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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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효림은 순림보다 병해충 저항력·환경적 기능·생물다양성에서 유리하지만, 수종별로 생장 특성과 벌기가 달라 무육작업과 임분 관리가 더 복잡해지므로 산림경영의 경제성 측면에서는 오히려 순림보다 불리하다.
수목 체내 질소화합물은 핵산 관련 물질, 아미노산·단백질, 알칼로이드 등 대사 2차 산물처럼 분자 내에 질소를 포함하는 그룹으로 구성된다. 지방산과 그 유도체는 탄소·수소·산소로 이루어진 지질(지방)로서 질소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질소화합물 그룹에 해당하지 않는다.
활엽수는 잎이 무성한 생육기인 6~8월에 잡목 솎아베기를 실시하면 목적수와 잡목의 구분이 쉽고, 벌채된 그루터기의 맹아 발생력이 여름철 고온으로 억제되어 무육 효과가 높다. 이른 봄이나 겨울철에는 낙엽 상태라 수종 구별이 어렵고 맹아 재발생이 왕성하다.
산벌작업은 예비벌·하종벌·후벌의 단계를 거치며 갱신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으로, 윤벌기가 끝나기 전에 갱신이 완료되는 전갱작업에 해당한다. 개벌작업은 벌채와 동시에 일시에 갱신이 이루어지고, 택벌작업은 항상 갱신이 진행되는 상태를 유지하므로 전갱작업으로 보지 않는다.
순정률은 순정종자 무게를 시료 무게로 나눈 값으로 50g÷100g=50%이고, 발아율은 발아한 종자수를 공시종자수로 나눈 값으로 80개÷160개=50%이다. 종자의 효율은 순정률과 발아율의 곱이므로 , 즉 25%가 된다.
솎아베기(간벌)는 임목 간의 생육공간을 조절하고 임분구성과 형질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는 작업으로, 임관의 수직·수평 구조를 다양하게 유지하여 임분의 안정성과 병해충 저항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임분 수직구조를 단일화하는 것은 오히려 솎아베기가 지향하는 방향과 반대된다.
가지치기의 강도가 강하면 무절재 생산과 수간의 완만도 향상, 임내 수광량 증가 등의 효과가 있지만, 광합성을 담당하는 수관(잎면적)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수고 생장량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수고 성장량 증가는 강한 가지치기의 효과로 볼 수 없다.
제벌작업은 조림 후 어린 임분에서 목적수종이 아닌 수종이나 형질이 불량한 임목, 폭목 등을 골라 제거하여 임분의 구성을 목적수종 위주로 정리하는 작업을 말한다. 단순히 밀식된 임목을 벌채하거나 병해충 피해목만 제거하는 작업, 맹아력이 강한 수종만 벌채하는 작업과는 구분된다.
학명은 린네의 이명법에 따라 속명과 종소명, 명명자로 구성되며, 속명은 첫 글자를 대문자로 표기하고 종소명은 소문자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명명자 이름 외에는 항상 소문자로 표기한다는 설명은 속명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쓰는 규칙과 맞지 않아 틀린 설명이다. 변종을 나타낼 때는 종소명 뒤에 var.를 붙여 표시한다.
밭갈이·쇄토·작상 등 묘포의 정지작업은 토양을 부드럽게 갈아엎어 통기성을 높이고 잡초 발생을 억제하며 유용 토양미생물의 활동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토양을 잘게 부수는 작업은 오히려 토양 입자의 노출면을 늘려 풍화작용을 촉진하므로, 풍화작용을 지연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낙우송의 호흡근, 후막조직의 지지 기능, 피목을 통한 가스교환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열대지방 수목에서 발달하는 판근(부벽근)은 얕은 토심에서 수체를 기계적으로 지지하는 역할이 중심이지만, 넓은 표면적과 얇은 수피를 통해 어느 정도 가스교환(호흡)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호흡을 전혀 돕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식물체 건중에 포함되는 다량원소(대량원소)는 질소·인·칼륨·칼슘·마그네슘·황 등이며, 철은 망간·아연·구리·붕소 등과 함께 미량으로 요구되는 미량원소에 해당한다. 따라서 다량원소가 아닌 것은 철이다.
