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일반) 필기] 07년 1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07년 1회차
여드름 치료를 위한 마사지에는 살균·소염 작용이 있는 자외선이 가장 많이 이용된다.
적외선은 살균력이 없고 온열작용으로 혈행을 돕는 데 쓰이며, 가시광선 계열도 여드름의 살균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미용은 인체(모발·피부 등)를 소재로 용모를 아름답게 가꾸는 응용과학이자 부용예술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발전하고 심리적 만족과 생산의욕 향상에도 기여한다.
반면 '복식을 포함한 종합예술'이라는 설명은 의복을 다루는 복식디자인의 영역과 미용을 혼동한 것으로, 미용의 의의와 가장 거리가 멀다.
헤어 트리트먼트제를 도포한 뒤 헤어스티머를 사용하는 것은 트리트먼트 성분의 침투를 돕기 위한 정상적인 시술 과정으로, 두발 손상의 원인이 아니다.
반면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 급속 건조, 잦은 백코밍, 자외선·염분·소독약품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은 모두 두발 손상을 일으키는 대표적 요인이다.
단순한 외출이나 가벼운 방문 시 하는 낮 화장을 데이타임메이크업이라고 한다.
소셜메이크업은 저녁 사교모임 등에서 하는 짙은 성장(盛裝) 화장, 컬러포토메이크업은 컬러사진 촬영을 위한 화장을 가리킨다.
크레스트(crest)는 컬의 구성요소가 아니라 웨이브의 마루(정상)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컬은 베이스, 스템, 루프 세 부분으로 이루어지며 각각 두피에 고정되는 뿌리, 방향을 결정하는 줄기, 원형으로 말린 고리를 의미한다.
암모니아수는 모발을 단단하게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표피를 팽윤시켜 부드럽게 만든다.
실제로는 알칼리성을 이용해 과산화수소의 분해를 촉진하고 발생기 산소의 발생을 도와 탈색 작용을 돕는다.
또한 산화제에 포함된 안정제의 약산성 pH를 중화해 반응이 원활히 일어나게 한다.
중탕한 오일을 이용한 핫오일 마스크는 건성피부에 가장 효과적이다.
따뜻한 오일이 모공을 열어 유효 유분과 영양 성분의 흡수를 도와 부족한 피지막을 보충해 주기 때문이다.
발수성모는 모표피에 지방분이 많아 웨이브 용액이 잘 스며들지 않으므로 특수 활성제를 도포한 뒤 스티머로 열을 가해 모표피를 열어주는 방법이 사전처리로 적합하다.
활성제가 모표피의 지방막을 제거하고 스티머의 열이 모표피를 팽윤시켜 콜드 웨이브 용액의 침투를 돕는다.
팩은 피부를 착색시키는 효과와는 관련이 없다.
팩의 실제 효과는 유효성분의 흡수 촉진, 혈액순환 촉진을 통한 신진대사 활성화, 잔주름 예방과 탄력 부여 등이다.
사각형 얼굴은 각진 턱선과 넓은 옆면이 특징이므로 두발형을 낮게 하여 옆선을 강조하면 각진 느낌이 더 도드라져 어울리지 않는다.
반대로 라운드사이드 파트, 변화 있는 뱅, 곡선적인 헤어스타일은 각진 윤곽을 완화시켜 사각형 얼굴에 어울리는 연출법이다.
샴푸제와 린스의 표준 조합은 비누 샴푸에는 알칼리 잔여물과 금속염 피막을 중화·제거하는 산성린스, 탈지력이 강한 합성세제 샴푸에는 유분을 보충하는 오일 린스, 중성세제 샴푸에는 크림 린스를 쓰는 것이다.
반면 유성 용제를 사용하는 석유계 샴푸제에는 미온수로 헹궈내기만 하는 플레인 린스가 뒤처리로 부족하므로 이 조합이 적절하지 않다.
유기합성 염모제가 두발염색의 신기원을 이룬 시기는 1883년이다.
이 무렵 파라페닐렌디아민(P.P.D.)을 이용한 산화염모제가 개발되면서 이전의 식물성·광물성 염료와는 다른 화학적 산화염색의 시대가 열렸다.
원형처럼 폭이 넓어 보이는 손톱형에는 양 옆을 남기고 칠하는 방법이 가장 적당하다.
손톱 양쪽 가장자리를 비워두면 실제보다 손톱 폭이 좁고 갸름해 보이는 교정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유행 스타일을 일방적으로 적용하고 손님의 의견을 미리 묻지 않아도 된다는 태도는 헤어커트의 사전 유의사항이 될 수 없다.
