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 이점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MBO를 통한 비공식 네트워킹이다.
MBO는 목표관리를 뜻하는 경영 기법이지 모임에서 사람을 사귀는 방법이 아니다. 모임의 이점은 비공식적인 인맥 형성(네트워킹) 자체이다.
- 선배 비서와 멘토링 관계를 맺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것은 모임에 참여해서 얻는 이점이다.
- 세미나에 참석하고 발간물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전략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모임의 이점이다.
- 기술과 전문직 자격 취득의 기회가 넓어진다는 것은 모임의 이점이다.

정답은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본부장으로 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이다.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본부장으로 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는 옳은 처리이며, 상사의 대학 동기라고 밝힌 이순신 본부장의 저녁 식사 제안과 회신 번호를 세미나 중인 홍전무 본인에게 전하는 처리이다.
이순신 본부장은 서울 출장 중 '휴대폰을 두고' 온 상황이며, '오후 6시경 콘래드호텔 2401호로 연락 달라고' 부탁했다.
- '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식사 참석 여부는 비서가 아니라 제안을 받은 홍전무가 정할 일이다.
- '이순신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는 옳지 않으며, 이순신 본부장은 홍전무 쪽에서 호텔 객실로 연락하는 방식을 부탁했다.
- '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는 옳지 않으며, 세미나 담당자는 식사 제안의 당사자가 아니고 이순신 본부장이 '오랜만에 저녁 식사나 함께 하고 싶다고' 한 상대는 홍전무이다.
외국인 내방객에게는 손님마다 선호하는 차를 여쭈어 본 뒤 직급 순서에 따라 대접하는 것이 적절하다.
손님의 취향을 존중하면서 대접 순서는 서열을 따르는 것이 응대 예절에 맞다.
- 환영문구의 이름은 알파벳 순서가 아니라 방문자의 서열에 따라 배치한다.
- Mr.·Ms. 같은 존칭은 성(last name) 앞에 붙여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인사할 때 성명 전체를 붙여 부르는 것은 맞지 않는다.
- first name 은 상대가 그렇게 불러도 좋다고 한 뒤에 쓰므로, 첫 인사 직후 임의로 부르면 예의에 어긋난다.

정답은 '미국 비자를 따로 받을 필요 없이 상사 전자여권으로 ESTA를 작성한다.'이다.
'미국 비자를 따로 받을 필요 없이 상사 전자여권으로 ESTA를 작성한다.'는 옳은 처리이며, 여정의 도착지 샌프란시스코(SFO)·시카고(ORD)·필라델피아(PHL)는 모두 미국 도시이다. 미국 무비자 입국 허가 제도는 ESTA이고, 비자 없이 전자 여권으로 ESTA를 신청한다.
- '출발일에 서울 인천공항에 늦어도 5시 반까지는 도착하도록 일정을 맞추도록 한다.'는 옳지 않으며, UA892 편의 인천 출발 시각은 12월 20일 18:10이고 5시 반은 출발 40분 전 시각이다.
- '부치는 짐가방은 한국과 미국 각각 1개씩 2개를 넘지 않도록 한다.'는 옳지 않으며, UA892·UA698·UA3664 세 편 모두 수하물 Baggage 항목 값이 1PC로 표기된다.
- '날짜 변경선을 감안하여 시카고 숙소는 4박으로 예약하여 확인한다.'는 옳지 않으며, 시카고 도착은 UA698 편 12월 20일 19:34, 시카고 출발은 UA3664 편 12월 25일 11:00으로 숙박은 5박이다.

출국 항공편을 운항 항공사에서 재확인(나)하는 것과, 도착 당일 일정이 늦게 끝나므로 다음 날 임원회의를 오후로 조정하기보다 여유있게 잡고 서울에서 가까운 호텔을 예약(마)하는 것이 실무상 타당하다. 반면 '가'는 2박3일 일정과 어긋나는 내용이고, '다'는 이동수단 준비 담당이 비서 업무로 적절치 않거나 지문 내용과 맞지 않으며, '라'는 도착 당일 임원회의를 오후로 잡는 것이 방문단 피로도를 고려하지 않은 부적절한 일정이다. 따라서 적절한 조합은 나, 마이다.
suite room 의 설명이 틀렸다. 복도를 거치지 않고 객실 사이에 전용문이 있는 방은 연결 객실(connecting room)의 특징이다.
suite 는 침실과 응접 공간처럼 둘 이상의 공간으로 구성된 객실을 가리킨다.
- executive floor 는 바쁜 비즈니스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 내 특별층이라는 풀이가 맞다.
- commercial rate 는 기업체·비즈니스 고객에게 숙박비를 일정 비율 할인해 주는 요금이라는 풀이가 맞다.
- deposit 은 신용카드 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려 두어 위약금이나 기물 파손 시 호텔이 청구할 수 있게 하는 보증이라는 풀이로 이 상황에 맞다.


정답은 '가, 나'이다.
'가, 나'는 지시를 받는 동안 기록하고 지시를 받은 뒤 규정대로 기안하는 두 항목의 조합이다. 가 항목은 '지시를 받으면서' 보낼 돈과 조화를 준비할 것을 '메모장에 기록한다'는 태도이고, 나 항목은 경조사 관련 회사규정을 참고한 뒤 '기안을 작성한다'는 처리이다.
상사의 지시를 받은 비서는 축의금에 필요한 현금을 품의서로 결재를 얻은 뒤 경리부에 제출하였다.
- '가, 다'는 그 조합이 아니며, 다 항목은 경조전보 활용을 '지시 중에 말씀드려' 결정하시게 하는 처리로, 상사의 지시 도중에 다른 안건을 꺼내는 방식이다.
- '가, 라'는 적절한 두 항목의 묶음에 들지 않으며, 라 항목의 '우편 송금환을 준비해서' 보내는 방식은 현금을 품의서로 마련한 비서의 처리와 다르다.
- '가, 마'는 옳은 묶음이 아니고, 마 항목은 '비서가 가지고 있는 현금으로 우선 전달한 후' 경비 처리를 뒤로 미루는 방식으로 결재보다 비서 개인 돈의 지출이 앞선다.

정답은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이다.
'(가) - (나) - (다) - (라) - (마) - (바) - (사) - (아)'는 명단 확정 뒤 선물 선정·구매·발송 순서의 배열이다. (나)는 '명단이 취합되면' 결재를 받는 단계이고 (다)는 '발송명단이 결정되면' 최종 명단을 만드는 단계이며, 두 단계는 (가)의 명단 초안 뒤에 온다.
품목 선정 단계인 (라) '선물의 품목을 선정한다'는 구매 품의 단계인 (마) '구매 품의서를 올려 결재를 받는다'보다 앞서고, 나머지는 주문·구매, 명함이나 인사카드 준비, '선물을 발송한다'의 순서이다.
- '(가) - (나) - (다) - (마) - (라) - (사) - (바) - (아)'는 명단 세 단계는 제자리에 두었으나, (마)의 구매 품의서 결재를 (라)의 품목 선정보다 먼저 놓았다.
- '(마) - (라) - (가) - (나) - (다) - (바) - (사) - (아)'는 구매 품의를 명단 초안보다도 앞에 둔 배열로, 선물 보낼 대상이 정해지기 전에 구매 결재부터 받는다.
- '(마) - (라) - (가) - (나) - (다) - (사) - (바) - (아)'는 구매 품의와 품목 선정의 선후가 뒤바뀐 데다, (사)의 '동봉해서 보낼 명함이나' 인사카드 준비까지 '상품을 주문하고 구매한다'는 단계보다 앞에 놓았다.

