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er의 가치사슬에서 생산(운영)은 원재료를 최종 제품 형태로 전환하는 활동(가공, 조립, 기계 유지보수, 조업 등)을 가리키며, 출고는 완제품을 보관ㆍ배송하는 아웃바운드 물류 활동으로 별도 구분된다.
생산 활동의 정의에 출고까지 포함시킨 서술은 두 활동의 경계를 혼동한 것이다.
- 고객서비스가 판매후 관리ㆍ수리ㆍ고객지원 등을 포함한다는 연결은 타당하다.
- 입고가 원자재 관리ㆍ보관ㆍ적시 배송 등을 포함한다는 연결도 타당하다.
- 조달이 원자재ㆍ소모품 등을 전사 차원에서 확보하는 활동이라는 연결도 타당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0년 6월 19일에 “7개 SNS 기반 쇼핑몰 사업자의 전자상거래소비자 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태료 부과를 결정하였다. 다음 글상자의 법 위반 행위에 대한 조치 내역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 ① 소비자 유인 행위
- 사용 후기 게시 순서를 임의로 설정한 행위
- 상품 판매 순위를 임의로 설정한 행위
- ② 사이버몰 표시 의무 위반 행위
- ③ 상품 및 거래 조건 정보 제공 의무 위반 행위
- ④ 미성년자 취소권 고지 의무 위반 행위
이 위반 행위들에 대한 조치는 시정명령과 과태료 650만원이며, 소비자 유인 행위에 대해서는 공표명령이 함께 부과되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0년 6월 19일 SNS 기반 쇼핑몰 7개 사업자를 제재하면서, 후기 게시 순서와 상품 판매 순위를 임의로 조작해 소비자를 오인시킨 사업자에게는 위반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공표명령을 병과했다. 이미 잘못된 정보로 구매 판단이 이루어진 만큼 시정명령만으로는 소비자 피해가 회복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여기에 사이버몰 표시 의무, 상품 및 거래 조건 정보 제공 의무, 미성년자 취소권 고지 의무 위반이 더해져 해당 사업자에게 과태료 650만원이 부과되었다. 이 제재로 7개 사업자에게 부과된 과태료는 모두 합해 3,300만원이다.
서비스 활동은 제품 판매 후 고객 지원ㆍ수리 등을 담당하는 주활동(본원적 활동)에 속한다.
반면 기업 인프라, 인적자원관리, 조달 활동은 주활동을 뒷받침하는 보조 활동(지원 활동)으로 분류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마케팅의 가장 기본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부터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그것들을 수행함에 있어서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IT를 사용하는 마케팅
마케팅 활동 전반에 IT를 부분적으로든 전체적으로든 활용하는 것은 e-마케팅이다.
e-마케팅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해 전략 수립과 실행까지 마케팅 과정 전체에 정보기술을 접목한 개념이다. 온라인 채널만 쓰는 것을 뜻하지 않고 오프라인 활동에 IT를 일부만 적용한 경우까지 포괄한다는 점이 정의의 핵심이다.
- 마케팅은 IT 활용을 전제하지 않는 상위 개념이어서 글상자의 한정된 정의와 범위가 다르다.
- CRM과 e-CRM은 고객관계관리, 즉 확보한 고객의 유지와 충성도 제고에 초점을 둔 개념으로 전략 수립·수행 전반을 가리키지 않는다.
퍼블리시티(Publicity)는 기업이나 브랜드에 관한 정보가 대가 없이 언론 매체를 통해 기사 형태로 보도되는 PR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말한다.
광고비를 지불하고 노출을 사는 기업광고나 특정 프로그램에 상품을 노출하는 PPL, 행사 형태의 Event와 달리, 퍼블리시티는 언론의 편집 판단을 거쳐 뉴스ㆍ기사로 다뤄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략 유형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시장의 기회는 존재하나 기업의 핵심역량이 부족한 전략
기회는 있으나 자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 대응하는 것은 WO 전략이다.
SWOT 분석에서 시장의 기회는 외부 요인 O(Opportunity), 핵심역량 부족은 내부 요인 W(Weakness)에 해당한다. 따라서 약점을 보완해 기회를 잡는 조합이 되며, 부족한 역량을 제휴·아웃소싱·인수·인재 확보로 메우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 SO 전략은 강점으로 기회를 극대화하는 공격적 전략이다.
- ST 전략은 강점을 활용해 외부 위협을 회피하거나 상쇄하는 전략이다.
- WT 전략은 약점과 위협이 겹칠 때 사업 축소·철수를 택하는 방어적 전략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일부 웹사이트들은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특정 이용자들의 관심이나 습관 및 욕구를 더욱 적절하고 더 잘 파악하기 위해 사이트를 구현하고 있다.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로 개별 이용자의 관심·습관·욕구를 파악해 사이트를 그 사람에 맞게 구현하는 것은 맞춤화(customization)에 해당한다.
맞춤화는 모든 방문자에게 동일한 화면을 보여 주는 대신, 이용 이력과 선호 데이터를 근거로 추천 상품·메뉴 구성·화면 배치를 이용자별로 다르게 제시하는 e-비즈니스의 기본 전략이다. 글상자의 '특정 이용자들의 관심이나 습관 및 욕구를 더욱 적절하고 더 잘 파악'한다는 서술이 바로 이 개별화 과정을 가리킨다.
- 고객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품·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조정한다는 넓은 표현이어서, 웹사이트가 인터페이스 소프트웨어로 화면을 이용자별로 구현하는 이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로는 맞춤화가 더 정확하다.
- 실용화: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드는 일반 용어로, 이용자별 인터페이스 제공과는 관련이 없다.
- 상세화: 내용을 더 자세히 풀어 쓰는 것을 뜻할 뿐, 이용자 특성에 맞춘 사이트 구현을 설명하는 개념이 아니다.
경쟁전략은 한 산업 내에서 경쟁의 양상을 결정하는 다섯 가지 힘(기존 경쟁자, 신규 진입자, 대체재, 구매자, 공급자의 교섭력)에 대응해 기업이 유리한 경쟁적 위치를 점할 수 있도록 돕는 개념이다.
Michael Porter가 제시한 이 틀은 산업 구조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이 취할 방향을 정하는 전략적 접근을 뜻한다.
소비자행동은 구매 전 탐색과 구매 활동 자체뿐 아니라 구매 후의 평가·사용 과정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므로, 탐색과 구매 활동만 포함시킨다는 설명은 소비자행동의 범위를 지나치게 좁게 규정한 것이다.
