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hrough Rate(CTR)는 광고에 노출된 사용자 중 실제로 그 광고를 클릭한 사용자의 비율을 뜻한다.
방문자가 본 총 페이지 수는 페이지뷰, 전체 회원 중 사이트에 접속한 비율은 접속률·재방문율, 인터넷을 통해 발생한 거래의 비율은 전환율에 해당하는 지표로 CTR과는 구분된다.
CPM(Cost Per Mille)은 광고 노출 1,000회당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일정 기간 키워드 검색 결과에 광고 노출을 유지시켜 주는 형태의 검색엔진 광고가 이에 해당한다.
CPC는 노출이 아니라 실제 클릭이 발생할 때마다 과금하는 방식이고, 배너와 텍스트 광고는 과금 기준이 아니라 광고물의 표현 형태를 가리키는 구분이어서 노출 유지 자체를 상품으로 하는 유형과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인터넷 홍보(PR) 방법은?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주요 제품, 재무구조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저렴한 비용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사 소개와 주요 제품, 재무구조 같은 기업 정보를 웹에 담아 알리는 방식은 브로셔웨어(brochureware)다.
브로셔웨어는 인쇄물로 만들던 회사소개서(브로셔)를 그대로 웹에 옮겨 놓은 형태의 홈페이지나 콘텐츠를 말한다. 인쇄와 배포에 드는 비용이 사라지고 갱신도 쉬워, 글상자가 지적한 저렴한 비용으로 폭넓게 홍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다른 기법은 성격이 다르다.
- 인터스티셜은 페이지가 넘어가는 사이에 전면으로 끼워 넣는 광고 형식으로, 기업 정보를 정리해 상시 제공하는 수단이 아니다.
- 온라인 이벤트는 경품·참여 프로그램으로 단기간 관심을 끌어모으는 촉진 활동이다.
- 커뮤니티는 이용자들이 서로 정보와 의견을 나누도록 장을 마련해 주는 방식이어서, 기업이 자사 정보를 일방향으로 공개하는 것과 구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인터넷 가상공동체는?
특정분야에 대해 의견교환에 참여
특정한 주제나 분야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곳은 관심중심 공동체다.
하겔과 암스트롱의 가상공동체 분류에서 관심중심 공동체는 동일한 전문 분야나 취미에 대한 정보·의견 교환이 참여 동기가 되는 유형이다. 글상자가 '특정분야'와 '의견교환'만을 조건으로 든 것이 그대로 이 유형의 정의에 해당한다.
나머지 유형은 참여 동기가 다르다.
- 관계중심 공동체는 비슷한 처지나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정서적 유대와 공감을 나누기 위해 모인다.
- 환상중심 공동체는 게임이나 역할 놀이처럼 가상의 인물·이야기를 즐기는 데 목적이 있다.
- 거래중심 공동체는 상품의 구매·판매 정보를 주고받아 실제 거래를 성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다음 글상자의 내용과 맞는 판매 촉진 방법은?
온라인상에서 가상적인 선 약정관계를 체결한 사이트로부터 배너나 텍스트 링크를 통해 방문한 고객으로 인해 발생한 결과에 대해 일정한 보상을 해주는 방법이다. 윈윈 전략을 추구하며 이를 통한 인터넷 광고는 사후에 그 결과에 대한 보상을 해줌으로써 수익을 취득하는 방식이다.
미리 약정을 맺은 사이트의 배너나 텍스트 링크를 타고 들어온 고객이 만들어 낸 성과에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은 제휴 프로그램(affiliate program)이다.
글상자가 짚은 사후 성과 보상이 결정적 단서다. 노출이나 클릭에 미리 값을 매겨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방문 이후 회원가입이나 구매 같은 결과가 발생한 뒤 약정된 보상을 지급한다. 그래서 광고주는 성과가 난 만큼만 비용을 내고 제휴 사이트는 수익을 얻는 윈윈 구조가 만들어진다.
배너는 지면에 이미지를 띄우는 광고 형식 자체로 통상 노출 기준으로 집행되고, 인터스티셜은 페이지가 전환되는 사이에 전면으로 삽입되는 광고여서 둘 다 성과에 따른 사후 정산 구조와는 거리가 있다. 링크원 전략은 이러한 성과 보상형 판매촉진 기법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익명성을 약화시켜 기존 공동체와 유사하게 만드는 것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효율적 운영 방안으로 보기 어렵다.
온라인 커뮤니티는 오프라인 공동체와 달리 익명성을 바탕으로 한 자유로운 참여가 강점이며, 이를 약화시키는 것은 오히려 참여를 위축시켜 커뮤니티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관심 영역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효율적 운영 방안에 해당한다.
- 맞춤형 정보 제공, 회원의 콘텐츠 생산·배포 환경 조성도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해당한다.
동일 회사의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이 고객·매출을 두고 서로 부딪히는 현상은 채널간의 충돌이라고 한다.
이는 한 기업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이라는 서로 다른 유통 채널을 함께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로, 지역이나 제품, 광고 단위의 충돌과는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포지셔닝 전략은?
자사가 제공하는 제품이 특정 사용자 그룹을 표적으로하여 만들어진 최적의 것임을 강조하며 포지셔닝하는 방법
강조의 축이 제품 자체가 아니라 그 제품을 쓰는 사람에게 놓여 있으므로 제품 사용자에 의한 포지셔닝이다.
글상자는 자사 제품이 특정 사용자 그룹을 표적으로 하여 만들어진 최적의 것임을 강조한다고 했다. "이 제품은 바로 당신 같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방식으로, 표적 집단의 정체성과 제품을 결합시키는 전략이다.
- 제품 속성에 의한 포지셔닝은 성분·크기·기술 사양처럼 제품 자체가 지닌 특징을 앞세운다.
- 제품 편익을 이용한 포지셔닝은 제품을 써서 얻는 효익(시간 절약, 충치 예방 등)을 내세운다.
- 제품 범주에 의한 포지셔닝은 특정 제품군의 대표 또는 대체재라는 인식을 심는 방식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마케팅 관련 용어는?
- 개인이 타인의 행동 및 행동의 결과를 관찰해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시도
- TV 등의 광고에서 자신이 호감을 갖는 연예인의 행동을 보면서 그 행동을 따라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낌
타인의 행동과 그 결과를 관찰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행동이 바뀌는 현상은 대리학습(관찰학습)이다.
글상자는 개인이 타인의 행동 및 행동의 결과를 관찰해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고, 광고 속 호감 가는 연예인의 행동을 따라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설명한다. 직접 경험하거나 보상을 받지 않고 모델의 경험을 대신 겪는 방식이 핵심이다.
