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23년 1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굴착기 작업 현장에서 개인보호구를 착용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안전모는 착장체를 머리 크기에 맞게 조여 흔들리지 않게 쓰고 턱끈을 조여야 하므로, 헐겁게 쓰는 것이 충격 분산에 유리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헐겁게 쓰면 충격을 받는 순간 모체가 벗겨지거나 머리에 직접 부딪쳐 완충 기능을 잃는다.
- 낙석 위험이 있는 굴착면 아래에서 턱끈을 조여 쓰는 것은 벗겨짐을 막는 기본 조치다.
- 높은 곳인 상부회전체 위 점검에서 안전대를 거는 것과, 중량물 정비에 중작업용 안전화를 신는 것은 위험 종류에 맞는 선택이다.
근거: 개인보호구 착용 기준 — 안전모·안전대·안전화의 용도별 선택과 착용법
방호장치의 형식과 그 예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위험한계에 들어온 신체를 기계 동작으로 밀어내는 손쳐내기식 장치는 접근거부형 방호장치이므로 이 연결이 옳다.
- 양수조작식 조작부는 두 손을 위험점에서 떨어진 곳에 묶어 두는 방식이라 위치제한형에 해당한다.
- 안전방책과 냉각팬 벨트 덮개는 위험 부위와 사람 사이를 물리적으로 막는 격리형이다.
근거: 기계 방호장치 분류(격리형·위치제한형·접근거부형·접근반응형·포집형)
그림 ㉠~㉣은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안전보건표지 중 안내표지이다. 표지의 명칭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은 녹색 십자만 있는 녹십자표지, ㉡은 십자와 사람을 함께 그린 응급구호표지, ㉢은 들것을 그린 표지, ㉣은 눈을 씻는 모습을 그린 세안장치 표지다.
안내표지는 녹색을 바탕으로 위치와 시설을 알려 주는 표지이며, 녹십자표지는 다른 그림 없이 십자만으로 안전을 상징한다는 점이 구별 기준이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6 — 안전보건표지의 종류와 형태(안내표지)
도심 공사장에서 굴착기로 터파기를 하려고 한다. 현장 위험요소에 대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굴착기 작업반경 안은 선회하는 상부회전체와 버킷에 부딪힐 위험이 큰 구역이므로, 출입을 통제하고 유도자를 두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 균열이 생긴 굴착면은 붕괴 조짐이므로 다지는 것이 아니라 작업을 멈추고 기울기를 완화하거나 흙막이를 보강해야 한다.
- 카바이드는 물과 닿으면 아세틸렌을 발생시키므로 저장소 안에 점화원이 될 수 있는 전등 스위치를 두어서는 안 된다.
- 지하 매설물은 도면 조회와 시험굴착으로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하며, 확인 없이 굴착하면 파손 사고로 이어진다.
근거: 굴착작업 위험요소 관리 — 작업반경 출입통제·굴착면 붕괴 방지·인화성 물질 저장소 관리
굴착기를 트레일러에 실어 다른 현장으로 옮기려 한다. 상차와 운반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트레일러 상차는 작업장치를 뒤쪽으로 향하게 올리고 붐과 암을 접어 무게중심을 낮춘 다음, 선회장치와 트랙을 고정하는 것이 옳다.
- 붐을 세운 채 운반하면 무게중심이 높아지고 높이 제한을 넘겨 전복이나 구조물 충돌 위험이 커진다.
- 경사대 대신 급하게 쌓은 흙더미는 무너지기 쉬우며, 경사가 급할수록 미끄러짐과 전도 위험이 커진다.
- 운반 중에는 주차브레이크와 함께 고임목과 결박용 체인으로 장비가 움직이지 않게 잡아 두어야 한다.
근거: 굴착기 운반 안전 — 트레일러 상차 방향·작업장치 하강 고정·결박
굴착기에서 떼어 낸 무거운 부속장치를 2줄걸이 와이어로프로 매달아 옮기려 한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2줄걸이에서는 두 로프가 벌어진 각도가 커질수록 한 가닥이 받는 장력이 급격히 커지므로, 각도를 작게 잡는 것이 안전하다.
- 무게중심은 매달기 전에 확인해야 하며, 들어 올릴 때는 지면에서 조금 띄운 상태로 멈춰 안정 여부를 본 뒤 올린다.
- 흔들리는 짐을 손으로 붙잡으면 협착·충돌 위험이 크므로 유도로프를 쓰고 사람은 하중 아래에 들어가지 않는다.
- 훅은 입구 벌어짐이 원래 간격의 5퍼센트를 넘으면 폐기 대상이므로 15퍼센트까지 쓸 수 없다.
근거: 줄걸이 작업 안전 — 인양각도와 로프 장력 관계, 훅·와이어로프 폐기 기준
굴착기 정비고에서 전기기구와 용접기를 다룰 때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전기기구의 접지는 누전 시 전류를 대지로 흘려 감전을 막는 기본 설비이고, 작업등은 전구가 깨져 감전·화재로 번지지 않도록 보호덮개가 있는 것을 써야 한다.
- 퓨즈를 구리선으로 대신하면 과전류가 흘러도 끊어지지 않아 배선이 타고 화재로 이어진다.
- 젖은 손은 인체 저항이 크게 낮아져 같은 전압에서도 감전 위험이 커지므로 물기를 없애고 다뤄야 한다.
