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6년 1회 2부
건설안전기사(작업형) 기출문제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6년 1회 2부

총 8문항 · 주관식 · A4 약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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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정답 포함
건설안전기사(작업형)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6년 1회 2부

총 8문항 · 주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영상은 교량작업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완성된 교각 위 상판 라인을 따라 거대한 주황색 가설 트러스(런칭 거더)가 걸쳐 있다. 트럭이 공장에서 만들어 온 상판 조각(세그먼트)을 싣고 오면, 거더의 인양장치가 이를 들어 올려 앞서 놓인 조각 옆에 차례로 붙여 나간다.


(1) 이 교량공법의 명칭을 쓰시오.

(2) 이 공법의 장점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명칭: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

(2) 장점

①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② 콘크리트의 품질관리가 용이하다

③ 인력 투입이 적다


[해설]

상판 조각을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Precast) 운반한 뒤 가설 거더로 들어 올려 이어 붙이므로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이다.

세 장점은 모두 공장 제작에서 나온다. 교각 공사와 동시에 세그먼트를 만들어 두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므로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관리된 공장 거푸집·양생 환경에서 타설해 기후 영향이 없으니 콘크리트 품질관리가 쉽다. 거푸집·철근·타설 인력이 공장으로 옮겨 가고 현장은 장비 조립 위주라 투입 인력이 적다.

혼동 주의: FCM은 교각에서 양쪽으로 현장 타설하고, ILM은 제작장에서 만든 상판을 밀어 내보내는 공법이다.

문제 2

영상은 철근을 조립하는 모습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철근조립 등의 작업 시 준수하여야 할 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배근장에서 크레인이 철근 다발을 내려 주고, 작업자들이 받아서 간격에 맞춰 깔고 결속선으로 묶는다.

다발은 두 군데에 줄이 걸려 수평으로 내려온다. 한쪽 벽체 배근 위에서는 작업자가 2미터가 넘는 높이에 올라서 있다.

정답 및 해설

① 양중기로 철근을 운반할 경우에는 두 군데 이상 묶어서 수평으로 운반할 것

② 작업위치의 높이가 2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작업발판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하는 등 위험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3조 제2항이 정한 철근조립 등 작업의 준수사항은 이 두 가지다.

  • 양중기 운반 — 철근 다발을 두 군데 이상 묶어 수평으로 매달아야 다발이 기울며 낱개가 빠져 떨어지지 않는다.
  • 높은 곳 작업 — 작업위치 높이가 2미터 이상이면 작업발판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해 추락을 막는다.

혼동 주의: 같은 조 제1항은 거푸집·동바리 조립·해체 때 지킬 사항(출입금지, 악천후 작업중지, 달줄·달포대 사용 등)이다.

문제 3

영상은 작업발판 일체형 거푸집을 보여준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발판 일체형 거푸집의 종류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① 갱 폼(Gang Form)

② 슬립 폼(Slip Form)

③ 클라이밍 폼(Climbing Form)

④ 터널 라이닝 폼(Tunnel Lining Form)

⑤ 그 밖에 거푸집과 작업발판이 일체로 제작된 거푸집 등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1조의3은 거푸집과 작업발판을 일체로 만든 거푸집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 갱 폼 — 아파트 외벽용 대형 거푸집으로, 크레인으로 통째로 층을 옮긴다.
  • 슬립 폼 — 사일로·굴뚝처럼 단면이 일정한 구조물을 따라 연속으로 미끄러지듯 올라가며 타설한다.
  • 클라이밍 폼 — 유압 등으로 스스로 기어오르는 방식으로, 초고층 코어 벽체에 쓴다.
  • 터널 라이닝 폼 — 터널 복공(라이닝) 콘크리트를 치는 이동식 거푸집이다.
  • 그 밖에 거푸집과 작업발판이 일체로 제작된 거푸집 — 위 네 가지 외의 일체형을 포괄하는 항목이다.

3가지를 물으면 앞의 이름 있는 네 가지 중에서 쓰는 것이 안전하다. 조립·해체 공통 원칙은 인양장비에 매단 후 해체이다.

