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찬 좌석을 정하려고 참석자의 직급·기관 순위·전직·연령을 미리 조사해 서열을 구분해 두는 것이 적절한 행동이다.
일정초안에는 18:30부터 session 2 만찬이 잡혀 있고, 발표자·토론자·축사자 등 여러 기관 인사가 참석하므로 의전 서열을 미리 정리해야 좌석 배치를 할 수 있다.
- 보도자료는 포럼 홍보가 목적이므로 행사가 끝난 뒤가 아니라 행사 전에 작성해 배부한다.
- 휴식시간 조정은 주최 측(상사)이 결정할 프로그램 사항이므로, 비서가 초청장 초안을 발표자·토론자에게 보내 의견을 모아 바꾸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참가국이 한국·캐나다·콜롬비아·미국 4개국이면 기의 수가 짝수이므로 태극기는 중앙이 아니라 앞에서 보아 왼쪽 첫째에 게양하고, 외국기는 영문 알파벳 순으로 둔다.
주가 급락으로 주주 전화가 몰릴 때 가장 적절한 응대는 불만 의견을 들은 뒤 주식 담당자에게 전화를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비서는 의견을 경청하되 회사 입장 설명은 담당 부서가 맡도록 연결하는 것이 직무 범위에 맞습니다.
- 알고 있는 정보를 최대한 설명하는 것은 부정확하거나 공개되지 않은 정보를 흘릴 수 있어 비밀 유지 원칙에 어긋납니다.
- 주주 전화를 모두 상사에게 바로 연결하면 상사의 업무가 마비되며, 이를 처리할 담당자가 따로 있습니다.
- 본인 업무가 아니라며 전화를 끊는 것은 응대를 거부하는 것이므로 공손해도 담당자 연결 없이 끝내서는 안 됩니다.
메모로는 상사 호칭, 상대방, 용건, 긴급성, 상사의 의사 확인을 모두 갖춘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회의 중인 상사에게 보내는 메모는 누가 무슨 건으로 급히 통화를 원하는지 밝히고 지금 받을지 상사가 결정하도록 묻는 형식이어야 합니다.
- 누가 어떤 건으로 전화했는지 밝히지 않아 상사가 통화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부지 매각 건으로 적어 발문의 매입 건과 내용이 다르고, 꼭 받으셔야 한다고 단정해 상사의 판단을 앞서 버립니다.
- 상사의 의사를 묻지 않고 비서가 지금 연결하겠다고 정해 버려 회의 중인 상사의 결정권을 침해합니다.
업무 매뉴얼의 내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못한 것은 임원들의 여권 사본과 운전면허증 사본입니다.
이는 임원의 개인정보이므로 교육용 교재로 돌려 보는 매뉴얼에 넣으면 유출 위험이 큽니다.
- 임원실과 비서실의 비품 목록은 비서가 업무에 쓰는 일반 정보입니다.
- 조직도와 회사 빌딩 층별 배치도는 업무 파악을 돕는 일반 정보입니다.
- 회사 주요 연락처와 인근 식당 리스트는 업무와 접대 준비에 필요한 정보입니다.
해외로밍 피해 예방 조치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WiFi를 쓰려면 데이터로밍을 켜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데이터로밍을 차단해도 WiFi는 별개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비용을 감수하고 로밍을 켤 이유가 없습니다.
- 스마트폰 환경설정에서 데이터로밍을 비활성화하는 것은 요금 발생을 미리 막는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 이동통신 사업자에 데이터로밍 차단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은 요금 발생을 원천적으로 막는 방법입니다.
- 데이터를 많이 쓰는 상사에게 무제한 요금제에 가입하는 것은 요금 폭탄을 막으면서 사용을 보장하는 조치입니다.
해외출장 중 상사의 지시를 받는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당장 시작하기 어려운 사정을 솔직하게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지시를 받은 즉시 수행 가능 여부와 일정을 알려야 상사가 계획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잘 들리지 않은 부분은 통화가 끝난 뒤에 묻지 말고 통화 중에 다시 확인해야 지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상사의 기존 방식대로 일부를 임의 처리하는 것은 추측으로 판단하는 것이므로 지시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전화로 상세히 보고하면 해외 일정 중인 상사를 계속 방해하게 되므로 요점을 정리해 적절한 시점에 보고해야 합니다.
전문비서의 자질 설명으로 가장 적절치 않은 것은 책임감을 상사의 직접 감독 하에서만 일하는 것으로 본 설명입니다.
책임감은 감독이 없어도 맡은 일을 스스로 끝까지 완수하는 태도이므로 직접 감독을 전제로 하면 맞지 않습니다.
- 필요와 우선순위에 따라 즉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무를 처리하는 것은 민첩성과 침착성의 설명으로 맞습니다.
- 면담 중 긴급회의가 소집되면 손님에게 정중히 사정을 설명해 다음 만남을 중재하고 상사는 회의에 참석하게 하는 것은 판단력의 사례로 맞습니다.
- 새로운 컴퓨터 시스템 도입에 개방적인 자세로 교육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적응력의 설명으로 맞습니다.
출장 목적과 기간을 고려하면 특급호텔 디럭스룸 예약은 회사의 예산과 출장 목적에 비해 과도한 지출이 될 수 있으므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미국 입국을 위해 ESTA 승인을 확인하고, 데이터로밍을 신청하며, 법인카드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은 출장 준비에 해당한다.
초청장 업무 설명으로 가장 적절치 않은 것은 약어를 필요한 경우 더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초청장은 격식을 갖춘 문서이므로 Mr., Mrs., R.S.V.P. 같은 관용적 약어 외에는 풀어서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 전화로 미리 초청 사실을 알린 뒤 나중에 초청장을 보낼 때 R.S.V.P. 대신 To remind로 표기하는 것은 맞습니다.
- 초청장을 직접 전달할 때 직위와 성명을 모두 표기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를 갖춘 방법입니다.
- 복장 표시를 초청장의 우측 하단에 표기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미국인 상사 보좌 방법으로 가장 적절치 않은 것은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의사를 전달한다는 방법입니다.
외국인 상사는 한국적 상황을 잘 모를 수 있고 비서를 동반자로 여겨 의견을 구하므로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소통해야 합니다.
- 대등한 분위기에서 의견을 교환하고 Yes 또는 No의 분명한 답을 원하므로 의견을 분명히 나타내는 것은 적절합니다.
- 한국적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상사에게 사소한 업무도 일일이 설명해 주는 것은 적절한 배려입니다.
- 상사가 의견을 많이 묻는 경향이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결론 거래처에 사정을 설명하고 재조정된 약속 일자를 알려 준다
점심 약속을 취소하는 것은 상사의 지시지만 새 일자는 상사와 상의해 정해야 한다. 비서가 임의로 날짜를 잡아 통보하면 상사 일정과 충돌할 수 있다. 사과와 함께 가능한 일자를 몇 개 받아 상사에게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 식사 시간과 장소를 상사에게 여쭙고 예약하는 것은 바른 처리다.
- 운전기사에게 변경 사항을 알리는 것은 필요한 후속 조치다.
