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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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활력검정법으로는 배를 잘라 관찰하는 절단법, 테트라졸륨 용액으로 발색 여부를 보는 환원법, 내부 구조를 비파괴로 살피는 X선 분석법 등이 널리 쓰인다. 양건법은 종자를 볕에 말려 저장하는 건조·조제 방법으로 활력검정과는 무관하다.
토양은 고상(토양입자)·액상(물)·기상(공기)의 3상으로 구성되며, 이 중 물과 공기가 차지하는 빈 공간을 공극이라 한다. 공극률이 높을수록 통기성과 배수성이 좋아 뿌리 발달에 유리하다.
순림은 동일 수종으로 구성되어 관리가 단순하고 수확·작업이 균일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는 나무를 대량생산하는 데 유리하다. 반대로 임관 구성이 단조로워 병충해나 풍해에 대한 저항력은 오히려 약하고, 입지를 완전히 이용하지 못하며, 특히 침엽수 단순림은 지력 저하(임지 악화)를 초래하기 쉽다.
소나무는 종자 휴면이 얕아 파종 1개월 정도 전의 노천매장만으로도 발아가 고르게 촉진된다. 잣나무·느티나무·은행나무는 상대적으로 휴면이 깊어 노천매장 기간을 수개월~1년 이상으로 길게 두어야 발아율이 확보된다.
항공시비는 비행 중 살포하므로 가루 형태의 비료는 바람에 날려 손실되고 살포 편차가 커지지만, 굵은 입자 비료는 낙하 궤적이 일정해 균일하게 살포된다. 임지시비는 생육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반복해야 효과가 유지되며, 뿌리는 지표 가까이 넓게 분포하므로 깊이 구덩이를 파기보다 표층 위주로 시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삼림 작업종은 임분의 기원(천연림·인공림), 벌채종(개벌·산벌·택벌·모수작업 등 벌채방법), 벌구의 크기와 형태(벌채구역의 배치)를 기준으로 분류한다. 갱신되는 임분의 수종 자체는 작업종 분류 기준이 아니라 갱신 결과에 해당한다.
중림작업은 하나의 임지에서 상층목은 용재 생산을 목적으로 큰 나무로 키우는 교림으로, 하층목은 짧은 벌기로 맹아 갱신을 반복하는 왜림으로 동시에 경영하는 작업종이다. 신탄재와 용재를 함께 생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는 봄철 건조, 급경사지가 많아 토양 유실이 쉬운 지형 조건, 여름철 집중호우에 의한 침식 등으로 산림자원 조성에 어려움이 많다. 반면 천연림이 발달해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오히려 이차림·인공림 비중이 높음), 조성상의 문제점으로 볼 수 없다.
종자결실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임분의 입목밀도를 조절해 광 경쟁을 줄이고, 인·칼륨 위주의 시비와 생장조절물질 엽면살포로 생식생장을 유도하는 방법이 일반적으로 쓰인다. 반대로 충분한 관수는 영양생장을 촉진해 결실보다 수분·양분이 풍부한 조건에서의 영양생장 쪽으로 자원이 쓰이게 하므로 결실 촉진 방법으로 보지 않는다.
삽목상은 삽수가 뿌리 없이 수분을 유지해야 하므로 건조를 막는 해가림이 필수적이다. 온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삽수가 마르거나 부패하기 쉽고, 유기물과 미생물이 많은 점토질 토양은 배수 불량과 병원균 감염 위험을 높여 발근에 오히려 불리하다.
단풍나무류와 물푸레나무류는 생가지치기 시 절단면이 잘 아물지 않고 부후균이 침입하기 쉬운 대표적인 수종이다. 반면 편백·자작나무처럼 수피가 얇고 상처 유합조직 형성이 빠른 수종은 생가지치기 후 부후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
주목(Taxus cuspidata)은 극음수로서 임목 중 내음성이 가장 높은 수종에 속하며, 울폐된 숲 하층에서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다. 은행나무·노간주나무·일본잎갈나무(낙엽송)는 상대적으로 양수 내지 중용수에 가깝다.
