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의 자질과 태도로 가장 적합하지 않은 것은 바쁜 업무시간에 인터넷 강의로 외국어를 공부하는 행동이다.
근무 시간은 상사 보좌와 업무 처리에 써야 하므로, 자기계발은 업무에 지장이 없는 시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사무정보 기기를 능숙히 다루려는 노력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자기계발로 적합하다.
- 조직 구성원과 호의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원활한 업무 협조에 필요한 태도이다.
- 권한 내에서 스스로 업무를 찾아 수행하는 것은 주도적인 자세이며, 권한 범위를 지키므로 월권이 아니다.
경력개발의 가장 적절한 방식은 자신의 직무 범위 내에서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는 것이다. D씨는 상사의 핵심 업무인 투자자 섭외 업무를 직접 보좌하기 위해 투자 관련 용어를 습득함으로써, 자신의 실제 직무 범위 내에서 필요한 역량을 전략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 A씨는 급한 일정에 맞추기 위한 단편적 대응으로, 장기적 경력개발이라 보기 어렵다.
- B씨는 병원 조직 전체 관리를 학습하려는데 이는 비서의 직무 범위를 벗어난다.
- C씨의 판례 학습도 법률 실무자 수준의 깊이로 비서 직무와의 직접적 연계가 약하다.
전화응대 대화는 상대방의 신분과 지위에 맞는 존댓말 사용, 명확한 목적 전달, 상대방의 의사 존중이 기본이다. 회의시간을 금요일 12시로 확정했다고 전하는 대화는 이전 대화에서 확정된 사항(금요일 12시)을 정리하고 추가 확인 사항(장소)을 요청하는 업무 진행의 연속성과 책임감을 보여준다.
- 다음 주 약속 시간을 여쭙는 대화는 지나친 인사 표현(비 오는 날씨 언급)으로 형식적이다.
- 부사장님의 목요일·금요일 일정을 전하는 대화는 상사 의견을 "더 좋다"고 표현해 중립성을 잃으며 상대방 선택권을 침해한다.
- 회의 취소를 대신 사과하는 대화는 일방적 취소 통보로 상대방 일정 조율 없이 서운함을 남긴다.
금요일 12시 확정을 전하는 대화만이 확인·존댓말·다음 단계를 명확히 하는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비즈니스 전화응대이다.
동의(動議)는 회의 중에 토의할 의안을 제기하는 것이다. 동의가 있었다고 바로 채택하는 것이 아니라 재청·토의·표결을 거쳐야 하므로 2번은 잘못 사용한 예다. 개의는 동의된 의안을 수정해 제안하는 것이고, 성원은 정족수를 채워 회의가 성립하는 것이므로 나머지 표현은 바르다.
B: 비전 컨설팅 김태호 대표입니다. 사장님 자리에 계십니까?
A: 무슨 용건이신지요?
B: 비전 컨설팅입니다. 김태호 대표님께서 사장님과 통화를 원하시는데 사장님 계십니까?
A: 제가 먼저 연결하겠습니다.
B: 비전 컨설팅 김태호 대표입니다. 사장님 계십니까?
A: 지금 외출 중이십니다. 사장님 돌아오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B: 비전 컨설팅 김태호 대표입니다. 사장님 계신가요?
A: 사장님은 통화중이십니다. 잠시만 기다리시겠습니까? 아니면 사장님 통화 마치시면 저희가 전화드릴까요?
B: 기다리겠습니다.
4번은 사장님의 통화 중 상황을 정확히 알리고, 상대방에게 기다릴지 회신 전화를 받을지 선택권을 주어 가장 적절한 전화응대이다. 1번은 용건을 추궁하는 듯한 표현이고, 2번은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지 않고 연결하려 하며, 3번은 사장님의 부재 중 임의로 연락을 약속한 점이 부적절하다.

정답은 '㉢'이다.
'㉢'은 옳지 않으며, 박스는 '약속된 내방객이 들어선다'로 시작하고 비서가 '10시에 약속하신' 손님임을 확인한 뒤 '어떠한 용건이라고' 원장님께 말씀드릴지 묻는 발화이다. 약속 내방객에게 용건을 다시 묻는 응대는 비서실무에서 부적절한 처리로 보며, 김 위원장도 '직접 뵙고 말씀드릴 겁니다'로 답하였다.
