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다양한 업무'이다.
'다양한 업무'는 김혜진 과장의 '주요업무로는' 회장의 전반적인 스케줄 관리부터 '대외자료 정보 보고', 문서관리, 문서 수신·발신, '임원실 비서 관리'까지 여러 갈래가 나열된 프로필과 부합한다.
프로필에는 관계사 후배 비서들을 대상으로 한 특강 형식의 교육훈련을 일 년에 1~2차례 진행하는 경우도 들어 있다.
- '업무 내용의 가변성'은 프로필의 중심이 아니며, 업무 서술은 시기별 변화가 아니라 '주업무로 하고 있다'로 맺는 업무 목록이다.
- '상사에의 예속성'은 옳지 않으며, 프로필에 '같은 분을 12년 보좌'한 경력이 들어 있지만 업무 서술의 대부분은 스케줄 관리부터 후배 비서 교육훈련까지의 업무 갈래이다.
- '취업 분야의 다양성'은 비서가 일하는 업종·기관의 폭을 가리키며, 프로필은 '회장실 비서경력 12년차'의 한 직장 경력을 소개한다.
한비서가 경력관리를 위해 취할 가장 적절한 행동은 상사에게 조심스럽게 다른 회사의 직급체계 운영 사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직급체계는 회사의 제도이므로 비서가 요구하거나 직접 바꿀 수 없습니다. 직속 상사에게 예의를 갖춰 참고 사례를 제안하는 것이 조직 안에서 가능한 합리적 방법입니다.
- 상사에게 인사 규정을 수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은 비서의 권한을 넘어서고 상사에게도 부담을 주는 무리한 요구입니다.
- 직속 상사를 거치지 않고 인사부장과 팀원에게 비서실 이동 의사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상사에 대한 신의에 어긋나고 조직 내 절차에도 맞지 않습니다.
-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지 않고 곧바로 퇴사를 결정하는 것은 성급하며 경력관리를 위한 대응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상사 부재 시 전화응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상사의 행선지를 집요하게 묻는 상대에게 아는 대로 자세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상사의 행선지와 일정은 기밀이 될 수 있으므로 상대가 집요하게 묻더라도 친절하되 자세한 내용은 알려 주지 않아야 합니다.
- 상사의 부재 이유를 부정적으로 답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사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한 올바른 응대입니다.
- 과잉 친절로 기밀 정보를 알려 주지 않도록 "외출 중이십니다."처럼 간단히 답한다는 설명은 올바른 응대입니다.
- 전화응대 메모를 상사의 책상에 놓고, 돌아오면 메모 내용을 말씀드린 뒤 보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올바른 업무 처리입니다.

정답은 '(나), (라), (사)'이다.
'(나), (라), (사)'는 사장님실로 걸려온 전화에 회사명 '빨리택배'만 밝힌 첫인사, 고객에게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요?'라고 되물은 말, '인사를 하자마자 바로 신속하게' 수화기를 내려놓은 행동을 묶은 조합이다.
- '(가), (나), (다)'는 그 조합이 아니며, 벨이 두 차례 울린 뒤 수화기를 든 응대를 넣고 용건을 되물은 말과 인사 직후 끊은 행동은 뺐다.
- '(가), (다), (마)'는 김상무님에게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를 청한 말을 넣은 묶음이며, 번호 복창 뒤 비서는 회의가 끝나면 메시지 전달을 하겠다고 약속한다.
- '(다), (라), (사)'는 회사명만 밝힌 첫인사 대신 '사장님께서는 지금 회의 중이라' 알린 말을 넣은 조합이고, 상황 설명에서도 사장님은 사내 회의에 참석 중이다.

정답은 '없음'이다.
'없음'은 밑줄 친 네 응대 가운데 바른 내방객 응대가 들지 않는다는 판단이며, 방문객은 '무영물산의 김무열 대표이사'라고 자신을 밝힌 뒤 저번부터 한번 들르라는 말을 듣고 찾아왔다고 말한다.
밑줄 대사는 소개 직후의 면담 거절, 부정형 물음, 전무의 내일 일정을 짐작한 제안, 다음 연락을 청하는 작별 인사이다.
- '(가), (라)'는 그 조합이 아니며, 방문객 소개 직후 '전무님께서는 STFT-CM 중'이라며 '만나 뵙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라고 한 거절과, '다음번에 미리 연락 주시면'이라며 작별을 고한 인사를 묶었다.
- '(나), (다)'는 '내일은 시간이 없으십니까?'라는 부정형 물음과 '내일 일정이 여유 있으실 것 같으신'이라는 짐작을 고른 조합이며, 두 발화 모두 전무에게 묻기 전의 제의이다.
- '(다), (라)'는 일정 짐작에 기댄 제안과 다음번 약속 인사를 묶은 조합이고, 방문객은 들르라는 말을 듣고 찾아온 손님이다.