해송(곰솔, Pinus thunbergii)은 수피가 흑갈색이고 겨울눈(동아)이 회백색을 띠는 것이 특징으로, 동아가 적갈색인 소나무(적송)와 구분되는 주요 식별점이다. 따라서 동아가 붉은색이라는 설명은 해송에 대한 기술로 옳지 않다.
묘간거리 5m의 단순 정방형 식재 시 1ha당 400본이 식재된다. 이중정방형 식재는 정방형의 중심에 나무를 추가로 배치하는 방식이라 밀도가 단순 정방형의 2배가 되므로, 1ha당 식재 본수는 800본이 된다.
Möller의 항속림 사상은 숲을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고 개벌을 배제하며, 매년 소규모로 간벌 형식의 벌채를 반복함으로써 임분이 항상 다층·복령 구조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인공갱신 원칙, 정해진 윤벌기의 군상목택벌, 산벌작업식 벌채 선정은 이 사상과 거리가 멀다.
토양미생물의 활동과 양료 이용률은 pH가 중성에 가까운 6.6~7.3 범위에서 가장 왕성하며, 이 조건에서 부식 형성도 활발히 진행된다. 강산성(pH 4.0~4.7)에서는 망간·알루미늄이 과다 용해되어 뿌리에 해를 주고, 강알칼리성으로 갈수록 철 등 미량원소의 유효도가 떨어져 침엽수 생육에는 오히려 불리하다.
임목종자의 파종량은 단위면적당 소요 묘목수를 기준으로 순량률, 실험실종자발아율, 단위그램당 종자립수를 이용해 산출한다. 파종 후 묘목이 자라는 과정에서의 발아묘 생장율은 파종량 계산식에 직접 들어가는 인자가 아니다.




순량률은 시료 전체 중량 중 이물질을 제외한 순정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분자와 분모를 반대로 놓거나 100을 곱하지 않는 형태의 식은 순량률 공식이 아니다.
향나무는 척박지에서도 비교적 잘 견디는 수종으로 무기양료 요구도가 낮은 편에 속한다. 반면 느티나무·오동나무·전나무는 비옥한 적윤지를 선호하여 무기양료 요구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간장은 지제부에서 정아 끝까지 측정하고, 근원경은 지표면과 맞닿는 줄기 부분의 직경을 잰 값이며, 표본은 생육이 좋은 구역만 고르지 않고 묘상 전체에서 무작위로 뽑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T/R률(지상부/지하부 비율)은 값이 작을수록 뿌리 발달이 충실한 우량 묘목으로 판정하므로, 값이 클수록 우수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Septoria류에 의한 병해(자작나무 갈색점무늬병 등)는 주로 잎에 작은 반점을 형성하며, 병든 낙엽에서 균사나 분생포자각 형태로 월동해 이듬해 1차 전염원이 된다. 이 병원균의 분생포자는 곤충이 아니라 주로 빗물의 튐(우적전반)에 의해 2차 전반된다.
박쥐나방 유충은 초본이나 관목에서 자란 후 수목으로 옮겨가 줄기(수간) 속으로 파고들어 가해하는 대표적인 천공성 해충이다. 솔나방과 밤나무산누에나방은 주로 잎을, 밤바구미는 종실(밤)을 가해한다.
두더지는 곤충류와 지렁이 등을 주식으로 하는 식충성 포유류로, 먹이가 되는 곤충·지렁이 개체수를 줄이면 두더지에 의한 뿌리 손상 등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수달·산양·물범은 국내에 서식하는 포유류 중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늑대는 국내에서 이미 절멸한 것으로 평가되어 현재 자연 상태로 서식하지 않으므로 천연기념물 지정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유제(乳劑)는 물에 잘 녹지 않는 유효성분을 유기용매에 녹인 뒤 유화제를 첨가해 만든 제형으로, 물에 희석하면 유탁액 상태가 되어 살포된다. 액제·수용제·수화제는 유효성분이 물에 녹거나 물에 분산되는 성질을 이용한 제형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유충과 성충이 모두 잎을 갉아먹어 가해하는 해충이다. 솔잎혹파리는 유충이 잎 기부에 충영을 만들어 흡즙하고, 밤나무혹벌은 유충이 눈에 충영을 형성하며, 독나방은 유충 시기에만 주로 잎을 가해한다.
