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강령에 가장 부합하는 태도는 종이컵 사용 절제로 자원·환경보존을 실천하고 경험을 나누는 것이다.
직무 수행 중 자원과 환경을 아끼는 실천을 동료와 공유하는 것은 비서의 직무 윤리에 어긋나지 않는다.
- 고객사의 신사업 내용을 모임 세미나에서 토론하는 것은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는 행동이다.
- 임원의 만족만 앞세워 동료와의 팀워크를 뒤로 미루는 것은 동료와 협조해야 하는 직무 자세에 어긋난다.
- 상사에 대한 충성심을 조직 순응보다 앞세우는 것은 조직 전체의 이익을 해칠 수 있어 바람직하지 않다.

정답은 '사내 정책수립'이다.
김혜진 과장의 주요업무는 회장님의 스케줄 관리·대외 자료 정보 보고·문서관리·수신/발신 업무·사장실 비서 관리이고, 관계사 후배 비서 대상 특강을 맡기도 한다.
경력 개발 분야에는 '신입사원 교육훈련'·'비서 인사관리'·'비서 전문가 대외활동'이 들어 있고, '사내 정책수립'은 그 분야에 들지 않는다.
- '신입사원 교육훈련'은 김 과장이 '비서직으로 첫발을 내딛는 후배들'의 괴리감과 스트레스에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낸 대목과 짝을 이룬다.
- '비서 인사관리'는 '비서 관리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는 사장실 비서 관리 경험에서 넓히는 분야이다.
- '비서 전문가 대외활동'은 회장실 비서경력 12년차로 관계사 후배 비서들을 대상으로 특강 '형식의 교육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는 경험이 바탕이다.
국제전화 연결 전에는 상대방의 국가번호와 런던 지역번호, 회사가 계약한 국제전화 할인 서비스의 통신사업자 제공번호를 확인해야 한다. 반면 국제전화 제3자 요금 부담 서비스는 통화 연결에 필요한 기본 점검 사항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가장 낮다.

정답은 'A, B, C, E, G'이다.
'A, B, C, E, G'는 A('지리적으로 가까운 거래처를 묶어' 이동거리 최소화), B(중요한 거래처부터 면담약속), C(거래처 근처 식당 확인), E(식당 선호도 판단), G(방문을 정리하는 미팅 시간)의 묶음이며, D와 F는 들지 않는다.
D는 '일정표 초안이 나오면' 일정이 모두 확인되었음을 알리는 처리로, 초안 단계의 일정과 확정 통보가 한 문장에 겹친다. F는 상사와 Mr. Jones의 점심식사 비용을 '거래처의 접대 예산으로 구분한다'는 처리이며, 바람직한 고려 사항의 묶음에 들지 않는다.
- 'A, B, C, D, E, G'는 그 조합이 아니며, 초안 단계에서 '쉽지 않다는 코멘트'와 함께 확정을 알리는 D를 넣었다.
- 'A, B, C, E, F, G'는 점심 비용을 거래처 접대 예산으로 구분하는 F를 넣은 조합이다.
- 'A, B, C, D, E, F, G'는 D와 F를 모두 넣은 전체 목록이다.
경력개발 자세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외국계 회사의 비서직 업무를 해외 MBA 취득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비서직을 다른 목표를 위한 도구로 삼는 태도는 맡은 직무 안에서 전문성을 쌓아 가는 경력개발의 자세가 아니다.
- 소속 조직의 업종을 꾸준히 공부해 동종업계 이직 때 경력 요소로 삼는 것은 적절하다.
- 사내 프로젝트·기획 업무에 참여해 기획 내용을 익히는 것은 적절하다.
- 우편물·문서·업무일지를 통한 직무분석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음을 이해하는 것은 적절하다.
회의 준비 업무처리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불참 의사를 밝힌 주요 인사에게 다시 연락해 참석을 부탁하는 것이다.
이미 불참 의사를 밝힌 사람에게 거듭 참석을 요청하면 상대의 결정을 존중하지 않는 결례가 되고 부담을 준다.
- 일시·장소·프로그램·예산·참석자 명단을 담은 기획안을 작성해 상사의 승인을 받는 것은 적절하다.
- 초대장을 회의일보다 충분히 앞서 받게 하는 것은 초청자들이 일정을 조정할 시간을 주므로 적절하다.
- 외국인 참석자를 위해 통역 수신기를 참석자 수보다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은 부족에 대비한 적절한 준비이다.
드레스코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약식 야회복(black tie)을 격식을 갖춘 정식 야회복이라 한 설명이다.
정식 야회복은 연미복인 화이트타이이고, 턱시도인 블랙타이는 이보다 격식을 낮춘 약식 야회복이다.
- 일반 행사는 평상복이 원칙이라는 설명은 맞다.
- 화이트타이가 제비 꼬리 모양의 연미복으로 무도회·정식 만찬·저녁 파티에 쓰인다는 설명은 맞다.
- 평상복(lounge suit·business suit)은 진한 회색이나 감색으로 재킷과 바지를 같은 색으로 입는다는 설명은 맞다.
상사 해외출장 중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은 평상시와 같이 상사의 결재를 받도록 부서에 전달한 것이다.
출장 중에는 상사가 결재할 수 있는 여건과 방식을 상사에게 확인해 정해야 하며, 비서가 임의로 평소처럼 올리라고 정하는 것은 상사의 일정과 의사를 무시한 처리이다.
- 상사 업무대행자에게 사안을 보고해 상사의 부재로 인한 공백을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다.
- 회신이 필요한 통신문·우편물을 우선순위를 정해 상사에게 알려 회신이 늦어지지 않게 한 것은 바람직하다.
- 매일 주요 사안과 중요 인물의 연락을 브리핑하고 필요하면 상사와 통화로 보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정답은 '해외 워크샵 여행의 시기에 따른 경비 차이가 커서 워크샵의 시기를 비수기 시즌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상사에게 타진해 본다.'이다.
'해외 워크샵 여행의 시기에 따른 경비 차이가 커서 워크샵의 시기를 비수기 시즌으로 조정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상사에게 타진해 본다.'는 행사 개요의 시기 12월 둘째주 3박 4일을 비서가 바꾸지 않고, 비수기 시즌 조정 여부를 상사에게 묻는 처리이다.
- '사내 직원의 지인이 운영하는 여행사를 섭외하여 경비 절감을 요청한다.'는 옳지 않으며, 여행사를 고르는 근거가 경비 비교가 아닌 '지인이 운영하는' 관계이다.
-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저렴한 단체 여행 상품을 선택하여 가능하면 워크샵 일정을 그 상품 프로그램에 맞추도록 조정한다.'는 워크샵 일정을 여행 상품 프로그램 쪽으로 바꾸는 처리이며, 개요의 프로그램은 '한 해 비즈니스 리뷰'와 '단체 스포츠 경기'이고 목적은 리더십 훈련이다.
- '임원의 다른 출장일정과 연계하여 여행 경비를 출장비에 포함 시킬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전 직원 행사의 경비를 임원 출장비 항목에 넣는 처리이며, 개요의 참가 대상은 '사내 소속 임직원 및 가족' 포함 90명이다.

