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2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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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ley가 제시한 택벌식 간벌은 상층의 우세목 일부를 골라 벌채해 임관에 틈을 만드는 방식으로, 주로 우세목을 대상으로 한다. 도태간벌은 하층간벌이 아닌 상층간벌 계통에 속하고, 일본잎갈나무의 최초 간벌 적기는 조림 후 15~20년 무렵으로 이보다 이르며, 지위가 나쁜 임분은 생장이 느려 오히려 간벌을 늦게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편백·삼나무 같은 침엽수의 소립종자는 건조한 상태로 저장해도 발아력이 크게 손상되지 않지만, 밤나무·가시나무·신갈나무·가래나무·목련·칠엽수처럼 함수율이 높은 대립종자는 건조에 약해 저온다습한 조건으로 저장해야 발아력이 유지된다.
파종조림, 식수조림, 삽목조림은 종자나 삽수를 사람이 직접 심어 조성하는 인공조림 방법이다. 맹아갱신은 벌채 그루터기에서 나온 움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무성적 천연갱신에 해당하여 인공조림에 속하지 않는다.
채종림목은 결실량 확보를 위해 수관이 넓고 가지가 가늘며 자연낙지가 잘 되고 줄기가 곧으며 지하고가 높아야 한다. 가지가 굵으면 수관 내부의 통풍과 채광이 나빠져 채종림에 적합한 조건으로 보기 어렵다.
접목은 식물분류학적으로 유연관계가 가까울수록 유합·활착이 잘 이루어지므로, 같은 종 안의 품종끼리 접목하는 동종이품종간이 이과간·이속간·동속이종간보다 친화력이 가장 높다.
모식물의 가지를 휘어 땅속에 묻어 발근시킨 뒤 잘라내어 묘목을 얻는 취목법을 압조법 또는 복조법이라 한다. 밤나무의 흔한 접목법은 절접이고, 용기묘는 오히려 양묘비용과 관리기술이 더 요구되며, 우량묘의 조건은 측아보다 정아와 근계의 발달이 충실한 것이다.
1ha(10000㎡)를 열간거리 4m, 주간거리 3m로 나누면 1주당 점유면적은 ㎡이므로, 소요 본수는 주이다.
싸리류, 아카시아나무 등 콩과식물은 뿌리에 근류균이 공생해 공중질소를 고정하므로 비료목으로 적합하다. 비료목이라도 필요시 시비를 병행할 수 있고 균근균이 공생하는 수종도 비료목이 될 수 있으며, 반드시 주임목보다 먼저 심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접목묘는 결실이 빨라지고 모수의 형질을 이어받으며 종자번식이 어려운 수종의 증식에 쓰이는 장점이 있으나, 대목과 접수의 유합 상태에 따라 생장과 수명이 오히려 실생묘보다 짧아질 수 있어 생장이 빠르고 수명이 길다는 것은 접목묘의 일반적 이점으로 보기 어렵다.
수선법은 종자를 물에 넣어 뜨고 가라앉는 정도로 충실종자를 가려내는 선별법으로, 잣나무·향나무·측백나무처럼 알갱이가 작고 비중 차이가 뚜렷한 종자의 선별에 주로 쓰인다.
인산이온(PO₄)은 대표적인 음이온 형태로 뿌리에서 흡수되며, NH₄·Ca·Na는 모두 양이온 형태로 흡수된다.
질소가 결핍되면 엽록소 합성이 저해되어 잎이 누렇게 변하는 황화현상이 대표적으로 나타난다.
