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부적절한 것은 상사의 일정을 관련된 사람들과 열람·수정 가능하게 공유하는 행동이다.
상사의 일정은 보안이 필요한 정보이므로 공유 범위와 권한은 상사가 정해야 하며, 비서가 임의로 확대하거나 수정 권한을 주어서는 안 된다.
- 아웃룩에 익숙하지 않은 상사에게 캘린더 공유 기능부터 설명해 필요할 때 일정을 보게 하는 것은 적절하다.
- 비서가 상사의 일정을 볼 수 있도록 공유 설정을 하는 것은 일정 관리에 편리한 방법이다.
- 일정을 업무용 핸드폰과 연결해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일정 관리를 돕는 적절한 방법이다.
가장 부적절한 대화는 상사의 경영활동 보좌는 줄고 행정 업무 보좌에 집중하게 된다는 말이다.
인공지능은 단순·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대체하기 쉬우므로 비서는 경영활동 보좌처럼 판단이 필요한 역할로 옮겨 갈 것이다.
- 기밀보장·책임감·정직·자기계발·충성심 같은 직업윤리가 앞으로도 중요하다는 말은 적절하다.
- 비서 직무는 정형적이지 않고 다양한 업무가 동시에 이루어져 자동화로 대체할 수 없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는 말은 적절하다.
- 단순 사무 지원보다 산업 이해와 IT 활용 역량을 갖춘 실무 능력이 요구된다는 말은 적절하다.
잘못 연결된 것은 문병에 賻儀·謹弔·弔意를 쓴 것이다.
賻儀·謹弔·弔意는 조의(애도)를 표할 때 쓰는 말이며 문병과는 맞지 않는다.
- 결혼에 祝結婚·祝華婚·祝聖婚을 쓰는 것은 맞다.
- 축하에 祝就任·祝昇進·祝榮轉을 쓰는 것은 맞다.
- 개업·창업에 祝開業·祝開館·祝創立을 쓰는 것은 맞다.
내방객 응대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상사와 친분이 있다고 선착순 응대에 예외를 두는 것이다.
내방객은 약속 순서와 응대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맞이해야 하며, 친분만으로 순서를 바꾸면 다른 손님에게 실례가 된다.
- 상사가 선호하는 응대 방식을 파악해 두는 것은 보좌 업무에 도움이 된다.
- 약속된 손님의 성함과 직책을 불러 예약을 알고 있음을 알리는 것은 환대의 표현이다.
- 내방객 카드에 손님의 인상과 특징을 적어 두는 것은 다음 응대를 위한 일반적인 관리 방법이다.
상사의 대외활동 지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상사의 SNS 불만 글을 이슈별로 정리해 보고하고 소통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비서는 정보를 정리·보고하고 방안을 제안하되, 최종 판단과 대외 발언은 상사의 몫으로 남긴다.
- 상사 계정의 질문과 댓글에 비서가 직접 답변을 다는 것은 상사 명의의 대외 발언을 비서가 맡는 월권이다.
- 개인 소셜미디어에 회사와 상사 관련 글을 자주 올리는 것은 사적 계정을 통한 정보 노출로 부적절하다.
- 개인 소셜미디어에서 소속·직책을 밝히고 제품을 홍보하는 것은 비서가 회사를 대표하는 듯 보여 부적절하다.

정답은 '지시를 받은 후 “사장님!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과 관련해서 우리 회사의 대책 방안에 관한 보고는 언제까지 올리라고 전달할까요?”라고 질문을 하였다.'이다.
'지시를 받은 후 “사장님!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과 관련해서 우리 회사의 대책 방안에 관한 보고는 언제까지 올리라고 전달할까요?”라고 질문을 하였다.'는 대책 방안 보고의 기한을 전달 전에 사장에게 되묻는 처리이다. 사장의 지시는 인사팀장이 위원 구성과 '어떻게 대책을 마련할 것인지'를 구상하고 '내게 보고 좀 하라고' 전하는 일이며, 보고 기한은 지시에 들어 있지 않다.
-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한 뒤 바로 인사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팀장님, 사장님께서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에 관한 매뉴얼을 만들어서 보고하라고 하십니다. 언제까지라는 말씀은 없으셨습니다.”라고 말씀드린다.'는 사장에게 보고 기한을 묻지 않고 곧바로 인사팀장에게 전화하였으며, 전달 내용도 매뉴얼 작성 보고로 좁혔다.
- '지시를 받은 후 “사장님, 그럼 팀장님께는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매뉴얼을 언제까지 만들어서 보고하라고 전달할까요?”라고 질문을 하였다.'는 기한은 물었으나 보고 대상을 매뉴얼 작성으로 잡은 질문이며, 박스의 대책 마련 구상이 질문에 들어 있지 않다.
-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을 한 뒤 바로 인사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팀장님, 사장님께서 '직장내 괴롭힘 금지법' 관련 위원회를 구성해 매뉴얼 구상을 보고하라고 하십니다. 언제까지라는 말씀은 안하셨습니다.”라고 말씀드린다.'는 기한 확인 없이 '언제까지라는 말씀은 안하셨습니다'로 전하였고, 사장이 요청한 위원 구성과 대책 구상을 위원회 구성 뒤 매뉴얼 구상 보고라는 다른 틀로 전달하였다.

정답은 '비서는 예약된 호텔의 check-in과 check-out 시간을 확인하여 상사에게 보고하였다.'이다.
'비서는 예약된 호텔의 check-in과 check-out 시간을 확인하여 상사에게 보고하였다.'는 출장 일정표의 도착·출발 시각을 숙박 일정과 대조하는 처리이다. 표에서 뉴욕 도착은 KE085 편 4월 4일 10:25이고, 귀국편 KE086의 뉴욕 출발은 4월 9일 21:50이다.
- '비서는 상사의 출장기간을 고려하여 출장 후 국내 협약식 참가 일정을 4월 10일 오전 11시로 계획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귀국편 KE086은 4월 9일 21:50 뉴욕 출발, 4월 10일 06:45 인천 도착의 일정이다.
- '출장 전에 참가하여야 할 전략기획회의 일정이 조정되지 않아 4월 4일 오전 7시 조찬으로 전략기획회의 일정을 변경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출국편 KE085는 4월 4일 11:00 인천 출발로 오전 7시 조찬 뒤 네 시간 만에 뜬다.
- '상사는 4월 9일 새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므로 시간 맞춰 수행기사가 공항에 나가도록 조치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4월 9일은 KE086이 뉴욕을 떠나는 날이고 도착 칸 06:45 (+1)의 인천 도착은 그다음 날인 4월 10일이다.