- 상사와 비서의 일정표를 모두 고치는 것은 일정관리의 기본이다.
테이블 매너로 옳은 것은 Corkage fee를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입니다.
Corkage fee는 외부에서 가져온 와인을 업장에서 서비스받을 때 내는 비용이므로 예약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 음식을 흘렸을 때 냅킨은 입이나 손을 닦는 용도이므로 흘린 음식은 서빙 직원에게 요청해 처리합니다.
- 와인을 따라 줄 때는 잔을 들지 않고 테이블에 둔 채 받는 것이 매너입니다.
- 애피타이저로 나온 구운 빵은 포크가 아니라 손으로 먹습니다.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發靷(발인)-訃告(부고)이다.
부고장의 밑줄 친 말은 부고·영결식·조화·부의·발인·장지·미망인이며, 발인은 상여가 집을 떠나는 일(發靷), 부고는 죽음을 알리는 글(訃告)로 둘 다 맞게 썼다.
- 영결식(永訣式)은 맞지만, 장지는 장사 지낼 땅이므로 葬地로 써야 한다(壯紙는 두꺼운 종이).
- 미망인(未亡人)은 맞지만, 조문용 꽃인 조화는 弔花이다(造花는 만든 꽃).
- 부의는 상가에 보내는 돈·물건이므로 賻儀이다(附議는 안건을 회의에 부침).
홍보업체 물색 준비업무 중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것은 임원 지인의 추천과 소개를 기반으로 목록을 작성하는 일입니다.
업체 선정을 위한 정보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모아야 하는데 개인 인맥 추천은 업체의 역량 검토와 거리가 있습니다.
- 경쟁업체의 홍보자료를 수집하고 제작 대행업체를 파악하는 것은 업계 현황을 파악하는 준비입니다.
- 유명 홍보업체의 명단과 대표 수행과제를 정리해 보고하는 것은 후보 검토에 필요한 자료입니다.
- 기존 홍보자료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해 후보업체를 선별하는 것은 필요에 맞는 업체를 고르는 데 직접 도움이 됩니다.
매달 구독료를 내고 전문가가 선정한 제품을 받아보는 서비스는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입니다.
정기적으로 구독료를 지불하고 큐레이션된 상품을 배송받는 방식입니다.
- 버티컬 커머스는 특정 분야의 상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쇼핑 방식이며, 구독료를 내고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 N스크린 서비스는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기기에서 이어서 이용하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 바이럴 마케팅은 소비자의 입소문을 이용한 홍보 기법이며 제품 구독 서비스가 아닙니다.
재무제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손익계산서를 일정 시점의 경영상태를 나타내는 표라고 한 설명입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수익과 비용으로 경영성과를 나타내며, 일정 시점의 상태를 보여 주는 표는 재무상태표입니다.
- 재무상태표로 자산·부채·자본의 구성을 검토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현금흐름표가 일정 기간의 현금 유입과 유출을 영업·투자·재무활동으로 나타낸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재무제표를 거래행위를 화폐가치로 나타낸 여러 표라고 한 설명은 맞습니다.
SCM의 효과로 가장 관계가 적은 것은 신규 사업의 기회 발견입니다.
SCM은 공급업체부터 소비자까지의 물자와 정보 흐름을 통합 관리해 효율을 높이는 활동이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 수요 변화에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정보 공유를 통한 SCM의 효과입니다.
- 공급망 전체가 협력해 품질을 관리하므로 고품질 제품의 제조·판매에 도움이 됩니다.
- 물류와 재고의 흐름을 최적화하므로 물류비용 최소화는 SCM의 효과입니다.
임금관리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생계비가 임금의 하한선, 기업의 지급능력이 상한선이라는 설명입니다.
종업원 생계비는 최소한 보장해야 할 하한이고 지급능력은 넘을 수 없는 상한입니다.
- 직무급은 직무평가를 통해 직무 간 상대적 가치를 정하는 임금 형태이며 절대적 가치평가가 아닙니다.
- 스캔론 플랜은 매출액 대비 인건비 절감을 기준으로 삼는 제도이며, 부가가치를 기준으로 삼는 제도와 구별됩니다.
- 직능급은 직무수행능력을 기준으로 하는 임금이며 연공급을 기초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결정 유형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앤소프의 업무적 의사결정에 대한 설명입니다.
업무적 의사결정은 자원 변환과정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과 관련되며 주로 하위 경영층이 담당합니다.
- 사이몬의 관리적 모델에서 경영자는 최적 대안이 아니라 만족할 만한 수준의 대안을 선택합니다.
- 앤소프의 전략적 의사결정은 기업과 외부 환경의 관계를 다루며, 내부 자원을 조직화하는 것은 관리적 의사결정에 해당합니다.
-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경영자는 낙관·비관 등 의사결정 기준을 활용할 수 있으므로 추측과 직관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은 지나칩니다.
지주회사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순환출자구조로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설명입니다.
지주회사 체제는 계열사가 서로 주식을 돌려 가지는 순환출자를 해소해 지배구조를 단순하고 투명하게 만드는 수단입니다.
- 소액자본으로 다수 기업을 지배해 경제력 집중이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은 지주회사의 문제점으로 맞습니다.
- 자회사의 부실이 다른 자회사로 번지는 문제가 적어 그룹 안전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혼합지주회사가 자체 수익사업을 하면서 자회사 주식을 보유해 지배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해외진출방식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프랜차이징이 라이센싱보다 통제를 적게 받는다는 설명입니다.
프랜차이징은 상표뿐 아니라 운영 방식까지 제공하므로 라이센싱보다 가맹사 운영에 대한 통제가 강한 편입니다.
- 해외 직접투자가 관세·비관세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현지화 수준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맞습니다.
- 직접수출은 간접수출보다 시장에 직접 개입하는 범위가 넓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턴키프로젝트가 생산설비·기술자·노하우를 복합적으로 이전하며 직접투자가 어려운 국가에 유용하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경제적 환경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인플레이션이 수출경쟁력을 높인다는 설명입니다.
