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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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Prunus serrulata)의 열매는 과육 안에 단단한 핵을 가진 핵과(核果)이다. 오리나무는 소견과, 박태기나무와 자귀나무는 콩과 특유의 협과를 맺으므로 핵과가 아니다.
잣나무는 종자에 발아억제물질이 있어 정선 직후 곧바로 노천매장을 하여 저온습윤 조건에서 휴면을 타파해야 발아율이 높아진다. 오리나무는 발아억제가 약해 곧바로 파종이 가능하고, 상수리나무는 건조에 약해 습사저장이 흔하며, 아까시나무는 종피가 단단해 침수처리가 우선이다.
암석이 풍화되어 생긴 입자가 하천의 물에 의해 다른 곳으로 운반·퇴적되어 만들어진 토양은 충적토이다. 잔적토는 제자리에서, 붕적토는 중력에 의해, 마사토는 화강암류의 풍화물로 형성된다.
수목의 여러 기관 중 인(인산) 성분은 물질대사와 광합성이 활발한 잎에 가장 많이 축적된다.
묘목을 심기 전에 시비하는 방법은 식혈(구덩이)의 바닥 토양에 비료를 넣어두는 식혈토양하부시비이며, 표층시비·측방시비·원주상시비는 모두 식재 후 뿌리 주변에 시비하는 방식이다.
천연림보육에서 미래목은 유전적으로 우수하고 수명이 긴 실생묘를 우선 선정해야 하며, 맹아목을 실생묘보다 우선 고려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정방형 식재 시 1ha당 소요 본수는 으로 구한다. 거리 2m를 대입하면 본이다.
폭과 열 간격이 각각 5m인 정방형 식재는 1ha당 본이 필요하며, 5ha에 조림하므로 본이 필요하다.
은행나무·호도나무처럼 종자가 굵은 대립종자는 한 곳에 한두 알씩 일정한 간격으로 심는 점파가 적합하며, 산파·조파·군파는 주로 소립종자에 쓰인다.
온량지수가 180 이상인 지역은 열대림 또는 아열대림으로 구분되며, 온대림은 대략 85~180, 아한대림은 15~85, 한대림·툰드라는 15 미만에 해당한다.
토양단면에서 빗물에 의해 용탈된 부식질·점토·철·알루미늄 성분이 아래로 이동하여 집적되는 층은 B층(집적층)이다. A층은 용탈층, C층은 모재층에 해당한다.

가지 밑동에 발달한 융육부(가지밑살) 조직을 손상하지 않도록, 융육이 끝나는 지점의 바로 바깥쪽에서 절단해야 상처 유합이 빠르고 줄기 조직 손상이 최소화된다. 융육 안쪽을 파고들거나 지나치게 바깥쪽에서 자르면 부후균 감염이나 그루터기가 남는 문제가 생긴다.
종자의 발아휴면성은 이중휴면성, 단단한 종피에 의한 불투수성, 생장억제물질의 존재 등에서 비롯되며, 종자가 지나치게 성숙한 것은 발아휴면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
묘목은 건조에 약하므로 저장할 때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습윤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약간 건조한 상태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분밀도관리도에서 좌상단에서 우하단으로 곧게 내려오는 직선은 임분이 도달할 수 있는 밀도의 상한을 나타내는 최대밀도곡선이다. 등평균수고선과 흉고직경선은 수고와 직경 조건에 따라 별도로 그려지는 곡선군이므로 이 직선과는 구분된다.
입단구조는 유기물인 퇴비를 충분히 주고 토양을 적절히 경운하여 입자를 뭉치게 함으로써 형성된다. 모래질 객토, 젖은 상태의 답압, 염화칼륨 다량 시비는 오히려 입단 형성에 불리하다.

직경분포가 종 모양의 정규분포를 이루는 것은 나무들의 나이가 고르게 자란 동령림의 특징이며, 이령림이나 택벌림은 지름이 작을수록 그루 수가 많아지는 역J자형 분포를 보인다.
