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업무 자세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상대 비서와 필요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상사와 회사에 관한 정보는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비서의 기본이므로, 인간관계를 위해 서로 정보를 교환하자는 접근은 비밀 유지 원칙과 어긋난다.
- 상대 대표의 선호 음식과 음식점을 상대 비서에게 확인한 뒤 예약하는 것은 중요한 고객에 대한 적절한 준비이다.
- 상대 대표의 약력과 회사 소식을 검색해 정리해 보고하는 것은 상사가 만남을 준비하도록 돕는 적절한 업무이다.
- 이동 경로와 예상 시간을 확인해 운전기사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은 일정 차질을 막는 적절한 업무이다.
결론 이름과 신분만 확인되면 요청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다
요청받은 것은 다른 지사 직원들의 개별 전화번호, 즉 개인정보다. 전화상 신분 확인만으로 내보내면 유출 위험이 있으므로 용도·사용자를 확인하고 상부 허락을 받는 절차가 필요하다. 대표번호 안내까지가 비서가 바로 처리할 수 있는 범위다.
- 개인정보는 제3자가 제공하기 어렵다고 안내하는 것은 바른 대응이다.
- 제공 전 용도와 사용자를 확인하는 것은 기본 절차다.
- 필요 이상의 요청은 연락처를 받아 두고 상부 허락 후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
전화를 거는 시각과 번호는 오후 6시, 00700-86-21-2020-1000이다.
서울은 상하이보다 1시간 빠르므로 상하이 오후 5시는 서울 오후 6시이고, 중국 국가번호 86에 지역번호와 번호를 이어 건다.
- 서울이 1시간 빠르므로 상하이 오후 5시에 맞추려면 서울에서는 오후 5시가 아니라 오후 6시에 걸어야 한다.
- 오후 5시로 시각이 어긋났을 뿐 아니라, 번호 중간의 1은 중국이 아닌 미국·캐나다의 국가번호여서 중국으로 거는 번호로 맞지 않다.
- 시각은 맞지만 번호 중간의 1은 중국이 아닌 미국·캐나다의 국가번호여서 중국으로 거는 번호로 맞지 않다.
상사가 통화 중일 때는 내방객을 접견실에 혼자 기다리게 하기보다 상사에게 상황을 알리고 적절한 장소에서 안내·대기하도록 배려해야 하므로 3번이 부적절하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손님보다 먼저 내려 길을 안내하고, 문을 열 때는 손님이 먼저 들어갈 수 있도록 하며, 복도에서는 손님의 대각선 앞에서 2~3걸음 앞서 안내하는 것이 적절하다.

정답은 'Michael Cheng이 돌아가고 난 다음에 명함에 명함을 받은 날짜와 인적 특징을 기재하였다.'이다.
'Michael Cheng이 돌아가고 난 다음에 명함에 명함을 받은 날짜와 인적 특징을 기재하였다.'는 손님이 떠난 뒤에 한 처리이며, 나머지 세 처리는 이름·주소로 출신과 취향을 짐작한 응대이다.
명함에서 읽히는 사실은 소속 'Ellen & Ivery LLP Singapore', 'NY Bar' 표기, 사무소 주소, 전화·팩스·이메일 연락처이다.
- 'Michael Cheng의 명함이름으로 보아 화교출신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중국어로 반갑게 인사한다.'는 이름만으로 출신과 언어를 짐작한 응대이며, 명함의 소속은 싱가포르 로펌이다.
- '홍차가 유명한 싱가폴 출신 Michael Cheng이 방문한 시간이 오전 11시 이므로 차를 내올 때 High Tea를 준비하여 드린다.'는 사무소 주소 'Singapore 049321'을 출신지로 보고 차 취향을 정한 처리이다.
- '점심식사 장소를 Singapore 사람들이 선호하는 Sea Food 음식점으로 예약하였다.'는 국적으로 음식 선호를 정한 예약이고, 손님의 식사 취향은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
인간관계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임원 관련 업무 내용을 동료와 공유한다는 부분이다.
비서는 상사의 업무와 관련된 내용을 외부는 물론 동료에게도 함부로 알리지 않아야 하며, 이는 비밀 유지의 원칙에 해당한다.
- 상사와 회사의 이익을 키우는 것이 자신의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갖는 것은 적절한 자세이다.
- 맡은 책임을 상사의 직접 감독 없이도 스스로 이행하는 것은 적절한 자세이다.
- 방문객을 맞을 때나 전화를 받을 때 회사의 이미지를 높이려 노력하는 것은 적절한 자세이다.
가장 바람직한 자세는 손님에게 사과하고 상사에게도 실수를 알려 상사가 함께 사과하게 하는 것이다.
손님을 오래 기다리게 한 것은 비서의 실수이므로 손님에게 사과하고, 상사가 상황을 알고 직접 사과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이 옳다.
- 상사에게 잘못을 말하고 손님을 안내하기만 하면, 오래 기다린 손님에게 비서가 직접 사과하는 절차가 빠진다.
- 손님에게만 사과하고 곧 오신다고 전하면, 상사는 손님이 오래 기다린 사실을 모르는 채로 만나게 된다.
- 손님에게만 자신의 잘못을 밝히면, 상사가 상황을 알고 손님에게 사과할 기회가 없다.

정답은 'c - e - d - a - b - f'이다.
'c - e - d - a - b - f'는 '연간 계획을' 먼저 일정표에 올리고 '매월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회의와' 행사를 기록한 뒤, 두 팀장에게 '장전무가 가능한' 날짜를 알리고 두 사람의 가능 시간대를 받는 배열이다. 그다음 일정을 '상사에게 보고하고' 확정한 뒤 회의일정을 일정표에 기록한다.
두 팀장과의 날짜 조율은 장전무의 기존 일정 기록 뒤에 오고, 회의일정 기록은 확정 뒤에 온다.
- 'a - d - b - f - e - c'는 두 팀장의 가능 날짜를 받는 일로 시작하고 연간 계획 확인을 맨 끝에 두었으며, 날짜 조율 시점에 장전무의 기존 일정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이다.
- 'c - e - a - d - b - f'는 두 팀장에게서 가능 날짜를 먼저 받은 뒤 장전무의 가능 날짜를 알리는 배열이며, 팀장들은 상사의 가능 시간을 모르는 채 날짜를 낸다.
- 'c - e - f - d - a - b'는 회의일정 기록을 날짜 조율보다 앞에 두었고, 일정을 '상사에게 보고하고' 확정하기 전에 회의일정을 일정표에 올리는 순서이다.

정답은 '예약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상사에게 보고한 후 상사의 승인을 받는다.'이다.
'예약과 관련된 주요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상사에게 보고한 후 상사의 승인을 받는다.'는 '관련 정보 검색' 뒤의 점선 마름모 단계와 부합하는 설명이다. 순서도에서 그 마름모는 '예약 진행' 앞에 놓이고, NO면 정보 검색으로, OK면 예약 진행으로 가는 판단 단계이다.
예약 진행 뒤의 단계는 '이력 정보 목록 작성'과 '상사 보고' 마름모이고, 상사 보고의 NO 화살표 끝은 '예약 진행'이다.
- '예약을 진행하면서 예약 이력 정보 목록을 수시로 업데이트한다.'는 '예약 진행' 이후의 '이력 정보 목록 작성' 단계 설명이며, 점선 마름모는 예약 진행보다 앞선 단계이다.
- '예약 정리 목록을 근거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하여 문서로 보고한다.'는 목록 작성 뒤 '상사 보고' 마름모의 설명이고, 정리 목록은 예약 진행 다음 단계의 산출물이다.
- '구두로 보고할 때는 원칙에 근거하지 않고 예약 종류별로 필요한 핵심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보고한다.'는 '원칙에 근거하지 않고'라는 서술이 붙은 보고 요령이며, OK·NO로 갈리는 승인 여부 판단을 담지 않는다.

