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빙 라인(receiving line)은 참석자가 입장할 때 자연스럽게 인사할 수 있도록 문 안쪽에서 보아 오른쪽에 설치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문 밖에서 보아 오른쪽에 배치한다는 3번은 위치 기준이 반대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특별 손님 섭외, 주빈 부부의 손님맞이, 연회형 좌석의 명패 준비는 적절한 행사 준비 방법이다.
호텔과 숙박료 할인 업무협약을 준비할 때는 임직원의 실제 이용 실적, 해외 지사의 기존 협약, 타 기업의 가격 수준 등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분석해야 한다. 반면 대표이사의 개인적 선호도나 인맥을 우선하는 것은 협약 조건의 적정성 및 임직원 활용도와 직접 관련이 없어 중요도가 가장 낮다.
다량의 전화메모는 상사의 의사결정이 지연되지 않도록 출장 중 매일 주요 내용을 보고하고, 귀국 후에는 문서로 정리하여 전달하는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 수신일자순으로만 구두 보고하거나 중요도순으로만 전달하면 누락·혼선이 생길 수 있으며, 이미 보고한 내용도 문서로 정리해 기록과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렌터카 예약 시에는 임차지역별 지불조건, 주행거리 제한과 차량모델, 차량 인수·반환 시각 및 보험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반면 연소 운전자 보상 범위는 일반적인 차량 예약의 핵심 확인사항이 아니며, 운전기사 포함 여부와도 직접적인 관련성이 낮아 중요도가 가장 낮다.
주식시장 전망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이 스크린을 함께 보아야 하므로 좌석은 스크린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ㄷ자형으로 배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발표자료를 사전에 모두 발송하면 현장 참석의 의미와 보안성이 저하될 수 있고, 오전 8시 행사에 시작 20분 전 단체문자를 보내는 것은 너무 촉박하다. 명찰은 입구에 직급순으로 배열하기보다 참석자별로 확인하기 쉽도록 준비·배부해야 한다.
Dr. Yi Ching CHONG
Vice President
8 Temasek Boulevard, #32-03 Suntec Tower 5
Singapore 038988, Singapore
T. 65 6232 8788, F. 65 6232 8789
결론 직함을 넣어 Vice President, Mr. Yi라고 불러도 된다
명함의 'Yi Ching CHONG'에서 대문자로 쓴 CHONG이 성이고 Yi Ching은 이름이다. 'Mr. Yi'는 이름을 성처럼 부르는 실수다. 또 박사 학위(Dr.)가 있으므로 Mr.보다 Dr. Chong이 맞다.
- 박사 학위 소지자이고 성이 Chong이므로 Dr. Chong이 바른 호칭이다.
- 싱가폴은 UTC+8, 한국은 UTC+9라 시차가 1시간이다.
- 싱가폴은 화교 비율이 높지만 종교·식습관이 다양해 메뉴 선택에 신중한 것이 적절하다.

PNR(Passenger Name Record)은 항공 예약 시 생성되는 승객의 예약기록 고유번호를 의미하며, 개인 멤버십(마일리지) 번호와는 무관하다. 오픈 발권은 귀국일(또는 다음 구간 출발일)을 지정하지 않는 발권 방식이므로 설명이 맞다. 코드쉐어는 한 항공편을 두 개 이상의 항공사가 공동운항하며 좌석을 나누어 판매하는 서비스로 옳은 설명이다. 스탑오버는 경유지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것을 의미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ㄱ) 표결은 거수나 기립 등의 방법으로 가부를 결정하는 것을 뜻하므로 "거수나 기립이 아닌 투표로써 채결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ㄴ) 채결은 의장이 회의 참석자에게 거수, 기립, 투표 등의 방법으로 찬성·반대 의사를 묻고 결정하는 것으로 설명이 올바르다. (ㄷ) 재청은 다른 사람의 동의에 찬성하여 자신도 그 의안을 제청하는 것을 뜻하므로 "타인의 동의를 얻어 거듭 청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ㄹ) 의안(議案)은 회의에서 심의하기 위해 제출하는 안건을 뜻하므로 "의견을 내는 일"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따라서 올바르게 설명된 것은 (ㄴ)뿐이며, 보기 중 (ㄴ)을 포함한 조합은 (ㄴ)-(ㄷ)이다.
결론 자주 연락하는 전화번호 항목에 모든 임원의 개인별 정보를 작성한다
업무 매뉴얼은 여러 신입비서가 돌려 보는 문서다. 자주 쓰는 업무 연락처 정도면 충분하고, 모든 임원의 개인 정보까지 적으면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이 된다.
- 상사가 선호하는 처리 방식을 일상 업무 항목에 기록하는 것은 인수인계에 유용하다.
- 서류 위치를 상사의 사용 습관에 맞춰 정리해 두면 신속히 찾을 수 있다.
- 비품 위치와 함께 구독 간행물 정보를 분류해 두는 것은 실무 참고 자료가 된다.
신입비서 4명이 교육을 받는 상황에서는 회의실 탁자 위에 참석자의 이름과 소속을 표시한 명패를 비치하면 서로를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적절하다. 세미나는 다수의 청중을 대상으로 한 발표·교육 형식에 가깝고, 상사가 자주 사용하는 대회의실을 임의로 이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ㅁ자형 배치는 소규모 토의에는 적합하지만 교육 목적의 최적 환경이라고 보기 어렵다.

