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보고하고 참석 여부를 결정해 달라고 부탁하는 데 그치는 것은 전문비서의 역할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참석 여부는 상사가 정하지만, 비서는 상사가 판단할 수 있도록 시위 관련 정보를 모으고 대안을 준비해 함께 보고해야 한다.
- 시위 관련 정보를 신속히 보고해 상사가 직접 참석과 대리 참석 중에서 고르도록 돕는 것은 적절하다.
- 불참 시 행사에 생길 불이익을 행사 담당자와 논의해 두는 것은 상사의 결정을 돕는 준비이다.
- 불참할 경우 누가 대신 참석할지를 상사와 논의하는 것은 상사의 의사를 확인하는 적절한 행동이다.
의사소통자로서 비서의 자기개발은 상사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하고, 전달 정보의 정확성을 검토하며, IT·모바일 기기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반면 임원진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임원진 소속 부서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려는 것은 비서의 일반적인 자기개발보다는 특정 관계와 업무 상황에 치우친 내용이므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상사의 통화가 길어지면 상대에게 상황을 알리고 계속 기다릴지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상대가 기다리겠다고 한 의사를 존중하되, 대기가 길어질 때는 기다릴지 다시 연락받을지 선택권을 다시 드리는 것이 전화 응대 예절이다.
- 기다리겠다는 상대에게 예의를 이유로 전화를 끊고 번호만 받아 두는 것은 상대가 밝힌 의사에 맞지 않는다.
- 대기 중인 주요 인사에게 비서가 사적인 화제를 꺼내 대화를 이어 가는 것은 간결해야 할 업무 통화 응대에 맞지 않는다.
- 통화 중인 집무실에 바로 들어가 말로 알리면 상사의 통화를 방해하므로, 알릴 필요가 있으면 메모로 전달한다.
차를 대접할 때 선호를 여쭙고 직급 순으로 내는 것이 적절한 업무 자세이다.
선호를 물어 배려하되 순서는 서열에 따르는 것이 의전의 기본이다.
- 환영 문구를 이름 알파벳 순으로 배치하면 직급 서열이 반영되지 않는다.
- 처음 인사에서 Mr.나 Ms. 뒤에 full name을 붙여 부르는 것은 맞지 않으며, 존칭에는 성을 붙여 부른다.
- 처음 인사 직후 친근감을 이유로 first name을 부르는 것은 무례하며, 상대가 권한 뒤에야 쓸 수 있다.

정답은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 본부장으로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이다.
'세미나중인 상사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어 이순신 본부장으로부터의 메시지와 호텔번호를 알려준다.'는 옳은 처리이며, 상사의 '대학 동기'라는 이순신 본부장의 저녁 식사 제안과 회신 연락처를 세미나 중인 홍전무 본인에게 전하는 처리이다.
이순신 본부장은 '휴대폰을 두고 와서' 회사로 전화를 걸었고, '오후 6시경'에 콘래드 호텔 객실로 연락을 부탁했다.
- '상사는 12월 1일 하루 종일 세미나에 참석한 후 저녁 식사까지 있어서 이순신 본부장을 만날 수 없다고 판단되어 이순신 본부장에게 저녁식사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다.'는 옳지 않으며, 상황 설명에는 홍전무가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만 있고 세미나 뒤 저녁 일정은 나오지 않는다.
- '이순신 본부장이 휴대폰이 없는 상황이므로 상사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고 세미나 끝나는 시간에 연락할 수 있도록 한다.'는 부탁받은 연락 방식과 다르며, 이순신 본부장의 요청은 상사 쪽에서 '2401호로 연락 달라고' 한 것이다.
- '상사가 세미나 중이므로 상공회의소 세미나 담당자에게 연락해둔다.'는 식사 제안의 당사자가 아닌 쪽에 알리는 처리이고, 이순신 본부장이 저녁을 함께하길 원한 상대는 홍전무이다.
메모지와 봉투를 드려 이름을 적어 밀봉하게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응대이다.
손님이 이름과 용건을 밝히기 꺼리는 점을 존중하면서도 방문 사실을 상사에게 전달할 수 있다.
- 다음에 사전 예약을 하고 오라고 말하는 것은 손님에게 요구하는 말투라 응대로 적절하지 않다.
- 손님이 그냥 가시게 두면 방문 사실이 상사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 손님이 괜찮다고 했는데 상사의 의사도 확인하지 않고 부재중인 상사와 지금 전화를 연결해 드리겠다고 하는 것은 지나친 대응이다.
모임 주최자에게 인터뷰 기사를 보내 상사를 부각하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상사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외부에 회사와 상사를 알리는 행동은 비서의 월권이며, 비서의 일은 상사가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 모임의 성격과 참석자 특성을 확인해 사전에 보고하는 것은 적절하다.
- 모임에서 상사의 역할을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는 것은 적절하다.
- 같은 테이블에 앉을 사람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은 상사가 대화를 준비하도록 돕는 일이다.
출장보고서를 업무 관련자들에게 참고용으로 배포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보고서의 공개 범위와 배포 여부는 상사가 정하며, 비서가 임의로 돌리면 보안과 월권 문제가 생긴다.
- 제출 마감일과 보고 대상을 확인하는 것은 출장 후 처리의 기본이다.
- 출장 기간, 지역, 목적, 업무 내용을 보고서에 포함하는 것은 알맞다.
- 출장경비 정산서를 기한 내에 관련 부서에 제출하는 것은 알맞다.
의결을 "몇 개의 제안 가운데서 합의로 뽑는 것"이라고 한 설명이 바르지 않다.
의결은 회의에서 안건에 대해 회의체의 의사를 결정하는 것이며, 제안 중에서 하나를 고르는 일로 한정되지 않는다.
- 동의는 의결을 얻기 위해 의견을 내는 것이라는 설명이 바르다.
- 의안은 회의에서 심의하기 위해 제출되는 안건이라는 설명이 바르다.
- 정족수는 회의 개최에 필요한 최소 출석 인원이라는 설명이 바르다.
상사에게 축의금, 화환, 대리인 중 무엇으로 할지 문의한 뒤 처리하는 것이 올바르다.
상사의 출장 중에도 경조사 방식은 상사의 의사에 따라 정하는 것이 직무 원칙이다.
- 알림만 보관하고 출장 후 상사가 직접 연락하게 하면 결혼식 시기를 놓친다.
- 일정이 겹쳤다고 그냥 지나가면 중요한 거래처와의 관계에 소홀한 것이다.
- 대리 참석만 전제로 준비하면 축의금이나 화환 같은 다른 방식을 상사가 고를 기회가 빠진다.
일정 변경이 신뢰도를 낮춘다고 말씀드려 변경을 막으려는 자세는 적절하지 않다.
일정을 정하고 바꾸는 것은 상사의 권한이므로, 비서는 결정을 제한하기보다 변경이 생겨도 차질이 없도록 지원해야 한다.
- 급한 변경에 대비해 즉시 연락할 사람과 전화번호를 정리해 두는 것은 적절하다.
- 일정을 바꾸더라도 상사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보좌에 전념하는 것은 적절하다.
- 바쁜 상사에게 일정을 자주 상기시키는 것은 적절하다.
골프장 예약 담당자에게 회사 홍보용 선물을 보내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업무 상대에게 선물을 보내는 일은 회사와 상사의 승인이 필요하고, 비서가 예약 편의를 노리고 임의로 하면 윤리 문제가 생긴다.
- 모임 성격에 맞는 장소를 추천할 수 있도록 정보를 모아 두는 것은 적절하다.
- 음식점의 특징과 장단점을 정리해 두는 것은 업무에 도움이 되는 준비이다.
- 예약을 바꾸거나 취소할 때 위약금이나 벌점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는 것은 적절하다.
내외빈의 동선과 좌석을 행사 당일에 확인한다는 것이 의전계획으로 적절하지 않다.
동선과 좌석 배치는 의전계획의 핵심이므로 사전에 정하고 점검해 두어야 하며, 당일에야 확인하면 안내에 차질이 생기기 쉽다.
- 특정 음식을 꺼리는 손님을 위해 별도 메뉴를 준비하는 것은 적절한 배려이다.
- 행사에서 상사의 역할을 미리 확인하고 필요한 업무를 준비하는 것은 적절하다.
- 주요 참석자의 프로필을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은 적절하다.
榮轉은 좋은 장소로 이전함이 아니라 더 좋은 지위로 옮겨 가는 것이다.
榮轉의 轉은 자리를 옮긴다는 뜻이며, 榮은 영예로움이므로 영예로운 직위로 옮기는 일을 가리킨다.
- 決濟는 일을 처리하여 끝냄이라는 설명이 맞다.
- 決裁는 상사가 부하의 안건을 검토해 허가하거나 승인하는 것이라는 설명이 맞다.
- 華婚은 다른 사람의 혼인을 아름답게 부르는 말이라는 설명이 맞다.
공식 행사 참석 시에는 보안 검색과 신원 확인, 입장 절차 등에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되, 일반적으로 행사 시작 30분 전까지 도착하도록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따라서 특별한 지시 없이 1시간 전 도착을 기준으로 잡은 3번은 지나치게 이른 일정 조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1번은 드레스코드 확인, 2번은 좌석 확인, 4번은 만찬 중 이동이 어려운 점을 고려한 업무이므로 적절하다.


