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능사 필기]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시험지 PDF 다운로드
2026년 2회 기출복원 모의고사
염소의 성질을 각각 검토하면: 보기 1은 Cl₂ + H₂O → HCl + HClO 반응으로 옳다. 보기 2는 8NH₃ + 3Cl₂ → N₂ + 6NH₄Cl 반응으로 염화암모늄을 생성하므로 옳다. 보기 3은 소석회(Ca(OH)₂)가 염소를 흡수하여 차아염소산칼슘을 생성하므로 옳다. 보기 4는 건조된 염소는 철과 반응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물이나 수분이 없으면 산화막을 형성하지 않아 반응성이 크게 낮아진다. 반대로 습한 염소가 철과 반응하므로, 건조 염소는 철강용기에 보관 가능하다는 점에서 보기 4는 거짓이다.
도시가스 매설배관 보호포에는 가스명, 사용압력, 공급자명을 표시하도록 정해져 있다.
배관매설년도는 보호포의 표시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아르곤·탄산가스(이산화탄소)·질소는 스스로 연소하지 않는 불연성가스이지만, 일산화탄소는 가연성이면서 독성을 가진 가스이므로 불연성가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필요한 용기는 6개이다.
용기 1개당 충전량은 이다.
따라서 필요 개수는 개이므로, 소수점을 올려 6개가 필요하다.
산소 중 프로판의 용량이 3% 함유된 경우는 압축을 금지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일반 가연성가스가 산소에 섞인 경우에는 그 용량이 4% 이상일 때 압축이 금지되므로, 3%는 이 기준에 못 미쳐 압축이 가능하다.
- 수소가 섞인 경우는 반응성이 커 산소 용량 2% 이상만 되어도 압축이 금지된다.
- 산소 중 에틸렌이 섞인 경우도 같은 이유로 2% 이상이면 압축이 금지된다.
- 아세틸렌 중 산소가 2% 이상 섞인 경우에도 압축이 금지된다.
산화에틸렌은 폭발범위가 약 3~80%로 매우 넓어, 제시된 가스 중 폭발범위가 가장 넓다.
황화수소(약 4.3~45%), 암모니아(약 15~28%), 프로판(약 2.1~9.5%)에 비해 상한과 하한의 폭이 훨씬 크다.
산화에틸렌은 산소가 없어도 분해반응만으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는 분해폭발성 가스이므로, 이 서술이 옳다.
- 포스겐의 비점은 약 8℃로, -128℃라는 서술은 실제 값과 크게 다르다.
- 염소는 가연성가스가 아니라 조연성(지연성)가스이다.
- 일산화탄소는 가연성이지만 임계온도가 매우 낮아 상온에서는 액화시키기 어려운 가스이다.
액화석유가스 판매시설의 용기보관실 시설기준에서 가스누출경보기의 설치 요건이 핵심이다. 일체형 가스누출경보기를 반드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가스누출경보기 설치 자체는 필수이지만 '일체형'으로 제한되지 않으며, 또한 가스 검지 및 대응을 위해서는 선택적 사항으로 규정되어 있다. 2번의 방폭구조 전기설비, 3번의 환기구 및 강제통풍시설, 4번의 용기 전도방지 조치는 모두 용기보관실 시설기준의 필수사항이다. 따라서 "반드시 일체형 가스누출경보기를 설치한다"는 표현은 의무 규정의 범위를 초과하므로 틀렸다.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에서 특정제조 허가의 대상은 석유정제·석유화학·비료 제조시설에서 고압가스를 제조하는 경우로 규정하며, 각각 저장능력 100톤 이상(석유정제, 비료) 또는 처리능력 1만㎥ 이상(석유화학)일 때 해당한다. 1·2·4번은 모두 이 기준을 충족하는 특정제조 허가 대상이나, 3번의 철강공업시설은 특정제조 허가 대상 시설 목록에 포함되지 않으며, 따라서 같은 처리능력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공기 중 누출 시 냄새로 쉽게 알 수 있는 가스는 자체적으로 특유한 냄새를 가진 물질이어야 한다. Cl₂(염소)는 자극적인 노란색 가스로 매우 강한 냄새를 풍기고, NH₃(암모니아)는 자극적인 톡 �쌘 냄새가 특징이므로 1번이 정답이다. 2번의 CO(일산화탄소)는 무색무취 가스로 냄새가 없고 Ar(아르곤)도 무색무취이며, 3번의 CO는 무취이고, 4번의 O₂(산소)는 무색무취이므로 모두 누출 시 냄새로 감지할 수 없다.
