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피부) 필기] 11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11년 1회차
여드름성·지성 피부의 딥클렌징은 주 3회 이상은 과도하며, 보통 주 1~2회 정도가 적절하다.
딥클렌징은 각질과 피지를 제거해 모공을 정리하는 관리이지만 지나치게 자주 시행하면 피부 장벽을 손상시키고 자극을 유발할 수 있다.
- 효소·스크럽 등을 제품으로 활용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 피지 분비 조절과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는 것도 맞다.
- 건성·민감성 피부는 자극을 줄이기 위해 2주에 1회 정도로 빈도를 낮추는 것이 적절하다.
우드램프에서 암갈색은 색소침착 부위를 나타내는 반응이며, 산화된 피지와는 다른 소견이다.
흰색은 각질층이 두껍거나 죽은 세포가 많은 부위, 연보라색은 수분이 부족한 건조 피부, 오렌지색은 피지·여드름·지루성 피부를 나타내는 반응으로 알려져 있다.
손동작은 머뭇거리지 않고 손목·손가락을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 올바른 매뉴얼 테크닉 시술법이다.
- 동작을 강하게 하면 오히려 피부와 근육에 자극·손상을 줄 수 있다.
-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은 심리적 안정보다 긴장을 유발하기 쉽다.
- 마사지 크림 사용 여부는 피부 타입이나 시술 목적에 따라 달라지며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민감 피부에는 저자극 전용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지성용 데이크림을 쓰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지성용 제품은 피지·유분 조절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자극에 예민한 민감 피부에는 오히려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 지성 피부에 유분이 적은 영양크림을 쓰는 것은 적절한 연결이다.
- 정상 피부에 영양·수분 크림을 함께 쓰는 것도 적절하다.
- 건성 피부에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보충하는 크림을 쓰는 것도 적절하다.
당일 관리 내용을 고객카드에 기록하고 자가 관리 방법을 조언하는 것은 마무리 단계의 업무이다.
피부관리 계획·분석 진단·트리트먼트 단계를 모두 마친 뒤, 시술 결과 정리와 다음 관리 계획·홈케어 안내가 이루어지는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이다.
여드름 정리는 매뉴얼 테크닉의 효과가 아니다. 오히려 염증성 여드름 부위는 자극을 줄 수 있어 매뉴얼 테크닉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매뉴얼 테크닉은 혈액순환 촉진, 심리적 안정, 피부의 흡수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는 관리 기법이다.
전기응고술은 고주파 전류로 모유두를 응고·파괴하는 영구적 제모법이므로 일시적 제모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제모크림은 모간을 화학적으로 녹여 없애고, 왁스와 족집게는 털을 뽑아내는 방식이다. 세 가지 모두 모유두가 남아 있어 시간이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는 일시적 제모방법이다.
천연팩은 사용 직전에 신선하게 만들어야 하며, 여러 번 쓸 분량을 미리 만들어 두면 변질·부패의 우려가 있다.
신선한 무공해 재료를 사용하고 제조법과 사용법을 숙지한 뒤 재료의 특성을 고려해 배합하는 것은 올바른 천연팩 취급 방법이다.
클렌징은 피부의 산성막을 보호해야 하는 관리이지, 산성막을 파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클렌징은 노폐물과 더러움을 제거하고 피부 호흡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과정이며, 이 과정에서 피부 본연의 보호막인 산성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눈의 점막에 화장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딥클렌징 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다.
- 딥클렌징 직후의 피부는 자외선에 취약해지므로 직접 노출을 피해야 한다.
- 흉터나 상처 부위는 문지르지 말고 관리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
- 모세혈관 확장 피부는 자극에 민감해 딥클렌징의 부작용이 우려되는 대표적 피부 유형이다.
여드름의 치료는 화장품이 아니라 의약품의 영역이므로 기초화장품의 사용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초화장품은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보습을 주며 잔주름·여드름 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을 뿐, 이미 생긴 질환을 치료하는 기능은 없다.
손바닥 전체 또는 엄지손가락을 피부 위에 얹고 앞으로 나선형으로 밀어내는 동작은 회전 동작에 해당한다.
정지 상태 원 동작은 손을 이동시키지 않고 제자리에서 원을 그리며 압을 가하는 동작이고, 펌프 기법은 손바닥으로 펌프질하듯 압을 가했다 빼기를 반복하는 동작이며, 퍼 올리기 동작은 손목을 돌리며 조직을 퍼 올리듯 이동하는 동작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왁싱은 털을 모근째 뽑아내지만 레이저 제모처럼 한 번에 모유두의 모모세포를 파괴하지는 않는다. 다만 반복해서 시술하면 모낭과 모유두에 자극이 누적되어 모모세포가 점차 퇴행할 수 있다.