부의를 봉투나 리본에 기록하는 문구라고 한 설명이 바르지 않다.
賻儀는 상가에 보내는 돈이나 물건, 곧 부조 자체를 뜻하며 봉투나 리본에 적는 문구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 발인은 사자가 빈소를 떠나 묘지로 향하는 절차라는 설명이 바르다.
- 단자는 부조나 선물의 내용을 적은 종이라는 설명이 바르다.
- 호상은 상례의 모든 절차를 맡아 지휘하는 사람이라는 설명이 바르다.

정답은 'ㄴ-ㄹ-ㄷ-ㄱ-ㅁ'이다.
'ㄴ-ㄹ-ㄷ-ㄱ-ㅁ'은 '발언권을 얻는다.', '동의를 제안한다.', '동의를 지지한다.', '동의 채택을 선언한다.', '제안 이유를 설명한다.'의 차례이다. 새로운 안건의 진행은 발언권 획득으로 시작하고, 동의 제안 다음에 지지가, 지지 다음에 채택 선언이 오며, 제안 이유 설명은 채택 선언 뒤에 놓인다.
의사 진행순서에서 앞뒤가 바뀐 배열은 다음과 같다.
- 'ㄴ-ㅁ-ㄷ-ㄹ-ㄱ'은 '동의를 지지한다.'를 '동의를 제안한다.'보다 앞에 두었으며, 제안되기 전의 동의를 지지하는 배열이다.
- 'ㅁ-ㄹ-ㄴ-ㄷ-ㄱ'은 '제안 이유를 설명한다.'로 시작하고 '발언권을 얻는다.'를 동의 제안 뒤에 놓는다.
- 'ㄱ-ㄴ-ㅁ-ㄷ-ㄹ'은 '동의 채택을 선언한다.'로 시작하고 '동의를 제안한다.'로 끝나며, 채택 선언이 제안보다 앞선다.
모든 루머를 바로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경영현황 지식을 갖추는 활동과 거리가 멀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은 정확성을 검증하지 않으면 상사의 판단을 흐릴 수 있다.
- 재무제표를 수집해 분석하는 것은 경영현황을 이해하는 활동이다.
- 제품과 서비스 정보를 수집해 공부하는 것은 경영현황을 이해하는 활동이다.
- 경영이념을 숙지해 업무에 적용하는 것은 경영현황을 이해하는 활동이다.
산업성장률이 높으면 경쟁이 더 치열하다는 설명이 적절하지 않다.
성장률이 높으면 시장이 커져 경쟁이 완화되고, 성장률이 낮으면 점유율을 두고 다투게 되어 경쟁이 치열해진다.
- 진입장벽이 낮으면 신규 진입이 쉬워져 경쟁이 치열해진다.
- 시장점유율이 비슷하면 우위를 가리기 어려워 경쟁이 치열해진다.
- 대체재가 많으면 고객이 옮겨 가기 쉬워 경쟁이 치열해진다.
전원이 무한책임을 지고 가족이나 친지처럼 신뢰가 두터운 사이에서 쓰는 기업 형태는 합명회사이다.
합명회사는 출자자 모두가 회사 채무에 대해 무한책임을 지는 인적 결합 기업이다.
- 합자회사는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어 전원이 무한책임을 지지 않는다.
- 익명조합은 익명조합원이 출자만 하고 경영에 나서지 않는 형태로, 전원 공동출자·무한책임과 맞지 않는다.
- 주식회사는 출자자가 출자액 한도로만 책임을 져 무한책임과 맞지 않는다.