정답은 '당좌수표 이용법'이다.
상사는 브라질·멕시코·칠레·아르헨티나 출장을 앞두고 '출장과 관련된 숙지사항'을 요청하였다. 해외출장 중 사고·사건 대비 항목에는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해외여행자보험 보장내역'·'상사의 신용카드 대금 명세표 보관, 관리'가 들어 있고, '당좌수표 이용법'은 그 대비 항목에 들지 않는다.
- '신속해외송금지원제도'는 사고·사건 대비 항목에 드는 제도이며, 상사의 일정은 '한 달간의 중남미 지역' 3~4개국 출장이다.
- '해외여행자보험 보장내역'은 대비 항목에 들고, 출장 중 분실 사고가 나면 여행자 보험의 약관으로 보상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처리가 적절하다.
- '상사의 신용카드 대금 명세표 보관, 관리'는 대비 항목에 드는 관리 업무이며, 출장 경비 준비에서는 법인카드의 해외사용한도액 확인도 챙기는 항목이다.

정답은 '상사에게 신속히 보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여쭈어 본다.'이다.
'상사에게 신속히 보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여쭈어 본다.'는 비서 혼자 벌칙이나 비용을 정하지 않고 보고로 대처 방법을 찾는 처리이다. 글쓴이는 '제가 잘못 부킹한 골프장은 B'라고 착오를 밝혔고, 걱정하는 일은 '다음 주 예약까지 못할까봐'이다.
결장이 난 곳은 비서가 예약한 B 골프장이며, 불이익이 걸린 회원권은 사장님 출장 중 다른 분들이 이용하는 회원권이다.
- '회원약관을 찾아서 이럴 경우 어떤 벌칙 사항이 있는지 확인 한 후 비서의 잘못이므로 벌칙 사항을 이행한다.'는 옳지 않으며, 벌칙이 걸린 회원권은 '사장님의 장기 해외 출장으로 골프장 회원권을' 다른 분들이 이용하는 상황의 회원권이고 비서 판단만으로 벌칙 이행까지 정하는 방식이다.
- '사장님의 친구 분께 연락하여 자신의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 후 도움을 요청한다.'는 옳지 않으며, 친구분은 '손님이 부탁하신 골프장은 A' 쪽 예약을 부탁한 손님이고 결장이 난 B 골프장 회원권의 주인이 아니다.
- '결장으로 인해 위약금을 내야 하는 경우 비서의 잘못이므로 비서가 위약금을 낸다.'는 옳지 않으며, 결장 사실을 사장님께 알리지 않은 채 비용만 비서 개인이 떠안는 처리이다.
상사의 네트워크 DB 에는 거래실적과 상담기록을 기록해 두는 것이 적절하다.
바이어·고객의 거래 이력과 상담 내용은 이후 의사결정과 응대에 직접 도움이 되는 정보다.
-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사실이 아니어서 인맥 정보에 넣으면 잘못된 판단의 원인이 된다.
- 상사의 인맥 정보는 비밀을 요하므로 필요하다고 부서와 공유하면 안 되고 상사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 인사기록카드에는 상사와의 관계·취향·경조사 같은 응대용 정보가 없으므로, 내부 인사도 따로 기록해 두어야 한다.
연결이 맞지 않는 것은 票決 항목이다.
찬성과 반대의 의사를 표시하는 것은 表決(표결)의 뜻이므로 한자가 表決이어야 풀이와 맞는다.
- 動議(동의)는 안건을 내거나 예정에 없던 내용을 회의에서 심의하도록 제안하는 것으로 풀이가 맞다.
- 定足數(정족수)는 회의를 열기 위해 필요한 최소 출석 인원수로 풀이가 맞다.
- 採決(채결)은 의장이 거수·기립·투표 등의 방법으로 의안의 찬반을 결정하는 것으로 풀이가 맞다.

정답은 '여행자수표 매입 매도 환율은 현금 매입 매도 환율과 동일하게 적용된다.'이다.
'여행자수표 매입 매도 환율은 현금 매입 매도 환율과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옳지 않으며, 외환시세표에는 'T/C 사실때' 환율 열이 송금 환율 열·매매기준율 열과 따로 있다.
견본 오른쪽 위 녹색 띠에는 '132 3250 584 999' 일련번호가 인쇄되었고, 번호 띠 밑의 녹색 서명란과 왼쪽 아래 녹색 서명란에는 같은 영문 서명이 들어 있다.
- '여행자수표 구입 시 오른쪽 위의 서명 란에 서명을 하고 현금으로 교환할 때 받는 사람 앞에서 왼쪽 아래에 여권과 동일한 서명을 한다.'는 견본의 서명란 배치와 같으며, 녹색 서명란이 번호 띠 밑과 왼쪽 아래에 하나씩 있다.
- '여행자수표번호(132 3250 584 999)는 분실을 대비해 별도로 기재해둔다.'는 바른 설명이고, 괄호 속 번호는 견본 오른쪽 위 녹색 띠에 인쇄된 숫자 그대로이다.
- '현금으로 교환하기 전에 서명이 모두 되어 있으면 이미 사용된 수표로 간주된다.'는 옳은 설명이며, 왼쪽 아래 서명은 현금 교환 때 받는 사람 앞에서 하는 서명이다.

정답은 '법적인 문제는 없으나 기업 윤리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이다.
사례 해석에는 '초일류기업은 기술력과 함께 도덕성이 생명이다.'·'품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정직하지 않은 기업은 순식간에 무너질수 있다.'·'고객의 신뢰를 잃으면 기업경영에 많은 타격이 생긴다.'가 들어 있고, '법적인 문제는 없으나 기업 윤리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는 그 적절한 해석에 들지 않는다.
사례에는 리콜 명령과 집단 소송이 함께 나온다. 사례는 '미국 환경청이 리콜' 명령을 내렸고 '소비자들은 집단 소송에' 나섰으며, '유럽연합 차원의 조사와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한다.
- '초일류기업은 기술력과 함께 도덕성이 생명이다.'는 적절한 해석이며, 사례는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가 '고의로 소비자를' 속였다는 점을 충격의 이유로 든다.
- '품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정직하지 않은 기업은 순식간에 무너질수 있다.'는 사례의 주가 흐름과 맞물리며, 사례에서 '주가는 이틀 만에' 폭락했다.
- '고객의 신뢰를 잃으면 기업경영에 많은 타격이 생긴다.'는 바른 해석이고, 사례는 저감장치 조작·은폐를 '전 지구촌을 상대로' 벌인 사기극에 빗댄다.
미국이 금리를 올릴 때 우리도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생각은 적절하지 않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이자가 높은 미국으로 자금이 빠져나가기 쉬워서, 우리가 금리를 내리면 자본 유출이 더 커진다.
- 이자율이 오르면 대출이 줄고 저축이 늘어 시중에 유통되는 자금이 줄어든다.
- 금리가 높은 쪽으로 투자 자금이 몰리므로 세계 자금이 미국으로 흘러 들어간다는 생각은 자연스럽다.
- 빚을 내어 집을 산 사람은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져 고통이 더 심해진다.