정답은 '회사의 홍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인지를 판단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알려준다.'이다.
'회사의 홍보에 도움이 되는 내용인지를 판단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알려준다.'는 옳지 않으며, 기자가 확인하려는 것은 '사장님의 성함과 출신학교' 등 상사 개인의 사항이다. 상사와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 정보제공 범위는 상사의 대리자와 상의하고 결정하는 사항이다.
- '회사 홍보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홍보실 담당자에게 전화를 연결해 준다.'는 기자의 용건인 '귀사에 대한 홍보 기사를' 싣는 일과 담당 부서를 짝지은 처리이다.
- '지금 사장님이 출장 중이라고 하고 연락처를 받아 놓는다.'는 '상사가 해외출장 중에' 받은 전화라는 상황과 부합하는 부재 응대이다.
- '인터넷으로 한밭신문을 검색하여 어떤 성격의 매체인지 확인해 보았다.'는 '대전으로 이사하여 새 직장에 취업한' 비서가 매체 '한밭신문'의 성격을 파악하는 처리이다.

(나) 명함은 株式會社 巨圓 代表理事 金容喆이므로 주식회사 거원 대표이사 김용철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巨圓은 '클 거, 둥글 원'으로 '거원'입니다. 喆은 吉 두 개를 붙인 '밝을 철'입니다. 따라서 '거도'나 '김용길'로 읽은 것은 틀립니다.
(가) 명함은 韓國機械硏究員 先任硏究員 朴詳葉입니다. 이름 '詳葉'은 '상엽'이므로 박상기·박세기는 둘 다 잘못 읽은 것입니다.


상사의 귀사 후에는 출장 중 수집한 명함과 자료를 정리·파일링하고, 결재서류를 날짜순으로 정리하여 후속 업무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하는 것이 비서의 적절한 업무이다. 1번과 3번은 출장비 정산 담당 업무에 가깝고, 4번은 출장자가 작성하는 출장보고서의 일반적인 내용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세계무역기구(WTO)의 목적을 보호무역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한 설명이다.
WTO는 GATT 체제를 대체해 출범한 기구로, 무역 장벽을 낮추어 국가 간 무역을 더 자유롭게 보장하는 것이 목적이다. 보호무역은 이와 반대 방향이다.
- GATT는 관세장벽과 수출입 제한을 없애 국제무역과 물자교류를 늘리려는 협정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 WTO가 회원국 간 무역관계를 정의하는 여러 협정을 관리·감독하고 무역을 자유롭게 보장한다는 설명은 맞다.
- NAFTA는 미국·캐나다·멕시코 사이에 자유무역 지대를 만드는 협정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엔화 대출기업의 이자 부담이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엔화가 약세이면 엔화로 진 빚을 원화로 환산한 부담이 오히려 줄어든다. 엔화 약세의 부정적 영향은 수출과 관광 쪽에서 나타난다.
- 엔화 약세로 일본 제품의 달러 등 해외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므로, 한국 기업의 수출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엔화 약세로 한국 제품의 엔화 표시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지므로, 일본 시장 수출이 줄어든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엔화 약세로 일본인에게 한국 여행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므로, 일본인 관광객이 줄어 관광업 매출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윤리경영이 단기·장기 모두 비용을 늘리고 효율을 약화시킨다는 설명이다.
윤리경영은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이해관계자의 신뢰와 기업 평판을 높여 기업에 이익이 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장기에도 불리하기만 하다는 단정은 맞지 않는다.
- 기업윤리가 사회적 윤리에 관한 일반의 인식과 제도·입법의 취지를 바탕으로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경영 활동의 윤리성이 내부 이해관계자뿐 아니라 외부 이해관계자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윤리가 중요해졌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비윤리적 기업 활동의 부정적 효과가 부각되어 각국이 윤리강령이나 헌장을 채택하고 준수하도록 권장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기업집중이 소비자와 중소기업에도 이익이 된다는 설명이다.
기업집중은 소수 기업이 시장을 지배하게 해 경쟁을 제한하므로, 소비자와 중소기업에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 카르텔이 주로 시장통제를 목적으로 동종 또는 유사 업종 기업이 신사협정으로 결합하는 형태라는 설명은 맞다.
- 카르텔 참가 기업은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약으로 시장통제에 관한 사항을 정한다는 설명은 맞다.
- 동종·동일 생산단계의 기업이 독립성을 잃고 하나의 자본으로 결합하는 강력한 형태는 트러스트이므로 맞는 설명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주식회사가 자본과 경영의 분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기업이라는 설명이다.
주식회사는 출자자인 주주와 경영자가 분리되는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대표적 특징이다.
- 주주는 출자액을 한도로 책임지는 유한책임사원이라는 설명은 맞다.
- 주식회사가 대중으로부터 대규모 자본을 조달할 수 있고 주주 개인재산과 회사 재산이 구별된다는 설명은 맞다.
- 주식회사의 기관으로 주주총회·이사회·감사가 있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합명회사가 연대하여 유한책임을 지고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회사라는 설명이다.
합명회사는 무한책임사원만으로 구성되고 출자자가 직접 경영에 참여하는, 소유와 경영이 일치하는 인적회사이다.
- 소유와 경영의 분리가 주식회사의 특징이라는 설명은 맞다.
- 다수의 소액투자자가 지분율에 비례해 소유권을 가지고 전문경영인을 고용해 경영을 맡긴다는 주식회사 설명은 맞다.
- 합명회사가 무한책임사원만으로 구성되며 가족적·인적결합의 색채가 짙은 인적회사라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수평합병을 생산 단계가 다른 기업 간의 합병이라고 한 설명이다.
수평합병은 같은 업종·같은 생산 단계의 기업끼리 합치는 것이다. 한 제품의 여러 생산 단계를 지배하려는 합병은 수직합병에 해당한다.
- 인수 및 합병이 둘 이상의 조직을 결합해 더 큰 조직을 만드는 것이라는 설명은 맞다.
- 이미 활동 중인 기업을 인수해 새 분야에 진출하면 경영기반을 다지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같은 업종의 기업을 인수·합병하면 기존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지식경영 시대의 조직이 수직적이고 기능 중심이라는 설명이다.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려면 부서 간 소통이 원활해야 하므로, 수직적·기능 중심 구조보다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이 적합하다.
-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발굴·공유해 조직 전체의 문제해결능력을 높이는 경영방식이라는 정의는 맞다.
- 지식의 창출과 공유를 제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신뢰와 배려가 형성된 사람들 사이에서 지식공유 네트워크가 잘 작동한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음 연도 목표를 세울 때 당해 연도 실적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목표는 이전 실적과 달성 정도를 바탕으로 세워야 현실성이 있고, 이전 성과를 피드백해 다음 목표에 반영하는 것이 목표관리의 취지이다. 실적을 무시한다는 설명은 이와 맞지 않는다.
- 목표관리가 효율적인 경영관리체제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 수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 목표관리의 구성요소가 목표설정·참여·피드백이라는 설명은 맞다.
- 목표관리 결과를 연봉인상·성과급·승진 등 인사 자료로 활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매트릭스 조직의 특성으로 적절한 것은 이원적 권한과 균형을 특징으로 하여 동태적·복잡한 환경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매트릭스 조직은 기능별 조직과 프로젝트 조직을 결합해 구성원이 두 방향의 권한 아래 놓이는 구조이다.
- 분업·위계구조를 강조하고 공식 규정과 절차에 의존하는 조직은 관료제 조직의 특징이다.
- 각 계층에서 선발된 위원이 모여 부분별 의견차를 조정하며 의사결정을 하는 조직은 위원회 조직에 가깝다.
- 특정 과업을 위해 일정 기간 모였다가 프로젝트가 끝나면 해산하는 조직은 프로젝트팀(태스크포스)에 가깝다.

