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일반) 필기] 06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06년 2회차
헤어 컬링은 두발에 볼륨을 주고 웨이브와 플랩 같은 컬 형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적으로, 이러한 효과들은 모두 컬링의 결과로 나타난다.
반면 세이핑은 컬을 만들기 전에 두발의 방향과 흐름을 다듬는 사전 준비 기법이어서, 컬링 자체의 목적과는 관계가 가장 적다.
사전 샴푸 시 두피를 힘 있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는 것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는 점이 이 설명의 오류이다.
퍼머 시술 전 샴푸는 모발과 두피의 불순물을 가볍게 제거하는 정도로 충분하며, 지나친 두피 자극은 이후 약액 도포 시 자극이나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고객의 의사를 우선하는 스타일 상담, 지나친 층과 테이퍼링을 피하는 사전 커트, 손상모에 대한 사전 트리트먼트는 모두 올바른 시술 원칙이다.
비듬 제거를 목적으로 하는 두피 손질은 댄드러프 스캘프 트리트먼트이다.
| 유형 | 목적 |
|---|---|
| 플레인 | 정상 두피의 일반 관리 |
| 오일리 | 피지 과다(지성) 두피 관리 |
| 세보리아 | 지루성 두피 관리 |
| 댄드러프 | 비듬 제거 |
미용사는 두발, 피부, 손톱, 발톱 등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손질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미용은 동물이 아닌 사람의 신체 일부를 대상으로 하며, 봉사활동만을 의미하지도 두발 관리에만 국한되지도 않는다.
단백질(콜라겐) 성분의 프로테인 샴푸는 다공성모에 가장 적합하다.
다공성모는 모표피가 손상되어 모발 내부의 간극이 크고 단백질이 유실되기 쉬운 상태이므로,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샴푸제로 손상 부위를 채워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연보라색 메이크업 베이스는 피부의 누런 빛(황색기)을 중화시켜 화사하게 보정하는 용도이며, "생기가 없고 어두워 보이는 피부"에 쓴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그린색은 붉은 기가 도는 피부의 홍조를 커버한다.
- 핑크색은 창백하고 혈색 없는 피부에 혈색을 더해준다.
- 화이트색은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테슬러(테슬라) 고주파 시술 시에는 금속성 물체를 반드시 제거해야 안전하며, 착용해도 무방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고주파 전류가 금속에 집중되면 화상 등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자광선이라 불리는 점, 빠른 진동으로 근육 수축이 거의 없는 점, 직접 적용 시 살균 작용을 하는 점은 테슬러 고주파의 올바른 특징이다.
사각형 얼굴은 각진 윤곽이 두드러지므로, 강하지 않고 둥근 느낌의 눈썹으로 그려 각진 인상을 부드럽게 완화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헤어 세이핑(hair shaping)은 흐트러진 두발을 브러시로 빗어 형태를 가지런히 정리하는 작업을 말한다.
블로우 드라이 스타일링은 드라이어 열로 형태를 만드는 것, 헤어 파팅은 두발을 나누는 것, 헤어 트리트먼트는 손상 모발을 관리하는 것으로 서로 목적이 구분된다.
오일 린스는 산성 린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레몬, 식초(비니거), 구연산을 이용한 린스는 모두 산 성분으로 모발의 알칼리 잔여물을 중화시키는 산성 린스인 반면, 오일 린스는 유분을 공급하는 용도로 성질이 다르다.
두부 상부의 두발은 길게, 하부로 갈수록 짧게 커트해 두발 길이에 작은 단차를 만드는 기법은 그라데이션 커트이다.
원랭스 커트는 단차 없이 두발 끝이 한 선상에 떨어지도록 자르고, 레이어 커트는 반대로 상부를 짧게 해 단차(층)가 크게 나며, 스퀘어 커트는 두상의 각을 살려 사각형 형태로 커트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당나라 시대의 화장 설명 중 액황(額黃)과 홍장(紅粧)의 의미가 서로 뒤바뀌어 제시된 것이 오류이다.
이마에 색을 발라 입체감을 준 화장법과 백분을 바른 뒤 뺨에 연지를 올린 화장법의 명칭이 반대로 설명되어 있다.
하나라 시대부터 분이 사용된 점, 은나라 주왕 때 연지화장이 있었던 점, 현종이 십미도로 눈썹 화장을 소개한 점은 중국 미용사에서 사실로 전해진다.