정답은 '지주회사'이다.
'지주회사'는 자회사의 경영권을 장악하는 목적으로 해당 기업의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이다. 박스가 드는 요건도 '다른 회사 주식을 갖고' 그 회사 경영 참여를 하는 회사이다.
'지분 소유를 주로 하는 회사와' 자체 사업을 겸하는 회사가 있다는 설명은 자체적인 수익사업을 하면서 자회사 주식을 보유하는 혼합 형태까지 담는다.
- '합자회사'는 박스 설명과 짝을 이루는 회사 형태가 아니며, 박스는 '직접 생산은 하지 않고' 다른 회사 주식을 갖는 회사를 가리킨다.
- '투자회사'는 그 명칭이 가리키는 회사가 아니며, 박스는 '경영과 투자가 주된 목적임'이라고 투자와 함께 경영까지 든다.
- '주식회사'는 박스 설명을 가리키는 회사 명칭으로 들지 않으며, 박스는 '그 회사 경영에 참여하는 회사'라는 다른 회사 지배 기능으로 회사를 묶는다.
트러스트가 아니라 콘체른이 모기업이 주식을 소유해 자회사를 지배하는 지주회사 형태에 해당한다.
트러스트는 참여 기업이 독립성을 잃고 하나로 합동하는 기업집중으로, 독점의 최고 형태에 해당한다.
- 카르텔은 협정으로 결합하는 수평적 결합이고 기업의 독립성을 유지하므로 구속력이 약하다는 설명이 맞다.
- 신디케이트는 공동판매 기관을 두는 형태로 카르텔 중 가장 강력한 형태라는 설명이 맞다.
- 콘체른은 자본으로 결합하여 실질적으로는 독립성을 잃지만 법률적으로는 독립성을 유지한다는 설명이 맞다.
소자본창업을 첨단기술 중심의 고위험·고수익 사업이라고 한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소자본창업은 적은 자본으로 이미 사업성이 검증된 업종을 시작해 안정적 수익을 노리는 방식이다.
- 업종을 고를 때 창업자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지 먼저 따져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기존에 사업성이 분석되어 수익성이 확인된 사업을 연다는 설명은 소자본창업의 특징에 맞다.
- 소자본창업은 점포 사업이 많아 입지선정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잔여손실은 감시비용이 아니다.
대리인 비용은 감시비용·확증비용·잔여손실로 나뉜다. 잔여손실은 감시와 확증 노력을 하고도 경영자의 의사결정이 주주에게 최선이 되지 못해 남는 가치 손실이다.
- 사외이사제도는 경영자를 외부 시각으로 감시하게 하는 장치로, 그 운영에 드는 비용이 감시비용이다.
- 스톡옵션제도는 주주가 보상 정책을 통해 경영자의 행동을 주주 이익 쪽으로 통제하려는 장치로, 감시비용에 포함된다.
- 성과급제도도 성과와 보상을 연결하는 보상 정책으로 경영자의 행동을 통제하는 장치여서 감시비용에 포함된다.
SWOT분석은 외부환경과 내부요인을 분석해 핵심역량을 파악하는 기법이라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외부의 기회·위협과 내부의 강점·약점을 함께 살펴 전략을 세운다.
- SWOT 의 S 는 situation 이 아니라 Strength, 곧 강점을 뜻한다.
- BCG매트릭스는 시장성장률과 상대적 시장점유율을 기준으로 하며, 자금점유율이 기준은 아니다.
- BCG매트릭스에서는 현금젖소가 낸 잉여자금을 별·물음표 사업에 투입하는 것이 이상적이어서 설명의 방향이 반대다.
사업부제조직이 규모의 경제를 가져온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사업부제는 사업부마다 기능을 따로 갖추어 자원이 중복되기 쉬워 자원 활용의 효율성은 기능별 조직보다 떨어진다.
- 네트워크조직은 정보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상황에 따라 변형·추가·제휴된다는 설명이 맞다.
- 라인조직은 명령이 상부에서 하부로 직선적으로 전달된다는 설명이 맞다.
- 매트릭스조직은 기능부서 간 협조가 이루어지는 구조라는 설명이 맞다.
전문경영자가 장기 성과에 치중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전문경영자는 임기가 있어서 임기 안의 단기 성과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 중간경영자는 조직 각 부문의 관리 책임을 맡는 부장·과장급이라는 설명이 맞다.
- 소유경영자는 출자자이면서 경영자인 사람이라는 설명이 맞다.
- 일선경영자는 일선 감독자로서 사원들의 행위에 관리 책임을 진다는 설명이 맞다.
숨어 있는 손맛·솜씨·노하우는 형식지가 아니라 암묵지의 설명이다.
형식지는 언어나 문자로 표현되어 공유될 수 있는 지식이다.
- 암묵지는 경험으로 오랫동안 쌓인 지식으로 겉으로 분명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설명이 맞다.
- 암묵지는 언어로 표현하거나 정리하기 쉽지 않다는 설명이 맞다.
- 형식지는 언어나 문자로 정리되어 공유된다는 설명이 맞다.
브룸의 기대이론에서 기대감은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리라는 믿음을 뜻한다는 설명이 적절하다.
자신의 노력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기대를 말한다.
-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에서 임금은 위생요인이어서 올려 주면 불만이 줄 뿐 만족감을 주지는 못한다.
- 아담스의 공정성이론에서 과다보상을 받았다고 느끼면 투입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투입을 늘려 공정성을 회복하려 한다.
- 매슬로우의 욕구단계론은 한 시점에 가장 낮은 단계의 미충족 욕구가 행동을 지배한다고 보며, 둘 이상 욕구가 동시에 작용한다고 보는 쪽은 앨더퍼의 ERG이론이다.
관리격자이론이 리더와 부하의 상황에 따라 유형을 나눴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관리격자이론은 생산에 대한 관심과 인간에 대한 관심 두 축을 9단계씩 나눈 격자로 리더십을 구분한다.
- 허시와 블랜차드의 상황이론에서는 부하의 성숙도가 매우 높으면 위임형이 적합하다는 설명이 맞다.
- 피들러의 상황이론에서는 상황의 통제 가능성이 아주 높거나 낮은 극단에서 과업중심형 리더가 적합하다는 설명이 맞다.
- 특성이론은 신체적 특성·성격·능력 같은 개인적 특성에 초점을 둔다는 설명이 맞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경로를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전략은 옴니 채널 전략이다.
소비자가 매장과 인터넷을 넘나들며 구매해도 어느 경로에서나 일관된 경험을 하도록 채널을 통합한다.
- 싱글 채널 전략은 하나의 경로만 이용하는 전략이어서 융합과 거리가 멀다.
- 푸시 전략은 제조업자가 중간상에게 판촉을 하여 제품을 밀어 넣는 전략이다.
- 풀 전략은 광고 등으로 소비자의 수요를 일으켜 소비자가 제품을 찾게 만드는 전략이다.
4대보험 중 의료보험을 회사가 전액 부담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산업재해보험은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지만, 의료보험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나누어 부담한다.
- 일부 복리후생제도가 법으로 제도화되어 강제로 운영된다는 설명이 맞다.
- 복리후생은 구성원 전체나 집단에게 주는 집단적 보상의 성격이라는 설명이 맞다.
- 복리후생은 직접보상인 임금 외에 간접보상으로 지급된다는 설명이 맞다.