아브시스산(ABA)은 종자의 발아를 억제하고 생리적 휴면을 유지시키는 생장억제호르몬이며, 옥신·지베렐린·사이토키닌은 오히려 생장과 발아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임관을 유지한 채 그 아래에 내음성이 강한 음수 묘목을 심어 서서히 갱신하는 하목식재는 임분을 급격히 파괴하지 않고 갱신할 수 있어 생태적으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묘포 시비에서는 기비로 지효성인 퇴비나 완효성 비료를 주로 사용해 생육 전 기간에 걸쳐 서서히 양분을 공급하고, 추비는 생육 상태를 보아가며 속효성 화학비료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기비를 속효성, 추비를 퇴비로 설명한 것은 이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신갈나무는 잎자루가 거의 없고 잎밑이 귀 모양으로 파고든 이저(耳底) 형태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황산이온(SO₄)은 음이온이므로 음전하를 띠는 토양교질에 정전기적으로 흡착되는 치환성양이온이 될 수 없다. Ca이온, Mg이온, Na이온은 모두 대표적인 치환성양이온이다.
부식은 토양을 갈색이나 암색으로 변화시켜 태양열 흡수를 높이므로 토양 온도를 낮추기보다 오히려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염기치환용량 증대, 완충능 증대, 입단구조 형성 촉진은 부식의 실제 기능이다.
천연림보육에서 미래목은 유전적 형질과 형태가 우수한 실생목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원칙이며, 생육이 불안정하고 형질이 떨어질 수 있는 맹아목을 실생목보다 우선 고려하는 것은 아니다.
공극률(%)은 으로 구하므로, 이 토양의 공극률은 %이다.
오동나무 탄저병은 주로 묘목의 줄기와 잎에 발생해 갈색 반점과 가지마름 증상을 일으키는 병으로, 열매나 뿌리가 주된 발병 부위가 아니다.
오리나무 갈색무늬병은 병든 낙엽에서 월동한 병원균이 이듬해 전염원이 되므로, 병든 낙엽을 모아 태우고 종자소독과 솎아주기를 통해 통풍을 개선하는 것이 방제에 효과적이다. 반대로 윤작은 연작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해야 할 방제법이므로 이를 피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활동정지(quiescence)는 저온·건조 등 불리한 환경 때문에 발육이 일시적으로 멈춘 상태로, 환경조건이 호전되면 곧바로 발육이 재개된다는 점에서 조건이 좋아져도 곧바로 재개되지 않는 휴면(diapause)과 구별된다.
호두나무잎벌레는 연 1회 발생하며 성충 상태로 월동한다.
잣나무 털녹병은 본기주인 잣나무에 녹병정자와 녹포자가 형성되고, 중간기주인 송이풀류에는 여름포자·겨울포자·담자포자가 순차로 형성된다. 따라서 녹포자는 중간기주가 아니라 잣나무에서 나타나는 포자형태이다.
그을음병은 진딧물·깍지벌레 등 흡즙성 해충의 분비물(감로)에 그을음곰팡이가 번식하여 발생하므로, 살충제로 원인이 되는 해충을 구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제법이다.
솔잎혹파리, 미국흰불나방, 버즘나무방패벌레는 국외에서 유입된 해충으로 알려져 있으나, 솔나방은 국내에 예로부터 서식해 온 토착 해충이다.
포스팜 50% 원액 50cc에 들어있는 유효성분량은 cc이며, 이를 0.5% 농도로 만들려면 전체 희석액량이 cc가 되어야 하므로, 필요한 물의 양은 cc이다.
붉나무·대추나무·오동나무 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에 의한 병이지만, 벚나무 빗자루병은 자낭균에 의한 병으로 원인체가 다르다.
잣나무 털녹병균의 담자포자는 가벼워 원거리까지 비산할 수 있으며 통상 300m 내외로 알려져 있다.
항공조사는 넓은 면적을 단시간에 살필 수 있어 피해의 조기발견과 조사비용 절감에 유리한 조사 방법이다.
측백나무하늘소는 소수의 개체만 침입해도 수목을 고사시킬 수 있어, 경제적 피해가 나타나는 밀도인 경제적 가해수준 자체가 다른 해충보다 훨씬 낮다.
