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기운전기능사 필기]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25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굴착기 정비공장에서 회전체가 있는 기계를 다룰 때, 작업자의 신체 일부가 위험 한계 안으로 들어가면 이를 밀어내어 접촉을 막아 주는 방호장치의 형식은?
신체 일부가 위험 한계 안으로 들어갔을 때 기계적으로 밀어내어 접촉을 막는 방식은 접근거부형 방호장치이다.
- 조작부를 위험점에서 일정 거리 이상 떼어 놓아 손이 닿지 않게 하는 것은 위치제한형이다.
- 광선이나 센서로 접근을 감지해 기계를 멈추는 것은 접근반응형이다.
- 덮개나 울로 위험 부위와 사람을 갈라놓는 것은 격리형이다.
근거: 기계 방호장치의 분류 — 격리형·위치제한형·접근거부형·접근반응형
굴착기 운전·정비 작업과 그때 착용해야 할 보호구의 연결로 가장 알맞은 것은?
용접할 때 나오는 유해광선과 튀는 불티를 막으려면 차광유리가 들어간 차광 보안면을 써야 하므로 이 연결이 옳다.
- 브레이커 작업처럼 소음이 큰 곳에는 안전대가 아니라 귀마개나 귀덮개가 필요하다.
- 환기가 되지 않는 맨홀은 산소 결핍 위험이 있어 귀마개가 아니라 송기마스크를 써야 한다.
- 고압 세척은 물과 이물이 튀는 작업이므로 방독마스크가 아니라 보안경과 방수 보호복이 맞다.
근거: 작업별 보호구 선정 원칙 — 유해인자에 맞는 보호구 착용
굴착기로 도랑을 파는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파낸 흙을 굴착면 가장자리에 쌓으면 상재하중이 늘어 굴착면이 무너지기 쉬우므로, 가장자리에 높이 쌓아 두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사토는 굴착면에서 충분히 떨어진 곳에 두고, 굴착면이 높으면 단을 나누어 기울기를 완만하게 유지한다.
- 선회 반경 안 출입 통제는 협착과 충돌을 막는 기본 조치로 옳다.
- 노출된 매설물은 작업을 멈추고 관리기관에 확인한 뒤 방호조치를 하는 것이 옳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9조·제340조·제341조
다음 그림이 나타내는 안전·보건표지의 뜻은?
녹색 바탕에 사람이 누운 들것 모양을 흰색으로 그린 안내표지는 들것이 있는 곳을 알리는 표지이다.
- 세안장치는 눈을 씻는 사람의 모습으로 그려 눈 세척설비 위치를 알린다.
- 응급구호는 사람을 부축해 옮기는 모습으로 응급구호 설비 위치를 알린다.
- 비상용 기구는 비상시에 쓰는 기구가 놓인 곳을 알린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6 안내표지
굴착기로 작업하던 운전자가 잠시 장비에서 내려야 할 때의 조치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작업장치를 지면에 내린 뒤 레버를 중립·잠금 상태로 두고 엔진을 정지한 다음 내리는 순서가 옳다.
엔진을 먼저 끄면 유압이 끊겨 버킷을 내릴 수 없고, 작업장치를 들어 올린 채로 두면 자중으로 내려앉아 협착 사고가 난다.
근거: 굴착기 운전 안전수칙 — 운전위치 이탈 시의 조치
굴착기 장비사용설명서(취급설명서)의 활용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설명서에 적힌 사용 압력과 정격 하중은 안전을 보장하는 한계값이므로, 능률을 위해 넘겨 써도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사용설명서는 제원·조작 방법·점검 주기·규정값·안전 사항을 담고 있어 운전실에 비치해 수시로 확인하고, 훼손된 경고 라벨도 설명서 내용대로 되살린다.
근거: 굴착기 취급설명서의 구성과 활용
굴착기 일상 점검표(작업 전 점검표)의 작성과 활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일상 점검은 정해진 전 항목을 매번 확인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지난번에 이상이 없던 항목을 뺀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이상이 없던 부위도 사용 중 마모·누유로 상태가 바뀌므로 같은 순서로 되풀이해 점검하고, 그 결과를 기록·보관해 정비 이력과 대조한다.
근거: 일상 점검표(안전점검표)의 작성·활용 원칙
산업안전보건법령상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의 종류와 실시 시기의 연결로 옳은 것은?
사업주는 근로자의 작업 내용을 변경할 때 그 작업에 필요한 안전보건교육을 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다른 작업으로 옮겨 배치할 때 실시하는 교육이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이다.
- 근로자를 새로 채용할 때 하는 교육은 채용 시 교육이다.
- 정해진 주기마다 되풀이하는 교육은 정기교육이다.
- 특별교육은 유해하거나 위험한 작업에 채용하거나 그 작업으로 변경할 때 추가로 하는 교육이다.