문제 4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동바리를 조립하는 경우, 하중의 지지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① 받침목이나 깔판의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 등 동바리의 침하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

② 동바리의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조치를 할 것

③ 상부·하부의 동바리가 동일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하여 깔판·받침목에 고정시킬 것

④ 개구부 상부에 동바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상부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받침대를 설치할 것

⑤ U헤드 등의 단판이 없는 동바리의 상단에 멍에 등을 올릴 경우에는 해당 상단에 U헤드 등의 단판을 설치하고, 멍에 등이 전도되거나 이탈되지 않도록 고정시킬 것

⑥ 동바리의 이음은 같은 품질의 재료를 사용할 것

⑦ 강재의 접속부 및 교차부는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을 사용하여 단단히 연결할 것

⑧ 거푸집의 형상에 따른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깔판이나 받침목은 2단 이상 끼우지 않도록 할 것

⑨ 깔판이나 받침목을 이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단히 연결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가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한 조치를 정한다.

  • 침하 방지 — 받침목·깔판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로 바닥이 꺼지지 않게 한다.
  •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 동바리 위아래 끝이 밀려 빠지지 않게 고정한다.
  • 동일 수직선상 배치 — 위아래 동바리가 어긋나면 휘는 힘이 걸려 좌굴(옆으로 꺾임)이 일어난다.
  • 개구부 상부 — 아래가 비어 받칠 바닥이 없으므로 상부하중을 견디는 견고한 받침대를 둔다.
  • U헤드(동바리 머리의 U자형 받침판) — 단판이 없는 동바리 위에 멍에를 올릴 때 설치해 멍에가 넘어지거나 빠지지 않게 한다.
  • 이음 재료 — 이음에는 같은 품질의 재료를 써서 강도 차이가 없게 한다.
  • 강재 접속부·교차부 —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로 단단히 연결한다.
  • 깔판·받침목 단수 — 여러 겹 쌓으면 층 사이가 미끄러지므로 2단 이상 끼우지 않는다.
  • 깔판·받침목 이음 — 이어서 쓸 때는 단단히 연결한다.

혼동 주의: 파이프서포트를 3개 이상 이어 쓰지 않는 기준은 동바리 유형별 추가 조치(제332조의2)에 있다.

문제 5

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영상은 두 명의 작업자가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하는 장면이다.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배근장 옆에 철근 다발이 쌓여 있고, 철수와 영희가 긴 철근 여러 가닥을 어깨에 함께 메고 슬래브 위를 걸어간다.

구령 없이 각자 걸음을 옮겨 두 사람의 발이 맞지 않으면서 철근이 출렁이고, 끝이 묶여 있지 않아 가닥이 벌어지며, 내려놓을 때는 툭 던지듯 놓는다.

정답 및 해설

현행 기준: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78호, 2025. 12. 1. 전부개정) 제15조제1호는 인력 운반 시 ① 1회 25kg 미만·1인당 10회 미만으로 제한, ② 2인 이상이 1조가 되어 어깨메기로 운반, ③ 철근 다발은 양끝을 묶어 운반하고 내려놓을 때는 던지지 않고 천천히, ④ 작업자가 넘어지지 않도록 실족방지망 등을 설치해 안전하게 통행하도록 정한다. "신호에 따라 작업"은 기계·양중기 운반(제2호 가목)으로 옮겨졌다. 아래 답안은 출제 당시(구 지침) 문구이며, 현행 문구로 써도 정답으로 인정한다.

① 1인당 무게는 25킬로그램 정도가 적절하며, 무리한 운반을 삼가야 한다

② 2인 이상이 1조가 되어 어깨메기로 하여 운반하는 등 안전을 도모하여야 한다

③ 긴 철근을 부득이 한 사람이 운반할 때에는 한쪽을 어깨에 메고 한쪽 끝을 끌면서 운반하여야 한다

④ 운반할 때에는 양 끝을 묶어 운반하여야 한다

⑤ 내려놓을 때는 천천히 내려놓고 던지지 않아야 한다

⑥ 공동작업을 할 때에는 신호에 따라 작업을 하여야 한다


[해설]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의 철근 인력운반 준수사항이다.