- 아크 용접의 강한 자외선은 짧은 시간에도 눈과 피부를 상하게 하므로 차광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한다.
근거: 전기·용접 작업 안전 — 접지 설비, 규정 용량 퓨즈, 차광보호구 착용
굴착기를 세워 두고 정비 작업을 시작하려 한다. 안전상 가장 적절한 조치는?
정비는 평탄한 지면에 세워 작업장치를 내리고 시동을 끈 상태에서 하며, 차체 용접 시에는 용접 전류가 전장품으로 흘러 손상되지 않도록 배터리 단자를 떼어야 한다.
- 작동유가 뜨거울 때 배관을 분해하면 고온·고압의 기름이 뿜어져 화상을 입을 수 있어 식은 뒤에 점검한다.
- 엔진이 도는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캡을 열면 끓는 냉각수와 증기가 솟구쳐 위험하다.
- 붐을 올린 채 아래에서 핀을 뽑으면 작업장치가 갑자기 내려앉아 깔릴 수 있다.
근거: 건설기계 점검·정비 안전수칙 — 정비 전 장비 안정화와 차체 용접 시 배터리 분리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상 연삭기 사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삭숫돌을 교체한 뒤에는 3분 이상 시험운전을 해야 하므로, 30초 이상이면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교체 직후에는 숫돌의 균열이나 편심이 드러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작업 시작 전 1분 이상보다 더 긴 시험운전을 요구한다.
- 지름 5센티미터 이상 숫돌의 덮개 설치와 측면 연삭 금지는 파손 조각의 비산과 숫돌 파괴를 막기 위한 규정이다.
- 시험운전에 쓰는 숫돌은 작업 시작 전에 결함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22조(연삭숫돌의 덮개 등)
도시가스가 공급되는 도로에서 굴착공사를 할 때, 〈보기〉의 조치를 진행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굴착 전 절차는 매설 여부 조회 → 굴착 예정 지역 흰색 표시 → 탐지·시험굴착으로 배관 위치 확인 → 배관 주위 인력굴착 순으로 진행한다.
배관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장비를 대면 안 되므로 사업자 조회가 가장 앞에 오고, 위치를 확인한 뒤에야 배관 주위 1미터 이내를 인력으로 파낼 수 있다.
- 흰색 페인트 표시는 굴착공사자가 공사 구간을 알려 배관 위치 표시를 받기 위한 사전 조치다.
- 분기점이나 곡선부처럼 탐지가 어려운 곳은 시험굴착으로 눈으로 확인한다.
근거: 도시가스사업법령 — 굴착공사 시 배관 보호 절차(매설 여부 확인·공사 구간 표시·인력굴착 범위)
굴착기로 고압 가공전선로 부근에서 작업할 때의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공전선의 피복은 절연 성능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기상과 마모에 견디게 하는 정도이므로, 닿아도 안전하다고 보고 이격거리를 줄여서는 안 된다.
굴착기는 붐과 암을 펼치면 순식간에 전선 높이까지 올라가므로, 최대로 펼친 상태를 기준으로 거리를 잡아야 한다.
- 현수애자는 전압이 높을수록 여러 개를 이어 다는 구조라 그 개수로 선로의 위험도를 가늠할 수 있다.
- 전압이 높을수록 공기 중에서 불꽃방전이 일어날 수 있는 거리가 길어져 이격거리도 커진다.
근거: 가공전선로 접근 작업 안전 — 애자 수에 따른 전압 판별과 전압별 이격거리 확보
일반도시가스사업자의 배관을 매설할 때 장소별 최소 매설 깊이로 옳은 것은?
폭 8미터 이상인 도로에서는 배관 외면이 지면에서 1.2미터 이상 깊이에 오도록 매설해야 하므로 이 연결이 옳다.
도로가 넓을수록 통행 하중과 다른 지하시설물이 많아 더 깊이 묻도록 정하고 있다.
- 공동주택 등의 부지 안과 폭 4미터 미만인 도로는 0.6미터 이상이다.
- 폭 4미터 이상 8미터 미만인 도로는 1미터 이상이다.
근거: 도시가스사업법령 — 가스공급시설의 시설·기술·검사 기준 중 배관 매설 심도
등록된 타이어식 굴착기의 소유자가 원동기 형식을 바꾸려고 한다. 건설기계관리법령에 맞는 처리로 옳은 것은?
원동기의 형식변경은 주요구조 변경에 해당하므로, 정비업자를 통해 변경한 뒤 변경 또는 개조한 날부터 20일 이내에 구조변경검사를 신청하는 것이 옳다.
- 구조변경은 사전 허가를 받는 제도가 아니라 변경 후 검사를 받는 제도이며, 신청은 시·도지사(검사대행자를 지정한 경우 검사대행자)에게 한다.
- 구조변경을 했다고 해서 신규등록을 다시 하지는 않고, 검사 결과를 검사증과 등록원부에 적는다.
- 기종변경과 육상작업용 건설기계의 규격 증가, 적재함 용량 증가를 위한 구조변경은 아예 할 수 없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제25조(구조변경검사)·제42조(구조변경범위등)
건설기계관리법령상 3톤 미만 굴착기의 소형건설기계 조종교육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톤 미만 굴착기의 조종교육은 이론 6시간(건설기계기관·전기 및 작업장치 2시간, 유압 일반 2시간, 건설기계관리법규 및 도로통행방법 2시간)과 조종실습 6시간을 합해 12시간이다.
