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광고 측정지표에서 페이지뷰는 특정 페이지가 조회된 횟수를 의미하는 지표이지, 소비자가 그 페이지에 머문 시간을 뜻하지 않는다.
고객·방문자·등록자에 대한 설명은 각각 구매 발생 여부, 사이트 방문 여부, 개인식별정보 등록 여부를 기준으로 한 정의로서 실제 정의와 일치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e-마케팅의 효과 측정 기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촉진을 통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고객을 끌어 들이는가?
온·오프라인 촉진으로 고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끌어들였는지를 재는 기준은 고객획득이다.
e-마케팅 효과 측정에서 고객획득은 신규 방문자와 신규 구매자를 얼마나 데려왔는가를 보는 항목으로, 광고·이벤트 같은 촉진 활동의 유입 성과를 직접 평가한다.
- 콘텐츠는 사이트가 제공하는 정보의 질과 양을, 고객지향성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운영되는 정도를 보는 기준이다.
- 상호작용성은 고객과 사이트가 주고받는 반응의 정도를 보는 기준이어서, 유입 자체를 묻는 글상자와는 초점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가격차별화 전략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기본 사양의 상품을 빠르게 저가 또는 무료로 배포한 후에 사양 성능을 높이고 가격을 올린 제품을 출시하며 차별화하는 방법
- 동일 제품을 여러 버전으로 출시하며, 수요자 그룹에 따라 다른 가격으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법
같은 제품을 여러 등급으로 나눠 서로 다른 가격에 파는 전략은 버저닝(versioning)이다.
글상자의 두 설명은 모두 버저닝이다. 기본 사양을 저가나 무료로 먼저 뿌린 뒤 성능을 높인 상위 버전을 비싸게 파는 것도, 동일 제품을 여러 버전으로 내놓아 수요자 그룹별로 다른 가격을 받는 것도 지불의사가 다른 고객이 스스로 다른 버전을 고르게 만드는 가격차별 방식이다.
- 번들링은 서로 다른 상품을 묶어 하나의 가격에 파는 전략이라 '동일 제품의 여러 버전'이라는 서술과 맞지 않는다.
- 프리 로더는 대가를 치르지 않고 혜택만 누리는 이용자를,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합하는 유통 전략을 뜻해 가격차별화 전략 자체가 아니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의 장점은 신뢰성이며, 사용자가 통제를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신뢰성이 높은 대신 기업이 내용을 통제하기 어려운 촉진 수단은 PR(홍보)이다.
PR은 기사·보도자료·행사처럼 언론이나 제3자를 통해 메시지가 전달되므로, 소비자가 광고보다 객관적인 정보로 받아들여 신뢰성이 크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무엇을 언제 어떤 논조로 다룰지는 기업이 아니라 매체가 정하기 때문에 메시지 내용과 노출 시점을 통제하기 어렵다는 약점이 따라온다. 비용을 지불하고 내용과 시점을 원하는 대로 정하는 광고와 정확히 반대되는 특성이다.
- 판매(Selling), 즉 인적판매는 판매원이 무엇을 어떻게 말할지 기업이 직접 정하고 관리하는 수단이라 '통제가 어렵다'는 서술과 정반대다.
- Loop와 Mass는 촉진믹스를 구성하는 수단의 이름이 아니어서 이 빈칸에 들어갈 수 없다.
인터넷 광고는 상호작용, 개인화, 콘텐츠의 신속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이 대표적인 특성이다.
반면 온라인 화면을 통한 광고이므로 상품·서비스를 직접 만져보거나 체험하며 비교하는 것은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한계를 가진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비슷한 구매의도와 선호도를 갖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자동적으로 분류하고 미래의 구매를 예측하는 프로세스이다.
비슷한 구매의도와 선호를 가진 사람들을 자동으로 묶어 미래 구매를 예측하는 것은 제휴필터링(협업 필터링)이다.
이 기법은 상품 자체의 속성을 분석하는 대신 나와 취향이 비슷한 이용자 집단의 구매·평가 이력을 근거로 아직 접하지 않은 상품을 추천한다. 쇼핑몰에서 흔히 보는 '이 상품을 구매한 사람들이 함께 구매한 상품' 추천이 대표적인 적용 사례다.
- 초이스보드는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직접 골라 제품을 구성하게 하는 온라인 도구로, 예측이 아니라 고객의 선택을 입력받는 장치다.
- 허용마케팅은 고객의 사전 동의를 받고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 인터랙티브는 쌍방향 상호작용이라는 성질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자동 분류·예측 프로세스와는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커뮤니티 전략은?
부모와 자녀들 간의 가정 문제나 고통과 갈등을 서로 공유하거나 전문가의 자문을 받음
가정 문제나 고통·갈등처럼 인생의 중대한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정서적 유대를 맺게 하는 커뮤니티 전략은 관계지향형이다.
관계지향형 커뮤니티는 질병·육아·이혼처럼 강한 감정을 동반한 처지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익명성 아래 경험을 나누고 전문가 자문을 받는 상담·자조(自助) 성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 환상지향형: 게임·롤플레잉처럼 현실과 다른 가상의 인물과 세계를 즐기려고 모이는 형태
- 거래지향형: 상품 정보를 교환하고 사고파는 행위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형태
글상자에는 가상 체험이나 매매 활동이 전혀 없고 사람 사이의 관계와 공감만 남으므로 다른 유형으로 볼 여지가 없다.
사이트 운영 단계에서는 이미 구축된 사이트를 대상으로 고객지원, 개인정보정책, 운영 내부 규정 등 실제 서비스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고려한다.
타사이트 벤치마킹은 사이트를 기획·설계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으로, 운영 단계의 고려사항으로 보기는 어렵다.
행태분석학적 관점의 고객 세분화는 제품 충성도, 사용빈도, 사용자군과 같이 고객의 실제 행동 패턴을 기준으로 나눈다.
지리학적 세분화는 거주 지역 등 지리적 특성을 기준으로 하는 세분화이므로 행태분석학적 세분화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한 제품을 다른 제품과 구별되게 하고 구매를 유발하도록 의미를 부여하는 것
제품에 의미를 부여해 경쟁 제품과 구별되게 하고 구매를 유발하는 활동은 포지셔닝이다.
포지셔닝은 소비자의 인식 속에 자사 제품의 자리를 심는 작업으로, 시장세분화와 표적시장 선정에 이어지는 STP 전략의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 표적시장: 세분화된 시장 가운데 공략 대상으로 고른 시장 자체를 가리키며, 의미 부여 활동이 아니다
- 프로세스: 서비스가 전달되는 절차와 활동의 흐름을 뜻한다
핵심은 제품의 물리적 개선이 아니라 인식상의 차별화라는 점이다.
인터넷 소비자는 일반적으로 정보화 경향이 강하고, 공동체 지향적이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특성을 보인다.
반면 인터넷 소비자는 여러 사이트의 가격과 조건을 폭넓게 비교해 합리적으로 구매하려는 성향이 강하므로, 제품·서비스의 고급화를 선호한다는 것을 인터넷 소비자의 특성으로 보기는 어렵다.
시장 세분화 변수 중 라이프스타일, 개성, 태도, 느낌과 같이 소비자의 심리적 특성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은 심리 분석적 변수에 해당한다.
인구통계적 변수는 연령·소득 등, 고객 행동 변수는 구매빈도·사용량 등을 기준으로 하므로 이 문항의 설명과는 구분된다.