커트 전에는 반드시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을 확인해야 하며, 두발의 성장방향과 카우릭, 두부의 골격 구조, 두발의 질과 손상 정도를 함께 살피는 것이 올바른 사전 절차이다.
두피에 대해 45˚ 각도로 세워져 만들어지는 컬은 리프트 컬이다.
이는 두피에 완전히 눕혀 볼륨이 없는 플랫 컬(0˚)과 두피에 거의 수직으로 세워 볼륨이 큰 스탠드업 컬(90˚)의 중간 형태로, 적당한 볼륨을 만들 때 사용한다.
레이어 커트는 두발 길이에 단차를 두어 전체적으로 층이 골고루 나타나는 것이 시술 특징이다.
절단면이 일자로 형성되는 것은 원랭스 커트의 특징이며, 슬라이스를 사선으로 잡거나 블로킹을 특정 등분으로 고정하는 것은 레이어 커트만의 고유한 조건이 아니다.
고객과의 대화에서 종교나 정치처럼 논쟁이 될 수 있는 주제나 지나치게 개인적인 문제를 다루는 것은 전문가적인 태도와 거리가 멀다.
미용인은 모든 고객에게 예의바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익혀 불필요한 마찰을 피해야 한다.
하이라이트 컬러는 밝은 색상으로 특정 부위를 돌출되어 보이게 하거나 돌출된 부분에 경쾌하고 화사한 느낌을 주는 데 사용된다.
반대로 섀도우 컬러는 음영을 주어 후퇴되어 보이게 하고, 베이스 컬러는 아이섀도우 전체의 바탕색 역할을 한다.
쪽머리는 자신의 머리카락만으로 땋아 틀어 올리는 방식이라 가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가체는 실제로는 장발처럼 보이게 하는 피스 대용이나 큰머리·어여머리처럼 신분을 나타내는 화려한 머리모양, 댕기머리 등을 꾸밀 때 덧대어 사용되었다.
손톱 위로 자란 상피(큐티클)를 밀어 정리하는 기구는 큐티클 푸셔이다.
큐티클 니퍼는 굳은 상피를 잘라내는 용도이고, 큐티클 시저스는 거스러미 등을 다듬는 가위, 큐티클 리무버는 상피를 화학적으로 연화시키는 용액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여름철 어패류의 생식이 주된 원인이 되어 급성장염 증상을 일으키는 식중독은 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이다.
바닷물 속 호염성균인 장염비브리오균이 오염된 어패류를 통해 체내에 들어와 발생하며, 수온이 높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공중보건학에서 보건사업의 대상이 되는 기본 단위는 개인이나 가족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 주민이다.
공중보건학은 조직화된 지역사회의 공동 노력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병원체 감염이 아닌 대사 이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므로 전염병에 해당하지 않는다.
폴리오, 풍진, 성병은 각각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에 의해 전파되는 전염성 질환이다.
보건행정의 목적을 이루려면 다수 국민(주민)의 폭넓은 지지와 참여가 필요하며, 강력한 소수의 지지에 의존하는 것은 기본요건이 될 수 없다.
이 외에 법적 근거의 마련, 건전한 행정조직과 인사, 사회 여건에 대한 합리적인 전망과 계획도 보건행정이 성립하기 위한 기본요건이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현행 감염병 분류 체계에서 제1급 감염병에 해당한다.
출제 당시(2007년)의 전염병예방법에서는 '군' 체계로 분류되었으나 이후 법 개정으로 전파력과 치명률이 매우 높은 감염병을 제1급으로 지정하는 현행 체계로 개편되었다.
유행성출혈열, 말라리아, B형간염은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으로 분류되는 감염병이다.
구내염, 인두염, 입안 세척, 상처 소독 등에 자극이 적어 널리 쓰이는 것은 3% 과산화수소 수용액이다.
과산화수소는 조직에 닿으면 산소를 발생시켜 거품을 내며 상처 부위의 이물질을 씻어내는 동시에 살균 작용을 한다.
조도가 부족하거나 눈부심(현휘)이 심한 곳에서 장시간 작업하면 눈의 조절 기능에 무리가 가면서 안정피로가 발생한다.
안정피로는 눈의 피로감, 두통, 시야 흐림 등을 동반하는 대표적인 불량 조명 관련 직업병이다.
dB(데시벨)은 소리의 강도(음압)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소리의 질이나 음색, 파장은 dB이 아니라 주파수 구성이나 파형 등 다른 요소로 구분된다.
수질오염의 지표로 쓰이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은 BOD로 표기한다.