국내 물가가 오르면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장점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국제수지 흑자가 이어지면 국내 통화량이 늘어 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환율이 오르면 화폐의 대외가치는 떨어지지만 수출 경쟁력은 높아진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경기 과열기에 과세표준을 올리고 은행 여신을 줄이는 것은 경기를 식히는 긴축 정책으로 맞습니다.
윔블던 효과가 외국자본이 국내시장을 지배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경기장은 영국에 있지만 우승은 외국 선수가 차지하는 윔블던 대회에 빗대어, 자국 시장을 외국 기업·자본이 차지하는 상황을 일컫는다.
- 자산효과는 주식·부동산 같은 자산 가치가 오르면 소비가 늘어나는 현상이라 외국자본의 시장 지배와 무관하다.
- 전시효과는 다른 사람의 소비를 보고 따라 소비하는 현상이라 외국자본과 관계가 없다.
- 밴드왜건 효과는 다수가 선택한 상품을 따라 사는 편승 소비 현상이라 시장을 누가 지배하는지와 관계가 없다.
모든 업무를 내부에서 수행하는 것이 보편화되고 있다는 설명이 아웃소싱의 흐름과 맞지 않아 옳지 않다.
아웃소싱은 핵심이 아닌 업무를 외부에 맡기고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방식이므로, 설계부터 서비스까지 전부 내부 수행으로 가는 것은 정반대이다.
- 기술 발전과 새 시장 등장으로 업무범위를 핵심 부분으로 제한할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은 아웃소싱이 확산되는 배경으로 옳다.
- 생산까지 외부에 맡기는 기업이 생겨난다는 설명은 아웃소싱 범위가 핵심 업무로 넓어진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옳다.
- 가치사슬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단계에만 집중한다는 설명은 나머지를 외부에 맡기는 아웃소싱의 목적과 일치한다.
손익분기점 매출량은 200개이다.
손익분기점 매출량은 총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이다.
단위당 공헌이익 =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비 = (원)
손익분기점 매출량 = (개)
- 300개이면 공헌이익이 원으로 고정비 600만원을 넘어 이익이 나므로 손익분기점이 아니다.
- 400개이면 공헌이익이 원으로 고정비를 크게 넘어 이익이 난다.
- 450개이면 공헌이익이 원으로 고정비를 크게 넘어 이익이 난다.
인원 감축과 급여 삭감으로 낮은 가격을 만드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위로 보기 어렵다.
가격 인하의 부담을 종업원에게 넘기는 것이어서, 이해관계자인 종업원에 대한 책임을 저버린다.
- 하청업체 부품에 적정한 대가를 지급해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것은 협력업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행동이다.
- 지역 발전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에 해당한다.
- 활동으로 지역주민이나 환경에 피해를 주었을 때 보상하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것은 책임 있는 기업의 자세이다.
이머징마켓이 손실위험도 적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이머징마켓은 성장성이 높게 평가되어 주목받지만, 그만큼 변동성과 투자 위험도 큰 시장이다.
- 금융시장 부문에서 새로 급성장하는 시장을 가리킬 때 쓴다는 설명은 이머징마켓의 일반적 용법이다.
- 개발도상국 중 경제성장률이 높고 산업화가 빨리 진행되는 나라의 증시를 일컫는다는 설명은 이머징마켓의 정의에 해당한다.
- 경제 지표, 시장 환경, 투자 관련 법령 등 여러 요인을 종합해 판단한다는 설명은 이머징마켓을 평가할 때 고려하는 요인으로 옳다.
자료처리 시스템(DPS)이 경영정보시스템(MIS)에서 도출된 정보를 활용한다는 설명은 순서가 거꾸로라 옳지 않다.
일상 거래 자료를 처리하는 자료처리 시스템이 먼저이고, 그 결과가 경영정보시스템의 바탕이 된다.
- 내부감사제도는 내부 견제 제도를 보완하는 통제 수단이라는 설명은 옳다.
- 통계적 품질관리(SQC)는 통계적 방법으로 대량생산 제품의 품질을 관리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은 옳다.
- 재고관리는 재고 보유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재고수준을 유지하려는 통제 활동이라는 설명은 옳다.
MIS를 경영자가 스스로 자료베이스를 만들어 정보를 조작하는 시스템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경영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루며 필요한 정보를 그때그때 뽑아내는 방식은 의사결정지원시스템(DSS)과 최종사용자 컴퓨팅 쪽 특징이고, MIS는 정형화된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관리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 공식적으로 MIS라 부르지 않았어도 대부분의 조직이 어떤 형태로든 경영정보시스템을 유지해 왔다는 설명은 옳다.
- TPS, MIS, DSS, ES의 순으로 발전해 왔다는 설명은 경영정보시스템의 발전 단계로 옳다.
- ES는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담아 추론하는 인공지능 기반 정보시스템이라는 설명은 옳다.
리더십 이론이 행위이론 → 상황이론 → 특성이론 순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실제 흐름은 특성이론 → 행위이론 → 상황이론 순이다. 타고난 자질을 보는 관점에서 행동을 보는 관점으로, 다시 상황을 함께 보는 관점으로 넓어졌다.
- 리더십을 목표 달성을 위해 개인이나 집단의 행위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정의하는 것은 옳다.
- 민주적·전제적·자유방임형으로 나누는 것은 초기 리더십 유형 연구에서 알려진 분류이다.
- 자유방임형 리더는 권력을 거의 쓰지 않고 부하에게 독립성과 행동의 자유를 주는 유형이라는 설명은 옳다.
인적판매가 푸시 전략에 해당한다.
푸시 전략은 제조업체가 유통경로의 구성원에게 제품을 밀어 넣어 소비자에게 닿게 하는 방식이라, 판매원이 직접 접촉하는 인적판매가 대표적이다.
- 광고는 소비자에게 직접 호소해 수요를 끌어당기는 풀 전략 수단이다.
- 홍보는 소비자에게 호의적 이미지를 만들어 수요를 끌어당기는 풀 전략 수단이다.
- 소비자 판매촉진은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쿠폰·샘플 등으로 수요를 일으키는 풀 전략 수단이다.
경쟁을 통한 혁신과 동기 부여는 원재료·부품 업체를 인수한 경우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경쟁과 혁신 자극은 여러 외부 업체와 시장 거래를 할 때 생기는 장점이고, 내부로 흡수하면 오히려 경쟁 압력이 줄어든다.
- 원재료나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은 인수 합병의 대표적 장점이다.
- 시스템 전체를 최적화하고 통제하여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은 인수 합병의 장점이다.
- 조정과 통제가 쉬워져 원가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은 인수 합병의 장점이다.
notable을 tiny and small이라고 한 풀이가 옳지 않다.
notable은 주목할 만한, 눈에 띄는이라는 뜻으로, 작다는 뜻과 관계가 없다.
- discrepancy는 같아야 할 두 대상 사이의 눈에 띄는 차이, 즉 불일치를 뜻하므로 풀이가 맞다.
- unanimous는 모두가 동의하거나 같은 쪽에 투표하는 만장일치를 뜻하므로 풀이가 맞다.
- evident는 '명백한', 즉 쉽고 분명하게 알아챌 수 있다는 뜻이므로 풀이가 맞다.