정답은 '7월 3일에는 7월 3일 폴더를, 8월 3일에는 8월 3일 폴더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확인한다.'이다.
'7월 3일에는 7월 3일 폴더를, 8월 3일에는 8월 3일 폴더에 들어있는 내용물을 확인한다.'는 옳지 않으며, 메일의 파일은 'files marked 1 to 31'이고 'representing each day of the month'라는 문구대로 달의 날짜 숫자를 표시한 31개이다. 7월과 8월의 3일은 모두 숫자 3 파일을 쓴다.
메일 속 BF 시스템은 25일 회의 자료를 '24th' 파일에 보관하고 24일에 그 자료를 꺼내는 하루 앞선 날짜 방식이다.
- '초청장의 리셉션 날짜가 7월 3일이므로 초청장을 숫자 '2'의 폴더에 넣어 둔다. 2일 아침 초청장을 꺼내어 상사에게 보고 한 뒤 다음날 상사가 지참하고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보좌한다.'는 25일 회의 자료를 '24th' 파일에 넣는 메일 방식과 같은 하루 앞 보관이며, 3일 리셉션 초청장은 숫자 2 파일에 보관한다.
- 'Bring Forward Filing System을 활용하고 있는 비서의 사례이다.'는 'Bring Forward (or BF) system' 문구와 'I work as a PA'라는 자기소개가 뒷받침한다.
- '총 31개의 폴더를 마련하여 각 폴더의 귀에 1~31의 숫자를 마크해 둔다.'는 'files marked 1 to 31'이라는 메일 문구와 같은 구성이다.
세 번째로 할 업무는 출장 신청서를 작성해 회사의 승인을 얻는 것이다.
출장 경비 규정을 확인하고 출장 계획을 세워 상사의 결재를 받은 다음, 신청서로 회사의 승인을 얻고, 승인이 난 뒤에 예약·결제를 진행한다.
- 출장 경비 규정 확인은 계획을 세울 때 기준이 되므로 신청서 작성보다 앞선다.
- 출장 계획을 수립해 상사의 결재를 받는 일은 신청서를 내기 전에 마쳐야 하는 단계이다.
- 호텔 예약과 선결제는 출장이 승인된 뒤에 하는 마지막 단계이다.

상사의 지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는 주주 명단을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주주총회처럼 참석자가 많고 단상에서 일방적으로 보고·설명하는 회의에는 교실형 배치가 알맞습니다.
교실형은 모든 좌석이 단상 쪽을 향하도록 줄지어 놓는 방식이라 좁은 공간에 많은 인원을 앉힐 수 있습니다.
- 네모형·원탁형은 소수 인원이 서로 마주 보며 토의하는 회의에 맞습니다.
- V자형은 소규모 인원이 앞쪽 화면이나 발표자를 함께 보며 토의할 때 씁니다.
드레스 코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평상복(informal)의 설명이다.
의전에서 평상복(lounge suit, business suit)은 진한 회색이나 감색처럼 짙은 색 계통이 적합하고, 재킷과 바지를 같은 색으로 갖춘 한 벌 정장을 입는다. 색깔 제한이 없고 상·하의 색이 달라도 된다는 서술은 이에 어긋난다.
- 초청장에 드레스 코드가 명시되면 참석자는 그에 맞는 복장을 착용한다는 설명은 맞다.
- 야회복(white tie)은 상의 자락이 제비 꼬리 모양이어서 연미복이라고도 하며 무도회·만찬 등에 입는다는 설명은 맞다.
- Dress Blue or Equivalent라고 명시되면 군인은 제복을 착용하면 된다는 설명은 맞다.
서열 기준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내국인을 관례상 상위로 본다는 설명이다.
국제 관례에서는 손님으로 온 외국인을 예우해 상위로 두므로 내국인을 상위로 본다는 설명은 어긋난다.
- 부부 동반일 때 부인의 서열은 남편과 동급이라는 설명은 맞다.
- 여성 사이의 서열은 기혼, 미망인, 이혼, 미혼 순이라는 설명은 맞다.
- 직위가 높은 쪽의 서열이 상위라는 설명은 맞다.
가장 바람직한 보고는 결론부터 말하고 경과·이유·소견을 뒤에 말하는 구두 보고이다.
급한 성격의 상사에게는 결론을 먼저 전하고 뒷받침 내용을 덧붙이는 방식이 시간을 아끼고 요점을 전달한다.
- 천천히 생각해 보라고 한 급하지 않은 업무인데, 출장 중인 상사에게 바로 전화로 보고하는 것은 상사의 일정을 고려하지 않은 보고이다.
- 모레까지 보고하면 되는 내용을 오찬 직후 들어오자마자 보고하는 것은 상사의 상황과 보고 시점을 살피지 않은 것이다.
- 보고 문서만 한 장 들고 가면 상사가 참고 자료를 물을 때 답하기 어려우므로, 관련 자료를 정리해 함께 지참하는 것이 낫다.
보고 형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사가 급한 성격이라 문장을 개조식으로 간략히 쓴다는 설명이다.
개조식은 핵심만 짧게 나열하는 방식이어서 급한 상사가 빨리 파악하기에 알맞다.
- 30분 뒤 시작될 회의의 변경은 바로 알려야 할 시급한 내용이므로, 이메일보다 즉시 구두나 메모로 알리는 것이 적절하다.
- 아직 발표 전인 상사의 인사 소식은 민감한 정보이고, 이메일은 기록이 남고 유출 위험이 있어 부적절하다.
- 그림이나 도표를 활용하면 내용을 한눈에 전달하기 쉬우므로, 텍스트 위주로만 쓰는 것은 효율적인 보고가 아니다.
가장 부적절한 태도는 기사 흐름이 자사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즉시 정정 보도를 요청하는 것이다.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은 주관적 판단일 뿐 사실 오류가 아니며, 정정 보도 요청은 회사의 공식 대응이므로 비서가 임의로 하지 않고 상사와 담당 부서의 판단을 거쳐야 한다.
- 기사에 나온 상품명과 가격이 정확한지 확인하는 것은 자료 점검의 기본 업무이다.
- 자사 관련 기사를 신속히 찾아 관련 부서에 보고하는 것은 적절한 업무이다.
- 기사에 쓰인 대표자 사진이 적절한지 확인하는 것도 자료 점검에 포함되는 업무이다.
옳지 않은 것은 겉봉투에 쓸 문구로 하의를 든 부분이다.
부의·근조·위령은 조의를 표하는 문구이지만 하의는 축하하는 뜻이어서 조문 봉투에 맞지 않는다.
- 사망 일시, 조문 장소, 발인 시각, 장지, 장례 형식, 상주 연락처 등을 확인해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적절한 업무이다.
- 빈소에서 조객록에 서명한 뒤 분향이나 헌화를 하는 것은 조문 순서에 맞는다.
- 영정을 향해 두 번 절한 뒤 반절하고 남성은 오른손, 여성은 왼손이 위로 가게 하는 것은 조문 때의 손 위치 예절에 맞는다.
정보관리자로서의 업무로 보기 어려운 것은 상사의 개인적인 대외활동과 사진을 회사 블로그에 탑재하는 일이다.
비서는 상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아 보고하는 역할이며, 상사의 개인 활동과 사진을 상사의 동의 없이 공개하는 것은 정보 관리의 범위를 벗어난다.
- 공신력 있는 언론사 사이트를 선정해 즐겨찾기에 등록하고 매일 확인하는 것은 정보 수집 업무이다.
- 매일 아침 상사와 관련된 신문기사를 검색해 보고하는 것은 정보 수집 업무이다.
- 인터넷에 올라온 상사의 정보에 잘못이 있으면 상사에게 보고하고 해당 사이트에 수정을 요청하는 것은 정보 관리 업무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옳지 않은 것은 비공개 내부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내부정보를 특정 투자자에게만 알려 주면 불공정 거래를 부추기므로 기업이 질 책임이 아니라 오히려 해서는 안 될 일이다.
- 청렴, 공정, 존중 등의 기본원칙을 이행하려는 책임감에서 비롯된다는 설명은 맞다.
- 소유주뿐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의 복리와 행복에 대한 배려에 바탕을 둔다는 설명은 맞다.
- 종업원의 급여, 승진, 인사평가를 공정하게 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글로벌화로 복잡성이 줄고 불확실성이 낮아진다는 설명이다.
글로벌화로 환경 요소가 늘고 서로 얽혀 경영환경의 복잡성과 불확실성은 오히려 커진다.
- 경제적 환경뿐 아니라 사회적, 정치적 환경의 중요성이 커져 경영환경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변화 속도가 빨라져 신속한 대응과 변화 예측이 요구된다는 설명은 맞다.
- 기업은 외부환경과 양립할 수 있는 내부환경을 만들어야 성공한다는 설명은 맞다.
가장 적절한 설명은 협동조합이 영리주의가 아닌 이용주의에 따른다는 것이다.
협동조합은 이윤 추구보다 조합원의 이용을 통한 이익 증진이 목적이다.
- 여러 명이 회사 채무에 연대 무한책임을 지는 기업형태는 합명회사이고,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다.
- 주식회사의 최고의사결정기관은 주주총회이고, 이사회는 업무 집행에 관한 의사결정기관이다.
- 유한회사는 소수의 사원이 출자하는 폐쇄적 기업 형태여서 주식회사처럼 결산공고 등의 기업공개 의무를 지지 않는다.
M&A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우호적 M&A에서 매수기업의 저항이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우호적 M&A는 피매수기업의 동의 아래 진행되고, 인수에 대한 저항은 피매수기업의 의사와 무관하게 진행되는 적대적 M&A에서 나타난다. 또한 저항의 주체도 피매수기업이다.
- 자산가치가 높은 기업을 인수한 뒤 매각해 차익을 얻는 목적의 M&A도 있다는 설명은 맞다.
- M&A 시장이 활성화되면 전문 경영인의 대리인 문제를 완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전략적으로 중요하지 않은 사업부문을 처분해 내적 건실화를 추구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자동차 제조회사가 타이어 제조업체를 인수하는 것은 수직적 통합이지 다각화가 아니므로 이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다각화는 기존 사업과 다른 새로운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자동차 제조와 타이어 제조는 같은 생산 흐름 위에 있는 전·후방 단계여서 영역 확장이 아니라 공급 단계를 묶는 통합에 해당한다.
- 내부적 창업·합작투자·인수합병: 새 사업에 진출하는 대표적 방식이라 다각화의 방법으로 옳다.
- 내부 자본력·노동력의 활용: 이미 가진 자원을 새 사업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은 다각화의 이점으로 옳다.
- 경영 위험 분산: 여러 사업에 걸쳐 있으면 한 사업이 부진해도 충격이 줄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어 옳다.

