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기사 작업형 2024년 1회 1부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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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 작업발판에 관하여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비계에 얹는 금속 작업발판을 가까이 비춘다. 발판 양쪽 끝 아래에 갈고리 모양의 철물이 달려 있어, 이것을 비계의 수평재에 걸면 발판이 제자리에 물린다.
① 작업발판 끝에 달린 갈고리형 철물의 명칭을 쓰시오.
② ①의 용도를 쓰시오.
③ 비계기둥 간의 적재하중은 ( )k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할 것
④ 작업발판의 폭은 40cm 이상이어야 하며, 발판재료 간의 틈은 ( )cm 이하로 할 것
① 명칭: 걸침고리
② 용도: 수평재 또는 보재를 지지물에 고정시킬 수 있게 만들어진 갈고리형 철물
③ 400
④ 3
해설
근거 ③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0조(강관비계의 구조), ④는 제56조(작업발판의 구조)입니다.
걸침고리가 하는 일은 발판을 제자리에 물어 두는 것입니다. 그냥 얹어만 두면 한쪽을 밟는 순간 지렛대처럼 들리면서 뒤집힙니다. 그래서 제56조는 작업발판재료를 둘 이상의 지지물에 연결하거나 고정시키도록 정합니다.
③의 400kg은 비계기둥 두 개 사이 한 칸에 실을 수 있는 무게입니다. 벽돌 한 팔레트만으로도 초과할 수 있습니다.
④의 3cm는 두 가지를 막습니다. 공구나 볼트가 빠져 아래 사람을 치는 것, 그리고 발끝이 빠져 걸려 넘어지는 것입니다.
40cm와 3cm는 '이상'과 '이하'가 반대라는 점을 반드시 함께 외우세요. 발은 넓게, 틈은 좁게입니다.
예외도 알아두세요. 작업의 성질상 폭 40cm 확보가 곤란하거나 추락방호망을 설치한 경우에는 폭을 30cm 이상으로 할 수 있고, 외줄비계는 고용노동부장관이 별도로 정하는 기준에 따릅니다.
강관비계의 나머지 숫자는 띠장 방향 1.85m 이하, 장선 방향 1.5m 이하, 띠장 간격 2m 이하, 최고부에서 31m 아래부터 2개 강관으로 묶기입니다.
동바리를 조립하는 경우 하중의 지지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가 준수해야 하는 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슬래브 아래 공간에 동바리가 촘촘히 세워져 있다. 바닥은 다져지지 않은 흙이고, 일부 동바리 아래에는 깔판이 여러 장 겹쳐 끼워져 있다.
위층 동바리와 아래층 동바리가 서로 어긋나게 놓인 구간도 보인다.
① 받침목이나 깔판의 사용, 콘크리트 타설, 말뚝박기 등 동바리의 침하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
② 동바리의 상하 고정 및 미끄러짐 방지 조치를 할 것
③ 상부·하부의 동바리가 동일 수직선상에 위치하도록 하여 깔판·받침목에 고정시킬 것
④ 개구부 상부에 동바리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상부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받침대를 설치할 것
⑤ U헤드 등의 단판이 없는 동바리의 상단에 멍에 등을 올릴 경우에는 해당 상단에 U헤드 등의 단판을 설치하고 멍에 등이 전도·이탈되지 않도록 고정시킬 것
⑥ 동바리의 이음은 같은 품질의 재료를 사용할 것
⑦ 강재의 접속부 및 교차부는 볼트·클램프 등 전용철물을 사용하여 단단히 연결할 것
⑧ 거푸집의 형상에 따른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깔판이나 받침목은 2단 이상 끼우지 않도록 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32조(동바리 조립 시의 안전조치).
제332조와 제332조의2를 반드시 구분하세요. 제332조는 유형과 상관없는 공통 조치이고, 제332조의2는 파이프 서포트·강관틀·조립강주·시스템 동바리 등 유형별 조치입니다. 문제가 '하중의 지지상태를 유지'라고 하면 제332조입니다.
①~③이 전부 '아래쪽'에 관한 것입니다. 동바리는 위에서 받은 하중을 고스란히 지반으로 내려보내는 부재라, 발밑이 무너지면 전부가 무너집니다.
③의 '동일 수직선상'이 중요합니다. 위아래 동바리가 어긋나 있으면 그 사이 부재가 휨을 받게 되어 설계에 없던 힘이 생깁니다. 이 영상에서 어긋난 구간이 바로 그 위반입니다.