- 소형건설기계는 지정된 교육기관의 조종교육 이수로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대신할 수 있다.
- 소형건설기계조종교육기관을 지정하는 권한은 시·도지사에게 있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제73조·제74조, 같은 규칙 별표 20
건설기계관리법령상 등록 전 임시운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임시운행 기간은 원칙적으로 15일 이내이지만 신개발 건설기계를 시험·연구 목적으로 운행하는 경우에는 3년 이내이므로, 사유와 관계없이 15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등록 전 임시운행 사유에는 등록지 운행, 신규등록검사·확인검사를 위한 검사장소 운행, 수출을 위한 선적지 운행, 신개발 건설기계의 시험·연구 운행, 판매·전시를 위한 일시 운행이 있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제6조(미등록 건설기계의 임시운행)
특별표지판을 부착해야 하는 대형건설기계의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길이 기준은 16.7미터를 초과하는 건설기계이므로, 10미터를 초과하면 대상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대형건설기계는 길이 16.7미터, 너비 2.5미터, 높이 4.0미터, 최소회전반경 12미터, 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 가운데 어느 하나를 초과하는 건설기계를 말한다.
이런 장비에는 특별표지판과 특별도색을 하고, 조종실 안 보기 쉬운 곳에 경고표지판을 붙인다.
근거: 건설기계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 대형건설기계의 범위와 특별표지 부착 기준
건설기계 등록신청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등록신청서에 붙이는 서류는 건설기계제작증·수입면장·매수증서 같은 출처를 증명하는 서류, 소유자임을 증명하는 서류, 건설기계제원표, 보험 가입 증명 서류이므로 조종사면허증 사본은 첨부 서류가 아니다.
등록은 소유 관계를 공부에 올리는 절차라 조종할 사람의 자격과는 별개로 처리한다.
신청 기한은 취득한 날부터 2개월 이내이고,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서는 5일 이내로 짧아진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제3조(등록의 신청 등)
도로교통법상 용어의 뜻으로 옳은 것은?
정차는 5분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차를 정지시키는 것으로서 주차 외의 정지 상태를 말하므로 이 설명이 옳다.
- 서행은 특정 속도가 아니라 운전자가 차를 즉시 정지시킬 수 있는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다.
- 일시정지는 바퀴를 일시적으로 완전히 정지시키는 것이므로 천천히 굴리는 것과 다르다.
- 자동차전용도로는 자동차만 다닐 수 있도록 설치된 도로를 뜻하며, 보도와 차도의 구분 여부로 정의되지 않는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정의) 제2호·제25호·제28호·제30호
도로의 노면표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황색 실선과 점선이 나란한 복선 중앙선에서는 점선 쪽에 있는 차만 중앙선을 넘어 앞지르기할 수 있고, 실선 쪽에서는 넘을 수 없다.
- 중앙선은 황색 실선이나 황색 점선 등의 안전표지로 표시하며, 백색은 같은 방향 차로를 나누는 차선에 쓴다.
- 백색 실선의 진로변경제한선은 그 구간에서 진로를 바꿀 수 없다는 뜻이다.
- 가변차로가 설치된 도로에서는 신호기가 지시하는 진행방향의 가장 왼쪽에 있는 황색 점선이 중앙선이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제5호(중앙선),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6 노면표시
굴착기를 몰고 도로를 다니는 운전자가 최근 1년 동안 법규 위반으로 받은 벌점의 누산점수가 125점이 되었다. 이때 받게 되는 처분은?
1년간 누산점수가 121점 이상이면 운전면허 취소 대상이므로 125점은 면허가 취소된다.
누산점수에 따른 취소 기준은 1년간 121점 이상, 2년간 201점 이상, 3년간 271점 이상이다.
- 벌점이 저절로 소멸하는 것은 처분벌점이 40점 미만인 상태로 위반·사고 없이 1년이 지난 경우에 한한다.
- 특혜점수 40점은 인적 피해 뺑소니 차량의 운전자를 검거하거나 신고해 검거하게 한 경우에 부여되는 것이지 누구나 공제받는 점수가 아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28 — 운전면허 취소·정지처분 기준(벌점·누산점수)
굴착기가 도로를 이동하다가 길가에 세워 둔 승용차의 뒤 범퍼를 긁었다. 다친 사람은 없고 차량만 파손된 것이 분명하며, 운전자가 즉시 정차해 위험방지와 소통을 위한 조치를 마쳤다. 도로교통법상 이후 조치로 옳은 것은?
차만 손괴된 것이 분명하고 위험방지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조치를 마친 경우에는 경찰 신고 의무가 면제되지만, 피해자에게 성명·전화번호·주소 등 인적 사항을 제공할 의무는 그대로 남는다.
- 교통사고가 나면 사람의 부상 여부와 관계없이 운전자는 즉시 정차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 합의나 보험 접수는 민사·보험 절차일 뿐이어서, 인적 사항 제공과 필요한 조치 의무를 대신하지 못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사고발생 시의 조치) 제1항·제2항 단서
도로교통법령상 긴급자동차로 보는 자동차에 해당하는 것은?
생명이 위급한 환자나 부상자, 수혈용 혈액을 운송 중인 자동차는 본래 긴급자동차가 아니더라도 긴급자동차로 본다.