정답은 '주주총회'이다.
'주주총회'는 '이사나 감사를 선임하거나' 합병·정관 개정을 할 때 승인을 얻어야 하는 기관이고, '지분을 가진 주주는' 그 소집을 청구하며, '정관의 변경은' 그 '결의에 의해야 한다'는 설명과 짝을 이루는 주식회사의 기관이다.
주주총회는 주식회사의 최고 의사결정 기관이다.
- '이사회'는 옳지 않으며, 설명 속 '이것'은 이사를 선임하는 쪽이고 이사회는 선임되는 이사들의 회의체이다.
- '감사위원회'는 옳지 않으며, 설명 속 '이것'은 '감사를 선임하거나' 하는 일에 승인을 주는 기관이다.
- '사외이사'는 개인 직위의 명칭이며, '이것'은 주주가 소집을 청구하는 회의이고 정관 변경을 결의한다.
카르텔은 기업들이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정으로 결합하는 형태여서, 금융적 방법에 의한 집중이라는 설명도 독점의 최고형태라는 설명도 적절하지 않다.
자본 소유·출자 같은 금융적 방법으로 결합하는 형태는 콘체른이고, 독립성을 잃고 하나의 기업체로 합동하는 트러스트가 독점의 최고형태이다.
- 트러스트: 시장독점을 위해 독립성을 잃고 하나의 기업체로 합동하는 형태라는 설명이 옳다.
- 벤처기업: 신기술·새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모험적 중소기업이라는 정의 자체는 옳다.
- 콘체른: 법률적으로 독립된 기업들이 자본 관계를 통해 결합하는 형태라는 설명이 옳다.
경영통제는 환경변화에 대한 조직적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활동이므로 대응이 어렵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통제는 성과표준과 실적을 비교해 차이를 찾아내고 시정하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환경변화에 맞춰 계획과 활동을 고칠 수 있다.
- 마지막 단계와 피드백: 통제 결과가 다음 계획수립에 반영되므로 순환과정의 마지막 단계라는 설명이 옳다.
- 권한위임과 통제: 권한을 넘겨준 만큼 결과에 대한 책임을 확인할 장치가 필요하므로 옳다.
- 네트워크와 중간경영층: 정보망으로 통제 범위가 넓어지고 빨라지면 중간경영층의 역할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옳다.
전문경영자는 출자기능 없이 경영기능만 담당하는 경영자이다.
자본이 분산되면서 소유(출자)와 경영이 분리되었고, 전문경영자는 경영 능력으로 선임되어 경영을 맡는다. 출자와 경영을 함께 하는 소유경영자와 구별된다.
- 장기 투자 선호: 전문경영자는 임기 안에 성과를 보여야 하므로 단기적 성과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 지적이어서 맞지 않다.
- 소유경영자가 고용한 경영자: 소유경영자로부터 일부 경영활동을 위임받아 그 부분만 책임지는 것은 고용경영자에 대한 설명이다.
- 대리인 비용: 대리인 비용은 주인인 주주와 대리인인 경영자 사이의 이해 상충에서 생기는 것이어서, 종업원 통제 과정에서 생긴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경영관리의 포괄적 의미는 계획·조직화·지휘·통제의 활동으로 기업의 제반 자원을 배분·조정·통합하는 과정이다.
포괄적 의미는 경영의 여러 기능과 자원 전체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나머지 설명은 그중 한 부분만 말하고 있다.
- 목표 설정과 절차·방법 탐색: 계획 수립 기능만 설명한 것이다.
- 계획 수행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배분: 조직화 기능만 설명한 것이다.
- 세부활동이 목적에 부합하도록 통일되게 관리: 활동 간 조정과 통제 측면만 설명한 것이다.
허즈버그의 2요인이론에서 성취감·인정·책임감·직무 자체는 위생요인이 아니라 동기요인이다.
위생요인은 결여되면 불만족을 일으키는 요인으로 임금, 작업조건, 감독, 회사 정책 같은 환경 요인이다. 성취감 등은 충족될수록 만족과 동기를 높이는 요인이다.
- 매슬로의 욕구단계: 생리적·안전·사회적·존경·자아실현의 다섯 단계 설명이 옳다.
- 맥클랜드의 성취동기이론: 성취·친교·권력 욕구를 주요 동기 요인으로 본다는 설명이 옳다.
- 브룸의 기대이론: 노력 전에 기대감·수단성·보상가치(유의성)를 따진다는 설명이 옳다.
델파이기법은 전문가들이 서로 대면하지 않고 익명으로 의견을 내는 방법이므로 대면적 토의라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델파이기법은 설문 등으로 의견을 모으고 분석한 결과를 다시 전문가들에게 돌려 의견을 수정하게 하는 과정을 되풀이한다. 대면 토의의 영향을 피하는 것이 특징이다.
- 명목집단기법: 각자 독립적으로 의견을 내고 나중에 취합하므로 적극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어 옳다.
- 브레인스토밍의 비판 금지: 아이디어 창출 단계에서는 비판·평가를 하지 않으므로 옳다.
- 브레인스토밍의 수정·개선 허용: 제시된 아이디어를 고치고 결합하는 것을 허용하므로 옳다.
시장세분화에서는 세분시장 내부는 동질적이고 세분시장 간에는 이질적이어야 하므로 이 설명은 반대로 쓰여 적절하지 않다.
세분화는 욕구가 비슷한 고객끼리 묶어 서로 다른 집단으로 나누는 일이다. 집단 간 차이가 없으면 따로 나눌 이유가 없다.
- 측정가능성: 규모와 구매력을 측정할 수 있어야 세분시장을 평가할 수 있어 옳다.
- 접근가능성: 마케팅 활동이 해당 고객들에게 닿을 수 있어야 하므로 옳다.
- 충분한 규모: 경제성이 보장될 만큼 커야 별도 시장으로 삼을 수 있어 옳다.