정답은 '(ㄷ), (ㄹ)'이다.
'(ㄷ), (ㄹ)'은 업무 중 가벼운 대화를 청하는 동료에게 '다른 때에 이야기를 나누자고' 제안하는 태도와, 임신 소식에 함께 기뻐하되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다'는 태도를 묶은 조합이다.
두 항목은 업무 중 대화의 때를 미루는 제안과 동료 소식을 두고 질문을 삼가는 태도이다.
- '(ㄱ), (ㄴ)'은 그 조합이 아니며, 결혼하는 동료에게 '결혼생활에 대한 충고도' 함께 하는 태도와 구조조정 대상 동료에게 그 배경을 '탐색하여 알려준다'는 태도를 묶었다.
- '(ㄴ), (ㄷ)'은 다른 때 대화를 제안하는 태도에 구조조정 배경 탐색을 더한 짝이며, 탐색 대상은 '구조조정의 대상이 된 동료'의 사안이다.
- '(ㄹ), (ㄱ)'은 캐묻지 않는 태도에 결혼생활 충고를 짝지은 조합이고, 그 충고는 결혼 축하 인사와 함께 건넨 조언이다.
예약업무 처리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정보가 많거나 복잡할 때 구두로만 예약하는 것입니다.
정보가 많고 복잡할수록 말로만 주고받으면 누락·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구두로 확인했다는 이유로 정확하다고 하기 어려우며, 예약확인서 같은 서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인터넷 예약은 오류로 예약이 진행되다 취소될 수 있으므로 성공 여부를 재확인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 인터넷 예약은 진행과 동시에 결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결제 정보를 준비하고 확인서를 출력해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 담당자와 전화로 예약하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지만 정확한 진행을 확인하기 위해 예약확인서를 받아 두는 것은 적절합니다.
항공 용어 설명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환승(Transfer)에 대한 설명입니다.
환승은 중간 지점에서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제시된 설명인 "여정상 두 지점 사이에 잠시 체류하는 것"은 환승이 아니라 도중 체류(스톱오버, Stopover)를 뜻합니다.
- 오픈티켓은 돌아오는 날짜를 임의로 정해 예약해 두고 유효 기간 안에서 변경할 수 있는 항공권이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 초과 예약은 취소·노쇼에 대비하여 판매 가능 좌석보다 많이 예약을 받는 것이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 경유(Transit)는 중간 기착지에서 잠시 대기한 뒤 같은 비행기에 다시 탑승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맞습니다.
회의 관련 비서 업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회의 시나리오를 필요하면 회의 중에 작성한다는 서술입니다.
회의 시나리오는 시간 단위로 회의 진행을 정리한 계획서이므로 진행자와 관계자가 사전에 공유할 수 있도록 회의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회의 전에 과거 회의록, 일정표, 좌석 배치도, 참석자 프로필 등의 자료를 준비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회의 식음료는 사전에 계획하고 리셉션 형태에서는 주류·핑거 푸드가 추가될 수 있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회의 중 참석자에게 긴급 연락이 오면 메모를 전하고 필요 시 전화를 연결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정답은 '행사 후 만찬이 준비되며 상사의 좌석이 지정되어 있다.'이다.
초청장에는 'at a Reception' 행사와 2017년 7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의 일정, 복장·회신·입장 안내가 들어 있고, '행사 후 만찬이 준비되며 상사의 좌석이 지정되어 있다.'는 그 초청장 내용에 들지 않는다.
초청장의 민간인 복장은 'Business Suit'이고, 행사 장소는 'Grand Hotel'이다.
- '입장할 때 반드시 초청장을 보여주어야 하므로 상사가 초청장을 소지하고 참석하도록 보좌한다.'는 'Please present the invitation card upon entry' 문구와 같은 입장 안내를 담고 있다.
- '군인은 제복을 입으면 된다.'는 'Military' 항목의 'Dress Blue of Equivalent'와 부합하고, 'of'는 'or'의 오기이다.
- '참석 여부는 동봉된 참석 회신카드에 작성해서 보내야 한다.'는 회신 안내 'RSVP from Enclosed'와 같은 내용이며, 'from'은 'form'의 오기이다.
행사 의전 원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단상에서 중앙의 좌측에 최상위자, 우측에 부인을 배치한다는 서술입니다.
의전에서는 오른쪽이 상석이므로 최상위자를 오른쪽에, 부인을 왼쪽에 배치해야 합니다. 제시된 배치는 좌우가 반대입니다.
- 존중, 문화의 반영, 상호주의, 서열, 오른쪽 상석을 의전 원칙으로 든 것은 맞습니다.
- 참석 인사의 예우 기준을 행사의 성격, 역할, 행사와의 관련성을 고려해 정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단하 좌석은 분야별 좌석군으로 나누고 행사와의 관련성이 높은 사람부터 단상에서 가까운 자리에 배치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테이블 매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사용 중일 때는 나란히, 식사 후에는 팔(八)자로 놓는다는 서술입니다.
식사 중에는 포크와 나이프를 접시 위에 팔(八)자로 걸쳐 두어 계속 먹겠다는 뜻을 나타내고, 식사가 끝나면 접시 오른쪽에 나란히 놓습니다. 제시된 설명은 순서가 반대입니다.
- 나이프는 오른쪽, 포크는 왼쪽에 놓이므로 나이프는 오른손, 포크는 왼손으로 잡는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대화 중 포크와 나이프를 상대를 향해 세우고 팔꿈치를 식탁에 올리는 것은 큰 실례라는 설명은 맞습니다.
- 나이프는 사용 후 칼날이 접시 안쪽을 향하게 하여 포크와 가지런히 놓는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정답은 '㉡ - ㉢ - ㉣ - ㉠'이다.
'㉡ - ㉢ - ㉣ - ㉠'은 비품을 '사무기기 등으로' 나누는 확인, 종류와 잔여수량·최근 구매일의 정리, '비품의 상태와 수량을 확인한다'는 점검, '비품 관리표를 바탕으로 필요한 비품을' 사는 구입을 차례로 둔 순서이다.
주기 점검의 근거는 '사용 빈도에 따라서 소모되는 속도'의 차이이고, 구입은 점검에 쓰이는 비품 관리표를 바탕으로 삼는 단계이다.
- '㉠ - ㉡ - ㉢ - ㉣'은 필요한 비품의 구입으로 시작하며, 구분·정리·점검이 모두 구입 뒤로 밀린 배열이다.
- '㉠ - ㉢ - ㉡ - ㉣'은 구입을 맨 처음에 놓고, 종류·잔여수량 정리를 사무용품·사무기기 구분보다 먼저 두었다.
- '㉢ - ㉡ - ㉣ - ㉠'은 점검 뒤 구입으로 끝나는 부분은 같지만, 정리 단계가 구분 확인보다 앞선다.

정답은 '“황하나씨, 박영구님의 소속을 함께 표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이다.
'“황하나씨, 박영구님의 소속을 함께 표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는 후배를 '황하나씨'로 부르고 발신자를 '박영구님'으로 높이며 메모에 소속의 추가 표기를 권하는 표현이다.
전화메모의 발신자 항목 값은 이름 '박영구'이고, 밑줄 친 소개는 런던에 계시는 '박영구님'이라는 거주지 소개이다.
- '“황하나, 박영구씨 소속회사가 어디에요?”'는 옳지 않으며, 후배를 성과 이름 '황하나'로만 부르고 발신자를 '박영구씨'로 적은 물음이다.
- '“하나야, 박영구님이 추가적으로 남긴 말은 없니?”'는 옳지 않으며, '하나야'·'없니'의 반말 물음이고 메모에서 선택된 항목은 '전화 요망'이다.
- '“하나씨, 박영구님이 추가적으로 남기신 말씀도 기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는 옳지 않으며, 부탁 대상은 '추가적으로 남기신 말씀'의 기재이고 발신자 항목의 보완을 청하는 내용이 아니다.
상사 신상정보관리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이력 사항을 외부에 먼저 공개하고 나중에 보고하는 것입니다.
상사의 신상정보는 개인정보이자 기밀이므로 공개·제출 전에 반드시 상사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사후 보고는 비서의 월권이 됩니다.
- 출장 서류에서 여권, 비자, 항공사 마일리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은 적절합니다.
- 상사의 건강 정보를 수집하여 식사 예약과 간식 준비에 참고하는 것은 보좌 업무로 적절합니다.
-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계좌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를 신상카드에 정리하되 암호화하여 보관하는 것은 기밀 유지 면에서 적절합니다.

