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3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일부 브라우저(카카오톡 인앱브라우저 등)에서는 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어요 — Chrome 브라우저 사용을 권장합니다.
칼륨(K)은 식물체 내에서 이동성이 매우 커서 부족해지면 오래된(성숙한) 잎에서 먼저 결핍 증상이 나타난다. 칼륨이 부족하면 잎에 괴사반점과 황화현상이 나타나고 세포막·조직이 약해져 뿌리썩음병 등 병해에 대한 저항성도 떨어진다.
물은 수분포텐셜이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뿌리가 토양수를 흡수하려면 토양의 수분포텐셜이 뿌리의 수분포텐셜보다 높아야 하며, 반대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공변세포 칼륨펌프에 의한 증산, 모세관수의 정의, 영구위조점 이후 회복 불가)는 모두 맞는 설명이다.
모수(어미나무) 작업법은 갱신에 필요한 종자를 공급할 어미나무만 임분에 듬성듬성 남기고 나머지를 벌채하는 방법으로, 존치시키는 모수의 양은 원래 임목 재적의 약 10% 정도로 매우 적은 편이다.
소나무는 봄에 수분(受粉)이 이루어져도 그 해에는 구과가 자라지 않고 휴면한 뒤, 이듬해 봄부터 다시 생장하여 개화 후 다음 해 가을에 종자가 성숙하는 대표적인 2년생결실(격년결실형) 수종이다.
잎 속 무기양분 함량은 생장 초기에는 변동이 크다가 생장이 어느 정도 완료되는 한여름(7~8월) 무렵에 비교적 안정된 값을 나타내므로, 이 시기가 엽분석을 통한 영양진단에 가장 적합하다.
토양콜로이드에 대한 치환성염기의 흡착력은 이온가가 크고 수화반경이 작을수록 강해지며, 일반적으로 Ca++ > Mg++ > K+ > Na+ 순서를 따른다. 따라서 칼슘이온의 흡착력이 가장 크다.
토양생물 중 대부분의 토양동물은 먹이가 풍부하고 서식공간이 확보되며 광조건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낙엽층이나 부식층에 주로 서식한다. 방사상균은 오히려 알칼리성 토양에 강하고, 식물뿌리는 토양구조 발달을 촉진하며, 균근균 등 토양균류는 뿌리를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하는 공생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으므로 나머지 보기는 옳지 않다.
회양목은 초여름에 삭과가 성숙하여 터지므로, 종자가 흩어지기 직전인 7월 중순 무렵이 채취 적기이다.
식물체의 건중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다량원소는 질소·마그네슘·황 등이며, 철은 극히 소량만 필요한 미량원소에 해당하므로 다량원소가 아니다.
테트라졸리움시험은 종자 내 조직의 산화(탈수소)효소 활성 여부를 무색의 테트라졸리움 용액이 붉은색(포르마잔)으로 발색되는 반응으로 판정하여 생활력을 신속하게 검사하는 방법이다.
간벌은 남게 되는 나무의 직경생장을 촉진하고 열등목을 솎아내어 목재와 임분의 형질을 높이며, 임내 가연물이 줄어 산불 위험도 낮춘다. 반면 초살도가 커진다는 것은 수간의 아래위 굵기 차이가 벌어져 완만재와 멀어진다는 뜻으로, 목재의 형질을 떨어뜨리는 쪽의 변화이다. 실제로 임분이 소개되면 수관이 넓어지면서 초살도가 커지는 방향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간벌로 기대하는 이점이 아니므로 간벌의 효과로 볼 수 없다.
발아시험에서 정해진 기간 안에 발아한 종자수를 시험에 사용한 전체 종자수로 나눈 백분율을 발아력이라 한다.
향나무를 비롯한 측백나무과 수종은 삽수의 발근이 비교적 쉬운 편인 반면, 잣나무·낙엽송·솔송나무 등은 삽목 발근이 어려운 침엽수로 분류된다.
온대 수목은 대부분 낮에 기공을 열어 CO2를 고정하는 C3형 광합성을 한다. 기공을 닫은 뒤 밤에 CO2를 고정하는 방식은 건조지 식물의 CAM형 광합성 특징이므로, 이 설명은 온대 수종의 일반적 광합성 방식과 맞지 않아 틀린 설명이다.