산림의 간접 효용은 홍수·산사태 방지, 이산화탄소 흡수와 산소 방출, 휴양 기회 제공처럼 산림이 존재함으로써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공익적 기능을 말한다. 파티클보드의 원료로 이용되는 것은 목재라는 임산물을 직접 채취·가공하여 얻는 직접 효용에 해당하므로 간접 효용으로 볼 수 없다.
회양목과 서어나무는 석회암 지대 등 염기성(알칼리성) 토양에서도 비교적 잘 적응하여 생육하는 수종으로 꼽힌다. 반면 소나무·전나무·가문비나무 등 대부분의 침엽수는 산성토양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생육이 불리하다.
편백은 음수성이 강하고 수관이 좁으며 생장이 비교적 완만한 수종으로, 동일한 흉고직경 조건에서도 임분 내 개체간 경쟁이 상대적으로 덜하여 간벌 시 표준 잔존본수표상 잔존시킬 수 있는 본수가 소나무·낙엽송·삼나무 등 양수성·속성수종보다 많게 설정된다.
지위(임지생산력) 평가법 중 지표식물에 의한 접근, 지위지수, 구간법(수간석해를 이용한 간접적 접근)은 모두 임지의 생산능력을 나무의 생장이나 식생을 통해 간접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에 속한다. 점밀도법은 임분의 소밀도(밀도)를 나타내는 척도이지 임지의 지위를 평가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해당되지 않는다.
하층간벌은 수관급이 낮은 임목부터 우선적으로 벌채하는 방식으로 강도에 따라 A~D종으로 구분되며, A종간벌은 4급목(피압목)과 5급목(고사목)을 전부 벌채하고 그 위 수관급(1~3급목)은 대부분 남겨두는 가장 약한 강도의 간벌에 해당한다.
보식은 인공조림 후 조림목의 활착률이 낮아 임목 본수가 부족할 때 그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해 시행하는 식재로, 조림지의 일부만 부분적으로 채워 넣는 작업이다. 활착이 안 된 본수가 지나치게 많아 조림지 전체를 완벽하게 다시 채워 넣는 식재는 보식이 아니라 재조림의 개념에 가까우므로, 이를 보식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조림수종은 성장속도가 빠르고 재적생장량이 높으며 위해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생산되는 임산물의 이용가치와 수요가 높은 것이 바람직하다. 줄기 형질 측면에서는 가지가 가늘고 짧으며 줄기가 곧아야 옹이가 적고 완만도가 높은 우량재를 생산할 수 있으므로, 가지가 굵고 길다는 것은 바람직한 요건이 아니다.
묘포의 토양소독은 클로로피크린 등 훈증제, 증기소독, 태양열소독 등을 통해 토양 속에 있는 모잘록병균 등 토양전염성 병원균과 해충을 방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흰가루병과 그을음병은 잎에 발생하는 병해로 토양이 아닌 공기 중 포자나 매개충을 통해 전염되므로 토양소독으로는 방제되지 않는다.
리지나뿌리썩음병균의 자낭포자는 평상시에는 발아하지 않다가 산불이나 모닥불 등으로 지중 온도가 40~60℃까지 올라가는 열 자극을 받아야 발아하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불을 놓았던 자리나 산불 피해지에서 병 발생이 두드러지며, 소나무류를 비롯한 침엽수에서 주로 나타나고 중성토양보다 산성토양에서 병원균의 활력이 높다.
포플러 모자이크병은 바이러스에 의한 병으로 종자가 아니라 접목이나 꺾꽃이 등 영양번식 과정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통해 즙액이 옮으며 기계적으로 전염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접목·꺾꽃이에 사용하는 칼 등 도구를 소독하여 사용하는 것이 감염경로를 차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오동나무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으로, 담배장님노린재가 매개충이 되어 병원체를 나무에서 나무로 옮긴다.
