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시간·내용의 변경이나 중단은 급여계약에 따른 사항이므로 반드시 사전에 기관과 협의해 승인을 받아야 한다.
- 대상자와만 구두로 합의하고 기관에는 알리지 않는 것은 협의 절차 생략에 해당한다.
- 급한 사정이 있다고 통보 없이 방문을 생략하는 것도 임의 처리다.
- 서비스 변경이 개인 권한이라 승인이 필요 없다고 보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 다른 요양보호사에게 대신 방문하도록 부탁하고 기관에 알리지 않는 것도 임의 처리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이름(또는 직함)과 높임말을 사용해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 반말을 친근감의 표현으로 여겨 사용하는 것은 대상자를 낮추어 대하는 것이다.
- 애칭을 사용해 대상자가 어리게 느껴지도록 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부적절하다.
- 항의가 없다고 반말을 계속 사용해도 된다고 보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 이름 대신 '할머니·할아버지' 같은 호칭을 항상 사용하는 것도 개별 인격 존중 원칙에 어긋난다.
동료 간에는 서로 협조하고 존중해야 하며, 뒷담화는 근무 분위기를 해치므로 동조하지 않고 필요하면 공식적인 방법으로 해결을 유도해야 한다.
- 동료와의 관계를 위해 험담에 함께 동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들은 이야기를 다른 동료들에게 퍼뜨리는 것도 근무 분위기를 해친다.
- 사실 확인 없이 당사자에게 찾아가 추궁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다.
- 갈등이 저절로 없어진다고 여겨 기관에 알리지 않고 방치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동의 없이 노인의 재산·수입을 가로채는 것은 경제적 학대에 해당하며, 요양보호사는 이를 알게 되면 기관에 보고하고 신고를 검토해야 한다.
- 가족 간 사적인 금전 문제라며 개입하지 않는 것은 방관에 해당한다.
- 생활비를 쓴 것뿐이라며 학대로 보지 않는 것도 잘못된 판단이다.
- 자녀가 부양의무자라는 이유로 동의 없는 재산 관리를 정당화할 수 없다.
- 학대 여부가 확실해지기 전까지 기록도 남기지 않고 지켜보기만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성희롱 상황에서는 불쾌감을 분명히 표현하고 소속 기관에 알려 공식적인 조치를 요청해야 한다.
- 웃어넘기며 계속 참는 것은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다.
- 성적 농담에 함께 맞장구를 치는 것도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증거도 남기지 않은 채 혼자 해결하려는 것은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 보고 없이 스스로 판단해 방문을 그만두는 것도 적절한 대응이 아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한 근로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연차유급휴가와 주휴수당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로 줄이거나 지급하지 않을 수 없다.
- 요양보호사는 특수 직종이라 연차·주휴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 연차유급휴가가 정규직에게만 발생하고 시간제 근무자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도 틀렸다.
- 주휴수당이 사용자가 시혜적으로 주는 것일 뿐 법적 지급 의무가 없다는 것은 법적 의무를 부정한 것이다.
- 미사용 연차를 수당 보상 없이 그대로 소멸시키면 된다는 것도 잘못된 설명이다.
신체적 제한(억제대)은 대상자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어 원칙적으로 지양하고, 원인 파악·환경 개선 등 대안을 먼저 시도하며 불가피할 때만 최소한으로 적용해야 한다.
- 안전을 위해서라면 동의 없이도 상시 억제대를 채워도 된다는 것은 부적절하다.
-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는 예외 없이 매일 밤 묶어야 한다는 것도 잘못된 원칙이다.
- 억제대 사용이 권리와 무관하다고 보는 것도 틀린 인식이다.
- 요양보호사 개인 판단으로 결정하고 기록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부적절하다.
활동이론은 노년기에도 이전(중년기)과 유사한 수준의 사회적 활동과 역할을 지속하는 것이 성공적 노화로 이어진다고 본다.
- 분리이론에 따르면 사회활동 참여가 많을수록 성공적 노화에 가까워진다는 것은 분리이론(사회적 철수)의 설명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 은퇴 후 사회적 역할을 모두 내려놓고 휴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 것은 활동이론과 반대된다.
- 사회적 관계를 완전히 끊고 혼자 지내는 것이 이상적이라는 것도 활동이론과 반대된다.
- 성공적 노화가 신체적 건강 유지만을 의미한다는 것은 개념을 신체적 측면으로만 축소한 것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처럼 국가와 사회가 함께 부양 부담을 나누는 것이 사회적 부양으로의 전환에 해당하는 대표 사례이다.
- 노인 부양이 시대·사회 변화와 관계없이 항상 가족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은 가족 부양만을 고정불변으로 본 것이다.
- 핵가족화 등 사회 변화와 무관하게 부양 형태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틀렸다.
- 사회적 부양이 확대되면 가족이 전혀 관여할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은 가족 관여의 완전한 배제로 잘못 이해한 것이다.
- 장기요양급여가 돌볼 가족이 전혀 없는 노인에게만 제공된다는 것도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대상자의 상태 변화는 발생 시각·증상·조치 내용을 사실에 근거해 상태변화 기록지에 남기고 기관에 보고해야 한다.
- 별다른 기록 없이 다음 방문 때 구두로만 전달하는 것은 기록 누락에 해당한다.
- 증상의 원인을 임의로 진단해 병명으로 기록하는 것은 요양보호사의 권한 밖의 일이다.
- 가족을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증상을 축소하거나 빼고 기록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 대수롭지 않은 변화라 여겨 기록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부적절하다.
갑작스러운 편측 위약감 등은 응급 상황일 수 있으므로 지체 없이 기관과 가족에게 알리고 조치를 요청해야 한다.
- 사소한 변화로 여겨 보고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은 위험을 키울 수 있다.
- 기록 없이 며칠 더 지켜본 뒤에야 보고하는 것도 관찰을 미루는 것으로 위험을 키운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병명을 판단해 가족에게 알리는 것은 역할을 벗어난 대응이다.
- 보고보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 스스로 대처법을 결정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방광염(요로감염)은 배뇨통·잔뇨감·탁한 소변 등으로 나타날 수 있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앞에서 뒤로 닦는 회음부 청결 관리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방광염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은 오히려 감염 위험을 높인다.
