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가 주도적으로 하기에 가장 부적절한 것은 위기 시 대응 조직도의 재구축이다.
조직도를 새로 짜는 것은 경영진·관련 부서가 결정할 조직 개편 사안이므로 비서가 주도하면 권한을 넘어서는 일이다.
- 위기 대처 매뉴얼 작성을 위한 자료 수집: 정보 수집은 비서가 지원할 수 있는 보조 업무이다.
- 구성원 비상연락망 작성과 점검: 사무실 관리자로서 평소 할 수 있는 일상 업무이다.
- 위기 대처 훈련·교육 이행의 건의와 준비: 결정은 윗선이 하되 건의하고 준비하는 것은 비서의 지원 범위이다.
ESTA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효기간이 1년이라는 서술이다.
ESTA는 비자면제 프로그램 참여국 국민이 단기 방문에 쓰는 전자 여행 허가로, 승인되면 보통 2년 동안(그 사이 여권이 만료되면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하다.
- 여행 가능 기간이 90일 이하: 비자 없이 단기로 머무는 제도의 체류 한도 설명으로 맞다.
- 비자면제 프로그램 참여국 국민 또는 자격 있는 동포만 가능: ESTA의 신청 자격 설명으로 맞다.
- 단기 사업 또는 관광 목적에 한함: 비자면제로 입국하는 목적의 범위 설명으로 맞다.

음이 잘못된 것은 顧問辯護士로, '자문변호사'가 아니라 고문변호사로 읽습니다.
顧(돌아볼 고)·問(물을 문)은 '고문'이며, '자문'은 諮問(물을 자·물을 문)으로 한자가 다릅니다. 辯護士는 '변호사'입니다.
- 大韓物産 株式會社: 대한물산 주식회사로 맞게 읽었습니다.
- 法務: 법무로 맞게 읽었습니다.
- 李 承 哲: 이 승 철로 맞게 읽었습니다.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방안은 상사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업무관계만 유지하는 것입니다. 갈등의 원인인 소통 부족을 오히려 키우는 회피적 대응입니다.
지문의 문제는 새 상사가 세부 지시를 구체적으로 하지 않아 김비서가 경험적 판단으로 일하다 상사 의도와 다른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해결의 핵심은 상사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도록 소통을 늘리는 것입니다.
- 상사의 언어 습관을 관찰해 수용하는 것: 새 상사의 지시 방식에 맞춰 가는 적절한 방법입니다.
-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복창해 확인하는 것: 의도와 다른 결과를 막는 직접적인 해결책입니다.
- 비언어적 표현을 살피며 결론부터 보고하고 상황 설명의 정도를 조절하는 것: 설명하려 할 때 상사 표정이 좋지 않았던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입니다.
사외 영입 임원 소개문에는 사진, 업무개시일, 직급명, 약력 등 객관적인 인사 정보와 회사의 인사 정책 취지를 포함할 수 있으며, 회사의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도 안내 사항으로 적절하다. 반면 향후 업무 추진 계획은 임원 소개의 기본 내용에서 벗어나고 구체적인 공개가 부적절할 수 있으므로 가장 부적절한 짝은 2번이다.

결론 좌석 순서를 연령과 성별을 우선으로 하고 직급을 고려해 배치한다
비즈니스 만찬의 좌석 배치는 직급·서열을 최우선으로 한다. 연령이나 성별은 서열이 같을 때 보조로 고려하는 요소다. 주빈과 주최자 자리를 먼저 정하고 서열 순으로 배치한다.
- 외국 임원 명패에 영문 성과 호칭을 쓰고, 같은 성이면 이름을 덧붙이는 것은 올바른 방식이다.
- 메뉴 카드를 테이블에 두고 원하면 기념으로 가져가게 하는 것은 흔한 만찬 관례다.
- 거래처 VIP와 자사 임원을 테이블마다 고르게 섞는 것은 교류를 위한 바른 배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상사 부재 시 상사의 업무 범위 전반을 대행한다는 설명이다.
비서는 상사의 권한 중 위임받은 범위 안에서만 업무를 처리해야 하며, 상사가 맡기지 않은 업무까지 대신하는 것은 월권이 되기 때문이다.
- 직업의식을 갖춘 비서: 직업에 최선을 다하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한다는 설명으로 전문비서의 자세에 부합한다.
- 팀워크를 이룰 수 있는 비서: 모든 임직원과 원만한 관계를 이루려는 자세로 적절하다.
- 상사의 기대를 인지하는 비서: 지시가 없어도 상사의 의도를 파악해 처리하는 자세로 적절하다.

국기 의전의 기본 원칙은 "상대방(손님) 국기를 상석인 왼쪽(마주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에 배치"하는 것이다. 그림에서 1번 깃대는 '외국ABC사 대표' 쪽에서 교차해 나온 깃발, 2번은 '한국물산 대표' 쪽에서 나온 깃발 위치이며, 마주 보는 방문객(정면)의 시선 기준으로 오른쪽인 1번 자리가 상석이므로 그 자리에는 방문국인 외국 국기를, 자국기인 태극기는 2번 자리에 놓는다. 따라서 1번에 외국 국기, 2번에 태극기를 놓는 것이 올바른 의전이다.

기밀 사항은 문서로 남기기보다 구두로 직접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기밀·간단한 내용을 문서로 보고한다는 설명이 부적절하다.
지문은 상사에게 무조건 '예'만 하지 말고, 노를 말할 때도 상황에 따라 우회적으로 표현하거나 시간을 두고 의견과 논리를 정중하게 제시하라는 보고 요령이다.
- 보고는 현상 파악에 그치지 않고 경향 분석·전망까지 다양한 각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전화 보고는 시간이 짧으므로 미리 요약해 두면 정확히 전달할 수 있다.
- 구두 보고는 보고할 분위기를 먼저 만들고 침착하게 설명한다.
간단한 내용 역시 문서보다 구두 보고가 상사의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다.

비품구매는 소요량 파악 → 구매규모 확정 → 업체 선정 → 검수·인수 순서이므로 (나)-(가)-(라)-(다)가 맞다.
그림의 네 단계는 다음과 같다.
- (나) 인력운영 계획과 사업계획을 토대로 연간 소요량 파악
- (가) 소요량과 예산에 따라 적정 구매규모 확정
- (라) 공개입찰 등 구매규모에 따른 업체 선정절차 수행
- (다) 주문서에 따라 납품된 비품을 검수한 후 인수절차 진행
업체 선정 없이 납품·검수가 있을 수 없으므로 검수·인수는 업체 선정 뒤에 온다.