따라서 왁싱이 모모세포를 전혀 퇴행시키지 않는다고 단정하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겨드랑이·입술 주위처럼 좁고 예민한 부위에는 하드왁스가 적합하다는 설명은 맞다.
- 콜드왁스가 데울 필요는 없지만 온왁스보다 제모력이 떨어진다는 설명도 맞다.
- 다리·팔 등 넓은 부위에 부직포를 이용한 온왁스가 적합하다는 설명도 맞다.
온열 석고마스크는 열을 발생시켜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는 없다.
발열 작용으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탄력을 주며, 피지와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것이 온열 석고마스크의 주된 효과이다.
강한 압으로 오래 시술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며, 대상자의 상태에 맞게 적절한 압과 시간으로 시행해야 한다.
피부·근육·골격에 질환이 있거나 상처·염증이 있는 경우, 과도한 피로나 생리 중인 경우에는 매뉴얼 테크닉을 피해야 한다는 원칙은 모두 옳다.
분장이나 화장으로 개성을 연출하는 것은 메이크업의 영역이지 피부미용 관리의 목적이 아니다.
피부미용은 노화를 예방하고 심리적 안정을 주며 질환이 아닌 범위에서 피부 상태를 개선·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클렌징은 눈 부위부터 먼저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아이 메이크업이나 마스카라 등은 유분이 많고 점막과 가까워 남아 있으면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로 눈과 입술 주변을 먼저 정리한 뒤 얼굴 전체 클렌징으로 이어가는 순서를 따른다.
피부분석의 목적은 피부의 증상과 원인을 파악해 올바른 피부 관리를 하기 위함이다.
고객의 생활습관을 참고할 수는 있으나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며, 의학적 치료나 운동처방은 피부미용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적외선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열을 가해 이완시키고 혈류 증가와 유효 성분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주된 원인은 자외선이며, 적외선의 작용과는 구분된다.
피부에서 비타민 D가 합성되는 것이지 비타민 A가 합성되는 것이 아니므로, 비타민 A 합성은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외선은 색소침착, 살균효과, 홍반 형성 등의 작용을 일으킨다.
멜라닌을 만드는 색소세포(멜라노사이트)는 표피의 기저층에 가장 많이 존재한다.
기저층은 표피의 가장 아래층으로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는 층이며, 이곳의 색소세포가 만든 멜라닌이 피부색과 자외선 방어에 관여한다.
기저층에서 생성된 세포가 각질세포로 변화해 피부 표면에서 떨어져 나가기까지는 대략 28일이 걸린다.
이 주기를 각화주기(피부 턴오버)라고 하며, 나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다.
사춘기 이후 주로 발달해 모공을 통해 분비되며 독특한 체취를 일으키는 것은 대한선(아포크린선)이다.
겨드랑이, 유두, 외음부 등 특정 부위에 분포하며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특유의 냄새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전신에 분포하는 소한선(에크린선)과 구분된다.
피지의 1일 분비량은 10~20g이 아니라 대략 1~2g 정도로 훨씬 적은 양이다.
피지선은 진피 속에 위치하며 손바닥과 발바닥에는 존재하지 않고, 코 주위처럼 피지선이 밀집된 부위도 있다는 설명은 옳다.
부족하면 괴혈병을 유발하고 잇몸 출혈과 빈혈로 피부를 창백하게 만드는 영양소는 비타민 C이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과 모세혈관 강화에 관여하기 때문에, 결핍되면 혈관이 약해져 출혈 경향이 나타난다.
한선(땀샘)은 입술, 음부 등 일부 부위에는 존재하지 않아 '입술을 포함한 전신에 존재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한선은 체온 조절 기능을 가지며 진피와 피하지방 조직의 경계 부위에 위치하고, 에크린선과 아포크린선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피부에서 합성되는 것은 비타민 D이지 비타민 A가 아니므로, 비타민 A 합성작용은 피부의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피부는 보호작용, 체온조절작용, 호흡작용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혈액 중 혈소판이 혈액 응고에 주로 관여한다.
백혈구는 면역 방어, 적혈구는 산소 운반을 담당하며, 헤마토크리트는 세포가 아니라 혈액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용적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이다.