경조사 업무에서 조의금은 비서나 업무 대리자가 직접 전달하거나 조문을 통해 예를 갖추는 것이 원칙이며, 우체국 경조금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격식과 예의를 갖추어야 할 비서 업무 처리 방식으로 적절하지 않다. 반면 경조규정 확인(1), 상사 부재 시 업무 대리자와 상의(2), 회사·대표이사 명의의 조화 주문(4)은 모두 통상적이고 적절한 처리 방식이다.
내 역량보다 높은 업무를 받았을 때는 무조건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기보다,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상사와 협의하여 지원·교육·우선순위 조정 등을 요청하는 것이 적절하다. 업무가 많을 때 위임 여부를 상사와 의논하고, 스포츠나 취미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개인적 감정과 직위 관계를 구분해 객관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바람직한 대처 자세이다.

이미 11월 20일 오찬 약속(민주은행장)이 먼저 확정된 선약이며, 기무라 상사 측의 약속은 비서가 임시로 받아둔 후 일주일 내 재확인하기로 했으나 연락이 없어 일정표에서 삭제된 상태였으므로 정식으로 성립된 약속이 아니다. 따라서 상사의 기존 선약(오찬)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원칙이며, 다만 시간 여유가 있으므로 짧게 면담 후 바로 출발하도록 조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대처이다. 1번과 2번은 이미 확정된 중요 선약을 임의로 변경·취소하는 것이므로 부적절하고, 3번은 비서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으로 상황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 Flight | Departure | Arrival | Seat | Status |
|---|---|---|---|---|
| KE907 | Seoul(ICN) 10DEC(MON)13:10 | London(LHR) 10DEC(MON)16:20 | Prestige Sleeper Seat | OK |
| LH921 | London(LHR) 13DEC(THU)06:20 | Frankfurt(FRA) 13DEC(THU)09:00 | Business | OK |
| KE906 | Frankfurt(FRA) 14DEC(FRI)18:55 | Seoul(ICN) 15DEC(SAT)13:15 | Prestige Sleeper Seat | OK |
결론 서울-런던·프랑크푸르트-서울은 1등석, 런던-프랑크푸르트는 2등석이다
대한항공 Prestige(프레스티지)는 비즈니스석 명칭이다. 1등석은 First다. 유럽 내 구간의 Business도 비즈니스석이므로 전 구간이 비즈니스석이다.
- 12월 10일 출발, 15일 도착이라 5박 6일이다(14일 밤은 기내).
- 런던(LHR)과 프랑크푸르트(FRA)를 방문하므로 영국과 독일이다.
- 10일 16:20 런던 도착, 13일 06:20 출발이라 10~12일 3박이 맞다.
유럽 출장이라도 현금은 고액권보다 소액권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고액권과 소액권을 섞어 환전한 것은 가장 적절하지 않다. 법인카드는 해외 사용 한도와 사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여행자수표는 분실·도난 시 재발급이 가능해 안전하다. 환전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출장비 산정 시점의 환율을 적용하므로 4번의 업무처리도 적절하다.
결론 약속보다 일찍 왔으므로 일단 대기실로 안내하고 상사 지시에 따른다
2시 인터뷰에 20분 일찍 도착했다. 바로 사장실로 들이면 상사의 다른 업무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대기실로 안내하고 상사에게 알려 지시를 받는 것이 바른 응대다. 명함은 상사에게 함께 전달한다.
- 상사 확인 없이 바로 사장실로 안내하면 상사의 준비 시간을 침해한다.
- 인터뷰 업체들은 경쟁 관계라 대기실에서 서로 소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 참여 업체 수 등 선정 관련 정보를 알려 주는 것은 공정성을 해친다.
첫 번째 업체와의 인터뷰가 예정보다 지연될 때는 상사의 대화를 직접 끊기보다 메모로 다음 일정이 기다리고 있음을 알리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인터폰으로 알리거나 사장실에 들어가 직접 말하는 것은 인터뷰를 방해할 수 있으며, 아무런 조치 없이 기다리는 것도 비서의 일정 관리 역할에 맞지 않는다.