정답은 '위탁제조(contract manufacturing)'이다.
'위탁제조(contract manufacturing)'은 외국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자사 브랜드를 붙이는 방식이며, 지문은 '델은 대만의 노트북제조회사인 퀀타 컴퓨터와 계약을 맺고' 제조되는 노트북에 델의 브랜드를 부착하는 사례를 든다. 지문은 글로벌시장 전략 가운데 해당 방법이 새로운 시장을 경험할 기회를 준다고 적는다.
- '라이선싱(licensing)'은 지문이 설명한 전략이 아니며, 지문에서 '델의 브랜드'가 붙는 제품은 퀀타 컴퓨터가 제조하는 노트북이다.
- '프랜차이징(franchising)'은 지문의 방법과 다른 진출 방식이고, 지문은 델 사례를 '부착하도록 하는 방법이다.'라고 정리한다.
- '해외자회사(foreign subsidiaries)'는 지문의 방법에 들지 않으며, 지문은 위탁 방식이 '공장설립과 같은 과중한 진입비용'의 부담을 주지 않는다고 적는다.
투자자본과 운전자본 소요액이 증가하면 재무구조가 악화될 우려가 있지만, 이는 M&A의 일반적 특징이 아니라 인수자금 조달과 관련된 부정적 가능성에 해당한다. M&A는 규모의 경제와 수직적 결합에 따른 영업효율성 향상, 이종 기업 결합에 따른 위험분산, 수평적 결합에 따른 시장점유율 확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1번이다.
아웃소싱을 다양화해 비용을 줄이고 사업을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이 대기업의 특성으로 옳다.
외부 업체를 활용해 핵심 사업에 집중하면서 사업 범위를 넓히는 것은 규모가 큰 기업이 쓰기 좋은 방식이다.
- 대기업은 계층이 많고 규정이 정해진 조직이 많아 수평적·유기적 조직이라 하기 어렵다.
- 대기업은 자원이 많아 경기 변동을 견디는 힘이 상대적으로 크므로, 침체기에 가장 먼저 흔들린다는 설명은 맞지 않다.
- 수요가 적은 틈새시장은 규모가 작은 기업이 공략하기에 유리하다.
주식회사의 설립과 청산은 복잡하고 법적 규제도 강한 편이므로, 규제가 약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주식회사는 많은 사람의 자금이 모이는 만큼 설립 절차와 운영에 대한 법적 규제가 엄격하다.
- 주식회사는 투자자와 별개의 법적 지위를 갖는 법인이라는 설명이 옳다.
- 투자자가 출자한 지분에 대해서만 책임을 진다는 설명이 옳다.
- 많은 사람에게 출자를 유도해 거대 자본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종업원을 독려하고 감독하는 것은 조직화가 아니라 지휘 기능이다.
조직화는 목표 달성에 필요한 업무와 권한, 책임을 나누어 구조를 만드는 기능이다.
- 계획화는 목표를 세우고 달성 방법을 찾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적절하다.
- 통제화는 활동을 측정하고 수정해 계획에 맞추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적절하다.
- 조정화는 대립된 활동을 결합해 조화를 이루는 기능이라는 설명이 적절하다.

정답은 '사업부제조직-프로젝트조직-매트릭스조직'이다.
'사업부제조직-프로젝트조직-매트릭스조직'은 세 설명에 차례로 대응한다. 제품별 경영활동을 '사업부문의 책임자가 맡는다.'는 형태는 사업부제조직, '목표달성 후 해체되는 형태'는 프로젝트조직, '구성원은 2중으로' 소속되는 결합 형태는 매트릭스조직이다.
- '사업부제조직-매트릭스조직-결합조직'은 팀을 꾸린 뒤 목표달성 후 해체되는 형태에 매트릭스조직을 넣었으며, 그 형태는 프로젝트조직이다.
- '라인스탭조직-프로젝트조직-매트릭스조직'은 사업부문 책임자가 특정제품의 경영활동을 맡는 형태를 라인스탭조직으로 채웠고, 그 형태는 사업부제조직이다.
- '라인스탭조직-매트릭스조직-결합조직'은 2중 소속 형태를 결합조직으로 채운 배열이며, 기능부서와 프로젝트 조직을 겹친 2중 소속은 매트릭스조직의 특징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전략적 의사결정을 기업 내부 중심이라고 한 것이다.
전략적 의사결정은 기업과 외부 환경의 관계를 다루는 최상위 수준의 결정이며, 내부 부문 간 조율 중심의 대인관계능력이 핵심이라는 설명은 맞지 않다.
- 관리적 의사결정은 중간경영층이 자원을 조직화해 업적을 높이는 결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업무적 의사결정은 하위경영층이 생산·마케팅·인사 등에서 일상적으로 내리는 결정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업무적 의사결정에는 업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기술적 능력이 필요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아담스의 공정성 이론을 욕구 5단계로 설명한 것이다.
욕구를 5단계로 나눈 이론은 매슬로의 욕구단계설이다. 아담스의 공정성 이론은 자신의 투입 대비 산출을 타인과 비교해 공정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동기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 알더퍼의 ERG이론은 존재·관계·성장의 세 욕구로 분류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허쯔버그의 이요인이론에서 임금·작업환경은 위생요인으로, 불만을 줄일 뿐 만족을 높이지는 못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 브룸의 기대이론은 노력에서 성과, 보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으로 동기유발을 이해하므로 옳은 설명이다.
옳지 않은 설명은 변혁적 리더십을 상사의 권력만으로 부하를 변혁시키는 이론이라고 한 것이다.
변혁적 리더십은 비전 제시와 동기 고취, 지적 자극, 개별적 배려로 구성원의 가치와 태도를 스스로 바꾸게 하는 리더십이며 권력에 의존하는 이론이 아니다.
- 특성이론은 리더의 타고난 개인적 특성에 주목한 가장 오래된 이론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행동이론은 리더의 행동양식이 구성원의 만족도와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상황이론은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리더 유형이 달라진다고 보므로 옳은 설명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수요중심 가격결정을 원가와 경쟁사 가격 기준이라고 한 것이다.
수요중심 가격결정은 소비자가 느끼는 가치와 수요의 강도를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는 방법이다. 원가를 기준으로 하면 원가중심, 경쟁사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경쟁중심 가격결정이다.
- 초기고가격전략은 신제품 도입 초기에 구매력이 높은 층을 겨냥해 높은 가격을 매기는 것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제품의 원가는 이보다 낮게는 팔기 어려운 가격의 하한선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 고객이 제품에 부여하는 가치는 그 이상은 지불하지 않는 가격의 상한선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손익계산서는 매출총손익 - 영업손익 - 법인세차감전순손익 - 당기순손익 순으로 배열한다.
매출에서 시작해 영업활동의 결과를 먼저 구하고, 법인세를 차감하기 전의 손익을 거쳐 마지막에 최종 이익인 당기순손익을 표시한다.
- 당기순손익이 영업손익보다 앞에 놓인 배열은 최종 이익이 중간에 나오므로 틀리다.
- 매출총수익 다음에 특별손익을 두고 영업손익을 빠뜨린 채 당기순손익 뒤에 법인세차감후손익을 둔 배열은 산출 순서에 맞지 않으므로 틀리다.
- 특별손익을 영업손익보다 먼저 배열하면 영업활동 성과를 먼저 보여 주는 구조에 어긋나므로 틀리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지불능력이 임금수준의 하한선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지불능력은 임금을 더 올릴 수 없는 한계, 즉 상한선이다. 하한선은 종업원의 생계 보장 수준이나 최저임금 같은 요인이 정한다.
- 보상수준이 종업원의 생계를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최저임금제도나 노동력 수급 같은 환경적 요인이 보상수준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 공정성 확보를 위해 동종업계의 임금 수준을 조사한다는 설명은 적절하다.
옳지 않은 설명은 금융기관 대출에 신용등급이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용등급은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금융기관은 대출 여부와 조건을 정할 때 이를 중요하게 본다.
- 신용평가가 사업전망과 재무분석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설명은 옳다.
- 신용등급이 상환 능력의 정도를 기호로 표시한 것이라는 설명은 옳다.
- 신용도를 조사·분석하는 전문 신용평가회사가 있다는 설명은 옳다.
브릭스 회원국이 아닌 나라는 멕시코이다.
브릭스는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의 다섯 신흥경제국을 가리킨다.
- 러시아는 브릭스 회원국이다.
- 중국은 브릭스 회원국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브릭스 회원국이다.
인적자원관리 기능 프로세스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스카웃관리이다.
인적자원관리는 사람을 확보하고, 개발하고, 평가하고, 보상·유지하는 기능으로 구성되며, 스카웃은 이런 기능 분류의 한 영역으로 쓰이지 않는다.
- 확보관리는 모집·선발로 필요한 인력을 들여오는 기능이다.
- 평가관리는 인사평가로 구성원의 성과와 능력을 판단하는 기능이다.
- 개발관리는 교육훈련으로 구성원의 능력을 키우는 기능이다.
저소득층의 소득 증가가 소비와 생산·투자를 살려 경기를 부양한다는 개념은 분수효과이다.
아래에서 위로 효과가 번져 가는 흐름이 분수가 솟는 모습과 같다는 뜻이며, 부유층의 세금으로 저소득층 복지를 늘리자는 정책과 통한다.
- 낙수효과는 대기업·부유층이 먼저 성장하면 그 혜택이 아래로 흘러간다는 반대 방향의 개념이다.
- 풍선효과는 한쪽을 누르면 다른 쪽이 불거져 나오는 현상으로, 소득 증가에 따른 경기 부양과는 무관하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ERP를 기업이 반드시 독자 개발해야 한다는 것이다.
ERP는 기업 전체의 자원을 통합해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기업이 직접 만들 수도 있지만 솔루션을 도입해 쓸 수도 있어 대기업만의 시스템이 아니다.
- 부서별로 흩어진 자원을 서로 연결하는 시스템이라는 설명은 옳다.
- 기업의 모든 자원을 공유해 효율화를 추구한다는 설명은 옳다.
- 최근 ERP솔루션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설명은 옳다.
짝이 맞지 않는 것은 ROI이며, 올바른 풀이는 Return on Investment(투자수익률)이다.
ROI는 투자 대비 얻은 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경영 용어이므로 Interest(이자)가 아니라 Investment(투자)이다.
- IOW는 In other words(다시 말해)와 맞는다.
- NRN은 No reply necessary(회신 불필요)와 맞는다.
- YOLO는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 번뿐)와 맞는다.
잡지 광고를 보고 수입할 섬유의 정보를 더 얻으려면 sales manager에게 연락해야 한다.
상품의 규격·가격·거래 조건을 안내하고 판매를 담당하는 사람이 sales manager이다.
- credit manager는 신용과 대금 회수를 관리하므로 제품 정보 문의처가 아니다.
- HR manager는 인사(human resources)를 담당하므로 거래할 제품 문의와 무관하다.
- public relations manager는 홍보를 담당하므로 제품 정보와 거래 조건을 안내하는 자리가 아니다.
맞지 않는 번역은 I forgot to attach the file을 첨부했던 것을 깜박했다고 옮긴 것이다.
forgot to attach는 첨부해야 하는 것을 잊고 첨부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우리말은 첨부했던 사실을 잊었다는 뜻이 되어 어긋난다.
- Thank you for your hard work.는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뜻과 맞는다.
- On behalf of my boss는 상사를 대신해서라는 뜻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 We are running out of time.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정답은 'make an important phone call at'이다.
'make an important phone call at'은 괄호 뒤 3시라는 시각 앞에 놓이는 표현이며, 3시에 중요한 전화를 건다는 뜻이다. A는 앞서 'I may need to step out early.'라며 회의 도중 먼저 나갈 수 있다고 알린 뒤 3시 일정을 그 사유로 든다.
- 'leave a phone call by'는 전화를 남긴다는 어색한 결합이며, 'by'는 3시라는 시각에 할 일이 아니라 기한을 뜻한다.
- 'call an important phone of'는 동사 'call'의 목적어가 'phone'인 결합이고, 시각 앞에 'of'가 오는 문장이 된다.
- 'take an important phone call on'은 전화를 받는다는 뜻이며, 시각 앞 전치사로 'on'을 쓰지 않는다.