식토는 사토보다 양이온치환용량과 보습력이 높고 건조 시 갈라지는 특성이 있으나, 통기성이 낮고 과습해지기 쉬워 뿌리 발달에 무조건 유리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형성층의 시원세포가 수피 쪽으로 분열하여 만들어지는 조직은 사부유조직·사부섬유 등으로 구성된 체관부(사부)이며, 반대로 안쪽으로 분열하면 물관부(목부)가 형성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장은 산림조림계획을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10년마다 수립·시행하여야 하며, 시행 성과와 여건 변화를 고려해 필요하면 이를 변경할 수 있다.
솔잎혹파리는 가을에 솔잎 기부의 벌레혹에서 땅으로 떨어져 흙 속에서 유충 상태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에 번데기가 된다.
미국흰불나방은 노숙유충이 나무껍질 사이나 지피물 밑에 고치를 짓고 번데기로 월동하므로, 겨울철에 이 번데기를 찾아 채집·소각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잣나무털녹병균은 중간기주인 송이풀에서 여름포자와 겨울포자를 만들며, 겨울포자가 발아하여 생긴 담자포자가 바람에 날려 잣나무로 옮겨가 감염을 일으킨다.
지속성접촉제는 약효가 오래 지속되면서 접촉하는 곤충을 가리지 않고 죽이므로, 방제 대상이 아닌 천적류에도 피해를 주기 가장 쉽다.
밤나무혹벌의 천적으로는 남색긴꼬리좀벌이 대표적이며, 이를 이용한 생물적 방제가 널리 활용된다.
묘목의 잘록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은 토양 속에서 서식하다가 뿌리나 지제부를 통해 감염되는 토양 전반성 병원체이며, 밤나무 줄기마름병균·오동나무 빗자루병·오리나무 갈색무늬병균은 공기 중 포자나 매개충을 통해 전반된다.
벚나무 빗자루병은 자낭균인 Taphrina속 균에 의해 발생하며, 뽕나무 오갈병은 파이토플라스마, 잣나무 털녹병은 담자균, 삼나무 붉은마름병은 불완전균에 의한 병이다.
밤나무의 종실(밤송이·밤알)을 가해하여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은 복숭아명나방이며, 유충이 과육 속으로 파고들어 가해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은 솔수염하늘소뿐 아니라 북방수염하늘소 등 여러 종이 알려져 있어 단일종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감염목은 빠르면 수주 내 고사하고, 매개충이 소나무류를 식해할 때 재선충이 침입하며, 국내에서는 부산 금정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우리나라 밤나무에서 가장 큰 피해를 주는 병은 밤나무 줄기마름병(동고병)으로, 줄기와 가지의 조직이 말라 고사한다.
산불 발생 원인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봄철 영농 준비 과정에서의 부주의한 소각이 산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7월 하순 이후 참나무류의 종실이 달린 가지째 땅에 떨어져 있다면 이는 도토리거위벌레의 피해로, 암컷이 도토리에 산란한 뒤 가지를 잘라 떨어뜨리는 습성 때문이다. 도토리바구미는 가지를 자르지 않고 도토리에 구멍을 뚫어 산란한다.
참나무·벚나무·녹나무·피나무 가운데 내화력이 강한 수종으로 분류되는 것은 피나무이다.
벚나무 빗자루병은 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인 오동나무 빗자루병·대추나무 빗자루병·뽕나무 오갈병과는 병원체 종류가 다르다.
낙엽송 가지끝마름병은 바람에 의한 상처를 통해 병원균이 침입하기 쉬워, 바람이 많이 부는 산림지역에서 피해가 급격히 늘어난다.
아까시잎혹파리는 땅속의 고치 속에서 번데기 상태로 월동한 후 이듬해 봄에 성충으로 우화한다.
선충은 동물분류학상 선형동물문에 속하는 무척추동물이다.
흰가루병균은 자낭균으로 자낭구를 형성하며 물푸레나무·밤나무 등에 발병해 흰색 균사로 잎을 뒤덮이게 하지만, 살아있는 조직에서만 기생하는 절대기생균이며 죽은 유기물에서도 살아가는 부생성 사물기생균은 아니다.
솔잎혹파리의 천적은 솔잎혹파리먹좀벌 등이며, 아세리아깍지벌레는 솔잎혹파리와 무관하므로 짝지어진 천적 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은 반출금지구역에서 소나무류의 이동을 금지하고 있다. 반출금지구역은 발생지역과, 발생지역으로부터 5킬로미터 이내의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거리인 2킬로미터 이내의 지역을 행정동·리 단위로 지정하므로 10킬로미터라는 기준은 맞지 않는다. 또한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에서 생산된 소나무류라도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이동할 수 있다.
