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1회차-산림기사-필기 시험지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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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벌법 중 대면적개벌은 임지 전체를 한 번에 벌채하고, 연속대상개벌은 띠모양 구역을 연속으로 벌채하며, 교호대상개벌은 띠모양 구역을 하나씩 걸러 벌채한 뒤 남은 구역을 후속 벌채한다. 군상개벌은 임분 안의 소면적을 반점 모양으로 국소적으로 벌채해 나가는 방법으로, 제시된 배치는 이러한 소면적 산재형 벌채에 해당한다.
제벌은 조림목이 임관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침입한 불량목·비유용수종을 제거하는 무육작업으로, 나무의 활력이 왕성하고 맹아력이 억제되는 6~9월(여름철)에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간벌 이전 단계에서 여러 차례 반복 실시하며 중간수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자웅이주(암수딴그루)는 개체마다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성질로 은행나무·꽝꽝나무·호랑가시나무가 대표적이다. 소나무는 한 그루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는 자웅동주(자웅동체) 수종이다.
덩굴류는 광선이 잘 드는 임연부나 소개된 임지에서 왕성하게 자라므로 울폐된 산림지역에 많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덩굴치기는 덩굴의 생장이 왕성하면서 뿌리에 저장된 양분이 가장 적어지는 7월경에 실시해야 제거 효과가 크고, 덩굴에 의한 피해는 수관을 덮어씌우는 수관피복형과 줄기를 조여 압박하는 수관압박형으로 구분되며, 칡은 종자뿐 아니라 뿌리와 줄기 마디로도 잘 번식한다.
조림수종은 생장속도에 따라 첫 제벌 시기가 다르며, 생장이 빠른 소나무류는 식재 후 비교적 이른 7~8년생 무렵부터 임관경쟁이 시작되어 첫 제벌이 필요해진다. 낙엽송·삼나무·가문비나무 등은 이보다 늦은 시기에 첫 제벌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구분된다.
소나무·곰솔·굴참나무는 어릴 때부터 곧은 원뿌리가 깊게 뻗는 심근성(직근성) 수종이어서, 묘목 단계에서 단근작업으로 원뿌리를 끊어 측근과 잔뿌리가 고루 발달하도록 유도해야 산출·식재 후 활착률이 높아진다. 반면 느티나무는 이들에 비해 원뿌리 발달이 약하고 뿌리가 얕고 넓게 퍼지면서 세근이 잘 형성되는 편이어서, 묘목의 단근작업을 생략해도 이식 활착에 큰 지장이 없는 수종으로 다룬다.
소나무류(hard pine)는 가지에 침엽이 달렸던 자리가 도드라지고 실편 끝이 두꺼우며 가시가 있고 유관속이 2개인 반면, 잣나무류(soft pine)는 그 자리가 밋밋하고 실편 끝이 얇으며 가시가 없고 유관속이 1개다. 잎도 잣나무류는 한 다발에 3~5개, 소나무류는 2~3개로 구분된다. 침엽이 달렸던 자리의 특징을 두 무리에 서로 바꾸어 서술한 것이 잘못된 설명이다.
간형(줄기 형태) 형성 이론으로는 양분(동화산물)의 이동·축적으로 설명하는 영양설, 물의 상승 통도와 관련된 수분통도설, 옥신 등 식물호르몬의 극성 이동으로 설명하는 호르몬설이 대표적이다. C/N율설은 개화·결실(생식생장 전환)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간형설에 속하지 않는다.
낙엽송(일본잎갈나무, Larix leptolepis)은 결실이 해에 따라 크게 불규칙하여 종자 풍작이 5년 이상의 간격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나머지 세 수종은 이보다 짧은 결실주기를 갖는 것으로 구분된다.
가지치기는 옹이 없는 무절재를 생산하고 줄기의 완만도를 조절해 통직한 재를 얻으며, 하층목의 광 경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 다만 가지치기는 줄기 하부의 직경생장을 오히려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직경생장 촉진은 가지치기의 효과에 해당하지 않는다.
모수작업에서 종자 공급용으로 남기는 모수는 벌채 전 전체 임목축적의 약 5~10% 정도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그루수가 아니라 재적 비율로 소수의 우량목만 남기는 것이 원칙이다.
갱신벌채 시 임분 내 벌채구역을 면적 기준으로 군(群)과 단(團)으로 구분하는데, 약 0.1ha 이하의 소면적은 군, 0.1~1.0ha 정도의 면적은 단으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 기준이다.