광고에 유명인 모델을 기용하는 근거가 바로 이 원리로, 소비자는 모델이 얻는 긍정적 결과를 관찰해 그 브랜드 사용 행동을 학습한다. 구매학습·변화학습·동기학습은 소비자행동론에서 이런 관찰 기반 학습을 가리키는 확립된 용어가 아니다.
동일한 조사 대상을 시간 간격을 두고 2회 이상 반복하여 조사하는 방법은 종단조사이다.
이는 한 시점에서 여러 대상을 한 번에 조사하는 횡단조사와 대비되며,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탐색조사는 문제를 규명하기 위한 예비적 조사, 제품조사는 조사 대상이 제품인 경우를 가리키는 것으로 반복 시점과는 무관한 구분이다.
내부의 강점·약점을 외부의 기회·위협에 대응시켜 전략목표를 도출하는 기법은 SWOT 분석이다.
시장을 세분화·표적화·포지셔닝하는 STP나 마케팅 믹스인 4P, 소비자 중심 요소인 6C와는 목적과 분석 대상이 다르다.
e-마케팅 전략 수립 절차의 첫 단계는 시장 환경 분석이다.
기업을 둘러싼 시장과 경쟁 상황을 먼저 파악한 뒤에야 이를 바탕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전략을 수립하며, 마지막으로 실행에 옮기는 순서로 진행된다.
사용자가 어떤 사이트를 거쳐 들어왔는지, 어떤 검색 키워드로 유입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로그는 리퍼럴 로그(Referral log)이다.
접속 자체를 기록하는 액세스 로그, 오류를 기록하는 에러 로그, 방문자의 브라우저·운영체제 등 접속 환경을 기록하는 에이전트 로그와는 담고 있는 정보의 성격이 다르다.
사용 기회, 사용 경험, 사용량, 상표 애호도는 소비자가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기준으로 하는 구매 행동 변수에 해당한다.
가치관·라이프스타일을 보는 심리 분석적 변수, 연령·성별·소득 등을 보는 인구 통계적 변수와는 세분화 기준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데이터 마이닝 기법은?
분류와 예측을 수행하는 기법으로서 각종 데이터로 부터 규칙을 도출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방법이다. 또한 다른 통계기반 기법에 비교하여 분석 결과의 해석이 쉽고, 어떠한 변수들이 분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이 가능하며, 변수들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해석이 용이하다.
분류·예측을 하면서 도출된 규칙과 변수의 영향력을 사람이 그대로 읽어 낼 수 있는 기법은 의사결정나무다.
글상자가 든 특징인 데이터로부터 규칙 도출, 다른 통계기반 기법보다 쉬운 해석, 어떤 변수가 분류에 중요한지 설명 가능, 변수 간 상호작용 해석 용이는 모두 나무 구조가 If-Then 형태의 분기 규칙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다.
- 인공신경망은 가중치가 은닉층에 숨어 있어 예측력은 높아도 해석이 어려운 블랙박스이므로 설명 가능성 요건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회귀분석은 통계적 가정과 계수 해석이 필요하고 변수 간 상호작용을 자동으로 잡아 주지 않는다.
- 사례기반추론은 과거 유사 사례를 찾아 답을 주는 방식이라 일반화된 규칙 자체를 산출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고객의 선택, 요구사항, 고객에게 특별한 것은 무엇인가의 제공, 고객의 확보 등을 고려하여 전자상거래 분야를 보다 구체화하는 단계
고객 관점의 기준을 잣대로 사업 영역을 잘게 나누어 좁혀 가는 단계이므로 전자상거래 세분화다.
글상자는 고객의 선택과 요구사항, 고객에게 특별한 것은 무엇인가의 제공, 고객의 확보를 고려해 전자상거래 분야를 보다 구체화하는 단계라고 규정한다. 즉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차별적 가치를 줄 것인지를 기준 삼아 시장과 사업 범위를 쪼개는 작업이다.
- 가치사슬활동은 조달·생산·물류·마케팅처럼 기업 내부 활동의 연쇄를 분석하는 틀이어서 고객 기준의 영역 구체화와는 층위가 다르다.
- 전자상거래 전략은 세분화 결과 위에서 방향과 자원 배분을 정하는 상위 개념이고, 전략 평가는 실행 이후 성과를 점검하는 사후 단계다.
광역 통신망(WAN)은 CRM 구현에 특화된 정보기술이 아니라 일반적인 네트워크 인프라에 해당한다.
고객통합 DB 구축, 데이터 마이닝 도구, 마케팅 채널과의 연계 기술은 모두 고객 정보를 수집·분석·활용하기 위한 CRM 고유의 구현 기술에 해당한다.
고객관리 주기는 신규고객화 → 이탈방지 및 우량고객화 → 수익성 향상 → 관계 강화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이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관리하며 우량고객으로 전환시킨 뒤, 이를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마지막으로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장기적인 거래로 이어가는 흐름이다. 관계 강화가 맨 앞에 오는 순서는 확보되지 않은 고객과의 관계를 먼저 다진다는 뜻이 되어 성립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활용 마케팅은 고객과의 연결성 강화,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가능,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이라는 특성을 갖는다.
"사용자에게 행동적인 요소를 부여"한다는 설명은 스마트폰 마케팅의 특성으로 함께 제시된 다른 항목들과 성격이 달라, 가장 거리가 먼 설명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상거래 모두에서 복잡한 별도 인증 절차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는 간편결제이다.
전자화폐나 가상화폐는 결제수단(화폐가치)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이고, 전자지불은 전자적 방식의 대금지급을 포괄하는 넓은 상위 개념이어서 '빠르고 간편함'이라는 특징을 직접 지칭하는 용어로는 간편결제가 가장 적절하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로젝트 위험분석 기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위험 등급에 따라 추가 정량적 분석 및 대응 우선순위 위험 등급을 설정하여 관리
위험을 등급으로 나눈 뒤 추가 분석 대상과 대응 순서를 가려내는 정성적 위험분석 도구는 확률-영향 평가 매트릭스다.
글상자는 위험 등급에 따라 추가 정량적 분석 및 대응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관리한다고 했다. 발생 확률과 영향도를 두 축으로 놓고 각 위험을 해당 칸에 배치하면 고·중·저 등급이 매겨지고, 어떤 위험을 먼저 다루고 어떤 위험을 정량 분석으로 넘길지가 그대로 정리된다.
- 위험 자료 품질 평가는 수집한 위험 정보가 정확하고 신뢰할 만한지를 검증하는 절차일 뿐 우선순위를 산출하지 않는다.
- EMV 분석과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은 이미 정량적 위험분석 단계의 기법으로, 기대금액이나 확률분포를 계산해 결과를 수치로 낸다.