근거: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발주자에게 받은 작업요청서의 굴착 깊이와 장비 규격이 실제 현장 조건과 맞지 않았다. 굴착기 운전자의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요청 내용과 현장 조건이 다르면 작업을 멈추고 관리자·발주자에게 알려 요청서를 확인·수정한 다음 진행하는 것이 옳다.
맞지 않는 요청서대로 밀어붙이거나 운전자가 임의로 조건을 바꾸면 굴착면 붕괴나 매설물 손상으로 이어지고, 작업이 끝난 뒤의 보고는 사고를 막지 못한다.
근거: 작업요청서(작업지시서)의 확인 사항과 조건 불일치 시 처리
굴착기로 폭이 5m인 이면도로를 파 내려가던 중 깊이 0.7m 지점에서 관이 나타났다. 이에 대한 판단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폭이 4m 이상 8m 미만인 도로에 묻는 일반 도시가스 배관은 지면에서 배관 외면까지 1m 이상을 두어야 하므로, 0.7m에서 나온 관은 도시가스 배관으로 보기 어렵다.
다만 깊이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므로 굴착을 멈추고 관리기관에 확인한 뒤 진행한다. 폭 8m 이상 도로는 1.2m 이상, 공동주택 부지 안 도로는 0.6m 이상이 기준이다.
근거: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6 배관 매설 깊이
굴착기 작업 중 동료가 충전선로에 감전되어 쓰러졌다. 구조 절차로 가장 알맞은 것은?
감전 사고에서는 전원 차단이 가장 먼저이고, 이어서 신고와 호흡·맥박 확인, 필요할 때의 심폐소생술 순서로 조치한다.
전기가 살아 있는 상태에서 맨손으로 감전자를 잡으면 구조자까지 감전되므로, 전원을 끊을 수 없을 때에는 마른 나무막대나 절연 장갑처럼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건을 써서 떼어 낸다.
물을 뿌리면 전기가 더 잘 통하고,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몸속 손상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게 한다.
근거: 충전선로 감전 사고 시 구조 순서
굴착 작업장 주변의 전선로와 전압 구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변전소에서 수용가 쪽으로 전기를 나누어 보내는 선로가 배전선로이며, 국내 도심 배전선로에는 22.9kV가 널리 쓰인다.
- 전주에 애자로 지지되어 공중에 걸린 선로는 가공선로이고, 땅에 묻은 것이 지중선로이다.
- 발전소와 변전소 사이를 잇는 선로는 송전선로이다.
- 교류 저압은 1,000V 이하이며 1,500V 이하는 직류의 저압 기준이다.
근거: 전기설비기술기준의 전압 구분과 전선로 용어
건설기계의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의무보험 가입 대상은 도로를 주행하는 타이어식 건설기계 등으로 한정되므로, 무한궤도식 굴착기까지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타이어식 굴착기와 덤프트럭은 대상에 들며, 대상 건설기계를 등록할 때에는 보험·공제 가입을 증명하는 서류를 등록신청서에 붙여 낸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제3조제1항제4호,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제2조
건설기계 검사 불합격에 따른 정비명령과 제동장치 검사 면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기검사 등에서 불합격한 건설기계의 정비명령 기간은 31일 이내로 정하므로, 6개월 이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정비명령은 해당 건설기계의 소유자에게 하며, 제동장치 정기검사를 면제받으려면 정기검사 신청일부터 6개월 이내에 분해정비를 받고 건설기계정비업자가 발행한 정비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제31조, 제32조의2
건설기계관리법령상 굴착기는 무한궤도 또는 타이어식으로 굴착장치를 가진 자체중량 ( 가 )톤 이상인 것을 말하고, 조종사면허에서 소형건설기계로 보는 굴착기는 ( 나 )톤 미만인 것이다. ( ) 안에 알맞은 수는?
건설기계 범위에 드는 굴착기는 자체중량 1톤 이상이고, 소형건설기계조종교육으로 조종할 수 있는 굴착기는 3톤 미만이다.
자체중량 1톤에 못 미치는 미니 굴착기는 건설기계에 들지 않아 등록 대상이 아니며, 3톤 이상 굴착기는 굴착기운전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을 갖춰야 조종할 수 있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 별표 1, 같은 법 시행규칙 제73조제2항
건설기계 형식승인과 제작자등의 사후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취급설명서대로 관리하지 않아 생긴 고장과 정기 교체 부품·소모성 부품은 유상으로 정비하거나 부품을 공급할 수 있으므로, 이들도 무상 대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제작자등은 판매한 날부터 12개월 동안 무상 정비 의무를 지되, 그 기간에 주행거리 2만km(원동기·차동장치는 4만km)나 가동시간 2천시간을 넘으면 기간이 지난 것으로 본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제18조, 같은 법 시행규칙 제55조
건설기계 안전기준상 최고주행속도가 시간당 ( )킬로미터 미만인 타이어식 건설기계는 전조등·제동등·후부반사기·후부반사판 등을 갖추면 되고, 방향지시등과 번호등은 갖추지 않아도 된다. ( ) 안에 알맞은 수는?