법에서 정한 긴급자동차는 소방차·구급차·혈액 공급차량과 대통령령으로 정한 경찰용·군용·수사기관 자동차 등이며, 그 본래의 긴급한 용도로 쓰이고 있을 때만 해당한다.
- 정기 검진처럼 급하지 않은 이송이나 어린이통학버스, 공사 자재를 나르는 화물자동차는 긴급자동차가 아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조제22호,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제2항
굴착기 시동을 걸자 충전 경고등이 들어오고 벨트가 미끄러지는 소리가 났다. 팬벨트에 대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팬벨트 장력은 엔진을 정지시킨 상태에서 벨트 중앙을 엄지손가락으로 눌러 처짐량으로 확인하고, 발전기 브래킷을 움직여 조정한다.
- 엔진이 도는 중에 손을 대면 벨트와 풀리에 말려 들어갈 위험이 크다.
- V벨트는 양 옆면이 풀리와 마찰해 힘을 전달하므로 홈 밑바닥에 닿으면 미끄러진다.
- 벨트에 기름이 묻으면 마찰력이 떨어져 미끄럼과 충전 불량이 더 심해진다.
근거: 굴착기 운전 전 점검 — 팬벨트 장력 점검·조정 방법
굴착기의 급유·윤활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작업장치 연결부의 그리스 니플에 넣는 윤활제는 그리스이므로, 기어오일을 주입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핀과 부싱처럼 큰 하중이 걸리고 왕복 운동을 하는 곳은 흘러내리지 않고 유막을 유지하는 반고체 윤활제가 필요하다.
- 붐·암·버킷 핀과 선회 베어링은 정해진 주기마다 그리스를 넣어 마모와 소음을 줄인다.
- 니플 둘레를 닦지 않고 주입하면 흙과 모래가 함께 밀려 들어가 오히려 마모를 키운다.
근거: 굴착기 점검 — 작업장치 연결부 급유(그리스 니플) 관리
도로변 좁은 부지에서 굴착기로 터파기를 시작하기 전, 작업환경 점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작업 전 점검은 지하 매설물과 머리 위 전선·인접 구조물을 함께 확인해 굴착기가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미리 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 무른 지반에서는 궤도가 한쪽으로 가라앉아 장비가 기울 수 있으므로 철판을 깔거나 지반을 보강한다.
- 선회해 보면서 확인하는 방식은 이미 접촉 사고가 난 뒤에야 알게 되므로 점검 방법이 될 수 없다.
- 비가 오면 흙에 물이 스며들어 무게가 늘고 마찰이 줄어 붕괴 위험이 커진다.
근거: 작업 전 작업환경 점검 — 지반·지하매설물·상부 장애물·작업반경 확인
겨울철 굴착기의 시동을 건 뒤 본 작업에 들어가기까지 난기운전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난기운전은 저속 공회전으로 계기와 경고등을 확인한 뒤 회전수를 올려 냉각수를 데우고, 이어서 작업장치를 움직여 작동유 온도를 올린 다음 본 작업에 들어가는 순서로 한다.
차가운 작동유는 점도가 높아 흐름이 나빠지므로, 엔진이 먼저 정상 온도에 이른 뒤 작업장치를 전 행정으로 움직여 유온을 올려야 유압기기 손상을 막을 수 있다.
- 시동 직후 곧바로 고부하 작업을 하면 윤활과 유압이 충분하지 않아 마모와 누유가 생긴다.
- 계기가 정상 범위에 들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마지막 관문이다.
근거: 굴착기 시운전·난기운전 절차 — 저속 공회전 후 유온 상승
굴착기 작업에 앞서 작업계획서로 작업공정을 파악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작업공정 파악은 굴착 깊이와 토질, 구간별 굴착 순서, 파낸 흙을 실어 낼 사토장 위치처럼 그날 작업을 어떻게 진행할지 정하는 정보를 확인하는 일이다.
토질에 따라 법면 기울기와 흙막이 방식이 달라지고, 사토장 위치는 덤프트럭 동선과 작업량 배분을 좌우한다.
- 임차 단가와 유류비 정산은 계약·정산 사항이고, 면허 갱신 시기와 정비업체 정보는 장비와 인력 관리 사항이어서 공정 파악 항목이 아니다.
근거: 작업상황 파악 — 작업계획서를 통한 굴착 깊이·토질·작업 순서·사토 계획 확인
도로 확장 공사 현장에서 굴착기 한 대로 여러 작업을 맡기려고 한다. 굴착기의 주용도에 맞는 작업 지시로 볼 수 없는 것은?
노반 전체를 진동으로 다져 굳히는 전압 작업은 롤러류 장비가 맡는 일이어서 굴착기의 주용도로 보기 어렵다.
굴착기는 붐·암·버킷으로 땅을 파고, 파낸 흙을 옮겨 쌓거나 덤프트럭에 싣고, 지면을 고르며, 선택장치를 달아 구조물을 부수는 작업을 주로 한다.
근거: 굴착기 일반 — 주용도와 작업 종류
굴착기 붐·암 유압 실린더에 두는 쿠션장치의 기능으로 옳은 것은?
쿠션장치는 피스톤이 행정 끝에 닿기 직전 빠져나가는 오일을 좁혀 속도를 줄여 주는 완충 장치이다.
행정 끝에서 큰 충격이 생기는 붐·암 실린더에 두어 로드와 실린더 헤드의 손상을 막는다.
