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리 활동 참여와 회원 간 교류는 조직 적응과 인간관계 형성에는 도움이 되지만, 비서 업무와 직접 관련된 자기계발 내용으로 보기에는 가장 부적절하다. 반면 전임자의 서류와 관련 서적을 읽고, 회사 관련 뉴스를 확인하며, 업무 매뉴얼을 숙지하는 것은 담당 업무의 전문성 향상에 직접 연결된다.

전화 응대 원칙상 상대방의 신분과 연락처를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업무 태도이다. ㉠은 상대방 소속·용건 확인 없이 단순 인사만 한 것이고, ㉡은 상사의 부재 사유(해외 출장)와 일정을 지나치게 상세히 노출한 부적절한 응대이며, ㉣은 상대방을 확인하지 않고 그대로 메모만 받겠다고 한 것이다. ㉢처럼 상대방의 소속과 전화번호를 재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전화 응대이다.
장시간 자리를 비울 때 업무 대리자에게 전화 수신을 부탁하는 것은 전화 공백을 방지하고 업무가 중단되지 않도록 하는 바람직한 응대이다. 상사가 통화 중일 때는 상대방에게 단순히 기다려 달라고 하기보다 통화 가능 시점이나 대안을 안내해야 하며, 직위가 높은 사람에게 반드시 상사가 직접 전화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통화 중 다른 전화가 오더라도 먼저 통화 중인 상대방과의 통화를 우선하고, 필요하면 양해를 구한 뒤 처리해야 한다.
소개할 때는 상급자를 하급자에게, 남성을 여성에게, 자사인을 타사인에게 먼저 소개하는 원칙을 적용한다. 따라서 외부 인사인 전영식 상무에게 자사 상급자인 강영훈 본부장을 먼저 소개하는 4번이 올바르다. 보기 1·3은 외부 인사를 먼저 소개하고, 2는 여성인 김미리 과장에게 강 본부장을 먼저 소개하므로 적절하지 않다.
상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는 상사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채널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 1번은 비서의 개인적인 정보를 과도하게 알리는 행동이며, 2번은 상사의 단점을 직접 지적하는 것이 부적절할 수 있다. 4번은 상사의 단점을 구성원들에게 알려 갈등과 오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영업은 營業, 무역은 貿易, 노사는 勞使로 쓰므로 세 단어의 한자 연결이 모두 바른 것은 1번이다. 繁榮은 번영, 物價는 물가, 勞動은 노동, 運營은 운영, 産業은 산업을 뜻하므로 다른 보기에서는 낱말과 한자 뜻이 일치하지 않는다.
일정은 업무 상황과 상사의 요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변경 가능성을 고려해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어떤 경우라도 일정은 변동될 수 없다”는 내용은 부적절하며, 전자일정표의 활용, 정기·비정기 행사 구분, 다이어리의 보관 및 참고자료 활용은 적절한 설명이다.
예약업무에서는 일정 공유가 필요한 관련자와 운전기사에게 일정 내용을 적절히 전달하여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상사의 일정이므로 관련자나 운전기사가 알지 못하도록 한다는 3번의 내용이 가장 적절하지 않다. 식당 목록의 업데이트, 골프장 위약 규정 확인, 예약 이력의 데이터베이스화는 예약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중국 비자 신청은 상사가 반드시 직접 중국대사관을 방문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비자 발급 대행기관이나 여행사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므로 3번의 설명이 부적절하다. 비자 면제 국가라도 체류 목적·기간에 따라 요건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분실에 대비해 여권·항공권·결제수단 관련 정보를 별도로 보관하는 것도 적절하다.
회의통지서는 참석자가 준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발송해야 하며, 지난 회의 자료를 수정할 때에도 회의 일시·안건·장소 등 변경 사항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따라서 회의 이틀 전에 발송한 것은 부적절하다. 주요 참석자의 일정을 사전에 확인하고, 참석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RSVP 항목을 포함하며, 회의 관련 사항을 개조식으로 정리하는 것은 적절한 업무이다.
기사가 운전하는 자동차에서는 상석이 운전석 대각선 뒤쪽인 뒷좌석 오른쪽이므로 상사는 그 자리에 앉고, 비서는 일반적으로 상사의 옆이 아니라 뒷좌석 반대편에 앉는다. 접견실은 출입문에서 먼 안쪽, 상사의 오른편, 기차의 진행 방향 창가가 각각 일반적인 상석이므로 3번의 비서 좌석 설명이 부적절하다.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되 보고 목적에 필요한 내용만 선별해야 하므로, 숫자가 포함된 표를 모두 수집해 나열하는 것은 핵심을 흐리고 상사의 판단을 어렵게 할 수 있다. 보고 전 육하원칙에 따라 내용을 정리하고 예상 질문을 준비하며,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전문가 의견과 상사가 익숙한 용어를 활용하는 것은 적절한 보고 요령이다.
상사의 말을 전달할 때는 높임의 대상인 상사를 주체로 하여 “말씀 전하라고 하셨습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 2번은 회의 준비의 주체가 사장이 아니므로 “회의가 준비되었습니다”가 알맞고, 3번은 상사에게 명령형으로 들릴 수 있어 부적절하다. 4번은 운전기사를 지나치게 높인 표현이므로 “김 기사가 대기 중입니다”가 적절하다.
상사의 이력서를 제출할 때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고, 원파일 전체를 그대로 전달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원파일을 제공하여 상대방이 충분한 정보를 확인하도록 한 것이 가장 부적절하다. 파일 암호화·별도 보관, 건강 특성에 따른 사무환경 관리, 인적 네트워크 자료의 체계적 관리는 적절한 관리 방법이다.
분향 후 향의 불은 입으로 불어 끄지 않고 손으로 가볍게 부채질하여 끈다. 조문 시 단정한 복장을 착용하고, 조객록 서명·신분 소개·조문 순서를 따르며, 영정에 재배한 뒤 상제와 맞절하고 인사하는 것은 적절한 예절이다.
식사 중 포크가 바닥에 떨어지면 직접 줍지 않고 웨이터에게 새 식기를 요청하는 것이 적절한 매너이다. 스테이크에는 일반적으로 레드와인이 어울리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냅킨은 테이블 위가 아니라 의자 위에 두고, 식기는 바깥쪽에 놓인 것부터 순서대로 사용한다.

