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효율적인 ( ) 운영을 위해서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구축해줘야 하며,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 및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만 한다.
글상자의 괄호에 들어갈 용어는 커뮤니티이다.
글상자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마련하고 회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배포할 수 있게 하라고 말한다. 관심사의 공유와 회원의 자발적 참여·생산은 커뮤니티를 다른 온라인 공간과 구별 짓는 핵심 요건이다.
- 사이트는 콘텐츠가 놓이는 공간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회원'이나 '공통 관심사'라는 조건을 담지 못한다.
- 가상사회는 온라인상의 사회 현상 전반을 가리키는 넓은 개념으로, 운영 대상이 되는 단위가 아니다.
-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합해 일관된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유통 전략이다.
조직 성과 관점의 CRM 전략 수립은 기회영역 도출 → 조직의 비전 확인 → 성장지표 개발 → 성과평가시스템 개발의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고객관계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영역을 찾아내고, 이를 조직의 비전과 맞춘 다음, 그 비전을 측정할 성장지표를 만들고, 마지막으로 그 지표를 지속적으로 관리·평가할 성과평가시스템을 구축하는 흐름이다.
퍼블리시티는 보도자료 게재·배포 등 언론·홍보성 정보 전달 활동을 의미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신제품 및 상품 소개”는 홍보가 아니라 상품 판매·마케팅 목적의 콘텐츠에 해당한다.
보도자료의 홈페이지 게재, 이메일을 이용한 보도자료 배포, 회사소개 정보의 인터넷 게재는 모두 퍼블리시티의 세부 영역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은 아이디어를 평가 및 검토하는 과정으로, 시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선별하여 이후 신상품 개발 과정에서 실행할 최적의 아이디어를 선택하는 과정이다.
글상자가 설명하는 단계는 screening(아이디어 선별)이다.
글상자는 아이디어를 평가 및 검토하여 시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이후 신상품 개발 과정에서 실행할 최적의 아이디어를 고르는 과정이라고 했다. 신제품 개발 절차에서 아이디어 창출 다음에 오는 아이디어 선별(idea screening) 단계가 정확히 이 역할을 맡는다.
- ideation과 generation은 아이디어를 새로 만들어 내는 창출 단계여서 평가·선별과는 방향이 반대다.
- conception은 제품 개념을 형성·구체화한다는 뜻으로, 선별을 통과한 아이디어를 제품 컨셉으로 다듬는 이후 단계에 가깝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심리적인 거리에 근거하여 위치도를 작성할 수 있기때문에 다차원 척도법은 ( )에서 시장 세분화에 적용할 수 있으며, 사회조사에서는 심리적 태도에 따라 사람들을 위치화할 수 있다.
다차원 척도법(MDS)은 소비자가 느끼는 대상 간 심리적 거리를 좌표로 환산해 위치도를 그리는 기법이므로, 이 글상자가 설명하는 적용 영역은 시장조사이다.
MDS는 상표·점포·속성 사이의 유사성이나 선호도 자료를 2차원 평면의 거리로 바꿔 지각도를 만들고, 이 지각도 위에서 소비자 집단이 몰려 있는 영역을 찾아내 시장 세분화와 포지셔닝에 활용한다. 사회조사에서 심리적 태도에 따라 사람들을 위치화한다는 뒷문장도 같은 원리를 조사 기법 차원에서 설명한 것이다.
- 고객분석은 이미 확보한 자사 고객의 거래·속성 데이터를 해석하는 활동이어서 시장 전체의 세분화 근거를 만드는 조사 기법과는 층위가 다르다.
- 고객조사는 개별 고객의 만족도·요구를 묻는 좁은 범위의 조사이고, 시장활용은 조사 방법론에서 쓰이는 용어가 아니다.
e-마케팅의 3가지 촉진 특성은 1대1 관계 마케팅, 직접 마케팅, 차별적 마케팅이며,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비차별적 마케팅은 e-마케팅의 특성과 반대된다.
모바일 연동 서비스를 위한 사이트 설계 시에는 신규 서비스 도출, 서비스 구현방식 선정, 기존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으로 전환하는 작업이 실질적인 고려사항이다.
킬러 애플리케이션은 설계 단계의 구체적 고려사항이라기보다 서비스 전체의 성공을 좌우하는 전략적 목표에 가까워, 사이트 설계 시 고려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1차 데이터는 조사자가 설문조사·관찰·실험 등을 통해 특정 목적을 위해 직접 수집한 자료를 말한다.
이미 존재하는 자료를 가공해 활용하는 2차 데이터와 대비되는 개념이며, '3차 데이터'나 '빅데이터'는 이 문항이 구분하는 표준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구매행동 변수로만 짝지어진 것은?
- ㉠ 사용 기회
- ㉡ 사용 경험
- ㉢ 사용량
- ㉣ 상표 애호도
- ㉤ 라이프스타일
- ㉥ 기술 수용 태도
시장 세분화 변수 중 행동적(구매행동) 변수에 해당하는 것은 사용 기회, 사용 경험, 사용량, 상표 애호도이다.
행동적 변수는 소비자가 제품을 언제·얼마나·어떻게 사고 쓰는가를 기준으로 삼는다. 사용 기회는 구매·사용 상황(명절, 출퇴근 등), 사용 경험은 미사용자·최초 사용자·정기 사용자 같은 사용자 지위, 사용량은 소량·대량 사용자 구분, 상표 애호도는 특정 브랜드에 대한 충성 정도를 뜻하므로 모두 관찰 가능한 구매·소비 행동에 근거한다.
- 라이프스타일은 활동·관심·의견(AIO)으로 파악하는 심리분석적(사이코그래픽) 변수이므로 행동 변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 기술 수용 태도 역시 신기술에 대한 성향·태도를 재는 심리적 변수여서 구매행동 그 자체를 나타내지 않는다.
인터넷 PR의 목적은 일반적으로 기업과 제품의 노출 확대, 호의적 이미지 형성, 수요창출의 보강으로 요약된다.
이에 비해 '잠재 고객과의 관계 형성'은 CRM·관계마케팅에 가까운 활동으로, 인터넷 PR의 직접적 목적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웹사이트 방문자 행동을 수집하는 대표적 기술은 로그파일 방식, 페이지 태깅 방식, 패킷 스니핑이다.
- 로그파일 방식은 서버에 남는 접속 기록을 분석한다.
- 페이지 태깅 방식은 웹비콘 등 태그를 페이지에 삽입해 데이터를 수집한다.
- 패킷 스니핑은 네트워크 구간의 패킷을 직접 캡처해 분석한다.
'컨텍스트 방식'은 이러한 방문자 행동 수집 기술로 분류되지 않는다.
WO전략은 SWOT 분석에서 약점을 보완하면서 외부 기회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자사에 부족한 역량을 외부와의 제휴로 메우는 전략적 제휴가 대표적 사례다.
- SO전략은 강점으로 기회를 살리는 공격적 전략이다.
- ST전략은 강점으로 위협을 회피·극복하는 전략이다.
- WT전략은 약점을 최소화하며 위협을 피하는 방어적 전략이다.
안전재고는 수요나 조달기간의 불확실성에 대비해 품절을 막기 위해 최소한으로 유지하는 재고 수준을 뜻한다.
재고관리는 이를 포함한 전반적 관리활동을 가리키는 상위 개념이고, 주기적 주문량 모형과 경제적 주문량 모형은 발주 시점·발주량을 결정하는 기법이라는 점에서 안전재고 자체의 정의와는 다르다.