- 내부 누유를 막아 자연 하강을 막는 것은 피스톤 실의 몫이다.
- 유량을 늘려 속도를 높이거나 설정압을 넘긴 오일을 탱크로 보내는 것은 유량제어·압력제어 밸브의 일이다.
근거: 굴착기 작업장치 — 유압실린더 쿠션장치의 기능
표준(ISO) 조작 방식 굴착기에서 조작레버와 그 조작으로 움직이는 장치를 바르게 연결한 것은?
표준(ISO) 조작 방식에서 왼쪽 레버는 앞뒤로 움직이면 암이, 좌우로 넘기면 선회가 작동한다.
오른쪽 레버는 앞뒤가 붐, 좌우가 버킷을 맡고, 주행과 도저 블레이드는 조종석 앞의 주행 레버·전용 레버로 따로 조작한다.
근거: 굴착기 조작레버 — 표준(ISO) 조작 패턴
굴착기의 선회 고정장치(스윙 록)와 선회 브레이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선회 고정장치를 잠그면 상부회전체가 기계적으로 구속되어 선회 자체가 되지 않으므로, 잠근 채 속도를 조절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회 고정장치는 운반이나 경사지 주차처럼 장비를 세워 둘 때 상부회전체가 제멋대로 도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이고, 선회를 멈출 때 관성으로 계속 도는 것을 잡아 주는 것은 선회 브레이크이다.
근거: 굴착기 상부회전체 — 선회 고정장치와 선회 브레이크의 용도
무한궤도식 굴착기의 주행 감속기어(유성기어식)가 하는 일로 옳은 것은?
주행 감속기어는 주행모터의 회전을 유성기어로 크게 감속해 회전력을 키운 뒤 스프로킷에 전달한다.
선기어·유성기어·링기어·유성캐리어로 이루어져 작은 부피로 큰 감속비를 얻으며, 스프로킷은 이 회전력을 트랙 부싱에 물려 궤도를 돌린다.
- 작동유의 압력을 설정값으로 제한하는 것은 릴리프 밸브이다.
- 상부회전체와 하부주행체 사이의 유로를 잇는 것은 센터조인트이다.
근거: 굴착기 하부주행체 — 주행 감속기어와 스프로킷
무한궤도식 굴착기에서 좌우 주행 레버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동시에 조작해 제자리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을 ( ㉠ ), 한쪽 주행 레버만 조작해 정지한 트랙을 축으로 도는 것을 ( ㉡ )이라 한다. ㉠, ㉡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좌우 트랙을 서로 반대로 구동해 제자리에서 도는 것이 스핀 회전, 한쪽 트랙만 굴려 정지한 트랙을 축으로 도는 것이 피벗 회전이다.
스핀 회전은 회전반경이 가장 작아 좁은 곳에서 방향을 바꿀 때 쓰고, 피벗 회전은 완만하게 방향을 틀 때 쓴다.
근거: 굴착기 주행 — 피벗 회전과 스핀 회전
굴착기로 덤프트럭에 흙을 싣는 작업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덤프트럭 상차는 적재함 앞쪽부터 채우고 뒤쪽으로 옮겨 가며 싣는 것이 원칙이다.
앞쪽부터 채워야 하중이 앞바퀴 쪽에 실려 적재함이 들리지 않고 쌓는 높이도 고르게 맞출 수 있다.
- 버킷이 운전석 위를 지나가게 하면 낙하물 사고 위험이 크다.
- 버킷을 높이 들어 쏟으면 충격과 흩날림이 커지므로 적재함에 가깝게 낮춰 붓는다.
- 트럭은 선회각이 작아지도록 세워야 작업 시간과 장비 부담이 줄어든다.
근거: 굴착기 작업 — 덤프트럭 상차 작업 요령
굴착기로 단단한 지반을 파던 중 작업이 잘 진척되지 않았다. 운전자의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단단한 지반은 버킷 투스로 얇게 여러 번 긁어 내며 파는 것이 안전하고 능률도 좋다.
한 번에 깊이 파려고 무리한 힘을 주면 작업장치와 유압회로에 과부하가 걸린다.
- 선회 관성으로 지반을 때리면 선회 기어와 붐·암이 손상된다.
- 실린더를 행정 끝까지 밀어붙이면 로드와 쿠션부에 충격이 그대로 전달된다.
- 트랙을 들어 장비 무게를 버킷에 싣는 조작은 전도 위험이 크다.
근거: 굴착기 작업 — 굴착 작업 시 주의사항
긴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타이어식 굴착기의 제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제동력이 떨어졌을 때 브레이크를 더 세게 반복해 밟는 것은 마찰열을 키워 제동력을 더 떨어뜨리므로 옳지 않다.
이때는 안전한 곳에 세워 브레이크를 충분히 식힌 뒤 다시 주행해야 한다.
긴 내리막에서는 저단으로 변속해 엔진 브레이크를 주로 쓰고 풋 브레이크는 짧게 나누어 밟아, 라이닝 과열로 생기는 페이드와 브레이크액이 끓어 생기는 베이퍼록을 함께 막는다.
근거: 제동장치 — 페이드·베이퍼록과 긴 내리막 제동 요령
타이어식 굴착기의 동력조향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동력조향장치의 유압계통이 고장 나도 조향 자체는 가능하며, 보조력이 사라져 핸들이 매우 무거워질 뿐이다.