가지치기로 생긴 절단면(옹이자리)은 오히려 부정아(맹아)가 발생하기 쉬운 자극점이 되므로, 부정아 발생 억제는 가지치기의 효과로 볼 수 없다. 무절 완만재 생산, 하목의 광조건 개선을 통한 생장촉진, 상림(上木)의 풍해·설해 위험 예방 등은 가지치기의 실제 효과이다.
산벌작업에서 결실이 많은 해에 임목의 일부를 한 번만 벌채하여 종자가 임지에 떨어지는 것을 돕는 작업을 하종벌이라 한다. 예비벌·후벌과 달리 1회의 벌채만으로 하종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목부(xylem)는 뿌리에서 흡수한 수분과 무기양분이 위쪽으로 이동하는 통도조직으로, 수목 줄기에서 수분 이동의 주요 통로가 된다.




발아세는 발아시험을 시작한 뒤 종자가 가장 많이 발아한 날까지 발아한 종자수를, 시험에 사용한 전체 종자수로 나누어 백분율로 나타낸 값이다. 시험기간 전체의 발아 종자수를 쓰는 발아율과 달리 초기에 얼마나 빠르고 일제히 싹트는지를 보여 주므로, 종자의 발아 세력과 그 종자로 기른 묘목의 균일성을 가늠하는 지표로 쓰인다.
접목은 클론(우량형질)의 보존, 대목이 갖는 내병성·왜성 등의 효과 이용, 유년기를 단축시켜 개화·결실을 촉진하는 등의 장점이 있다. 다만 접목이 안정적으로 활착하려면 대목과 접수가 유전적으로 가까워야 하며, 과(科)가 다른 수종 간의 접목은 친화성이 낮아 일반적으로 성립하기 어려우므로 이는 접목의 장점으로 볼 수 없다.
질산화작용은 통기가 양호한 호기성 조건에서 암모늄태 질소가 아질산·질산태 질소로 산화되는 과정이다. 통기가 불량한 조건에서 질산태 질소가 기체(N2, N2O)로 환원되어 대기로 손실되는 과정은 탈질작용이므로, 이를 질산화작용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상록활엽수는 두껍고 수분함량이 많은 잎을 사계절 유지하기 때문에 잎이 얇고 낙엽 후 임상이 건조해지는 낙엽활엽수보다 오히려 산불 피해에 강한 편이다. 따라서 상록활엽수가 낙엽활엽수보다 산불 피해에 약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솔노랑잎벌은 한 해에 한 번 발생하는 해충으로, 성충이 솔잎 조직 속에 알을 낳으면 그 알 상태 그대로 겨울을 난다. 이듬해 봄에 부화한 유충이 무리를 지어 묵은 잎을 갉아먹어 피해를 주고, 다 자란 유충은 땅으로 내려가 고치를 짓는다. 따라서 월동 형태는 알이다.
침투성살충제는 뿌리·줄기·잎 등을 통해 식물체 안으로 흡수되어 식물체 즙액에 약효 성분이 퍼지게 함으로써, 즙액을 빨아먹는 깍지벌레와 같은 흡즙성 곤충을 살충하는 약제이다.
임연부(林緣部)는 서로 다른 두 환경유형(예: 숲과 초지)이 맞닿는 전이지대로, 양쪽 환경을 서로 다른 목적(먹이·은신 등)으로 함께 이용하는 야생동물에게 중요한 미세서식지 역할을 한다.
집합페로몬은 먼저 새로운 기주목을 찾은 개척자 곤충이 분비하여 동족의 다른 개체들을 그 장소로 유인·집합시키는 종내 화학통신물질로, 나무좀류 등에서 특히 발달되어 있다.
미국흰불나방은 번데기 상태로 나무껍질 틈이나 지피물 밑 등에서 월동한다.
소나무재선충을 매개하여 나무에서 나무로 옮기는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이다.
산불이 지나가면 유기물층 소실과 토양입자의 발수성(撥水性)층 형성 등으로 토양의 투수·저류 기능이 오히려 저하되어 강우 시 지표유하수가 늘어난다. 따라서 지하 저수기능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산불에 의한 토양피해로 볼 수 없다.
모잘록병은 토양이 과습하고 배수가 불량할 때 발병이 조장되므로, 배수관리를 철저히 하여 토양이 과습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발병률을 낮추는 실제 방제방법이 된다.
매미나방은 부화 직후 잠깐 무리를 이루기도 하지만 곧 실을 이용해 분산하여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성질이 강한 반면, 텐트나방·미국흰불나방·어스렝이나방은 유충기 내내 명주실 집이나 군체를 이루어 뚜렷하게 군서생활을 하는 해충이다.