정답은 '11월 17일 오전에 일정이 중복되었음을 보고하고 두 일정 모두 중요한 일정이므로 상사의 선택에 따른다.'이다.
'11월 17일 오전에 일정이 중복되었음을 보고하고 두 일정 모두 중요한 일정이므로 상사의 선택에 따른다.'는 겹친 일정을 상사에게 알리고 선택을 상사에게 맡기는 처리이며, 초청장의 포럼 일시는 2017년 11월 17일 10:00~17:00이다.
표의 기조강연 시각은 10:10~11:00이고, 강연 제목은 'Recent Advances in Research Integrity'이며 연사는 '강철수 미래연구소장'이다.
- '기조강연과 임원회의 중 우선순위가 어떤 것인지 비서가 먼저 판단한 후 상사에게 선약되어 있는 임원회의에 참석하실 것을 권유한다.'는 옳지 않으며, 두 일정의 우선순위를 상사가 아니라 비서가 먼저 판단한 처리이다.
- '포럼 측에서 알려준 날짜는 11월 16일이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이메일을 찾아 포럼 측에 알려주고 일정상 상사가 참여할 수 없음을 알린다.'는 옳지 않으며, 초청장 일시 칸의 날짜는 11월 17일이고 상사 보고보다 포럼 측 불참 통보가 앞선다.
- '임원회의는 사내회의이므로 조정이 가능하므로 임원회의 일자를 미루고 대외활동인 포럼에 참석하여 기조강연을 하는 것이 우선순위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상사에게 말씀드린다.'는 옳지 않으며, 사내회의라는 이유로 임원회의 일자를 미루는 쪽을 비서가 먼저 정한 의견이다.
비서의 보고 업무 자세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서론, 본론, 결론의 순서로 말하는 것입니다.
상사는 바쁘므로 보고는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와 경과를 뒤에 덧붙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 상황 변경, 장기 소요, 실수, 지시 범위 이탈 등이 있을 때 즉시 중간보고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합니다.
- 2인 이상의 상사를 모실 때 긴급도와 중요도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다른 사람의 지시는 직속 상사에게 보고한다는 설명은 적절합니다.
- 상사가 궁금해하는 것을 먼저 보고한다는 설명은 상사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우선 제공하는 것이므로 적절합니다.
내방객 응대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회의 중인 사람에게 급한 전화가 와도 회의가 끝난 후에 내용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급한 전화는 회의를 방해하지 않도록 메모로 전달하여 당사자가 직접 판단하게 해야 합니다. 급한 용건을 회의 후까지 미루면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 면담이 길어지거나 다음 일정이 있을 때 다음 일정을 메모로 상사에게 전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입니다.
- 운전기사가 있는 내방객의 차량을 정문에 대기시키고 차량 번호와 운전자를 미리 확인해 기록하는 것은 적절한 배려입니다.
- 내방객 카드에 인적 사항과 특징, 기호를 적고 카드가 없으면 명함 뒷면을 활용하는 것은 적절합니다.
기업윤리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윤리적 의사결정에서 주주의 최대수익을 가장 우선한다는 서술입니다.
윤리적 의사결정은 주주뿐 아니라 소비자, 종업원,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수익 극대화를 앞세우는 것은 윤리 기준과 맞지 않습니다.
- 기업윤리의 초점이 운영환경 안에서 발생하는 올바르거나 잘못된 행동에 있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기업 의사결정의 영향이 소비자의 생각과 마찰을 일으킬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존슨 앤 존슨의 신조(creed)는 경영윤리의 대표 사례로 알려져 있으므로 설명이 맞습니다.
경영환경 설명으로 가장 옳지 않은 것은 자연적 환경을 출생률, 사망률, 고령화로 설명한 서술입니다.
출생률·사망률·고령 인구의 증가는 인구통계적·사회적 환경에 속합니다. 자연적 환경은 기후, 자원, 지리 같은 요소를 말합니다.
- 과업환경이 고객, 공급자, 경쟁자, 노동조합 등 기업과 직접 관계된 환경이라는 설명은 맞습니다.
- 경제적 환경이 국제수지, 경제성장률, 1인당 GDP, 소비구조 변화 등을 말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기술적 환경이 제조공정, 원재료, 제품, 정보기술 등을 말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정답은 '경쟁자, 소비자, 개방체제, 공급자, 공급사슬관리, 수요자, 공급자'이다.
'경쟁자, 소비자, 개방체제, 공급자, 공급사슬관리, 수요자, 공급자'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경쟁자, '외부로부터 인적자원' 등을 공급자에게서 받는 개방체제, 수요자가 공급자를 선정하는 공급사슬관리를 차례로 채운 조합이다.
설명 속 기업조직은 인적자원·물적자원 등 여러 자원을 외부에서 받는 체제이고, 선정 관계는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우수한 재료나' 부품의 공급을 목표로 삼는다.
- '기업, 소비자, 서비스체제, 공급자, 공급사슬관리, 공급자, 소비자'는 그 조합이 아니며, 동일·유사 제품을 제공하는 주체를 '기업'으로 넣었으나 설명은 그 주체를 '중요한 기업의 경영환경요인'으로 부른다.
- '기업, 소비자, 서비스체제, 공급자, 공급사슬관리, 수요자, 공급자'는 선정 관계 두 괄호는 정답과 같으나 기업조직 자리에 '서비스체제'를 넣었으며, 외부로부터 자원을 받는 조직은 개방체제이다.
- '경쟁자, 소비자, 개방체제, 공급자, 공급사슬관리, 공급자, 소비자'는 선정하는 쪽과 선정되는 쪽을 '공급자'·'소비자'로 채웠으며, 설명에서 선정하는 쪽은 부품을 공급받는 수요자이고 선정되는 쪽은 공급자이다.

정답은 '유한회사 - 사원총회 - 중소기업'이다.
'유한회사 - 사원총회 - 중소기업'은 '50인 이하의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된' 회사, 출자 지분 양도를 승인하는 사원들의 회의, '소수의 사원과 소액의 자본으로 운영되는' 기업을 차례로 채운 조합이다.
설명 속 회사는 사원 수의 제약으로 주식회사보다 자본규모가 작고, 출자 지분의 양도에도 승인 제약이 따르는 기업형태이다.
- '합자회사 - 사원총회 - 중소기업'은 그 조합이 아니며, 회사 형태 자리를 합자회사로 채웠고 설명 속 회사의 구성원은 모두 유한책임사원이다.
- '합자회사 - 이사회 - 중소기업'은 회사 형태와 승인 기관 두 자리를 모두 바꾼 조합이며, 세 용어 가운데 기업 규모 자리의 중소기업만 설명과 같다.
- '유한회사 - 이사회 - 중소기업'은 회사 형태는 같으나 승인 기관 자리에 이사회를 두었고, 설명에서 의결권을 가진 주체는 사원이다.