최고주행속도가 시간당 15킬로미터 미만인 타이어식 건설기계는 전조등·제동등·후부반사기와 후부반사판(또는 후부반사지)을 갖추면 된다.
방향지시등·번호등·후미등·차폭등은 시간당 15킬로미터 이상 50킬로미터 미만인 건설기계부터 설치 대상이 되므로 저속 건설기계는 갖추지 않아도 된다.
근거: 건설기계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제155조제1항제1호·제2호
굴착기로 도로를 주행하다가 사람을 다치게 하는 교통사고를 냈을 때 운전자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사고를 낸 운전자는 즉시 정차해 사상자 구호부터 해야 하므로, 현장 보존을 이유로 다친 사람을 그대로 둔다는 조치는 옳지 않다.
구호 조치와 함께 피해자에게 인적 사항을 제공하고, 경찰공무원이 현장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국가경찰관서에 사고 장소·사상자 수·부상 정도 등을 지체 없이 신고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54조
굴착기를 몰고 교차로에 들어서려는데 뒤에서 사이렌을 울리며 소방차가 다가오고 있다. 이때 운전자의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교차로나 그 부근에서 긴급자동차가 다가오면 교차로를 피하여 일시정지해야 하므로, 도로 우측 가장자리에 멈춰 진로를 양보하는 것이 옳다.
교차로 안에 멈추면 오히려 긴급자동차의 진로를 막고, 속도를 높여 통과하는 것도 위험하다. 교차로 밖에서 긴급자동차가 다가온 경우에는 진로를 양보하면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9조제4항·제5항
도로교통법령상 모든 차의 운전자가 서행해야 하는 곳으로 정해져 있지 않은 것은?
서행 장소로 정해진 곳은 구부러진 도로 부근, 고갯마루 부근과 가파른 내리막, 교통정리가 없는 교차로, 안전표지로 지정한 곳이므로 다리 위는 여기에 들지 않는다.
다리 위가 규정되어 있는 곳은 서행 조항이 아니라 앞지르기 금지 장소 조항이어서 혼동하기 쉽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31조제1항, 제22조제3항
도로교통법령상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운전 금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혈중알코올농도가 0.03퍼센트 이상이면 술에 취한 상태로 보아 운전이 금지되고, 운전자는 경찰공무원의 호흡조사 측정에 응해야 한다.
건설기계도 도로교통법의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적용받고, 호흡조사 결과에 불복하면 운전자의 동의를 받아 혈액 채취 등으로 다시 측정할 수 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도로교통법령상 앞지르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른 차를 앞지를 때에는 앞차의 좌측으로 통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 터널 안·다리 위·교차로는 시야와 관계없이 앞지르기가 금지된 장소이다.
- 앞지르기를 당하는 차는 속도를 올려 경쟁하거나 진로를 막는 방식으로 방해해서는 안 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1조, 제22조
굴착기 계기판과 경고등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연료 경고등은 연료 잔량 부족을 알리는 등이므로, 연료 여과기가 막힌 것으로 보고 여과기를 교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엔진오일 압력 경고등은 윤활 계통의 압력이 떨어졌다는 뜻이므로 곧바로 엔진을 멈추고 점검한다.
- 냉각수 온도가 적색 구간까지 오르면 과열이므로 작업을 멈추고 원인을 확인한다.
- 시동 뒤에도 충전 경고등이 켜져 있으면 발전기·팬벨트 계통의 이상을 의심한다.
근거: 굴착기 계기판 경고등의 의미와 조치
작업을 마친 굴착기를 부득이 경사지에 세워 두어야 할 때의 조치로 가장 알맞은 것은?
경사지에 세울 때에는 버킷을 지면에 내리고 주차브레이크를 건 다음 주행장치에 고임목을 받쳐 밀림을 막는다.
버킷을 든 채 두면 유압이 빠지면서 내려앉고, 시동 키를 꽂아 둔 채 안전레버를 풀어 두면 누군가 조작할 위험이 있다. 각 조작레버는 중립에 둔다.
근거: 굴착기 운전 종료 후 조치와 주차 방법
굴착기 시동을 끈 직후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 냉각수를 점검하려고 한다. 판단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가동 직후 냉각계통에는 압력이 걸려 있어 캡을 열면 끓는 물과 증기가 솟구치므로, 충분히 식은 뒤 천천히 여는 것이 옳다.
- 엔진오일량은 평탄한 곳에 세우고 시동을 끈 뒤 레벨 게이지로 확인한다.