가스 폭발의 강도와 위험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온도, 조성, 압력이다. 온도가 높을수록 활성화 에너지가 낮아져 폭발 가능성이 증가하고, 가연성 가스의 농도(조성)가 폭발 범위 내에 있어야 폭발이 발생하며, 압력이 높을수록 폭발의 강도가 커진다. 반면 매개체(연소 매질의 종류, 예: 산소, 공기, 불활성 가스 등)는 폭발의 발생 여부보다는 연소 속도나 형태에 영향을 주는 2차적 요소로, 폭발 자체를 일으키는 직접적인 영향 요소로는 거리가 있다.
내부반응 감시장치를 설치해야 하는 특수반응설비는 법령에 열거된 설비에 한정된다.
- 암모니아 2차 개질로
- 수소화 분해반응기(중유 직접 수첨탈황 반응기 포함)
- 싸이크로헥산 제조시설의 벤젠 수첨 반응기
- 그 밖에 저밀도 폴리에틸렌 중합기, 메탄올 합성 반응탑, 에틸렌 제조시설의 아세틸렌 수첨탑
즉 목록에 올라 있는 것은 에틸렌 제조시설의 “아세틸렌 수첨탑”이며, “산화에틸렌 제조시설의 아세틸렌 중합기”라는 설비는 목록에 없다.
질소 충전용기의 누출 여부는 밸브나 이음부에 비눗물을 발라 기포 발생 유무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이다. 소리 감지는 미세한 누출을 확인하기 어렵고, 전기스파크를 이용하는 방법은 가연성 가스가 섞여 있을 경우 오히려 위험하다.
방사선투과검사, 초음파탐상검사, 자분탐상검사는 모두 용접부 결함을 찾는 비파괴검사이다.
반면 주사전자현미경검사는 시편의 미세조직을 관찰하는 분석 기법으로, 가스배관 용접부의 비파괴검사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가스계량기와 전기계량기는 60㎝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전기설비 주변에서 가스가 누출될 경우 스파크로 인한 점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이격 기준이다.
고압가스용 용접용기 동판은 최대 두께와 최소 두께의 차이가 평균두께의 10% 이하가 되도록 제작해야 한다는 기준이 적용된다.
환기구 등의 조치를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곳은 부탄 저장소이다.
부탄은 가연성가스이므로 누출 시 폭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저장소에 환기구 설치가 필수이지만, 산소·질소·헬륨은 불연성 또는 조연성 가스로 이러한 환기 의무 대상이 아니다.
가연성가스 저장탱크의 안전거리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기술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최대지름이 6m인 가연성가스 저장탱크 2개가 서로 유지해야 할 최소 거리는 탱크 지름의 1/2 이상이어야 하므로, 6m × 1/2 = 3m 이상 확보해야 한다. 이는 탱크 간 화재 전파 방지, 유지보수 접근성 확보, 비상 상황 대응을 위한 안전거리 기준이다.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상 수소용품 제조사업자와 수소연료사용시설 사용자의 의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안전관리자를 해임하거나 안전관리자가 퇴직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신고하고 그 날부터 30일 이내에 다른 안전관리자를 선임하여야 하므로, 60일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수소용품 제조사업자는 사업 시작 전 안전관리자 선임·신고와 제조시설 완성검사를 거쳐야 하고, 수소연료사용시설의 시설사용자는 완성검사 합격 후 사용하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마다 정기검사를 받는다. 30일 이내에 선임할 수 없으면 시장·군수·구청장의 승인을 받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근거: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42조·제43조·제47조
액화프로판 500 kg을 내용적 47 L인 용기에 충전하려면 용기는 최소 몇 개가 필요한가? (단, 액화프로판의 가스정수 C는 2.35이다.)