DO는 용존산소량, COD는 화학적 산소요구량, SS는 부유물질량을 나타내는 별개의 지표이다.
영아사망률은 연간 출생아 1,000명당 생후 1년(만 1세) 미만 사망자 수로 계산하므로, 분자인 (A)에는 연간 생후 1년 미만 사망자 수가 들어간다.
생후 28일 미만 사망은 신생아사망률, 1~4세 사망은 유아사망률, 임신 28주 이후 사산과 생후 1주 이내 사망은 주산기사망률에 쓰이는 값이다.
금속제품은 물이 끓기 시작한 후에 넣는 것이 좋다.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서부터 넣으면 금속이 서서히 가열되며 녹이 슬거나 부식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소독약액을 미리 많이 제조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는 방법은 옳지 않다.
소독약은 시간이 지나면 유효성분이 분해되거나 효력이 떨어지므로 사용 직전에 필요한 양만큼만 제조하는 것이 원칙이다.
소독 대상물에 맞는 약제와 방법을 선정하고 병원미생물의 종류와 저항성에 따라 방법과 시간을 조절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 원칙이다.
세균의 아포(포자)까지 확실하게 사멸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고압증기멸균법이다.
높은 압력으로 고온의 수증기를 가해 열에 강한 아포까지 완전히 파괴하기 때문에 미용 기구의 멸균에 널리 쓰인다.
고압증기멸균에서 수증기를 열원으로 쓰는 것은 일정 온도에서 열을 쉽게 방출하고, 미세한 틈까지 침투성이 뛰어나며, 열 발생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반면 바세린이나 분말처럼 기름지거나 건조한 물질은 오히려 수증기가 잘 통과하지 못해 고압증기멸균에 적합하지 않으므로, 이는 수증기를 사용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
에틸알콜(에탄올) 소독은 가위, 면도칼, 핀·클립 같은 금속제 기구에는 적합하지만, 대부분 합성수지로 만들어지는 빗에는 변형이나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적합하지 않다.
화학적 소독법의 살균 효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소독약의 농도이다.
같은 소독제라도 농도가 낮으면 살균력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높으면 기구나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적정 농도 유지가 중요하다.
오존은 강한 산화력을 이용해 미생물을 사멸시키는 소독제이다.
이에 비해 석탄산이나 알코올은 균체 단백질을 변성·응고시켜 살균하는 방식이어서 작용 기전이 다르다.
소독액 100만분의 1을 나타내는 농도 단위는 피피엠(ppm)이다.
퍼센트(%)가 100분율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ppm은 아주 희박한 농도를 표시할 때 사용된다.
화학적 소독제의 살균력을 비교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것은 석탄산이다.
다른 소독제의 살균력을 석탄산과 비교한 값을 석탄산계수라 하며, 이 값이 클수록 살균력이 강함을 의미한다.
석탄산은 할로겐 원소를 포함하지 않는 페놀계 소독제이다.
- 표백분과 치아염소산나트륨은 염소(Cl)를 유효성분으로 하는 염소계 소독제이다.
- 요오드는 그 자체가 할로겐 원소에 속한다.
헤모글로빈은 적혈구 속 색소 단백질로, 그 구성 성분 중 철(Fe)이 산소와 결합해 온몸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인, 칼슘, 무기질은 헤모글로빈의 산소 결합 부위와 직접 관련이 없다.
립스틱은 보관 중 성분이 분리되지 않고 균질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저장 시 수분이나 안료 가루가 분리되는 것은 제품 안정성이 떨어졌다는 뜻이므로 바람직한 조건이 아니다.
색의 지속성, 무자극성, 매끄러운 발림성은 모두 립스틱이 갖추어야 할 정상적인 조건이다.
투명층은 손바닥·발바닥처럼 각질층이 두꺼운 부위에 존재하는 표피층으로, 엘라이딘이라는 단백질을 함유해 수분 침투를 막고 피부에 윤기를 준다.
각질층은 죽은 각질세포로 이루어진 최외곽층이고, 유두층과 망상층은 표피가 아닌 진피에 속한다.
면포는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아 생기는 원발진으로, 다른 병변을 거치지 않고 처음 나타나는 피부 변화이다.
미란, 가피, 반흔은 원발진이 진행되거나 회복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속발진에 해당한다.
자외선을 과도하게 조사하면 피부를 보호하려는 반응으로 멜라닌 색소가 증가해 기미, 주근깨 같은 색소침착이 나타난다.