해빙염 피해는 대개 잎 가장자리가 갈변·고사되는 형태로 나타나며, 점무늬 형태의 괴사성 반점은 전형적인 증상이 아니다. 염화칼슘·염화나트륨이 주로 쓰이고 장기적으로 수목 쇠락을 유발하며, 잎을 계속 달고 있는 상록수가 낙엽수보다 피해가 큰 것은 맞는 설명이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과 유충이 함께 잎을 갉아먹어 피해를 주는 대표적인 해충이다.
겨우살이는 참나무류를 비롯한 활엽수에 기생해 양분을 빼앗고 수세를 약화시키는 반기생식물이므로, 피해가 심한 경우에는 제거 대상이 되며 절대 제거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사철나무는 잎이 두껍고 수분함량이 높은 상록활엽수로 내화력이 강한 수종에 속한다. 소나무 등 침엽수는 수지 성분 때문에 오히려 내화력이 약하다.
옥시테트라싸이클린은 파이토플라스마(마이코플라스마)병 치료에 널리 쓰이는 항생제로, 수간주사를 통해 병 증상을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내과요법에 이용된다.
일정한 방향으로 규칙적으로 부는 풍속 10~15m/s 정도의 바람을 주풍이라 하며, 급격한 도복보다는 편심생장 등 만성적이고 눈에 잘 띄지 않는 피해를 준다.
광합성이 이루어지지 않는 암흑 조건에서는 기공이 닫혀 가스 흡수가 적으므로, 식물은 SO₂에 대해 오히려 저항성이 크게 나타난다.
성페로몬은 종 특이성이 매우 높아 하나의 트랩으로는 원칙적으로 한 종만 유인·포획할 수 있으므로, 여러 종을 동시에 예찰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부적응, 진부화, 경제적 요인에 의한 감가는 이용 여건이나 기술 변화로 자산의 효용이 떨어지는 기능적 감가에 해당하지만, 마찰 및 부식에 의한 감가는 물리적 사용과 노후화에 따른 물리적 감가에 해당한다.
산림휴양림의 공간이용지역은 이용객이 직접 활동하는 공간으로 경관과 안전을 우선해 관리하며, 목재생산림의 우량대경재 생산에 준하여 임목을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임지기망가법은 동일한 산림경영 방식이 영구히 반복된다고 가정하고, 장래 수익의 현재가치에서 비용의 현재가치를 뺀 값으로 임지의 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법이다.
현실성장량은 조사 시점을 기준으로 실제 측정하는 연년성장량, 정기성장량, 벌기성장량 등을 말하며, 벌기평균성장량은 벌기까지의 총성장량을 벌기로 나눈 평균 개념으로 현실성장량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지황조사는 기후, 지세, 토성, 방위 등 입지 환경을 조사하는 항목이며, 입목도는 임분의 임목 밀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지황조사가 아닌 임황조사 항목에 속한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자연휴양림에 휴양시설을 설치하거나 숲가꾸기 등을 하려는 자는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연휴양림조성계획을 작성하여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한 시·도지사는 그 사실을 산림청장에게 통보한다.
야외휴양은 숲 외에도 다양한 자연공간에서 자유로운 선택으로 이루어지며 노동과는 구분되는 활동으로, 심신의 재충전이라는 편익을 이용자에게 준다는 것이 대표적 특징이다.
산림경영의 지도원칙으로는 수익성의 원칙, 공공성의 원칙, 합자연성의 원칙, 보속성의 원칙 등이 꼽히며, 기회비용의 원칙은 산림경영학의 지도원칙으로 별도로 열거되지 않는다.
임업경영의 생산요소 중 임지와 자본재는 생산활동에 투입되는 물적 생산수단에 해당하고, 노동은 인적 생산요소로 구분되어 생산수단에는 속하지 않는다.
FSC 원칙에는 원주민의 권리, 지역사회와의 관계 및 노동자의 권리, 조림을 포함해 법규 준수·환경영향·관리계획·모니터링 등이 포함되지만, 지구의 탄소순환은 별도의 원칙 항목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영급별 본수에 영급을 가중하여 평균을 구하면 영급이다.