용기 1개의 충전량은 내용적을 가스정수로 나눈 20 kg이므로, 500 kg을 채우려면 25개가 필요하다.
용기 수 = 500 ÷ 20 = 25개
내용적에 정수를 곱해 47×2.35≒110 kg으로 보고 5개로 구하거나, 내용적 47 L를 그대로 47 kg으로 보아 11개로 구하는 것이 전형적인 오류이다.
근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 저장능력 산정기준(액화프로판 정수 2.35)
액화석유가스용 강제용기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서 정의하는 용어로, 액화석유가스를 충전하기 위한 내용적이 125ℓ 미만인 용기를 말한다. 강제용기는 가정용·상업용 소규모 사용처에 공급되는 LPG 용기로, 이보다 큰 용기(125ℓ 이상)는 저장탱크로 분류된다.
수소와 질소는 가연성가스와 불활성인 불연성가스의 조합이라 같은 저장실에 혼합 저장이 가능하다.
- 수소와 염소는 가연성가스와 독성·조연성 성질이 겹쳐 함께 저장할 수 없다.
- 수소와 산소는 가연성가스와 조연성가스의 조합이라 혼합 저장이 금지된다.
- 아세틸렌과 산소도 같은 이유로 혼합 저장이 금지된다.
내압방폭구조의 표시기호는 d이다.
내압방폭구조는 용기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나도 그 압력에 견디고 화염이 외부로 전파되지 않도록 만든 구조를 말한다.
참고로 유입방폭구조는 o, 압력방폭구조는 p, 안전증방폭구조는 e로 표시한다.
가연성가스 검지경보장치는 폭발하한계의 4분의 1 이하에서, 독성가스 검지경보장치는 해당 가스의 허용농도 이하에서 경보가 울리도록 설정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일산화탄소는 허용농도인 50ppm 이하에서 경보가 울리도록 설정하는 것이 적합하다.
- 수소는 폭발하한계 약 4%의 4분의 1인 약 1% 이하가 기준이므로 4%는 지나치게 높다.
- 메탄은 폭발하한계 약 5%의 4분의 1인 약 1.25% 이하가 기준이므로 2.5%는 기준보다 높다.
- 시안화수소는 허용농도가 10ppm 수준이므로 20ppm은 기준보다 높다.
위험물의 동일차량 적재 금지 규정은 화학적 반응성과 폭발 위험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산소와 질소(1번)는 모두 불활성 기체로 서로 반응하지 않아 동일 적재 가능하고, 질소와 탄산가스(2번)도 불활성 기체로 안전하며, 탄산가스와 아세틸렌(3번)은 탄산가스가 불활성이므로 아세틸렌의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아 적재 가능하다. 반면 염소와 아세틸렌(4번)은 강한 산화제인 염소가 아세틸렌과 접촉 시 폭발성 혼합물을 형성하므로 동일 차량에 적재할 수 없다.
단열층이 어느 정도의 압력을 견뎌 내층을 지지할 수 있고, 최고의 단열성능을 얻으려면 10⁻⁵Torr 수준의 높은 진공도가 필요한 방식은 다층 진공 단열법이다.
여러 겹의 반사층과 단열재를 겹쳐 복사열을 차단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고진공 단열법보다도 더 높은 진공도를 요구한다.
충전용기와 잔가스용기는 서로 구분하여 보관해야 하며, 단순히 넘어지지 않게 결속해 두는 것만으로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 가연성·독성·산소 용기는 각각 구분하여 보관 장소에 놓는다.
- 용기는 40℃ 이하의 온도를 유지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한다.
- 계량기 등 작업에 필요한 물건 외에는 보관 장소에 두지 않는다.
다음 보기와 같은 정압기의 종류는?
- unloading 형이다.
- 본체는 복좌밸브로 되어 있어 상부에 다이어프램을 가진다.
- 정특성은 아주 좋으나 안정성이 떨어진다.
- 다른 형식에 비하여 크기가 크다.
제시된 특징을 모두 갖춘 것은 레이놀드 정압기이다.