- 과열된 상태에서 찬물을 부으면 실린더 헤드와 블록이 갑자기 수축해 균열이 생길 수 있다.
근거: 엔진오일·냉각수 점검 방법과 안전수칙
굴착기로 본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구동부를 시운전하는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시운전은 주변 안전을 확인한 뒤 저속으로 조금씩 붐·암·버킷과 선회를 차례로 움직여 작동 상태와 이상음을 살피는 것이 옳다.
차가운 상태에서 최대 속도나 최대 부하로 조작하면 유압유 점도가 높아 충격이 커지고, 사람이 있는 곳에서 작업장치를 움직이면 협착 사고가 난다.
근거: 작업 전 구동부 시운전 요령
굴착 작업에 앞서 작업공정을 파악하는 절차로 가장 알맞은 것은?
작업공정 파악은 작업계획서와 도면으로 작업 범위·굴착 깊이를 확인한 뒤 현장 토질과 지하매설물을 살피고, 굴착 순서와 사토장·운반로를 정해 장비와 인원을 배치하는 차례로 진행한다.
계획을 확인하기 전에 굴착부터 시작하거나 사토장·장비 배치를 먼저 정하면 매설물 손상과 재작업이 생긴다.
근거: 굴착 작업의 작업공정 파악 절차
어느 굴착기의 사양표 일부가 다음과 같을 때, 이를 바르게 이해한 것은?
버킷 용량 0.8 m³ 는 버킷에 흙을 수북이 담은 산적 상태를 기준으로 나타낸 값이므로 바르게 이해한 설명이다.
- 운전중량은 자체중량에 조종사 1명의 체중 65킬로그램을 더한 값일 뿐이고, 법령은 굴착기의 규격을 자체중량으로 정하고 있다.
- 최대 굴착깊이는 지면보다 아래로 파 내려갈 수 있는 깊이이지 붐의 높이가 아니다.
- 최대 작업반경은 선회 중심에서 버킷 끝까지의 수평거리로, 트랙 앞끝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근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20 비고 제4호, 굴착기 일반 — 버킷 산적 용량과 작업범위 용어
굴착기 운전석의 안전레버(록 레버)를 내려 잠갔을 때의 상태로 옳은 것은?
안전레버를 내려 잠그면 파일럿 유압이 차단되어 조작 레버를 움직여도 붐·암·버킷과 선회가 작동하지 않는다.
- 유압 조작 계통만 끊는 장치이므로 기관 시동과는 관계가 없다.
- 작업장치와 주행 조작을 함께 잠그므로 작업장치만 살아 있는 상태가 되지 않는다.
- 선회를 자유롭게 풀어 주는 장치가 아니라 오히려 선회 조작을 막는 장치다.
근거: 굴착기 작업장치 — 안전레버(파일럿 차단)의 기능
굴착기 붐의 종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오프셋 붐은 상부회전체를 선회시키지 않고도 붐을 좌우로 꺾을 수 있어 좁은 도로변이나 측구 작업에 쓰인다.
- 가운데를 분리해 길이를 바꿔 끼울 수 있는 것은 투피스 붐의 특징이다.
- 통짜로 만들어 굴착·정지 작업에 널리 쓰이는 것은 원피스 붐이다.
- 로터리 붐은 붐과 암 연결부에 회전장치를 두어 암을 돌리는 형식이지 상하로만 접히는 붐이 아니다.
근거: 굴착기 작업장치 — 붐의 종류(원피스·투피스·오프셋·로터리)
굴착기에서 상부회전체가 선회할 때 동력이 전달되는 순서로 옳은 것은?
선회 동력은 스윙 모터에서 나와 선회 감속기로 감속된 뒤, 감속기 출력축의 선회 피니언이 하부주행체에 고정된 선회 링기어를 물고 돌면서 상부회전체를 회전시킨다.
스윙 모터가 유압을 회전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므로 감속기나 피니언이 앞에 오는 순서는 성립하지 않고, 링기어는 피니언과 맞물려 돌아가는 마지막 요소여서 피니언보다 앞설 수 없다.
근거: 굴착기 상부회전체 — 선회장치 동력 전달 계통
무한궤도식 굴착기의 주행 감속기어와 스프로킷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주행 감속기어는 주행모터의 회전속도를 낮추는 대신 회전력을 크게 만드는 장치이므로, 속도를 높이고 회전력을 줄인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좁은 공간에서 큰 감속비를 얻기 위해 유성기어식을 쓰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감속된 회전력을 트랙 링크에 전해 장비를 움직이는 것이 스프로킷의 역할이다.
- 스프로킷 이가 마모되면 트랙과의 물림이 헐거워져 트랙 이탈로 이어진다.