이율이 낮을수록 장래 수익의 현재가치 할인 효과가 작아져 임지기망가가 최대값에 도달하는 시기는 오히려 늦게 나타나므로, 이율이 낮을수록 빨리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간벌수익이 클수록, 채취비가 적을수록, 주벌수익의 증대속도가 빨리 감퇴할수록 최대시기는 빨리 나타난다.
법정림의 법정상태는 법정영급분배, 법정임분배치, 법정축적, 법정생장량의 네 요건으로 구성되며, 법정벌채량은 이 법정상태 요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산림 표본조사에는 층화추출법, 계통적 추출법, 부차적추출법(2단추출) 등이 쓰이지만, 복합무작위 추출법은 표준적으로 사용되는 표본추출 방법의 명칭이 아니다.
임업의존도는 임가소득 중 임업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로, 임업소득을 임가소득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하여 구한다.
재적수확의 최대화를 추구하는 생산성 원칙에서는 연년생장량과 평균생장량이 같아지는 시점, 즉 평균생장량이 최대가 되는 시점을 벌기로 채택한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관리자는 잠재적 위험요소를 이용객이 인식하도록 알리고, 규칙과 규율 준수를 유도하며, 사고 발생 시 이를 철저히 검토·분석해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이용객 개개인에게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직접 훈련시키는 것은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위 안전관리 사항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통나무 재적은 말구직경자승법으로 구하며, 재장이 6m 이상이면 을 적용한다. 여기서 d는 말구직경(cm), L은 재장(m), L'은 재장에서 m 미만을 버린 값이다. 말구직경 14cm, 재장 8.5m(L'=8)를 대입하면 ㎥이 된다. 제시된 원구직경과 중앙직경은 이 계산식에 쓰이지 않는다.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상 산림청장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과 협의하여 산림문화·휴양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시행할 수 있다. 지역산림문화·휴양계획과 숲길기본계획도 10년이 아닌 5년마다 수립하며, 기본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은 3년 단위가 아니라 매년 수립·시행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산림경영계획서는 산림소유자가 직접 작성하거나 산림기술자가 작성할 수 있으며, 반드시 산림경영기술자가 작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임도 비탈면의 기울기는 비탈어깨와 비탈밑 사이의 수직높이 1에 대한 수평거리가 n일 때 1:n으로 표기한다.
임도의 시공면(절토·성토된 노체 표면)과 원래의 산지 경사면이 만나서 이루는 종축선을 영선이라 한다.
입경가적곡선에서 가적통과율 10%에 해당하는 입경을 유효입경이라 하며, 투수계수 추정 등에 활용된다.
재배 조건이 불량한 표고 원목에는 구름버섯, 푸른곰팡이, 진흙버섯 등 잡균이 흔히 발생해 피해를 주지만, 기와층버섯은 표고 재배지 불량 조건의 대표적 해균으로 꼽히지 않는다.
진동롤러, 진동콤팩터, 불도저는 흙을 눌러 다지는 데 쓰이는 다짐용 건설장비이지만, 백호우는 땅을 파내는 굴착용 장비로 흙 다짐용으로 쓰지 않는다.
임도설계는 이용 편의와 임산물 반출, 시공 후 유지관리비 절감, 산림의 공익적 기능 유지를 함께 고려해야 하며, 시공이 쉽더라도 공사비를 절감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공사비는 적게 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유의사항으로 옳지 않다.
평판측량에서 방향오차는 평판을 실제 방향과 일치시키는 표정(오리엔테이션) 작업이 부정확할 때 주로 발생한다.
시멘트 등 결합재 없이 돌만 맞물려 쌓는 메쌓기 구조물의 표준 물매는 1:0.3을 기준으로 한다.