정답은 '직무분류법(job classification method)'이다.
'직무분류법(job classification method)'는 평가 대상을 '사전에 규정된 등급' 혹은 부류에 '배정하여 직무를 평가하는 방법'이라는 설명과 짝을 이룬다. 설명의 핵심은 사전 기준에 직무를 배정하는 절차이다.
- '서열법(rank method)'는 명칭의 rank가 뜻하는 순위 매김 방식이며, 설명 속 절차는 순위가 아닌 등급·부류 배정이다.
- '요소비교법(fact comparison method)'는 명칭에 요소별 비교를 내건 방식이고, 'fact'는 'factor'의 오기이다.
- '점수법(point rating method)'는 point rating이라는 영문 명칭대로 점수를 매기는 방법이며, 설명 속 결과물은 미리 정한 등급 가운데 하나이다.
마케팅 믹스는 제품·가격·유통·촉진(promotion)의 4P이며, 기획(planning)은 포함되지 않는다.
마케팅 믹스는 표적시장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합해 쓰는 마케팅 변수이다. 네 번째 변수는 광고·판촉 등을 뜻하는 촉진이다.
- 마케팅의 의미: 고객 욕구 충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유통, 가격 결정, 제품 개발을 포함한다는 설명이 옳다.
- 마케팅관리: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계획을 세우고 실행·통제하는 활동이라는 설명이 옳다.
- 마케팅 조사: 시장환경과 성과 정보를 체계적·객관적으로 수집·분석·보고하는 활동이라는 설명이 옳다.
현장에서 감독자의 지시 아래 직무를 익히는 OJT에 해당하는 방법은 도제식훈련이다.
OJT는 일을 하면서 배우는 현직훈련이며, 선배나 감독자에게 직접 배우는 도제식훈련이 대표적이다. 현장을 떠나 교육받는 방법은 OJT가 아니다.
- 역할연기: 가상의 상황에서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교육이어서 현장 실무 중 훈련이 아니다.
- e-러닝: 온라인 교육 과정을 통한 학습이어서 현장에서 감독자 지시로 받는 훈련이 아니다.
- 세미나: 강의와 토론으로 지식을 얻는 교육이어서 현장 실무 중심의 훈련이 아니다.
재무상태표에서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비유동자산은 투자자산·유형자산·무형자산 등으로 나뉘므로 이 설명은 서로 뒤바뀌었다.
유동자산은 1년 안에 현금화되는 자산이고 비유동자산은 장기간 보유하는 자산이다. 투자·유형·무형자산은 장기 보유 성격이다.
- 부채의 구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나눈다는 설명이 옳다.
- 유동성 배열: 자산과 부채는 유동성이 큰 항목부터 배열하는 것이 원칙이어서 옳다.
- 자본의 구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으로 나눈다는 설명이 옳다.
경기가 활황기이면 이자율을 높여 돈을 빌리는 비용을 늘려 과열을 억제하는 것이 통화정책이다.
금리를 올리면 대출과 투자가 줄어 경기 과열과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된다. 반대로 불황기에는 금리를 내려 차입을 쉽게 한다.
- 통화량 감소로 성장 가속: 통화량이 줄면 기업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져 성장이 둔화되므로 방향이 반대이다.
- 불황기에 이자율 인상: 불황에 금리를 올리면 차입 비용이 늘어 경기가 더 위축되므로 맞지 않다.
-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통화량 증가: 통화량이 늘면 물가가 오르기 쉬우므로 억제하려면 통화량을 줄여야 한다.

정답은 '블랙스완'이다.
'블랙스완'은 '발생확률이 매우 낮지만 발생하면 시장에 큰' 충격을 주는 현상이라는 설명과 짝을 이루는 용어이다.
빈칸 용어의 두 요건은 낮은 발생확률과 큰 시장 충격이다.
- '블랙먼데이'는 월요일을 뜻하는 먼데이가 붙은 명칭이며, 설명 속 현상은 요일이 아니라 낮은 발생확률과 큰 충격으로 규정된다.
- '블랙마켓'은 시장(마켓)을 가리키는 명칭이고, 괄호 자리에 오는 말은 시장에 '충격을 주는 현상'이다.
- '블랙프라이데이'는 금요일을 뜻하는 프라이데이를 내건 명칭이며, 괄호 속 현상의 사례로 든 것은 '중국 증시 급락세와 중국 경기 둔화는' 구절의 두 위험이다.

정답은 '경기변동'이다.
'경기변동'은 설명 속 현상, 즉 실질GDP·소비·투자·고용 등 집계변수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현상과 짝을 이루는 용어이다.
- '장기불황'은 설명과 짝을 이루는 용어가 아니며, 설명 속 현상은 하락만이 아니라 상승과 하락의 반복이다.
- '호황국면'은 등락 가운데 상승 쪽 한 국면만 가리키는 말이고, 설명은 등락 전체를 다룬다.
- '인플레이션'은 그 설명에 대응하는 용어가 아니며, 설명 속 변수 목록은 실질GDP·소비·투자·고용이다.
autograph는 유명인이 팬 등에게 써 주는 서명이고, 제시된 설명은 문서 끝에 쓰는 서명(signature)의 정의에 가깝다.
설명에 쓰인 '문서 끝에 자신이 쓴 것임을 나타내는 이름'은 문서의 서명을 뜻하므로 autograph의 정의로는 적절하지 않다.
- detour: 평소 길이 막혔을 때 차량이 따라가는 특별한 경로라는 설명은 우회로의 뜻과 맞는다.
- venue: 행사나 활동이 열리는 장소라는 설명은 개최 장소의 뜻과 맞는다.
- cabinet: 정부의 최고위 장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정책을 논의하는 집단이라는 설명은 내각의 뜻과 맞는다.
GDP는 Gross Domestic Product(국내총생산)이므로 Domain으로 푼 짝이 맞지 않는다.
domain은 영역·도메인이라는 뜻이어서 경제 지표 GDP의 풀이로 쓸 수 없고, 올바른 단어는 국내를 뜻하는 domestic이다.
- DST: Daylight Saving Time(일광절약시간)으로 맞는 짝이다.
- ROI: Return on Investment(투자수익률)로 맞는 짝이다.
- TBA: To Be Announced(추후 공지)로 맞는 짝이다.
'stopped to take minutes'는 회의록을 작성하기 위해 멈췄다는 뜻이므로 작성을 멈췄다고 옮긴 것은 맞지 않다.
stop 뒤에 to부정사가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다른 일을 하려 한다는 뜻(목적)이다. 하던 일을 그만둔다는 뜻이 되려면 동명사(stop taking)를 써야 한다.
- superior to: '~보다 우월한'의 뜻이고 used to는 과거의 습관을 나타내므로 '생각하곤 했었다'가 맞는다.
- think about 뒤의 동명사: '~할까 생각 중이다'의 뜻이며 수업 신청을 고민한다는 번역이 대응한다.
- stay up all night: 밤을 새운다는 뜻이고 preparing for는 '~을 준비하느라'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정답은 '②①④③'이다.
'②①④③'은 'I sincerely thank you for sharing your time' 문장으로 시작하고, 'The meeting with you and your staffs' 문장과 'I truly hope that this first meeting' 문장이 차례로 오며, 맺음 표지 'In closing'으로 여는 문장으로 끝나는 순서이다.
'this first meeting'은 앞 문장의 'The meeting with you and your staffs'를 받는 지시 표현이다.
- '②①③④'는 'In closing' 문장을 'I truly hope' 문장보다 앞에 놓았으며, 맺음 표지 뒤에 새 기대가 온다.
- '①②④③'은 감사 인사 'I sincerely thank you' 문장보다 'The meeting with you and your staffs' 문장을 먼저 둔 배열이다.
- '④①②③'은 'this first meeting'이 든 문장을 맨 앞에 놓았으며, 그 표현이 받는 'The meeting with you and your staffs' 문장은 뒤로 밀린다.