근거: 굴착기 하부주행체 — 주행 감속기어(유성기어)와 스프로킷
무한궤도식 굴착기의 주행 레버 조작과 그때 이루어지는 회전 방식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한쪽 주행 레버만 조작해 한쪽 트랙만 구동시키면 멈춰 있는 트랙을 축으로 도는 피벗 턴이 된다.
- 두 레버를 같은 방향으로 밀면 좌우 트랙이 같은 속도로 돌아 직진 주행이 된다.
- 두 레버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조작하면 제자리에서 도는 스핀 턴이 된다.
- 한쪽 레버만 뒤로 당기면 그 트랙만 역으로 돌아 회전이 일어나므로 직진 후진이 되지 않는다.
근거: 굴착기 주행 — 피벗 턴·스핀 턴의 레버 조작
굴착기에 퀵커플러로 브레이커 같은 선택장치를 연결할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잠금 확인은 지면에 가까운 낮은 위치에서 해야 하며, 사람 위로 작업장치를 들어 흔들어 보는 방법은 낙하 사고로 이어지므로 옳지 않다.
- 장착 후 안전핀을 끼우고 잠금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기본 절차다.
- 유압 호스 연결 전에 접속부의 이물질을 닦아내야 유압계통 오염을 막을 수 있다.
- 연결을 마친 뒤 지면 부근에서 가볍게 작동시켜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올바른 조치다.
근거: 굴착기 작업 — 선택장치(퀵커플러) 장착·잠금 확인
굴착기로 도랑을 깊게 파던 중 버킷 실린더를 행정 끝까지 밀어붙인 상태로 계속 작업하려고 한다. 이때의 판단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유압 실린더는 행정 끝에서 약간 여유를 남기고 조작해야 실린더 끝단과 유압계통에 걸리는 충격을 줄일 수 있다.
- 행정 끝까지 밀어붙인다고 굴착력이 커지지 않으며 오히려 실린더가 손상된다.
- 행정 끝에서는 릴리프 밸브가 열린 채 압력이 계속 걸리므로 압력이 저절로 내려가지 않는다.
- 깊이 팔 때 붐·버킷 실린더의 호스가 지면에 닿으면 손상되므로 닿지 않게 해야 한다.
근거: 굴착기 작업 — 굴착 작업 시 주의사항
타이어식 굴착기 타이어의 각 부분과 그 역할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브레이커는 트레드와 카커스 사이에 있는 층으로, 노면에서 오는 충격을 완화하고 트레드의 손상이 카커스로 번지는 것을 막는다.
- 노면과 직접 닿아 마모를 견디는 부분은 트레드이며 카커스가 아니다.
- 공기압을 지탱하는 골격층은 카커스이고, 비드는 림에 물리는 테두리다.
- 휠 림에 물려 타이어를 고정하는 부분은 비드이며, 사이드 월은 옆면을 이루는 고무층이다.
근거: 주행장치 — 타이어 구조(트레드·브레이커·카커스·비드)
타이어식 건설기계의 수동변속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싱크로메시 기구는 맞물릴 두 기어의 회전속도를 같게 맞춰 부드럽게 변속되도록 돕는 장치이며, 변속 레일을 잠그는 장치가 아니다.
- 전달 효율이 좋고 소형·경량이며 조작이 쉬울 것은 변속기의 기본 구비조건이다.
- 기어가 동시에 둘 물리는 것을 막는 장치는 인터록이다.
- 물린 기어가 빠지지 않도록 변속 레일 홈을 눌러 주는 것은 록킹볼이다.
근거: 동력전달장치 — 변속기 구비조건과 인터록·록킹볼·싱크로메시
타이어식 굴착기 드라이브 라인의 구성품과 그 기능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십자형 자재 이음은 변속기 출력축과 종감속기어 입력축이 이루는 각도가 변해도 회전을 전달할 수 있게 해 준다.
- 슬립 이음은 스플라인으로 이어져 추진축의 길이 변화를 흡수하는 부품이다.
- 밸런스 웨이트는 추진축이 빠르게 돌 때 생기는 진동을 잡아 주는 부품이다.
- 등속 조인트는 각속도 변화 없이 동력을 전하는 이음으로 길이 변화를 맡지 않는다.
근거: 동력전달장치 — 드라이브 라인 구성품의 기능
유압식 브레이크에서 마스터 실린더의 기능으로 옳은 것은?
마스터 실린더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기계적인 힘을 유압으로 바꾸어 각 바퀴의 휠 실린더로 보내는 부품이다.
- 유압을 다시 기계적인 힘으로 바꿔 라이닝을 드럼에 밀착시키는 것은 휠 실린더의 역할이다.
- 제동열을 대기로 내보내는 일은 드럼과 디스크의 방열 구조가 맡는다.
- 회로 안의 공기는 저절로 빠지지 않으므로 공기빼기 작업으로 없애야 한다.