- 회음부를 뒤에서 앞 방향으로 닦는 것도 감염 위험을 높인다.
- 방광염은 증상이 없으므로 특별히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소변 색이 탁해지고 냄새가 나는 것이 감염과 전혀 무관한 정상 노화 현상이라는 것도 틀렸다.
당뇨병 대상자는 감각 저하와 상처 회복 지연 위험이 크므로 매일 발 상태를 살피고, 발톱은 일자로 자르며 물 온도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
- 발에 상처가 생겨도 소독이나 보고 없이 방치하는 것은 감염 위험을 높인다.
- 발톱을 살 안쪽까지 바짝, 둥글게 깎는 것도 상처·감염 위험을 높인다.
- 혈액순환을 돕는다며 맨발로 걷도록 자주 권하는 것도 상처 위험을 높인다.
- 발가락 사이사이까지 로션을 두껍게 바르는 것은 습해져 무좀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건조증이 있으면 목욕 후 물기가 남아 촉촉할 때 보습제를 발라야 수분 유지에 효과적이고, 때밀이나 잦은 비누 사용 같은 자극은 피해야 한다.
- 보습제를 물기가 완전히 마르고 한참 지난 뒤에 발라야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은 틀렸다.
- 피부가 건조할수록 때수건으로 자주 밀어 각질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도 피부를 더 자극시킨다.
- 알칼리성이 강한 비누를 매번 충분히 사용하는 것도 피부를 더 건조시킨다.
- 피부건조증이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는 것도 틀린 설명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이 있으면 식후 바로 눕지 않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일정 시간 유지해야 역류를 줄일 수 있다.
- 소화가 잘되도록 식사 후 곧바로 눕게 하는 것은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있다.
- 식사 후 상체를 낮추고 다리를 높이 올린 자세도 마찬가지로 역류를 악화시킬 수 있다.
- 식후 자세와 역류 증상이 서로 관련이 없다는 설명도 틀렸다.
- 트림을 유도한다며 식후 곧바로 등을 세게 두드리는 것도 불필요한 자극이 될 수 있다.
결핵은 공기 중 비말핵을 통해 전파되는 대표적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 예절 준수와 밀접 접촉자의 검진이 중요하다.
- 결핵이 피부 접촉만으로 전파되며 공기를 통한 전파는 없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증상이 사라지면 결핵균이 완전히 소멸돼 밀접 접촉자 검진이 필요 없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 결핵이 전파력이 없는 질환이라는 것도 틀렸다.
- 결핵이 의심되는 대상자를 돌볼 때 마스크 등 보호장구가 필요 없다는 것도 틀렸다.
정확한 혈압 측정을 위해서는 측정 전 안정을 취하고, 팔을 심장 높이에 두며 팔 굵기에 맞는 커프를 사용해야 한다.
- 운동을 하거나 흡연을 한 직후에 측정하는 것은 측정값에 오차를 일으킨다.
- 팔을 심장보다 높이 들어 올린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도 오차를 일으킨다.
- 팔 굵기와 상관없이 항상 가장 작은 크기의 커프만 사용하는 것도 오차를 일으킨다.
- 말을 하거나 움직이면서 측정해도 결과에 영향이 없다는 것도 틀렸다.
보행 동결 현상은 억지로 끌거나 미는 것이 아니라 구호(청각적 리듬)나 바닥 선(시각적 단서)으로 걸음을 다시 시작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빨리 걷도록 팔을 세게 잡아끄는 것은 낙상 위험을 높인다.
- 뒤에서 몸을 밀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도 낙상 위험을 높인다.
- 넘어질 위험이 있다며 혼자 두고 아무 도움도 주지 않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 동결 상태에서도 원래 속도로 계속 걷게 강요하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미각·후각이 저하된 대상자에게는 색감과 향신료·식초 등으로 시각·풍미 자극을 더해 식욕을 돋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 맛을 더 느끼도록 소금과 설탕을 평소보다 많이 넣는 것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 미각이 둔해졌으니 음식의 온도나 냄새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부적절하다.
- 미각 저하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식사 관리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것도 부적절하다.
- 식욕이 없어 보이면 식사량과 무관하게 그대로 두고 지켜보는 것도 방치에 해당한다.
치매는 초기(경미한 기억력 저하)→중기(배회·판단력 저하)→말기(전적인 도움 필요) 순으로 진행되며 필요한 돌봄도 함께 늘어난다.
- 말기로 갈수록 오히려 신체 기능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은 진행 방향을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 초기부터 의사소통이 전혀 불가능하고 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은 초기 특징을 말기처럼 과장한 것이다.
- 중기에는 배회·반복행동 같은 문제행동이 나타나지 않고 말기에 이르러 처음 시작된다는 것은 시기를 잘못 미룬 것이다.
- 진행 단계와 관계없이 필요한 돌봄의 정도가 항상 동일하다는 것도 단계별 돌봄 수준 차이를 부정한 것이다.
경미한 국소 반응은 흔히 나타날 수 있지만 고열·전신 반응은 즉시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하며, 접종 직후 일정 시간은 이상반응을 관찰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접종 후 어떤 반응이 나타나도 정상이므로 관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위험한 대응이다.
- 접종 즉시 귀가해도 이상반응과 무관하다는 것도 위험한 대응이다.
- 접종 부위가 붉어지면 소독약을 덧바르고 세게 문질러 주무르는 것도 위험한 대응이다.
- 고열이 동반되어도 하루 이틀 지켜보고 절대 병원에 가지 않는 것도 위험한 대응이다.
가슴 통증, 심한 호흡곤란, 어지럼증·식은땀 등은 위험 신호이므로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게 한 뒤 필요하면 보고해야 한다.
- 약간의 근육통이 느껴져도 운동 강도를 계속 높여 나가는 것은 위험할 수 있는 대응이다.
- 어지럼증이 있어도 끝까지 정해진 운동량을 채우게 하는 것도 위험하다.
- 가슴 통증을 호소해도 잠시 쉬었다가 곧바로 이어서 계속하는 것도 위험하다.