소비자행동은 개인은 물론 가족·조직 같은 다양한 의사결정 단위를 포함하고, 물리적 활동과 심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모두 아우르며, 재화·서비스의 획득·사용과 이에 선행하는 의사결정 과정 전반을 폭넓게 가리킨다는 점에서 다른 설명들은 타당하다.
기존 방문 판매 형태에서 인터넷 등의 판매 채널을 활용하는 것, 어떤 고객에게 제공할지 세밀히 조사하는 것, 그 고객에게 어떤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지 검토하는 것은 비즈니스 모델을 이루는 핵심 축에 해당한다.
반면 잠재 고객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변화시켜 서비스 차별화를 도모할 것인가는 모델이 설정된 이후의 실행·차별화 전략 문제에 가까워, 모델 개발 자체의 고려 사항과는 거리가 있다.
성취형 고객은 목표 달성과 효율을 중시하는 유형으로, 사전 구매 목표 달성 노력, 시간 낭비 없는 효과적인 상담, 구매를 통한 당면 과제 해결 여부가 성취형을 판단하는 측정 항목이 된다.
반면 대화를 주도하는 편인지는 상대와의 관계·소통 성향을 보는 항목에 가까워, 목표 지향적인 성취형보다는 관계형 고객을 판단하는 데 더 적합하다.
경쟁우위는 우월한 자원·역량 같은 경쟁우위의 원천에서 출발해 시장에서의 우월한 지위를 확보하고, 그 결과로 만족도·수익성 같은 실적 및 성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설명된다.
전략적 비전은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개념일 뿐, 경쟁우위 자체를 구성하는 원천-지위-성과의 흐름에 속하는 요소는 아니다.
CRM 프로세스는 흔히 고객 획득, 고객관계 강화(확장), 고객관계 유지로 구분되는데, 로열티 프로그램은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고 관계를 지속시키는 고객관계 유지 활동에 해당한다.
- 교차판매는 관련 상품을 추가로 판매해 거래 규모를 키우는 관계 확장 활동이다.
- 업셀링도 상위 등급 상품으로 유도해 구매액을 늘리는 관계 확장 활동이다.
- 고객참여는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늘리는 활동으로 관계 유지보다는 관계 강화 단계에 가깝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e-마케팅에서 ( )의 형성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 )을/를 통해 기업은 소비자 정보를 수집하거나 신제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고 소비자를 기업의 마케팅 과정에 참여시킴으로써 기업 혹은 제품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시킬 수 있다.
온라인에서 소비자가 모여 정보를 주고받고 기업의 마케팅 과정에 참여하는 공간은 가상공동체(virtual community)다.
가상공동체는 관심사를 공유하는 이용자들이 인터넷상에 형성한 커뮤니티로, 기업 입장에서는 소비자 정보 수집과 신제품 의견 수렴 창구인 동시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충성심을 키우는 관계 마케팅의 장이 된다. 글상자가 '형성'이라는 표현을 쓴 것도 공동체가 만들어지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 고객맞춤화: 개별 고객에게 맞춘 제품·화면을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집단을 뜻하지 않는다.
- 관계확장전략·정보화전략: 기업이 취하는 전략의 명칭일 뿐, '형성된다'거나 '이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다'고 말할 수 있는 소비자 집단이 아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일반적으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 넘어가는 사이에 노출이 되는 광고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주목도가 높으며, 정확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페이지 이동 사이의 전환 시점에 화면 전체로 끼어들어 노출되는 광고는 인터스티셜(interstitial) 광고다.
인터스티셜은 '사이에 끼어든다'는 뜻 그대로 페이지와 페이지 전환 사이의 대기 시간에 강제로 노출되므로 이용자가 보지 않고 지나치기 어렵고, 그만큼 주목도가 높다. 어떤 페이지에서 어떤 페이지로 넘어가는지에 따라 노출 대상을 고를 수 있어 정확한 타겟팅도 가능하다.
- 콘테스트: 경품·이벤트로 참여를 유도하는 판촉 기법이며 광고 노출 위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브로셔웨어: 인쇄 카탈로그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정적인 웹사이트를 뜻하므로 페이지 전환 중 노출과 무관하다.
- 링크원 활용: 다른 사이트에 링크를 걸어 방문을 유도하는 방식이어서, 페이지 전환 사이에 끼어들어 노출된다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여러 개의 개별 상품을 하나로 조합해 판매하는 방식을 번들링 전략이라고 한다.
버저닝은 동일 상품을 사양별로 등급을 나눠 파는 전략이고, 재포지셔닝은 기존 상품의 시장 내 위치를 새로 설정하는 전략이며, 초고가 전략은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전략이라 상품을 조합해 파는 방식과는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광고로 가장 올바른 것은?
소비자가 주로 많이 방문하고 체류하는 사이트나 콘텐츠를 이용하여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려고 하는 형태의 광고
이용자가 많이 찾는 사이트나 콘텐츠 자체를 후원해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은 스폰서십 광고다.
스폰서십은 특정 코너·콘텐츠·이벤트의 후원사로 이름을 올려 콘텐츠에 대한 신뢰가 브랜드로 옮겨 오도록 하는 기법이다. 단발성 클릭 유도보다 장기적인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 글상자의 설명과 일치한다.
- 배너·팝업: 지면이나 창에 광고물을 게재해 클릭을 유도하는 노출형 광고로, 콘텐츠를 후원해 브랜드를 결합시키는 방식이 아니다.
- 동영상 광고: 영상 소재를 이용한 광고 형식을 가리킬 뿐, 체류가 많은 사이트·콘텐츠와의 제휴를 뜻하지 않는다.
실 세계의 작업 환경이나 사물에 빗대어 사용자가 친숙하게 인터페이스를 이해하도록 돕는 GUI 요소를 메타포라고 한다.
휴지통 아이콘처럼 현실의 사물을 화면 요소에 대응시키는 것이 메타포의 대표적 예이며, 스타일·멘탈모델·인터랙션은 각각 디자인 양식, 사용자의 내적 이해 틀, 상호작용 방식을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일반적으로 로그 분석은 4단계로 이루어진다. 그 중 ( ) 단계에서는 특정 시간에 발생한 내역을 탐지하고 반복횟수나 유형 등을 추출하며 추후 이와 같은 장애의 발생을 방지 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이 수립된다.
정상 패턴에서 벗어난 사건을 찾아내고 그 반복 횟수와 유형을 뽑아 장애를 예방하는 단계는 Anomaly detection(이상 탐지)이다.
로그 분석은 원시 로그를 구조화하고, 분석에 쓸 변수를 만든 뒤, 비정상 이벤트를 탐지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글상자가 말하는 '특정 시간에 발생한 내역 탐지'와 '장애 발생 방지·예방 방안 수립'은 정상 상태와의 차이를 판별하는 이상 탐지 단계의 목적 그 자체다.
