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일반) 필기] 07년 2회차 시험지 PDF 다운로드
07년 2회차
프로세싱 솔루션(1제)은 알칼리성 환원제로 티오글리콜산이 주로 사용되며, 금속 용기를 피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다만 한번 사용하고 남은 액을 원래 병에 다시 넣어 보관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사용 중 오염되거나 농도가 변한 액을 재투입하면 다음 시술에서 예측 불가능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두피처리(스캘프 트리트먼트)는 두피 자극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비듬·먼지를 제거하며 유분·영양을 보급하는 과정이다.
이때 사용하는 타월은 모공을 열어 흡수를 돕기 위해 온타월을 주로 쓰므로, 찬 타월로 수분을 공급한다는 설명은 시술 목적과 맞지 않는다.
물이나 비눗물을 담아 손톱을 부드럽게 불리는 데 쓰는 도구는 핑거볼이다.
네일 파일은 손톱 모양을 다듬는 줄, 네일 버퍼는 표면을 광택 내는 도구, 네일 크림은 큐티클 등에 바르는 유분 제품으로 손톱을 불리는 용도와는 다르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미용원을 개설한 인물은 오엽주로 알려져 있다.
1930년대에 화신백화점 내에 미용실을 열어 서양식 미용 기술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품질 좋은 아이론은 프롱과 그루브가 일직선으로 정확히 맞물려야 하며, 연결부가 헐거워지지 않고 최상급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야 한다.
프롱과 그루브가 곡선으로 어긋나 있는 상태는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고 두발을 손상시킬 수 있어 좋은 제품의 조건이 아니다.
고대 미용의 발상지로 꼽히는 곳은 이집트이다.
이집트에서는 일찍부터 가발과 화장, 향유를 이용한 미용술이 발달해 이후 그리스·로마 문명의 미용 문화에 영향을 주었다.
콜드 웨이브에서 컬링 로드(로트)의 굵기는 두부 부위와 두발 성질에 따라 달리 선택한다.
네이프는 소형, 사이드는 중형, 톱~크라운은 대형 로드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굵고 모량이 많은 두발은 오히려 소형 로드를 사용해야 약액이 고르게 작용해 웨이브가 탄력 있게 형성된다.
스윙 웨이브는 큰 움직임을 보는 듯한 흐름감 있는 웨이브를 말한다.
물결이 소용돌이 치는 느낌이나 리지가 낮거나 뚜렷하지 않은 형태는 각각 다른 웨이브 유형의 특징으로, 스윙 웨이브와는 구분된다.
원랭스 커트는 모든 두발이 동일한 선상에서 떨어지도록 자르는 기법으로, 패러렐·스파니엘·이사도라 등이 대표적인 유형이다.
레이어 커트는 두발 길이에 단차를 주어 층을 만드는 기법으로 원랭스와는 구조 자체가 다르므로 원랭스 종류에 포함되지 않는다.
미용의 창작 과정은 소재 → 구상 → 제작 → 보정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이 중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연구해 독창적인 스타일을 머릿속에서 그려내는 기본 단계가 구상이다.

그림의 (3)은 네이프 포인트(N.P)다.
측면 두상 그림에서 (3)은 뒤통수 아래 목덜미 지점을 가리키고 있고, 이 목덜미 중심점이 네이프 포인트다.
사이드 포인트는 귀 앞 옆 헤어라인 쪽, 프론트 포인트는 이마 앞쪽이라 모두 그림의 위쪽 구역에 놓이고, 네이프 사이드 포인트는 목덜미의 좌우 옆 지점이어서 목덜미 중심에 찍힌 (3)과는 자리가 다르다.
롤러 컬 시술 시 두정부(탑) 부분을 사각형으로 나누는 파트를 스퀘어 파트라고 한다.
스파이럴은 모발을 나선형으로 감아 올리는 와인딩, 크로키놀은 모발 끝에서부터 말아 올리는 와인딩을 가리키는 말이므로 사각 구획과는 개념 자체가 다르다.
발수성 두발은 모표피가 치밀하게 밀착되어 수분과 약액을 잘 흡수하지 않는 모질이다.
염색모나 다공성 두발, 습수성 두발은 오히려 약액 흡수가 잘 되는 편이라, 반대로 발수성 두발에서 퍼머넌트 웨이브가 잘 형성되지 않는다.
무채색은 색상과 채도 없이 명도 차이만 갖는 색으로 흰색·회색·검정색이 이에 해당한다.
빨강·노랑·주황은 색상을 가진 유채색이므로 회색·흑색 조합만이 순수한 무채색끼리의 묶음이다.