이 상황에서 비서의 가장 적절한 보고 방법은?
내부거래 활성화는 기업윤리를 강화하기보다 계열사 간 부당지원이나 이해상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윤리경영을 위한 제도적 행위로 보기 어렵다. 반면 윤리위원회 조직, 윤리규범·직업윤리강령 제정, 윤리핫라인 및 민원자문관 운영은 윤리 기준을 마련하고 위반 사항을 신고·관리하기 위한 제도이다.
회사의 경영현황 파악에는 조직의 연혁, 주요 임원의 인적 사항과 직위, 지사·공장 및 책임자 현황 등을 확인하는 활동이 해당한다. 반면 인사 관련 내규의 불공정성을 판단해 상사에게 바로 보고하는 것은 경영현황 파악을 넘어선 별도의 인사·문제 제기 활동이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주주와 노동조합은 기업의 내부 이해관계자에 해당하므로 성격이 같다. 반면 협력기업·경쟁기업, 정부·금융기관, 지역사회·소비자는 기업 외부에서 기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 이해관계자이므로, 성격이 다른 조합은 2번이다.
대표이사의 업무집행을 감독·감사하는 기관은 이사회가 아니라 원칙적으로 감사 또는 감사위원회이다. 이사회는 대표이사의 선임·해임과 업무집행에 대한 감독 기능을 담당하므로, 2번의 설명이 가장 맞지 않다. 1번은 다수의 출자자로부터 대규모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는 주식회사의 특징에 해당하며, 3번과 4번도 주식회사의 설립 절차 및 법인으로서의 권리·계속성에 관한 올바른 설명이다.
지주회사(holding company)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전부 또는 지배 가능한 범위까지 보유하여, 기업 합병 없이 자회사를 지배하는 회사이다. 콩글로머리트는 복합기업, 카르텔은 기업 간 협정, 신탁회사는 재산을 수탁·관리하는 회사이므로 해당 설명과 다르다.
주식회사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은 주주총회이며, 이사회는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과 이사의 직무 감독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1번의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고, 2번은 주식의 증권화와 주주의 유한책임을 설명한 것이며, 3번의 유한회사 최고 의사결정기관은 사원총회이므로 적절하다.
경영관리활동은 일반적으로 계획수립을 먼저 한 뒤, 계획을 실행할 수 있도록 조직화하고, 구성원을 지휘한 다음, 결과를 계획과 비교하여 통제하는 순환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순서는 계획수립활동 → 조직화활동 → 지휘활동 → 통제활동이다.
민츠버그는 경영자의 역할을 대인관계 역할, 정보전달 역할, 의사결정 역할로 구분한다. 의사결정자로서의 역할에는 기업가, 문제해결자, 자원배분자, 협상자가 포함되므로 자원배분자로서의 역할이 해당한다. 대변인과 정보전달자는 정보전달 역할에, 대외관계 관리자는 대인관계 또는 대외활동 성격의 역할에 해당한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별 관리자와 프로젝트 관리자에게 동시에 보고하는 이중 지휘체계를 가지므로 한 사람의 상급자에게만 명령을 받는 명령일원화의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 사업부제·프로젝트·라인-스탭 조직은 조직 형태에 따라 지휘체계가 구분되지만, 원칙적으로 이중 보고체계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즉각적이고 가시적인 보상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거래적 리더십의 특징이다. 변혁적 리더십은 부하에게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격려하고, 질문과 협력을 통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하며, 비전 공유와 지적 자극으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끌어 내므로 2~4번은 변혁적 리더십에 해당한다.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론은 욕구가 하위 욕구에서 상위 욕구로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하위 욕구가 충족되면 다음 단계의 욕구가 동기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만족-진행과 좌절-퇴행을 통해 여러 욕구를 동시에 추구한다고 보는 것은 알더퍼의 ERG 이론이다. 허즈버그의 2요인 이론은 직무충실화의 근거를 제시했고, 브룸의 기대감은 노력으로 성과를 낼 가능성에 대한 인식이며, 애덤스의 공정성 이론은 타인과의 보상·투입 비교를 중시한다.
의사결정에 바람직한 정보는 정확성·적시성·적합성을 갖추어야 한다. 1번은 정보의 정확성이 높을수록 올바른 의사결정 가능성이 커진다는 내용이고, 2번은 필요한 시기에 제공되어야 한다는 적시성에 해당하며, 4번은 의사결정 상황에 적합한 특수성을 의미한다. 반면 정보는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검증 또는 증명 가능성이 요구되므로, 3번이 가장 거리가 멀다.