소나무는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양수·내건성 수종이어서 토양수분이 적은 산 능선부에서도 흔히 자란다. 낙우송·버드나무·오리나무는 반대로 습지나 하천변 등 수분이 많은 입지를 선호하는 수종이다.
종자휴면의 원인으로는 배(胚)가 미숙하거나 두 번 휴면을 거치는 이중휴면성, 종피가 물을 통과시키지 않는 불투수성, 종피가 단단해 발아를 물리적으로 막는 기계적 작용 등이 있다. 사이토키닌은 오히려 휴면을 타파하고 발아를 촉진하는 식물호르몬이다.
어린 묘목은 일반적으로 내음성이 강하다가 생장하면서 내음성이 약해지는 경향을 보이므로 수령이 어릴 때 내음성이 약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너도밤나무·주목은 대표적 음수이며, 참나무류는 양수에 속하고 수관밀도로도 내음성을 가늠할 수 있다.
제벌은 조림목이 임관을 형성하면서 침입목·불량목과 경쟁하기 시작할 때 실시하는 무육작업으로, 소나무·낙엽송 조림지에서는 식재 후 7~10년 무렵이 적기이며 20~30년은 이미 간벌을 논할 시기여서 제벌 실행의 적절한 시기로 보기 어렵다. 임관 형성 시점에 실행한다는 점, 맹아력이 강한 활엽수 침입에 대비한다는 점, 고사상태 확인과 맹아 억제를 위해 여름철에 실시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서술이다.
지존작업(벌근·잔존물 제거를 위한 고사·제초)에는 염소산나트륨, 2,4-D, 근사미(글라신액제) 등 제초·고사제가 사용된다. 에토펜프록스는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 성분으로 지존작업의 약제처리 목적과는 다르다.
건조봉타법은 종자를 건조시킨 뒤 두드려 종자를 털어내는 방법으로, 작은 구과(솔방울류)를 맺는 오리나무 종류의 탈종에 효과적으로 쓰인다.

마그네슘(Mg)은 엽록소 분자의 중심 원소로, 결핍되면 잎맥 사이 조직이 먼저 황화되는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제시된 설명은 이러한 마그네슘의 역할과 결핍 증상의 특징에 해당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상 자생식물 종자를 공급·생산대행하는 자는 산림청장의 품질인증을 받아야 하며, 인증을 받지 않은 자는 인증표시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할 수 없다. 따라서 인증 없이도 인증표시를 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산림청장의 공급센터 지정권한, 2년 주기 운영실적 평가, 인증 종자의 이력관리 의무는 모두 법령상 옳은 내용이다.
침투성 살충제는 뿌리·줄기·잎 등 식물체 조직에 흡수되어 식물체 전체로 이행되며, 해충이 그 조직을 섭식할 때 비로소 약효가 나타나는 살충제다.
향나무 녹병균은 향나무에 기생하는 단계에서는 겨울포자만 형성하고 여름포자(하포자) 세대를 갖지 않는 이종기생성 녹병균이다. 잣나무 털녹병·소나무 잎녹병·전나무 잎녹병은 여름포자 세대를 거친다.
오리나무잎벌레는 성충 상태로 낙엽 밑이나 흙 속에서 월동한 뒤 이듬해 봄에 나와 산란한다.
소나무 잎떨림병균은 중간기주 없이 소나무에서만 생활사를 완결하는 단성기생균으로 기주교대를 하지 않는다. 배나무 붉은별무늬병균, 잣나무 털녹병균, 소나무 혹병균은 모두 서로 다른 두 종의 식물을 오가며 기주교대를 하는 이종기생균이다.
대추나무 빗자루병은 마이코플라스마 유사체인 파이토플라스마가 매개충(마름무늬매미충 등)을 통해 전염되어 발생하는 병이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대표 기체는 이산화탄소·메탄·아산화질소·수증기 등이며, 산소는 온실가스에 해당하지 않는다.
버즘나무 탄저병은 잎맥을 따라 불규칙한 갈색 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신초 전체가 마르며, 봄에 비가 잦은 해에 피해가 심해진다. 병든 낙엽은 모아 태우거나 묻어 전염원을 없애야 하는데, 피해가 어린잎만 부분적으로 그치지 않고 가지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솔나방의 생물적 방제에 쓰이는 경화병균(백강병균 등)은 유충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초여름인 6월경에 산지에 이식(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밤나무혹벌 방제에는 봄철 벌레혹 채취·소각, 천적인 중국긴꼬리좀벌의 방사, 성충 발생 최성기(6~7월)의 약제 살포가 표준적으로 쓰인다. 저항성 품종으로의 갱신 자체는 유효한 방제전략이지만, 제시된 감수성·저항성 품종의 조합은 실제 내충성 구분과 어긋나 있어 옳지 않은 설명이다.
