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10회차 (105문항) 시험지 PDF 다운로드
간호조무사 기출유형 동형모의고사 10회차 (105문항)
다음 중 대상자의 진료받을 권리와 알 권리를 존중하는 간호조무사의 태도로 옳은 것은?
바쁘다는 이유로 대상자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지나친다
대상자에게는 치료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고 설명한다
검사 결과를 가족에게만 전달하고 본인에게는 알리지 않는다
이해하기 어려운 의학 용어를 그대로 빠르게 나열하며 설명을 서둘러 마치고 다음 업무로 넘어간다
대상자가 자신의 치료 계획에 대해 질문하면 담당 간호사에게 연결해 정확히 답을 듣도록 돕는다
알 권리 존중 대상자가 치료에 대해 궁금해할 때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담당 간호사·의사에게 연결해 정확히 설명받도록 돕는 태도가 알 권리를 존중하는 방법이다.
간호조무사는 진단명이나 치료 방향을 임의로 설명하기보다 대상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 어려운 용어만 쓰고 설명을 서두르거나 질문을 무시하는 태도는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다
- 본인에게 알리지 않고 가족에게만 전달하거나 치료 거부권이 없다고 말하는 것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간호윤리 일반지식
간호조무사가 대상자를 관찰한 내용을 간호사에게 보고할 때 포함해야 할 요소로 가장 옳은 것은?
사소한 변화는 보고하지 않고 넘어간다
본인이 판단한 병명을 확정해서 전달하며 다른 사람에게는 알리지 않는다
관찰한 시간, 구체적인 증상, 대상자의 반응을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
보고 없이 기록만 남기고 지나간다
다른 대상자와 비교한 느낌만 간단히 전달한다
객관적 보고 관찰 내용을 보고할 때는 시간, 구체적인 증상, 대상자의 반응을 있는 그대로 전달해야 간호사가 정확히 판단할 수 있다.
추측이나 병명 확정 같은 전문적 판단은 간호조무사의 역할을 벗어나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 병명을 임의로 확정하거나 느낌만 전달하는 것은 정확한 보고가 아니다
- 사소해 보이는 변화도 누락 없이 보고해야 상태 변화를 놓치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간호기록 일반지식
다른 병동으로 전동하는 대상자를 인계할 때 간호조무사가 전달해야 할 내용으로 가장 옳은 것은?
이동 시간만 알려주고 나머지는 새 병동에서 확인하게 한다
이전 병동에서 있었던 일은 언급하지 않고 생략한다
대상자의 현재 상태, 진행 중인 처치, 주의할 사항을 함께 전달한다
대상자의 개인적인 성격에 대한 의견만 전달한다
인계 없이 대상자만 이동시키고 서류는 나중에 전달한다
인계 정보 전동 인계에서는 대상자의 현재 상태와 진행 중인 처치, 주의할 사항을 함께 전달해야 새 병동에서 연속적인 간호가 이어진다.
이러한 정보가 빠지면 처치가 중복되거나 필요한 주의가 누락될 수 있어, 서류와 구두 인계를 함께 활용해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
- 서류만 나중에 전달하고 대상자만 먼저 이동시키면 인계 공백이 생긴다
- 개인적인 의견만 전달하거나 이동 시간만 알리는 것은 인계 내용으로 충분하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간호기록 일반지식
간호 기록에 대상자를 관찰한 내용을 적을 때 피해야 할 표현으로 옳은 것은?
객관적으로 관찰된 행동을 적는다
관찰한 시간을 함께 적는다
"좀 나아진 것 같음"처럼 막연한 느낌으로 적는다
대상자가 말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 적는다
측정한 수치를 그대로 적는다
객관적 기록 "좀 나아진 것 같음"처럼 막연한 느낌을 담은 표현은 피해야 하며, 기록은 관찰된 사실을 객관적으로 담아야 한다.
주관적 느낌은 사람마다 해석이 달라 정확한 정보 전달을 방해하므로, 시간과 수치, 관찰된 행동을 있는 그대로 남겨야 한다.
- 관찰 시간과 측정 수치를 함께 적는 것은 정확한 기록 방법이다
- 대상자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관찰된 행동을 객관적으로 적는 것도 바른 기록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간호기록 일반지식
여성의 배란과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배란 이후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가 완전히 멈춘다
배란은 월경이 시작되는 시점에 일어난다
월경주기 중간 무렵 황체형성호르몬이 급증하면서 난소에서 난자가 배출된다
배란은 나이와 관계없이 항상 같은 난소에서만 일어난다
배란 여부는 체온 변화와 전혀 관련이 없다
배란 기전 월경주기 중간 무렵 황체형성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면서 난소에서 성숙한 난자가 배출되는 배란이 일어난다.
배란 이후에도 황체가 형성되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계속 분비되고, 이 시기의 체온 변화는 배란 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 배란은 월경 시작 시점이 아니라 주기 중간 무렵에 일어난다
- 좌우 난소가 번갈아 배란하는 경우가 흔하며, 배란 이후 호르몬 분비가 멈추는 것도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해부생리 일반지식
우리 몸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조절하는 중추는 어디인가?
연수
시상하부
척수
소뇌
대뇌 측두엽
체온조절 중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조절 중추는 시상하부다.
시상하부는 몸 안팎의 온도 변화를 감지해 땀 분비와 혈관 확장·수축, 근육 떨림 등을 조절하며 체온을 항상성 범위 안에서 유지시킨다.
- 소뇌는 균형과 운동 조절, 척수는 반사와 신호 전달, 연수는 호흡·순환 조절이 주된 기능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해부생리 일반지식
와파린과 같은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대상자를 관찰할 때 간호조무사가 즉시 보고해야 할 출혈 징후로 가장 옳은 것은?
활동 후 느끼는 일시적인 피로감
규칙적인 배변 습관에 변화가 없는 상태
평소보다 쉽게 멍이 들거나 잇몸에서 피가 나는 증상
식사 후 나타나는 가벼운 포만감
실내 온도에 따른 손발 시림
출혈 징후 관찰 항응고제 복용 중에는 평소보다 쉽게 멍이 들거나 잇몸 출혈처럼 눈에 띄는 출혈 징후를 즉시 보고해야 한다.
항응고제는 혈액이 굳는 작용을 억제하므로 작은 자극에도 출혈이 잘 생기고 멈추기 어려울 수 있어, 코피·혈뇨·혈변 등도 함께 살펴야 한다.
- 식사 후 포만감이나 일시적 피로감, 손발 시림은 출혈과 직접 관련이 없는 일상적 변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약리 일반지식
두 가지 약물을 함께 사용했을 때 각각의 효과를 단순히 더한 것보다 훨씬 큰 효과가 나타나는 작용을 무엇이라 하는가?
내성
상승작용
길항작용
상가작용
축적작용
상승작용 상승작용은 두 약물을 함께 썼을 때 각각의 효과를 단순히 더한 것보다 훨씬 큰 효과가 나타나는 작용이다.
흔히 상가작용은 1+1=2처럼 단순 합으로 나타나는 반면, 상승작용은 1+1=5처럼 예상보다 큰 효과로 나타나 부작용 위험도 함께 커질 수 있다.
- 길항작용은 두 약물이 서로 효과를 상쇄하는 것이고, 내성은 같은 약을 반복 사용할 때 효과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약리 일반지식
체중을 줄이려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권하지 않아야 할 방법으로 옳은 것은?
정제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방법
하루 한 끼로 줄이며 장시간 굶는 방법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방법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방법
규칙적으로 걷기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
극단적 절식 지양 하루 한 끼로 줄이며 장시간 굶는 방법은 권하지 않아야 하는 체중 감량 방법이다.
장시간 굶는 방식은 근육 손실과 영양 불균형을 부르고 이후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워, 균형 잡힌 식사와 꾸준한 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걷기 운동, 정제당 섭취 줄이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모두 권장되는 방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영양 일반지식
성장기 아동에게 단백질과 칼슘이 충분히 필요한 이유로 가장 옳은 것은?
시력 발달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소화 기능을 억제해 배고픔을 줄이기 위해서다
수면 시간을 늘리는 데 필요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근육과 뼈가 활발히 자라는 시기에 조직 형성의 재료가 되기 때문이다
지방 저장량을 늘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성장 재료 성장기에는 근육과 뼈가 활발히 자라므로 단백질과 칼슘이 조직 형성의 재료로 충분히 공급되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과 각종 조직을 구성하는 기본 성분이고 칼슘은 뼈와 치아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 필요해, 두 영양소가 부족하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
- 체온 유지나 배고픔 억제, 시력·수면과의 직접적 관련은 이 영양소들의 핵심 역할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영양 일반지식
불소를 장기간 과다하게 사용했을 때 치아에 나타날 수 있는 변화로 옳은 것은?
치아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치아가 저절로 하얗게 미백된다
잇몸에서 새로운 치아가 즉시 재생된다
치아 표면에 하얀 반점이나 갈색 얼룩이 생기는 반점치가 나타난다
충치 발생 위험이 오히려 크게 높아지며 잇몸 염증까지 함께 나타난다
반점치 불소를 장기간 과다하게 사용하면 치아 표면에 하얀 반점이나 갈색 얼룩이 생기는 반점치가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치아가 형성되는 시기에 불소를 과다 섭취해 법랑질 형성에 이상이 생기는 것으로, 심한 경우 표면이 거칠어지고 착색이 두드러진다.
- 불소는 오히려 충치 예방 효과가 있으며, 미백이나 즉시 재생, 크기 축소와는 관련이 없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치과 일반지식
치아 교정 장치를 착용한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구강 위생 관리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양치 후 물로 헹구는 과정은 생략해도 된다고 안내한다
끈적하고 딱딱한 음식을 자유롭게 먹어도 된다고 안내한다
장치가 있으니 양치질 횟수를 평소보다 줄이도록 안내한다
장치가 불편하면 스스로 떼었다 붙였다 하도록 안내한다
식사 후마다 교정용 칫솔로 장치 주변을 꼼꼼히 닦도록 안내한다
장치 주변 관리 교정 장치를 착용한 대상자는 식사 후마다 교정용 칫솔로 장치 주변까지 꼼꼼히 닦도록 안내해야 한다.
장치 주변에는 음식물이 끼기 쉬워 충치와 잇몸 염증 위험이 높아지므로, 양치 횟수를 줄이지 않고 끈적하거나 딱딱한 음식은 피하도록 함께 안내한다.
- 장치를 스스로 떼었다 붙이거나 헹굼을 생략하는 것은 장치 손상과 위생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치과 일반지식
한의학에서 말하는 오미(五味)와 관련 장부의 연결로 옳은 것은?
신맛은 간(肝)과 연관되고 짠맛은 신(腎)과 연관된다
오미는 장부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개념이다
단맛은 폐(肺)와만 연관된다
매운맛은 심장하고만 연관되고 다른 장부와는 무관하다
쓴맛은 신장과 직접 연관된다
오미와 장부 한의학에서 신맛은 간(肝), 짠맛은 신(腎)과 연관되는 것으로 본다.
오미는 각각 특정 장부의 기능과 관련지어 설명되며, 단맛은 비(脾), 매운맛은 폐(肺), 쓴맛은 심(心)과 연관되는 것으로 다룬다.