- Log parsing: 비정형 텍스트 로그를 시간·이벤트·인자 등 필드 단위로 구조화하는 앞 단계로, 장애 예방 방안까지 도출하지 않는다.
- Feature creation: 파싱된 로그로부터 분석에 쓸 변수를 만드는 준비 단계이고, Visualization은 탐지된 결과를 그래프·대시보드로 표현하는 마지막 단계다.
AIDMA는 Attention(주의)→Interest(흥미)→Desire(욕구)→Memory(기억)→Action(행동) 순서로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 과정을 설명하는 모델이다.
단계별로 주의를 끌고 흥미를 유발한 뒤 욕구를 형성하고, 이를 기억에 남겨 최종적으로 구매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흐름이다.
전자상거래 전략이 부각되는 배경은 환경의 불확실성 증가, 짧은 IT 발전 주기, 급속한 경쟁 심화처럼 변화가 빠르고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변화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는 예측 가능성은 오히려 전략의 필요성을 낮추는 방향이므로, 전략이 부각되는 이유로 보기 어렵다.
전자상거래 전략의 설계 단계는 현재와 목표 수준의 격차를 파악하는 차이 분석, 목표 모습을 그리는 개념적 설계, 이를 실행 계획으로 구체화하는 로드맵 개발로 이어진다.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은 설계 이후 실행 계획을 다듬는 단계의 활동에 가까워, 설계 단계 자체의 구성 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연관관계분석(장바구니 분석)에서 항목 간 연관성을 이해하는 데 쓰이는 대표적 기준은 지지도, 신뢰도, 향상도 세 가지다.
상관도는 두 변수의 선형적 관계 정도를 나타내는 통계 지표로, 연관관계분석의 3대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신상품이 실패하는 요인으로는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바뀌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변화가 대표적이다.
고객에게 실질적 편익을 제공하는 것, 기존 상품과 차별화되는 것, 경쟁사보다 고객 니즈를 잘 파악하는 것은 오히려 신상품의 성공 요인에 해당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인공신경망은 복잡하고 ( )적이며 관계성을 갖는 다변량을 분석할 수 있다.
인공신경망의 강점은 복잡하고 비선형적이며 서로 관계를 갖는 다변량 데이터를 다룰 수 있다는 데 있다.
회귀분석 같은 전통적 통계 기법은 변수 사이의 관계를 직선 형태로 가정하지만, 인공신경망은 은닉층과 비선형 활성화 함수를 거치면서 곡선적이고 상호작용이 얽힌 관계까지 근사할 수 있다. 그래서 변수 간 관계를 미리 규정하기 어려운 고객 행동·이탈 예측 같은 문제에 활용된다.
- 선형: 직선 관계만 표현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인공신경망을 굳이 쓸 이유를 설명하지 못한다.
- 정형·비정형: 데이터의 구조 유무를 가리키는 말이어서 '관계성을 갖는 다변량'의 성질을 수식하는 자리에 맞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전통적인 기업이 사업의 영역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정보화, 지식화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 기업이 사업 영역과 업무 프로세스를 정보화·지식화해 인터넷 기반 기업으로 바꾸어 가는 것을 e-변환(e-Transformation)이라 한다.
e-변환은 단순히 홈페이지를 만드는 수준을 넘어 구매·생산·판매·고객관리 등 프로세스 전반을 디지털로 재설계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지식으로 활용하도록 조직과 전략까지 바꾸는 과정을 가리킨다. 글상자가 '사업의 영역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함께 든 것도 그 범위가 전사적임을 보여 준다.
- 변환: 무엇이 어느 방향으로 바뀌는지가 빠진 일반어여서, 인터넷·정보기술 기반으로의 전환이라는 뜻을 담은 'e-'가 붙어야 이 개념이 된다.
- m-변환: 무선·모바일 환경으로의 전환에 초점을 둔 좁은 개념이어서 정보화·지식화 전반을 포괄하지 못한다.
- 지식경영: 조직 내 지식을 창출·공유·활용하는 경영 기법으로, 사업 영역과 프로세스를 전자적으로 전환한다는 뜻은 아니다.
표적 고객의 마음속에 브랜드를 어떻게 자리매김시킬지를 결정하는 포지셔닝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시장세분화와 표적시장선정은 포지셔닝에 앞서 대상 고객을 정하는 단계이고, 마케팅믹스는 포지셔닝이 정해진 이후 이를 실행하는 수단이다.
전사적 CRM은 고객 관점, 프로세스 관점, 정보 인프라 관점과 이를 아우르는 전략 관점을 축으로 설계된다.
재무는 CRM 활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성과 지표에 가까워, CRM을 설계하는 관점 자체로 다루어지는 항목은 아니다.
사업성 모델은 무엇으로 사업을 할 것인가를 규정하는 모델이므로 사업 아이디어,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조, 돈이 들어오는 수익유형의 원천으로 구성된다.
반면 자원 조달은 설계된 사업을 실제로 굴리기 위해 사람·자금·설비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의 실행·운영 차원 문제여서, 사업성 모델의 구성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EBM 모델에서 의사결정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동기·지식·태도·가치관 같은 개인차 변수와 문화·사회계층·가족 같은 환경적 영향 변수로 나뉜다.
지각은 노출된 정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정보처리 과정에 속하는 개념으로,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개인차·환경 변수와는 성격이 다르다.
온라인 효과 계층 모델에서 충성도 단계는 재구매빈도, 생애가치, 구매주기처럼 이미 구매를 마친 고객이 얼마나 반복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는지를 살피는 지표들로 구성된다.
전환비율은 관심을 실제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구매 전환 단계의 지표에 가까워, 충성도 단계에서 고려하는 내용과는 거리가 있다.
심리분석적(psychographic) 변수는 개인의 내면적 특성을 반영하는 개성, 라이프스타일, 사회계층으로 짝지어진다.
가족생활주기, 교육수준, 직업은 인구통계적 특성을 나타내는 변수로 심리분석적 변수와는 구분된다.
변수 간의 원인과 결과, 즉 인과성을 규명하는 분석 방법은 회귀분석이다.
요인분석은 변수들을 잠재 요인으로 축약하는 기법이고, 상관분석은 두 변수의 관련 정도만을 보며, 군집분석은 대상을 유사한 집단으로 묶는 기법이라 인과관계 규명과는 목적이 다르다.