정답은 'All interested staffs should attend two sessions of Human Relations class.'이다.
메모 내용에는 'Human Relations class is divided into two levels.'·'The writer sent this memo to all department heads.'·'John Taylor is responsible for organizing the in-house training.'이 들어 있고, 'All interested staffs should attend two sessions of Human Relations class.'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Please encourage your staff to attend one of the sessions'는 두 세션 가운데 한 세션 참석을 권하는 문장이고, 희망자 명단 제출 기한은 2월 20일이다.
- 'Human Relations class is divided into two levels.'는 본문의 'There will be two sessions'와 'intermediate'·'advanced level' 두 수준 구성에 부합한다.
- 'The writer sent this memo to all department heads.'는 To 줄의 'All Department Heads'와 같은 내용이다.
- 'John Taylor is responsible for organizing the in-house training.'은 From 줄의 직함 'Training Manager'와 제목 'Human Relations Class'가 뒷받침하는 서술이다.

정답은 'ⓒ → ⓐ → ⓓ → ⓑ → ⓔ'이다.
'ⓒ → ⓐ → ⓓ → ⓑ → ⓔ'는 날짜 'October 17th'로 시작하고, 수신인 블록 'Ms. Susan Jenkins'·'Marketing Manager', 인사 'Dear Ms. Jenkins', 결구 'With warm regards'가 차례로 오며, 이름 'Robert Tan'으로 끝나는 순서이다.
- 'ⓐ → ⓒ → ⓓ → ⓔ → ⓑ'는 수신인 'Ms. Susan Jenkins' 블록을 날짜 'October 17th'보다 앞에 두었고, 'With warm regards'로 끝난다.
- 'ⓒ → ⓔ → ⓐ → ⓓ → ⓑ'는 날짜 바로 뒤, 수신인 블록 앞에 'Robert Tan'을 놓은 배열이다.
- 'ⓔ → ⓒ → ⓓ → ⓐ → ⓑ'는 'Robert Tan'으로 시작하고, 인사 'Dear Ms. Jenkins'가 수신인 블록보다 먼저 온다.

정답은 '① HOLD FOR ARRIVAL, ② VIA AIR MAIL'이다.
'① HOLD FOR ARRIVAL, ② VIA AIR MAIL'은 발신인 블록 아래 왼쪽 칸에 HOLD FOR ARRIVAL을, Stamp 아래 오른쪽 칸에 VIA AIR MAIL을 넣는 조합이다.
우표 아래 칸의 우편 지시 표시에는 VIA AIR MAIL·REGISTERED MAIL·PRINTED MATTER가 들어 있고, CONFIDENTIAL은 그 표시에 들지 않는다. 발신 주소는 'Kowloon'이 든 홍콩 주소이고, 수신 주소는 'Charlotte'이 든 NC 주소이다.
- '① CONFIDENTIAL, ② PLEASE FORWARD'는 옳지 않으며, 왼쪽 칸의 CONFIDENTIAL은 수신인만 읽으라는 표시이고 우표 아래 칸에는 PLEASE FORWARD를 두었다.
- '① SPECIAL DELIVERY, ② REGISTERED'는 그 조합이 아니며, 우표 아래 칸의 REGISTERED는 REGISTERED MAIL 계열의 우편 지시이지만 왼쪽 칸에 HOLD FOR ARRIVAL 대신 SPECIAL DELIVERY를 넣었다.
- '① CONFIDENTIAL, ② PRIVATE'은 옳지 않으며, 우표 아래 칸에 VIA AIR MAIL·REGISTERED MAIL 류 대신 PRIVATE을 놓고 왼쪽 칸에도 CONFIDENTIAL을 놓은 조합이다.

정답은 'practical'이다.
'practical'은 밑줄 친 어구와 같은 뜻의 말이며, 'The financial manager gave'로 시작하는 문장은 재무 담당자가 long term client에게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주었다는 내용이다.
- 'profitable'은 수익성이 있다는 뜻의 말이다.
- 'critical'은 비판적이거나 결정적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 'determined'는 결심이 굳다는 뜻의 형용사이다.

정답은 'Keynote address'이다.
'Keynote address'는 설명 속 'a speech that reveals the main theme of the event'와 짝을 이루는 용어이며, 그 연설은 정치·산업 대회와 학술 회의에서 'set the underlying tone and summarize' 역할을 맡는다.
- 'Congratulatory remarks'는 축하 인사말이며, 설명 속 연설은 행사의 'most important theme'을 요약한다.
- 'Closing remarks'는 행사를 맺는 말이고, 설명 속 연설은 'establishes the framework for the following events'라는 서술처럼 뒤 일정의 틀을 세운다.
- 'Welcoming speech'는 참석자를 맞이하는 환영사이며, 설명의 초점은 참석자 맞이가 아니라 'the core message' 요약이다.

정답은 'There are six small meeting rooms for a conference.'이다.
대화 내용에는 'The conference will be held at the Grand Hotel for four days.'·'The customer doesn't need to order a laptop.'·'The organizer of the conference needs several conference equipment.'이 들어 있고, 'There are six small meeting rooms for a conference.'는 그 내용에 들지 않는다.
Organizer는 'We also have eight small meeting rooms'라고 말하며, 소회의실 수는 여덟 곳이다.
- 'The conference will be held at the Grand Hotel for four days.'는 회의 장소 Grand Hotel과 1월 23일부터 26일까지의 일정, 즉 23·24·25·26일 나흘과 부합한다.
- 'The customer doesn't need to order a laptop.'은 노트북 필요 여부를 묻는 Agent에게 Organizer가 'our speakers will bring their own'이라고 답한 사실과 같다.
- 'The organizer of the conference needs several conference equipment.'는 Organizer가 마이크와 스피커, 'a projector and a screen', 소회의실마다 플립 차트를 주문한 사실이 뒷받침한다.

정답은 'The place for lunch with Exxor members is not specified in the itinerary.'이다.
'The place for lunch with Exxor members is not specified in the itinerary.'는 9월 8일 화요일 칸의 오찬 항목 'Luncheon with executives of Exxor'에 장소 표기가 붙지 않은 사실과 부합한다.
- 'The boss will go on a business trip for three business days.'는 옳지 않으며, 출장은 9월 6일 일요일부터 9월 8일 화요일까지이고 영업일은 월요일·화요일 이틀이다.
- 'He will transfer to hotel by airport limousine.'은 옳지 않으며, 9월 6일 오후 5시 40분 항목의 호텔 이동 수단은 공항 픽업 서비스이고 목적지는 'Four Star Hotel'이다.
- 'The main purpose of this trip is to visit the Ministry of Commerce.'는 옳지 않으며, 상무부 방문은 9월 7일 오후 3시 한 항목이고 일정에는 Convention 참석과 Exxor 제조 회사 방문도 들어 있다.
layover(경유지 대기)에 대해 말했는데 상대가 Ms. Jones 이야기로 답하여 대화의 맥락이 이어지지 않는다.
A는 JFK 공항에서 세 시간 대기했다고 경험을 말하고 있다. 그 경험에 대한 반응이 나와야 하는데 소개받은 사람과의 첫 인사에 쓰는 표현이 이어졌다.
- 관광지 권유: A가 근처 관광지에 가자고 하고 B가 좋다며 추천할 곳을 묻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 저녁 식사 권유: 바쁘지 않으면 함께 먹자는 제안에 감사하며 좋다고 답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 가방 들어 주기: 가방을 들어 주겠다는 말에 배려에 감사하는 표현으로 답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정답은 'Whatever you're having will be fine.'이다.
'Whatever you're having will be fine.'은 B의 마실 것 권유 'Would you like something to drink?'에 B가 마시는 것과 같은 것을 청하는 대답이며, B의 다음 말은 와인 두 잔을 가리키는 'Two glasses of wine coming right up'이다.
- 'It smells delicious.'는 음식 냄새를 칭찬하는 말이며, B가 권한 것은 마실 것이다.
- 'I don't know anything about Korean food. What can you suggest?'는 한국 음식 추천을 청하는 말이며, B는 음식이 아니라 와인으로 답한다.
- 'I appreciate your invitation to dinner.'는 저녁 초대에 감사하는 인사말이며, B가 권한 마실 것의 종류를 정하는 말이 아니다.