- '㉠'은 '10시에 약속하신' 시각과 '통일위원회' 소속, 김영호라는 이름을 함께 짚은 확인 인사이다.
- '㉡'은 '원장님께서 기다리고 계십니다'로 손님을 기다리는 원장님을 알리고 자리를 권하는 말이며, 비서는 그 뒤 원장님께 도착을 알린다.
- '㉣'은 '감사합니다'와 '모시겠습니다'로 기다린 손님에게 인사하고 좌석으로 안내하는 말이며, 박스의 다음 지문도 '좌석을 안내한다'이다.
내방객 맞이 준비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회의 직전에 자료 확인 문자를 보내는 것이다.
자료를 이미 보냈다면 참석자가 미리 검토할 시간을 갖도록 여유 있게 확인해야 하며, 도착 직전에 확인하면 소용이 없다.
- 기사에게 출발 시 연락을 부탁하는 것은 도착 시각을 예측해 맞이를 준비하는 좋은 방법이다.
- 내방객 카드로 손님의 기호를 미리 확인해 차를 준비하는 것은 비서의 기본 업무이다.
- 동석할 임원에게 미리 연락해 회의실에 와 있게 하는 것은 손님을 기다리게 하지 않는 준비이다.
상사의 지인이 식사를 청할 때는 정중히 사양하고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비서는 업무상 알게 된 일을 상사와 투명하게 공유하고, 상대에게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 단호하게 거절하며 불쾌함을 드러내는 것은 상사의 지인에 대한 예의에 어긋난다.
- 사내 게시판에 익명으로 문의하는 것은 상사와 관련된 일이 외부로 퍼질 수 있어 비밀 유지에 어긋난다.
- 상사에게 알리지 않고 식사를 함께하는 것은 보고 의무를 소홀히 하고 오해의 소지를 남긴다.
상사의 교통편은 상사뿐 아니라 동행인이나 관계자의 일정과 형편까지 고려하여 출발시간을 정하는 것이 적절한 업무 태도이다. 1번은 e-티켓으로 확인한 뒤 별도로 문자 확인서를 요청하는 것이 일반적인 절차라고 보기 어렵고, 2번은 실제 탑승자의 정보가 아닌 비서의 이름과 여권번호로 예약하는 부적절한 방법이다. 3번은 상사의 의사 확인 없이 다른 항공편을 먼저 예약하는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다.
상사 출장 전에는 업무 대행자를 미리 지정하고, 대행 업무와 상사에게 보고할 업무를 구분해 지시받아야 한다. 또한 출장 중 연락 방법과 시간을 정하고, 비서는 상사 부재 중 밀린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따라서 상사 출발 후에 업무 대행자를 지정한다는 내용은 적절하지 않다.
단하 좌석을 분야별로 양분할 때는 단상에서 바라보는 기준이 아니라, 행사 주관 기관 인사를 우선 배려하고 외부 초청 인사는 그에 맞추어 배치하는 등 행사의 성격과 의전 서열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외부 초청 인사를 왼쪽, 주관 기관 인사를 오른쪽으로 일률적으로 구분한다는 설명이 가장 부적절하다.
단상 좌석은 최상위자를 중심으로 교차 배치하고, 단하 좌석은 관련성이 높은 분야와 행사 진행상 필요한 참석자를 단상 가까이에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상여가 떠나는 절차인 발인의 한자는 發靷(끌 인)이며, '發人'은 잘못된 표기다. 단자(單子), 장지(葬地), 빈소(殯所)는 한자와 뜻이 모두 바르다.
smart casual은 티셔츠와 면바지 같은 캐주얼 의류를 모두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캐주얼 베이스에 블레이저나 구조화된 셔츠 등 정돈된 요소를 섞어야 한다는 점에서 보기의 설명이 정확하지 않다.
- business suit는 정장의 색·무늬·스타일에 일정한 제약이 있다.
- lounge suit(3피스 정장)는 자켓·조끼·팬츠를 갖춘 것이 맞다.
- black tie는 남성이 검은 나비 타이를 필수로 착용하는 예복이 맞다.
따라서 smart casual만 복장규정의 본질과 맞지 않는다.