레이놀드식은 언로딩(unloading)형으로, 본체가 복좌밸브 구조이고 그 위에 다이어프램을 얹어 출구압력을 감지한다.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정특성은 매우 우수하지만 안정성이 떨어지고, 구조가 커서 다른 형식보다 몸집이 크다는 점이 늘 한 묶음으로 출제된다.
- 피셔식은 로딩(loading)형으로 정특성·동특성이 모두 양호하고 비교적 콤팩트해 고차압 구간에 쓰인다.
- 엑셀 플로우식은 축류형이어서 극히 콤팩트하다는 것이 대표 특징이라, '크기가 크다'는 설명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2단 감압 조정기는 공급압력을 두 단계에 걸쳐 낮추므로 장치가 복잡해진다는 것이 단점이며, 장치가 간단하다는 설명은 2단 감압 방식의 장점이 될 수 없다.
대신 공급압력이 안정적이고, 중간 배관을 가늘게 설계할 수 있으며, 각 연소기구에 맞는 압력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2단 감압 조정기의 실제 장점이다.
오리피스 미터는 배관 내에 얇은 판(오리피스 플레이트)을 삽입하여 유량을 측정하는 장치다. 1번은 틀렸으니 오리피스 미터는 압력손실이 크다는 것이 특징이며, 이는 다른 유량계(벤투리미터 등)에 비해 큰 단점이다. 2번도 틀렸는데, 오리피스판 주변에는 유체의 와류와 정체 영역이 발생하므로 침전물이 부착되기 쉽다. 3번도 틀렸으니 오리피스판은 유동에 의한 마모와 부식에 취약하여 내구성이 상대적으로 낮다. 4번이 정답인데, 오리피스판은 단순한 얇은 판 형태로 제작이 간단하고, 배관에서 쉽게 교환할 수 있으며, 초기 설치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수소의 위험도는 약 17.75이다.
위험도 는 로 구하며, 폭발상한 , 폭발하한 이므로 이다.
도우라이징은 금속침투법의 종류로 다루지 않는 명칭이다.
금속침투법은 강 표면에 다른 금속을 확산·침투시켜 내식성과 내산화성을 높이는 처리로, 세라다이징(아연)·칼로라이징(알루미늄)·크로마이징(크롬)이 대표적이며 이 외에 실리코나이징(규소)·보로나이징(붕소) 등이 있다.
가스 검지 시 시안화수소(HCN)를 질산구리벤젠지로 검지하면 청색으로 변화하는데, 이를 적색으로 설명한 것이 틀렸다.
산성가스를 리트머스지로 검지하면 적색, 포스겐()을 하리슨시약으로 검지하면 심등색, 일산화탄소를 염화파라듐지로 검지하면 흑색으로 변하는 것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시안화수소는 피부에 접촉해도 흡수되어 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맹독성 가스로, 피부에 묻으면 아무 이상이 없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인화점이 낮고 오래되면 중합에 의해 자체적으로 폭발할 수 있다는 점은 시안화수소의 실제 위험 특성이다.
액화가스 저장탱크는 내용적의 90%까지만 충전할 수 있다.
따라서 최대로 충전할 수 있는 가스의 용량은 13.5m³이다.
가스용 폴리에틸렌(PE)관은 내식성·내한성이 우수하고 균일한 단위제품을 얻기 쉬운 반면, 자외선(일광)과 열에는 약해 옥외 노출이나 고온 배관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일광, 열에 강하다'는 설명은 PE관의 장점이 아니다.
강관이 녹스는 것을 막기 위해 페인트를 칠하기 전 바탕에 먼저 칠하는 방청 도료는 광명단 도료이다.
광명단(연단)은 철 표면에 치밀한 산화피막을 형성해 부식을 억제하는 하도용 도료로 널리 쓰인다.