솔잎혹파리는 2000년대(2000~2009년) 산림병해충 가운데 누적 피해 면적이 가장 넓었던 해충으로 꼽힌다. 소나무재선충병이 이 시기부터 확산되기 시작했으나 피해 면적 총량에서는 솔잎혹파리가 더 컸다.
밤나무 줄기마름병(밤나무 동고병)은 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20세기 초 미국으로 유입되어 미국밤나무를 거의 전멸시킨 대발생 사례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원산지를 유럽, 대발생지역을 아시아로 짝지은 설명은 실제와 반대로 뒤바뀌어 틀렸다.
소나무좀은 구성충(월동 후 나온 성충)이 쇠약목의 수피 밑을 가해하고, 신성충(새로 우화한 성충)은 여름철 건강한 나무의 새가지(신초) 속으로 파고들어 후식 가해한다.
지중화는 땅속 이탄층 등 유기물층이 서서히 타는 산불 형태로, 이탄지가 드문 우리나라 산림에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지표화·수간화·수관화는 국내에서도 흔히 발생하는 산불 형태다.
산불이 발생하면 지표를 덮던 식생과 낙엽층이 사라지고 토양 표면에 소수성(발수성)층이 형성되어 빗물이 스며들기 어려워지므로, 지표유하수는 오히려 증가한다. 유효 광물질 유실, 저수기능 감퇴, 토양공극률 감소는 산불에 의한 실제 토양피해 양상에 해당한다.
칼륨(K)은 세포의 삼투압 조절과 내한성·내병성 유지에 관여하는 원소로, 결핍되면 가는 뿌리가 썩기 쉬워지고 저온·서리 등 기상해에 대한 저항성이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토양 중 염분 농도가 0.5% 이상이 되면 대부분의 생육이 저해되며, 염화나트륨은 토양 내 세균의 생육을 억제하고 유기물질의 분해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나무 시들음병(소나무재선충병)의 병원체인 소나무재선충은 스스로 이동하지 못하고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북방수염하늘소의 체내에 머물다가, 매개충이 새로운 나무를 후식할 때 그 상처를 통해 나무와 나무 사이로 옮겨간다.
포플러 잎녹병은 병원균이 잎에 침입한 후 병징이 나타나기까지의 잠복기간이 비교적 짧아 4일~6일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이 때문에 여름철에 여러 세대를 거듭하며 급속히 확산될 수 있다.
그람염색에서 세균의 세포벽 구조 차이에 따라 그람양성균은 크리스탈바이올렛 색소가 세포벽에 남아 보라색으로, 그람음성균은 색소가 씻겨나가고 대조염색으로 붉은색(분홍색)으로 관찰된다.

제시된 생태(정착한 1령 약충이 여름에 긴 휴면을 거친 뒤 가을부터 생장을 시작하고, 겨울철에 2령 약충이 왕성히 가해하며 이듬해 봄 3령으로 탈피하는 생활사)는 솔껍질깍지벌레의 전형적인 생활사와 일치한다.
소나무좀은 평소 건강한 나무는 잘 가해하지 못하다가 가뭄이나 기타 요인으로 수세가 쇠약해진 나무에 우선 침입하는 대표적인 2차 해충이다. 흰불나방·밤나무혹벌·오리나무잎벌레는 건강한 잎을 직접 가해하는 1차 해충에 해당한다.
Koch의 원칙, 지표식물을 이용한 진단, 항혈청을 이용한 혈청학적 진단은 모두 병원체를 확인·판별하는 식물병 진단 기법이다. 종자소독은 병 발생을 막기 위한 예방·방제 조치로, 진단 방법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지만, 불이 탈 가능성이 있는 물질의 제거, 산림병해충 방제, 학술연구조사, 그 밖에 산불의 발생·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행위에 한해 허가를 받아 예외적으로 허용된다(산림재난방지법 시행령 제12조). 조림 예정지의 정지작업을 위한 불놓기는 이러한 허가 대상 예외 사유에 포함되지 않는다.