보고 업무의 기본 원칙은 상사가 업무 진행 상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만' 보고하도록 제한하면 필요한 정보를 상사에게 신속하게 전달하지 못하게 하고 상황에 따른 유연한 보고를 막을 수 있어 현실적이지 않다.
- 평소 중간보고를 충실히 하는 것은 예측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중간보고의 중요성을 강조한 효율적 보고 자세다.
- 업무 진행 상황을 자주 보고하는 것은 진행 속도와 분위기까지 포함한 상황 인식을 강조한 효율적 보고 자세다.
- 업무 중간중간 상사의 의견을 묻는 것은 상사의 의견 수렴을 통한 적시 수정을 강조한 효율적 보고 자세다.
따라서 형식적 절차 준수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공식 채널 한정 보고가 비서의 보고 업무 자세로 가장 부적절하다.

㉢은 고객이 감사의 의미로 주는 선물을 거절함으로써 직위를 이용해 개인적 이득을 취하지 않는 윤리를 지킨 사례로 적합하다. ㉠은 근무시간에 개인 용무(장시간 메신저)를 처리하여 근무 태만에 해당하고, ㉡은 회사 비품인 생수·커피를 사적으로 나눠 가진 것으로 부적절하며, ㉣은 회사 기밀에 해당할 수 있는 사항을 SNS로 외부에 누설한 것으로 윤리에 어긋난다.

3만원을 초과하는 지출은 법정지출증빙(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을 수취해야 하며, 간이영수증은 3만원 초과 건에 대해서는 적격증빙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물품 구입비 12만원을 간이영수증으로 처리하는 것은 이 기준을 위반한 것이므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 외부강사 특강료는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를 확인하여 원천징수 후 지급하는 것이 맞다.
- 3만원 이하의 선물은 간이영수증 처리가 가능하다.
- 접대성 식사비는 법인카드 사용이 적절하다.

일정표상 EK237편은 8월 11일 DXB 08:40 출발, BOS 도착은 14:15(오후 2시 15분)이다. 장거리 비행(13시간 35분) 직후 도착 시각을 고려하면 같은 날 오후 4시에 Keynote Speech를 준비하는 것은 무리한 일정이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는 전체 일정(8박 9일), DXB 도착 당일 오전 일정 미수립, ICN 새벽 도착에 따른 오전 일정 미수립 모두 일정표와 부합하는 타당한 관리 방법이다.
언론 홍보를 위해서는 보좌 의원의 활동 내용을 보도할 수 있도록 언론사의 배포 부서별로 대상과 자료를 선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보도자료는 직접 방문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배포할 수 있으며, 내용은 6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되 불필요하게 장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연설문·기고문·축사도 홍보 내용에 포함되므로 필요하면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야 한다.
프린터 구매 처리에서 바르지 않은 것은 예산 한도 내에서는 결재가 필요 없다는 설명이다.
예산 범위 안이라도 지출은 결재를 받아야 집행할 수 있으며, 결재는 경영진이 자금 집행을 통제하는 절차이다.
- 지출결의서는 올바른 회계처리의 기초 자료이자 경영진이 자금 집행을 확인하는 서식이므로 설명이 옳다.
- 업무용 프린터 구입을 일반 경비 지출결의서로 처리하는 것은 통상적인 지출 처리 방식이다.
-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소모품이라도 지출 전에 미리 결재를 받아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외국 손님 방문 시 비서의 의전 업무에서 인적사항 확인은 공식 프로필만으로는 부족하다. 의전을 위해서는 공식 프로필뿐 아니라 직접 연락처 확인, 선호도 조사, 건강상태나 제약사항 등을 사전에 충분히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 상호주의 원칙은 국가별 문화 차이를 존중하는 것으로 적절하다.
- 직위와 행사 관련성에 따라 유동적으로 서열을 조정하는 것이 현대적 의전 관행이다.
- 선호·금기 음식 사전 확인은 종교·건강·알레르기 등을 고려한 것으로 가장 기본적인 배려이다.
이해관계자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협력업체와의 신뢰 확보가 경쟁력의 버팀목이라는 설명이다.
파트너는 기업과 협력 관계를 맺은 상대로, 안정적인 거래 신뢰가 경쟁력의 바탕이 된다.