B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여행사에 전화해 시카고행 항공편을 예약하는 것이다.
A가 11월 5일 대한항공 좌석 예약을 부탁하자 B는 "I'll call the travel agency and check the flight schedule asap(최대한 빨리 여행사에 전화해 항공 일정을 확인하겠다)"라고 답했다.
- 11월 15일 미국 마케팅 회의 개최는 B가 질문하고 A가 이미 "Yes"로 확인한 사항이다.
- 분기 매출 보고서는 점심 이후(after lunch)에 가져다 달라는 요청이므로 먼저 할 일이 아니다.
- 여정표 작성은 대화에 나오지 않으며, B가 마지막에 하겠다고 한 일은 시카고에서 만날 고객 명단 작성이다.

빈칸에는 Miss Lee의 말에 동의하는 "I'm completely in favor of your idea."(당신 생각에 전적으로 찬성해요)가 알맞다.
Miss Lee는 새 마케팅 매니저가 상냥해 보이지만 "there's more than meets the eye(겉보기와 다른 면이 있다)"며 동의를 구했고, Mr. Miller는 빈칸 뒤에서 "I heard he can be very tough if he's crossed(그를 거스르면 아주 깐깐해질 수 있다고 들었다)"라며 같은 의견을 뒷받침한다.
- "That's out of the question."은 '불가능하다, 논외다'라는 뜻이라 의견에 대한 응답으로 맞지 않는다.
- "I can't make up my mind."는 '결정을 못 하겠다'는 뜻이라 뒤의 확신 있는 근거 제시와 어긋난다.
- "I don't think so."는 반대 의견이라 뒤따르는 동조 발언과 모순된다.
B : At the Michelangelo's.
B : Fine, thank you.
B : Yes, I'm leaving tomorrow.
B : Only if it's not too much trouble.
장기 체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내일 떠난다고 답한 것이 서로 맞지 않는다.
Are you planning to stay here long?에는 오래 머무는지 아닌지로 답해야 하는데, Yes로 답하고 내일 떠난다고 하면 내용이 어긋난다.
- Where are you staying?(어디에 묵고 계세요?)에 숙소 이름으로 답한 것은 자연스럽다.
- How was the flight?(비행은 어땠어요?)에 Fine, thank you.(좋았어요, 고마워요)로 답한 것은 자연스럽다.
- 마실 것을 권하는 질문에 Only if it’s not too much trouble.(번거롭지 않으시다면요)이라 정중히 받아들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응답이다.