- 단맛이 폐와만, 매운맛이 심장과만 연관된다는 설명이나 쓴맛이 신장과 연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한방 일반지식
한방에서 강조하는 섭생(攝生) 지도를 대상자에게 안내할 때 가장 옳은 내용은?
계절이 바뀌어도 체질과 상관없이 언제나 똑같은 방식으로만 생활하도록 안내한다고 강조한다
특정 음식만 먹고 다른 음식은 모두 끊도록 안내한다
몸 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땀을 많이 내도록 안내한다
식사 시간을 불규칙하게 두어도 된다고 안내한다
체질과 계절에 맞추어 식습관과 생활 리듬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체질 맞춤 섭생 한방에서 강조하는 섭생 지도는 체질과 계절에 맞추어 식습관과 생활 리듬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계절에 따라 몸 상태도 달라지므로, 한쪽으로 치우친 식사나 무리한 발한보다 균형 있는 생활을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기본이다.
- 특정 음식만 먹거나 계절 변화를 무시한 생활, 불규칙한 식사 시간은 섭생 지도의 방향과 어긋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기초한방 일반지식
고지혈증이 있는 대상자에게 권할 생활습관 개선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채소와 식이섬유 섭취를 줄이도록 권한다
운동은 줄이고 안정을 취하도록 권한다
동물성 기름 섭취를 늘려 열량을 보충하도록 권한다
포화지방과 튀김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권한다
튀긴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도록 권한다
지방 섭취 조절 고지혈증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포화지방과 튀김류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하도록 권해야 한다.
포화지방을 줄이면 혈중 지질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은 지질 대사를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 동물성 기름을 늘리거나 튀긴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 운동을 줄이고 안정만 취하는 것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치핵 수술을 받은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좌욕을 권하는 이유로 가장 옳은 것은?
따뜻한 물이 항문 주변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과 부종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배변을 억제해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물의 온도와 관계없이 오래 담글수록 효과가 크므로 시간을 재지 않고 담가도 된다고 안내한다
상처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해 감염을 막기 위해서다
좌욕이 상처 부위의 실밥을 빨리 녹이기 때문이다
혈액순환 촉진 치핵 수술 후 좌욕은 따뜻한 물로 항문 주변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과 부종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약 40~43도의 물에 1회 5~10분 정도 좌욕을 하면 근육 긴장이 풀리고 상처 부위 회복에 도움이 되며, 너무 뜨겁거나 오래 담그는 것은 오히려 자극이 될 수 있다.
- 좌욕은 상처를 건조하게 유지하거나 실밥을 녹이는 목적이 아니며, 배변을 억제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옆구리 통증과 고열, 배뇨 시 통증을 호소하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관리로 가장 옳은 것은?
통증이 있어도 수분 섭취를 제한하도록 안내한다
신우신염이 의심되므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처방된 항생제를 끝까지 복용하도록 안내한다
온찜질 없이 무조건 냉찜질만 하도록 안내한다
증상이 가벼워 보이니 처방받은 항생제를 임의로 중단해도 괜찮다고 판단해도 된다고 안내한다
배뇨를 참아 통증을 줄이도록 안내한다
신우신염 의심 관리 옆구리 통증과 고열, 배뇨통이 함께 나타나면 신우신염을 의심할 수 있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처방된 항생제를 끝까지 복용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항생제를 증상이 나아졌다고 임의로 중단하면 균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 재발이나 내성 위험이 커지므로, 처방 기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수분 섭취를 제한하거나 배뇨를 참는 것은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전신 발작이 멈춘 직후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제공할 간호로 가장 옳은 것은?
발작이 다시 오지 못하도록 팔다리를 힘껏 붙잡아 고정한다
입 안에 숟가락 등의 물건을 넣어 혀를 보호한다
대상자를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곁에서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지켜본다
즉시 물을 마시게 해 정신을 차리게 한다
대상자를 혼자 두고 다른 업무를 먼저 처리한다
기도 확보 발작이 멈춘 직후에는 대상자를 옆으로 눕혀 기도를 확보하고 곁에서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지켜보는 것이 우선이다.
옆으로 눕히면 분비물이나 구토물이 기도를 막지 않고 흘러나올 수 있어 흡인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의식이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 관찰을 지속해야 한다.
- 팔다리를 힘껏 붙잡거나 입 안에 물건을 넣는 것은 오히려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 의식이 흐린 상태에서 물을 마시게 하거나 대상자를 혼자 두는 것도 위험하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응급간호 일반지식
항암 치료 중 입안이 헐어 아파하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구강 간호로 가장 옳은 것은?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로 세게 헹구도록 안내한다
칫솔질을 아예 하지 않고 그대로 두도록 안내한다
딱딱한 음식을 씹어 아문 부위를 단련하도록 안내한다
자극적이고 뜨거운 음식을 평소와 똑같이 섭취해도 괜찮다고 여기며 그대로 안내한다
부드러운 칫솔과 생리식염수 헹굼으로 자극을 최소화하며 구강을 관리하도록 안내한다
자극 최소화 구내염이 있는 대상자는 부드러운 칫솔과 생리식염수 헹굼으로 자극을 최소화하며 구강을 관리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항암 치료로 점막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자극이 적은 방법으로 청결을 유지해야 통증과 감염을 줄일 수 있으며, 자극적이거나 뜨거운 음식, 딱딱한 음식은 피하도록 함께 안내한다.
- 알코올 성분의 청결제로 세게 헹구거나 칫솔질을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상처를 자극하거나 위생을 해칠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국소 감염이 전신으로 퍼지기 시작할 때 나타날 수 있는 초기 징후로 옳은 것은?
식욕과 활력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
피부가 오히려 평소보다 건조하고 차가워진다
의식이 오히려 평소보다 또렷해진다
체온과 맥박이 모두 평소보다 낮아진다
체온 상승과 함께 맥박과 호흡이 평소보다 빨라진다
전신 감염 징후 국소 감염이 전신으로 퍼지기 시작하면 체온이 오르면서 맥박과 호흡이 평소보다 빨라지는 변화가 나타난다.
몸이 감염과 싸우기 위해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나타나는 반응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 변화나 혈압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에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 체온·맥박이 낮아지거나 식욕과 활력이 좋아지는 것은 감염 확산의 초기 징후와 거리가 멀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갑자기 참을 수 없는 요의를 자주 느끼는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방광 훈련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방광 훈련과 배뇨 습관은 관련이 없다고 안내한다
배뇨 간격을 매번 무작위로 바꾸도록 안내한다
요의를 참지 말고 최대한 자주 화장실에 가도록만 안내한다
요의를 느낄 때마다 물을 더 많이 마시도록 안내한다
정해진 시간마다 배뇨하도록 하고 점차 배뇨 간격을 늘려가도록 안내한다
배뇨 간격 조절 방광 훈련은 정해진 시간마다 배뇨하도록 하고 점차 그 간격을 늘려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일정한 배뇨 습관을 들이면 방광이 소변을 더 오래 담아 두는 능력을 서서히 회복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요절박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요의가 있을 때마다 물을 더 마시거나 무작위로 간격을 바꾸는 것은 훈련 원칙과 맞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성인간호 일반지식
임신 후반기에 변비와 치핵으로 불편해하는 임부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식이섬유가 적은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도록 안내한다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자세를 계속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를 늘리고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하도록 안내한다
배변을 참고 활동을 최소화하도록 안내한다
수분 섭취를 줄여 배변량을 줄이도록 안내한다
식이섬유·활동 임신 후반기 변비와 치핵 완화를 위해서는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를 늘리고 가벼운 걷기 운동을 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커진 자궁이 장을 압박해 변비가 생기기 쉬운 시기이므로,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와 수분, 무리하지 않는 활동을 함께 권해야 한다.
- 오래 서 있거나 앉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를 줄이는 것은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모성간호 일반지식
분만 후 자궁저부의 높이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궁저부의 높이가 점차 낮아지며 크기도 줄어든다
자궁저부의 높이는 분만 후 변화 없이 그대로 유지된다
자궁저부는 낮아졌다 높아졌다를 불규칙하게 반복한다
자궁저부의 높이는 수유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같은 속도로 변한다
분만 직후보다 며칠 뒤에 자궁저부가 더 높아진다
자궁 퇴축 분만 후 자궁저부의 높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낮아지며 자궁 크기도 함께 줄어드는 퇴축 과정을 거친다.
이는 자궁이 임신 전 상태로 서서히 돌아가는 정상적인 회복 과정이며, 수유는 자궁 수축을 촉진해 이러한 변화를 더 원활하게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며칠 뒤 더 높아지거나 변화 없이 유지된다는 설명, 불규칙하게 오르내린다는 설명은 정상적인 퇴축 양상과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모성간호 일반지식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회음부 위생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배변 후 앞에서 뒤 방향으로 닦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속옷을 착용하도록 안내한다
뒤에서 앞 방향으로 닦아 시간을 절약하도록 안내한다
회음부를 자주 씻지 않고 건조하게 방치하도록 안내한다
꽉 끼는 합성섬유 속옷을 착용하도록 안내한다
향이 강한 세정제로 하루에도 여러 번 세척하는 것이 위생에 더 좋다고 판단해 안내한다
앞뒤 방향 위생 질염 예방을 위해서는 배변 후 앞에서 뒤 방향으로 닦고 통풍이 잘되는 면 속옷을 착용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항문 부위의 균이 질 쪽으로 옮겨 갈 위험이 있고, 통기성이 낮은 속옷이나 자극적인 세정제의 잦은 사용도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다.
- 방향을 반대로 닦거나 꽉 끼는 합성섬유 속옷, 향이 강한 세정제의 잦은 사용은 오히려 질염 위험을 높인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모성간호 일반지식
임부의 태아 심음을 확인할 때의 방법과 정상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태아 심음 확인은 임신 후반기에만 의미가 있다
태아 심박수는 산모의 맥박과 항상 똑같아야 정상이다
태아 심박수가 분당 40~50회여도 정상 범위에 해당한다
도플러로 심박동을 청진하며 분당 120~160회 정도이면 정상으로 본다
태아 심음은 청진 없이 육안으로만 확인해야 한다
태아 심음 정상 범위 태아 심음은 도플러 등으로 청진하며 분당 120~160회 정도이면 정상 범위로 본다.
정기적으로 태아 심음을 확인해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나면 태아 상태에 이상이 있을 가능성을 의심해 신속히 알려야 한다.
- 산모의 맥박과 같아야 한다거나 육안으로만 확인한다는 설명, 분당 40~50회를 정상으로 보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모성간호 일반지식
기저귀를 찬 부위 피부가 붉어진 영아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피부 관리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피부가 붉어져도 평소와 같은 관리를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기저귀 교체 간격을 평소보다 늘리도록 안내한다
붉어진 부위에 꽉 끼는 기저귀를 채워 자극을 줄이도록 안내한다
기저귀를 자주 교체하고 해당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며 공기에 노출시키도록 안내한다
물기를 남긴 채로 바로 기저귀를 채우도록 안내한다
건조·통풍 기저귀 발적이 있을 때는 기저귀를 자주 교체하고 해당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며 공기에 노출시키도록 안내해야 한다.
피부가 오래 습한 상태에 있으면 자극이 심해지므로, 교체 주기를 짧게 하고 물기를 완전히 말린 뒤 기저귀를 채워야 회복에 도움이 된다.