제시문은 포지셔닝에 대한 설명입니다. 경쟁 상품과 비교해 자사 제품이 상대적으로 차지하는 위치이며, 제품에 대한 고객의 지각과 평판에 차이를 가져옵니다.
- 시장세분화: 전체 시장을 고객의 특성·욕구 같은 기준에 따라 여러 집단으로 나누는 단계입니다.
- 표적시장 선정: 나눈 세분 시장 가운데 진입할 시장을 고르는 단계입니다.
- 구매자행동분석: 소비자 구매 과정을 분석하는 것으로, STP의 단계가 아닙니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변혁적 리더십이 개인적 이익과 경쟁적 관계를 추진력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변혁적 리더십은 구성원이 개인적 이익을 넘어 조직의 비전과 공동목표를 향하도록 이끄는 것이므로, 개인 이익 중시·경쟁 관계와는 맞지 않는다.
- 리더십이 목표와 관련해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과정이며 리더가 비전을 제시하고 동기를 유발한다는 설명은 맞다.
- 특성이론이 리더의 개인적 자질에 따라 성공이 좌우된다고 본다는 설명은 맞다.
- 상황이론이 상황에 따라 과업지향적 리더나 관계지향적 리더가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본다는 설명은 맞다.
적절한 것은 알더퍼의 이론이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이론의 문제점을 보완해 실증조사에 더 부합하도록 수정한 이론이라는 설명이다.
알더퍼의 이론은 매슬로우의 욕구를 존재·관계·성장의 세 가지로 줄여 보완한 것이다.
- 아담스의 공정성이론에서 불공정은 투입보다 산출이 적을 때(과소보상)에도 생긴다. 산출이 클 때만 생긴다는 주장은 틀리다.
-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에서 보상 같은 위생요인은 불만을 줄이는 요인일 뿐, 수준이 높다고 비례해 만족을 주지는 않는다.
- 포터와 로울러의 기대이론은 성과가 보상을 거쳐 만족을 낳는다고 보며, 만족이 성과를 낳는다는 전통적 관점과 다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생활수준 유지를 위한 보상수준을 계획하는 활동이다.
인적자원계획은 필요한 인력의 수와 현재 인력 사이의 수급 불균형을 조정하는 활동이다. 보상수준 결정은 보상관리에 속한다.
- 불필요한 인력을 줄이는 해고계획은 초과 인력을 조정하는 수급 조정 활동이다.
- 현재 종업원과 필요한 종업원의 수급불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계획하는 것이 인적자원계획의 핵심이다.
- 종업원의 능력을 개발하는 인적자원개발계획도 인력의 질을 맞추는 활동이다.
설명에 해당하는 용어는 월급여와 부양가족에 따른 원천징수 세액을 정해 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이다.
고용주는 매월 급여를 줄 때 이 표에 따라 소득세를 미리 떼어 낸다.
- 근로소득 원천징수 지급조서는 지급한 소득과 원천징수한 세액의 내역을 신고하는 서류이다.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는 연말정산에 필요한 공제 증빙 자료를 조회·제공하는 서비스이다.
- 표준근로계약서는 근로조건을 정해 적는 근로계약 서식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IRP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고 한 설명이다.
IRP는 근로자 등 소득이 있는 사람이나 퇴직급여를 받은 사람이 노후 대비를 위해 개설하는 퇴직연금 계좌이므로, 아무 조건 없이 누구나 가입하는 상품이 아니다.
- 개인 이름으로 개설하는 퇴직연금이라는 설명은 IRP의 정의에 맞다.
- 이직할 때 받은 퇴직금 등을 넣어 두었다가 은퇴 후 연금으로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납입액에 대해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품수명주기를 판매장소에 따른 인지도 수준의 변화로 설명한 부분이다.
제품수명주기는 신제품이 도입된 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도입·성장·성숙·쇠퇴로 변해 가는 패턴이다.
- 마케팅믹스가 목표시장에서 목표를 달성하려고 통제 가능한 마케팅 변수를 최적으로 배합하는 것이라는 설명은 맞다.
- 통제 가능한 변수가 제품·가격·유통경로·촉진이라는 설명은 맞다.
- 제품관리가 시장 변화에 맞춰 제품 구성을 계속 조정하는 것이며 핵심이 제품수명주기의 이해에 있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대차대조표가 일정 기간의 영업실적과 순이익을 밝힌다는 설명이다.
일정 기간의 수익·비용과 순이익을 보여 주는 것은 손익계산서이고, 대차대조표는 특정 시점의 재무상태(자산·부채·자본)를 보여 준다.
- 자산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으로 이루어진다는 등식을 명시하는 표가 대차대조표라는 설명은 맞다.
- 대변의 부채와 자본란이 자금을 어떻게 조달했는지 보여 준다는 설명은 맞다.
- 차변의 자산란이 조달한 자금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보여 준다는 설명은 맞다.