상사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상사의 대리자와 상의해 정보 제공 범위를 정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제공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문에서 한밭신문 박 기자가 상사 해외출장 중에 홍보 기사용으로 사장님의 성함·출신학교 등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하려고 전화했다.
- 상사의 상세한 프로필을 모두 적극 제공하는 것은 비서가 임의로 판단할 일이 아니며 개인정보 노출 우려가 있다.
- 해외출장의 목적 등 상사 일정·업무 정보를 기자에게 설명하는 것은 비밀 유지 원칙에 어긋난다.
- 세부사항이 바뀔 때마다 출장 중인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상사에게 부담을 준다. 대리자와 처리하고 중요한 사항만 정리해 보고한다.
| Flight | Departure | Arrival | Class | Status |
|---|---|---|---|---|
| OZ501 | ICN(Seoul) Sat, Feb 14 12:30 | CDG(Paris) Sat, Feb 14 17:00 | Biz | OK |
| Beoing 777-200(Wide-body Jet) 12h 30m | ||||
| LH1027 | CDG(Paris) Wed, Feb 18 08:50 | FRA(Frankfurt) Wed, Feb 18 10:10 | Biz | OK |
| Airbus A319(Wide-body Jet) 1h 20m | ||||
| OZ542 | FRA(Frankfurt) Sun, Feb 22 24:55 | HKG(Hong Kong) Mon, Feb 23 6:50 | Biz | OK |
| Beoing 747-200(Wide-body Jet) 10h 55m Operated by Cathy Pacific(CX 288) | ||||
| OZ722 | HKG(Hong Kong) Mon, Feb 23 15:35 | ICN(Seoul) Mon, Feb 23 19:00 | Biz | waiting |
| Airbus A330-300(Wide-body Jet) 3h 25m | ||||
결론 홍콩행은 아시아나로 출발해 중간기착지에서 캐세이퍼시픽으로 갈아탄다
OZ542에 'Operated by Cathay Pacific(CX 288)'이라고 적혀 있다. 아시아나 편명으로 판매하고 실제 운항은 캐세이퍼시픽이 하는 공동운항(코드셰어)이라는 뜻이다. 처음부터 CX 항공기로 직항 탑승하며, 갈아타는 일정이 아니다.
- 파리·프랑크푸르트에 머무르므로 두 지역 날씨 정보 수집은 필요하다.
- 샤를드골 공항과 업무지 사이 이동 시간 파악은 기본 준비다.
- 2월 14일 출국~23일 귀국 일정에 맞춰 여비규정을 검토하고 국가별 숙소를 알아보는 것은 타당하다.

주요 고객사 대표이사 모친상에 상사가 귀국 후 직접 인사하더라도, 조위전보만 보내는 것은 부적절하다. 주요 고객사인 만큼 장례 기간 중에 조화·조의금 등으로 예를 갖추고, 귀국 후 직접 인사는 그와 별도로 한다.
지문: 미래 상사 이태환 사장이 미국 출장 중이고, 10월 25일 비서가 고객사 세진 전자 대표이사 모친의 부고를 받았다.
- 출장 중인 상사에게 연락해 처리 방법을 지시받는 것이 우선이다.
- 연락이 안 되면 상사의 업무 대리자와 의논해 처리할 수 있다.
- 대신 조문하라는 지시를 받으면 상주에게 신분을 밝히고 조의금을 전달하며 조문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비서의 지위·대우·보수가 개인 능력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이다.
비서는 상사를 보좌하는 직무라서 비서의 지위와 대우는 개인 능력만이 아니라 상사의 지위와 영향력에 크게 좌우되는 특성이 있다.
- 주말·휴일에도 전화와 갑작스러운 호출에 대비: 상사 보좌 업무의 시간적 불규칙성을 말한 것으로 적절하다.
- 기밀을 지키려면 상사의 일정도 모르는 무능한 비서로 보일 수 있음: 기밀 유지가 비서의 핵심 윤리라는 설명으로 적절하다.
- 경영자 업무의 능률화에 기여: 상사를 보좌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이 비서 직무의 역할이므로 적절하다.

카드 매출 전표는 청구서 도착 후 확인만 하고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청구 내역과 대조·확인한 후에도 증빙서류로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한다. 나머지 보기들은 비서의 총무·회계 보조 업무로 적절한 설명이다 — 소액 현금 관리 시 금전출납부 작성 및 영수증 보관(1번), 로펌비서의 회계장부·영수증·전표 관리 등 재정업무 보조(2번), 자문업무의 시간 기록 및 수임료 청구·회수 업무(3번)는 모두 타당하다.

동료에게 맡길 수 있는 업무는 긴급하지만 중요도가 낮은 영역인 (라)이며, 회의준비용 일반 자료 복사가 여기에 해당한다.
그림은 세로축이 중요도(위로 갈수록 높음), 가로축이 긴급도(오른쪽으로 갈수록 높음)인 매트릭스다.
- (가) 중요도 높음·긴급도 낮음: 계획을 세워 본인이 직접 할 일
- (나) 중요도 높음·긴급도 높음: 본인이 즉시 처리할 일
- (다) 중요도·긴급도 모두 낮음: 여유 있을 때 처리하거나 줄일 일
- (라) 중요도 낮음·긴급도 높음: 위임 가능
(가)·(나) 영역은 중요도가 높아 비서 본인이 처리해야 하고, (다) 영역은 미루거나 줄일 업무이므로 동료에게 부탁할 영역은 (라)뿐이다.

