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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2026 기출유형 CBT 모의고사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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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재가 방문 중 대상자의 가족이 "평소 잘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상품권을 건네려 한다.
1거절하고, 정해진 급여 외의 금품은 받을 수 없음을 설명한다.
2상품권은 현금이 아니므로 받아도 된다며 감사히 받는다.
3본인은 거절하되 동료에게 대신 받아 달라고 부탁한다.
4가족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일단 받고 기관에는 알리지 않는다.
5다음에 더 신경 써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금액을 흥정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급여 외의 금품이나 선물을 어떤 형태로든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직업윤리의 기본 원칙이다. ②은 형태만 다를 뿐 금품 수수이고, ⑤는 부당한 요구를 조장하며, ③는 우회적인 금품 수수, ④는 은폐 행위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2
요양보호사의 대상자 존중 태도로 옳은 것은?
1대상자가 자신과 다른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대화를 피하고 형식적으로만 응대한다.
2대상자가 부유하다는 이유로 다른 대상자보다 우선적으로 방문한다.
3기초생활수급자인 대상자에게는 정해진 급여 시간보다 서비스를 짧게 제공한다.
4대상자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서비스의 질을 차등 적용한다.
5대상자의 경제적 수준이나 종교와 관계없이 동등하게 존중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경제적 수준, 종교,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차별하지 않고 모든 대상자를 동등하게 존중해야 한다. ④·③·②는 경제적 형편에 따른 차별, ①는 종교에 따른 차별로 모두 직업윤리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3
요양보호사의 복장 및 용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손톱은 대상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짧고 청결하게 유지한다.
2개인적인 개성을 존중받기 위해 기관의 복장 규정은 따르지 않아도 된다.
3위생보다 개인의 편의를 우선하여 복장을 자유롭게 선택한다.
4명찰은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착용하지 않는다.
5활동이 편하도록 화려한 액세서리와 짙은 향수를 착용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위생적인 돌봄을 위해 손톱을 짧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화려한 액세서리·향수(⑤)는 대상자에게 자극이 될 수 있고, 명찰 미착용(④)과 복장규정 미준수(②·③)는 전문가로서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문제 4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노인학대 유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녀가 노인 명의의 통장에서 본인 동의 없이 생활비를 마음대로 인출하여 사용하고, 노인에게는 용돈을 전혀 주지 않는다.
1방임
2정서적 학대
3경제적 학대
4성적 학대
5신체적 학대
정답 및 해설
보호자가 노인의 동의 없이 재산이나 수입을 임의로 사용하거나 가로채는 행위는 경제적 학대에 해당한다. 신체적 폭력(⑤)이나 언어적·정서적 위협(②), 성적 행위 강요(④), 부양의무 방기(①)와는 구분된다.
문제 5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성희롱 유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요양보호사 앞에서 의도적으로 신체를 노출하거나 음란한 사진을 보여준다.
1육체적 성희롱
2시각적 성희롱
3언어적 성희롱
4정서적 학대
5경제적 학대
정답 및 해설
신체 노출이나 음란물을 보여주는 행위는 시각적 성희롱에 해당한다.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행위(①)나 성적 농담·음담패설(③)과는 구분되며, ⑤·④는 성희롱이 아닌 학대 유형이다.
문제 6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등은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명시되어야 한다.
2구두 계약만으로 충분하며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은 선택사항이다.
3수습기간 중에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4근로계약서는 사용자만 보관하면 되고 근로자에게 교부할 의무는 없다.
5근로시간이나 휴게시간은 구두로만 정해도 충분하다.
정답 및 해설
임금의 구성항목, 계산방법, 지급방법 등 근로조건의 핵심 사항은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②·③·⑤는 서면 작성 및 명시 의무를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④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는 의무를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7
다음 중 대상자의 사생활 및 비밀보장 원칙을 위반한 사례는?
1이웃 주민이 궁금해하여 대상자의 질병명과 경제 상태를 알려준다.
2방문 시 노크 후 대상자의 동의를 얻고 들어간다.
3서비스 제공 중 알게 된 정보는 업무 종료 후에도 외부에 누설하지 않는다.
4대상자의 병력이나 가족관계를 동료 요양보호사와 업무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유한다.
5대상자의 방을 청소할 때 서랍이나 편지 등 개인 소지품은 함부로 열람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업무상 알게 된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본인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알리는 것은 사생활 및 비밀보장 원칙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다. ④·⑤·③·②는 모두 사생활을 존중하는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 8
노화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화는 일부 특정한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예외적 현상이다.
2노화는 특정 시기에 갑자기 발생했다가 곧 멈추는 현상이다.
3노화는 외부 요인에 의해서만 발생하며 신체 내부와는 무관하다.
4노화가 진행될수록 신체 기능은 오히려 향상된다.
5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진행되는 점진적인 과정이다.
정답 및 해설
노화는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나타나고(보편성), 신체 내부의 변화에서 비롯되며(내인성), 서서히 진행되고(점진성), 기능이 저하되는(쇠퇴성) 특성을 가진다. ①은 보편성에, ③는 내인성에, ④·②는 점진성·쇠퇴성에 반하는 설명이다.
문제 9
최근 우리나라 노인 가구 형태의 변화 경향으로 옳은 것은?
1노인 인구 대부분이 자녀 세대와 함께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자녀와 동거하는 대가족 형태의 노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3노인 단독가구는 감소 추세이며 앞으로도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4노인 혼자 사는 단독가구와 노인 부부가구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5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노인 부양 부담은 완전히 사라졌다.
정답 및 해설
핵가족화와 자녀의 분가 등으로 노인 혼자 사는 단독가구와 노인 부부만 사는 가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②·①은 실제 경향과 반대이며, ⑤는 부양 부담이 사라졌다는 과장된 설명, ③도 증가 추세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을 작성하는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제공 내용을 남겨 연속성을 유지하고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2동료 요양보호사를 평가하고 비교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3요양보호사 개인의 기억을 위한 것으로 타인과 공유할 필요는 없다.
4기관의 실적 보고서 작성에만 활용되며 다른 목적은 없다.
5대상자나 가족에게 불리한 내용은 기록에서 제외하기 위함이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제공된 서비스 내용을 남겨 다른 요양보호사·관련 직종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필요시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한다. ③은 공유 목적을 부정하고, ⑤은 객관적 기록 원칙에 위배되며, ④·②는 기록의 본래 목적과 무관하다.
문제 11
요양보호사의 업무보고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자신의 판단과 감정을 섞어서 주관적으로 보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사소한 변화는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보고해도 무방하다.
3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추측을 사실처럼 보고한다.
4보고 내용이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으면 일부를 누락시켜 보고한다.
5대상자에게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사실 그대로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보고는 신속성·정확성·객관성을 원칙으로 하며,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사실에 근거하여 보고해야 한다. ②은 신속성 위반, ③·①는 객관성·정확성 위반, ④는 사실 은폐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12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절박성 요실금과 복압성 요실금은 원인과 증상이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필요가 없다.
2절박성 요실금은 기침이나 재채기, 웃을 때처럼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소변이 새는 것이다.
3복압성 요실금은 소변이 마려운 즉시 참지 못하고 소변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4두 요실금 모두 방광 기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5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재채기 등 복압이 상승할 때 소변이 새어 나오는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재채기·웃음 등으로 복압이 갑자기 상승할 때 소변이 새는 것이고, 절박성 요실금은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소변이 나오는 것이다. ③·②는 두 용어가 서로 바뀌어 설명되어 있고, ①·④는 두 유형의 특성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13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옳은 것은?
1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난다.
2체온이 상승하고 오한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적 증상이다.
3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며 음식 섭취량이 늘어도 체중이 줄어드는 다음·다뇨·다식 증상이 나타난다.
4식욕이 완전히 사라지고 음식 섭취를 거부하게 된다.
5소변량이 줄어들고 배뇨 횟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정답 및 해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은 물을 많이 마시는 다음(多飮),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多尿), 음식을 많이 먹는 다식(多食)이며 체중은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①·⑤는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④·②는 당뇨병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다.
문제 14
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옴은 한 번 치료하면 이후 재발하거나 재감염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
2옴은 공기를 통해서만 전파되며 직접 접촉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
3옴 감염 시 사용한 침구나 옷은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재사용해도 무방하다.
4옴은 감염력이 강하므로 접촉한 가족·동거인도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치료해야 한다.
5옴에 감염된 대상자와 접촉한 사람은 증상이 없으면 치료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옴은 직접적인 피부 접촉이나 침구·의류 공유를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감염자와 접촉한 가족이나 동거인은 증상이 없어도 동시에 치료받아야 재감염을 막을 수 있다. ②은 전파경로를 잘못 설명했고, ⑤·①는 동시치료 원칙에 반하며, ③는 침구·의류 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15
노인 변비의 원인 및 예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변비는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사람에게서만 발생한다.
2활동량이 적고 식이섬유·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
3변비를 예방하려면 수분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 섭취는 변비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5활동량을 줄이고 누워서 지내는 것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정답 및 해설
활동량 감소, 수분·식이섬유 섭취 부족은 노인 변비의 대표적인 원인이므로, 적절한 활동과 충분한 수분·섬유질 섭취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③·⑤은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키는 설명이고, ④·①는 사실과 다르다.
문제 16
노인의 폐렴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폐렴은 노인에게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다.
2노인의 폐렴은 항상 고열을 동반하므로 체온만 확인하면 놓칠 위험이 없다.
3노인은 폐렴에 걸려도 기침 반사가 젊은 사람보다 강해 가래 배출이 오히려 수월하다.
4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발열이나 기침 등 전형적인 증상이 뚜렷하게 잘 나타난다.
5전형적인 증상 없이 식욕부진이나 의식 변화만 나타나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발열이나 기침 같은 전형적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식욕부진, 기력저하, 의식 변화 등 비전형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④·②은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며, ①는 사실이 아니고, ③도 노인의 기침반사 저하 특성과 반대된다.
문제 17
협심증과 심근경색의 흉통 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두 질환 모두 흉통의 완화 여부에 차이가 없어 증상만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2협심증의 흉통은 휴식을 취해도 전혀 완화되지 않고 계속 악화되기만 한다.
3협심증의 흉통은 니트로글리세린 등 약물이나 휴식으로 대개 호전된다.
4심근경색의 흉통은 짧게 스치듯 지나가고 휴식을 취하면 바로 사라진다.
5심근경색은 통증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답 및 해설
협심증은 흉통이 비교적 짧게 나타나며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 등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심근경색은 통증이 휴식을 취해도 잘 호전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④·②은 두 질환의 특성이 서로 바뀌어 설명되었고, ①·⑤는 실제 임상 양상과 다르다.
문제 18
뇌졸중으로 편마비와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식사 속도를 빠르게 하여 식사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다.
2체위를 변경할 때는 마비된 쪽 방향은 절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3연하곤란이 있어도 일반식을 그대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4마비된 쪽 팔다리는 움직이지 않아도 되므로 관절운동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
5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만들어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는 사레들림과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하여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④는 관절 구축을 유발할 수 있고, ①·③는 흡인 위험을 높이며, ②도 체위 변경 시 마비 부위를 고려해야 하는 원칙과 어긋난다.
문제 19
녹내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녹내장이 있는 대상자는 머리가 심장보다 낮아지는 자세를 오래 취해도 무방하다.
2녹내장은 완전히 치료되면 재발 위험이 전혀 없다.
3녹내장은 안압과 전혀 관계없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4녹내장은 통증 없이 시력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5녹내장은 안압이 상승하여 시신경이 손상되고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 질환이다.
정답 및 해설
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결손이 진행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안압을 높일 수 있는 자세(머리를 낮추는 자세 등)는 피해야 한다. ③·④는 질환의 기전을 부정하고, ①은 안압 상승 위험 자세를 권장하는 오류이며, ②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0
치매의 인지기능 증상으로 옳은 것은?
1최근 일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오래된 과거의 일도 함께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2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장소를 혼동할 수 있다.
3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저장하는 기억력은 치매와 무관하게 유지된다.
4지남력 저하는 치매 초기부터 말기까지 전혀 변화 없이 동일하게 나타난다.
5치매가 진행되어도 기억력과 판단력은 항상 그대로 유지된다.
정답 및 해설
치매는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현재 위치, 주변 사람을 혼동하는 증상이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①은 최근 기억부터 저하되고 오래된 기억은 비교적 유지되는 실제 양상과 다르며, ⑤·③는 치매의 핵심 증상을 부정하고, ④도 진행 경과를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21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이미 감기에 걸린 적이 있으면 접종받을 필요가 없다.
2접종 후에는 어떠한 관찰도 필요 없이 즉시 귀가해도 된다.
3매년 유행하는 균주가 바뀔 수 있어 매년 새로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4고령자는 오히려 부작용 위험이 크므로 접종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5한 번 접종하면 평생 다시 접종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인플루엔자는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균주가 달라질 수 있고 접종 후 면역 효과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매년 새로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⑤은 매년 접종이 필요한 특성과 반대되고, ④은 고령자·만성질환자에게 오히려 접종이 권장된다는 사실과 다르며, ①·②도 올바른 접종 관리 원칙이 아니다.
문제 22
노인의 운동 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젊은 사람에게만 필요하고 노인에게는 불필요하다.
2본운동 전 준비운동 없이 바로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3준비운동으로 몸을 서서히 풀고 본운동 후 정리운동으로 강도를 낮춰 마무리한다.
4본운동이 끝나면 곧바로 앉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5정리운동은 생략해도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다.
정답 및 해설
준비운동으로 근육과 관절을 서서히 풀어 부상을 예방하고, 정리운동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낮추어 신체를 안정시키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②은 부상 위험을 높이고, ⑤·①는 준비·정리운동의 필요성을 부정하며, ④는 갑작스러운 휴식으로 어지럼증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문제 2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할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여러 병원에서 각각 처방받은 약을 모두 챙겨 먹고 있는데, 비슷한 효능의 약이 중복되는 것으로 보인다.
1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량을 줄여서 복용하게 한다.
2중복되어 보이는 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판단하여 복용을 중단시킨다.
3중복 복용이 의심되면 대상자·보호자에게 알리고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안내한다.
4본인의 업무와 무관한 일이므로 대상자가 알아서 하도록 두고 관여하지 않는다.
5약이 많으면 효과가 더 좋을 것이므로 그대로 복용하게 둔다.
정답 및 해설
여러 병원의 처방약이 중복되면 약물 부작용이나 상호작용의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상황을 알리고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②·①는 요양보호사의 권한을 벗어난 임의 조치이고, ⑤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며, ④는 무관심한 태도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24
골다공증의 위험요인 및 예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골다공증은 남성에게만 발생하며 여성과는 무관하다.
2폐경 후 여성호르몬 감소는 골다공증의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다.
3활동량을 줄이고 누워서 지내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4체중 부하 운동과 칼슘·비타민D 섭취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5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뼈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체중이 실리는 운동과 충분한 칼슘·비타민D 섭취는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②은 실제와 반대(폐경 후 위험 증가)이며, ⑤은 흡연·음주가 뼈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과 다르고, ③는 오히려 골밀도 저하를 유발하며, ①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5
노인 우울증과 치매의 감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치매는 대개 서서히 진행되지 않고 하루 만에 급격히 발생한다.
2우울증과 치매는 증상과 경과가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실익이 없다.
3우울증은 증상 발생 시기를 뚜렷하게 알 수 있고, 스스로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4우울증 환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기보다 근거 없이 그럴듯하게 꾸며서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5치매는 자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스스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답 및 해설
우울증은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비교적 뚜렷하게 기억하고 스스로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치매는 발병 시기가 불분명하고 초기에는 본인이 인지 저하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⑤·④은 실제 양상과 반대로 설명되었고, ②·①도 두 질환의 특성을 무시한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26
노인성 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인성 질환은 젊은 사람의 질환과 증상 양상이 완전히 동일하게 나타난다.
2노인성 질환은 만성적으로 진행되며 회복이 더디고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3노인성 질환은 한 가지 질환만 단독으로 발생하며 다른 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
4노인성 질환은 원인이 명확하고 급성으로 발생했다가 짧은 시간 안에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5노인성 질환은 약물에 대한 반응이 젊은 사람과 동일하여 부작용 위험이 낮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질환은 원인이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만성적으로 경과하며 회복이 더디고, 여러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다. ④은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①·③·⑤도 노인성 질환의 특성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27
장기요양급여의 본인일부부담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은 15%, 재가급여는 20%로 재가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2재가급여와 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은 차이가 없다.
3시설급여 이용자는 본인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된다.
4재가급여는 15%, 시설급여는 20%의 본인일부부담률이 적용되어 시설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5본인일부부담금은 대상자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감면이나 면제가 전혀 없다.
정답 및 해설
재가급여는 본인일부부담률 15%, 시설급여는 20%가 적용되어 시설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②·①는 실제 부담률 관계와 다르고, ⑤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감면 제도를 무시한 설명이며, ③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8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가급여의 종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간호사 등이 대상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간호, 진료의 보조, 요양에 관한 상담, 구강위생 등을 제공하는 급여
1방문목욕
2주야간보호
3방문요양
4방문간호
5단기보호
정답 및 해설
간호사 등이 방문하여 간호, 진료 보조, 요양 상담, 구강위생 관리 등을 제공하는 것은 방문간호이다. 방문요양(③)은 신체·가사활동을 지원하는 급여이고, 방문목욕(①)은 목욕장비를 갖추고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하는 급여이며, ②·⑤는 재가급여 중 다른 종류이다.