정답은 '저녁 만찬은 참석자의 서열에 따라 원형 테이블로 배치하고 드레스코드는 격식을 갖춘 연미복 차림이므로 사전에 참석자와 행장님에게 알려 드렸다.'이다.
'저녁 만찬은 참석자의 서열에 따라 원형 테이블로 배치하고 드레스코드는 격식을 갖춘 연미복 차림이므로 사전에 참석자와 행장님에게 알려 드렸다.'는 옳지 않으며, 박스에 적힌 회의 이후 만찬은 black-tie 만찬이고 연미복 차림은 그 복장 규정이 아니다.
- '박 비서는 회의 이후 예정된 만찬의 좌석 배치에 관해 상사에게 보고하였다.'는 회의 뒤 만찬이 예정된 박스 일정에 맞춘 사전 보고로 옳다.
- '박비서는 6하 원칙에 따라 who(김영수 행장), when(2020년 6월 26일), where(웨스틴호텔 2층 다이너스티 룸), why(현장지원 중심의 마케팅 활동 강화), What(사업 추진 전략 수립), how(전문가 강연, 사례발표)로 회의 내용을 정리하였다.'는 when의 '2020년 6월 26일'과 where의 '웨스틴호텔 2층 다이너스티 룸'이 박스의 회의 일정·장소와 같은 정리이다.
- '참석자들에게는 행사 후 일주일 이내에 감사장을 보내되, 내용은 우선 감사의 말을 쓰고, 당일 행사 중에 혹 실례를 범했다거나 불편을 준 것은 없었는지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는 행사 뒤 일주일 이내에 감사 인사와 당일 불편을 살피는 마음을 함께 전한 후속 처리이며, 행사 보좌 업무에 든다.
상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한 가장 적절한 행동은 상반된 지시를 업무 시작 전에 상사에게 확인하는 것이다.
지시가 모순되면 임의로 해석하지 말고 착수 전에 상사의 의사를 확인해 시행착오를 막아야 한다.
- 상사의 급한 성격을 사내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사례로 공유하는 것은 상사에 관한 이야기가 밖으로 나가는 것이어서 비밀 유지에 어긋난다.
- 업무 과다를 이메일로만 전달하는 것은 일방적이며, 직접 만나 우선순위를 상의하는 편이 낫다.
- 역량을 넘는 업무를 자기 영역이 아니라며 사양하는 것은 책임 회피로 비칠 수 있어 부적절하다.
방문객 응대로 가장 적절한 것은 약속한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접견실로 안내한 뒤 상사에게 메모를 전달한 경우이다.
면담이 길어질 때는 손님이 불편하지 않게 안내하고 상사에게 도착 사실을 알려 다음 진행을 판단하게 한다.
- 선약이 없더라도 찾아온 손님을 안내데스크를 통해 돌려보내게 하는 것은 비서가 직접 응대해야 한다는 원칙에 어긋난다.
- 손님이 시원한 물을 원했는데 물이 예의가 아니라고 마음대로 주스를 내는 것은 상대의 요청을 무시한 응대이다.
- 먼저 도착해 기다리던 선약 손님을 두고 개인 약속 손님을 먼저 안내하는 것은 순서 원칙에 어긋난다.
비서의 자기개발로 가장 적절한 것은 결재 문서를 읽으며 경영환경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다.
업무 중 접하는 문서에서 회사 환경과 흐름을 익히면 보좌 역량이 높아진다.
- 상사의 업무 방식과 태도를 닮으려는 것은 맹목적 모방이며 자기개발의 방향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 거래처 자료를 보관했다가 퇴사 후에도 연락하는 것은 회사 정보를 사적으로 쓰는 것으로 비밀 유지에 어긋난다.
- 항상 상대에게 맞추려는 연습은 주체성을 잃게 하여 좋은 인간관계의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비서가 스스로 판단해 정보를 유관기관과 공유하는 것이다.
상사의 인간관계 관리는 상사의 뜻에 따라야 하며, 정보 공유는 상사의 승인 아래 이루어져야 한다.
- 상사의 조직 내외 인간관계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비서의 적절한 역할이다.
- 소외되는 구성원이 있을 때 상사에게 보고해 조치를 하게 하는 것은 적절하다.
- 상사의 만남이 균형 있게 이루어지도록 관련 내용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것은 적절한 관리이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전화 예약은 추후 확인이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구두 예약은 근거가 남지 않아 착오가 생기기 쉬우므로 예약 정보를 기록하고 확인서를 받아 두어야 한다.
- 전화 예약 시 담당자와 예약 정보를 기록하고 가능하면 확인서를 받는다는 설명은 옳다.
- 인터넷 예약은 오류가 생길 수 있어 반드시 예약 확인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팩스·이메일 예약은 복잡하고 문서화가 필요할 때 쓰며 수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응대는 상사의 확인 없이 예약 순서 원칙만으로 선약된 손님부터 응대하는 것이다.
상사가 직접 한 개인적 약속은 비서가 알지 못했던 일정이므로 상사에게 보고하고 지시를 따르는 것이 올바른 순서이다.
- 예상 못한 내방객이라도 난처한 표정 없이 평소처럼 맞이하는 것은 적절하다.
- 소속·성명·방문 목적·선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응대의 기본 원칙이다.
- 상사가 개인적으로 약속한 사실을 알게 되면 보고 후 지시에 따르는 것이 적절하다.
적절한 화법은 고객을 위해 고군분투하겠다는 표현이다.
이 표현은 어색한 부분 없이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는 말이다.
- 앞으로 나와 주시기를 바라겠다는 말은 어색하며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가 자연스럽다.
- 양해 말씀 드린다는 말은 양해를 구하는 표현으로 어색하며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해야 자연스럽다.
- 나라는 낮추어 말하는 대상이 아니므로 저희 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라고 해야 한다.
적절하지 않은 것은 외국인 상사의 여권 업무를 한국대사관에서 처리한 것이다.
외국인 상사의 여권은 그 상사의 국적국 소관이므로 한국대사관에서 처리할 일이 아니다.
- 호텔·교통편·식당에서 팁을 줄 일이 많아 소액권을 준비하는 것은 적절하다.
- 전자 여행 허가제로 단기 무비자 체류를 하려고 전자여권을 준비하는 것은 적절하다.
- 출장 현지 정보를 미리 수집·정리해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은 적절한 보좌이다.
가장 올바른 예약 처리는 출장지 숙박업소 정보를 출장지 관계자에게 문의하는 것이다.
현지 관계자는 그곳 사정을 잘 알아 숙박업소 선정에 도움이 된다.
- 상사가 선호하는 항공사와 좌석뿐 아니라 항공 기종도 확인해야 하므로 기종을 신경 쓰지 않은 것은 부적절하다.
- 공항이 여러 개일 때는 큰 공항이라는 이유로 정할 것이 아니라 목적지와의 거리와 교통 편의를 고려해야 한다.
- 여권은 운전면허증을 대신하지 못하고, 여권 사본을 스마트폰에 저장해 두는 것은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다.
국기 게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태극기와 중국 국기를 교차 게양할 때 태극기가 왼쪽, 그 깃대가 앞쪽에 오게 한 경우이다.
국기와 외국기를 교차시켜 게양할 때는 앞에서 바라보아 태극기의 깃면이 왼쪽에 오고 깃대는 외국기 깃대 앞쪽에 오도록 한다. 여러 기를 같은 높이로 함께 게양할 때는 기의 수가 홀수면 태극기를 중앙에, 짝수면 앞에서 바라보아 왼쪽 첫 번째에 둔다.
- 한국·브라질·칠레 세 나라 국기는 기의 수가 홀수이므로 태극기를 맨 왼쪽이 아니라 중앙에 게양해야 한다.
- 한국과 외국 세 나라 국기는 기의 수가 짝수이므로 태극기를 오른쪽이 아니라 앞에서 바라보아 왼쪽 첫 번째에 게양해야 한다.
- 국기와 외국기는 크기와 높이를 같게 게양하므로 태극기만 가장 크게 다는 것은 잘못이다.