산림환경자원으로서 야생동물의 서식밀도는 계절적 변동이 적고 개체수 파악이 비교적 안정적인 여름철을 기준으로, 조사면적을 넓게 잡아 100ha당 마리수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망가법은 현재의 임지가 앞으로도 동일한 산림경영 패턴(같은 벌기·같은 작업)으로 영구히 반복된다는 가정 아래, 장차 얻을 수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을 무한등비급수로 환산하여 임지 가치를 구하는 평가방법이다.
생태적 수용력은 이용으로 인해 해당 지역의 동·식물상이 얼마나 훼손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특정 동·식물의 관찰(서식) 개체 수 변화가 핵심 영향 인자가 된다. 시설 점유율은 시설적 수용, 이용자 수와 이용자 간 관계는 각각 물리적·사회적 수용의 인자에 가깝다.
산림의 역할을 경제적 기능에 국한하지 않고 사회·경제·생태·문화 및 정신적 가치를 포괄하여 균형 있게 관리하려는 이념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라 한다.
임상조사에서는 임분을 구성하는 수종 비율에 따라 침엽수가 75% 이상이면 침엽수림, 활엽수가 75% 이상이면 활엽수림, 그 사이 비율은 혼효림으로 구분한다.
산림구획 표기는 임반-보조임반-소반-보조소반의 순서로 숫자를 이어 쓰며, 해당 구획이 없는 자리는 0으로 나타낸다. 따라서 1-0-1-3은 1임반에 보조임반은 없고 그 안의 1소반, 다시 그 안의 3보조소반을 가리키는 구획 표시가 된다.
흉고직경 20cm(0.2m), 수고 15m, 형수 0.4를 재적식에 대입하면 재적은 약 0.1885㎥로 계산된다.
임목기망가는 장차 벌채로 얻을 수익의 현재가에서 그동안 들어갈 관리비 등 경비의 현재가를 차감하여 구하므로, 경비가 많을수록 기망가는 그만큼 줄어들어 작아진다.
손익분기점 분석은 제품 한 단위당 변동비와 판매가격이 판매량과 무관하게 일정하고, 고정비도 생산량과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가정 위에서 성립한다. 생산 능률(생산성)이 변한다는 가정은 이러한 선형적 비용·수익 구조를 전제로 하는 손익분기점 분석과 맞지 않는다.
항속림 사상은 산림을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아 개벌을 피하고 지속적으로 다층 구조를 유지하며 경영하는 것을 중시하는 사상으로, Möller가 체계화하였다.
아직 수익을 낼 수 없는 유령림의 임목은 그동안 투입된 조림비·관리비를 현재가로 환산하는 비용가법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다. 유령림과 장령림 사이의 중령림에는 비용가법과 기망가법을 절충한 글라저(Glaser)법을, 벌기에 이르지 않은 장령림에는 장래 수익의 현재가를 따지는 기망가법을, 벌기 이상의 성숙림에는 시장가역산법(매매가법)을 적용한다.
임업경영에 투입된 총자본을 그 경영에 종사하는 인원수로 나눈 값은 종사자 1인이 담당하는 자본액을 의미하며, 이를 자본장비도라 한다.
단목의 연령은 벌채면의 나이테를 세지 않고도 목측(수형·수피 등 외관 관찰), 가지의 마디(지절) 수 계산, 성장추로 뽑은 목편의 나이테 관찰 등으로 추정할 수 있다. 방위(方位)는 나무가 자란 방향을 가리키는 개념일 뿐 연령측정 방법이 아니다.
어린이놀이터는 안전과 쾌적한 이용을 위해 일조가 충분하면서도 강풍의 영향이 적은 곳에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장실 등 위생시설의 소요 공간규모는 최대 이용객수를 기준으로 이용률과 1인당 단위면적을 곱해 산정한다. 최대 이용객수 8,000명을 대입하면 330㎡가 된다.
화장실 소요 공간규모는 최대 시 이용객수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최대 시 이용객수 800명을 대입하면 33.00㎡가 된다.

