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18년 2회 3부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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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작업자가 지붕 위에서 작업하는 장면이다. 지붕 위에서 작업 시 조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공장 지붕 위에서 철수가 마루를 따라 이동하며 보수 작업을 한다. 지붕 가장자리에는 안전난간이 둘러 있고, 군데군데 있는 채광창에는 견고한 덮개가 덮여 있다. 슬레이트 구간에는 폭 넓은 발판이 깔려 있다.
① 지붕의 가장자리에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한다
② 채광창에는 견고한 구조의 덮개를 설치해야 한다
③ 슬레이트 등 강도가 약한 재료로 덮은 지붕에는 폭 30cm 이상의 발판을 설치해야 한다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45조(지붕 위에서의 위험 방지).
셋 — '가장자리 난간 · 채광창 덮개 · 약한 지붕엔 30cm 발판'. 지붕 추락의 세 경로(가장자리로 떨어짐 / 채광창을 밟아 뚫림 / 슬레이트가 꺼짐)에 하나씩 대응합니다.
채광창의 함정 — 채광창(선라이트)은 지붕재와 비슷해 보여도 사람 무게를 견디지 못합니다. 밟아 뚫려 추락하는 사망사고의 단골 지점이라 '견고한 구조의 덮개'가 별도 호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슬레이트 30cm 발판 — 노후 슬레이트는 못 자리·빗물 열화로 국부 강도가 없다시피 합니다. 하중을 여러 골에 분산시키는 폭 30cm 이상의 발판 위로만 이동·작업하는 것이 법정 조치.
단서까지 — 안전난간 설치가 곤란한 경우에는 추락방호망을 설치해야 하고, 그것도 곤란하면 안전대 착용 조치(제45조 제2항 취지)로 내려갑니다 — 제42조의 우선순위 사다리(발판→망→안전대)와 같은 구조입니다.
구법 주의 — 옛 답안의 '경사 15도 발판' 같은 문구는 현행 조문에 없습니다. 현행 답은 위의 세 호가 정본입니다.
영상 판독 — 난간(①)·덮개(②)·발판(③)이 모두 갖춰진 모범 장면. 위반 찾기형으로 뒤집혀 나와도 같은 세 호로 지적하면 됩니다.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다리식 통로를 설치하는 경우의 준수사항 5가지를 숫자 기준을 포함하여 쓰시오.
① 견고한 구조로 하고, 심한 손상·부식 등이 없는 재료를 사용할 것
② 발판의 간격은 일정하게 하고, 발판과 벽과의 사이는 15c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할 것
③ 폭은 30cm 이상으로 할 것
④ 사다리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
⑤ 사다리의 상단은 걸쳐놓은 지점으로부터 60cm 이상 올라가도록 할 것
⑥ 사다리식 통로의 길이가 10m 이상인 경우에는 5m 이내마다 계단참을 설치할 것
⑦ 기울기는 75도 이하로 할 것(고정식 사다리식 통로는 90도 이하로 하고, 그 높이가 7m 이상인 경우에는 바닥으로부터 2.5m 되는 지점부터 등받이울을 설치할 것)
⑧ 접이식 사다리 기둥은 사용 시 접혀지거나 펼쳐지지 않도록 철물 등을 사용하여 견고하게 조치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24조(사다리식 통로 등의 구조) 제1항.
숫자 사슬 — 15 · 30 · 60 · 10-5 · 75(고정식 90) · 7 · 2.5. 사다리 문항은 사실상 이 숫자들의 빈칸 싸움입니다.
②의 15cm가 왜 '이상'인가가 대표 함정입니다. 벽에 딱 붙이는 것이 아니라 띄우는 기준입니다. 발끝이 들어갈 공간이 없으면 발판을 제대로 딛지 못해 발이 미끄러지고, 가로대를 잡을 손 공간도 사라집니다.
'발판의 간격은 일정하게'는 숫자가 아니라 말로 답하는 항목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사람은 사다리를 오를 때 발밑을 보지 않고 몸에 익은 간격대로 발을 뻗기 때문에, 한 칸만 달라도 헛디딥니다. 안전은 '넓다·좁다'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가의 문제입니다. 폭 30cm는 두 발이 나란히 놓일 최소 폭입니다.