집중적 마케팅 전략은 전체 시장을 세분화한 뒤 하나 또는 소수의 세분시장에 자원을 집중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규모는 작아도 시장 지배력을 갖고자 하는 기업에 적합하다.
- 차별적 전략은 여러 세분시장 각각에 맞춘 제품·마케팅믹스를 제공한다.
- 비차별적 전략은 시장을 하나로 보고 동일한 마케팅믹스를 적용한다.
- 비집중적 전략은 이 문항이 다루는 표준 표적시장 전략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경쟁 제품을 이용한 포지셔닝은 고객이 가치 있게 여기는 요소를 찾아낸 뒤, 경쟁 사이트들이 그 요소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비교·조사하여 자사의 위치를 설정하는 방식이다.
- 제품 범주에 의한 포지셔닝은 특정 제품군의 대표주자로 인식시키는 방식이다.
- 제품 편익을 이용한 포지셔닝은 소비자가 얻는 혜택을 중심으로 각인시키는 방식이다.
- 제품 속성에 의한 포지셔닝은 제품 고유의 특성·기능을 부각하는 방식이다.
연관관계분석(Association Analysis)의 결과를 평가하는 대표적 지표는 지지도, 신뢰도, 향상도 세 가지다.
지지도는 두 항목이 함께 나타나는 빈도, 신뢰도는 조건부 발생 확률, 향상도는 우연 대비 연관성의 강도를 나타내며, '정확도'는 이 세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다.
리드유저는 제품·서비스의 기능이나 품질 개선 필요성을 일반 소비자보다 먼저 인식하고,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하며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사용자를 말한다.
오피니언리더는 타인의 구매 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 조기수용자는 혁신 제품을 비교적 일찍 받아들이는 소비자군을 가리켜 정의가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CRM에서는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 자사의 기존 고객 분석을 바탕으로 고객 특성을 발견하고, 이러한 특성을 가진 ( )들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
기존 고객 분석에서 얻은 특성을 공유하면서 아직 거래는 없는 대상, 즉 잠재 고객을 찾아내는 활동을 설명한 글상자이다.
CRM의 신규 고객 확보는 불특정 다수에게 같은 메시지를 뿌리는 매스 마케팅이 아니라, 우량 고객의 인구통계·구매 패턴을 프로파일링한 뒤 그 프로파일과 닮은 집단만 골라 접근하는 방식이다. 글상자에서 '무차별적으로 접근하지 않는다'고 못 박은 것이 바로 이 표적화를 가리킨다.
- 이미 거래가 성립한 고객이나 첫 거래가 발생한 신규 고객은 확보의 결과이지, 확보하기 위해 '파악'하는 대상이라는 문맥과 맞지 않는다.
- 이탈 고객은 거래를 중단한 기존 고객이라 신규 확보가 아닌 고객 유지·회복 활동의 대상이다.
인터넷 광고 효과는 흔히 Click-through Rate(클릭률), Pages Viewed Per Visit(방문당 페이지뷰), Most Frequently Requested Pages(최다 요청 페이지)와 같은 방문·클릭 관련 지표로 측정한다.
'Number of Momentary'는 이러한 표준 광고 효과 측정 지표에 해당하지 않는다.
신상품 개발의 실패요인으로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것은 잘못 설정된 포지셔닝, 기대에 못 미치는 상품 성능, 개발 도중의 급격한 시장환경 변화와 같이 제품 자체나 시장 차원에서 비롯되는 요인들이다.
이에 비해 '개발 담당자의 시야가 좁은 경우'는 이러한 표준적인 신상품 실패요인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
물류를 정의하는 5R 원칙은 적절한 상품(Right Product), 적절한 수량(Right Quantity), 적절한 시간(Right Time), 적절한 장소(Right Place), 적절한 가격(Right Price)에 맞춰 물자를 전달한다는 원칙이다.
따라서 Right Person은 이 5R 구성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프로젝트 위험관리 절차는 위험관리 계획 수립 이후 위험 식별 단계로 이어지며, 이후 정성적 위험분석, 정량적 위험분석, 위험 대응계획 수립 순으로 진행된다.
정성적·정량적 위험분석과 위험 대응 계획은 위험이 식별된 뒤에 그 위험을 평가·대응하는 후속 단계이므로, 계획 단계 바로 다음에 오는 것은 위험 식별이다.
IPSec은 인터넷 계층(네트워크 계층)에서 IP 패킷 단위로 기밀성·무결성·인증 등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토콜이다.
- SSL은 전송계층과 응용계층 사이에서 동작하는 보안 프로토콜이다.
- VPN은 특정 계층의 프로토콜이 아니라 공중망을 통해 사설망처럼 안전한 통신로를 구성하는 기술 개념이다.
- IDS는 침입을 탐지하는 시스템이지 인터넷 계층 보안 프로토콜이 아니다.
일반적인 기업의 업무 프로세스는 시장조사 → 디자인 → 구매조달 → 생산 → 판매마케팅 → A/S 순으로 진행된다.
고객과 시장의 요구를 먼저 파악(시장조사)한 뒤 이를 반영해 제품을 설계(디자인)하고, 이어서 필요한 자재를 조달·생산하여 판매·마케팅과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SSL(Secure Sockets Layer)은 1993년 넷스케이프사가 개발한 통신보안 규약으로, 공개키 암호화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웹서버와 웹브라우저 간의 안전한 통신을 지원한다.
IPSec은 네트워크 계층 보안 프로토콜, VPN은 가상사설망 구성 기술, IDS는 침입탐지시스템으로 각각 정의가 다르다.
물류 아웃소싱의 대표적 장점은 비용 절감, 전문 업체의 노하우를 활용한 경쟁력 확보, 그리고 핵심 역량 집중이다.
'고객 만족도 향상'은 이러한 직접적 아웃소싱 효과가 누적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부수적 성과일 뿐, 아웃소싱 자체의 핵심 장점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내비게이션 보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과 주요 기능, 웹사이트 전략과 컨셉, 메뉴 구조 및 사이트 맵과 같이 사이트의 구조와 방향을 정리하는 문서다.
'예산과 비용의 적정성 분석'은 프로젝트 기획·관리 영역에 속하는 항목으로, 내비게이션 보드가 다루는 구성요소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재고관리의 주요 역할은 불규칙한 수요·수요변동의 흡수, 시장 가격변동에 대한 대응, 납기·생산지연의 단축이다.
'생산 품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은 재고관리가 아니라 품질관리 영역에서 다루는 기능이므로 재고관리의 주요 역할로 보기 어렵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웹 디자인 시 범하기 쉬운 실수’를 개선하기 위한 가장 올바른 방법은?
사이트 방문자들은 광고성 내용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광고 형태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눈길을 끌 수 없다.
글상자는 이용자가 광고처럼 보이는 요소를 아예 쳐다보지 않는 배너 무시(banner blindness) 현상을 지적하고 있으므로, 개선책은 배너·지나친 애니메이션·팝업 창을 피하고 배너 형태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용자는 화면에서 광고 자리라고 학습된 영역과 깜빡이는 요소를 무의식적으로 걸러내기 때문에, 정작 중요한 정보를 배너처럼 꾸미면 그 정보까지 함께 무시된다. 따라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일수록 본문 콘텐츠의 형식으로 배치해야 전달된다.
- 검색 결과 목록의 순서와 유연성을 높이는 것은 검색 기능 설계의 개선책이지, 광고성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과는 무관하다.