판매량 증가에 따라 상승하는 총수익선과 총비용선이 서로 만나는 점(A)에서는 수익과 비용이 같아 이익도 손실도 발생하지 않는데, 이 점을 손익분기점이라 한다. 이 점을 지나 판매량이 더 늘어나면 총수익선이 총비용선 위로 올라가며 이익 구간이 나타난다.
종속적 임업경영은 주요 생산적 임업에 필요한 자재나 용역을 공급하거나, 어떤 주업경영을 내부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부수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영을 말한다. 유휴 생산요소를 활용해 경영 전체의 수익을 높이려는 목적 자체는 부업적 경영의 성격에 가까우며, 종속적 임업경영을 규정하는 핵심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외의 자가 자연휴양림을 조성하려는 경우 조성 대상지가 갖추어야 할 최소 산림면적은 13만제곱미터이다. 2023년 4월 11일 시행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의5 개정으로 국가·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하는 경우는 20만제곱미터, 그 밖의 자가 조성하는 경우는 13만제곱미터로 완화되었으며, 섬지역은 조성주체와 관계없이 10만제곱미터가 적용된다.
숲속야영장의 야영시설 기준상 일반야영장은 야영공간당 15제곱미터 이상, 자동차야영장은 야영공간당 50제곱미터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2023. 4. 11. 개정). 자동차야영장을 30제곱미터 이상으로 서술한 것은 이 기준과 맞지 않는다. 텐트 간 이격거리 6미터 이상, 평균경사도 25도 이내라는 설명은 현행 기준과 일치한다.
임도의 평면선형에서 굴곡 각도(내각)가 155도 이상으로 완만하면 별도의 곡선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본다.
임도교량에서 주보·바닥틀 등 구조체 자체의 무게와 교상의 부속시설물은 항상 작용하는 고정하중(사하중)이며, 다리를 통행하는 트럭처럼 이동하며 작용하는 하중을 활하중이라 한다.
임도 종단면도는 지형의 높낮이를 실제보다 강조해 보기 쉽도록 수평축척과 수직축척을 다르게 적용하는데, 통상 수평축척은 1:1,000, 수직축척은 1:200으로 제도한다.
기고식 야장에서는 먼저 후시(B.S)를 더해 기계고(I.H)를 구하고, 이후 구하려는 지점의 전시(F.S)를 그 기계고에서 빼서 지반고를 산출한다. 따라서 지반고는 기계고에서 전시를 뺀 값이다.
임도 양쪽에서 집재하는 경우 평균집재거리는 10,000을 임도밀도(m/ha)의 4배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1,000ha 산림에 임도밀도 20m/ha를 대입하면 평균집재거리는 약 125m가 된다.
임도 노체는 아래부터 위로 노상(지반을 다진 기초층) → 노반(그 위에 쌓는 하부 구조층) → 기층(노반 위의 지지층) → 표층(가장 위의 주행면)의 순서로 구성된다.
임도 흙깎기(절토) 비탈의 표준 물매는 토사가 완만한 편(약 1:0.8~1:1.5)이고, 경암은 이보다 급한 편(약 1:0.3~1:0.8)이다. 보통 토사의 물매를 0.3으로, 암석을 0.8로 서술한 것은 토사와 경암의 수치를 뒤바꾼 설명이라 옳지 않다. 함수비 저하를 위한 트랜치 설치, 흙일겨냥틀 사용, 사토 장소에 대한 주의는 실제 시공에서도 유효한 설명이다.
목재 길이 15m, 임도 노폭 4m를 대입하면 이 목재를 운반할 수 있는 최소곡선반지름은 약 14.1m가 된다.
체인톱의 스프라킷(스프로킷)은 원심클러치와 연결되어 함께 회전하면서 체인을 구동해 톱날이 돌아가게 하는 부품이다.
물매곡율비는 곡선반지름을 종단기울기(%)로 나눈 값으로 구한다. 곡선 반지름 30m, 종단기울기 5%를 대입하면 물매곡율비는 6이 된다.