외부 자문인을 초빙하는 회의이므로 사전에 초빙 회사와 인물 정보를 조사해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문: 홍혜진은 패션주얼리업체 인터내셔널 쥬얼리 사장 비서이며,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프로젝트 회의에 다낭 패션사 김홍설 마케팅 담당이사를 자문으로 초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 회의 중간에 다과를 내면 진행 흐름이 끊기므로, 제공 시점은 미리 상사와 정해 둔다.
- 대외비 자료를 따로 발송하면 오히려 유출 위험이 커진다. 회의 후 회수해 보관한다.
- 회장 비서실의 연락은 비서가 임의로 미룰 일이 아니라 메모로 상사에게 전달해 판단을 받아야 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디지털경영을 텔레마케팅으로 정의한 서술이다.
디지털경영은 정보기술과 디지털 네트워크를 경영 전반에 활용하는 것으로, 전화 판촉 활동인 텔레마케팅 하나로 한정할 수 없다.
- 협력전략에 바탕한 전략적 아웃소싱의 중요성: 핵심 역량 밖의 부문을 외부와 협력해 처리한다는 e-비즈니스의 흐름에 맞는다.
- B to C에서 B to B, B to G로 발전: 인터넷 비즈니스의 영역 확대 설명으로 맞다.
- 모바일 비즈니스는 e-비즈니스와 무선인터넷의 결합: 모바일 비즈니스의 개념 설명으로 맞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관리통제시스템을 말단의 일상 업무 처리 자동화로 설명한 부분이다.
조직의 말단에서 일상 업무와 거래를 자동 처리하는 것은 거래처리시스템의 특징이다.
- 운영통제시스템은 규칙·절차에 따라 업무가 진행되도록 관리자를 지원: 일선 업무가 정해진 절차대로 이뤄지게 통제한다는 설명으로 맞다.
- 전략계획시스템은 비반복적·비구조적 업무에서 직관과 경험에 의한 의사결정을 지원: 최고경영층의 비정형 의사결정 설명으로 맞다.
- 거래처리시스템은 거래 발생부터 전표 입력, 보관까지 처리: 거래 자료를 기록·처리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으로 맞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안전성이 떨어지고 투표권이 주어진다는 서술이다.
우선주는 배당 등에서 우선권을 가지는 대신 보통 의결권(투표권)이 제한되며, 그만큼 보통주보다 안정적인 투자 성격이다.
- 회사채는 장기 조달 수단이며 채권자는 이자와 원금만 받고 경영에 참여하지 못함: 타인자본의 성격에 맞다.
- 기업어음은 단기 조달 수단이며 금리를 자율 결정: 자금 수급 관계에 따라 정해지는 단기 조달 방법이다.
- 자기 신용이나 담보로 은행에서 대출: 은행차입의 정의로 맞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인플레이션 시기에 국산품 가격이 하락한다는 서술이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므로 국산품 가격도 올라 수출품의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수입품이 싸져 무역수지는 악화되기 쉽다.
- 초기에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늘고 금리가 오름: 인플레이션 초기의 일반적 현상 설명이다.
- 정부가 세금징수율을 올리는 정책을 폄: 민간의 구매력을 줄여 총수요를 억제하는 대응 수단이다.
- 실물자산 보유자가 유리하고 금융자산 보유자가 불리: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실물자산 가치는 유지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리더십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거래적 리더십이 성과에 따른 보상으로 동기를 부여한다는 서술이다.
거래적 리더십은 부하의 성과와 리더의 보상을 교환하는 관계에 기반한다.
- 피들러의 상황이론이 유인가·수단성·기대를 상황 요소로 제시: 이 세 개념은 브룸의 기대이론의 요소이다.
- 서번트 리더십이 혁신과 비전을 제시해 내적 동기를 자극: 비전 제시와 내적 동기 자극은 변혁적 리더십의 특징이며, 서번트 리더십은 구성원을 섬기고 봉사하는 데 초점을 둔다.
- 경로-목표이론이 직무중심적 감독을 강조: 직무중심 리더 행위는 행동이론에서 말하는 유형이고, 경로-목표이론은 부하와 상황에 맞게 리더 행동을 달리해 목표 달성 경로를 밝혀 주는 것을 강조한다.

문서·데이터베이스의 형식지를 서로 결합해 재구성하는 과정은 연결화(결합화)로, 형식지 → 형식지 전환이다.
그림의 설명은 형식지를 체계화하여 재구성, 축적된 지식을 서로 결합, 프레젠테이션·회의로 전달·보급하는 단계다.
- 공동화: 암묵지 → 암묵지(경험 공유)
- 표출화: 암묵지 → 형식지(말·글로 표현)
- 내면화: 형식지 → 암묵지(체화)