- 일관된 Look & Feel 유지는 사이트 전체의 통일성 문제이고, 기본 웹페이지 상에 표현하라는 것은 팝업·별도 창 남용에 대한 원칙이어서 글상자가 지적한 광고 거부 현상의 직접적 해법이 아니다.
EOQ(Economic Order Quantity)는 재고관리에서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의 합을 최소화하는 경제적 주문량을 뜻하는 약자다.
EDI는 전자문서교환, POQ는 주기적 주문량 모형, ROP는 재주문점을 가리켜 각각 다른 개념이다.
성공적인 웹사이트 구축을 평가하는 대표적 관점은 기획 개발 관점, 디자인 관점, 프로모션 관점 세 가지다.
'인력 관리 관점'은 조직·인사관리 영역에 해당하는 요소로, 웹사이트 구축 조건을 평가하는 이 세 관점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프로젝트 일정관리 프로세스는 일정 개발, 일정 통제, 진척 관리 등 활동의 순서·기간을 정하고 관리하는 절차로 구성된다.
WBS 생성은 프로젝트 범위를 작업 단위로 분해하는 범위관리(Scope Management) 프로세스에 속하므로, 일정관리 프로세스로 분류되지 않는다.
사이트 전략 및 컨셉 설정 단계에서는 사이트 목표, 사이트 컨셉, 마케팅 및 홍보 전략 수립과 같은 방향성 정의 활동이 이루어진다.
'사이트 디자인'은 전략·컨셉이 확정된 이후 실행 단계에서 진행되는 작업이므로, 전략 및 컨셉 설정 단계의 4가지 활동과는 거리가 멀다.
프로젝트 품질관리의 3대 요소는 품질계획, 품질보증, 품질통제다.
품질계획은 품질기준을 정의하고, 품질보증은 프로세스가 기준에 맞게 수행되는지 확인하며, 품질통제는 산출물이 기준을 충족하는지 검사하는 활동으로, '품질개선'은 이 3대 요소의 명칭에 포함되지 않는다.
물류관리의 5대 기능은 조달물류, 생산물류, 판매물류, 회수물류, 폐기물류로 구분된다.
'고객물류'는 이러한 5대 물류 기능의 명칭으로 사용되지 않는다.
사이트 설계 시 고려해야 할 4대 보안 요구사항은 기밀성, 인증, 무결성, 부인 방지다.
기밀성은 정보가 인가된 자에게만 노출되도록 하는 것, 무결성은 정보가 변조되지 않도록 하는 것, 인증은 상대방의 신원을 확인하는 것, 부인 방지는 거래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상품의 연관성에 따른 추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판매방식
- 예를 들면, 정장을 구매한 사람에게 와이셔츠나 넥타이를 추천하는 방법
정장을 산 고객에게 와이셔츠나 넥타이처럼 연관된 다른 품목을 함께 권하는 판매방식은 크로스셀링(교차판매)이다.
크로스셀링은 이미 구매가 일어난 상품과 보완 관계에 있는 별개의 상품을 추가로 팔아 객단가와 구매 품목 수를 늘리는 기법으로, 전자상거래에서는 장바구니 분석으로 도출한 연관 규칙을 '이 상품을 산 고객이 함께 산 상품' 형태로 노출해 구현한다.
- 업셀링은 같은 범주 안에서 더 비싸고 상위 사양인 제품으로 갈아타게 하는 것이고, 다운셀링은 반대로 부담이 적은 하위 대안을 제시해 구매 포기를 막는 것이라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설명과 다르다.
- 번들링은 여러 상품을 하나의 묶음 상품으로 미리 결합해 단일 가격으로 파는 방식이어서, 구매 이력에 맞춰 개별 추천을 붙이는 이 사례와 구별된다.
opt-in은 수신자가 이메일 수신에 대해 사전에 동의하지 않으면 메일을 보내지 못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반대로 opt-out은 수신 거부 의사를 밝히기 전까지는 메일을 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이 문항이 설명하는 사전 동의 기반 방식과는 반대 개념이다.
무역거래 프로세스는 정보수집(시장조사) 이후 해외 바이어를 발굴하는 마케팅 단계로 이어지고, 이후 상담·계약, 신용장 수취, 물품 생산, 물류운송, 대금결제 순으로 진행된다.
상담계약과 대금결제, 물류운송은 마케팅을 통해 거래 상대방을 확보한 이후에 이루어지는 후속 단계다.
정보자산에 대한 물리적 접근 통제는 사람이나 매체의 출입·접근을 제한하는 조치로, 생체인증 출입통제, CCTV, 사용 종료된 매체의 파쇄가 이에 해당한다.
'방화 설비'는 화재로부터 자산을 보호하는 환경적·재해 대비 설비로, 접근을 통제하는 조치와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구조는?
네트워크 구성 형태 중에서 모든 노드 쌍이 직접 물리적 링크로 연결되는 구조로, n개의 노드가 있을 때 n(n-1)/2개의 물리적 링크를 요하는 구조
모든 노드 쌍을 직접 링크로 잇는 완전 연결 형태는 메시형(mesh topology)이다.
노드가 개일 때 서로 다른 두 노드를 고르는 경우의 수가 곧 링크 수이므로 필요한 물리적 링크는 개가 된다.
예를 들어 노드가 4개면 개의 링크가 필요하다. 경로가 여러 개라 장애에 강하지만 회선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이 이 구조의 특징이다.
- 버스형은 하나의 공용 전송 매체에 모든 노드가 매달리므로 링크 수가 노드 수에 비례해 늘어날 뿐 노드끼리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
- 성형은 중앙의 허브를 거쳐 통신하므로 링크가 개면 충분하고, 격자망은 인접한 노드끼리만 격자 모양으로 잇는 형태여서 모든 노드 쌍이 직결되지는 않는다.
10BASE5에서 10은 최대 전송 속도가 초당 임을, 5는 최대 전송거리가 (5는 100m 단위)임을 나타낸다.
10BASE5는 이더넷 초기 규격인 굵은 동축케이블(Thick Ethernet) 방식으로, 기가비트급 속도나 5km 거리와는 관련이 없다.
내부 통제의 기본 설계 원칙 중 하나는 직무 분리다. 동일한 자산과 관련된 업무를 한 사람이 처리와 승인·기록까지 모두 담당하게 하면 오류나 부정을 견제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 업무는 서로 다른 담당자에게 나누어 맡기는 것이 원칙이다.
'임무의 통합'처럼 한 명의 담당자에게 여러 관련 업무를 몰아주는 방식은 이 직무분리 원칙에 반하므로, 내부통제의 올바른 설계 원칙으로 보기 어렵다.
적절한 권한 부여, 책임 추적성, 감독과 검토는 각각 내부통제의 정상적인 설계 원칙에 해당한다.
UDP도 TCP와 마찬가지로 포트 번호를 사용해 상위의 응용 서비스를 구분하므로, 'UDP에서는 포트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TCP는 연결 지향적으로 오류가 발생한 패킷을 재전송하고 연결을 확립한 뒤 데이터를 주고받지만, UDP는 비연결형으로 개별 데이터그램 단위로 전송하며 재전송 기능도 제공하지 않는다.
인터넷 전화·동영상 스트리밍과 같은 실시간 서비스는 처리 과정이 단순하고 오버헤드가 적은 UDP를 흔히 사용한다.
L4 스위치는 전송계층(4계층) 정보를 활용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트래픽을 여러 서버에 분산시키는 부하분산(로드밸런싱) 기능을 수행하는 네트워크 장비다.