품질, 특징, 디자인, 포장, 서비스, 품질보증은 모두 제품의 속성과 관리에 관한 내용이므로 마케팅 믹스의 제품결정(Product)에 해당한다. 가격결정은 판매가격과 할인, 유통결정은 유통경로와 입지, 촉진결정은 광고와 판매촉진 등을 다룬다.
인사평가 결과는 구성원의 직무수행 능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배치·승진, 보상 책정, 교육·훈련 개발 등에 활용된다. 반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은 기업의 고객·가치제안·수익구조 등을 설계하는 경영전략 분야이므로 인사평가 결과 활용과 가장 거리가 멀다.

정부나 중앙은행, 금융회사의 개입 없이 개인 간 직접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대표적인 암호화폐는 비트코인이다.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을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고, 가상토큰과 디지털코인은 포괄적 표현이므로 특정 암호화폐를 가리키는 비트코인과 구별된다.
디플레이션이 지속되면 물가 하락으로 화폐의 실질가치가 상승하므로 ‘화폐가치 하락’은 적절하지 않다. 반면 부채의 실질 부담은 증가하고, 가격·수요 하락에 따라 기업 투자가 위축되며 소비도 추가 가격 하락을 기대해 감소할 수 있다.

제시문은 연기금·보험사·자산운용사 등 기관투자자가 투자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 참여해 기업가치를 높이도록 하는 의결권 행사 지침에 대한 설명으로, 이는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의 정의와 정확히 일치한다. 세이프가드는 긴급수입제한조치, 섀도보팅은 주주가 참석하지 않아도 다른 주주의 투표 비율대로 의결권을 행사한 것으로 간주하는 제도(현재 폐지), 신디케이트는 공동 목적을 위한 기업·금융기관 연합체로 모두 해당 설명과 무관하다.
MA : Marvel of Arts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약어가 아니므로 다른 보기와 일치하지 않는다. NRN은 No reply necessary, GDP는 Gross Domestic Product, N/A는 Not applicable을 뜻하는 널리 사용되는 약어이다.

③은 make yourself at comfortable가 문법적으로 잘못된 표현이다. ‘편안하게 지내다’라는 뜻은 make yourself comfortable 또는 ‘편히 앉다’라는 뜻의 make yourself at home으로 써야 한다. 나머지 문장들은 문법적으로 올바르다.