눈살을 찌푸릴 때 미간에 세로 주름을 만드는 근육은 추미근(눈썹주름근)이다.
추미근은 눈썹을 안쪽 아래로 당기는 작용을 한다. 구륜근은 입 주위, 안륜근은 눈 주위를 둘러싸는 근육이며, 이근은 턱 끝에 위치한 근육이라는 점에서 기능과 위치가 구분된다.
전해질과 수분대사에 관여하는 염류코르티코이드(알도스테론)를 분비하는 부신피질의 세포군은 사구대이다.
부신피질은 바깥쪽부터 사구대·속상대·망상대 순으로 구성되며, 속상대는 당질코르티코이드, 망상대는 성호르몬 계열을 주로 분비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뇌신경은 12쌍, 척수신경은 31쌍이다.
뇌신경은 뇌에서 직접 나오는 12쌍의 말초신경이고, 척수신경은 척수에서 좌우로 나오는 31쌍의 말초신경으로 경신경 8쌍, 흉신경 12쌍, 요신경 5쌍, 천골신경 5쌍, 미골신경 1쌍으로 구성된다.
간의 대표적인 역할은 담즙의 생성과 분비이다.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은 쓸개(담낭)에 저장되었다가 소장으로 분비되어 지방의 소화를 돕는다.
두개골을 구성하는 뼈는 사골(벌집뼈)이다.
미골(꼬리뼈), 늑골(갈비뼈), 흉골(복장뼈)은 몸통(체간)을 이루는 뼈로 두개골 구성 뼈가 아니다.
이 현상은 확산이다. 확산은 입자가 스스로의 열운동으로 농도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퍼져 나가 평형을 이루는 현상이다.
- 능동수송은 에너지(ATP)를 사용해 농도차를 거슬러 물질을 이동시키는 것이다.
- 삼투는 반투막을 사이에 두고 용매(물)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 여과는 압력차에 의해 물질이 막을 통과하는 현상이다.
틀린 설명은 전류의 주파수 분류에 초음파를 포함시킨 부분이다. 미용기기에 사용되는 전류는 주파수에 따라 저주파·중주파·고주파로 나뉘며, 초음파는 전류가 아니라 가청 주파수 이상의 기계적 진동(음파)이므로 전류의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 전류의 방향이 도선을 따라 (+)극에서 (-)극으로 흐른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전류의 세기가 1초 동안 이동한 전하량이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전자의 이동 방향이 전류 방향과 반대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진공흡입기와 관련 없는 설명은 민감성 피부·모세혈관확장 피부에 적용하면 좋다는 부분이다. 진공흡입은 피부를 빨아올리는 자극이 강해 민감성 피부나 모세혈관확장증에는 오히려 자극이 되어 금기에 해당한다.
- 피부에 적절한 자극을 주어 기능을 왕성하게 한다는 것은 옳은 효과이다.
- 피지·불순물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것도 옳은 효과이다.
- 혈액순환·림프순환을 촉진한다는 것도 옳은 효과이다.
틀린 설명은 아이패드 착용 순서를 반대로 서술한 부분이다. 확대경은 강한 조명을 사용하므로 램프를 켜기 전에 먼저 고객의 눈에 아이패드를 착용시켜 눈부심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
- 피부 상태를 명확히 파악해 정확한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면포 제거 시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세안 후 작은 결점까지 관찰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이 방법은 디스인크러스테이션이다. 갈바닉 전류의 음극(-)에서 생성되는 알칼리 성분을 이용해 피부 표면의 피지와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세정·연화시키는 관리법이다.
이온토포레시스는 반대로 이온의 반발·흡인력을 이용해 유효 성분을 피부 속으로 침투시키는 이온영동 방법이라 목적이 다르며, 리프팅트리트먼트나 고주파트리트먼트는 갈바닉의 음극 세정 작용과는 관련이 없는 별개의 관리법이다.
PH를 옳게 설명한 것은 용액 속 수소이온의 농도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 수소 분자의 농도를 나타낸다는 설명은 이온과 분자를 혼동한 것이다.
- 수소이온의 질량을 나타낸다는 설명은 농도와 질량을 혼동한 것이다.
- 수소 분자의 질량을 나타낸다는 설명도 같은 이유로 옳지 않다.
지성 부위의 코메도는 우드램프 아래에서 노랑 또는 오렌지색 형광으로 관찰된다.