정답은 '인수합병'이다.
'인수합병'은 '특정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인수할' 목적으로 소유지분을 확보하는 과정이며, 설명은 그 과정을 '기업의 외적성장을 위한 발전전략'으로 규정한다.
그 발전배경은 '내적 성장한계를 극복하고' 신규사업 참여의 기간과 투자비용을 줄이는 데 있으며, 설명은 그 배경을 경영전략적 측면에서 찾는다.
- '집중매입'은 매입 방식의 명칭이며, 설명이 드는 발전배경에는 경영상의 노하우와 '숙련된 전문인력' 확보가 들어 있다.
- '자회사전략'은 설명과 짝을 이루는 용어가 아니며, 설명 속 인수 대상은 다른 기업의 경영권이다.
- '다국적기업'은 기업의 한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고, 설명은 괄호 용어를 소유지분 확보의 '제반과정'으로 부른다.
주식회사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이사회가 주주의 의사를 표시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이라는 서술입니다.
주주가 의사를 표시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은 주주총회입니다. 이사회는 이사들로 구성되어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의사결정을 하는 기관입니다.
- 주식을 증권(주권)으로 발행하는 증권화 제도를 택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주식회사는 회사의 일종이므로 사단법인이며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주주는 출자한 자본의 한도 안에서 책임을 지는 유한책임을 진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정답은 '카르텔 - 트러스트'이다.
'카르텔 - 트러스트'는 동종·유사 제품 기업들이 '협정을 맺는' 결합형태에 카르텔을, 기업들이 '독립성을 완전히 상실하고' 새로운 기업으로 합동하는 형태에 트러스트를 넣은 순서이다.
두 설명은 모두 시장 독점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집중의 결합형태이다.
- '트러스트 - 카르텔'은 두 용어의 자리를 서로 바꾼 순서이며, 트러스트는 법률상뿐 아니라 경영상으로도 완전히 결합된 형태이다.
- '콘체른 - 트러스트'는 협정 결합 자리에 콘체른을 두었고, 콘체른은 법률적으로 독립적인 기업들이 자본적 결합관계로 결합하는 형태이다.
- '트러스트 - 콘체른'은 합동 형태 자리에 콘체른을 넣은 순서이며, 콘체른의 기업들은 법률적 독립성을 유지한다.
지식경영과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은 지식 공유를 위해 조직구조를 집권화해야 한다는 서술입니다.
지식이 조직 안에서 잘 공유되려면 권한과 정보가 열려 있는 분권적·수평적 구조가 유리합니다. 집권화는 정보 흐름을 좁히므로 지식경영의 방향과 반대입니다.
- 지식과 정보가 핵심 자원이어서 활용 정도가 생존에 영향을 미친다는 설명은 지식경영과 부합합니다.
- 환경 변화가 빨라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지식경영과 부합합니다.
- 개인과 조직의 지적자산을 체계적으로 발굴하여 공통 지식으로 공유한다는 설명은 지식경영과 부합합니다.
기업가정신의 핵심요소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안전성과 보수주의입니다.
기업가정신은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 혁신하는 자세이므로, 현상 유지를 중시하는 안전성·보수주의와 반대됩니다.
- 창의성과 혁신은 기업가정신의 핵심입니다.
- 도전정신과 가치창출은 기업가정신의 핵심입니다.
- 창업자적 전문경영자 정신은 기업가정신의 핵심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영의사결정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집단의사결정이 시간이 절약된다는 서술입니다.
집단의사결정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고 조율해야 하므로 개인 결정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이 일반적인 단점입니다.
- 경영자가 조직 안에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역할을 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의사결정을 중요도와 내용에 따라 전략적, 관리적, 일상적으로 나눈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의사결정이 문제를 발견, 인식, 해결하는 일련의 과정이라는 설명은 맞습니다.
조직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사회화를 새로운 구성원이 조직의 가치와 규범을 배우는 과정으로 본 서술입니다.
사회화는 신규 구성원이 조직의 가치, 규범, 문화와 기존 구성원이 공유하는 행위·태도를 배워 가는 과정이 맞습니다.
- 조직문화는 구성원의 행동을 만들고 이끌어 성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성과에 영향이 없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조직문화는 구성원들을 결속시키는 기능을 하므로, 결속이 어렵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 조직문화는 시간이 지나며 형성되지만 환경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한번 형성되면 바뀌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임금피크제가 알맞은 용어이다.
일정 연령에 도달한 근로자의 임금을 줄이는 대신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를 말한다.
- 갠트임금제는 과업을 달성했는지에 따라 보상 수준을 달리하는 성과 중심 임금 방식으로, 연령에 따른 임금 삭감과는 관계가 없다.
- 유연근무시간제는 근로시간의 시작·종료나 배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제도이지, 임금을 삭감하고 고용을 보장하는 제도가 아니다.
- 포괄임금제는 연장·야간근로수당 등을 미리 정해 기본 임금에 포함해 지급하는 임금 계약 방식으로, 연령과 고용 보장을 다루지 않는다.
행위기준평정법(BARS)을 상대적 서열로 평가한다고 한 설명이 옳지 않다.
BARS는 직무상 바람직한 행동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제시한 척도에 비추어 평가하는 방법이고, 피평가자끼리 서열을 매기는 방법은 순위법 쪽이다.
- 평정척도법은 단계식 평정척도법, 도식평정척도법 등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맞다.
- 대조리스트법은 직무상 행동을 구체적인 문항으로 표현해 해당 여부를 표시하며 평가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 순위법은 피평가자에게 순위번호를 붙여 평가하는 방법이라는 설명은 맞다.
빅데이터 가치창출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실시간 대응이 어렵다는 설명이다.
빅데이터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고객 변화에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강점이다.
- 고객 패턴을 추출해 실시간 예측과 미래 예측을 한다는 설명은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 해당한다.
- 일상 데이터에서 새로운 패턴을 발견해 숨은 니즈를 찾는다는 설명도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 해당한다.
- 고객 개인별로 차별화한 정보를 제공해 맞춤형 서비스를 한다는 설명도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 해당한다.

정답은 '시장세분화'이다.
'시장세분화'는 A사가 '축적된 기술력과' 시장 특화로 김치냉장고를 개발하고 그 시장을 공략한 사례와 짝을 이루는 개념이다.
설명 속 A사는 에어컨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며 '중소기업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김치냉장고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이다.
- '브랜드관리'는 옳지 않으며, 설명 속 A사는 대기업에 비해 '인지도 측면에서 상대적인' 열세에 있던 기업이다.
- '데이터베이스마케팅'은 옳지 않으며, 설명은 A사의 성과를 특정 제품 시장의 '개발 및 공략'으로 풀이한다.
- '가격경쟁'은 옳지 않으며, 설명의 결론은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경쟁력의 유지이다.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500개이다.
손익분기점은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지는 판매량으로,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고정비를 나누어 구한다.
공헌이익 = 판매가 - 변동비 = 9000 - 3000 = 6000(원)
(개)
- 100개를 팔면 공헌이익이 60만 원에 그쳐 고정비 300만 원을 회수하지 못한다.
- 250개를 팔면 공헌이익이 150만 원이어서 고정비에 미치지 못해 아직 손실이다.
- 1000개를 팔면 공헌이익이 600만 원으로 고정비를 넘어서므로 이익이 나는 판매량이지 손익분기점이 아니다.

정답은 '현금흐름표'이다.
'현금흐름표'는 설명의 영업·투자·재무 세 항목이 모두 현금의 거래·사용·유입을 다룬다는 점과 짝을 이루는 재무정보이다.
영업 항목은 '사업을 운영하는 것과 관련된 현금거래들'이고, 다른 두 항목도 현금의 사용과 유입을 기준으로 삼는다.
- '손익계산서'는 옳지 않으며, 설명의 재무 항목은 '새로운 채권이나 주식을 발행하여 유입된' 현금이다.
- '대차대조표'는 그 재무정보가 아니며, 재무 항목의 사용처에는 운영비용과 '배당지급에 사용된 현금'이 함께 들어 있다.
- '결산대조표'는 설명과 짝을 이루는 재무정보가 아니며, 투자 항목은 기업의 투자활동에서 사용되거나 유입되는 현금이다.
브렉시트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국민투표에서 채권단 긴축안이 부결되었다는 내용이다.
채권단의 긴축안을 국민투표로 부결시킨 것은 그리스 구제금융 문제의 사례이고, 브렉시트는 영국의 EU 탈퇴 문제이다.
- 이민정책과 EU 분담금 문제로 EU와 갈등을 빚은 것은 브렉시트의 배경이다.
- 캐머런 총리가 EU 탈퇴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추진한 것은 브렉시트와 직접 관련된다.
- 하원에서 EU 탈퇴 국민투표 시행 법안이 통과된 것도 브렉시트 절차의 일부이다.
실업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한 것은 마찰적실업의 설명이다.
마찰적실업은 더 나은 직장을 찾거나 근로여건에 불만이 있어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시적 실업이다.
- 계절적실업은 농작물 재배처럼 계절에 따라 노동 수요가 달라져 생기는 실업인데, 보기는 이를 경기 침체의 실업으로 설명해 어긋난다.
- 경기적실업은 경기가 나빠질 때 노동 수요가 줄어 생기는 실업인데, 보기는 이를 노동의 질적 차이에서 오는 실업으로 설명해 어긋난다.
- 구조적실업은 산업구조 변화로 노동의 질이 수요와 맞지 않아 생기는 실업인데, 보기는 이를 매년 수요가 변하는 계절적 현상으로 설명해 어긋난다.

정답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다.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은 뷔페식당이 '일정한 식사비만' 내면 '얼마든지 먹게 한다'는 전략을 세우는 근거로 설명이 드는 법칙이다.
설명은 그런 '무모한' 마케팅 전략이 어떻게 서는지 묻고, 괄호의 법칙이 성립한다는 점을 답으로 든다.
- '무차별곡선 법칙'은 괄호에 들어갈 용어가 아니며, 설명의 괄호 용어는 '실생활에 응용한 예'로 뷔페식당을 드는 법칙이다.
- '총효용의 법칙'은 옳지 않으며, 설명 속 뷔페식당은 '다양한 음식을 갖추어 놓고' 손님을 받는다.
- '수요균등의 법칙'은 뷔페 사례와 짝을 이루는 법칙명이 아니며, 설명의 사례는 식사비를 고정한 채 먹는 양만 손님에게 맡기는 상황이다.