수요예측의 정성적 방법 중 시장조사법은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자료를 근거로 하므로, 다른 정성적 기법에 비해 가장 정교하고 계량적인 방법으로 평가된다.
델파이법·위원회 합의법·자료유추법은 전문가의 주관적 판단이나 유사 사례에 의존하는 정도가 상대적으로 커서 계량성이 낮다.
SWOT 분석에서 기회(O)와 강점(S)을 결합한 전략은 자사의 강점을 살려 외부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략으로, 시장·제품 다양화 및 시장 기회 선점 전략이 여기에 해당한다.
강점을 이용해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 약점을 보완해 기회를 살리는 전략, 약점과 위협이 겹치는 전략은 각각 다른 목적을 가진 전략이다.
바이럴 마케팅은 소비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를 통해 신뢰성을 높이고, 소비자 간 자유로운 전파와 지속적인 확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다만 확산 여부와 속도를 마케터가 통제하기 어려운 특성상, 짧은 시간 안에 적은 노력만으로 반드시 효과를 보장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데이터 마이닝의 주요 기능은 대량의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아내는 분류, 예측, 추정 등의 분석 기능으로 구성된다.
공유는 데이터를 여러 주체가 함께 이용하는 것을 뜻할 뿐, 데이터 마이닝 고유의 분석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쇼핑몰 로그파일 분석 방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사용자가 어떤 장소에서 특정 사이트로 옮겨오는가를 나타내는 것이다.
방문자가 어느 사이트를 거쳐 우리 사이트로 옮겨왔는지를 보여 주는 로그 분석 항목은 Referring URL이다.
리퍼러에는 직전에 머물던 페이지 주소가 기록되므로, 검색엔진·배너광고·제휴사 중 어떤 채널이 방문을 만들었는지 가려낼 수 있어 광고 효과 측정과 예산 배분의 근거가 된다.
- Agent Log: 방문자의 브라우저 종류와 운영체제 등 접속 환경 정보
- User Entrance Page: 사이트 안에서 처음 도착한 페이지로, 외부 유입 경로가 아니라 진입 지점을 가리킨다
- Most Frequently Requested Pages: 요청이 가장 많은 인기 페이지 목록
표적시장은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마케팅 노력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특정 고객 집단을 가리킨다.
시장세분화는 전체 시장을 나누는 과정, 타겟팅은 그중 표적시장을 선정하는 과정, 포지셔닝은 선정된 시장에서 자사의 위치를 설정하는 과정으로 각각 구분된다.
인터넷 소비자의 정보 처리 과정은 주의(Attention) → 흥미(Interest) → 욕구(Desire) → 기억(Memory) → 행동(Action)의 순서를 따르는 AIDMA 모델로 설명된다.
이 모델은 소비자가 상품을 인지한 뒤 관심과 구매 욕구를 거쳐 기억에 남긴 후 실제 구매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흐름을 나타낸다.
교차판매 전략은 고객이 구매한 상품과 연관성이 높은 다른 상품을 함께 추천하여 추가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이다.
비교판매는 유사 상품을 비교해 선택을 돕는 전략, 재활성화는 이탈 고객을 다시 유입시키는 전략, 고객유지는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는 전략으로 각각 목적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로젝트 위기요인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프로젝트를 위해 구입한 상용모듈의 품질미약 등의 하자로 인해,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성능이나 품질에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
구입한 상용모듈의 품질 하자가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성능과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제품 위험에 해당한다.
제품 위험은 산출물 자체의 품질과 기술적 특성에서 비롯되는 위험으로, 외부 모듈·라이브러리의 결함, 요구 성능 미달, 검증되지 않은 신기술 적용 실패가 대표적이다.
- 프로젝트 위험: 일정 지연, 예산 초과, 인력 이탈처럼 수행 관리 과정에서 생기는 위험
- 비즈니스 위험: 제품을 완성해도 시장에서 팔리지 않거나 조직 전략과 어긋나는 위험
- 인력 위험: 핵심 개발자의 이탈이나 역량 부족 문제로, 글상자의 모듈 하자와 무관하다
다음 중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일정지연의 가장 중요한 원인 2가지는?
- ㄱ. 클라이언트의 추가 요구사항
- ㄴ. 자원의 추가 투입 결정
- ㄷ. 콘텐츠 확보의 어려움
- ㄹ. 필요한 활동 파악
일정 지연을 부르는 핵심 원인은 클라이언트의 추가 요구사항과 콘텐츠 확보의 어려움이다.
착수 후에도 계속 늘어나는 요구사항은 확정된 작업 범위를 흔들어 재작업과 재검수를 만들고, 텍스트·이미지·동영상 같은 콘텐츠는 대개 발주처가 제공해야 하므로 전달이 늦어지면 개발이 끝나도 오픈이 미뤄진다.
- 자원의 추가 투입 결정: 이미 생긴 지연을 만회하려는 대응책이지 지연을 만든 원인이 아니다
- 필요한 활동 파악: 일정을 세우기 위한 정상적인 계획 활동에 해당한다
웹 기획자 및 웹 PD는 사이트 구축 과정에서 유사 사이트를 벤치마킹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네비게이션 보드를 제작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네비게이션 구조 설계는 UI/UX 설계자, 참여자 간 커뮤니케이션 조정이나 프로세스 전반 관리는 프로젝트 매니저에 더 가까운 역할로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성공적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디자인 관점의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방문하는 사람들의 방문목적을 지원하는 사이트가 되어야 한다.
방문자의 방문 목적을 지원하는 사이트여야 한다는 설명은 디자인 관점의 유용성을 가리킨다.
유용성은 화면이 얼마나 화려한가가 아니라 이용자가 얻으려는 정보와 기능을 실제로 제공하는가를 기준으로 삼는 특성이어서, 방문 목적과 무관한 요소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구현된다.
- 전문성: 해당 분야의 깊이 있는 내용과 신뢰를 주는 표현
- 상호작용성: 이용자와 사이트가 반응을 주고받게 하는 참여 장치
- 역동성: 움직임과 변화로 생동감을 주는 표현
웹디자인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는 PDF로 콘텐츠를 대체하거나, 폰트를 고정 사이즈로 표현하거나, 방문한 링크의 색상을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자가 방문 이력을 구분하지 못하게 하는 것 등이다.
반면 콘텐츠를 기본 웹페이지 형태로 표현하는 것은 특정 플러그인이나 파일 형식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이므로 오히려 권장되는 방향이지 실수로 보기 어렵다.
성공적인 상품 검색을 위한 네비게이션 전략의 핵심은 첫 화면에 검색창을 배치하여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구매 상품이 확정된 고객에게 안내 페이지와 정보를 지나치게 많이 제공하거나, 검색어와 완전히 일치하는 경우만 결과를 보여주거나, 반대로 유사어를 지나치게 많이 검색되게 하는 것은 오히려 검색 정확도와 사용성을 떨어뜨린다.
네비게이션 보드는 웹사이트 전략과 콘셉트에 따른 메뉴구조, 데이터 흐름도, 콘텐츠의 위치 등 사이트 구조를 시각화한 자료로 구성된다.
소비자의 요구사항과 주요기능은 기획 초기 단계의 요구사항 정의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네비게이션 보드 자체의 구성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정보통신망의 분류로 가장 올바른 것은?
- 지역과 거리에 따라 연결하기 때문에 통신선로의 총 경로가 가장 짧다.
- 접속되는 단말기의 숫자에 맞는 통신 장비 이용이 가능하다.
- multipoint 데이터 통신망이다.