동력조향장치는 유압펌프가 만든 압력을 제어밸브가 핸들 조작량에 맞춰 조향 실린더로 보내는 구조여서, 조작력을 덜어 주고 노면 충격이 핸들로 전달되는 것도 줄여 준다.
펌프 오일이 부족하거나 계통에 공기가 들어가면 보조력이 약해져 핸들이 무거워진다.
근거: 조향장치 — 동력조향장치의 구성과 특성
무한궤도식 굴착기의 트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부롤러와 하부롤러는 트랙을 받쳐 주고 안내하는 주행장치 부품이지 트랙 자체의 구성 부품이 아니다.
트랙은 링크를 핀과 부싱으로 이어 체인 모양을 만들고 그 바깥에 슈를 슈볼트로 죄어 만들며, 분해와 연결을 쉽게 하려고 이음부 한 곳에 마스터 핀을 둔다.
슈는 쓰임에 따라 단일돌기·이중돌기·삼중돌기 슈, 접지면적을 넓힌 습지용 슈, 평활 슈, 암반용 슈 등으로 나뉜다.
근거: 하부주행체 — 트랙의 구성 부품과 슈의 종류
토크컨버터식 자동변속기를 갖춘 타이어식 굴착기에서 변속기 오일 온도가 계속 올라갔다. 그 원인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부하를 걸지 않고 중립에서 공회전시키는 것은 변속기의 발열을 줄이는 쪽이므로 과열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자동변속기는 토크컨버터에서 생긴 열을 오일이 실어 내 쿨러에서 식히므로, 오일이 부족하거나 쿨러가 막히면 열이 빠지지 못해 온도가 오른다.
무거운 부하를 오래 걸어 토크컨버터의 미끄러짐이 계속되어도 열이 많이 나 과열의 원인이 된다.
근거: 동력전달장치 — 자동변속기(토크컨버터)의 과열 원인
진공식 배력장치(하이드로백)가 제동력을 키우는 데 이용하는 것은?
진공식 배력장치는 대기압과 흡기다기관 부압의 차이를 이용해 페달을 밟는 힘을 키워 준다.
기관이 돌 때 흡기다기관에 생기는 부압을 배력장치의 한쪽에 끌어들이고 반대쪽에는 대기압을 넣어, 그 압력 차로 마스터 실린더의 푸시로드를 밀어 준다.
이 장치가 고장 나도 유압 브레이크는 작동하며 페달이 무거워질 뿐이고, 압축공기를 쓰는 것은 공기 브레이크이다.
근거: 제동장치 — 진공식 배력장치(하이드로백)의 작동 원리
타이어식 굴착기 조향장치가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옳은 것은?
조향장치는 좁은 현장에서도 방향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최소회전반경이 작아야 한다.
조작력은 저속에서 가볍고 고속에서 적당히 무거워 주행 안정감이 있어야 하며, 선회 뒤에는 핸들이 스스로 제자리로 돌아오는 복원성이 좋아야 한다.
노면에서 오는 충격은 핸들에 그대로 전해지지 않도록 흡수되어야 한다.
근거: 조향장치 — 조향장치의 구비조건
굴착기 디젤기관에서 흰색에 가까운 배기가스가 계속 나오고 엔진오일이 빠르게 줄고 있다. 가장 먼저 의심할 상태는?
배기가 백색이나 회색을 띠면서 엔진오일이 빠르게 줄면 오일이 연소실로 올라와 함께 타고 있다고 본다.
피스톤 링이나 실린더 벽이 마모되어 간극이 커지거나 밸브 스템 실이 손상되면 오일이 연소실로 새어 든다.
- 공기청정기가 막히면 공기가 모자라 검은색 매연이 난다.
- 세탄가가 높은 연료나 연료량 부족은 배기 색을 희게 만드는 요인이 아니다.
근거: 엔진 배기 — 배기가스 색으로 본 기관의 상태
피스톤 링의 3대 작용은 연소가스가 새지 않게 하는 ( ㉠ ) 작용, 실린더 벽의 오일을 긁어내리는 ( ㉡ ) 작용, 피스톤이 받은 열을 실린더 벽으로 옮기는 ( ㉢ ) 작용이다. ㉠~㉢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피스톤 링은 연소가스가 새지 않게 하는 기밀, 실린더 벽의 오일을 긁어내리는 오일제어, 피스톤이 받은 열을 실린더 벽으로 옮기는 열전도의 세 가지 작용을 한다.
위쪽에 끼우는 압축 링이 기밀과 열전도를 주로 맡고 아래쪽 오일 링이 오일제어를 맡으며, 절개부는 서로 어긋나게 끼워 가스가 한 줄로 새지 않게 한다.
근거: 엔진 본체 — 피스톤 링의 3대 작용
기관 실린더 헤드와 블록 사이에 끼우는 헤드 개스킷의 역할로 옳은 것은?
헤드 개스킷은 실린더 헤드와 블록 사이를 기밀·수밀하게 막아 압축가스·냉각수·윤활유가 서로 섞이거나 새지 않게 한다.
이 개스킷이 상하면 연소실 기밀이 깨져 압축·폭발 압력이 함께 떨어지고, 냉각수에 오일이 뜨거나 냉각계통으로 연소가스가 새는 증상이 나타난다.