프로젝트 관리자의 관리 지식 역량은 프로젝트를 이끌고 통제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뜻하므로,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기반 기술 자체에 관한 지식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반 기술 지식은 개발 산출물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술 역량 쪽에 속하는 것으로, 프로젝트를 계획·조정·통제하는 관리 지식과는 성격이 다르다.
-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 관한 지식은 일정·자원·산출물을 관리하는 데 직접 쓰이는 관리 지식에 해당한다.
- 문제 해결능력은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하는 이슈를 처리하기 위해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에 해당한다.
- 프로젝트 영역에 관한 지식은 해당 프로젝트가 놓인 업무 영역을 이해해야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리 역량의 일부로 본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GUI의 구성요소로 가장 올바른 것은?
실제 세계의 작업 환경과 유사하거나 친근한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예를 들면, 실제 서류를 보관하는 파일 폴더의 모양에서 착안하여 컴퓨터 화면에 파일 폴더 모양의 아이콘을 옮겨 놓으면, 사용자들이 파일을 모아 놓는 곳으로 인지하게 된다.
현실 세계의 사물을 화면으로 옮겨 사용자가 기능을 직관적으로 알아채게 하는 GUI 구성요소는 메타포(은유)다.
글상자의 예시대로 실제 서류를 보관하는 파일 폴더 모양의 아이콘을 화면에 두면 사용자는 별도 설명 없이 그곳이 파일을 모아 두는 곳이라고 인지한다. 익숙한 실세계 경험을 그대로 빌려와 학습 부담을 없애는 것이 메타포의 정의다.
- 멘탈모델은 사용자가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시스템 작동 방식에 대한 이해로, 화면에 배치되는 구성요소가 아니다.
- 인터랙션은 사용자와 시스템 사이에 오가는 입력과 반응 자체를, 네비게이션은 정보 공간을 이동하게 해 주는 길잡이 구조를 가리킨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유연성 없는 검색엔진의 실수에 대한 개선점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특수문자, 하이픈, 복수형 등의 검색어를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검색 결과 정확도가 떨어짐
검색어 변형을 못 알아듣고 결과 정확도가 낮은 문제이므로, 해법은 중요도에 따른 결과 순서 제시와 키워드 검색의 유연성 제고다.
글상자가 지적한 결함은 특수문자·하이픈·복수형 같은 표기 변형을 같은 말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어형과 기호를 정규화해 받아들이는 유연성을 확보하고, 걸러 낸 결과를 중요한 것부터 보여 주는 정렬을 붙이는 것이 결함에 직접 대응하는 개선책이다.
- HTML
태그로 제목을 부여하는 것은 <b>외부 검색엔진 노출</b>을 위한 조치라 사이트 내부 검색어 인식 실패를 해결하지 못한다.</li><li>부제목·키워드 굵게 표시나 일반적 웹사이트 경향에 맞춘 디자인은 <b>가독성·레이아웃</b> 영역의 개선으로 검색 성능과 무관하다.</li></ul>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웹 네비게이션의 종류로 가장 올바른 것은?
- 지나온 경로에 대한 히스토리를 제공
- 사용자에게 현재 경로를 제공하고, 그 전 단계 등으로 되돌아갈 수 있음
- 본문 안에서 단어나 구의 형태로 제공되는 하이퍼링크도 포함
- 하이퍼링크를 필요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에 주의가 필요
본문 속 단어나 구에 걸린 문맥형 링크를 포함하고 지나온 경로를 되짚게 해 주는 것은 애드혹 네비게이션이다.
글상자는 지나온 경로의 히스토리 제공, 현재 경로 표시와 이전 단계로의 복귀, 본문 안에서 단어나 구의 형태로 제공되는 하이퍼링크 포함, 링크 남용 주의를 특징으로 든다. 미리 짜 둔 메뉴 체계가 아니라 문서 맥락에 따라 그때그때 만들어지는 이동 경로라는 뜻이다.
- 글로벌 네비게이션은 사이트 모든 페이지에 동일하게 고정되어 노출되는 주 메뉴다.
- 사이트 맵과 디렉토리 시스템은 사이트 전체 구조를 계층적 목록으로 한눈에 펼쳐 보여 주는 장치여서 본문 속 문맥 링크와는 성격이 다르다.
웹 네비게이션은 사용자가 사이트 구조를 예측 가능하게 이용하도록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므로, 다양성 있는 구성은 네비게이션 설계의 원칙과는 거리가 멀다.
쉽게 학습되고, 명확한 레이블을 제공하며, 사용자의 행동과 목적을 파악해 지원하는 것은 모두 좋은 웹 네비게이션이 갖추어야 할 원칙에 해당한다.
작업 지향형 체계는 사용자가 수행하려는 업무의 우선순위가 명확하고 그 수가 많지 않을 때 적합한 콘텐츠 체계화 방법이다.
정보를 범주 분류에 따라 나누는 방식, 사이트 안에 하위 사이트를 두어 메인 페이지의 혼잡을 피하는 방식, 일상적인 언어·사고 체계에 기반해 연상하기 쉽게 구성하는 방식은 각각 다른 체계화 방법에 해당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콘텐츠 구조화 작업은?
비선형적인 구조를 가지는 것으로 상호 연계된 단위 정보들의 링크로 구성
비선형으로 얽힌 단위 정보들을 링크로 이어 놓은 콘텐츠 구조화 방식은 하이퍼텍스트 구조다.
글상자는 비선형적인 구조를 가지며 상호 연계된 단위 정보들의 링크로 구성된다고 했다. 읽는 순서가 미리 정해져 있지 않고 이용자가 링크를 따라가며 자신의 경로를 만들어 가는, 웹 문서의 기본 구조다.
- 계층 구조는 상위에서 하위로 갈래를 치는 트리 형태라 이동 경로가 위아래로 정해져 있다.
- 그리드 구조는 항목들을 행과 열의 격자로 대응시킨 배열이고, 데이터베이스 구조는 정형화된 레코드를 검색·조회하도록 조직한 방식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자지불수단의 유형은?
세금이나 요금 청구서를 인터넷을 통해 보내고 인터넷을 통하여 대금 결제를 지원
청구서를 인터넷으로 제시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처리하는 방식은 EBPP(전자청구서 제시 및 지불)다.
글상자는 세금이나 요금 청구서를 인터넷을 통해 보내고 인터넷을 통하여 대금 결제를 지원한다고 했다. 종이 고지서를 대체해 청구(Presentment)와 지불(Payment)을 하나의 온라인 흐름으로 묶은 것이 이 수단의 정의다.
- 전자화폐는 화폐 가치를 전자적으로 저장해 두고 지급에 쓰는 수단이라 청구서 제시 기능 자체가 없다.
- 전자대금이체는 계좌 사이의 자금을 옮기는 지급 방식이고, P2P 전자지불 결제는 개인 대 개인의 송금·결제를 다룬다.