지역과 거리에 따라 계층적으로 뻗어 나가 통신선로의 총 경로가 가장 짧은 multipoint 통신망은 트리형(계층형)이다.
트리형은 중앙에서 갈라진 가지에 다시 단말을 붙여 나가는 구조여서 분기 지점마다 접속 단말 수에 맞는 통신장비를 골라 쓸 수 있고 확장이 쉽다. 다만 상위 노드가 고장 나면 그 아래 전체가 끊긴다.
- 망형: 모든 노드를 서로 직접 연결해 신뢰성은 높지만 선로가 가장 많이 필요해 총 경로가 길다
- 링형: 노드를 고리 모양으로 이어 데이터가 순환하며 전달된다
- 버스형: 하나의 공용 회선에 단말기를 나란히 붙이는 구조로, 거리에 따른 계층 분기가 없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전자결제 서비스 관련 기술 용어는?
데이터를 송수신하고 보관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난수로 이루어진 대체물로 전환하여 보안성을 제고시키는 보안기술이다.
카드번호 같은 민감정보를 난수로 만든 대체값으로 바꿔 송수신·보관하는 보안기술은 토큰화다.
실제 값과 대체값의 대응 관계는 별도의 안전한 저장소에만 보관하므로, 가맹점 서버나 전송 구간이 뚫려도 노출되는 것은 의미 없는 대체값뿐이다. 원본 복원용 키가 데이터와 함께 흐르는 암호화와 이 점에서 갈린다.
- 체크섬: 전송 중 데이터가 손상됐는지 확인하는 오류 검출값으로 기밀 보호와 무관하다
- 트러스트존: 단말기 프로세서 안에 분리된 보안 실행 영역을 두는 하드웨어 기반 기술이다
- 인증성: 거래 상대가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보안 요구사항이며 특정 기술 이름이 아니다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면 정보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체계적인 관리와 오류 파악이 용이해지는 효과가 있다.
반면 자료의 삽입·삭제·전달 등의 빈도가 증가한다는 것은 처리해야 할 작업이 늘어난다는 뜻이므로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정보구조화는 오히려 중복 작업을 줄여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유사충성도는 실제 애착이나 만족보다는 습관적으로 반복 구매가 이루어지는 저관여 상태의 충성도를 가리킨다.
이러한 유형의 고객은 심리적 결속이 약해 언제든지 다른 사이트로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는 특징을 가진다.
기획개발 관점의 웹사이트 설계는 개별 페이지나 기능을 하나씩 만드는 일이 아니라, 건축물 하나하나를 설계하기보다 도시 전체를 설계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을 만큼 전체 구조와 확장성을 함께 잡는 작업이다.
따라서 사이트의 현재 모습만을 기준으로 기획하거나 구현에 사용할 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 접근해서는 안 되며, 미래의 성장과 변화까지 담을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
다음 중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순서로 가장 올바른 것은?
- ㄱ. 계약
- ㄴ. 대금결제
- ㄷ. 검색
- ㄹ. 주문
인터넷 쇼핑의 구매 흐름은 검색 → 주문 → 계약 → 대금결제 순이다.
먼저 원하는 상품을 찾아 비교하고(검색),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 의사를 밝히면(주문) 이는 소비자의 청약에 해당한다. 여기에 사업자가 수신확인·승낙 통지를 보내면서 계약이 성립한다.
대금결제는 이미 성립한 계약을 이행하는 절차이므로 맨 마지막에 놓인다. 계약과 결제의 앞뒤를 뒤집은 순서는 청약과 승낙으로 계약이 성립한다는 전자상거래 거래 구조와 어긋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네비게이션 보드의 작성 목적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구현단계에서 클라이언트들의 요구사항이 증가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 일정준수에 영향을 미치거나 개발비용에도 영향을 미친다.
네비게이션 보드는 개발 범위를 명확히 하기 위해 작성한다.
글상자가 지적하는 문제는 구현단계에서 클라이언트 요구가 계속 늘어나 일정과 개발비용이 함께 무너지는 것이다. 사이트의 전체 메뉴 구조와 화면 이동 흐름을 한 장에 확정해 두면 합의된 범위 밖의 요구를 걸러 낼 근거가 생긴다.
구성요소 정리나 발주처·개발자 간 의사소통도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효과이지만, 글상자가 원인으로 못 박은 것은 요구사항 증가에 따른 범위 통제 실패이므로 작성 목적은 범위의 명확화로 좁혀진다.
스토리보드는 화면에 들어갈 콘텐츠와 레이아웃을 구체적으로 그려내는, 실질적인 화면 설계가 이루어지는 단계이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단계, 프로토타이핑은 스토리보드를 바탕으로 시제품을 만드는 단계, 스타일가이드는 디자인 규칙을 정리하는 단계로 각각 역할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가), (나)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영화나 TV 등의 영상물이나 창작물의 경우 제작 전에 의뢰자와 제작자가 생각하는 이미지를 ( 가 )하기 위해서 제작한다. 제작이 완료되기 전에 초기에 전체적인 흐름을 스케치하여 관련자들 간 ( 나 )을 목적으로 제작한다.
(가)에는 시각화, (나)에는 커뮤니케이션이 들어간다. 스토리보드의 작성 목적을 묻는 문항이다.
영상물은 완성되기 전까지 결과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의뢰자와 제작자가 머릿속에 그린 이미지를 눈에 보이는 그림과 지시문으로 옮겨 서로 같은 결과물을 상상하게 만든다.
또한 초기에 전체 흐름을 스케치해 두면 기획·디자인·개발 담당자가 같은 문서를 기준으로 의견을 주고받게 되어 관련자 간 의사소통 수단이 된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쏟아내는 발상 기법이라 흐름을 확정해 공유하는 목적과 맞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전자상거래에서 소비자가 어떠한 지불 수단을 이용하더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 대금 이체가 가능하도록 하는 전자지불 대행 서비스
지불 수단과 관계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금이 이체되도록 중계하는 전자지불 대행 서비스는 Payment Gateway다.
결제대행사는 쇼핑몰과 카드사·은행 사이에 서서 결제 요청을 각 금융기관 규격에 맞게 변환·전달하고 승인 결과를 되돌려 준다. 덕분에 개별 쇼핑몰이 여러 금융기관과 일일이 계약하고 연동할 부담을 덜게 된다.
- Secure Protocol: 통신 구간을 암호화하는 보안 규약 자체를 뜻하며 지불 대행 기능이 없다
- Public Key Service: 공개키 기반의 인증서 발급·관리 서비스로 결제 중계와 역할이 다르다
환불·교환을 줄이려면 오히려 상품에 대한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오해 없이 구매하도록 해야 한다.
상품 정보를 지나치게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은 고객이 실제 상품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한 채 구매하게 만들어 오히려 환불·교환을 늘리는 요인이 된다.
전자상거래 환경에서 재고는 불규칙한 수요 변동을 흡수하고, 생산·조달의 불확실성을 완화하여 배송시간을 단축시키며 납기 지연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시장 가격변동 추세에 신속히 대응하여 그 추세를 따라가는 것은 재고 운영의 본래 목적이라기보다는 가격 전략이나 수요예측의 영역에 가까워, 재고의 역할로 보기는 어렵다.
인터넷 쇼핑몰의 주문이행 4단계 중 3단계인 주문처리 단계는 회원정보와 상품정보에 더해 수취인 정보를 포함한 배달정보 등을 구성하여 실제 배송을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이다.