- 이상 증상을 그때그때 알리지 않고 며칠 뒤 정기 보고 때 한꺼번에 전달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노화에 따라 간·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약물의 대사·배설이 느려져 체내 축적과 부작용 위험이 커지므로 신중한 약물 관리가 필요하다.
- 간과 신장 기능이 좋아져 약물이 더 빠르게 분해·배출된다는 것은 사실과 반대다.
- 노화와 약물 대사·배설 능력이 서로 관련이 없다는 것도 틀렸다.
- 축적 위험이 오히려 줄어 노인이 젊은 성인보다 더 많은 용량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도 사실과 반대다.
- 약물 부작용 위험이 나이와 무관하게 항상 일정하다는 것도 틀린 설명이다.
저작·연하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는 음식을 잘게 다지고 액체는 점도를 높여, 앉은 자세에서 소량씩 천천히 먹도록 도와야 사레를 줄일 수 있다.
- 씹기 힘든 딱딱하고 큰 덩어리 음식도 잘게 썰지 않고 그대로 제공하는 것은 흡인 위험을 높인다.
- 물처럼 묽은 액체를 빠르게 들이켜도록 하는 것도 흡인 위험을 높인다.
- 사레가 들려도 대화하며 빠르게 식사를 진행하는 것도 위험을 높인다.
- 누운 자세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떠먹이는 것도 흡인·질식 위험을 높인다.
낮 동안 과도한 낮잠을 줄이고 햇빛·가벼운 활동을 늘리며 규칙적인 기상·취침 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야간 수면에 도움이 된다.
- 저녁 시간에 카페인 음료를 충분히 마시게 하는 것은 불면을 악화시킬 수 있다.
- 기상·취침 시간을 매일 다르게 하여 변화를 주는 것도 불면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밤에 잠을 못 잔다고 낮에 최대한 많이 자도록 눕혀 두는 것도 불면을 악화시킨다.
- 낮과 밤의 활동 패턴이 야간 수면의 질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도 틀렸다.
노화로 예비 능력과 면역 반응이 저하되고 여러 질환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감염이 있어도 발열 없이 식욕부진·혼돈 같은 비전형적 증상만 나타날 수 있다.
- 노인이 통증이나 감각에 오히려 훨씬 민감해져 증상이 항상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
- 노인성 질환이 원인과 무관하게 항상 동일한 전형적인 증상만 보인다는 것도 틀렸다.
- 신체 예비 능력이 늘어나 질병이 있어도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도 틀렸다.
- 여러 질병이 동시에 있어도 서로 영향을 주지 않아 증상이 더 명확해진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다.
본인부담금은 법령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부과되므로 임의로 깎거나 면제할 수 없고,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공식적인 감경 제도를 안내해야 한다.
- 본인부담금을 면제해 주는 대신 다른 부가서비스를 무상으로 추가 제공하는 것은 정해진 절차를 벗어난 대응이다.
- 기관과 상의 없이 요양보호사 개인 판단만으로 본인부담금을 임의로 깎아 받는 것도 부적절하다.
- 본인부담금이 협상 가능한 금액이라며 요구하는 대로 맞춰주는 것도 부적절하다.
- 정해진 절차 없이 구두 약속만으로 본인부담금 납부를 면제해 주는 것도 부적절하다.
인지활동지원서비스는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통한 기능 유지·강화에, 인지관리지원서비스는 문제행동 대응·안전 확보 등 관리 측면에 각각 중점을 둔다.
- 두 서비스가 명칭만 다를 뿐 내용은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은 표준서비스 분류와 맞지 않는다.
- 인지관리지원서비스가 요양보호사가 아니라 의사만 수행할 수 있는 의료 행위라는 것도 틀렸다.
- 두 서비스가 모두 신체수발을 대신하는 서비스로 인지 기능과 무관하다는 것도 틀렸다.
- 인지활동지원서비스를 신체활동지원과 함께 제공할 수 없고 인지관리지원서비스는 가족만 대상으로 한다는 것도 틀렸다.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비스 내용·횟수·비용 등을 충분히 설명받고 동의한 뒤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이다.
- 계약서 작성 없이 구두 약속만으로 서비스를 즉시 시작하는 것은 절차상 부적절하다.
- 서비스 내용과 비용에 대한 설명 없이 우선 서명부터 받는 것도 부적절하다.
-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와 무관하게 기관이 일방적으로 서비스 내용과 비용을 정해 통보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아무 기관에서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절차상 부적절하다.
기초연금은 소득인정액이 낮은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재정으로 지급하는 공적 급여이다.
- 모든 노인에게 소득 수준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항상 동일한 금액으로 지급된다는 것은 제도 취지와 맞지 않는다.
- 장기요양보험료를 낸 사람에게만 지급된다는 것도 틀렸다.
- 민간 보험사가 운영하는 사적 연금 상품이라는 것도 틀렸다.
- 소득이 높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지급받는다는 것도 제도 성격과 맞지 않는다.
허리를 굽히거나 팔을 과도하게 뻗은 채 반복 작업하면 척추·관절에 부담이 누적돼 근골격계 질환 위험이 커지므로, 요양보호사 체형에 맞게 높이를 조절해 중립 자세로 작업해야 한다.
- 높이 조절이 대상자의 편의와 시선만 고려하면 되고 요양보호사의 자세는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틀렸다.
- 높이 조절이 미관상의 이유일 뿐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관련이 없다는 것도 틀렸다.
- 침대를 항상 가장 낮은 높이로 두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도 틀렸다.
- 허리를 굽혀서 작업하는 것이 오히려 힘을 덜 쓰는 자세라는 것도 틀린 설명이다.
문제중심 대처는 스트레스 원인을 직접 해결하려는 방식이고, 정서중심 대처는 그로 인한 감정적 고통을 완화하려는 방식으로 서로 구분된다.
- 문제중심 대처가 문제를 회피하거나 감정을 억누르는 방법을 의미한다는 것은 정서중심 대처의 정의와 바꾸어 설명한 것이다.