⑤의 상단 60cm — 오르내림의 최위험 순간은 꼭대기에서 내려서는 때입니다. 상단이 걸침 지점과 같은 높이에서 끝나면 잡을 것이 없이 내려서야 하므로, 60cm를 더 올려 손잡이 역할을 하게 합니다.
⑥의 두 숫자를 헷갈리지 마세요. 10m 이상일 때 적용되고 간격은 5m 이내입니다. 비슷한 짝이 많으니 따로 외우세요 — 계단 3-3-1.2, 수직갱 가설통로 15m 이상이면 10m마다, 비계다리 8m 이상이면 7m마다, 사다리식 통로 10-5입니다.
⑦의 등받이울 세부는 2024.6.28 개정으로 정비된 최신 출제 포인트입니다. 고정식(기울기 90도 이하)이고 높이 7m 이상인 경우, 가목 등받이울이 있어도 이동에 지장이 없으면 바닥으로부터 2.5m 되는 지점부터 등받이울을 설치하고, 나목 등받이울이 있으면 이동이 곤란한 경우에는 한국산업표준에 적합한 개인용 추락 방지 시스템을 설치하고 전신안전대를 사용하게 합니다.
⚠️ 2.5m는 등받이울의 '높이'가 아니라 '설치를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옛 자료가 이를 '등받이울의 높이'로 잘못 묻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2.5m부터 시작하는 이유는 실무적입니다. 바닥에서부터 두르면 사람이 사다리에 올라타기 어렵고, 그 아래에서 떨어져도 낙차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받이울'은 사다리 뒤쪽을 반원형 테로 둘러싼 새장 모양의 방호물로, 떨어지려는 사람의 등을 받아 사다리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적용 제외(제2항) — 잠함(潛函) 내 사다리식 통로와 건조·수리 중인 선박의 구명줄이 설치된 사다리식 통로에는 제5호부터 제10호까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이동식 사다리 '작업'과 구분하세요. 발판·방호망 설치가 곤란한 곳에서의 이동식 사다리 작업은 제42조 제4항(버팀대 3개 이상 등, 2024 신설) 쪽입니다. 통로의 구조(제24조)와 사다리 위 작업(제42조 제4항)을 가르세요.
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과 관련하여 ( ) 안에 적합한 내용을 쓰시오.
(1) 안전난간은 ( ① ), ( ② ), ( ③ ) 및 ( ④ )으로 구성한다.
(2) ( ① )는 바닥면·발판 또는 경사로의 표면으로부터 ( ⑤ ) 이상 지점에 설치하고, ( ① )를 ( ⑥ ) 이하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 ② )는 ( ① )와 바닥면 등의 중간에 설치해야 하며, ( ⑥ ) 이상 지점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 ② )를 2단 이상으로 균등하게 설치하고 난간의 상하 간격은 60cm 이하가 되도록 한다.
(3) ( ③ )은 바닥면 등으로부터 ( ⑦ ) 이상의 높이를 유지한다.
① 상부 난간대
② 중간 난간대
③ 발끝막이판
④ 난간기둥
⑤ 90cm
⑥ 120cm
⑦ 10cm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
구성 4요소 — '상부 난간대 · 중간 난간대 · 발끝막이판 · 난간기둥'. 각 부재의 역할 — 상부 난간대(기대는 몸을 받음) / 중간 난간대(난간 아래 틈으로 빠지는 것 방지) / 발끝막이판(발과 공구·자재의 낙하 방지) / 난간기둥(전체를 지탱).
숫자 셋 — '90 · 120 · 10' — 상부 난간대는 바닥에서 90cm 이상 / 상부 난간대를 120cm 이하에 두면 중간 난간대는 상부와 바닥의 중간에, 120cm 이상이면 중간 난간대를 2단 이상 균등 설치하고 상하 간격 60cm 이하 / 발끝막이판은 10cm 이상.
구조 이해 — 상부 난간대가 높아질수록 그 아래 빈 공간이 커지므로, 중간 난간대의 단수를 늘려 몸이 빠질 틈을 60cm 이하로 유지하라는 논리입니다.