대금 총액을 가늠하는 것은 장바구니 단계, 상품을 선정해 주문 버튼을 누르는 것은 주문 단계, 최종 결제금액 확인과 결제방법 제공은 결제 단계에 가까운 설명이다.
대칭키 암호는 암호화에 사용하는 키와 복호화에 사용하는 키가 동일하며, 그 키를 상대방과 안전하게 공유해야 하므로 키 분배가 오히려 어렵다는 특징을 가진다.
전자서명, 전자봉투, 공개키 암호에 대한 설명은 각각 실제 정의(서명자의 서명 확인 정보, 암호화된 메시지와 키를 분리해 전달하는 방식, 인증에 용이한 공개키 방식의 특성)와 일치한다.
IPS(Intrusion Prevention System)는 침입을 탐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탐지된 트래픽을 즉시 차단·제어할 수 있어 침입에 대한 즉각적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IDS 대비 가장 큰 이점이다.
IDS(Intrusion Detection System)는 침입 사실을 탐지하고 기록·경보하는 수동적 시스템으로, 탐지 이후의 조치는 관리자가 별도로 수행해야 한다.
유해 정보 감시, 침입 패턴 추적, 실시간 침입 탐지는 IDS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므로 IPS만의 고유한 이점이라 보기 어렵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고객 본인확인, 출금기관의 계좌정보 확인 등을 통해 일부 결제정보(계좌번호, 생년월일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보안매체 일련번호, 휴대폰번호 등)를 PG에 등록한 후 결제정보 입력을 간소화한 결제방법이다.
본인확인과 계좌정보 확인을 거쳐 결제수단 정보를 PG사에 미리 등록해 두고, 이후 결제 때는 비밀번호·인증 정도만으로 끝내는 방식은 간편결제이다.
글상자가 말하는 계좌번호, 생년월일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보안매체 일련번호, 휴대폰번호 등의 사전 등록은 매 거래마다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다시 입력하던 절차를 없애기 위한 것으로, 결제 단계의 이탈을 줄이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 창구결제는 금융기관 창구에서 대면으로 처리하는 방식이어서 온라인 사전 등록과 무관하다.
- 온라인결제는 인터넷을 통한 결제 전반을 가리키는 상위의 포괄 개념일 뿐, 정보 사전 등록에 따른 입력 간소화라는 특징을 지목하지 못한다.
- 즉시결제는 결제 시점이 바로 처리된다는 뜻으로, 결제정보 등록 여부와는 다른 층위의 용어이다.
에러 정정 레벨을 가장 높은 등급인 H로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는 설명은 한국형 QR코드 결제 표준과 거리가 멀다. 실제 권고 수준은 H가 아니라, 오염·훼손에 대비하면서도 데이터 용량을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중간 등급(M)이다.
국제·국내 표준 호환을 위해 [KS X ISO/IEC 18004]의 「QR코드 모델 2」를 기본으로 삼는다는 점, 예비필드에 민감한 개인·신용정보를 담지 못하게 한 점, 고정형 QR코드가 가맹점이 생성한 고정값을 고객이 스캔하는 방식이라는 점은 모두 실제 표준 내용과 일치한다.
SSL에서 연결(connection)과 세션(session)의 정의가 서로 뒤바뀌어 설명되어 있어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실제로는 세션이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의 연관(association)을 의미하고, 연결이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송(transport)을 의미한다.
넷스케이프의 히크만이 개발했다는 점, TCP 위에서 동작하도록 설계되어 응용계층과 전송계층 사이에 위치한다는 점, HTTP에 적용되면 HTTPS로 불린다는 점은 모두 SSL에 대한 올바른 설명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 )는 이체 시 수취인 계좌에 일정 시간 경과 후 입금되도록 하는 서비스로 동 서비스 이용 시 이체 후 일정 시간 이내에 이체를 취소할 수 있으며 착오송금 및 보이스피싱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시중은행 및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체 금액이 수취인 계좌에 곧바로 들어가지 않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입금되도록 해, 그 사이 송금인이 취소할 수 있게 한 서비스는 지연이체이다.
이 서비스의 목적은 착오송금으로 엉뚱한 계좌에 보낸 돈을 되돌릴 시간을 확보하고, 보이스피싱으로 속아 송금한 경우에도 피해가 확정되기 전에 되돌릴 여지를 남기는 데 있다.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이 신청자에 한해 제공한다.
- 지정이체는 미리 정해 둔 계좌로만 이체를 허용하는 방식이어서, 입금 시점을 늦춘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보안이체·인증이체는 실제 은행 서비스 명칭으로 통용되지 않는 용어이며, 글상자의 시간 지연에 따른 취소 가능이라는 특징을 담지 못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금융감독과 기술의 합성어로 최신기술을 활용하여 금융감독 업무를 효율적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법이다.
금융감독(Supervision)과 기술(Technology)을 합친 말로, 감독당국이 데이터 분석·인공지능 등 신기술로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SupTech이다.
핵심 구분점은 기술을 쓰는 주체이다. 감독을 받는 금융회사가 아니라 감독당국이 이상거래 탐지, 보고자료 자동 수집·분석에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 RegTech는 규제(Regulation)와 기술의 합성어로, 피감독 대상인 금융회사가 규제 준수 비용을 줄이기 위해 기술을 쓰는 쪽이다.
- FinTech는 금융서비스 자체를 기술로 혁신하는 개념이어서 감독 업무를 가리키지 않는다.
- BlockTech는 표준적으로 쓰이는 용어가 아니다.
ICMP → UDP → SNMP 순서가 각각 네트워크 계층, 전송 계층, 응용 계층 프로토콜에 정확히 대응한다.
- IP → TCP → ARP는 ARP가 IP 주소를 물리(MAC) 주소로 대응시키는 주소 해석 프로토콜이어서 응용 계층에 속하지 않으므로 순서가 맞지 않는다.
- DNS → UDP → HTTP는 DNS가 네트워크 계층이 아닌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라 순서가 어긋난다.
- SNMP → TCP → FTP는 SNMP가 네트워크 계층이 아닌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므로 순서가 맞지 않는다.
무결성은 전송·저장 과정에서 정보가 위조·변조되지 않았음을 확인·보장하는 특성을 의미하는데, 단순히 저장 시 잘못 기재된 내용을 확인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어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부인 방지(자신의 행위를 부인하지 못하게 함), 기밀성(인가되지 않은 제3자의 획득 차단), 인증(수신 데이터가 올바른 송신자로부터 왔는지 확인)에 대한 설명은 모두 해당 개념을 정확히 담고 있다.
네트워크 관리시스템(NMS)은 통상 SNMP 프로토콜을 이용해 장비를 원격으로 모니터링·관리하며, DHCP는 단말에 IP 주소를 자동 할당하는 프로토콜일 뿐 원격 관리 기능과는 무관하므로 이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네트워크 장비를 모니터링·관리하는 시스템이라는 정의, 장애 원인을 규명한 뒤 복구하는 작업이 트러블 슈팅이라는 설명, NMS의 주요 기능으로 장애·구성·계정·성능·보안 관리를 드는 것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같은 흐름의 패킷들에 대한 지연의 변이는 지터(jitter)의 정의이지 손실(loss)의 정의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네트워크 서비스 품질 요소와 가장 거리가 멀다. 손실은 전송 도중 패킷이 소실되는 비율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송신측에서 수신측까지 패킷이 전달되는 데 걸리는 지연 특성, 통신에 이용 가능한 최대 전송 속도를 뜻하는 대역폭, 패킷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전달하는 특성인 신뢰성에 대한 설명은 모두 정확하다.