브리지와 허브는 단순히 데이터를 전달·중계하는 장비이고, 라우터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경로를 설정하는 장비로, 부하분산이 핵심 기능은 아니다.
데이터베이스 도입은 데이터의 중복을 줄여 데이터 일관성을 높이고, 정형 원칙에 따른 체계적 데이터 자원 관리를 가능하게 하며, 시스템 개발 프로세스의 정확성도 개선한다.
반면 데이터베이스를 도입·운영하려면 DBMS 구축 비용과 숙련된 관리 인력이 추가로 필요한 경우가 많아, '비용 절감 및 시스템 관리 인력 확보의 용이성'은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기대할 수 있는 이점과는 거리가 멀다.
CIDR은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기법이지만 클래스 개념 없이 접두어 길이로 네트워크 부분을 구분하는 표기 방식 자체는 IPv6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CIDR 표기는 xxx.yyy.zzz.www/k 형태로 앞의 k비트가 네트워크 주소임을 나타내며, 8비트 단위로 고정된 클래스 방식과 달리 임의의 k에 대해 주소 블록을 배정할 수 있어 주소 관리의 낭비를 줄인다.
또한 인접한 여러 C클래스 블록을 하나의 접두어로 묶어(수퍼네팅) 라우팅 테이블 항목 수와 라우팅 처리 시간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X.25는 패킷 교환망에서 단말장치(DTE)와 회선종단장치(DCE) 사이의 인터페이스 절차를 규정한 계층화된 국제표준 프로토콜이다.
- SMTP는 전자메일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다.
- ARP는 IP 주소를 MAC 주소로 변환하는 주소결정 프로토콜이다.
- CAT는 단말-회선종단장치 간 통신 절차를 규정한 표준 프로토콜이 아니다.
2-요소 인증은 서로 다른 유형(소유·지식·생체)의 인증수단을 결합해야 하는데, OTP와 HSM은 둘 다 소유 기반 인증수단이라 동일 유형의 조합에 해당한다.
- 패스워드(지식)와 지문인식(생체)은 서로 다른 유형의 조합이다.
- 패스워드(지식)와 OTP(소유)도 서로 다른 유형의 조합이다.
- PIN(지식)과 음성인식(생체) 역시 서로 다른 유형의 조합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프로토콜은?
호스트를 부팅할 때마다 가용 주소 범위 안의 임의의 IP 주소를 이용하는 유동 IP 주소 방식(IP 주소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적용하기 위해 현재 사용하지 않는 IP 주소를 받아오기 위해 이용되는 프로토콜
부팅할 때마다 사용 가능한 주소 풀에서 유동 IP 주소를 자동으로 임대받게 해 주는 프로토콜은 DHCP이다.
DHCP 서버는 할당 가능한 주소 범위(풀)와 임대 기간을 관리하다가, 클라이언트가 보낸 요청에 대해 현재 아무도 쓰지 않는 주소 하나와 서브넷 마스크·게이트웨이·DNS 정보를 함께 내려 준다. 사용이 끝난 주소는 임대 기간 만료와 함께 회수되므로, 접속하는 호스트 수보다 적은 주소로도 운영할 수 있어 주소 관리의 효율이 높아진다.
- IGMP는 멀티캐스트 그룹의 가입·탈퇴를 관리하는 프로토콜이고, RIP는 라우터끼리 홉 수 기반 경로 정보를 주고받는 라우팅 프로토콜이라 단말의 주소 할당과 무관하다.
- NDP는 IPv6에서 이웃 노드 탐색과 주소 중복 검사를 담당하는 프로토콜로, 가용 주소 풀에서 주소를 임대해 주는 서버 기능을 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인터넷에서 통신 대상 호스트를 지칭하기 위한 주소로 test.com과 같은 기호식 이름을 사용하는데, 인터넷 구간에서 IP 프로토콜은 32 비트 2진수 숫자 형식의 IP주소를 필요로 한다.
기호식 이름에 대응되는 숫자 형식의 주소를 찾아주는 프로토콜은 ( ㉠ )이다. 또 패킷이 LAN에 도달하면 LAN 내부에서는 IP 주소에 대응되는 MAC 주소를 이용하여 통신하게 되는데, IP 주소에 대응되는 MAC 주소를 찾는데 이용되는 프로토콜은 ( ㉡ )이다.
이름을 주소로 바꾸는 ㉠은 DNS, 주소를 하드웨어 주소로 바꾸는 ㉡은 ARP이다.
사람이 쓰는 test.com 같은 도메인 이름은 IP 프로토콜이 그대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DNS가 이를 32비트 2진수 형식의 IP 주소로 변환해 준다. 인터넷 구간의 전달은 이 IP 주소로 이루어진다.
패킷이 목적지 LAN에 도착하면 실제 프레임 전달은 48비트 MAC 주소로 하므로, ARP가 브로드캐스트로 질의해 해당 IP 주소에 대응되는 MAC 주소를 알아낸다. 반대로 MAC 주소만 알고 자신의 IP 주소를 얻는 것이 RARP이고, ICMP는 오류·상태 보고용 프로토콜이라 이름 변환이나 주소 해석을 담당하지 않는다.
다음 중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감사과정에서 확인할 사항으로만 짝지어진 것은?
- 가. 레코드 유형 전체에 대한 목록
- 나. 각 레코드 유형의 키와 키의 유일성
- 다. 개별 관계의 강도
- 라. 업무 프로세스들의 정보 요구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설계의 부합성
제시된 네 가지는 모두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감사에서 확인하는 사항이므로 전부 해당한다.
감사는 먼저 레코드 유형 전체 목록으로 점검 대상 범위를 확정하고, 각 레코드 유형의 키와 키의 유일성을 확인해 개체 무결성과 중복 저장 여부를 검증한다. 키가 유일하지 않으면 갱신 이상과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어서 개별 관계의 강도, 즉 테이블 사이의 관계 차수와 참여 정도(카디널리티)가 실제 업무 규칙대로 정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업무 프로세스가 요구하는 정보를 그 설계로 실제 산출할 수 있는지 설계의 부합성을 검토한다. 앞의 세 가지가 구조적 정합성 점검이라면 마지막 항목은 업무 관점의 타당성 점검이라 서로 대체 관계가 아니라 함께 수행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개발자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필요한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자에게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개발·실행 환경(플랫폼)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PaaS이다.
PaaS는 운영체제,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실행 런타임, 배포 도구까지 묶어서 빌려 주므로 개발자는 서버 구축이나 패치에 신경 쓰지 않고 애플리케이션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다.
- SaaS는 완성된 응용 소프트웨어 자체를 인터넷으로 이용하게 하는 것이어서 이용자는 개발자가 아니라 최종 사용자다.
- IaaS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같은 인프라 자원만 제공하므로 개발 환경은 이용자가 직접 설치해야 하고, NaaS는 네트워크 기능을 서비스로 제공하는 형태라 개발 환경 제공과 거리가 멀다.
계정 로그온 이벤트 감사는 도메인 계정으로 도메인 컨트롤러에 인증을 요청했을 때 그 성공·실패 여부를 기록하는 감사 정책이다.
이와 달리 로그온 이벤트 감사는 로컬 컴퓨터에 대한 로그온·로그오프를 기록하는 정책으로, 도메인 계정 인증 자체를 추적하는 목적과는 구분된다.