- 정서중심 대처가 상황을 바꾸기 위해 구체적인 해결책을 실행하는 것이라는 것도 문제중심 대처의 정의와 바꾸어 설명한 것이다.
- 두 대처 방식 모두 효과가 없어 아무 대처도 하지 않고 참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것은 대처 자체를 부정한 것이다.
- 정서중심 대처가 문제 상황과 무관하게 항상 부적응적이라는 것도 과도하게 단정한 것이다.
분노 단계의 대상자는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곁에서 지지적으로 지켜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 화내는 태도를 자신에 대한 개인적인 모욕처럼 받아들여 언쟁을 벌이는 것은 감정을 존중하지 못하는 대응이다.
- 감정을 무시하고 회피하며 자리를 피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 빨리 다음 단계로 넘어가라고 재촉하는 것도 감정을 존중하지 못하는 대응이다.
- 화내는 것을 즉시 저지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도 부적절하다.
임종을 앞둔 가족을 지원할 때는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공감적으로 들어주며 필요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가족과의 대화를 최소화하고 거리를 두는 것은 가족 지원 원칙에 어긋난다.
- 임종 과정을 가족에게 상세히 알리지 않고 숨기는 것도 어긋난다.
- 치료나 임종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을 요양보호사가 대신 판단해 내려주는 것도 부적절하다.
- 가족의 감정 표현을 자제시키고 조용히 하도록 요구하는 것도 지원 원칙에 어긋난다.
동기유발자·숙련된 조력자로서 요양보호사는 대상자가 남은 기능을 스스로 활용하도록 격려하고 필요한 만큼만 도와 자립을 지원해야 한다.
-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시간 절약을 위해 요양보호사가 전부 대신해주는 것은 잔존기능 활용을 저해한다.
- 대상자의 동기와 무관하게 정해진 매뉴얼대로만 기계적으로 서비스를 수행하는 것도 이러한 역할과 맞지 않는다.
- 대상자의 의견을 배제하고 요양보호사가 모든 일정을 결정하는 것도 맞지 않는다.
- 대상자가 위축되지 않도록 아무 것도 스스로 시도하지 못하게 막는 것도 맞지 않는다.
대상자가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잔존 능력을 살려 스스로 먹도록 지켜보고 필요한 순간에만 돕는 것이 자립을 지원하는 방법이다.
- 흘릴 것을 염려해 처음부터 대신 떠먹여 주면 잔존 기능이 저하된다.
- 식사 속도가 늦다고 재촉하며 서둘러 먹게 하는 것은 사레·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 혼자 하도록 자리를 비우고 다른 업무를 보면 사레·질식 등 위험에 대응할 수 없다.
- 손 떨림을 지적하며 숟가락 대신 손으로 집어 먹게 하는 것은 위생·안전 면에서 부적절하다.
식사 후에는 입안에 남은 음식물을 확인해 제거하고,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곧바로 눕히지 않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얼마간 유지해야 한다.
- 트림이나 사레 여부와 관계없이 바로 다음 일정을 진행하면 이상 반응을 놓칠 수 있다.
- 입안 확인 없이 식판부터 먼저 치우면 잔여물로 인한 흡인·질식 위험이 남는다.
- 식사가 끝나면 곧바로 등을 대고 편평하게 눕혀 쉬게 하는 것은 역류·흡인 위험을 키운다.
- 상체를 낮추고 고개를 뒤로 젖힌 채 쉬게 하는 것도 역류·흡인 위험을 키운다.
세면을 거부하면 거부의 원인을 파악해 시간을 조정하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참여시키는 접근이 바람직하다.
- 이유를 묻지 않고 얼굴을 억지로 붙잡고 닦는 것은 저항과 불신을 키운다.
- 거부하면 그날은 세면을 아예 하지 않고 방치하면 위생 문제가 누적된다.
- 다른 대상자와 비교하며 창피를 주는 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
- 거부 이유를 묻지 않고 매번 다른 사람에게 대신 맡기는 것은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
눈은 오염을 막기 위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수건의 깨끗한 면으로 한 번만 닦아내는 것이 원칙이다.
- 사용한 면을 씻지 않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문지르듯 닦으면 눈물길로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다.
- 같은 부위를 여러 번 문질러 닦으면 교차오염 위험이 있다.
- 양쪽 눈을 수건의 같은 면으로 이어서 닦는 것도 교차오염 위험이 있다.
- 분비물이 있어도 닦지 않고 그대로 두면 자극이나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오르막에서는 휠체어가 뒤로 밀리지 않도록 몸을 낮춰 지그재그로 천천히 밀어 올리는 것이 안전하다.
- 뒤로 돌려서 휠체어를 끌며 오르는 방법은 내리막에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 대상자에게 상체를 뒤로 젖히게 한 뒤 빠르게 오르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 브레이크를 걸어둔 채로 그대로 밀어 올리면 바퀴가 구르지 않아 위험하다.
- 손을 놓고 대상자 스스로 바퀴를 굴리게 하면 휠체어가 뒤로 밀릴 위험이 크다.
이동변기를 휠체어에 바짝 붙이고 양쪽 바퀴를 모두 고정한 뒤, 발 받침대를 올려 발이 걸리지 않게 하고 대상자를 지지해 옮겨 앉히는 것이 안전하다.
- 이동변기를 멀리 두어 대상자가 혼자 걸어가게 한 뒤 손을 떼면 이동 중 낙상 위험이 커진다.
- 잠금장치를 걸지 않은 채 서둘러 옮기면 휠체어가 밀릴 수 있다.
- 사전 설명 없이 갑자기 몸을 들어 옮기면 대상자가 놀라 다칠 수 있다.
- 발 받침대를 올리지 않은 상태로 일어서게 하면 발이 걸려 넘어질 수 있다.
약은 반드시 처방된 대상자 본인에게만 제공해야 하며, 임의로 다른 사람의 약과 바꾸어 주는 것은 심각한 투약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옳지 않다.
- 알약을 삼키기 힘들어하면 임의로 갈거나 쪼개지 말고 시설장이나 간호사와 상의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가루약을 물에 녹여 천천히 투여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삼키기 쉽도록 처방된 범위 내에서 자세를 세우고 소량의 물과 함께 투여한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 투약 후 증상 변화가 있으면 관찰한 내용을 기록하고 보고한다는 것도 투약 돕기의 기본 원칙으로 옳은 설명이다.