택벌시업, 혼효림의 복층화, 침엽수 인공림 내 활엽수 도입은 임분 구조와 수종을 다양하게 하여 서식공간을 넓혀 줌으로써 풍부한 야생동물 군집 형성에 기여한다. 반대로 혼효림을 순림으로 유도하는 작업은 임분구성을 단순화시켜 서식환경의 다양성을 떨어뜨리므로 야생동물 군집 형성에는 불리하다.
뿌리혹병균(Agrobacterium)은 접목 부위, 삽목의 절단면, 뿌리의 상처(절단면) 등 조직에 손상이 생긴 부위를 통해 침입한다. 뿌리는 잎과 달리 가스교환을 위한 기공을 갖지 않으므로 기공을 통한 침입 경로는 성립하지 않아 침입장소로 보기 어렵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미국흰불나방은 1958년을 전후하여 서울 지역에서 처음 발견되어 국내에 피해를 나타내기 시작한 대표적인 외래 침입해충이다.
Rhizoctonia solani에 의한 모잘록병은 습한 곳과 건조한 곳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균사가 뿌리나 지제부에 직접 침입해 병을 일으키고 지제부에서 뿌리 쪽으로 병이 진전된다. 이 균은 토양 중에서 대부분 무성세대(불완전세대)로 존재하며 유성세대(완전세대)는 자연 상태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드물어, 유성세대가 쉽게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밤나무혹벌은 대부분의 개체군이 암컷으로만 구성되어 수정 없이 알을 낳아 번식하는 처녀생식(단성생식)을 하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임지무육에 의한 방제는 숲가꾸기 작업을 통해 병해충 발생을 예방·억제하는 방법으로, 병든 나무나 감수성이 큰 나무를 솎아내는 위생간벌, 통풍·수광을 개선하는 가지치기와 풀베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검역, 약제 수간주사, 토양·종자소독은 각각 별개의 방제 범주(검역적·화학적 방제)에 속한다.
세균은 상처 부위 외에도 기공, 피목, 밀선(꿀샘) 등 식물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개구부를 통해 침입할 수 있다. 체관(사관)은 양분을 이동시키는 식물 내부의 관다발 조직으로 외부와 통하는 개구부가 아니므로 세균의 자연 침입 경로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국흰불나방은 우리나라에서 연 2회 발생하며, 노숙유충이 나무껍질 틈이나 지피물 밑 등에서 번데기 상태로 월동한다.
산양, 반달가슴곰, 물범(점박이물범)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는 포유류이다. 족제비는 국내에 흔하게 분포하는 종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

뿌리나 잎, 줄기로 흡수된 약제가 식물체 내부의 각 조직으로 이행하여 이를 섭식하는 해충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방식은 침투성살충제의 작용 방식이다. 약제가 식물체 내부에 흡수되어 있으므로 천적 곤충이 직접 약제에 노출되어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도, 줄기나 잎 내부에 서식하는 천공성·잠엽성 해충까지 방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박쥐나방은 연 1회 발생하며 알로 월동하고, 부화한 유충이 나무줄기나 초본류의 줄기에 구멍을 뚫고 가해한다. 유충은 갱도 속에 머물지 않고 배설물을 갱도 밖으로 밀어내는 습성이 있으므로, 똥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업해충의 피해는 재질을 저하시키는 질적 피해와 생장량 자체를 줄이는 양적(수량) 피해로 나눌 수 있다. 구멍·식흔에 의한 재질등급 저하, 수지함량 증가에 따른 펄프재 화학적 성질 악화, 펄프 섬유의 손상은 모두 재질(질적) 피해에 해당하고, 식엽성 해충의 가해로 잎이 줄어들면 광합성량이 감소하여 나무의 비대생장(수량)이 떨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수량 감소형 피해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수목은 잎의 위축, 잎말림, 얼룩무늬(모자이크) 등의 병징을 흔히 나타낸다. 그을음병은 매개충의 분비물 위에 그을음곰팡이가 번식하여 나타나는 병으로 바이러스가 아닌 곰팡이(진균)에 의한 병이므로 바이러스병의 대표적 병징으로 볼 수 없다.