나무좀·하늘소·바구미 등 나무 속을 파고드는 천공성 해충은 통나무를 유인목으로 세워 두어 해충을 모은 뒤 일괄 소각·처리하는 통나무 유살법으로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볕데기(피소)는 직사광선에 노출된 나무껍질이 급격히 가열·냉각되며 조직이 손상되는 현상으로, 서남향의 고립목이나 갑자기 울폐가 깨진 임분에서 잘 발생한다. 정자나무처럼 수간 하부까지 가지와 잎이 무성해 줄기가 그늘에 가려지는 고립목은 오히려 볕데기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방화선 설치, 간벌·가지치기를 통한 하층 가연물 관리, 미리 불을 놓아 가연물을 없애는 통제화입은 모두 산불 예방에 효과적이다. 반면 동일 수종·동일 연령으로 이루어진 일제 동령림은 가연물이 균질하고 방화대 역할을 하는 이질적 구조가 없어 오히려 산불 확산에 취약하므로 예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모잘록병(입고병)균은 토양 속에서 서식하다가 어린 묘목의 뿌리·줄기 밑동을 침해하는 토양전염성 병으로, 병원균 전반에는 토양이 가장 중요한 매개체가 된다.
밤나무혹벌은 겨울눈(눈 속) 안에서 유충 상태로 월동한 뒤 이듬해 봄 눈이 벌어질 때 벌레혹을 형성한다.
사향노루, 하늘다람쥐, 반달가슴곰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나, 무태장어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보호될 뿐 국가지정 천연기념물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기생파리류, 무당벌레류, 풀잠자리류는 해충을 포식하거나 기생하는 대표적 천적 곤충이다. 방패벌레류는 오히려 잎의 즙을 빨아먹는 흡즙성 해충이므로 천적에 해당하지 않는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매개충인 광릉긴나무좀이 옮기는 곰팡이에 의해 발생하며, 매개충 암컷 등판에는 곰팡이를 넣고 다니는 균낭이 있다. 피해목은 한여름(7~8월)에 급격히 시들며 마른 잎이 낙엽되지 않고 나무에 매달린 채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초가을에 모든 잎이 낙엽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소나무재선충은 암수딴몸(자웅이체)인 선충으로, 매개충(솔수염하늘소 등) 몸속에서 나온 4기 분산유충이 나무에 침입하는 형태이며 25℃ 조건에서 한 세대를 마치는 데 4~5일 정도 걸릴 만큼 증식이 빠르다. 자웅동체라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흰가루병균은 무성세대에서 분생포자를 형성해 잎 표면에 흰 가루를 뿌린 듯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조림지 2ha(10a 단위로 20개)에 10a당 100L씩 살포하면 총 살포량은 이다. 1,000배로 희석한 것이므로 필요한 원액의 양은 이다.
법정림이 갖추어야 할 법정상태의 요건은 법정영급분배, 법정임분배치, 법정생장량, 법정축적의 네 가지다. 영급이 고르게 분포하고 각 영급의 임분이 벌채·운반에 알맞게 배치되며, 그에 상응하는 생장량과 축적이 확보된 상태를 뜻한다. 법정노동력은 이러한 법정상태의 요건에 포함되지 않는 개념이다.
임목비용가는 현재까지 임목을 키우는 데 들어간 순비용(육성원가)을 후가(복리)로 환산해 합계한 값을 말한다.
전가계수는 장래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쓰는 계수로, 현가계수·할인계수·일괄현가계수와 같은 뜻으로 함께 쓰인다. 복리율은 원금을 미래가치로 불려주는 이율 개념으로 전가계수와는 반대 방향의 개념이다.
야외 휴양지의 수용력은 대상 자연자원이 감당할 수 있는 생태적 수용력, 물리적(공간적) 수용력, 시설이 뒷받침할 수 있는 시설적 수용력 등으로 구분한다. 경제적 수용력은 일반적인 수용력 구분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지기망가는 앞으로 얻을 주벌·간벌수익에서 조림비·관리비 등 비용을 차감한 뒤 이율로 할인해 산정하는 값으로, 채취비·운반비와 같이 벌채한 원목을 시장까지 옮기는 데 드는 비용은 계산 인자에 포함되지 않는다.