한국이 퀄컴과 함께 상용화에 성공한 2세대 이동통신 기술은 CDMA이며, WCDMA는 데이터 서비스가 강화된 3세대 기술이므로 이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1세대가 아날로그 음성통신 위주로 기기가 크고 무거웠다는 점, 3세대에서 데이터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통신이 가능해졌다는 점, 4세대에서 한국이 와이브로를 먼저 상용화했으나 결국 LTE가 대세가 되었다는 점은 모두 사실에 부합한다.
인트라넷은 조직 내부에서만 접근 가능한 사설 네트워크로, 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구성원이 사내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네트워크다.
LAN은 한 건물이나 사업장 등 좁은 범위의 물리적 네트워크를 가리키고, WAN은 여러 지역에 흩어진 LAN을 연결하는 광역 네트워크를 가리키며, 엑스트라넷은 협력업체 등 외부 조직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인트라넷을 확장한 네트워크라는 점에서 원격 업무 지원이라는 정의와는 거리가 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네트워크 토폴로지는?
<장점>
- 구조가 단순하며 설치와 재구성이 쉽고, 장애가 발생해도 복구시간이 빠르다.
- 각 장치는 바로 이웃하는 장치에만 연결되어 있고, 장치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때는 연결선 2개만 움직이면 된다(단, 송신매체와 통신량에 대한 고려가 제약사항임).
- 신호가 항상 순환하므로 한 장치가 특정한 시간 내 신호를 받지 못하면 경보를 하고,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문제의 발생과 위치를 알린다.
<단점>
- 토폴로지를 제어하는 절차가 복잡하고 새로운 장비를 연결하려면 기존 연결을 절단한 후 장비를 추가해야 한다.
각 장치가 양옆의 이웃 장치와만 이어져 하나의 폐회로를 이루고 신호가 한 방향으로 순환하는 구조는 링형 토폴로지이다.
글상자의 연결선 2개만 움직이면 된다는 설명이 결정적인 단서인데, 노드 하나가 앞뒤 두 개의 링크만 갖는 구조는 고리 모양뿐이다. 신호가 항상 순환하므로 정해진 시간 안에 신호가 돌아오지 않으면 장애 발생과 그 위치를 곧바로 알 수 있다는 점도 같은 근거이다. 반대로 장비를 새로 넣으려면 고리를 끊어야 해 그 사이 통신이 중단되는 것이 단점이다.
- 버스형은 하나의 공용 간선에 모든 장치가 매달리는 형태로, 이웃과의 개별 연결선이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그물형은 노드끼리 다중 경로로 얽혀 연결선 수가 훨씬 많고 경로 우회가 가능해 고리 절단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 혼합형은 서로 다른 형태를 조합한 것이어서 구조가 단순하다는 장점과 배치된다.
과거 인터넷 안전결제(ISP) 서비스는 카드사가 발급한 전자인증서를 이용자의 PC 등 저장매체에 저장해 두고 결제 시 비밀번호와 함께 이를 사용하는 방식이었으므로, 저장매체에 인증정보를 저장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신용카드사에서 발행하는 전자인증서를 이용한다는 점, 전자서명을 통해 결제 내역의 부인방지를 제공한다는 점, 국내에서 BC카드·KB카드 등 여러 카드사가 이러한 안전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TCP는 오류 검출·재전송·순서 제어 등을 통해 데이터 전달을 보장하는 신뢰성 있는 프로토콜인데, 이를 비신뢰성 프로토콜이라고 설명하고 있어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비신뢰성 프로토콜에 해당하는 것은 오히려 UDP다.
SCTP가 TCP와 UDP의 장점을 조합한 프로토콜이라는 점, UDP가 사전 설정 과정 없이 바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비연결 서비스라는 점, TCP가 연결 설정과 종료 과정을 거치는 연결지향 서비스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전체 대역폭을 컴퓨터 노드 수만큼 나누어 쓰는 것은 더미허브의 단점이고, 이를 해결한 장치가 오히려 스위칭허브이므로 두 허브의 관계가 뒤바뀌어 설명되어 있어 가장 올바르지 않다.
허브가 여러 입출력 포트를 가진 네트워크 장치라는 점, 더미허브가 컴퓨터 간 네트워크를 단순 중계하는 장치라는 점, 인텔리전트 허브가 신호 조절 등 지능형 기능을 포함한다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인터넷이 어디서든 어떤 컴퓨터든 통신 가능하게 된 근본 배경은 TCP/IP라는 공통 통신 표준 체계 덕분이지 WWW 자체의 효과라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이 설명이 가장 거리가 멀다.
TCP/IP가 전송제어프로토콜/인터넷프로토콜의 약어라는 점, WWW가 하이퍼텍스트와 멀티미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통합 제공한다는 점, TCP/IP가 통신 표준 체계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LAN카드 고유식별 번호의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LAN카드는 두 대 이상의 컴퓨터로 네트워크를 구성하기 위해 외부 네트워크와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송수신 할 수 있도록 컴퓨터 내에 설치하는 확장 카드를 일컫는다.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물리적 장치에는 반드시 하나 이상의 LAN카드가 있어야 한다. 이러한 LAN카드는 고유 식별 번호가 있다.
LAN카드(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마다 제조 단계에서 부여되어 전 세계적으로 겹치지 않는 물리적 고유 식별 번호는 MAC-address이다.
정식 명칭은 Media Access Control 주소로, 48비트를 12자리 16진수로 표기하며 앞부분은 제조사 식별코드, 뒷부분은 제조사가 붙인 일련번호이다. 소프트웨어로 바뀌는 IP주소와 달리 하드웨어에 새겨진 물리 주소라는 점이 구분의 핵심이다.
- LAN-NUMBER, LAN-address는 통신 표준에서 쓰이지 않는 임의의 명칭이다.
- Media Access Number는 정식 용어인 Media Access Control을 흉내 낸 표현일 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BPaaS(Business Process as a Service)는 급여·구매 등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체를 클라우드를 통해 아웃소싱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의미하므로 가장 올바른 설명이다.
- SaaS는 개발·실행 플랫폼이 아니라 완성된 응용 소프트웨어 자체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모델이다.
- IaaS는 DBMS 같은 특정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인프라 자원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 DBaaS는 서버·스토리지 자원 자체가 아니라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모델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법과 조항은?
상공이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한달 후에 출발하는 제주도행 항공권을 예약하였다. 그런데 상공이는 갑자기 일이 생겨 제주도 여행을 갈 수 없게 되었고, 예약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항공권 예약업체에 항공권 예약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였다. 항공권 예약업체는 발권대행수수료와 위약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을 환불하였다. 이에 상공이는 발권대행수수료와 위약금의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항공권 예약업체는 발권대행수수료와 위약금을 몰취하는 약관의 규정을 근거로 상공이의 요구를 거절하였다. 그러나 관련법 ○○조에 근거하여 청약을 철회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서울중앙지방법원 2018. 10. 24 선고 2018나29442 판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한 소비자가 계약일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할 수 있도록 정한 근거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 등)이다.
사례에서 상공이는 예약한 날로부터 3일째에 취소를 요구했으므로 법정 철회기간 안에 있고, 이 권리는 통신판매업자의 약관보다 우선한다. 따라서 발권대행수수료와 위약금을 몰취하는 약관 조항을 근거로 환불을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이 인용된 판결의 취지이다.