정답은 'Getting parking permits'이다.
일정표 EVENT 열에는 'Safety training'·'Record keeping'·'Checking immunizations'가 들어 있고, 'Getting parking permits'는 그 일정에 들지 않는다.
TIME 열 기준 일정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여섯 행이다.
- 'Safety training'은 오후 2시 'Ward A' 행의 'Back safety in the workplace'와 짝을 이룬다.
- 'Record keeping'은 오후 1시 'Room C' 행의 'Proper documentation' 항목에 대응한다.
- 'Checking immunizations'는 오전 11시 'Room A'에서 열리는 'Immunization records check'와 같은 활동이다.

정답은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이다.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는 B가 'Mr. Parker is with a client'라며 방해하지 말라는 요청을 전한 상황에서 A가 'I hate to ask you' 뒤에 꺼내는 부탁이다. A는 이어 'I have an urgent matter to discuss with him'이라고 급한 용건을 밝히고, C는 'Put her through'라며 통화 연결을 허락한다.
- 'Please stop him for me.'는 그를 멈추게 하라는 말이며, A가 원하는 것은 Mr. Parker와의 통화이다.
- 'Please tell him I'll call again.'은 나중에 다시 걸겠다는 말이고, B는 곧 Mr. Parker에게 'Ms. Lesley Morris is on the line'이라고 알린다.
- 'I will get back to him.'은 A가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다는 말이며, B의 답 'let me check'는 지금 연결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말이다.

정답은 'Do you know how to make an overseas call?'이다.
'Do you know how to make an overseas call?'은 B의 되물음과 짝을 이루며, B는 통화할 상대의 country code와 area code를 아는지 되묻는다.
B가 안내한 번호는 일반 전화 '001'과 휴대 전화 '011'이며, 국가 번호와 지역 번호 뒤에는 'local number of the person you want to talk to'를 입력한다.
- 'Do you know how to operate the fax machine?'은 옳지 않으며, B가 되묻는 대상은 팩스 기기 조작이 아니라 통화할 상대의 국가 번호와 지역 번호이다.
- 'Do you know how to place an order in a restaurant?'은 식당 주문을 묻는 말이며, B의 답에는 'Dial 001 when you are using'처럼 전화를 거는 순서가 들어 있다.
- 'Do you know how to use the new security system?'은 새 보안 시스템 사용법을 묻는 말이며, B가 A에게 확인을 권한 것은 'look up those numbers'의 번호, 곧 국가 번호와 지역 번호이다.

정답은 'He is going to stay for three nights and four days.'이다.
'He is going to stay for three nights and four days.'는 B의 대답 'like to stay for three nights'와 부합하며, 투숙 시작일은 'October 13'이다.
대화 속 room rate는 1박에 175달러이고, B가 고른 객실은 double room이다.
- 'The room rate is $175 for three nights.'는 1박 요금을 세 밤 요금으로 바꾼 서술이며, 안내된 요금은 'per night' 기준 175달러이다.
- 'The room where he will be stay is on the 13th floor.'는 옳지 않으며, 빈 더블룸은 'available on the 11th floor'라는 안내대로 11층에 있다.
- 'He made a reservation a double room without a bath.'는 B의 요청 'A double room with a bath'와 다른 욕실 없는 객실이며, B가 원한 객실은 욕실이 딸린 더블룸이다.

정답은 'To call the committee members and reschedule the meeting'이다.
'To call the committee members and reschedule the meeting'은 상사가 위원회 회의를 'up to tomorrow'로 미루자고 한 요청에 비서가 'contact the members and delay the meeting'으로 답한 일이며, 새 회의 시각은 내일 5시이다.
leadership training 프로그램은 'September 7'에 시작하는 2주 과정이며, 비서도 'only a couple of weeks away'라고 말했다.
- 'To contact the lecturers for the training sessions'는 옳지 않으며, 상사는 개막 강의를 맡고 'leave the rest of the program to Jacob'이라고 말했다.
- 'To contact KTB for the availability of the training facility'는 연수 장소 확인이며, 상사가 밝힌 조건 'facility to be its venue'는 내일 회의보다 늦게 열리는 연수의 준비 사항이다.
- 'To make a checklist of equipment necessary for lectures'는 강의 준비물 목록 작성이며, 그 강의는 상사가 'give the first lecture'로 맡은 연수 강의이고 연수 시점은 내일 회의 뒤이다.

정답은 'Mr. Jones did not reserve a return flight.'이다.
'Mr. Jones did not reserve a return flight.'는 옳지 않으며, 'Do you want to reserve a return flight'라는 물음에 Freddy Jones는 'Yes'라고 한 뒤 'return ticket'을 요청했다.
항공사 쪽이 알린 홍콩 도착 시각은 홍콩 시각 오후 3시이고, 수하물 허용량 안내는 'check in one baggage up to 30kg at no cost'이다.
- 'Mr. Jones will travel business class.'는 Freddy Jones가 요청한 좌석이 8월 23일 서울발 홍콩행 비즈니스석이라는 사실과 부합한다.
- 'Mr. Jones did not decide the return date from Hong Kong to seoul.'은 귀국표가 귀국 날짜를 정하지 않은 오픈 티켓이라는 사실과 같다.
- 'Mr. Jones can check in one baggage up to 30kg free of charge.'는 'up to 30kg at no cost'라는 안내 그대로이다.

정답은 'So as soon as it's finished, I'll call you back, OK?'이다.
'So as soon as it's finished, I'll call you back, OK?'는 Kim이 'still working on it'이라고 한 말 뒤에 오는 약속이며, Jefferson은 'Good'이라고 받고 Kim에게 연락을 당부한다.
Jefferson의 자료 요청은 'Can you fax it to us now'라는 팩스 전송 요청이고, Kim은 'it may take a while'이라고 작업 시간을 덧붙인다.
- 'The order will be faxed through to the manufacturer.'는 옳지 않으며, Jefferson이 팩스로 받으려는 것은 주문서가 아닌 Kim 쪽 자료이고 받는 쪽도 제조사가 아닌 'us'이다.
- 'If you have any other questions, just feel free to call me.'는 추가 질문을 권하는 말이며, 빈칸 뒤 Jefferson의 답은 기다리겠다는 말과 연락 당부이다.
- 'You'll have to come in person in order to discuss that matter.'는 대면 방문을 요구하는 말이며, Jefferson은 방문 대신 팩스 수신을 기다린다.
'출석율'은 틀린 표기이고 받침 ㄱ 뒤이므로 출석률로 써야 한다.
'율/률'은 앞 음절에 받침이 없거나 ㄴ 받침이면 '율', 그 밖의 받침 뒤에서는 '률'을 쓴다. '출석'은 ㄱ 받침으로 끝난다.
- 왠지: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라 '왠지'가 맞다.
- 돼라: '되어라'가 줄어든 말이라 '돼라'가 맞다.
- 로서: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로, 지위·신분을 말할 때 '로서'를 쓰는 것이 맞다.

정답은 '다, 라'이다.
'다, 라'는 다 항목의 '배달해주는 에코우편'과 라 항목의 '같은 내용을 2통'을 묶은 조합이며, 인터넷으로 작성한 문서를 우편물로 배달하는 서비스의 명칭은 e-그린우편이고 '에코우편'은 그 서비스의 명칭이 아니다.
내용증명 발송에는 원본 1부와 등본 2부를 준비하며, 두 부수를 합하면 세 통이다.
- '다'는 그 조합이 아니며, '같은 내용을 2통' 작성한 라 항목의 내용증명 준비도 세 통에 못 미친다.
- '라'는 다 항목을 뺀 조합이며, '인터넷에서 직접 작성한 문서를' 우편물로 배달하는 서비스를 다 항목은 '에코우편'이라는 명칭으로 적었다.
- '가, 다'는 가 항목을 넣고 라 항목을 뺀 조합이며, 가 항목은 외국으로 샘플을 보낼 때 EMS를 쓴 처리이다.