네비게이션 보드는 기획자가 자신의 기획 의도를 구체화하기 위해 작성하는 문서이므로, 이를 프로그래머의 기획의도를 구체화하는 것으로 설명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네비게이션 보드는 사이트의 구성요소와 개발 범위를 명확히 하고,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활용된다는 점에서 나머지 설명은 작성 목적에 부합한다.
실시간으로 발급은행의 승인과 PIN 인증을 거쳐 결제되는 카드형 지급수단은 직불카드이다.
신용카드는 발급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결제한 뒤 대금을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고,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망을 이용하면서 예금 잔액 범위에서 즉시 출금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승인 절차가 다르며, 전자화폐는 카드형 승인 절차가 아니라 미리 저장된 화폐가치를 차감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네비게이션 보드의 첫 번째 버전은 일반적으로 ver 1.0으로 표기하므로, 이를 ver 1.1로 표기한다는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제안요청서(RFP)와 유사사이트 벤치마킹을 통해 초안을 만들고, 1차 협의 결과를 반영해 수정한 뒤 2차 협의를 이메일이나 채팅 도구로 진행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버전 관리 절차에 부합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네비게이션 보드의 주요 구성요소는 ( ㉠ )들의 요구사항과 주요기능, ( ㉡ ) 전략과 콘셉, 메뉴 구조 및 사이트 맵, 개략적 네비게이션 흐름, 데이터 흐름도, 페이지별 구성요소 그리고 콘텐츠의 위치에 대한 구체적인 명시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괄호에는 차례대로 클라이언트와 웹사이트가 들어간다.
첫 괄호는 뒤에 "들의 요구사항과 주요기능"이 붙으므로 요구를 제시하는 발주 주체여야 한다. 웹기획자는 그 요구를 받아 네비게이션 보드를 만드는 쪽이지 요구사항의 출처가 아니므로 클라이언트가 맞다.
둘째 괄호 뒤에 이어지는 항목이 메뉴 구조 및 사이트 맵, 개략적 네비게이션 흐름, 데이터 흐름도, 페이지별 구성요소처럼 모두 사이트 전체 뼈대에 관한 것이므로, 전략과 콘셉의 대상도 개별 콘텐츠가 아니라 웹사이트 차원이어야 한다.
전자무역에서는 통관도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을 통해 전자문서로 신고·처리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세관에서 통관을 진행한다는 설명은 전자무역의 특징과 가장 거리가 멀다.
실제로도 통관은 세관이 스스로 진행하는 절차가 아니라 수출입자 또는 관세사가 신고하고 세관이 이를 심사·수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검색사이트를 통한 거래처 선정, 소량화물의 국제특송 이용, 소량화물의 국제신용카드 결제는 전자무역에서 실제로 이루어지는 방식에 해당한다.
전자무역에서의 거래처 선정은 무역거래알선 웹사이트 등 인터넷 기반의 사이트에 자기 취급 상품을 등록하고 상대를 찾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이에 비해 이메일·팩스를 함께 쓰는 거래 제의, 디렉토리 검색과 해외출장·무역견본시 참가, 상공회의소·KOTRA·무역협회를 통한 알선 의뢰는 기존 오프라인 무역에서 이어져 온 방법으로, 인터넷을 통해 거래처를 직접 발굴하는 전자무역 고유의 방식과는 구분된다.
다음 중 프로젝트 일정관리에서 일정지연의 가장 중요한 원인 2가지는?
ㄱ. 클라이언트의 추가 요구사항
ㄴ. 자원의 추가 투입 결정
ㄷ. 콘텐츠 확보의 어려움
ㄹ. 필요한 활동에 대한 정확한 파악
일정지연의 원인으로 꼽히는 것은 클라이언트의 추가 요구사항(ㄱ)과 콘텐츠 확보의 어려움(ㄷ)이다.
확정된 범위 밖에서 요구가 계속 덧붙으면 작업량이 불어나 일정이 밀리고, 원고·이미지·상품 정보 같은 콘텐츠가 제때 들어오지 않으면 개발이 끝나도 오픈을 못 해 대기 시간이 생긴다. 둘 다 프로젝트 관리자가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투입 요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ㄴ의 자원 추가 투입 결정은 지연이 발생한 뒤 이를 만회하려고 취하는 대응책이지 지연의 원인이 아니다.
- ㄹ의 필요한 활동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오히려 일정을 지키게 해 주는 전제 조건으로, 그 자체가 지연을 유발하지 않는다.
온라인 게시판 문의에 대해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설계하는 것은 형식적인 응대에 그칠 수 있어, 성공적인 웹사이트 디자인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방문자의 방문 목적을 지원하고, 유용한 정보와 가치를 제공하며, 메뉴 구조와 메뉴명을 통해 사이트 성격과 다음 페이지 내용을 예측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성공적인 웹사이트 디자인이 갖추어야 할 특징에 해당한다.
디지털 상품을 일회적으로 다운로드하여 구매하는 경우, 쇼핑몰에 접속해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를 결정한 뒤 먼저 대금을 결제하고 그 다음 다운로드하여 저장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결제 전에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는 순서는 대금 회수가 보장되지 않아 성립하기 어렵고, 회원 가입과 회비 납입을 전제로 하는 절차는 정기적·구독형 서비스에 가까운 방식으로 일회적 다운로드 구매와는 절차가 다르다.
NFC 방식은 근거리 무선통신으로 결제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확산의 제약은 기술의 신뢰성이 아니라 NFC 단말기 보급률이 낮다는 데 있으므로 보급률이 높으나 기술적으로 미숙해 신뢰성이 낮다는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간편결제가 결제정보를 미리 등록해 간단한 인증만으로 결제되는 방식이라는 점, 자기장 방식이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정보를 발생시켜 기존 MS 단말기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 앱카드 방식이 바코드·QR코드로 가상카드번호를 생성해 결제한다는 점은 각각 올바른 설명이다.
정보보안을 위한 적정 예산 확보·지원은 조직의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정보보안책임자의 업무이지, 실무를 수행하는 정보보안담당자의 업무로 보기 어렵다.
정보보안책임자는 보안 조직 구성과 인적 자원 지원, 지침·절차의 수립·시행 지원 등 자원 배분과 의사결정을 맡고, 정보보안담당자는 각종 보안 시스템을 실제로 운영하는 실무를 담당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 ㉠ )는 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서울시와 지자체, 금융회사,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하여 도입한 공동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이다. 민관이 협력하여 간편결제와 계좌이체 수수료는 대폭 낮추고 ( ㉡ )를 사용하여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지자체·금융회사·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만든 공동 QR 결제 서비스는 제로페이이고, 그 결제 수단은 QR코드이다.