모터그레이더, 백호우, 불도저는 토사도의 정형·보수 등 유지관리에 쓰이는 장비이지만, 스테빌라이저는 노반의 안정처리(개량) 시공에 쓰이는 장비로 일상적인 유지관리 장비로 보기 어렵다.
임도 설계기준상 절토면의 기울기는 토질에 따라 경암 1:0.3~0.8, 연암 1:0.5~1.2, 토사지역 1:0.8~1.5로 구분하며, 이 수치는 2025년 4월 2일 임도 시설기준 개정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종·횡단수준측량처럼 중간점이 많은 경우에는 각 점의 지반고를 기계고에서 바로 빼서 구하는 기고식 기입법이 계산이 간편하여 편리하게 쓰인다.
순공사비는 재료비, 노무비, 경비로 구성되며, 일반관리비는 순공사비에 이윤 등과 함께 더해지는 간접비(총원가 구성 요소)로 순공사비 자체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산림관리기반시설의 설계 및 시설기준상 간선임도의 차돌림곳(차량 회차 공간)은 최소 너비 10m 이상으로 설치한다.
산림관리기반시설의 설계 및 시설기준상 임도의 곡선반경이 13m 이상 14m 미만인 구간의 곡선부 너비 확대 기준은 2.00m 이상이다.
벌목·운재작업을 조직할 때는 작업기간 단축, 노동강도 경감, 노동의 안전 확보를 유의해야 하지만, 특정 인원인 4인 1조의 작업조 편성을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것은 일반적인 유의사항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임도설계에서 종단곡선의 길이는 설계속도(V, km/시간)의 제곱과 오름물매·내림물매의 대수차(A, %)를 이용해 산정하며, 오름물매 4%와 내림물매 2%의 대수차는 6%이므로 m이다.
환경보전을 고려한 임도노선 흐름도는 지형도를 바탕으로 예정선을 기입하고, 그 예정선을 토대로 노선을 선정한 뒤 현지를 실측하여 개략설계를 하는 순서로 작성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간선임도의 합성기울기는 12퍼센트 이하가 원칙이며, 지형여건상 불가피한 경우 15퍼센트까지, 노면포장을 하는 경우에는 18퍼센트까지 완화할 수 있다(2025. 4. 2. 개정 현행 기준). 10퍼센트나 14퍼센트를 기준으로 제시하거나 20퍼센트까지 허용한다는 설명은 현행 수치와 맞지 않는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상 간선임도 배수구의 통수단면은 최근 100년 빈도 확률강우량과 홍수도달시간을 이용한 합리식으로 계산된 최대홍수유출량의 2.0배 이상으로 설계·설치해야 한다. 이 기준은 최대홍수유출량 1.2배→2.0배 (2025. 4. 2. 개정)로 상향된 것이며, 최근 5년간 극한호우에 의한 강우강도를 적용하는 방법도 함께 인정된다.
굴착 1㎥당 소요 비용은 보통인부 0.25인×120,000원=30,000원과 굴착기 0.05시간×60,000원=3,000원을 더한 33,000원이며, 굴착 100㎥에 대한 직접공사비는 원, 즉 330만원이다.
황폐지는 척악임지·임간나지를 거쳐, 외견상 명확하게 황폐지로 인식할 수 있는 초기황폐지 단계로 진행되고, 이후 방치하면 급속히 악화되어 민둥산이 될 위험이 큰 황폐이행지, 그리고 민둥산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산지의 임상이나 표면침식으로 외견상 명확히 황폐지라 인식되는 상태가 초기황폐지 단계의 설명에 해당한다.
계안이나 제방으로부터 유심을 향해 돌출시켜 설치하여 계류의 유속과 흐름방향을 조절하는 시설을 수제라 한다.
선떼붙이기 공법에서 맨 아래에는 바닥떼, 층별로 선떼를 쌓아 올리고 가장 윗부분에는 갓떼를 사용한다.