괄호에 들어갈 말은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 A기업은 1/4분기 동안 매출 100억 원, 영업이익 20억 원을 공시했는데, 이처럼 일정 기간의 경영 성과(수익과 비용)를 보여 주는 재무제표가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
- 재무상태표: 일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상태를 나타냅니다.
- 자본변동표: 일정 기간 동안 자본의 변동 내역을 나타냅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의 처분 내역을 나타냅니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비재무적 지표가 정량화·계량화되고 인과관계가 규명되는 장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비재무적 지표는 오히려 계량화하기 어렵고 성과와의 인과관계를 밝히기 어렵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된다.
- 재무와 비재무 성과지표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균형성과표의 기본 개념이라는 설명은 맞다.
- 미래지향적인 비재무 지표를 통합하므로 조직의 비전과 전략에 따라 차별적으로 설계·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도입과 실행이 각 조직의 성격에 맞게 설계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회사 부서를 바르게 설명하지 못한 것은 sales department(영업부)가 구매에 관한 송장(invoice)을 모두 다룬다는 문장이다.
sales department는 제품을 파는 부서이고, 구매 등에서 오는 송장과 대금을 처리하는 일은 회계 부서의 일이다.
- The purchasing department(구매부)가 공급업체의 가격과 할인을 비교해 자재를 산다는 설명은 맞다.
- The personnel department(인사부)가 신입 직원을 채용하고 직원 파일을 관리하며 교육한다는 설명은 맞다.
-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department(연구개발부)가 제품을 개선·변경하고 기술 문제를 계획한다는 설명은 맞다.
우리말 번역이 틀린 것은 파일을 열기 어려우면 알려 달라는 문장을 제가 다시 보내드릴 수 있도록 알려 달라고 옮긴 부분이다.
영문은 보낸 파일을 보는 데 어려움이 있으면 알려 달라는 뜻이다. 번역문에는 다시 보내 주겠다는 내용이 영문에 없다.
- I am pleased to inform you that we have decided to sign the contract. 는 계약 체결을 결정했음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는 뜻이어서 번역이 맞다.
- Please, note that our agency will be closed from the 7th until 9th. 는 7일부터 9일까지 문을 닫으니 유념해 달라는 뜻이어서 번역이 맞다.
- Send me an acknowledgement e-mail as soon as you receive my e-mail. 은 받는 대로 확인 이메일을 보내 달라는 뜻이어서 번역이 맞다.

밑줄 ⓐ 자리에 들어갈 말은 Invoice(송장·청구서)이다.
그림은 ABC Sports Equipment 가 To: Mr. Boris Douglas 앞으로 보낸 문서로, Quantity·Product Number·Description·Price·Total 항목에 Football gloves 1개 52.00달러, Training jacket 2개 88.00달러, Backpack 2개 48.00달러를 적고 Total: 188달러를 청구한다. 판매한 물품의 수량·단가·합계를 적어 대금을 청구하는 문서이므로 제목은 Invoice 가 맞다.
- Check: 대금을 지급하는 수표로, 판매자가 발행하는 청구 문서가 아니다.
- Price: 가격 자체를 뜻할 뿐 문서의 제목이 되지 않는다.
- Notice: 알림·공지로, 품목별 금액을 청구하는 문서와 맞지 않는다.

빈칸 ⓐ는 "widely ___ in the media"라는 수동태 문맥에 맞춰야 하며, 미국식 철자인 publicized가 쓰인다(미국식 비즈니스 서신 관례상 publicized 사용). ⓑ는 "the hotel rooms to ___ the attendees from abroad"로 "~을 수용하다"라는 뜻의 동사 accommodate가 들어가야 문맥상 적절하다. ⓒ는 "based on double ___"에서 호텔 객실 요금 산정 기준이 되는 명사 occupancy(2인 1실 기준)가 와야 자연스럽다. 따라서 ⓐ~ⓒ 순서대로 publicized, accommodate, occupancy인 4번이 정답이다.

이 편지의 목적은 Mr. Brown 의 자료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다.
본문은 "I wish I could send you a copy of our New Employees Training Manual"(교육 매뉴얼을 보내 드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로 시작해, 매뉴얼은 classified as confidential(기밀로 분류)이고 관리직 직원만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대신 신입 직원용 소책자(booklet)를 보낸다고 하므로 요청 거절이 핵심이다.
- 매뉴얼 사본 요청: 요청한 쪽은 Mr. Brown 이고, 이 편지는 그 요청에 대한 답장이다.
- 정보 문의: 편지 쓴 사람은 무엇을 묻지 않고 거절 사유를 설명한다.
- 발송일 통지: 선적·발송 날짜에 관한 내용은 본문에 없다.
B : No, I don't have anything except my personal belongings.
B : Sure, how much are you changing?
B : How do I lose my weight?
B : Please fill out this form and describe your bag.
서로 어울리지 않는 대화는 짐이 무게 초과라는 말에 "How do I lose my weight?"라고 답하는 대화이다.
A는 가방이 규정 무게를 넘었다고 알렸는데, B는 마치 자신의 몸무게를 줄이는 방법을 묻는 것처럼 답해 맥락이 맞지 않는다.
- "Do you have anything to declare?"(신고할 물품이 있습니까)에 개인 소지품 외에는 없다고 답하는 것은 세관 대화로 자연스럽다.
- 원화를 가지고 홍콩 달러로 환전하려는 말에 얼마를 바꾸겠느냐고 되묻는 것은 환전 대화로 자연스럽다.
- 가방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말에 양식을 작성하고 가방을 설명해 달라고 하는 것은 수하물 분실 신고 대화로 자연스럽다.

사실과 다른 것은 Carmen 이 Ms. Insler 에게 물품을 배달할 예정이라는 내용이다.
전화 메모에서 9:35 A.M. Carmen Helmsworth(Saint Maria Hospital)의 용건은 wellness fair 제안 후속 확인과 624-567-1216 으로 연락 바람이다. 400부 brochures 를 5월 20일까지 사무실로 보내겠다는 사람은 Janie Reed(KKC Kims Advertising)이다.
- 5월 19일 서명할 문서: James Fiddler 가 May 19 오전 10시에 new lease(새 임대차 계약) 서명이 가능하다고 했으므로 맞다.
- Carmen 에게 전화: "Contact by dialing 624-567-1216" 이므로 맞다.
- Janie Reed 가 5월 15일 전화: 메모 날짜가 Tuesday, May 15 이고 10:20 A.M. 에 Janie Reed 의 전화가 기록되어 있으므로 맞다.