- 소비자기본법 제15조는 거래의 적정화에 관한 일반 규정으로, 국가가 사업자의 불공정한 거래조건·거래방법을 시정하도록 하는 정책 규정이지 개별 소비자의 청약철회 절차를 정한 조문이 아니다.
- 전자금융거래법은 전자적 지급·이체 등 전자금융거래의 법률관계를 다루는 법이어서, 재화·용역 구매계약의 철회 근거가 되지 못한다.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은 전자문서의 효력과 전자거래의 기반 조성을 정한 법으로, 통신판매 소비자의 청약철회권은 이 법이 아니라 전자상거래법이 규정한다.
통신판매업 신고 면제 기준을 정한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르면, 출제 당시 기준으로 최근 6개월 동안 통신판매 거래횟수가 20회 미만인 경우가 신고 면제 대상에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가 제시한 기간·횟수나 거래규모 금액은 고시가 정한 면제 기준과 맞지 않는다.
다만 이 고시는 이후 개정되어 현재는 직전년도 거래횟수 기준과 부가가치세법상 간이과세자 해당 여부 등으로 요건이 달라졌으므로, 실무에서는 현행 고시를 확인해야 한다.
생산최적화는 제조 공정·생산 라인을 개선하는 공급 측(제조업) 영역의 활동으로, 고객과 직접 접점을 이루는 전자상거래 분야의 인공지능 활용 사례와는 거리가 멀다.
개인맞춤화(추천), 고객서비스(챗봇 등), 선제적 타겟팅(마케팅)은 모두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경험을 개선하는 전자상거래 특유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활용 사례에 해당한다.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구성비가 전년동분기대비 음식서비스, 음·식료품, 가전·전자·통신기기 등에서 축소되었다는 설명은 앞선 문장에서 이들 상품군이 전년동분기대비 오히려 증가했다고 밝힌 내용과 서로 모순되므로 가장 올바르지 않다.
2019년 2/4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32조 4,364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증가했다는 점, 전년동분기대비 음식서비스·가전전자통신기기·음식료품 순으로 증가했다는 점, 전분기대비 스포츠레저용품·음식서비스·의복 등은 확대되고 컴퓨터 및 주변기기·서적 등은 축소되었다는 점은 자료에 제시된 내용과 부합한다.
제품 생산은 물리적 제품을 직접 만드는 전통적인 제조업 활동으로, 인터넷·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로 보기 어렵다.
포털, 콘텐츠, 온라인 금융은 모두 인터넷을 매개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에 해당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웹사이트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어렵고 힘든 과정으로 전체 프로젝트 완료까지의 과정을 설계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필요한 작업과 그 순서·기간을 짜서 완료 시점까지의 전 과정을 설계하는 일은 일정 계획이다.
일정 계획은 작업 분해로 도출한 활동에 선후 관계와 소요 기간을 부여하고, 투입 가능한 인력과 예산의 제약을 반영해 완료 시점을 확정하는 절차이다. 변수와 이해관계가 많이 얽혀 웹사이트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가장 부담이 큰 과정으로 꼽힌다.
- 인력 계획과 자원 관리는 사람과 자원의 확보·배분을 다루는 하위 활동으로, 완료까지의 전체 과정을 설계한다는 정의와 범위가 다르다.
- 일정 기획은 프로젝트 관리 용어로 정착된 표현이 아니다.
웹사이트 검색시스템 중 주제별로 분류된 카테고리를 따라가며 원하는 정보를 찾는 방식은 디렉토리 검색이라고 부른다.
링크 검색은 하이퍼링크를 따라가는 방식, 지능 검색은 자연어 질의를 이해해 결과를 제시하는 방식, 키워드 검색은 검색어를 직접 입력해 찾는 방식으로 각각 주제별 분류 검색과는 성격이 다르다.
유연성 있는 검색엔진을 갖추는 것은 오히려 좋은 웹사이트의 조건이지, 웹 디자인에서 흔히 범하는 실수로 꼽히지 않는다. 실제로 널리 알려진 웹 디자인 실수 목록에서는 부실하거나 융통성 없는 검색 기능이 실수로 지적된다.
디자인 일관성이 미약한 점, 부적절한 텍스트 표기 방법, 광고처럼 보이는 콘텐츠는 모두 이용자의 신뢰와 가독성을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웹 디자인 실수로 꼽힌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충분히 ( )적인 웹사이트란 사이트를 찾은 방문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방문자에게 무엇인가 소중한 가치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의미
방문자에게 유용한 정보나 소중한 가치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사이트를 가리켜 충분히 매력적인 웹사이트라고 한다.
여기서 매력은 디자인의 화려함이 아니라 방문자가 얻어 가는 가치로 결정된다. 그래서 매력도가 높은 사이트는 체류시간과 재방문율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구매 전환으로 이어진다.
- 활용, 전문은 사이트가 갖춰야 할 개별 속성일 뿐 방문자가 가치를 얻는다는 정의 전체를 담지 못한다.
- 상호작용은 방문자와 사이트가 주고받는 반응을 뜻하므로, 정보와 가치의 제공이라는 설명과 초점이 다르다.
콘텐츠 관리는 고객 분석 결과에 따라 콘텐츠의 구성·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객 요구에 맞게 수시로 재정비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콘텐츠 획득은 콘텐츠를 확보하는 단계, 콘텐츠 저장은 확보한 콘텐츠를 보관하는 단계, 콘텐츠 활용은 저장된 콘텐츠를 실제로 사용하는 단계로, 고객 요구에 맞춘 수시 재정비라는 특성과는 거리가 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웹사이트 설계에서 사고의 전환을 주고, 차별화 요소를 도출해 내는 과정으로 콘텐츠에 대한 웹사이트의 기본적인 전략과 콘텐츠 차별성 유지 과정에서도 지속되어야 한다.
구성원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고정관념을 깨고 차별화 요소를 찾아내는 집단 발상 기법은 브레인스토밍이다.
비판을 유보하고 양을 우선해 아이디어를 모은 뒤 결합·발전시키는 방식이어서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내는 데 적합하다. 웹사이트 기획 초기의 콘텐츠 전략 수립뿐 아니라 운영 중 콘텐츠 차별성을 유지하는 단계에서도 반복적으로 활용된다.
- 스토리보드는 화면 구성과 흐름을 시각적으로 정리한 설계 산출물이므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가 아니다.
- 애널리틱스는 방문·행동 데이터를 측정·분석하는 활동이며, 네비게이션보드는 아이디어 발상 기법이 아니다.
전자상거래 설계는 우선 대상 영역을 나누는 전자상거래 세분화로 범위를 정하고, 지향할 모습을 그리는 개념적 설계를 거친 뒤, 현재 상태와 그 목표 사이의 격차를 짚어내는 차이분석을 수행하고, 마지막으로 이를 실행에 옮길 로드맵 개발로 마무리하는 순서를 따른다.
세분화 이전에 차이분석이나 로드맵 개발이 먼저 오는 나열은 목표상(개념적 설계)이 정해지기도 전에 격차를 분석하거나 실행 계획부터 세우는 셈이 되어 논리적 순서에 맞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략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온라인 사업을 강화해 오프라인 사업에 도움이 되게 하고, 오프라인의 핵심 역량을 온라인에 활용해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
온라인의 데이터와 기술로 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고, 반대로 오프라인이 가진 핵심 역량을 온라인에 끌어와 시너지를 내는 전략은 O4O(Online for Offline)이다.