문제 29
표준서비스 유형 중 신체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하는 것은?
1대상자의 방을 청소하고 침구를 정리해 준다.
2인지자극 활동으로 회상요법을 진행한다.
3대상자와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4대상자의 배설을 돕고 옷 갈아입기를 지원한다.
5물품 구매 등 일상 업무를 대행한다.
정답 및 해설
배설 돕기, 옷 갈아입기 등 대상자의 신체적 기능과 관련된 직접적인 돌봄은 신체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한다. ①·⑤는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③는 정서지원, ②는 인지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하여 신체활동지원과 구분된다.
문제 30
장기요양인정 신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신청 후에는 공단 소속 직원 등이 방문하여 심신상태 등을 조사하는 절차를 거친다.
2장기요양인정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닌 개별 요양기관에 직접 해야 한다.
3장기요양인정 신청은 한 번 심사가 끝나면 이후 등급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4장기요양인정 신청은 대상자 본인만 할 수 있으며 가족은 신청할 수 없다.
5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대신하여 가족이나 대리인이 신청을 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 신청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 등이 대상자를 방문하여 심신상태 등을 조사하는 절차를 거친다. ④·⑤는 가족·대리인의 신청이 가능한 실제 제도와 다르고, ③는 이의신청 제도를 무시한 설명이며, ②도 신청기관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문제 31
물건을 들어 올릴 때 요양보호사의 신체역학 적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건은 몸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뜨린 채 팔의 힘만으로 들어 올린다.
2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고 물건을 몸에 붙여 다리 힘으로 든다.
3허리를 비틀면서 동시에 물건을 들어 올려 시간을 절약한다.
4다리를 붙이고 좁은 지지기반으로 서서 들어 올린다.
5무릎을 편 채로 허리만 굽혀서 물건을 들어 올린다.
정답 및 해설
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고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인 상태에서 다리의 힘을 이용해 들어 올려야 허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⑤·①은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잘못된 자세이고, ③는 허리 비틀림으로 손상 위험을 높이며, ④도 안정적인 지지기반과 거리가 멀다.
문제 32
요양보호사의 손 위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장갑을 착용했다면 그 전후에 손을 씻을 필요가 없다.
2하루 일과 시작 전 한 번만 손을 씻으면 충분하다.
3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하면 물과 비누로 씻는 절차는 전혀 필요 없다.
4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 배설물을 처리한 후 등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5손이 눈에 보이게 더러워 보이지 않으면 씻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 배설물이나 분비물을 처리한 후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시점마다 손을 씻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①·⑤·②는 손 위생이 필요한 시점을 축소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도 상황에 따라 물과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가 필요함을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33
임종이 임박한 대상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호흡 양상으로 옳은 것은?
1호흡이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며 변화가 전혀 없다.
2호흡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하는 등 불규칙한 양상을 보일 수 있다.
3임종이 임박해도 호흡 양상에는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4호흡수가 꾸준히 증가하기만 하고 느려지는 구간은 전혀 없다.
5가래 끓는 소리 등은 임종과 전혀 관계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하면 호흡이 느려졌다 빨라지기를 반복하고 무호흡 구간이 나타나는 등 불규칙한 호흡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①·④·③는 변화가 없다는 잘못된 설명이며, ⑤도 임종 전 흔히 동반되는 가래 끓는 소리(그렁거림)와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오류이다.
문제 34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가족이나 대리인이 본인 대신 작성해도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2의사결정능력이 있는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며, 가족이 본인을 대신하여 작성할 수 없다.
3한 번 작성하면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없다.
4등록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임의로 작성한 문서도 즉시 법적 효력을 가진다.
5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작성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의사결정능력이 있는 본인이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작성해야 하며, 가족이나 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없다. ①·④은 대리 작성이나 임의 작성에 효력을 부여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는 변경·철회가 가능한 제도를 부정하며, ⑤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5
요양보호사의 업무 목적과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2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요양보호사가 모든 생활을 전적으로 결정한다.
3대상자의 재산을 관리하고 금융거래를 대행하는 것이 핵심 업무이다.
4요양보호사는 대상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한다.
5대상자의 질병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의료행위를 주된 업무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의 업무는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여 대상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⑤는 의료인의 고유 업무 영역이고, ④·③는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며, ②도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하는 원칙에 반한다.
문제 36
거동에 문제가 없는 이OO 어르신의 점심 식사를 준비한다. 식사 시작 전 요양보호사가 해야 할 준비로 옳은 것은?
1손을 씻기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확인한 뒤 음식을 낸다.
2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손 위생 절차는 생략하고 바로 음식을 낸다.
3편안함을 위해 등받이를 낮추고 누운 자세 그대로 식사를 준비한다.
4자세를 확인하지 않고 우선 음식부터 상에 차린다.
5손 씻기는 식사가 끝난 뒤에 한꺼번에 시행한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전 준비는 손위생을 확보한 뒤 상체를 세운 안정된 자세를 확인하고 음식을 내는 순서로 진행해야 위생과 안전(사레 예방)을 확보할 수 있다. 오답: ②손위생을 생략하면 감염위험이 커지고, ⑤손씻기를 식후로 미루면 식사 중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만지게 되며, ③눕힌 자세는 사레·흡인 위험을 높이고, ④자세 확인 없이 상을 차리면 불안정한 자세로 식사하다 사고가 날 수 있다.
문제 37
사레 예방을 위해 대상자의 식사 속도와 한 번에 드시는 양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전에 삼킨 음식을 충분히 삼켰는지 확인한 후 다음 숟가락을 천천히, 적은 양으로 나눠 드린다.
2삼켰는지 확인하지 않고 다음 음식을 연이어 입에 넣어드린다.
3사레를 막기 위해 음식을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키게 한다.
4빨리 드시도록 재촉하며 대화 없이 서둘러 진행한다.
5빨리 식사를 마치도록 큰 숟가락으로 가득 떠서 삼킴을 기다리지 않고 연속으로 넣어드린다.
정답 및 해설
사레예방을 위해서는 이전 음식을 충분히 삼킨 것을 확인한 후 소량씩 천천히 다음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 오답: ⑤큰 숟가락으로 가득 담아 연속 제공하면 흡인 위험이 커지고, ②삼킴 확인 없이 연이어 넣으면 기도로 넘어갈 수 있으며, ③씹지 않고 삼키면 질식 위험이 있고, ④재촉하면 서둘러 삼키다 사레들리기 쉽다.
문제 38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세면을 도울 때 얼굴을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1닦는 순서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수건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동시에 문질러 닦는다.
2이마와 목을 먼저 닦은 뒤 마지막으로 눈과 입을 닦는다.
3눈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아야 이물질이 잘 제거된다.
4눈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먼저 닦고, 코와 뺨, 입 주위, 이마와 목 순으로 닦아 나간다.
5입 주변을 가장 먼저 닦고 마지막에 눈을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세면 시에는 상대적으로 깨끗한 눈 부위를 먼저(안에서 밖으로) 닦고, 이어서 코와 뺨, 입 주위, 이마와 목 순으로 닦아 오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오답: ⑤입 주위를 먼저 닦으면 이물질이 눈 등 민감 부위로 옮겨갈 수 있고, ②순서가 뒤바뀌면 같은 문제가 발생하며, ③눈은 안에서 밖으로 닦아야 하고, ①한 번에 문지르면 부위별 오염이 서로 옮겨질 수 있다.
문제 39
두피가 건조하고 가려움을 자주 호소하는 문OO 어르신의 머리 감기기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두피가 건조하니 감긴 후 물기를 남긴 채로 자연 건조한다.
2두피 자극을 줄이기 위해 뜨거운 물로만 헹구고, 두피 마사지나 보습은 하지 않는다.
3감기는 주기를 조정하고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감긴 뒤 저자극 제품으로 보습한다.
4가려움을 없애기 위해 매일 두 번씩 강하게 문질러 감긴다.
5건조함과 상관없이 원래 쓰던 자극이 강한 세정제를 그대로 사용해 매일 감긴다.
정답 및 해설
두피가 건조한 대상자는 감기는 주기를 조정하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진행하며,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보습을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매일 강하게 문지르면 건조와 자극이 심해지고, ⑤자극이 강한 제품은 건조함을 악화시키며, ①젖은 채로 두면 두피 건조·냉감을 유발할 수 있고, ②두피 마사지 생략은 혈액순환과 보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문제 40
휠체어를 사용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팔걸이나 발받침의 고정 상태는 점검 대상이 아니다.
2잠금장치는 이동 중에만 확인하면 되므로 사용 전에는 점검하지 않는다.
3바퀴가 헛돌거나 잠금장치가 풀려 있어도 우선 사용해 보고, 이상이 느껴지면 그때 점검한다.
4타이어 공기압은 눈으로 대충 훑어보고 넘어간다.
5타이어에 공기가 들어 있는지, 잠금장치(브레이크)가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 사용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잠금장치(브레이크) 작동 여부를 반드시 점검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오답: ①팔걸이·발받침의 고정 상태도 낙상과 직결되어 점검이 필요하고, ④공기압을 대충 확인하면 주행 안정성이 떨어지며, ②잠금장치는 사용 전에 먼저 점검해야 하고, ③이상이 있는 채로 먼저 사용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41
평지에서 휠체어를 밀어 이동할 때 요양보호사의 위치와 속도로 옳은 것은?
1휠체어 뒤쪽에서 손잡이를 잡고, 대상자와 대화하며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이동한다.
2울퉁불퉁한 바닥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지나간다.
3요양보호사가 대상자보다 앞쪽에서 걸으며 휠체어를 앞으로 끌고 간다.
4빨리 도착하기 위해 최대한 속도를 높여 이동한다.
5이동 중에는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평지 이동 시에는 요양보호사가 휠체어 뒤쪽에서 손잡이를 잡고 대상자와 대화하며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밀어야 안전하다. 오답: ③앞에서 끌면 방향 조절과 급정거 대응이 어려워 위험하고, ④과속은 낙상·충돌 위험을 높이며, ②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여야 하고, ⑤말없이 이동하면 대상자가 불안해할 수 있다.
문제 42
가루약을 처방받은 대상자에게 약을 물에 녹여 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에 녹이지 않고 마른 가루 상태로 입에 털어 넣은 뒤 물을 마시게 한다.
2녹인 약물이 컵 바닥에 가라앉아도 그대로 윗물만 마시게 한다.
3여러 날 분량을 한꺼번에 미리 녹여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매일 나눠 먹인다.
4소량의 물에 가루약을 잘 녹인 뒤 처방된 양을 남김없이 바로 마시게 한다.
5다른 대상자의 가루약과 섞어 한 컵에 함께 녹여 먹인다.
정답 및 해설
가루약은 복용 직전 소량의 물에 잘 녹인 뒤 처방된 양을 남김없이 바로 마시게 해야 정확한 용량을 투여할 수 있다. 오답: ③미리 녹여 보관하면 변질이나 용량 오차가 생길 수 있고, ①마른 가루 상태로 삼키면 기도로 흡인되거나 식도에 달라붙을 위험이 있으며, ②가라앉은 약물을 남기면 용량이 부족해지고, ⑤다른 사람의 약과 섞으면 오투약 위험이 크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연고를 발라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눈을 크게 뜨게 한 채 눈동자 한가운데에 연고를 짜 넣고 바로 다음 일을 본다.
2하루 사용량을 한 번에 모아 짜서 발라 놓는다.
3연고를 바른 후 눈꺼풀 밖으로 여분이 흘러나와도 닦지 않고 그대로 둔다.
4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짜 넣고, 눈을 감긴 뒤 남은 연고를 닦아낸다.
5연고 튜브 끝을 각막에 직접 대고 눌러 짜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안연고는 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늘게 짜 넣고 눈을 감긴 뒤, 흘러나온 여분은 닦아내야 자극과 오염을 줄일 수 있다. 오답: ⑤튜브 끝을 각막에 대면 눈 손상과 오염 위험이 있고, ③여분을 닦지 않으면 피부 자극이나 감염 위험이 있으며, ①바로 눈을 감기지 않으면 연고가 고르게 퍼지지 않고, ②한 번에 모아 바르면 처방된 용법·용량을 어기게 된다.
문제 44
다리에 힘이 부족해 혼자 걷기 불안정한 대상자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화장실까지 이동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동 경로의 장애물을 치우고, 안전손잡이를 짚도록 안내하며 옆에서 지지한다.
2바닥에 물기가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이동한다.
3화장실 문 앞에 도착하면 더 이상 살피지 않고 곧바로 자리를 떠난다.
4빨리 도착하도록 대상자를 부축 없이 혼자 서둘러 걷게 한다.
5손잡이는 오히려 걸리적거리므로 잡지 못하게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화장실 이동 시에는 경로의 장애물을 치우고 안전손잡이를 이용하도록 안내하며 요양보호사가 옆에서 지지해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④혼자 서둘러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고, ⑤안전손잡이는 지지에 도움이 되므로 사용을 권장해야 하며, ②바닥의 물기는 미끄럼 원인이 되어 제거하거나 주의해야 하고, ③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이에서 상태를 살펴야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문제 45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지만 낮 동안 이동이 가능한 오OO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배뇨 자립을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실수하면 다시는 화장실을 시도하지 못하게 한다.
2일정한 간격으로 화장실 이용을 시도하도록 격려하고, 성공하면 칭찬해 준다.
3기저귀를 사용 중이므로 화장실 이용 시도는 아예 권하지 않는다.
4낮에도 계속 기저귀에 의존하게 하고 화장실로의 이동은 전혀 유도하지 않는다.
5배뇨 리듬과 관계없이 무작정 자주 화장실로 데려간다.
정답 및 해설
이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일정한 간격으로 화장실 이용을 시도하도록 격려하고 성공 시 칭찬해 배뇨 자립과 잔존 기능 유지를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③기저귀에만 의존하게 두면 자립 기능이 저하되고, ①실수했다고 시도를 막으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립 기회를 잃으며, ⑤배뇨 리듬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자주 데려가면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걸어 두어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1소변량을 눈으로 확인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일 뿐 요로감염과는 관련이 없다.
2소변이 방광으로 역류해 요로감염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3대상자가 이동할 때 걸리적거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4소변주머니의 무게를 줄여 관이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5소변 냄새가 실내에 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정답 및 해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하면 중력으로 소변이 원활히 배출되고, 주머니의 소변이 역류해 방광 안으로 세균이 유입되는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①단순히 관찰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감염 예방이 핵심 이유이고, ④③⑤는 낮게 거는 실제 목적과 무관한 부수적인 이유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시작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공복 상태인지 여부는 목욕과 관련이 없으므로 확인하지 않는다.
2혈압·체온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식사 직후를 피해 시간이 지난 뒤에 진행한다.
3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정해진 요일이면 반드시 목욕을 진행한다.
4몸살 기운이나 어지럼증을 호소해도 예정된 일정이니 그대로 목욕을 강행한다.
5식사를 마치자마자 바로 목욕을 시작해 시간을 절약한다.
정답 및 해설
목욕 전에는 혈압·체온 등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식사 직후는 소화 부담과 혈압 변화 위험이 있어 피하고 시간이 지난 뒤 진행해야 한다. 오답: ④몸살·어지럼증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목욕을 미루고 보고해야 하고, ③건강 상태를 무시하고 강행하면 사고 위험이 크며, ⑤식사 직후 목욕은 소화불량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고, ①컨디션은 목욕 시행 여부 판단에 영향을 준다.
문제 48
대상자를 바로 누운 자세(앙와위)로 유지하며 욕창을 예방하려 한다. 베개로 지지해야 할 위치로 옳은 것은?
1무릎을 완전히 편 상태로 고정하기 위해 무릎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눌러 둔다.
2머리는 베개 없이 평평하게 유지해야 안전하다.
3무릎 아래와 발목 밑에 베개를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양팔 아래도 베개로 지지한다.
4발뒤꿈치가 매트리스에 완전히 눌리도록 발밑에는 아무것도 받치지 않는다.
5등 전체를 평평하게 유지하기 위해 베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앙와위에서는 무릎 아래와 발목 밑에 베개를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러지게 하고, 양팔 아래에도 베개를 받쳐 관절과 압박 부위를 편안하게 지지해야 욕창과 관절 긴장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베개를 전혀 쓰지 않으면 압박 부위 보호가 안 되고, ①무거운 물건으로 무릎을 누르면 순환 장애나 손상을 유발하며, ②머리를 받치지 않으면 목에 무리가 가고, ④발밑을 받치지 않으면 뒤꿈치가 눌려 욕창 위험이 커진다.
정답 이미지
문제 49
평지에서 지팡이를 짚고 서 있을 때, 지팡이 끝을 놓는 위치로 옳은 것은?
1지팡이 끝의 위치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편한 대로 짚는다.