영업이익에서 법인세와 자본비용을 차감한 이익은 EVA(경제적부가가치)다.
그림의 설명은 영업 활동으로 창출한 순가치의 증가분, 영업이익에서 법인세와 자본비용을 차감한 이익이다.
- ROE: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
- ROA: 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눈 비율
- ROI: 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눈 비율
나머지는 모두 비율 지표라 자본비용을 차감한 금액 개념과 다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시장점유율을 높이려고 고가격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서술이다.
점유율 확대나 경쟁자의 시장 진입 저지가 목적이면 낮은 가격으로 진입하는 저가격(침투가격) 전략이 유리하다.
- 세분시장별 수요가 다를 때 가격차별화: 고객·제품·시간별로 수요 강도에 맞춰 가격을 달리하는 전략으로 맞다.
- 가격 하한선은 원가 구조로 결정: 원가 아래로는 팔수록 손해라서 원가가 하한이 되므로 맞다.
- 수요가 탄력적이면 가격 인하를 고려: 탄력적이면 가격 하락률보다 수요량 증가율이 커서 총수익이 늘 수 있으므로 맞다.
보상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연공급이 연령과 근속연수에 따라 급여가 증가하는 임금체계라는 서술이다.
연공급은 연령·근속연수 같은 속인적 요소를 기준으로 한다.
- 임금체계가 수당을 제외한 기본급과 상여금으로만 구성: 수당도 직접보상인 임금의 구성 요소이므로 틀리다.
- 기업의 지불능력이 임금 하한선의 기준: 지불능력은 임금수준의 상한선이고, 하한선은 생계비와 최저임금이다.
- 법정복리후생을 노동조합과의 교섭으로 자율 시행: 법정복리후생은 법으로 정해진 의무라서 교섭에 따라 기업이 자율로 정하는 것이 아니다.
적절한 것은 원형(Circle)이 서열이 비슷한 구성원 사이의 수평적 소통이라 위원회나 태스크포스에서 나타난다는 서술이다.
원형은 특정한 중심 없이 인접한 구성원끼리 이어지는 형태라 수평적 관계에 어울린다.
- 연쇄형이 경로가 자유롭고 널리 분산되어 정확도가 낮음: 경로가 자유롭게 분산된다는 것은 완전연결형의 특징이고, 연쇄형은 공식 명령 계통을 따라 위아래로 전달된다.
- Y자형이 강력한 리더에게 집중되어 속도가 빠르고 만족도가 높음: 강력한 리더 한 사람에게 소통이 집중되는 것은 수레바퀴형의 특징이며, 이런 집중형은 다른 구성원의 참여가 적어 만족도가 낮다.
- 완전연결형이 리더 중심으로 전달되고 속도가 느림: 완전연결형은 모든 구성원이 자유롭게 서로 소통하는 형태이므로 리더 중심이라는 설명이 맞지 않는다.
적절한 것은 다품종 소량생산 경향이다.
중소기업은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융통성 있게 대응하는 장점이 있어 다품종 소량생산체제를 취하는 경향이 있다.
- 경기변동의 충격을 대기업보다 적게 받음: 규모가 작아 자금과 시장이 제한되므로 경기변동에 오히려 취약하다.
- 규모가 작아 자금 조달이 수월: 규모가 작을수록 신용과 담보가 부족해 조달이 어렵다.
- 원자재 소량 구매로 구매원가 절감: 구매량이 적으면 단가 협상력이 떨어지므로 대량 구매가 원가에 유리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스톡옵션을 주주가 바람직하지 않게 본다는 서술이다.
스톡옵션은 경영자가 주가를 올리면 보상을 받게 해 주주와 경영자의 이해를 일치시키므로, 대리인 문제를 완화하는 수단이어서 주주도 바람직하게 본다.
- 정보의 불완전성 때문에 주주와 경영자 사이에 이해상충이 생김: 대리인 문제의 원인 설명으로 맞다.
- 사외이사제도·외부회계감사제도를 통제장치로 운영: 경영자를 감시하는 장치이므로 맞다.
- 주주가 대리인(경영자)의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로 손해를 볼 수 있음: 대리인 문제의 전형적 유형이다.
벤처캐피탈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배당금보다 주식 매각 자본수익을 목적으로 한다는 서술이다.
벤처캐피탈은 유망 기업에 투자한 뒤 상장 등으로 주식을 팔아 자본이득을 얻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 공개 전 기업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 벤처캐피탈은 개인이 아니라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나 기관이다.
- 투자심사에서 안정성과 재무상태를 중시: 벤처기업은 위험이 커서 재무 안정성보다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중시한다.
- 투자기업의 경영권 획득이 목적: 경영권 확보가 아니라 투자 수익 회수가 목적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수익성비율을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소요운영자금을 분석하는 지표라고 한 서술이다.
자원의 활용 효율을 보는 것은 활동성비율이고, 수익성비율은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을 나타낸다.
- 유동성비율은 단기채무 지불능력 판단: 맞는 설명이다.
- 안정성비율은 장기적 지불능력과 재무구조의 건실성 판단: 맞는 설명이다.
- 성장성비율은 경영 규모와 성과가 전년 대비 얼마나 늘었는지를 나타냄: 맞는 설명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기계적 조직이 규칙과 절차가 적어 동태적 환경에 적합하다는 서술이다.
기계적 조직은 권한이 집중되고 규칙과 절차가 많아 안정적 환경에 맞고, 규칙이 적고 유연한 유기적 조직이 동태적 환경에 맞는다.
- 조직 규모가 커지면 활동이 분화되어 복잡성이 증가: 규모 확대에 따른 일반적 현상이다.
- 업무가 복잡하고 불확실하면 통제범위가 좁을수록 효율적: 업무가 복잡할수록 관리자가 감독할 부하 수를 줄여야 하므로 맞다.
- 차별화 전략의 기업은 유기적 조직구조가 필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하므로 맞다.
지주회사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자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하려고 주식을 소유한다는 서술이다.
지주회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해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이 목적이며, 자본적 결합인 콘체른의 대표적인 형태이다.
- 지주회사와 자회사가 수평적 협정으로 독립: 수평적 협정으로 독립을 유지하는 것은 카르텔이고, 지주회사는 주식 보유로 자회사를 지배한다.
- 자본 결합 유형 중 카르텔의 한 형태: 카르텔은 기업 간 협정에 의한 결합이라 자본 결합이 아니며, 지주회사는 콘체른에 해당한다.
- 자회사 간 순환출자로 자금조달 비용 절약: 지주회사 체제는 지주회사가 자회사를 지배하는 수직적 출자구조로, 자회사끼리 서로 출자하는 순환출자 구조와는 다르다.

(가)의 매출액·이익 증가율은 손익계산서의 전년·당년 수치로 계산하므로, 재무상태표를 이용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그림의 목표는 (가) 전년대비 매출액 및 이익 10% 이상 증가, (나) 매출액 영업이익률 10% 이상이다.
- (가)는 매출·이익의 증가를 보는 성장성 목표다.
- (나)는 영업이익 ÷ 매출액으로 수익성 목표이며, 두 값 모두 손익계산서 항목이다.

비즈니스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2011년 마이클 포터 교수가 처음 주장한 개념은 CSV(공유가치창출)다.
그림은 단순 기부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이며,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기존 사회적 책임을 넘어 경영활동과 지역사회의 이익을 직접 연관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CSR: 이윤의 사회 환원 중심인 기존 사회적 책임으로, 설명이 넘어선다고 한 대상이다.
- 고객가치창출(CCV)·고객만족(CS)은 명칭 그대로 고객 측면에 초점을 둔 용어로, 설명의 사회적 가치·지역사회 이익 연관과 맞지 않는다.
원가우위 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첨단 생산시설과 효율적 유통시스템으로 원가우위를 얻는다는 서술이다.
원가우위 전략은 생산과 유통의 효율을 높여 비용을 낮추는 것을 바탕으로 한다.
-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원가를 절감: 원가우위는 표준화된 대량생산으로 얻는 것이며 다품종 소량생산은 원가가 높아진다.
- 표준화 정도가 낮고 가격탄력성이 낮은 시장에서 차별화된 우위: 이는 차별화 전략이 통하는 시장 조건이다.
- 브랜드 충성도를 높여 가격 경쟁에서 우위: 브랜드 충성도는 차별화 전략의 효과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기업윤리가 경영활동과 독립된 별개의 영역이라는 서술이다.
기업윤리는 경영 의사결정과 전략에 영향을 미치며, 장기적으로 기업의 신뢰와 유효성을 높인다.
- 준수가 단기적으로 효율을 해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조직 유효성을 확보: 기업윤리의 효과에 대한 맞는 설명이다.
- 구성원의 행동규범을 제시하고 윤리적 성취감을 충족: 기업윤리의 기능으로 맞다.
- 정부와 공익단체의 권고와 감시가 필요: 외부 감시가 기업윤리 확립을 돕는다는 설명으로 맞다.
우리말 번역이 어긋난 것은 suggested to correct를 삭제하자고 옮긴 문장이다.
correct는 바로잡다·수정하다는 뜻이고 삭제는 delete이므로 번역이 어긋나며, paragraph(단락)를 문장으로 옮긴 점도 맞지 않는다.
- we break for lunch at 12:30를 12시 30분에 점심시간을 갖는다로 옮김: break for lunch는 점심 휴식을 갖는다는 뜻이라 맞다.
- always have a pen and paper handy를 펜과 종이를 편리한 곳에 두어야 한다로 옮김: handy는 가까이 두고 쓰기 쉽다는 뜻이라 맞다.
- put me on hold for 10 minutes를 10분이나 통화대기 시켰다로 옮김: put on hold는 전화를 끊지 않고 기다리게 한다는 뜻이라 맞다.