광고처럼 보이는 콘텐츠 문제는 지나친 애니메이션이나 팝업창 사용을 피하고 배너 형태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개선하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
팝업창 대신 배너를 많이 쓰거나, 배너 대신 팝업창을 많이 쓰는 방안, 배너를 더 많이 쓰는 방안은 광고처럼 보이는 요소를 다른 형태로 옮기거나 오히려 늘리는 것일 뿐 근본적인 개선이 되지 못한다.
내비게이션 보드는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과 주요 기능, 웹사이트 전략과 콘셉, 메뉴구조 및 사이트 맵처럼 사이트의 구조와 방향을 정리하는 문서다.
타겟 마케팅 전략은 별도의 마케팅 기획 영역에 속하는 내용으로, 내비게이션 보드가 다루는 사이트 구조 설계와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웹 내비게이션 보드란 ( )와/과 비슷한 개념인데 웹사이트 디자인 및 개발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전체 사이트에 대한 가상 내비게이션 체계와 페이지별 레이아웃, 사이트 구성요소, 사이트 맵, 데이터 플로우 차트 등을 포함하는 기획서를 말한다. ( )(이)란 영화나 애니메이션 작업 시 주요 장면을 사전에 그림으로 스케치한 것으로 순차적 특징을 갖는다.
영화·애니메이션에서 주요 장면을 미리 그림으로 스케치해 순서대로 늘어놓은 것은 스토리보드이며, 웹 내비게이션 보드가 이에 비유된다.
스토리보드는 완성물을 만들기 전에 흐름을 순차적으로 미리 그려 보는 설계 문서다. 웹에서도 페이지별 레이아웃과 화면 간 이동 경로, 사이트 맵, 데이터 플로우 차트를 담아 디자인·개발에 들어가기 전 전체 구조를 확정하는 기획서 역할을 하므로 두 개념이 같은 성격을 갖는다.
- 디자인 설정·스크린 샷: 색상·서체를 정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화면을 캡처한 결과물이어서, 개발 전 사전 기획 문서라는 설명과 맞지 않는다.
- 순차 패턴: 데이터마이닝에서 시간 순서를 갖는 거래 패턴을 찾는 기법이므로 영화 장면 스케치를 가리킬 수 없다.
웹사이트 프로젝트의 위기 요인은 흔히 프로젝트 위기 요인(일정·자원 관리), 제품 위기 요인(기술·품질), 비즈니스 위기 요인(시장·조직) 세 가지로 분류된다.
환경 위기 요인은 이 세 가지 분류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이다.
새로운 팝업창이나 별도 브라우저창에 대한 거부감은 콘텐츠를 새 윈도우 창 대신 기본 웹페이지 상에 표현하도록 디자인해 새 창 자체를 띄우지 않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올바르다.
새 창을 매력적으로 꾸미거나 구현 속도를 높이고 저절로 닫히게 하는 방안은 여전히 새 창을 사용한다는 전제를 유지하므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3가지 역량은 프로젝트 관리 지식 역량, 기술 역량, 의사소통 역량으로 정리된다.
과학적·창의적 사고 역량은 개인의 일반적 자질에 가까워, 프로젝트 관리자의 3대 역량 분류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ASP나 PHP처럼 웹 서버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래밍 기술을 이 문항에서는 Server Side Language의 약자인 SSL로 표현하고 있다.
System Server Language, Synchronized Server Language, Synchronized Side Language는 실제로 통용되는 용어가 아니라 SSL의 각 알파벳에 맞춰 만들어낸 오답이다.
내비게이션 보드는 웹 기획자의 기획 의도를 구체화하고, 기획자와 디자이너·프로그래머 간의 이해도를 증진시키며, 홈페이지 구성요소를 명확히 하기 위해 작성한다.
웹 개발에 소요되는 총 비용을 예측하는 것은 별도의 비용 산정 업무에 해당해, 내비게이션 보드 작성의 목적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 ) 방식은 수신자의 사전 동의 없이도 이메일 전송이 가능하나 수신 거부를 표시한 이후에는 이메일 전송이 금지된다.
사전 동의 없이 보내되 수신자가 거부 의사를 밝히면 그때부터 발송을 멈추어야 하는 방식은 옵트아웃(opt-out)이다.
옵트아웃은 수신 거부 의사를 표시하기 전까지는 발송이 허용되는 사후 거부 방식이고, 옵트인은 사전 동의를 받아야만 발송할 수 있는 사전 동의 방식이다. 글상자가 '사전 동의 없이도 전송 가능'이라고 했으므로 옵트인과는 정반대에 해당한다.
참고로 우리나라 정보통신망법은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 전송에 원칙적으로 수신자의 사전 동의(옵트인)를 요구한다. check-in·check-out은 출입·입퇴실이나 계산 절차를 가리키는 말로 광고 수신 동의 방식과 관련이 없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프로젝트 관리자 혹은 ( )의 주요 역할은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 참여자들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조정하고, 사이트 구축 과정 전반의 프로세스를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클라이언트와 참여자 사이를 조율하며 사이트 구축 과정 전반을 총괄하는 사람은 웹 마스터다.
웹 마스터는 특정 공정만 맡는 담당자가 아니라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아우르는 총괄 책임자로, 일정과 산출물을 관리하고 이해관계자 간 의사소통을 조정한다. 글상자가 '프로젝트 관리자 혹은'이라고 병기한 것도 두 역할을 같은 층위로 보기 때문이다.
- 웹 기획자: 사이트 콘셉트와 메뉴 구조, 스토리보드 등 기획 산출물을 만드는 담당자로 구축 프로세스 전반의 관리 책임까지 지지는 않는다.
- 웹 디자이너·웹 개발자: 각각 화면 디자인과 프로그램 구현이라는 개별 공정을 수행하는 실무자이므로 조정·총괄 역할과는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1. 위험관리 계획 → 2. 위험 식별 → 3. 정성적 위험 분석 → 4. 정량적 위험 분석 → 5. ( ) → 6. 위험 감시 및 통제
정량적 위험 분석과 위험 감시·통제 사이에 놓이는 다섯 번째 절차는 위험 대응 계획 수립이다.
위험관리는 계획을 세우고(1단계), 위험을 찾아내고(2단계), 그 크기를 정성적·정량적으로 평가한 뒤(3·4단계), 평가 결과를 근거로 회피·전가·완화·수용 같은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대응 방안이 정해져야 비로소 그 실행 상태를 지켜보는 감시 및 통제(6단계)가 가능하다.
- 위험의 모델링화·위험 모델 테스트: 분석 기법의 일부일 뿐 독립된 위험관리 절차 단계로 제시되지 않으며, 분석 단계가 이미 끝난 자리에 놓일 수 없다.
- 위험 매뉴얼 개발: 대응 방안이 확정된 뒤 이를 문서화하는 부수적 산출물이어서 표준 절차의 한 단계로 보기 어렵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은?