근거: 제동장치 — 유압식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의 기능
굴착기 주행 중 트랙이 벗겨지지 않게 관리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빠른 속도에서 급선회·급정지를 하면 트랙에 큰 옆방향 힘이 걸려 오히려 벗겨지기 쉬우므로, 이탈 위험이 낮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장력이 지나치게 느슨하면 트랙이 늘어져 주행 중 벗겨질 수 있다.
- 장력이 지나치게 팽팽하면 핀·부싱과 아이들러의 마모가 빨라진다.
- 장력 점검은 평탄한 곳에 세운 뒤 트랙을 들어 늘어진 양을 재어 확인한다.
근거: 굴착기 하부주행체 — 트랙 장력 관리와 트랙 이탈 원인
굴착기의 트랙 롤러·프론트 아이들러·리코일 스프링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프론트 아이들러는 트랙의 진행 방향을 잡아 주는 유동륜이며, 회전력을 주어 장비를 움직이는 구동륜은 스프로킷이다.
- 하부 롤러는 장비의 무게를 트랙에 나누어 싣는 역할을 한다.
- 상부 롤러는 유동륜과 기동륜 사이에 걸린 트랙을 위에서 받쳐 처짐을 막는다.
- 리코일 스프링은 트랙 앞쪽에서 오는 충격을 흡수해 프레임과 아이들러를 보호한다.
근거: 굴착기 하부주행체 — 롤러·아이들러·리코일 스프링의 기능
기관 냉각장치에서 라디에이터 보조탱크(리저브 탱크)의 기능으로 옳은 것은?
보조탱크는 냉각수가 가열·팽창해 압력식 캡을 통해 넘쳐 나온 양을 받아 두었다가, 기관이 식어 부압이 되면 다시 라디에이터로 돌려보낸다.
- 압력식 캡은 냉각계통 압력을 높여 비등점을 올리는 것이지 낮추지 않는다.
- 냉각수 흐름을 막아 기관을 빨리 데우는 일은 수온조절기가 한다.
- 보조탱크에는 물때를 걸러 내는 여과 기능이 없다.
근거: 기관 냉각장치 — 압력식 캡과 보조탱크의 기능
디젤기관에 쓰이는 습식(오일식) 공기청정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습식 공기청정기는 케이스 아래에 담긴 오일에 먼지를 붙여 걸러 내는 방식이며, 엘리먼트는 씻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 종이 엘리먼트를 주기적으로 갈아 끼우는 것은 건식 공기청정기의 관리 방법이다.
- 흡입 공기의 회전력으로 굵은 먼지를 먼저 떨어뜨리는 것은 원심식 방식이다.
- 걸러 낸 공기를 다시 압축해 밀어 넣는 것은 과급기의 역할이다.
근거: 기관 흡기장치 — 공기청정기의 형식(건식·습식·원심식)
굴착기로 작업하는 동안 수온계 지침이 오랫동안 낮은 쪽에 머물러 있다. 원인과 결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수온이 오랫동안 오르지 않는 과냉은 수온조절기가 열린 채 고착되어 냉각수가 계속 라디에이터로 흐를 때 나타나며, 기관이 제 온도에 이르지 못해 연료 소비가 늘고 출력이 떨어진다.
- 수온조절기가 닫힌 채 굳으면 냉각수가 순환하지 못해 오히려 과열이 된다.
- 팬 벨트가 늘어져 미끄러지면 물펌프와 팬이 제 속도로 돌지 못해 과열 쪽으로 간다.
- 냉각수가 부족한 상태도 냉각 능력이 떨어져 과열의 원인이 된다.
근거: 기관 냉각장치 — 과열·과냉의 원인과 증상
다음은 배기 터빈식 과급기에 대한 설명이다.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바르게 나열한 것은?
배기 터빈식 과급기는 배기가스가 터빈을 돌리고, 같은 축에 붙은 임펠러가 공기를 빨아들여 압축하며, 압축된 공기는 디퓨저를 지나며 속도에너지가 압력에너지로 바뀐다.
디퓨저는 통로 단면이 넓어지는 부분이어서 공기의 속도를 떨어뜨리는 대신 압력을 높이는 구실을 하므로, 배기가스를 직접 받는 부품이나 공기를 밀어내는 날개로 볼 수 없다.
근거: 기관 흡배기장치 — 배기 터빈식 과급기의 구조
디젤기관 분사펌프에 달린 딜리버리 밸브가 하는 일로 옳은 것은?
딜리버리 밸브는 분사가 끝난 뒤 연료의 역류를 막고 고압 파이프 안에 잔압을 남겨, 다음 분사가 곧바로 이루어지고 후적이 생기지 않게 한다.
- 회전속도에 맞추어 분사시기를 바꾸는 것은 타이머의 역할이다.
- 부하에 따라 분사량을 조절해 최고 회전속도를 제어하는 것은 조속기의 역할이다.