긴급차단장치는 저장탱크의 주밸브와 겸용할 수 없고 별도로 설치해야 하므로, 겸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긴급차단장치를 저장탱크 주밸브의 외측 가까운 위치에 설치하는 것, 액압·기압·전기·스프링 등을 동력원으로 쓸 수 있는 것, 저장탱크로부터 5m 이상 떨어진 안전한 곳에서 조작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가스누출검지기의 검지 원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접촉연소식은 가연성가스가 백금 촉매 표면에서 산소와 반응(연소)할 때의 발열을 이용하므로, 산소가 없는 분위기에서는 측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산소 없이도 정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반도체식은 금속산화물 반도체의 전기전도도 변화를 이용해 낮은 농도의 가연성가스·도시가스 누출 감지에 널리 쓰이고, 기전력식(정전위 전해식·갈바니 전지식)은 전기화학 반응으로 생기는 전류를 재어 일산화탄소·황화수소·산소 등 독성가스와 산소 농도 측정에 쓰인다.
근거: 가스계측(가스누출검지기) 교과 지식
가스히트펌프(GHP) 냉·난방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가스히트펌프 냉·난방기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령에서 냉동기로 분류되어 냉동기 제조의 시설·기술·검사기준을 적용받으므로, 특정설비로 분류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법령은 가스히트펌프 냉·난방기를 액화석유가스 또는 도시가스를 연료로 하는 엔진으로 증기압축식 냉동사이클의 압축기를 구동하는 히트펌프식 냉·난방기로 정의하고, 신규검사를 설계단계검사와 생산단계검사로 구분한다. 히트펌프는 사방밸브로 냉매 흐름을 반전시켜 하나의 사이클로 냉방과 난방을 모두 수행한다.
근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시행규칙 별표 11 제3호나목1)
U자관 압력계에서 양쪽 액면의 높이 차이로부터 압력 차이를 구하는 문제다. 수은의 밀도는 약 13.6g/cm³이므로, 수은 600mm(60cm) 높이가 만드는 압력은 이다. U자관에서 한쪽(P₁ 측)의 액주가 다른 쪽(P₂ 측)보다 600mm 높다면, P₁ > P₂인 경우로 이므로 에서 가 되어야 하는데, P₂가 P₁보다 높은 경우라면 이다. 문제 조건상 P₂ 측의 액주가 P₁ 측보다 600mm 높으므로 이다.
기체를 액화시킬 수 있는 최고 온도를 임계온도라 한다.
임계온도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아무리 압력을 높여도 기체를 액화시킬 수 없으며, 이때의 압력을 임계압력이라 한다.
왕복 압축기의 용량제어 방법으로는 회전수 변경, 타임드 밸브 이용, 바이패스 밸브를 이용해 압축가스를 흡입측으로 복귀시키는 방법 등이 있으며, 깃 각도 조정은 해당하지 않는다.
깃 각도(베인 각도) 조정에 의한 용량제어는 터보형(원심·축류) 압축기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피스톤 왕복운동으로 압축하는 왕복동 압축기의 구조와는 맞지 않는다.
섭씨온도(C)와 화씨온도(F)의 변환 공식은 이고, 두 값이 같을 때를 구하면 를 대입하여 에서 , , 이다. 따라서 -40℃일 때 화씨온도도 -40℉으로 같으며, 이는 두 온도 척도가 만나는 유일한 지점이다.
완전진공을 기준(0)으로 하여 측정한 압력은 절대압력이다.
게이지 압력은 대기압을 기준으로 측정한 압력이고, 진공압력은 대기압보다 낮은 부분을 나타내는 압력이며, 표준대기압은 해면에서의 대기압을 정한 특정 값이므로 정의가 각각 다르다.
760mmHg는 약 10.33mH₂O에 해당한다. 이는 표준대기압을 서로 다른 단위로 나타낸 값이다.
수은의 비중은 물의 약 13.6배이므로 가 된다.
이론공기량은 완전연소에 필요한 산소량을 산소 비율(21%)로 나누어 구하며, 계산 결과 약 26.7mol이다.
프로판()은 1mol당 산소 5mol, 부탄()은 1mol당 산소 6.5mol이 필요하다.
혼합가스 1mol당 필요 산소량
이론공기량
고유의 양으로 측정하는 장소에 따라 변함이 없는 물리량은 질량이다. 질량은 물질 자체에 고유한 양으로 지구에서든 달에서든 우주 어디서나 불변이다. 반면 중량은 로 중력가속도 g에 따라 달라지고, 부피는 온도·압력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밀도도 부피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한다.