정답은 '재고자산 회전율'이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기사가 '매출액을 재고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정의한 비율이며, 값이 높을수록 재고자산이 현금성자산으로 변하는 속도가 빠르다.
기사의 재고자산은 1조 2,224억원에서 1조 5,648억원으로 증가하였다. 재고자산 증가율 이다.
재고자산 증가율이 매출증가율을 웃돌면 분모인 재고자산의 증가 폭이 분자인 매출액의 증가 폭보다 크고, 기사도 괄호 비율이 '소폭 하락했다'고 전한다.
- '매출채권 회전율'은 그 괄호 용어가 아니며, 기사가 다루는 자산은 1조 5,648억원까지 증가한 재고자산이다.
- '매출액 증가율'은 기사에서 재고자산 증가율과 비교되는 매출증가율 쪽이며, 괄호 비율은 증가율이 아니라 매출액과 재고자산 두 금액의 비이다.
- '유동성 비율'은 괄호 자리의 비율로 들지 않으며, 괄호 비율은 분자에 매출액을 둔다.

정답은 '사모펀드'이다.
'사모펀드'는 기사가 설명하는 괄호 펀드, 곧 '기본적으로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하고 '기업가치를 높인 뒤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목적으로 운영되는 펀드이다.
기사 속 괄호 펀드의 수익원은 경영권 인수 뒤의 매각 차익이다.
- '공모펀드'는 괄호 용어로 들지 않으며, 괄호 펀드는 'A기업을 비롯한' 기업의 인수합병을 싹쓸이하는 주체로 나온다.
- '뮤추얼펀드'는 기사의 괄호 자리와 짝을 이루지 않고, 기사가 괄호 펀드의 예로 드는 곳은 '미국의 KKR'과 칼라일이다.
- '인덱스펀드'는 그 괄호 용어가 아니며, 기사 속 괄호 펀드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로 대기업들이' 보수적인 경영을 하는 사이에 기업 인수에 나선 쪽이다.

정답은 '리디노미네이션'이다.
'리디노미네이션'은 기사 정의처럼 지폐나 동전이 지닌 '실질가치는 유지하되 그 액면만 낮은' 숫자의 화폐로 바꾸는 조치이다.
기사는 괄호 조치가 높은 숫자에서 생기는 계산상 불편을 줄인다고 설명하며, 조치 전후에 화폐의 실질가치는 그대로이다.
- '인플레이션'은 기사에서 괄호 조치의 배경으로 나오는 현상이며, 괄호는 거래가격 상승 뒤 '진행하게 되는' 조치를 가리킨다.
- '디플레이션'은 괄호 조치가 아니며, 기사는 괄호 조치를 낮은 숫자의 '지폐나 동전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 '젠트리피케이션'은 괄호 용어로 들지 않으며, 괄호 조치는 '한 나라에서 통용하고 있는' 지폐나 동전을 대상으로 삼는다.
우선주가 보통주보다 의사결정 투표에서 우선권을 갖는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우선주가 앞서는 것은 배당과 잔여재산 분배이며, 의결권은 보통 제한된다.
- 회사채 구입자는 주주가 아닌 채권자이므로 기업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다는 설명이 맞다.
- 보통주를 매입한 투자자는 주주로서 의결권·배당청구권 같은 권리를 갖는다는 설명이 맞다.
- 우선주는 배당과 잔여재산 분배에서 보통주보다 앞서므로 투자의 안전성이 더 크다는 설명이 맞다.
POS시스템이 경로유형과 수송방법을 정하는 데 쓰인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POS는 판매 시점에 판매 정보를 수집해 판매 분석과 재고 파악에 활용하는 시스템이다.
- 유통경로는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의 과정이며 운송업자·금융기관·중간상이 개입한다는 설명이 맞다.
- 수송방법과 적정재고 결정도 유통경로관리에 포함된다는 설명이 맞다.
- 대리중간상은 소유권 이전 없이 판매활동만 수행하는 형태라는 설명이 맞다.
fringe benefits 는 급여가 아닌 부가 혜택이므로 급여의 주된 원천이라는 문장은 옳지 않다.
fringe benefits 는 기본 급여 외에 제공되는 복리후생을 뜻한다.
- headhunter 는 임원급 채용을 대행하는 사람을 부르는 비공식 명칭으로 executive search 와도 통한다는 문장이 맞다.
- copyright 는 창작물에 적용되는 지식재산의 한 형태라는 문장이 맞다.
- subsidiary 는 더 큰 회사에 속한 회사, 곧 자회사라는 문장이 맞다.
For your reference, let me explain China's retail price index. 문장이 문법에 맞다.
for your reference 는 참고하시라는 뜻의 표현이고 let me explain 뒤에 목적어가 바르게 이어진다.
- If you have look 은 관사가 빠져 있다. have a look 이나 look 으로 써야 한다.
- 주어 rate 가 단수인데 have 로 받았고 employment's 소유격 표현도 어색하다.
- percentage 는 비율 자체를 가리키는 명사여서, 수치의 차이는 five percent 나 five percentage points 로 써야 한다.

정답은 'The weekly meeting will be held on Friday on schedule.'이다.
'The weekly meeting will be held on Friday on schedule.'은 옳지 않으며, 메모는 주간 회의를 'Wednesday instead of Friday'로 옮긴다고 알린다.
메모의 발신인은 Director of Marketing 직함의 Rob Phillips이며, 같은 메모에서 완성된 marketing reports의 제출 기한을 오늘 오후 4시로 정한다.
- 'The recipients of the memorandum work for Marketing Team.'은 옳은 내용이며, To 필드에 'Members of Marketing Team'이 들어 있다.
- 'Mr. Phillips is apologizing because he changed a deadline suddenly.'는 메모와 통하며, 메모는 'I apologize for not informing' 구절로 촉박한 통보를 사과한다.
- 'It has just brought his attention that some of his staff members can't participate in the weekly meeting on this Friday.'는 메모와 같은 사실이며, 일부 직원은 'staff members must leave for the' 구절대로 목요일에 3일 일정 행사로 떠나고 금요일도 행사 기간에 걸린다.
TDM Co.
Sales & Marketing Director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Sales & Marketing Director
TDM Co.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TDM Co.
Sales & Marketing Director
Sales & Marketing Director
11 Main Street
Grand Plains, NY 21596
inside address 는 수신인 이름, 직함, 회사명, 주소 순으로 줄을 나누어 쓴다.
받는 사람 이름 다음에 직함, 회사, 거리 주소와 도시가 이어지는 구성이 맞다.
- 회사명이 직함보다 앞에 놓여 순서가 어긋난다.
- Dear 는 인사말(salutation)에 쓰는 표현으로 inside address 에 들어가지 않으며, 주소가 회사 정보보다 앞에 놓인 순서도 어긋난다.
- 이름과 회사명을 빗금으로 잇고 회사명을 직함 앞에 둔 것은 inside address 형식에 맞지 않는다.