나머지 요건까지 세트로 — 난간기둥은 상부·중간 난간대를 견고하게 떠받칠 수 있는 적정 간격 / 상부·중간 난간대는 난간 길이 전체에 걸쳐 바닥면 등과 평행 유지 / 난간대는 지름 2.7cm 이상의 금속제 파이프나 그 이상의 강도가 있는 재료 / 구조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점에서 가장 취약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100kg 이상의 하중에 견딜 것.
발끝막이판 생략 단서 — 물체가 떨어지거나 날아올 위험이 없거나 그 위험을 방지할 수 있는 망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예방 조치를 한 장소는 제외.
영상은 굴착 사면을 보여준다. 사면보호공법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절토를 마친 넓은 비탈면이 펼쳐져 있다. 한 구간은 격자 콘크리트 틀 안에 풀이 자라고 있고, 다른 구간은 씨앗을 뿜어 붙인 초록빛 피복이 올라오고 있다.
① 콘크리트블록 격자공법
② 돌망태공법
③ 블록쌓기공법
④ 블록붙임공법·돌붙임공법
⑤ 콘크리트 뿜어붙이기공법·모르타르 뿜어붙이기공법
⑥ 비탈면 녹화공법(식생공법)
해설
사면보호공법의 두 갈래 — 구조물 공법과 식생(녹화) 공법. 이 발문은 한정 조건이 없으므로 양쪽에서 골라 답할 수 있습니다 — 발문에 '구조물에 의한'이 붙으면 녹화공법은 오답이 되는 것이 이 주제의 핵심 함정입니다.
구조물 공법 다섯 — 격자(콘크리트블록 격자) · 채움(돌망태) · 쌓기(블록쌓기) · 붙임(블록·돌붙임) · 뿜기(콘크리트·모르타르 뿜어붙이기).
녹화공법 — 떼붙임·씨앗 뿜어붙이기(종비토 뿜칠)·식수 등으로 뿌리가 표토를 붙잡게 하는 방법. 완경사·표면 침식 방지에 적합하고, 경관·환경 면에서 우선 검토됩니다. 영상의 초록빛 피복이 그 실물.
병용이 실무 표준 — 격자공법 틀 안에 식생을 채우는 것(영상의 첫 구간)처럼 구조물+녹화의 조합이 흔합니다. 구조물이 활동을 누르고 식생이 표면 침식을 막는 분업.
선정 논리 — 완만하고 마른 사면=녹화 / 가파르거나 용수·풍화가 있는 사면=구조물(용수 있으면 배수공 병행) / 풍화 빠른 암반=뿜어붙이기.
법령 연결 — 사면 보호는 붕괴 예방의 한 축이고, 굴착면 기울기 기준(별표 11: 모래 1:1.8 / 연암·풍화암 1:1.0 / 경암 1:0.5 / 그 밖의 흙 1:1.2), 토석 붕괴의 내적·외적 원인(굴착지침 제28조), 예방 조치(제31조: 압성토·말뚝)와 세트로 정리하세요.
영상은 건물의 해체작업이다.
(1) 영상 속 해체공법의 명칭을 쓰시오.
(2) 이 작업의 작업계획서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소형 굴착기 붐 끝에 집게처럼 벌어졌다 오므라드는 유압 장치가 달려 있다. 장치가 벽체 상단을 물어 으스러뜨리며 조각내고, 타격 소음 없이 벽이 조용히 부서져 내린다.
(1) 압쇄공법
(2) ① 해체의 방법 및 해체순서 도면
② 가설설비·방호설비·환기설비 및 살수·방화설비 등의 방법
③ 사업장 내 연락방법
④ 해체물의 처분계획
⑤ 해체작업용 기계·기구 등의 작업계획서
⑥ 해체작업용 화약류 등의 사용계획서
⑦ 그 밖에 안전·보건에 관련된 사항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4 — 구축물등의 해체작업 항목.
압쇄공법 판별이 이 문항의 핵심 — 유압 집게(압쇄기·크러셔)로 부재를 물어 눌러 으스러뜨리는 방식입니다. 타격 소음이 없다는 것이 대형브레이커(끌+타격 진동)와의 결정적 차이. '무는가(압쇄) / 때리는가(브레이커) / 자르는가(절단·와이어쏘) / 넘어뜨리는가(전도) / 터뜨리는가(발파)'로 해체공법을 가립니다.