2건강한 쪽 발의 새끼발가락에서 앞·옆으로 15cm씩 떨어진 지점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3건강한 쪽 발 뒤꿈치 바로 뒤쪽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4양발의 정중앙에서 몸과 최대한 가까운 지점, 발끝보다 뒤쪽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5마비된 쪽 발 바로 앞에 지팡이 끝을 붙여서 놓는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는 안정된 지지기반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쪽 발의 새끼발가락에서 앞으로 약 15cm, 옆으로 약 15cm 떨어진 지점에 짚는 것이 표준적인 위치다. 오답: ⑤마비된 쪽 앞은 지지 기반이 불안정해 부적절하고, ③뒤꿈치 뒤는 앞으로 나아가는 지지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④몸과 너무 가까우면 지지면이 좁아져 균형을 잃기 쉽고, ①위치가 부정확하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정답 이미지
문제 50
치매를 앓고 있는 서OO 어르신이 숟가락 사용법을 잊어버린 듯 식사 도구를 다루지 못해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도구 없이 그릇째 들고 마시듯 먹게 한다.
2도구 사용이 안 되니 처음부터 끝까지 요양보호사가 전량 떠먹여 준다.
3대상자 손 위에 손을 얹어 숟가락질을 함께 하며 스스로 시도하도록 돕는다.
4왜 숟가락질을 못 하냐고 다그치며 반복해서 연습을 강요한다.
5숟가락질을 못하면 식사를 중단시키고 다음 끼니까지 기다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도구 사용이 어려운 치매 대상자에게는 손 위에 손을 얹어 동작을 함께 해 보며 잔존 능력을 살려 스스로 시도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②처음부터 전량 대신 먹이면 남은 능력을 잃게 되고, ⑤식사를 거르면 영양결핍 위험이 있으며, ④다그치면 위축감과 거부감을 유발하고, ①그릇째 마시듯 먹으면 흡인·화상 등 위험이 있다.
문제 51
치매를 앓고 있는 남OO 어르신이 아침마다 옷을 갈아입지 않겠다며 완강히 거부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냐며 언성을 높여 다그친다.
2강요하지 않고 시간을 둔 뒤, 스스로 옷을 고르게 하며 다시 시도한다.
3다른 사람들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창피를 당한다고 겁을 준다.
4거부하면 그날은 하루 종일 잠옷 차림으로 방치하고 신경 쓰지 않는다.
5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갈아입혀야 하므로 힘으로 붙잡고 옷을 벗겨 갈아입힌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가 옷 갈아입기를 거부하면 강요하지 않고 잠시 여유를 둔 뒤, 옷을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등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다시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힘으로 붙잡는 것은 신체적 학대로 이어질 수 있고, ④방치하면 위생·보온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①다그치면 저항과 흥분을 악화시키고, ③겁을 주는 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
문제 52
가정방문 중 대상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반응이나 호흡 확인 없이 곧바로 가슴압박부터 강하게 시작한다.
2먼저 대상자에게 물을 먹여 정신이 드는지 지켜본다.
3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혼자 오랫동안 상태를 지켜만 본다.
4호흡이 없어 보여도 신고는 나중으로 미루고 먼저 이불부터 덮어 준다.
5어깨를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고 호흡을 살핀 뒤 즉시 119에 신고한다.
정답 및 해설
쓰러진 대상자를 발견하면 먼저 어깨를 두드리며 반응을 확인하고 정상 호흡 여부를 살핀 뒤, 반응이나 호흡이 없다면 즉시 119에 신고(또는 신고를 요청)해야 한다. 오답: ①확인 없이 압박부터 시작하면 상태 파악이 안 된 채 부적절한 처치가 될 수 있고, ②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크며, ③신고 없이 지켜만 보면 응급처치가 지연되고, ④신고를 미루면 소생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문제 53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로 옳은 것은?
1휴대전화나 다른 곳을 보며 건성으로 고개만 끄덕인다.
2대상자의 말이 끝나기 전에 자주 끼어들어 자신의 생각을 먼저 말한다.
3다른 일을 하면서 건성으로 대답만 한다.
4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맞추며, 말을 끝까지 들은 뒤 반응한다.
5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도 다시 묻지 않고 넘어간다.
정답 및 해설
경청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마주하며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은 뒤 반응하는 태도가 기본이다. 오답: ②말을 끊고 끼어들면 상대는 무시당한다고 느끼고, ①딴 곳을 보며 건성으로 반응하는 것은 경청을 방해하는 대표적 태도이며, ③다른 일을 하며 건성으로 답하면 신뢰를 얻기 어렵고, ⑤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확인하지 않으면 오해나 소통 단절이 생길 수 있다.
문제 54
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의 침상 배설을 준비하는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림막을 설치한다 ㉡ 변기를 따뜻하게 데운다 ㉢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방수포를 깐다 ㉣ 무릎을 세우게 하고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하여 변기를 대어준다
1㉠ → ㉣ → ㉡ → ㉢
2㉢ → ㉣ → ㉠ → ㉡
3㉣ → ㉢ → ㉡ → ㉠
4㉡ → ㉣ → ㉢ → ㉠
5㉠ → ㉡ → ㉢ → ㉣
정답 및 해설
프라이버시 보호(㉠)를 가장 먼저 확보하고, 변기를 데운(㉡) 뒤 방수포를 깔아(㉢) 침구 오염을 방지하고, 마지막으로 대상자를 들어 올려 변기를 대어준다(㉣). 오답: ②③④①는 가림막 설치나 방수포 깔기가 뒤로 밀리거나 변기를 데우기 전에 대어주는 등 순서가 뒤바뀌어 프라이버시 노출이나 침구 오염, 냉기로 인한 불편을 유발한다.
문제 55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침대 옆에 이동변기를 설치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이동변기를 놓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동변기를 대상자의 정면 먼 거리에 놓아 스스로 걸어가게 한다.
2양쪽 어디에 놓아도 상관없으므로 편한 곳에 놓는다.
3이동변기의 고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은 채 침대에서 떨어진 발치 쪽 먼 곳에 놓아둔다.
4마비된 오른쪽에 이동변기를 놓아 마비측 근력을 강화시킨다.
5대상자의 건강한 왼쪽에 이동변기를 놓고 바퀴나 다리를 고정한 뒤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돕는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의 이동변기는 건강한 쪽에 놓고 바퀴나 다리를 고정해야 대상자가 건강한 쪽 팔다리로 지지하며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오답: ④마비된 쪽에 놓으면 지지력이 부족해 낙상 위험이 크고, ②①위치를 임의로 정하거나 멀리 두면 이동 거리가 늘어나 위험이 커지며, ③고정하지 않으면 이동 중 변기가 밀려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56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칫솔질을 도울 때 올바른 방법은?
1칫솔을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위아래로 쓸어내리듯 닦는다.
2치아만 닦고 혀와 입천장은 닦지 않는다.
3잇몸 마사지 없이 치아 표면만 짧게 문지른다.
4칫솔모가 닳아 벌어져도 계속 같은 칫솔을 사용한다.
5칫솔을 좌우로 강하게 문지르며 빠르게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칫솔질은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향하게 하여 위아래로 쓸어내리듯 닦아야 잇몸 손상을 줄이고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오답: ⑤좌우로 강하게 문지르면 잇몸이 손상되고 치아 마모를 유발할 수 있고, ②혀와 입천장에도 세균이 쌓이므로 함께 닦아야 하며, ③짧게 문지르면 세정 효과가 떨어지고, ④벌어진 칫솔모는 세정력이 떨어지고 잇몸에 상처를 낼 수 있어 교체해야 한다.
문제 57
왼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바지(하의)를 갈아입히는 순서로 옳은 것은?
1누운 자세에서는 순서와 상관없이 양쪽 다리를 동시에 빼고 넣는다.
2벗을 때와 입을 때 모두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진행한다.
3벗을 때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넣은 뒤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넣는다.
4벗을 때와 입을 때 모두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진행한다.
5벗을 때는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넣은 뒤 마비된 왼쪽 다리를 넣는다.
정답 및 해설
하의를 벗을 때는 건강한 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마비된 쪽 다리부터 넣은 뒤 건강한 쪽 다리를 넣어야 관절에 무리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오답: ⑤순서가 반대이며 마비측에 무리한 힘이 가해질 수 있고, ④②는 각각 한쪽으로만 진행해 관절 부담이나 옷이 끼는 문제가 생기고, ①동시에 양쪽을 조작하면 관절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58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조OO 어르신을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지지해야 할 신체 부위로 옳은 것은?
1대상자의 발목을 잡고 다리를 당겨 몸을 일으킨다.
2양손으로 대상자의 두 손목만 잡고 요양보호사 쪽으로 세게 잡아당긴다.
3지지 없이 말로만 지시하여 스스로 일어나게 두고 지켜본다.
4한 손으로 목과 어깨 밑을, 다른 손으로 무릎 아래를 지지하며 일으켜 앉힌다.
5대상자의 허리띠나 옷깃을 움켜쥐고 끌어올린다.
정답 및 해설
침대에서 일으켜 앉힐 때는 한 손으로 목과 어깨 밑을, 다른 손으로 무릎 아래를 지지해 상체와 하체를 함께 조절하며 일으켜야 안전하다. 오답: ②손목만 잡고 당기면 어깨나 손목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⑤옷을 잡아당기면 옷이 조여 불편하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며, ①발목을 당기는 것은 상체를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③지지 없이 지켜만 보면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부적절하다.
문제 59
경관영양을 주입하는 동안과 주입이 끝난 뒤, 대상자의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주입 중 대상자가 옆으로 완전히 돌아누운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2빠른 소화를 위해 주입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편평하게 눕힌다.
3주입 중에는 상체를 낮추고 다리를 높이 올린 자세를 취하게 해 소화를 돕는다.
4자세와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바로 다음 활동으로 이동시킨다.
5주입 중과 주입 후 일정 시간 동안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시킨다.
정답 및 해설
경관영양은 역류와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주입 중은 물론 주입이 끝난 뒤에도 일정 시간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오답: ②주입 직후 바로 눕히면 역류 위험이 크고, ③다리를 높이고 상체를 낮추는 자세는 역류를 오히려 촉진하며, ①옆으로 완전히 돌아누운 자세는 안정적인 주입 자세로 권장되지 않고, ④자세 유지 시간을 지키지 않고 서둘러 이동하면 흡인 위험이 남아 있다.
문제 60
수액(정맥주사)을 맞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던 중 주삿바늘이 꽂힌 부위가 부어오르고 붉게 변한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즉시 수액 투여를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려 조치를 받도록 한다.
2요양보호사가 직접 주삿바늘을 빼고 새로 꽂아 준다.
3수액이 빨리 끝나도록 요양보호사가 조절기를 임의로 열어 속도를 높인다.
4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그대로 두고 지켜보지 않는다.
5부은 부위를 손으로 세게 눌러 마사지해 가라앉힌다.
정답 및 해설
주사 부위의 부종·발적은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등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즉시 알리고 간호사 등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야 한다. 오답: ②③주삿바늘 제거나 속도 조절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되고, ⑤부은 부위를 마사지하면 조직 손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④이상 징후를 방치하면 조직 손상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61
치매를 앓고 있는 조OO 어르신이 낮에는 계속 졸거나 잠을 자고 밤에는 잠들지 못해 돌아다니는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밤에 깨어 있으니 야간에 커피나 녹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를 제공해 활력을 준다.
2밤에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몸을 침대에 묶어 둔다.
3낮에는 활동에 참여시켜 졸지 않게 하고, 햇빛을 쬐게 해 생체리듬을 바로잡는다.
4밤에 잠들지 못하니 낮에도 원하는 만큼 계속 재운다.
5낮 동안 커튼을 모두 닫아 어둡게 하고 조용히 재운다.
정답 및 해설
밤낮이 바뀐 대상자에게는 낮 동안 활동적인 프로그램과 햇빛 노출로 각성을 유도해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⑤낮에 계속 재우거나 어둡게 두면 밤낮 전환이 오히려 굳어지고, ②신체 억제는 인권침해이며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고, ①야간에 각성 자극을 주면 수면 리듬이 더 악화된다.
문제 62
치매를 앓고 있는 백OO 어르신이 식사를 앞에 두고 '누가 음식에 이상한 것을 넣었다'며 먹지 않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강하게 부인한다.
2식사를 거부하니 그날은 아예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3대상자가 보는 앞에서 새 그릇에 음식을 담고 먼저 먹어 보이며 안심시킨다.
4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함께 범인을 찾아내자고 제안하며 집 안을 뒤진다.
5다른 요양보호사를 즉시 불러 교체해 달라고 요청한다.
정답 및 해설
음식에 대한 피해망상은 논쟁하기보다, 대상자가 보는 앞에서 새로 음식을 담아 요양보호사가 먼저 먹어 안심시키는 등 우회적으로 신뢰를 회복시키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오답: ①강하게 부인하면 갈등이 심해지고, ④함께 범인을 찾는 행동은 망상을 사실로 강화할 위험이 있으며, ②식사를 거부한 채 방치하면 영양결핍 위험이 있고, ⑤책임 회피성 대응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다.
문제 63
치매를 앓고 있는 방OO 어르신이 갑자기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주변 물건을 던지기 시작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운 뒤, 거리를 두어 진정할 시간을 준다.
2왜 그러냐고 큰 소리로 맞받아치며 이유를 캐묻는다.
3위험하니 대상자를 방에 혼자 두고 문을 잠근 채 자리를 뜬다.
4무시하고 하던 업무를 계속하며 상황을 지켜보지 않는다.
5즉시 대상자에게 다가가 팔다리를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억제한다.
정답 및 해설
흥분 상태에서는 우선 주변의 위험 요소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2차 사고를 막고, 자극을 줄이며 거리를 두어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다. 오답: ⑤신체를 억제하면 저항이 커지고 상해 위험이 있으며, ②큰 소리로 맞받아치면 흥분이 악화되고, ③문을 잠그고 방치하면 안전을 확인할 수 없어 위험하며, ④위험 상황을 무시하면 대상자나 주변인이 다칠 수 있다.
문제 64
치매를 앓고 있는 하OO 어르신이 젊었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하루에도 여러 번 똑같이 반복해서 들려준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반복해서 말하지 못하도록 다른 활동을 강제로 시켜 말을 못 하게 막는다.
2몇 번째 하는 이야기인지 세어가며 지적한다.
3똑같은 이야기라며 노골적으로 하품을 하고 시계를 자주 본다.
4이미 들은 이야기라도 처음 듣는 것처럼 관심 있게 맞장구치며 들어드린다.
5이미 여러 번 한 이야기이니 그런 옛날 일은 그만 말씀하시라고 잘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더라도 치매의 기억장애 증상임을 이해하고, 처음 듣는 것처럼 관심 있게 들어주는 것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오답: ②지적하면 위축감과 수치심을 줄 수 있고, ⑤이야기를 그만하라고 잘라 말하면 대상자가 거부당했다고 느껴 위축되며, ①강제로 다른 활동을 시키는 것은 자기표현 기회를 빼앗고, ③무성의한 태도는 정서적 상처를 줄 수 있다.
문제 65
치매를 앓고 있는 구OO 어르신이 별다른 이유 없이 계속 집 안을 돌아다니며 배회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으로 옳은 것은?
1이유를 묻지 않고 무조건 방에 격리한다.
2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손발을 묶어 이동하지 못하게 막는다.
3배고픔·갈증 등 신체적으로 불편한 원인이 있는지 먼저 살핀다.
4배회하는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뒤를 계속 따라다니며 감시만 한다.
5무조건 진정제를 먹여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회는 배고픔·갈증·배설 욕구·통증 등 해소되지 않은 신체적 불편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이러한 신체적 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투여하는 것은 금지되며, ②①신체 억제나 격리는 원인 파악 없이 행동만 막는 대응으로 부적절하고, ④원인 확인 없는 단순 감시는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
문제 66
치매를 앓고 있는 방문요양 대상자 나OO 어르신과 함께 외출한 중, 갑자기 사람들이 있는 길가에서 옷을 벗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옷을 왜 벗느냐며 망신을 준다.
2겉옷이나 담요로 몸을 가리고 조용한 곳으로 옮긴 뒤 관심을 돌린다.
3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대로 계속 걷는다.
4부끄러워서 대상자를 혼자 두고 자리를 피한다.
5위험하니 그 자리에서 손발을 붙잡아 억지로 제지한다.
정답 및 해설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탈의 행동에는 겉옷·담요 등으로 몸을 가려 상황을 조용히 정리하고 조용한 곳으로 옮긴 뒤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이 대상자의 존엄을 지키면서도 안전한 대응이다. 오답: ①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권침해이고, ⑤강제로 붙잡으면 저항이나 상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④혼자 두고 자리를 피하면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③방치하면 대상자의 인권과 안전이 위협받는다.
문제 67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생활하는 집의 화장실과 주방에서 안전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칼이나 가위 등 위험한 조리도구를 대상자의 손이 쉽게 닿는 곳에 그대로 꺼내 둔다.
2가스밸브는 사용 편의를 위해 항상 열어 둔 채로 관리한다.
3화장실 바닥은 물기가 있어도 미끄럼 방지 매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4온수기 온도를 최고로 높여 항상 뜨거운 물이 나오게 한다.
5주방 가스밸브에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화장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깐다.