빈칸에는 차례로 dial tone - directory - connect - transfer가 들어간다.
ⓐ 수화기를 들었는데 들리지 않는 것은 발신 가능 신호인 dial tone(발신음)이다. beep는 짧은 신호음이라 수화기를 들 때 나는 소리로 맞지 않는다.
ⓑ 사람들의 내선 번호를 찾아볼(look up) 수 있는 것은 directory(전화번호부)이며, dictionary(사전)는 맞지 않는다.
ⓒ "These numbers ____ you to other desks"는 번호가 사무실의 다른 자리로 연결해 준다는 뜻이므로 connect이다.
ⓓ "pressing hold and the extension number"로 걸려 온 통화를 다른 내선으로 넘기는 것은 transfer(돌려주기)이다.

Postal Directions(우편 취급 지시)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CONFIDENTIAL이다.
그림의 봉투에서 Postal Directions는 우표(Stamp) 아래쪽에 있는데, 이 자리에는 우체국이 처리할 우편 취급 방법을 적는다. REGISTERED MAIL(등기), PRINTED MATTER(인쇄물), VIA AIR MAIL(항공우편)은 모두 우편 취급 방법이다.
CONFIDENTIAL(친전·기밀)은 우체국이 아니라 받는 쪽에 주는 표시로, 그림의 왼쪽 Attention Line 같은 수신 관련 표시 쪽에 해당한다.

옳은 것은 글쓴이가 잡지에서 채용 정보를 얻었다는 내용이다.
편지 첫 문장에 "as advertised in the June edition of Business Monthly"라고 있어, 6월호 Business Monthly(월간지)에 실린 비서 채용 광고를 보고 지원했음을 알 수 있다.
- 근무 경력은 법률사무소(a law firm)의 비서 경험이며, Business Monthly는 광고가 실린 잡지일 뿐이다.
- "I currently study at Hankook University"이므로 졸업한 것이 아니라 재학 중이며, 6개월은 인턴십 경력이다.
- 동봉한 것은 CV(이력서) 사본과 작성한 지원서이며, 커버레터(cover letter)가 아니다.

바르게 고친 것이 아닌 것은 Sincerely yours, → Sincerely Yours,이다.
결구(Complimentary Close)는 첫 단어만 대문자로 쓰므로 그림의 "Sincerely yours,"가 이미 맞는 표기이고, Yours로 고치면 오히려 틀린다.
- 날짜 "June 1st, 2014"는 서수 표기 없이 June 1, 2014로 쓰는 것이 바르다.
- 인사말 "Dear Ms. Susan:"은 경칭 뒤에 이름(first name)만 붙인 잘못된 형태다. 경칭 뒤에는 성(Cunningham)이 와야 하므로 성을 넣어 고친 것은 바른 방향이다(가장 흔한 형태는 Dear Ms. Cunningham:).
- 서명란 "Mr. Robert Burns"는 남성 발신인이 자기 이름에 Mr.를 붙이지 않으므로 Robert Burns로 고친 것이 맞다.
B : With Visa.
B : Yes, I need a wake-up call for 6:00 a.m.
B : Toronto, Canada.
B : Yes, here is my frequent flyer number.
미니바를 채울지 묻는 질문에 모닝콜을 요청하는 응답이 서로 맞지 않는다.
Do you need your mini-bar restocked?는 객실 미니바 음료를 보충할지 묻는 말인데, 답이 wake-up call 요청이어서 질문과 무관하다.
- How will you be paying for that?(어떻게 결제하시겠어요?)에 With Visa.(비자로요)는 알맞은 응답이다.
- What is your destination?(목적지가 어디입니까?)에 Toronto, Canada.로 답한 것은 알맞다.
- Have you flown with us before?(저희 항공을 이용해 보셨나요?)에 상용고객 번호를 내밀며 Yes로 답한 것은 알맞다.

상황에 맞지 않는 표현은 ⓓ "Yes, I'll hold on."이다.
B의 역할 지시에 "If they ask you to hold on because her line is busy, say you can't wait but will call back later"라고 되어 있어, 통화 중이라며 기다리겠느냐고 물으면 기다릴 수 없으니 나중에 다시 걸겠다고 답해야 한다.
- ⓐ "Could I speak to Gloria in Accounts?"는 회계부 Gloria를 바꿔 달라는 B의 지시 그대로다.
- ⓑ "Yes, hold on, please..."는 기다려 달라고 하라는 A의 지시에 맞다.
- ⓒ "Sorry, the line's busy at the moment"는 통화 중임을 알리는 정상적인 응대다.

빈칸에 알맞은 말은 Minutes(회의록)이다.
지문은 "회의 날짜·장소·참석자 명단,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과 쟁점을 담은 회의 기록(a record of meeting)"을 설명하므로 회의록의 정의다.
- Contract는 계약서로 회의 기록이 아니다.
- Agenda는 회의 전에 정하는 안건(의제)이라 논의 결과를 기록한 문서가 아니다.
- Report는 일반 보고서로, 회의 기록을 특정하는 말이 아니다.

옳은 것은 비서가 Mr. Clark에게 전화해 회의 시간을 다시 잡는다는 내용이다.
상사가 "Could you call Mr. Clark and ask him to be here tomorrow, instead of today, for the same time?"이라고 부탁했고 비서가 "Okay, I will."이라고 답했으므로, 오늘 5시 Mr. Clark 회의를 내일 같은 시간으로 옮기게 된다.
- 점심은 사무실이 아니라 Grand Hotel에서 TPO 사장과 하는 오찬 약속이다.
- ACM Bank는 상사가 오후 3시에 시내로 방문하는 곳이며, 은행장이 사무실로 오는 것이 아니다.
- 오후 일정은 3시 ACM Bank 방문과 5시 Mr. Clark 회의였지만 Clark 회의가 내일로 옮겨지므로 오후 회의는 두 건이 되지 않는다.