근거: 엔진 본체 — 실린더 헤드 개스킷의 기능
디젤기관 연소실이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옳은 것은?
연소실은 분사된 연료가 짧은 시간에 완전히 연소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압축 끝에 강한 와류가 생겨 공기와 연료가 잘 섞여야 하고, 열손실을 줄이도록 표면적은 작아야 한다.
착화지연 기간이 길면 그동안 쌓인 연료가 한꺼번에 타면서 디젤 노크가 심해지므로 짧을수록 좋다.
근거: 엔진 — 디젤 연소실의 구비조건과 착화지연
겨울철 작업을 마친 굴착기 운전자의 연료 계통 관리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작업이 끝나면 연료탱크를 가득 채우고 드레인콕으로 바닥에 고인 물을 빼 두는 것이 옳다.
탱크에 빈 공간이 남으면 밤낮의 온도 차로 공기 중 수증기가 응축되어 물이 고이고, 겨울에는 이 물이 얼어 연료 공급을 막는다.
- 드럼통 연료는 흔들지 말고 불순물을 가라앉힌 뒤 윗부분만 받아 쓴다.
- 주유는 반드시 기관을 정지하고 화기를 멀리한 상태에서 한다.
근거: 엔진 연료 — 연료탱크 응축수 방지와 연료 취급
굴착기 기관의 수랭식 냉각장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라디에이터 안의 냉각수는 위쪽이 뜨겁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식으므로, 아래쪽 온도가 더 높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관에서 데워진 냉각수가 위쪽 탱크로 들어와 코어를 지나며 바람에 식은 뒤, 아래쪽 탱크에서 물펌프로 되돌아간다.
물펌프는 냉각수를 돌리고 수온조절기는 수온이 낮을 때 라디에이터 통로를 닫아 워밍업을 도우며, 팬벨트가 느슨하면 냉각 성능이 떨어져 과열의 원인이 된다.
근거: 엔진 냉각장치 — 물펌프·수온조절기·팬벨트·라디에이터
4행정 사이클 디젤기관에서 크랭크축이 2회전하는 동안 일어나는 일로 옳은 것은?
4행정 사이클 기관은 크랭크축이 2회전하는 동안 흡입·압축·동력·배기 행정이 한 번씩 이루어져 1사이클을 마친다.
따라서 동력행정은 한 번뿐이고, 캠축은 크랭크축의 절반 속도로 돌아 1회전한다.
디젤기관은 흡입행정에서 연료를 섞지 않은 공기만 들이마시고, 압축 끝에 연료를 분사해 자기착화시킨다.
근거: 엔진 — 4행정 사이클의 행정 구성과 크랭크축 회전
그림과 같이 12V 100Ah 축전지 4개를 이었을 때 이 묶음 전체의 전압과 용량은?
직렬로 이은 축전지 두 개가 24V 100Ah가 되고, 그 두 묶음을 병렬로 이었으므로 전체는 24V 200Ah가 된다.
축전지를 직렬로 이으면 전압은 개수만큼 커지고 용량은 한 개일 때와 같으며, 병렬로 이으면 전압은 그대로이고 용량만 개수만큼 커진다.
근거: 전기장치 — 축전지의 직렬·병렬 연결에 따른 전압과 용량
납산 축전지의 정전류 충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전류 충전은 충전을 끝낼 때까지 충전 전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으로, 가장 널리 쓰인다.
충전기 구조가 간단하고 충전량을 계산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며, 충전 중에는 수소가스가 나오므로 마개를 열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화기를 멀리해야 한다.
- 전압을 일정하게 두고 전류가 스스로 줄게 하는 것은 정전압 충전이다.
- 전류를 몇 단계로 나누어 낮추는 것은 단별전류 충전, 짧은 시간에 큰 전류를 흘리는 것은 급속충전이다.
근거: 전기장치 — 축전지의 충전 방법과 충전 시 주의사항
굴착기에 쓰는 축전지에 20시간율로 100Ah라고 표시되어 있다. 이 표시가 뜻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20시간율 100Ah는 일정한 전류로 계속 방전해 20시간 만에 방전종지전압에 이르는 전기량, 곧 5A로 20시간을 꺼내 쓸 수 있는 양이라는 뜻이다.
용량은 방전전류와 방전시간의 곱이므로 100Ah를 20시간으로 나눈 5A가 이 축전지의 20시간율 방전전류가 된다.
같은 축전지라도 큰 전류로 빨리 빼 쓰면 실제로 꺼낼 수 있는 전기량이 줄어들어, 표시된 값만큼 100A를 1시간 동안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근거: 전기장치 — 축전지 용량의 표시법(20시간율)
완전 충전된 납산 축전지의 양극판은 ( ㉠ ), 음극판은 ( ㉡ )이며, 방전이 진행되면 두 극판 모두 ( ㉢ )으로 변한다. ㉠~㉢에 들어갈 말로 옳은 것은?
충전이 끝난 축전지의 양극판은 과산화납이고 음극판은 해면상납이며, 방전이 진행되면 두 극판 모두 황산납으로 변한다.
이때 전해액인 묽은 황산은 물이 늘어나는 쪽으로 묽어져 비중이 낮아지며, 충전하면 이 반응이 거꾸로 진행된다.
방전을 계속해 단자전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한계가 방전종지전압이고, 그 아래로 과방전하면 극판이 굳는 설페이션이 생긴다.