  • 1인당 25킬로그램 정도가 적절하며, 무리하게 들면 휘청이다 놓치는 사고로 이어진다.
  • 2인 이상 1조로 어깨메기 운반을 해 하중을 나눈다.
  • 긴 철근을 혼자 옮길 때는 한쪽은 어깨에 메고 한쪽 끝은 끌어 회전을 잡는다.
  • 양 끝을 묶어 가닥이 벌어지거나 빠지지 않게 한다.
  • 내려놓을 때는 천천히 놓고 던지지 않아 튀거나 발을 찍지 않게 한다.
  • 공동작업은 신호에 맞춰 들고 걷고 내려놓는다.

영상에서는 신호 없음, 끝 미결속, 던지기가 문제다. 외우는 요령은 25kg·1조·끌기·묶기·천천히·신호이다.

문제 6

영상은 콘크리트 타설작업 현장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믹서트럭이 줄지어 선 현장에서 펌프카가 아웃트리거를 펴고 붐을 길게 뻗어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있다.

붐 끝 호스가 크게 출렁이며 요동치고, 그 아래에서 작업자가 호스를 붙잡아 타설 위치를 잡는다.

붐이 지나가는 위쪽으로 전선이 걸려 있고, 아웃트리거 한쪽은 흙바닥을 그대로 딛고 있다.


(1) 법령상 콘크리트 타설장비에 해당하는 장비를 2가지 쓰시오.

(2) 콘크리트 타설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준수사항 4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콘크리트 타설장비

① 콘크리트 플레이싱 붐
② 콘크리트 분배기
③ 콘크리트 펌프카

(2) 준수사항

①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콘크리트 타설장비를 점검하고 이상을 발견하였으면 즉시 보수할 것

② 건축물의 난간 등에서 작업하는 근로자가 호스의 요동·선회로 인하여 추락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난간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③ 콘크리트 타설장비의 붐을 조정하는 경우에는 주변의 전선 등에 의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④ 작업 중에 지반의 침하나 아웃트리거 등 콘크리트 타설장비 지지구조물의 손상 등에 의하여 콘크리트 타설장비가 넘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5조는 콘크리트 플레이싱 붐·콘크리트 분배기·콘크리트 펌프카 등을 콘크리트 타설장비로 정해 사용 시 준수사항을 둔다.

플레이싱 붐은 배관을 단 붐으로 콘크리트를 원하는 위치까지 보내는 장비이고, 분배기는 압송된 콘크리트를 여러 곳으로 나눠 보내는 장치다.

  • 작업 전 점검 —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타설장비를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한다.
  • 호스 요동 대비 — 압송 때 호스가 출렁이거나 돌면서 난간 근처 작업자를 밀어 떨어뜨리지 않도록 안전난간 등을 설치한다.
  • 붐 조정 시 전선 — 붐이 가공전선에 닿거나 가까워져 감전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한다.
  • 전도 방지 — 지반 침하나 아웃트리거 등 지지구조물 손상으로 장비가 넘어질 우려가 있으면 이를 막는다.

영상의 요동하는 호스, 붐 위 전선, 흙바닥을 딛은 아웃트리거가 각각 호스·전선·전도 항목에 해당한다. 혼동 주의: 거푸집·동바리 점검과 편심 방지 분산 타설은 타설작업 조문(제334조)의 내용이다.

문제 7

영상은 터널공사 중 한 공정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터널 벽면에 격자 철망이 붙어 있고, 작업자가 노즐(굵은 호스 끝)을 벽에 겨눠 회색 콘크리트 반죽을 뿜어 붙이고 있다.

뿜어진 반죽이 철망을 덮으며 벽면이 점점 두꺼워지고, 주변에 분진이 뿌옇게 날린다.


(1) 이 공법(공정)의 명칭을 쓰시오.