핵심은 온라인이 오프라인을 위한 수단이 된다는 방향성이다. 온라인에서 축적한 구매 이력과 재고·물류 역량을 매장 운영에 적용하고, 매장의 상품 경험과 접객 역량은 다시 온라인 서비스의 강점으로 되돌리는 양방향 결합을 지향한다.
- O2O는 온라인에서 소비자를 모아 오프라인 소비로 연결하는 송객 중심의 개념이어서, 오프라인 역량을 온라인에 활용한다는 설명까지 포괄하지 못한다.
- 경쟁 전략과 집중 전략은 시장에서의 포지셔닝을 다루는 일반 경영전략으로, 온·오프라인 채널 결합이라는 내용과 층위가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례는?
미국의 자동차 3대 생산업체인 GM, 포드, 다임러 크라이슬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전세계 3만여 부품 업체를 연결하는 초대형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여러 구매기업이 컨소시엄을 만들어 다수의 공급업체를 한 시스템에 모아 거래하도록 한 것은 대표적인 e-마켓플레이스 사례이다.
GM, 포드, 다임러 크라이슬러가 함께 구축한 이 자동차 산업 전자시장은 다수 대 다수의 B2B 거래를 한 곳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부품 조달의 견적·입찰·발주를 통합하고 조달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이는 것을 목표로 했다.
- EDI는 거래 당사자끼리 정해진 표준 서식의 전자문서를 주고받는 방식으로, 기본적으로 일대일 연결이어서 3만여 업체가 참여하는 개방형 시장 구조를 설명하지 못한다.
- 네트워크와 데이터 차원의 다양화는 시스템을 떠받치는 기반이나 특성일 뿐, 이 사례가 만들어 낸 전자적 거래 시장 자체를 가리키는 명칭이 아니다.
고객데이터베이스가치는 고객 개개인의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라기보다 기업이 보유한 고객 데이터베이스 자체의 자산 가치를 가리키는 개념이어서, 개별 고객의 가치를 수치화하는 고객가치지수와는 성격이 다르다.
RFM 지수, 고객생애가치, 고객순자산가치는 모두 개별 고객이 기업에 가져다주는 가치를 측정·비교하기 위해 널리 쓰이는 대표적인 고객가치지수다.
공격적 가격 전략은 가격을 선제적으로 낮춰 기존 고객이 경쟁사로 이탈하지 않도록 붙잡아 두는 데 목적이 있어, 전자상거래 추진전략 중 시장 방어 전략에 해당한다.
광고 전략은 인지도 확대를 위한 것이고, 수수료 전략은 수익모델과 관련된 것이며, 시장 축소 전략은 시장을 지키기 위한 방어가 아니라 사업 범위를 줄이는 것이므로 시장 방어와는 성격이 다르다.
기존에 제공하던 제품과 서비스를 인터넷 비즈니스 환경에 맞게 바꾸는 것은 e-변환 전략 중 제품과 서비스의 변화에 해당한다.
신규 전자상거래 창출은 이전에 없던 사업을 새로 만드는 것이고, 업무 프로세스의 변화는 내부 업무 절차를 바꾸는 것이며, 전자상거래 추진 전략은 상위 개념의 전략 범주를 가리켜 이 설명과는 초점이 다르다.
차별적 집중화는 특정 세분시장 구매자의 고유한 욕구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중화 전략이다.
원가 집중화는 특정 세분시장에서 원가 우위를 통해 경쟁하는 전략이어서 구매자의 특별한 욕구 반영보다는 비용 측면에 초점이 있고, 경쟁적 집중화·전략적 집중화는 일반적인 경영전략 분류에서 쓰이는 표준 용어가 아니다.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과 계획을 수립하는 활동은 경영 전략이라는 포괄적 용어로 설명된다.
혁신 전략, 경쟁 전략, 전자상거래 전략은 각각 혁신·경쟁 대응·전자상거래 영역에 초점을 맞춘 하위 전략으로, 이익 극대화를 위한 전반적 계획 수립이라는 정의보다 범위가 좁다.
국가의 중대한 이익에 관한 사항을 기록한 개인정보파일은 오히려 개인정보 보호법상 등록 대상에서 제외되는 항목이므로, 공공기관이 등록해야 할 사항으로 보는 것은 가장 올바르지 않다.
개인정보파일의 명칭, 운영 근거 및 목적, 통상적·반복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는 모두 공공기관이 개인정보파일을 등록할 때 명시해야 하는 사항에 해당한다.
고유식별정보는 원칙적으로 처리가 금지되지만, 「개인정보 보호법」은 정보주체에게 별도로 동의를 받은 경우와 법령에서 구체적으로 고유식별정보의 처리를 요구하거나 허용하는 경우를 예외로 두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도 처리할 수 없다고 단정한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개인정보처리자가 원칙적으로 고유식별정보를 임의로 처리할 수 없다는 점,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할 때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훼손을 막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암호화 등 안전성 확보 조치를 해야 한다는 점은 모두 법령 내용과 일치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소비자의 기본적 권리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
상공이는 인터넷에서 구매한 상품이 파손되어 배송되어서 물품의 교환을 신청하였다.
파손된 상품을 받아 교환을 요구하는 것은 소비자기본법이 정한 여덟 가지 기본적 권리 가운데 물품등의 사용으로 인하여 입은 피해에 대하여 신속·공정한 절차에 따라 적절한 보상을 받을 권리를 행사한 것이다.
이 권리는 이미 발생한 손해를 사후에 회복하는 데 초점이 있으며, 교환·수리·환급 같은 구제 수단이 여기에 근거한다.
- 거래상대방·구입장소·가격 및 거래조건을 자유로이 선택할 권리는 구매를 결정하는 단계의 선택권이어서, 이미 하자가 생긴 뒤의 구제와는 시점이 다르다.
- 국가·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사업자의 사업활동에 의견을 반영시킬 권리는 정책 참여에 관한 것이다.
- 단체를 조직하고 이를 통해 활동할 권리는 소비자의 단결·조직에 관한 권리로, 개인의 교환 청구와 성격이 다르다.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 직원의 인적 사항은 위치정보사업자가 이용약관에 명시해야 할 사항이 아니며, 이는 서비스 제공 주체·내용과 무관한 개인 신상 정보다.
위치정보사업자의 상호·주소·연락처,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의 내용, 위치정보 수집 사실 확인자료의 보유근거 및 보유기간은 모두 이용약관에 명시해야 하는 사항에 해당한다.
위치정보의 수집·이용·제공·파기 등 단계별로 접근 권한자를 지정하고 권한을 제한하는 조치는 관리적 보호조치에 해당하며, 암호화·방화벽 설치나 접근 기록 보존 같은 기술적 보호조치와는 구분되므로 가장 올바르지 않다.
접근사실의 전자적 자동 기록·보존장치 운영, 식별·인증 수단 실시, 암호화·방화벽 설치는 모두 위치정보시스템을 물리적·기술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에 해당한다.
전자채권의 채권양도 통지나 채무자의 승낙은 전자문서에 의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전자금융거래법상 전자채권의 요건이며, 이를 일반문서로 해도 된다고 한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채무자가 채권자를 지정해야 한다는 점, 채무의 내용이 전자채권에 기재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 금융회사를 거쳐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전자채권관리기관에 등록되어야 한다는 점은 모두 전자채권의 요건에 해당한다.
공인전자문서센터가 보관된 전자문서의 내용이 훼손되거나 변경되지 않도록 조치할 때, 그 구체적인 기준은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상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령으로 정한다고 설명한 것이 올바르지 않다.