( A ) 고객의 특징은 온라인상에서의 행동이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낮거나, 언제든지 타 사이트로의 전환 가능성이 높은 고객으로 단기적인 충성도를 보이는 고객이다.
( B ) 고객은 온라인 사이트의 활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타 사이트로의 전환 가능성이 낮은 고객들이며, 반복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이 높은 고객이다.
A는 유사 충성도 고객, B는 진정 충성도 고객이다.
유사 충성도는 겉으로는 사이트를 이용하지만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약해 구매 전환율이 낮고 조건이 나은 곳이 나타나면 곧바로 이탈하는, 단기적이고 표면적인 충성이다. 반면 진정 충성도는 긍정적 태도와 반복 구매가 함께 나타나 전환 가능성이 낮은 상태를 말한다.
충성도는 태도(브랜드에 대한 호의)와 행동(반복 구매)이라는 두 축으로 유형을 나누므로, 태도가 약해 단기적 이용에 그치는 경우와 태도·행동이 모두 높은 경우를 각각 가리키는 이 두 용어가 A·B에 차례로 대응한다.
- 잠재 충성도: 태도는 호의적인데 상황 때문에 반복 구매가 낮은 유형을 가리킨다. A는 애착 자체가 약해 언제든 이탈하는 고객이므로 잠재 충성도로 부를 수 없다.
- 비충성: 태도와 행동이 모두 낮아 사이트를 거의 이용하지 않는 상태여서, '단기적인 충성도를 보이는' A의 서술과 어긋난다.
- 가능·인정·진성: 충성도 유형을 구분하는 표준 용어가 아니어서 A·B의 이름이 될 수 없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조달 계획 수립 → 조달 수행 → ( ) → 조달 종료
조달 수행과 조달 종료 사이에 놓이는 단계는 조달 통제이다.
프로젝트 조달관리는 조달 계획 수립 → 조달 수행 → 조달 통제 → 조달 종료의 순서로 진행된다. 앞의 두 단계에서 무엇을 언제 어떻게 구매할지 정하고 공급자를 선정해 계약을 맺었다면, 그 다음에는 이미 맺어진 계약이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관리하는 일이 남는다.
조달 통제는 공급자의 수행 실적을 감시·검사하고 대금 지급과 계약 변경을 처리하는 단계로, 여기서 계약 이행이 확인되어야 비로소 검수·정산과 문서 보관을 마무리하는 조달 종료로 넘어간다.
조달 평가·조달 수정·조달 보완은 조달관리 프로세스의 정식 단계 명칭이 아니다.
고객이 찾은 상품의 품질을 알 수 있게 돕는 대표적인 방법은 실제로 그 상품을 구입한 고객이 상품평을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다.
생산자나 서비스 제공자가 스스로 신뢰도를 올리는 방식, 구입 고객의 숫자만 공개하는 방식, 구입 고객의 특징만 공개하는 방식은 제3자의 실제 사용 경험을 전달하는 상품평만큼 품질 판단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웹사이트 구현과 테스트는 웹 페이지 디자인 → 구현 → 테스트 및 디버깅 → 검수 및 개발 완료 보고 순서로 진행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디자인이 먼저 확정되어야 그에 맞춰 실제 구현이 이루어지고, 구현된 결과물을 대상으로 테스트·디버깅을 거친 뒤 최종 검수와 보고가 이어지는 것이 논리적인 작업 흐름이다.
쇼핑몰 구축 단계에는 솔루션 선택, 운영정책 결정, 상품 촬영 및 등록처럼 사이트를 열기 위해 필요한 준비 작업이 포함된다.
검색엔진 등록은 사이트를 오픈한 이후 방문자를 유입시키기 위한 홍보·마케팅 활동에 해당해, 구축 단계보다는 운영 단계의 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모바일 서비스 연동을 위한 사이트 설계 시에는 기존 웹사이트 및 서비스의 대상을 도출하고, 신규 서비스를 도출하며, 서비스 구현방식을 선정하는 등 설계 단계의 검토가 필요하다.
고객의 만족도가 실제로 증가했는지 파악하는 일은 서비스를 오픈한 이후의 사후 평가에 해당해, 설계 단계의 고려 사항으로 보기는 어렵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충분히 매력적인 웹사이트란 사이트를 찾은 방문자에게 유용한 ( )을/를 제공하거나, 방문자에게 무엇인가 소중한 ( )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의미한다.
빈칸에는 차례대로 정보와 가치가 들어간다.
글상자는 매력적인 웹사이트의 조건을 둘로 나눈다. 하나는 사이트를 찾은 방문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방문자에게 무엇인가 소중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유용한 ~을/를 제공한다'는 서술은 콘텐츠 차원의 정보 제공을 가리키고, '무엇인가 소중한 ~'은 방문자가 체감하는 편익, 곧 가치를 가리킨다. 데이터나 지혜, 지침은 방문자가 사이트에서 얻는 편익을 나타내는 말로 이 문맥에 맞지 않는다.
사이트 전략 및 콘셉 설정의 4가지 고려 요소는 사이트 콘셉, 사이트 목표, 마케팅 및 홍보 전략, 사이트 운영 전략으로 짝지어진다.
사이트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총 비용 설정은 전략·콘셉 단계보다는 이후의 제작·예산 단계에서 다뤄지는 항목이라 이 네 가지 조합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네트워크에서 비정상적인 동작을 발견하고 대처해 네트워크가 원활히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기능은 장애관리다.
구성관리는 네트워크 자원의 설정과 구성을, 성능관리는 처리 성능과 효율을, 보안관리는 접근 통제와 보안을 다루는 기능으로 장애 대응과는 초점이 다르다.
IPv6는 확장 헤더의 대부분을 중간 라우터가 검사하지 않고 목적지 노드에서만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IPv4보다 오히려 라우팅 처리 속도가 빠르다.
IPv4의 32비트 주소를 128비트로 확장(4배)하고, IPSec 기반의 암호화·인증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불필요한 필드를 제거해 헤더를 단순화한 것은 IPv6의 실제 특징이다.
전자서명은 문서마다 새로 생성되어야 하며, 한 문서에 사용한 서명을 다른 문서에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재사용 불가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위조불가·서명자인증·부인봉쇄는 모두 전자서명이 실제로 갖추어야 할 특징이다.
스위치는 각 포트(컴퓨터)에 전용 대역폭을 할당하여 근거리통신망이 제공하는 대역폭을 컴퓨터가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장치이다.
- 신호조절과 변경 등 지능형 기능을 가진 허브는 인텔리전트 허브이며, 스태커블 허브는 여러 허브를 계단식으로 쌓아 연결해 포트를 확장하는 방식을 말한다.