정답은 job interview - cover letter이다. 대화는 입사 면접을 보러 온 지원자를 비서가 맞이하는 장면이다.
방문객은 2시에 Mr. Peterson과 약속한 ⓐ에 왔다고 하고, 비서는 "did you bring your resume and ⓑ we asked for?"(요청드린 이력서와 ⓑ를 가져오셨나요?)라고 묻는다. 이력서(resume)를 함께 요구하는 자리는 면접(job interview)이고, 이력서와 짝을 이루는 서류는 자기소개서인 cover letter다.
- business conference·board meeting·sales presentation: 회의나 판매 발표에 이력서를 지참해 오라고 요청하지 않는다.
- report: 이력서와 함께 지원자에게 요구하는 서류가 아니다.
e.g.를 in other words라고 풀이한 짝이 잘못되었다.
e.g.는 for example(예를 들어)의 약어이고, in other words(다시 말해)에 해당하는 약어는 i.e.이다.
- R.S.V.P.는 Reply if you please, 즉 회신을 바란다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 etc.는 and so on(기타 등등)이라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 vs.는 against(~에 대하여, 대 ~)라는 뜻으로 풀이가 맞다.

빈칸에 맞지 않는 표현은 You are supposed to make an appointment, Mr. Spencer.이다. 방문객은 이미 "I have a 3 o'clock appointment with him."(그분과 3시에 약속이 있습니다)이라고 말했으므로, 약속을 잡으셨어야 한다는 응대는 대화와 어긋난다.
빈칸 뒤에서 비서는 상사가 통화 중이지만 곧 만날 수 있다며 음료를 권한다. 즉 비서는 방문객이 약속된 손님임을 알고 맞이하는 상황이다.
- You must be Ms. Spencer.: 약속 손님을 알아보고 "스펜서 님이시군요"라고 맞이하는 말로 자연스럽다.
- I've been waiting for you, Ms. Spencer. / I was expecting you, Mr. Spencer.: 기다리고 있었다는 인사로, 예정된 방문객 응대에 알맞다.

빈칸에는 Public Relations(홍보 부서)가 가장 알맞다. A는 새 소프트웨어의 시연회(demonstration show) 장소를 묻고 있고, B는 안내 데스크에서 해당 행사를 맡은 부서나 담당자를 찾으라고 권한다.
신제품 시연회처럼 외부에 제품을 알리는 행사는 홍보 부서가 담당하는 일이다.
- Personnel(인사): 채용·인력 관리 부서로 제품 시연 행사와 관계가 없다.
- Purchasing(구매): 자재·물품 구매 부서로 행사 담당과 무관하다.
- Planning(기획): 경영·사업 계획을 세우는 부서로, 신제품을 외부에 알리는 시연 행사의 안내 창구가 아니다.

상사는 늦어도 오후 5시 30분(5:30 p.m.)에는 사무실을 나서야 한다.
비서는 저녁 식사가 Holiday Inn에서 7 p.m.에 있고, 늦지 않으려면 적어도 an hour and a half earlier(1시간 30분 전)에 출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후 7시 − 1시간 30분 = 오후 5시 30분이다. 2 p.m.은 Mr. Johnson과의 회의 시각으로 저녁 출발 시각 계산과는 관계가 없다.

내용에 맞지 않는 제목은 Annual schedule(연간 일정)이다. 본문은 Production(생산부)에서 새 일정(the new schedule)에 대해 연락을 받았는지 묻고, 내일 회의에 그 정보가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연간 일정과는 관계가 없다.
- Meeting : time change: 회의를 12:00에서 오후 3시로 바꾼다는 본문과 맞는다.
- Holiday from 3-5 Oct.: 10월 3~5일 부재이니 문의는 Maggie에게 하라는 본문과 맞는다.
- Staff guidelines: 직원 지침을 빨리 보내 달라는 본문과 맞는다.
이메일 제목은 본문의 핵심 내용을 짧게 담아야 한다.
Ms. Park : our manager, is single.에 문장부호 오류가 있다.
our manager는 Ms. Park을 부연하는 동격이므로 콤마로 앞뒤를 묶어야 하는데, 콜론을 쓴 것이 잘못이다.
- My assistant, Ms. Kelly Jung, will send the information.은 동격 어구를 콤마로 감싸 바르게 썼다.
- 세 나라를 나열하기 전에 콜론을 쓰고 콤마로 구분한 문장은 부호 사용이 바르다.
- I use a computer often in the office; I like it.은 의미가 이어지는 두 절을 세미콜론으로 이어 바르게 썼다.
상사의 출장보고서를 파워포인트로 작성한 것이 소프트웨어 사용으로 가장 부적절하다.
출장보고서는 글 중심의 문서여서 워드프로세서가 적합하고, 파워포인트는 발표용 슬라이드 제작에 쓰는 프로그램이다.
- 계산이 필요한 거래명세서를 엑셀로 작성한 것은 수식 계산이 가능한 스프레드시트의 용도에 맞다.
- 사내직원명부를 정리하려고 데이터베이스를 만든 것은 많은 레코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용도에 맞다.
- 월별 매출달성현황 파악에 엑셀을 쓴 것은 숫자 집계와 비교에 적합한 도구 선택이다.
문자메시지의 URL을 어떤 경우에도 클릭하지 않는다는 것은 실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의심스러운 출처의 URL을 주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출처가 확실한 경우까지 일률적으로 금지한다는 절대적 표현은 현실적인 개인정보 관리 방법이라 보기 어렵다.
-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것은 유출 시 피해를 줄이는 기본 관리 방법이다.
- 영문·숫자·기호를 조합해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은 추측을 어렵게 하는 방법이다.
- PC방 같은 공용 컴퓨터에서 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것은 정보 유출 위험을 피하는 방법이다.