모래층 절토사면은 절토 직후에는 비교적 단단하나 건조해지면 푸석푸석해져 붕락되기 쉽고 침식에도 매우 약해 식생이 뿌리내리기 전에 유실될 위험이 크므로, 전면적인 객토와 함께 식생기반 조성이 필요하다. 새집붙이기 공법만으로 가장 적절하다고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모르타르 등 결합재를 사용하지 않고 돌을 맞물려 쌓는 방법을 메쌓기라 한다.
붕괴 현황조사에서 중요시하는 붕괴의 3요소는 붕괴 면적, 붕괴 평균 깊이, 붕괴 평균 경사각이며, 붕괴 위치는 이 3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평균유속과 임계유속이 같은 경우는 계상이 침식되지도 퇴적되지도 않는 한계 상태로, 유수가 사력(砂礫)으로 포화된 상태를 의미한다.
합리식에 의한 최대홍수유량은 로 구하며, 유거계수 0.6, 최대시우량 180mm/h, 유역면적 200ha를 대입하면 ㎥/s이다.
리기다소나무는 아까시나무·오리나무와 함께 우리나라 3대 사방녹화 수종으로 꼽힌다. 건조하고 척박한 황폐지에서도 잘 견디며 뿌리 발달이 좋아 치산녹화기에 헐벗은 산지 녹화용으로 널리 심어졌다.
평면적법에 의한 계단연장은 시공면적을 계단간격으로 나누어 구하며, 면적 1ha(10000㎡)를 간격 1m로 나누면 m이다.
잔디, 심근성 목본, 식생매트는 뿌리나 피복으로 사면을 붙잡아 안정에 기여하지만, 교목군락은 수관과 뿌리가 무거워지며 하중과 풍압을 사면에 가중시킬 수 있어 안정측 요소로 보기 어렵다.
사방댐은 종횡침식의 방지, 산각고정 및 산복붕괴의 방지, 계상물매의 완화를 목적으로 시공되며, 매토층 하부 및 수로의 지지는 사방댐의 일반적인 시공목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사방댐은 일반적으로 방수로, 댐둑어깨, 물받이 등의 구조물로 이루어지며, 양수장은 사방댐의 구조물에 포함되지 않는다.
레크리에이션 수요는 잠재적 이용자, 대상지역, 접근성 등을 고려해 산출하며, 관리 주체는 수요 산출보다는 시설 운영·관리 측면의 요인이다.
흙댐은 포화수선이 댐 밑(하류사면) 내부에 위치해야 안정되며, 심벽은 이 포화수선을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포화수선이 댐 밑 외부에 있어야 안정하고 심벽이 포화수선을 위로 올려준다는 설명은 이와 반대이므로 옳지 않다.
양단면적평균법에 의한 토사량은 양단면적의 평균에 거리를 곱해 구하며, ㎥이다.
비탈녹화공법에 사용되는 외래초종은 초기발아가 우수하고 생장력이 왕성해 척박지 적응성은 좋지만 주변 자생식생과는 이질적이며, 국내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낮아 여름철 병해충 피해에 오히려 취약한 편이다.
빗물에 의한 침식은 빗방울이 토양입자를 튀기는 우격침식에서 시작해 표면이 얇게 씻겨나가는 면상침식, 잔 도랑이 생기는 누구침식을 거쳐 도랑이 커지는 구곡침식으로 진행된다.
사방용 수종은 뿌리 발달이 좋고 척악지 조건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며 생장력이 왕성해 쉽게 번무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반드시 양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음수·양수 모두 활용된다.
산림복원사업에 사용하는 자생식물은 산림복원 대상지 주변 지역이나 대상지와 고도·기후대가 유사한 지역에서 채집한 종자를 사용해 생산한 식물이어야 하며, 자연재료도 같은 조건의 지역에서 채취한 흙·돌·나무 등이어야 한다. 채집 지역과 관계없이 국내산이면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이 기준에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