정답은 'Mary quit her job temporarily to apply for another company.'이다.
'Mary quit her job temporarily to apply for another company.'는 옳지 않으며, Mary는 'I am currently working as a financial controller for the Morano Supermarket Group in Seattle.'라고 적고 'I have not yet informed my employer of my intention to leave the company.'라며 비밀 유지를 부탁한다. 서신을 쓴 시점에 Mary의 근무처는 Morano Supermarket Group이다.
- 'Mary wants to move into another company.'는 옳은 서술이며, Mary는 'ten years of accounting experience'를 상대 회사 일에 쓰고 싶다고 적었다.
- 'Mr. Smith is a HR manager.'는 수신인 Mr. Smith를 설명한 서술이며, 서신은 'Dear Mr. Smith,'로 시작하고 Mary의 회계 경력과 이직 의사를 알린다.
- 'Mary wants to move to Chicago.'는 'Within the next four months, I will be moving to Chicago'라는 문장에 그대로 나온다.
서신의 맺음말로 가장 알맞은 것은 곧 소식을 듣기를 기대한다는 표현이다.
I'm looking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은 상대의 회신을 기대하며 편지를 마무리하는 대표적 표현이다.
- I'm writing to apologize는 편지를 쓰는 목적을 밝히는 서두 표현이다.
- Thank you for your quick reply.는 이미 받은 회신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표현으로 서두에 어울린다.
- I have received your letter of May 1st.는 받은 편지를 확인하는 서두 표현이다.

정답은 'Kate Brown is a buyer of the Laserprinter.'이다.
'Kate Brown is a buyer of the Laserprinter.'는 옳지 않으며, 서명자 'Kate Brown'은 'I am answering your request for information about our Model XX3 Laserprinter.'라고 쓴 판매 회사 쪽 직원이다. Kate Brown은 부재 중인 Ms. Silverman을 대신한 답신 작성자이다.
- 'Mr. Trump asked for the information about Model XX3 Laserprinter before.'는 옳은 서술이며, 편지는 Mr. Trump가 보낸 'your request for information'에 답하는 내용이다.
- 'Next week, Ms. Silverman will answer to Mr. Trump directly.'는 Ms. Silverman이 'early next week' 사무실로 돌아온 뒤 'She will be in touch with you then'이라고 적힌 대목과 같은 서술이다.
- 'This is a reply to the inquiry.'는 'I enclose a brochure describing its many new features.'라며 안내 책자를 동봉한 답신의 성격과 들어맞는다.

정답은 '행사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제시된다.'이다.
'행사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제시된다.'는 옳지 않으며, 초청장 항목 가운데 Program 칸에는 'Refer to details in the timetable below'라고 아래 시간표를 보라는 안내가 있다.
- '이 New Media Showcase 행사에는 250명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는 옳은 서술이며, Participants 칸의 언론·인플루언서 200명과 '50 corporate guests'를 합한 인원은 이다.
- '행사 참석 복장은 넥타이를 착용한 짙은 색의 정장 차림이다.'는 Dress Code 칸의 'Business suit(dark color) w/ tie'와 같은 내용이다.
- '행사 참석 여부는 행사일 1주일 전까지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알려야 한다.'는 행사일 'February 17, 2019'와 회신 기한 'by February 10.' 사이가 7일이며, 회신 수단은 'RSVP by return email'로 안내된다.