해외 참석자를 위한 관광 일정은 참석자 개개인의 취향과 필요를 고려해 유연하게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일정에는 모두를 만족시키기 어려운 쇼핑 장소를 넣지 않되, 기념품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별도의 차량과 안내자를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배려이다. 1번은 상사의 취향만을 일방적으로 반영한 것이고, 3번은 전문 통역사가 있는 경우 비서가 반드시 동행할 필요는 없으며, 4번은 외국인 참석자의 개인 취향·건강 상태 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한식만 고집하는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SCM은 공급자부터 제조·물류·유통·고객에 이르는 기업 간 공급망 전체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개념이므로, 기업 내부 부문만 연결하는 것으로 설명한 2번이 부적절하다. CRM은 고객 관련 자료를 분석·통합하는 데이터베이스 마케팅의 성격을 가지며, ERP는 기업의 경영자원을 통합 관리하고, 성공적인 CRM을 위해서는 웹사이트와 내부 ERP 간 원활한 정보교환이 필요하다.
증권투자 시 고려하는 주요 요소는 투자 위험, 기대수익률, 유동성 등이며, 가치보존성은 일반적인 핵심 고려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특히 4번의 설명인 증권의 가치변화 정도는 가치보존성보다 가격변동성 또는 위험에 해당하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발문은 주식을 빌려 미리 팔았다가 싸게 되사 차익을 얻는 기법이므로 주식공매도이다.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먼저 팔고 나중에 되사서 갚는 매매 방식이다.
- 매칭펀드는 펀드의 한 종류로, 주식 매매 기법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헤지펀드(보기의 '해지펀드')도 펀드의 종류이며 매매 기법 이름이 아니다.
- 옵션거래는 정해진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사고파는 거래라 빌려서 먼저 파는 방식과 다르다.
인수·합병의 동기에는 규모의 경제 확보, 조세 절감, 자금조달 능력 확대 등이 포함된다. 1번은 인수·합병이 진입장벽을 낮출 수는 있지만 기존 경쟁사와의 마찰이 반드시 심화된다고 단정할 수 없어 부적절하며, 2번의 혼합합병은 경쟁관계가 없는 서로 다른 산업의 기업 간 결합이다. 4번은 한 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매입하는 기업인수를 설명한 것으로, 합병의 정의가 아니다.
경영자는 조직 목표를 달성하도록 조직을 이끌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며, 민츠버그는 경영자의 역할을 대인관계역할·정보관리역할·의사결정역할로 구분한다. 또한 주주와 전문경영자 사이의 이해관계 불일치로 발생하는 주인-대리인 문제에 대한 설명도 적절하다. 경영자는 일반적으로 계층에 따라 최고경영자·중간경영자·일선경영자로 구분하므로, 소유경영자·고용경영자·전문경영자를 계층에 따른 구분이라고 한 3번이 부적절하다.
이해관계자 집단을 나열한 설명은 경제적 환경이 아니라 과업환경(이해관계자)에 관한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주주·정부·종업원·공급자·경쟁기업·고객은 기업과 직접 관계를 맺는 집단이고, 경제적 환경은 경기·물가·금리처럼 경제 전반의 조건을 뜻한다.
- 사회적 환경은 규범·가치관·관습 등 사회구성원의 사고와 행동에 관한 일반 환경이라는 설명이 맞다.
- 기술적 환경은 생산과 관련된 지식·기술 수준이라는 설명이 맞다.
- 정치적 환경은 법률과 공공정책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며 기업행동의 큰 테두리를 설정한다는 설명이 맞다.
그레이프바인(Grapevine)은 조직 내 비공식적인 관계를 통해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지는 정보 전달이므로, 공식적인 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예가 아니다. 공식적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권한체계와 공식 구조에 따르며,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은 자의적으로 발생하고 감정과 인간적 관계를 중시한다.
프로젝트조직은 과업 수행에 필요한 인력을 진행 단계에 따라 구성하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해산하는 탄력적인 조직구조이다. 기능조직보다 안정성이 낮을 수 있고, 매트릭스조직은 기능별 관리자와 프로젝트 관리자가 함께 지휘하므로 명령일원화의 원칙에 입각한 전통적 조직이라고 보기 어렵다.
합명회사는 2인 이상의 사원이 공동 출자하고 경영에 참여하지만, 회사 채무에 대해 사원 모두가 무한책임을 진다.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며, 유한회사와 주식회사의 설명은 각각 해당 기업형태의 일반적인 특징에 부합하므로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1번이다.
주식회사는 주주의 책임이 출자액을 한도로 제한되고, 주식을 소액 단위로 나누어 자금조달과 소유권 이전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설립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들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주식회사는 주식 발행을 통해 대규모 자금조달과 기업성장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므로, 3번의 설명은 주식회사의 장점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엔젤투자자는 벤처기업의 초기 단계에 자금을 투자하며,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동시에 창업자와의 친분이나 신뢰를 중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단순히 자금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영자문 및 경영참여를 하기도 하므로, 해당 비중이 거의 없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지 않다. 엔젤은 주로 개인투자자로 활동하며 기관투자자와 같은 일정한 법적 자격요건이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사명(mission)은 조직이 무엇을 하며 존재하는지를 간단히 밝히고, 업무의 의미와 구성원이 공유할 방향을 제시하는 비교적 지속적인 기준이다. 따라서 1번, 3번, 4번은 사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만, 환경·자원 변화나 새로운 기회에 따라 정기적으로 재정립되는 것은 주로 전략이나 목표에 해당하므로 2번이 가장 적절하지 않다.
경로-목표이론은 리더가 부하의 목표 달성 경로를 명확히 하고 보상을 연결하여 동기를 높인다는 이론으로, 동기부여 이론 중 기대이론과 높은 관련이 있다. 1번과 2번은 상황적합이론, 3번은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적 리더십에 해당한다.
지식경영은 단순히 지식을 공유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식을 창출·공유·활용·축적하여 조직의 성과와 경쟁우위를 높이는 종합적인 경영활동이다. 2번은 CKO가 조직의 지적 자산과 지식자원을 관리·재생산하는 역할을 설명하고, 3번은 지식을 경영자원으로 활용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목적을 제시하며, 4번은 지식공유·보상체계와 권한위임 등 성공요건을 설명하므로 적절하다.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이 최고경영자의 활동만 지원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DSS는 경영자 등 관리자가 데이터와 모델을 직접 활용해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 시스템이며 최고경영자로 한정되지 않는다.
- 사무자동화시스템은 정보기술을 쓰는 사무기기로 사무처리를 자동화한다는 설명이 맞다.
- 거래처리시스템은 일상적인 거래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이 맞다.
- 회계정보시스템은 이익·자산 같은 기업의 경제적 정보를 다루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이 맞다.
직무평가는 개별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비교·평가하여 직무 간 서열이나 등급을 정하는 체계적 방법이므로, 절대적 가치를 평가한다는 설명은 부적절하다. 직무순환은 서로 성격이 다른 직무로 이동하는 것이며, 보상관리는 공헌에 대한 금전적·비금전적 대가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노동조합은 조합원의 지위 향상을 위해 경제적·공제적·정치적 기능을 수행한다.
전환사채는 발행 시 채권으로 보유하며, 일정 기간 내에 발행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이다. 따라서 4번은 채권과 주식의 전환 방향을 반대로 설명하여 가장 적절하지 않다. 회사채 보유자는 청산 시 주주보다 우선 변제받고, 일반적으로 금융채보다 금리가 높으며, 특수사채에는 전환사채와 신주인수권부사채 등이 포함된다.
수직적 통합은 생산·유통 과정에서 공급자 또는 수요자를 통합하는 전략으로, 거래비용과 원가를 줄이고 안정적인 수요·공급을 확보하는 이점이 있다. 또한 부품업체를 통합하면 품질을 직접 관리하여 제품 차별화에 유리할 수 있다. 반면 통합으로 조직이 경직되고 외부 전문업체 활용이 제한될 수 있어 환경변화나 기술변화에 탄력적·민감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 부적절한 설명이다.
G2C는 정부와 일반 소비자(시민) 간의 거래인데, 보기는 기업과 정부 간(G2B)을 설명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G는 정부, C는 소비자이므로 기업이 정부 자원을 구매하거나 기업이 세금을 납부하는 것은 G2C의 설명이 아니다.
- B2B는 기업 간 거래로, 구매·조달·재고관리 등에 인터넷을 활용한다는 설명이 맞다.
- B2C는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라는 설명이 맞다.
- C2C는 소비자 간 거래이며 경매사이트 같은 제3자가 개입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 맞다.