- 연료탱크에서 연료를 빨아올려 분사펌프로 보내는 것은 공급펌프가 한다.
근거: 디젤기관 연료장치 — 분사펌프 딜리버리 밸브의 기능
다음 중 디젤기관의 특성을 가솔린기관과 견주어 바르게 짝지은 것은?
디젤기관은 압축열로 연료를 스스로 착화시키기 때문에 가솔린기관보다 압축비가 높다.
- 전기 불꽃으로 점화하는 쪽이 가솔린기관이고, 압축열로 착화하는 쪽이 디젤기관이다.
- 디젤기관은 공기만 빨아들여 압축한 뒤 연료를 분사하므로 혼합기를 흡입하지 않는다.
- 점화 코일과 배전기는 가솔린기관의 점화장치 부품으로 디젤기관에는 없다.
근거: 기관 일반 — 디젤기관의 작동 원리와 가솔린기관 비교
엔진오일을 고를 때 알아 두어야 할 점도 관련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윤활유는 온도가 올라가면 묽어져 점도가 낮아지므로, 온도가 오를수록 점도도 높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SAE 번호는 점도를 나타내는 값이어서 번호가 클수록 점도가 높다.
- 점도지수가 큰 오일은 온도가 바뀌어도 점도 변화가 작다.
- 점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유압은 올라가지만 마찰 손실이 커져 출력이 떨어진다.
근거: 기관 윤활장치 — 윤활유 점도와 SAE 번호·점도지수
야간 작업 중 방향지시등 스위치를 올렸더니 좌우 램프가 모두 켜진 채 깜빡이지 않는다. 원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좌우가 모두 켜진 채 점멸하지 않는다면 점멸 주기를 만들어 주는 플래셔 유닛의 고장을 먼저 의심한다.
- 한쪽 전구가 끊어지면 그쪽만 켜지지 않고 반대쪽 점멸이 빨라지므로 증상이 다르다.
- 전조등 퓨즈는 방향지시등 회로와 별개여서 끊어져도 점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축전지 터미널이 부식되면 전체적으로 불빛이 어두워지거나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증상으로 나타난다.
근거: 건설기계 전기장치 — 방향지시등 회로와 플래셔 유닛
저항이 각각 4 Ω 인 저항 2개를 병렬로 잇고, 여기에 3 Ω 인 저항 1개를 직렬로 이었다. 회로 전체의 합성저항은?
같은 값의 저항 2개를 병렬로 이으면 합성저항은 절반이 되고, 여기에 직렬 저항을 더하면 회로 전체의 합성저항이 된다.
병렬부 = 4 ÷ 2 = 2 Ω
전체 = 2 + 3 = 5 Ω
근거: 전기 기초 — 저항의 직렬·병렬 합성저항
반도체 소자와 그 쓰임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제너 다이오드는 역방향으로 일정 전압이 걸리면 전류가 흐르면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므로 발전기의 전압 조정 회로 등에 쓰인다.
- 빛을 받으면 전류가 흐르는 소자는 포토 다이오드이고, 발광 다이오드는 전류를 흘리면 빛을 낸다.
- 교류를 직류로 바꾸는 정류 작용은 일반 다이오드가 맡는다.
- 온도에 따라 저항이 크게 달라지는 소자는 서미스터로 온도 감지에 쓰인다.
근거: 건설기계 전기장치 — 반도체 소자의 종류와 용도
겨울철 아침에 굴착기 시동이 잘 걸리지 않아 살펴보니 축전지 단자에 흰 가루 같은 부식물이 끼어 있었다.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단자의 부식물은 케이블을 분리한 뒤 더운물로 씻어 내고 물기를 말린 다음, 조립하고 나서 그리스를 얇게 발라 다시 부식되지 않게 한다.
- 부식물을 그대로 둔 채 세게 조이면 접촉저항이 남아 시동 불량이 되풀이된다.
- 묽은 황산은 전해액 성분이어서 부식을 더 키우므로 세척에 쓰지 않는다.
- 축전지를 뗄 때는 합선을 막기 위해 접지 쪽인 (-) 단자를 먼저 분리한다.
근거: 건설기계 전기장치 — 축전지 단자 부식 점검·정비
교류(AC) 발전기의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히트싱크는 정류용 다이오드에서 생기는 열을 식혀 주는 방열판이며, 발전 전압을 높이는 부품이 아니다.
- 고정된 스테이터 코일에서 교류 전기가 만들어진다.
- 회전하는 로터는 여자 전류를 받아 전자석이 되어 자속을 만든다.
- 슬립링과 브러시는 로터 코일에 여자 전류를 보내는 통로 역할을 한다.
근거: 건설기계 충전장치 — 교류발전기의 구조
굴착기의 선회 동작이 힘은 충분한데 속도만 느리다. 유압모터의 특성을 고려한 점검 판단으로 옳은 것은?