정답은 'Every hotel guest can use free Wi-Fi at the lobby.'이다.
'Every hotel guest can use free Wi-Fi at the lobby.'는 옳지 않으며, Wi-Fi 칸의 무료 대상은 'Hilton Honors members who book direct'라는 회원 조건이 붙고, 나머지 투숙객은 'for all other guests.'라는 문구대로 14.95달러의 유료 요금을 낸다.
- 'If you check-out the hotel early in the morning, the room rate can be changed.'는 옳은 서술이며, 안내문에 'Should you choose to depart early, price is subject to change.'라는 문장이 있다.
- 'Dogs & pets are not allowed at the hotel.'은 Pets 칸의 'Pets not allowed'라는 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을 막는다.
- 'Self parking charge is cheaper than Valet parking charge.'는 Parking 칸에서 Self parking 요금 21.00달러가 Valet 요금 55.00달러보다 낮은 사실과 같다.

정답은 'ⓐ why don’t we, ⓑ recommend, ⓒ souvenirs'이다.
'ⓐ why don’t we, ⓑ recommend, ⓒ souvenirs'는 ⓐ 빈칸 뒤 'go to a Korean tourist attraction near here?'와 결합하면 함께 가자는 제안이 되고, ⓑ 빈칸은 장소를 권하는 말, ⓒ 빈칸은 'Maybe I could shop for some' 뒤에 오는 살 물건 자리이다. A는 인사동을 'This includes Korean paintings, handicrafts and traditional clothing.'이라고 소개하며 관광 안내 대화를 잇는다.
- 'ⓐ how do you, ⓑ suggest, ⓒ gift wrap'은 ⓐ 빈칸을 가는 방법을 묻는 말로 채우며, B의 'Great.'라는 반응은 방법 설명이 아닌 제안에 호응한다.
- 'ⓐ why do you, ⓑ propose, ⓒ valuable'은 ⓐ 빈칸을 가는 이유를 묻는 말로 채우고, ⓒ 빈칸에 명사가 아닌 형용사 'valuable'을 넣는다.
- 'ⓐ when do you, ⓑ notify, ⓒ product'는 ⓑ 빈칸에 통지한다는 뜻의 'notify'를 넣으며, 그 물음 뒤에는 A가 'There is Insadong in Jongno,'라며 장소를 소개하는 답이 온다.

정답은 'Ms. Chung didn't want to introduce herself to Mr. Taylor.'이다.
'Ms. Chung didn't want to introduce herself to Mr. Taylor.'는 옳지 않으며, A가 'May I ask your name and the nature of your business?'라고 묻자 B는 이름과 소속을 대고 'I just want to talk to him about our new products.'라고 용건까지 말했다. 대화는 약속 없이 방문한 손님을 맞는 방문객 응대 장면이다.
- 'Ms. Chung belongs to P&G Consumer Products Company.'는 B가 밝힌 'Mary Chung of P&G Consumer Products Company.'와 같은 소속이다.
- 'Mr. Taylor can't meet Ms. Chung because of his schedule.'은 A의 'Taylor is going to attend a meeting soon.'이라는 말에서 드러난다.
- 'Ms. Chung visited Mr. Taylor's office without appointment.'는 'Could you please make an appointment before you visit him?'이라는 A의 요청이 그 근거이다.
맞지 않는 번역은 get laid off를 물건 처분으로 옮긴 것이다.
get laid off는 일시 해고되거나 정리해고를 당한다는 뜻이므로 해고될지 모른다는 걱정으로 옮겨야 한다.
- run into some problems는 문제에 봉착했다는 뜻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 asking a little too much는 무리한 요구를 한다는 뜻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 ship the overdue goods immediately는 지연된 물품을 즉시 발송한다는 뜻이므로 번역이 맞는다.

정답은 'You can buy Gerard Connell pork steak.'이다.
'You can buy Gerard Connell pork steak.'는 옳지 않으며, 방문객별 식사 표에서 Gerard Connell 행의 Food restriction 열 칸 값은 'No Pork'이다.
- 'Dan Ammann has no food restriction.'은 Dan Ammann 행의 같은 열 칸 값이 'None'인 사실과 같다.
- 'Chuck Stevens doesn't want to have meal with tomato.'는 Chuck Stevens 행 Food restriction 칸에 적힌 'No Tomato'와 들어맞는다.
- 'Jim DuLuca may have peanut allergy.'는 옳은 서술이며, Jim DuLuca가 피하는 음식은 'No Peanuts'로 표시된다.

정답은 'he went home already.'이다.
'he went home already.'는 괄호 뒤 B가 2시밖에 안 됐다며 놀라는 반응과 이어지며, A는 'he was coming down with flu.'라고 부재 사유를 밝힌다. 대화는 수출입 부서의 전화 응대 장면이다.
- 'he comes back.'은 돌아온다는 뜻이며, A는 'Will you leave a message?'라고 부재를 전제로 메시지를 묻는다.
- 'he didn’t come today.'는 오늘 오지 않았다는 뜻이고, A는 'So he left early.'라며 Mr. Taylor가 일찍 떠났다고 전한다.
- 'his line is busy.'는 통화 중이라는 뜻이며, B는 통화 여부가 아니라 시각이 이르다는 점에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정답은 'Ms. Michelle Lee is working for International Home Appliances.'이다.
메모 내용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Mr. Robinson left this message to Ms. Michelle Lee.'·'Mr. Robinson called Mr. Kim to cancel the meeting of February 5th.'·'This message should be given to Mr. S. Y. Kim as soon as possible.'이 들어 있고, 'Ms. Michelle Lee is working for International Home Appliances.'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International Home Appliances'는 발신자 'Mr. Paul Robinson' 아래 'of' 칸에 적힌 회사명이며, 'Michelle Lee'는 'taken by' 칸에 적힌 메모 작성자이다.
- 'Mr. Robinson left this message to Ms. Michelle Lee.'는 'WHILE YOU WERE OUT' 아래 발신자가 'Mr. Paul Robinson'이고 메모를 적은 사람이 'Michelle Lee'인 구성에서 확인된다.
- 'Mr. Robinson called Mr. Kim to cancel the meeting of February 5th.'는 'Telephoned' 칸의 검은 표시와 메시지의 'cancel the meeting'이 근거이며, 발신자는 'will be back on February 12th'라고 복귀 날짜도 남겼다.
- 'This message should be given to Mr. S. Y. Kim as soon as possible.'은 수신인 칸 'To'에 'Mr. S. Y. Kim'이 적혀 있고, 메모 날짜 2019년 2월 2일과 취소 대상인 2월 5일 회의 사이가 사흘 간격이라는 사실이 근거이다.