뜻이 맞지 않는 것은 ⓓ take the minutes 를 spend a few minutes 로 바꾼 것이다.
대화에서 "Jacob has kindly agreed to take the minutes"의 minutes 는 시간 단위 '분'이 아니라 회의록이다. 따라서 take the minutes 는 '회의록을 작성하다'라는 뜻이고, '몇 분을 보내다'와는 의미가 전혀 다르다.
- ⓐ come up with = produce: 결정을 '내놓다·만들어 내다'라는 뜻으로 통한다.
- ⓑ brainstorming = putting heads together: 여럿이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다.
- ⓒ go through = review: 지난 회의 보고서를 '검토하다·훑어보다'라는 뜻이다.

일정표와 다른 것은 Hero Hotel 에서 점심을 먹는다는 내용이다.
점심은 12:30-2:00 Luncheon with a CEO of Modern Design Center at Rose restaurant 으로, 장소가 Rose restaurant 이다. Hero Hotel 은 저녁 6:00-9:00 Reception & Dinner 장소다.
- 오전 연속 회의: 10:00-11:00 Board meeting, 11:30 Designers meeting 으로 오전에 회의가 두 번 이어진다.
- 오후 시내 방문: 2:30-4:30 Visit to downtown retail shops 가 있다.
- 리셉션·만찬 3시간: 6:00-9:00 이므로 3시간이다.

대화와 맞는 것은 방문객이 Mrs. Kim 의 사무실에 다시 올 것이라는 내용이다.
비서가 "I can give you an appointment for tomorrow at 10 a.m."라고 제안하자 방문객 Jonathan Gray 가 "Yes, thank you."라고 수락했으므로 내일 다시 방문하게 된다.
- 비서에게 선물 전달: 방문객이 건넨 것은 business card(명함)이다.
- 물품 주문차 방문: "regarding our latest order", 즉 이미 한 최근 주문 건으로 만나러 온 것이지 새로 주문하러 온 것이 아니다.
- Mrs. Kim 이 회의 중: "not in the office", "out today"라고 했으므로 외출 중이다.

사실이 아닌 것은 비서가 메시지를 전달하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비서는 "I contacted Mr. Smith and delivered your message."라고 말했으므로 메시지는 전달되었다.
- Mr. Smith 가 회신하지 않음: Mr. Parker 가 "I haven't heard from him"이라고 했으므로 맞다.
- Mr. Parker 가 Mr. Smith 와 연락하지 못함: 지난주 메시지를 남겼지만 답을 듣지 못했고, 지금도 Mr. Smith 가 "tied up(다른 일로 바쁨)"이라 통화하지 못했으므로 맞다.
- 새 프로젝트 제안서 미제출: "I haven't received any proposal for the new project yet"이므로 맞다.

정답은 'Mr. Evans will call Mr. Kwon in the afternoon.'이다.
'Mr. Evans will call Mr. Kwon in the afternoon.'은 C의 부탁 'Would you have him call me anytime'과 부합하며, C가 밝힌 연락 가능 시각은 오후 3시 이후이다.
B는 Boston Insurance 소속의 Peter Evans이고, A가 Mr. Kwon에게 B의 방문을 알리자 C가 답했다. A는 'I certainly will'로 답한 뒤 B에게 C의 board meeting 참석 일정을 전했다.
- 'Mr. Evans and Mr. Kwon have an appointment each other to meet in Mr. Kwon's office.'는 옳지 않으며, A가 'Do you have an appointment with him?'이라고 묻자 B는 부정으로 답했다.
- 'The secretary will have Mr. Kwon call Mr. Evans after 3 o'clock.'은 전화를 거는 쪽을 뒤바꾼 서술이며, A는 B에게 'Please call him'이라고 안내했다.
- 'Mr. Kwon is planning to attend a meeting at 3 p.m.'은 회의 시각을 잘못 옮긴 서술이며, C가 말한 회의 참석 시점은 'right now'이고 오후 3시 이후는 C가 전화를 청한 시각이다.

정답은 'ⓓ : a time lag caused by jet flights'이다.
'ⓓ : a time lag caused by jet flights'는 옳지 않으며, 비서의 물음 'How did you recover from the'에서 jet lag는 회복의 대상이다.
밑줄 친 여행 표현 넷 가운데 나머지 셋은 방문객의 말과 설명이 부합한다.
- 'ⓐ : meals provided to passengers during flight'는 방문객이 말한 음식과 짝을 이루며, 방문객은 'It was as usual except the food'라고 말했고 음식을 두고 'these days are getting worse'라고 평했다.
- 'ⓑ : a stopover'는 옳은 설명이며, 방문객은 'in Tokyo Narita'에서 머문 일정을 말했고 'the transit time'을 포함한 이동 시간을 20시간으로 밝혔다.
- 'ⓒ : a flight with a stop and a change of aircraft'는 방문객의 경로와 부합하며, 방문객은 7시간 대기 뒤의 일을 'change the plane for'라고 말했다.

정답은 'ⓓ report by'이다.
'ⓓ report by'는 어법에 맞으며, 'When do you need the'로 시작하는 Ms. Kim의 물음은 보고서가 필요한 기한을 묻는 말이고 Ms. Baker는 'I need it first thing tomorrow morning'으로 답했다.
대화의 주제는 market research project이며, 나머지 밑줄 셋은 Ms. Baker와 Ms. Kim이 주고받은 문장 속 틀린 어형이다.
- 'ⓐ What's'는 어법에 맞는 의문사 형태가 아니며, 그 물음의 주어는 'the market research project'이고 Ms. Kim은 진행 상태로 답했다.
- 'ⓑ smooth'는 Ms. Kim의 답에서 'going very'와 함께 쓰인 말이며, 그 문장의 바른 어형이 아니다.
- 'ⓒ a writing'은 Ms. Baker가 요청한 'report of the project'를 꾸미는 말로 쓰였고, 틀린 어형이다.

정답은 'What gate the flight leaves from.'이다.
전자항공권 안내 항목에는 'Whether this is a round-trip or one way ticket.'·'What airline the passenger is using.'·'When the passenger arrives to Seoul.'이 들어 있고, 'What gate the flight leaves from.'은 그 안내 항목에 들지 않는다.
항공권의 Itinerary 부분에는 Booking Reference 6417485가 있고, 두 편 모두 'Class B'와 'Free Baggage Allowance 20KG' 항목, 도착 터미널 번호 3이 들어 있다.
- 'Whether this is a round-trip or one way ticket.'은 항공권에서 확인되는 사항이며, 가는 편 CX 411은 서울(ICN)에서 홍콩(HKG)으로, 오는 편 CX 412는 홍콩(HKG)에서 서울(ICN)로 가는 왕복 여정이다.
- 'What airline the passenger is using.'은 항공사명 'CATHAY Pacific Airways'로 드러나며, 각 편에 'Operated by CATHAY' 표기가 있다.
- 'When the passenger arrives to Seoul.'은 오는 편의 도착 행으로 확인되고, 서울(ICN) 도착 일시는 '11MAY07'의 현지 시각 11:30이다.