(2) 터널 굴착작업 시 사전에 작성하는 작업계획서에 반드시 포함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명칭: 숏크리트(Shotcrete) 뿜칠 공법(뿜어붙이기 콘크리트)

(2) 작업계획서 포함사항

① 굴착의 방법

② 터널지보공 및 복공(覆工)의 시공방법과 용수(湧水)의 처리방법

③ 환기 또는 조명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그 방법


[해설]

철망 위에 콘크리트를 압축공기로 뿜어 붙이는 공정이라 숏크리트(뿜어붙이기 콘크리트)이다. 굴착 직후 암반면을 즉시 덮어 낙반과 이완을 막는다.

(2)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4의 터널굴착작업 작업계획서 내용이다.

  • 굴착의 방법 — 어떤 방식으로 팔지를 정한다.
  • 터널지보공 및 복공의 시공방법과 용수의 처리방법 — 굴착면을 어떻게 받치고 둘러싸며, 솟는 물(용수)을 어떻게 뺄지 정한다.
  • 환기 또는 조명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그 방법 — 밀폐 공간의 공기와 빛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외우는 요령: 어떻게 파고, 어떻게 버티며 물을 빼고, 공기와 빛은 어떻게 할지 순서로 기억한다.

문제 8

영상은 터널공사 안에서 장약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장약작업 시의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터널 굴진면의 천공 구멍 앞에서 작업자가 종이로 싼 약포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구멍에 하나씩 밀어 넣는다. 옆 작업자는 긴 막대(장약봉)로 약포를 천천히 밀어 넣으며 깊이를 가늠한다.

주변에 전선과 발파 기재가 정리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① 장약작업 장소 인근에서는 화기사용 및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할 것

② 장약작업 장소 인근에서는 전기용접 작업이나 동력을 사용하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을 것

③ 장약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안전모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할 것

④ 기존의 발파에 사용된 발파공에는 장약하지 않도록 할 것

⑤ 약포는 1개씩 손을 사용하여 신중하게 장약봉으로 넣고, 약포 간에 간격이 없도록 그때마다 구멍길이의 차를 측정하면서 장약을 수행하도록 할 것

⑥ 장약봉은 곧바르고 견고하며, 마찰·충격·정전기 등에 대하여 안전한 부도체(플라스틱, 나무 등)를 사용하여 약포 지름보다 약간 굵고, 적당한 길이로 하고, 개수는 충분히 준비하게 할 것

⑦ 낙석 또는 붕락의 위험이 있는 뜬돌(부석) 등의 유무를 확인하고, 이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 후 작업하도록 할 것

⑧ 장약작업 중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금지할 것


[해설]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의 장약 준수사항이다. 핵심은 화약이 불꽃·충격·정전기 때문에 뜻밖에 폭발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 화기·흡연 금지 — 불씨가 화약에 닿으면 바로 폭발한다.
  • 전기용접·동력기계 사용 금지 — 아크·스파크·진동이 점화원이 된다.
  • 보호구 착용 — 장약 근로자는 안전모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한다.
  • 기존 발파공 장약 금지 — 이전 발파의 불발 화약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다시 장약하면 폭발한다.
  • 약포 1개씩 장약 — 손으로 하나씩 장약봉으로 밀어 넣고, 그때마다 구멍길이 차이를 재어 약포 사이 빈틈을 없앤다.
  • 장약봉 요건 — 곧고 견고한 부도체(플라스틱·나무)로 약포 지름보다 약간 굵고 적당한 길이로 만들고, 개수는 충분히 준비한다.
  • 부석 확인·제거 — 떨어질 위험이 있는 굴진면의 뜬돌을 먼저 제거한 뒤 작업한다.
  • 출입 금지 — 장약 중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막는다.

약포 사이에 빈틈이 있으면 폭굉이 끊겨 불발이 생기고, 남은 불발 화약은 다음 작업의 사고 원인이 된다.

건설안전기사(작업형) 기출문제모두CBT · moducbt.com
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6년 1회 2부
총 8문항 · 주관식 · 정답·해설 포함
문제 1

영상은 교량작업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완성된 교각 위 상판 라인을 따라 거대한 주황색 가설 트러스(런칭 거더)가 걸쳐 있다. 트럭이 공장에서 만들어 온 상판 조각(세그먼트)을 싣고 오면, 거더의 인양장치가 이를 들어 올려 앞서 놓인 조각 옆에 차례로 붙여 나간다.