네 설명 (가), (나), (다), (라)가 모두 옳다. 모두 현행 공문서 발신 규정에 그대로 들어 있는 내용이다.
- (가) 문서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발신이 원칙이며, 전자문서시스템 등으로 발신하거나 행정기관 홈페이지·공무원에게 부여된 공식 전자우편주소를 이용해 발신할 수 있다.
- (나) 문서는 처리과에서 발신하고, 관인을 찍는 전자문서는 처리과의 기안자나 문서 수신·발신 담당자가 전자이미지관인을 찍는다.
- (다) 비밀사항 등 보안이 필요한 문서는 결재권자가 암호화 등 보안 유지가 가능한 발신방법을 지정한다.
- (라) 그중 비밀로 분류된 문서는 수신자의 응답이 있는 경우에만 발신한다.
따라서 어느 하나라도 빠진 묶음은 옳은 설명을 빠뜨린 것이다.
문서는 발신자가 발송하는 때가 아니라 수신자에게 도달해야 효력이 발생하므로, 발송으로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문서는 결재권자가 서명의 방식으로 결재함으로써 성립하고, 효력은 상대방에게 도달한 때를 기준으로 발생한다(도달주의).
- 문서가 해당 문서에 대한 서명에 의한 결재로 성립한다는 설명은 규정에 맞다.
- 공고문서는 효력 발생 시기를 따로 밝히지 않으면 공고가 있은 날부터 5일이 지난 때에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은 규정에 맞다.
- 법률·명령 같은 법규문서는 특별한 규정이 없으면 공포한 날부터 20일이 지나 효력이 생긴다는 설명은 규정에 맞다.
매크로를 설명한 내용이 잘못되었다.
레코드가 많거나 조건이 복잡할 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해 주는 개체는 쿼리(질의)에 대한 설명이고, 매크로는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하게 하는 개체이다.
- 보고서는 데이터를 인쇄 형식으로 출력하는 개체라는 설명은 맞다.
- 테이블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기본 개체라는 설명은 맞다.
- 폼은 사용자가 편하게 입력·조회하도록 화면을 구성하는 개체라는 설명은 맞다.
접수된 우편물을 모두 개봉하여 배부한 것이 적절하지 못하다.
상사 앞으로 온 친전 표시 우편물 등은 비서가 개봉하지 않고 그대로 전달해야 하므로, 일괄 개봉은 맞지 않다.
- 다음날까지 도착하도록 오전 중에 특급우편으로 발송한 것은 신속한 배달이 필요한 상황에 맞는 처리이다.
- 대표이사 앞 우편물을 문서접수대장에 기록한 뒤 전달한 것은 접수 사실을 남기는 올바른 처리이다.
- 소인이 찍힌 우편물의 봉투를 보관해 둔 것은 발송 일자를 확인할 근거를 남기는 올바른 처리이다.
주제별로 분류한 기사를 다시 출처별로 정리한다는 것은 스크랩 정리 방법으로 가장 적합하지 않다.
스크랩은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주제별로 정리하고, 신문명·날짜 같은 출처는 기사마다 적어 두는 정보이지 정리 기준이 아니다.
- 일간지 외에 여러 경제 신문을 구독해 업무 관련 내용을 스크랩하는 것은 정보 수집에 적합한 행동이다.
- 상사 요청에 따라 큰 제목을 훑어 회사 관련 기사에 밑줄을 그어 두는 것은 상사의 의도에 맞는 행동이다.
- 경조사·인사 동정란을 살피고 화환이나 축전 대상을 즉시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상사가 판단하도록 돕는 올바른 보좌이다.

제시된 여섯 가지가 모두 문서 정리의 대상이다. 문서 정리의 대상은 일반 문서뿐 아니라 업무에 쓰이는 모든 기록 자료를 포함한다.
- 수·발신 문서, 회의록: 대표적인 업무 문서다.
- 전표: 거래 내용을 기록한 장표류로 정리 대상이다.
- 설계도면: 도면류도 보관·검색이 필요한 기록이다.
- 제품 카탈로그: 업무 참고 자료로 정리 대상이다.
- 자료가 저장된 마이크로필름: 형태가 종이가 아니어도 정보를 담은 기록 매체이므로 정리 대상이다.
따라서 일부 항목만 고른 묶음은 모두 대상을 빠뜨린 것이다.
특급우편은 일반우편보다 빠르고 등기취급이 포함되므로, 계약서 원본 발송에 올바르게 쓴 경우이다.
원본 계약서는 분실되면 안 되고 빠르게 닿아야 하는데, 특급우편은 신속 배달과 등기 취급을 함께 제공한다.
- 배달증명은 우편물을 배달한 사실을 증명하는 제도이지, 문서의 내용을 증명하는 제도가 아니다. 내용을 증명하려면 내용증명을 써야 한다.
- 통화우편은 현금을 보내는 데 쓰는 방식이라, 계약서의 금액을 분명히 하는 목적과 관계가 없다.
- 요금별납은 같은 종류의 우편물을 한꺼번에 발송하면서 요금을 접수 때 한 번에 내는 제도이고, 요금을 나중에 모아 내는 것은 요금후납이므로 설명이 맞지 않다.
EDI를 문서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라고 설명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
EDI는 기업 간에 표준화된 전자문서를 교환하는 방식이고, 제시된 설명은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에 가깝다.
- ERP는 분산된 자원을 연결·공유해 효율을 높이는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이라는 설명이 맞다.
- CALS는 발주·구매부터 생산·유통·폐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정보체계라는 설명이 맞다.
- EC는 인터넷 공간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사고파는 전자상거래이며 마케팅·광고·서비스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라는 설명이 맞다.
시각 자료를 자세하게 가급적 많은 양 준비하라는 것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과 거리가 멀다.
시각 자료는 핵심을 간결하게 보여 줘야 청중이 집중할 수 있으며, 많고 자세하면 오히려 이해를 방해한다.
- 회의장 크기를 고려해 시각 기자재를 선정하는 것은 청중이 잘 볼 수 있게 하는 준비이다.
- 예정 시간보다 약간 짧게 준비해 질문과 피드백을 유도하는 것은 시간 관리와 소통 면에서 바람직하다.
- 현장에서 미리 리허설을 하며 조명·전원·좌석 배치 문제를 파악하는 것은 사고를 막는 준비이다.