성인에게 귀약을 넣을 때는 귓바퀴를 뒤쪽·위쪽(후상방)으로 부드럽게 당겨 굽은 이도를 곧게 편 뒤, 귓구멍 측면을 따라 흘러 들어가도록 점적한다.
- 귓바퀴를 앞쪽·아래쪽으로 당겨 귓구멍 중앙에 곧바로 점적하면 이도가 곧게 펴지지 않고 약물이 고루 퍼지지 않는다.
- 귓바퀴를 잡아당기지 않고 그대로 점적하면 이도가 굽어 있어 약물이 벽에 흘러내린다.
- 귓바퀴를 옆으로 세게 잡아당기면 통증·손상을 줄 수 있다.
- 방향과 관계없이 아무 쪽으로나 당겨도 무방하다는 것은 틀렸는데, 방향은 이도를 펴는 데 중요하므로 임의로 정할 수 없다.
회음부는 세균이 요도나 질로 옮겨가지 않도록 앞에서 뒤로 닦고, 뒤처리 후에는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 손을 씻어 교차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 매번 닦지 않고 여러 차례 배설 후 한꺼번에 닦으면 피부 자극과 감염 위험이 커진다.
- 대상자의 손만 씻기고 요양보호사는 씻지 않으면 다음 대상자에게 감염을 옮길 수 있다.
- 뒤처리 없이 옷부터 먼저 입히면 위생이 유지되지 않는다.
- 회음부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뒤에서 앞으로 닦으면 감염 위험이 커진다.
기저귀는 대상자의 체형과 배설량에 맞는 크기·흡수량을 선택하고, 지나치게 조이지 않도록 적당한 여유를 두고 채워야 피부 손상과 혈액순환 장애를 막을 수 있다.
- 체형과 관계없이 한 가지 크기만 계속 사용하면 맞지 않아 새거나 조여 불편을 줄 수 있다.
- 흡수량이 많을수록 무조건 좋다며 가장 큰 제품만 사용하는 것도 상태에 맞지 않는 선택이다.
- 새는 것을 막기 위해 허리와 다리 둘레를 살갗이 눌릴 정도로 꽉 조이면 피부 압박·순환장애를 유발한다.
- 배설량이 늘어도 같은 흡수량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것도 누출이나 불필요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다.
제한이 없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게 해 소변 생성을 늘리고, 회음부와 소변주머니 주변을 청결히 관리해야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은 침대 난간에 걸어 두면 소변이 역류할 수 있다.
- 소변줄이 꼬이거나 눌려도 그대로 두면 소변이 정체돼 감염 위험이 커진다.
- 회음부 청결 관리를 며칠에 한 번만 하는 것도 감염 위험을 높인다.
- 감염을 막는다며 물 섭취를 최소한으로 줄이면 소변이 농축되어 오히려 감염 위험이 커진다.
어지럼·창백은 순환계 이상의 신호일 수 있으므로 목욕을 즉시 중단하고 안전한 자세로 앉히거나 눕혀 상태를 관찰하며 필요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우선이다.
-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기록만 남기면 조치가 늦어져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증상이 곧 사라질 것이라 여기고 확인 없이 목욕을 끝까지 마치면 낙상·실신 위험이 커진다.
- 따뜻한 물을 더 부어 몸을 데우는 것은 증상과 관련 없는 대응이다.
- 혼자 잠시 쉬게 하고 목욕실을 나오면 관찰이 없어 위험 상황을 놓칠 수 있다.
엎드린 자세(복위)에서는 아랫배 아래에 낮은 베개를 받쳐 허리 부담을 줄이고, 발목 아래에도 베개를 받쳐 발끝이 눌리지 않게 하며, 얼굴은 옆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해야 한다.
- 얼굴을 정면으로 바닥에 대고 돌리지 않으면 코와 입이 눌려 호흡이 어려워진다.
- 발끝이 눌리도록 발목 아래를 오히려 낮추면 발끝이 눌려 불편·손상 위험이 있다.
- 베개 없이 바닥면에 몸 전체를 밀착시켜 눕히면 허리와 발끝에 압박이 그대로 가해진다.
- 아랫배가 아닌 가슴과 어깨 위쪽에만 두툼하고 높은 베개를 받치면 자세가 불안정해지고 목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보행벨트는 대상자의 허리(골반 위쪽)에 안정적으로 채우고,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마비된 쪽 뒤에 서서 손잡이를 잡아 균형을 잃을 때 즉시 지지할 수 있어야 한다.
- 벨트를 채우지 않고 대상자의 옷자락만 잡으면 미끄러지듯 벗겨져 지지력이 없다.
- 벨트를 최대한 느슨하게 채우면 위급 상황에서 벗겨져 지지할 수 없다.
- 요양보호사가 대상자보다 두세 걸음 앞서 걸으며 손잡이를 세게 당기면 대상자가 끌려가듯 넘어질 위험이 크다.
- 벨트를 가슴 높이에 채우면 호흡을 압박하고 지지 효과가 떨어진다.
음식을 삼키지 못하거나 뱉는 것은 온도·질감·삼킴 능력·거부감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원인을 살펴 형태를 조정하거나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다시 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유를 살피지 않고 매 끼니 다른 사람에게 식사를 맡기는 것은 근본적 대응이 되지 않는다.
- 같은 방식으로 계속 밀어 넣듯 먹이면 흡인 위험이 커진다.
- 삼킬 때까지 코를 막고 입을 억지로 벌려 강제로 삼키게 하면 질식 위험이 크다.
- 뱉어냈다고 화를 내며 식사를 중단시키면 정서적 위축과 거부를 심화시킨다.
치매 대상자가 거부할 때는 강요하지 않고 시간을 두고 다시 시도하거나, 좋아하는 맛의 용품을 활용하는 등 부드럽게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힘으로 입을 벌려 즉시 칫솔질을 마치면 거부감과 저항이 심해지고 다칠 수 있다.