정답은 'The meeting venue is in Pyeongchang.'이다.
'The meeting venue is in Pyeongchang.'은 메일의 'Resort in Pyeongchang' 구절과 같은 내용이며, 맺음 인사도 'Thanks and see you in Pyeongchang'이다.
메일은 참석자 각자의 입장 서한 다운로드와 추가 회의 참석자의 연장 서한 요청 방법을 안내한다.
- 'All meeting attendees will receive their admission letters via express mail.'은 옳지 않으며, 메일은 'All attendees will need to download' 문구로 참석자 본인의 입장 서한 다운로드를 요구한다.
- 'Meeting attendees can't choose their stay according to their schedule.'은 옳지 않으며, 메일은 'Please download the applicable letter for the dates you require'라고 안내하고 날짜 목록에는 7월 7~10일과 7월 8~10일 두 일정이 들어 있다.
- 'The meeting attendees who want to attend additional Marketing meeting can ask C. J. Park for their extension letters.'는 옳지 않으며, 연장 서한은 'please contact your respective meeting organiser' 문구대로 각자의 주최 측에 요청한다.
Shredder를 '종이 복사본을 만드는 기계'라고 한 설명이 맞지 않는다.
Shredder는 문서를 잘게 잘라 파기하는 문서세단기이고, 복사본을 만드는 기계는 copier(복사기)이다.
- Paper clip은 종이를 겹쳐 끼워 함께 묶어 두는 물건이라는 설명이 맞다.
- Folder는 서류를 넣어 보관·정리하는 물건이라는 설명이 맞다.
- Scanner는 이미지를 읽어 컴퓨터로 옮기는 장치라는 설명이 맞다.
송장(invoice)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부적절한 것은 신용장(L/C)과 같다고 한 설명이다.
송장은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발행하는 상업 서류이고, 대금 지급을 보증하는 신용장은 별개의 서류이다. 즉 invoice는 지급 보증 서류가 아니다.
-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발행하는 상업 서류라는 설명은 송장에 맞다.
- 판매한 품목의 내역, 가격, 수량이 들어 있다는 설명은 송장에 맞다.
- 때로 판매 품목의 대금 지급을 요청하는 역할도 한다는 설명은 송장에 맞다.

정답은 'Subject of Letter'이다.
봉투에서 추론되는 서신 요소에는 'Letterhead'·'Inside Address'·'Writer’s name'이 들어 있고, 'Subject of Letter'는 그 요소에 들지 않는다.
봉투 표기는 발신인 블록과 수신인 블록, 취급 표시 'SPECIAL DELIVERY'·'CONFIDENTIAL'이다.
- 'Letterhead'는 발신인 블록의 회사명 'ABC Corporation'과 소재지 'Waterloo'·'Ontario'에서 발신 회사 정보가 확인된다.
- 'Inside Address'는 수신인 블록에 수신인 'Mark Harrison'의 직함 'Director of Finance', 회사 'Alan Master Corporation', 주소 '100 E Main Street'가 있다.
- 'Writer’s name'은 발신인 블록의 'James Anderson'·'Accounting Manager'라는 성명·직함 표기와 같은 항목이다.

정답은 'Requesting an interview'이다.
'Requesting an interview'는 서신 문구 'we are pleased to invite you'와 'for an interview for the position of a marketing manager'가 뒷받침하는 용건이다.
서신은 'Your interview is scheduled for'라는 문장으로 5월 15일 월요일 오전 10시를 밝히고, 'We look forward to meeting you'라는 문장도 담는다.
- 'Applying for a job'은 옳지 않으며, 발신 측은 'After reviewing your resume'라는 문구대로 이력서 검토를 마친 쪽이다.
- 'Cancelling an interview'는 옳지 않으며, 서신은 면접 일시를 밝히고 그 일시가 불편하면 다시 연락하라는 일정 조정 안내를 덧붙인다.
- 'Rejecting an applicant'는 옳지 않으며, 서신 문구 'we are pleased to invite you'는 불합격 통보가 아니라 초청 표현이다.

정답은 'Merchandise Manager'이다.
'Merchandise Manager'는 서명자 'Jacob Elli'의 직함 자리에 부합하며, 서신은 'Please send your brochure and price list'라는 문장으로 안내 책자와 가격표를 청하고 배송 정보와 할인 조건도 함께 청한다.
서명자는 이전 회사가 'has dealt with you for many years'라는 거래 이력을 밝히고, 새 회사에 'have recommended to them'이라는 거래 권유를 했다고 적는다.
- 'Research and Development Manager'는 옳지 않으며, 서신이 칭찬한 대상은 수신 회사의 'merchandise'와 거래 방식이며 연구 개발 과제가 아니다.
- 'Personnel Director'는 옳지 않으며, 서신의 용건은 인력 채용이 아니라 'information and available discounts'가 가리키는 배송 정보와 할인 조건이다.
- 'Legal Affairs Executive'는 옳지 않으며, 서신이 밝힌 이전 회사의 거래 이력은 법무 사안이 아니라 상거래 경험에 속한다.
설명이 바르지 않은 것은 quorum에 대한 설명이다.
quorum(정족수)은 회의를 공식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인원인데, 보기는 'maximum'(최대)이라고 해 어긋난다.
- minutes는 회의·협의회 등의 진행 내용을 공식적으로 기록한 회의록이라는 설명이 맞다.
- agenda는 회의에서 다룰 안건 중 하나라는 설명이 맞다.
- vote는 회의나 선거에서 특정인이나 집단이 한 선택(표결)이라는 설명이 맞다.
정의가 가장 부적절한 것은 Stroll이다.
stroll은 한가롭게 거니는 산책을 뜻하며, 회의 중 제공되는 음료와 간단한 음식은 refreshments이다.
- Place card는 이름 등을 적거나 인쇄해 좌석에 놓는 빳빳한 종이라는 설명이 맞다.
- The closing address는 회의의 마지막에 하는 폐회사라는 설명이 맞다.
- Session은 어떤 활동을 하며 보내는 시간 단위라는 설명이 맞다.

정답은 'ERP session에 참석 가능 인원이 채워지면 등록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이다.
초청장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회의 내용은 최근 ERP 관련 사안들이다.'·'참석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ERP session에 등록가능하다.'·'이번 회의에서는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가 들어 있고, 'ERP session에 참석 가능 인원이 채워지면 등록 버튼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등록 안내는 세션 링크 클릭, 결과 화면의 'Enrol' 버튼 선택, 확인 메일과 일정 항목 수신의 순서이며, 안내문이 밝힌 세션 수치는 'Three sessions will be held'의 개수이다.
- '회의 내용은 최근 ERP 관련 사안들이다.'는 초청 문구 'will be held on the recent ERP issues'와 같은 내용이다.
- '참석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ERP session에 등록가능하다.'는 'Click on the registration link for the ERP session you wish'라는 안내가 뒷받침한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는 프로그램 문구 'chats and panel discussions'와 부합하며, 행사 기간은 2017년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이다.

정답은 'There is no official event in the morning.'이다.
대화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Lobby allows attendees to have a break between events.'·'The lecture will take place in the auditorium.'·'Attendees will need to register one of the seminars in the afternoon.'이 들어 있고, 'There is no official event in the morning.'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A는 Daniel의 환영 연설을 'a welcoming address at ten'으로 알리고, 'The morning workshops are assigned already'라고 밝힌다.
- 'Lobby allows attendees to have a break between events.'는 A의 안내 'refreshments available in the lobby'와 부합한다.
- 'The lecture will take place in the auditorium.'은 환영 연설 장소 'in the auditorium'과 'After that' 뒤의 강연 안내가 한 발화에 들어 있는 점에서 확인된다.
- 'Attendees will need to register one of the seminars in the afternoon.'은 'a choice of seminars in the afternoon'과 B의 답 'sign up now'가 뒷받침하는 세미나 선택 절차이다.