정답 및 해설
주방은 가스밸브 잠금장치로 화재·가스사고를 예방하고, 화장실은 미끄럼 방지 매트로 낙상을 예방하는 등 공간별 위험요소를 관리해야 한다. 오답: ②가스밸브를 열어 두면 화재·가스누출 위험이 커지고, ③미끄럼 방지 매트 없이 방치하면 낙상 위험이 크며, ①위험한 조리도구를 손닿는 곳에 두면 상해 위험이 있고, ④온수 온도를 과도하게 높이면 화상 위험이 커진다.
문제 68
치매 초기 대상자에게 회상요법(옛 사진, 좋아하던 노래 활용)을 진행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진행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억이 틀리면 즉시 정정해 정확한 사실만 말하게 한다.
2대상자가 슬픈 기억을 떠올려 눈물을 보이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이후에는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
3옛 이야기는 감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
4젊은 시절 사진이나 즐겨 듣던 노래를 함께 보고 들으며 그때의 기억과 감정을 이야기하도록 이끈다.
5대상자의 반응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표대로 강행한다.
정답 및 해설
회상요법은 사진이나 노래 등 익숙한 매개체로 과거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 활동이다. 오답: ①기억의 사실 여부를 지적하며 정정하는 것은 목적에 맞지 않고, ③②옛 이야기 자체를 피하거나 감정 반응이 있다고 완전히 중단하면 회상요법의 효과를 얻을 수 없으며, ⑤대상자의 반응을 무시하고 강행하면 정서적 부담을 줄 수 있다.
문제 69
식사 중 대상자가 갑자기 캑캑거리며 기침을 하지만, 말은 할 수 있고 스스로 숨을 쉬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무리하게 하임리히법을 시도하지 않고, 스스로 기침해 뱉어내도록 지켜보며 격려한다.
2스스로 기침하고 있으니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자리를 완전히 떠난다.
3기침을 멈추게 하려고 물을 마시게 한다.
4말을 할 수 있어도 곧바로 등을 세게 두드려 강제로 이물질을 빼낸다.
5즉시 뒤에서 명치 위쪽 배를 감싸 안고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동작을 시행한다.
정답 및 해설
기침을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부분 기도폐쇄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처치를 시도하기보다 스스로 기침해 이물질을 배출하도록 지켜보며 격려하고, 상태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오답: ⑤완전폐쇄(기침·발성 불가) 시 시행하는 하임리히법을 부분폐쇄 상태에 무리하게 적용하면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고, ④등을 세게 두드리는 것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③물을 마시게 하면 사레·흡인 위험이 커지고, ②곁을 완전히 떠나면 상태가 악화될 때 즉시 대응할 수 없다.
문제 70
대상자가 계단에서 헛디뎌 넘어진 후 팔을 감싸 쥐며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팔 모양이 평소와 다르게 휘어 보인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통증이 있어도 팔을 계속 움직여 보게 하여 골절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2휘어진 팔 모양을 바로잡기 위해 힘을 주어 곧게 펴 본다.
3무리하게 맞추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부목으로 고정한 뒤 이송을 요청한다.
4고정하지 않고 팔을 흔들며 이송한다.
5붓기를 빼려고 다친 팔을 심장보다 낮게 늘어뜨린 채로 오래 방치해 둔다.
정답 및 해설
골절이 의심되면 변형된 부위를 무리하게 맞추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부목 등으로 고정한 뒤 병원으로 이송해야 추가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②변형을 억지로 펴려 하면 혈관·신경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①통증 부위를 계속 움직이면 손상이 악화되며, ⑤오랜 시간 그대로 늘어뜨려 방치하면 부종과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적절한 처치 전까지 편안하게 고정해 두어야 하고, ④고정하지 않고 흔들며 이송하면 통증과 2차 손상을 유발한다.
문제 71
거실에서 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을 떨며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경련이 진행되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경련 중에는 신경 쓰지 않고 바로 자리를 떠나 다른 업무를 본다.
2머리를 보호한다며 양손으로 머리를 꽉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한다.
3경련을 빨리 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흔들어 깨운다.
4주변 정리는 미루고 먼저 대상자의 옷을 억지로 벗긴다.
5머리 아래에 부드러운 것을 받치고, 주변 가구·물건을 치워 부딪히지 않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경련 시에는 머리 아래에 부드러운 것을 받쳐 머리 손상을 예방하고, 주변의 가구·물건을 치워 부딪힘으로 인한 2차 손상을 막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오답: ②머리를 꽉 눌러 고정하면 오히려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③몸을 흔들어 깨우려는 시도는 경련을 멈추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④옷을 억지로 벗기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니고 불필요한 자극이 될 수 있고, ①곁을 떠나면 경련 중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문제 72
요리 중 뜨거운 물이 손등에 튀어 화상을 입은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초기 대처로 옳은 것은?
1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어도 억지로 잡아 뜯어낸 뒤 물로 식힌다.
2화상 부위에 된장이나 연고 등을 즉시 발라 통증을 줄인다.
3옷이 달라붙지 않았다면 즉시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힌 뒤 상태를 살핀다.
4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대고 문질러 빠르게 식힌다.
5물집이 생기면 요양보호사가 터뜨려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화상 초기에는 흐르는 시원한 물로 충분히 식혀 조직 손상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④얼음을 직접 대면 동상이나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②민간요법이나 임의 연고 사용은 감염 위험을 높이며, ⑤물집을 임의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①달라붙은 옷을 억지로 떼면 피부 손상이 악화되므로 주변만 조심스럽게 다루고 병원 처치를 받아야 한다.
문제 73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방에 요양보호사가 들어가고 나올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들어갈 때만 알리고 나갈 때는 알릴 필요가 없다.
2방을 나갈 때는 알리지 않고 소리 없이 사라진다.
3놀라지 않도록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들어갔다가 조용히 나온다.
4누구인지 밝히지 않아도 목소리로 알 것이므로 생략한다.
5들어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나갈 때도 미리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방에 들어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나갈 때도 미리 알려야 대상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불안해하지 않는다. 오답: ③말없이 들어갔다 나가면 대상자가 인기척을 알아채지 못해 놀랄 수 있고, ④목소리만으로 누구인지 특정하기 어려울 수 있어 자기소개가 필요하며, ②①나갈 때 알리지 않으면 대상자는 요양보호사가 여전히 방에 있다고 착각해 허공에 대고 말하는 등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문제 74
주의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세수와 양치, 옷 갈아입기를 순서대로 안내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지시 사항을 길고 복잡한 문장으로 한 번에 전달한다.
2한 번에 한 가지씩 지시하고, 그 행동을 마친 뒤 다음을 전달한다.
3"세수하고 양치하고 옷도 갈아입으세요"처럼 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이어서 전달한다.
4지시가 많아 헷갈릴 수 있으니 아무 설명 없이 요양보호사가 전부 대신한다.
5대상자가 한 가지를 마치기 전에 다음 지시를 계속 겹쳐서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주의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지시하고, 완료 후 다음 지시로 넘어가야 혼란 없이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오답: ③①여러 지시나 복잡한 문장을 한꺼번에 전달하면 이해와 수행이 어렵고, ⑤지시가 겹치면 혼란이 가중되며, ④대신 해 주면 잔존 능력을 활용할 기회를 잃는다.
문제 75
요양보호사가 방문한 시간 동안 대상자가 이웃과의 대화를 이유로 자주 밖에 나가 자리를 비우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나-전달법을 사용한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이 자주 자리를 비우시면 정해진 시간 안에 돌봄을 다 못 해드릴까 봐 걱정돼요. 이야기가 끝나면 알려주시겠어요?"
2아무 말 없이 대상자가 돌아올 때까지 팔짱을 끼고 서서 기다린다.
3"어르신은 왜 항상 그렇게 산만하게 왔다 갔다 하시는 거예요? 좀 앉아 계세요."
4"어르신이 자꾸 나가 버리시니까 저도 이제 어르신 일에는 신경 쓰고 싶지 않네요. 알아서 하세요."
5"계속 이렇게 자리를 비우시면 다음부터는 서비스 시간을 줄일 수밖에 없어요."
정답 및 해설
나-전달법은 '상황-나의 감정-바람'을 비난 없이 1인칭으로 전달하는 기법이다. ①은 걱정되는 감정과 바람을 담아 표현한 적절한 예다. 오답: ④⑤는 위협적 언사이고, ③은 상대를 규정짓는 너-전달법이며, ②는 감정과 상황을 언어로 표현하지 않아 오해를 살 수 있다.
문제 76
배설물 처리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업무를 앞두고 개인보호구(장갑·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벗는 순서로 옳은 것은?
1장갑을 먼저 벗고 마스크는 계속 쓴 채로 여러 대상자를 연이어 접촉한다.
2마스크와 장갑을 벗는 순서는 상관없으므로 아무렇게나 벗는다.
3손 위생 없이 곧바로 장갑부터 착용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4손 위생 후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업무가 끝나면 장갑을 먼저 벗어 폐기한 뒤 손 위생을 하고 마스크를 벗는다.
5업무가 끝난 후에도 오염된 장갑을 벗지 않고, 손 위생도 하지 않은 채 다음 업무까지 착용하고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보호구는 손 위생 후 착용하고, 업무가 끝나면 오염된 장갑을 먼저 벗어 폐기한 뒤 손 위생을 시행하고 마스크를 벗는 순서로 진행해야 교차오염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⑤오염된 장갑을 계속 착용한 채 이동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크고, ①장갑만 벗고 마스크를 계속 쓴 채 여러 대상자를 접촉하면 교차오염 위험이 있으며, ③착용 전 손 위생을 생략하면 오염원이 장갑 안쪽에 남을 수 있고, ②순서 없이 벗으면 오염된 표면에 손이 닿아 감염 위험이 커진다.
문제 77
침대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침대 난간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침대 높이는 항상 최고 높이로 유지해 관리하기 편하게 한다.
2대상자가 답답해한다는 이유로 침대 난간은 항상 내려 둔 채 사용하지 않고, 침대 높이도 편한 대로 두어 조절하지 않는다.
3대상자가 스스로 오르내릴 때도 난간을 반드시 잠가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4대상자가 잠들거나 자리를 비울 때는 침대 난간을 올려 고정하고, 침대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닿게 낮춘다.
5난간이 헐겁게 흔들려도 그대로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잠들거나 요양보호사가 자리를 비울 때는 침대 난간을 올려 낙상을 예방하고, 침대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낮춰야 오르내릴 때 안전하다. 오답: ①침대를 항상 높게 유지하면 오르내리다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②난간을 사용하지 않으면 수면 중 낙상 위험이 있으며, ⑤헐거운 난간은 오히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점검·수리해야 하고, ③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는 대상자를 과도하게 제한하면 잔존 기능 활용을 방해한다.
문제 78
화재가 발생해 소화기를 사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소화기 사용 순서로 옳은 것은?
1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마주 보고 서서 불을 향해 약제를 분사한다.
2손잡이부터 먼저 힘껏 눌러 압력을 확인한 뒤 안전핀을 뽑는다.
3노즐을 자신의 몸 쪽으로 향하게 겨눈 뒤 안전핀을 뽑는다.
4안전핀을 뽑지 않은 채로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하게 하고 흔들기만 한다.
5안전핀을 뽑아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한 뒤 손잡이를 눌러 분사한다.
정답 및 해설
소화기는 안전핀을 뽑고 노즐을 불이 난 방향으로 겨눈 뒤 손잡이를 눌러 분사하는 순서로 사용해야 한다. 오답: ②손잡이를 먼저 누르면 안전핀이 걸려 있어 작동하지 않고, ③노즐을 몸쪽으로 향하게 하면 분사 시 자신이 약제를 뒤집어쓸 위험이 있으며, ④안전핀을 뽑지 않으면 손잡이를 눌러도 소화기가 작동하지 않고, ①바람을 마주 보고 분사하면 약제가 흩날려 화점에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므로 바람을 등지고 분사해야 한다.
문제 79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병원 진료에 동행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하고 전달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진료 결과는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만 알고 있는다.
2건강보험증과 복용약 목록을 챙기고, 진료 후 결과와 처방 내용을 가족에게 전달한다.
3복용 중인 약 정보는 대상자의 사생활이므로 의료진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
4진료 후 처방전이나 안내사항은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버린다.
5준비물은 병원에 도착해서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챙긴다.
정답 및 해설
병원 동행 시에는 건강보험증, 복용약 목록 등을 미리 준비해 의료진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료 후에는 결과와 처방 내용을 가족·관리책임자에게 전달해 연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오답: ①진료 결과를 알리지 않으면 후속 관리에 차질이 생기고, ③복용약 정보를 알리지 않으면 약물 상호작용 등 위험이 있으며, ⑤즉흥적으로 준비하면 누락이 생기기 쉽고, ④처방전이나 안내사항을 버리면 이후 복약·치료 관리에 지장이 생긴다.
문제 80
대상자의 세탁물 표시 라벨에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서 자연 건조' 기호가 표시되어 있다. 요양보호사의 건조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표시와 상관없이 건조기에 넣고 고온으로 빠르게 말린다.
2표시된 대로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옷걸이로 걸어 자연 건조한다.
3젖은 상태로 개어서 서랍에 넣어 자연스럽게 마르게 둔다.
4색이 잘 빠지지 않도록 오히려 햇볕이 강한 곳에 널어 말린다.
5건조 표시는 무시하고 다리미로 바로 다림질부터 한다.
정답 및 해설
건조 표시기호는 소재 손상을 막기 위한 안내이므로, '그늘 자연건조' 표시가 있으면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 걸어 말려야 한다. 오답: ①건조기의 고온은 표시된 방법과 달라 옷감 수축·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④직사광선은 변색·손상 위험을 높이며, ⑤젖은 상태에서 다림질은 옷감 손상과 화상 위험이 있고, ③젖은 채로 개어 보관하면 곰팡이나 냄새가 생길 수 있다.
문제 1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재가 방문 중 대상자의 가족이 "평소 잘 돌봐주셔서 감사하다"며 상품권을 건네려 한다.
1거절하고, 정해진 급여 외의 금품은 받을 수 없음을 설명한다.
2상품권은 현금이 아니므로 받아도 된다며 감사히 받는다.
3본인은 거절하되 동료에게 대신 받아 달라고 부탁한다.
4가족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일단 받고 기관에는 알리지 않는다.
5다음에 더 신경 써 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금액을 흥정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정해진 급여 외의 금품이나 선물을 어떤 형태로든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 직업윤리의 기본 원칙이다. ②은 형태만 다를 뿐 금품 수수이고, ⑤는 부당한 요구를 조장하며, ③는 우회적인 금품 수수, ④는 은폐 행위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2
요양보호사의 대상자 존중 태도로 옳은 것은?
1대상자가 자신과 다른 종교를 믿는다는 이유로 대화를 피하고 형식적으로만 응대한다.
2대상자가 부유하다는 이유로 다른 대상자보다 우선적으로 방문한다.
3기초생활수급자인 대상자에게는 정해진 급여 시간보다 서비스를 짧게 제공한다.
4대상자의 경제적 형편에 따라 서비스의 질을 차등 적용한다.
5대상자의 경제적 수준이나 종교와 관계없이 동등하게 존중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경제적 수준, 종교, 사회적 지위 등에 따라 차별하지 않고 모든 대상자를 동등하게 존중해야 한다. ④·③·②는 경제적 형편에 따른 차별, ①는 종교에 따른 차별로 모두 직업윤리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3
요양보호사의 복장 및 용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손톱은 대상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짧고 청결하게 유지한다.
2개인적인 개성을 존중받기 위해 기관의 복장 규정은 따르지 않아도 된다.
3위생보다 개인의 편의를 우선하여 복장을 자유롭게 선택한다.
4명찰은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착용하지 않는다.
5활동이 편하도록 화려한 액세서리와 짙은 향수를 착용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위생적인 돌봄을 위해 손톱을 짧고 청결하게 유지해야 한다. 화려한 액세서리·향수(⑤)는 대상자에게 자극이 될 수 있고, 명찰 미착용(④)과 복장규정 미준수(②·③)는 전문가로서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문제 4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노인학대 유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자녀가 노인 명의의 통장에서 본인 동의 없이 생활비를 마음대로 인출하여 사용하고, 노인에게는 용돈을 전혀 주지 않는다.
1방임
2정서적 학대
3경제적 학대
4성적 학대
5신체적 학대
정답 및 해설
보호자가 노인의 동의 없이 재산이나 수입을 임의로 사용하거나 가로채는 행위는 경제적 학대에 해당한다. 신체적 폭력(⑤)이나 언어적·정서적 위협(②), 성적 행위 강요(④), 부양의무 방기(①)와는 구분된다.
문제 5
다음 사례에 해당하는 성희롱 유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요양보호사 앞에서 의도적으로 신체를 노출하거나 음란한 사진을 보여준다.
1육체적 성희롱
2시각적 성희롱
3언어적 성희롱
4정서적 학대
5경제적 학대
정답 및 해설
신체 노출이나 음란물을 보여주는 행위는 시각적 성희롱에 해당한다.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행위(①)나 성적 농담·음담패설(③)과는 구분되며, ⑤·④는 성희롱이 아닌 학대 유형이다.
문제 6
근로계약서 작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등은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명시되어야 한다.
2구두 계약만으로 충분하며 서면 근로계약서 작성은 선택사항이다.
3수습기간 중에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4근로계약서는 사용자만 보관하면 되고 근로자에게 교부할 의무는 없다.