소나무는 아황산가스 등 대기오염물질에 특히 민감하여 오염지역에서 쇠약해지거나 고사하기 쉬운 대표적인 대기오염 약한 수종으로 알려져 있다.
밤나무 흰가루병은 자낭각 속에서 월동한 자낭포자가 이듬해 봄 1차 전염원이 되어 발병이 시작된다.
경제적 피해 허용수준(방제요구수준)은 해충 밀도가 계속 증가하여 피해액과 방제비용이 같아지는 경제적 가해수준(EIL)에 이르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에 도달하기 전 미리 방제를 시작해야 하는 밀도수준을 말한다.
솔잎혹파리의 학명은 Thecodiplosis japonensis이다.
박쥐나방 유충은 나무의 목질부 속을 파고 들어가 갱도를 만들며 가해하는 대표적인 천공성 해충이다.
측백나무 검은돌기잎마름병은 통풍이 나쁜 곳에서 잘 발생하며 수관 하부의 잎이 떨어져 엉성해지고, 잎의 기공조선상에 병원체의 자실체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이 병은 가을보다 생육기(봄~여름)에 병징이 뚜렷해지는 병해이므로, 가을에 발생하는 낙엽성 병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리지나뿌리썩음병은 병원균의 자낭포자가 60℃ 안팎의 열 자극을 받아야 발아가 촉진되는 특성이 있어, 산불이 난 자리나 모닥불자리처럼 지표면이 가열된 곳에서 특히 많이 발생한다.
보르도액은 생석회액(석회유)에 황산동액을 섞어 만드는데, 금속과 반응하여 약효가 떨어지고 용기가 부식되므로 금속제 용기는 사용하지 않고 나무·플라스틱·토기 등 비금속 용기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시간이 지나면 침전·변질되므로 반드시 사용 직전에 조제해야 한다.
가루깍지벌레는 밀도가 낮을 때 장갑을 낀 손으로 직접 잡아내거나, 약충이 성충이 되기 전에 적정 살충제를 뿌리고, 무당벌레류·풀잠자리류 같은 포식성 천적을 보호·활용하는 방법으로 방제한다. 그러나 깍지벌레류의 암컷은 번데기 시기를 거치지 않으며 수피 틈 등에서 주로 알덩어리로 겨울을 나므로, 수피 사이의 번데기를 채취해 소각한다는 방법은 이 해충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수목진료 사업을 하려는 자는 나무병원의 등록기준을 갖추어 시·도지사에게 등록하여야 하며, 산림청장에게 등록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산림보호법」 제21조의9제1항). 나머지 보기, 즉 수목치료기술자가 나무의사의 진단·처방에 따라 예방·치료를 담당하는 점,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가 동시에 두 개 이상의 나무병원에 취업할 수 없는 점, 나무병원이 농약을 사용하려면 나무의사의 처방전에 따라야 하는 점은 모두 현행 규정과 일치한다.

같은 재적이라도 굵고 통직하게 자란 통나무는 단위재적당 값이 훨씬 비싸다. 이처럼 임목이 자라면서 재적이 늘어나는 것과는 별개로, 재질과 규격이 좋아져 단위재적당 가격이 높아지는 몫의 생장을 형질생장이라 한다. 재적이 늘어나는 몫은 재적생장, 목재 시장가격 자체가 올라 생기는 몫은 등귀생장이며, 이 셋을 합한 전체 가치 증가가 총가생장이다.
산림은 생산기간이 매우 길고 임지·임목·부산물 등 다면적 이용가치와 공익적 기능까지 함께 평가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어, 일반 부동산 감정평가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기가 오히려 어렵다. 따라서 부동산 감정평가와 동일한 방법을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업의존도는 임가소득 중 임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산림경리(산림경영계획) 업무 중 후업(後業)은 이미 수립·시행된 시업의 결과를 사후에 조사하고 검정하는 단계를 말한다. 시업체계 조직, 조사, 시설계획 수립 등은 시업 착수 이전의 전업·본업 단계에 해당한다.
휴양림 마케팅에서 개인적인 접촉(대면 판매)은 신뢰도는 높지만 한 번에 접촉할 수 있는 대상이 적어 광고나 특별판매 촉진, 언론 기사화에 비해 효과가 나타나는 속도가 가장 느린 판매촉진 수단으로 꼽힌다.