- 꽉 끼는 기저귀, 늘어난 교체 간격, 물기를 남긴 채 채우는 것은 자극을 오히려 심하게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아동간호 일반지식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신체적·정서적 변화로 옳은 것은?
신체 변화와 정서 변화가 서로 전혀 관련이 없다
2차 성징이 나타나며 자아 정체감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감정 기복이 커질 수 있다
자아 정체감 형성 과정 없이 곧바로 성인의 정서를 갖게 된다
또래 관계보다 가족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신체 성장은 거의 멈추고 감정 변화도 나타나지 않는다
2차 성징·정체감 청소년기에는 2차 성징이 나타나며 자아 정체감을 형성해 가는 과정에서 감정 기복이 커질 수 있다.
호르몬 변화로 신체가 빠르게 성장하는 동시에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과 또래 관계에 대한 민감함이 커지면서 정서적으로도 불안정해지기 쉽다.
- 이 시기 신체 성장이 멈추거나 감정 변화가 없다는 설명, 가족에게만 의존한다는 설명은 청소년기 특징과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아동간호 일반지식
체중이 많이 나가는 아동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생활 습관 관리로 가장 옳은 것은?
단 음료와 간식 섭취를 줄이고 가족이 함께 신체 활동을 늘리도록 안내한다
활동량은 그대로 두고 식사량만 극단적으로 줄이도록 안내한다
또래와 비교하며 체중을 지적하도록 안내한다
성장기이므로 체중 관리가 필요 없다고 안내한다
식사를 자주 거르게 해 섭취량을 줄이도록 안내한다
가족 참여형 관리 아동 비만 관리는 단 음료와 간식 섭취를 줄이고 가족이 함께 신체 활동을 늘리는 방식으로 안내해야 한다.
성장기 아동은 극단적인 식사 제한보다 가족 전체가 함께 식습관과 활동 습관을 바꾸는 방식이 지속 가능하고 성장에도 안전하다.
- 식사를 자주 거르게 하거나 극단적으로 줄이는 것, 체중을 지적하는 것은 아동의 성장과 정서에 해로울 수 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아동간호 일반지식
열이 오른 아동에게 미온수를 적용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물의 온도가 너무 차갑지 않은지 미리 확인한다
아동이 춥다고 하면 닦기를 멈추고 상태를 살핀다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몸을 가볍게 닦아준다
차가운 얼음물을 사용해 체온을 빠르게 떨어뜨린다
닦아주는 동안 아동의 반응을 계속 관찰한다
미지근한 물 사용 열이 오른 아동에게 차가운 얼음물을 사용해 체온을 빠르게 떨어뜨리는 방법은 옳지 않다.
지나치게 차가운 물은 오한과 떨림을 유발해 오히려 체온을 더 올리는 반응을 부를 수 있어,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닦아주는 것이 원칙이다.
- 미지근한 물로 닦아주기, 춥다고 하면 멈추기, 물 온도를 미리 확인하기, 반응을 계속 관찰하기는 모두 옳은 방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아동간호 일반지식
노인 대상자에게 건강 교육을 할 때 간호조무사가 사용할 전달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글씨가 작은 안내문만 주고 별도 설명은 생략한다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전달해 시간을 절약한다
이해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간다
전문 의학 용어를 빠르게 나열해 짧게 끝낸다
쉬운 말로 천천히 설명하고 한 번에 한 가지 내용씩 반복해 안내한다
단계적 반복 설명 노인 대상자에게는 쉬운 말로 천천히 설명하고 한 번에 한 가지 내용씩 반복해 전달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노화에 따라 청력이나 이해 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해 여부를 확인하며 진행해야 한다.
- 전문 용어를 빠르게 나열하거나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전달하는 것, 이해 확인 없이 넘어가는 것은 효과적인 전달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노인간호 일반지식
수면제를 오랫동안 복용해 온 노인 대상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문제로 가장 옳은 것은?
기억력과 판단력이 오히려 뚜렷하게 좋아진다
낙상 위험이 높아지고 낮 동안 졸림과 혼돈이 나타날 수 있다
약을 끊어도 금단 증상 없이 바로 괜찮아진다
수면의 질이 항상 좋아지고 부작용은 전혀 없다
복용 기간과 관계없이 몸에 전혀 영향이 없다
낙상·인지 저하 위험 수면제를 오래 복용한 노인은 낙상 위험이 높아지고 낮 동안 졸림과 혼돈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노인은 약물 대사 능력이 떨어져 약효가 오래 남기 쉽고, 이로 인해 균형 감각이 흐려지거나 판단력이 저하되어 넘어짐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 수면제 장기 복용이 항상 안전하거나 기억력을 좋게 한다는 설명, 금단 증상 없이 바로 끊을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노인간호 일반지식
최근 기억력이 떨어졌다고 호소하는 노인 대상자에게 간호조무사가 안내할 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진료 시 의료진과 상담해 인지 선별검사를 받아보도록 안내한다
나이가 들면 당연한 현상이니 신경 쓰지 말라고 안내한다
가족에게는 알리지 말고 본인만 알고 있으라고 안내한다
검사 없이 스스로 기억력 훈련만 하면 된다고 안내한다
증상이 가벼워 보이니 별다른 조치가 필요 없다고 안내한다
조기 선별검사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노인에게는 진료 시 의료진과 상담해 인지 선별검사를 받아보도록 안내해야 한다.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와 초기 인지 저하를 구분하려면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하며, 조기에 확인할수록 관리와 대응이 수월해진다.
- 당연한 현상으로 넘기거나 검사 없이 방치하는 것, 가족과 정보를 나누지 않는 것은 조기 발견 기회를 놓치게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노인간호 일반지식
몸에 이물질이 박힌 대상자를 발견했을 때 함부로 물체를 뽑으면 안 되는 이유로 옳은 것은?
물체를 뽑아도 통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물체가 출혈을 막고 있을 수 있어 뽑으면 출혈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체를 뽑아야 상처가 더 빨리 아물기 때문이다
물체가 박혀 있으면 감염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물체를 뽑는 것이 지혈에 항상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출혈 악화 방지 몸에 박힌 물체는 상처 부위를 막아 출혈을 억제하고 있을 수 있어, 함부로 뽑으면 출혈이 갑자기 심해질 수 있다.
박힌 물체를 그대로 둔 채 주변을 고정하고 신속히 응급처치를 받도록 하는 것이 원칙이며, 임의로 제거하는 행위는 손상을 키울 수 있다.
- 물체를 뽑아도 통증이 없다거나 상처가 더 빨리 아문다는 설명, 감염 위험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응급간호 일반지식
열탈진과 열사병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가장 옳은 것은?
열사병은 땀이 계속 나는 상태만을 가리킨다
열탈진과 열사병은 증상과 위험도가 완전히 동일하므로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한다
열탈진은 체온이 40도를 넘어야만 진단된다
열사병은 심부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며 의식이 흐려지는 응급 상태다
열탈진이 열사병보다 항상 더 위험하다
고체온·의식변화 열사병은 심부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오르며 의식이 흐려질 수 있는 응급 상태로, 열탈진보다 훨씬 위중하다.
열탈진은 땀을 많이 흘리며 어지럼증과 피로감을 보이는 정도지만, 열사병은 체온 조절 기능 자체가 무너져 발한이 줄고 의식이 나빠지므로 즉시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 두 상태의 증상과 위험도가 같다는 설명, 열사병을 발한 지속 상태로만 보는 설명, 열탈진을 40도 이상으로 정의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응급간호 일반지식
응급 상황에서 119에 신고할 때 간호조무사가 전달해야 할 정보로 가장 옳은 것은?
발생 장소, 대상자의 상태와 의식 수준, 사고 경위를 침착하게 전달한다
신고자의 연락처는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상황을 과장해서 부풀려 전달한다
대상자의 상태는 생략하고 이름만 전달한다
장소를 말하지 않고 전화를 먼저 끊어 상황 파악을 어렵게 만든다
신고 정보 119 신고 시에는 발생 장소, 대상자의 상태와 의식 수준, 사고 경위를 침착하게 전달해야 한다.
정확한 위치와 상태 정보가 있어야 구급대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연락처를 함께 남겨야 추가 확인이 필요할 때 연락을 받을 수 있다.
- 장소를 말하지 않거나 상태를 생략하는 것, 연락처를 남기지 않는 것, 상황을 과장하는 것은 신속한 대응을 어렵게 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응급간호 일반지식
보건소 간호조무사가 금연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여자의 출석률과 활동 참여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는 보건교육 평가 중 무엇에 해당하는가?
투입평가
진단평가
과정평가
요구도평가
성과평가
교육이 진행되는 도중 출석률과 참여도처럼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것은 과정평가에 해당한다.
- 투입평가는 교육을 시작하기 전 인적·물적 자원이 적절히 준비되었는지를 점검하는 단계라 진행 중 점검과는 시점이 다르다.
- 성과평가는 교육이 끝난 뒤 목표 달성 효과를 확인하는 단계이고, 진단평가와 요구도평가는 교육을 계획하기 전 대상자의 학습 요구를 파악하는 단계라 이 사례와는 구분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교육학 파트(보건교육 평가의 종류)
보건교육방법 중 견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전 답사나 목적 설명 없이 현장에 도착해서 즉흥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제 현장을 직접 관찰하게 하여 학습 동기와 이해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이론 강의만으로 얻기 어려운 감각적 경험은 기대할 수 없다
참여 인원이 많을수록 교육 효과가 커지므로 인원 제한이 필요 없다
견학 장소는 교육 내용과 관련이 없어도 무방하다
견학은 대상자가 실제 현장을 직접 관찰하도록 하여 학습 동기와 이해도를 높이는 보건교육방법이다.
- 효과적인 견학을 위해서는 사전에 목적을 설명하고 답사를 통해 일정과 동선을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하므로 즉흥적으로 진행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견학은 이론 강의로는 얻기 어려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며, 인원이 지나치게 많으면 통제와 관찰이 어려워지고 견학 장소는 교육 목표와 관련이 있어야 하므로 나머지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교육학 파트(견학의 특성과 준비)
보건소가 금연 주간 동안 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가두 홍보를 통해 한 가지 주제를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전달하였다. 이러한 보건교육방법의 특징에 해당하는 것은?
전문가들이 각자 준비한 주제를 순서대로 발표하는 심포지엄이다
소집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결론을 도출하는 분단토의다
특정 기간에 짧고 집중적으로 대중의 관심을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소수 인원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개별접촉 방법이다
참가자들이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아 실제 상황처럼 연기하는 역할극이다
짧은 기간에 현수막과 가두 홍보로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알리는 방법은 캠페인의 특징이다.
- 개별접촉은 소수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 심층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라 짧은 기간의 대중 홍보와는 반대되는 성격이다.
- 심포지엄은 전문가의 순차 발표, 역할극은 실제 상황의 연기, 분단토의는 소집단 토의로 진행되는 방법이라 거리 홍보 중심의 이 사례와는 형식이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교육학 파트(집단 보건교육방법의 종류)
보건교육을 마무리하며 핵심 내용을 요약해 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것은 보건교육 진행 절차 중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가?
종결
평가
교육환경 조성
전개
도입
핵심 내용을 요약하고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보건교육 진행 절차 중 종결 단계에 해당한다.