메모는 Basic Motors, Inc. 사내에서 발신자 James Smith(Sales Manager)가 To: All Sales Representatives에게 보낸 것이므로, 수신자는 Basic Motors 소속 직원들이다. 회의 날짜는 8월 1일이 아니라 9월 9일에서 9월 19일로 변경된 것이고, 발신자는 영업사원이 아니라 Sales Manager이며, 내용은 회의 장소 변경이 아니라 날짜(일정) 변경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옳은 설명은 "수신자가 Basic Motors 회사 소속이다"이다.







B가 "With sugar, please"라고 커피에 넣는 설탕 여부로 답하고 있으므로, A는 커피를 어떻게(어떤 방식으로) 마실지 묻는 질문을 해야 한다. 이에 적합한 표현은 How would you like it?이며, 이는 음료나 음식을 원하는 방식을 물을 때 쓰는 관용 표현이다. 나머지 보기들은 문법적으로 어색하거나(3, "How do you want it like?"는 like가 중복됨) 질문의 의도와 맞지 않는다(1, 4).

빈칸은 전화를 받은 A(비서)가 B에게 건네는 말이어야 하며, 뒤이어 B가 "Yes, please... I'd like him to return my call"이라고 응답하는 흐름상 "메시지를 남기시겠습니까?"라는 의미의 표현이 와야 자연스럽다. 1, 2, 4번은 모두 A가 B에게 "메시지를 전해드릴까요?"라는 의미로 적절하다. 반면 3번 "Could you ask him to call me back?"은 B가 A에게 요청하는 표현이므로 화자가 뒤바뀌어 문맥상 가장 부적절하다.

빈칸 앞에서 Mike가 사무실에 있는지 물었고 "Yes, he is, but"으로 이어지므로, 자리에는 있지만 지금 통화 중이라 바로 연결해줄 수 없다는 상황이 자연스럽다. 따라서 "he is on another line now(지금 다른 전화를 받고 있다)"가 문맥상 가장 적절하다. 나머지는 "Yes, he is, but"과 흐름이 맞지 않거나(그는 1시간 후 돌아온다, 전했다고 할게요) 문법이 어색하다(he has in busy line).

와이어 제본은 금속 와이어로 책장을 연결하므로 자료를 360도로 펼칠 수 있고 접어 넘기기 쉽다. 열접착 제본과 무선 제본은 책등에 접착해 고정하는 방식이며, 스트립 제본은 문서 가장자리를 플라스틱 스트립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360도 회전에 적합하지 않다.
클라우드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파일을 저장하고 여러 기기에서 동기화·공유할 수 있으므로 1~3번은 적절한 활용 사례이다. 그러나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일 편집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서비스에 따라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이나 파일 다운로드가 필요하므로 4번이 가장 적절하지 않다.
파워 블로거는 블로그를 활발히 운영하며 영향력이 큰 개인 블로거를 의미하므로, 기업을 뜻한다는 4번의 설명이 가장 올바르지 않다. 블로그는 웹로그의 줄임말로 일상이나 관심사를 자유롭게 게시하고, 사진·동영상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으며, 주제별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에도 적합하다.
모든 슬라이드에 동일한 글꼴과 이미지를 일괄 적용하려면 슬라이드의 기본 서식과 공통 요소를 설정하는 슬라이드 마스터를 사용한다. 슬라이드 디자인과 스타일은 전체적인 모양을 지정하는 기능이며, 디자인 아이디어는 자동 디자인 제안 기능이다.