미안술 시술 전 피부분석은 통상 피부 유형, 피부 상태, 피부 pH를 기준으로 파악한다.
흉터자국은 육안으로 확인되는 개별적 특이사항일 뿐 표준적으로 분류하는 피부분석 항목에는 해당하지 않아 가장 거리가 멀다.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색이 변하고 눈 아래 주름이 생기며 피부와 근육이 이완되어 처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볼우물(보조개)은 웃을 때 얼굴 근육 구조에 의해 나타나는 개인적 특징일 뿐, 나이가 들면서 새로 생기는 변화가 아니므로 노화에 따른 얼굴 변화로 보기 어렵다.
지방성 피부에는 모공을 조여주는 수렴 작용이 있는 팩제가 적합하며, 명반이 대표적인 수렴성 성분이다.
벌꿀·우유·계란은 주로 영양 공급이나 보습 목적의 팩 재료로, 수렴 효과를 주된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색상환에서 빨강의 보색은 초록이므로, 피부가 붉은 사람은 초록색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용해 붉은기를 중화시킨다.
나머지 색상들은 창백한 피부에 화사함을 주거나 피부톤에 음영·자연스러움을 더하는 등 다른 목적에 쓰이며, 붉은기 중화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얼굴을 갸름하게 보이도록 윤곽을 축소시키는 효과는 새도우(음영) 컬러로 얻는다.
어두운 색조는 시각적으로 후퇴해 보이는 원리를 이용해 넓은 부위에 새도우 컬러를 발라 얼굴을 좁아 보이게 만든다.
모발의 측쇄결합 중 가장 많이 존재하는 것은 수소결합이다.
수소결합은 물이나 열에 의해 쉽게 끊어졌다 재결합하는 약한 결합으로, 드라이와 세트처럼 일시적인 웨이브 형성의 원리가 된다.
반면 시스틴 결합은 강한 화학결합으로 퍼머넌트처럼 영구적인 웨이브 형성에 관여한다.
황열은 출제 당시 전염병예방법상 제4군 전염병(해외유입 감염병)으로 분류되었다.
콜레라는 제1군, 디프테리아는 제2군, 말라리아는 제3군에 속해 황열과는 다른 군에 해당했다.
참고로 현행 감염병예방법은 이 분류 체계를 제1급~제4급 등으로 개편했다.
대부분의 식중독 원인균은 사람 체온과 비슷한 25~37℃ 범위에서 가장 활발하게 증식한다.
이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균의 증식 속도가 크게 떨어지므로 식품을 저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식중독 예방의 기본 원칙이 된다.
수돗물의 유리잔류염소는 소독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평상시 급수전(수도전)에서 0.2ppm 이상 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위생학상 기준이다.
수인성 감염병 유행 등 비상시에는 이보다 높은 0.4ppm 이상을 유지하도록 요구된다.
환경위생 사업은 쓰레기 처리, 수질관리, 구충구서 등 생활환경을 관리하는 활동을 말한다.
예방접종은 개인의 면역력을 높여 감염병을 예방하는 보건사업으로, 환경 자체를 관리하는 환경위생 사업과는 범주가 다르다.
일본뇌염의 증폭·중간숙주는 돼지이며, 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매개체 역할을 한다.
돼지 체내에서 바이러스가 증식된 뒤 모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되는 구조를 가진다.
브레인스토밍은 특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단 구성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 폭넓게 검토하여 스스로 최선책을 찾아가는 협동적 토의 방법이다.
전문가가 각자 발표하는 방식이나 제한된 인원이 짧게 발표하는 방식, 사회자가 진행하는 대화식 토론과 달리, 구성원 모두의 자유로운 발상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군집독은 다수인이 밀폐된 공간에 모여 있을 때 나타나는 두통·불쾌감 등의 증상으로, 가장 큰 원인은 공기의 이화학적 조성 변화다.
이산화탄소 증가, 산소 감소, 온도·습도 상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며, 단순한 저기압이나 대기오염, 질소 증가만으로 설명되는 현상은 아니다.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 연령층에서 가장 쉽게 감염되는 기생충은 요충이다.
요충은 항문 주위에 알을 낳고 이 알이 손이나 침구, 옷 등을 통해 쉽게 옮겨지므로 집단 시설에서 감염이 빠르게 확산된다.
고산병은 기압이 낮은 저산소 환경에 반복 노출되는 항공기 조종사에게서 나타나는 대표적 직업병이다.