일상용 레이저(오디너리 레이저)는 안전장치(가드)가 없어 한 번에 닿는 두발량이 제한되지 않는다는 것이 특징이며, "날에 닿는 두발이 제한되어 안전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가드가 없는 만큼 빠른 시술과 세밀한 작업이 가능한 반면, 잘못 다루면 과도하게 잘리기 쉬워 숙련되지 않은 시술자에게는 부적당하다.
피부 마사지는 혈액순환 촉진, 피부 건강 유지, 주름 예방 등의 보조적 효과를 주는 관리법일 뿐이다.
"병적인 피부를 근본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설명은 마사지의 효과 범위를 넘어선 과장이라 틀렸다.
조선시대 신부화장에서 머릿기름은 머리를 단정하게 정돈할 정도로만 사용했으며, 반질거릴 만큼 많이 바르지는 않았다.
백분으로 분화장을 한 것, 눈썹을 실로 밀어낸(실면도) 뒤 따로 그린 것, 뺨에 연지·이마에 곤지를 찍은 것은 모두 조선시대 신부화장의 대표적 특징으로 올바른 설명이다.
싱글링은 빗을 천천히 위쪽으로 이동시키면서 가위를 연속적으로 개폐하여 두발을 짧게 쳐내는 기법으로, 목덜미와 옆머리를 짧게 처리할 때 주로 쓴다.
커트할 두발을 많이 잡는 방식, 스트랜드의 근원에서 두발 끝을 향해 날을 잘게 넣어 쳐내는 방식, 나눈 선에서 일정 간격을 두고 숱을 치는 방식과는 빗과 가위의 움직임 자체가 다르다.
모발을 120° 각도로 빗어 로드를 감으면 스템이 생기지 않는(논스템) 상태가 되는데, 이는 로드가 베이스 정중앙 바로 위에 위치하는 온 베이스에서 나타난다.
모발을 낮게 눕혀 감는 오프 베이스나 중간 각도로 감는 하프 오프 베이스는 스템이 남아 논스템이 되지 않는다.
가발 손질 시에는 엉킴과 탈모를 막기 위해 두발 끝에서 모근 쪽으로 서서히 빗질해야 하며, 모근에서 끝 쪽으로 빗는다는 설명은 방향이 반대로 되어 틀렸다.
얼레빗으로 컨디셔너를 고루 바르는 것, 두발에만 컨디셔너를 바르고 파운데이션에는 바르지 않는 것, 열을 가하면 결이 변형되기 쉬운 것은 모두 올바른 가발 손질 원칙이다.
컬을 일정한 모양으로 말지 않고 깃털처럼 부풀려 볼륨감을 준 뱅은 플러프 뱅이다.
롤 뱅은 롤 모양으로 말아 만든 뱅, 프렌치 뱅은 두발을 위로 빗어 올린 뒤 끝을 이마 쪽으로 내려뜨린 뱅, 프린지 뱅은 가르마 가까이에서 이마에 짧게 낸 뱅으로 각각 형태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다르다.
미용은 복식 이외의 방법으로 용모에 물리적·화학적 시술을 가해 아름답게 하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복식(의상)까지 미용의 수단에 포함시킨 설명은 미용의 정의에 어긋나 틀렸다.
항상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 퍼머·헤어커트·피부손질·화장 등으로 구분되는 것, 심리적 만족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미용의 목적과 의의에 부합한다.
백일해는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계 전염병이다.
콜레라와 장티푸스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파되는 소화기계(수인성) 전염병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생산성 향상은 산업재해 방지 대책의 직접적 목적이 아니다.
정확한 사례조사와 관찰, 이를 바탕으로 한 안전관리 체계 수립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대책이다.
전염병 치료는 공중보건의 3대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중보건은 질병 예방, 수명 연장, 건강과 능률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학문이며, 개별 환자의 치료는 임상의학의 영역에 속한다.
결핵과 한센병은 만성적으로 전파되는 질환으로, 환자 격리가 관리의 핵심이 되는 대표적 전염병이다.
파상풍은 사람 간 전파가 없고, 일본뇌염은 모기를 매개로 전파되며, 폴리오·풍진은 예방접종이 관리의 중심이 되어 격리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다.
활성오니법은 미생물(오니)을 이용해 하수 속 유기물을 산화·분해하는 호기성 생물학적 처리법이다.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AIDS)은 혈액, 성적 접촉, 수혈 등을 통해 전파되며, 호흡기를 통한 전파는 원인이 되지 않는다.
전의감은 의료 행정을 총괄하고 의관을 교육·시취하는 기관이었으며, "의약품 관리"를 핵심 업무로 규정한 설명은 정확하지 않다.