발신자 자신의 이름·주소·전화번호를 쓰는 부분이므로 return address(발신인 주소)다.
지문: "편지지에 letterhead가 있으면 이 부분은 생략하라. 그렇지 않으면 이름, 주소, 선택적으로 전화번호를 적는다. 요즘은 이메일 주소도 함께 적는 것이 흔하다."
letterhead에 이미 회사(발신인) 정보가 인쇄되어 있기 때문에 생략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inside address와 recipient's address는 받는 사람의 주소다.
- permanent address는 영구 거주지 주소로 서신 구성 요소가 아니다.

정답은 ⓐ absentees(불참자), ⓑ agenda(안건)이다.
대화는 내일 열릴 board meeting(이사회) 준비 상황이다. 비서가 attendees(참석자) 명단과 나란히 건네는 것은 그와 짝을 이루는 불참자 명단이고, A가 며칠 전 초안을 검토해 표시해 두었다가 비서가 finalized copy(최종본)를 내놓는 문서는 회의 전에 확정하는 안건이다.
- participants·minutes: participants 는 attendees 와 같은 뜻이라 '참석자 명단과 참석자'가 되어 어색하고, minutes(회의록)는 회의가 끝난 뒤 작성하는 문서다. A가 마지막에 take meeting notes(회의 내용 기록)를 따로 부탁한다.
- board members·circular letter: 이사회 참석자가 곧 이사들이라 참석자 명단과 겹치고, circular letter(회람 서신)는 회의 전 초안을 다듬는 회의 자료가 아니다.
- managers·itinerary: itinerary(여정표)는 출장 일정 문서로 이사회 준비물이 아니다.

지문과 맞지 않는 것은 외국 업체가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 진출에 실패했다(failed to make inroads)는 진술이다.
지문에서 외국 하이브리드 차 판매는 2013년 상반기 3,002대로 전년 동기 2,632대보다 14% 늘었고, 국내 하이브리드 판매 중 점유율이 20%에 이르렀다. 판매가 늘고 점유율을 확보했으므로 진출에 실패했다고 볼 수 없다.
- 1·2분기(1~6월) 약 3,000대 판매: 3,002대로 맞다.
-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 로 맞다.
- 전체 시장 약 15,000대: 대로 맞다.

정답은 ⓐ through, ⓑ urgent, ⓒ through이다.
put someone through to ~ 는 '전화를 ~에게 연결하다', get information through to ~ 는 '정보를 ~에게 전달하다'라는 뜻이다. 상대가 회의 중이라는 말에 발신자가 중요한 계약 정보가 있다며 곧바로 전해 달라고 하므로 ⓑ에는 '급한(urgent)'이 맞다.
- ⓐ up·along: put me up to 는 '부추기다', put me along 은 쓰지 않는 표현이라 전화 연결의 뜻이 되지 않는다.
- ⓑ annoying: '짜증 나는'으로 급히 연결을 청하는 이유와 맞지 않는다.
- ⓒ back·direct: get ~ back to 는 '되돌려 주다'이고 get ~ direct to 는 어색해 '전달하다'의 뜻이 되지 않는다.
짝이 맞지 않는 것은 FTA를 Free Trade Arrangement로 푼 것이다.
FTA는 Free Trade Agreement(자유무역협정)의 약어이다.
- CKO는 Chief Knowledge Officer(지식관리자): 약어와 풀이가 맞다.
- BCC는 Blind Carbon Copy(숨은 참조인): 다른 수신자에게 보이지 않게 사본을 보내는 방식으로 맞다.
- TBA는 To Be Announced(미정, 후에 알림): 약어와 풀이가 맞다.

대화와 맞지 않는 것은 스미스 씨가 10명 일행과 점심을 한다는 진술이다.
비서는 Mandarin Hotel에서 대만 대학 대표단(the delegation from Taiwanese colleges)과 오찬 회의가 있다고만 했고, 일행의 인원수는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 환영사: 스미스 씨가 welcoming remarks(환영사)가 출력됐는지 묻고 비서가 폴더에 있다고 답하므로 스미스 씨가 환영사를 한다.
- 선물: 비서가 일행을 위해 souvenirs(기념품)를 준비했다.
- 장소: 대만 대표단과의 오찬 회의 장소는 Mandarin Hotel이다.

빈칸에는 foreign currency(외화)가 들어간다.
A는 홍콩으로 10일간 출장을 간다며 준비를 부탁하고, 이어서 1,000달러를 traveller's check(여행자수표)로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빈칸 뒤 문장이 환전에 관한 설명이므로 외화 준비를 부탁한 것이다.
- reservation(예약): 출장 일정은 이미 바로 처리하겠다고 했고, 뒤의 여행자수표 환전과 이어지지 않는다.
- factory tour(공장 견학)·airport limousine(공항 리무진): 환전 설명과 관련이 없다.
We are sorry to learn about the ⓐ__________ of your beloved grand father. My family and I wish to ⓑ__________ our deepest ⓒ__________ to you and your family during this time ⓓ______________.
With best personal wishes,
Jim Anderson
결론 ⓐ demise ⓑ extend ⓒ condolences ⓓ bereavement
조문 편지의 정형 표현이다. 'the demise of ~'(~의 별세), 'extend our deepest condolences'(깊은 애도를 표하다), 'during this time of bereavement'(사별의 슬픔 속에 있는 이때)로 이어진다.
- extend·condolences는 명사 자리 ⓐ에 올 수 없고 'the extend of'는 문법상 불가능하다.
- 'the condolences of grandfather'는 뜻이 맞지 않고, ⓒ 자리에 동사 extend를 둘 수 없다.
- enlarge는 애도를 표한다는 뜻이 없고, died는 동사라 ⓒ 명사 자리에 맞지 않는다.