제시된 기체 중 수소(H₂)는 분자량이 약 2로 공기(평균 분자량 약 29)보다 매우 가볍다.
산소(O₂, 32), 이산화황(SO₂, 64), 이산화탄소(CO₂, 44)는 모두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이다.
펌프의 비교회전도(비속도)는 로 정의되며, 유량의 제곱근에 비례하고 양정의 3/4제곱에 반비례하는 관계를 가진다.
보기 중 비점이 가장 낮은 것은 헬륨이다.
헬륨의 끓는점은 약 -269℃로 수소(-253℃), 네온(-246℃), 산소(-183℃)보다 훨씬 낮다.
가스크로마토그래피는 캐리어가스, 컬럼, 검출기, 기록계 등으로 구성되며, 광원은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다.
광원은 흡광광도법 등 분광분석 장치에 필요한 요소이다.
0족(18족) 불활성가스는 최외각 전자껍질이 채워져 있어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다른 원소와 잘 화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다른 원소와 잘 화합한다는 설명은 불활성가스의 성질로 옳지 않다.
- 상온에서 기체이며 단원자 분자로 존재하는 것은 옳은 성질이다.
- 상온에서 무색·무미·무취인 것도 옳은 성질이다.
- 방전관에 넣어 방전시키면 특유의 색을 내는 것도 옳은 성질이다.
이상기체 법칙 에서 기체의 양(n)이 일정하므로 를 적용한다. 초기 상태: / 최종 상태:
따라서 부피는 약 14000 L에 가깝다.
랭킨(R)과 섭씨(℃) 온도의 변환 공식은 이다. 주어진 420R을 대입하면 이다. 따라서 -40℃가 정답이다.
웨버지수(WI)는 도시가스의 총발열량(kcal/m³)을 가스비중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이는 가스의 발열량뿐 아니라 비중(밀도)까지 함께 고려해, 서로 다른 가스라도 연소기에서 같은 열량을 내는지 비교할 수 있게 해주는 지표이다.
틀린 설명은 사용 후 밸브를 열어둔다는 부분이다.
충전용기는 넘어짐 등의 충격을 방지하는 조치를 하되, 사용을 마친 뒤에는 밸브를 반드시 닫아두어야 한다.
충전용기를 40℃ 이하로 유지하고, 밸브를 서서히 개폐하며, 가열 시 열습포나 40℃ 이하의 더운물을 사용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은 관리 기준이다.
같은 압력을 나타내는 서로 다른 액체의 높이는 비중에 반비례하므로, h₁ × ρ₁ = h₂ × ρ₂ 관계가 성립한다. 수은의 높이 76 ㎝, 비중 13.6이 나타내는 압력과 동일한 압력을 알코올(비중 0.5)로 표현하면: 76 × 13.6 = h₂ × 0.5에서 h₂ = (76 × 13.6) / 0.5 = 1033.6 / 0.5 = 2067.2 ㎝이다. 이를 m 단위로 변환하면 2067.2 ㎝ ÷ 100 = 20.672 m ≈ 20.67 m이다.
성능계수가 무한한 냉동기, 즉 일을 전혀 소모하지 않고 열을 저온에서 고온으로 이동시키는 기계는 만들 수 없다는 것은 열역학 제2법칙을 냉동기 관점에서 표현한 것이다.
도시가스의 품질기준과 웨버지수(Wobbe Index)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웨버지수는 총발열량을 가스비중의 제곱근으로 나눈 값이며 냄새와는 무관하므로, 비중을 곱한 값이고 클수록 냄새가 강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Hg: 총발열량, d: 공기에 대한 비중)이며, 노즐을 통과하는 가스의 유량이 비중의 제곱근에 반비례하므로 웨버지수가 같으면 연소기에 공급되는 열량이 같아 연소성 판단에 쓰인다. 도시가스 품질기준은 연소성·열량·유해성분·부취 농도 등을 산업통상부장관이 고시하고, 가스도매사업자 등은 품질검사기관의 품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근거: 도시가스사업법 제25조·제25조의2, 웨버지수 교과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