정답은 '㉠ 제위, ㉡ 귀하, ㉢ 귀중'이다.
'㉠ 제위, ㉡ 귀하, ㉢ 귀중'은 다수의 개인인 '주주'에 '제위', 한 개인인 '상공상사 김철수 부장'에 '귀하', 단체인 'NCA국제연구회'에 '귀중'을 붙인 조합이다.
우편 레이블의 수신인 경칭은 받는 쪽이 여러 개인인지, 한 개인인지, 단체인지를 기준으로 고른다.
- '㉠ 각위, ㉡ 귀하, ㉢ 좌하'는 그 조합이 아니며, 단체인 'NCA국제연구회'에 '귀중' 대신 '좌하'를 붙였다.
- '㉠ 귀중, ㉡ 님, ㉢ 귀하'는 단체 경칭 '귀중'을 여러 주주에게, 개인 경칭 '귀하'를 연구회에 붙인 짝이다.
- '㉠ 님, ㉡ 각위, ㉢ 귀하'는 한 개인인 김철수 부장에게 '각위'를, 연구회에 '귀하'를 붙인 짝이며, 주주 쪽 경칭도 '제위'가 아닌 '님'이다.
외부 요청을 상사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은 정보 보안 원칙이 될 수 없어 잘못되었다.
기밀·개인정보에 대한 외부 요청은 사내규정과 비서의 접근권한 범위에 따라 처리하고, 판단이 어려우면 상사에게 확인한다. 선호는 공개 여부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다.
- 백업과 암호 설정: 정보를 잃거나 유출되지 않게 지키는 기본 조치라 옳다.
- 사내규정 숙지: 접근권한과 범위를 규정으로 알고 있어야 하므로 옳다.
- 상사와의 합의: 비서의 접근권한과 범위를 상사와 합의해 정하는 것은 직무 원칙에 맞다.

정답은 '상무이사가 전결하여야 하는 문서이나 부재로 부장 김철수가 대결하였다.'이다.
'상무이사가 전결하여야 하는 문서이나 부재로 부장 김철수가 대결하였다.'는 결재란 표시와 부합하며, 결재란에는 '상무이사 전결'과 '부장 대결 김철수' 서명 표기, 날짜 '9/20'이 들어 있다.
'상무이사 전결'의 전결은 결재권을 위임받은 상무이사 결재 사항이라는 표시이고, '부장 대결'의 대결은 결재권자 부재 시 부장의 대리 결재라는 표시이다.
- '문서 담당자는 부장 김철수이며 상공협회장이 정규 결재 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결재란은 '대리 최우진'에서 시작하고 최종 표시는 '상무이사 전결'이다.
- '문서 담당자는 대리 최우진이며 부장 김철수가 전결하였다.'는 전결의 주체를 부장으로 적은 서술이며, 김철수 이름과 함께 인쇄된 표시는 '부장 대결'이다.
- '문서 담당자는 대리 최우진이며 상무이사가 부장 김철수 대신에 대결하였다.'는 상무이사와 부장의 역할을 맞바꾼 서술이며, 상무이사 직위와 짝을 이룬 표시는 '전결'이다.

정답은 '2006년 연차 회계 보고서'이다.
2016년 2월에 폐기 여부 검토 대상인 문서에는 '2010년의 세금 납부 관련 서류'·'2016년 1월에 작성한 보고서의 사본'·'2012년 2사분기 시장조사 보고서 원본'이 들어 있고, '2006년 연차 회계 보고서'는 그 문서에 들지 않는다.
표의 회계 관련 항목은 '10년 보존' 행의 '상업 장부'와 '영업에 관한 서류 (재무상태표)'이며, 이고 2016년 2월은 그 10년 보존기간이 다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 '2010년의 세금 납부 관련 서류'는 '5년 보존' 행의 '세금 납부 관련 서류'이며, 이고 2016년 2월에는 5년이 지났다.
- '2016년 1월에 작성한 보고서의 사본'은 '원본이 있는 문서의 사본' 항목이며, 그 행의 보존 칸 표기는 '처리종결 후'와 '수사처리'이고 '수사처리'는 '수시처리'의 오기이다.
- '2012년 2사분기 시장조사 보고서 원본'은 '3년 보존' 행의 '시장 조사 및 홍보 관련 일반 서류'이며, 이고 3년 기간이 2016년 2월 전에 찬다.

정답은 '가 - 마 - 다 - 나 - 라'이다.
'가 - 마 - 다 - 나 - 라'는 '정리를 해도 되는지' 확인한 뒤 '문서 정리인을 날인'하고, '문서의 주제를' 정한 다음 '정한 주제에 붉은색 밑줄'을 긋고, 끝으로 '문서 분류법에' 맞게 정리하는 순서이다.
문서 정리 절차에서 나 항목의 '정한 주제'는 다 항목에서 결정한 주제이며, 라 항목은 '문서를 분류하여' 정리하는 마무리 단계이다.
- '가 - 나 - 다 - 라 - 마'는 '정한 주제에 붉은색 밑줄'을 긋는 나 항목을 '문서의 주제를' 결정하는 다 항목보다 앞에 둔 순서이며, 밑줄 시점에는 표시할 주제가 아직 결정되지 않는다.
- '가 - 다 - 라 - 나 - 마'는 '문서 분류법에' 맞춘 정리를 붉은색 밑줄보다 먼저 하는 순서이고, 마무리 단계인 정리 뒤에 다시 붉은색 밑줄과 정리인 날인이 오는 배열이다.
- '가 - 다 - 나 - 마 - 라'는 정리인 날인을 붉은색 밑줄 다음 단계로 미룬 순서이며, 날인과 '정리를 해도 되는지' 확인 사이에 주제 결정과 밑줄 표시가 놓인다.
전자결재가 끝난 문서를 종이로 또 보관하는 것은 전자문서의 효율성을 살리지 못하므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전자결재 문서는 시스템에 원본이 보관되므로 종이 사본을 따로 쌓으면 보관 공간과 관리 부담이 늘고 보안 관리도 흩어진다.
- 문서양식 활용: 시스템에 탑재된 양식으로 기안하면 시간이 절약되어 효율적이다.
- 보안 설정 이중 관리: 문서 유출을 막기 위한 조치로 적절하다.
- 추가 열람권한 할당: 결재선에 없는 문서를 정해진 절차로 권한을 받아 본 것이어서 보안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다.
전자문서 시스템과 전사적 콘텐츠 관리(ECM)는 서로 통합되어 가는 추세여서 분리되어 인식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전자문서 관리는 결재·문서관리를 넘어 조직의 각종 콘텐츠를 아우르는 ECM으로 통합·확장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
- 자동 결재선 이동: 미리 설정한 결재 라인에 따라 다음 결재자에게 문서가 넘어간다는 설명이 옳다.
- 결재 문서 재가공: 저장된 문서를 불러와 고쳐 다시 쓸 수 있다는 것은 전자문서의 장점이다.
- 전자 서명: 결재 시 전자문자 서명이나 전자이미지 서명을 한다는 설명이 옳다.