형수법에서 비교원주의 직경 측정 위치를 나무의 최하단부(밑동)로 정하여 구한 형수를 절대형수라 한다.
손익분기점 분석에서 원가는 생산량 변화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고정비와 생산량에 비례하는 변동비로 구분하며, 노동비와 재료비로 구분한다는 설명은 손익분기점 분석의 원가 구분 방식이 아니다.
회계등식에 따르면 자산은 자본과 부채를 합한 값과 같다.
단위면적당 임목 현존량을 측정할 때는 먼저 조사구를 설정한 뒤 조사목을 선정하고 중량을 측정하여 임분 전체의 현존량을 추정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기회원가는 여러 생산 활동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다른 방안을 선택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수익을 포기하는 데서 발생하는 원가를 말한다.
흉고형수는 지하고가 높고 수관이 작아 수간이 원통형에 가까울수록 커지며, 지위가 양호할수록, 흉고직경이나 수고가 커질수록 오히려 형수는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산림기본계획-지역산림계획-영림계획의 체계에서, 현장 단위의 풀베기·간벌 등 구체적 육림사업 사항은 가장 세부 단위인 영림계획에서 수립한다.
임지기망가는 벌기가 길어질수록 처음에는 증가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최댓값에 이른 뒤 다시 감소하는 것이지, 벌기가 짧을수록 커지는 것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조림비가 클수록 작아지고 이율이 낮을수록, 간벌수익이 클수록 임지기망가는 커진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작업시간비례법 감가상각비는 으로 구한다. 취득원가 450,000원, 잔존가치 50,000원, 총사용가능시간 80,000시간, 실제작업시간 3,500시간을 대입하면 원이다.
자연휴양림은 산림을 다목적으로 이용하면서 조성하는 것이어서 자연생태계의 유지·보전과 레크리에이션적 가치의 창출·활용은 물론 임산물 생산도 조성 목적에 포함된다. 반면 훼손된 산림을 되살리는 일은 사방사업이나 산림복원사업이 담당하는 영역이므로 자연휴양림 조성의 목적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이용밀도 조절의 직접기법은 활동제한·지역규제·사용규제처럼 이용행위 자체를 직접 통제하는 방식이며, 차등요금 부과는 경제적 유인을 통해 수요를 조절하는 간접기법에 해당한다.
임업경영이란 정해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임업생산을 수행하는 조직과 그 활동을 의미한다.
자연휴양림 입지조건의 수요측면은 다수 국민이 쉽게 접근·이용할 수 있는지, 배후 도시의 인구와 기존 시설 등 사회경제적 레크리에이션 수요에 대응하는지를 따진다. 이에 비해 해당 산림의 상태와 각종 시설의 조화를 도모하면서 풍치적 시업을 통해 자연휴양적 이용이 가능한지를 보는 것은 산림이 휴양 기능을 공급할 수 있는 여건에 관한 조건이어서 수요측면의 입지조건과는 성격이 다르다.
일 때 분자부분의 '35'는 무엇을 의미하는가?이령임분의 임령을 분수 형태로 표기할 때 분자는 임분의 추정 평균임령을, 분모는 임분 내 나무들의 최소~최대 임령 범위를 나타낸다.
자연휴양림은 수원이 풍부하고 경관이 수려하며 임상이 울창한 곳, 그리고 시설 설치와 이용이 가능하도록 개발 여건과 접근성이 갖추어진 곳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따라서 개발이 제한되어 있는 곳은 휴양시설의 조성과 이용이 어려워 입지선정 조건과는 거리가 멀다.
임지를 육림용으로 사용함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목축용 수익은 기회원가에 해당한다.
산림휴양림의 조성·관리 유형에서 방풍 및 방음형은 생활환경보전 등 다른 기능별 조성유형에 해당하며, 산림휴양림 고유의 조성·관리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산림휴양림은 공간이용지역과 자연유지지역으로 구분하고, 다양한 휴양기능을 갖춘 특색 있는 산림 조성을 관리목표로 삼는다.