-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기업 성공의 핵심 조건이 되는 대상은 지역사회가 아니라 고객이다.
- 사업장을 마련해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곳은 고객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설명이다.
- 투자자는 자본을 제공한 주주로 기업 성과에 이해관계를 가질 뿐,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공유가치창출(CSV)의 사례로 가장 적절한 것은 농부 교육으로 양질의 원료를 확보해 제품을 생산하는 활동이다.
CSV는 본업의 가치사슬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함께 만드는 활동이다.
- 경영참가·복지후생 제도는 종업원을 위한 내부 인사 제도이며 사회 문제 해결과 사업 성과를 잇는 활동이 아니다.
- 공정무역 커피 판매는 적정 가격을 지불하는 윤리적 거래 중심이어서, 생산 역량 향상과 사업 경쟁력을 직접 잇는 사례로는 약하다.
- 저소득층 학생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것은 본업과 무관한 사회공헌 활동에 가깝다.
협동조합은 출자한 금액과 관계없이 조합원마다 1인 1표의 의결권을 갖는 민주적 운영을 원칙으로 한다. 협동조합의 목적은 영리가 아니라 조합원의 상호부조와 경제적 이익 증진이며, 주식회사처럼 주식에 따라 배당하는 형태가 아니다. 조합원에게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협동체는 소비자협동조합이 아니라 신용협동조합이다.
인수합병 단계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실사가 대상기업의 재무·영업·법적 현황을 파악하는 절차라는 설명이다.
실사는 계약 전에 대상기업의 실제 상태와 위험을 확인해 인수 여부와 가격 판단의 근거를 마련하는 단계이다.
- 협상은 가격·형태 등 조건을 교섭하는 단계이며, 계약서를 작성하는 단계는 계약 단계이다.
- 계약은 협상에서 합의된 내용을 문서로 확정하는 단계이며, 교섭 단계가 아니다.
- 합병 후 통합은 조직·제도·문화 등을 하나로 합치는 단계이며, 인수가격·법적 절차를 협상하는 단계가 아니다.
포터의 산업구조 분석모형(5-Forces)은 기존 경쟁자 간의 경쟁강도, 신규 진입자의 위협, 대체재의 위협, 공급자의 협상력, 구매자의 협상력으로 구성된다. 보기 1·2·3은 모두 이 다섯 가지 세력에 포함되지만, 보기 4의 정부의 금융·재정정책은 산업의 미시적 경쟁구조가 아닌 거시경제 환경 요소로서 5-Forces 모형 밖의 외부환경 요소이다. 5-Forces 모형은 특정 산업 내 경쟁역학관계에만 초점을 맞추며, 정부 정책은 모든 산업에 공통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 환경 요소로 분류된다.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자금과 인력 조달이 어렵지만, 경영진의 영향력이 크고 의사결정 단계가 짧아 실행과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중소기업은 사업체 수와 고용 비중이 높아 고용 증대에 크게 기여하므로, “규모가 작아 고용 증대에 큰 기여를 하지 못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조직화(organizing)의 핵심은 목표달성을 위해 과업을 분석하고, 필요한 활동을 확정한 후, 이를 체계적으로 집단화하여 구성원과 자원을 배열하는 전략적 과정이다. 보기 2, 3, 4는 모두 조직화의 본질적 단계와 정의를 올바르게 설명한다. 반면 보기 1은 조직 구조의 하위 단계인 직급 체계(부장, 과장, 대리)를 설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이는 조직화라는 광범위한 관리 기능을 지나치게 좁고 구체적인 인사 배치 수준으로 축소한 설명이다. 조직화는 조직 설계의 전략적 프레임을 다루는 상위 개념이므로, 단순한 직무 설계와 배분만을 의미하는 보기 1이 조직화의 본래 의미에서 가장 거리가 멀다.
유기적 조직에 관한 설명이 부정확합니다. 유기적 조직은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직무 구분이 모호하고 유동적이며, 지식과 경험 공유를 중시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직무내용이 유사한 업무를 우선적으로 결합하여 전문성을 우선시"하는 것은 기계적 조직의 특징으로, 직무 분화와 전문화를 강조하는 구조입니다.