제로페이는 카드망을 거치지 않고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직접 이체하는 계좌이체(직불) 방식이어서 중간 수수료 단계가 줄고, 그 결과 가맹점 수수료를 대폭 낮출 수 있었다.
결제 단말기 대신 가맹점에 비치된 QR 이미지를 소비자가 스캔하거나 소비자 앱의 QR을 가맹점이 읽는 방식이라 별도 인프라 투자 부담이 작다. 글상자의 '공동QR코드 방식'이라는 표현 자체가 두 번째 괄호가 QR코드임을 가리킨다.
- PG사와 에스크로는 각각 결제대행과 대금예치를 맡는 장치일 뿐, 민관이 함께 도입한 간편결제 서비스의 이름이 아니다.
- 바코드는 1차원 코드로 담을 수 있는 정보량이 적어 모바일 간편결제의 공동 규격으로 쓰이지 않는다.
TCSEC(Orange Book)는 미국 국방부에서 개발한 보안 평가 기준이고 유럽에서 발전한 표준은 ITSEC이므로, TCSEC를 ITSEC와 별개로 유럽에서 발전한 표준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ITSEC가 기밀성 위주의 TCSEC와 달리 무결성·가용성까지 포괄한다는 점, TCSEC와 ITSEC가 이후 CC(Common Criteria)로 통합되어 간다는 점, CC가 IT 제품과 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평가 인증 기준이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ISO 27001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ISMS)의 요구사항을 정의한 국제표준으로, 이를 도입·준수함으로써 국제 표준에 따른 정보보안 관리체계 개선과 실질적인 정보보안 수준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나머지 선택지는 표준 번호와 기대효과가 서로 어긋나게 짝지어져 있다. 사업상의 손실 최소화와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은 정보보안 경영시스템이 아니라 사업연속성 경영시스템 표준이 다루는 영역이고, ISO 37001은 정보보안이 아니라 부패방지 경영시스템에 관한 표준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 ㉠ )는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준법 및 내부통제) 요구사항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다. ( ㉡ )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금융감독업무를 효과적,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감독당국에서 사용하는 기법이다. 핀테크는 송금, 대출, 무역 등 금융기관과 고객 간 뱅킹 서비스에 대해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기반으로 발전하는 반면, ( ㉠ )는 금융사 내부업무에 초점을 두는 것이 차이점이다.
규제·컴플라이언스 대응을 기술로 해결하는 것은 레그테크(RegTech), 감독당국이 감독업무에 최신 기술을 쓰는 것은 섭테크(SupTech)이다.
레그테크는 준법감시·내부통제·자금세탁방지·규제보고처럼 금융사 내부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글상자가 밝힌 대로, 고객 대상 뱅킹 서비스를 혁신하는 핀테크와 갈리는 지점이 바로 이 내부 지향성이다.
섭테크는 supervision과 technology의 결합어로, 감독기관이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검사·모니터링을 효율화하는 영역이다. 같은 규제 분야라도 피감기관이 쓰면 레그테크, 감독기관이 쓰면 섭테크로 구분하면 된다.
악성코드를 삽입한 위·변조 앱을 정상 앱처럼 배포하거나 업데이트를 가장해 정상 앱을 위·변조 앱으로 바꿔치기하는 공격은 앱 위·변조(리패키징)에 해당하므로, 이를 앱 복제로 설명한 것은 잘못 짝지어진 것이다.
전자금융거래 보안위협에서 말하는 앱 복제는 정상 이용자 단말에 설치된 앱과 그 안에 저장된 인증정보를 그대로 복제해 공격자의 다른 기기에서 실행함으로써 부정거래를 시도하는 공격을 가리킨다.
멀티 로그인이 탈취한 인증정보로 중복 로그인해 부정결제를 시도한다는 점, 메모리 해킹이 메모리상의 평문 데이터를 포착해 금융·개인정보를 추출한다는 점, 큐싱이 QR코드와 피싱을 결합해 악성사이트로 유인한다는 점은 각각 올바른 설명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 ㉠ )는 가맹점의 계산대 등에 출력물 형태로 노출되는 QR코드를 의미한다. ( ㉡ )는 거래 시마다 고객의 결제 앱, 가맹점의 결제 앱 등에 이미지 형태로 노출되는 QR코드를 의미한다.
계산대에 인쇄물로 붙어 내용이 바뀌지 않는 것은 고정형 QR코드, 거래 때마다 앱 화면에 새로 생성되는 것은 변동형 QR코드이다.
고정형은 출력물이라 도입 비용이 사실상 없지만, 코드가 그대로 노출되어 위조 스티커를 덧붙이는 등의 보안 위험이 있어 가맹점 등록과 훼손 여부 점검 의무가 따른다.
변동형은 거래 건마다 다른 코드가 이미지로 표시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하므로 보안성이 높고, 결제 금액까지 코드에 담아 입력 오류를 줄일 수 있다. 국내 QR결제 표준이 쓰는 공식 용어도 정적·동적이 아니라 고정형·변동형이다.
CMIP가 SNMP보다 기능이 많고 OSI 통신 프로토콜 위에서 동작해 프로세스가 무겁고 시스템 자원 소모와 구현 부담이 크다는 것이 두 프로토콜의 일반적인 대비이므로, 이를 반대로 SNMP가 CMIP보다 무겁고 고비용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SNMP는 오히려 구조가 단순하고 가벼워 널리 쓰인다.
SNMP가 망 기기의 관리 정보를 망 관리 시스템에 보내는 표준 규약이라는 점, SGMP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OSI의 공통관리정보 프로토콜에 대응한다는 점, CMIS가 서비스를 정의하고 CMIP가 이를 구현하는 프로토콜이라는 점은 올바른 설명이다.
수락제어(Admission Control)는 요청된 트래픽 흐름을 받아들일 자원이 있는지 판단해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제어 기능이지, 단말 간 응용프로그램이 필요로 하는 대역을 예약·확보하기 위해 표준화한 프로토콜 자체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대역 예약을 담당하는 표준 프로토콜은 RSVP이다.
라우터가 패킷 처리를 담당하며 FIFO 큐잉·우선순위 큐잉·가중공정 큐잉 등의 스케줄링 기법을 쓴다는 점, 트래픽이 네트워크를 떠날 때는 트래픽 성형이, 들어올 때는 트래픽 감시가 적용된다는 점, 통합 서비스 모델이 흐름별로 자원을 명확히 예약하는 흐름기반 품질 모델이라는 점은 모두 올바른 설명이다.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의 대표 학습유형이 서로 뒤바뀌어 제시된 설명이 옳지 않다.
지도학습은 정답(레이블)이 있는 데이터로 학습하며 분류·추정(회귀)이 대표 유형이고, 비지도학습은 정답 없이 데이터의 구조를 찾는 방식으로 군집화·차원축소가 대표 유형이다.