ⓐ를 대신할 수 없는 것은 May I ask you to give her my best regards?(그분께 안부를 전해 주시겠어요?)이다.
ⓐ May I ask what your visit is in regard to? 는 예약 없이 들른 방문객에게 방문 목적을 묻는 말이고, 방문객도 제안 건을 확인하러 왔다고 답한다. 안부 전달 부탁은 방문객이 할 말로 목적을 묻는 질문이 아니다.
- what is the nature of your visit?: 방문의 성격(용건)을 묻는다.
- what you want to see her about?: 무슨 일로 만나려는지 묻는다.
- what your visit is for?: 방문 이유를 묻는다.

전화 장비가 아닌 다른 원인의 문제는 ⓓ busy이다.
her line is busy 는 강 씨가 이미 다른 통화 중이라 연결할 수 없다는 뜻으로, 원인이 통화 상대의 사정이지 회선·기기 상태가 아니다.
- ⓐ static: 회선의 잡음이다.
- ⓑ echos: 통화 중 소리가 울려 되돌아오는 현상이다.
- ⓒ break-ups: 소리가 끊기는 현상으로, 김 씨도 공항 전화 상태가 나쁘다(bad connection)고 말한다.

대화와 맞지 않는 것은 짐 앤더슨이 30분 뒤 Apple 사무실에서 강 씨를 만난다는 진술이다.
앤더슨은 Apple 소속 방문객으로, 강 씨 사무실에 와서 비서 민 씨에게 9시 약속을 알렸다. 강 씨가 30분 늦는다는 연락에 앤더슨은 그 자리에서 기다리겠다고 했으므로 만남 장소는 Apple 사무실이 아니다.
- 민 씨는 강 씨의 비서: 방문객이 Ms. Min 에게 강 씨가 있는지 묻고 비서로서 응대한다.
- 메시지 전달: 민 씨가 강 씨의 지각 소식과 사과를 전했다.
- 사과 수락: 앤더슨이 That's all right(괜찮다)이라고 답했다.

봉투와 맞지 않는 것은 아무 수신자나 열어 볼 수 있다는 진술이다.
봉투 왼쪽에 CONFIDENTIAL(친전·기밀) 표시가 있으므로 수신인 본인만 개봉해야 한다.
- 발신인: 왼쪽 위 Jack Blaire, Marketing Director, UBS Corporation 이므로 UBS 소속이다.
- 수신인: 오른쪽 아래 Mr. James Park(Daehan Semiconductors, 독일 Hamburg)이다.
- 항공 발송: 발신지 Los Angeles, CA(미국)에서 Germany 로 가며 Via Air Mail 표시가 있다.

정답은 ⓐ ahead of time, ⓑ jet lag, ⓒ join이다.
ⓐ 여행 일정을 받고 고마워하는 말이므로 '미리(ahead of time)' 알려 줘서 고맙다는 뜻이 자연스럽다. ⓑ B가 비행기에서 잘 잔다(sleep well on flights)고 답하므로 장거리 비행 뒤 생기는 시차증(jet lag)이 맞다. ⓒ 점심 자리에 '함께하다'는 join us이다.
- late in the day: '늦게서야'라는 뜻이라 감사 인사와 어울리지 않으므로 이 표현이 든 두 묶음은 맞지 않다.
- physical fatigue·go 묶음: go 는 자동사라 I'd like you to go us 는 문법상 성립하지 않는다.

빈칸에 맞지 않는 것은 I don't think so, but he'll be glad to see you.이다.
빈칸 뒤 워런 씨가 '알겠다, 들렀다가 인사하고 갔다고 전해 달라'고 하므로, 비서는 이 씨를 지금 만날 수 없다고 답해야 한다. 이 응답은 만날 수 있다는 뜻이 섞여 뒤 대화와 이어지지 않는다.
- 오후 내내 회의 중이라는 응답: 만날 수 없는 사유라 맞다.
- 방금 퇴근(외출)했다며 메시지를 남기겠느냐는 응답: 맞다.
- 외출 중이라 메시지를 받아 두겠다는 응답: 맞다.
적절하게 번역되지 않은 것은 Can you do me a favor?를 호의를 베풀어 주시면 읽어 드리겠다고 옮긴 문장이다.
원문은 부탁을 들어줄 수 있는지 묻고 이 브로슈어의 교정(proofreading) 업무를 넘겨받을(take over) 사람이 필요하다는 내용인데, 번역은 조건을 달아 자신이 먼저 읽어 주겠다는 의미로 바뀌었다.
- just finished writing the sales status report. Please refer to it를 방금 작성을 완료했으니 참조해 달라고 옮김: 완료 사실과 참조 요청이 원문과 맞다.
- The Finance Department is preparing a report를 재무부에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옮김: 주어와 준비 중이라는 진행 상태가 원문과 맞다.
- I learned my lesson. I will not make this mistake again을 교훈을 얻었고 같은 실수는 다시 하지 않겠다고 옮김: 문장의 뜻이 그대로 맞다.

대화와 맞지 않는 것은 다음 프로젝트 논의에 30분이 필요하다는 진술이다.
회의에 필요한 시간을 묻자 마틴 씨는 최소 1시간 30분(at least an hour and a half)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 어제 대화: 애덤스 씨가 After our discussion yesterday 라고 했다.
- 동료 연락: 애덤스 씨가 CFO·CKO에게 연락해 시간을 잡겠다고 했다.
- 회의 시간 미정: 편한 시간을 찾아 다시 연락하겠다고 했으므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호텔 예약 전화의 흐름은 ⓓ → ⓑ → ⓐ → ⓒ → ⓔ이다.
- ⓓ Good morning, reservations. What can I do for you? — 예약실이 전화를 받으며 먼저 인사한다.
- ⓑ I'm calling from Washington and would like to know about the room rates. — 고객이 객실 요금을 문의한다.
- ⓐ Before I can give you the room rate, please let me know your schedule. — 요금을 알려 주기 전에 일정을 묻는다.
- ⓒ I'll check in on April 15 and check out on April 20. — 고객이 4월 15일 체크인, 4월 20일 체크아웃 일정을 답한다.
- ⓔ The currently available room rates for that period are USD 150.00 for a single, USD 200.00 for a double. — 그 기간의 요금을 안내하며 마무리한다.
ⓐ의 요금 전에 일정 확인 요청이 ⓒ의 날짜 답변과, ⓔ의 'for that period'가 ⓒ의 기간과 이어지므로 ⓐ → ⓒ → ⓔ 순서가 고정된다.
예약실의 응답 인사(ⓓ)보다 고객의 요금 문의(ⓑ)가 먼저 오는 순서는 전화 흐름에 맞지 않고, 인사 바로 다음에 일정을 묻는 ⓐ가 오면 고객이 아직 아무것도 묻지 않았는데 'Before I can give you the room rate'라고 답하는 셈이 되어 어색하다.