(1) 이 교량공법의 명칭을 쓰시오.

(2) 이 공법의 장점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명칭: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

(2) 장점

① 공사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② 콘크리트의 품질관리가 용이하다

③ 인력 투입이 적다


[해설]

상판 조각을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Precast) 운반한 뒤 가설 거더로 들어 올려 이어 붙이므로 PSM(Precast Segment Method) 공법이다.

세 장점은 모두 공장 제작에서 나온다. 교각 공사와 동시에 세그먼트를 만들어 두고 현장에서는 조립만 하므로 공사기간이 단축된다.

관리된 공장 거푸집·양생 환경에서 타설해 기후 영향이 없으니 콘크리트 품질관리가 쉽다. 거푸집·철근·타설 인력이 공장으로 옮겨 가고 현장은 장비 조립 위주라 투입 인력이 적다.

혼동 주의: FCM은 교각에서 양쪽으로 현장 타설하고, ILM은 제작장에서 만든 상판을 밀어 내보내는 공법이다.

문제 2

영상은 철근을 조립하는 모습이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철근조립 등의 작업 시 준수하여야 할 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배근장에서 크레인이 철근 다발을 내려 주고, 작업자들이 받아서 간격에 맞춰 깔고 결속선으로 묶는다.

다발은 두 군데에 줄이 걸려 수평으로 내려온다. 한쪽 벽체 배근 위에서는 작업자가 2미터가 넘는 높이에 올라서 있다.

정답 및 해설

① 양중기로 철근을 운반할 경우에는 두 군데 이상 묶어서 수평으로 운반할 것

② 작업위치의 높이가 2미터 이상일 경우에는 작업발판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하는 등 위험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3조 제2항이 정한 철근조립 등 작업의 준수사항은 이 두 가지다.

  • 양중기 운반 — 철근 다발을 두 군데 이상 묶어 수평으로 매달아야 다발이 기울며 낱개가 빠져 떨어지지 않는다.
  • 높은 곳 작업 — 작업위치 높이가 2미터 이상이면 작업발판을 설치하거나 안전대를 착용하게 해 추락을 막는다.

혼동 주의: 같은 조 제1항은 거푸집·동바리 조립·해체 때 지킬 사항(출입금지, 악천후 작업중지, 달줄·달포대 사용 등)이다.

문제 3

영상은 작업발판 일체형 거푸집을 보여준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작업발판 일체형 거푸집의 종류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① 갱 폼(Gang Form)

② 슬립 폼(Slip Form)

③ 클라이밍 폼(Climbing Form)

④ 터널 라이닝 폼(Tunnel Lining Form)

⑤ 그 밖에 거푸집과 작업발판이 일체로 제작된 거푸집 등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1조의3은 거푸집과 작업발판을 일체로 만든 거푸집을 다음과 같이 열거한다.

  • 갱 폼 — 아파트 외벽용 대형 거푸집으로, 크레인으로 통째로 층을 옮긴다.
  • 슬립 폼 — 사일로·굴뚝처럼 단면이 일정한 구조물을 따라 연속으로 미끄러지듯 올라가며 타설한다.
  • 클라이밍 폼 — 유압 등으로 스스로 기어오르는 방식으로, 초고층 코어 벽체에 쓴다.
  • 터널 라이닝 폼 — 터널 복공(라이닝) 콘크리트를 치는 이동식 거푸집이다.
  • 그 밖에 거푸집과 작업발판이 일체로 제작된 거푸집 — 위 네 가지 외의 일체형을 포괄하는 항목이다.

3가지를 물으면 앞의 이름 있는 네 가지 중에서 쓰는 것이 안전하다. 조립·해체 공통 원칙은 인양장비에 매단 후 해체이다.