강화학습이 시행착오와 보상함수로 학습한다는 부분은 맞지만, 앞의 두 유형이 뒤바뀌어 서술되어 있어 이 설명은 틀렸다.
IMT-2020은 5세대(5G) 이동통신의 ITU 공식 명칭이지 4세대(4G)의 명칭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4세대의 ITU 공식 명칭은 IMT-Advanced이며, IMT-2020은 5G를 가리킨다.
3세대 IMT-2000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2세대 GSM·CDMA 상용화, 5세대의 초고속·대용량 트래픽 수용 특성에 대한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패킷 교환 방식은 회선을 미리 설정하지 않고 분절된 각 패킷이 목적지 주소에 따라 독립적으로 경로를 찾아가는 방식이므로, 회선 설정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회선을 먼저 설정한 뒤 통신이 이루어지는 것은 회선 교환 방식의 특징이다.
패킷 단위 분절과 ATM의 고정 길이 셀 전송, ATM이 회선·패킷 교환의 장점을 결합해 전달 지연이 적다는 점, 회선 교환이 물리적 회선을 점유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가 타임서버로부터 정확한 시각을 받아 동기화하는 데 이용되는 표준 프로토콜은 NTP(Network Time Protocol)이다.
Timestamp는 특정 시점을 기록한 값일 뿐이고, ICS·TQS는 실제로 사용되는 표준 서비스 명칭이 아니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LAN 전송 방식은 컴퓨터 등 기기에서 나오는 디지털신호를 그대로 전송하는 ( ㉠ ) 방식과 디지털 신호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조해서 보내는 ( ㉡ ) 방식이 있다.
디지털 신호를 변조 없이 그대로 실어 보내는 것이 베이스밴드(baseband) 방식, 아날로그로 변조해 보내는 것이 브로드밴드(broadband) 방식이다.
베이스밴드는 하나의 전송로를 한 신호가 통째로 점유하는 단일 채널 방식이어서 구성이 단순하고 비용이 낮아, 이더넷을 비롯한 대부분의 LAN이 이 방식을 쓴다.
브로드밴드는 주파수를 나눠 한 케이블에 여러 채널을 동시에 실을 수 있어 장거리·다중 서비스에 유리하지만 변복조 장비가 필요하다. 브로드캐스팅과 네로우캐스팅은 전송로 방식이 아니라 메시지를 전달하는 대상 범위를 가리키는 말이므로 이 빈칸에 들어갈 수 없다.
프로토콜 주소를 사람이 기억하기 쉽도록 만든 것은 IP 주소가 아니라 도메인 네임에 대한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IP 주소 자체는 숫자로 구성되며, 이를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문자 이름과 연결해 주는 체계가 도메인 네임 시스템(DNS)이다.
IPv4 신규 할당 중단, URL의 구성, IPv6가 128비트로 확장된 차세대 주소 체계라는 설명은 모두 맞다.
SGML은 문서의 구조를 정의하는 마크업 언어를 설계하기 위한 메타 언어(표준)이지, 화면 표시나 문서 구조를 나타내는 개별 문자·기호 자체를 의미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화면에 어떻게 보일지 또는 구조를 나타내기 위해 쓰는 특정 문자·기호는 태그(tag)에 대한 설명에 가깝다.
CGI의 인터페이스 역할, HTML5의 표준화 경과, 마크업 언어가 웹 문서를 브라우저에 표현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시멘틱 웹에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언어는 XML과 RDF이며, SGML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팀 버너스리가 시멘틱 웹을 웹3.0의 대표 서비스로 제시했다는 점, 시멘틱 웹이 정보의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 추론까지 하는 지능형 웹이라는 점, 온톨로지가 용어와 그 의미적 연결관계·추론 규칙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모두 맞다.
FTP, SMTP, TELNET은 모두 응용 계층 프로토콜인 반면, ICMP는 오류·제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인터넷(네트워크) 계층 프로토콜이라 계층이 다르다.
얼굴 인식과 목소리 인식은 둘 다 생체 기반 인증으로 같은 유형에 속하므로, 서로 다른 유형을 결합하는 2요소 인증으로 볼 수 없다.
- 비밀번호(지식)와 지문(생체)의 조합은 서로 다른 유형이라 유효하다.
- OTP 토큰(소지)과 지문(생체)의 조합도 서로 다른 유형이라 유효하다.
- PIN(지식)과 HSM(소지)의 조합도 서로 다른 유형이라 유효하다.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한 뒤 단순 변심으로 환불을 요청하는 경우,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하다.
7일이 지난 뒤에는 유효기간 이내라 하더라도 일정 비율(통상 90%)을 공제한 금액만 환불받게 된다.
관리자 성명은 통신판매업자가 재화 판매 시 표시해야 하는 법정 항목이 아니다.
법령상 표시 의무 항목은 상호와 대표자 성명, 주소, 전화번호, 전자우편주소,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등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때 ( )에 의한 비즈니스 아이템이 대상 시장과 잠재 고객으로부터 어떠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지, 시장에서의 경쟁 상황은 어떤지, 가격 구조와 소비자들의 행태는 어떤지 등에 관한 ( ) 분석도 전제되어야 한다.
빈칸에는 차례로 아이디어와 외부환경이 들어간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출발점은 사업 아이디어이며, 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상품·서비스로 다듬은 것이 비즈니스 아이템이다. 그래서 '아이디어에 의한 비즈니스 아이템'이라는 표현이 성립한다.
글상자가 열거한 대상 시장과 잠재 고객의 평가, 시장 경쟁 상황, 가격 구조, 소비자 행태는 모두 기업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는 외부환경 요인이다. 인력·자금·기술·조직처럼 기업 안에서 통제 가능한 자원을 따지는 내부환경 분석과 구분된다.
비즈니스 위기요인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구매하는 조직에 외부에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 경쟁사가 대표적인 예이다.
- 추진 일정 지연은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이다.
- 구입한 상용모듈의 품질 미약은 기술적·실행상의 위험에 해당한다.
- 디자이너 부족이나 퇴사로 인한 자원부족은 프로젝트 자원관리 차원의 위험이다.
PG사와의 결제 계약 조건은 결제 수단 도입에 관한 사업적 계약 사항으로, 사이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설정하기 위한 고려사항과는 성격이 다르다.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표현되어야 할 내용, 갱신이 잦은 메뉴·코너, 다룰 데이터의 종류(텍스트·오디오·동영상 등)에 대한 검토는 사이트 구조 설정과 직접 관련된 사항이다.
검색의 유연성을 높이는 것은 사용자 편의를 개선하는 바람직한 설계 방향이지 디자인 실수가 아니다.
텍스트 표기 방법이 일관되지 않은 것, 폰트 크기를 고정해 가독성과 접근성을 해치는 것, 콘텐츠가 광고처럼 보여 신뢰를 떨어뜨리는 것은 웹디자인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에 해당한다.