유압모터의 회전속도는 공급 유량에 비례하고 회전력은 회로 압력에 비례하므로, 힘은 남는데 속도만 느리면 펌프 토출량 부족이나 내부 누유부터 확인한다.
- 릴리프 밸브 설정압을 올리면 회전력만 커질 뿐 속도 문제는 풀리지 않는다.
- 점도가 더 높은 유압유를 넣으면 유동 저항이 커져 오히려 더 느려진다.
- 1회전당 배출량이 큰 모터일수록 같은 유량에서 회전수가 낮아지므로 더 느려진다.
근거: 유압장치 — 유압모터의 회전속도·회전력 특성
유압 오일탱크의 구성품과 그 역할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스트레이너는 펌프 흡입구 쪽에 달려 탱크에서 빨려 나가는 오일 속의 큰 이물질을 걸러 펌프를 보호한다.
- 배플 플레이트는 오일이 곧바로 흡입구로 흐르지 못하게 막아 기포를 분리하고 침전을 돕는 칸막이다.
- 유면계는 탱크에 남은 오일의 양을 눈으로 확인하는 장치이지 압력계가 아니다.
- 탱크 안팎의 압력을 같게 맞춰 주는 것은 브리더이며, 드레인 플러그는 오일을 빼내는 마개다.
근거: 유압장치 — 오일탱크의 구조와 구성품
유압유의 점도 상태와 그때 나타나는 현상을 바르게 짝지은 것은?
유압유의 점도가 너무 높으면 유동 저항이 커져 실린더 작동이 느려지고 동력 손실과 발열이 늘어난다.
- 누유가 늘고 압력이 잘 오르지 않는 것은 점도가 너무 낮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 관 안의 저항이 커져 유온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점도가 높을 때의 현상이다.
- 온도가 변해도 점도 변화가 작은 것은 점도지수가 높은 유압유의 특성이다.
근거: 유압장치 — 유압유의 점도·점도지수와 이상 시 현상
유압 계통에 쓰이는 여과기·오일 쿨러·호스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여과기는 유압유에 섞인 금속가루·먼지 같은 고형 이물질을 거르는 장치일 뿐 수분은 걸러 내지 못하며, 걸린 이물질이 쌓이므로 정기적으로 청소·교환해야 한다.
- 오일 쿨러는 유온이 지나치게 오르지 않도록 유압유를 식혀 준다.
- 플렉시블 호스는 진동이 있거나 서로 움직이는 부분을 잇는 데 쓴다.
- 여과 입도가 지나치게 조밀하면 흡입 저항이 커져 캐비테이션이 생기기 쉽다.
근거: 유압장치 — 여과기·오일 쿨러·배관과 호스
추운 날 아침 굴착기를 시동한 직후 유압펌프에서 이상 소음이 나고 오일탱크 유면에 거품이 많이 보인다. 원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펌프 소음과 함께 탱크 유면에 거품이 많다면 흡입 쪽으로 공기가 빨려 들어오는 상태이므로, 흡입관 이음부의 조임과 유면 높이를 먼저 확인한다.
- 릴리프 밸브 설정압이 낮으면 힘이 부족해질 뿐 흡입 공기로 인한 거품은 생기지 않는다.
- 시동한 직후에 작동유 온도가 규정보다 높게 올라가 있기는 어렵다.
- 실린더 쿠션 장치의 마모는 행정 끝의 충격으로 나타나지 펌프 소음과 거품의 원인이 아니다.
근거: 유압장치 — 유압펌프 소음·공기 혼입 고장 진단
유압실린더에 쓰이는 실(seal)이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 옳은 것은?
실은 작동유의 온도 변화와 압력을 견디면서 모양이 쉽게 변하지 않아야 밀봉 성능이 유지된다.
- 작동유에 녹는 재질이면 실이 삭아 없어져 오히려 누유가 생긴다.
- 마찰계수가 크면 로드가 움직일 때 저항과 마모가 커지므로 마찰이 작아야 한다.
- 높은 온도에서 물러지면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밀려 나가 밀봉이 깨진다.
근거: 유압장치 — 유압실린더 실(seal)의 구비조건
유압장치를 기능에 따라 유압 발생부·제어부·구동부로 나눌 때, 유압 발생부에 해당하는 것은?
유압 발생부는 기관의 회전력을 유압 에너지로 바꾸는 부분으로, 유압펌프가 여기에 해당한다.
- 유압 에너지를 직선 운동으로 바꾸는 유압실린더는 구동부에 속한다.
- 회로의 최고 압력을 제한하는 릴리프 밸브는 제어부에 속한다.
- 유압 에너지를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유압모터도 구동부에 속한다.
근거: 유압장치 — 기본 구성(발생부·제어부·구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