그래프에서 78.9%는 음식배달 종사자의 총수입 대비 플랫폼 수입 비중을 나타내는 수치이며, 경제활동 건수와는 무관하다. 택시운전자의 월평균 총수입은 312만원으로 가장 높고(보기1), 퀵서비스는 총수입이 266만원으로 가장 적지만 플랫폼 수입은 230만원으로 가장 많으며(보기2), 택시운전자의 플랫폼 수입은 74만원으로 가장 적다(보기4). 따라서 "건수 대비 78.9%"라고 해석한 보기3이 그래프 내용과 맞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은 데이터를 통합·관리하여 중복을 최소화하고,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하며, 여러 사용자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반면 DBMS는 구축·운영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관리 인력이 필요하므로 일반적으로 구축 비용이 절감된다고 보기 어렵다.
전자결재 시스템은 문서 등록번호가 자동 지정되고, 검토 과정에서 의견을 첨부할 수 있으며, 결재 진행 상황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결재 경로는 업무 상황에 따라 중간에 변경할 수 있으므로,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문서 정리는 먼저 검사로 문서의 내용과 보존 가치를 확인한 뒤, 주제결정으로 분류 기준을 정하고 주제표시를 한다. 그다음 문서를 분류하고 마지막으로 정리하므로, 순서는 검사 → 주제결정 → 주제표시 → 분류 → 정리이다.
블루레이는 레이저를 이용해 데이터를 기록하고 읽는 광디스크이다. 플래시메모리, SD카드, SSD는 모두 반도체 메모리를 사용하는 저장장치이다.
유가증권등기는 현금·수표·유가증권 등 금전적 가치가 있는 물품의 분실·도난 등에 대비한 우편 서비스이지만, 고액 수표는 일반 우편보다 안전성이 높은 보험취급 또는 금융기관의 안전한 송금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가장 부적절하다. 정기적으로 발행물을 보내는 경우 요금 후납, 다량의 연하장을 한 번에 보내는 경우 요금 별납, 내용증명은 동일한 문서 3통을 제출하는 것이 올바른 이용 방법이다.

ㄱ은 보이스피싱(Voice+Phishing)에 대한 설명으로 발신번호 변작, 공공기관·금융기관 사칭을 통한 송금 유도 및 개인정보 탈취 내용이 정확하다. ㄴ은 파밍(Farming+Phishing)에 대한 설명으로 호스트 파일 변조 및 DNS 조작을 통한 가짜 사이트 유도 방식이 올바르게 서술되어 있다. ㄷ은 스미싱(SMS+Phishing)이 아닌 피싱(Phishing)에 대한 설명으로, 개인정보와 낚시의 합성어이며 전화·이메일·인터넷 사이트에서 금융정보를 빼내는 수법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다. ㄹ은 스미싱(SMS+Phishing)에 대한 설명으로 문자메시지 내 악성 URL을 통한 악성 앱 설치 방식이 올바르다. 모든 보기가 정확한 설명이므로 틀린 것은 없다.
명함이 많을 때 명함첩을 사용하면 추가가 편리하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명함첩은 보관 중인 명함을 정리하기에는 좋지만, 중간에 명함을 추가할 때 전체 순서를 다시 조정해야 할 수 있어 불편하다. 반면 이름 기준 분류, 명함 관리 데이터베이스 활용, 직위·소속 변경 시 새 명함으로 교환하고 이전 명함을 정리하는 것은 적절한 관리 방법이다.
문서 관리는 넓은 의미에서 문서의 작성·처리·유통·분류·보관·이관·보존·대여·열람·폐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사무 능률을 향상하는 경영 활동이다. 이전 자료나 복사본을 무조건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보존 가치와 기간에 따라 관리·폐기해야 하므로 1~3번은 올바르지 않다.
참가비가 있는 경우에는 안내장에 금액을 명확히 안내해야 하므로, 이를 지양한다는 1번의 내용이 잘못되었다. 초대장은 안내장보다 예의와 격식을 갖추고, 축하장은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신속히 보내야 하며, 감사장은 개인에게 직접 감사하는 취지를 살려 지나치게 형식적이지 않게 작성한다.
줄임표는 가운데 여섯 점·가운데 세 점·아래 여섯 점·아래 세 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아래쪽 줄임표를 허용하지 않는다는 4번의 설명이 틀렸다. 1번은 제목이나 표어에 문장부호를 생략하는 원칙, 2번은 날짜를 마침표로 나타내는 용법, 3번은 문장이나 글의 일부 생략 시 줄임표 앞뒤를 띄어 쓰는 원칙에 해당한다.
민원문서는 민원인이 행정기관에 허가·인가 등 특정한 처분이나 행위를 요구하는 문서와 그 처리문서를 말하므로 4번이 옳다. 1번은 지시문서가 아니라 법규문서에 대한 설명이고, 2번은 비치문서에 해당한다. 3번의 일반문서는 다른 문서에 속하지 않는 문서라는 점에서 설명이 타당하지 않다.
‘시민으로써’는 자격이나 신분을 나타내는 조사이므로 ‘시민으로서’가 올바르다. ‘아틀리에’는 미술가의 작업실을 뜻하는 외래어 표기이고,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이며, ‘희한하다’는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는 뜻의 표준어이므로 모두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