올바른 폴더 순서는 (마) - (가) - (나) - (다) - (라)이다. 영문 명칭은 단위별로 알파벳 순서를 비교하고, 하이픈으로 이어진 이름은 한 단위로 보며, 짧은 것이 긴 것보다 앞(nothing before something)에 온다.
- (마) Few Let Pak Communication: 첫 단위 Few가 (가)의 Fewlett-Packet(Fewlettpacket)보다 짧아 맨 앞에 온다.
- (가) Fewlett-Packet과 (나) FP Supplies, Inc.: 둘째 글자 e가 P보다 앞서므로 (가) 다음에 (나)가 온다.
- (다) Macrohard Japan과 (라) Macro-Hard Systems: 첫 단위가 Macrohard로 같으므로 다음 단위 Japan(J)과 Systems(S)를 비교해 (다)가 (라)보다 앞이다.
F로 시작하는 세 곳이 M으로 시작하는 두 곳보다 앞에 온다.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미국 회사에 어제 수입대금을 송금한 것이 오늘보다 유리하다는 내용이다. 표에서 미국 달러는 전일 대비 ▼1.00(등락률 −0.1%)로 오늘 원화 가치가 올랐으므로, 달러를 사서 보낼 때는 어제보다 오늘이 원화가 덜 든다.
표의 전일 대비: 미국 달러 ▼1.00, 일본 엔 ▲2.30, 유럽연합 유로 ▼1.33.
- 남은 달러를 원화로 바꾼 경우: 달러가 어제 더 비쌌으므로 어제 판 것이 유리했다(옳음).
- 유로 수출대금을 원화로 바꾼 경우: 유로도 어제 더 비쌌으므로 어제 환전이 유리하다(옳음).
- 오사카 출장용 엔화를 산 경우: 엔화는 오늘 ▲2.30 올랐으므로 어제 산 것이 유리했다(옳음).
캐싱을 방문기록을 남겨 사용자와 웹사이트를 매개하는 파일이라고 한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그 설명은 쿠키에 해당한다. 캐싱은 자주 쓰는 웹 데이터를 임시 저장해 다시 불러올 때 속도를 높이는 기능이다.
- 풀(Pull)은 사용자가 요청해 서버로부터 받은 웹 페이지를 화면에 보여주는 방식이라는 설명이 맞다.
- 푸시(Push)는 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은 정보를 서버가 보내는 것이라는 설명이 맞다.
- 스미싱은 문자메시지로 소액결제를 유도하는 피싱 수법이라는 설명이 맞다.
그룹웨어의 쪽지전송 서비스로 1GB 파일을 보내는 것이 가장 부적절하다.
그룹웨어 쪽지는 사내 구성원 간 짧은 메시지를 주고받는 용도라 외부 고객업체에 대용량 파일을 전하기에 알맞지 않다.
- 대용량 메일보내기 서비스는 일반 메일 첨부 한도를 넘는 큰 파일을 보내기 위한 서비스이다.
- USB에 담아 특급우편으로 보내는 것은 용량 제한 없이 실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다.
- 분할압축으로 파일을 나누어 여러 개 첨부하면 용량 한도 안에서 전송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 – 페인트샵 프로 – 한컴 슬라이드는 속성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가 섞여 있다.
파워포인트와 한컴 슬라이드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지만, 페인트샵 프로는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다.
- 한글·훈민정음·MS워드는 모두 문서 작성용 워드프로세서라 속성이 같다.
-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코렐드로우는 모두 그래픽 편집 프로그램이라 속성이 같다.
- dBaseIV·액세스·SQL은 데이터베이스 관련 도구로 묶인 것이라 속성이 같다.

그래프는 안드로이드, 아이오에스(iOS), 윈도우즈, 기타의 점유율(비중) 변화만을 보여줄 뿐, 각 연도별 '기타' 운영체제의 종류(개수)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2010년과 2013년의 기타 항목 비율 차이를 종류의 많고 적음으로 해석하는 것은 그래프에 없는 내용을 추론한 것이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반면 다음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 안드로이드 점유율: 2013년 약 64%로 절반을 넘는다.
- 윈도우즈 점유율: 매년 비슷한 작은 비율을 유지한다.
- 그래프 유형: 100% 누적 막대그래프로 시간에 따른 구성비 비교에 적합하다.

개방형 사무실 구조의 특징은 (나) 업무 흐름의 효율화, (다) 가구 배치의 용이성, (라) 의사소통이 용이함, (바) 개인 작업 공간의 침해이다.
칸막이 없이 트인 공간이므로 동선이 짧아 업무 흐름이 효율적이고, 배치 변경이 쉬우며, 직원 간 대화가 편하다. 반면 개인 공간이 보장되지 않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 (가) 정보 보안 강화: 트인 공간에서는 대화·서류가 노출되기 쉬워 보안이 약해진다.
- (마) 소음 방지: 칸막이가 없어 소음이 퍼지므로 오히려 소음 문제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