대미환산율 1.6594는 1파운드 = 1.6594달러라는 뜻이므로 '1달러 = 1.6594파운드'는 옳지 않다.
대미환산율은 해당 통화 1단위가 미국 달러로 얼마인지를 나타낸다(USD 1.0000 기준). 영국 GBP 매매기준율 1,682.63원 ÷ 미국 1,014.00원 ≈ 1.66 이므로 파운드가 달러보다 비싸다는 점으로도 확인된다.
- 유럽에서 100유로를 보내 와 국내에서 받는 경우는 '받으실때' 1,321.99원을 적용: 원 — 맞다.
- 여행자 수표(T/C) 100달러를 살 때는 'T/C 사실때' 1,026.16원 적용: 원 — 맞다.
- EUR 대미환산율 1.3169 → 1유로 = 1.3169달러 —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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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에서 한국은 4.0배로 8개국 중 고령화속도 1위이므로 이 설명이 적절하다.
그래프는 1970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을 1로 두고 2013년까지 몇 배 늘었는지를 비교한 것이다. 한국 4.0, 일본 3.6, 핀란드 2.1, 포르투갈·이탈리아 2.0, 체코·캐나다·스페인 1.9, OECD 평균 1.6이다.
- 고령인구 비중 1위 — 그래프는 비중의 증가 배수(속도)만 보여 주며, 비중 자체의 순위는 알 수 없다.
- OECD 평균보다 2배 — 배이므로 틀리다.
- 한국 고령인구가 일본보다 많다 — 인구 수는 그래프에 없으므로 판단할 수 없다.

명단에는 회원 이름만 있으므로 명칭별(가나다순)로 정리하면 되고, 이름으로 바로 찾을 수 있어 별도 색인이 필요 없다.
명단은 손영자·한미숙·김상진·나영주·이기동·강철민·고대진 등 20명의 이름으로만 이루어져 있다.
- 남녀 구분 후 색인 카드 — 명단에 성별 정보가 없고, 명칭별 정리는 이름 자체로 찾는 직접 분류라 색인 카드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
- 지역별 분류 — 명단에 주소·지역 정보가 없다.
- 주민등록번호별 정리 — 명단에 주민등록번호가 없으며, 동호회 명단에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쓰는 것은 오히려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키운다.
기본키의 특성은 식별성입니다.
기본키는 테이블의 각 행(튜플)을 유일하게 식별하기 위한 속성이므로 값이 서로 달라야 합니다.
- 공유성은 기본키의 특성이 아닙니다. 기본키는 행을 구분하는 값이지 여러 행이 함께 나누어 갖는 값이 아닙니다.
- 중복성은 기본키와 반대입니다. 같은 값이 겹치면 행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기본키 값은 중복될 수 없습니다.
- 기밀성은 정보를 허가받은 사람에게만 공개하는 보안 개념이며, 키가 행을 구분하는 성질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룹웨어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전자 상거래 데이터 교환의 세계 표준이라는 설명입니다.
전자 상거래 데이터를 기업 간에 교환하기 위한 표준은 EDI에 대한 설명이며, 그룹웨어는 조직 구성원의 협업·정보 공유를 돕는 시스템입니다.
- 공동작업 구성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는 설명은 그룹웨어의 목적에 맞습니다.
- 원격지의 구성원도 협동작업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은 그룹웨어의 특징에 맞습니다.
- 전자메일·문서·전자게시판·일정관리·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공유한다는 설명은 그룹웨어의 대표 기능에 맞습니다.
웹 접속 없이 네이버 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ODBC 설정입니다.
ODBC는 응용 프로그램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도록 하는 데이터베이스 접속 표준이며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주고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 Outlook에서 POP3/SMTP를 설정하는 것은 메일 클라이언트로 받는 서버(POP3)와 보내는 서버(SMTP)를 지정하는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 스마트폰에서 IMAP/SMTP를 설정하는 것도 메일 프로그램으로 서버에 접속해 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 Outlook Express에서 보내는 서버와 받는 서버 주소를 설정하는 것도 메일 프로그램으로 메일 서버에 접속하는 방법입니다.

정수영 영업지원부장 서명 위에 '전결 10/28'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대표이사 부재 시 대신 결재한 대결이 아니라, 위임받은 권한으로 결재한 전결이다.
대표이사 부재 시 직무를 대행해 결재하는 것은 '대결'이며, 그림에는 '대결'이 아닌 '전결'로 표시되어 있다.
- 발신 명의가 '가나다 산업 주식회사 대표이사'이므로 대표이사가 발신기관의 장이다 — 맞다.
- 시행 번호가 '영업지원-10144(2014.6.25)'이므로 영업지원부에서 보낸 문서이다 — 맞다.
- 결문 끝에 '비공개'로 표시되어 있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문서이다 — 맞다.
전자문서관리시스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전자화된 문서를 배제한다는 설명입니다.
이 시스템은 처음부터 전자적으로 작성한 문서뿐 아니라 종이 문서를 스캔해 전자화한 문서도 관리 대상에 포함합니다.
- 컴퓨터 프로그램과 저장 장치로 기업 내 여러 종류의 문서를 관리한다는 설명은 시스템의 정의에 맞습니다.
- 사용자가 문서를 만들어 저장·출력·처리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문서의 생성에서 처리까지를 다루는 시스템의 기능에 맞습니다.
-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비디오·오디오 문서까지 관리한다는 설명은 다양한 형태의 전자문서를 다루는 특징에 맞습니다.
문서정리 행동 중 가장 부적절한 것은 잡건 취급을 위해 색인카드를 만든 것입니다.
잡건은 따로 분류하기 어려운 소량 문서이므로 별도의 잡건 폴더에 모아 두는 방식으로 다루며, 색인카드는 분류·검색을 돕는 도구입니다.
- 보관량과 공간에 맞춰 2단식 캐비닛을 구매하는 것은 정리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선택입니다.
- 명칭별 정리에서 가이드 탭에 ㄱ, ㄴ, ㄷ 등을 표시하는 것은 가나다순 명칭별 분류에 맞는 방법입니다.
- 캐비닛 안에 문서를 넣을 때 행거식 폴더를 쓰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편지 병합 업무처리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파워포인트의 편집병합으로 안내문을 완성한다는 방법입니다.
편지 병합은 문서 양식에 데이터 파일의 이름·주소를 끼워 넣는 기능이며 Word 등에서 지원합니다. 파워포인트에는 그런 병합 기능이 없습니다.
- 엑셀에 선정된 고객의 주소와 이름을 저장해 데이터 파일로 쓰는 것은 편지 병합의 기본 방식입니다.
- Publisher에서 편지 병합으로 팜플렛에 고객 이름을 넣는 것은 가능한 방법입니다.
- 병합된 주소와 이름을 편지봉투에 직접 인쇄하는 것도 편지 병합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입니다.