- 대상자의 양손을 붙잡아 힘으로 고정한 뒤 칫솔질을 하는 것은 신체 억제로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
- 거부하면 그날은 구강 관리를 아예 하지 않는 것은 위생 문제를 누적시킨다.
- 큰 소리로 지시하며 반복해서 강요하면 불안·흥분을 유발할 수 있다.
심장리듬 분석 중에는 대상자와의 접촉이 결과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모두 손을 떼고 접촉하지 않아야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진다.
- 패드가 잘 붙어 있는지 손으로 누르며 확인하는 것도 접촉에 해당해 분석을 방해한다.
- 분석 중 인공호흡을 시행하는 것도 몸에 손대는 접촉이므로 피해야 한다.
- 분석 중이라는 음성이 나와도 멈추지 않고 가슴압박을 계속하면 리듬을 정확히 읽지 못한다.
- 대상자를 흔들어 반응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접촉해 분석을 방해한다.
신뢰관계(라포) 형성 초기에는 자신을 소개하고 대상자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관심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 낯설어하는 모습을 무시하고 바로 신체 접촉이 필요한 돌봄부터 시작하면 불안·거부감을 키울 수 있다.
- 대상자의 사생활을 캐묻듯 질문하면 경계심을 유발한다.
- 처음부터 정해진 업무 절차만 신속히 처리하고 대화를 생략하면 마음을 열기 어렵다.
- 대상자의 말을 자르고 요양보호사의 경험담을 주로 늘어놓으면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동침대는 장기요양보험 복지용구 급여에서 대여할 수 있는 품목이고, 지팡이는 위생·개인 사용 특성상 구입해야 하는 품목이다.
- 빌리는 품목과 구입하는 품목의 구분 없이 가족이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다는 것은 틀렸다.
- 이동변기가 빌려서 쓸 수 있는 품목이라는 것도 틀렸으며 실제로는 구입 품목이다.
- 목욕의자와 성인용 보행기가 둘 다 빌려서 쓸 수 있는 품목이라는 것도 틀렸으며 실제로는 모두 구입 품목이다.
- 지팡이는 대여 품목이고 수동침대는 구입 품목이라는 것은 대여·구입 관계가 서로 바뀐 것이다.
차가운 변기를 그대로 대면 불쾌감과 근육 긴장을 줄 수 있어 미지근하게 데워 사용하고, 배설 후에는 즉시 치우고 환기해 냄새를 관리해야 한다.
- 냄새가 나도 대상자가 부끄러워할까 봐 환기하지 않고 문을 닫아 두면 냄새가 오래 남는다.
- 차가운 변기를 그대로 대상자의 둔부에 대어 사용하면 대상자가 놀라거나 불편해할 수 있다.
- 배설물을 치우지 않고 다음 날 한꺼번에 처리하면 위생·냄새 문제가 커진다.
- 커튼이나 가림막 없이 그대로 배설을 도우면 프라이버시가 보호되지 않는다.
배설물은 이상 유무를 확인한 뒤 신속히 치우고, 변기는 깨끗이 세척·소독해 냄새가 배지 않게 관리해야 한다.
- 다음 사용 전까지 배설물을 그대로 담아두면 냄새와 세균 번식이 심해진다.
- 배설물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바로 버리면 혈변·색 변화 등 건강 이상을 놓칠 수 있다.
- 세척한 뒤 물기를 닦지 않고 젖은 채로 밀폐된 곳에 오래 보관하면 냄새와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 세척 없이 물로만 한 번 헹구고 다시 사용하면 세균이 남을 수 있다.
구강 건조는 흡인·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수분을 자주 섭취하게 하고, 입술과 구강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활용해야 한다.
-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나빠진다며 수분 섭취를 줄이는 것은 건조를 심하게 한다.
- 건조하다는 이유로 양치질과 구강 관리를 아예 중단하면 위생이 나빠진다.
- 증상을 무시하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으면 통증·감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살균 효과를 높인다며 알코올 성분이 강한 용액으로 자주 헹구게 하면 점막을 더 건조·자극시킬 수 있다.
손 기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는 벨크로나 큰 단추처럼 여미기 쉬운 형태의 옷을 제안하고, 어려운 부분만 돕는 것이 잔존 기능을 살리면서 자립을 지원하는 방법이다.
- 대상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항상 지퍼가 달린 옷만 입히는 것은 자기결정권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이다.
- 옷 입기를 아예 생략하고 실내복 없이 지내게 하는 것은 위생·존엄 측면에서 부적절하다.
- 단추를 억지로 채우게 하며 시간이 걸려도 절대 돕지 않는 것은 좌절감을 줄 수 있다.
- 옷 입기를 포함한 일상 동작 전체를 요양보호사가 계속 전담하면 남은 기능을 사용할 기회가 줄어든다.
요양보호사는 무릎을 굽히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대상자와 가까이 서서 지지해야 자신의 허리 부담을 줄이면서 안전하게 도울 수 있다.
- 다리를 모으고 선 채로 상체만 숙여 들어 올리면 균형을 잃기 쉽다.
- 대상자의 속도를 고려하지 않고 한 번에 확 잡아당기면 대상자가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
- 대상자와 멀리 떨어져 팔만 뻗어 잡아당기면 지지력이 약해 낙상 위험이 있다.
- 무릎은 편 채 허리만 깊이 굽혀 겨드랑이를 붙잡고 힘으로 끌어올리면 요양보호사의 허리 손상 위험이 크다.
비위관은 의료행위에 해당하므로 빠졌을 때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재삽입해서는 안 되며, 영양 주입을 중단하고 즉시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알려 조치를 받아야 한다.
- 관이 빠진 것을 확인하고도 그대로 둔 채 예정된 시간에 맞춰 평소대로 영양을 주입하면 음식물이 기도나 복강으로 잘못 들어갈 위험이 있다.
- 요양보호사가 직접 관을 다시 삽입하는 것은 잘못된 위치 삽입·흡인 등 심각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관이 빠진 상태로 물만 부어 넣는 것도 잘못 들어갈 위험이 있다.
- 별일 아니라 여기고 다음 방문 때 보고하면 영양 공급이 지연되고 위험이 커진다.