정답은 정면에서 볼 때 왼쪽부터 국회의원·문체부차관·서울시장·시의회의장·송파구청장 순으로 선 배치이다.
국회의원·문체부차관·서울시장·시의회의장·송파구청장 순인 배치에서는 서울시장이 가운데 자리에 서고, 문체부차관이 정면 기준 서울시장 왼쪽, 곧 서울시장 본인 기준 오른쪽에 선다.
그림 아래 표시의 번호 순서는 서울시장·문체부차관·시의회의장·국회의원·송파구청장이며, 테이프커팅식처럼 나란히 서는 의전에서는 최상위자가 중앙에 서고 다음 서열부터 최상위자 기준 오른쪽과 왼쪽에 번갈아 선다.
- 정면에서 볼 때 왼쪽부터 송파구청장·시의회의장·서울시장·문체부차관·국회의원 순인 배치는 정답 배치의 좌우를 뒤집은 모습이며, 문체부차관이 서울시장 본인 기준 왼쪽에 놓인다.
- 정면에서 볼 때 왼쪽부터 서울시장·문체부차관·시의회의장·국회의원·송파구청장 순인 배치는 번호 순서 그대로 한 줄인 모습이고, 서울시장이 가운데가 아닌 왼쪽 끝을 차지한다.
- 정면에서 볼 때 왼쪽부터 송파구청장·국회의원·시의회의장·문체부차관·서울시장 순인 배치에서는 가운데에 시의회의장이 서고 서울시장은 오른쪽 끝으로 밀린 모습이다.

정답은 'A: 외부환경, 직접환경'이다.
'A: 외부환경, 직접환경'은 박스 A의 '소비자, 경쟁자, 지역사회, 금융기관, 정부'가 기업 밖에 있으면서 기업 활동에 곧바로 영향을 주는 요인이라는 연결이다.
A 목록은 기업과 거래하거나 경쟁하는 주체를 적고, B 목록은 '사회/문화적 환경'처럼 기업 전반을 둘러싼 여건을 적는다.
- 'A: 외부환경, 간접환경'은 옳지 않으며, 간접환경은 B 목록 같은 넓은 여건을 가리키고 A의 '금융기관'·'정부'는 기업과 곧바로 맞닿는 요인이다.
- 'B: 외부환경, 과업환경'은 옳지 않으며, 과업환경은 직접환경과 같은 뜻으로 쓰이는 말이고 B의 '경제적'·'기술적' 요인은 간접환경에 든다.
- 'B: 내부환경, 일반환경'은 옳지 않으며, B의 '정치'·'법률적' 요인은 기업 바깥 여건이고 기업 내부 구성 요소가 아니다.
옳지 않은 설명은 카르텔이 법률적·경제적으로 상호 의존한다는 것이다.
카르텔은 참가 기업이 법률적·경제적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정으로 경쟁을 제한하는 형태이다.
- 동종이나 유사 산업의 기업들이 연합한다는 설명은 옳다.
- 판매·구매·생산 카르텔 등이 있다는 설명은 옳다.
- 가격담합 등의 폐해가 커서 강제 카르텔 외에는 원칙적으로 금지·규제한다는 설명은 옳다.

정답은 '경영환경'이다.
'경영환경'은 박스가 기업을 개방시스템으로 보고 빈칸 대상을 '자신을 둘러싼' 대상, 기업과 '상호작용을 한다'는 대상으로 적은 서술에 부합한다.
박스는 경영자가 빈칸 대상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변화에 대처하는 통찰력과 판단력을 지닐 때 '성공적인 기업경영을 이룰 수 있다'고 적는다.
- '경영통제'는 계획과 성과를 비교하는 경영 기능이며, 박스의 빈칸 대상은 경영자가 수행하는 기능이 아니라 변화를 예측할 대상이다.
- '조직문화'는 구성원이 공유하는 가치와 규범이라는 기업 내부 요소를 가리킨다.
- '정부정책'은 정치·법률 여건에 드는 개별 요인으로, 경영환경을 이루는 요인 가운데 하나이다.
가장 적합하지 않은 설명은 배당금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자금이라는 것이다.
벤처캐피탈은 고위험을 감수하고 주식 매각으로 자본이득을 노리는 투자이다.
- 위험이 크지만 고수익을 지향하는 투기성 자금이라는 설명은 적합하다.
- 경영능력·기술성·성장성·수익성을 중시해 투자를 심사한다는 설명은 적합하다.
- 경영권 획득이 아니라 사업 참여 방식으로 투자한다는 설명은 적합하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자금유출로 인한 재무 강화이다.
인수합병은 인수 대금을 치르느라 자금이 빠져나가므로 재무 구조는 오히려 부담이 커지는 쪽이다.
- 시장에의 조기 진입 가능: 이미 시장에 있는 기업을 사들이므로 진입 시간을 줄이는 장점이다.
- 취득자산 가치 저하 우려: 인수한 자산이 기대만큼의 가치를 갖지 못할 수 있다는 단점이다.
- 투자비용의 절약: 새로 설비와 조직을 세우는 것보다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이다.
주식회사의 특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주주가 자기 이익을 위해 활동할 때 대리인문제가 생긴다고 한 설명이다.
대리인문제는 소유와 경영이 분리된 상태에서 주주의 위임을 받은 경영자(대리인)가 주주의 이익보다 자기 이익을 앞세울 때 생기는 문제이다. 문제의 주체는 주주가 아니라 경영자이다.
- 자본의 증권화: 출자 단위를 균일한 주식으로 나누어 증권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한다는 주식회사의 특징이다.
- 출자자의 유한책임: 출자한 금액까지만 책임을 지므로 다액의 자본을 모으기 쉽다는 설명으로 옳다.
- 출자와 경영의 분리: 주주는 자본위험을 부담하고 경영은 중역이 맡는다는 설명으로 옳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권한위임을 최소화하고 감독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통제는 계획과 실제 성과를 비교해 차이를 바로잡는 기능이며, 조직을 중앙집권화하거나 권한위임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계획 타당성 확인: 환경이 바뀌면 이미 세운 계획이 맞는지 점검해야 하므로 통제가 필요한 이유이다.
- 활동의 조정과 통합: 조직이 커지고 활동이 복잡해질수록 서로 다른 활동을 맞추는 통제가 필요하다.
- 의사결정 오판과 예측오류의 예방·정정: 잘못된 결정을 발견해 고치는 것이 통제의 핵심 역할이다.
거리가 먼 것은 외부 투자 유치와 홍보 대변인 역할이다.
경영자의 역할을 대인·정보·의사결정으로 나눌 때, 기업을 대표해 외부에 알리는 대변인 역할은 정보역할에 속한다.
-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자원·기술 개발을 결정함: 새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기업가 역할로 의사결정역할이다.
- 기능별 역할과 자원 배분에 신중을 기함: 한정된 자원을 배분하는 자원배분자 역할로 의사결정역할이다.
-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냄: 협상자 역할로 의사결정역할이다.
옳지 않은 것은 그레이프바인 시스템 활성화이다.
그레이프바인은 구성원 사이에 자생적으로 퍼지는 비공식 의사소통망이므로 공식조직을 구조화하며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
- 권한의 위양 정도: 어느 수준까지 권한을 맡길지는 공식조직 설계의 기본 사항이다.
- 조정 절차 매뉴얼: 부서 간 활동을 맞추는 절차를 정해 두는 것은 공식조직 설계에 해당한다.
- 구체적인 정책 수립: 업무 판단의 기준이 되는 정책을 정하는 것도 공식조직 설계에 해당한다.