보건교육은 교육환경 조성 이후 도입-전개-종결 순으로 진행되며, 시간 비중은 도입이 약 10~15%, 학습 내용을 본격적으로 전달하는 전개가 약 70~80%로 가장 크고, 마무리하는 종결이 다시 약 10~15%를 차지한다. 요약과 질의응답은 학습 내용을 새로 전달하는 도입·전개와 달리 마지막에 정리하는 활동이므로 종결 단계로 본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교육학 파트(보건교육 진행 절차)
다음 보건의료기관 중 「지역보건법」에 따라 설치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주민의 건강증진사업을 위해 설치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되는 보건진료소
시·군·구 단위로 설치되는 보건소
보건소 기능을 대신하는 보건의료원
읍·면 단위로 설치되는 보건지소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에 배치되는 보건진료소는 「지역보건법」이 아닌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근거를 둔 기관이므로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 보기 어렵다.
- 시·군·구 단위의 보건소, 읍·면 단위의 보건지소, 보건소 기능을 대신하는 보건의료원은 「지역보건법」에 지역보건의료기관으로 명시되어 있다.
- 주민 건강증진사업을 위한 건강생활지원센터 역시 「지역보건법」에 근거하여 설치되는 지역보건의료기관이라 나머지 선택지와는 근거 법령이 다르다.
근거 「지역보건법」(지역보건의료기관의 설치)
상담, 재활, 돌봄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공되는 제도나 활동을 가리키는 용어는?
공공부조
사회보험
사회연대
사회서비스
사회수당
상담·재활·돌봄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와 활동을 사회서비스라 한다.
- 사회보험은 보험료를 재원으로 위험을 분산하는 제도이고, 공공부조는 생활이 어려운 사람에게 국가 재정으로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제도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과는 성격이 다르다.
- 사회수당은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라 상담·재활·돌봄 같은 서비스 제공과 구분되며, 사회연대는 사회보장 전반이 기반하는 원리를 가리키는 개념이라 제도 유형을 뜻하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행정학 파트(사회보장의 종류)
소득 수준이 서로 다른 A씨와 B씨가 모두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보험료는 소득에 따라 차등 부과되지만 진료를 받을 때 제공되는 급여 내용은 동일하다. 이 사례에 나타난 국민건강보험의 원칙은?
강제가입·정액부과·균등급여
강제가입·차등부과·균등급여
선택가입·균등부과·차등급여
임의가입·차등부과·차등급여
임의가입·정액부과·차등급여
이 사례는 국민건강보험이 강제가입·차등부과·균등급여를 원칙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국민건강보험은 소득이 있으면 본인 의사와 관계없이 가입해야 하는 강제가입 방식이며, 보험료는 소득 등 부담 능력에 따라 차등 부과되지만 정작 진료를 받을 때 제공되는 급여 내용은 소득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임의가입이나 선택가입, 정액부과, 차등급여로 서술한 나머지 조합은 이러한 원칙과 맞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행정학 파트(국민건강보험의 운영 원칙)
생활이 어려운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비용을 부담하여 지원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성격으로 옳은 것은?
사회서비스
사회보험
공공부조
사회수당
민간보험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국민에게 국가 재정으로 최저생활을 보장하는 공공부조에 해당한다.
- 사회보험은 가입자가 낸 보험료를 재원으로 하는 제도라 국가 재정을 재원으로 하는 이 제도와는 재원 구조가 다르다.
- 사회서비스는 상담·재활·돌봄 등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하고, 민간보험과 사회수당은 각각 개인 계약이나 특정 요건에 따른 현금 지급 방식이라 최저생활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이 제도와는 성격이 다르다.
근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도의 목적 및 성격)
다음 중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대상자가 자신의 가정에 머무르며 이용할 수 있는 급여가 아닌 것은?
하루 중 일정 시간만 기관을 이용하는 주·야간보호
간호사 등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관리하는 방문간호
대상자가 시설에 입소해 생활하며 요양받는 노인요양시설 급여
요양보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신체활동을 돕는 방문요양
목욕장비를 갖추고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목욕
대상자가 시설에 입소해 생활하며 요양받는 노인요양시설 급여는 시설급여이므로 가정에 머무르며 이용하는 재가급여에 해당하지 않는다.
-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방문간호는 요양보호사·간호사 등이 가정을 방문하여 제공하는 대표적인 재가급여다.
- 주·야간보호 역시 대상자가 낮 또는 밤 동안만 기관을 이용하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방식이라 재가급여로 분류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행정학 파트(노인장기요양보험의 급여 종류)
비례사망지수(PMI)가 높을수록 그 지역의 보건수준이 높다고 평가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50세 이상 사망자의 비중이 클수록 노년까지 생존한 사람이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영아 사망이 많을수록 지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사망자 수가 절대적으로 적을수록 지수가 정의되지 않기 때문이다
전체 인구수가 많을수록 지수가 자동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급성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이 많을수록 지수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비례사망지수는 전체 사망자 중 50세 이상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므로, 이 비중이 높을수록 노년까지 생존한 사람이 많다는 뜻이 되어 보건수준이 높다고 평가한다.
- 영아 사망이 많으면 오히려 50세 이상 사망자의 비중이 줄어들어 지수가 낮아지므로 첫 번째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비례사망지수는 전체 인구수가 아닌 전체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산출하는 비율 지표이며, 급성 감염병 사망이 늘면 젊은 층 사망이 늘어 지수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나머지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보건행정학 파트(보건수준 평가지표)
병실 조명을 조정할 때 직접 조명 대신 간접 조명을 사용하고 광원의 위치를 조절하여 눈부심과 그림자를 줄인 것은 인공조명의 위생적 조건 중 무엇을 고려한 것인가?
전력 소비 절감
조명 기구의 내구성
색온도 조절
눈부심과 그림자 방지
조도(밝기) 확보
간접 조명을 사용하고 광원의 위치를 조절하는 것은 인공조명의 위생적 조건 중 눈부심과 그림자 방지를 고려한 조치다.
- 조도 확보는 밝기 자체가 충분한지를, 색온도 조절은 빛의 색감을 다루는 조건이라 눈부심·그림자 완화와는 초점이 다르다.
- 조명 기구의 내구성과 전력 소비 절감은 설비 관리와 경제성에 관한 요소로, 대상자의 시각적 불편을 줄이려는 이 사례와는 관련이 없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환경보건학 파트(인공조명의 위생적 조건)
오존층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물질과 이를 규제하기 위해 채택된 국제협약을 옳게 짝지은 것은?
메탄 - 파리협정
오존 - 바젤협약
프레온가스(염화불화탄소) - 몬트리올의정서
아황산가스 - 런던협약
이산화탄소 - 교토의정서
오존층을 파괴하는 대표적인 물질인 프레온가스(염화불화탄소)를 규제하기 위해 채택된 국제협약은 몬트리올의정서다.
- 이산화탄소·메탄은 오존층 파괴 물질이 아니라 온실가스로, 이를 다루는 교토의정서·파리협정은 기후변화 대응 협약이라 오존층 규제와는 목적이 다르다.
- 아황산가스는 대기오염·산성비와 관련된 물질이고, 오존은 오존층 파괴 물질이 아니라 오존층 자체를 구성하는 성분이며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을 규제하는 협약이라 이 사례와 맞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환경보건학 파트(대기오염과 국제협약)
폐비닐이나 전선을 소각할 때 발생하며 체내에 장기간 축적되어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키는 물질은?
벤젠
다이옥신
오존
라돈
석면
폐비닐이나 전선 같은 염소 성분이 포함된 물질을 소각할 때 생성되며 체내에 오래 축적되어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키는 물질은 다이옥신이다.
- 오존은 광화학 반응으로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이고, 라돈은 토양·암반에서 자연적으로 방출되는 방사성 기체라 소각 과정에서 생기는 다이옥신과는 발생 원인이 다르다.
- 석면은 건축자재 등에서 비산되는 광물성 섬유이고, 벤젠은 연료나 화학물질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라 체내 장기 축적을 특징으로 하는 다이옥신과는 성질이 구분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환경보건학 파트(소각 부산물과 내분비계 교란물질)
유기인제 농약과 유기염소제 농약의 차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유기인제와 유기염소제 모두 잔류성과 생물농축이 매우 높다
유기염소제는 독성이 약하고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유기인제의 대표적인 성분은 DDT와 알드린이다
유기염소제는 빠르게 분해되어 잔류성이 낮다
유기인제는 독성이 강하지만 빠르게 분해되어 잔류성이 거의 없다
유기인제 농약(말라티온·수미티온 등)은 독성이 강하지만 빠르게 분해되어 잔류성이 거의 없다는 특징이 있다.
- 유기염소제 농약(DDT·알드린·디엘드린 등)은 오히려 잔류성과 생물농축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 독성이 약하고 축적되지 않는다는 설명이나 빠르게 분해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DDT와 알드린은 유기인제가 아니라 유기염소제의 대표 성분이므로 성분을 뒤바꿔 서술한 설명 역시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환경보건학 파트(농약의 종류와 특성)
산업재해의 발생 빈도와 재해의 심한 정도(강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옳게 짝지은 것은?
도수율 - 강도율
비례사망지수 - 평균수명
조출생률 - 조사망률
유병률 - 발생률
치명률 - 이환율
산업재해의 발생 빈도는 도수율로, 재해의 심한 정도는 강도율로 나타낸다.
- 유병률과 발생률은 질병의 존재 비율과 새로운 발생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이고, 치명률과 이환율도 질병 관련 지표라 산업재해의 빈도·강도와는 대상이 다르다.
- 조출생률과 조사망률은 인구의 출생·사망 수준을, 비례사망지수와 평균수명은 지역의 보건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라 산업재해 지표와는 성격이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산업보건학 파트(산업재해 지표)
홍역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환자를 격리 병실에서 간호할 때 의료진이 착용해야 하는 보호구로 가장 적절한 것은?
페이스 실드만 착용
N95 등급 이상의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보호구 없이 손 위생만으로 충분하다
일반 면 마스크
홍역은 직경 5㎛ 이하의 비말핵이 공기 중에 약 2시간 부유하며 전파되는 공기전파 감염병이므로, 의료진은 N95 등급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N95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 입자를 95% 이상 걸러내도록 설계되어 있어 비말핵 크기의 입자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 수술용 마스크와 일반 면 마스크는 비말핵 크기의 미세 입자를 충분히 걸러내지 못하고, 페이스 실드만 착용하거나 보호구 없이 손 위생만 시행하는 것으로는 공기전파를 막을 수 없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공기전파주의 감염병 관리)
지카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주요 매개체는 진드기이다
매개 모기에 물린 즉시 증상이 나타나 진단이 쉬운 편이다
유행지역 방문 후에는 임신 계획에 특별한 제한이 없다
제3급감염병으로 분류되며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가 매개한다
제1급감염병으로 분류되며 발생 즉시 신고해야 한다
지카바이러스감염증은 제3급감염병으로 분류되며, 이집트숲모기와 흰줄숲모기가 매개한다.
- 제1급감염병은 발생 즉시 신고해야 하는 감염병이라 신고 기한이 다른 제3급감염병인 지카바이러스감염증과는 등급이 다르며, 매개체는 진드기가 아닌 모기다.