임대형 쇼핑몰은 쇼핑몰을 직접 개발하지 않고 솔루션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빌려 쓰는 방식이므로, 먼저 해당 업체에 회원가입을 한 뒤 사용할 솔루션을 선택하고, 이어서 판매할 상품을 촬영·등록한 다음 배송·교환·환불 등 운영정책을 결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스크립트 언어는 사이트를 구현하는 기술적 수단일 뿐, 사용자에게 사이트의 콘셉을 전달하는 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사이트 구조와 전략, 콘텐츠의 종류, 네비게이션 방식은 사용자가 사이트의 콘셉을 체감하게 하는 요소들이다.
전자상거래 전략 수립은 이념과 비전을 먼저 정립한 뒤 외부환경분석과 내부분석을 거쳐 사업 기회를 포착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자상거래 포지셔닝을 결정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방향성을 정하는 이념과 비전이 앞서고, 환경 분석 결과로 기회를 찾은 다음 포지셔닝을 확정한다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된다.
사이트 구현 및 테스트는 기획이 끝난 이후의 개발·구축 단계에서 수행되는 작업이므로 기획단계의 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구현 방식 선정,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프로젝트 팀 구성 및 관리는 웹사이트 기획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이다.
개발계약이 체결된 이후에는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발주자와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요구분석이 먼저 이루어진다.
타사이트 벤치마킹, 시안 제작, 네비게이션 보드 작성은 요구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그 이후 단계에서 진행되는 작업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알리바바는 ( ) 기술의 활용과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제품 생산과 물류, 판매, 결제까지 전자상거래에 ( )을(를) 도입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 미국에서 ( ) 네트워크를 더 안전하고 빠르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허를 획득하였다.
공통으로 들어갈 용어는 블록체인이다.
알리바바는 생산·물류·판매·결제로 이어지는 전자상거래 전 과정에 분산원장을 적용해 거래 기록의 위·변조를 어렵게 만드는 데 투자해 왔고, 관련 특허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으로 꼽힌다.
결정적 단서는 '네트워크를 더 안전하고 빠르게 운영'이라는 대목이다. 여러 노드가 같은 원장을 나눠 갖는 네트워크 구조를 전제한 표현이므로 보기 중에서는 블록체인만 해당한다.
- 빅데이터는 대용량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기법이라 '네트워크 운영 특허'라는 서술과 맞지 않는다.
- 사물인터넷과 유비쿼터스는 기기 연결이나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한 환경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거래 기록의 신뢰성 확보라는 초점과 다르다.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을 훼손한 경우는 법령상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되므로, 청약철회를 제한하는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재화가 멸실·훼손된 경우라도, 재화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포장 등을 훼손한 것은 예외로 두어 청약철회를 인정한다.
회복할 수 없는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사전에 고지하고 서면(전자문서 포함) 동의를 받은 경우,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재화인 경우는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는 요건에 해당한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효과적인 상품 기획을 목표로 수행되는 세분화는 소비자가 실제로 무엇을 원하는지를 기준으로 나누는 고객니즈 세분화이다.
표면적 데이터, 고객행동, 고객가치측정에 의한 세분화는 각각 인구통계 등 겉으로 드러난 속성, 구매 행동, 수익 기여도를 기준으로 하는 다른 접근이다.
전자상거래의 상품확보 전략은 상품을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직접판매 방식과, 입점업체의 상품을 중개하고 판매액에서 수수료를 받는 방식으로 구분된다.
묶어팔기, 광고, 저작권 수집 등은 수익모델이나 판매촉진에 관한 유형이지 상품확보 전략으로 묶이지 않는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서 서비스 차별화는 기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어떻게 높일 것인가를 중심으로 검토해야 한다. 미래 고객을 현재 고객보다 더 낫게 대우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바꾸겠다는 발상은 기존 고객을 역차별해 이탈을 부르므로 고려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기존 방문판매 형태에 인터넷 등 새로운 판매 채널을 접목하는 것, 어떤 고객에게 제공할지 세밀히 조사하는 것, 세분화된 고객 집단에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지 검토하는 것은 모두 비즈니스 모델 개발의 기본 고려사항이다.
독특한 능력이나 시장에서의 우월한 지위를 뜻하는 용어는 경쟁우위이다.
핵심역량은 그러한 우위의 원천이 되는 기업 내부의 차별화된 능력을, 경쟁전략·경영전략은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론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산업 내에서 세분화된 특정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전략은 집중화전략이다.
본원적 경쟁전략 중 원가우위·차별화가 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데 비해, 집중화는 좁은 표적 시장에 자원을 집중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접근권한을 가진 자라도 그 권한을 초과하여 저장된 데이터를 조작·파괴·은닉 또는 유출하는 행위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더라도 금지되는 침해행위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침해사고 인지 시 관계 행정기관·수사기관 또는 인터넷진흥원에 통지할 의무, 컴퓨터 바이러스·논리폭탄 등의 투입 금지, 통지로 피해확산 방지에 기여한 관리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 규정은 모두 법령 내용과 부합한다.
경제·사회·문화의 변화나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분야에서 출현하는 지식재산의 한 유형을 가리키는 용어는 신지식재산이며, 이를 지식재산 자체의 정의로 서술한 것은 옳지 않다.
지식재산은 인간의 창조적 활동이나 경험 등에 의해 창출·발견된 것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 전반을 포괄하는 더 넓은 개념이다.
상표의 정의, 특허권 등의 범위, 디자인심사등록의 정의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위치정보사업자의 재정 및 설비규모는 개인위치정보를 대상으로 하지 않는 위치정보사업자가 신고해야 하는 법정 항목이 아니다.
신고 사항은 상호·주된 사무소의 소재지, 위치정보사업의 종류 및 내용, 위치정보시스템을 포함한 사업용 주요설비 등이다.
위치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장치가 부착된 물건을 판매하거나 대여·양도하여 얻는 정보는 개인위치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수집·이용·제공할 수 있는 예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동의 없이 처리할 수 있는 경우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구조를 요청한 사람의 위치정보, 긴급구조기관이 재난·재해 위험지역의 개인위치정보주체에게 경보를 발송하는 경우처럼 법령이 정한 예외적 상황에 한정된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자격은 정보보호 또는 정보기술(IT) 분야의 업무 수행 경력을 기준으로 정해지며, 학위·자격 수준이 낮을수록 요구되는 경력 연수가 길어지는 구조를 갖는다.
학력이나 기술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정보보호·IT 업무 경력이 아닌 금융업 종사 경력만을 요구하는 것으로 서술한 항목은 이 자격 기준과 어긋난다.