정답은 '리더-부하 교환이론'이다.
'리더-부하 교환이론'은 리더와 부하직원 사이의 관계를 사람마다 다르게 보고, 부하직원을 내집단과 외집단으로 구분하는 이론이다.
도표에서 리더는 '부하직원 A'·'부하직원 B'·'부하직원 C'의 내집단과 '신뢰'·'높은 상호작용'이 적힌 점선으로, '부하직원 D'·'부하직원 E'·'부하직원 F'의 외집단과 '공식적인 관계'가 적힌 실선으로 연결된다.
- '리더참여이론'은 부하직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폭을 상황별로 정하는 이론이며, 도표의 구분 기준은 참여 폭이 아니라 리더와의 관계이다.
- '상황적합이론'은 리더십 유형과 상황 조건의 적합 여부로 리더십 효과를 설명하는 이론이고, 도표에는 상황 조건 대신 리더 옆 '외향적인 성격' 같은 개인 특성 상자가 자리한다.
- '경로-목표이론'은 리더가 부하직원의 목표에 이르는 경로를 제시하는 행동을 다루며, 부하직원 집단을 둘로 가르는 구도는 그 이론의 설명 틀이 아니다.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은 앨더퍼의 성장욕구를 능력개발과 무관한 것처럼 설명한 부분이다.
앨더퍼의 성장욕구는 자아실현과 존경욕구의 일부를 포함하며, 조직 안에서 능력을 개발하고 창조적으로 성장하려는 욕구도 그 안에 들어간다.
- 생리적욕구와 존재욕구: 의식주와 기본임금, 작업환경 같은 기본 욕구로 대응시키는 설명이 옳다.
- 관계욕구: 안전, 사회적, 존경의 욕구 각각의 일부가 합쳐진 것이라는 설명이 옳다.
- 욕구 퇴행과 동시 존재: 앨더퍼는 상위 욕구가 좌절되면 하위 욕구로 돌아갈 수 있고 여러 욕구가 동시에 있을 수 있다고 보았으므로 옳다.
옳지 않은 것은 Place에 재고, 서비스, 품질보증을 함께 넣은 설명이다.
재고는 유통 관리에 속하지만, 서비스와 품질보증은 제품에 딸린 요소로 Product에 해당한다. Place는 유통경로, 입지, 재고, 운송 같은 유통 영역이다.
- Price: 할인, 보조금, 지불기간은 가격 정책의 요소로 옳다.
- Promotion: 광고, 인적판매, 판매촉진은 촉진 활동으로 옳다.
- Product: 품질, 디자인, 브랜드명은 제품 요소로 옳다.

정답은 '시장세분화'이다.
'시장세분화'는 박스의 (A)제약이 '일반 무좀약 시장으로부터' 손발톱 무좀약 시장을 분리한 사례와 부합한다.
박스는 손발톱 무좀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던' 소비자들에게 그 존재를 알린 과정을 적는다.
- '제품차별화'는 경쟁 제품과 구별되는 특징을 제품에 부여하는 전략이며, 박스의 결과는 제품 특징 경쟁이 아닌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는 것이다.
- '표적시장결정'은 나뉜 세분시장 가운데 진입할 곳을 고르는 단계이고, 박스가 적은 행위는 그 앞 단계인 '시장을 독립시켰다'는 분리이다.
- '제품포지셔닝'은 소비자 마음속에 제품의 위치를 자리 잡게 하는 활동이며, 박스의 사례는 제품 위치 설정보다 무좀약 시장의 분할에 초점이 있다.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데이터마트를 시각적 표현 도구처럼 설명한 내용이다.
데이터마트는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특정 부서나 주제에 맞는 데이터만 뽑아 둔 소규모 저장소이며, 자료를 2차원·3차원으로 보여주는 표현 기능을 뜻하지 않는다.
- 온라인분석처리(OLAP): 다차원 분석도구로 정보를 분석하여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옳다.
- 데이터마이닝: 데이터 사이의 관련성을 찾아내는 통계적 알고리즘 기법이라는 설명이 옳다.
- 의사결정시스템: 정리된 데이터와 정보를 제공해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시스템이라는 설명으로 맞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한 면만 보고 다른 면까지 평가하는 것을 중심화경향이라 한 설명이다.
한 가지 특성이 전체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오류는 후광효과이고, 중심화경향은 평가가 중간 점수에 몰리는 오류이다.
- 관대화경향: 실제보다 높거나 후하게 평가하는 오류로 설명이 옳다.
- 상동적 태도: 출신지역, 인종 같은 고정관념에 비추어 평가하는 오류로 설명이 옳다.
- 대비오류: 비교 대상에 따라 평가결과가 달라지는 오류로 설명이 옳다.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자본을 차변에 기재한다는 설명이다.
재무상태표에서 자산은 차변에, 부채와 자본은 대변에 적는다.
- 유동자산: 당좌자산과 재고자산으로 구성되고 자산이므로 차변에 적는다.
- 부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로 구성되며 대변에 적는 설명이 옳다.
- 비유동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자산으로 구성되고 차변에 적는다.

정답은 '승자의 저주'이다.
'승자의 저주'는 박스가 설명하는 현상, 곧 무리한 인수·합병 뒤 '경영에 독이 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박스의 예시는 인수자금을 마련한 빚의 이자를 모기업 현금흐름마저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결말은 '휘청거리는 상황에 이르는 현상이다'로 적혀 있다.
- '곰의 포옹'은 인수 대상 기업 경영진에게 매수 가격을 제시하며 결정을 압박하는 인수 전략이다.
- '흑기사'는 적대적 인수를 시도하는 측에 우호적인 제3자를 가리킨다.
- '독약 처방'은 적대적 인수 시도가 있을 때 기존 주주에게 싼 가격의 신주 인수권을 부여하는 방어 수단이다.
한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함께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일컫는 용어는 공유경제이다.
카풀, 승합차 호출처럼 이미 있는 자원을 나누어 쓰는 방식이 시장에서 거래와 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가리키며, 영어로는 sharing economy라 한다.
- 공유소비: 함께 쓰는 소비 행위 자체를 가리킬 뿐, 이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일컫는 용어가 아니다.
- 공유경영: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일컫는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 공유사회: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 경제 방식을 일컫는 용어로 쓰이지 않는다.
가장 적절치 않은 것은 3V를 용량, 유효성, 다양성이라 한 설명이다.
빅데이터의 3V는 Volume(용량), Variety(다양성), Velocity(속도)이며 Validity(유효성)는 포함되지 않는다.
- 대규모 디지털 데이터에서 패턴을 읽고 해석함: 빅데이터 분석의 개념 설명으로 옳다.
- 기존에 분석하기 어렵던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기술: 빅데이터 분석의 개념 설명으로 옳다.
- 소셜미디어 내용으로 대중 심리와 소비자 요구를 파악해 마케팅에 이용: 활용 사례로 옳다.

정답은 'Mr. Lee는 화요일 오후 4시에 씨티 컨퍼런스 센터에서 폐회사를 한다.'이다.
'Mr. Lee는 화요일 오후 4시에 씨티 컨퍼런스 센터에서 폐회사를 한다.'는 옳지 않으며, 'Tuesday 06/23/2020'의 '4:00 pm' 칸 일정은 폐회사가 아닌 'Keynote Speech'이고 장소는 'City Conference Center'이다.
표는 Schedules 열에 일정 이름을, Location 열에 장소를 적고 요일·시각별로 칸을 나눈다.
- 'Mr. Lee는 월요일 오후 6시에 SME 협회 월간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는 'Monday 06/22/2020'의 '6:00 pm' 칸에 'SME'·'Association Monthly Meeting' 일정과 'ABC Hotel' 장소가 적힌 내용과 같다.
- 'Mr. Lee는 화요일 오전 9시 30분에 지점 관리자들과 회의실에서 회의가 있다.'는 화요일 '9:30 am' 칸의 'Branch Managers' 회의를 그대로 담은 서술이며, 장소 칸에는 'Meeting Room 711'이 적혀 있다.
- 'Mr. Lee는 월요일 오전 10시 20분에 사무실에서 Mr. James Brook과 만날 예정이다.'는 월요일 '10:20 am' 칸에 'James Brook of KBC Bank'와의 약속이 'Office'에서 잡힌 기록으로 확인된다.