본문의 핵심은 주차 공간 문제를 친환경적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목요일 회의에서 직원들의 제안을 듣고자 한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메시지의 목적과 요청 사항을 가장 명확히 반영하는 제목은 "We need your suggestions for parking problem"이다. 2번은 친환경 경영이라는 부수적 배경만 언급하고, 3번은 문제 제기만 할 뿐 회의나 제안 요청을 담지 못하며, 4번은 본문에 없는 내용(직원들에게 회의 주선을 독려)으로 왜곡되어 있다.

빈칸에는 human resources department(인사부)가 알맞습니다.
빈칸 앞 문장은 'Recruitment is taken care of in Seoul, by the ___.'입니다. Recruitment(채용)는 직원을 뽑는 일이므로 인사 업무를 맡는 부서가 처리합니다.
- general affairs department(총무부)는 시설·비품 관리 같은 회사 전반의 지원 업무를 맡습니다.
- secretarial department(비서실)는 경영진을 보좌합니다.
- public relations department(홍보부)는 대외 홍보를 맡습니다.

빈칸에는 차례로 job vacancies - applicant - references가 들어간다.
ⓐ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회사·취업 알선 기관이 광고한 것을 읽는 장면이므로 '채용 공고(빈자리, job vacancies)'가 맞다. job promotions(승진)는 구직자가 읽는 광고 내용이 아니다.
ⓑ는 광고에 응해 지원하면 'a candidate or an ___'이 된다는 문장이므로 지원자(applicant)가 맞다. employee(직원)는 이미 채용된 사람을 가리키므로, 광고에 응해 지원한 단계의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
ⓒ는 '당신을 위해 ___을 써 줄 두 사람의 이름을 적는다'는 내용이므로 추천서(references)이다. cover letter(자기소개서)는 지원자 본인이 쓰는 글이라 다른 사람이 써 주는 것이 아니다.

사실이 아닌 것은 John Kim 이 방문을 미리 알렸다는 내용이다. 비서(A)가 "Why don't you make an appointment before you visit her?"(방문 전에 약속을 잡으시는 게 어떨까요?)라고 권하므로 사전 약속 없이 찾아온 것이다.
- 약속 없이 Ms. Smith 의 사무실을 찾아왔다 → 위 권유 문장으로 보아 사실이다.
- 방문 목적은 PAG 의 새 보험 상품 소개 → "I'd like to talk to her about our new insurance product."와 일치한다.
- Ms. Smith 는 통화 중 → "she is talking someone on the phone now"와 일치한다.
회의 연기를 묻는 문장의 번역은 영어 원문과 뜻이 달라 잘못된 번역이다.
원문은 "이번 금요일 회의를 다음 주 금요일로 미룰 수 있을지 궁금하다"는 뜻인데, 번역은 "다음 주 화요일로 왜 미루었는지"로 요일과 의미가 모두 틀렸다.
- 국내 판매 50% 증가, 해외 판매 19% 증가를 대비해 옮긴 번역은 원문과 일치한다.
- further queries가 있으면 주저 말고 직통전화(direct line)로 연락하라는 번역은 원문과 일치한다.
- 육체노동자와 서비스 산업 종사자가 흔히 노동조합에 조직되어 있다는 번역은 원문과 일치한다.

대화와 맞는 것은 남자가 해외에 14일 미만으로 머문다는 내용이다. 담당자가 B-1 비자는 '입국 후 14일간 유효(valid for fourteen days, after entry)'하다고 하자 사업가가 "That's perfect."라고 답하므로, 그의 체류 일정이 14일 유효기간 안에 끝난다고 추론할 수 있다.
나머지 내용은 모두 대화와 직접 어긋난다.
- 가족 휴가 → 관광인지 출장인지 묻자 "Business."라고 답했으므로 출장이다.
- 여행사에서의 대화 → 상대가 Immigration Agent(출입국 담당자)이고 비자 신청을 받는 장면이므로 여행사가 아니다.
- B-1 비자 수수료 65달러 → 담당자는 75달러를 내라고 했다.

비즈니스 편지의 자연스러운 흐름은 d(주문 관련 편지에 대한 감사) → b(잘못된 주문을 받아 유감) → e(처리 과정의 실수로 발생) → a(무료로 정확한 상품을 재발송) → c(사과 및 재차 거래를 기대) 순으로 전개된다. 먼저 상대방의 편지를 언급하며 감사 인사로 시작(d)하고, 문제 상황에 대한 유감(b)과 그 원인 설명(e)이 이어진 뒤, 해결 방안 제시(a)와 마무리 사과(c)로 끝나는 구조이므로 d-b-e-a-c가 적절하다.