각산정측정법(프리즘법)에서 ha당 흉고단면적은 이며, ha당 재적은 이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자연휴양림의 일반음식점영업소 연면적은 200제곱미터 이하로 제한되며, 600제곱미터 이하는 그 외 자연휴양림에 적용되는 기준이다. 건축물 층수 3층 이하, 개별 건축물 연면적 900제곱미터 이하, 건축물 총 바닥면적 1만제곱미터 이하 기준은 옳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10만제곱미터 이상 규모의 입목벌채등에 대해서는 허가 전에 전문기관을 통한 사전타당성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조사는 산림소유자가 아닌 전문기관이 수행하며,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따른 벌채는 예외로 조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임도의 대피소는 유효길이를 15미터 이상으로 설치해야 하며, 같은 기준에서 설치 간격은 300미터 내외, 너비는 5미터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임도 구조물의 기초공사는 지지 방식에 따라 얕은기초(전면기초 등)와 깊은기초(말뚝기초 등)로 구분되며, 고정기초는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기초공사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임도망 계획은 신속한 운재와 비용 절감, 운반의 탄력성과 일관성을 고려해 수립하며, 임목 벌채량을 적게 하는 것은 임도망 계획의 고려사항이 아니다.
작업원의 잘못된 행동, 장비 정비 불량, 부적합한 작업방법은 사고를 직접 유발하는 직접적 원인이지만, 열악한 작업환경은 사고 발생의 배경이 되는 간접적 원인으로 분류된다.
계곡임도는 하부에서부터 산림을 개발하는 임지개발의 중추적 노선형으로, 계곡을 따라 개설되어 주변 임지로 지선을 뻗어나가는 역할을 한다.
넓은 장소에서의 토사 적재 작업에는 굴착과 적재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백호우(굴삭기)가 적합하며, 불도저·트리도저·모터그레이더는 주로 정지·성토 작업에 사용된다.
완화구간의 길이는 자동차 주행 시 원심가속도 변화율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설계속도(V, km/h)와 곡선반지름(R, m)을 이용해 로 산정한다. 곡선반지름 30m, 설계속도 30km/h를 대입하면 이다.
임도밀도는 이며, 임도간격은 임도밀도로부터 로 구해진다.
새심기는 억새류 등 초본을 포기나누기하여 비탈면에 심어 녹화하는 공법인데, 수목의 유묘·성묘·대묘를 식재한다는 설명은 새심기가 아니라 나무심기(식수공)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다.
롤러 표면에 돌기(양족)를 부착해 점착성이 큰 점성토를 다지는 데 적합하고 다짐 유효깊이가 큰 장비는 탬핑롤러이다.
임도 곡선설정에는 교각법, 편각법, 진출법 등이 사용되며, 산출법은 곡선설정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종단기울기는 으로 구하며, 지반고 차이 를 수평거리 1000m로 나누면 이다.
줄떼다지기공법에서는 비탈면을 일정한 물매로 유지하며 녹화하기 위해 수직높이 20~30센티미터 간격으로 반떼를 수평으로 붙인다.
임도를 설계할 때는 예비조사를 통해 노선의 개략적인 여건을 파악한 뒤, 답사·예측·설계서 작성 순으로 진행한다.
임도의 유효너비는 길어깨와 옆도랑을 제외하고 3미터를 기준으로 하며, 배향곡선지 등 예외적인 경우에만 더 넓게 설치한다.
콘크리트 포장의 보조기층은 노상의 지지력을 높이고 동상 피해를 줄이며 노상·차단층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을 하므로, 줄눈·균열·슬래브 단부에서 펌핑현상을 증대시킨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임도설계기준에서 설계속도 30km/시간, 일반지형의 경우 최소곡선반지름은 30미터이다.
「임도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서 국가임도는 산림청장이 국유림에 설치하는 임도를 말하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공유림·사유림에 설치하는 임도는 지방임도, 산림소유자 등이 자기 부담으로 설치하는 임도는 민간임도로 구분된다.
임도설계기준상 소형자동차의 규격은 길이 6.0미터, 폭 2.0미터, 높이 2.8미터이며, 앞뒤바퀴거리는 3.7미터, 최소회전반경은 7.0미터이다(2025. 4. 2. 개정). 대형자동차의 최소회전반경은 12.0미터로 앞뒤바퀴거리 6.5미터와 다르며, 앞내민길이는 차량 전면에서 앞바퀴축 중심까지의 거리를 말한다.