야간에 깨어 돌아다닐 때는 억제하기보다 넘어짐 등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치우고 조명을 확보하며 곁에서 안전하게 지켜보는 것이 우선이다.
- 억제대로 몸을 묶어 침대에 고정하는 것은 신체적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
- 방문과 창문을 모두 잠가 방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가두는 것도 억제에 해당해 부적절하다.
- 위험하지 않다고 여기고 혼자 두고 다른 일을 보면 낙상 등 사고 위험이 크다.
- 큰 소리로 야단쳐 다시 눕게 하는 것도 불안·흥분을 유발할 수 있다.
망상은 사실이 아니라고 논쟁하기보다 대상자의 감정을 인정하며 안심시키고, 주의를 다른 활동으로 돌려 불안을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 혼자 두고 아무 반응도 하지 않는 것은 정서적 지지가 되지 못한다.
- 망상에 동조해 실제로 누군가를 잡으러 온다고 함께 두려워하면 망상을 강화시킬 수 있다.
- 더 무섭게 느껴지도록 자세히 캐물어 상황을 확인하면 불안을 오히려 키울 수 있다.
- 그런 사람이 없으니 거짓말하지 말라며 강하게 반박하면 신뢰가 깨지고 불안이 심해질 수 있다.
과도한 자극이 흥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극을 줄이고 조용한 환경에서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우선이다.
- 흥분한 이유를 무시하고 TV 소리를 더 키우면 흥분이 심해진다.
- 반응하지 말고 그대로 방치하면 안전이 확인되지 않은 채 흥분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
-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다고 신체를 두 팔로 강제로 붙잡아 의자에 눌러 앉히는 것은 신체적 학대로 이어질 수 있다.
- 즉시 큰 소리로 맞서며 진정하라고 다그치면 갈등이 커진다.
반복행동은 억지로 막기보다 다른 간단한 활동이나 물건으로 관심을 자연스럽게 돌리는 것이 대상자의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위험하지 않다고 여기고 몇 시간이고 완전히 무시하면 불안·욕구 같은 다른 신호를 놓칠 수 있다.
- 반복행동을 그만두지 않으면 벌을 주겠다고 경고하는 것은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
- 왜 자꾸 그러냐고 이유를 캐물으며 다그치면 정서적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 손목을 붙잡아 억지로 힘을 주어 제지하면 반발이나 불안이 커질 수 있다.
낮 시간에 산책 등 적절한 신체활동에 참여시키면 에너지를 건강하게 발산해 배회를 줄이고 밤 수면에도 도움이 된다.
- 배회할 때마다 큰 소리로 야단쳐 멈추게 하는 것은 정서적 스트레스를 준다.
- 낮에 계속 자게 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면 밤낮이 바뀌어 야간 배회가 오히려 심해질 수 있다.
- 낮에도 방 안에만 가두어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것도 부적절한 억제다.
- 팔다리를 끈으로 묶어 하루 종일 의자에 강제로 앉혀 두는 것은 학대에 해당한다.
대상자의 수준에 맞는 쉬운 과제부터 시작해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격려하며 난이도를 점차 조절해야 실패로 인한 좌절을 줄일 수 있다.
- 처음부터 어려운 과제를 주고 못하면 다시 시키지 않는 것은 실패 경험을 키운다.
- 과제를 틀릴 때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해 지적하고 다그치면 자존감이 낮아진다.
- 실패하면 즉시 활동을 중단시키고 다시는 기회를 주지 않으면 참여 의지를 꺾을 수 있다.
- 대상자의 수준과 관계없이 모두 같은 난이도로 진행하면 누군가는 계속 실패하게 된다.
옷을 벗으려는 등의 행동은 옷의 불편함, 더위, 배설 욕구 등 신체적·환경적 요인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 대상자가 원래 그런 성향이라 단정하고 별다른 확인 없이 제지만 하면 근본 원인을 놓친다.
- 원인 확인 없이 강제로 신체를 제지하는 것은 신체 억제로 학대에 해당할 수 있다.
- 확인 없이 무조건 성적인 의도로만 해석해 돌봄 자체를 중단하면 필요한 지원이 끊기고 원인도 찾지 못한다.
- 확인 없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하면 수치심을 줄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기구 코드를 뽑거나 안전장치를 설치해 대상자가 임의로 조작해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대상자가 요청하면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안전 확보가 되지 않는다.
- 위험하다고 여기지 않고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그대로 남는다.
- 혼자 있는 시간에도 가스레인지와 전기기구를 켜 둔 채 대상자 혼자 있게 하면 화재·화상 위험이 크다.
- 가스 밸브를 항상 열어 두면 가스 누출·화재 위험이 크다.
완전 기도폐쇄로 기침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등 두드리기나 복부 밀어 올리기 등 이물 배출을 위한 응급조치를 즉시 시행하고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물을 마시게 해 이물을 삼키게 하면 이물이 더 걸리거나 흡인될 위험이 있다.
- 대상자를 눕혀 놓고 다른 업무를 계속하면 즉각적인 생명 위협에 대응하지 못한다.
- 빨리 삼키게 한다며 손가락을 목 안 깊숙이 넣으면 이물이 더 깊숙이 들어가 기도를 완전히 막을 수 있다.
- 이물이 저절로 내려갈 때까지 지켜보기만 하면 저산소증으로 위험해질 수 있다.
낙상 후에는 통증 부위·정도, 부종·변형·움직임 이상 여부와 의식·활력 상태를 관찰해 기록하고 시설장이나 간호사 등에게 신속히 보고해야 한다.
- 통증을 호소해도 별다른 관찰 없이 그냥 두고 지켜보면 골절 등 손상을 놓칠 수 있다.
- 골절 여부를 직접 확인하겠다며 통증을 호소하는 다리를 함부로 움직이면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통증 부위를 세게 눌러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관찰 없이 곧바로 걷게 하여 이상 여부를 판단하면 추가 손상 위험이 크다.
코피가 날 때는 고개를 살짝 앞으로 숙이고 코의 말랑한 부위(비익)를 지그시 눌러 지혈하는 것이 혈액이 목뒤로 넘어가는 것을 막는 올바른 방법이다.