정답은 'collect call'이다.
'collect call'은 요금을 받는 쪽이 부담하는 통화이며, A가 같은 발화에서 'Will you accept the charges?'라고 묻고 B가 'Yes'라고 답한 대화와 부합한다.
A는 자신을 'This is the United States operator'라고 밝힌 교환원이고, 통화는 'John Smith of Minnesota'가 Kim에게 거는 해외 통화이다.
- 'caller identification'은 발신자 표시 기능이며, A가 B에게 확인하는 사항은 발신자가 아니라 요금 수락 여부이다.
- 'extension call'은 사내 내선 통화이며, A가 알린 통화는 'We have an overseas'라는 문구대로 해외 통화이다.
- 'conference call'은 여러 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통화이며, A는 'Your party is on the line'이라는 말로 Kim과 Smith 두 사람을 연결한다.


정답은 'If you check-out the hotel early in the morning, the room charge can be changed.'이다.
'If you check-out the hotel early in the morning, the room charge can be changed.'는 안내문의 'Should you choose to depart early'라는 조건과 같은 문장의 요금 변동 문구에 부합한다.
안내문은 'Rates quoted are based on'이라는 문장에서 요금 기준으로 체크인 날짜와 숙박 기간을 든다.
- 'Dogs & pets are allowed at the hotel.'은 옳지 않으며, Pets 항목의 'Pets allowed' 값은 'No'이다.
- 'Valet parking service is available for the hotel guests.'는 옳지 않으며, Parking 항목에서 'Valet' 값은 'Not Available'이고 주차는 'Self parking only' 조건으로 운영된다.
- 'You can smoke at the hotel lobby.'는 옳지 않으며, Smoking 항목 괄호 안에서 호텔 전체 금연 비율은 이고 표기는 'NON SMOKING'이다.

정답은 'How far along are you with the report?'이다.
'How far along are you with the report?'는 작업이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묻는 질문이며, B가 빈칸 질문에 답한 완료 비율은 이다.
A는 'Can you finish it by the day after tomorrow?'라고 묻고, B는 추가 소요일로 'at least three more days'를 든다.
- 'How often do you check your manual?'은 매뉴얼 확인 빈도를 묻는 질문이며, B의 답은 확인 횟수가 아니라 진척률이다.
- 'How frequently do you make each note per month?'는 월별 메모 빈도를 묻고, A가 밝힌 마감 기한은 'before next Thursday'의 회의 전이다.
- 'How many times should I have to review your work?'는 검토 횟수를 묻는 질문이며, B는 'Wednesday afternoon'까지 마치겠다는 완료 시점을 제시한다.

정답은 'I would like to set a date for our next meeting.'이다.
'I would like to set a date for our next meeting.'은 만날 날을 정하자는 제안이며, B가 곧바로 수요일 오후 2시를 제안한다.
A는 수요일 대신 'How about Friday instead?'라고 되묻고, B는 'That would be fine with me'라고 금요일에 동의한다.
- 'I’m going to cancel our appointment.'는 옳지 않으며, 대화는 기존 약속의 취소가 아니라 새 만남 제안으로 전개된다.
- 'I will check my schedule again.'은 옳지 않으며, A의 일정 확인은 B가 수요일 오후 2시를 제안한 뒤의 'Let me check my schedule first'이다.
- 'What's up?'은 옳지 않으며, 안부 인사는 'How are you doing?'과 'Not bad'로 마무리되었다.

정답은 'Take the elevator to go to the Sales Department.'이다.
'Take the elevator to go to the Sales Department.'는 A의 안내 'take the elevator on your left'와 부합한다.
A는 부서가 21층으로 옮겼다고 알리고, 현재 층은 'You are on the fifth floor'라고 밝힌다.
- 'Go straight down the hall and turn left.'는 옳지 않으며, A가 왼쪽으로 가리킨 대상은 복도 방향이 아니라 엘리베이터이다.
- 'Sales Department is by the stairs.'는 옳지 않으며, A는 부서 위치를 'on the right side of the elevator'로 설명한다.
- 'The stairs are down the end of the hall.'은 옳지 않으며, 계단 위치에 A가 답한 말은 'just around the corner'이다.

정답은 'James Park left a message on Juliet's answering machine to ask for a call to him.'이다.
메시지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Juliet Kim is not able to answer the phone until next Tuesday.'·'James Park of City Corp. left the message on Juliet's answering machine.'·'Juliet asked Mrs. J. S. Lee to handle any urgency in her absence.'가 들어 있고, 'James Park left a message on Juliet's answering machine to ask for a call to him.'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James Park는 회신 전화가 필요하지 않다고 알리며, 그가 전한 용건은 'your project report'가 'next Friday'까지 필요하지 않다는 제출 일정 소식이다.
- 'Juliet Kim is not able to answer the phone until next Tuesday.'는 녹음 인사말의 'a business trip' 기간인 다음 주 화요일까지와 같은 내용이다.
- 'James Park of City Corp. left the message on Juliet's answering machine.'은 메시지의 자기소개 'this is James Park of City Corp'과 날짜 11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50분으로 확인된다.
- 'Juliet asked Mrs. J. S. Lee to handle any urgency in her absence.'는 인사말의 'any urgency'와 연락처 'extension 242'가 뒷받침하며, 인사말의 'In ask of'는 'In case of'의 오기이다.

이 대화는 호텔 프런트에서 투숙객이 체크인하는 장면이다.
A가 "Do you have any vacancies today?"(오늘 빈방 있나요?)라고 물은 뒤 4박, 더블룸, 흡연·발코니 객실, 1박 요금 300달러(조식 포함)를 확인한다. 마지막에 B가 "Please fill out this guest registration card"(숙박 등록 카드를 작성해 주세요)라고 하는데, 이는 체크인 절차이다.
- 출장 예약 확인(confirm a reservation): 미리 해 둔 예약이 없고 그 자리에서 빈방을 묻고 있다.
- 손님과의 약속 잡기(make an appointment): 대화에 면담 약속 내용이 없다.
- 고객을 위한 예약(make a reservation for a customer): A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묵을 방을 그 자리에서 정하고 있다.

빈칸에는 stopover(중간 기착·경유 체류)가 알맞다.
A가 "is it a nonstop flight?"(직항인가요?)라고 묻자 B가 "No. You have a 2-hours ____ in L.A."라고 답하고, 라스베이거스행 직항은 없다고 덧붙인다. 목적지로 가는 도중 L.A.에서 2시간 머무른다는 뜻이므로, 두 지점 사이에서 잠시 머무는 것을 뜻하는 stopover가 맞다.
- direct flight(직항편): B가 직항이 아니라고 했으므로 맞지 않는다.
- round-trip flight(왕복편): A는 one-way ticket(편도)을 원한다.
- open-ended ticket: 경유지에서 머무는 시간을 나타내는 말이 아니라 빈칸에 맞지 않는다.

정답은 'Mr. M. Lee is going to fly to USA on OZ902.'이다.
'Mr. M. Lee is going to fly to USA on OZ902.'는 1월 10일 '(Seoul to New York)' 일정의 9:00 a.m 항목 'Leave Incheon Airport on OZ902 for JFK Airport'로 확인된다.
일정표에는 1월 10일(월) 출국·도착·회의·만찬 일정과 1월 11일(화) 발표·오찬 일정이 들어 있다.
- 'Mr. M. Lee will make a presentation at the City Conference Center after lunch.'는 옳지 않으며, 1월 11일 'Presentation'은 9:30 a.m이고 오찬은 그 뒤 12:00 p.m이다.
- 'Mr. M. Lee will have a luncheon meeting at Garden Grill on January 11th.'는 Garden Grill 모임이 1월 10일 1:00 p.m의 Roger Harpers 회의이고, 1월 11일 오찬 장소는 'Oakdale City Club'이라는 점과 다르다.
- 'Mr. M. Lee will arrive at JFK airport at 9:25 a.m. on January 11th Seoul time.'은 도착 항목 'Arrive at JFK Airport'가 1월 11일이 아닌 1월 10일 9:25 a.m 일정에 들어 있는 점으로 소거된다.