정답은 'ⓐ spell, ⓑ surname ,ⓒ as in, ⓓ leave'이다.
'ⓐ spell, ⓑ surname ,ⓒ as in, ⓓ leave'는 대화 흐름과 부합하며, B는 'This is Pauline Wong'으로 자신을 밝힌 뒤 A의 물음에 'Wong'의 글자를 하나씩 대답했다.
B가 통화를 원한 상대는 Personnel Department의 Mr. Park이며, A가 'Mexico?'로 글자를 되묻자 B는 'Nancy'로 바로잡았다.
- 'ⓐ pronounce, ⓑ given name, ⓒ as of, ⓓ leave'는 옳지 않으며, B가 글자를 하나씩 댄 이름은 'Pauline'이 아니라 'Wong'이다.
- 'ⓐ address, ⓑ family name, ⓒ for, ⓓ take'는 B의 대답과 다르며, B는 주소가 아니라 'Wong'의 글자를 차례로 댔고 A의 확인 물음도 'M'과 'Mexico?'처럼 글자와 단어를 짝지었다.
- 'ⓐ write, ⓑ first name, ⓒ as for, ⓓ receive'는 말을 남기는 쪽을 뒤바꾼 조합이며, A가 'Would you like to'로 물은 뒤 B는 'please tell him that'으로 전할 내용을 A에게 맡겼다.

정답은 'Saturday, 15th'이다.
'Saturday, 15th'는 도착일인 화요일 11일에 비서가 밝힌 'and staying four nights'를 더한 퇴실 날짜이며, 예약 객실은 suite room, 투숙객은 Clara Smith이다.
호텔 직원은 'Next Tuesday is May the'라는 말과 함께 11일을 도착일로 확인했고, 날짜 계산은 이다.
- 'Tuesday, 11th'는 옳지 않으며, 화요일 11일은 Ms. Smith가 호텔에 도착하는 날이다.
- 'Thursday, 13th'는 에서 나온 두 밤 숙박일 때의 날짜이다.
- 'Friday, 14th'는 세 밤만 묵을 때의 퇴실일이며, 숙박하는 밤은 화·수·목·금요일 밤이다.

정답은 'The secretary should proofread the draft for the managing editor.'이다.
'The secretary should proofread the draft for the managing editor.'는 옳지 않으며, 상사가 'Is the draft for the speech proofread by the'로 물은 교열의 주체는 'managing editor?'이고 비서는 긍정으로 답했다.
상사가 수락한 초청은 'accepted an invitation to the banquet'의 연회이며, 장소는 Continent Hotel, 상사가 맡은 연설은 welcoming speech이다.
- 'The boss will be present at the party on Wednesday at 7:00.'은 대화 내용과 같으며, 비서는 연회 요일과 시각을 'on Wednesday'와 'at 7:00'으로 밝혔다.
- 'There will be a welcoming speech during the banquet.'은 비서의 말과 같고, 비서는 연회 안내 다음 문장을 'Besides'로 시작하며 기자 협회를 대표한 연설 약속을 알렸다.
- 'The boss will peruse the draft of his welcoming speech to finalize it.'은 대화에서 확인되는 일정이며, 비서가 말한 인쇄·배포 준비의 조건은 상사의 'As soon as you go over it' 검토와 'and finalize the speech' 확정이다.

정답은 'to reschedule the meeting within a week'이다.
비서의 제안에는 'to delay the meeting until tomorrow'·'to arrange a video conference'·'to let Mr. Koo do instead of Mr. Smith'가 들어 있고, 'to reschedule the meeting within a week'는 그 제안에 들지 않는다.
비서 Yuna Lee가 전화한 용건은 Mr. Smith의 business trip 중 열릴 회의이며, 비서는 항공편 지연을 알린 뒤 대안을 냈다.
- 'to delay the meeting until tomorrow'는 비서가 'to postpone the meeting'으로 말한 대안이며, 비서는 그때까지 상사가 도착한다는 뜻으로 'he can get there by then'이라고 말했다.
- 'to arrange a video conference'는 비서가 고객 동의를 조건으로 낸 방안이고, 비서의 말은 'Another option is to arrange a video conference'이다.
- 'to let Mr. Koo do instead of Mr. Smith'는 'how about letting Mr. Koo do'로 제시된 방안이며, Mr. Koo는 'He worked with Mr. Smith on the project'라는 말대로 그 프로젝트를 함께한 사람이다.

정답은 '가, 나, 다, 바'이다.
'가, 나, 다, 바'는 '당직근무자가 접수한 문서는 익일 관련부서에' 전달하는 처리, '문서수신부서에서 접수하며' 등록 대장에 기재하는 처리, '접수인을 찍고' 접수번호와 접수일시를 표시하는 처리, 여러 부서원이 볼 문서를 복사본으로 회람하는 처리를 묶은 조합이다.
라 항목의 '수신처가 불분명하니' 친전문서를 개봉한 처리와 마 항목의 상품 안내서·광고문 즉시 폐기는 바른 수신 처리에 들지 않는다.
- '가, 나, 다, 마, 바'는 그 조합이 아니며, 마 항목의 '광고문 같은 것은 즉시' 폐기하는 처리를 더한 조합이다.
- '가, 나, 다, 라'는 친전문서 개봉의 라 항목을 넣고 복사본 회람의 바 항목을 뺀 조합이다.
- '가, 나, 다, 마'는 광고문 폐기의 마 항목을 넣었으며, '여러 부서원들이 보아야 할 문서는' 복사본으로 회람한다는 바 항목은 넣지 않은 조합이다.

정답은 '가, 라'이다.
'가, 라'는 기밀문서라는 이유로 '발신부 기록을 생략하였다'는 처리와 '발송문서의 사본보관용으로' 최종 수정한 워드 파일을 보관한 처리를 묶은 조합이다.
발신 문서는 복사본 보관과 발신기록부 기록이 바른 처리이며, 가 항목은 발신부 기록을 생략했고 라 항목은 복사본 대신 최종 수정한 워드 파일을 보관했다.
- '가, 마'는 가 항목과 함께 마 항목을 묶었으며, 마 항목은 사내로 전달하는 기밀문서를 봉투에 봉한 처리이다.
- '다, 라'는 바람직한 다 항목을 넣은 조합이며, 다 항목은 익일특급 발송 뒤 '등기 번호를' 기록한 처리이다.
- '다, 마'는 그 조합이 아니며, 가와 라가 모두 그 조합에 들지 않는다.