이는 피지와 노폐물이 축적된 부위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형광 반응으로, 정상 피부의 청백색, 민감·모세혈관확장 부위의 자주색 형광, 각질 비후 부위의 흰색 형광과 구분되는 지표로 사용된다.
알코올을 주 베이스로 하여 청결·소독을 목적으로 하는 손 제품은 새니타이저이다.
- 핸드워시는 물로 헹구어 세정하는 제품이다.
- 비누도 물로 헹구는 세정 목적의 제품이다.
- 핸드크림은 소독이 아니라 보습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다.
틀린 설명은 클렌징크림이 클렌징로션보다 유성 성분이 적다는 부분이다. 실제로는 반대로 클렌징크림이 로션보다 유성 성분 함량이 더 높아 짙은 메이크업이나 기름때처럼 물에 잘 닦이지 않는 오염물을 녹여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메이크업 화장을 지우는 데 사용한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피지나 기름때 같은 오염물질을 닦아내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비누 세정보다 촉촉하고 깨끗한 피부를 만든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미백 화장품 원료가 아닌 것은 레티놀이다. 레티놀은 표피 신진대사를 촉진해 주름 개선에 쓰이는 성분이지 미백 기능성 원료가 아니다.
- 알부틴은 멜라닌 합성 효소 작용을 억제하는 미백 원료이다.
- 코직산도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미백 원료이다.
- 비타민C 유도체는 항산화와 함께 미백 효과를 내는 원료이다.
여드름 유발 가능성이 가장 낮은 성분은 호호바 오일이다. 호호바 오일은 피지 성분과 구조가 유사해 비면포성(comedogenic 지수가 낮음)으로 평가된다.
- 라놀린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성분이다.
- 미네랄오일은 피부 표면에 유막을 형성해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성분으로 분류된다.
- 이소프로필 팔미테이트는 대표적인 고면포성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캐리어오일로 부적합한 것은 미네랄오일이다. 미네랄오일은 석유에서 정제한 광물성 오일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고 표면에 막을 형성할 뿐, 캐리어오일에 필요한 침투력과 영양 성분이 없다.
- 살구씨 오일은 식물성 캐리어오일이다.
- 아보카도 오일도 식물성 캐리어오일이다.
- 포도씨 오일 역시 식물성 캐리어오일로 널리 쓰인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주요 방부제는 파라옥시안식향산 메칠(메칠파라벤)이다. 파라벤류는 항균 범위가 넓고 제형 안정성이 좋아 화장품의 대표적인 방부제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 에탄올은 방부보다는 용제·청량감 부여 역할이 크다.
- 벤조산(안식향산)은 주로 식품 보존료로 쓰이며 화장품의 대표 방부제로 꼽히지는 않는다.
- BHT는 부패가 아니라 산화를 막는 산화방지제이다.
주름개선 효과와 거리가 먼 것은 섬유아세포 분해를 촉진한다는 설명이다.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은 반대로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야 한다.
- 피부 탄력 강화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 추구하는 효과이다.
- 콜라겐 합성 촉진도 주름개선의 핵심 효과이다.
- 표피 신진대사 촉진 역시 주름개선에 기여하는 효과이다.
공중보건학의 정의로 가장 적합한 것은 질병예방, 생명연장, 건강증진에 주력하는 기술이자 과학이라는 설명이다.
이는 조직화된 지역사회의 노력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수명을 연장하며 건강과 효율을 증진시키는 학문이라는 공중보건학의 고전적 정의에 해당한다.
성층권 오존층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가스는 염화불화탄소(CFC, 프레온가스)이다. CFC는 성층권에서 자외선에 의해 분해되며 방출된 염소 원자가 오존 분자를 연쇄적으로 파괴한다.
- 아황산가스는 대기오염 물질이지만 오존층 파괴의 대표 원인은 아니다.
- 일산화탄소도 대기오염 물질일 뿐 오존층 파괴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 이산화탄소는 온실가스로 지구온난화와 관련되며 오존층 파괴의 대표 물질은 아니다.
연결이 틀린 것은 유구조충증의 중간숙주를 오염된 풀과 소로 표시한 부분이다. 유구조충(갈고리촌충)의 중간숙주는 돼지이며, 오염된 풀을 먹은 소를 중간숙주로 하는 것은 무구조충(민촌충)이다.
- 광절열두조충증은 물벼룩과 송어를 중간숙주로 하는 연결이 옳다.
- 폐흡충증은 민물게와 가재를 중간숙주로 하는 연결이 옳다.