산불이 발생하면 유기물층과 표토가 소실되면서 토양의 공극구조가 파괴되어 빗물이 토양 속으로 스며드는 투수성(침투능)이 오히려 감소하고, 그 결과 지표류하수가 늘어나며 물에 의한 침식이 심해지고 지하 저수능력도 감퇴한다. 따라서 투수성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약해(藥害)는 넓은 의미로는 농약이 사람·가축·유용곤충·생태계 등에 주는 모든 피해를 포괄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농약을 사용한 결과 방제 대상이 아닌 식물(작물이나 인근 식생)이 입는 피해를 가리킨다.
곤충의 체벽은 표피(큐티클)와 그 안쪽의 살아있는 세포층인 진피층, 그리고 가장 안쪽의 기저막으로 구성된다. 표피는 다시 외표피와 원표피로 나뉘는데 이들은 세포가 분비한 비세포성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세포로 구성된 층은 진피층이다.
산림재난방지법 제18조는 산림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인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 등을 금지하면서, 산불확산 방지를 위해 불에 탈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제거하는 등의 경우에는 관할 행정청의 허가를 받아 불을 피울 수 있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풍등 등 소형열기구를 날리는 행위는 연중 상시 금지되는 것이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특정 기간(산불조심기간 등)에 한해 금지되므로, 기간의 구분 없이 연중 금지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2026. 2. 1.자로 산불 예방 행위제한 규정이 산림재난방지법 체계로 개편되었다.)
자연휴양림을 조성하려는 자는 지정 신청 시 예정지의 위치도(축척 2만5천분의 1)와 구역도(축척 5천분의 1 또는 6천분의 1)를 첨부하여야 한다.
환원가법(기망가법)은 장래 기대되는 수입의 현재가 합계로, 비용가법은 그동안 투입된 비용의 복리(후가) 합계로 임지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재조달원가를 기초로 하는 원가법(비용가법 계열)은 과거에 투입된 비용을 현재 시점 기준으로 평가하는 방식이지 장래 수입을 현재가로 할인하는 방식이 아니므로, 재조달원가의 전가합계액으로 평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골라베기(택벌) 작업은 임분의 일부 임목만을 선택적으로 벌채하여 항상 다층·다령의 임관을 유지하므로, 벌채로 인한 경관 훼손이 적고 생태계 교란도 최소화할 수 있어 경관 및 생태계 보존에 가장 유리한 작업종으로 꼽힌다.
표준목법 가운데 각 계급의 흉고단면적 합계가 서로 같아지도록 임목을 구분한 뒤 각 계급에서 표준목을 선정하는 방법이 Hartig법이다. 계급을 나누는 계산 절차가 복잡하지만 임목 크기 분포를 세밀하게 반영하므로 재적 추정의 정확도가 높다. 단급법은 임분 전체를 하나의 계급으로 보아 평균목을 선정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고, Urich법은 각 계급의 본수를 같게 나누며, Draudt법은 직경급별 본수에 비례하여 표준목을 배분하는 방법이다.
마케팅믹스(4P)에서 상품(Product)은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재화나 서비스 자체를 의미한다. 야외휴양 마케팅에서는 이용객에게 실제로 제공되는 휴양의 기회(체험) 자체가 상품에 해당하며, 가격·판촉·분배(유통)는 이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나머지 마케팅 요소이다.
흉고단면적, 단위면적당 임목본수, 수관경쟁인자(CCF)는 모두 임분이 얼마나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지를 나타내는 임분밀도의 척도로 쓰인다. 토양의 등급은 임지의 생산능력(지위)을 나타내는 지표이지 임목이 들어찬 정도를 나타내는 밀도척도가 아니다.