잠수병(감압병)은 수영선수가 아니라 잠수부에게, 열사병은 비만자가 아니라 고온작업 종사자에게 생긴다. 백내장도 인쇄공이 아니라 적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용광로공·유리가공공 등에게 주로 발생하며, 인쇄공의 대표적 직업병은 납(연)중독이다.
인구증가는 자연증가(출생-사망)와 사회증가(전입-전출)를 합한 값으로 정의된다.
- 자연증가를 유입·유출인구의 차로 쓴 항목은 사회증가의 계산식을 가져다 붙인 것이다.
- 사회증가를 출생·사망인구의 차로 쓴 항목은 반대로 자연증가의 계산식이다.
- '초자연증가'로 제시된 유입인구-유출인구 역시 사회증가의 계산식이어서 명칭과 내용이 맞지 않는다.
수건 소독이 불충분하면 눈병의 일종인 트라코마가 전염될 위험이 크다.
트라코마는 클라미디아균에 의한 결막·각막 감염으로, 오염된 수건이나 손을 통해 눈으로 옮는 대표적 접촉 전염병이다.
장티푸스는 물·음식을 통한 소화기계 감염병이고, 페스트는 쥐벼룩 매개, 일본뇌염은 모기 매개 질환이라 수건 소독과는 직접 관련이 적다.
간염(특히 B형)은 혈액을 매개로 전염되므로, 피부에 상처를 낼 수 있는 면도칼을 가장 철저히 소독해야 한다.
수건·머리빗·조발용 가위는 피부를 베어 출혈을 일으킬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혈액 매개 감염 위험이 면도칼보다 작다.
승홍수(승홍 수용액)는 수은 화합물로 금속을 부식시키는 성질이 있어 금속제 기구 소독에는 적합하지 않다.
알콜, 역성비누, 크레졸수는 금속 부식성이 크지 않아 가위·칼 등 금속 기구 소독에 널리 쓰인다.
100% 알코올로 70% 알코올 400mL를 만들려면 순수 알코올 280mL에 물 120mL를 섞는 방법이 옳다.
가 필요한 100% 알코올의 양이고, 나머지 가 물의 양이 된다.
자외선은 비타민D 형성, 멜라닌 색소 침착, 피부암 유발과 관련이 있지만, 체온상승은 주로 적외선(열선)의 작용이다.
따라서 인체에 대한 자외선의 작용과 관계가 없는 것은 체온상승이다.
이·미용실 바닥처럼 넓은 면적, 유기물이 많은 곳의 소독에는 살균력이 강하고 값이 싼 크레졸이 가장 알맞다.
알콜과 승홍수는 넓은 바닥 소독에 비경제적이거나 부적합하고, 생석회는 주로 변소·하수 등 오물 소독에 사용된다.
자비소독(끓는 물 소독)의 효과를 높이는 보조제로는 탄산나트륨, 붕산, 크레졸액이 흔히 쓰인다.
포르말린은 자비소독의 보조제가 아니라 그 자체로 별도의 화학적 소독제로 사용된다.
소독은 병원성 미생물을 제거하거나 활동을 억제하여 감염의 위험성을 낮추는, 멸균보다 약한 수준의 살균작용이다.
세균의 포자나 아포까지 모두 사멸시키거나 모든 균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소독이 아니라 멸균의 개념에 해당한다.
고압증기멸균법은 방법이 쉽고 비용이 저렴하며, 무엇보다 멸균에 걸리는 시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멸균시간이 길다는 설명은 고압증기멸균법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다만 높은 습도와 압력을 견디는 물품이 주 대상이어서, 열·습기에 약한 재질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제약이 있다.
석탄산(페놀)은 조직에 대한 독성이 강해 인체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살균력이 안정적이어서 다른 소독제의 살균력을 비교하는 석탄산계수의 기준 물질로 쓰인다.
알콜, 크레졸, 과산화수소는 인체나 기구 소독에 실제로 활용되는 소독제로, 평가 기준이 아니라 평가 대상에 가깝다.
감귤류처럼 카로틴이 풍부한 식품을 과다 섭취하면 카로틴이 피부에 축적되어 손바닥 등이 황색으로 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를 카로틴혈증이라 하며, 크산틴·클로로필·산화헤모글로빈 색소와는 관련이 없다.
레인방어막(피부장벽)은 외부 물질의 침입을 막고 체액이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하며, 피부염 유발을 억제하는 보호 기능을 한다.
반면 피부의 색소(멜라닌)를 만드는 것은 표피 기저층의 멜라노사이트가 담당하는 기능으로, 레인방어막의 역할이 아니다.