통화등기에 대한 옳은 설명은 가, 다이다.
통화등기(현금배달서비스)는 우편으로 현금을 수취인에게 직접 배달하는 서비스이고(가), 배달 중 분실되면 전액 변상된다(다).
- 나(금액 제한 없음): 통화등기는 보낼 수 있는 금액에 한도가 있으므로 틀린 설명이다.
- 라(결혼식장·장례식장으로 경조금): 경조사 장소로 경조금을 보낼 때는 축하·조의 카드와 함께 배달하는 경조금배달 서비스를 이용한다.
가장 옳지 않은 것은 문상 답례장을 미사여구와 계절인사로 시작한다는 설명이다.
문상 답례장은 조문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글이므로 계절인사나 수식어를 늘어놓지 않고 감사의 뜻을 바로 전한다.
- 취임 축하장에 대한 감사장이 감사 인사 뒤에 포부와 결의를 밝힌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창립기념 축하연 참석에 대한 감사장이 참석에 대한 감사를 먼저 전하고 앞으로의 협력을 부탁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출장 중 호의에 대한 감사장이 신세를 진 담당자와 그 상사에게 감사 인사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정답은 '번호식 - 명칭별 - 명칭별'이다.
'번호식 - 명칭별 - 명칭별'은 최비서가 '받은 순서대로 일련번호를 명함에' 기재한 방식, 고비서가 회사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방식, 박비서가 이름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방식을 차례로 짝지은 배열이다.
세 비서의 정렬 기준은 명함에 매긴 일련번호, 회사명, 이름명이며, 고비서와 박비서는 명함정보를 입력하고 각 기준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였다.
- '주제별 - 주제별 - 명칭별'은 최비서와 고비서의 방식을 주제별로 본 배열이며, 최비서는 받은 순서의 번호로, 고비서는 회사명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 '번호식 - 주제별 - 명칭별'은 고비서의 방식을 주제별로 둔 배열이며, 고비서가 정렬에 쓴 것은 내용 범주가 아니라 회사명의 가나다 차례이다.
- '주제별 - 명칭별 - 명칭별'은 최비서의 방식만 주제별로 잘못 둔 배열이고, 최비서의 명함 정리 순서는 명함에 기재한 일련번호 순이다.


정답은 '가, 나, 다, 라'이다.
'가, 나, 다, 라'는 '결재 경로 지정 및 수정 기능'·'결재 진행 중 결재 경로의 변경 및 수정 기능'·'의견 첨부 기능'·'결재 상황 조회 기능'을 모두 고른 조합이다. 네 기능이 모두 전자결재시스템에서 가능한 기능이며, 한 항목이라도 뺀 나머지 조합은 모두 불완전한 조합이다.
- '가, 나, 다'는 '결재 상황 조회 기능'을 뺀 조합이며, 전자결재에서는 결재 상황 조회도 가능하다.
- '가, 다, 라'는 결재 도중 경로를 고치는 '결재 진행 중 결재 경로의 변경 및 수정 기능'을 넣지 않은 조합이다.
- '가, 라'는 경로 변경 기능과 '의견 첨부 기능'을 고르지 않았으며, 네 항목 가운데 두 항목만 담았다.
구매가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제본기와 코팅용 필름을 함께 산 경우이다.
제본기에는 표지나 링 같은 제본용 소모품이 필요하고, 코팅용 필름은 코팅기(라미네이터)에 쓰는 소모품이어서 짝이 맞지 않는다.
- 서류 위조 방지를 위해 법률사무소에서 인증천공기를 구매한 것은 목적에 맞는다.
- QR코드와 바코드를 인쇄하려고 라벨프린터와 라벨테이프를 구매한 것은 목적에 맞는다.
- 전자칠판과 해당 기종에 맞는 용지를 함께 구매한 것은 기기와 소모품이 짝이 맞는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전자화폐를 한국은행에서 발행한다고 한 설명이다.
전자화폐는 한국은행만 발행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기관이나 민간 사업자 등이 발행하며, 현금처럼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누가 어디서 무엇을 샀는지 제3자가 알 수 없어야 한다는 설명은 익명성이라는 특징에 해당한다.
-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양도성이라는 특징에 해당한다.
- 불법 변조와 위조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설명은 안전성이라는 특징에 해당한다.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상사의 근황을 묻는 방문객에게 일체 답변하지 않은 비서의 행동이다.
비서는 상사의 일정과 신상 가운데 비밀로 할 것은 지키되, 공개해도 되는 범위에서는 방문객에게 정중하게 응대해야 한다. 일체 답하지 않는 것은 지나친 대응이다.
- 늦게까지 일하더라도 회사 업무를 집으로 가져가지 않는 것은 문서와 정보의 유출을 막는 행동이다.
- 타 부서 윗사람의 질문이 회사 기밀에 관한 것이어서 모른다고 답한 것은 기밀을 지키려는 행동이다.
- 중요서류를 전자 잠금장치가 있는 서류함에 보관하고 비밀번호를 수시로 바꾸는 것은 문서 보안을 위한 적절한 행동이다.