압쇄의 장점 — 저소음·저진동이라 도심지 해체의 표준이고, 철근과 콘크리트를 분리하며 부수므로 분별 해체(재활용)에 유리합니다.
계획서 일곱 항목 복습 — 방법·순서도면 / 설비 5종(가설·방호·환기·살수·방화) / 연락방법 / 처분계획 / 기계·기구 / 화약류 / 기타. 어떤 해체공법이든 계획서 항목은 동일합니다.
준수사항(제384조)과의 구분 — 무너뜨리기 전 반경 내 사람 확인+작업 중 출입금지 / 붕괴 우려 시 구조보강계획. '계획서'와 '준수사항'의 갈림을 늘 확인하세요.
해체 순서 상식 — 압쇄는 위층에서 아래층으로, 슬래브→보→벽→기둥 순으로 내려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부를 먼저 부수면 상부가 통제 없이 무너집니다.
화물자동차의 짐걸이로 사용하는 섬유로프에 대하여 다음 빈칸을 채우시오.
(1) 사용금지 기준: ( ① )이 끊어진 것, 심하게 ( ② )되거나 부식된 것
(2) 섬유로프 등을 짐걸이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 ③ )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순서와 순서별 작업방법을 결정하고 작업을 직접 지휘하는 일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하며, 이상이 발견된 섬유로프 등은 ( ④ )하여야 한다.
① 꼬임
② 손상
③ 작업
④ 교체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88조(꼬임이 끊어진 섬유로프 등의 사용 금지)·제189조(섬유로프 등의 점검 등).
사용금지 둘 — '꼬임 끊어짐 / 심한 손상·부식'. 섬유로프는 기준이 단 두 개라, 와이어로프 기준(이음매·소선 10%·지름 7% 등 여섯)과 섞는 것이 최대 함정입니다.
제189조의 두 항 구조가 세부 포인트 — ①항: 작업을 시작하기 전의 조치 4호(작업순서와 순서별 작업방법을 결정하고 직접 지휘 / 기구와 공구를 점검하고 불량품 제거 / 관계 근로자 외 출입금지 / 로프 풀기·덮개 벗기기 작업은 적재함 화물의 낙하 위험이 없음을 확인한 후 착수 지시) / ②항: 섬유로프 등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이상 발견 시 교체. '작업시작 전 4호'와 '점검·교체'가 다른 항이라는 것까지 알면 어느 각도로 나와도 대응됩니다.
왜 꼬임이 기준인가 — 섬유로프의 강도는 꼬임 구조가 하중을 분담하는 데서 나옵니다. 꼬임 하나가 끊어지면 그 단면의 분담 체계가 무너져 표시 강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부식(삭음)은 자외선·습기로 섬유 자체가 약해진 상태 — 보풀·변색이 신호입니다.
적재 흐름 속 위치 — 화물 적재 시 로프 결속(제173조 제2호) → 그 로프의 자격(제188조) → 작업 전 조치·점검(제189조) → 싣고 내리는 작업의 지휘(제177조: 단위화물 100kg 이상). 제189조 ①항과 제177조는 '지휘·점검·출입금지·낙하 확인'의 네 호 구조가 거의 같아 세트로 외우면 효율적입니다.
로프 판별 훈련 — 발문에 '섬유로프'면 두 기준, '와이어로프'면 여섯 기준(이·소·지·꼬·변·열), '달기 체인'이면 길이 5%·링 지름 10%·균열. 재료 이름이 답의 목록을 결정합니다.
영상은 가설 구조물의 단부에 설치된 안전난간을 보여준다. 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 중 난간대의 재료·평행 유지·하중에 관한 요건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옥상 단부를 따라 금속 파이프 난간이 이어져 있다. 상부 난간대가 바닥과 나란하게 수평을 유지하고, 파이프는 어른 엄지보다 굵은 금속제다. 철수가 난간을 힘껏 눌러 보아도 꿈쩍하지 않는다.