- 유행지역을 방문한 사람은 귀국 후 일정 기간 임신을 미루도록 권고되므로 임신 계획에 제한이 없다고 볼 수 없으며, 감염되어도 상당수가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만 나타나 진단이 쉬운 편이라고 보기 어렵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지카바이러스감염증)
간흡충증(간디스토마)의 주된 감염 경로와 예방법으로 옳은 것은?
오염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먹어 감염되므로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오염된 흙을 맨발로 밟아 피부로 침입하므로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모기에 물려 감염되므로 방충망을 설치해야 한다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여 감염되므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감염된 동물과 접촉하여 감염되므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간흡충증은 참붕어·잉어 등 오염된 민물고기를 날것으로 섭취하여 감염되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민물고기를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 피부를 통한 경피 감염은 구충 등 토양매개 기생충의 경로이고, 모기를 통한 감염은 말라리아 등 매개체감염병의 경로라 간흡충증의 경구 감염 경로와는 다르다.
- 간흡충증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지 않으며 예방접종이 개발되어 있지 않으므로 나머지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간흡충증)
대상자가 "배가 고프고 화장실도 가고 싶어요. 요즘 자녀들이 찾아오지 않아 너무 외로워요"라고 호소하였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에 따라 간호조무사가 가장 먼저 충족시켜 주어야 할 욕구는?
안전의 욕구
소속과 애정의 욕구
생리적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배고픔이나 배설 욕구처럼 생존과 직결된 욕구는 매슬로의 욕구 5단계 중 가장 하위에 있는 생리적 욕구로, 다른 욕구보다 먼저 충족해야 한다.
- 안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가 충족된 다음에 고려되는 상위 단계라 이 사례에서 우선순위가 되지 않는다.
- 외로움과 관련된 소속과 애정의 욕구, 존중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보다 상위에 있는 욕구이므로 배고픔·배설 욕구보다 먼저 충족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지역사회보건학 파트(매슬로의 욕구단계이론)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에 감염된 대상자를 간호할 때의 관리 원칙으로 옳은 것은?
공기전파 위험이 크므로 N95 마스크만 착용하면 된다
증상이 없는 보균 상태라면 격리 지침을 적용하지 않아도 된다
사용한 의료기구는 소독 없이 다른 환자에게 바로 사용해도 된다
격리 없이 일반 병실에서 다른 환자와 함께 간호한다
접촉주의를 적용하여 병실 출입 시 가운과 장갑을 착용한다
다제내성균에 감염된 대상자는 접촉주의를 적용하여 병실 출입 시 가운과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 다제내성균은 주로 직접 접촉이나 오염된 물품을 통해 전파되므로 N95 마스크로 대응하는 공기전파주의는 이 상황에 맞지 않는다.
- 격리 없이 일반 병실에서 함께 간호하거나 기구를 소독 없이 재사용하는 것은 전파 위험을 높이는 행위이며, 증상이 없는 보균 상태도 전파원이 될 수 있으므로 격리 지침을 생략해서는 안 된다.
근거 질병관리청 표준예방지침(다제내성균 관리)
결핵균에 감염된 환자가 기침을 할 때 균이 호흡기를 통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것은 감염병 발생과정 6단계 중 어디에 해당하는가?
병원체
새로운 숙주에의 침입
병원소
전파경로
병원소로부터의 탈출
기침을 통해 균이 환자의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은 감염병 발생과정 6단계 중 병원소로부터의 탈출에 해당한다.
- 병원체는 질병을 일으키는 균 자체를, 병원소는 균이 서식하며 증식하는 환자의 몸을 가리켜 균이 몸 밖으로 나가는 이 단계와는 구분된다.
- 전파경로는 탈출한 균이 새로운 숙주에게 옮겨 가는 매개 과정을, 새로운 숙주에의 침입은 균이 다른 사람의 몸으로 들어가는 단계를 가리켜 이 사례의 시점과는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 파트(감염병 발생과정 6단계)
우리나라의 최근 평균수명 현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약 6년 더 길다
남녀 평균수명은 차이가 거의 없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약 20년 더 길다
평균수명은 성별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산출된다
남성의 평균수명이 여성보다 더 길다
우리나라는 여성의 평균수명이 남성보다 약 6년 더 긴 것으로 나타난다.
- 남성의 평균수명이 여성보다 길다거나 남녀 차이가 거의 없다는 설명은 실제 현황과 반대되거나 차이를 과소평가한 서술이다.
- 여성이 남성보다 약 20년 더 길다는 설명은 실제 격차보다 지나치게 과장된 수치이고, 평균수명은 성별에 따라 별도로 산출·비교되는 지표이므로 성별과 무관하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 파트(우리나라 인구 현황)
일정 시점에 특정 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인구를 가리키는 개념은?
잠재인구
표준인구
종업지인구
상주인구
현재인구
일정 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인구를 상주인구라 한다.
- 현재인구는 조사 시점에 그 장소에 실제로 있는 사람(방문자 포함)을 기준으로 하는 개념이라 주소지를 기준으로 하는 상주인구와는 다르다.
- 종업지인구는 직장이나 학교가 있는 지역을 기준으로, 잠재인구는 조사에 포함되지 않은 이론적 인구를, 표준인구는 인구구조 차이를 보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준 인구를 가리켜 모두 이 개념과 다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공중보건학 파트(인구의 종류)
모성사망비와 모성사망률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성사망비와 모성사망률은 분모가 동일하다
모성사망비는 출생아 10만 명당, 모성사망률은 15~49세 가임여성 10만 명당으로 산출한다
두 지표 모두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산출한다
모성사망비는 전체 인구 10만 명당으로 산출한다
모성사망률은 출생아 수를 분모로 한다
모성사망비는 출생아 10만 명당, 모성사망률은 15~49세 가임여성 10만 명당으로 산출하여 분모가 서로 다르다.
- 두 지표는 분모가 동일하지 않으며, 모성사망비는 전체 인구가 아닌 출생아 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 모성사망률의 분모는 가임여성 인구이지 출생아 수가 아니며, 두 지표 모두 임신·출산과 관련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지표이므로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모자보건학 파트(모성사망 관련 지표)
영유아 보건사업의 세부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표준예방접종 실시
신생아 건강관리
영유아 정기 건강검진
성장발달 평가
노인 장기요양 등급판정
노인 장기요양 등급판정은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이므로 영유아 보건사업의 세부 내용에 해당하지 않는다.
- 신생아 건강관리와 영유아 정기 건강검진은 출생 직후부터 성장기까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대표적인 영유아 보건사업이다.
- 표준예방접종 실시와 성장발달 평가 역시 영유아의 감염 예방과 정상 발달을 확인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유아 보건사업에 포함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모자보건학 파트(영유아 보건사업)
가계도(genogram)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족이 살고 있는 지리적 위치만을 표시하는 도구이다
남자는 동그라미, 여자는 네모로 표기한다
한 세대의 가족 구성원만 표시할 수 있다
사망한 가족 구성원은 표기하지 않는다
여러 세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의 관계와 질병력을 도식화하여 유전성 질환 파악에 유용하다
가계도는 여러 세대에 걸친 가족 구성원의 관계와 질병력을 도식화하여 유전성 질환을 파악하는 데 유용한 도구다.
- 가계도는 지리적 위치가 아니라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와 건강 정보를 나타내는 도구이며, 남자는 네모, 여자는 동그라미로 표기하므로 성별 기호를 뒤바꾼 설명은 옳지 않다.
- 가계도는 조부모 세대부터 손자녀 세대까지 여러 세대를 함께 표시할 수 있고, 사망한 가족 구성원도 가위표 등으로 표기하므로 나머지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지역사회보건학 파트(가족사정 도구)
지역사회간호사업의 직접적인 근거가 되는 법률은?
「사회보장기본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국민건강보험법」
「지역보건법」
「의료법」
지역사회간호사업의 직접적인 근거가 되는 법률은 「지역보건법」이다.
- 「의료법」은 의료인의 자격과 의료기관 개설·운영을 규율하는 법률이라 지역 단위 간호사업의 직접 근거로 보기 어렵다.
- 「국민건강보험법」은 건강보험 제도 운영을, 「사회보장기본법」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은 사회보장 전반의 기본 방향과 공공부조 제도를 정하는 법률이라 지역사회간호사업의 근거 법령과는 다르다.
근거 「지역보건법」(지역보건의료계획 및 보건소 업무)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대처법 교육을 실시하여 정신질환 발생 자체를 막고자 하였다. 이 활동이 해당하는 예방 단계는?
4차 예방
2차 예방
3차 예방
1차 예방
예방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신질환이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대처법 교육을 통해 미리 개입하는 활동은 1차 예방에 해당한다.
- 2차 예방은 이미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질환을 조기 발견·조기 치료로 찾아내는 단계라 발생 자체를 막는 이 활동과는 다르다.
- 3차 예방은 이미 발생한 질환으로 인한 장애를 최소화하고 사회에 복귀시키는 단계이며, 정신건강사업의 예방 단계는 통상 1~3차로 구분되어 4차 예방이라는 별도 단계는 사용되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지역사회보건학 파트(정신건강사업의 예방 단계)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오래 노출된 대상자가 신체 방어 능력이 고갈되어 무기력해지고 질병에 취약해졌다. 일반적응증후군(GAS)의 단계 중 이에 해당하는 마지막 단계는?
회복기
경고반응기
잠복기
저항기
소진기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어 신체의 방어 능력이 고갈되고 질병에 취약해진 상태는 일반적응증후군의 마지막 단계인 소진기에 해당한다.
- 경고반응기는 스트레스에 처음 노출되었을 때 신체가 즉각 반응하는 초기 단계이고, 저항기는 신체가 스트레스에 적응하며 방어 자원을 동원하는 중간 단계라 이미 자원이 고갈된 이 사례와는 다르다.
- 잠복기와 회복기는 일반적응증후군의 단계 명칭이 아니라 각각 감염병의 진행 단계, 질병 이후의 회복 과정을 가리키는 용어라 이 이론의 단계와는 관련이 없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 지역사회보건학 파트(일반적응증후군)
간호조무사가 근무 중 알게 된 환자의 진료기록 내용을 정당한 사유 없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하였다. 이 행위에 대해 「의료법」이 정하는 처벌 수준으로 옳은 것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처벌 규정이 없어 민사상 손해배상만 가능하다
자격정지 처분만 받으며 형사처벌은 없다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만 부과된다
정당한 사유 없이 환자의 진료기록을 다른 사람에게 알린 경우 「의료법」상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이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과태료만 부과되거나 자격정지 처분만으로 그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1년 이하 징역·500만 원 이하 벌금은 실제 법정형보다 낮게 서술된 수치이고, 처벌 규정이 없어 민사상 손해배상만 가능하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의료법」 제88조(벌칙)
다음 감염병 중 발생 즉시가 아니라 표본감시기관을 통해 유행 여부를 파악하는 제4급감염병에 해당하는 것은?
홍역
디프테리아
백일해
인플루엔자
콜레라
발생 즉시 신고 대상이 아니라 지정된 표본감시기관을 통해 유행 여부를 파악하는 제4급감염병에 해당하는 것은 인플루엔자다.
- 콜레라와 홍역은 제2급감염병으로 확인 즉시 24시간 이내 신고해야 하는 전수감시 대상이라 표본감시로 파악하는 인플루엔자와는 등급이 다르다.
- 백일해도 제2급감염병이고, 디프테리아는 제1급감염병으로 즉시 신고 대상이므로 모두 표본감시가 아닌 전수 신고 대상이라는 점에서 인플루엔자와 다르다.