(가)는 인트라넷, (나)는 그룹웨어, (다)는 원격회의시스템에 대한 설명이다.
- (가) 회사·학교 등 한정된 공간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 내 정보 통신망에서 운영 — 조직 내부 전용 망인 인트라넷이다. 엑스트라넷은 인트라넷을 협력업체 등 외부로까지 확장한 것이므로 맞지 않다.
- (나) 통신망으로 연결된 컴퓨터로 서류작성·결재·문서 보관 등의 업무까지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 그룹웨어이다. 이메일은 메시지 전달 수단일 뿐 결재·문서 보관까지 처리하는 소프트웨어가 아니다.
- (다) 떨어진 장소의 사람들이 컴퓨터와 통신수단으로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 회의하는 것 — 원격회의시스템이다.
(가)와 (나)의 순서를 '그룹웨어 - 인트라넷'으로 뒤바꾼 조합도 틀리다.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정상 홈페이지에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된 것은 파밍(Pharming)의 수법이다.
그림의 피해 내용은 피해자 184명의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정상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었고, 거기서 금융정보가 탈취되어 공인인증서 재발급 후 13억 원이 무단 이체된 사례이다.
- 피싱 — 가짜 이메일·메시지 등으로 이용자를 속여 가짜 사이트에 스스로 접속하게 하는 방식으로, 정상 주소로 접속해도 가짜 사이트로 바뀌는 점과 다르다.
- 스미싱 — 문자메시지(SMS)의 링크를 눌러 악성 앱이 설치되게 하는 방식이다.
- 디도스(DDoS) — 대량 접속으로 서버를 마비시키는 공격이며 금융정보 탈취와 무관하다.

소비자는 요금을 내지 않고 받는 사람이 요금을 내는 서비스는 수취인 후납부담입니다.
요구조사지를 회수하는 경우처럼 받는 사람(자사)이 우편요금을 부담하는 방식이므로 발송하는 소비자는 요금을 내지 않습니다.
- 내용증명은 어떤 내용의 문서를 보냈는지 증명해 주는 서비스이며 요금 부담자를 정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 요금별납은 발송인이 같은 종류의 우편물을 여러 통 보낼 때 요금을 한꺼번에 내는 제도로, 요금을 내는 쪽이 발송인입니다.
- 요금후납은 발송인이 우편물을 먼저 보내고 요금을 나중에 내는 제도로, 이 역시 요금을 내는 쪽이 발송인입니다.

시각자료 작성 시 바른 유의사항은 (가) 각 장의 형식 통일, (라) 한 페이지에 같은 주제만 구성, (마) 숫자는 도표보다 그래프로 표현이다.
- (나) 내용을 빽빽하게 많이 넣어 자세히 설명 — 시각자료는 핵심만 간결하게 담아야 청중이 한눈에 이해한다. 자세한 설명은 발표자의 말로 한다.
- (다) 보고서처럼 세로로 긴 방향으로 배치 — 화면·슬라이드는 가로로 넓은 형태이므로 보고서식 세로 배치는 맞지 않다.
따라서 (나)·(다)가 들어간 조합은 모두 틀리고, (가)·(라)·(마)의 묶음이 맞다.

열접착제본기는 사용이 간편하고 제본 후 모양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는 것이 특징이므로 (라)·(마)가 해당한다.
열접착제본은 열로 녹인 접착제로 표지와 낱장을 붙여 책처럼 만드는 방식이다.
- (가) 360도로 펼치기 쉬움 — 스프링(와이어)·링 제본의 특징이다. 접착 제본은 등이 붙어 있어 완전히 젖혀 펼치기 어렵다.
- (다) 제본 후 첨삭(낱장 추가·제거)이 용이 — 링 제본처럼 고리를 열 수 있는 방식의 특징이다. 접착된 등을 다시 떼어 내야 하므로 열접착 방식에는 맞지 않다.
- (나) 제본 상태가 견고함 — 열접착 방식은 접착제로만 등을 붙이므로 자주 펼치거나 오래 쓰면 낱장이 떨어질 수 있어 견고함을 특징으로 꼽지 않는다.
특히 (가)·(다)는 열접착제본과 분명히 맞지 않으므로 이 둘 중 하나라도 들어간 조합은 모두 제외되고, (라)·(마)만 남는다.

'문화과장 강철민'은 협조자로 표시되어 있을 뿐이고, 김영희가 근무하는 부서는 시행번호 '홍보-2014305'로 보아 홍보 부서이므로 '문화과에 근무한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결문의 서명란은 기안자 → 검토자 → 결재권자 순으로 적는다. 그림에는 '대리 김영희 / 과장 박철수 / 대표이사 홍길동'이 차례로 있고, 다음 줄에 '협조자 문화과장 강철민', 그 아래 '시행 홍보-2014305(2014. 10. 5.)'가 있다.
- 기안자 = 맨 앞의 대리 김영희 — 맞다.
- 검토자 = 중간의 과장 박철수 — 맞다.
- 결재권자 = 마지막의 대표이사 홍길동 —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