- 간흡충증은 쇠우렁과 잉어를 중간숙주로 하는 연결이 옳다.
질병 발생의 3대 요인은 병인, 숙주, 환경이다.
병원체(병인)와 이를 받아들이는 숙주, 그리고 둘 사이의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요인이 균형을 이룰 때 건강이 유지되고, 어느 한 요인이 우세해지면 질병이 발생한다는 것이 역학의 기본 개념이다.
소독 효과에 영향을 가장 적게 미치는 인자는 대기압이다. 일상적인 범위의 기압 변화는 소독 효과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온도는 소독제의 반응 속도와 살균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자이다.
- 수분은 많은 소독 작용(가수분해·이온화 등)에 필요한 조건이다.
- 시간(접촉 시간)은 소독제가 충분히 작용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넓은 지역의 방역용 소독제로 적당한 것은 석탄산(페놀)이다. 석탄산은 살균력이 안정적이어서 다른 소독제의 살균력을 비교하는 기준(석탄산계수)으로 쓰일 만큼 넓은 범위의 방역 소독에 활용되어 왔다.
- 알코올은 휘발성이 강해 넓은 지역에는 비효율적이다.
- 과산화수소도 휘발·분해가 빨라 광범위 방역에는 적합하지 않다.
- 역성비누액은 주로 손·기구 등 국소 소독에 사용된다.
100℃ 이상의 고온 수증기를 고압 상태에서 작용시켜 미생물과 포자까지 사멸시키는 장치는 고압증기멸균기(오토클레이브)이다. 고압을 가하면 수증기의 온도를 100℃ 이상으로 높일 수 있어 아포를 포함한 모든 미생물을 완전히 멸균할 수 있다.
- 자외선 소독기는 자외선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고압 수증기와는 원리가 다르다.
- 건열 멸균기는 건조한 열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 자비 소독기는 상압에서 물을 끓이는 방식으로 100℃를 넘기기 어렵다.
모기를 매개로 하지 않는 질병은 발진티푸스이다. 발진티푸스는 이(몸니)가 매개하는 리케차 감염병으로 모기와는 관련이 없다.
- 말라리아는 모기가 매개하는 원충 감염병이다.
- 사상충증은 모기가 매개하는 기생충 감염병이다.
- 일본뇌염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이·미용업소에서 게시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사업자 등록증이다. 사업자 등록증은 세무 관련 서류로 공중위생관리 법령상 게시 의무 대상이 아니다.
- 개설자의 면허증 원본은 손님이 확인할 수 있도록 게시해야 한다.
- 신고증도 게시해야 하는 서류이다.
- 이·미용 요금표 역시 게시 의무 대상이다.
이·미용사 면허 자격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이·미용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경험이 있는 자라는 설명이다. 이·미용사 면허는 학력·이수 과정·국가기술자격 취득 등의 요건으로 주어지며, 단순한 실무 경력 연수만으로 면허를 주는 규정은 없다.
- 고등기술학교에서 소정 과정을 이수한 자는 면허 자격요건에 해당한다.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자격 취득자도 자격요건에 해당한다.
- 전문대학에서 관련 학과를 졸업한 자도 자격요건에 해당한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도 그 정지 기간 중에 영업을 계속한 경우, 1차 위반 시 행정처분은 영업장 폐쇄명령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령의 행정처분기준에서는 영업정지 명령 자체를 무시하고 영업을 지속하는 행위를 일반적인 위반보다 중대한 위반으로 보아, 다른 위반처럼 단계적으로 가중하지 않고 처음부터 영업장 폐쇄라는 가장 강한 제재를 적용한다.
이·미용사가 면허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했을 때는 시장·군수·구청장이 그 면허를 취소하거나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업무정지를 명할 수 있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상 이·미용사 면허의 발급·취소·정지 권한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있다.
- 처분권자를 시·도지사로 표시한 설명은 실제 권한 주체와 다르다.
- 정지 기간을 1년으로 표시한 설명은 실제 상한인 6개월과 다르다.
영업소 외에서 이·미용 업무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긴급히 국외로 출타하는 자에 대한 이·미용이다. 출제 당시 규정이 정한 예외 사유에 해외 출국 자체는 포함되지 않는다.
- 질병으로 영업소에 나올 수 없는 자에 대한 이·미용은 예외 사유에 해당한다.
- 혼례 등 의식 직전에 행하는 이·미용도 예외 사유에 해당한다.
- 시장·군수·구청장이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도 예외 사유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