5근로시간이나 휴게시간은 구두로만 정해도 충분하다.
정답 및 해설
임금의 구성항목, 계산방법, 지급방법 등 근로조건의 핵심 사항은 근로계약서에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②·③·⑤는 서면 작성 및 명시 의무를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④는 근로자에게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는 의무를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7
다음 중 대상자의 사생활 및 비밀보장 원칙을 위반한 사례는?
1이웃 주민이 궁금해하여 대상자의 질병명과 경제 상태를 알려준다.
2방문 시 노크 후 대상자의 동의를 얻고 들어간다.
3서비스 제공 중 알게 된 정보는 업무 종료 후에도 외부에 누설하지 않는다.
4대상자의 병력이나 가족관계를 동료 요양보호사와 업무에 필요한 범위 내에서만 공유한다.
5대상자의 방을 청소할 때 서랍이나 편지 등 개인 소지품은 함부로 열람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업무상 알게 된 대상자의 개인정보를 본인 동의 없이 제3자에게 알리는 것은 사생활 및 비밀보장 원칙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다. ④·⑤·③·②는 모두 사생활을 존중하는 올바른 태도이다.
문제 8
노화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화는 일부 특정한 사람에게서만 나타나는 예외적 현상이다.
2노화는 특정 시기에 갑자기 발생했다가 곧 멈추는 현상이다.
3노화는 외부 요인에 의해서만 발생하며 신체 내부와는 무관하다.
4노화가 진행될수록 신체 기능은 오히려 향상된다.
5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진행되는 점진적인 과정이다.
정답 및 해설
노화는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나타나고(보편성), 신체 내부의 변화에서 비롯되며(내인성), 서서히 진행되고(점진성), 기능이 저하되는(쇠퇴성) 특성을 가진다. ①은 보편성에, ③는 내인성에, ④·②는 점진성·쇠퇴성에 반하는 설명이다.
문제 9
최근 우리나라 노인 가구 형태의 변화 경향으로 옳은 것은?
1노인 인구 대부분이 자녀 세대와 함께 생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자녀와 동거하는 대가족 형태의 노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3노인 단독가구는 감소 추세이며 앞으로도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4노인 혼자 사는 단독가구와 노인 부부가구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5핵가족화가 진행되면서 노인 부양 부담은 완전히 사라졌다.
정답 및 해설
핵가족화와 자녀의 분가 등으로 노인 혼자 사는 단독가구와 노인 부부만 사는 가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②·①은 실제 경향과 반대이며, ⑤는 부양 부담이 사라졌다는 과장된 설명, ③도 증가 추세와 반대되는 설명이다.
문제 10
요양보호 기록을 작성하는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제공 내용을 남겨 연속성을 유지하고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2동료 요양보호사를 평가하고 비교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3요양보호사 개인의 기억을 위한 것으로 타인과 공유할 필요는 없다.
4기관의 실적 보고서 작성에만 활용되며 다른 목적은 없다.
5대상자나 가족에게 불리한 내용은 기록에서 제외하기 위함이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 기록은 제공된 서비스 내용을 남겨 다른 요양보호사·관련 직종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필요시 근거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작성한다. ③은 공유 목적을 부정하고, ⑤은 객관적 기록 원칙에 위배되며, ④·②는 기록의 본래 목적과 무관하다.
문제 11
요양보호사의 업무보고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자신의 판단과 감정을 섞어서 주관적으로 보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사소한 변화는 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 보고해도 무방하다.
3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더라도 추측을 사실처럼 보고한다.
4보고 내용이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으면 일부를 누락시켜 보고한다.
5대상자에게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하게 사실 그대로 보고한다.
정답 및 해설
업무보고는 신속성·정확성·객관성을 원칙으로 하며,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사실에 근거하여 보고해야 한다. ②은 신속성 위반, ③·①는 객관성·정확성 위반, ④는 사실 은폐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12
복압성 요실금과 절박성 요실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절박성 요실금과 복압성 요실금은 원인과 증상이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필요가 없다.
2절박성 요실금은 기침이나 재채기, 웃을 때처럼 배에 힘이 들어갈 때 소변이 새는 것이다.
3복압성 요실금은 소변이 마려운 즉시 참지 못하고 소변이 흘러나오는 것이다.
4두 요실금 모두 방광 기능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5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재채기 등 복압이 상승할 때 소변이 새어 나오는 것을 말한다.
정답 및 해설
복압성 요실금은 기침·재채기·웃음 등으로 복압이 갑자기 상승할 때 소변이 새는 것이고, 절박성 요실금은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화장실에 도착하기 전에 소변이 나오는 것이다. ③·②는 두 용어가 서로 바뀌어 설명되어 있고, ①·④는 두 유형의 특성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13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옳은 것은?
1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난다.
2체온이 상승하고 오한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적 증상이다.
3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며 음식 섭취량이 늘어도 체중이 줄어드는 다음·다뇨·다식 증상이 나타난다.
4식욕이 완전히 사라지고 음식 섭취를 거부하게 된다.
5소변량이 줄어들고 배뇨 횟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정답 및 해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은 물을 많이 마시는 다음(多飮),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多尿), 음식을 많이 먹는 다식(多食)이며 체중은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①·⑤는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④·②는 당뇨병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다.
문제 14
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옴은 한 번 치료하면 이후 재발하거나 재감염될 가능성이 전혀 없다.
2옴은 공기를 통해서만 전파되며 직접 접촉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
3옴 감염 시 사용한 침구나 옷은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재사용해도 무방하다.
4옴은 감염력이 강하므로 접촉한 가족·동거인도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치료해야 한다.
5옴에 감염된 대상자와 접촉한 사람은 증상이 없으면 치료받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옴은 직접적인 피부 접촉이나 침구·의류 공유를 통해 쉽게 전파되므로, 감염자와 접촉한 가족이나 동거인은 증상이 없어도 동시에 치료받아야 재감염을 막을 수 있다. ②은 전파경로를 잘못 설명했고, ⑤·①는 동시치료 원칙에 반하며, ③는 침구·의류 관리 원칙에 어긋난다.
문제 15
노인 변비의 원인 및 예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변비는 노화와 무관하게 젊은 사람에게서만 발생한다.
2활동량이 적고 식이섬유·수분 섭취가 부족하면 변비가 생기기 쉽다.
3변비를 예방하려면 수분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 섭취는 변비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5활동량을 줄이고 누워서 지내는 것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정답 및 해설
활동량 감소, 수분·식이섬유 섭취 부족은 노인 변비의 대표적인 원인이므로, 적절한 활동과 충분한 수분·섬유질 섭취가 예방에 도움이 된다. ③·⑤은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키는 설명이고, ④·①는 사실과 다르다.
문제 16
노인의 폐렴 증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폐렴은 노인에게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다.
2노인의 폐렴은 항상 고열을 동반하므로 체온만 확인하면 놓칠 위험이 없다.
3노인은 폐렴에 걸려도 기침 반사가 젊은 사람보다 강해 가래 배출이 오히려 수월하다.
4노인은 젊은 사람보다 발열이나 기침 등 전형적인 증상이 뚜렷하게 잘 나타난다.
5전형적인 증상 없이 식욕부진이나 의식 변화만 나타나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노인은 발열이나 기침 같은 전형적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식욕부진, 기력저하, 의식 변화 등 비전형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늦어질 수 있다. ④·②은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며, ①는 사실이 아니고, ③도 노인의 기침반사 저하 특성과 반대된다.
문제 17
협심증과 심근경색의 흉통 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두 질환 모두 흉통의 완화 여부에 차이가 없어 증상만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2협심증의 흉통은 휴식을 취해도 전혀 완화되지 않고 계속 악화되기만 한다.
3협심증의 흉통은 니트로글리세린 등 약물이나 휴식으로 대개 호전된다.
4심근경색의 흉통은 짧게 스치듯 지나가고 휴식을 취하면 바로 사라진다.
5심근경색은 통증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정답 및 해설
협심증은 흉통이 비교적 짧게 나타나며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 등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심근경색은 통증이 휴식을 취해도 잘 호전되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특징이 있다. ④·②은 두 질환의 특성이 서로 바뀌어 설명되었고, ①·⑤는 실제 임상 양상과 다르다.
문제 18
뇌졸중으로 편마비와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를 돌보는 원칙으로 옳은 것은?
1식사 속도를 빠르게 하여 식사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다.
2체위를 변경할 때는 마비된 쪽 방향은 절대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3연하곤란이 있어도 일반식을 그대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4마비된 쪽 팔다리는 움직이지 않아도 되므로 관절운동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
5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만들어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다.
정답 및 해설
연하곤란이 있는 대상자는 사레들림과 흡인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음식을 잘게 썰거나 걸쭉하게 하여 천천히 섭취하도록 돕는 것이 원칙이다. ④는 관절 구축을 유발할 수 있고, ①·③는 흡인 위험을 높이며, ②도 체위 변경 시 마비 부위를 고려해야 하는 원칙과 어긋난다.
문제 19
녹내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녹내장이 있는 대상자는 머리가 심장보다 낮아지는 자세를 오래 취해도 무방하다.
2녹내장은 완전히 치료되면 재발 위험이 전혀 없다.
3녹내장은 안압과 전혀 관계없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4녹내장은 통증 없이 시력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5녹내장은 안압이 상승하여 시신경이 손상되고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 질환이다.
정답 및 해설
녹내장은 안압 상승으로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결손이 진행될 수 있는 질환이므로, 안압을 높일 수 있는 자세(머리를 낮추는 자세 등)는 피해야 한다. ③·④는 질환의 기전을 부정하고, ①은 안압 상승 위험 자세를 권장하는 오류이며, ②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0
치매의 인지기능 증상으로 옳은 것은?
1최근 일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오래된 과거의 일도 함께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2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장소를 혼동할 수 있다.
3새로운 정보를 학습하고 저장하는 기억력은 치매와 무관하게 유지된다.
4지남력 저하는 치매 초기부터 말기까지 전혀 변화 없이 동일하게 나타난다.
5치매가 진행되어도 기억력과 판단력은 항상 그대로 유지된다.
정답 및 해설
치매는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이 저하되어 날짜나 현재 위치, 주변 사람을 혼동하는 증상이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①은 최근 기억부터 저하되고 오래된 기억은 비교적 유지되는 실제 양상과 다르며, ⑤·③는 치매의 핵심 증상을 부정하고, ④도 진행 경과를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21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이미 감기에 걸린 적이 있으면 접종받을 필요가 없다.
2접종 후에는 어떠한 관찰도 필요 없이 즉시 귀가해도 된다.
3매년 유행하는 균주가 바뀔 수 있어 매년 새로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4고령자는 오히려 부작용 위험이 크므로 접종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5한 번 접종하면 평생 다시 접종할 필요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인플루엔자는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 균주가 달라질 수 있고 접종 후 면역 효과도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매년 새로 접종하는 것이 권장된다. ⑤은 매년 접종이 필요한 특성과 반대되고, ④은 고령자·만성질환자에게 오히려 접종이 권장된다는 사실과 다르며, ①·②도 올바른 접종 관리 원칙이 아니다.
문제 22
노인의 운동 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젊은 사람에게만 필요하고 노인에게는 불필요하다.
2본운동 전 준비운동 없이 바로 강도 높은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3준비운동으로 몸을 서서히 풀고 본운동 후 정리운동으로 강도를 낮춰 마무리한다.
4본운동이 끝나면 곧바로 앉거나 누워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5정리운동은 생략해도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전혀 없다.
정답 및 해설
준비운동으로 근육과 관절을 서서히 풀어 부상을 예방하고, 정리운동으로 운동 강도를 서서히 낮추어 신체를 안정시키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②은 부상 위험을 높이고, ⑤·①는 준비·정리운동의 필요성을 부정하며, ④는 갑작스러운 휴식으로 어지럼증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문제 23
다음 사례에서 요양보호사가 취할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대상자가 여러 병원에서 각각 처방받은 약을 모두 챙겨 먹고 있는데, 비슷한 효능의 약이 중복되는 것으로 보인다.
1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복용량을 줄여서 복용하게 한다.
2중복되어 보이는 약은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판단하여 복용을 중단시킨다.
3중복 복용이 의심되면 대상자·보호자에게 알리고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안내한다.
4본인의 업무와 무관한 일이므로 대상자가 알아서 하도록 두고 관여하지 않는다.
5약이 많으면 효과가 더 좋을 것이므로 그대로 복용하게 둔다.
정답 및 해설
여러 병원의 처방약이 중복되면 약물 부작용이나 상호작용의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상황을 알리고 의료진과 상담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올바른 대응이다. ②·①는 요양보호사의 권한을 벗어난 임의 조치이고, ⑤은 위험을 방치하는 것이며, ④는 무관심한 태도로 모두 부적절하다.
문제 24
골다공증의 위험요인 및 예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골다공증은 남성에게만 발생하며 여성과는 무관하다.
2폐경 후 여성호르몬 감소는 골다공증의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다.
3활동량을 줄이고 누워서 지내는 것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4체중 부하 운동과 칼슘·비타민D 섭취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5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뼈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체중이 실리는 운동과 충분한 칼슘·비타민D 섭취는 골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②은 실제와 반대(폐경 후 위험 증가)이며, ⑤은 흡연·음주가 뼈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과 다르고, ③는 오히려 골밀도 저하를 유발하며, ①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5
노인 우울증과 치매의 감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치매는 대개 서서히 진행되지 않고 하루 만에 급격히 발생한다.
2우울증과 치매는 증상과 경과가 완전히 동일하여 구분할 실익이 없다.
3우울증은 증상 발생 시기를 뚜렷하게 알 수 있고, 스스로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4우울증 환자는 질문에 모른다고 답하기보다 근거 없이 그럴듯하게 꾸며서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5치매는 자신의 인지기능 저하를 스스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호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답 및 해설
우울증은 증상이 시작된 시점을 비교적 뚜렷하게 기억하고 스스로 기억력 저하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치매는 발병 시기가 불분명하고 초기에는 본인이 인지 저하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⑤·④은 실제 양상과 반대로 설명되었고, ②·①도 두 질환의 특성을 무시한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26
노인성 질환의 특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노인성 질환은 젊은 사람의 질환과 증상 양상이 완전히 동일하게 나타난다.
2노인성 질환은 만성적으로 진행되며 회복이 더디고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나기 쉽다.
3노인성 질환은 한 가지 질환만 단독으로 발생하며 다른 질환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
4노인성 질환은 원인이 명확하고 급성으로 발생했다가 짧은 시간 안에 완전히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5노인성 질환은 약물에 대한 반응이 젊은 사람과 동일하여 부작용 위험이 낮다.
정답 및 해설
노인성 질환은 원인이 불명확한 경우가 많고 만성적으로 경과하며 회복이 더디고, 여러 질환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다. ④은 실제와 반대되는 설명이고, ①·③·⑤도 노인성 질환의 특성을 부정하는 잘못된 설명이다.
문제 27
장기요양급여의 본인일부부담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은 15%, 재가급여는 20%로 재가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2재가급여와 시설급여의 본인일부부담률은 차이가 없다.
3시설급여 이용자는 본인부담금을 전혀 내지 않아도 된다.
4재가급여는 15%, 시설급여는 20%의 본인일부부담률이 적용되어 시설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5본인일부부담금은 대상자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감면이나 면제가 전혀 없다.
정답 및 해설
재가급여는 본인일부부담률 15%, 시설급여는 20%가 적용되어 시설급여의 부담률이 더 높다. ②·①는 실제 부담률 관계와 다르고, ⑤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대한 감면 제도를 무시한 설명이며, ③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28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재가급여의 종류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간호사 등이 대상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간호, 진료의 보조, 요양에 관한 상담, 구강위생 등을 제공하는 급여
1방문목욕
2주야간보호
3방문요양
4방문간호
5단기보호
정답 및 해설
간호사 등이 방문하여 간호, 진료 보조, 요양 상담, 구강위생 관리 등을 제공하는 것은 방문간호이다. 방문요양(③)은 신체·가사활동을 지원하는 급여이고, 방문목욕(①)은 목욕장비를 갖추고 방문하여 목욕을 제공하는 급여이며, ②·⑤는 재가급여 중 다른 종류이다.
문제 29
표준서비스 유형 중 신체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하는 것은?
1대상자의 방을 청소하고 침구를 정리해 준다.
2인지자극 활동으로 회상요법을 진행한다.
3대상자와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지지한다.
4대상자의 배설을 돕고 옷 갈아입기를 지원한다.
5물품 구매 등 일상 업무를 대행한다.
정답 및 해설
배설 돕기, 옷 갈아입기 등 대상자의 신체적 기능과 관련된 직접적인 돌봄은 신체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한다. ①·⑤는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③는 정서지원, ②는 인지활동지원 서비스에 해당하여 신체활동지원과 구분된다.
문제 30
장기요양인정 신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신청 후에는 공단 소속 직원 등이 방문하여 심신상태 등을 조사하는 절차를 거친다.
2장기요양인정 신청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아닌 개별 요양기관에 직접 해야 한다.
3장기요양인정 신청은 한 번 심사가 끝나면 이후 등급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4장기요양인정 신청은 대상자 본인만 할 수 있으며 가족은 신청할 수 없다.