5G는 넓은 커버리지의 대형 셀 대신 셀을 소형화(스몰셀)하여 촘촘히 배치함으로써 고주파 대역의 짧은 도달거리를 보완하고 통신 용량을 높인다.
따라서 셀의 대형화로 통신 설비 효율이 증대된다는 설명은 5G의 실제 특징과 반대된다.
초고속 데이터 전송, 지연시간 축소, 수십 GHz대의 고주파 대역 활용은 모두 5G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블록체인은 거래 내역을 참여자 전체가 분산 원장으로 공유·검증하는 구조이므로, 은행이나 결제대행사 같은 신뢰받는 제3자의 개입 없이 판매자와 구매자 간 직접 결제를 달성할 수 있다.
- 전자수표는 발행은행이라는 제3자의 지급보증을 전제로 한다.
- 스마트카드는 카드 발급기관의 개입을 전제로 한다.
- 모바일 결제는 대부분 PG사·통신사 등 중개기관을 거친다.
수락제어(admission control)는 새로운 트래픽 흐름을 받아들일지 라우터가 자원 여유를 보고 판단하는 절차이지, 대역폭 예약·확보를 위해 표준화된 프로토콜은 아니다. 그러한 예약 프로토콜에 해당하는 것은 RSVP와 같은 별도의 기술이다.
스케줄링 기법(FIFO 큐잉·우선순위 큐잉·가중치 큐잉 등), 트래픽 성형·감시의 적용 시점, 통합 서비스 모델이 흐름별로 대역폭을 명확히 예약하는 품질 모델이라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SSL은 웹서버 인증, 전송 정보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지만, 구매자의 부인방지는 SSL의 보호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부인방지는 거래 당사자가 자신의 행위(주문 등)를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하는 기능으로, 전자서명 등 별도의 메커니즘을 통해 구현되는 영역이다.
VPN(가상사설망)은 공중 인터넷망 위에 암호화된 터널을 구성하여 엑스트라넷과 같은 사설 통신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핵심 기술이다.
- VAN은 부가가치통신망으로 데이터 중계·교환에 초점을 둔 개념이다.
- VLAN은 물리적 배치와 무관하게 논리적으로 네트워크를 분리하는 기술로 인터넷 구간 암호통신과는 무관하다.
- SDN은 네트워크 제어를 소프트웨어로 분리하는 아키텍처로 암호 기반 보호 기술은 아니다.
웹사이트 디자인은 명확한 콘셉트와 전문성, 메뉴 구조를 통한 사이트 성격 파악, 방문자와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한다.
반면 단순히 이슈성이 많은 콘텐츠로 방문자 수만 유도하는 것은 사이트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해칠 수 있어 성공적인 웹사이트 구축의 디자인 고려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표적시장 선정 기준은 시장 규모·성장성인 매출액 및 수익률, 기업이 보유한 경쟁우위, 구매자·공급자의 교섭력 같은 시장 구조적 매력도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이에 비해 소비자들의 사용 경험은 표적시장 선정 단계보다는 제품·서비스 설계나 사후 평가 단계에서 다뤄지는 요소로, 선정 기준으로 보기 어렵다.
이상감지 시나리오는 평상시와 다른 비정상 패턴을 빅데이터로 포착해 대응하는 유형으로, 신용카드의 비정상 사용 패턴을 파악해 부정행위를 검출하고 시스템 사고를 예방하는 사례가 이에 정확히 해당한다.
나머지 보기는 시나리오 명칭과 예시가 서로 어긋난다. 주행 이력과 패턴을 분석해 앞으로의 최적 경로와 연료 배분을 제안하는 사례는 앞으로 벌어질 상황을 내다보는 미래 예측 성격이 강하고, 원가율과 원가변동 추이를 분석해 마케팅 정책을 세우는 사례는 지금의 상태를 진단하는 현상황 분석에 가까우며, 구매 패턴을 분석해 즉석에서 쿠폰을 발행하는 사례는 개인에게 맞춘 제공, 즉 고객 맞춤에 해당한다.
시장 선점 전략은 강력한 마케팅으로 가능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과 광고 유치를 통해 수익을 얻되, 수익모델 없는 무의미한 회원 증가는 위험한 전략이라는 점을 함께 경계한다.
반면 공격적 가격 인하로 누구도 수익을 낼 수 없는 상태를 만드는 것은 시장 참여자 모두의 수익 기반을 무너뜨리는 결과로, 시장 선점 전략이 지향하는 방향과는 거리가 멀다.
전자상거래법령상 통신판매업 신고 면제 기준은 직전년도 동안 통신판매의 거래횟수가 50회 미만인 경우(부가가치세법상 간이과세자 등과 함께)로 정해져 있다.
거래규모 금액이나 별도의 기간·횟수 기준(3,000만원, 5,000만원, 100회 등)은 실제 신고 면제 기준과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고객과 합의된 기간 내에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일정에 따라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과 프로젝트 활동을 도출함
합의된 기간 내 완료를 목표로 활동을 정의하고 순서와 기간을 정해 자원을 배분하는 영역은 일정 관리(시간 관리)이다.
일정 관리는 활동 정의와 순서 배열, 활동별 기간 산정을 거쳐 일정을 수립하고, 그 일정에 맞춰 인력과 장비를 언제 얼마나 투입할지 결정한 뒤 진척을 통제한다. 글상자에서 '일정에 따라' 자원 배분과 활동을 도출한다고 한 대목이 바로 이 순서를 가리킨다.
- 범위 관리는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 산출물의 경계를 정하는 활동이라 기간을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 자원 관리는 인력·자재의 확보와 운영 자체를, 원가 관리는 예산 산정과 비용 통제를 다루므로 기간 준수를 목표로 삼는 이 설명과 구분된다.
웹사이트 구축 시 사전 고려사항은 데이터베이스에 필요한 메뉴, 업데이트·갱신이 잦은 메뉴, 메인 화면에 배치할 콘텐츠 등 기획 단계에서 설계해야 할 항목이 중심이다.
관리자 툴의 정상 작동 여부는 구축이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 점검·테스트 단계에서 확인하는 사항으로, 사전 기획 시 고려사항과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은/는 프로그래밍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 고치는 것을 말한다. 웹페이지가 디자인되고 프로그래밍이 완료되면 기획담당자, 클라이언트, 기타 관련자들에 의해 테스트가 진행된다. 초기 기획된 기능들이 정상적으로 구현되어 있는지, 정상적으로 구현된 기능들이 의도된 대로 작동을 하고 있는지, 확정된 내비게이션 보드 상에 명시된 작업들은 빠짐없이 개발되어 있는지, 전자상거래 기능에서 정상적으로 결제과정이 진행되는지, 관리자들의 기능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등의 세밀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게 된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테스트 리포트를 작성하며 수정보완 작업인 ( ) 작업을 거치게 된다.
프로그래밍에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 고치는 작업, 즉 테스트 리포트에 따른 수정보완 작업은 디버깅이다.
웹사이트 구축에서는 디자인과 프로그래밍이 끝난 뒤 기획담당자·클라이언트 등이 참여해 기획된 기능의 구현 여부, 내비게이션 보드에 명시된 작업의 누락 여부, 결제 과정과 관리자 기능의 정상 동작을 점검한다. 이때 테스트가 결함을 찾아내는 단계라면, 디버깅은 그 결함의 원인을 추적해 고쳐 내는 단계다.
- 구현과 프로그래밍은 설계된 기능을 코드로 만들어 내는 앞 단계여서 오류를 바로잡는 작업을 가리키지 않는다.