- 종류가 다른 둘 이상의 네트워크를 서로 접속해 정보를 주고받게 하는 장치는 허브가 아니라 브리지·라우터·게이트웨이이다.
- 브리지는 데이터를 소프트웨어로 처리하므로 하드웨어로 처리하는 스위치보다 속도가 느리다.
하둡(HDFS)은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여러 노드에 복제본으로 저장하므로, 한 노드에 장애가 발생해도 다른 복제본으로 복구할 수 있다.
오픈소스라 라이선스 비용 부담이 없고, 저가의 x86 리눅스 서버로 구성 가능하며, 저장용량이 부족하면 서버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확장하는 것은 하둡의 실제 특징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은 기존 인증방식에서 고객이 특정 서비스 접속 시 1회성으로 지식, 소지, 생체 기반의 인증 수단을 통해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 것과 달리 고객이 해당서비스에 접속해 있는 전체 시간 동안 실시간 또는 소급적으로 본인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 인증 방식이다.
글상자가 설명하는 인증 방식은 무자각 인증이다.
기존 인증은 접속 시점에 지식·소지·생체 기반 수단으로 1회성 본인 확인을 끝낸다. 반면 글상자는 고객이 해당 서비스에 접속해 있는 전체 시간 동안 실시간 또는 소급적으로 본인 확인을 이어간다고 했다.
이처럼 이용자가 인증 절차를 따로 의식하거나 별도 조작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이용 행태·환경 정보를 근거로 지속적으로 본인 여부를 검증하는 방식을 무자각 인증이라 한다. 자각 인증이나 인지 인증은 이용자가 인증 행위를 스스로 인지하는 기존 방식 쪽에 가깝고, 간접 인증은 제3자를 거쳐 신원을 확인한다는 뜻이어서 '접속 전 구간의 지속 확인'이라는 핵심 성격을 담지 못한다.
사용자 입력을 이용해 LDAP 질의 구문을 조작하여 인증을 우회하거나 정보를 탈취하는 공격은 LDAP 인젝션이다.
SQL 인젝션과 유사한 원리로, 입력값이 그대로 LDAP 검색 필터에 삽입될 때 발생하며 입력값 검증으로 방어한다.
세션보더콘트롤러(SBC)는 VoIP 등 통신 세션의 시그널링과 제어를 담당하는 장비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장비로 분류되지 않는다.
파장분할다중화장비(WDM), 캐리어 이더넷 장비, 다중서비스지원플랫폼장비(MSPP)는 모두 대용량 데이터를 실제로 전송하는 전송망 장비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빅데이터의 특성으로 가장 올바른 것은?
텍스트 메시지, 소셜 네트워크에 올려진 이미지, 각종 센서에 읽힌 자료들, 휴대폰을 통한 GPS 등을 통해 수집된 정보 등 비정형, 반정형, 정형 유형의 데이터를 수용하는 속성을 말한다.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함께 받아들이는 성질은 빅데이터의 다양성(Variety)이다.
글상자는 텍스트 메시지, 소셜 네트워크의 이미지, 각종 센서 자료, 휴대폰 GPS 등에서 수집된 비정형·반정형·정형 데이터를 모두 수용하는 속성을 설명한다. 데이터의 형태와 원천이 여럿이라는 점이 핵심이므로 다양성에 해당한다.
- 규모(Volume)는 다루는 데이터의 양이 방대하다는 성질이다.
- 속도(Velocity)는 데이터가 실시간에 가깝게 생성·처리된다는 성질이다.
- 정확성(Veracity)은 데이터의 신뢰성과 품질에 관한 성질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가장 알맞은 용어는?
( )은/는 인터넷에서 원격지의 통신망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감시 행위로, 대규모 라우트 통신망에서 원격지의 트래픽을 분석하는데 사용하며, 이용자별 통신상대나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를 조사하는 것도 가능하다.
글상자의 괄호에 들어갈 용어는 원격망 감시(RMON)이다.
RMON은 원격지 네트워크 세그먼트의 트래픽을 원격에서 수집·분석하기 위한 표준 감시 규격으로, 대규모 라우터 통신망의 회선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쓰인다. 호스트 쌍별 트래픽을 기록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별 통신 상대나 애플리케이션의 종류까지 통계로 조사할 수 있다는 글상자의 설명이 RMON의 대표 기능과 그대로 맞아떨어진다.
- 패킷 분석은 개별 패킷의 내용을 해부해 들여다보는 기법으로, 통신망 전체를 상시 감시·관리하는 체계와는 층위가 다르다.
- 디지털 큐레이션은 디지털 자료를 선별·보존·관리하는 활동이다.
- 온라인거래처리(OLTP)는 거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업무 처리 방식이다.
윈도우 명령프롬프트에서 물리적 주소(MAC)를 포함한 네트워크 어댑터 정보를 확인하는 명령은 ipconfig /all이다.
ipconfig만 입력하면 IP주소 등 기본정보만 표시되고, /all 옵션을 붙여야 MAC 주소가 함께 나타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조직에서 발생하고 있는 중요한 어떠한 것(Thing)을 찾고 그들의 특성을 밝히고(Characteristic), 그들 간의 관계(Relationship)를 정리한 것으로 조직에서 사용되는 정보 자원을 식별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조직에서 사용하는 정보를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역할을 한다. 물리적 구현과는 독립적이지만, 기초 설계로 활용된다. 즉, 관리대상이 되는 정보를 추출하고 그 정보들간의 관계를 시각화해 나가는 과정이다.
글상자가 설명하는 것은 데이터 모델링이다.
글상자는 조직에서 중요한 어떠한 것(Thing)을 찾아 그 특성(Characteristic)을 밝히고 그들 간의 관계(Relationship)를 정리한다고 했다. 개체·속성·관계를 도출해 정보 자원을 식별하는 이 절차가 곧 데이터 모델링의 정의다.
또한 물리적 구현과는 독립적이지만 기초 설계로 활용된다는 서술은, 실제 저장 구조를 만들기 전 단계에서 정보를 구조적으로 표현하는 모델링의 성격을 그대로 가리킨다.
- 데이터 시각화는 이미 확보한 데이터를 그래프·차트 등으로 표현하는 작업이다.
- 데이터베이스는 모델링 결과를 실제로 구축해 놓은 데이터의 집합체다.
-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은 그 데이터베이스를 정의·조작·제어하는 소프트웨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인터넷을 통하여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서비스를 받는 것으로 서비스 사용료가 저렴하다는 특징이 있다.
글상자가 설명하는 것은 퍼블릭 클라우드이다.