법정림은 영급이 고르게 분포하는 계단형 구조를 이루지만, 우리나라의 실제 산림은 특정 시기에 집중 조림된 유령림·중령림 비중이 높아 영급 분포가 한쪽으로 치우친 불균형한 구조를 보인다.
면적평분법은 윤벌기 동안의 벌채 순서와 면적을 배분하는 기법으로, 소속분기·복벌·경리기외편입 등의 개념과 함께 다루어진다. 조사법(check method)은 축적 배분을 기초로 하는 별개의 산림경영·시업 방법으로 면적평분법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다.
임업분야의 삼림경영계획 수립이나 다목적 이용계획에서는 여러 제약조건 아래 목적함수를 최적화하는 선형계획법이 컴퓨터 발전과 더불어 가장 널리 활용되는 수학적 분석기법이다.
손익분기점 분석은 생산량과 판매량이 항상 같고(동시성), 원가가 고정비와 변동비로 나뉘며, 고정비는 생산량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 분석은 생산능률(효율)이 일정하다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생산능률이 다양하다는 설명은 손익분기점 분석의 전제와 맞지 않는다.
생산량 비례법에 의한 감가상각액은 로 구한다. 이다.
말구직경자승법은 재장과 말구직경(m 단위)을 이용해 로 재적을 구하는 방법이다. 말구직경 0.3m, 재장 4.2m를 대입하면 이다.
임업은 운반비 부담이 크고, 공익적 기능으로 인한 경영상 제약이 따르며, 노동·자본·임지 등 생산요소의 결합이 비교적 단순하다는 점 등이 경제적 특성으로 꼽힌다. 반면 산림 면적이 넓고 지형이 험해 인력으로 생육환경을 조절하기 어렵다는 것은 임업의 자연적·기술적 특성에 해당하며 경제적 특성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혼목임업은 조림목이 아직 울폐되지 않은 어린 임분 시기에 임지 내에 가축을 방목시켜 초지(야생초)를 함께 이용하는 복합적 임업경영 형태다.
임업소득은 임업경영에서 직접 발생한 결과를 나타내는 가장 정확한 성과지표이며, 임가소득은 임업소득과 임업외소득을 합한 값이다. 임업순수익은 일반적으로 경영 규모(산림면적)가 커질수록 함께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므로 면적에 반비례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스말리안식 재적은 (원구·말구 단면적의 평균에 재장을 곱함)으로 구한다. 이다.
시장가역산법에서 원목 1㎥당 임목가는 로 구한다. 여기서 A는 원목시장가, B는 1㎥당 생산비용, f는 조재율, m은 자본회수기간(월), p는 월이율, r은 기업이익률이다. 값을 대입하면 이다.
임업자산을 화폐로 표시된 장래의 용역, 또는 화폐로 바꿀 수 있는 장래의 용역이라고 정의한 사람은 회계학자 캐닝(CANNING)이다.
산림환경자원으로서 야생동물의 서식밀도는 통상 여름철을 기준으로 100ha당 개체수로 표시한다.
산책로·탐방로·등산로 등 자연휴양림의 숲길은 안전·대피를 위한 장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폭을 1미터 50센티미터 이내로 설치해야 한다. 숲속수련장의 동시수용인원 기준은 50명이 아니며, 음식점영업소는 각각 1개소 이내로 제한되고, 산책로 등 체험·교육시설은 편익시설이 아닌 별도 분류에 속하므로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산림레포츠길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이 정한 숲길의 한 종류이며, 산림레포츠시설에는 산악승마·산악자전거·산악스키·산악마라톤 시설 등이 있고 건축물 총 바닥면적은 5천제곱미터 이하로 제한된다. 다만 산림레포츠시설의 기타 시설에는 내연기관을 동력원으로 하는 차량을 이용하는 시설이 제외되므로 포함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집재가선 설비 중 짐달림도르래는 반송기(운반기)에 매달려 화물을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데 쓰이는 도르래이며, 삼각도르래·죔도르래·안내도르래는 각각 지주 설치, 삭 고정, 삭의 방향 안내 등 다른 기능을 담당한다.
임도의 횡단기울기는 노면에 떨어진 빗물이 옆도랑 쪽으로 흐르도록 배수를 돕기 위해 두는 것으로, 포장 노면은 1.5~2%, 비포장 노면은 3~5% 정도를 기준으로 한다. 차량의 원심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쇄석 틈에 석분을 물로 침투시킨 뒤 롤러로 다진 도로포장 방식을 수체 머캐덤도라 한다.