근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의 종류 및 신고)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가 입소자의 개인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유출하였다. 이 행위에 대한 「정신건강복지법」상 벌칙으로 옳은 것은?
자격정지 3개월
처벌 규정이 없다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정신건강증진시설 종사자가 입소자의 개인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유출하면 「정신건강복지법」상 비밀누설 금지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1년 이하 징역·1천만 원 이하 벌금은 실제 법정형보다 낮게 서술된 수치이며, 500만 원 이하 과태료나 자격정지 3개월은 형사처벌이 아닌 행정처분 성격이라 이 위반의 실제 처벌 수준과 맞지 않는다.
- 이 행위는 명확한 벌칙 규정이 있는 위반 행위이므로 처벌 규정이 없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정신건강복지법」 제85조(벌칙)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가 정기적으로 받아야 하는 결핵검진의 주기는?
채용 시 1회만
매년 1회
3년에 1회
6개월에 1회
2년에 1회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등 보건의료인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 2년에 1회, 3년에 1회는 실제 규정된 주기보다 간격이 지나치게 길게 서술된 것이고, 6개월에 1회는 지나치게 짧게 서술된 것이라 실제 주기와 맞지 않는다.
- 결핵검진은 채용 시 1회만 받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근무 기간 동안 매년 반복해서 받아야 하는 정기 검진이다.
근거 「결핵예방법」(의료기관 종사자 결핵검진)
불소용액양치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매일 1회 양치하는 경우 0.05% 농도를, 주 1회 양치하는 경우 0.2% 농도의 불소용액을 사용한다
불소 도포는 매달 1회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
주 1회 양치할 때가 매일 양치할 때보다 낮은 농도를 사용한다
양치 주기와 관계없이 항상 동일한 농도의 불소용액을 사용한다
불소용액양치는 성인에게만 적용하는 사업이다
불소용액양치사업은 매일 1회 양치 시 0.05% 농도, 주 1회 양치 시 0.2% 농도의 불소용액을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 양치 주기에 따라 사용하는 농도가 달라지므로 항상 동일한 농도를 사용한다는 설명이나 주 1회일 때 오히려 낮은 농도를 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불소 도포는 매달 1회가 아니라 6개월에 1회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 사업은 성인이 아닌 아동·청소년을 주된 대상으로 한다.
근거 「구강보건법 시행규칙」(불소용액양치사업)
헌혈증서를 제출한 환자의 수혈 비용 처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상 수혈 비용은 헌혈자가 직접 부담해야 한다
헌혈증서는 발급받은 본인만 사용할 수 있다
헌혈 1회당 혈액제제 1단위까지 무상으로 수혈받을 수 있으며 의료기관은 그 수혈비용을 보상받는다
헌혈증서를 제출해도 수혈 비용은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헌혈증서 1장으로 평생 무제한 무상 수혈을 받을 수 있다
헌혈증서를 제출하면 헌혈 1회당 혈액제제 1단위까지 무상으로 수혈받을 수 있으며, 무상 수혈에 사용된 혈액제제의 수혈비용은 의료기관이 보상받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
- 헌혈증서를 제출했는데도 수혈 비용 전액을 본인이나 헌혈자가 부담해야 한다는 설명은 무상 수혈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 무상 수혈은 헌혈증서 매수만큼 혈액제제 1단위씩 인정되는 것이지 한 장으로 평생 무제한 적용되지 않으며, 헌혈증서는 타인에게 양도하여 사용할 수 있어 발급받은 본인만 쓸 수 있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혈액관리법 시행규칙」 제16조
78세 여성 대상자의 손목에서 맥박이 잘 만져지지 않는다. 다시 확인할 때 우선 시도할 부위로 옳은 것은?
손가락 끝을 눌러 통증 반응만 확인한다.
맥박 확인을 생략하고 정상으로 기록한다.
같은 쪽 손목에서만 힘주어 반복해서 촉진한다.
발등동맥만 확인하고 다른 부위는 시도하지 않는다.
목의 경동맥에서 맥박을 촉진한다.
말초 맥박이 약하거나 잘 만져지지 않을 때는 심장에 가까운 굵은 동맥인 경동맥(목동맥)에서 맥박을 확인한다.
- 같은 부위를 반복해서 세게 누르거나 한 부위에만 매달리는 방법은 맥박을 정확히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확인을 생략하고 임의로 기록하거나 통증 반응만으로 맥박을 대신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체온계 관리와 이마 체온 측정 방법으로 옳은 것은?
체온계는 소독하지 않고 물로만 헹구며, 이마 체온계는 눈썹 위에서만 측정한다.
체온계 소독 농도와 이마 체온계와의 거리는 측정값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체온계 소독에는 생리식염수만 사용하고, 이마 체온계는 피부에 완전히 밀착시킨다.
체온계는 70~75% 알코올로 소독하고, 이마 체온계는 관자놀이 방향으로 3~5cm 이내에서 측정한다.
체온계는 끓는 물로 소독하고, 이마 체온계는 20cm 이상 떨어뜨려 측정한다.
체온계는 70~75% 알코올로 소독하며, 이마 체온계는 관자놀이 방향으로 3~5cm 이내에서 측정해야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
- 끓는 물 소독이나 지나치게 먼 거리에서의 측정, 생리식염수 소독은 실제 관리·측정 방법과 다르다.
- 소독하지 않거나 눈썹 위에서만 측정하는 것, 농도와 거리가 측정값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대상자의 체중을 측정할 때 정확한 값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옳은 것은?
옷차림과 측정 시간을 매번 다르게 하여 평균값을 구한다.
체중계 영점은 확인하지 않아도 되며, 측정할 때마다 다른 체중계를 사용해도 된다.
체중계 바늘이 0에 있지 않아도 측정값에서 대략 빼면 된다.
체중은 한 번만 측정하면 이후에는 다시 측정할 필요가 없다.
체중계 바늘이 0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매번 같은 시간·같은 옷·같은 체중계로 측정한다.
체중을 정확히 측정하려면 체중계 바늘이 0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같은 시간·같은 옷·같은 체중계로 측정해 조건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 영점을 확인하지 않거나 측정 조건을 매번 다르게 하면 실제 체중 변화를 정확히 비교할 수 없다.
- 바늘 오차를 임의로 어림잡아 빼거나 한 번만 측정하고 끝내는 것도 정확한 사정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가위처럼 날이 있는 기구를 고압증기멸균할 때 포장 방법으로 옳은 것은?
날 끝을 테이프로만 감아 포장 없이 멸균한다.
날 끝을 포장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시켜 멸균한다.
날 끝을 거즈로 감싸서 포장한 뒤 멸균한다.
날이 있는 기구는 고압증기멸균 대상에서 항상 제외한다.
날이 다른 물품에 직접 닿도록 포개어 포장한다.
날이 있는 기구를 고압증기멸균할 때는 날 끝을 거즈로 감싸 포장지나 다른 물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한 뒤 멸균해야 한다.
- 날을 노출시키거나 다른 물품에 직접 닿게 포개면 포장재가 찢어져 멸균 상태가 깨질 수 있다.
- 테이프로만 감거나 날이 있는 기구를 멸균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도 올바른 처리 방법이 아니다.
근거 질병관리청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
소독용액 뚜껑을 열고 다시 내려놓을 때 무균술 원칙으로 옳은 것은?
뚜껑을 열자마자 뒤집지 않고 바깥쪽 면이 아래로 가게 내려놓는다.
뚜껑은 열어 둔 상태로 방향과 관계없이 아무 곳에나 놓는다.
뚜껑을 열 때는 안쪽 면이 아래를 향하게, 내려놓을 때는 안쪽 면이 위를 향하게 한다.
뚜껑을 열 때와 내려놓을 때 모두 안쪽 면이 바닥을 향하게 한다.
뚜껑의 안쪽과 바깥쪽은 무균술에서 구분할 필요가 없다.
소독용액 뚜껑을 다룰 때는 오염을 막기 위해 열 때 멸균된 안쪽 면이 아래를 향하게 하고, 내려놓을 때는 안쪽 면이 위를 향하게 두어야 한다.
- 안쪽 면이 계속 바닥을 향하게 두거나 방향을 구분하지 않으면 뚜껑 안쪽이 오염될 수 있다.
- 바깥쪽 면이 아래로 가게 두거나 아무 곳에나 놓는 것도 무균 원칙에 어긋난다.
근거 질병관리청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
감염성 폐기물과 일반 쓰레기를 분리해서 처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감염성 폐기물은 병원체 전파 위험이 있어 지정된 전용 용기에 따로 담아야 한다.
감염성 폐기물이 섞이면 일반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병원체가 확산될 수 있다.
분리배출은 의료진과 환경미화원 등 취급자의 감염 노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분리배출 원칙을 지키는 것은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과도 관련이 있다.
감염성 폐기물을 일반 쓰레기와 섞어도 감염 전파 위험은 달라지지 않는다.
감염성 폐기물을 일반 쓰레기와 섞어도 감염 전파 위험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감염성 폐기물은 병원체 전파 위험이 있어 반드시 지정된 전용 용기에 따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
- 전용 용기 사용, 취급자의 감염 노출 감소, 지역사회 확산 예방은 분리배출이 필요한 옳은 이유들이다.
- 섞였을 때 처리 과정에서 병원체가 확산될 수 있다는 설명도 분리배출이 필요한 근거로 옳다.
근거 질병관리청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
의료기관에서 적용하는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의료진에게만 적용하며 대상자나 보호자와의 접촉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혈액이 눈에 보이게 묻은 경우에만 적용하고 체액·분비물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진단명과 관계없이 모든 환자의 혈액·체액·분비물·손상된 피부와 점막을 접촉할 때 적용한다.
감염병으로 확진된 환자에게만 적용하고 나머지 환자에게는 적용하지 않는다.
손상되지 않은 피부를 만질 때만 적용하고 점막 접촉 시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표준주의는 감염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 모든 환자의 혈액·체액·분비물·배설물, 손상된 피부와 점막을 접촉할 때 진단명과 관계없이 적용하는 감염관리 원칙이다.
- 확진 환자에게만 적용하거나 눈에 보이는 혈액에만 적용한다는 설명은 표준주의의 적용 범위를 좁게 이해한 것이다.
- 의료진에게만 적용하거나 손상되지 않은 피부에만 적용한다는 설명도 실제 적용 범위와 다르다.
근거 질병관리청 의료관련감염 표준예방지침
위내시경 검사 전에 기포제거제(기포제)를 마시게 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검사 중 통증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다.
위 점막을 마취시켜 감각을 없애기 위해서다.
위 안의 거품을 없애 점막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장운동을 멈추게 하여 검사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위산 분비를 늘려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다.
기포제거제는 위 안에 있는 거품을 없애 점막을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돕는 목적으로 검사 전에 복용시킨다.
- 위산 분비 촉진이나 통증 제거, 점막 마취는 기포제거제의 작용과 관련이 없다.
- 장운동을 멈추게 하여 검사 시간을 늘리려는 목적도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객담 배양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타액을 충분히 모아 멸균 용기가 아닌 일반 컵에 담는다.
면봉으로 입안 점막을 닦아 채취한다.
입안을 헹구지 않은 상태로 아무 때나 채취한다.