문제 4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동바리를 조립하는 경우, 하중의 지지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준수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① 받침목이나 깔판의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 등 동바리의 침하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

② 동바리의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조치를 할 것

③ 상부·하부의 동바리가 동일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하여 깔판·받침목에 고정시킬 것

④ 개구부 상부에 동바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상부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받침대를 설치할 것

⑤ U헤드 등의 단판이 없는 동바리의 상단에 멍에 등을 올릴 경우에는 해당 상단에 U헤드 등의 단판을 설치하고, 멍에 등이 전도되거나 이탈되지 않도록 고정시킬 것

⑥ 동바리의 이음은 같은 품질의 재료를 사용할 것

⑦ 강재의 접속부 및 교차부는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을 사용하여 단단히 연결할 것

⑧ 거푸집의 형상에 따른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깔판이나 받침목은 2단 이상 끼우지 않도록 할 것

⑨ 깔판이나 받침목을 이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단단히 연결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가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기 위한 조치를 정한다.

  • 침하 방지 — 받침목·깔판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로 바닥이 꺼지지 않게 한다.
  •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 동바리 위아래 끝이 밀려 빠지지 않게 고정한다.
  • 동일 수직선상 배치 — 위아래 동바리가 어긋나면 휘는 힘이 걸려 좌굴(옆으로 꺾임)이 일어난다.
  • 개구부 상부 — 아래가 비어 받칠 바닥이 없으므로 상부하중을 견디는 견고한 받침대를 둔다.
  • U헤드(동바리 머리의 U자형 받침판) — 단판이 없는 동바리 위에 멍에를 올릴 때 설치해 멍에가 넘어지거나 빠지지 않게 한다.
  • 이음 재료 — 이음에는 같은 품질의 재료를 써서 강도 차이가 없게 한다.
  • 강재 접속부·교차부 —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로 단단히 연결한다.
  • 깔판·받침목 단수 — 여러 겹 쌓으면 층 사이가 미끄러지므로 2단 이상 끼우지 않는다.
  • 깔판·받침목 이음 — 이어서 쓸 때는 단단히 연결한다.

혼동 주의: 파이프서포트를 3개 이상 이어 쓰지 않는 기준은 동바리 유형별 추가 조치(제332조의2)에 있다.

문제 5

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영상은 두 명의 작업자가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하는 장면이다. 철근을 인력으로 운반할 때 준수하여야 할 사항 4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배근장 옆에 철근 다발이 쌓여 있고, 철수와 영희가 긴 철근 여러 가닥을 어깨에 함께 메고 슬래브 위를 걸어간다.

구령 없이 각자 걸음을 옮겨 두 사람의 발이 맞지 않으면서 철근이 출렁이고, 끝이 묶여 있지 않아 가닥이 벌어지며, 내려놓을 때는 툭 던지듯 놓는다.

정답 및 해설

현행 기준: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 작업지침(고용노동부 고시 제2025-78호, 2025. 12. 1. 전부개정) 제15조제1호는 인력 운반 시 ① 1회 25kg 미만·1인당 10회 미만으로 제한, ② 2인 이상이 1조가 되어 어깨메기로 운반, ③ 철근 다발은 양끝을 묶어 운반하고 내려놓을 때는 던지지 않고 천천히, ④ 작업자가 넘어지지 않도록 실족방지망 등을 설치해 안전하게 통행하도록 정한다. "신호에 따라 작업"은 기계·양중기 운반(제2호 가목)으로 옮겨졌다. 아래 답안은 출제 당시(구 지침) 문구이며, 현행 문구로 써도 정답으로 인정한다.

① 1인당 무게는 25킬로그램 정도가 적절하며, 무리한 운반을 삼가야 한다

② 2인 이상이 1조가 되어 어깨메기로 하여 운반하는 등 안전을 도모하여야 한다

③ 긴 철근을 부득이 한 사람이 운반할 때에는 한쪽을 어깨에 메고 한쪽 끝을 끌면서 운반하여야 한다

④ 운반할 때에는 양 끝을 묶어 운반하여야 한다

⑤ 내려놓을 때는 천천히 내려놓고 던지지 않아야 한다

⑥ 공동작업을 할 때에는 신호에 따라 작업을 하여야 한다


[해설]

콘크리트공사 표준안전작업지침의 철근 인력운반 준수사항이다.