여가(leisure)는 자유시간에 개인의 자유의사와 내적 만족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개인적 목적이 우세하게 나타나는 특성을 가진다. 활동을 통한 재생산이나 사회적 편익을 강조하는 것은 여가보다는 사회적·기능적 측면이 부각되는 레크리에이션의 특성에 가깝다.
수확표는 임분의 임령에 따른 재적, 본수, 흉고단면적 등의 변화를 표로 정리한 것으로, 특정 시점의 정적인 임분 상태를 나타내는 정적임분생장모델 가운데 가장 단순한 형태에 해당한다.
수익·비용율법(B/C ratio법)은 투자로 기대되는 현금유입의 현재가를 투자비용의 현재가로 나눈 비율로 투자효율을 판단하는 경제성 분석 방법이다.
정액법에 의한 연간 감가상각비는 (취득원가-잔존가치)를 내용연수로 나누어 구한다. (만원)이므로 연간 감가상각비는 24만원이다.
법정영급면적은 산림면적을 영급 수(영급수)로 나누어 구하며, 영급 수는 윤벌기를 1영급의 영계수로 나눈 값이다. 영급 수는 개이므로, 법정영급면적은 ha가 된다.
임목의 가치 증가는 재적이 늘어나는 재적생장, 재적이 커지면서 재종과 품등이 좋아져 단위재적당 단가가 오르는 형질생장, 시장에서 목재 가격 자체가 오르는 등귀생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같은 재적이라도 재적 0.5㎥짜리 통나무 두 개보다 재적 1㎥짜리 통나무 한 개가 훨씬 비싼 것은 굵고 큰 대재일수록 쓰임새가 넓어지고 품등이 높아지기 때문이므로, 이는 형질생장으로 설명된다.
연년생장량은 임목이나 임분이 임령 1년 증가함에 따라 그 해에 추가로 늘어난 생장량을 말하며, 일정 기간 동안 생장한 양의 평균을 나타내는 평균생장량과 구분된다.
각산정법(프리즘법)에서 흉고단면적 합계는 단면적계수와 계수된 본수의 곱으로 구하며 (㎡/ha)이다. ha당 재적은 흉고단면적 합계에 평균수고와 임분형수를 곱하여 구하므로 (㎥/ha)이 된다.
국유림경영은 통상 경영수지 개선, 임산물 생산기능 증진, 고용기능 증대, 환경보전(공익)기능 증진, 국민보건휴양기능 증진의 다섯 가지를 구체적인 주목표로 삼는다. 산림생태계의 보호와 다양한 산림기능의 최적 발휘는 이러한 개별 목표들을 아우르는 국유림경영의 궁극적 지향점으로 제시되는 표현으로, 다섯 가지 개별 주목표 항목 자체는 아니다.
Pressler 식에 의한 재적생장률은 으로 구한다. , , 를 대입하면 (%)가 된다.
자연휴양림 적지선정에서 수용(이용 편의) 측면을 고려한다는 것은 다수의 국민이 접근하거나 이용하기 쉬운 위치에 있는 산림인지를 살피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경관과 임상, 지형·배수, 수자원 확보 여건은 각각 경관성·안전성·자원조건 측면에서 고려되는 사항이다.
작업시간비례법에서는 (취득원가-잔존가치)를 총 사용가능시간으로 나눈 시간당 상각액에 실제 작업시간을 곱하여 감가상각비를 구한다. 시간당 상각액은 원이므로, 실제 작업시간 5,000시간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원, 즉 5만원이 된다.
「산지관리법」상 보전국유림의 산지는 임업생산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임업용산지로 분류된다. 자연휴양림·사찰림·산림보호구역의 산지는 재해방지·자연생태계 보전·국민보건휴양 등 공익적 기능을 위해 지정되는 공익용산지에 해당한다.
10년마다 발생하는 100만원 수익의 무한정기이자 전가합계는 으로 구하며, 를 대입하면 (만원)이 된다.