정답은 'Could you have him call me back as soon as he gets in?'이다.
'Could you have him call me back as soon as he gets in?'은 have 뒤에 목적어 'him'과 동사원형 'call'을 두고, 'as soon as' 뒤 시간 부사절을 현재 시제 'gets in'으로 적은 문장이다. 밑줄 '미스터 정씨가 돌아오는 즉시 저에게 전화해 주도록 해 주시겠습니까?'의 '돌아오는 즉시'가 'as soon as he gets in'에 대응한다.
'Secretary'가 'He is not in the office at the moment.'라고 부재 안내를 한 뒤 A가 남기는 요청이며, have 구문은 제3자에게 행동을 시키는 표현이다.
- 'Could you let him to call me back as soon as he gets in?'은 'let him' 뒤에 'to call'을 둔 문장이며, let 뒤 목적어 다음에는 to 없는 동사원형이 온다.
- 'Could you have him call me back as soon as he will get in?'은 have 구문은 바르지만 'as soon as' 뒤에 'will get in'을 넣은 문장이고, 시간 부사절은 미래 일도 현재 시제 'gets in'으로 적는다.
- 'Could you let him calling me back as soon as he will get in?'은 'let him' 뒤에 '-ing' 형 'calling'을 두고 시간 부사절에 'will get in'까지 넣은 문장으로, 두 자리 모두 동사원형과 현재 시제가 올 곳이다.

정답은 'How is the project going?'이다.
'How is the project going?'은 A가 'ask about the current status of the project'라고 밝힌 회의 목적 바로 뒤의 질문이며, B는 'Let me brief you on the latest developments'라는 브리핑 제안으로 답한다.
- 'Could you tell me where you got that information?'은 정보의 출처를 묻는 문장이고, B의 대답은 출처가 아니라 에어컨 개발이 'almost done developing' 단계라는 보고이다.
- 'Could you make two copies of this document?'는 문서 두 부 복사를 부탁하는 말이며, B는 복사 대신 최신 개발 소식 브리핑으로 답한다.
- 'Let's call it a day.'는 그날 일을 마치자는 말이지만, 대화는 A가 'move up the release date'를 제안하는 출시일 논의로 계속된다.

정답은 'Mr. Smith wants to have an appointment before 10 o'clock.'이다.
대화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On Wednesday morning, Mr. Smith is in Pusan.'·'Mr. Smith visits Chongju in the afternoon of Wednesday.'·'Mr. Smith and Mr. Kim will meet on Thursday.'가 들어 있고, 'Mr. Smith wants to have an appointment before 10 o'clock.'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비서가 목요일 10시를 제안하자 Mr. Smith는 'a bit early'라며 'Can we adjust it?'이라고 되묻는다. 원하는 시각은 10시보다 늦은 오전이다.
- 'On Wednesday morning, Mr. Smith is in Pusan.'은 세미나 기간이 'until Wednesday lunchtime'이고 장소가 'the seminar is in Pusan'이라는 두 발언에서 확인된다.
- 'Mr. Smith visits Chongju in the afternoon of Wednesday.'는 수요일 오후 사무실 복귀 여부를 묻는 비서에게 'back to our factory in Chongju'로 차를 몰고 간다고 답한 이동 경로가 근거이다.
- 'Mr. Smith and Mr. Kim will meet on Thursday.'는 비서의 'How about Thursday then?'에 Mr. Smith가 'I prefer the morning'이라는 조건을 달고 수락한 대목과 같다.

정답은 'There is not a Metro station near the hotel.'이다.
안내문으로 확인되는 서술에는 'You can cancel your reservation up to 5 days before your arrival without charge.'·'The hotel is located close to the Wall Street.'·'The hotel is located in the downtown of New York City.'가 들어 있고, 'There is not a Metro station near the hotel.'은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박스에는 'the Metro (Cortland) is located outside the front door'라는 문장이 있으며, 위치 안내 속 Cortland 역은 호텔 정문 바로 밖에 있다.
- 'You can cancel your reservation up to 5 days before your arrival without charge.'는 취소 규정 문장 'Free cancellation is available up to 5 days before arrival'과 같은 내용이다.
- 'The hotel is located close to the Wall Street.'는 '55 Church Street'의 호텔이 One World Trade Center와 Wall Street까지 'a few minutes walking distance'라는 소개가 근거이다.
- 'The hotel is located in the downtown of New York City.'는 '3 Diamond downtown hotel with indoor pool'이라는 등급·위치 문구에서 확인된다.
잘못된 짝은 반송 주소를 Inside Address라고 한 것이다.
Inside Address는 편지 본문 위쪽에 적는 수신인의 이름과 주소를 가리키며, 반송 주소는 Return Address이다.
- 항공 우편은 Via Air Mail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 속달 우편은 Express Delivery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 긴급은 Urgent로 표기하는 것이 맞다.

정답은 '㉣, ㉤'이다.
'㉣, ㉤'은 비서 말의 '얼마 짜리'와 상사 말의 '감사패 만큼'이며, '짜리'는 앞말과 붙는 접미사이고 '만큼'은 체언 뒤에 붙는 조사이다. 두 곳의 바른 띄어쓰기는 '얼마짜리'와 '감사패만큼'이다.
- '㉡, ㉢'은 '대한 고등학교'와 '서울 대학교 사범 대학 부속 고등학교'의 조합이며, 두 학교명은 고유 명사를 단어마다 띄운 원칙 표기이다.
- '㉢, ㉣, ㉤'은 잘못된 두 곳에 바르게 띄운 '서울 대학교 사범 대학 부속 고등학교'를 더한 조합이다.
- '㉠, ㉢, ㉣'은 성과 이름 사이를 띄우지 않은 '김철수'를 넣고 '감사패 만큼'을 뺀 조합이다.
기본적으로 등기로 취급되지 않는 서비스는 e-그린우편이다.
e-그린우편은 인터넷으로 작성한 내용을 우편물로 발송하는 서비스이다.
- 국내특급우편은 기본적으로 등기로 취급된다.
- 민원우편은 기본적으로 등기로 취급된다.
- 배달증명은 배달 사실을 증명하는 서비스로 기본적으로 등기로 취급된다.