⑧의 '깔판 2단 이상 금지'는 실무에서 자주 어기는 항목입니다. 높이를 맞추려고 깔판을 여러 장 겹치면 겹친 면끼리 미끄러지고 눌리면서 가라앉습니다.
⑤의 U헤드는 동바리 꼭대기에서 멍에를 받치는 U자 받침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멍에가 동바리 위에서 굴러 떨어집니다.
하중이 내려가는 순서도 함께 기억하세요. 콘크리트 → 거푸집널 → 장선 → 멍에 → 동바리 → 지반입니다.
잠함, 우물통, 수직갱,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건설물 또는 설비의 내부에서 굴착작업을 하는 경우 산소결핍이 우려될 때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사업주의 조치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지름이 큰 원통형 수직구 안을 위에서 내려다본 장면이다. 바닥까지 깊고 사방이 콘크리트 벽으로 막혀 있다.
바닥에서 작업자가 굴착작업을 하고 있으나, 공기를 불어 넣는 설비도 농도를 재는 측정기도 보이지 않는다.
① 산소결핍의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산소의 농도를 측정하는 사람을 지명하여 측정하도록 할 것
② 근로자가 안전하게 오르내리기 위한 설비를 설치할 것
③ 굴착 깊이가 20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작업장소와 외부와의 연락을 위한 통신설비 등을 설치할 것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77조(잠함 등 내부에서의 작업).
세 조치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①먼저 재고 → ②드나들 길을 만들고 → ③바깥과 연락할 수단을 둡니다.
①의 '측정하는 사람을 지명'이 중요한 표현입니다. 누군가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③의 통신설비가 왜 필요한가 하면, 밀폐공간 사고는 구조하러 들어간 사람이 함께 사망하는 2차 재해가 전형이기 때문입니다. 안에서 이상을 알리고 밖에서 준비된 장비로 구조해야 합니다.
같은 조문 제2항도 함께 외우세요. 측정 결과 산소결핍이 인정되거나 굴착 깊이가 20m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송기를 위한 설비를 설치하여 필요한 양의 공기를 공급해야 합니다.
산소결핍의 정의는 공기 중 산소농도가 18% 미만인 상태입니다(제618조).
적정공기의 네 조건도 세트로 외우세요. 산소 18% 이상 23.5% 미만, 탄산가스 1.5% 미만, 황화수소 10ppm 미만, 일산화탄소 30ppm 미만입니다.
호흡용 보호구는 반드시 공기호흡기 또는 송기마스크입니다. 방독·방진마스크는 공기 중 오염물질을 걸러 내는 장비라 산소 자체가 없는 곳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강관비계의 설치기준에 관하여 「산업안전보건법령」상 ( )에 알맞은 내용을 쓰시오.
▶ 영상 설명
건물 외벽 전체를 강관비계가 둘러싸고 있다. 수직으로 선 비계기둥과 가로로 걸린 띠장이 격자를 이루고, 각 층에 작업발판이 깔려 있으며 바깥면에는 초록색 안전방망이 덮여 있다.
일부 층에는 벽돌과 자재가 팔레트째 얹혀 있다.
① 비계기둥의 간격: 띠장 방향에서는 ( ① )m 이하
② 비계기둥의 간격: 장선 방향에서는 ( ② )m 이하
③ 띠장의 간격: ( ③ )m 이하
④ 비계기둥 간의 적재하중: ( ④ )kg 초과 금지
① 1.85
② 1.5
③ 2
④ 400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0조(강관비계의 구조).
1.85 - 1.5 - 2 - 400이 이 조문의 핵심 네 숫자입니다. 여기에 31m - 2개를 더하면 강관비계 문제의 거의 전부가 정리됩니다.
띠장 방향과 장선 방향의 구분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띠장 방향은 벽을 따라 옆으로 늘어선 방향, 장선 방향은 벽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방향입니다. 장선 방향이 더 좁은 이유는 그쪽이 작업발판의 폭이 되기 때문입니다.
③의 띠장 간격 2m는 위아래 층 간격입니다. 이 간격이 벌어지면 비계기둥이 버티는 길이가 길어져 좌굴에 약해집니다.
④의 400kg이 영상과 직결됩니다. 각 층에 자재를 팔레트째 얹어 두면 쉽게 넘어갑니다.