팩스 본문에서 Choi 매니저는 shuttle bus time table과 호텔 주변 지도(map)를 첨부한다고 했을 뿐, travel itinerary(여행 일정표)를 첨부한다는 언급은 없다. 따라서 "a copy of the travel itinerary"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각각 Arrival/Departure 날짜, Imperial Hotel 예약 확인, 셔틀버스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는 내용과 모두 일치한다.

빈칸은 Harris가 발표(presentation)를 준비했는지 묻는 맥락이므로, 발표에 필요한 자료(materials)를 준비했는지 묻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budget(예산), agenda(안건), appointment(약속)는 발표 준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 문맥에 맞지 않는다.

빈칸에는 "He's with a customer at the moment."(지금 손님과 함께 계십니다)가 알맞다. 빈칸 바로 뒤에 "Can you wait a moment, please?"(잠시 기다려 주시겠어요?)가 이어지므로, 곧 만날 수 있는 일시적인 사정이어야 한다.
- 출장 중이다 → 사무실에 없으므로 잠시 기다려 달라는 말과 맞지 않는다.
- 오늘 일정이 꽉 찼다 → 상사가 Ms. Brown 을 기다리고 있다는 상황, 잠시 기다리면 만날 수 있다는 흐름과 맞지 않는다.
- 회의 중이고 오전 내내 돌아오지 않는다 → 오전 내내 자리를 비우면 '잠시' 기다려 달라는 말과 모순된다.

이 편지의 목적은 요청받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본문에 "As you requested, I have enclosed our catalogs, full details of prices and terms of payment"(요청하신 대로 카탈로그와 가격·지불 조건을 동봉합니다)라고 되어 있고, 배송 절차·소요 기간·할인 정보도 함께 보낸다고 밝힌다.
- 새 프린터 정보를 묻는 편지 → 정보를 묻는 쪽은 Mr. Green 이고, 이 편지는 그 문의(inquiry)에 답하는 회신이다.
- 배송 지연 사과 → 지연이나 사과에 관한 내용은 없다.
- 신제품 소개 자리에 초대 → 초대 내용은 없다.

맞는 것은 Debby 가 3월 21일 Anna 에게 보낸 팩스에 대한 답장이라는 내용이다. 팩스의 발신인은 Anna Sullivan, 수신인은 Debby Weston 이고, 제목란이 "RE: Your fax#023 dated March 21, 2013"이다.
- 수신인 팩스 번호 324 371 1120 → 이 번호는 발신인(Anna Sullivan) 쪽 팩스 번호이고, 수신인 번호는 (734) 253-5454 이다.
- 배송 지연에 대한 항의 팩스 → 이 팩스는 배송 지연을 사과하고 3월 27일 도착을 알리는 내용이다.
- 표지 포함 2쪽 → # of pages 란에 "1 including this page"로 되어 있다.

사실이 아닌 것은 Scarlet Rhett 이 청구서를 발행했다는 내용이다. Scarlet Rhett 은 "Guest's Signature"(투숙객 서명)란에 적힌 이름이므로 청구서를 받은 투숙객이다.
- 101호 투숙 → 제목에 "Hotel Bill Summary : Room 101"이라 되어 있다.
- 세금 포함 총액 211.39달러 → Bill Summary (Incl. Tax) 가 211.39달러이다. 세금 제외 합계 180.00 + 4.17 + 8.00 = 192.17달러에 세율 10%를 붙이면 로 맞는다.
- 객실 미니바 이용 → Additional Service 에 "Mini-bar : 1 bottle of beer"가 있다.

사실이 아닌 것은 Susan 과 Paul 이 화요일에 함께 점심을 먹는다는 내용이다. Paul 은 화요일에 "I'm having lunch with a visitor from out of town"(외지에서 온 손님과 점심 약속)이 있다고 했고, 두 사람은 결국 금요일로 정했다.
- Susan 은 수요일에 치과 → "Wednesday? … I've got an appointment with my dentist."와 일치한다.
- Susan 은 월요일에 뉴욕으로 떠난다 → "I've got to fly to New York Monday morning for business."와 일치한다.
- Paul 은 목요일 회의 참석 → "Thursday is out for me. I'm expected to attend an important meeting."과 일치한다.

사실이 아닌 것은 Kristi Cortland 가 직접 예약했다는 내용이다. Kristi 는 "My company made the reservation"(회사가 예약했다)이라고 말한다.
- 호텔 프런트에서의 대화 → 예약 확인, 숙박 카드 작성, 객실 열쇠 전달(Here's your key, your room is 315)로 보아 프런트 데스크이다.
- 아침 식사는 식당에서 6시 30분~10시 → "breakfast is served from six-thirty to ten", "The dining room is on the second floor"와 일치한다.
- 객실에서 9번만 누르면 룸서비스 → "twenty-four hour room service. Just dial nine from your room."과 일치한다.
Global Telcom
Sales & Marketing Director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Global Telcom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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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lcom
Sales & Marketing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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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서신의 수신인 주소(inside address)는 성명 → 직함 → 회사명 → 도로명 → 도시·주 순으로 쓴다.
그 순서를 지킨 것은 Mr. Jason Claus, Sales & Marketing Director, Global Telcom, 11 Main Street, Grand Plains 순으로 적은 형태뿐이다.
- 회사명이 직함보다 앞에 놓인 형태는 성명·직함·회사 순서와 맞지 않는다.
- 직함을 성명보다 앞에 둔 형태는 수신인 성명으로 시작하는 순서와 맞지 않는다.
- Dear Mr. Jason Claus는 수신인 주소가 아니라 본문을 시작하는 인사말(Salutation) 형식이다.
45 Windsor Street
Franklin, W1503421
Further to our telephone conversation on Friday, I am pleased to tell you that we are now able to reduce the price of our Diamond Series computers by 15%. This is due to the recent fall of the dollar. Each computer now also comes with a free AH8814 color printer. I am enclosing our new price list.
We look forward to receiving your order. If you need any further information, please let me know.
Sincerely yours,
Jim Howard
Jim Howard
Sales Manager
결론 Jim Howard가 다이아몬드 시리즈 컴퓨터의 할인 판매를 거절한다
편지는 "we are now able to reduce the price ~ by 15%"(이제 15% 가격 인하가 가능하다)고 알리는 내용이다. 할인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할인해 주겠다는 것이므로 사실과 다르다.
- "Each computer now also comes with a free color printer"(컴퓨터마다 컬러 프린터를 무료로 준다)와 일치한다.
- "I am enclosing our new price list"(새 가격표를 동봉한다)와 일치한다.
- 인하 이유를 달러 가치 하락(recent fall of the dollar)이라고 밝혀 불가피한 인하라는 설명과 맞는다.