생산물의 가격이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을 때, 서로 다른 생산물 조합이라도 동일한 총수입을 가져다주는 조합들을 연결한 곡선을 등수입곡선이라 한다.
수간석해용 원판은 흉고 이상에서 2m 간격으로 채취하고 맨 위 구간만 1m로 하며, 수간에 직교하도록 자르고 측정하지 않는 단면에는 번호와 위치를 표시해 둔다. 원판은 연륜을 깎아 내어 읽고 측정하기 쉽도록 보통 5cm 내외로 얇게 채취하므로, 두께를 10cm가 되도록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이어 공식법의 표준벌채량은 평균생장량에 조정계수를 곱한 값에, 현실축적과 법정축적의 차이를 갱정기로 나눈 값을 더하여 구한다.
현실축적이 법정축적보다 적으므로 그 차이만큼 해마다 벌채량을 줄여 축적을 법정 상태로 회복시키는 구조이다.
휴양림은 자연경관과 산림생태를 보전하는 것이 기본 경영방침이므로 벌채시업은 되도록 자제하거나 택벌 등 완화된 방식으로 시행해야 하며, 임목을 일시에 모두 베어내는 개벌은 경관을 크게 훼손하므로 지양해야 한다. 따라서 벌채시업을 가급적 개벌로 한다는 것은 휴양림 경영방침과 거리가 멀다.
법정축적은 춘계축적과 추계축적의 평균으로 구한다.
휴양지의 시설적 수용력은 야영장·숙박시설 등 물리적 시설 규모에 의해 결정되는 최대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하므로, 야영장을 이용하는 사람 수가 가장 중요한 영향 요인이 된다.
정액법에 의한 연간 감가상각비는 (취득원가 − 잔존가치)를 내용연수로 나누어 구한다.
생산량비례법에 의한 감가상각액은 (취득원가 − 잔존가치)에 (실제 사용량 ÷ 총 사용가능량)을 곱하여 구한다.
빌티모아스틱(Biltmore stick)은 눈금이 새겨진 막대를 이용해 흉고직경을 간이로 측정하는 기구이며, 수고 측정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덴드로미터, 아브네이레블, 스피겔릴라스코프는 모두 수고 측정에 쓰이는 기구이다.
임업생산물인 원목은 부피와 무게에 비해 가치가 낮아 운반비가 원목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으므로, 생산지의 입지조건(수송조건)이 임업경영에서 특히 중요하게 취급된다.
한계원가(marginal cost)는 어떤 생산수준에서 제품을 한 단위 더 생산할 때 추가로 발생하는 원가를 말한다. 여러 단위를 더 생산할 때 추가로 발생하는 원가라고 서술한 것은 한계원가의 정의와 어긋나므로 옳지 않다.
이령림의 임목 연령은 본수령(직경급별 본수 비중으로 추정), 재적령(재적을 가중치로 한 평균연령), 표본목령(표본목의 실측 연륜) 등의 방법으로 측정한다. 벌기령은 벌채계획을 위해 설정하는 시업상의 기준연령일 뿐 실제 임목의 연령을 측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Pressler식 재적생장률은 다음과 같이 구한다.
「산림문화ㆍ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조제2항제1호에 따르면 자연휴양림시설 설치에 따른 산림의 형질변경 면적은, 조성 대상지의 산림면적이 20만제곱미터 이상이거나 섬지역에 조성하는 경우에는 10만제곱미터 이하로 하여야 한다(2023. 4. 11. 개정).
산림의 다목적 경영계획에서 임반·소반을 나누어 산림의 경계를 확정하는 것은 산림구획에 관한 사항이며, 수확계획의 내용은 벌채량·벌채방법 등 수확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수확계획이 임반·소반 구획을 정하는 계획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도의 종단기울기는 노면 배수, 임도우회율, 주행 차량의 등판력·속도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반면 차량의 회전을 원활하게 하는 것은 곡선반지름 등 평면선형(횡단·곡선 설계)과 관련된 요인이지 종단기울기 결정요인이 아니다.
토량곡선(유토곡선)에서 곡선이 평형선보다 위쪽에 있는 구간은 절토량이 성토량보다 많은 구간으로, 이 구간의 토사는 절토에서 성토 방향(통상 좌에서 우 방향)으로 운반된다고 본다. 성토에서 절토로, 우에서 좌로 운반된다고 서술한 것은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어 옳지 않다.