핵심 단서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로부터 서비스를 받는다는 점과 사용료가 저렴하다는 점이다. 자원을 다수 이용자가 공유해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므로 비용이 낮아지는 개방형 클라우드가 여기에 해당한다.
-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특정 기업·기관이 자체 사용을 위해 구축·운영하는 폐쇄형이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구축 비용도 크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퍼블릭과 프라이빗을 함께 조합해 쓰는 형태다.
- 오픈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배치 모델의 정식 분류 명칭이 아니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포괄적인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 모뎀이나 LAN, 케이블, 무선 매체 등 통신 설비를 갖춘 컴퓨터로 서로 연결하는 조직이나 체계, 통신망을 말한다.
-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케이블 등으로 연결하여 서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을 말한다.
두 설명을 아우르는 포괄적 용어는 네트워크이다.
글상자는 모뎀·LAN·케이블·무선 매체 등 통신 설비를 갖춘 컴퓨터로 서로 연결한 조직이나 체계, 통신망이라 했고, 이어서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연결해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라 했다. 연결과 데이터 교환이라는 두 요소가 곧 네트워크의 정의다.
- 대역폭은 통신 회선이 단위 시간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을 나타내는 척도일 뿐 연결 체계 자체가 아니다.
- 주파수는 신호가 단위 시간에 진동하는 횟수를 뜻하는 물리량이다.
- 아키텍처는 시스템 구성 요소와 그 배치·관계를 규정한 설계 구조를 가리키는 말로, 컴퓨터 간 통신망이라는 뜻과 다르다.
버스형은 하나의 공유 회선(버스)에 모든 노드를 탭과 드롭선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중앙 집중적 구조가 아니며 노드를 추가하거나 케이블을 확장할 때 유지보수와 결함 격리가 오히려 까다롭다.
“각 장치가 링크 하나와 I/O 포트 하나만 필요해 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설명은 버스형이 아니라 중앙 허브에 각 노드가 하나씩 연결되는 스타형의 특징이다.
스타형·트리형·링형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QR코드 모바일 직불서비스 표준에서는 가맹점주가 가맹점을 탈퇴하거나 폐업한 경우 지체 없이 해당 QR코드를 파기하고 그 사실을 가맹점 등록사업자에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폐업 후 1년 이내 파기”처럼 유예기간을 두면 그 기간 동안 유효하지 않은 QR코드가 계속 사용될 수 있어 유효성 점검이라는 취지와 맞지 않는다.
고정형 QR코드의 발급·생성 방식, 위·변조 우려 때문에 에러 정정 레벨을 L 또는 M으로 권고하는 점, 거래마다 새로운 코드가 생성되는 변동형 QR코드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비지도학습은 정답(레이블) 없이 데이터의 패턴을 스스로 찾는 학습방식이며, 대표적인 기법이 데이터를 유사한 그룹으로 묶는 K-means 클러스터링이다.
- 강화학습은 분류가 아니라 보상을 통해 행동을 학습하는 방식이다.
- 군집화는 지도학습이 아니라 비지도학습의 기법이다.
- 보상 기반 학습은 지도학습이 아니라 강화학습의 특징이다.
클라이언트-서버 3계층 구조는 화면·입출력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계층,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하는 애플리케이션 계층,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데이터 계층으로 구성된다.
인프라 계층은 이 3계층 구조를 이루는 논리적 계층 구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고객의 지불정보는 온라인 쇼핑몰이 모바일 PG사를 거쳐 이동통신업체로 전달되는 구조이며, 쇼핑몰이 이동통신업체에 직접 결제정보를 전송한다는 서술은 실제 절차와 다르다.
구매요청 정보 전송으로 결제가 시작되고, 승인번호를 쇼핑몰에 입력해 대금정보가 PG사로 전달되며 PG사가 수수료를 제한 대금을 상점에 정산하는 흐름은 모바일 결제의 실제 절차이다.
포인트형 가상화폐는 실물화폐로 가상화폐를 구입할 수는 있으나 다시 실제 화폐로 환전할 수 없는 단방향 유형이며, 비트코인처럼 실물화폐와 양방향으로 교환 가능한 것은 교환형(암호화폐)이다.
가상사회에서 통용되는 민간 디지털화폐라는 점, 암호화폐·암호통화 등으로도 불린다는 점, 강제통용력이 없는 민간화폐이자 실물이 없는 디지털화폐라는 점은 가상화폐의 실제 특징이다.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상 공제조합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위탁받은 사업이라는 서술은 해당 법의 소관부처와 맞지 않는다.
자율정화사업, 소비자피해예방·홍보를 위한 출판·교육사업, 피해보상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공익사업은 공제조합의 실제 사업 범위에 해당한다.
상품을 생산·제조·가공·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법인은 자기의 단체표장을 등록받을 수 있다.
- 국내외에서 상표를 사용하거나 사용하려는 자는 원칙적으로 자기의 상표를 등록받을 수 있다.
- 증명표장을 출원·등록한 자는 그 증명표장과 동일·유사한 표장을 상표·단체표장·업무표장으로 등록받을 수 없다.
-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업무를 하는 자도 자기의 업무표장을 등록받을 수 있다.
소비자기본법상 물품 등의 표시기준은 제조·수입·판매자의 명칭 및 원산지, 표시의 크기·위치·방법, 소비자피해 발생 시의 처리기구 및 처리방법 등을 정하는 것이다.
“소비자가 오해할 우려가 있는 특정 용어 또는 특정 표현의 사용 제한”은 표시기준이 아니라 같은 법의 광고의 기준에서 정하는 사항이다.
할부거래법령상 표시사항은 할부수수료의 실제연간요율이며, “할부수수료의 월 납입금”이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재화 등의 종류 및 내용, 현금가격, 각 할부금의 금액·지급횟수 및 지급시기는 할부계약 체결 전에 표시해야 하는 실제 사항이다.
채권 신고금액의 합계가 계약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계약금액 한도 내에서 각 채권신고금액에 비례하여 안분 보상하는 것이 원칙이며, 각 소비자의 신고금액 전부를 보상한다는 서술은 계약금액 한도 규정과 모순된다.
보험금을 재화 등의 구매자(전자결제수단의 최종 권리자 포함)가 직접 수령하도록 하는 것, 보험계약 체결 사실과 내용을 구매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실제 기준에 해당한다.
전자적 장치에서 현금을 직접 출금하는 거래는 수취인이 현금을 수령한 때 지급의 효력이 발생한다.