정답은 'Business Center and Fitness Center are in the Sejong Hotel.'이다.
'Business Center and Fitness Center are in the Sejong Hotel.'은 박스 항목 'We have Business Center'와 'Fitness Center'에 근거한 서술이다. 같은 항목에는 Meeting Rooms도 함께 적혀 있다.
박스는 서울의 호텔 overview로, 교통·부대시설·Wi-Fi·취소 조건을 항목별로 적는다.
- 'There is no subway station near the hotel.'은 옳지 않으며, 박스에는 호텔이 'Cityhall Subway Station'에서 'a few minutes walking distance'라고 적혀 있다.
- 'You can use standard Wi-Fi in your room with charge.'는 옳지 않으며, 박스 문구는 'All guests get free standard Wi-Fi in-room'이다.
- 'You can cancel your reservation up to 3 days before your arrival without charge.'는 옳지 않으며, 무료 취소 기한은 'up to 5 days before arrival'이다.

정답은 'Mr. Smith는 VIP Resort Club 브로셔를 Mr. Wilson에게 설명하고자 하였다.'이다.
'Mr. Smith는 VIP Resort Club 브로셔를 Mr. Wilson에게 설명하고자 하였다.'는 Mr. Smith의 말 'I have a VIP Resort Club brochure with me and I want to explain it to Mr. Smith'와 부합하며, Mr. Wilson 면담을 청한 대화 흐름에서 끝의 'Mr. Smith'는 'Mr. Wilson'의 오기이다.
Mr. Wilson은 용건이 urgent matter인지 비서에게 확인을 청했고, 비서는 his schedule을 살핀 뒤 다음 날 오후 3시 면담을 제안했다.
- 'Mr. Smith는 Mr. Wilson과 선약이 되어 있었다.'는 옳지 않으며, Mr. Smith는 'Can I see Mr. Wilson if he is free?'라고 면담 가능 여부부터 묻는다.
- 'Mr. Smith는 급한 업무로 Mr. Wilson을 만나기를 원했다.'는 옳지 않으며, Mr. Smith는 용건이 'not that urgent'라고 밝히고 'can come back tomorrow'라고 덧붙였다.
- 'Mr. Wilson은 자신의 일을 미루고 Mr. Smith를 바로 만나기로 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Mr. Wilson의 답에 든 사정은 'I have to finish this report'이다.

정답은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이다.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는 B가 Mr. Park이 회의 중이며 'asked not to be disturbed'라고 알린 뒤, A가 'afraid to ask you'로 미안함을 먼저 밝히고 꺼내는 청과 부합한다.
빈칸 뒤 A의 사정은 urgent matter이고, B는 그 뒤 Mr. Park에게 A의 전화와 용건을 전했으며 C는 'Put him through'라고 답했다.
- 'please ask him to be on the line.'은 옳지 않으며, Mr. Park이 'in a meeting'이라는 B의 말 뒤에서 통화 연결만 청하고 회의 중단은 청하지 않는 말이다.
- 'I can't wait until he is on the line.'은 옳지 않으며, B에게 무엇을 청하는 말이 아니라 A 자신이 기다리지 않겠다는 통보이다.
- 'please tell him that I'm on the line.'은 옳지 않으며, 대기 사실 전달만 청하는 말이고 B는 그 전달에 앞서 'be able to put you through'라며 연결 가능 여부부터 망설였다.

정답은 'Mr. Fisher에게 걸려온 전화의 메모를 Julie Smith가 작성하였다.'이다.
'Mr. Fisher에게 걸려온 전화의 메모를 Julie Smith가 작성하였다.'는 메모의 'For'란에 'Max Fisher', 맨 아래 'Taken by'란에 'Julie Smith'가 적힌 사실에 근거한다.
From란은 'Barbara Black of HSB Bank'이고, Message란에는 'the meeting on Monday is postponed'와 'Please reschedule for Thursday morning if possible'이 적혀 있다.
- 'HSB Bank의 Ms. Black은 월요일 회의가 목요일로 연기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연락하였다.'는 옳지 않으며, 목요일 오전은 재조정을 바라는 희망 시점이고 확정된 연기 날짜가 아니다.
- 'Mr. Fisher의 전화번호는 554-2302이고 내선번호는 122이다.'는 옳지 않으며, '554-2302'와 '122'는 'Tel No.' 칸에 적힌 Ms. Black 측 연락처이다.
- 'Ms. Black은 Mr. Fisher가 가능한 빨리 전화해주기를 바란다.'는 옳지 않으며, 'Please call'과 'URGENT' 상자는 비어 있고 'Telephoned' 상자에만 표시가 있다.

정답은 '워크샵 참석 신청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3개의 세션에 모두 신청 등록을 해야 한다.'이다.
'워크샵 참석 신청은 컴퓨터를 이용해서 3개의 세션에 모두 신청 등록을 해야 한다.'는 옳지 않으며, To Register 안내는 'Click on the registration link for the session you wish to attend'로 참석하려는 세션의 등록 링크를 누르는 절차를 밝힌다.
'Three sessions will be held'는 세션이 세 개 열린다는 안내이며, 등록은 참석자가 고른 세션 단위로 받는다.
- '영업관리자 워크숍에 참석가능한 최대 인원은 총 72명이다.'는 옳은 서술이며, 세션마다 좌석 상한 'maximum capacity of 24 seats'가 있고 세 세션의 좌석 합계는 이다.
- ''Enrol' 버튼은 결과 페이지의 상단 오른쪽에 위치한다.'는 안내문의 'button located on the top-right side of the page'라는 문구와 같은 내용이다.
- '워크숍 참석 신청을 위한 등록은 선착순이다.'는 등록을 'first come first served' 기준으로 받는다는 안내에서 확인된다.

정답은 '지원자는 비서 경험이 없는 신입비서로서, 입사 후 비서직에서 훈련받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이다.
'지원자는 비서 경험이 없는 신입비서로서, 입사 후 비서직에서 훈련받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는 옳지 않으며, 편지에는 'I am well prepared by training and experience for secretarial work'라는 문장이 있다.
- '이 편지는 지원자가 기관의 채용 광고를 본 후 관심 있는 직종에 지원의사를 밝히기 위해 작성한 것이다.'는 옳은 서술이며, 편지는 'In reply to your advertisement in Korea Times'로 시작하고 'I am applying for the position of a secretary'라고 적는다.
- '지원자는 본 문서에 본인의 이력서를 첨부하였다.'는 편지 속 'the enclosed personal data sheet'라는 표현이 뒷받침하는 사실이다.
- '지원자는 다양한 과외 활동을 통해 협업 능력을 길렀다.'는 'my extracurricular activities'가 다른 사람들과 일할 준비를 갖추게 했다는 문장과 같은 내용이다.