일반지형 임도에서 설계속도가 30km/시간인 구간의 최소곡선반지름 설치 기준은 30m 이상이다(특수지형에서는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성토사면 내 공극수압이 감소하면 흙 입자 사이의 유효응력이 커져 전단강도가 높아지므로 붕괴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든다. 반대로 함수량 증가, 점착력 약화, 동결·융해 반복은 모두 사면의 안정성을 떨어뜨려 붕괴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다.
부벽식 옹벽은 옹벽 배면 슬래브의 휨을 보강하기 위해 토압을 받는 반대쪽(전면)에 일정 간격으로 부벽을 세우는 형식이 일반적이며, 토압을 받는 쪽에 부벽을 만든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반중력식 옹벽의 철근보강, L형 옹벽의 자중·뒤채움 토사 활용, 무근콘크리트 중력식 옹벽에 대한 설명은 각각 타당하다.
돌림수로는 절토 비탈면 위쪽에서 흘러드는 지표수가 비탈면을 침식하지 않도록, 비탈어깨(비탈면 상단)와 자연지반의 경계 부위에 적당히 설치하는 배수시설이다.
임도설계 시 평면도를 제도할 때 기본이 되는 축척은 1:1,200이다.
영선은 경사면과 임도 시공기면이 만나는 교차선으로, 절토와 성토 구간을 구분하는 경계선 역할을 한다. 영선측량 자체가 종단물매의 높이와 방향(계획고)을 현장에 나타내는 작업이므로, 이후 별도의 레벨측량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측점 0의 기계고에서 측점 2의 전시(0.555)를 빼 지반고를 구하고, +4% 상향 경사를 두 구간(40m)만큼 반영해 계획고를 구하면, 지반고가 계획고보다 0.955m 높으므로 측점 2에서는 절토고 0.955m가 된다.
성토에 필요한 토사가 부족한 경우에는 토사채취장을 적정한 장소에 설치하고, 반대로 남는 토사의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유용토운반작업장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025. 4. 2. 개정).
간선임도의 타당성평가 항목은 필요성·적합성·재해안전성·효율성과 환경성(가능·불가능)으로 구성된다(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2025. 4. 2. 개정). 시공성은 이 평가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합리식으로 최대홍수유출량을 구한 뒤 이를 설계유속으로 나누면 필요한 최소 통수단면적은 2.0㎡가 된다.
임계유속은 계상 침식을 일으키지 않는 한도 내에서의 최대유속을 말하며, 계상기울기를 계획할 때 이 임계유속을 넘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야계사방공사의 기본 원칙이다.
황폐지는 척악임지→임간나지→황폐이행지→민둥산·붕괴지(특수 황폐지) 순으로 악화되는데, 이 중 초기 단계에서 복구되지 않으면 급속히 악화되어 가까운 장래에 민둥산이나 붕괴지가 될 위험이 큰 단계를 황폐이행지라 한다.
평균단면적법에서는 상단과 하단 단면적의 평균에 두 단면 사이의 거리를 곱해 토사량을 구한다. 상단 20㎡, 하단 30㎡, 거리 10m를 대입하면 토사량은 250㎥가 된다.
산사태 및 산붕은 주로 사질토에서, 20도 이상의 급경사지에서 많이 발생하며 강우 특히 강우강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다만 뚜렷한 전조 징후 없이 비교적 갑작스럽게 활락하는 경우가 많아, 징후가 많고 서서히 활락한다는 설명은 일반적인 특성과 맞지 않는다.
해안사방지에 심는 조림수종은 강한 바람과 조풍(潮風)의 피해, 급격한 온도 변화를 잘 견뎌야 하는 동시에 척박하고 건조한 사질 입지에도 적응해야 하므로, 양분과 수분에 대한 요구가 적은 것이 바람직한 조건이다. 요구가 많을 것이라는 설명은 이러한 입지 특성과 맞지 않는다.
우리나라 산림토양의 모재는 화강암·화강편마암 계통이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결정편암계 등이 분포한다.