- 검수는 발주자가 결과물이 요구사항을 충족했는지 확인하고 인수하는 절차이므로, 오류를 직접 수정하는 행위와는 구별된다.
수익모델은 실제로 벌어들인 매출액 자체가 아니라, 돈이나 재산을 벌어들일 수 있게 하는 경영 방식·구조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이다.
일정 기간의 벌어들인 돈, 재화·서비스 판매의 대가로 받은 현금, 쇼핑몰에서 물건을 팔아 받은 돈은 모두 수익모델의 결과물인 매출·수익을 설명한 것이지 모델(방식) 자체에 대한 정의가 아니다.
모바일 웹사이트는 회선·기기 성능 제약을 고려해 즉각적인 반응성, 위치기반 서비스, 다양한 기기·플랫폼에서의 호환성 확인이 중요하다.
반면 플래시와 동영상을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은 모바일 환경에서 로딩 속도를 떨어뜨리고 호환성 문제를 일으키므로 지양해야 할 방식이며, 구축 시 고려사항으로 적절하지 않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가장 올바른 용어는?
( )은 한 기업의 활동을 전략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몇 개의 활동들로 나누어 원가가 발생하는 원천과 자사제품을 경쟁사의 제품과 차별화시키는 원천을 밝혀내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 ( )은 기업 활동을 사업적 목적을 위해 수행하는 기술적, 경제적으로 구별되는 활동등으로 나누어진다. 기업이 수행하는 활동 중에는 주활동과 기본적인 업무활동을 지원하는 보조활동으로 구분 할 수 있다.
기업의 활동을 전략적으로 연관된 단위 활동으로 쪼개어 원가가 발생하는 원천과 차별화의 원천을 찾아내는 분석 틀은 가치사슬(value chain)이다.
글상자의 마지막 문장인 주활동과 보조활동의 구분이 결정적 단서다. 마이클 포터의 가치사슬은 구매물류·생산·출하물류·마케팅과 판매·서비스를 주활동으로 두고, 기업 하부구조·인적자원관리·기술개발·조달을 이를 뒷받침하는 보조활동으로 나눈다.
나머지 용어는 글상자의 서술과 맞지 않는다.
- 산업연관분석은 개별 기업이 아니라 산업 간 투입·산출 관계를 따지는 국민경제 차원의 분석 기법이다.
- SWOT 분석은 강점·약점·기회·위협을 대응시키는 환경 진단 도구로, 활동 단위별 원가를 추적하지 않는다.
- 핵심역량은 경쟁우위의 원천이 되는 능력 그 자체를 가리키는 개념이며 활동을 분해하는 도구가 아니다.
빅데이터 기술은 대량의 복잡한 데이터를 고도화된 알고리즘과 수학적 최적화 기법으로 실시간에 가깝게 분석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기법을 가리킨다.
사물인터넷은 기기 간 데이터 수집·연결 자체에, 고급통계·회귀분석은 통계적 분석기법 하나에 초점이 있어 복잡한 연산의 실시간 분석이라는 포괄적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례의 유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아마존은 AR 기능이 탑재된 앱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집에 물품이 배치된 형상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컨버스의 경우 AR 앱을 통해, 고객이 업체의 디지털 카탈로그를 통해 신발을 가상으로 신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집 안에 가구가 놓인 모습을 미리 보여주거나 신발을 가상으로 신어 보게 하는 AR 활용은, 구매 경험 자체를 끌어올려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전자상거래의 사례다.
두 사례 모두 새로운 상품이나 시장을 만든 것이 아니라, 온라인의 근본적 한계였던 직접 보고 신어 볼 수 없다는 제약을 증강현실로 메워 고객이 기대하지 않았던 수준의 체험을 제공한 것이 핵심이다.
다른 유형과는 이렇게 갈린다.
- 새로운 시장을 창출한 비즈니스로 보기 어렵다. 아마존은 기존 생활용품을, 컨버스는 기존 신발을 그대로 팔면서 보여주는 방식만 바꿨다.
- 시장을 찾아주는 신규 서비스도 아니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새로 연결·중개하는 기능이 등장하지 않는다.
- 맞춤형 서비스와도 다르다. 고객 데이터로 개인마다 다른 제안을 하는 개인화가 아니라,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AR 체험을 여는 방식이다.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시에는 어떤 고객에게 어떤 제품·서비스를 제공할지, 어떤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할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하며, 현재 고객에 대한 서비스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현재 고객 서비스를 배제하고 잠재 고객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기존 고객 기반을 소홀히 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바람직한 검토 방향이 아니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한 사람의 고객이 자사의 사이트에 들어와서 실제로 구매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 ㉠ ) 고객과 ( ㉡ ) 고객으로 나눌 수 있다. ( ㉠ ) 고객의 특징은 온라인상에서의 행동이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거나, 언제든지 타사이트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으로 단기적 충성도를 보이는 고객이라 할 수 있다.
( ㉡ ) 고객은 온라인 사이트 활동에서 긍정적 반응으로 보이며 타사이트로 전환가능성이 낮고 반복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은 고객이므로 기업에서는 ( ㉡ ) 고객을 높이는 프로모션이 1차적 목표라 할 수 있다.
구매로 잘 이어지지 않고 언제든 이탈하는 ㉠ 유사 충성도 고객과, 반복구매로 이어지는 ㉡ 진정 충성도 고객으로 나뉜다.
㉠은 온라인상의 행동이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고 타사이트 전환 가능성이 높은 단기적 충성으로 설명된다. 방문·체류 같은 겉모습만 충성처럼 보일 뿐 실제 구매와 재방문이 따라오지 않으므로 '유사' 충성도다.
㉡은 전환 가능성이 낮고 반복구매 비율이 높은 고객, 즉 태도와 구매 행동이 함께 가는 진정 충성도다. 기업이 프로모션의 1차 목표로 삼는 대상이 바로 이쪽이다.
두 빈칸 모두 사이트 재방문·재구매라는 충성도를 다루고 있으므로, 거래 후 평가를 뜻하는 만족도(또는 불만족)로 채운 조합은 문맥상 성립하지 않는다. 순서가 뒤바뀐 조합 역시 ㉠에 붙은 '단기적 충성도'라는 서술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례와 관련된 법과 조항은?
신청인은 2020년 7월 17일 인터넷 중고카페에서 피신청인이 판매하는 타이어 중 사이즈, 트레드 검사 등을 보고 ○○○○ 타이어 제품을 구매하였다. 신청인은 주문제품을 택배를 수령받으면서 택배비를 착불로 결제하였고, 타이어를 개봉한 후 피신청인이 판매 시 기재한 내용과 상이한 점이 없는지를 비교하였다. 그러나 확인결과, 판매 게시글의 내용과 상이한 타이어가 배송되었고, 신청인은 이를 바로 피신청인의 주소로 반송하였다. 그 직후 신청인은 피신청인에게 택배 가격이 포함된 금액으로 환불 요청을 하였으나 피신청인이 이를 거부하면서 분쟁이 발생하였다.
표시·광고한 내용과 다른 물건이 배송되어 소비자가 반품하고 환불을 요구한 사안이므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등)가 적용된다.
같은 조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정한다. 판매 게시글과 다른 타이어를 받고 곧바로 반송한 신청인은 이 요건에 그대로 들어맞는다.
같은 법은 이처럼 표시·광고와 다른 재화가 공급된 경우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하도록 하고 있어, 택배비를 포함한 금액의 환불을 구한 신청인의 주장에 근거가 생긴다.