임도부지의 지목·지번 등 시공에 필요한 용지 관련 사항을 표시한 도면을 용지도라 한다.
유량은 유적(단면적)과 유속의 곱으로 구한다. 이다.
노선물매(기울기)는 수직고를 수평거리로 나눈 값이다. 등고선 간격(수직고) 5m, 물매 10%(=0.1)이므로 수평거리는 이다.
산복임도는 산 중턱을 따라 개설되어 절토·성토량의 균형을 맞추기 쉽고 배수 처리가 유리해, 지형별 임도 형태 중 설치 위치의 효율성과 경제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정지작업(땅고르기)에는 모우터 그레이더가 사용된다. 탬핑 로울러는 다짐, 클램쉘·파워셔블은 굴착에 주로 사용되는 기계다.
각주공식은 로 구하며, 끝단면에서 중앙단면까지 높이가 20m이므로 전체 길이는 40m다. 이다.
물푸레나무는 재질이 단단하고 탄력이 좋아 야구배트 재료로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수종이다.
교각은 두 측선의 방위각 차이로 구한다. 이다.
임도 절개지의 급경사 비탈면을 시멘트모르타르나 콘크리트 뿜어붙이기로 시공할 때, 한랭지방에서는 동결융해에 대비해 두께를 10cm 이상으로 두껍게 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임도 폭 4m의 중앙점에서 양측 길어깨로 3%의 횡단경사를 준다면, 중앙에서 길어깨까지의 수평거리는 2m이므로 낮아지는 높이는 이다.




벌목 시 추구(追口)는 수구(방향베기 홈)의 반대쪽에서 수구보다 약간 높은 위치로 넣어 걸침목(경첩 부분)을 남기며 절단하는 것이 올바른 요령이며, 중경목의 벌도에서도 이러한 방향베기·추구 요령을 지켜야 나무가 계획한 방향으로 안전하게 넘어간다.
벌목한 목재의 재질(함수율이 낮고 병해충 피해가 적음)과 노동 사정(농한기)을 함께 고려하면 겨울철이 벌목에 가장 적합한 시기다.
임도시공 시 안전관리는 공사비·공사기간의 무리 없는 계획, 철저한 공사관리와 정확한 지도감독, 기계 점검·정비와 관계자 외 접근 통제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다만 안전책임자는 산림청장이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시공 현장(업체) 차원에서 지정·운영하는 것이므로 이 설명은 안전관리와 관계가 적다.
기초지반용 성토재료는 시공이 쉽고 압축성·흡수성이 작아야 하며, 무엇보다 전단강도가 커야 지반이 안정된다. 전단강도가 작아야 한다는 설명은 성토재료의 바람직한 특성과 반대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2는 길어깨·옆도랑의 너비를 제외한 임도의 유효너비를 간선임도 3미터, 산불진화임도 3.5미터 이상(배향곡선지 8미터), 작업임도 2.5~3미터로 정하고 있다(2025. 4. 2. 개정). 간선임도의 유효너비를 3미터로 본 설명이 옳으며, 유효너비를 길어깨·옆도랑을 포함한 전체 너비로 정의한 설명은 옳지 않다.
간선임도의 길어깨 및 옆도랑의 너비는 각각 50센티미터부터 1미터까지의 범위로 설치하는 것이 기준이다(2025. 4. 2. 개정). 임도의 축조한계는 길어깨를 제외한 유효너비가 아니라 유효너비와 길어깨를 포함한 너비규격에 따라 설치하며, 옆도랑이 없는 임도는 오히려 길어깨 너비를 50센티미터 미만으로도 설치할 수 있고, 옆도랑 깊이는 50센티미터가 아니라 30센티미터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시간당 기계사용비는 감가상각비·이자·수리비·운전경비를 모두 합해 구한다. 시간당 수리비는 감가상각비의 50%인 3,000원이므로, 이다.
코코넛(야자) 섬유를 원료로 짠 비탈덮기 재료를 코이어 네트라 한다.
강우 및 토양침식능인자, 경사장·경사도인자, 작물경작인자, 침식조절관행인자 등을 이용해 연간 토사유출량을 추정하는 방법을 만능토양유실량식(USLE)이라 한다.
중력식 사방댐이 전도(넘어짐)에 대해 안정하려면 합력의 작용선이 댐 밑면(제저) 중앙의 1/3 이내를 지나야 한다.
퇴사울세우기는 해풍에 날리는 모래를 울타리로 가로막아 억류·퇴적시켜 인공적으로 모래언덕(사구)을 조성하는 공법이다.
