없애는 방법으로 재사용 기구에는 적용할 수 없다.
세균의 형태와 대표 균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파상풍균은 막대 모양의 간균이므로 구균으로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세균은 모양에 따라 공 모양의 구균, 막대 모양의 간균, 나선 모양의 나선균으로 나눈다. 구균에는 포도상구균·연쇄상구균·쌍구균이, 간균에는 결핵균·디프테리아균·파상풍균이, 나선균에는 매독균과 콜레라균이 속한다.
근거: 세균의 형태별 분류와 대표 병원균
이용사가 시술 전에 손을 소독하는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차아염소산나트륨 원액은 자극과 부식성이 강해 손 소독에는 쓰지 않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손·피부 소독에는 에탄올 70% 수용액, 역성비누 0.01~0.1%, 크레졸수 1~2%가 쓰이며, 염소계 소독제는 바닥·기물 등 환경 소독용이다.
근거: 손·피부 소독제의 종류와 사용 농도
같은 조건에서 석탄산계수가 4.0인 소독약 A를 1,000배로 희석하여 쓸 때와 동일한 소독력을 얻으려면, 석탄산계수가 2.0인 소독약 B는 몇 배로 희석하여야 하는가?
석탄산계수는 같은 소독력을 내는 희석배수의 비이므로, 계수가 절반인 소독약은 희석배수도 절반인 500배로 더 진하게 써야 한다.
석탄산계수 = 소독약의 희석배수 ÷ 석탄산의 희석배수
4.0 = 1,000 ÷ 석탄산의 희석배수 이므로 석탄산의 희석배수 = 250
B의 희석배수 = 2.0 × 250 = 500배
근거: 석탄산계수의 정의(동일 살균력 기준 희석배수의 비)
병원 미생물을 크기가 큰 것부터 작은 것 순으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병원 미생물의 크기는 곰팡이가 가장 크고 바이러스가 가장 작으며, 그 사이에 스피로헤타·세균·리케차가 차례로 놓인다.
바이러스는 세균여과기를 그대로 통과하는 여과성 미생물이어서 전자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고, 리케차는 세균보다 작으면서 살아 있는 세포 안에서만 증식한다.
근거: 병원 미생물의 크기 비교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바이러스는 인공 배지에서 스스로 증식하지 못하고 항생제도 듣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바이러스는 DNA나 RNA 중 한 가지 핵산과 단백질 외피로만 이루어져 살아 있는 숙주세포 안에서만 증식하는 절대기생 미생물이며, 세균여과기를 통과할 만큼 작다.
근거: 바이러스의 구조와 증식 특성
위생서비스평가의 주기·방법, 위생관리등급 기준 등 세부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
법률에서는 평가제도의 큰 틀만 규정하고, 구체적인 주기·방법·기준 등 시행 세부사항은 소관 부처인 보건복지부의 부령에 위임한다(출제 당시 기준).
면허증을 대여한 경우의 조치로 3월 이내의 업무정지는 규정되어 있지 않다.
면허증 대여 시에는 6월 이내의 기간을 정한 면허 정지, 또는 면허 취소 처분이 가능하며, 출제 당시 그 처분권자는 시·도지사였다(현행법은 시장·군수·구청장으로 개정되었다).
- 업무정지가 아니라 면허의 정지·취소가 개인에게 부여된 면허에 대한 조치이며, 영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이 별도로 규정된다.
신고증 및 면허증 원본을 게시하지 않거나 조명도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경우, 1차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기준은 경고(또는 개선명령)이다.
행정처분은 위반 횟수가 늘어날수록 영업정지, 영업장 폐쇄명령으로 단계적으로 강화되며, 경미한 위반의 첫 적발에는 통상 경고 처분이 내려진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이·미용업 영업자는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한다(출제 당시 기준).
위생교육은 영업자가 해마다 정기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의무 사항이며, 받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
이용업 영업자의 위반행위 가운데 1차 위반만으로 영업장 폐쇄명령을 받는 것은?
영업정지처분을 받고도 그 영업정지 기간에 영업을 한 경우는 1차 위반만으로 곧바로 영업장 폐쇄명령을 받는다.
이용업 신고증을 게시하지 않은 경우는 1차에 경고 또는 개선명령, 1회용 면도날을 2인 이상에게 사용하거나 개선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는 1차에 경고에 그친다.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6개월 이상 계속 휴업한 경우, 영업시설 전부를 철거한 경우도 곧바로 폐쇄명령 대상이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7 Ⅱ 개별기준 제3호 이용업
이용업소표시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누구든지 시·군·구에 이용업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는 이용업소표시등을 설치할 수 없다.
이용업을 하는 자는 표시등을 영업소 외부에 설치하여야 하므로 내부에만 설치한다는 설명은 맞지 않고, 신고 없이 설치하면 벌칙 대상이 된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제11조의5, 같은 법 제4조제3항제3호
위생관리등급의 공표 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생관리등급 표지는 영업소의 명칭과 함께 영업소 출입구에 부착할 수 있으므로, 내부에만 부착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시장·군수·구청장은 평가 결과에 따른 등급을 영업자에게 통보하고 공표하여야 하며, 우수 영업소에는 포상을 할 수 있고 등급별로 위생감시를 실시하여야 한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제14조
이용업자가 지켜야 하는 위생관리기준으로 옳은 것은?
1회용 면도날은 손님 1인에 한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소독해 다시 쓸 수 없다.
소독을 한 기구와 하지 않은 기구는 각각 다른 용기에 넣어 보관하여야 하고, 영업장 안의 조명도는 75럭스 이상으로 유지하여야 한다.
근거: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별표4 제3호 이용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