  • 1인당 25킬로그램 정도가 적절하며, 무리하게 들면 휘청이다 놓치는 사고로 이어진다.
  • 2인 이상 1조로 어깨메기 운반을 해 하중을 나눈다.
  • 긴 철근을 혼자 옮길 때는 한쪽은 어깨에 메고 한쪽 끝은 끌어 회전을 잡는다.
  • 양 끝을 묶어 가닥이 벌어지거나 빠지지 않게 한다.
  • 내려놓을 때는 천천히 놓고 던지지 않아 튀거나 발을 찍지 않게 한다.
  • 공동작업은 신호에 맞춰 들고 걷고 내려놓는다.

영상에서는 신호 없음, 끝 미결속, 던지기가 문제다. 외우는 요령은 25kg·1조·끌기·묶기·천천히·신호이다.

문제 6

영상은 콘크리트 타설작업 현장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믹서트럭이 줄지어 선 현장에서 펌프카가 아웃트리거를 펴고 붐을 길게 뻗어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있다.

붐 끝 호스가 크게 출렁이며 요동치고, 그 아래에서 작업자가 호스를 붙잡아 타설 위치를 잡는다.

붐이 지나가는 위쪽으로 전선이 걸려 있고, 아웃트리거 한쪽은 흙바닥을 그대로 딛고 있다.


(1) 법령상 콘크리트 타설장비에 해당하는 장비를 2가지 쓰시오.

(2) 콘크리트 타설장비를 사용하는 경우 준수사항 4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콘크리트 타설장비

① 콘크리트 플레이싱 붐
② 콘크리트 분배기
③ 콘크리트 펌프카

(2) 준수사항

①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콘크리트 타설장비를 점검하고 이상을 발견하였으면 즉시 보수할 것

② 건축물의 난간 등에서 작업하는 근로자가 호스의 요동·선회로 인하여 추락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난간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것

③ 콘크리트 타설장비의 붐을 조정하는 경우에는 주변의 전선 등에 의한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④ 작업 중에 지반의 침하나 아웃트리거 등 콘크리트 타설장비 지지구조물의 손상 등에 의하여 콘크리트 타설장비가 넘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할 것


[해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5조는 콘크리트 플레이싱 붐·콘크리트 분배기·콘크리트 펌프카 등을 콘크리트 타설장비로 정해 사용 시 준수사항을 둔다.

플레이싱 붐은 배관을 단 붐으로 콘크리트를 원하는 위치까지 보내는 장비이고, 분배기는 압송된 콘크리트를 여러 곳으로 나눠 보내는 장치다.

  • 작업 전 점검 —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타설장비를 점검하고, 이상이 있으면 즉시 보수한다.
  • 호스 요동 대비 — 압송 때 호스가 출렁이거나 돌면서 난간 근처 작업자를 밀어 떨어뜨리지 않도록 안전난간 등을 설치한다.
  • 붐 조정 시 전선 — 붐이 가공전선에 닿거나 가까워져 감전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를 한다.
  • 전도 방지 — 지반 침하나 아웃트리거 등 지지구조물 손상으로 장비가 넘어질 우려가 있으면 이를 막는다.

영상의 요동하는 호스, 붐 위 전선, 흙바닥을 딛은 아웃트리거가 각각 호스·전선·전도 항목에 해당한다. 혼동 주의: 거푸집·동바리 점검과 편심 방지 분산 타설은 타설작업 조문(제334조)의 내용이다.

문제 7

영상은 터널공사 중 한 공정이다.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터널 벽면에 격자 철망이 붙어 있고, 작업자가 노즐(굵은 호스 끝)을 벽에 겨눠 회색 콘크리트 반죽을 뿜어 붙이고 있다.

뿜어진 반죽이 철망을 덮으며 벽면이 점점 두꺼워지고, 주변에 분진이 뿌옇게 날린다.


(1) 이 공법(공정)의 명칭을 쓰시오.

(2) 터널 굴착작업 시 사전에 작성하는 작업계획서에 반드시 포함하여야 할 사항 3가지를 쓰시오.