정답은 'ⓔ-ⓓ-ⓑ-ⓒ-ⓐ'이다.
'ⓔ-ⓓ-ⓑ-ⓒ-ⓐ'는 날짜, 수신인 인사말, 지원 목적, 경력, 맺음 문단 순서의 서신 배열이다. ⓔ는 2015년 8월 25일 날짜이고 ⓓ는 'Dear Sir or Madam'이며, 본문은 ⓑ의 'I am writing to apply for the' 지원 문장으로 시작한다.
ⓒ는 'I worked for ChemTech Engineering for last two years' 경력을 밝히고, ⓐ는 'Should you require any information' 문장과 'forward to meeting you' 구절로 연락과 만남을 청하는 문단이다.
- 'ⓔ-ⓓ-ⓐ-ⓒ-ⓑ'는 연락을 청하는 ⓐ를 본문 한가운데에 두었으며, 지원 목적을 밝히는 ⓑ가 맨 뒤로 밀렸다.
- 'ⓓ-ⓐ-ⓒ-ⓑ-ⓔ'는 날짜인 ⓔ를 서신 끝에 놓았고, 인사말 바로 다음에 'Should you require' 연락 문단을 둔 배열이다.
- 'ⓓ-ⓑ-ⓐ-ⓒ-ⓔ'는 ⓐ의 맺음 문단 뒤에 ⓒ의 경력 문장을 붙였고, 날짜 ⓔ도 서신 마지막에 있다.

정답은 'invoice'이다.
'invoice'는 빈칸 문장이 풀이하는 문서이며, 그 문서는 'a document that lists goods'라는 문구대로 물품 목록을 싣고 'services that have been done'이라는 문구대로 제공이 끝난 서비스까지 담으며, 'says how much money you owe for them'이라는 문구대로 치를 금액을 밝힌다.
- 'letter of recommendation'은 추천서를 뜻하는 말이며, 풀이된 문서는 누군가를 추천하는 글이 아니라 물품과 서비스 목록을 싣는다.
- 'application form'은 신청이나 지원에 쓰는 서식이며, 풀이된 문서는 'you owe'라는 말대로 받는 쪽이 치를 돈을 알린다.
- 'income statement'는 손익계산서를 뜻하며, 빈칸 문장이 풀이하는 문서는 'have been supplied'라는 문구대로 이미 공급한 물품의 대금을 알리는 문서이다.

정답은 'ⓓ screening applicants → making videos of applicants'이다.
바른 대체 표현에는 'ⓐ hiring → employing'·'ⓑ best-qualified → most suitable'·'ⓒ job opening → vacant position'이 들어 있고, 'ⓓ screening applicants → making videos of applicants'는 그 대체 표현에 들지 않는다.
'screening applicants'는 채용 과정 목록에서 'candidates to that job'과 'hiring' 사이의 단계이고, 'making videos of applicants'는 지원자를 영상으로 찍는다는 뜻이다.
- 'ⓐ hiring → employing'은 옳은 짝이며, 두 말은 모두 사람을 고용한다는 뜻이다.
- 'ⓑ best-qualified → most suitable'은 가장 알맞은 후보라는 같은 뜻을 담고, 원문에서 밑줄 어구가 꾸미는 명사는 'candidate'이다.
- 'ⓒ job opening → vacant position'은 빈 일자리라는 같은 뜻이며, 원문은 그 자리에 맞는 후보를 'in a timely and cost effective manner'로 찾는 전 과정을 'Recruitment'라 부른다.
10 minutes of question time is allocated for each presentation.
Let me introduce today's presenters to you one by one.
Let me just run over the key points again.
That brings me to the end of my presentation.
That brings me to the end of my presentation 은 발표를 마치겠다는 뜻이라 우리말과 맞지 않는다.
우리말은 그 사항을 발표 끝에 말씀드리겠다는 뜻이다.
- be allocated 는 배정되다의 뜻이어서 질문 시간 10분이 주어진다는 우리말과 맞다.
- introduce ... one by one 은 한 사람씩 소개한다는 뜻이라 우리말과 맞다.
- run over the key points again 은 중요사항을 다시 훑어본다는 뜻이라 우리말과 맞다.

정답은 'The reserved room has two single beds.'이다.
예약서와 맞는 서술에는 'The guest lives in the States.'·'Ms. Jones' nationality is Canadian.'·'The guest is staying one night.'가 들어 있고, 'The reserved room has two single beds.'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예약서의 'Room type' 항목 값은 싱글 침대 두 개가 아니라 'Double'이다.
서식 제목은 Golden Gate Bridge Hotel의 'Guest Reservation Form'이고, 투숙객 이름은 'Patricia'이다.
- 'The guest lives in the States.'는 옳은 서술이며, 'Address' 값에는 'San Diego'와 'CA 90210'이 들어 있다.
- 'Ms. Jones' nationality is Canadian.'은 'Citizenship' 값 'Canadian'과 부합한다.
- 'The guest is staying one night.'는 도착일 2013년 8월 15일과 'Depart' 값 'the next day'를 대조하면 하룻밤 투숙이라는 서술이다.

정답은 'Secretary will prepare drinks and some snacks for the meeting.'이다.
'Secretary will prepare drinks and some snacks for the meeting.'은 상사의 물음 'Did you prepare refreshments for a break time'에 비서가 'I will do it right away'라고 답한 다음 할 일이다. 비서는 휴식 시간 다과 준비를 잊었다고 사과하고 곧바로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 'Secretary will send e-mails to confirm the numbers of participants.'는 이미 끝낸 일이며, 비서는 'I sent checking'으로 시작하는 발화에서 영업 관리자들에게 확인 메일을 보냈다고 말한다.
- 'Secretary will arrange audio-visual equipments.'는 비서가 이미 마친 준비이며, 상사가 'How about other equipments that I asked'라고 묻자 비서는 'I arranged an audio'로 시작하는 답을 한다.
- 'Secretary will have a break time for the next meeting.'은 비서의 계획이 아니며, 대화 속 휴식 시간은 상사가 회의 다과를 물을 때 꺼낸 말이다.

정답은 'May I ask who's calling, please?'이다.
빈칸에 올 말에는 'May I ask what your visit is in regard to?'·'Could you tell me the nature of your business?'·'Could you tell me what you want to see him about?'이 들어 있고, 'May I ask who's calling, please?'는 그 표현에 들지 않는다.
'May I ask who's calling, please?'는 전화 건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말이며, S는 'May I have your name'이라는 물음으로 이름을 이미 확인하였고 V는 'Please have a seat over there'라는 안내를 받는 방문객이다. V의 응답에는 소속 회사와 신제품 설명이라는 용무가 들어 있다.
- 'May I ask what your visit is in regard to?'는 방문 목적을 묻는 표현이며, V의 응답 'describe our new products to him'이 그 목적이다.
- 'Could you tell me the nature of your business?'는 용무의 성격을 묻는 말이며, V는 'from ABC company'라고 업체 소속을 밝힌다.
- 'Could you tell me what you want to see him about?'은 상사를 만나려는 이유를 묻는 말이며, V가 처음 건넨 'Can I see him now'와 짝을 이루는 되물음이다.