임도 노체는 아래에서부터 다짐이 이루어진 원지반인 노상, 그 위의 노반, 노반 위의 기층, 가장 바깥쪽 주행면인 표층의 순서로 구성된다.
임목수확작업(벌목·조재·집재 등)에서는 체인톱 사용, 목재 취급 과정에서 손에 상해를 입는 사고의 발생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거는 측선거리에 방위각의 코사인을, 경거는 측선거리에 방위각의 사인을 곱하여 구한다. 방위각 135°에서 , 이므로, 위거는 m, 경거는 m이 된다.
균등계수(균등계수, Cu)는 흙의 입도분포가 고르게 퍼져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통과중량백분율 60%에 대응하는 입경을 10%에 대응하는 입경으로 나눈 값, 즉 D₆₀÷D₁₀으로 산출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 임도 시설기준, 2025. 4. 2. 개정)에 따르면 쇄석·자갈을 부설한 노면(포장을 하지 않은 노면)의 횡단기울기는 3~5%로 설치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이 수치 기준은 개정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밤나무는 자가불화합성이 있어 자체 화분만으로는 결실율이 낮으므로 원활한 수분을 위해 주품종과 수분수를 함께 식재하며, 통상 주품종과 수분수의 혼식 비율을 2:1 정도로 배치하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선길이 E는 곡선반지름 R과 교각 I에 대해 의 관계를 가진다. 교각이 90°이면 이므로 에서 (m)가 된다.
측각 단위인 그레이드(gradian, grad)는 직각을 100등분한 단위로, 원 전체가 400그레이드이며 도(度) 단위로는 360°에 대응한다. 따라서 1그레이드는 이고, 이를 분으로 환산하면 분이 된다.
최소곡선반지름은 설계속도, 반출할 목재의 길이, 차량의 구조(제원), 시거 확보 등에 따라 결정되는 값으로, 임도 노선 전체의 길이는 곡선반지름 결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횡단배수구는 종단물매의 변이점, 속도랑 설치가 곤란한 지점, 옆도랑물이 역류하는 지점 등 유수가 정체되거나 넘칠 우려가 있는 곳에 설치한다. 교량·암거 등 구조물의 중간 지점은 배수 흐름을 방해하고 구조물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횡단배수구의 적정 설치장소로 보기 어렵다.
트래버스(다각)측량에서 각 측선이 그 앞 측선의 연장선과 이루는 각을 관측하는 방법을 편각법이라 하며, 주로 노선측량과 같이 좁고 긴 지역의 측량에 사용된다.
기계톱(체인톱)의 톱체인 규격은 체인 링크 사이의 간격을 나타내는 피치(pitch)로 표시하며, 피치가 클수록 절삭 능력은 커지지만 진동과 소음도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영선(zero line)은 임도 시공기면과 원지반(경사면)이 만나 절토고와 성토고가 0이 되는 지점들을 이은 선으로, 절토와 성토 작업의 경계 기준선이 된다. 종단측량으로 영선을 먼저 정한 뒤 평면·횡단측량을 실시하는 것이 순서이며, 영선은 노폭의 2분의 1 지점을 연결한 선이 아니라 시공기면과 지반의 교차선을 의미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폐합다각형에서는 각 측선 위거의 합과 경거의 합이 각각 0이 되어야 한다. AB·BC·CD·DA 네 측선의 위거 합이 0이 되어야 하므로 DA측선의 위거는 m이고, 경거의 합이 0이 되어야 하므로 CD측선의 경거는 m로 각각 구해진다.
Matthews의 적정 임도밀도 이론은 임도를 개설·유지관리하는 데 드는 비용과 목재를 임도까지 끌어내는 집재비용의 합계가 최소가 되는 지점의 임도밀도를 경제적으로 가장 적정한 임도밀도로 본다.
우리나라에서 표고(높이)를 산정하는 기준이 되는 수평면은 인천만의 평균해수면(평균해면)이다.