31m 규정도 함께 외우세요. 비계기둥 최고부에서 아래로 31m 되는 지점 밑부분은 2개의 강관으로 묶어 세울 것입니다. 다만 브래킷 등으로 보강하여 그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않습니다.
벽이음은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단관비계는 수직 5m·수평 5m, 틀비계(높이 5m 미만 제외)는 수직 6m·수평 8m입니다(제59조·별표 5).
강관비계 조립 시 준수사항(제59조)과 강관비계의 구조(제60조)는 다른 조문이니 근거를 쓸 때 구분하세요.
와이어로프를 클립으로 체결하는 경우에 관하여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① 클립의 새들(U볼트 반대쪽 안장)이 놓여야 하는 위치를 쓰시오.
② 와이어로프 직경에 따른 클립 수를 알맞게 쓰시오.
로프 직경 9~16mm — 4개
로프 직경 16~28mm — ( ① )개
로프 직경 28mm 초과 — ( ② )개
① 클립의 새들은 힘을 받는 쪽(주로프 쪽)에 놓아야 한다
② 클립 수
① 5
② 6
해설
4 - 5 - 6을 로프 지름 순서대로 외우세요. 굵을수록 클립이 늘어납니다.
①이 이 문항의 핵심입니다. 클립은 U볼트와 새들(안장) 두 부분으로 이루어집니다. U볼트는 로프를 눌러 조이지만 그 자리에서 로프를 찌그러뜨립니다. 그래서 찌그러져도 되는 쪽(끝단, 죽은 로프)에 U볼트를, 절대 다치면 안 되는 쪽(힘을 받는 주로프)에 새들을 놓습니다.
영어권에서는 이 원칙을 'Never saddle a dead horse'(죽은 말에 안장을 얹지 말라)라는 문장으로 외웁니다.
클립을 여러 개 쓰는 이유는 하나로는 미끄러짐을 막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클립 간격도 알아두세요. 로프 지름의 6배 이상을 유지하며, 조임은 규정 토크로 균등하게 합니다.
와이어로프 사용금지 기준도 세트로 외우세요. 이음매가 있는 것, 한 꼬임에서 끊어진 소선의 수가 10% 이상인 것, 지름의 감소가 공칭지름의 7%를 초과하는 것, 꼬인 것, 심하게 변형되거나 부식된 것, 열과 전기충격에 의해 손상된 것입니다.
안전계수는 탑승 운반구 지지 10 이상, 화물 하중 직접 지지 5 이상, 훅·샤클 3 이상, 그 밖의 경우 4 이상입니다.
영상의 비계에 관하여 「산업안전보건법령」상 다음 물음에 답하시오.
▶ 영상 설명
실내 마감 현장에서 작업자가 발판 위에 올라 천장 쪽을 손보고 있다.
발판을 받치는 것은 A자로 벌어진 다리 두 짝이고, 그 위에 좁은 판이 얹혀 있다. 바퀴는 달려 있지 않으며, 다리 사이를 가로대가 잡아 주고 있다.
① 영상에서 사용하는 비계의 명칭을 쓰시오.
② 이 비계의 높이가 2m를 초과하는 경우 작업발판의 폭을 ( ② )cm 이상으로 할 것
③ 지주부재와 수평면의 기울기를 ( ③ )° 이하로 할 것
① 명칭: 말비계
② 40
③ 75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7조(말비계).
말비계를 알아보는 법은 A자로 벌어진 다리 두 짝 위에 좁은 상판이 얹힌 형태입니다. 바퀴가 있으면 이동식비계, 벽에 기대면 사다리입니다.
40 - 75를 한 쌍으로 외우세요.
③의 75°가 '이하'인 점에 주의하세요. 다리를 너무 세우면 바닥에 닿는 폭이 좁아져 불안정해집니다. 사다리식 통로의 75°와 숫자는 같지만 뜻이 다릅니다.
남은 한 가지 준수사항도 함께 외우세요. 지주부재의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장치를 하고, 근로자가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서 작업하지 않도록 할 것, 그리고 지주부재와 지주부재 사이를 고정시키는 보조부재를 설치할 것입니다.
'양측 끝부분에 올라서지 말 것'이 말비계 고유의 문장입니다. A자 다리 두 짝으로 서 있어서 끝에 체중이 실리면 그쪽으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사다리와 달리 벽에 기대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상 속 가로대가 보조부재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다리가 계속 벌어지다가 주저앉습니다.