① 상부 난간대와 중간 난간대는 난간 길이 전체에 걸쳐 바닥면 등과 평행을 유지할 것
② 난간대는 지름 2.7cm 이상의 금속제 파이프나 그 이상의 강도가 있는 재료일 것
③ 안전난간은 구조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점에서 가장 취약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100kg 이상의 하중에 견딜 수 있는 튼튼한 구조일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3조(안전난간의 구조 및 설치요건) 제5호~제7호.
셋 — '전체 평행 · 지름 2.7cm · 100kg'.
①의 평행 — 난간 일부가 처지거나 들리면 그 구간의 유효 높이가 90cm 아래로 떨어져 방호 성능이 사라집니다. '난간 길이 전체에 걸쳐'라는 문구가 핵심.
②의 2.7cm — 난간대 재료의 최저선. 금속제 파이프 지름 2.7cm 이상 또는 그 이상의 강도. 얇은 전선관·PVC 파이프 난간이 대표 위반 사례입니다.
③의 100kg 문구가 최신 개정 포인트 — 현행은 '구조적으로 가장 취약한 지점에서 가장 취약한 방향으로 작용하는 100kg 이상의 하중'입니다. 구 문구('임의의 점에서 임의의 방향')로 쓰면 구법 인용이 됩니다. 영상의 '눌러 보아도 꿈쩍 않음'이 이 요건의 현장 확인 동작.
구성·높이 요건 복습(제1호~제4호) — 상부 난간대·중간 난간대·발끝막이판·난간기둥으로 구성 / 상부 난간대 90cm 이상(120cm 이하면 중간 난간대는 중간에, 120cm 이상이면 2단 이상 균등·상하 간격 60cm 이하) / 발끝막이판 10cm 이상 / 난간기둥은 적정 간격.
지침 쪽(조립·결속)과 구분 — 부재 탈락·미끄러짐 방지, 이음재 이탈 방지, 기둥 수직은 추락재해방지표준안전작업지침 제34조의 내용입니다. '구조·설치요건=제13조 / 결속·조립=지침'의 출처 구분을 유지하세요.
영상은 발파작업이다. 발파작업에서 최소 저항선이 무엇인지 정의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암반 벼랑면에 수평으로 뚫은 발파공들이 줄지어 있고, 그 안으로 장약이 밀어 넣어져 있다. 화면에 장약 중심에서 바깥 암벽면까지의 최단 거리를 나타내는 화살표가 그려진다.
장약(발파를 위해 천공한 구멍에 장약한 폭약)의 중심에서 자유면(암석 등 발파 대상물이 대기나 물에 접하는 면)에 이르는 최단 거리를 말한다.
해설
근거 발파 표준안전 작업지침 제2조(용어의 정의).
정의의 두 낱말을 함께 알아야 완성 — 장약: 발파를 위해 천공한 구멍에 장전한 폭약 / 자유면: 암석 등 발파 대상물이 대기나 물에 접하는 면(구속이 없는 면). 최소 저항선은 장약 중심 → 자유면의 최단 거리입니다.
왜 '저항선'인가 — 폭발 에너지는 저항이 가장 작은 쪽(가장 가까운 자유면)으로 암석을 밀어냅니다. 이 거리가 발파 설계의 기준 치수가 되어 장약량 계산(하우저 공식: 장약량은 최소 저항선의 세제곱에 비례)에 들어갑니다.
실무 감각 — 최소 저항선이 너무 짧으면 비산(돌이 튐)이 커지고, 너무 길면 암석이 깨지지 않고 공발(불발성 발파)이 됩니다. 비산석 대피(제349조: 앞면과 상부를 방호한 피난장소)와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자유면의 수 — 자유면이 많을수록(1자유면 → 2자유면) 같은 장약으로 잘 깨집니다. 벤치 발파가 상부·전면의 2자유면을 쓰는 이유이고, 심빼기(심발) 발파는 자유면을 새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발파 법령 세트 복습 — 작업기준(제348조: 장전구·충진재·불발 시 5분/15분·30m 저항측정과 도통시험), 작업중지·피난(제349조: 벼락 시 장전 중지). 용어 정의(지침)와 작업 수칙(규칙)의 층을 구분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