정답은 'Mr. Harris arrived at about ten minutes to 2:00 for an interview.'이다.
'Mr. Harris arrived at about ten minutes to 2:00 for an interview.'는 대화 속 두 시각과 부합하며, 비서가 'Your appointment is at 2:30'이라고 약속 시각을 되묻고 Harris가 'Could I wait for about 40 minutes'라고 대기 시간을 말한다.
약속 시각에서 대기 시간 40분을 빼면 이고, 1시 50분은 2시 10분 전이다.
- 'The secretary will serve coffee to Mr. Harris.'는 옳지 않으며, 비서는 같은 층 라운지를 안내하고 'You can help yourself with drinks there'라는 말로 음료는 방문객이 스스로 챙긴다고 알린다.
- 'Mr. Harris arrived late for his appointment due to heavy traffic on the way.'는 옳지 않으며, Harris는 'I came too early for the appointment'라고 이른 도착을 밝힌다.
- 'The director has a plan to hire Mr. Harris for a new project.'는 옳지 않으며, Harris가 밝힌 방문 목적은 'with the director'로 끝나는 면접이고 대화 시점은 면접 시작 전 대기 단계이다.

정답은 'He's out of town on business.'이다.
'He's out of town on business.'는 B의 물음 'Is there any way I can contact him now'와 A의 답 'return your call as soon as I locate him'에 부합하며, A는 Brown이 있는 곳을 찾는 대로 회신 전화를 약속한다.
B는 'I have some urgent matters to discuss with him'이라고 급한 용건을 밝히지만, A의 응대는 즉시 연결이 아니라 소재 확인 뒤의 회신이며 B는 연락 방법을 물은 끝에 그 회신을 기다리기로 한다.
- 'He's with a client and asked not to be disturbed unless it's urgent.'는 옳지 않으며, 고객 면담 중이라는 서술은 급한 일을 예외로 두지만 A는 B가 급한 용건을 밝힌 뒤에도 'as soon as I locate him'이라고 Brown의 소재 확인부터 약속한다.
- 'He has an urgent matter to discuss with you.'는 옳지 않으며, 'I have some urgent matters to discuss with him'이라고 급한 용건을 말한 쪽은 Brown이 아니라 전화를 건 Jane Kim이다.
- 'He has been expecting your call.'은 옳지 않으며, Brown과 바로 통화하려는 B의 물음에 A는 통화 연결 대신 회신 약속으로 답한다.

정답은 'to reschedule an appointment to next week.'이다.
'to reschedule an appointment to next week.'는 Anderson의 용건과 부합하며, Anderson은 'I need to change my Friday'라고 금요일 회의를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Can we change it to next week'라고 묻는다.
Ms. Hong은 Stewart가 화요일 10시와 4시에 시간이 된다고 답한다.
- 'to confirm an appointment'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통화 끝에 정해진 일정은 원래의 금요일이 아닌 화요일 4시이다.
- 'to set up an appointment with Ms. Hong.'은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Anderson이 만날 상대는 'meeting with Mr. Stewart'라는 말대로 Stewart이고 Hong은 Stewart 사무실 전화를 받은 사람이다.
- 'to check his appointment'는 그 주된 이유가 아니며, Anderson은 약속 확인이 아니라 'Something'으로 시작하는 문장에서 금요일에 사정이 생겼다고 밝힌다.

정답은 'The hotel is supposed to confirm the hotel reservation.'이다.
'The hotel is supposed to confirm the hotel reservation.'은 서신의 요청 'I would like you to confirm this booking by return'과 부합한다. 편지는 투숙객 Mr. Jay Lee의 객실 예약을 청하는 서신이고, 서명한 사람은 'Sunna Cho'이다.
- 'Ms. Cho is planning to take a business trip to New York.'은 옳지 않으며, 방을 쓸 사람은 'for Mr. Jay Lee'라는 문구대로 Lee이고 Cho는 서신을 쓴 사람이다.
- 'Mr. Lee needs the hotel information because he has never visited this place.'는 옳지 않으며, 서신은 'You may remember that he stayed at your hotel last year'라고 Lee의 지난해 투숙을 밝힌다.
- 'The secretary is making a reservation for her business trip.'은 옳지 않으며, 비서가 청하는 객실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Lee가 쓸 'a single room with bath'이다.

정답은 'He has to report a document to the managing director of ABC company.'이다.
Mr. Park의 오늘 일정에는 'He is due to participate in a meeting in the morning.'·'He will have lunch with the executive of a company.'·'He is scheduled to attend the staff meeting in the afternoon.'이 들어 있고, 'He has to report a document to the managing director of ABC company.'는 그 일정에 들지 않는다.
비서가 먼저 처리하라고 한 문서는 'Please handle this report first'라는 말대로 Park이 다룰 보고서이고, ABC company의 Mr. Brown과 잡힌 것은 'luncheon appointment'라는 오찬 약속이다.
- 'He is due to participate in a meeting in the morning.'은 오전 10시 'a meeting with John Smith'와 부합한다.
- 'He will have lunch with the executive of a company.'는 'at the Hilton Hotel at noon'이라는 정오 약속을 달리 말한 서술이다.
- 'He is scheduled to attend the staff meeting in the afternoon.'은 비서가 'Anything else'라는 물음에 답한 오후 3시 직원 회의 일정이다.

정답은 'More people will be assigned in the lobby to facilitate the conference preparation.'이다.
대화와 맞는 서술에는 'The boss made an extra instruction to the secretary in this discussion.'·'The place where the conference will start is on the top floor of the building.'·'The notice on the major gates of the building shows the way to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onference.'가 들어 있고, 'More people will be assigned in the lobby to facilitate the conference preparation.'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상사가 'add some more staffs'라고 지시한 곳은 로비가 아니라 개막식이 열리는 꼭대기 층 주변이다.
- 'The boss made an extra instruction to the secretary in this discussion.'은 옳은 서술이며, 상사는 비서의 준비 보고를 들은 뒤 인원 추가를 새로 요청하고 비서는 'OK'라고 답한다.
- 'The place where the conference will start is on the top floor of the building.'은 상사의 말 'where the opening ceremony will be held'와 부합하며, 개막식 장소는 꼭대기 층이다.
- 'The notice on the major gates of the building shows the way to the opening ceremony of the conference.'는 비서가 포스터를 붙였다고 말한 'every entrance of the building'과 짝을 이루며, 그 포스터에는 'key information and precise directions'가 담긴다.

정답은 'The paper shredder'이다.
'The paper shredder'는 문서 세단기이며, 메모는 회사 문서를 'no longer recycled after their use'라고 재활용 대상에서 빼고 'but destructed'라는 말로 파기를 요구한다.
메모의 'Re' 항목은 'New policy on information protection law'이며, 새 보안 조치는 2015년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 'The paper storage'는 문서를 보관하는 공간이며, 새 방침에서 사용이 끝난 문서는 보관이 아니라 파기 대상이다.
- 'The film laminator'는 필름 코팅 기기이며, 방침이 바꾸는 관행은 'related to our paper recycling'이라는 문구의 문서 재활용이다.
- 'The file cabinet'은 서류 보관함이며, 'all the documents produced or received'라는 문구대로 회사가 만들거나 받은 모든 문서가 보관함 정리가 아닌 파기 조치의 대상이다.