강우에 의한 토양침식은 빗방울이 토양 입자를 튀기는 우격침식에서 시작하여, 얇은 물층이 표면을 씻어내는 면상침식, 작은 물길이 패는 누구침식을 거쳐, 큰 도랑이 형성되는 구곡침식으로 점차 발달한다.
목재의 길이와 도로 폭을 이용한 최소곡선반지름은 다음과 같이 구한다.
헤어핀커브는 급경사지에서 임도가 지그재그로 우회하도록 하여 종단기울기를 완화하고 차량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는 구조물로, 오히려 임도의 총 연장 거리를 늘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따라서 임도 거리를 단축한다는 설명은 헤어핀커브 설치 목적으로 볼 수 없다.
임도설계에서 도면별 축척은 평면도 1/1,200, 종단면도는 횡 1/1,000과 종 1/200, 횡단면도는 1/100을 쓴다. 횡단면도는 각 측점의 절토·성토 높이와 토량을 산출해야 하므로 가장 큰 축척으로 자세히 그리며, 따라서 1/1,000로 작성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횡단기입은 좌측 하단에서 상단 방향으로 하고, 절토부는 토사와 암반으로 구분하되 암반은 추정선으로 기입하며, 구조물은 별도로 표시한다.
임도밀도는 산림면적에 대한 임도 총 연장의 비율로 구한다.
콤파스측량은 각 측점 간의 거리와 방위(방위각)를 관측하여 평면위치를 구하는 측량이며, 표고(고저차)는 별도의 수준측량을 통해 얻으므로 콤파스측량에서 관측할 필요가 없다.
곡선반지름은 다음 공식으로 구한다.
편책공은 임도 개설 등으로 나온 지장목(간벌재·벌채잔재 등)을 엮어 사면에 설치해, 주로 강우로 인한 토사유출을 막는 사방공법이다.
곡선부에서의 나비넓힘(확폭량)은 다음 식으로 구한다.
체인잡이는 톱체인이 끊어지거나 안내판에서 벗겨졌을 때 튕겨 나오는 체인을 곧바로 붙잡아 작업자 쪽으로 날아오지 못하게 막아 주는 안전장치이다. 핸드가드는 앞손을 보호하고, 체인브레이크는 튕김이 일어났을 때 체인 회전을 순간적으로 멈추게 하며, 안전스로틀레버는 손잡이를 제대로 쥐지 않으면 가속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로 서로 역할이 다르다.
짐달림도르래는 가선집재에서 반송기(캐리지)에 매달려 화물의 승강(감아올리고 내리는 동작)에 이용되는 도르래이다.
임도의 3대 기능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 고도 발휘, 임업·임산업의 진흥, 지역진흥으로 정리되며, 미적 경관의 증진은 임도가 부수적으로 가져오는 효과일 뿐 3대 기능에 포함되지 않는다.
도로 양쪽에서 임목을 집재하고 좌우 면적이 거의 같다고 가정하면, 각 방향의 최대 집재거리는 임도 간격의 절반이 되고, 이를 평균한 평균 집재거리는 임도 간격의 1/4에 해당한다.
개발지수는 1968년 Lonzmann이 제안한 지표로, 단순한 임도밀도와 달리 지형·경사 등 산림 여건을 함께 고려해 임도망 배치의 효율적인 정도를 나타낸다.
느타리버섯 원목재배는 심재가 무르고 수분 흡수가 잘 되는 활엽수를 주로 이용하며, 포플러류가 대표적인 적합 수종으로 쓰인다. 소나무 등 침엽수는 수지 성분 등으로 인해 원목재배에 적합하지 않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산림관리기반시설의 설계 및 시설기준)에 따르면 간선임도에 설치하는 대피소는 간격 300미터 내외, 너비 5미터 이상, 유효길이 15미터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에 따르면 간선임도에 설치하는 차돌림곳은 너비를 10미터 이상으로 한다.
DOP(정밀도저하율)는 값이 작을수록 위성의 배치상태가 좋아 측위 정확도가 높아지고, 값이 클수록 정확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DOP 값이 클수록 정확도가 높아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땅밀림은 완경사지에서 서서히 진행되며 균열 등 전조 징후가 비교적 많이 나타나는 반면, 산사태·산붕은 강우강도의 영향을 크게 받아 20° 이상의 급경사지에서 사질토를 중심으로 전조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산사태·산붕이 징후가 많고 서서히 활동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비탈힘줄박기 공법은 블록을 붙이기 어려운 지형에서 비탈면에 거푸집을 설치하고 콘크리트를 타설하여 힘줄(뼈대) 형태의 구조를 만드는 비탈안정공법이다.