연암으로 이루어져 낙석 우려가 있고 용수가 적은 사면은 식생을 통한 안정화가 어려운 암반계 사면에 해당하므로, 떼붙이기나 파종 같은 식생공보다는 콘크리트를 붙여 표면을 견고하게 피복하는 콘크리트 붙이기공이 사면 안정에 더 적합하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별표2 임도 시설기준)에 따르면 임도의 배수구와 교량·암거의 통수단면은 합리식 등으로 계산된 최대홍수유출량의 2.0배 이상으로 설계·설치하도록 정하고 있다.
현행 임도 시설기준상 배수구는 수리계산과 현지여건을 고려하여 설치하되 그 지름을 1,000밀리미터 이상으로 하는 것이 원칙이다(현지여건상 필요한 경우 800밀리미터 이상으로 설치 가능). 노출형 횡단수로는 종단기울기 등 현장여건에 따라 간격을 조정하며, 노면·절토대상지의 표토는 홍수위보다 높은 곳으로 옮겨 쌓아야 하므로 계곡부 등 낮은 지점에 쌓아 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생태통로의 유도울타리는 야생동물이 도로 등 위험지역으로 향하지 않고 생태통로 쪽으로 유도되도록 설치하는 것이 목적이다. 야생동물을 생태통로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유도한다면 생태통로의 기능을 살리지 못하게 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황폐계류는 유역의 보수력이 약해 강우 시 유출이 급격히 늘고 갈수기에는 유량이 크게 줄어드는 등 유량 변화가 매우 큰 것이 특징이며, 계상 기울기가 급하고 유로 길이가 비교적 짧으며 호우 시 사력의 유송이 심하다. 따라서 유량의 변화가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산사태·산붕은 강우강도의 영향을 크게 받고 주로 사질토에서 많이 발생하며, 경사 20° 이상의 급경사지에서 자주 일어난다. 이러한 산사태는 뚜렷한 전조 없이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일어나는 특징이 있어, 징후가 많고 서서히 진행된다는 설명(땅밀림에 가까운 특징)은 산사태·산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다.
해안의 모래언덕은 파랑에 의해 밀려온 모래가 초기에 소규모로 쌓이는 치올린 모래언덕에서 시작하여, 식생과 바람의 작용으로 혀 모양으로 발달하는 설상사구를 거쳐, 점차 반달 모양으로 성숙한 반월사구로 발달해 나가는 순서를 따른다.
바닥막이는 분지합류지점의 하류, 종·횡침식이 진행되는 하류, 계상 굴곡부의 하류처럼 계상이 불안정하여 침식이 진행되거나 진행될 우려가 있는 지점에 설치하여 계상을 고정한다. 이미 계상이 안정된 지점은 침식 우려가 낮아 별도의 바닥막이 설치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적합한 위치선정 지점으로 보기 어렵다.
정사울세우기공법은 전사구 뒤쪽(육지 쪽)에 울타리를 세워 날아오는 모래를 가두어 후방 모래언덕을 고정시키고, 그 표면을 안정시켜 식재목이 활착·생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공법이다.
폐광지·채석장처럼 지표가 심하게 훼손되어 토양 조건이 열악한 곳은 우선 생장이 빠른 속성수를 식재하여 훼손 경관을 가리고 지표를 안정시키는 차폐식재로 처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후 점차 생태적으로 안정된 임분으로 유도해 나간다.
산복공사는 비탈다듬기·단끊기 등으로 사면 형태를 정리하는 기초공사와, 파종·식재나 선떼붙이기·떼단쌓기·바자얽기 등으로 식생을 도입·보호하는 녹화(사면고정)공사로 크게 나뉜다. 비탈다듬기는 사면의 형태를 안정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으로 기초공사에 해당한다.