자외선 과다 노출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하며 각질을 두껍게 만들고, 세포의 탈피(박리) 현상도 촉진시킨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주로 연령이 높은 층에서 발생 빈도가 높고 신경을 따라 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단순포진은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도 흔하고, 습진과 태선은 바이러스성 질환이 아니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미백 기능성 성분으로 널리 쓰인다.
비타민 K, B, D는 각각 혈액응고, 피부 대사, 칼슘 흡수와 관련이 있을 뿐 미백 작용과는 거리가 멀다.
적외선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온열 작용을 일으키므로 조사 부위와 전신의 체온을 상승시킨다.
따라서 전신의 체온을 저하시킨다는 설명은 적외선의 실제 생리작용과 반대된다.
신진대사 촉진, 혈관 확장을 통한 순환 개선, 식균 작용 촉진은 적외선 조사로 실제 나타나는 효과이다.
지성피부는 피지 분비가 과다해 모공이 크고 번들거리며 여드름이 잘 발생하고, 남성 피부에 상대적으로 많다.
피부결이 섬세하고 고운 것은 건성이나 중성피부에 가까운 특징으로, 지성피부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네일 에나멜은 시간이 지나도 점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붓으로 칠하기 좋은 상태를 지속할 수 있다.
시간 경과에 따라 점도가 낮아진다면 제품이 묽어져 시술성이 떨어지므로 바람직한 성질이 아니다.
칠하기 쉬운 점도, 매끄러운 광택, 무해·무자극성은 네일 에나멜이 갖추어야 할 정상적인 조건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상속에 의해 영업자 지위를 승계할 때는 매매·양도와 달리 상속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가 핵심 구비서류였다.
양도계약서 사본은 매매나 임대차 등 계약에 의한 지위승계에 필요한 서류로, 상속의 경우에는 요구되지 않는다.
지위승계 신고서,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호적등본),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는 상속에 의한 승계 시 실제 구비서류였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간질병자와 같이 법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이미 발급된 면허라도 면허를 취소하도록 정하고 있었다.
일정 기간을 정해 면허를 정지하는 조치는 주로 업무상 위반행위에 대한 처분이며,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면허 자체를 취소하는 것이 당시 원칙이었다.
현재는 관련 결격사유 조항이 개정을 거쳐 이 내용과 다르게 규정되어 있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청문은 면허취소·면허정지·영업소 폐쇄명령처럼 당사자에게 중대한 불이익을 주는 행정처분을 하기 전에 실시하도록 정해져 있었다.
벌금은 법원이 부과하는 형사처벌이어서 행정청이 진행하는 청문 절차의 대상이 아니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는 시장·군수·구청장이 부과하고 징수하도록 정해져 있었다.
보건복지부장관과 시·도지사는 정책·감독 권한을 가질 뿐 과태료 부과·징수의 직접 주체는 아니며, 세무서장은 국세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이용·미용 업무를 영업소가 아닌 장소에서 행한 경우에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이는 징역이나 벌금 같은 형사처벌이 아니라 행정질서벌인 과태료 대상으로 분류되는 위반행위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공중이용시설의 위생관리 항목은 다수인이 이용하는 시설의 실내공기 상태를 관리 대상으로 삼았다.
영업소 내부 청소상태, 외부 환경, 수돗물 자체는 별도의 위생·수도 관련 기준으로 다루어지는 항목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이용업소·미용업소의 조명도는 75럭스 이상을 유지하도록 정해져 있었다.
100룩스 이상이라는 수치는 실제 기준보다 높게 제시된 틀린 설명이다.
신고증·면허증 원본과 요금표 게시, 1회용 면도날의 1인 1회 사용, 소독한 기구와 소독하지 않은 기구의 구분 보관은 모두 당시 실제 준수사항이었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영업소 폐쇄명령에 불응해 계속 영업하는 경우 관계 공무원이 취할 수 있는 조치는 간판 등 영업표지물 제거, 위법 영업소임을 알리는 게시물 부착, 시설·기구 봉인으로 명시되어 있었다.
출입문 자체를 물리적으로 봉쇄하는 조치는 이 법령이 정한 이행 조치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신고 없이 영업소의 명칭·상호를 변경한 경우 1차 위반 시에는 경고 또는 개선명령이 행정처분 기준이었다.
영업정지 처분은 그보다 무겁게 다루어지는 위반행위이거나 위반 횟수가 늘었을 때 적용되는 단계이다.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 기준으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미용사 자격이 정지되는 경우는 자격 효력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것일 뿐이어서 그 사유만으로는 면허가 취소되지 않았다.
반면 자격이 취소된 때, 감염병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질환에 해당할 때, 면허정지 기간 중 업무를 행한 때는 모두 당시 면허취소 사유에 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