5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대신하여 가족이나 대리인이 신청을 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장기요양인정 신청 후 국민건강보험공단 소속 직원 등이 대상자를 방문하여 심신상태 등을 조사하는 절차를 거친다. ④·⑤는 가족·대리인의 신청이 가능한 실제 제도와 다르고, ③는 이의신청 제도를 무시한 설명이며, ②도 신청기관을 잘못 설명한 것이다.
문제 31
물건을 들어 올릴 때 요양보호사의 신체역학 적용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건은 몸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뜨린 채 팔의 힘만으로 들어 올린다.
2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고 물건을 몸에 붙여 다리 힘으로 든다.
3허리를 비틀면서 동시에 물건을 들어 올려 시간을 절약한다.
4다리를 붙이고 좁은 지지기반으로 서서 들어 올린다.
5무릎을 편 채로 허리만 굽혀서 물건을 들어 올린다.
정답 및 해설
무릎을 굽혀 무게중심을 낮추고 물건을 몸에 가깝게 붙인 상태에서 다리의 힘을 이용해 들어 올려야 허리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⑤·①은 허리에 부담을 주는 잘못된 자세이고, ③는 허리 비틀림으로 손상 위험을 높이며, ④도 안정적인 지지기반과 거리가 멀다.
문제 32
요양보호사의 손 위생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장갑을 착용했다면 그 전후에 손을 씻을 필요가 없다.
2하루 일과 시작 전 한 번만 손을 씻으면 충분하다.
3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하면 물과 비누로 씻는 절차는 전혀 필요 없다.
4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 배설물을 처리한 후 등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5손이 눈에 보이게 더러워 보이지 않으면 씻지 않아도 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를 접촉하기 전후, 배설물이나 분비물을 처리한 후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시점마다 손을 씻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①·⑤·②는 손 위생이 필요한 시점을 축소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도 상황에 따라 물과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가 필요함을 무시한 설명이다.
문제 33
임종이 임박한 대상자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호흡 양상으로 옳은 것은?
1호흡이 규칙적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며 변화가 전혀 없다.
2호흡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하는 등 불규칙한 양상을 보일 수 있다.
3임종이 임박해도 호흡 양상에는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
4호흡수가 꾸준히 증가하기만 하고 느려지는 구간은 전혀 없다.
5가래 끓는 소리 등은 임종과 전혀 관계가 없다.
정답 및 해설
임종이 임박하면 호흡이 느려졌다 빨라지기를 반복하고 무호흡 구간이 나타나는 등 불규칙한 호흡 양상이 나타날 수 있다. ①·④·③는 변화가 없다는 잘못된 설명이며, ⑤도 임종 전 흔히 동반되는 가래 끓는 소리(그렁거림)와의 관련성을 부정하는 오류이다.
문제 34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가족이나 대리인이 본인 대신 작성해도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
2의사결정능력이 있는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하며, 가족이 본인을 대신하여 작성할 수 없다.
3한 번 작성하면 이후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없다.
4등록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임의로 작성한 문서도 즉시 법적 효력을 가진다.
5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작성할 수 없다.
정답 및 해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의사결정능력이 있는 본인이 등록기관을 방문하여 직접 작성해야 하며, 가족이나 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없다. ①·④은 대리 작성이나 임의 작성에 효력을 부여하는 잘못된 설명이고, ③는 변경·철회가 가능한 제도를 부정하며, ⑤도 사실과 다르다.
문제 35
요양보호사의 업무 목적과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신체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2대상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요양보호사가 모든 생활을 전적으로 결정한다.
3대상자의 재산을 관리하고 금융거래를 대행하는 것이 핵심 업무이다.
4요양보호사는 대상자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한다.
5대상자의 질병을 진단하고 처방하는 의료행위를 주된 업무로 한다.
정답 및 해설
요양보호사의 업무는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을 지원하여 대상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⑤는 의료인의 고유 업무 영역이고, ④·③는 요양보호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며, ②도 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하는 원칙에 반한다.
문제 36
거동에 문제가 없는 이OO 어르신의 점심 식사를 준비한다. 식사 시작 전 요양보호사가 해야 할 준비로 옳은 것은?
1손을 씻기고, 상체를 세운 자세를 확인한 뒤 음식을 낸다.
2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손 위생 절차는 생략하고 바로 음식을 낸다.
3편안함을 위해 등받이를 낮추고 누운 자세 그대로 식사를 준비한다.
4자세를 확인하지 않고 우선 음식부터 상에 차린다.
5손 씻기는 식사가 끝난 뒤에 한꺼번에 시행한다.
정답 및 해설
식사 전 준비는 손위생을 확보한 뒤 상체를 세운 안정된 자세를 확인하고 음식을 내는 순서로 진행해야 위생과 안전(사레 예방)을 확보할 수 있다. 오답: ②손위생을 생략하면 감염위험이 커지고, ⑤손씻기를 식후로 미루면 식사 중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만지게 되며, ③눕힌 자세는 사레·흡인 위험을 높이고, ④자세 확인 없이 상을 차리면 불안정한 자세로 식사하다 사고가 날 수 있다.
문제 37
사레 예방을 위해 대상자의 식사 속도와 한 번에 드시는 양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전에 삼킨 음식을 충분히 삼켰는지 확인한 후 다음 숟가락을 천천히, 적은 양으로 나눠 드린다.
2삼켰는지 확인하지 않고 다음 음식을 연이어 입에 넣어드린다.
3사레를 막기 위해 음식을 씹지 않고 통째로 삼키게 한다.
4빨리 드시도록 재촉하며 대화 없이 서둘러 진행한다.
5빨리 식사를 마치도록 큰 숟가락으로 가득 떠서 삼킴을 기다리지 않고 연속으로 넣어드린다.
정답 및 해설
사레예방을 위해서는 이전 음식을 충분히 삼킨 것을 확인한 후 소량씩 천천히 다음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 오답: ⑤큰 숟가락으로 가득 담아 연속 제공하면 흡인 위험이 커지고, ②삼킴 확인 없이 연이어 넣으면 기도로 넘어갈 수 있으며, ③씹지 않고 삼키면 질식 위험이 있고, ④재촉하면 서둘러 삼키다 사레들리기 쉽다.
문제 38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세면을 도울 때 얼굴을 닦는 순서로 옳은 것은?
1닦는 순서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수건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에 동시에 문질러 닦는다.
2이마와 목을 먼저 닦은 뒤 마지막으로 눈과 입을 닦는다.
3눈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아야 이물질이 잘 제거된다.
4눈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먼저 닦고, 코와 뺨, 입 주위, 이마와 목 순으로 닦아 나간다.
5입 주변을 가장 먼저 닦고 마지막에 눈을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세면 시에는 상대적으로 깨끗한 눈 부위를 먼저(안에서 밖으로) 닦고, 이어서 코와 뺨, 입 주위, 이마와 목 순으로 닦아 오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 오답: ⑤입 주위를 먼저 닦으면 이물질이 눈 등 민감 부위로 옮겨갈 수 있고, ②순서가 뒤바뀌면 같은 문제가 발생하며, ③눈은 안에서 밖으로 닦아야 하고, ①한 번에 문지르면 부위별 오염이 서로 옮겨질 수 있다.
문제 39
두피가 건조하고 가려움을 자주 호소하는 문OO 어르신의 머리 감기기를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두피가 건조하니 감긴 후 물기를 남긴 채로 자연 건조한다.
2두피 자극을 줄이기 위해 뜨거운 물로만 헹구고, 두피 마사지나 보습은 하지 않는다.
3감기는 주기를 조정하고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감긴 뒤 저자극 제품으로 보습한다.
4가려움을 없애기 위해 매일 두 번씩 강하게 문질러 감긴다.
5건조함과 상관없이 원래 쓰던 자극이 강한 세정제를 그대로 사용해 매일 감긴다.
정답 및 해설
두피가 건조한 대상자는 감기는 주기를 조정하고 손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진행하며,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보습을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매일 강하게 문지르면 건조와 자극이 심해지고, ⑤자극이 강한 제품은 건조함을 악화시키며, ①젖은 채로 두면 두피 건조·냉감을 유발할 수 있고, ②두피 마사지 생략은 혈액순환과 보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문제 40
휠체어를 사용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점검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팔걸이나 발받침의 고정 상태는 점검 대상이 아니다.
2잠금장치는 이동 중에만 확인하면 되므로 사용 전에는 점검하지 않는다.
3바퀴가 헛돌거나 잠금장치가 풀려 있어도 우선 사용해 보고, 이상이 느껴지면 그때 점검한다.
4타이어 공기압은 눈으로 대충 훑어보고 넘어간다.
5타이어에 공기가 들어 있는지, 잠금장치(브레이크)가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휠체어 사용 전에는 타이어 공기압과 잠금장치(브레이크) 작동 여부를 반드시 점검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오답: ①팔걸이·발받침의 고정 상태도 낙상과 직결되어 점검이 필요하고, ④공기압을 대충 확인하면 주행 안정성이 떨어지며, ②잠금장치는 사용 전에 먼저 점검해야 하고, ③이상이 있는 채로 먼저 사용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41
평지에서 휠체어를 밀어 이동할 때 요양보호사의 위치와 속도로 옳은 것은?
1휠체어 뒤쪽에서 손잡이를 잡고, 대상자와 대화하며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이동한다.
2울퉁불퉁한 바닥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지나간다.
3요양보호사가 대상자보다 앞쪽에서 걸으며 휠체어를 앞으로 끌고 간다.
4빨리 도착하기 위해 최대한 속도를 높여 이동한다.
5이동 중에는 말을 걸지 않고 조용히 목적지까지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평지 이동 시에는 요양보호사가 휠체어 뒤쪽에서 손잡이를 잡고 대상자와 대화하며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밀어야 안전하다. 오답: ③앞에서 끌면 방향 조절과 급정거 대응이 어려워 위험하고, ④과속은 낙상·충돌 위험을 높이며, ②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에서는 속도를 줄여야 하고, ⑤말없이 이동하면 대상자가 불안해할 수 있다.
문제 42
가루약을 처방받은 대상자에게 약을 물에 녹여 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물에 녹이지 않고 마른 가루 상태로 입에 털어 넣은 뒤 물을 마시게 한다.
2녹인 약물이 컵 바닥에 가라앉아도 그대로 윗물만 마시게 한다.
3여러 날 분량을 한꺼번에 미리 녹여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매일 나눠 먹인다.
4소량의 물에 가루약을 잘 녹인 뒤 처방된 양을 남김없이 바로 마시게 한다.
5다른 대상자의 가루약과 섞어 한 컵에 함께 녹여 먹인다.
정답 및 해설
가루약은 복용 직전 소량의 물에 잘 녹인 뒤 처방된 양을 남김없이 바로 마시게 해야 정확한 용량을 투여할 수 있다. 오답: ③미리 녹여 보관하면 변질이나 용량 오차가 생길 수 있고, ①마른 가루 상태로 삼키면 기도로 흡인되거나 식도에 달라붙을 위험이 있으며, ②가라앉은 약물을 남기면 용량이 부족해지고, ⑤다른 사람의 약과 섞으면 오투약 위험이 크다.
문제 43
대상자에게 안연고를 발라드리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눈을 크게 뜨게 한 채 눈동자 한가운데에 연고를 짜 넣고 바로 다음 일을 본다.
2하루 사용량을 한 번에 모아 짜서 발라 놓는다.
3연고를 바른 후 눈꺼풀 밖으로 여분이 흘러나와도 닦지 않고 그대로 둔다.
4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짜 넣고, 눈을 감긴 뒤 남은 연고를 닦아낸다.
5연고 튜브 끝을 각막에 직접 대고 눌러 짜 넣는다.
정답 및 해설
안연고는 아래 눈꺼풀을 당겨 결막낭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늘게 짜 넣고 눈을 감긴 뒤, 흘러나온 여분은 닦아내야 자극과 오염을 줄일 수 있다. 오답: ⑤튜브 끝을 각막에 대면 눈 손상과 오염 위험이 있고, ③여분을 닦지 않으면 피부 자극이나 감염 위험이 있으며, ①바로 눈을 감기지 않으면 연고가 고르게 퍼지지 않고, ②한 번에 모아 바르면 처방된 용법·용량을 어기게 된다.
문제 44
다리에 힘이 부족해 혼자 걷기 불안정한 대상자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한다. 요양보호사가 화장실까지 이동을 돕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동 경로의 장애물을 치우고, 안전손잡이를 짚도록 안내하며 옆에서 지지한다.
2바닥에 물기가 있어도 신경 쓰지 않고 그대로 이동한다.
3화장실 문 앞에 도착하면 더 이상 살피지 않고 곧바로 자리를 떠난다.
4빨리 도착하도록 대상자를 부축 없이 혼자 서둘러 걷게 한다.
5손잡이는 오히려 걸리적거리므로 잡지 못하게 안내한다.
정답 및 해설
화장실 이동 시에는 경로의 장애물을 치우고 안전손잡이를 이용하도록 안내하며 요양보호사가 옆에서 지지해야 낙상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④혼자 서둘러 걷게 하면 낙상 위험이 크고, ⑤안전손잡이는 지지에 도움이 되므로 사용을 권장해야 하며, ②바닥의 물기는 미끄럼 원인이 되어 제거하거나 주의해야 하고, ③배설이 끝날 때까지 가까이에서 상태를 살펴야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
문제 45
기저귀를 사용하고 있지만 낮 동안 이동이 가능한 오OO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배뇨 자립을 돕기 위한 요양보호사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실수하면 다시는 화장실을 시도하지 못하게 한다.
2일정한 간격으로 화장실 이용을 시도하도록 격려하고, 성공하면 칭찬해 준다.
3기저귀를 사용 중이므로 화장실 이용 시도는 아예 권하지 않는다.
4낮에도 계속 기저귀에 의존하게 하고 화장실로의 이동은 전혀 유도하지 않는다.
5배뇨 리듬과 관계없이 무작정 자주 화장실로 데려간다.
정답 및 해설
이동이 가능한 대상자는 일정한 간격으로 화장실 이용을 시도하도록 격려하고 성공 시 칭찬해 배뇨 자립과 잔존 기능 유지를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③기저귀에만 의존하게 두면 자립 기능이 저하되고, ①실수했다고 시도를 막으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립 기회를 잃으며, ⑤배뇨 리듬을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자주 데려가면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문제 46
유치도뇨관을 삽입한 대상자의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은 위치에 걸어 두어야 하는 이유로 옳은 것은?
1소변량을 눈으로 확인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일 뿐 요로감염과는 관련이 없다.
2소변이 방광으로 역류해 요로감염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3대상자가 이동할 때 걸리적거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4소변주머니의 무게를 줄여 관이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5소변 냄새가 실내에 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정답 및 해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낮게 유지하면 중력으로 소변이 원활히 배출되고, 주머니의 소변이 역류해 방광 안으로 세균이 유입되는 요로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①단순히 관찰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감염 예방이 핵심 이유이고, ④③⑤는 낮게 거는 실제 목적과 무관한 부수적인 이유다.
문제 47
대상자의 목욕을 시작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공복 상태인지 여부는 목욕과 관련이 없으므로 확인하지 않는다.
2혈압·체온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식사 직후를 피해 시간이 지난 뒤에 진행한다.
3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정해진 요일이면 반드시 목욕을 진행한다.
4몸살 기운이나 어지럼증을 호소해도 예정된 일정이니 그대로 목욕을 강행한다.
5식사를 마치자마자 바로 목욕을 시작해 시간을 절약한다.
정답 및 해설
목욕 전에는 혈압·체온 등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식사 직후는 소화 부담과 혈압 변화 위험이 있어 피하고 시간이 지난 뒤 진행해야 한다. 오답: ④몸살·어지럼증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목욕을 미루고 보고해야 하고, ③건강 상태를 무시하고 강행하면 사고 위험이 크며, ⑤식사 직후 목욕은 소화불량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고, ①컨디션은 목욕 시행 여부 판단에 영향을 준다.
문제 48
대상자를 바로 누운 자세(앙와위)로 유지하며 욕창을 예방하려 한다. 베개로 지지해야 할 위치로 옳은 것은?
1무릎을 완전히 편 상태로 고정하기 위해 무릎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눌러 둔다.
2머리는 베개 없이 평평하게 유지해야 안전하다.
3무릎 아래와 발목 밑에 베개를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리고, 양팔 아래도 베개로 지지한다.
4발뒤꿈치가 매트리스에 완전히 눌리도록 발밑에는 아무것도 받치지 않는다.
5등 전체를 평평하게 유지하기 위해 베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정답 및 해설
앙와위에서는 무릎 아래와 발목 밑에 베개를 받쳐 무릎을 약간 구부러지게 하고, 양팔 아래에도 베개를 받쳐 관절과 압박 부위를 편안하게 지지해야 욕창과 관절 긴장을 예방할 수 있다. 오답: ⑤베개를 전혀 쓰지 않으면 압박 부위 보호가 안 되고, ①무거운 물건으로 무릎을 누르면 순환 장애나 손상을 유발하며, ②머리를 받치지 않으면 목에 무리가 가고, ④발밑을 받치지 않으면 뒤꿈치가 눌려 욕창 위험이 커진다.