여드름·부스럼은 기온이 오르면서 피지 분비가 갑자기 활발해지고, 겨울 동안 약해진 피부가 자극에 그대로 노출되는 봄철에 가장 생기기 쉽다고 본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화장수(스킨류)의 알코올 함유량은 10% 전후가 보통이다.
알코올 함량이 지나치게 높으면 피부 자극과 건조가 커지므로, 유연화장수 등은 낮은 농도의 알코올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은 비타민 A, C, E이며, 비타민 D는 주로 칼슘 대사와 뼈 건강에 관여하는 비타민이다.
따라서 항산화 작용과 관계가 가장 적은 것은 비타민 D이다.
스킨로션은 피부를 정돈·보습하는 기초화장품에 해당한다.
파운데이션, 네일에나멜, 볼연지는 색을 입혀 외모를 꾸미는 색조(메이크업) 화장품이다.
뜨거운 물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분비물 분비를 촉진하며 피부의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다.
반대로 모공을 수축시키는 것은 찬물의 작용이므로, 뜨거운 물의 영향으로 볼 수 없다.
피부의 감각점 중 통각점이 가장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어, 통증에 대한 감수성이 가장 예민하다.
온각점·냉각점·촉각점은 통각점에 비해 분포 밀도가 낮다.
손·발톱, 유선, 피지선은 모두 표피에서 유래한 피부(표피) 부속기관이다.
반면 흉선은 면역을 담당하는 림프기관으로, 표피의 부속기관이 아니다.
눈 아래처럼 모공과 땀구멍이 있는 부위에 모래알 크기의 백색 구진으로 나타나는 각질 세포 질환은 비립증(비립종)이다.
칸디다증은 진균 감염, 매상혈관증과 화염성모반은 혈관 이상에 의한 질환으로 증상 양상이 다르다.
이·미용 기구의 자외선 소독은 1cm²당 85㎼ 이상의 자외선을 20분 이상 쬐어주는 것이 소독기준이다.
제시된 설명은 이를 10분으로 표기하여 기준과 어긋나므로 틀린 설명에 해당한다.
석탄산수소독·크레졸소독은 3% 수용액에 10분 이상 담그고, 열탕소독은 100℃ 이상 물에 10분 이상 끓인다는 기준과 일치한다.
이·미용사가 건강진단 결과 마약중독자로 판정되면 면허 결격사유에 해당하여 면허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자격정지·업소폐쇄·업무정지는 마약중독 판정 시의 조치와는 성격이 다른 처분이다.
이·미용업소 외의 장소에서 이·미용 행위를 한 경우, 출제 당시 행정처분기준으로 1차 위반 시 영업정지 1월이 부과된다.
개선명령이나 며칠 단위의 짧은 영업정지가 아니라, 첫 위반부터 한 달간 영업을 정지시키는 비교적 무거운 처분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면 된다.
영업의 정지, 일부 시설의 사용중지, 영업소 폐쇄명령은 영업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커서 청문 절차를 거쳐야 한다.
반면 위생등급 결과에 대한 이의는 청문 대상 처분이 아니다.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 향상을 위한 위생서비스평가계획은 시·도지사가 수립하여 시장·군수·구청장에게 통보하도록 되어 있다.
공중위생관리법상 미용업은 손님의 얼굴·머리·피부 등을 손질하여 손님의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는 영업으로 정의된다.
이는 손님의 머리카락이나 수염을 다듬어 용모를 단정하게 하는 이용업의 정의와 구분되는 지점이다.
공중위생감시원은 공중위생 영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생관리상태를 확인·점검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위생서비스 평가계획 수립이나 포상 실시는 시·도지사 등 행정청의 업무이고, 영업자와 소비자 간 분쟁조정은 감시원의 업무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공중위생관리법상 위생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안에 적합한 것은?
법이 준하는 절차에 따라 공중영업 관련시설을 인수하여 공중위생영업자의 지위를 승계한 자는 ( )월 이내에 신고하여야 한다.
빈칸에 들어갈 숫자는 1이다.
경매·환가·압류재산 매각처럼 그에 준하는 절차로 공중위생영업 관련 시설을 인수해 영업자의 지위를 승계한 자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그 사실을 신고해야 하고, 출제 당시 공중위생관리법은 그 기한을 1월 이내로 정하고 있었다.
지위 승계는 영업 주체만 바뀌는 사안이라 신고 기한을 짧게 두므로, 2월·3월·6월 같은 더 긴 기간은 해당하지 않는다.
공중위생관리법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중이 이용하는 시설과 설비의 위생관리 등을 규정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데 있다.
영업소의 위생관리나 종사자 건강관리는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