일정한 압력에서 토양이 보유할 수 있는 수분함량은 입자가 미세하고 공극이 작은 식토(점토질 토양)에서 가장 높고, 미사토·양토·사질토 순으로 낮아진다. 보수력이 높은 토양은 배수가 나빠 임도노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견치돌은 앞면이 거의 정사각형에 가깝게 다듬어지며, 뒷길이는 시공 후 뒤채움과 맞물려 안정적으로 고정될 수 있도록 앞면 길이의 1.5배 이상을 확보하는 것이 표준이다.
자연산지비탈면 붕괴는 화강암 계통에서 풍화된 사질토·역질토에서 많이 발생하고, 풍화토층에 점토가 부족해 응집력이 약해지거나 풍화토층과 하부 기반의 경계가 뚜렷할수록 미끄러짐면이 형성되기 쉬워 많이 발생한다. 다만 경사가 극단적으로 급한 59도 이상보다는 통상 그보다 완만한 급경사 구간에서 붕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59도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공무수행을 위하여 출입하는 자,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외교사절 및 그 수행자는 자연휴양림등의 입장료 면제 대상에 해당한다. 다만 연령 기준은 만 6세 이하 또는 만 65세 이상인 사람으로 정해져 있어, 10세 이하 및 60세 이상을 면제 대상으로 서술한 것은 실제 기준과 다르다.
시우량법은 합리식과 같은 형태의 식으로 최대홍수유량을 구하며, 유역면적 1ha, 최대시우량 90mm/hr, 유거계수 0.8을 대입하면 최대홍수유량은 0.2㎥/s가 된다.
줄떼공법은 떼(초본)를 비탈면에 줄 형태로 붙여 식생을 도입하는 대표적인 초류식재 녹화공법이다. 종자분사파종공법·네트종자분사파종공법은 파종공법에, 볏짚 거적덮기공법은 피복공법에 속한다.
바닥막이는 계상의 종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연속적으로 설치해 계상기울기를 완화시키는 낮은 구조물로 계획하며, 방수로 폭은 계천폭과 같거나 다소 좁게 한다. 다만 바닥막이의 높이는 사방댐보다 낮은 것은 맞지만 골막이보다 반드시 높게 설치한다고 보기는 어려워, 규모(높이) 관계를 서술한 부분이 실제 설계 관행과 맞지 않는다.
돌쌓기 공법 중 메쌓기는 모르타르 없이 돌 자체의 맞물림과 마찰만으로 안정을 유지해야 하므로, 찰쌓기보다 완만한 1:0.3을 표준 기울기로 삼는다.
숲속교실, 식물원, 산림생태관찰원(자연관찰원), 전시관은 모두 자연휴양림 등에 설치되는 체험·교육 시설 범주에 속한다. 족구장·야외공연장은 체육·편익시설로, 방문자안내소는 편익시설로 분류되어 다른 보기들은 교육시설로만 짝지어져 있지 않다.
유역면적 10,000㎡(1ha), 최대시우량 150mm/hr, 유거계수 0.35를 합리식(시우량법)에 대입하면 유량은 약 0.14㎥/s가 된다.
선떼붙이기의 발디딤은 작업자가 밟고 서서 작업할 수 있게 하고, 바닥떼의 활착을 돕고, 공작물이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작업용 흙을 쌓아 놓는 용도는 발디딤의 목적이 아니다.
본댐의 유효고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우, 본댐과 앞댐(부댐) 사이의 간격 L은 유효고 H와 월류수심 t를 이용해 L ≧ 1.5(H+t)를 기준으로 계획한다.
산림공사용 골재는 비중을 기준으로 구분하는데, 비중 2.50 이하인 것을 경량골재로 분류한다.
산불 피해지의 침식 응급방지 공사는 강우에 의한 침식이 능선부(산복 상부)에서부터 빠르게 진행되므로, 상부에서 먼저 응급조치를 시행하며 아래쪽으로 내려오는 순서로 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따라서 비탈 아래쪽에서 시작해 위쪽으로 시공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통나무를 등고선 방향으로 놓아 유속을 낮추는 흙막이 설치, 짚·섶 등으로 지표면을 덮어 침식을 억제하는 방법, 응급조치 이후 항구적 복구공사를 이어가는 순서는 실제 응급복구의 원칙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