돌골막이는 쌓기 비탈물매를 대체로 1:0.3으로 하고 길이 4~5m, 높이 2m 이내의 소규모로 축설하며, 축설방향은 상류의 유심에 대하여 직각이 되도록 하여 계상을 고정한다. 다만 골막이는 사방댐과 달리 상류쪽인 대수면은 유송토사로 메워지므로 하류쪽의 반수면만을 쌓아 올리는 구조물이다. 따라서 대수축만을 설치한다는 설명은 대수면과 반수면을 거꾸로 서술한 것이어서 옳지 않다.
구곡막이는 사방댐보다 규모가 작은 구조물로 계상이 낮아질 위험이 있는 곳에 설치하며, 별도의 수로를 축설하지 않고 중앙부를 낮게 하여 유수가 가운데로 모여 흐르도록 한다. 시공할 때에는 상류쪽인 대수면에 토사를 채워 메우고 하류쪽인 반수면에 떼를 입혀 표면을 안정시킨다. 그러므로 반수면에 토사를 채우고 대수면에 떼를 입힌다는 설명은 두 면의 처리 방법이 뒤바뀐 것으로 옳지 않다.
증발산 중에서 식생으로 덮인 지면에서 일어나는 증발량과 증산량을 합한 것을 소비수량이라 하며, 이는 작물이나 임목이 생육 과정에서 실제로 소비하는 수분량을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간극수압을 무시할 때 흙의 전단강도는 로 구한다. 점착력 20gf/cm², 전수직응력 100gf/cm², tanφ 0.8을 대입하면 (gf/cm²)이 된다.
찰쌓기 구조물에서 지름 약 3cm의 PVC관으로 물빼기구멍을 설치할 때는 벽체 배면에 정체되는 물을 원활히 배출할 수 있도록 통상 2~3㎡마다 1개씩 배치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돌골막이 시공 시 돌쌓기의 표준 기울기는 1:0.3 정도로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리나라 산림황폐의 원인은 화강암·화강편마암 위주의 풍화되기 쉬운 지질, 급경사지가 많은 지형, 병충해 등 자연적 원인과, 도벌·남벌·과도한 임산연료 채취 등 인위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다. 도벌·남벌은 사람의 활동에 의한 것이므로 자연적 원인이 아니라 인위적 원인에 해당한다.
계간수로의 횡단면 중 수리학적으로 가장 유리한(통수능이 큰) 사다리꼴 단면은 밑너비 b, 깊이 t, 측사각 ø에 대해 의 관계를 만족하는 단면으로 설계한다.
Chezy 평균유속공식은 로 나타내며, 경심 R=1.0m, 유속계수 C=0.36, 수로경사 30°에서 을 대입하면 (m/s)이 된다.
안전계수는 로프의 절단하중을 실제 작업(견인)하중으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이므로 안전계수는 약 3.7이 된다.
지표면에 내린 빗물이 계속 흘러내리면서 지표를 얇게 깎아 형성한 작은 물줄기(세류)에 의한 토사 이동 현상을 누구침식이라 하며, 침식이 더 진전되면 뚜렷한 도랑 형태를 이루는 구곡침식으로 발달한다.
절토사면에서는 토질 특성에 맞는 녹화공법을 선택해야 하는데, 입자가 굵고 결속력이 약해 붕락되기 쉬운 모래층 비탈면에는 격자(사각형) 틀을 설치하여 사면을 물리적으로 지지하면서 그 안에 식생을 도입하는 격자틀붙이기공법이 널리 쓰인다.
토석류는 계상 기울기가 급한 상류의 발생구간에서 붕괴 토사가 물과 섞이며 시작되어, 유하구간에서는 계상과 계안의 토석을 함께 쓸어내리며 규모가 커지고, 계상 기울기가 완만해지는 하류의 퇴적구간에서 유속이 떨어지며 넓게 퇴적된다. 유목·거석을 붙잡는 투과형 사방댐은 토석류가 퇴적되기 전, 유하구간 등 상류 쪽에 설치하여 흐름을 걸러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퇴적이 끝난 최하류 구간에 설치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