사다리꼴 공식은 등간격으로 측정한 절토 높이를 이용해 으로 단면적을 구한다. 간격 2m, 높이 0, 1.5, 2.5, 2.0, 0m를 대입하면 이다.
골막이는 규모가 작고 토사퇴적 기능이 없으며 계류의 상류부에 설치하는 소규모 사방시설로, 대수측만 축설하고 반수측은 흙으로 채운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해안에서 바람에 날리는 모래를 가두어 인공적으로 모래언덕(사구)을 조성하는 공법은 퇴사울세우기이며, 정사울세우기는 이미 형성된 사구 표면의 모래가 날아가지 않도록 고정하는 데 사용된다.
사방댐에서 대수면은 물을 마주하는 상류측 사면을 말하며, 하류측 사면은 반수면이라 한다.
주풍방향과 해안선이 이루는 각도가 직각에 가까울수록 파도와 모래 이동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며, 영향이 가장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해안의 모래언덕은 주풍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해안지방의 주풍은 대체로 바다에서 육지로 불며 파도·연안류를 일으켜 모래를 이동시킨다.
사구조성공법에는 파도막이, 모래덮기, 퇴사울세우기가 포함되며, 정사울세우기는 이미 조성된 사구 표면을 고정하는 공법으로 사구를 새로 조성하는 공법과는 구분된다.
일정한 규격으로 다듬어 산림토목의 축석에 사용하는 돌을 견치돌이라 한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등산로는 지형을 먼저 정비·복구한 뒤 식생을 복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식생복원을 먼저 하고 지형을 나중에 복구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뀌어 옳지 않다.
산지계류 곡선부에 사방댐을 설치할 때는 제체 방향이 유심선(물흐름 중심선)과 직각(90도)을 이루도록 계획해야 유수 충격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다.
유량은 평균유속과 유로 단면적의 곱인 로 구한다.
비탈면 안정해석에서 안정율은 활동면에 대한 흙의 전단강도를 현재 작용하는 전단응력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된다.
사방댐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외력에는 물이 미치는 압력인 수압이 있으며, 유속이나 풍력, 물받이 면적은 안전시공을 좌우하는 외력 항목으로 보지 않는다.
평균단면적법에 의한 토량은 로 구하며, 상단 단면적 10m², 하단 단면적 20m², 거리 10m를 대입하면 이다.
돌망태댐은 돌망태의 유연성을 이용해 조립·축설하며 기초의 세굴·측압·지반침하 등에 맞춰 변형하는 특성이 있고, 터파기 깊이는 1m 정도, 높이는 3m 이하로 시공하는 구조물이므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반영구적 공작물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야계사방에서 합리식에 의한 유량은 (C: 유출계수, I: 강우강도, A: 유역면적)로 계산한다.
비탈파종공법에서는 특정 한 수종의 발생기대본수가 전체 발생기대본수의 10퍼센트 이하로 치우치지 않도록 파종량을 산정하여 여러 수종이 고르게 발생하도록 한다.
토사유과구역은 토사생산구역에 이어지는 구간으로 침식·퇴적이 비교적 적어 중립지대(무작용지대)라 불리며, 토사가 쌓여 선상지를 형성하는 것은 그 하류의 토사퇴적구역에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콘크리트의 시공성(워커빌리티)은 골재의 크기·배합비, 물의 양 등에 크게 좌우되지만, 물의 온도는 시공성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가장 작다.
사방댐 방수면의 세굴을 방지하기 위한 물받이의 길이는 일반적으로 댐 높이와 월류수심의 합의 1.5~2.0배로 설계한다.
댐 밑의 세굴을 방지하는 물받이의 길이는 댐 높이와 월류수심의 합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낮은 댐의 경우 그 합의 2.0배로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산림복원은 훼손된 산림의 구조와 기능을 원래 상태에 가깝게 회복시키는 것으로, 대상지의 훼손 원인·유형·정도를 조사하고 지형·입지에 적합한 자생식물과 자연재료를 사용해 식생을 복원해야 한다. 복원 기간을 줄이기 위해 생장이 빠른 외래수종을 우선 도입한다는 것은 자생식물 사용 원칙에 어긋나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