ⓑ How about next Monday?
ⓒ comfortable
ⓓ wait
ⓑ How about next Friday?
ⓒ busy
ⓓ expect
ⓑ How about next Friday?
ⓒ free
ⓓ expect
ⓑ What about next Monday?
ⓒ busy
ⓓ call
알맞은 묶음은 ⓐ Can I ask who is calling, please? / ⓑ How about next Friday? / ⓒ free / ⓓ expect이다.
- ⓑ에 next Monday 를 넣는 묶음 → 바로 앞에서 "He's busy next Monday."라고 했으므로 다시 월요일을 제안할 수 없다. 뒤에서 금요일 2시로 약속이 잡히므로 금요일을 제안해야 한다.
- ⓒ에 busy 를 넣는 묶음 → 금요일 오후 2시쯤 만나자는 흐름이므로 그 시간에는 시간이 비어 있어야(free) 한다.
ⓐ 다음에 B 가 이름과 소속(Jim Brown from Rainbow Ad)을 밝히므로 누구신지 묻는 말이 자연스럽고, ⓓ의 "will expect you"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다'는 뜻으로 약속 확정 인사에 맞다.

이 문장은 자기소개서(cover letter)에서 볼 수 있다. "제 학업과 4년간의 업무 경험이 활발한 금융 환경의 요구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탄탄한 역량을 갖추게 해 주었다고 확신합니다"라며 지원자 본인이 1인칭으로 자신을 내세우는 문장이다.
- a resume(이력서) → 학력·경력을 항목별로 나열하는 서류라 이런 설득형 1인칭 문장을 쓰지 않는다.
- a letter of credit(신용장) → 무역 대금 결제용 은행 서류로 구직과 관계없다.
- a letter of recommendation(추천서) → 제3자가 지원자를 평가해 쓰는 글이라 "my academic training"처럼 본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쿼리를 반복 작업 자동화 개체라고 한 설명이 적절하지 못하다.
쿼리는 조건에 맞는 데이터를 검색·추출·가공하는 개체이고, 반복 작업의 자동 수행은 매크로의 역할이다.
- 테이블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규칙과 형식을 제공하는 개체라는 설명이 맞다.
- 폼은 GUI를 도입해 사용자가 편하게 입력·조회하도록 구성하는 개체라는 설명이 맞다.
- 페이지는 저장된 데이터를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개체라는 설명이 맞다.
제2공장 준공식 초청장을 라벨지로 작성했다는 설명이 가장 옳지 않다.
라벨지는 이름·주소·번호 같은 짧은 표지를 붙이는 용도이고, 초청장 본문 같은 문서를 쓰는 용도가 아니다. 초청장은 용지에 작성하고 라벨지는 봉투의 주소 라벨 등에 쓴다.
- 임시 명함은 이름 등 짧은 정보를 라벨에 인쇄해 만들 수 있으므로 라벨지의 용도에 맞는다.
- 녹화용 비디오테이프에 붙여 정리하는 것은 라벨의 전형적인 용도이다.
- 새 제품의 바코드를 라벨지로 출력해 붙이는 것은 라벨의 전형적인 용도이다.