정답은 'Marketing Manager'이다.
'Marketing Manager'는 결문의 발신인 이름 아래 줄에 적힌 직위이며, 서명란에는 이름 다음 줄에 직위를 적는다.
- 'Flagstaff. AZ 86001'은 옳지 않으며, 수신인 주소의 도시명 'Flagstaff'와 주 약자 'AZ' 사이에는 쉼표를 찍는다.
- 'Mr. Bill McKay'는 발신인 이름 앞에 경칭 'Mr.'를 붙인 표기이며, 서명란의 자기 이름에는 경칭을 붙이지 않는다.
- 'Enclosing'은 동봉물 표시 줄에 적힌 말이고, 동봉 표시의 바른 꼴은 명사형이다.
사용이 바르지 않은 것은 Exchange rate를 설명한 문장이다.
Exchange rate는 두 나라 화폐를 바꿀 때의 비율, 즉 환율이다. 무엇을 하기 위해 들여야 하는 돈은 cost(비용)에 해당한다.
- minutes: 회의에서 논의되거나 결정된 사항을 적은 기록, 즉 회의록이라는 뜻으로 맞게 쓰였다.
- quotation: 어떤 일을 하는 데 얼마를 청구할지 알려주는 견적이라는 뜻으로 맞게 쓰였다.
- agenda: 회의에서 논의할 항목의 목록, 즉 안건이라는 뜻으로 맞게 쓰였다.

정답은 'The letters are too small to read.'이다.
'The letters are too small to read.'는 A가 'And please enlarge the size of them'이라고 요청한 뒤 덧붙이는 확대 복사 요청의 이유이다.
- 'Please reduce this paper to 50%.'는 축소 요청이며, B는 'make it enlarged size'라고 대답한다.
- 'Make color copies, please.'는 컬러 사본을 주문하는 문장이고, A가 대화에서 정한 조건은 'two copies for them'이라는 부수이다.
- 'I've done about half for it.'는 작업 진행 상황을 알리는 말이며, 빈칸 자리의 화자는 일을 맡기는 A이다.

정답은 'Mr. Park has a full schedule in the afternoon.'이다.
'Mr. Park has a full schedule in the afternoon.'는 옳지 않으며, 비서의 안내에서 Ms. Kim은 'there is no appointment after lunch'라고 말한다.
- 'Mr. Park wants to meet Mr. Hong at 10:30.'는 옳은 서술이며, Mr. Hong의 방문 시각 'at 11:00'보다 '30 minutes earlier'인 시각은 이다.
- 'Ms. Kim will call Mr. Hong immediately after talking to her boss.'는 Ms. Kim이 'contact him now'라고 답한 내용과 같다.
- 'Grace Hotel is located about 30 minutes away from Mr. Park's company.'는 출발 시각 '11:30'과 오찬 시각 'noon' 사이의 간격이 이라는 사실에서 확인된다.

정답은 'never closes'이다.
'never closes'는 'open 24/7'과 같은 뜻이며, 24/7은 하루 24시간·일주일 7일 내내 영업한다는 표기이다.
- 'is open for 24 days and closed for seven days every month'는 매달 휴업일을 두는 영업 형태이며, 24/7의 7은 휴업일 수가 아니다.
- 'opens at 7:00 in the morning'은 개점 시각만 밝히는 문장이고, 폐점 여부는 밝히지 않는다.
- 'is open for seven hours each day'는 하루 가운데 7시간만 문을 여는 영업 형태를 가리킨다.
문법적으로 가장 맞지 않는 문장은 for discuss with the project가 들어간 문장이다.
전치사 for 뒤에는 동사원형이 올 수 없고 discuss 뒤에 with도 불필요하므로, to discuss the project 또는 for discussing처럼 써야 한다.
- May I ask what your visit is in regard to?: 방문 용건을 정중하게 묻는 문법적으로 맞는 문장이다.
- at least two hours to plan for that project: 최소 두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문법상 문제가 없다.
- You may be asked to help yourself to a soft drink: 음료를 마음껏 드시라는 권유를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 맞는 표현이다.
B: I should have gotten it done tomorrow.
B: Everything is okay with it.
B: So am I. I think I have written as many as 200 reports this year.
B: Oops! It slipped my mind.
서로 어울리지 않는 대화는 I should have gotten it done tomorrow가 나오는 대화이다.
should have p.p.는 과거에 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데, 미래 시점 tomorrow와 같이 쓸 수 없고 이메일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도 되지 못한다.
- How is the project going? - Everything is okay with it: 진행 상황을 묻는 질문에 알맞게 답했다.
- sick and tired of writing a report - So am I ... as many as 200 reports this year: 같은 심정이라고 맞장구치며 올해 쓴 양을 현재완료로 말한 자연스러운 대화이다.
- Did you finish the sales report? - It slipped my mind: 깜빡 잊었다는 뜻이어서 질문에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 The original appearance of the town's historic buildings will be preserved.
→ Merging another company are always a difficult and sensible issue.
→ Experienced assembly-line workers tend to be more attentive.
→ Mr. Nick Jordan is my immediate supervisor.
가장 적절하지 않은 표현은 Merging another company are always a difficult and sensible issue이다.
동명사구 주어는 단수이므로 are가 아니라 is가 맞고, 민감하다는 뜻은 sensible(분별 있는)이 아니라 sensitive이다.
- 역사적 건물의 본래 외관이 보존될 것이다: The original appearance ... will be preserved로 수동태 번역이 알맞다.
- 숙련된 조립라인 작업자들이 더 세심하다: Experienced assembly-line workers tend to be more attentive로 알맞다.
- 직속 상사: my immediate supervisor로 알맞은 표현이다.
가장 적절한 설명은 Confidential이 수취인만 읽어야 한다는 뜻이라는 것이다.
Confidential은 기밀이라는 뜻이므로 봉투에 적으면 받는 사람만 열어 보라는 표시가 된다.
- Do not bend: 구부리지 말라는 뜻이며, 쉽게 깨진다는 설명은 Fragile에 해당해 맞지 않는다.
- Fragile: 깨지기 쉬우니 조심하라는 뜻이며 빨리 보내라는 뜻이 아니다.
- Urgent: 급히 처리하라는 뜻이며 평평하게 두라는 의미는 Do not bend 같은 표기에 가깝다.

정답은 'Effective'이다.
'Effective'는 빈칸 뒤 'immediately'와 함께 조직 개편 공지의 머리 문구를 이루며, 'the marketing services division has been reorganized as follows'라는 개편이 곧바로 효력을 가진다는 뜻이 된다.
- 'Efficient'는 효율이 높다는 뜻의 형용사이며, 개편의 시행 시점을 알리는 공지 머리말이 아니다.
- 'Efficiently'는 '-ly'로 끝나는 부사 꼴이며, 'immediately'가 꾸미는 형용사 자리를 채우지 못한다.
- 'Effection'은 '-tion'으로 끝나는 명사 꼴이며, 'Effective'처럼 시행 시점을 밝히는 형용사가 아니다.

정답은 '(a)'이다.
'(a)'는 A가 사무실을 찾는 중이라는 말을 'finding for'로 적은 밑줄 부분이며, 'finding'은 발견이라는 결과를 뜻하는 동사형으로 'for'와 짝을 이루는 표현이 아니다.
- '(b)'는 'her office moved to the fifth floor'라고 사무실의 5층 이전 소식을 전한다.
- '(c)'는 'Please take the elevator over there'라고 엘리베이터 위치를 안내하는 문장이다.
- '(d)'는 A의 'Thank you'에 답하는 인사말로 쓰인다.