내의원이 왕실 치료를, 혜민서가 서민 치료를, 활인서가 전염병 관리를 담당했다는 설명은 조선시대 의료기관 구분과 일치한다.
석탄·석유 연소 과정에서 산화되어 발생하며 만성기관지염과 산성비를 유발하는 대기오염 물질은 황산화물이다.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균이 만든 독소(엔테로톡신)에 의해 발생하는 독소형 식중독이다.
살모넬라균, 장염 비브리오,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은 균 자체가 체내에서 증식해 일으키는 감염형 식중독으로 구분된다.
가족계획 사업의 효과를 판정하는 데 가장 유력한 지표는 조출생률이다.
조출생률은 인구 1,000명당 연간 출생아 수로, 가족계획으로 출산이 조절되면 이 값이 가장 먼저 낮아지기 때문에 사업 효과를 직접 보여 준다.
사망이나 인구 이동까지 섞인 지표는 출산 조절의 효과만 따로 읽어 내기 어렵다.
크레졸 소독법은 화학적 소독법에 해당하여 물리적 소독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건열멸균법, 고압증기멸균법, 자비소독법은 모두 열을 이용하는 물리적 소독법이다.
염소는 특유의 냄새가 남는다는 점이 단점이며, "냄새가 없다"는 것은 염소 소독의 장점이 될 수 없다.
경제적이고 소독력이 강하며 잔류효과가 크다는 점은 염소 소독의 실제 장점이다.
자비소독법은 아포 형성균에는 효과가 없고 금속기구의 날을 무디게 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 물리적 소독법 중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탄산나트륨을 1~2% 넣으면 살균력이 강해진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고압증기멸균법에서 20Lbs, 126.5℃ 조건일 때 처리 시간은 15분이다.
압력과 온도가 높아질수록 처리 시간은 짧아지는 관계에 있다.
훈증소독법에 사용할 수 있는 약품은 포르말린이다.
포름알데히드 가스를 발생시켜 밀폐된 공간을 소독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
B형 간염 바이러스는 열에 대한 저항력이 커서 자비소독법(끓는 물 소독)으로는 완전히 사멸시키기 어렵다.
콜레라균, 결핵균, 살모넬라균은 상대적으로 열에 약해 자비소독으로 사멸이 가능하다.
화학적 소독제는 물에 잘 녹아야 신속하게 유효 농도로 퍼져 소독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용해성이 높아야 좋은 소독약품으로 인정된다.
따라서 용해성이 낮아야 한다는 서술은 소독제의 구비조건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이 밖에 강한 살균력, 부식성·표백성이 없을 것, 경제적이고 사용이 간편할 것은 모두 소독제가 갖추어야 할 조건에 해당한다.
석탄산(페놀)은 소독에 사용할 때 통상 3% 수용액 농도로 사용하므로, 0.3%는 실제 사용 농도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승홍은 0.1%, 알코올은 70%, 크레졸은 3% 정도가 각각의 적정 사용 농도로 알려져 있어 나머지 선택지는 옳은 값이다.
내성이란 세균이 항생제나 소독약 등 약물의 작용에 견디는 저항성을 갖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약물을 반복 사용하는 과정에서 균이 변이를 일으켜 약효가 듣지 않게 되는 것으로, 인체가 약에 저항성을 갖는 것이나 균끼리의 관계, 약의 유효성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수돗물이 오염되지 않고 소독 효과를 유지하려면 수도꼭지에서의 유리잔류염소 농도가 일정 기준 이상으로 검출되어야 한다.
출제 당시 기준으로 이 최소 농도는 0.2ppm 이상으로 정해져 있었다.
건성피부는 피지와 수분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관리의 핵심은 보습과 유분 공급이다.
일광욕은 자외선에 의해 피부 수분을 오히려 빼앗고 건조를 악화시키므로 건성피부 관리법이 될 수 없다.
영양크림 사용, 유지류(버터·치즈 등) 섭취, 정기적인 피부 관리는 모두 건성피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피부색은 표피의 멜라닌 양, 진피의 혈관 분포와 혈색소, 그리고 각질층의 두께에 따라 달라진다.
티록신은 갑상선에서 분비되어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피부색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보지 않는다.
설명된 영양소는 섭취 열량의 상당 부분을 에너지원으로 쓰고 남는 양은 지방으로 전환되며, 간에는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체내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체중 감소와 기력 저하가 나타난다.