- 대상자를 눕혀 등을 대고 완전히 눕게 하면 피가 기도로 흘러들 위험이 커진다.
- 코를 누르지 않고 그대로 흘러나오게 두면 지혈이 늦어진다.
- 콧등의 단단한 뼈 부위를 세게 누르면 지혈 효과가 없다.
- 피가 목으로 넘어가지 않게 한다며 고개를 뒤로 완전히 젖히면 오히려 피가 목뒤로 넘어가 구역질이나 흡인을 유발할 수 있다.
경련이 끝난 직후에는 옆으로 눕혀 고개를 옆으로 돌려 분비물이나 구토물로 인한 흡인을 막고 기도를 확보한 뒤 호흡·의식을 관찰해야 한다.
- 편히 쉬게 한다며 등을 대고 똑바로 눕혀 고개를 뒤로 젖혀 두면 흡인 위험이 커진다.
- 팔다리를 붙잡아 억지로 곧게 펴 주면 손상을 줄 수 있다.
- 경련이 끝나자마자 바로 물을 마시게 하면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기 전이라 흡인 위험이 있다.
- 의식이 없어도 즉시 일으켜 앉히면 위험할 수 있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이것·저것" 같은 지시대명사 대신 위치나 대상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야 정확히 이해하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다.
- 물건의 위치를 설명하지 않고 그저 "여기 있어요"라고만 짧게 말하면 혼란과 불안을 줄 수 있다.
- 대상자가 알아서 찾도록 아무 설명도 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다.
- "이거요, 저거요"처럼 지시대명사만으로 표현하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없다.
- 손짓이나 표정만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시각장애 대상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짧고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한 뒤 대상자에게 다시 말해 보게 하거나 간단한 행동으로 따라 해 보게 하면 실제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 표정을 살피지 않고 곧바로 다음 설명으로 넘어가면 이해 여부를 파악하기 어렵다.
- 한 번에 식사·투약·이동 등 여러 지시를 길고 복잡하게 한꺼번에 전달하면 이해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부담을 준다.
- 이해하지 못해도 다시 설명하지 않고 넘어가면 소통이 단절된다.
- 이해했는지 묻지 않고 알아서 이해했을 것이라 여기면 오해를 놓칠 수 있다.
나-전달법은 상대를 비난하지 않고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으로, "근무 외 시간 연락은 제가 일정을 조정하기 어려워 곤란해요"처럼 상황·감정·바라는 점을 전달하는 것이 적절하다.
- 기관에 알리지 않고 혼자 몰래 참으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기관 차원의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 "그렇게 자꾸 연락하시면 저도 더 이상 못 참아요"처럼 감정적으로 맞서는 표현은 상대를 비난하는 너-전달법에 가깝다.
- 내색하지 않고 근무 외 시간 요구까지 전부 아무 말 없이 다 들어주면 문제가 반복된다.
- "그런 부탁은 절대 못 들어드립니다"라고 단호히 끊어버리면 이유가 전달되지 않아 갈등이 커질 수 있다.
수건·식기 등 개인 물품은 대상자별로 구분해 사용하고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해야 교차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 식기를 소독하지 않고 물로만 헹궈 다시 사용하면 세균이 남을 수 있다.
- 개인별 구분 없이 편한 대로 아무 물품이나 사용하면 감염 전파 위험이 커진다.
- 오염된 물품을 깨끗한 물품과 함께 보관하면 교차오염이 생긴다.
- 여러 대상자가 같은 수건과 식기를 돌려가며 함께 사용하면 감염이 옮겨 갈 위험이 크다.
미끄러지지 않고 발에 맞으며 뒤가 막힌 신발을 신게 하고, 바닥의 물기·장애물을 치워 정리하면 낙상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신발 크기가 맞지 않아도 신경 쓰지 않으면 걸음이 불안정해져 낙상 위험을 높인다.
- 전깃줄이나 물건들을 통행로에 그대로 늘어놓으면 걸려 넘어질 수 있다.
- 헐렁한 슬리퍼를 신겨 편하게 벗고 신게 하면 벗겨지거나 걸려 넘어질 위험이 크다.
- 청소는 나중에 한다며 바닥에 물기가 있어도 그대로 두면 미끄러져 낙상할 수 있다.
흔들리는 동안에는 탁자 아래 등으로 몸을 낮춰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추면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 뒤 승강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해 대피해야 한다.
- 빨리 대피해야 한다며 흔들리는 즉시 승강기를 타면 갇히거나 추락할 위험이 있다.
- 흔들림이 멈춘 뒤에도 문을 열지 않고 방 안에 계속 머물면 이후 대피가 어려워질 수 있다.
- 흔들리는 동안 서둘러 계단으로 뛰어 내려가면 넘어져 다칠 위험이 크다.
- 흔들리는 동안 창문 가까이에 서서 밖을 내다보면 유리 파손 위험이 있다.
실내는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해야 호흡기 건강과 쾌적함을 지킬 수 있다.
- 습도를 지나치게 높여 눅눅한 상태로 유지하면 곰팡이·세균 번식이 쉬워진다.
- 냄새가 나도 환기하지 않고 방향제로만 덮으면 근본 문제가 남는다.
- 감기에 걸릴까 걱정된다며 사계절 내내 창문을 한 번도 열지 않으면 공기가 탁해진다.
- 습도를 신경 쓰지 않고 항상 매우 건조하게 유지하면 호흡기 점막이 마르기 쉽다.
대상자가 피로를 호소하면 가까운 곳에서 쉴 수 있는 자리를 찾아 휴식을 취하게 하고 상태를 살피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우선 대응이다.
- 피로 호소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아무 조치도 하지 않으면 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 힘들다는 말을 무시하고 혼자 앞서 걸어가면 보호를 소홀히 하는 것이다.
- 급한 개인 볼일이 있다며 대상자를 인적 드문 자리에 혼자 두고 먼저 자리를 뜨면 안전을 확인할 수 없다.
- 계획한 일정이니 쉬지 않고 계속 이동하면 탈진이나 낙상 위험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