정답은 'Miss Lee will cover for me for two weeks.'이다.
'Miss Lee will cover for me for two weeks.'는 밑줄 친 '미스 리가 2주 동안 제 업무를 대신할 것입니다'를 옮긴 문장이며, 화자는 런던 출장으로 'for two weeks' 자리를 비운다.
'cover for me'는 미스 리가 화자의 일을 대신 맡는다는 표현이다.
- 'I will substitute Miss Lee for two weeks.'는 주어 'I'가 미스 리를 대신하는 문장이며, 업무를 넘기는 쪽과 맡는 쪽이 밑줄 문장과 뒤바뀐다.
- 'Miss Lee will get me to replace her work for two weeks.'는 미스 리가 화자에게 자기 업무를 맡기는 사역 구조이다.
- 'I will work instead of Miss Lee for the next two weeks.'는 화자가 미스 리의 일을 맡는다는 문장이고, 같은 기간 화자는 'two conferences and an exhibition'에 참석한다.
이미 정해진 약속을 확인하는 표현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I would like to remind you of the meeting이다.
remind you of는 이미 잡힌 회의를 다시 알려 확인하는 표현이다.
- Would you like to meet on the 2nd at 10:00?: 새로 만나자고 제안하는 표현이다.
- Do you have any schedule on the 2nd at 10:00?: 그 시간에 다른 일정이 있는지 묻는 표현이다.
- Are you free on the 2nd at 10:00?: 그 시간에 시간이 되는지 묻는 표현이어서 이미 정해진 약속을 확인하는 말이 아니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설명은 엑스트라넷을 조직 내부 전용이라 한 것이다.
조직 내부에서만 쓰는 정보시스템은 인트라넷이며, 엑스트라넷은 이를 협력업체나 고객 같은 허가된 외부 사용자에게까지 넓힌 것이다.
- 랜카드: LAN선을 연결해 정보를 보내고 받게 하는 장치라는 설명이 옳다.
- 허브: 여러 대의 컴퓨터를 LAN에 접속시키는 장치라는 설명이 옳다.
- 포트: 주변 장치와 연결하는 컴퓨터의 연결 부분이라는 설명이 옳다.

정답은 '5G 만족도는 통신 3사 모두 낮으며 데이터 속도와 커버리지 만족도는 ○○텔레콤이 가장 높다.'이다.
'5G 만족도는 통신 3사 모두 낮으며 데이터 속도와 커버리지 만족도는 ○○텔레콤이 가장 높다.'는 옳지 않으며, 본문 수치에서 데이터 속도 만족률은 ○○텔레콤 , □□텔레콤 , ☆☆텔레콤 이다.
커버리지(전국망) 만족률도 ○○텔레콤 , □□텔레콤 , ☆☆텔레콤 이며, ○○텔레콤은 두 항목 모두 3사 가운데 가장 낮은 값이다.
- '가격에 의한 요인으로 5G 가입자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컨슈머인사이트가 가입자 증가 원인으로 꼽은 '예상보다 높지 않은 단말기 가격'과 같은 내용이다.
- '5G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는 특히 5G 커버리지(전국망) 만족률에서 낮게 나타났다.'는 옳은 서술이며, 기사는 커버리지 항목의 '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했다.
- '지난달 말 기준 5G 가입자는 전체 휴대전화 이용자의 1/10이 되지 않았다.'는 KTOA 집계로 5G 가입자 '433만명'이 전체 휴대전화 이용자의 이고, 이다.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긴 라이프사이클이다.
모바일 기기는 기술 변화가 빨라 새 제품이 계속 나오므로 라이프사이클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 무선통신: 모바일 기기는 선 없이 통신하는 것이 기본 특징이다.
- 휴대성: 들고 다니며 쓸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특징이다.
- 터치방식의 입력: 화면을 직접 눌러 조작하는 입력이 대표적이다.
적절하게 연결되지 않은 것은 자동화에 문서 소재 명시를 설명한 것이다.
보관 위치를 누구나 알 수 있게 밝혀 두어 필요한 문서를 빨리 찾게 하는 일은 자동화의 내용이 아니다. 자동화는 기계나 정보기술을 이용해 문서 처리를 자동으로 하여 능률을 높이는 것이다.
- 표준화: 누가 언제 처리해도 같은 방법이 적용되도록 통일하는 것으로 설명이 맞다.
- 간소화: 중복과 불필요한 복사본을 없애는 것으로 설명이 맞다.
- 전문화: 문서 사무의 숙련도와 능률을 높이는 것으로 설명이 맞다.

정답은 '가, 나, 라, 마'이다.
'가, 나, 라, 마'는 바르게 바뀐 항목을 모은 조합이며, 수정 후 칸의 두 날짜 항목은 연·월·일 숫자마다 뒤에 마침표를 찍은 날짜 표기이다.
금액 항목의 '21,345천원'은 이라는 값이고, 수정 후 칸의 '2,134만 5천 원'은 같은 값을 '만'·'천' 단위로 끊고 '원' 앞을 띄운 금액 표기이다.
'장·차관'에서 가운뎃점을 없앤 '장차관' 항목도 바른 수정에 든다.
- '가, 나, 다, 라, 마'는 다섯 항목을 모두 고른 조합이며, '융·복합'을 '융복합'으로 바꾼 항목은 바른 수정에 들지 않는다.
- '가, 나, 다, 마'는 '융복합' 항목을 넣고 '장차관' 항목을 뺀 조합이다.
- '가, 나, 마'는 날짜 두 항목과 금액 항목만 고른 세 항목 조합이고, '장·차관' 항목까지 네 항목이 바른 수정에 든다.

정답은 '연락 문서, 지시 문서'이다.
'연락 문서, 지시 문서'는 두 행의 종류 칸이 서로 뒤바뀐 조합이며, 연락 문서 행의 '명령서'·'기획서'는 지시를 내리는 문서이고 지시 문서 행의 '안내문'·'게시문'·'회람문'은 알리는 문서이다.
- '연락 문서, 기타 문서'는 그 조합이 아니며, 기타 문서 행의 '상사의 연설문'·'발표 문서'는 기타 문서에 드는 종류이다.
- '보고 문서, 지시 문서'는 보고 문서 행까지 넣은 조합이고, 그 행의 '업무 보고서'·'출장 보고서'·'영업 보고서'는 보고 문서이다.
- '기록 문서, 기타 문서'는 바르게 짝지은 두 행을 고른 조합이며, 기록 문서 행에는 '회의록'·'인사카드'·'장표'가 들어 있다.
틀린 것은 전자문서에도 cross-reference를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자문서는 검색과 바로가기 기능으로 한 문서를 여러 주제에서 찾을 수 있어, 종이 문서처럼 상호참조 표시를 반드시 해 둘 필요는 없다.
- 파일명이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는지 확인: 파일명만으로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야 하므로 옳다.
- 업무 분류 체계에 따라 문서 종류와 보안 등급별로 접근 권한 부여: 전자문서 관리 방식으로 옳다.
- 진행 단계에 따라 파일명을 바꾸거나 폴더를 옮겨 보관: 진행 중 문서의 정리 방식으로 옳다.
잘못 기술된 것은 상사 대신 쓴 문서를 비서의 이름으로 내보내는 것이 원칙이라는 설명이다.
비서가 상사를 대신해 작성한 문서는 상사의 이름으로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고, 상사가 직접 쓰지 못한 사정을 상세히 밝힐 필요도 없다.
- 두괄식 구성: 핵심 메시지를 앞에 쓰고 세부 내용을 뒤에 쓰는 방식이 사무 문서에서 선호된다는 설명이 옳다.
- 간단명료한 문서 작성: 단어를 줄이면서도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하라는 설명이 옳다.
- 제시간 전달: 제때 전달되지 못하면 목적을 이룰 수 없으므로 방식을 맞추어야 한다는 설명이 옳다.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는 개체는 쿼리이다.
쿼리는 테이블의 자료를 조건에 맞게 추출하고 합계나 개수 같은 계산을 할 수 있는 개체이다.
- 테이블: 자료를 저장하는 개체로 계산을 수행하지는 않는다.
- 페이지: 데이터를 웹에서 볼 수 있게 하는 개체로 계산을 위한 개체가 아니다.
- 매크로: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으로 실행하게 하는 개체이다.