정답 및 해설

(1) 명칭: 숏크리트(Shotcrete) 뿜칠 공법(뿜어붙이기 콘크리트)

(2) 작업계획서 포함사항

① 굴착의 방법

② 터널지보공 및 복공(覆工)의 시공방법과 용수(湧水)의 처리방법

③ 환기 또는 조명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그 방법


[해설]

철망 위에 콘크리트를 압축공기로 뿜어 붙이는 공정이라 숏크리트(뿜어붙이기 콘크리트)이다. 굴착 직후 암반면을 즉시 덮어 낙반과 이완을 막는다.

(2)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4의 터널굴착작업 작업계획서 내용이다.

  • 굴착의 방법 — 어떤 방식으로 팔지를 정한다.
  • 터널지보공 및 복공의 시공방법과 용수의 처리방법 — 굴착면을 어떻게 받치고 둘러싸며, 솟는 물(용수)을 어떻게 뺄지 정한다.
  • 환기 또는 조명시설을 설치할 때에는 그 방법 — 밀폐 공간의 공기와 빛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외우는 요령: 어떻게 파고, 어떻게 버티며 물을 빼고, 공기와 빛은 어떻게 할지 순서로 기억한다.

문제 8

영상은 터널공사 안에서 장약작업을 하는 모습이다. 장약작업 시의 준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터널 굴진면의 천공 구멍 앞에서 작업자가 종이로 싼 약포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구멍에 하나씩 밀어 넣는다. 옆 작업자는 긴 막대(장약봉)로 약포를 천천히 밀어 넣으며 깊이를 가늠한다.

주변에 전선과 발파 기재가 정리되어 있다.

정답 및 해설

① 장약작업 장소 인근에서는 화기사용 및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할 것

② 장약작업 장소 인근에서는 전기용접 작업이나 동력을 사용하는 기계를 사용하지 않을 것

③ 장약작업을 하는 근로자가 안전모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도록 할 것

④ 기존의 발파에 사용된 발파공에는 장약하지 않도록 할 것

⑤ 약포는 1개씩 손을 사용하여 신중하게 장약봉으로 넣고, 약포 간에 간격이 없도록 그때마다 구멍길이의 차를 측정하면서 장약을 수행하도록 할 것

⑥ 장약봉은 곧바르고 견고하며, 마찰·충격·정전기 등에 대하여 안전한 부도체(플라스틱, 나무 등)를 사용하여 약포 지름보다 약간 굵고, 적당한 길이로 하고, 개수는 충분히 준비하게 할 것

⑦ 낙석 또는 붕락의 위험이 있는 뜬돌(부석) 등의 유무를 확인하고, 이를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 후 작업하도록 할 것

⑧ 장약작업 중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금지할 것


[해설]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의 장약 준수사항이다. 핵심은 화약이 불꽃·충격·정전기 때문에 뜻밖에 폭발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 화기·흡연 금지 — 불씨가 화약에 닿으면 바로 폭발한다.
  • 전기용접·동력기계 사용 금지 — 아크·스파크·진동이 점화원이 된다.
  • 보호구 착용 — 장약 근로자는 안전모 등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한다.
  • 기존 발파공 장약 금지 — 이전 발파의 불발 화약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다시 장약하면 폭발한다.
  • 약포 1개씩 장약 — 손으로 하나씩 장약봉으로 밀어 넣고, 그때마다 구멍길이 차이를 재어 약포 사이 빈틈을 없앤다.
  • 장약봉 요건 — 곧고 견고한 부도체(플라스틱·나무)로 약포 지름보다 약간 굵고 적당한 길이로 만들고, 개수는 충분히 준비한다.
  • 부석 확인·제거 — 떨어질 위험이 있는 굴진면의 뜬돌을 먼저 제거한 뒤 작업한다.
  • 출입 금지 — 장약 중에는 관계 근로자가 아닌 사람의 출입을 막는다.

약포 사이에 빈틈이 있으면 폭굉이 끊겨 불발이 생기고, 남은 불발 화약은 다음 작업의 사고 원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