-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은 전자문서의 효력과 전자거래의 기반 조성을 다루는 법으로, 반품·환불 분쟁의 직접 근거가 되지 않는다.
- 소비자기본법은 소비자 권익 보호의 일반법이어서 통신판매에서의 청약철회 요건과 기간을 구체적으로 규율하지 않는다.
- 전자금융 관련 법령은 전자적 방식의 지급·이체 등 금융거래를 대상으로 하며 물품의 하자나 반품과는 무관하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월마트의 전략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COVID-19로 인하여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겨 매출감소로 이어졌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유통업체 동향을 보면 온라인 매출은 전년대비 3.7% 증가했지만, 대형마트 및 백화점의 매출은 각각 5.4%와 14.2% 감소하였다. 언택트 시대에 월마트는 소비자들이 신선식품 등을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집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바꿔 소비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미국 전역에 5,3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언택트시대에 발목을 잡았던 오프라인 매장이 오히려 새로운 생존 비법이 된 것이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집 근처 오프라인 매장에서 물건을 받도록 두 채널을 하나로 이어 붙인 것은 옴니채널 전략이다.
글상자의 수치를 보면 온라인 매출은 전년대비 3.7% 증가한 반면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각각 5.4%, 14.2% 감소했다. 월마트는 짐이 되던 미국 전역 5,300여 개 매장을 온라인 주문의 픽업 거점으로 바꿔, 소비자가 어느 채널에서 시작하든 하나의 구매 경험으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제품이나 가격으로 경쟁사와 구별짓는 차별화도, 특정 시장이나 고객군에 자원을 몰아주는 집중화(전략적 집중화)도 아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없애 서로를 보완하게 한 점이 이 사례의 본질이다.
사이트 콘셉트는 콘텐츠의 종류, 내비게이션 방식, 그래픽 디자인 이미지 등 사용자가 사이트를 이용하며 직접 체감하는 요소들을 통해 전달된다.
이벤트 계획은 프로모션 운영의 영역으로, 사이트 자체의 콘셉트를 전달하는 구성 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개인정보보호법 제2조는 "실험적 연구"가 아니라 "과학적 연구"를 정의하며, 그 내용도 시료를 활용한 실험방법이 아니라 기초연구·응용연구·민간 투자연구 등 과학적 방법을 적용하는 연구로 규정하고 있다.
정보주체, 영상정보처리기기, 개인정보파일에 대한 설명은 법에서 정한 정의와 일치한다.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보호지침에는 정보보호체계의 관리·운영, 침해사고의 예방, 침해사고에 대한 복구 대책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침해사고 사례 분석은 법령이 지침에 반드시 담도록 명시한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위치정보사업자가 이용약관에 명시해야 하는 사항은 사업자의 상호·주소·연락처,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에게 제공하려는 서비스 내용, 위치정보 수집사실 확인자료의 보유근거·보유기간 등 사업자 측 정보와 처리 절차 중심이다.
개인위치정보주체 및 법정대리인의 의무·제약사항은 이용약관에 명시할 사업자 고지 항목이 아니어서 해당 목록과 거리가 멀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이란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에 의하여 창출되거나 발견된 지식·정보·기술, 사상이나 감정의 표현, 영업이나 물건의 표시, 생물의 품종이나 유전자원(遺傳資源), 그 밖에 무형적인 것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글상자는 지식재산기본법이 규정한 지식재산의 정의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같은 법 제3조는 지식재산을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에 의하여 창출되거나 발견된 지식·정보·기술, 사상이나 감정의 표현, 영업이나 물건의 표시, 생물의 품종이나 유전자원, 그 밖에 무형적인 것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한다. 권리가 아니라 보호 대상 자체를 가리킨다는 점이 핵심이다.
비슷한 용어와는 이렇게 구별된다.
- 지식재산권은 지식재산에 관하여 법령이나 조약 등에 따라 인정되거나 보호되는 권리를 뜻하므로, 대상을 정의한 이 문장에는 맞지 않는다.
- 신지식재산은 경제·사회·문화의 변화나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새로운 분야에서 나타나는 지식재산을 가리키는 하위 개념이어서, 유전자원까지 포괄하는 전체 정의를 담아내지 못한다. 신지식재산권은 거기에 다시 '권리'라는 한정이 더해지므로 더욱 들어맞지 않는다.
위치정보법은 1인 창조기업·소상공인에 대해 신고 없이 위치기반서비스사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특례를 두되, 사업을 개시한 뒤 계속해서 사업을 하려는 경우에는 사업개시 후 1개월을 기준으로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따라서 "사업개시 1년이 지난 후에" 신고한다는 설명은 법이 정한 시점과 다르다.
상호·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사업의 종류·위치정보시스템 등 사업용 주요설비를 신고하도록 한 점, 상호 변경 시 변경신고를 하도록 한 점, 양수인·상속인이나 합병·분할 후 존속하는 법인이 종전 사업자의 지위를 승계하는 점은 모두 법령상 타당한 설명이다.
전자금융거래법상 전자화폐의 발행·교환의 방법 및 절차는 금융감독원장이 아니라 금융위원회가 정하도록 되어 있다.
전자화폐발행자가 현금·예금과 동일 가치로 교환해 발행해야 하는 점, 보유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하는 점, 보유자의 요청에 따라 현금·예금으로 교환해줄 의무가 있는 점은 모두 법령상 발행자의 의무로 타당하다.
전자금융거래법은 원칙적으로 접근매체 위조·변조, 전자적 처리 과정의 사고, 부정하게 획득한 접근매체 이용 사고에 대해 금융회사·전자금융업자가 책임을 지도록 하되, 법인인 이용자에 대해서는 금융회사가 보안절차 수립·준수 등 합리적으로 요구되는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한 경우 그 책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자에게 부담시킬 수 있는 예외를 두고 있다.
나머지 세 가지 사고 유형은 이용자의 귀책이 없는 전형적인 사고로, 원칙대로 금융회사·전자금융업자가 배상 책임을 진다.
2020년 전자서명법 전부개정(2020.12.10. 시행)으로 공인인증서·공인인증기관 제도가 폐지되면서, 개정법 제2조의 정의 규정에서 "공인인증서"라는 용어 자체가 삭제되었다.
가입자, 전자서명, 전자서명인증업무는 개정 이후에도 여전히 제2조에서 정의하고 있는 용어들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 ㉠ )(이)라 함은 전자금융거래에 있어서 거래지시를 하거나 이용자 및 거래내용의 진실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다음 ( ㉡ )와 같은 수단 또는 정보를 말한다.
빈칸에는 ㉠ 접근매체와 ㉡ 전자식 카드 및 이에 준하는 전자적 정보가 차례로 들어간다.
전자금융거래법은 접근매체를 '전자금융거래에 있어서 거래지시를 하거나 이용자 및 거래내용의 진실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수단 또는 정보'로 정의하고, 그 첫 번째 유형으로 전자식 카드 및 이에 준하는 전자적 정보를 든다. 이어서 전자서명생성정보와 인증서, 금융회사 또는 전자금융업자에 등록된 이용자번호, 이용자의 생체정보, 이들 수단·정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비밀번호가 열거된다.