정답 이미지
문제 49
평지에서 지팡이를 짚고 서 있을 때, 지팡이 끝을 놓는 위치로 옳은 것은?
1지팡이 끝의 위치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편한 대로 짚는다.
2건강한 쪽 발의 새끼발가락에서 앞·옆으로 15cm씩 떨어진 지점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3건강한 쪽 발 뒤꿈치 바로 뒤쪽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4양발의 정중앙에서 몸과 최대한 가까운 지점, 발끝보다 뒤쪽에 지팡이 끝을 놓는다.
5마비된 쪽 발 바로 앞에 지팡이 끝을 붙여서 놓는다.
정답 및 해설
지팡이는 안정된 지지기반을 만들기 위해 건강한 쪽 발의 새끼발가락에서 앞으로 약 15cm, 옆으로 약 15cm 떨어진 지점에 짚는 것이 표준적인 위치다. 오답: ⑤마비된 쪽 앞은 지지 기반이 불안정해 부적절하고, ③뒤꿈치 뒤는 앞으로 나아가는 지지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④몸과 너무 가까우면 지지면이 좁아져 균형을 잃기 쉽고, ①위치가 부정확하면 낙상 위험이 커진다.
정답 이미지
문제 50
치매를 앓고 있는 서OO 어르신이 숟가락 사용법을 잊어버린 듯 식사 도구를 다루지 못해 식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도구 없이 그릇째 들고 마시듯 먹게 한다.
2도구 사용이 안 되니 처음부터 끝까지 요양보호사가 전량 떠먹여 준다.
3대상자 손 위에 손을 얹어 숟가락질을 함께 하며 스스로 시도하도록 돕는다.
4왜 숟가락질을 못 하냐고 다그치며 반복해서 연습을 강요한다.
5숟가락질을 못하면 식사를 중단시키고 다음 끼니까지 기다리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도구 사용이 어려운 치매 대상자에게는 손 위에 손을 얹어 동작을 함께 해 보며 잔존 능력을 살려 스스로 시도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②처음부터 전량 대신 먹이면 남은 능력을 잃게 되고, ⑤식사를 거르면 영양결핍 위험이 있으며, ④다그치면 위축감과 거부감을 유발하고, ①그릇째 마시듯 먹으면 흡인·화상 등 위험이 있다.
문제 51
치매를 앓고 있는 남OO 어르신이 아침마다 옷을 갈아입지 않겠다며 완강히 거부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냐며 언성을 높여 다그친다.
2강요하지 않고 시간을 둔 뒤, 스스로 옷을 고르게 하며 다시 시도한다.
3다른 사람들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으면 창피를 당한다고 겁을 준다.
4거부하면 그날은 하루 종일 잠옷 차림으로 방치하고 신경 쓰지 않는다.
5정해진 시간에 반드시 갈아입혀야 하므로 힘으로 붙잡고 옷을 벗겨 갈아입힌다.
정답 및 해설
치매 대상자가 옷 갈아입기를 거부하면 강요하지 않고 잠시 여유를 둔 뒤, 옷을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등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며 다시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⑤힘으로 붙잡는 것은 신체적 학대로 이어질 수 있고, ④방치하면 위생·보온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①다그치면 저항과 흥분을 악화시키고, ③겁을 주는 것은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
문제 52
가정방문 중 대상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기 전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반응이나 호흡 확인 없이 곧바로 가슴압박부터 강하게 시작한다.
2먼저 대상자에게 물을 먹여 정신이 드는지 지켜본다.
3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혼자 오랫동안 상태를 지켜만 본다.
4호흡이 없어 보여도 신고는 나중으로 미루고 먼저 이불부터 덮어 준다.
5어깨를 두드려 반응을 확인하고 호흡을 살핀 뒤 즉시 119에 신고한다.
정답 및 해설
쓰러진 대상자를 발견하면 먼저 어깨를 두드리며 반응을 확인하고 정상 호흡 여부를 살핀 뒤, 반응이나 호흡이 없다면 즉시 119에 신고(또는 신고를 요청)해야 한다. 오답: ①확인 없이 압박부터 시작하면 상태 파악이 안 된 채 부적절한 처치가 될 수 있고, ②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물을 먹이면 흡인 위험이 크며, ③신고 없이 지켜만 보면 응급처치가 지연되고, ④신고를 미루면 소생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
문제 53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로 옳은 것은?
1휴대전화나 다른 곳을 보며 건성으로 고개만 끄덕인다.
2대상자의 말이 끝나기 전에 자주 끼어들어 자신의 생각을 먼저 말한다.
3다른 일을 하면서 건성으로 대답만 한다.
4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맞추며, 말을 끝까지 들은 뒤 반응한다.
5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어도 다시 묻지 않고 넘어간다.
정답 및 해설
경청은 눈높이를 맞추고 시선을 마주하며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들은 뒤 반응하는 태도가 기본이다. 오답: ②말을 끊고 끼어들면 상대는 무시당한다고 느끼고, ①딴 곳을 보며 건성으로 반응하는 것은 경청을 방해하는 대표적 태도이며, ③다른 일을 하며 건성으로 답하면 신뢰를 얻기 어렵고, ⑤이해가 안 되는 부분을 확인하지 않으면 오해나 소통 단절이 생길 수 있다.
문제 54
거동이 불가능한 대상자의 침상 배설을 준비하는 순서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커튼이나 스크린으로 가림막을 설치한다 ㉡ 변기를 따뜻하게 데운다 ㉢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방수포를 깐다 ㉣ 무릎을 세우게 하고 엉덩이를 살짝 들게 하여 변기를 대어준다
1㉠ → ㉣ → ㉡ → ㉢
2㉢ → ㉣ → ㉠ → ㉡
3㉣ → ㉢ → ㉡ → ㉠
4㉡ → ㉣ → ㉢ → ㉠
5㉠ → ㉡ → ㉢ → ㉣
정답 및 해설
프라이버시 보호(㉠)를 가장 먼저 확보하고, 변기를 데운(㉡) 뒤 방수포를 깔아(㉢) 침구 오염을 방지하고, 마지막으로 대상자를 들어 올려 변기를 대어준다(㉣). 오답: ②③④①는 가림막 설치나 방수포 깔기가 뒤로 밀리거나 변기를 데우기 전에 대어주는 등 순서가 뒤바뀌어 프라이버시 노출이나 침구 오염, 냉기로 인한 불편을 유발한다.
문제 55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침대 옆에 이동변기를 설치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이동변기를 놓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이동변기를 대상자의 정면 먼 거리에 놓아 스스로 걸어가게 한다.
2양쪽 어디에 놓아도 상관없으므로 편한 곳에 놓는다.
3이동변기의 고정 여부는 확인하지 않은 채 침대에서 떨어진 발치 쪽 먼 곳에 놓아둔다.
4마비된 오른쪽에 이동변기를 놓아 마비측 근력을 강화시킨다.
5대상자의 건강한 왼쪽에 이동변기를 놓고 바퀴나 다리를 고정한 뒤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돕는다.
정답 및 해설
편마비 대상자의 이동변기는 건강한 쪽에 놓고 바퀴나 다리를 고정해야 대상자가 건강한 쪽 팔다리로 지지하며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오답: ④마비된 쪽에 놓으면 지지력이 부족해 낙상 위험이 크고, ②①위치를 임의로 정하거나 멀리 두면 이동 거리가 늘어나 위험이 커지며, ③고정하지 않으면 이동 중 변기가 밀려 낙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56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칫솔질을 도울 때 올바른 방법은?
1칫솔을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위아래로 쓸어내리듯 닦는다.
2치아만 닦고 혀와 입천장은 닦지 않는다.
3잇몸 마사지 없이 치아 표면만 짧게 문지른다.
4칫솔모가 닳아 벌어져도 계속 같은 칫솔을 사용한다.
5칫솔을 좌우로 강하게 문지르며 빠르게 닦는다.
정답 및 해설
칫솔질은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향하게 하여 위아래로 쓸어내리듯 닦아야 잇몸 손상을 줄이고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오답: ⑤좌우로 강하게 문지르면 잇몸이 손상되고 치아 마모를 유발할 수 있고, ②혀와 입천장에도 세균이 쌓이므로 함께 닦아야 하며, ③짧게 문지르면 세정 효과가 떨어지고, ④벌어진 칫솔모는 세정력이 떨어지고 잇몸에 상처를 낼 수 있어 교체해야 한다.
문제 57
왼쪽 편마비가 있는 대상자의 바지(하의)를 갈아입히는 순서로 옳은 것은?
1누운 자세에서는 순서와 상관없이 양쪽 다리를 동시에 빼고 넣는다.
2벗을 때와 입을 때 모두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진행한다.
3벗을 때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넣은 뒤 건강한 오른쪽 다리를 넣는다.
4벗을 때와 입을 때 모두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진행한다.
5벗을 때는 마비된 왼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건강한 오른쪽 다리부터 넣은 뒤 마비된 왼쪽 다리를 넣는다.
정답 및 해설
하의를 벗을 때는 건강한 쪽 다리부터 빼고, 입을 때는 마비된 쪽 다리부터 넣은 뒤 건강한 쪽 다리를 넣어야 관절에 무리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오답: ⑤순서가 반대이며 마비측에 무리한 힘이 가해질 수 있고, ④②는 각각 한쪽으로만 진행해 관절 부담이나 옷이 끼는 문제가 생기고, ①동시에 양쪽을 조작하면 관절 손상이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문제 58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조OO 어르신을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지지해야 할 신체 부위로 옳은 것은?
1대상자의 발목을 잡고 다리를 당겨 몸을 일으킨다.
2양손으로 대상자의 두 손목만 잡고 요양보호사 쪽으로 세게 잡아당긴다.
3지지 없이 말로만 지시하여 스스로 일어나게 두고 지켜본다.
4한 손으로 목과 어깨 밑을, 다른 손으로 무릎 아래를 지지하며 일으켜 앉힌다.
5대상자의 허리띠나 옷깃을 움켜쥐고 끌어올린다.
정답 및 해설
침대에서 일으켜 앉힐 때는 한 손으로 목과 어깨 밑을, 다른 손으로 무릎 아래를 지지해 상체와 하체를 함께 조절하며 일으켜야 안전하다. 오답: ②손목만 잡고 당기면 어깨나 손목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고, ⑤옷을 잡아당기면 옷이 조여 불편하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며, ①발목을 당기는 것은 상체를 일으키는 데 도움이 되지 않고, ③지지 없이 지켜만 보면 낙상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부적절하다.
문제 59
경관영양을 주입하는 동안과 주입이 끝난 뒤, 대상자의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주입 중 대상자가 옆으로 완전히 돌아누운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2빠른 소화를 위해 주입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편평하게 눕힌다.
3주입 중에는 상체를 낮추고 다리를 높이 올린 자세를 취하게 해 소화를 돕는다.
4자세와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바로 다음 활동으로 이동시킨다.
5주입 중과 주입 후 일정 시간 동안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시킨다.
정답 및 해설
경관영양은 역류와 흡인을 예방하기 위해 주입 중은 물론 주입이 끝난 뒤에도 일정 시간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오답: ②주입 직후 바로 눕히면 역류 위험이 크고, ③다리를 높이고 상체를 낮추는 자세는 역류를 오히려 촉진하며, ①옆으로 완전히 돌아누운 자세는 안정적인 주입 자세로 권장되지 않고, ④자세 유지 시간을 지키지 않고 서둘러 이동하면 흡인 위험이 남아 있다.
문제 60
수액(정맥주사)을 맞고 있는 대상자를 돌보던 중 주삿바늘이 꽂힌 부위가 부어오르고 붉게 변한 것을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1즉시 수액 투여를 멈추고 간호사에게 알려 조치를 받도록 한다.
2요양보호사가 직접 주삿바늘을 빼고 새로 꽂아 준다.
3수액이 빨리 끝나도록 요양보호사가 조절기를 임의로 열어 속도를 높인다.
4별일 아니라고 판단해 그대로 두고 지켜보지 않는다.
5부은 부위를 손으로 세게 눌러 마사지해 가라앉힌다.
정답 및 해설
주사 부위의 부종·발적은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는 등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즉시 알리고 간호사 등 의료진의 조치를 받아야 한다. 오답: ②③주삿바늘 제거나 속도 조절은 의료행위로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해서는 안 되고, ⑤부은 부위를 마사지하면 조직 손상이 악화될 수 있으며, ④이상 징후를 방치하면 조직 손상이나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문제 61
치매를 앓고 있는 조OO 어르신이 낮에는 계속 졸거나 잠을 자고 밤에는 잠들지 못해 돌아다니는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밤에 깨어 있으니 야간에 커피나 녹차 등 카페인이 든 음료를 제공해 활력을 준다.
2밤에 돌아다니지 못하도록 몸을 침대에 묶어 둔다.
3낮에는 활동에 참여시켜 졸지 않게 하고, 햇빛을 쬐게 해 생체리듬을 바로잡는다.
4밤에 잠들지 못하니 낮에도 원하는 만큼 계속 재운다.
5낮 동안 커튼을 모두 닫아 어둡게 하고 조용히 재운다.
정답 및 해설
밤낮이 바뀐 대상자에게는 낮 동안 활동적인 프로그램과 햇빛 노출로 각성을 유도해 생체리듬을 정상화하도록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답: ④⑤낮에 계속 재우거나 어둡게 두면 밤낮 전환이 오히려 굳어지고, ②신체 억제는 인권침해이며 근본적 해결책이 아니고, ①야간에 각성 자극을 주면 수면 리듬이 더 악화된다.
문제 62
치매를 앓고 있는 백OO 어르신이 식사를 앞에 두고 '누가 음식에 이상한 것을 넣었다'며 먹지 않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강하게 부인한다.
2식사를 거부하니 그날은 아예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3대상자가 보는 앞에서 새 그릇에 음식을 담고 먼저 먹어 보이며 안심시킨다.
4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함께 범인을 찾아내자고 제안하며 집 안을 뒤진다.
5다른 요양보호사를 즉시 불러 교체해 달라고 요청한다.
정답 및 해설
음식에 대한 피해망상은 논쟁하기보다, 대상자가 보는 앞에서 새로 음식을 담아 요양보호사가 먼저 먹어 안심시키는 등 우회적으로 신뢰를 회복시키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오답: ①강하게 부인하면 갈등이 심해지고, ④함께 범인을 찾는 행동은 망상을 사실로 강화할 위험이 있으며, ②식사를 거부한 채 방치하면 영양결핍 위험이 있고, ⑤책임 회피성 대응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니다.
문제 63
치매를 앓고 있는 방OO 어르신이 갑자기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주변 물건을 던지기 시작했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운 뒤, 거리를 두어 진정할 시간을 준다.
2왜 그러냐고 큰 소리로 맞받아치며 이유를 캐묻는다.
3위험하니 대상자를 방에 혼자 두고 문을 잠근 채 자리를 뜬다.
4무시하고 하던 업무를 계속하며 상황을 지켜보지 않는다.
5즉시 대상자에게 다가가 팔다리를 붙잡아 움직이지 못하게 억제한다.
정답 및 해설
흥분 상태에서는 우선 주변의 위험 요소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2차 사고를 막고, 자극을 줄이며 거리를 두어 진정할 시간을 주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다. 오답: ⑤신체를 억제하면 저항이 커지고 상해 위험이 있으며, ②큰 소리로 맞받아치면 흥분이 악화되고, ③문을 잠그고 방치하면 안전을 확인할 수 없어 위험하며, ④위험 상황을 무시하면 대상자나 주변인이 다칠 수 있다.
문제 64
치매를 앓고 있는 하OO 어르신이 젊었을 때 겪었던 이야기를 하루에도 여러 번 똑같이 반복해서 들려준다. 요양보호사의 반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반복해서 말하지 못하도록 다른 활동을 강제로 시켜 말을 못 하게 막는다.
2몇 번째 하는 이야기인지 세어가며 지적한다.
3똑같은 이야기라며 노골적으로 하품을 하고 시계를 자주 본다.
4이미 들은 이야기라도 처음 듣는 것처럼 관심 있게 맞장구치며 들어드린다.
5이미 여러 번 한 이야기이니 그런 옛날 일은 그만 말씀하시라고 잘라 말한다.
정답 및 해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더라도 치매의 기억장애 증상임을 이해하고, 처음 듣는 것처럼 관심 있게 들어주는 것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 오답: ②지적하면 위축감과 수치심을 줄 수 있고, ⑤이야기를 그만하라고 잘라 말하면 대상자가 거부당했다고 느껴 위축되며, ①강제로 다른 활동을 시키는 것은 자기표현 기회를 빼앗고, ③무성의한 태도는 정서적 상처를 줄 수 있다.
문제 65
치매를 앓고 있는 구OO 어르신이 별다른 이유 없이 계속 집 안을 돌아다니며 배회한다.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으로 옳은 것은?
1이유를 묻지 않고 무조건 방에 격리한다.
2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곧바로 손발을 묶어 이동하지 못하게 막는다.
3배고픔·갈증 등 신체적으로 불편한 원인이 있는지 먼저 살핀다.
4배회하는 이유를 확인하지 않고 뒤를 계속 따라다니며 감시만 한다.