이동식비계와 구분하세요. 이동식비계는 바퀴 고정과 아웃트리거, 승강용 사다리, 최상부 안전난간, 작업발판 수평 유지, 최대적재하중 250kg, 높이는 밑면 최소폭의 4배 이하입니다.
영상은 폭설과 기온 급강하가 있는 건설현장이다. 작업장 및 작업장 주변에 대한 조치사항 2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건설현장 전체가 눈에 덮여 있다. 자재와 가설구조물 위에도 눈이 두껍게 쌓여 있다.
작업자들이 오가는 통로 바닥은 녹았다 얼어 반들반들해져 있고, 눈을 치우거나 무엇을 뿌린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① 동결구간의 얼음을 제거한다
② 모래 또는 염화칼슘을 살포하여 미끄럼을 방지한다
③ 가시설 및 가설구조물에 쌓인 눈을 제거한다
해설
두 대책의 방향이 다릅니다. ①은 얼음 자체를 없애는 것이고, ②는 남은 면의 마찰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동절기 건설현장 재해 1위가 미끄러짐입니다. 특히 위험한 것은 녹았다 다시 언 면입니다. 눈이 쌓인 상태보다 얇게 언 면이 훨씬 미끄럽고, 눈에 잘 띄지도 않습니다. 이 영상의 반들반들한 통로가 그것입니다.
②의 모래와 염화칼슘은 원리가 다릅니다. 모래는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마찰을 늘리고, 염화칼슘은 어는점을 낮춰 얼음을 녹입니다. 기온이 아주 낮으면 염화칼슘이 잘 듣지 않으므로 모래를 함께 씁니다.
③의 쌓인 눈도 중요한 조치입니다. 눈은 생각보다 무거워 젖은 눈은 1m³에 300kg 이상까지 나갑니다. 가설구조물은 설계에 없던 하중을 받아 그대로 주저앉습니다.
한랭질환 대책도 함께 알아두세요. 규칙 제567조는 다량의 저온물체를 취급하거나 현저히 한랭한 장소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에게 적절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휴게시설을 갖추도록 정합니다. 방한복·방한장갑·방한화 지급과 적정 휴식시간 준수도 포함됩니다.
작업 중지 판단도 중요합니다. 철골작업은 강설량 시간당 1cm 이상이면 중지해야 합니다.
차량계 하역운반기계 등을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경우, 하역 또는 운반 중인 화물이나 그 차량계 하역운반기계 등에 접촉되어 근로자가 위험해질 우려가 있는 장소에서 「산업안전보건법령」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사항 3가지를 쓰시오.
▶ 영상 설명
타이어식 백호가 흄관을 1줄걸이로 매달아 옮겨 매설하고 있다.
매달린 흄관 바로 아래에 작업자 두 명이 있고, 관을 이어 맞추는 지점에 손을 대고 있어 끼일 위험이 있다.
신호를 보내거나 장비를 유도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① 유도자를 배치한다
② 화물 인양 시 양끝 등 2곳 이상을 묶어서 인양(2줄걸이)한다
③ 주변 근로자의 출입을 금지시킨다
해설
근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172조(접촉의 방지).
조문의 구조를 정확히 읽으세요. 원칙은 근로자를 출입시켜서는 안 된다이고, 작업지휘자 또는 유도자를 배치하고 유도하는 경우에만 예외가 인정됩니다. 즉 ③이 원칙, ①이 예외입니다.
②의 '2곳 이상을 묶어'는 하물이 돌거나 미끄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1줄걸이는 한 점만 걸리므로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고, 긴 흄관은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같은 조문 제2항도 함께 외우세요. 차량계 하역운반기계등의 운전자는 작업지휘자 또는 유도자가 유도하는 대로 따라야 한다입니다. 배치만으로 끝나지 않고 따르는 의무까지 규정되어 있습니다.
백호로 인양작업을 하는 경우는 별도 조문이 있습니다(제221조의5). 굴착기 제조사에서 정한 작업설명서에 따라 인양할 것, 사람을 지정하여 인양작업을 신호하게 할 것, 인양물과 근로자가 접촉할 우려가 있는 장소에 근로자의 출입을 금지시킬 것, 지반 침하 우려가 없고 평평한 장소에서 작업할 것, 정격하중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애초에 인양이 가능한 굴착기여야 한다는 전제도 있습니다. 퀵커플러 또는 작업장치에 달기구가 부착되어 있고, 정격하중이 확인되며, 달기구에 해지장치가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