도입해야 할 것은 ERP(전사적 자원관리)이다. 지문은 경영 전반에 IT 기반의 생산-재고-납품관리 시스템이 필요하고, 경쟁사는 인사-자재-생산관리 등 별도 전산프로그램을 하나로 묶는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전환을 검토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ERP의 내용이다.
- EC(전자상거래) → 인터넷으로 상품·서비스를 거래하는 것으로, 사내 생산·재고·인사 통합관리와는 다르다.
-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사용자 간 관계·소통 서비스로 업무 통합관리 시스템이 아니다.
- EDI(전자문서 교환) → 기업 간 주문서 등 정형 문서를 전자적으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수주 문서 전달은 개선해도 생산-재고-납품·인사·자재를 통합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지방 섭취량과 혈중 납 농도가 반비례 관계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여자는 지방 섭취량에 따라 혈중 납량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프에서 읽은 값은 다음과 같다.
여자: 10%·15%·20%·25% 모두 약 2.24로 일정
남자: 10% 약 2.39 → 15% 약 2.35 → 20% 약 2.29 → 25% 약 2.27로 감소
- 남자는 지방 섭취량이 늘수록 혈중 납량이 줄어 적절한 지방 섭취가 납 농도 감소에 영향을 준다는 해석이 맞다.
- 여자는 25% 섭취자와 10% 섭취자의 혈중 납량이 약 2.24로 같아 비슷하다는 설명이 맞다.
- 남자는 25% 섭취자(약 2.27)가 10% 섭취자(약 2.39)보다 혈중 납량이 낮아 줄어든다는 설명이 맞다.
감소 경향은 남자에게만 나타나므로 남녀 전체를 묶어 반비례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 코스피<x월 x일 종가> | 거래량(만주) | 35,794(-1,451) | |
| 1,946.31 | ▼0.23P | 거래대금(억원) | 38,261(-8,709) |
| KRX100 | 4,219.35(-2.03) | ||
| ▼0.01% | KOSPI200 | 258.03(-0.17) | |
| 거래소 등락 | |||
| 상승 | ▲427 | 상 한 가 | ⬆5 |
| 하락 | ▼397 | 하 한 가 | ⬇2 |
| 보합 | 81 | 거래형성률 | 95.60% |
| 고가 | 1,949.89(+3.35) | 저 가 | 1,938.25(-8.29) |
결론 427개사가 상승(5개사 상한가), 397개사가 하락(2개사 하한가)했다
표의 상승·하락·상한가·하한가 수는 '종목' 수다. 한 회사가 보통주·우선주 등 여러 종목을 상장할 수 있으므로 '회사 수'로 읽는 것은 틀린 설명이다.
- 종가 1,946.31, ▼0.23P이므로 어제보다 0.23포인트 하락이 맞다.
- 전일 종가는 1,946.31+0.23=1,946.54다. 1,946.54+3.35=1,949.89, 1,946.54−8.29=1,938.25로 고가·저가와 일치한다.
- KOSPI200은 대표 200종목의 시가총액 지수이고 표의 258.03(−0.17)과 일치한다.
거래량 비교와 거래대금의 변동 추세를 동시에 보이려면 혼합형 그래프가 가장 적합하다.
거래량은 막대로, 거래대금 추세는 선으로 한 그래프에 함께 나타낼 수 있다.
- 누적 막대형은 한 항목 안의 구성 요소를 쌓아 합계와 구성을 보여 주는 그래프라 추세 표시에 맞지 않다.
- 세로 막대형만으로는 항목 간 크기 비교는 되지만 거래대금의 변동 추세를 따로 나타내기 어렵다.
- 선형 그래프만으로는 추세는 보이나 거래량의 크기 비교를 막대처럼 나타내기 어렵다.
페이스타임은 애플의 영상통화 서비스이므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짝지은 것이 적절하지 않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사용자 간의 관계를 맺고 글·사진을 나누는 서비스인데, 페이스타임은 영상통화 서비스이다.
- 드롭박스는 인터넷에 파일을 저장하는 클라우드서비스라 짝이 맞다.
- 트위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므로 짝이 맞다.
- N드라이브는 네이버의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라 짝이 맞다.
고객 수가 많아 파일을 무한정 늘려야 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므로 계약건별 보험증서번호로 정리하는 번호식 정리가 가장 적절하다.
번호식은 번호를 계속 이어 붙여 무한정 확장할 수 있고, 겉에 번호만 드러나 고객의 이름·주민등록번호 등이 노출되지 않아 기밀 유지에 유리하다.
- 사건의 종류별 정리는 주제별 분류로, 종류 안에서 다시 나눠야 하므로 번호를 이어 붙이는 방식처럼 새 파일을 단순하게 늘려 가기 어렵다.
- 주민등록번호로 정리하면 보안을 유지해야 할 고객정보가 파일 정리 기준으로 그대로 드러난다.
- 지역별 고객 이름으로 정리하면 고객의 이름이 겉으로 드러나 개인정보 보호 요구에 맞지 않는다.
원격 전자회의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은 문서관리시스템의 장점과 가장 거리가 멀다.
문서관리시스템은 문서의 발생부터 소멸까지 관리하는 시스템이고, 원격 회의는 별도 화상회의 시스템의 기능이다.
- 결재 과정의 시간·인력·비용 낭비를 줄이는 것은 전자 결재의 장점이다.
- 문서 검색이 신속하고 정확해지는 것은 통합 관리의 장점이다.
- 결재문서를 불러 재가공해 기안 작성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전자 문서의 장점이다.
B4 크기 원본을 A4로 복사하는 것은 확대가 아니라 축소이므로 설명이 적당하지 않다.
A4는 B4보다 작은 용지이므로 B4 원본을 A4에 맞춰 복사하려면 축소 복사를 해야 한다.
- 하드디스크 데이터 손상에 대비해 백업 파일을 만들어 두는 것은 올바른 관리이다.
- 세단기는 한 번에 넣을 수 있는 장수에 한계가 있으므로 최대 세단 장수를 염두에 두고 쓰는 것이 올바르다.
- 기밀 기획서를 직접 문서 제본기로 제본하면 외부에 맡기지 않아도 되므로 기밀 유지에 알맞다.

(가)는 얼리 어댑터, (나)는 테크노스트레스이다.
(가)는 기술 이해도가 빠르고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강해, 최초로 생산된 제품과 신기술을 남들보다 먼저 구입하여 사용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을 가리키는 용어가 얼리 어댑터(early adopter)이다.
(나)는 첨단 기술 사회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불안과 강박관념 같은 현상으로, 심리적 부적응을 뜻하는 테크노스트레스에 해당한다.
VDT 증후군은 컴퓨터 화면을 오래 보며 작업할 때 생기는 눈의 피로·목과 어깨 통증 같은 신체 증상이어서 (나)의 심리적 불안과는 다르다.