식사 직후에 채취해야 검사 결과가 더 정확하다.
아침 첫 객담을 입안을 헹군 뒤 깊이 기침해 멸균 용기에 직접 뱉게 한다.
객담 배양검사는 세균 오염을 줄이기 위해 아침 첫 객담을 입안을 헹군 뒤 깊이 기침해 멸균 용기에 직접 뱉게 하여 채취한다.
- 타액만 모으거나 일반 컵을 사용하면 검체가 오염되거나 기관지 분비물이 아닌 침이 채취될 수 있다.
- 입안을 헹구지 않거나 면봉으로 점막을 닦는 방법은 정확한 객담 검체 채취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검사를 시행하기 전 대상자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이름과 생년월일 등 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대상자가 직접 말하게 하여 대조한다.
차트에 적힌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고 대상자의 대답 없이 진행한다.
병실 침대 번호만 확인하고 대상자에게는 묻지 않는다.
이름 한 가지 정보만 확인하면 충분하다.
보호자에게만 확인하고 대상자 본인에게는 묻지 않는다.
검사 전 대상자 확인은 이름·생년월일 등 두 가지 이상의 정보를 대상자가 직접 말하게 하여 대조하는 방법으로 시행해야 오확인을 막을 수 있다.
- 침대 번호만 확인하거나 보호자에게만 묻는 방법은 대상자 본인 확인으로 볼 수 없다.
- 정보 한 가지만 확인하거나 대답 없이 이름만 부르고 진행하는 것도 정확한 확인 절차가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누워 지내는 대상자에게 발지지대를 대어 줄 때 유지해야 하는 발목 각도로 옳은 것은?
발목 각도는 욕창 예방과 관련이 없으므로 신경 쓰지 않는다.
발지지대는 각도와 관계없이 발끝만 살짝 받쳐 준다.
발목이 45° 이하로 꺾이도록 느슨하게 둔다.
발목이 90° 각도를 이루도록 지지한다.
발목이 완전히 펴진 180° 각도를 이루도록 지지한다.
발지지대는 발목이 90° 각도를 유지하도록 지지해 족저굴곡 구축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 180°로 완전히 펴지게 두거나 45° 이하로 느슨하게 두면 발목 변형을 막는 효과를 얻기 어렵다.
- 발끝만 살짝 받치거나 각도가 예방과 무관하다고 보는 것도 발지지대 적용 목적에 맞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두껍고 딱딱해서 잘 깎이지 않는 대상자의 발톱을 자르기 전에 해야 할 처리로 옳은 것은?
발톱을 불리지 않고 힘을 주어 한 번에 잘라낸다.
알코올로 발톱을 소독만 하고 물에는 담그지 않는다.
뜨거운 물에 발을 오래 담가 발톱을 완전히 무르게 만든다.
발톱깎이 대신 날카로운 칼로 잘라낸다.
미온수에 발을 담가 발톱을 불린 뒤 자른다.
두껍고 잘 깎이지 않는 발톱은 미온수에 발을 담가 불린 뒤 잘라야 손상이나 통증 없이 안전하게 정리할 수 있다.
- 뜨거운 물에 오래 담그면 화상 위험이 있고, 불리지 않고 힘을 주어 자르면 발톱 주변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
- 소독만 하고 물에 담그지 않거나 날카로운 칼을 사용하는 것도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피부 가려움증이 심한 대상자에게 중조(중탄산나트륨) 목욕이나 전분 목욕을 시행하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피부 자극과 가려움증을 줄여 편안함을 주기 위해서다.
피부의 세균을 완전히 없애 소독하기 위해서다.
혈압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피부를 건조시켜 각질을 벗겨내기 위해서다.
체온을 인위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다.
중조 목욕이나 전분 목욕은 피부 자극과 가려움증을 줄여 대상자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 세균을 완전히 없애는 소독 목적이나 체온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아니다.
- 각질 제거나 혈압 조절을 목적으로 한 목욕법도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대상자의 의치를 세척할 때 옳은 방법은?
뜨거운 물로 헹궈야 세균이 잘 제거된다.
딱딱한 솔로 세게 문질러 닦는다.
찬물이나 미온수를 사용해 부드러운 칫솔로 닦는다.
치약 대신 표백제를 사용해 닦는다.
물 없이 마른 천으로만 닦는다.
의치는 변형을 막기 위해 찬물이나 미온수를 사용하고 부드러운 칫솔로 닦아야 한다.
- 뜨거운 물은 의치를 변형시킬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
- 딱딱한 솔로 세게 문지르거나 표백제를 사용하는 것, 물 없이 마른 천으로만 닦는 것도 의치를 손상시키거나 세척 효과가 떨어진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다음 중 코위관(비위관) 영양을 적용해야 하는 대상자로 가장 적절한 경우는?
의식이 저하되어 있고 연하곤란이 심해 구강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없는 대상자
구강 섭취량이 조금 줄었을 뿐 삼킴에는 문제가 없는 대상자
일시적으로 소화불량 증상만 있는 대상자
식욕이 없지만 스스로 씹고 삼킬 수 있는 대상자
치아가 없지만 죽이나 미음은 스스로 삼킬 수 있는 대상자
코위관 영양은 의식 저하나 심한 연하곤란으로 구강 섭취가 불가능하거나 위험한 대상자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다.
- 스스로 씹고 삼킬 수 있거나 섭취량만 조금 줄어든 대상자, 일시적 소화불량이 있는 대상자는 구강 섭취를 유지하며 도울 수 있다.
- 죽이나 미음을 스스로 삼킬 수 있는 대상자도 코위관 영양이 우선 적용될 대상은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가 누운 상태로 식사할 때 도와주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머리를 30~60° 정도 올려 준 뒤 식사를 돕는다.
머리를 전혀 올리지 않고 완전히 눕힌 상태로 식사를 돕는다.
고개만 옆으로 돌리고 머리 높이는 올리지 않는다.
머리를 90° 이상 세워 앉히듯이 만든 뒤에만 식사를 시작한다.
머리 높이는 식사와 관계없이 아무 상태에서나 진행해도 된다.
누운 상태로 식사를 돕는 대상자는 흡인 위험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30~60° 정도 올려 준 뒤 식사를 진행해야 한다.
- 전혀 올리지 않고 완전히 눕힌 상태에서 식사하면 사레나 흡인의 위험이 커진다.
- 일어나 앉기 어려운 대상자를 억지로 90° 이상 세우거나, 고개만 옆으로 돌리거나 머리 높이가 식사와 무관하다고 보는 것도 안전한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심리적으로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배뇨에 미치는 영향으로 옳은 것은?
긴장 상태에서는 요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된다.
괄약근이 긴장되어 소변을 참거나 배뇨가 어려워질 수 있다.
스트레스는 배뇨 횟수를 항상 줄여 준다.
긴장하면 방광이 이완되어 저절로 소변이 배출된다.
긴장과 스트레스는 배뇨 기능과 전혀 관계가 없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심리적 긴장과 스트레스는 요도 괄약근을 긴장시켜 소변을 참거나 배뇨가 어려워지는 등 배뇨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다거나 방광이 이완되어 저절로 배출된다는 설명은 실제 반응과 다르다.
- 배뇨 횟수를 항상 줄이거나 요의를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한다는 설명도 사실과 맞지 않는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를 간호할 때 우선적으로 신경 써야 할 피부 관리로 옳은 것은?
젖은 상태를 그대로 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문제되지 않는다.
소변에 젖은 즉시 피부를 씻고 말려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한다.
패드를 하루에 한 번만 확인하고 교환한다.
물기를 완전히 말리지 않고 그대로 옷을 입힌다.
피부 상태와 관계없이 로션만 정기적으로 발라 준다.
요실금이 있는 대상자는 소변에 젖으면 즉시 피부를 씻고 말려 습기로 인한 피부 손상과 욕창 위험을 줄이는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 패드를 드물게 확인하거나 물기를 말리지 않고 옷을 입히는 것은 피부 손상 위험을 높인다.
- 피부 상태 확인 없이 로션만 바르거나 젖은 상태를 방치하는 것도 적절한 관리가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유치도뇨관을 가진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비워야 하는 시점으로 옳은 것은?
소변량과 관계없이 비우지 않고 계속 사용한다.
소변주머니가 완전히 가득 찰 때까지 기다렸다가 비운다.
소변주머니가 절반도 차지 않았을 때는 절대 비우지 않는다.
소변량이 주머니의 3/4 이상 차기 전에 비운다.
정해진 시간 없이 하루에 한 번만 비운다.
소변주머니는 역류와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3/4 이상 차기 전에 비워야 한다.
- 완전히 가득 찰 때까지 기다리거나 하루에 한 번만 정해 두고 비우는 것은 넘침과 역류 위험을 키운다.
- 비우지 않고 계속 사용하거나 절반이 차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조건 비우지 않는 것도 적절한 관리가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쇼크 증상을 보이는 대상자에게 취해 주는 트렌델렌부르크 체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발치를 90° 가까이 세워 다리를 완전히 수직으로 만든다.
침대 머리 쪽을 45° 정도 올려 하지로 가는 혈류를 늘린다.
침대 발치(하지) 쪽을 45° 정도 올려 심장으로 가는 혈류를 돕는다.
머리와 다리를 동시에 올려 상체와 하지를 모두 세운다.
몸 전체를 평평하게 눕히기만 하고 각도는 조정하지 않는다.
트렌델렌부르크 체위는 침대 발치(하지) 쪽을 45° 정도 올려 하지의 혈액이 심장 쪽으로 돌아가도록 도와 쇼크 대상자의 순환을 보조하는 자세이다.
- 머리 쪽을 올리는 것은 반대 효과를 내는 체위로 트렌델렌부르크 체위와는 다르다.
- 각도를 조정하지 않거나 발치를 90° 가까이 세우는 것, 머리와 다리를 동시에 올리는 것도 올바른 적용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휠체어와 이동침대의 바퀴 잠금장치를 다루는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지해 있는 동안에는 잠금장치를 잠근 상태로 유지한다.
이동을 시작하기 직전에 잠금장치를 풀어 준다.
경사로나 평평하지 않은 바닥에서는 잠금장치 상태를 다시 확인한다.
대상자가 타고 있는 동안에도 잠금장치를 풀어 두어 필요할 때 바로 밀 수 있게 한다.
대상자를 옮겨 태우기 전과 후에는 반드시 잠금장치를 잠근다.
대상자가 타고 있는 동안 잠금장치를 풀어 두면 휠체어나 이동침대가 갑자기 움직여 낙상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옳지 않은 설명이다.
- 옮겨 태우기 전후, 정지해 있는 동안 잠금장치를 잠그는 것은 낙상을 예방하는 옳은 방법이다.
- 이동 직전에 잠금장치를 풀거나 경사로에서 상태를 다시 확인하는 것도 안전한 이동을 위한 옳은 방법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관절운동을 능동운동과 수동운동으로 나눌 때 각각 적용할 대상으로 옳은 것은?
능동운동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대상자에게, 수동운동은 마비 등으로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적용한다.
능동운동은 마비된 대상자에게만 적용하고 수동운동은 적용하지 않는다.
수동운동은 의식이 있는 대상자가 스스로 시행하는 운동을 말한다.
능동운동과 수동운동은 적용 대상에 차이가 없다.
수동운동은 통증이 없는 대상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적용한다.