- 유기적 조직이 급변하는 환경에 적합하다는 것은 참입니다.
- 기계적 조직이 집권화·공식화 정도가 높다는 것은 참입니다.
- 라인구조가 조직 목표 달성에 직접 책임을 지는 기능 중심이라는 것도 참입니다.
민츠버그(Mintzberg)가 분류한 경영자의 10가지 역할 중 대인적 역할(Interpersonal Role)은 종업원과의 직접적인 인간관계를 통해 동기부여, 리더십, 갈등해결 등을 수행하는 역할이다. 대인적 역할에는 상징적 역할(figurehead), 리더 역할(leader), 연락자 역할(liaison)이 포함되며, 특히 리더 역할이 종업원 동기부여의 핵심이다.
정보적 역할은 정보수집·전달에, 의사결정적 역할은 전략·자원배분에, 협상자 역할은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협상에 중점을 두므로 종업원 동기부여와는 직접 관련이 낮다.
리더십 이론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관리격자의 (1.9)형을 과업형이라고 한 설명이다.
(1.9)형은 과업에 대한 관심은 낮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형으로, 과업형이 아니라 인간관계(친목) 중심형이다.
- 피들러는 리더십의 효과가 리더가 처한 상황에 달려 있다고 보는 상황이론을 주장했으므로 설명이 옳다.
- 허쉬와 블랜차드는 부하의 성숙도가 가장 높을 때 위임형 리더십이 효과적이라고 보았으므로 설명이 옳다.
- 변혁적 리더십은 카리스마·지적 자극·개별적 배려를 구성 요소로 하므로 설명이 옳다.
유한회사는 사원의 책임 구조에서 무한책임사원과 유한책임사원이 혼재하는 것이 특징이 아니라, 모든 사원이 유한책임을 지는 구조다. 2번은 유한회사에 무한책임사원이 존재한다고 잘못 설명하고 있어 가장 거리가 멀다. 1번은 사원총회의 의결권 구조가 주식회사와 유사한 점을 바르게 설명했고, 3번은 50인 이하 사원 제한과 출자지분 양도 시 총회 승인 요건을 정확히 서술했으며, 4번은 유한회사의 입법 목적과 대상을 올바르게 기술했다.
경영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를 묻는 문항이므로, 의사결정의 난제(난점)를 설명하는 보기를 찾아야 한다. 의사결정과정의 단계를 나열한 보기는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결정과정 자체의 단계와 절차(문제인식→결정기준→대안도출→대안평가→선정)를 서술하고 있으므로, 질문의 의도와 가장 거리가 멀다.
- 문제의 복잡성, 모호성, 가변성으로 인한 어려움을 설명하여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가 된다.
- 불확실성(기초자료, 환경, 사후)으로 인한 어려움을 설명하여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가 된다.
- 다중기준(기업이익, 비용, 규모, 이미지 등)으로 인한 의사결정의 곤란함을 설명하여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가 된다.

정답은 'A- 3D프린팅, B- 4D 프린팅'이다.
'A- 3D프린팅, B- 4D 프린팅'은 박스의 두 설명을 모두 채우는 조합이다. A는 '제품개발 등에서 혁신을' 일으킨 제조공정 기술이고, B는 A가 발전한 다음 단계로 '설계도를 출력하면' 물체가 스스로 조립·완성되며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으로 알려진' 기술이다.
- 'A- ERP, B- CRM'은 그 조합이 아니며, B 자리의 CRM은 고객 관계를 다루는 경영 정보 시스템으로 '물질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술에 들지 않는다.
- 'A- ERP, B- ES'는 A 자리의 ERP부터 '설계도를 출력하면' 물체를 만드는 제조 기술이 아니며, ES도 A에서 발전한 다음 단계가 아니다.
- 'A- 3D프린팅, B- 자율자동차'는 A 자리만 맞고, 자율자동차는 출력한 부품이 스스로 조립되는 개념이 아니다.
현혹효과는 후광효과라고도 하며, 지원자의 한 가지 특성에 대한 평가가 다른 특성 및 전체 평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오류이다. 관대화경향은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고, 중간 점수에 치중하는 것은 중심화경향이다. 스테레오타입오류는 고정관념에 따른 평가이며, 자기충족적 예언은 피그말리온효과에 해당한다. 다양화오류에 대한 설명은 과거 경험의 유사성으로 대상을 동일하게 판단하는 투사 또는 유사성 관련 오류에 가까워 옳지 않다.