㉡에 등록된 이용자번호나 생체정보를 넣으면 여러 유형 가운데 하나만 담게 되어 정의문이 성립하지 않고, 전자자금이체나 전자지급수단은 거래 행위나 지급 수단 자체를 가리키는 별개의 법정 용어여서 ㉠의 자리에 올 수 없다. 결제중계시스템 역시 금융회사·전자금융업자 사이의 전자금융거래정보를 중계하는 시스템을 뜻해 '수단 또는 정보'라는 정의와 어긋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와 이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관리하는 기관의 장은 ( ) 분석·평가의 결과에 따라 소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및 관리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예방, 백업, 복구등 물리적·기술적 대책을 포함한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해야 한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취약점이며, 정보통신기반 보호법은 취약점 분석·평가의 결과에 따라 관리대책을 세우도록 정하고 있다.
같은 법은 관리기관의 장이 소관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을 정기적으로 분석·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예방·백업·복구 등 물리적·기술적 대책을 포함한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한다.
함께 제시된 설명도 법과 맞아떨어진다.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새로운 형태의 전자적 침해행위로부터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관리기관의 장에게 취약점 분석·평가를 명령할 수 있다.
- 해킹·컴퓨터바이러스·논리폭탄·메일폭탄·서비스거부·고출력 전자기파 등으로 기반시설을 공격하는 행위는 같은 법이 전자적 침해행위로 정의한 것이지 개인정보보호의 정의가 아니다.
- 전기통신설비를 이용해 정보를 수집·가공·저장·검색·송수신하는 체제는 정보통신망의 정의가 맞지만, 빈칸은 분석·평가의 대상을 묻고 있어 문맥에 들어갈 수 없다. 덧붙은 '기술 발전 등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관리되어야 한다'도 정의 규정에 없는 서술이다.
- 장애복구는 이 조문에서 관리대책에 포함되는 조치의 하나로 언급될 뿐, 분석·평가의 대상을 가리키는 법정 용어가 아니다.
2020.6.9. 개정된 정보통신망법 정보보호지침에는 사물인터넷 기기 확산에 대응해 정보통신망연결기기등의 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가 새로 포함되었다.
정보보호시스템 설치·운영 등 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 정보의 불법 유출·위조·변조·삭제 방지를 위한 기술적 보호조치, 인력·조직·경비 확보 등 관리적 보호조치는 이전부터 지침에 포함되어 있던 사항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해킹, 컴퓨터바이러스, 논리폭탄, 메일폭탄, 서비스거부 또는 고출력 전자기파 등의 방법이나, 정보통신망의 정상적인 보호·인증 절차를 우회하여 정보통신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나 기술적 장치 등을 정보통신망 또는 이와 관련된 정보시스템에 설치하는 방법으로 정보통신망 또는 이와 관련된 정보시스템을 공격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글상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정의한 침해사고를 설명한 것이다.
같은 법은 침해사고를 '해킹, 컴퓨터바이러스, 논리폭탄, 메일폭탄, 서비스거부 또는 고출력 전자기파 등의 방법이나, 정보통신망의 정상적인 보호·인증 절차를 우회하여 정보통신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나 기술적 장치 등을 설치하는 방법으로 정보통신망 또는 이와 관련된 정보시스템을 공격하는 행위로 발생한 사태'로 규정한다. 글상자는 이 가운데 공격 행위 부분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악용행위·불법행위·통신사고는 이 법에 정의된 용어가 아니며, 특히 고출력 전자기파와 서비스거부까지 공격 수단으로 열거하는 조문은 침해사고 정의뿐이다.
청약철회는 원칙적으로 소비자가 상품을 확인하기 위해 개봉하는 정도로는 제한되지 않지만, 세탁·착용 등으로 사용한 뒤 하자를 주장하는 경우에는 그 훼손이 애초 하자 때문인지 사용 과정에서 생긴 것인지 구분하기 어려워 청약철회 요청이 받아들여지기 가장 어렵다.
- 스티커만 제거하고 개봉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 반품은 상품 가치 훼손이 없어 철회가 인정되기 쉬운 사례다.
- 수강 시작 전 해지 요청은 서비스 이용 자체가 없었으므로 철회·해지가 인정되기 쉽다.
- 단순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 직후의 반품 요구는 상품 가치가 훼손되지 않아 철회가 인정되는 사례다.
개인정보 유출 통지 시 반드시 알려야 하는 사항은 유출된 개인정보의 항목, 유출 시점과 경위, 처리자의 대응조치 및 피해구제 절차(및 담당부서 연락처) 등이다.
개인정보가 관리된 시점은 법령이 정한 필수 통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은 법령이 정한 설비·기술적 요건 등 구체적 기준을 충족해야 부여되는 것이지, "전자문서유통에 관해 높은 평판을 확보"했다는 추상적 기준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인증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업무 수행 방법·절차 부적절 시 시정명령을 할 수 있는 점, 인증받지 않은 자가 유사 명칭을 사용할 수 없는 점, 인증받은 중계자의 설비 안전성을 정기 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를 해야 하는 점은 모두 법령상 타당한 설명이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서 "전자거래"란 재화나 용역을 거래할 때 그 전부 또는 일부가 전자문서에 의하여 처리되는 거래를 말하며, 거래 전부가 전자문서로 처리되어야만 한다는 설명은 정의를 좁게 왜곡한 것이다.
전자문서, 전자거래이용자, 공인전자문서중계자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법령상 정의와 일치한다.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청구할 수 있는 손해배상액의 산정에는 대금 미납에 따른 지연배상금도 포함하여 그 한도를 계산하도록 되어 있어, 지연배상금을 배제한다는 설명은 법률이 정한 산정 기준과 어긋난다.
재화가 반환되지 않은 경우 판매가액에 지연배상금을 더한 금액을 한도로 청구할 수 있는 점, 재화가 반환된 경우 통상 사용료나 사용으로 얻은 이익을 산정 요소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은 법률이 정한 기준과 부합한다.
가명정보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도 처리·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3자 제공 시 반드시 동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은 개인정보보호법의 내용과 가장 거리가 멀다.
개인정보처리자는 통계작성, 과학적 연구, 공익적 기록보존 등의 목적으로는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없이 가명정보를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제3자 제공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만 제공받는 자가 특정 개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용될 수 있는 정보를 포함해서는 안 된다는 제한만 붙는다.
- 재식별 가능한 정보가 생성되면 처리를 즉시 중지하고 회수·파기해야 한다는 설명은 법률의 내용과 일치한다.
- 원상복원용 추가정보를 분리 보관하고 안전성 확보조치를 해야 한다는 설명도 법률의 내용과 일치한다.
국제통용평가를 받은 전자서명인증사업자는 평가기관의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는 조항이 개정된 전자서명법의 내용에 해당한다.
이는 이미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평가를 받은 사업자에게 중복 평가 부담을 지우지 않기 위한 취지의 규정이다.
- 평가 업무 수행기관의 선정·고시는 전자서명법 소관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권한이며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니다.
- 평가기관이 운영기준 준수 여부 평가 결과를 제출하는 대상 역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지 행정안전부장관이 아니다.
- 평가기관의 선정기준·절차, 평가기준·절차 등 세부사항은 총리령이 아니라 소관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부령으로 정한다.
용역의 수행절차는 전자결제 시 소비자 확인 과정에서 반드시 고지해야 하는 사항에 해당하지 않는다.
결제대금 지급 확인 절차에서는 소비자가 실제로 무엇을 얼마에 사는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재화등의 내용 및 종류, 재화등의 가격, 용역의 제공기간을 고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는 청약 의사가 진정한 의사표시인지 확인시키는 절차이므로 상품·가격·기간 같은 거래의 핵심 조건만을 대상으로 하며, 절차적 세부사항인 수행절차까지는 고지 의무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