능동운동은 대상자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을 때 시행하고, 수동운동은 마비나 의식 저하 등으로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돌봄제공자가 대신 관절을 움직여 시행한다.
- 마비된 대상자에게 능동운동만 적용한다거나 수동운동을 의식 있는 대상자가 스스로 한다는 설명은 두 운동의 정의를 반대로 이해한 것이다.
- 적용 대상에 차이가 없다거나 통증 유무로만 수동운동 적용을 제한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 신체보호대를 적용할 때, 정당한 목적과 잘못된 목적을 구분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낙상 위험이 없어도 예방 차원에서 상시 적용하는 것이 정당하다.
돌봄제공자의 업무 편의를 위해 장시간 묶어 두는 것도 정당한 목적에 포함된다.
대상자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처벌 목적으로 적용해도 된다.
치료 유지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처방에 따라 필요한 최소 시간만 적용하는 것은 정당한 목적이다.
보호대는 목적과 관계없이 항상 장시간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신체보호대는 치료 유지나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처방에 따라 필요한 최소 시간만 적용하는 것이 정당한 사용이다.
- 돌봄제공자의 업무 편의나 처벌 목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정당하지 않은 사용이다.
- 목적과 관계없이 항상 장시간 적용하거나 위험이 없는데도 상시 적용하는 것도 잘못된 사용에 해당한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대상자에게 온요법이나 냉요법을 적용할 때 시간과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5분 이내로 짧게 적용해야만 안전하다.
물은 한 번 채운 뒤 교체하지 않고 하루 종일 사용한다.
한 번에 2시간 이상 계속 적용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한 번에 20~30분간 적용하고, 최소 2시간마다 물을 교체한다.
적용 시간과 물 교체 주기는 효과와 관련이 없다.
온·냉요법은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 한 번에 20~30분간 적용하고, 물은 최소 2시간마다 교체해야 한다.
- 2시간 이상 계속 적용하거나 물을 하루 종일 교체하지 않는 것은 피부 손상 위험을 높인다.
- 적용 시간과 교체 주기가 효과와 무관하다거나 5분 이내로만 적용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지팡이를 사용하지 않는 편마비 대상자를 한 사람이 부축해서 걷도록 도울 때 서는 위치로 옳은 것은?
위치는 상관없으며 매번 반대쪽에 번갈아 선다.
마비된 쪽에 서서 대상자를 지지하며 걷는다.
대상자의 정면에 서서 뒷걸음질로 이끈다.
대상자의 등 뒤에서 어깨만 잡고 따라간다.
건강한 쪽에 서서 대상자를 지지하며 걷는다.
지팡이 없이 부축할 때는 돌봄제공자가 마비된 쪽에 서서 대상자를 지지해야 균형을 잃었을 때 즉시 보호할 수 있다.
- 건강한 쪽에 서면 마비된 쪽으로 쓰러지는 것을 막기 어렵다.
- 정면에서 뒷걸음질로 이끌거나 등 뒤에서 어깨만 잡는 것, 위치를 번갈아 서는 것도 안전한 부축 방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도해 준비 중)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옮길 때 허리를 보호하기 위한 신체역학 자세로 옳은 것은?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인 뒤 다리 힘으로 일어선다.
무릎을 편 채로 허리만 굽혀 물건을 들어 올린다.
물건을 몸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든다.
허리를 비틀면서 방향을 동시에 바꾼다.
발을 모으고 좁은 지지면을 유지한 채 든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무릎을 굽히고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인 뒤 다리 힘으로 일어서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무릎을 편 채 허리만 굽히거나 물건을 몸에서 멀리 떨어뜨려 들면 허리에 무리한 힘이 실린다.
- 허리를 비틀며 방향을 바꾸거나 지지면을 좁게 유지하는 것도 균형을 잃고 손상을 일으키기 쉬운 자세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도해 준비 중)
대상자의 섭취량과 배설량을 계측기구로 정확히 재어 기록해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계측기구 사용은 절차상 형식일 뿐 실제 필요성은 없기 때문이다.
눈대중으로 어림잡으면 오차가 커서 정확한 체액균형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계측기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기록의 정확도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기록은 참고용일 뿐 체액균형 판단과는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섭취량과 배설량은 대상자마다 매번 같은 값이 나오므로 정확히 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계측기구로 정확히 재는 이유는 눈대중으로 어림잡으면 오차가 커서 체액균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계측기구를 쓰지 않아도 정확도에 차이가 없다거나 기록이 체액균형 판단과 무관하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계측이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다거나 값이 매번 같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장기간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 몸과 매트리스의 접촉 면적을 넓히는 원리로 옳은 것은?
체중이 늘어야만 접촉 면적을 넓히는 효과가 나타난다.
같은 체중이라도 접촉 면적이 넓어지면 단위 면적당 눌리는 압력이 줄어든다.
접촉 면적과 압력 분산은 서로 관계가 없다.
접촉 면적이 넓어지면 오히려 특정 부위에 압력이 더 집중된다.
접촉 면적을 좁혀야 압력이 고르게 분산된다.
같은 체중이라도 몸과 매트리스의 접촉 면적이 넓어지면 단위 면적당 눌리는 압력이 줄어들어 특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접촉 면적이 넓어지면 압력이 더 집중된다거나 좁혀야 고르게 분산된다는 설명은 압력 분산 원리와 반대된다.
- 접촉 면적과 압력 분산이 관계없다거나 체중이 늘어야 효과가 나타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병원간호사회 근거기반 임상간호실무지침 「욕창간호」
상처 부위에 붕대를 감는 목적으로 옳은 것은?
상처를 공기와 완전히 차단해 습윤 환경을 없애기 위해서다.
상처 부위의 혈액순환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서다.
상처를 보호하고 드레싱을 고정하며 출혈 부위를 압박하기 위해서다.
체온을 인위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다.
관절 움직임을 항상 늘려 주기 위해서다.
붕대는 상처를 보호하고 드레싱을 고정하며, 필요한 경우 출혈 부위를 압박하는 등의 목적으로 감는다.
- 혈액순환을 완전히 차단하는 것은 붕대를 지나치게 조였을 때 나타나는 부작용이지 목적이 아니다.
- 습윤 환경을 없애거나 관절 움직임을 늘리는 것, 체온을 낮추는 것도 붕대를 감는 목적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산소요법을 시행할 때 가습용기와 유량계 사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가습용기에는 멸균증류수를 채우고, 유량계는 눈높이에서 볼(공)의 중앙을 읽는다.
가습용기에 생리식염수를 채워야만 가습 효과가 나타난다.
가습용기는 물 없이 사용해도 가습 효과에 차이가 없다.
가습용기에는 수돗물을 채우고, 유량계는 볼의 맨 아랫부분을 읽는다.
유량계는 눈높이와 관계없이 위에서 내려다보며 읽는다.
산소요법의 가습용기에는 멸균증류수를 채우고, 유량계는 눈높이에서 볼(공)의 중앙을 읽어 유량을 확인한다.
-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는 오염이나 관 막힘 위험이 있어 가습용 물로 사용하지 않는다.
- 유량계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읽거나 물 없이 사용해도 차이가 없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수술 후 회복과 예후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당뇨병 등 기저질환의 유무는 상처 치유 속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흡연 여부는 폐 합병증 발생과 상처 치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나이와 전반적인 영양 상태는 수술 후 회복에 영향을 준다.
수술 후 조기 활동 정도는 합병증 예방과 회복에 영향을 준다.
성별만이 수술 후 회복 속도를 결정하는 유일한 요인이다.
성별만이 수술 후 회복 속도를 결정하는 유일한 요인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회복과 예후에는 나이·영양 상태·기저질환·조기 활동 정도·흡연 여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 나이와 영양 상태, 기저질환의 유무는 실제로 회복 속도와 상처 치유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
- 조기 활동 정도와 흡연 여부도 합병증 발생과 회복에 영향을 주는 옳은 요인 설명이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기관절개관을 가진 대상자에게서 커프의 공기를 정기적으로 빼 주는 이유로 옳은 것은?
공기를 빼는 것은 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다.
커프는 한 번 부풀리면 다시 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공기를 빼면 분비물 흡인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기 때문이다.
커프 공기를 자주 빼면 관이 더 쉽게 빠지기 때문이다.
커프 압력이 장시간 유지되면 기관벽에 혈류 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기관절개관 커프의 공기를 정기적으로 빼 주는 이유는 커프 압력이 장시간 유지되면 기관벽에 혈류 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 커프 공기를 빼는 것이 관을 쉽게 빠지게 하거나 소독 효과를 높이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
- 공기를 빼도 흡인 위험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한 번 부풀리면 다시 뺄 필요가 없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대상자에게 질 좌약을 삽입한 뒤 둔부를 올려 두게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좌약이 몸 밖으로 빠르게 배출되게 하기 위해서다.
약물이 역류하지 않고 흡수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둔부를 올리면 통증이 즉시 사라지기 때문이다.
체온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둔부 위치와 약물 흡수는 서로 관계가 없다.
질 좌약 삽입 후 둔부를 올려 두면 약물이 역류하지 않고 흡수되도록 도울 수 있다.
- 좌약이 빠르게 배출되게 하려는 목적이나 통증을 즉시 없애려는 목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아니다.
- 체온을 낮추려는 목적이나 둔부 위치가 흡수와 무관하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발꿈치나 팔꿈치처럼 관절이나 돌출된 부위에 붕대를 감을 때 적용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한 방향으로만 겹치지 않게 나선형으로 감는다.
8자 모양으로 교차시켜 감는 붕대법을 적용한다.
관절 부위는 붕대를 감지 않고 그대로 둔다.
관절과 돌출 부위 모두 나비 모양으로 감아 고정한다.
돌출 부위는 다른 부위보다 더 헐렁하게 한 번만 감는다.
발꿈치나 팔꿈치처럼 관절이나 돌출된 부위에는 8자 모양으로 교차시켜 감는 붕대법을 적용해야 붕대가 잘 고정되고 관절 움직임에도 잘 견딘다.
- 단순 나선형으로만 감으면 움직임이 있는 부위에서 쉽게 풀리거나 미끄러질 수 있다.
- 관절 부위를 감지 않거나 헐렁하게 한 번만 감는 것, 나비 모양으로 감는 것도 관절·돌출 부위에 적합한 붕대법이 아니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
임종을 앞둔 대상자가 구강 건조를 호소할 때 안위를 돕는 간호로 옳은 것은?
구강 건조는 임종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구강간호를 하지 않는다.
물을 억지로 대량 마시게 하여 갈증을 없애 준다.
입술이 트더라도 별도의 처치 없이 그대로 둔다.
젖은 거즈나 스펀지로 입안을 자주 축여 주고 입술에 바셀린을 발라 준다.
구강간호는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만 시행한다.
임종을 앞둔 대상자의 구강 건조에는 젖은 거즈나 스펀지로 입안을 자주 축여 주고 입술에 바셀린을 발라 안위를 돕는 간호를 제공한다.
- 구강간호를 아예 하지 않거나 하루 한 번으로 제한하는 것은 지속적인 안위 제공에 부족하다.
- 연하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물을 대량으로 억지로 마시게 하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적절하지 않으며, 입술이 튼 상태를 방치하는 것도 옳지 않다.
근거 「간호조무사 교육 표준교재·교과 일반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