5무조건 진정제를 먹여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정답 및 해설
배회는 배고픔·갈증·배설 욕구·통증 등 해소되지 않은 신체적 불편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므로, 먼저 이러한 신체적 원인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⑤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약을 투여하는 것은 금지되며, ②①신체 억제나 격리는 원인 파악 없이 행동만 막는 대응으로 부적절하고, ④원인 확인 없는 단순 감시는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
문제 66
치매를 앓고 있는 방문요양 대상자 나OO 어르신과 함께 외출한 중, 갑자기 사람들이 있는 길가에서 옷을 벗으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큰 소리로 옷을 왜 벗느냐며 망신을 준다.
2겉옷이나 담요로 몸을 가리고 조용한 곳으로 옮긴 뒤 관심을 돌린다.
3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대로 계속 걷는다.
4부끄러워서 대상자를 혼자 두고 자리를 피한다.
5위험하니 그 자리에서 손발을 붙잡아 억지로 제지한다.
정답 및 해설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탈의 행동에는 겉옷·담요 등으로 몸을 가려 상황을 조용히 정리하고 조용한 곳으로 옮긴 뒤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이 대상자의 존엄을 지키면서도 안전한 대응이다. 오답: ①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면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권침해이고, ⑤강제로 붙잡으면 저항이나 상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④혼자 두고 자리를 피하면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③방치하면 대상자의 인권과 안전이 위협받는다.
문제 67
치매를 앓고 있는 대상자가 생활하는 집의 화장실과 주방에서 안전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칼이나 가위 등 위험한 조리도구를 대상자의 손이 쉽게 닿는 곳에 그대로 꺼내 둔다.
2가스밸브는 사용 편의를 위해 항상 열어 둔 채로 관리한다.
3화장실 바닥은 물기가 있어도 미끄럼 방지 매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4온수기 온도를 최고로 높여 항상 뜨거운 물이 나오게 한다.
5주방 가스밸브에 잠금장치를 설치하고, 화장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깐다.
정답 및 해설
주방은 가스밸브 잠금장치로 화재·가스사고를 예방하고, 화장실은 미끄럼 방지 매트로 낙상을 예방하는 등 공간별 위험요소를 관리해야 한다. 오답: ②가스밸브를 열어 두면 화재·가스누출 위험이 커지고, ③미끄럼 방지 매트 없이 방치하면 낙상 위험이 크며, ①위험한 조리도구를 손닿는 곳에 두면 상해 위험이 있고, ④온수 온도를 과도하게 높이면 화상 위험이 커진다.
문제 68
치매 초기 대상자에게 회상요법(옛 사진, 좋아하던 노래 활용)을 진행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진행 방법으로 옳은 것은?
1기억이 틀리면 즉시 정정해 정확한 사실만 말하게 한다.
2대상자가 슬픈 기억을 떠올려 눈물을 보이면 즉시 활동을 중단하고 이후에는 다시 시도하지 않는다.
3옛 이야기는 감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
4젊은 시절 사진이나 즐겨 듣던 노래를 함께 보고 들으며 그때의 기억과 감정을 이야기하도록 이끈다.
5대상자의 반응과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표대로 강행한다.
정답 및 해설
회상요법은 사진이나 노래 등 익숙한 매개체로 과거 기억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돕는 활동이다. 오답: ①기억의 사실 여부를 지적하며 정정하는 것은 목적에 맞지 않고, ③②옛 이야기 자체를 피하거나 감정 반응이 있다고 완전히 중단하면 회상요법의 효과를 얻을 수 없으며, ⑤대상자의 반응을 무시하고 강행하면 정서적 부담을 줄 수 있다.
문제 69
식사 중 대상자가 갑자기 캑캑거리며 기침을 하지만, 말은 할 수 있고 스스로 숨을 쉬고 있다.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무리하게 하임리히법을 시도하지 않고, 스스로 기침해 뱉어내도록 지켜보며 격려한다.
2스스로 기침하고 있으니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자리를 완전히 떠난다.
3기침을 멈추게 하려고 물을 마시게 한다.
4말을 할 수 있어도 곧바로 등을 세게 두드려 강제로 이물질을 빼낸다.
5즉시 뒤에서 명치 위쪽 배를 감싸 안고 위로 강하게 밀어 올리는 동작을 시행한다.
정답 및 해설
기침을 할 수 있고 말을 할 수 있는 부분 기도폐쇄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처치를 시도하기보다 스스로 기침해 이물질을 배출하도록 지켜보며 격려하고, 상태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오답: ⑤완전폐쇄(기침·발성 불가) 시 시행하는 하임리히법을 부분폐쇄 상태에 무리하게 적용하면 이물질을 더 깊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고, ④등을 세게 두드리는 것도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③물을 마시게 하면 사레·흡인 위험이 커지고, ②곁을 완전히 떠나면 상태가 악화될 때 즉시 대응할 수 없다.
문제 70
대상자가 계단에서 헛디뎌 넘어진 후 팔을 감싸 쥐며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팔 모양이 평소와 다르게 휘어 보인다. 골절이 의심될 때 요양보호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통증이 있어도 팔을 계속 움직여 보게 하여 골절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
2휘어진 팔 모양을 바로잡기 위해 힘을 주어 곧게 펴 본다.
3무리하게 맞추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부목으로 고정한 뒤 이송을 요청한다.
4고정하지 않고 팔을 흔들며 이송한다.
5붓기를 빼려고 다친 팔을 심장보다 낮게 늘어뜨린 채로 오래 방치해 둔다.
정답 및 해설
골절이 의심되면 변형된 부위를 무리하게 맞추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부목 등으로 고정한 뒤 병원으로 이송해야 추가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②변형을 억지로 펴려 하면 혈관·신경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①통증 부위를 계속 움직이면 손상이 악화되며, ⑤오랜 시간 그대로 늘어뜨려 방치하면 부종과 통증이 악화될 수 있어 적절한 처치 전까지 편안하게 고정해 두어야 하고, ④고정하지 않고 흔들며 이송하면 통증과 2차 손상을 유발한다.
문제 71
거실에서 대상자가 갑자기 온몸을 떨며 쓰러져 경련을 일으켰다. 경련이 진행되는 동안 요양보호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으로 옳은 것은?
1경련 중에는 신경 쓰지 않고 바로 자리를 떠나 다른 업무를 본다.
2머리를 보호한다며 양손으로 머리를 꽉 눌러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한다.
3경련을 빨리 멈추게 하려고 몸을 세게 흔들어 깨운다.
4주변 정리는 미루고 먼저 대상자의 옷을 억지로 벗긴다.
5머리 아래에 부드러운 것을 받치고, 주변 가구·물건을 치워 부딪히지 않게 한다.
정답 및 해설
경련 시에는 머리 아래에 부드러운 것을 받쳐 머리 손상을 예방하고, 주변의 가구·물건을 치워 부딪힘으로 인한 2차 손상을 막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오답: ②머리를 꽉 눌러 고정하면 오히려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③몸을 흔들어 깨우려는 시도는 경련을 멈추는 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④옷을 억지로 벗기는 것은 우선순위가 아니고 불필요한 자극이 될 수 있고, ①곁을 떠나면 경련 중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문제 72
요리 중 뜨거운 물이 손등에 튀어 화상을 입은 대상자를 발견했다. 요양보호사의 초기 대처로 옳은 것은?
1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있어도 억지로 잡아 뜯어낸 뒤 물로 식힌다.
2화상 부위에 된장이나 연고 등을 즉시 발라 통증을 줄인다.
3옷이 달라붙지 않았다면 즉시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힌 뒤 상태를 살핀다.
4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대고 문질러 빠르게 식힌다.
5물집이 생기면 요양보호사가 터뜨려 소독한다.
정답 및 해설
화상 초기에는 흐르는 시원한 물로 충분히 식혀 조직 손상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오답: ④얼음을 직접 대면 동상이나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②민간요법이나 임의 연고 사용은 감염 위험을 높이며, ⑤물집을 임의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커지고, ①달라붙은 옷을 억지로 떼면 피부 손상이 악화되므로 주변만 조심스럽게 다루고 병원 처치를 받아야 한다.
문제 73
시각장애가 있는 대상자의 방에 요양보호사가 들어가고 나올 때의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들어갈 때만 알리고 나갈 때는 알릴 필요가 없다.
2방을 나갈 때는 알리지 않고 소리 없이 사라진다.
3놀라지 않도록 아무 말 없이 조용히 들어갔다가 조용히 나온다.
4누구인지 밝히지 않아도 목소리로 알 것이므로 생략한다.
5들어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나갈 때도 미리 알린다.
정답 및 해설
시각장애 대상자에게는 방에 들어갈 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나갈 때도 미리 알려야 대상자가 상황을 인지하고 불안해하지 않는다. 오답: ③말없이 들어갔다 나가면 대상자가 인기척을 알아채지 못해 놀랄 수 있고, ④목소리만으로 누구인지 특정하기 어려울 수 있어 자기소개가 필요하며, ②①나갈 때 알리지 않으면 대상자는 요양보호사가 여전히 방에 있다고 착각해 허공에 대고 말하는 등 곤란한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문제 74
주의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 세수와 양치, 옷 갈아입기를 순서대로 안내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의사소통 방법으로 옳은 것은?
1빠르게 진행하기 위해 지시 사항을 길고 복잡한 문장으로 한 번에 전달한다.
2한 번에 한 가지씩 지시하고, 그 행동을 마친 뒤 다음을 전달한다.
3"세수하고 양치하고 옷도 갈아입으세요"처럼 여러 지시를 한꺼번에 이어서 전달한다.
4지시가 많아 헷갈릴 수 있으니 아무 설명 없이 요양보호사가 전부 대신한다.
5대상자가 한 가지를 마치기 전에 다음 지시를 계속 겹쳐서 말한다.
정답 및 해설
주의력이 저하된 대상자에게는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지시하고, 완료 후 다음 지시로 넘어가야 혼란 없이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오답: ③①여러 지시나 복잡한 문장을 한꺼번에 전달하면 이해와 수행이 어렵고, ⑤지시가 겹치면 혼란이 가중되며, ④대신 해 주면 잔존 능력을 활용할 기회를 잃는다.
문제 75
요양보호사가 방문한 시간 동안 대상자가 이웃과의 대화를 이유로 자주 밖에 나가 자리를 비우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나-전달법을 사용한 요양보호사의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어르신이 자주 자리를 비우시면 정해진 시간 안에 돌봄을 다 못 해드릴까 봐 걱정돼요. 이야기가 끝나면 알려주시겠어요?"
2아무 말 없이 대상자가 돌아올 때까지 팔짱을 끼고 서서 기다린다.
3"어르신은 왜 항상 그렇게 산만하게 왔다 갔다 하시는 거예요? 좀 앉아 계세요."
4"어르신이 자꾸 나가 버리시니까 저도 이제 어르신 일에는 신경 쓰고 싶지 않네요. 알아서 하세요."
5"계속 이렇게 자리를 비우시면 다음부터는 서비스 시간을 줄일 수밖에 없어요."
정답 및 해설
나-전달법은 '상황-나의 감정-바람'을 비난 없이 1인칭으로 전달하는 기법이다. ①은 걱정되는 감정과 바람을 담아 표현한 적절한 예다. 오답: ④⑤는 위협적 언사이고, ③은 상대를 규정짓는 너-전달법이며, ②는 감정과 상황을 언어로 표현하지 않아 오해를 살 수 있다.
문제 76
배설물 처리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업무를 앞두고 개인보호구(장갑·마스크 등)를 착용하고 벗는 순서로 옳은 것은?
1장갑을 먼저 벗고 마스크는 계속 쓴 채로 여러 대상자를 연이어 접촉한다.
2마스크와 장갑을 벗는 순서는 상관없으므로 아무렇게나 벗는다.
3손 위생 없이 곧바로 장갑부터 착용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4손 위생 후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업무가 끝나면 장갑을 먼저 벗어 폐기한 뒤 손 위생을 하고 마스크를 벗는다.
5업무가 끝난 후에도 오염된 장갑을 벗지 않고, 손 위생도 하지 않은 채 다음 업무까지 착용하고 이동한다.
정답 및 해설
보호구는 손 위생 후 착용하고, 업무가 끝나면 오염된 장갑을 먼저 벗어 폐기한 뒤 손 위생을 시행하고 마스크를 벗는 순서로 진행해야 교차오염을 막을 수 있다. 오답: ⑤오염된 장갑을 계속 착용한 채 이동하면 교차감염 위험이 크고, ①장갑만 벗고 마스크를 계속 쓴 채 여러 대상자를 접촉하면 교차오염 위험이 있으며, ③착용 전 손 위생을 생략하면 오염원이 장갑 안쪽에 남을 수 있고, ②순서 없이 벗으면 오염된 표면에 손이 닿아 감염 위험이 커진다.
문제 77
침대를 사용하는 대상자의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침대 난간 관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침대 높이는 항상 최고 높이로 유지해 관리하기 편하게 한다.
2대상자가 답답해한다는 이유로 침대 난간은 항상 내려 둔 채 사용하지 않고, 침대 높이도 편한 대로 두어 조절하지 않는다.
3대상자가 스스로 오르내릴 때도 난간을 반드시 잠가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4대상자가 잠들거나 자리를 비울 때는 침대 난간을 올려 고정하고, 침대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닿게 낮춘다.
5난간이 헐겁게 흔들려도 그대로 사용한다.
정답 및 해설
대상자가 잠들거나 요양보호사가 자리를 비울 때는 침대 난간을 올려 낙상을 예방하고, 침대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낮춰야 오르내릴 때 안전하다. 오답: ①침대를 항상 높게 유지하면 오르내리다 낙상 위험이 커지고, ②난간을 사용하지 않으면 수면 중 낙상 위험이 있으며, ⑤헐거운 난간은 오히려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점검·수리해야 하고, ③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는 대상자를 과도하게 제한하면 잔존 기능 활용을 방해한다.
문제 78
화재가 발생해 소화기를 사용하려 한다. 요양보호사의 소화기 사용 순서로 옳은 것은?
1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을 마주 보고 서서 불을 향해 약제를 분사한다.
2손잡이부터 먼저 힘껏 눌러 압력을 확인한 뒤 안전핀을 뽑는다.
3노즐을 자신의 몸 쪽으로 향하게 겨눈 뒤 안전핀을 뽑는다.
4안전핀을 뽑지 않은 채로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하게 하고 흔들기만 한다.
5안전핀을 뽑아 노즐을 불 쪽으로 향한 뒤 손잡이를 눌러 분사한다.
정답 및 해설
소화기는 안전핀을 뽑고 노즐을 불이 난 방향으로 겨눈 뒤 손잡이를 눌러 분사하는 순서로 사용해야 한다. 오답: ②손잡이를 먼저 누르면 안전핀이 걸려 있어 작동하지 않고, ③노즐을 몸쪽으로 향하게 하면 분사 시 자신이 약제를 뒤집어쓸 위험이 있으며, ④안전핀을 뽑지 않으면 손잡이를 눌러도 소화기가 작동하지 않고, ①바람을 마주 보고 분사하면 약제가 흩날려 화점에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므로 바람을 등지고 분사해야 한다.
문제 79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병원 진료에 동행하려 한다. 요양보호사가 준비하고 전달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1진료 결과는 대상자의 개인정보이므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요양보호사만 알고 있는다.
2건강보험증과 복용약 목록을 챙기고, 진료 후 결과와 처방 내용을 가족에게 전달한다.
3복용 중인 약 정보는 대상자의 사생활이므로 의료진에게 알릴 필요가 없다.
4진료 후 처방전이나 안내사항은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버린다.
5준비물은 병원에 도착해서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챙긴다.
정답 및 해설
병원 동행 시에는 건강보험증, 복용약 목록 등을 미리 준비해 의료진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료 후에는 결과와 처방 내용을 가족·관리책임자에게 전달해 연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오답: ①진료 결과를 알리지 않으면 후속 관리에 차질이 생기고, ③복용약 정보를 알리지 않으면 약물 상호작용 등 위험이 있으며, ⑤즉흥적으로 준비하면 누락이 생기기 쉽고, ④처방전이나 안내사항을 버리면 이후 복약·치료 관리에 지장이 생긴다.
문제 80
대상자의 세탁물 표시 라벨에 '옷걸이에 걸어 그늘에서 자연 건조' 기호가 표시되어 있다. 요양보호사의 건조 처리 방법으로 옳은 것은?
1표시와 상관없이 건조기에 넣고 고온으로 빠르게 말린다.
2표시된 대로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진 곳에 옷걸이로 걸어 자연 건조한다.
3젖은 상태로 개어서 서랍에 넣어 자연스럽게 마르게 둔다.
4색이 잘 빠지지 않도록 오히려 햇볕이 강한 곳에 널어 말린다.
5건조 표시는 무시하고 다리미로 바로 다림질부터 한다.
정답 및 해설
건조 표시기호는 소재 손상을 막기 위한 안내이므로, '그늘 자연건조' 표시가 있으면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 걸어 말려야 한다. 오답: ①건조기의 고온은 표시된 방법과 달라 옷감 수축·손상을 유발할 수 있고, ④직사광선은 변색·손상 위험을 높이며, ⑤젖은 상태에서 다림질은 옷감 손상과 화상 위험이 있고, ③젖은 채로 개어 보관하면 곰팡이나 냄새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