자연휴양림의 개발방침을 정할 때는 대상지의 자연·산림자원 상태를 살피는 자원분석, 이용 수요를 살피는 시장분석, 이용객 특성을 살피는 이용자분석 등을 기본적으로 수행한다. 요인분석은 이러한 개발방침 결정의 표준적인 분석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계상에서 유수가 침식을 일으키지 않는 한계가 되는 최대 유속을 임계유속이라 한다.
흙댐은 내부에 심벽을 두어 포화수선(침윤선)을 아래로 낮춤으로써 물이 댐 몸체의 하류면으로 새어나오지 않게 하는 구조이므로, 심벽이 포화수선을 위로 올려준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유역면적이 좁고 유량과 유송토사가 적으면서 계폭이 비교적 넓어 콘크리트댐을 놓기 부담스러운 곳에 축조한다는 점, 심벽 재료와 마루 너비(2~5m)에 관한 설명은 흙댐의 일반적 기준에 부합한다.
사면혼파공법은 비탈면을 깎아 다듬는 공사를 하지 않고 파종하는 것이 원칙이다. 비탈다듬기로 표층을 걷어내면 단단한 굳은 지반이 드러나 종자의 발아와 뿌리 활착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뜬흙은 그 하부에 흙막이공작물을 설치해 처리하고, 수직높이 60cm 정도·나비 20~30cm의 수평계단을 끊거나 수평으로 작은 골을 파서 종자가 빗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올바른 시공요령이다.
산파공법·분사식 파종공법·식생자루공법은 모두 종자를 직접 뿌리거나 담아 시공하는 파종형 녹화공법인 반면, 초식공법은 이미 자란 떼(초본)를 옮겨 붙이는 이식형 녹화공법이어서 나머지 셋과 성질이 다르다.
골재의 형상이 좋고 공극이 적으며 적절한 양생을 거치면 콘크리트 강도가 높아진다. 반면 결빙 온도 이하에서는 수화반응이 저해되어 강도 발현이 오히려 나빠지므로 강도 증진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돌쌓기 공법 중 메쌓기(찰붙임 없이 쌓는 돌쌓기)의 표준 물매는 1:0.3을 기준으로 한다.
해안사구는 해안에 가까운 앞모래언덕에서 시작해 내륙 쪽으로 갈수록 이동성이 줄고 식생이 안정되는데, 그중 가장 안정되어 자연식생이 정착한 자연사구가 해안에서 가장 멀리 위치한다.
합리식으로 최대홍수유량을 구하면 (A는 ha, I는 mm/h)이다. 이다.
계상에서 유수가 하상을 침식시키지 않으면서 소류력이 최소가 되고 그에 대응하는 안정물매가 최대가 되는 상태의 기울기를 편류기울기라 한다.
시설물 유지관리를 경제성 있게 수행하기 위한 네 가지 구성요소로 시간, 인력, 장비, 자재를 꼽는다.
퇴사울세우기는 바다 쪽에서 불어오는 해풍에 날리는 모래를 억류·퇴적시켜 인공적으로 사구를 조성하는 공법이다.
야계사방공사 현장은 지형이 복잡하고 좁아 정밀한 측량기기 사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비교적 간편하게 곡선을 설정할 수 있는 1/4법이 가장 일반적으로 쓰인다.
휴양지 이용이 특정 장소에 몰리는 집중요인으로는 장소의 매력성, 통행로 가장자리를 따라 머무르려는 가장자리 선호성, 안전하고 편리한 조건 등이 꼽힌다. 시설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분산성은 오히려 이용을 분산시키는 요인이어서 집중요인과는 거리가 멀다.
토양침식은 유수 등 물의 작용으로 일어나는 물침식과 중력에 의해 토괴가 이동하는 중력침식으로 나뉘며, 중력침식에는 붕괴형·지활형(地滑型)·유동형 침식이 포함된다. 지중침식은 땅속 수분 이동에 의한 침식으로 물침식 계열에 속해 중력침식에 해당하지 않는다.
벌채 등으로 걷어낸 표토는 매토종자와 토양미생물을 보존하기 위해 가급적 낮게 쌓고 보관 기간도 짧게 해야 발아력과 미생물 활성이 유지되며, 높이 쌓아 오래 둘수록 오히려 통기 불량과 혐기화로 발아력·미생물 활성이 떨어진다. 지형복원은 주변 지형과 연속되게 계획하고, 산성토양은 석회질 개량제와 유기물 시비로 개량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