정답은 '이 문서는 대리-부장-전무 순서로 결재된 문서이다.'이다.
'이 문서는 대리-부장-전무 순서로 결재된 문서이다.'는 결재란의 칸 순서로 확인되며, '대리' 칸에 '김철수', '부장' 칸에 '임승석' 서명과 '(11/10)' 표기, '전무' 칸에 '대결'이 적혀 있다.
'전무' 칸의 대결은 결재권자가 부재한 때 전무가 대리 결재했다는 표시이며, 결재 서명 '박주민'과 '(11/12)' 표기는 마지막 '사장' 칸에 적혀 있다.
- '이 문서의 기안자는 임승석 부장이다.'는 옳지 않으며, 맨 앞 '대리' 칸의 '김철수'가 기안자이고 '임승석'은 '부장' 칸의 서명이다.
- '이 문서는 박주민 사장이 결재한 문서이다.'는 '부사장' 칸에 전결이 적힌 문서를 사장 결재로 본 서술이며, '전결' 표시는 결재권을 위임받은 부사장 결재 사항이라는 뜻이다.
- '이 문서는 부사장이 사장 대신에 결재한 문서이다.'는 '부사장' 칸과 '전무' 칸의 표시를 맞바꾼 서술이고, 대리 결재 표시 '대결'은 '전무' 칸에, '전결'은 '부사장' 칸에 적혀 있다.
잘못 기술된 것은 축하에 대한 감사장을 일반화·정형화해 쓰라는 설명이다.
감사장은 상대의 마음에 답하는 글이므로 감사를 표하는 사람의 상황과 감정을 담아야 한다. 틀에 박힌 글은 진정성을 떨어뜨린다.
- 협조에 대한 감사장에 성원 부탁과 상대의 발전을 비는 내용을 덧붙인다는 설명은 맞다.
- 신년 인사장은 목적에 따라 내용을 자유롭게 구성하고 새해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넣을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취임 인사장에 감사 인사와 포부를 전하고 전임자의 성과를 언급한다는 설명은 맞다.
문서 정리의 기본 원칙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서류함의 위치를 명시하지 않는 것이다.
문서는 필요할 때 신속히 찾아 쓰도록 정리하는 것이므로 보관 장소를 명확히 해 두어야 한다.
- 정리 방법을 내부 규정으로 정해 표준화하는 것은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 쓸모없어진 문서를 정해진 규칙에 따라 폐기하는 것은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 필요한 사람에게만 배포하고 불필요한 복사본을 두지 않는 것은 기본 원칙에 해당한다.

정답은 '다'이다.
'다'는 보존기간 10년 이상의 장기 보존 전자 문서 처리로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로' 변환한다고 적은 서술이며, 스캔은 종이 문서를 전자 파일로 바꾸는 작업이고 '나'의 '컴퓨터 파일상의 전자문서'라는 표현처럼 전자 문서는 처음부터 파일 형태이다.
나머지 서술인 보존 기한 동일 적용, 출력·복사 기록, 재포맷 폐기는 전자 문서 관리의 적절한 처리이다.
- '가, 라'는 '종이 문서의 보존 기한과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서술과 '재포맷하거나 덮어쓰기'로 파괴하는 폐기 방법 서술을 고른 조합이며, 두 서술 모두 적절하다.
- '나, 다, 라'는 스캔 변환 서술에 출력·복사 기록 서술을 더한 조합이고, 전자 문서를 출력하거나 복사할 때 '전자문서 출력대장'에 기록을 남기는 처리는 적절하다.
- '가, 나, 다, 라'는 네 서술을 모두 고른 조합이며, 적절하지 못한 서술은 장기 보존 전자 문서를 스캔 변환한다는 한 항목이다.
유통대상에 의한 분류에서 성격이 다른 것은 견적서이다.
견적서는 거래 상대방에게 보내는 대외문서이다. 나머지는 조직 안에서 쓰이는 대내문서이다.
- 보고서는 조직 내부에서 보고하는 문서이다.
- 사내 장표는 조직 내부에서 쓰는 양식이다.
- 회의록은 조직 내부 회의의 기록이다.

정답은 '㉢ : 이메일에는 인사말을 생략한다.'이다.
적절한 수정에는 '㉠ : 박철수 팀장님<pupu@abc.com>'·'㉡ : 마케팅 팀장 회의 자료 전달'·'㉣ : 비서실 김미소 대리 배상'이 들어 있고, '㉢ : 이메일에는 인사말을 생략한다.'는 그 수정에 들지 않는다.
[본문]은 '마케팅 팀장님들께' 호칭 다음 줄에 '안녕하십니까?'를 두고 '감사합니다'로 맺는 구성이며, ㉢ 자리의 문장은 제목 칸이 아니라 본문 첫머리에 놓인 첫인사이다.
- '㉠ : 박철수 팀장님<pupu@abc.com>'은 'TO' 칸에 주소만 적힌 원문에 수신인 이름과 직함을 붙인 수신인 표기이다.
- '㉡ : 마케팅 팀장 회의 자료 전달'은 인사 문장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던 '제목' 칸을 용건이 드러나는 문구로 바꾼 수정이다.
- '㉣ : 비서실 김미소 대리 배상'은 '비서실 김미소 대리 귀하'의 '귀하'를 고친 것이며, '귀하'는 개인 수신인에게 붙이는 경칭이고 결문의 '비서실 김미소 대리'는 '서울시 양천구 오목로 298' 주소와 함께 적힌 발신자 쪽 이름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문서철 명칭을 ○○관계철처럼 포괄적으로 정한다는 것이다.
문서철 명칭이 포괄적이면 어떤 문서가 들어 있는지 알기 어려워 찾기 불편하므로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타내야 한다.
- 분산식 보관은 부서별로 문서를 보관하는 방식이므로 작년 문서를 부서 보관소에 둔 것은 적절하다.
- 전자결재시스템을 쓰면 기안문이 서버에 남으므로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어 적절하다.
- 보관 문서를 보존서고로 옮기는 절차를 이관이라 하는 것은 적절하다.
가장 부적절하고 비효율적인 처리는 파일명을 '발표자료'로 줄여 바꾼 것이다.
기존 파일명에는 회의명과 날짜가 들어 있어 구분이 쉬운데, 단순한 이름으로 바꾸면 다른 발표자료와 구별되지 않아 찾기 어렵다.
- 폴더 안에 하위폴더를 만들어 구분을 명확히 한 것은 효율적인 분류이다.
- 진행 단계에 따라 파일명을 바꾸거나 폴더를 옮겨 정리한 것은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쉽게 하는 방법이다.
- 장기 보존용 전자문서를 PDF/A 형식으로 저장한 것은 장기 보존에 맞는 방법이다.

정답은 '현재 지방에는 총 10개의 정보보호 지원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이다.
기사와 연관된 서술에는 '지방 중소 기업들은 금전적인 문제와 정보보호 기업들의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보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영세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로서의 보안’ 도입 방안을 계획 중에 있다.'·'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보안을 위해서는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도입되어야 한다.'가 들어 있고, '현재 지방에는 총 10개의 정보보호 지원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는 그 서술에 들지 않는다.
기사는 지역 정보보호 지원센터가 '현재 총 7곳이' 운영 중이라고 적으며, 10개는 '2020년까지 10개로 늘린다'는 확충 계획의 목표치이다.
- '지방 중소 기업들은 금전적인 문제와 정보보호 기업들의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보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대부분의 정보보호 기업들은 수도권에 집중돼있다'와 중소기업들이 '100만원을 투자하는 것조차 어려워하는 게 현실'이라는 발언에 나타난다.
- '영세 중소기업을 위한 ‘서비스로서의 보안’ 도입 방안을 계획 중에 있다.'는 센터장 발언 'SECaaS(Security as a Service)를 도입하는 등의 방안도 검토 중'과 같은 내용이다.
- '지방에 있는 중소기업 보안을 위해서는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이 도입되어야 한다.'는 '정보보호 바우처를 제공' 계획과 컨설팅 700만원·솔루션 300만원 사용 구조가 뒷받침하는 기사 요지이다.
IP주소나 도메인 소유자를 조회하는 서비스는 WHOIS이다.
WHOIS는 인터넷 주소의 등록·할당 정보를 확인하게 해 주는 서비스로, IP주소로 도메인과 소유자를, 도메인으로 소유자를 찾을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제공하는 이 조회 서비스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은 '금융감독원 DART'이다.
'금융감독원 DART'는 표의 열 '영문 회사명'·'대표자명'·'법인 구분'·'법인 등록번호'·'사업자 등록번호'·'최근 공시정보'를 'A 회사'·'B 회사' 행마다 같은 항목으로 모으는 단일 출처이다.
표의 행은 'A 회사'·'B 회사'로 이어지는 여러 상장기업이고, 한 행에 법인 등록번호·사업자 등록번호 같은 개별 법인 항목과 '최근 공시정보'가 나란히 놓인다.
- '각 회사의 홈페이지'는 회사마다 따로 있는 창구이며, 'A 회사'·'B 회사' 행을 한꺼번에 채우는 단일 출처가 아니다.
- '국가통계포털 KOSIS'는 이름 그대로 통계 포털이고, 표의 '법인 등록번호' 같은 개별 법인 항목의 수집처로 쓰는 곳이 아니다.
- '연합뉴스 기업 정보'는 뉴스 매체 이름을 단 기업 정보이며, 기업별 '최근 공시정보'를 한곳에서 채우는 공신력 있는 수집처에 들지 않는다.