전자문서 보관 등의 업무를 신뢰성 있게 수행하기 위해 이용자와의 관계에서 독립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 이용자를 부당하게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점,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않거나 작성자·수신자·해당 이용자의 동의 없이 보관된 전자문서를 타인에게 제공·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점은 모두 법이 정한 준수사항에 해당한다.
선불전자지급수단은 이전 가능한 금전적 가치가 전자적 방법으로 저장되어 발행된 증표를 말하는데, 법상 전자화폐는 발행·유통 요건이 더 엄격한 별도의 지급수단으로 구분되어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정의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전자화폐를 포함한다고 설명한 것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전자지급수단을 전자자금이체·직불전자지급수단·선불전자지급수단·전자화폐·신용카드·전자채권 등으로 정의한 점, 결제중계시스템이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사이 정산·결제 업무를 처리하는 체계라는 점, 직불전자지급수단이 대금 지급과 재화·용역 제공을 동시에 이행하는 증표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재화 등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단순히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청약철회를 제한하는 사유가 아니라, 오히려 소비자의 내용 확인권으로서 허용되는 행위이므로 이를 이유로 철회를 막을 수 없다.
따라서 이를 "청약철회를 할 수 없다"고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은 내용이다.
-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재화가 멸실·훼손된 경우 철회가 제한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된다).
- 계약 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 철회할 수 있다는 것도 법정 청약철회 기간으로 옳은 설명이다.
- 서면을 받은 때보다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 공급받거나 공급이 시작된 날부터 7일 이내 철회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청약에 따라 재화등을 공급하고 그 대금을 정당하게 청구하는 행위는 통신판매업자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이므로 금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
- 청약철회를 방해할 목적으로 주소·전화번호·인터넷 도메인 이름을 변경·폐지하는 행위는 금지행위이다.
- 분쟁·불만처리에 필요한 인력을 상당기간 방치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도 금지행위이다.
- 분쟁·불만처리에 필요한 설비의 부족을 상당기간 방치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도 금지행위이다.
사업자가 회원가입·계약의 청약·소비자 관련 정보의 제공 등을 전자문서로 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반대 방향인 회원탈퇴·청약의 철회·계약의 해지ㆍ해제ㆍ변경, 정보 제공 및 이용에 관한 동의의 철회 등도 동일하게 전자문서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전자문서 활용 규정의 취지에 맞는 옳은 설명이다.
- 소비자가 재화등의 거래와 관련한 확인·증명을 전자문서로 제공해 달라고 요청하면 사업자는 이에 따라야 하므로,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사업자는 특정 전자서명 방법의 이용을 강요해서도 안 되고 소비자가 선택한 전자서명 방법의 사용을 부당하게 제한해서도 안 되므로, "제한해도 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법령 개정정답이 현행 기준과 다릅니다 · 해설의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다음 중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현행 기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은 타인의 전자서명생성정보를 도용·누설한 자와,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타인 명의로 인증서를 발급받거나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자다(전자서명법 제24조제1항). 부정 행사 목적으로 인증서를 양도·대여하거나 양도·대여받은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다(같은 조 제2항).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2020. 6. 9. 전부개정(법률 제17354호, 2020. 12. 10. 시행)으로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되고 벌칙이 정비되어, 용도 외 부정사용과 신청 없는 전자서명생성정보 보관·유출은 현행 벌칙 조문에 없다.
개정 전 전자서명법은 타인의 전자서명생성정보 도용·누설, 가입자의 신청·승낙 없는 전자서명생성정보 보관·이용·유출, 타인 명의의 공인인증서 발급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다루었다.
공인인증서를 이용범위 또는 용도에서 벗어나 부정하게 사용한 행위는 그보다 가벼운 벌칙 대상이어서 이 구간에 해당하지 않았다.
침해사고 통지는 이미 발생한 사고에 대한 사실관계 보고가 핵심이며, 침해사고 발생 일시 및 시설, 침해사고로 인한 피해 내역, 신속한 대응ㆍ복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통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유사한 침해사고의 방지를 위한 예방 대책"은 사고 발생 이후 재발방지를 위한 별도의 정책적 사항으로, 침해사고 통지 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리고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등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 분석·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정해져 있다.
이러한 근거 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원이다.
정보통신망법상 이용자가 개인정보 오류의 정정을 요구한 경우 사업자는 원칙적으로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해당 개인정보를 제공·이용할 수 없지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의 제공을 요청받은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제공·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다른 법률에 따른 요청이 있어도 예외 없이 "제공하거나 이용할 수 없다"고 단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정보통신망법상 손해배상을 청구한 이용자는 사실심의 변론이 종결되기 전까지 그 청구를 300만원 이하 범위의 법정손해배상 청구로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변경할 수 없다"고 설명한 부분이 법 규정과 반대되어 옳지 않다.
- 고의·과실이 없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것은 입증책임 전환 규정으로 옳은 설명이다.
-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훼손된 경우 손해액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배상액을 정할 수 있다는 것은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으로 옳은 설명이다.
-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대신 3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상당한 금액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정부가 우수한 지식재산의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항은 지식재산 관련 통계 및 지표의 조사·분석, 미래 지식재산의 발전 추세 및 관련 산업 시장 전망, 공공연구기관·사업자 등의 국내외 공동연구개발 활성화 지원과 같이 창출의 기반과 여건을 마련하는 정책들이다.
"연구자·창작자·소비자 등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은 인력 양성·역량 강화에 관한 별도의 정책 영역에 해당하여, 창출 촉진 사항으로 함께 제시된 다른 항목들과는 구분된다.
단속·점검 등 집행 활동 강화 방안은 관계 기관 간 협력, 지식재산 불법 유출과 침해 방지, 침해 물품의 제조·유통·수출입 근절과 같이 실질적인 조치에 초점을 둔다.
"지식재산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관련 제도의 국제화 방안"은 제도 정비와 국제 협력에 관한 사항으로, 실제 단속·점검을 강화하는 집행 활동과는 성격이 다르다.
해외 직구를 통한 소량 수입은 자가사용 목적일 때 통관상 특례가 인정되는 것이며, 상업적 목적의 수입은 수량이나 품목수와 무관하게 정식 수입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상업 목적으로 소량 수입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상표법에 따라 설정 등록된 상표권을 침해하는 물품은 수입할 수 없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디자인보호법에 따라 설정 등록된 디자인권을 침해하는 물품도 수입할 수 없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 개인 용도의 여행자휴대품으로서 소량 수출입되는 물품의 수입을 허용한다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출제제외법령 개정으로 현행 출제 대상이 아닙니다
다음 중 공인인증서의 기재사항 또는 공인인증서와 결부된 정보의 설명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구 「전자서명법」상 공인인증서에 기재되거나 결부되는 정보는 인증서의 진정성과 가입자의 신원·서명수단을 확인하기 위한 사항이다. 공인인증기관의 명칭 등 공인인증기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 인증서 발행 전에 전자서명생성정보가 유효하다는 사실, 가입자가 발행 당시 그 전자서명생성정보를 지배·관리하고 있다는 사실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반면 이용자가 부담하는 책임의 범위는 인증기관의 인증업무준칙이나 이용약관에서 정하는 계약적 사항이어서, 인증서의 기재사항이나 인증서와 결부된 정보로 보기 어렵다.
공인인증서 제도는 2020년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으로 폐지되었으므로, 이 문항은 개정 전 법령을 기준으로 한 내용임에 유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