다른 법령에 근거한 별도의 분쟁해결기준이 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경우에는 그 기준이 우선 적용되므로, 언제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 우선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해당 품목의 기준이 없을 때 유사품목 기준을 준용할 수 있다는 점, 동일한 피해에 두 가지 이상 기준이 있으면 소비자가 선택한 기준에 따른다는 점, 공정거래위원회가 품목별 기준을 제정·고시할 수 있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해외 직구는 개인이 자가 사용할 목적으로 소량 반입하는 경우에 한해 통관상 편의가 인정되며, 상업적 판매 목적의 수입은 수량이 적더라도 정식 수입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상표법에 따라 설정 등록된 상표권이나 디자인보호법상 디자인권을 침해하는 물품은 수입할 수 없고, 개인 용도의 여행자휴대품으로 소량 반입되는 물품은 허용된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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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전자서명법의 과태료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현행 기준: 공인인증서 제도는 없어졌고, 현행 전자서명법은 운영기준 준수사실의 표시를 하거나 이와 유사한 표시를 한 자(제13조제2항 위반)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전자서명법 제26조제2항제2호). 전자서명인증업무의 휴지·폐지 사실을 가입자에게 통보하지 않은 경우도 500만원 이하이며(같은 항 제4호), 특정 인증서만 요구하거나 장애 발생을 신고하지 않은 데 대한 과태료 조문은 없다.
아래 정답은 개정 전 기준이다. 2020. 6. 9. 전부개정(법률 제17354호, 2020. 12. 10. 시행)으로 공인인증서·공인인증기관 제도가 폐지되었다.
개정 전에는 공인인증서가 아닌 인증서를 공인인증서로 혼동하게 하거나 혼동할 우려가 있는 유사한 표시를 사용한 자, 허위로 공인인증서의 사용을 표시한 자에게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생존하고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부호·문자·음성·음향·영상 및 생체특성 등에 관한 정보
설명하는 용어는 개인정보이다.
살아 있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을 통해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정의의 핵심이고, 부호·문자·음성·음향·영상·생체특성처럼 형태를 가리지 않는다는 서술도 개인정보 정의의 전형적인 표현이다.
- 공인전자서명은 전자문서에서 서명자의 신원과 문서의 변경 여부를 확인하게 해 주는 서명값으로, 개인 식별 정보 일반을 가리키지 않는다.
- 전자서명생성정보는 서명을 만들 때 쓰는 값(개인키), 전자서명검증정보는 그 서명을 확인하는 값(공개키)에 해당해 정의 자체가 다르다.
통신판매중개자가 소비자 불만·분쟁 해결을 위해 갖추어야 할 조치로는 분쟁·불만을 접수·처리할 인력과 설비의 확보, 불만·분쟁 해결 기준을 사전에 마련하여 사이버몰에 고지, 중개의뢰자가 사업자가 아닌 경우 성명·전화번호 등을 확인하여 거래 당사자에게 상대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방법 제공 등이 규정되어 있다.
반면 불만·분쟁의 원인을 조사한 뒤 진행 경과와 조사 결과를 알리는 기한에 관한 설명은 법령이 정한 기한과 다르게 제시되어 있어, 필요 조치에 대한 서술로 올바르지 않다.
개인정보 보호법의 기본 원칙상 개인정보처리자는 익명처리가 가능한 경우 익명으로, 익명으로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만 가명으로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실명 처리를 원칙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익명·가명 처리를 우선하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 원칙의 핵심이므로, 익명처리가 불가능한 경우 실명으로 처리하도록 한다는 설명은 원칙의 취지에 어긋난다.
나머지 선택지들은 정확성·최신성 유지, 사생활 침해 최소화, 처리방침 공개 및 열람청구권 보장 등 실제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정보통신망법 제44조의7이 금지하는 불법정보는 음란정보, 명예훼손 정보, 정보통신시스템 훼손 등 실제로 위법성이 있는 정보로 한정된다. 사행행위 관련 조항도 법령에 따라 금지되는 사행행위에 해당하는 내용의 정보를 금지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법령이 허용하는 행위에 관한 정보는 애초에 금지 대상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반면 음란물 배포·판매, 명예훼손, 정보통신시스템 훼손·위조 등은 모두 제44조의7이 열거한 금지 정보 유형에 해당한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13조가 보호하는 영업비밀은 거래처의 가격·수량 정보, 거래처를 식별할 수 있는 인적사항, 기술상·경영상의 정보 등 구체적인 정보 유형을 가리킨다.
이용자의 동의를 받았다는 것은 정보를 제공·이용할 수 있는 절차적 조건일 뿐, 그 자체가 보호 대상인 영업비밀의 범위를 이루는 정보 항목은 아니다.
따라서 개별 거래처 정보, 식별사항, 기술·경영상 정보는 영업비밀 범위에 해당하지만, 이용자 동의 사항은 이 범위 설명으로 보기 어렵다.
전자금융거래법상 금융회사·전자금융업자는 접근매체의 위조·변조, 권한 없는 자의 접근매체 이용, 전자적 전송·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원칙적으로 배상책임을 진다.
반대로 이용자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있는 경우는 금융회사 등이 배상책임을 면제받을 수 있는 사유에 해당하므로, 이를 배상책임을 지는 사고로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의 역할은 정보보호관리체계의 수립·운영,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 보안대책 마련 등 정보보호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데 있다.
정보통신서비스의 성능 평가나 고객 대응은 서비스 운영·품질 관리 영역의 업무로, 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의 법정 직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도용방지를 위한 본인확인 절차에서 소비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관은 기간통신사업자, 신용정보집중기관, 결제 관련 전자결제업자 등 법령이 열거한 기관으로 한정된다.
통신판매중개자는 거래를 중개하는 사업자일 뿐, 본인확인을 위해 소비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법령이 정한 기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21조의 침해사고 통지사항은 침해사고의 발생 일시·장소, 피해 내용, 신속한 대응·복구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 사고 자체에 관한 정보로 구성된다.
유사한 침해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대책은 사고 발생 이후의 개선방안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법이 정한 통지사항 항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가 아닌 것은?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개인정보의 ( ), ( ), ( )이 보장되도록 하여야 한다.
법이 요구하는 것은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이므로, 빈칸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은 요약성이다.
개인정보 보호법의 처리 원칙 조항은 개인정보처리자가 처리 목적에 필요한 범위에서 개인정보의 정확성, 완전성 및 최신성이 보장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정한다. 사실과 다르거나 일부가 빠졌거나 오래된 정보로 처리하면 정보주체가 불이익을 입기 때문이다.
반면 내용을 간추리는 요약은 개인정보 처리 품질의 법정 요건이 아니다. 같은 조가 세운 원칙은 필요한 최소한의 수집과 목적 범위 내 처리이지, 정보를 요약하라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