눈썹연필은 그릴 때마다 굵기와 색이 균일하게 발리는 제품이 좋은 것으로 평가되며, 이것이 아이브로우 펜슬의 대표적인 구비요건이다.
선명함을 위해 지나치게 두껍게 그려지거나 색상이 검정으로 고정될 필요는 없고, 자연스러운 눈썹 모양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발 케라틴은 등전점 부근의 pH에서 물을 가장 적게 흡수하여 팽윤성이 가장 낮아진다.
모발의 등전점은 약산성 영역에 있으므로, 보기 중에서는 등전점에 가장 가까운 pH 4일 때 팽윤성이 가장 낮다.
등전점에서 멀어질수록(더 강한 산성이나 알칼리성으로 갈수록) 케라틴의 팽윤성은 커진다.
지름 1~2mm의 작고 둥근 흰색 구진이 눈 밑 등 안면에 잘 생기는 피부 병변은 비립종(Milium)이다.
비립종은 각질(케라틴)이 피부 표면 아래에 작은 주머니 모양으로 갇혀 뭉친 각질낭종으로, 피지선 모반이나 한관종, 표피낭종과는 크기·호발 부위·형태가 다르다.
진피는 대부분 콜라겐 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에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이 함께 그물 구조를 이루어 피부의 탄력과 강도를 지지한다.
알부민·글로블린은 혈액에 들어 있는 단백질이고, 시스틴은 모발 케라틴에 많이 포함된 아미노산이어서 진피의 주요 구성 단백질과는 구분된다.
지성피부는 피지 분비가 과다하여 모공이 크고 여드름이 잘 생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분 부족으로 각질이 일어나거나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세안 후 당김이 심한 것은 오히려 건성·민감성 피부의 특징에 해당한다.
사춘기 이후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분비가 활발해지고 특유의 냄새를 내는 땀샘은 대한선(아포크린선)으로, 체취선이라고도 부른다.
소화선·갑상선은 땀샘이 아니며, 피지선은 기름 성분을 분비하는 별개의 분비샘이다.
표피의 가장 아래에 위치한 기저층에서 새로운 세포(각질형성세포)가 계속 만들어져 위쪽으로 밀려 올라가며 각질층까지 이동한다.
유극층·과립층·투명층은 기저층에서 생성된 세포가 분화해 가는 상층부 단계에 해당한다.
이·미용업소가 요금표를 게시하지 않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경미한 위반에 해당하여, 출제 당시 기준으로 1차 위반 시에는 경고 또는 개선명령에 그친다.
영업정지와 같은 무거운 처분은 위반이 반복되거나 더 중대한 사안일 때 적용되는 단계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령은 미용업을 손님의 얼굴·머리·피부를 손질하여 손님의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는 영업으로 정의했다.
따라서 손질 범위를 가장 잘 나타낸 것은 얼굴·피부·머리이며, 손이나 발은 당시 정의에 포함되지 않았다(이후 법 개정으로 손톱·발톱 등이 미용업 정의에 추가되었다).
이용사·미용사가 자신의 면허증을 다른 사람에게 대여하는 행위는 무거운 위반으로 다루어져,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의 행정처분기준상 2차 위반 시 면허정지 6월에 해당한다.
위반이 반복될수록 처분 수위가 단계적으로 올라가 최종적으로는 면허취소에 이르게 된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이 정한 미용업 시설·설비 및 위생관리 기준에는 소독기·자외선 살균기 등 소독장비 구비, 1회용 면도날의 1인 1회 사용, 영업장 조명도 75룩스 이상 유지 등이 명시되어 있었다.
이·미용사와 보조원의 위생복 착용은 바람직한 위생수칙이기는 하나, 법령이 규정한 시설·설비 기준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미용업 영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위생 관련 지식을 갖추도록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받아야 한다.
공중위생감시원의 자격·임명·업무범위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되어 있어,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특별시·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두는 점, 위생사 또는 환경기사 2급 이상 자격을 가진 공무원 중에서 임명하는 점, 위생지도·개선명령 이행 여부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공중위생관리법상 공중위생영업이란 다수인을 대상으로 위생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을 말하며, 이·미용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이 이에 해당한다.
공중위생영업소 위생관리등급은 평가 결과에 따라 녹색등급(최우수업소), 황색등급(우수업소),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업소)으로 구분된다.
이·미용영업자가 건전한 영업질서를 위해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위반한 경우,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에서는 6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었다.
과태료 처분에 이의가 있는 경우, 처분을 고지받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처분권자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출제 당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