지문이 설명하는 효력발생 시점은 발신주의이다.
지문은 사원총회 소집 통지를 다수에게 우편물을 발송하는 것으로 효력을 인정하고, 일부가 받지 못했더라도 통지는 유효하다고 본다. 즉 상대방에게 도달했는지와 상관없이 발송한 때 효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 도달주의: 문서가 상대방에게 도달해야 효력이 생기므로, 받지 못한 사람에게도 유효하다는 지문과 맞지 않는다.
- 표백주의: 문서를 작성해 완성한 때 효력이 생긴다고 보는 입장으로, 발송을 기준으로 삼는 지문과 다르다.
- 요지주의: 상대방이 내용을 실제로 알게 된 때 효력이 생긴다고 보는 입장으로, 소집을 알지 못한 경우에도 유효하다는 지문과 반대이다.
문서 작성이 가장 적절한 경우는 어려운 한자어 중심의 표현을 자제한 인사장 작성이다.
인사장은 품격을 갖추되 상대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려운 한자어를 줄여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 특정인을 초대하는 문서는 안내장이 아니라 초청장으로 작성하는 것이 문서의 성격에 맞는다.
- 초청장이 안내장보다 예의와 격식을 더 갖추는 문서인데, 보기는 이를 거꾸로 서술했다.
- 격식과 기밀을 요하는 문서를 이메일로 보내면 보안과 격식 면에서 적절하지 않다.

사용법에 맞는 문장은 노래 제목에 홑낫표를 쓴 「축배의 노래」 문장이다.
그림의 사용법은 겹낫표『 』·겹화살괄호《 》 = 책 제목·신문 이름, 홑낫표「 」·홑화살괄호〈 〉 = 소제목, 그림·노래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이다. 노래는 예술 작품이므로 홑낫표가 맞다.
- 간판의 『해와 달』: 가게 이름(상호)이므로 홑낫표나 홑화살괄호를 써야 한다.
- 《한강》·〈아름다운 땅〉: 사진집(책)에 겹, 실린 작품에 홑을 써야 하는데 거꾸로 썼다.
- 피카소의 《아비뇽의 아가씨들》: 그림 제목이므로 홑화살괄호나 홑낫표를 써야 한다.

우편물 처리가 적절한 비서는 고비서와 남비서이다.
- 고비서(적절): 계약서를 보내면서 배달증명으로 수령 사실을 확인했다. 배달증명은 우편물이 배달된 사실을 증명하는 서비스이다.
- 남비서(적절): 사옥 이전 안내장을 e-그린우편으로 대량 발송했다. e-그린우편은 인터넷으로 작성한 내용을 우체국이 인쇄해 우편으로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 최비서(부적절): 상품권은 유가증권등기로 보내야 하는데 통화등기로 보냈다.
- 김비서(부적절): 내용증명은 문서의 내용을 증명하는 것으로, 상품 견본을 보내는 방법이 아니다.
- 박비서(부적절): 요금을 다음 달에 모아 내는 것은 요금후납이다. 요금별납은 발송할 때 요금을 한꺼번에 내는 방식이다.

올바른 공문서 표기는 ㉡ 2017. 8. 10., ㉣ 17:30, ㉤ 금123,450원(금일십이만삼천사백오십원)이다.
공문서에서 날짜는 숫자로 쓰되 연·월·일 글자를 생략하고 그 자리에 마침표를 찍는다. 시간은 24시각제로 시·분 글자를 생략하고 쌍점(:)으로 구분한다. 금액은 아라비아 숫자로 쓰고 숫자 다음 괄호 안에 한글로 적는다.
- ㉠ 서기 2017. 8. 10.: 날짜 앞에 '서기'를 붙이지 않는다.
- ㉢ 오후 5:30: 오전·오후를 붙이는 12시각제가 아니라 24시각제(17:30)로 쓴다.

감사장 날짜가 2017년 5월 15일이므로 늦봄·초여름에 맞는 '신록의 푸름이 더해 가는 계절' 인사말이 알맞습니다.
감사장은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대상 수상을 축하해 준 데 대한 상공전자(주) 대표이사의 답례 인사입니다. 서두의 계절 인사는 발송 시기와 맞아야 합니다.
- 폭염의 더위가 계속된다는 인사는 한여름(7~8월)에 어울립니다.
- 한 해의 결실을 맺는 시기, 생명들이 결실을 맞이하는 계절은 모두 가을 인사입니다.

영문 이름은 성 → 이름 → 중간 이름 순으로 비교하므로 올바른 순서는 나(Mrs. Ann Marie Taylor) - 바(Dr. Ann-Marie Taylor) - 가(Ellen Taylor) - 마(Alice Trump) - 라(Edward A. Trump) - 다(Mr. Edward A. Trump, Jr.)입니다.
Mrs.·Dr.·Mr. 같은 칭호는 색인 순서에 쓰지 않습니다. 성이 Taylor 인 세 사람이 Trump 인 세 사람보다 앞섭니다.
- Taylor: 하이픈으로 이은 Ann-Marie 는 한 단위(AnnMarie)로 봅니다. 띄어 쓴 Ann Marie 는 Ann 과 Marie 두 단위이므로 둘째 단위 Ann 이 AnnMarie 보다 앞섭니다. 그다음이 Ellen 입니다.
- Trump: Alice 가 Edward 보다 앞섭니다. Edward A. 두 사람은 Jr. 같은 세대 표시를 마지막 단위로 보므로, Jr. 가 없는 쪽이 먼저입니다.

회람에 맞는 설명은 가뿐입니다. 읽을 사람이 많은 문서는 여러 부를 복사해 나눠 회람하면 한 부를 차례로 돌릴 때보다 빨리 끝납니다.
- 나: 회람 인원을 최대 10명으로 제한한다는 원칙은 없습니다. 읽어야 할 사람에게는 모두 돌려야 합니다.
- 다·라: 여러 사람이 한 장소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결정하는 것은 회의에 대한 설명입니다. 회람은 모이지 않고 문서를 돌려 읽게 하는 방식입니다.
설명이 적절하지 않은 것은 SD카드와 마이크로SD카드의 크기를 서술한 부분이다.
손톱만 한 작은 크기가 마이크로SD카드이고 크기가 더 큰 것이 일반 SD카드인데, 보기는 둘을 뒤바꿔 설명했다. 이 구분이 핵심 오류이다.
- 저장공간이 부족할 때 메모리 슬롯에 SD카드를 꽂아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마이크로SD카드를 어댑터에 꽂으면 일반 SD카드용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클래스는 속도를 뜻하며 숫자가 커질수록 빠르다는 설명은 맞다.

기사는 OECD 자료를 인용해 '주요 45개국'의 경제가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했을 뿐, OECD 45개 회원국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내용이 기사와 가장 거리가 멉니다.
- 그리스: 지난달 2014년 이후 3년 만에 처음으로 국채 발행에 성공했다고 나옵니다.
- 브라질: 올해 0.3% 성장이 예상되며, 이는 원자재 가격이 회복된 데 따른 것이라고 나옵니다.
- 한국: 24일까지 주식 시장이 25.6% 올라 아르헨티나·홍콩과 함께 20% 넘게 상승했고, 거품의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나옵니다.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QR코드의 설명이다.
QR은 Quick Response(빠른 응답)의 약자인데, 보기는 Quick Recognition이라고 해 약어 풀이가 어긋난다.
- 블루투스는 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 표준이라는 설명이 맞다.
- IoT는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사물에 센서와 통신기능을 넣어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이 맞다.
- RFID는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의 약자로 IC칩과 무선으로 개체 정보를 관리하는 인식 기술이라는 설명이 맞다.