바르지 않은 것은 가, 나, 라이다. 결재권자(전결권자)가 출장 등으로 부재중이어서 그 직무를 대리하는 사람이 대신 결재한 것은 대결이다.
- 가: 전무이사 전결 사항을 직무대행자인 최수영 상무이사가 부재중에 대신 결재했으므로 전결이 아니라 대결이다.
- 나: 결재표시가 '과장 최경욱 부장 김석호 상무이사 전결 최수영'으로 되어 있다. 대신 결재했으므로 '전결'이 아니라 '대결'로 표시해야 한다.
- 라: 대결한 문서 가운데 내용이 중요한 문서를 결재권자에게 사후에 보고하는 것이므로, 전결사항이면 모두 돌아와서 후결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할 수 없다.
다는 옳다. 박기수 전무이사가 출장에서 돌아와 대결된 공문을 검토하는 것은 후결에 해당한다.
멤버십 카드번호까지 개인식별정보로 쓸 수 없다는 설명이 가장 적당하지 않다.
주민등록번호의 사용제한은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본인확인기관 등 예외가 아니면 이용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이용하지 못하게 하고 대체수단을 쓰게 하는 것이다. 제한 대상은 주민등록번호이므로 회사가 발급한 멤버십 카드번호는 식별에 쓸 수 있다.
- 식별에 쓰던 주민등록번호를 파기하고 휴대전화 번호로 대체하는 것은 주민등록번호를 쓰지 않는 방향에 맞는다.
- 휴대전화 번호·e-mail·성명·생년월일은 주민등록번호가 아니므로 고객에게 요청할 수 있다.
- ID나 아이핀(I-PIN)은 주민등록번호 없이 본인을 확인하는 대체수단이므로 요청할 수 있다.

빈칸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디도스 공격이다.
기사는 대규모 트래픽을 유발해 서버 과부하와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는 공격이 늘고 있고, 호스팅 업체 서비스에 장애가 생겼다고 설명한다. 이는 여러 컴퓨터에서 한꺼번에 트래픽을 보내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의 특징이다.
- 파밍은 이용자를 가짜 사이트로 유도해 금융정보를 빼내는 수법으로, 트래픽으로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이 아니다.
- 보이스피싱은 전화로 속여 돈이나 개인정보를 가로채는 사기이다.
-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의 링크로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해 정보를 빼내는 수법이다.
스마트폰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려고 forwarding 기능을 썼다는 것이 활용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forwarding은 받은 메일을 다른 주소나 사람에게 전달하는 기능이고, 스마트폰에서 메일을 확인하려면 메일 앱에 계정을 연동해 받아 보면 된다.
- sorting은 메일을 날짜 등 기준에 따라 정렬하는 기능이라 날짜순 정렬에 맞게 쓴 것이다.
- anti-spam은 스팸메일을 걸러 막는 기능이라 수신거부 목적에 맞게 쓴 것이다.
- filtering은 조건에 따라 메일을 골라 여러 편지함으로 나누는 기능이라 분류 목적에 맞게 쓴 것이다.
수신인이 개인이므로 회사명 + 직위 + 성명 + 귀하로 쓴 것이 올바르다.
귀하는 개인에게, 귀중은 기관·단체에 쓰는 경칭이다.
- '사장님'에 다시 '귀하'를 붙이면 높임이 겹치는 이중 경칭이 된다.
- '대표이사 귀중'은 성명이 없어 수신자가 특정되지 않고, 귀중은 기관·단체에 쓰는 경칭이다.
- '임직원'은 여러 명을 가리키는 집단인데 개인에게 쓰는 '귀하'를 붙였다.
가장 옳지 않은 것은 매일 모든 기사를 빠짐없이 꼼꼼히 읽는다는 행동이다.
비서는 상사의 정보 요구에 맞는 내용만 선별해 효율적으로 수집해야 하므로, 모든 기사를 전부 정독하는 방식은 시간 면에서 비효율적이다.
- 인물 동정란에서 상사 지인의 승진·영전·부고를 찾아보는 것은 경조사 챙기기 등 상사 보좌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활용이다.
- 상사의 정보 요구에 맞는 소수의 신문을 선별해 조사하는 것은 주요 기사를 놓치지 않으면서 수집 범위를 효율적으로 좁히는 방법이다.
- 큰 제목으로 중요 기사를 먼저 파악한 뒤 관련 기사를 상세히 읽는 것은 훑어보기와 정독을 병행하는 효율적인 신문 활용법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전달 스킬에 중점을 두는 분석이라는 설명이다.
3P분석은 프리젠테이션의 준비 단계에서 목적·장소·청중을 분석해 구조와 내용을 정하는 작업이며, 전달 기술을 다듬는 단계와는 성격이 다르다.
- 3P를 목적분석, 장소분석, 청중분석으로 보는 설명은 Purpose(목적)·Place(장소)·People(청중)이라는 3P분석의 구성 그대로이다.
- 청중의 관심을 유도하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조와 내용을 결정한다는 설명은 3P분석을 하는 이유에 해당하므로 적절하다.
- 청중의 목적과 프리젠터의 목적을 일치시키는 분석을 포함한다는 설명은 청중과 목적을 함께 분석하는 3P분석의 취지에 부합한다.

알맞은 순서는 (나) - (가) - (다) - (라)이다. 영문 이름은 성(last name)을 먼저 비교하고, 성이 같으면 이름을 비교한다.
네 사람을 '성, 이름' 순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다.
(가) Arthur, J. H.
(나) Arthor, James M.
(다) Brown, A. G.
(라) Brown, Anne G.
Arthor와 Arthur는 다섯째 글자가 o와 u로 갈리고 o가 앞서므로 (나)가 (가)보다 먼저다. 성이 같은 Brown 두 사람은 머리글자 A.가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Anne보다 앞선다(nothing before something). 그래서 (다)가 (라)보다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