정답은 '2017년 상반기의 서비스수지의 적자로 인해서 경상수지 흑자폭이 축소되었다.'이다.
'2017년 상반기의 서비스수지의 적자로 인해서 경상수지 흑자폭이 축소되었다.'는 그래프의 아래쪽 막대가 '2017.1월'부터 '6월'까지 여섯 달 모두 0 아래에 있는 점에서 확인된다. 단위는 억달러이고, 서비스수지 적자는 1월부터 차례로 33.6, 22.3, 32.7, 23.8, 16.9, 28.1이며, 서비스수지는 경상수지를 구성하는 항목이다.
같은 기간 경상수지는 52.8, 84.0, 57.5, 38.9, 59.4, 70.1로 여섯 달 모두 흑자이며, 서비스수지 적자는 경상수지 흑자에서 차감되는 몫이다.
- '2017년 1월 서비스수지 적자폭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가로축은 '2017.1월'에서 '6월'까지이고 1월 서비스수지 적자 33.6과 견줄 2016년 1월 값은 그래프에 표시되지 않는다.
- '2017년 상반기 중 전년 동월대비 감소율이 가장 낮은 달은 5월이다.'는 그래프 수치로 산출되지 않는 감소율을 단정한 서술이고, 5월의 16.9는 상반기 여섯 달 서비스수지 가운데 적자 폭이 가장 작은 값이다.
- '2017년 상반기 경상수지가 흑자이기 때문에 서비스 수지가 적자를 면치 못하였다.'는 원인과 결과를 거꾸로 놓은 서술이고, 경상수지는 서비스수지를 포함하는 상위 수지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인터넷 자료는 URL만 기록하면 된다는 것이다.
인터넷 자료도 저자, 제목, 게시일, 접속일 같은 서지 사항을 함께 기록해야 출처를 정확히 밝힐 수 있다.
- 자료 수집 단계부터 서지 사항을 정확히 적어 두라는 설명은 적절하다.
- 각주를 활용해 인용의 정도와 처리 방식을 분명히 하라는 설명은 적절하다.
- 직접 인용할 내용은 원문 그대로 옮기고 쪽수까지 기록하라는 설명은 적절하다.
설명이 잘못된 용어는 핑크메일이다.
핑크메일을 동료 동기부여 메시지로 설명한 내용은 이 용어의 뜻과 맞지 않는다.
- 사이버불링은 디지털 서비스로 악성 댓글 등을 올려 괴롭히는 현상이므로 설명이 맞다.
- 빅데이터는 기존 방법으로 수집·저장·분석하기 어려운 방대한 정형·비정형 데이터이므로 설명이 맞다.
- 큐레이션 서비스는 많은 정보 중 의미 있는 것을 골라 취향에 맞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므로 설명이 맞다.
가장 적절하지 못한 업무는 대외비문서를 집으로 반출한 것이다.
대외비 문서는 반출 목록에 기입했더라도 끝내지 못한 작업을 하려고 사외로 가져가면 분실·유출 위험이 커지므로 사내에서 처리해야 한다.
- 상사의 일정 중 공개·공유할 범위를 상사와 의논해 반영한 것은 적절하다.
- 중요 문서를 팩스로 보내기 전에 상대방에게 미리 알린 것은 엉뚱한 사람이 받는 것을 막는 적절한 조치이다.
- 친분 있는 고객이 상사의 정보를 요청해도 상사와 의논 후 따른 것은 비밀 유지 원칙에 맞는 적절한 업무이다.
가장 적절하게 활용한 사람은 자료를 정리·관리·공유하려고 에버노트를 쓴 황비서이다.
에버노트는 각종 자료를 한곳에 모아 정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 열제본기로 제본한 책은 책등이 접착되어 있어 180도로 펼쳐지는 제본과 맞지 않는다.
- 실물화상기는 책이나 물체를 비춰 보여 주는 장비이므로 PPT 자료를 구현하는 용도가 아니다.
- 리멤버는 명함을 관리하는 앱이므로 업무일정 관리에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구분에 맞지 않는 기기가 들어 있는 것은 정보 전송 기기에 스캐너가 포함된 항목이다.
스캐너는 문서나 이미지를 읽어 들이는 입력 장치이며 정보를 전송하는 기기가 아니다.
- PC, 노트북, 스마트폰을 정보 처리 기기로 구분한 것은 적절하다.
- 외장하드, USB, CD-ROM을 정보 저장 기기로 구분한 것은 적절하다.
- LAN, VAN, 인터넷, 인트라넷을 통신 서비스로 구분한 것은 적절하다.

정답은 '편리한 USB 사용을 위하여 USB 자동실행 기능을 평상시에 켜 둔다.'이다.
'편리한 USB 사용을 위하여 USB 자동실행 기능을 평상시에 켜 둔다.'는 옳지 않으며, 김비서는 행사장 '발표자 포디엄에' 꽂았던 USB의 발표자료 최종본을 '업무용 노트북에' 옮긴 뒤 사내 보안 팀에서 악성코드 확산 연락을 받는다.
- '외부 컴퓨터에서 사용했던 이동식 저장매체를 사무실에서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다.'는 옳은 대비책이며, 김비서의 USB는 행사장 포디엄에 연결되었던 외부 매체이다.
- '이동식 저장매체의 자동 실행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자동으로 USB가 시스템에 연결되는 것을 예방한다.'는 USB가 연결되는 순간의 자동 실행을 막는 설정이며, 김비서의 컴퓨터는 USB의 '발표자료 최종본을' 옮긴 뒤 확산 경로가 되었다.
- '노트북의 USB 드라이브 자동 검사 기능을 활성화해 둔다.'는 매체를 받는 노트북 쪽 설정이고, 보안 팀이 지목한 악성코드 확산의 출발점은 김비서의 컴퓨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