제시문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설명입니다. 개체를 테이블로 표현하고, 개체들 사이의 공통 속성으로 서로 연결합니다.
제시문에 나온 대로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데이터 모델이며, MS-Access 등 여러 상용 DBMS의 기반입니다.
- 계층형: 데이터를 상하 트리 구조로 연결합니다.
- 네트워크형: 데이터를 그물(망) 구조로 연결합니다.
- 객체지향형: 데이터와 처리 방법을 객체 단위로 묶어 구성합니다.
세 모델 모두 테이블과 공통 속성으로 연결한다는 설명과 맞지 않습니다.

정답은 'EDMS - B2E - ERP - SNS'이다.
'EDMS - B2E - ERP - SNS'는 네 개념 설명의 차례와 같은 용어 배열이다. 설명의 차례는 '다양한 형태의 문서와 자료를 그 작성부터 폐기에' 이르는 과정의 통합 관리 시스템, '기업과 직원간의 전자상거래',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온라인 인맥 구축을 목적으로 개설된 커뮤니티형' 웹사이트 순서이다.
- 'ERP - C2B - EDI - INTRANET'은 ERP를 문서 관리 설명에 짝지은 배열이며, 그 설명의 관리 대상은 '다양한 형태의 문서와 자료'이다.
- 'EDI - B2C - ERP - INTRANET'은 '기업과 직원간의 전자상거래' 설명에 B2C를 두었으며, 그 설명의 거래 상대는 소비자가 아닌 직원이다.
- 'EDMS - B2C - EDI - SNS'는 경영활동 프로세스 통합 설명에 EDI를 짝지었고, 그 설명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이라는 말로 맺는다.

정답은 '취업 아카데미 참석자 구성 비율'이다.
'취업 아카데미 참석자 구성 비율'은 그림의 형태와 부합하는 제목이다. 그림은 파랑·주황·회색·노랑 네 조각으로 된 원그래프 하나이고, 파랑 조각이 원의 절반을 넘으며 나머지 세 조각이 남은 부분을 차지한다.
- '취업 아카데미 분기별 참석자 구성 비교'는 옳지 않으며, 분기별 비교는 여러 시점의 값을 함께 보이는 제목이고 그림은 원 하나이다.
- '취업 아카데미 연도별 만족도 비교'는 연도 흐름에 걸친 만족도 변화를 다루는 제목이며, 원그래프의 조각 크기는 연도 순서를 보이지 않는다.
- '취업 아카데미 참석자 수 비교와 주제별 비중 분석'은 참석자 수 비교와 주제별 비중이라는 두 가지 분석을 한 제목에 묶었고, 그림은 한 묶음의 값으로 된 원그래프이다.

정답은 '슬라이드 쇼 - 디자인 테마 - 슬라이드 노트 - 슬라이드 마스터'이다.
'슬라이드 쇼 - 디자인 테마 - 슬라이드 노트 - 슬라이드 마스터'는 네 파워포인트 기능 설명의 차례와 같은 배열이다. 설명 순서는 '슬라이드를 완성한 뒤 그 결과를' 보이는 기능, '미리 디자인한' 색상표·글꼴 등의 기본 제공 서식, 발표 중 '참고할 내용'의 입력 공간, '여러 슬라이드에 동일하게 삽입되는' 구성 요소의 서식 슬라이드이다.
- '디자인 테마 - 슬라이드 쇼 - 슬라이드 마스터 - 슬라이드 노트'는 '필요한 슬라이드만 골라서' 실행하는 기능 설명에 디자인 테마를 짝지었고, 색상표·글꼴 설명 자리에는 슬라이드 쇼를 두었다.
- '슬라이드 쇼 - 슬라이드 노트 - 슬라이드 유인물 - 디자인 테마'는 색상표·글꼴이 '특수 효과로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설명에 슬라이드 노트를 두었으며, 그 설명의 용어는 디자인 테마이다.
- '슬라이드 쇼 - 디자인 테마 - 슬라이드 유인물 - 슬라이드 마스터'는 발표자가 '입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명된 항목에 슬라이드 유인물을 두었으며, 그 항목은 '진행하는 동안에는 표시되지 않는다'는 서술이 붙은 슬라이드 노트 설명이다.
정보보안의 특성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완벽성 유지이다.
정보보안의 기본 특성은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이며, 보안을 100% 달성해야 한다는 완벽성은 특성에 들지 않는다.
- 허락되지 않은 사용자가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것은 기밀성이다.
- 허락되지 않은 사용자가 함부로 수정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결성이다.
- 허락된 사용자의 접근이 방해받지 않게 하는 것은 가용성이다.

정답은 '피싱 - 스미싱 - 스피어피싱'이다.
'피싱 - 스미싱 - 스피어피싱'은 기사 속 세 컴퓨터 범죄 사례와 같은 배열이다. 메일 사례는 거래소를 사칭한 '메일이 다량 배포됐다'는 수법이고, 문자 사례는 '다른 IP에서 로그인됐다며 가짜 거래소 링크를 보내고' 계정 정보를 노리며, 직원 사례는 '가상화폐 거래소 직원을 표적한' 공격이다.
세 사례를 가르는 기준은 공격 대상과 수단이다.
- '파밍 - 스미싱 - 피싱'은 메일 사례의 빈칸에 파밍을 두었으며, 그 빈칸 사례는 '출금완료 알림' 내용으로 조작한 메일을 유포한 수법이다.
- '파밍 - 스피어피싱 - 스미싱'은 문자 사례 빈칸에 스피어피싱을 두었고, 그 사례는 'Z거래소 로그인 알림을 위장했다'는 문자 링크 사례에 해당한다.
- '피싱 - 스피어피싱 - 스미싱'은 직원 표적 사례에 스미싱을 짝지었으나, 그 사례의 공격자는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가장 적절하다고 보기 어려운 것은 복사기 덮개를 열어 원본만 제거하는 대응이다.
복사기 경고등이 켜지고 복사가 멈추면 표시된 원인(용지 걸림, 소모품 등)을 확인해 그 원인을 조치해야 한다. 원본 문서를 치운다고 경고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 프린터가 인식되지 않을 때 드라이버와 프로그램을 지우고 다시 설치하는 것은 일반적인 해결 방법이다.
- 네트워크 프린터가 작동하지 않을 때 연결된 PC가 켜져 있는지와 네트워크 연결을 확인하는 것은 적절한 점검이다.
- 문서세단기가 멈추면 역방향으로 돌려 뭉친 종이를 빼내는 것은 적절한 조치이다.
성격이 같은 앱끼리 묶인 것은 어썸노트, 조르테, 구글 캘린더이다.
어썸노트는 메모 앱, 조르테와 구글 캘린더는 일정 관리 앱으로 일정·메모 관리 성격이 서로 통한다.
- 리멤버는 명함관리 앱이라 일정 앱인 조르테·구글 캘린더와 성격이 다르다.
- 캠카드는 명함을 인식해 저장하는 앱이라 일정·메모 앱인 구글 캘린더·어썸노트와 성격이 다르다.
- 리멤버와 캠카드는 명함 관리 앱인 데 비해 조르테는 일정 관리 앱이어서 같은 성격으로 묶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