근거: 전기장치 — 납산 축전지의 충·방전 화학반응
굴착기 계기판의 계기와 그것이 나타내는 내용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수온계는 기관 냉각수의 온도를 지시하는 계기이다.
연료계는 탱크에 남은 연료량을, 유압계는 엔진오일의 순환 압력을, 아워미터는 장비의 누적 가동시간을 나타내고, 전류계는 충전과 방전 여부를 보여 준다.
굴착기 계기판에는 진공계나 차량속도계를 두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근거: 전기장치 — 굴착기 계기판 계기의 종류와 지시 내용
그림의 ㉠~㉢은 유압 실린더를 나타낸 기호이다. 각 기호의 명칭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포트가 한쪽에만 있으면 단동, 양쪽에 있고 로드가 한쪽으로만 나오면 복동 편로드, 양쪽에 포트가 있고 로드가 양쪽으로 나오면 복동 양로드 실린더이다.
단동식은 한 방향만 유압으로 밀고 복귀는 자중이나 스프링에 맡기며, 복동식은 피스톤 양쪽에 번갈아 유압을 넣어 전진과 후진을 모두 유압으로 한다.
굴착기의 붐·암·버킷 실린더는 모두 복동 편로드형이며, 지지 방식으로는 푸트형·플랜지형·트러니언형·크레비스형이 쓰인다.
근거: 유압 — 유압 실린더의 종류와 KS 기호
굴착기 붐 실린더의 작동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을 때의 원인으로 옳지 않은 것은?
릴리프 밸브의 설정 압력을 규정보다 높인 것은 실린더가 낼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쪽이므로 속도 저하의 원인으로 볼 수 없다.
실린더의 속도는 단위 시간에 들어가는 유량으로 정해지므로, 공급 유량이 모자라거나 점도가 지나치게 높아 유동저항이 커지면 느려진다.
피스톤 실이 마모되어 오일이 실린더 안에서 반대쪽으로 새면 실제로 일하는 유량이 줄어 역시 느려진다.
근거: 유압 — 유압실린더 작동 속도 저하의 원인
유압의 기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같은 압력에서는 피스톤의 단면적이 클수록 큰 힘을 내므로, 단면적이 작을수록 큰 힘을 낸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압력은 단위 면적에 작용하는 힘이고 힘은 압력과 단면적의 곱이므로, 작은 실린더로 큰 힘을 얻으려면 압력을 더 높여야 한다.
밀폐된 유체에 가한 압력이 모든 부분에 같은 크기로, 닿는 면에 직각으로 전달된다는 파스칼의 원리가 유압장치의 기본이다.
근거: 유압 — 파스칼의 원리와 압력의 정의
유압 릴리프 밸브에서 말하는 크래킹 압력이란?
크래킹 압력은 릴리프 밸브가 열리기 시작해 오일이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의 압력이다.
릴리프 밸브는 회로 압력이 설정값을 넘으면 열려 남는 오일을 탱크로 흘려보내 최고압력을 제한하며, 열려 있던 밸브가 다시 닫히는 압력은 리시트 압력이라 한다.
방향전환밸브가 중립일 때 외력으로 생기는 순간 고압을 빼 주는 것은 과부하(포트) 릴리프 밸브이다.
근거: 유압 — 릴리프 밸브의 크래킹 압력과 과부하 릴리프 밸브
유압 제어밸브의 분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압 밸브는 회로 일부의 압력을 주회로보다 낮춰 주는 압력제어 밸브이므로, 유량제어 밸브로 본 설명은 옳지 않다.
유압 제어밸브는 일의 크기를 정하는 압력제어, 일의 속도를 정하는 유량제어, 일의 방향을 정하는 방향제어의 세 가지로 나눈다.
릴리프·시퀀스·무부하 밸브는 압력제어에, 교축·니들 밸브는 유량제어에, 체크·매뉴얼 밸브는 방향제어에 속한다.
근거: 유압 — 제어밸브의 3대 분류(압력·유량·방향)
축압기(어큐뮬레이터)의 형식과 그 특징을 바르게 연결한 것은?
블래더형 축압기는 용기 안 고무주머니에 질소가스를 채워 오일과 분리하고, 가스의 압축성으로 압력을 저장한다.
피스톤형과 다이어프램형도 같은 가스-오일식이며, 스프링 하중형만 가스 없이 스프링의 탄성으로 압력을 저장한다.
축압기는 유압에너지 축적, 충격압과 맥동 흡수, 압력 보상, 비상시 보조 압력원으로 쓰인다.
근거: 유압 — 축압기의 종류·봉입 가스와 용도
유압 실린더의 속도제어 회로 중 블리드 오프 회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블리드 오프 회로는 유량제어 밸브를 실린더와 병렬로 두어 남는 유량을 탱크로 흘려보내며 속도를 맞춘다.
액추에이터로 갈 유량 중 일부만 빼내므로 릴리프 밸브로 버리는 손실이 적어 효율이 좋지만, 부하 변동이 심하면 정확한 속도 제어가 어렵다.
- 입구 쪽에 직렬로 두어 들어가는 유량을 제한하는 것은 미터 인 회로이다.
- 출구 쪽에 직렬로 두어 나가는 유량을 제한하는 것은 미터 아웃 회로이다.
근거: 유압 — 속도제어 회로(미터인·미터아웃·블리드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