정답은 '석탄의 비중은 2019년은 2018년에 비해서 4% 감소했다.'이다.
'석탄의 비중은 2019년은 2018년에 비해서 4% 감소했다.'는 옳지 않으며, 그래프의 석탄 값은 2018년 , 2019년 이다. 두 해 값의 차는 이고, 비중끼리 뺀 차의 단위는 퍼센트포인트이다.
석탄 비중의 변화율은 이다.
-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이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는 옳은 서술이며, 신재생 값은 2017년부터 이다.
- '원자력은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2019년에는 2017년 수준으로 거의 회복했다.'는 그래프 흐름 그대로이고, 원자력은 2017년 , 2018년 , 2019년 이다.
- '2018년에는 석탄>LNG>원자력>신재생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는 2018년 열의 석탄 41.7, LNG 28.9, 원자력 21.5, 신재생 6.1과 같은 순서를 밝힌 서술이다.

정답은 'ㄷ, ㄹ'이다.
'ㄷ, ㄹ'은 '3~5년 보존' 행과 '6개월~1년 보존' 행을 고른 조합이며, 두 행은 문서 보존 기간 칸과 문서의 종류 칸의 묶음이 서로 뒤바뀐 짝이다.
표의 3~5년 보존 칸 옆에는 '왕복 문서'·'통지 서류'·'일보·월보'·'참고서'가 들어 있고, 6개월~1년 보존 칸 옆에는 '주요 전표'·'사원 이동'이 들어 있다.
- 'ㄱ, ㄴ'은 바르게 짝지은 두 행을 고른 조합이며, 영구 보존 칸 옆에는 '정관'·'품의서'가, 10년 보존 칸 옆에는 '세무 관련 서류'가 들어 있다.
- 'ㄴ, ㄷ'은 엇갈린 두 행 가운데 3~5년 보존 행 하나만 넣었고, 그 짝인 6개월~1년 보존 행은 고르지 않았다.
- 'ㄹ, ㄱ'은 6개월~1년 보존 행에 영구 보존 행을 붙인 조합인데, 영구 보존 칸 옆 '등기·특허 서류'와 '중요 계약 서류'는 제 칸에 놓인 문서이다.
전자결재시스템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열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전자결재에서는 문서가 전자 형태로 있어 여러 사람이 동시에 열람할 수 있다.
- 결재권자의 출장 중 업무 수행: 장소의 제약이 없어 통상 업무가 가능하다는 설명이 옳다.
- 의사결정 사이클 단축: 결재가 빨라져 경영 의사결정 주기가 짧아진다는 설명이 옳다.
- 결재 과정 단축과 직접 접촉의 제한 극복: 전자결재의 장점으로 옳다.
IP주소를 확인하는 명령어는 IPCONFIG이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ipconfig를 실행하면 컴퓨터의 IP 주소와 네트워크 설정을 볼 수 있다.
- CONFIGIP: 존재하지 않는 명령어이다.
- IPFINDER: 존재하지 않는 명령어이다.
- MSCONFIG: 시작 프로그램과 부팅 설정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 구성 도구여서 IP주소를 확인하는 명령이 아니다.
메시지 교환의 규칙 체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RFID이다.
RFID는 전파로 사물의 정보를 읽는 인식 기술이며 통신 규약(프로토콜)이 아니다.
- HTTP: 웹 문서를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 TELNET: 원격 컴퓨터에 접속하는 프로토콜이다.
- POP3: 메일 서버에서 메일을 받아오는 프로토콜이다.
맞춤법이 잘못된 것은 어따 대고이다.
'어디에다'가 줄어든 말은 얻다이므로 '얻다 대고 삿대질이야?'로 써야 한다.
- 결제일: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내는 것은 결제이므로 신용카드 결제일이 맞다. 결재는 상관이 안건을 승인하는 일이다.
- 으레: 두말할 것 없이 당연히라는 뜻의 표준어는 으레이다.
- 이따가: 조금 지난 뒤에라는 뜻이므로 이따가가 맞다. 있다가는 머무르다가라는 뜻이다.
가장 부적절한 것은 소유기반 인증의 예를 뒤바꿔 설명한 내용이다.
OTP 단말기는 하드웨어 토큰이고 공인인증서는 소프트웨어 형태의 인증수단이므로 보기는 두 예를 반대로 짝지었다.
- 지식기반 인증: 사용자와 서버가 미리 공유한 비밀 정보로 인증하며 패스워드가 대표적이라는 설명이 옳다.
- 패스워드 인증: 별도 하드웨어가 필요 없어 비용이 적고 편리하다는 장점 설명이 옳다.
- 소유기반 인증의 구축 어려움: 토큰 관련 인증시스템 구축이 어렵고 최소 1회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는 설명이 옳다.

정답은 '없다.'이다.
'없다.'는 박스의 일곱 항목이 모두 적절한 랜섬웨어 예방 행동이라는 판단이다. 박스에는 '중요한 자료는 자주 백업해둔다.',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 유지, 백신 설치와 주기적인 업데이트·점검이 들어 있다.
나머지 항목도 SNS 사진,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 P2P사이트, 이메일 첨부파일처럼 감염 경로를 조심하는 행동이다.
- '가'는 'SNS에 올라온 사진 다운로드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항목이며, 사진 파일의 다운로드 단계를 경계하는 예방 수칙에 든다.
- '다'는 'P2P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로드받지 않는다.'라는 항목이며, P2P사이트라는 파일 입수 경로를 막는 행동이다.
- '라'는 '출처가 분명한 이메일이라도' 첨부파일 실행은 주의한다는 항목이며, 발신처를 믿을 만한 메일에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태도를 담았다.

정답은 '한울대학에서 온 취업교육의뢰 문서는 교육팀 김세인씨가 비서실로 전달해주었다.'이다.
'한울대학에서 온 취업교육의뢰 문서는 교육팀 김세인씨가 비서실로 전달해주었다.'는 옳지 않으며, 한울대학 행의 담당부서 칸은 교육팀, 인수자 칸은 김세인이다. 김세인은 전달일 3월 17일에 그 문서를 받은 교육팀 인수자이다.
- '2020년 3월 16일에 접수한 문서는 두 건이다.'는 옳은 서술이며, 접수일자가 3월 16일인 행은 보람카드와 상공협회 두 행이다.
- '상공협회에서 온 국가자격증 안내 문서는 인사팀에서 처리할 문서이다.'는 상공협회 행과 같고, 그 행의 담당부서는 인사팀, 인수자는 최문영이다.
- '보람카드에서 온 카드명세서는 상사의 개인 카드 명세서여서 봉투를 개봉하지 않고 전달했다.'는 대장 기록으로 뒷받침되는 처리이며, 보람카드 행은 문서번호 칸이 '-'이고 상사전달 칸에 표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