부적절한 표현은 is he로, 긍정문 뒤의 부가의문문은 부정형인 isn't he?가 되어야 합니다.
방문객의 말 "Mr. Park is in, ___?"은 앞 절이 긍정(is in)이므로 "박 사장님 계시죠, 그렇죠?"라는 뜻이 되려면 isn't he 를 써야 합니다.
- let you in: '들여보내 드리다'라는 뜻으로, 성함과 용건을 알아야 들여보낼 수 있다는 맥락에 맞습니다.
- What do you wish to see Mr. Park about?: '어떤 용건으로 박 사장님을 뵈려 하십니까?'로 용건을 묻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 an old friend of his: '그의 오랜 친구'라는 이중 소유격(a/an + 명사 + of + 소유대명사)으로 올바른 표현입니다.

대화와 맞지 않는 것은 회의를 먼저 제안한 사람이 Mr. Clark이라는 설명입니다. 회의를 먼저 제안한 사람은 Ms. Clinton 입니다.
Mr. Clark 은 "I'm calling in regard to your message about a meeting(회의에 관한 메시지 때문에 전화드립니다)"이라고 했고, Ms. Clinton 은 "I was calling to see if we could meet tomorrow(내일 만날 수 있는지 여쭤보려고 전화했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 Mr. Clark 이 Ms. Clinton 의 전화에 회신하는 것: "Thank you for returning my call"로 확인됩니다.
- 회의 장소가 Ms. Clinton 의 사무실인 것: "tomorrow afternoon at 2 o'clock at my office"로 확인됩니다.
- Mr. Clark 이 회의 전에 투자 정책을 확인해야 하는 것: "please check the details of investment policy before coming"으로 확인됩니다.
받은 메일을 다른 수신자에게 보낼 때는 bcc 가 아니라 전달(forward) 기능을 쓴다.
bcc 는 다른 수신자가 모르게 사본을 보내는 숨은 참조 기능이다.
- 동보기능은 여러 사람에게 같은 메일을 한 번에 보내는 기능이다.
- 수취 일시를 지정해 그 시각에 발송되게 하는 것은 예약 발송 기능이다.
- cc 는 본래 수신인 외에 참조로 받을 사람을 지정하는 기능이다.

가장 적절한 것은 응시·합격인원은 세로 막대, 합격률은 꺾은선으로 나타낸 혼합형 그래프입니다.
표의 필기 응시인원(2007년 96,850명 → 2011년 36,267명)과 합격인원(60,188명 → 19,081명)은 '명' 단위의 양이고, 합격률(62.1% → 52.6%)은 '%' 단위의 비율이라 단위와 크기가 서로 다릅니다. 양은 막대로 비교하고 비율의 추이는 꺾은선(보조 축)으로 함께 보여 주는 혼합형이 알맞습니다.
- 100% 기준 누적 세로 막대: 구성비만 보여 주어 연도별 인원수 자체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 거품형: 세 가지 값의 관계를 거품 크기로 나타내는 형식이며, 합격률만 비교하면 응시·합격인원 비교가 빠집니다.
- 세 항목 모두 꺾은선: 수만 명 단위와 수십 % 단위를 한 축에 그리면 합격률 선이 바닥에 붙어 비교가 어렵습니다.
다양한 휴대폰 모형을 직접 보여 주려면 실물화상기가 가장 적합하다.
실물화상기는 실물을 비추어 화면에 크게 보여 주는 장비다.
- 빔 프로젝터는 컴퓨터 화면 등을 투사하는 장비로 실물을 직접 비추지 못한다.
- OHP 는 투명 필름에 쓴 자료를 투사하는 장비라 입체적인 모형을 보여 주기 어렵다.
- 3D 프린터는 입체물을 만들어 내는 장비이지 발표 중 보여 주는 장비가 아니다.
경쟁사의 SNS 에 관심을 갖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경쟁사의 SNS 도 살펴야 비교를 통해 우리 회사의 SNS 운영을 개선할 수 있다.
- 소셜미디어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상사와 회사 관련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는 설명이 맞다.
- 팔로워, SNS 의 주요 내용, 소비자의 관심 분야를 파악해야 한다는 설명이 맞다.
- 직원들이 회사 SNS 를 활용하고 홍보하도록 권장하는 것은 홍보회사 비서의 자세로 맞다.
처리하지 못한 문서작업을 집으로 가져가서 하는 것은 기밀문서 관리로 적절하지 않다.
기밀문서는 외부로 반출되는 순간 분실·유출 위험이 커지므로 긴급하더라도 사내에서 처리해야 한다.
- 기밀문서를 담은 폴더에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것은 보안 조치로 맞다.
- 기밀문서를 필요 이상 복사하거나 이면지로 쓰지 않는 것은 유출을 막는 행동으로 맞다.
- 퇴사한 지인이 사내 기밀정보를 요청하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비밀 유지 원칙에 맞다.

올바른 순서는 (가) - (나) - (다) - (라)입니다.
영문 명함은 성(Last name)을 먼저 비교하고, 성이 같으면 이름(First name)으로 비교합니다. 이때 이름의 첫 글자만 적힌 머리글자(initial)는 같은 글자로 시작하는 전체 이름보다 앞에 둡니다(nothing before something).
성 Andrew 묶음: J. H. Andrew 의 'J'가 James M. Andrew 의 'James'보다 앞이므로 (가) → (나).
성 Chris 묶음: A. G. Chris 의 'A'가 Anne G. Chris 의 'Anne'보다 앞이므로 (다) → (라).
성의 알파벳순으로 Andrew 가 Chris 보다 앞이므로 전체 순서는 (가) - (나) - (다) - (라)가 됩니다.
광고회사의 디자인 시안 수정은 EDI 로 작성하는 문서의 예로 적절하지 않다.
EDI 는 기업 간에 정해진 표준 양식으로 문서를 주고받는 방식이어서 시안을 보며 수정하는 협의에는 맞지 않는다.
- 무역주문서는 기업 간에 표준 양식으로 주고받는 문서의 예다.
- 국민건강보험 의료비 청구는 기관 간에 정형화된 데이터를 전송하는 예다.
- 홈쇼핑회사의 물류정보 전송은 기업 간 정형 정보를 교환하는 예다.
본문이 표 형식으로 끝나고 표의 마지막 칸까지 작성된 경우에는 표 아래 왼쪽 기본선에서 한 글자를 띄운 뒤 "끝" 표시를 한다. 표 아래 오른쪽 끝에 표시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끝" 표시는 본문(붙임이 있으면 붙임)의 마지막 글자에서 한 글자 띄우고 하는 것이 기본이다.
- 본문의 마지막 글자에서 한 글자 띄우고 "끝"을 표시한다는 설명은 기본 규칙 그대로다.
- 첨부물이 있으면 붙임 표시의 끝에서 한 글자 띄우고 "끝"을 표시한다는 설명이 맞다.
- 표의 중간까지만 작성되면 "끝" 대신 마지막으로 작성된 칸의 다음 칸에 "이하 빈칸"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이 맞다.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모니터를 물걸레로 닦는 행동이다.
모니터 같은 전자기기는 물기가 스며들면 고장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먼지는 마른 천이나 정전기 방지 용품 등으로 제거해야 한다.
- 좁은 사무실의 벽면을 밝은 색으로 처리: 밝은 색은 공간을 넓고 환하게 보이게 하므로 적절하다.
- 공기정화 기능이 뛰어난 산세베리아를 비서실에 둠: 식물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하려는 조치이므로 적절하다.
- 정밀한 작업에 스탠드를 병행: 높은 조도가 필요한 작업은 국부 조명으로 보완하는 것이 눈의 피로를 줄이는 방법이다.