정답은 '이메일은 총 4명의 사람에게 발송되지만 Guna Goh는 자기에게만 이메일이 발송되었는지 알고 있다.'이다.
'이메일은 총 4명의 사람에게 발송되지만 Guna Goh는 자기에게만 이메일이 발송되었는지 알고 있다.'는 옳지 않으며, 수신자는 To의 Guna Goh, CC의 'yeaa@ddm.com'·'hert@ddm.com', Bcc의 'rems@gsa.or.kr'로 4명이지만 Guna Goh가 받은 메일에도 CC의 두 주소가 표시된다.
다른 수신자에게 주소가 표시되지 않는 쪽은 숨은 참조인 Bcc 수신자이다.
- '이메일을 보낸 사람은 Rodney Kim이며 출장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From 필드의 'Rodney Kim'과 Subject 필드의 'A business trip'과 부합한다.
- 'yeaa@ddm.com은 hert@ddm.com이 이메일을 받은걸 알고 있다.'는 두 주소가 모두 CC 필드에 들어 있는 머리글과 부합하며, CC 수신자 주소는 다른 수신자에게 표시된다.
- 'hert@ddm.com은 rems@gsa.or.kr이 이메일을 받은걸 모르고 있다.'는 'rems@gsa.or.kr'이 Bcc 필드의 숨은 참조 수신자라는 사실 그대로이다.
: 상호 인접한 사항에 대한 연관성을 살펴볼 때 사용
: 중앙의 내용에 대한 관계를 표시할 때 사용
: 비례관계 및 상호 연결 관계, 계층 관계를 표시할 때 사용
: 계획 또는 결과를 필터링하는 관계 표시 할 때 사용정답은 ': 비례관계 및 상호 연결 관계, 계층 관계를 표시할 때 사용'이다.
': 비례관계 및 상호 연결 관계, 계층 관계를 표시할 때 사용'은 가로선 세 개가 네 층을 이루는 삼각형 피라미드 그림과 짝지어진 설명이며, 아래층일수록 폭이 넓은 구조이다.
나머지 세 그림의 도형 구조는 깔때기, 여덟 개의 육각형이 이웃끼리 변을 맞댄 벌집, A부터 D까지 점이 찍힌 오른쪽 위 방향 화살표이다.
- ': 상호 인접한 사항에 대한 연관성을 살펴볼 때 사용'은 원 세 개를 담은 깔때기 그림의 설명이며, 그 깔때기는 위의 원들이 아래쪽 좁은 출구 하나로 모이는 구조이다.
- ': 중앙의 내용에 대한 관계를 표시할 때 사용'은 벌집 그림과 한 묶음이며, 그 벌집에서 좌우 끝의 흰 육각형은 가운데 짙은 육각형과 맞닿지 않는다.
- ': 계획 또는 결과를 필터링하는 관계 표시 할 때 사용'은 A부터 D까지 점이 차례로 놓인 화살표 그림에 달린 설명이며, 여러 항목이 출구 하나로 모이는 모양은 깔때기 그림이다.
우편물 레이블 출력은 매크로가 아니라 보고서(레이블 마법사)로 하므로 이 사용법이 적절하지 않다.
Access에서 라벨 형태의 출력은 보고서 개체의 레이블 마법사를 이용한다. 매크로는 정해진 작업을 자동 실행하는 기능이다.
- 테이블 입력: 명함의 인적사항과 방문 용건을 자료로 저장하는 것은 테이블의 역할이다.
- 쿼리 요약: 조건에 맞는 자료를 집계하여 연도별 평균 방문 횟수를 구할 수 있다.
- 폼 개체: 입력한 자료를 건별로 화면에서 보는 데 쓰므로 내방객별 조회에 알맞다.

정답은 '소비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반기에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기존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이다.
기사 내용에 부합하는 분석에는 '경제성장 흐름은 한국은행의 전망대로 움직이는 편이라 평가할 수 있다.'·'김영란법이나 영국의 EU탈퇴 영향, 국제유가 오름세는 경제 성장률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국제유가는 소비자물가, 수출입, 주요산업 구조조정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가 들어 있고, '소비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반기에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기존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는 그 분석에 들지 않는다.
기사 속 B금통위원은 공급측면 하방리스크 증대로 하반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기존 전망경로를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A금통위원이 말한 '소비나 투자심리 위축'은 물가 상승이 아니라 '하방리스크가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다.
- '경제성장 흐름은 한국은행의 전망대로 움직이는 편이라 평가할 수 있다.'는 일부 위원이 경제성장 흐름이 '아직까지 한은의 전망대로' 움직인다고 평가한 대목과 같은 내용이다.
- '김영란법이나 영국의 EU탈퇴 영향, 국제유가 오름세는 경제 성장률을 낮출 가능성이 있다.'는 한은이 7월에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 반영한 요인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영향과 '국제유가 오름세 등을 반영했다고' 밝힌 기사 내용에 맞는 분석이다.
- '국제유가는 소비자물가, 수출입, 주요산업 구조조정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는 A금통위원이 국제유가가 소비자물가·수출입·'주요산업 구조조정 등에 미칠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당부한 발언의 요지이다.
IP 주소의 각 자리 값은 0~255이므로 마지막 자리가 256인 주소는 올바르지 않다.
IPv4 주소는 점으로 나뉜 네 구간이 각각 8비트이며 표현 가능한 값은 0부터 255까지이다.
- 마지막 자리 253: 범위 안의 값이다.
- 마지막 자리 254: 범위 안의 값이다.
- 세 번째 자리 1, 마지막 자리 255: 모두 범위 안의 값이다.

그래프의 숫자는 전체 참가국 가운데의 순위입니다. 선을 따라가면 일본은 금메달 6위로 한국(8위)보다 앞서지만, 인구 대비 42위·GDP 대비 53위·참가 선수 대비 26위로 한국(26위·35위·17위)보다 모두 낮으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한국의 인구 대비 순위는 26위입니다. 그래프의 10개국 중 네 번째로 작은 숫자일 뿐, 참가국 중 4등이 아닙니다.
- 미국의 GDP 대비 순위는 55위, 호주는 37위이므로 미국이 호주보다 낮습니다.
- 호주의 참가 선수 대비 순위는 42위로 그래프 속 10개국 중에서만 가장 낮습니다. 참가국 전체로 보면 42번째일 뿐 가장 낮은 나라가 아닙니다.

정답은 '나'이다.
'나'는 상사의 '인적관계 명단은' 정보수정을 이유로 '업계에 공유 한다'는 항목이며, 상사의 인적 네트워크 정보는 수집한 뒤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대상이다.
'외부 인사뿐 아니라 내부 인사의 정보도' 관리하는 다 항목은 옳은 관리 사항이며, 인적 네트워크 정보는 외부 인사 정보만으로 채우는 자료가 아니다.
- '없다'는 옳지 않으며, 비공개로 관리할 인적관계 명단을 업계와 나누는 나 항목이 부적절한 처리이다.
- '나, 마'는 나 항목에 마 항목을 더한 조합이며, 마 항목의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일지라도 필요할 경우'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일은 인적 네트워크 관리의 옳은 업무이다.
- '나, 라, 마'는 그 조합이 아니며, 인물 정보를 '가능한 모두' 모으는 라 항목과 참고자료 활용의 마 항목까지 나 항목과 함께 부적절한 쪽으로 묶었다.
두 컴퓨터에서 작업한 파일이 자동 동기화되려면 인터넷 저장 공간을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적절하다.
클라우드에 파일을 저장해 두면 어느 집무실의 컴퓨터에서든 접속해 같은 최신 문서를 열고 수정할 수 있다.
- SSD: 컴퓨터 안의 저장장치여서 다른 컴퓨터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는다.
- 소셜미디어: 사람들과 소통하는 서비스여서 업무 문서를 동기화하며 작업하는 용도에 맞지 않는다.
- 이메일: 파일을 첨부해 보내야 하므로 수동으로 주고받게 되어 자동 동기화가 아니다.
일정 관리 앱인 Google calendar·Outlook과 달리 T cloud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여서 성격이 다르다.
앞의 둘은 일정을 관리하는 도구이고 T cloud는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는 서비스이다.
- Uber·카카오택시·T맵택시: 모두 택시를 호출하는 앱이다.
- 블루리본·카카오헤어·트립어드바이저: 맛집, 미용실, 여행 정보를 찾고 예약·후기를 보는 생활 서비스 앱이라 성격이 유사하다.
- CamCard·리멤버·BIZ reader: 명함을 인식해 관리하는 앱이다.
취임축하장에 대한 감사장은 축하에 대한 감사 인사를 먼저 하고 그다음 포부를 밝히는 순서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감사장의 중심은 받은 축하에 대한 인사이므로 먼저 감사를 표한 뒤 앞으로의 각오를 덧붙이는 것이 자연스럽다.
- 수상 축하장 답신: 상대방 덕분이라는 표현을 먼저 하는 것이 도리에 맞다.
- 출장 중 호의에 대한 감사: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돌아온 직후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문상 답례장: 미사여구보다 솔직한 인사가 마음을 잘 전하므로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