유량은 유속과 횡단면적의 곱이므로, 횡단면적은 유량을 유속으로 나누어 구한다.
동결융해, 지진, 강우·적설은 모두 자연적 요인이며, 수목의 벌채는 비탈 안정에 기여하던 뿌리의 지지력이 없어지게 만드는 인위적 요인에 해당한다.
경심(徑深)은 유적(단면적)을 윤변으로 나눈 값이다.
강수에 의한 지표수 유출은 인위적 개입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요인인 반면, 임도공사 성토면 붕괴, 채석장 법면 절취, 모두베기에 의한 침식은 모두 인위적 요인에 해당한다.
산복비탈면의 비탈다듬기는 무너질 위험이 있는 급한 부분을 깎아 안정된 기울기로 고치는 공사이다. 이때 정하는 수정기울기는 어느 현장에나 같은 값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지질과 다듬을 면적, 함께 적용할 공법 등에 따라 차이를 두어 정하며 대체로 45° 전후를 기준으로 삼는다. 깎아낸 뜬흙은 그대로 두면 다시 흘러내리므로 비탈 아래쪽에서 받쳐 줄 흙막이 등 지지 공작물을 함께 계획해야 한다.
산사태 발생요인 중 토질은 사면 자체가 가진 성질에서 비롯되는 내적 요인이며, 강우·지진·벌목은 외부에서 작용하는 외적 요인이다.
평균깊이는 횡단면적을 수면의 나비(윤변과 같다고 본 값)로 나누어 구한다.
정부주도형 휴양림 운영은 행정체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지역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획일적인 운영 형태로 흐르기 쉬운 단점이 있다.
사력(모래·자갈) 비탈면은 흙과 자갈이 섞인 토사성 비탈면으로 분류되며, 경암·연암·풍화암 비탈면과 같은 암석 비탈면에 해당하지 않는다.
황폐 계천의 토사유과구역은 상류에서 내려온 토석이 통과하는 구간으로, 계류를 횡단하여 유속을 줄이고 토사를 저류·조절하는 사방댐을 주로 시공한다.
염화칼슘은 콘크리트의 응결·경화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촉진형 혼화제로, 콘크리트가 빨리 굳도록 조제할 때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사방댐은 유수를 정면에서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유심선(계류의 중심선)에 대해 직각 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떼(잔디)를 성토면에 붙일 때 흙이 적게 붙은 상태의 잔디는 뿌리가 새 토양에 직접 밀착되기 쉬워 활착률이 높고 뿌리의 생장도 활발하다. 반대로 흙이 많이 붙어 있으면 새 토양과의 밀착이 늦어져 활착이 더뎌진다.
최대홍수유량은 유역면적에 비유량을 곱하여 구한다.
돌쌓기는 하나의 돌을 여섯 개의 돌이 둘러싸도록 엇물려 쌓는 여섯에움 배치가 되어야 하중이 고르게 분산되어 안정된다. 반면 돌을 그대로 포개어 이음매가 세로로 이어지는 포갠돌, 두 돌의 모서리끼리 맞대는 이마대기, 새입붙이기 등은 돌끼리 닿는 면이 좁아 힘이 한 점에 몰리고 쉽게 밀려 나므로 피해야 할 배치로 본다.
불투과형 중력식 사방댐의 방수로는 유수 소통이 원활하도록 통상 사다리꼴(제형) 모양으로 설계하며, 정사각형 모양으로 한다는 설명은 시공요령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자연공원이 자연경관·생태 보전과 탐방에 중점을 두는 것과 달리, 자연휴양림은 보건휴양·정서함양·자연교육 기능뿐 아니라 산림을 임업생산(목재·임산물 생산)의 장으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산지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복구설계서 승인기준)에 따르면 토사로 이루어진 비탈면의 기울기는 1:1.0 이하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1:0.5 이하는 토사가 아닌 경암 비탈면에 적용되는 훨씬 급한 기준이다. 따라서 토사 비탈면 기울기를 1:0.5 이하로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소단 흙두께 60cm 이상, 비탈면 수직높이 15m 이하, 수직높이 5m 이상 시 5m 이하 간격·1m 이상 너비의 소단 설치)는 모두 현행 기준과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