올바른 처리는 인사부장 휴가원을 부사장에게 전결받은 경우입니다. 전결표에서 '휴가(부장, 관리책임자급)'의 결재란은 부사장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전결은 결재권을 위임받은 사람이 결재하는 것, 대결은 결재권자가 부재할 때 그 직무를 대리하는 사람이 결재하는 것, 후결은 대결한 문서를 결재권자가 돌아와 사후에 결재하는 것입니다.
- 임대차 계약: '사옥 임대차'는 사장 결재 사항이므로 사장 부재 시 부사장은 대결을 하고, 후결은 사장이 돌아와서 합니다. 부사장에게 후결을 받는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 인사부 6층 이전: '사옥 내 사무실 이전사항'은 부사장 전결 사항이므로 부사장 부재 시 상무가 하는 것은 대결이지 전결이 아닙니다.
- 총괄상무의 제주도 출장: '국내출장(이사 이상)'은 사장 결재 사항으로 사장이 본래의 결재권자이므로, 위임받아 처리하는 전결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등록은 생산·접수된 전자문서를 전자문서시스템에 등재하여 관리하는 단계이며, 진본성 보장과 변형·훼손 방지 및 이용 가능 상태로의 보존은 주로 보존에 관한 설명이다. 생성은 전자문서를 작성하고 보존 여부를 결정하는 과정이고, 추적은 전자문서 관련 행위의 내역을 생성·저장·관리하는 과정이며, 유통은 조직 내·외부로 전자문서를 송신하는 과정이므로 적절하다.
DBMS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데이터 중복 오류가 불가피하다는 서술이다.
데이터베이스는 여러 사용자가 자료를 공유하도록 통합 관리하는 것이 목적이며, DBMS는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 영문 Database Management System의 약자가 DBMS: 용어 풀이가 맞는 설명이다.
- 테이블의 데이터를 폼·쿼리·보고서로 활용해 관리: 액세스 같은 DBMS의 대표적인 기능이므로 적절하다.
- MS-Access는 개인 사용자용 DBMS: 소규모·개인용 데이터 관리에 쓰이는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이므로 적절하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확한 수치보다 이미지 광고 느낌으로 제작한 시각 자료이다.
IR(투자자 대상 기업 설명) 발표는 투자 판단의 근거를 주는 자리이므로 청중의 감성보다 정확한 수치와 사실을 중심으로 구성해야 한다.
- 슬라이드 마스터 배경에 로고와 CI 활용: 모든 슬라이드에 회사 이미지를 일관되게 보여 주므로 적절하다.
- 화면 전환 효과를 적절히 사용: 지루함을 줄이고 흥미를 유발하려는 것으로 과하지 않게 쓰면 적절하다.
- 주요 서비스와 제품 설명용 플래시 파일 삽입: 동적인 시청각 자료로 제품 설명을 돕는 방법이므로 적절하다.
옳지 않은 것은 모든 기사를 빠짐없이 꼼꼼히 읽는다는 행동이다.
신문은 분량이 많으므로 상사의 정보 요구에 맞춰 필요한 기사를 선별해야 시간 대비 효율이 높다.
- 인물 동정란에서 지인의 승진·영전·부고를 확인: 상사의 인간관계 관리와 경조사 챙김에 필요한 정보이므로 옳다.
- 상사의 정보 요구에 맞는 2~3종의 신문을 선별해 조사: 모든 신문을 보지 않고 목적에 맞게 범위를 좁히는 방법이므로 옳다.
- 큰 제목을 훑어 중요 기사를 파악한 뒤 필요한 기사를 읽음: 제목으로 먼저 거르고 읽는 효율적인 방법이므로 옳다.

잘못 짝지어진 것은 나 – B2E입니다. '회사와 정부의 거래'는 B2G(Business to Government)입니다.
B2E(Business to Employee)는 기업과 그 기업 임직원 사이의 거래·서비스를 가리키므로 정부와의 거래와는 다릅니다.
- 가 '기업 간의 거래' – B2B(Business to Business): 맞는 연결입니다.
- 다 '정부 간의 거래' – G2G(Government to Government): 맞는 연결입니다.
- 라 '소비자와 소비자 간의 거래' – C2C(Consumer to Consumer): 맞는 연결입니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데이터 파일로 파워포인트 파일을 쓸 수 있다는 서술이다.
편지병합은 받는 사람의 이름·주소 같은 자료를 담은 데이터 파일을 내용 파일에 끼워 넣는 기능인데, 파워포인트는 슬라이드 파일이라 수신자 목록 같은 데이터 원본으로 쓰지 않는다.
- 동일한 내용에 받는 사람 정보만 달리해 여러 명에게 발송: 편지병합의 정의로 맞다.
- 내용 파일과 데이터 파일 두 개가 필요: 편지병합의 구성 요소 설명으로 맞다.
- 기존 데이터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만들어 사용: 데이터 파일 준비 방법으로 맞다.
수신문서 처리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사가 요청하지 않아도 관련 문서 사본을 첨부해 드리는 행동이다.
비서는 상사가 문서를 검토할 때 필요할 자료를 미리 파악해 함께 드려 상사의 업무를 효율화하는 것이 직무이다.
- 접수된 모든 우편물을 개봉해 확인한 뒤 담당자에게 전달: 친전·개인 앞 우편물처럼 받는 사람이 직접 열어야 하는 우편물이 있으므로 모두 개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봉투 여백에 접수 일부인을 찍음: 접수 일부인은 개봉한 문서 자체의 여백에 찍어 수신 날짜를 남기는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 개봉한 우편물을 크기에 따라 정리해 상사에게 드림: 상사에게는 중요도와 긴급도에 따라 정리해 드려야 하므로 크기 기준은 적절하지 않다.

올바르지 않은 설명은 AB자동차가 달러 가치가 올라갈수록 수익성이 낮아지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기사는 AB자동차가 "환율이 하락할수록 수익성이 낮아지는 구조"라고 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하락은 원화 가치 상승, 즉 달러 가치 하락을 뜻합니다. 국내 생산분의 70% 가까이를 수출하는 AB자동차는 달러 가치가 떨어질 때 수익성이 낮아지는 것이므로 방향이 반대입니다.
- 정유업계: "원유 매입 당시보다 석유제품을 만든 뒤 내다 팔 때 환율이 낮으면 시차효과로 인한 환차손 발생도 우려된다"는 기사 내용과 일치합니다.
- 무역·조선업계: 이미 대부분 환헤지를 해 놓아 "환율변동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기사 내용과 일치합니다.
- CD전자: 3분기 시장기대치를 훌쩍 뛰어넘는 영업이익(어닝 서프라이즈)이 "환율효과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고 했고, 부품 결제가 달러화로 이뤄지므로 원·달러 환율이 높았던 덕을 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