전자자금이체는 거래지시 금액정보가 수취인의 계좌가 개설된 금융회사 전자적 장치의 계좌원장에 입금기록이 끝난 때, 선불전자지급수단·전자화폐는 거래지시 금액정보가 수취인이 지정한 전자적 장치에 도달한 때 효력이 발생하므로, 나머지 항목들은 지급수단과 효력발생시점이 서로 뒤바뀌어 짝지어져 있다.
상표법령에서 전문기관 등에 의뢰할 수 있는 “상표의 사용실태 조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는 상표심사자료의 구축 및 관리, 상품의 거래실태 조사, 국제상표등록출원에 관한 번역이다.
“상품의 객관적 인지도 조사”는 소비자 인식 조사에 가까운 것으로, 상표 심사를 뒷받침하는 자료 구축·거래실태 조사·번역 업무와 성격이 달라 규정된 업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시중지명령 요청서에는 요청인의 명칭·대표자 정보, 요청 사유, 표시·광고 행위를 한 사업자의 명칭 등 행위 관련 사항을 적도록 되어 있으며, 표시·광고주 개인의 개인정보를 기재하도록 하는 항목은 없다.
다음 글상자에서 전자서명의 이용 촉진을 위한 지원 (2020. 6. 9 전부개정, 2021. 6. 10. 시행)에 대한 설명이 가장 올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ㄱ. 외국의 전자서명에 대한 상호인정 등 국제협력
- ㄴ. 다양한 전자서명수단의 이용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추진
- ㄷ. 전자서명 제도의 개선 및 관계 법령의 정비
- ㄹ. 공공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전자서명의 안전한 관리
- ㅁ. 전자서명의 상호연동 촉진을 위한 기술지원 및 연동 설비 등의 운영
전자서명의 이용 촉진을 위한 지원에 해당하는 것은 다양한 전자서명수단의 이용 확산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과 전자서명의 상호연동 촉진을 위한 기술지원 및 연동 설비 등의 운영이다.
전부개정 전자서명법은 정부가 수립·시행하는 '전자서명의 발전을 위한 시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하는 '전자서명의 이용 촉진을 위한 지원'을 서로 다른 조문으로 갈라 두었다. 후자는 기술의 연구·개발과 표준화, 전문인력 양성, 시범사업 추진, 상호연동을 위한 기술지원과 연동 설비 운영처럼 장관이 직접 수행하는 구체적 지원 행위를 열거한다.
- 외국의 전자서명에 대한 상호인정 등 국제협력은 지원이 아니라 발전 시책의 항목이다.
- 전자서명 제도의 개선 및 관계 법령의 정비 역시 발전 시책에 속한다.
- 공공서비스에서 사용하는 전자서명의 안전한 관리도 발전 시책 쪽에 규정되어 있다.
위치정보사업자가 이용약관에 명시해 동의를 받아야 하는 사항은 개인위치정보주체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이며, “보유 기술”이라는 항목은 법령상 동의 대상 사항이 아니다.
사업자의 상호·주소·연락처, 위치기반서비스사업자에게 제공하려는 서비스 내용, 위치정보 수집사실 확인자료의 보유근거 및 보유기간은 실제 명시·동의 대상 사항이다.
개인정보처리자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등 처리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여야 하며, 열람청구권 등 정보주체의 권리를 보장하여야 한다는 것이 원칙이므로, 공개하지 않아야 한다는 서술은 원칙과 반대된다.
사생활 침해 최소화, 목적 범위 내 적합한 처리,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적법하게 수집한다는 원칙은 모두 실제 규정과 일치한다.
소비자기본법상 소비자중심경영인증의 유효기간은 인증을 받은 날부터 2년이며, 3년이라는 서술은 실제 기간과 다르다.
공정거래위원회에 신청하는 절차, 인증표시를 할 수 있는 권한, 인증받은 기업에 대한 포상·지원은 실제 제도 내용에 해당한다.
지정·지정취소 시 관리기관의 장에게 통보하고 관보에 고시하는 사항은 지정번호, 수행업무, 관리기관의 명칭 등 시설·기관에 관한 사항이며, 개인 신상에 해당하는 정보보호책임자는 고시 대상 항목이 아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상 시정조치에는 해당 위반행위의 중지, 정정광고,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의 공표, 그 밖에 위반행위의 시정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가 있으며, “시정광고”라는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의 일부 생략은 다른 법률에 따른 인증·평가를 이미 받은 경우를 전제로 하며, 그 근거 법률로는 전자정부법, 개인정보보호법, 품질경영 및 공산품안전관리법 등이 제시된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전자문서법)은 전자문서의 효력·유통에 관한 법으로, 인증심사 일부 생략의 근거 법률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들어갈 용어로만 짝지어진 것은?
지식재산이란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에 의하여 창출되거나 발견된 ( ), ( ), ( ), ( )(이)나 감정의 표현, 영업이나 물건의 표시, 생물의 품종이나 유전자원, 그 밖의 무형적인 것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괄호에는 차례대로 지식, 정보, 기술, 사상이 들어간다.
지식재산 기본법은 지식재산을 '인간의 창조적 활동 또는 경험 등에 의하여 창출되거나 발견된 지식·정보·기술, 사상이나 감정의 표현, 영업이나 물건의 표시, 생물의 품종이나 유전자원, 그 밖에 무형적인 것으로서 재산적 가치가 실현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한다.
네 번째 괄호 바로 뒤에 '(이)나 감정의 표현'이 이어지는 것이 결정적 단서다. 감정과 짝을 이루어 '표현'의 대상이 되는 말은 사상이므로 네 번째 자리가 확정되고, 앞의 세 자리에는 지식·정보·기술이 순서대로 들어간다. 데이터나 지혜는 이 정의 조문에 등장하지 않는다.
선불형 결제수단 발행자의 고지사항은 그 결제수단의 신뢰도 확인과 사용상 제한에 관한 것으로, 대표자 성명·주소·연락처와 자본금 규모·자기자본 현황 등 발행자의 재무·신원 정보, 해당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몰 현황, 남은 금액의 현금 반환에 관한 사항 등이다.
“교환 및 현금 반환과 관련된 사항”은 구매한 재화의 반품·환불에 관한 내용으로 결제수단 발행자의 고지사항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며, 잔액 환급은 이미 “남은 금액의 현금 반환” 항목으로 따로 규정되어 있다.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지정 신청 시 제출서류는 정관(법인인 경우), 사업추진계획서, 전문인력의 보유현황 및 운용계획서 등이며, 시설투자계획서는 요구되는 제출서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상표등록 이의신청에 대한 결정 서면에는 상품류 구분, 출원인 및 이의신청인의 성명과 주소, 결정의 주문과 그 이유, 결정 연월일을 적어야 하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날짜인 “이의신청 연월일”은 결정 서면에 기재하는 사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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