정답은 '가, 마'이다.
'가, 마'는 상사 부재 중 '손님이 일찍 방문했을 때' 상사 집무실에서 기다리게 한 가와, '작성 중인 보고서 마감일이' 임박하자 USB 드라이브에 복사한 문서 파일로 집에서 작업한 마를 묶은 조합이다. 손님이 기다릴 때는 양해를 구하고 접견실로 안내하는 처리가 바른 응대이며, 회사 문서를 집으로 가져가는 행동은 정보보안 유지에 적절한 행동이 아니다.
- '다, 마'는 그 조합이 아니며, 다는 '상사의 정보를 외부에서 요청한 경우' 상사에게 보고한 뒤 지시를 기다린 바른 처리이다.
- '마, 바'는 가를 빼고 바를 넣었고, 바는 '잠시 자리를 비울 때에' 모니터를 끈 행동으로 문서 화면 노출을 막는 조치이다.
- '가, 바'는 마를 넣지 않은 조합이며, 가와 함께 골라야 할 항목은 USB 드라이브 복사 파일로 집에서 작업한 마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모든 컨텐츠에 효과를 주어 화려하게 만든 방법이다.
효과를 모든 내용에 넣으면 시선이 분산되어 정작 강조할 내용이 묻힌다. 필요한 곳에만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 문장보다 키워드 중심의 도해·그림·사진으로 이미지화한 것은 전달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 중요한 부분에 하이라이트 색을 써서 강조한 것은 핵심을 드러내는 방법이다.
- 템플릿을 이용해 폰트·색감·레이아웃의 통일성을 준 것은 일관된 자료를 만드는 방법이다.
가장 옳지 않은 것은 PDF에 독점적인 기술이 사용된다는 설명이다.
PDF는 형식 명세가 공개되어 국제표준(ISO 32000)으로 제정된 개방형 문서 형식이어서, 누구나 명세에 따라 PDF를 만들고 읽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다.
- 컴퓨터 기종에 관계없이 같은 모양으로 열리는 호환성은 PDF의 특징이다.
- 특정 소프트웨어에 관계없이 여러 프로그램에서 열 수 있다는 호환성은 PDF의 특징이다.
- 암호화와 압축 기술로 내용의 변조가 어렵다는 설명은 PDF의 특징이다.
클라우드 사무환경은 자료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고 인터넷을 통해 접근하므로, 인사이동 시 자료를 별도로 저장해 이동하지 않아도 필요한 업무자료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1번은 개별 소프트웨어 설치 방식, 3번은 USB 저장 방식에 해당하며, 4번과 달리 클라우드는 보안·백업 체계를 통해 정보 유출과 손실 위험을 줄이는 방향으로 운영된다.

정답은 '가 - 라 - 마 - 나 - 다'이다.
'가 - 라 - 마 - 나 - 다'는 성 Kimberley, Kimberly, Lee, Leigh, Maslov 순서의 배열이다. 영문 명함의 알파벳순 정리에서는 성을 첫 단위로 두고 글자 차례로 견주며, Kimberley와 Kimberly는 Kimberl까지 같고 그 뒤 글자 e가 y보다 앞서고, Lee와 Leigh는 Le까지 같고 뒤 글자 e가 i보다 앞선다.
- '라 - 나 - 다 - 가 – 마'는 Kimberley를 Maslov 뒤에 두었으며, 성의 머리글자 K는 M보다 앞선다.
- '가 - 라 - 나 - 마 – 다'는 Leigh를 Lee 앞에 놓은 배열이며, Le 다음 글자 i는 e보다 뒤이다.
- '라 - 가 - 마 - 나 - 다'는 Kimberly와 Kimberley의 순서를 뒤바꾼 배열이며, 두 성은 Kimberl 뒤 글자 y와 e에서 갈린다.

정답은 '랜섬웨어 - 파밍'이다.
'랜섬웨어 - 파밍'은 A 사례를 랜섬웨어, B 사례를 파밍으로 짝지은 답이다. A는 김비서가 '파일에 암호'가 걸렸다는 메시지를 받은 사례로 해커가 악성코드로 파일을 잠그고 돈을 요구한 경우이고, B에서 민비서는 포털사이트 검색으로 접속한 은행 사이트의 팝업창에 금융거래정보를 입력한 뒤 돈이 '사기범의계좌로' 이체되었다.
컴퓨터 범죄 가운데 랜섬웨어는 파일 암호 해제를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범죄이고, 파밍은 정상 홈페이지 접속 시에도 가짜 사이트로 유도되고 금융정보가 탈취되는 범죄이다.
- '하이재커 – 피싱'은 두 사례를 모두 다른 범죄로 짝지었으며, A는 파일 암호 해제 대가 요구 사례이고 B의 피해 경로는 포털 검색으로 접속한 은행 사이트의 팝업창이다.
- '하이재커 - 파밍'은 B를 바르게 짝지었으나, A는 파일에 암호를 걸고 돈을 요구한 사례로 하이재커와 짝을 이루는 사례가 아니다.
- '랜섬웨어 – 피싱'은 A를 바르게 짝지었으나, 피싱은 발신처를 위장한 메일로 정보를 노리는 범죄이고 B는 은행 사이트 팝업창 입력으로 금융거래정보가 유출된 사례이다.

정답은 '무상증자 준비를 위한 문서를 부장이 전결하였다.'이다.
'무상증자 준비를 위한 문서를 부장이 전결하였다.'는 위임전결기준표 업무내용 '유무상증자' 행과 부합하며, 같은 행의 범례는 확정 ◎, 준비 ○, 계획 △이고 준비 단계 ○ 표시는 '부장' 열에 있다.
- '무상증자 계획에 관한 문서를 부장이 전결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계획 단계 △ 표시는 '상무' 열에 있다.
- '유상증자 계획을 위하여 상무 부재중에 전무가 대결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전무' 열은 빈칸이고 계획 단계 전결권자는 상무이다.
- '유상증자 확정을 위한 문서를 사장 출장 중에 상무가 대결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확정 단계 ◎ 표시는 '사장' 열에 들어 있고 '상무' 열의 표시는 계획 단계의 △뿐이다.
‘되갚는’은 ‘되갚다’가 아니라 ‘되갚다’가 아닌 ‘되갚다’? 해당 표현은 문맥상 ‘앙갚음하다’의 뜻인 ‘되갚다’가 맞으므로 1번은 올바르다. ‘오랫만에’는 ‘오랜만에’, 수단·자격을 나타내는 ‘비서로써’는 ‘비서로서’가 맞다. 따라서 ‘날개 돋친 듯이’가 올바르게 쓰인 표현인 4번이다.

정답은 '2016년 2월에는 2015년 2월에 비해서 수출보다 수입 감소율이 더 높다.'이다.
'2016년 2월에는 2015년 2월에 비해서 수출보다 수입 감소율이 더 높다.'는 그래프와 부합하는 서술이며, 그래프의 증가율 값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이다. 2016년 2월 값은 라벨이 없으나 선 위치로 읽으면 수출 선은 이고 수입 선은 이며, 전년 같은 달보다 수입이 더 큰 비율로 줄었다는 뜻이다.
- '2016년 2월보다 2016년 3월 수출입량이 증가한 것으로 잠재 조사되었다.'는 옳지 않으며, 3월(잠정) 값은 수출 이고 수입 이며, 둘 다 전년 같은 달 대비 증가율로 2월과 3월 사이 물량 비교의 값이 아니다.
- '2015년 9월에는 전월에 비해서 수입량은 감소했으나, 수출량은 증가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2015년 9월 값은 수출 이고 수입 이며, 두 값 모두 전년 9월을 기준으로 삼은 비율이다.
- '2015년 11월에는 2014년 11월에 비해서 수출이 증가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2015년 11월 수출 증가율은 이고 전년 같은 달보다 수출이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