BSC는 재무 관점, 고객 관점, 내부 프로세스 관점, 학습과 성장 관점의 4가지 평가관점으로 구성된다. 재무 관점과 고객 관점은 재무적 성과를 측정하고, 내부 프로세스 관점과 학습과 성장 관점은 비재무적 성과를 측정한다. 보기 3번의 '외부 프로세스 관점'은 BSC의 표준 관점이 아니며, 정확한 표현은 '내부 프로세스 관점'이다. 따라서 3번이 BSC 평가관점이 아닌 것이다.
퍼미션(permission)마케팅의 정의가 부정확하다. 퍼미션마케팅은 소비자의 사전 동의와 허락을 받은 후 관련 정보나 광고를 전달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기존상품이나 신상품 판매 자체가 아니라 고객이 수락한 범위 내에서 타겟팅된 메시지 전송에 중점을 둔다.
- 디마케팅은 수요 감소를 목표로 하는 마케팅(예: 담배, 환경오염 제품)으로 정확하다.
- 자극마케팅은 잠재적 욕구를 유발하는 마케팅으로 정확하다.
- 바이럴마케팅은 입소문을 통한 자발적 확산을 설명하는 것으로 정확하다.

총포괄손익(11)은 당기순이익(9)에 기타포괄손익(10)을 더한 값, 즉 (9)+(10)이어야 하는데 '(11) 총포괄손익 = (5)+(9)'는 이를 (5)+(9)로 잘못 나타내어 옳지 않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7)은 영업이익(5)에 영업외손익(6)을 가감한 값이므로 (5)-(6)이 아니라 (5)+(6)이 되어야 하지만, 표에서 문제 삼는 오류는 총포괄손익 산정방식이다. 매출총이익(3)=(1)-(2),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7)=(5)-(6)(영업외비용 차감 형태로 제시된 방식), 당기순이익(9)=(7)-(8)은 표의 산정방식과 일치한다.

정답은 '블랙컨슈머'이다.
'블랙컨슈머'는 악성민원을 고의로 되풀이 제기하는 소비자를 뜻한다. 박스는 하자를 내세운 환불·교환 요구와 '멀쩡한 음식물에 고의적으로 이물질을 넣어' 보상금을 챙기는 사례를 들고, 그 소비자를 '고의적, 상습적으로 제기하는 소비자'로 맺는다.
- '블루슈머'는 경쟁자가 없는 새로운 시장, 곧 블루오션의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 '레드슈머'는 박스 설명과 짝을 이루는 용어가 아니며, 박스가 짚는 대상은 이물질을 넣는 고의 행위와 상습 민원이다.
- '트윈슈머'는 다른 소비자의 사용 후기를 참고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개별 제품 가격 인상은 그 기업에 유리하지만, 모든 기업이 동시에 가격을 올리면 이익이 늘지 않고 오히려 불리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부분(개별)에 성립하는 것이 전체에도 성립한다고 잘못 추론하는 구성의 오류(fallacy of composition)에 해당한다. 매몰비용의 오류는 이미 투입된 비용에 집착하는 것, 인과의 오류는 선후관계를 인과관계로 착각하는 것, 도박사의 오류는 독립시행의 확률을 잘못 추론하는 것으로 본 상황과 무관하다.
은행이 예금 중 중앙은행에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하는 비율은 지급준비율이다.
지급준비율은 예금 인출에 대비하고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제도로 정한 적립 비율이다.
- 현금통화비율은 통화량 가운데 현금 형태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여 의무 적립과 관계가 없다.
- 현금비율은 중앙은행에 의무적으로 적립하는 비율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 본원통화는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의 총량을 뜻하며 비율이 아니다.
소화기의 영어 표현은 'fire extinguisher'이며, 'fire end'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도착 서류함(in-tray), 연필깎이(sharpener), 편지지(letterhead paper)는 모두 사무용품의 정확한 영어 표현이지만, 3번만 부정확한 영어 단어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MOU의 정확한 의미는 Memorandum of Understanding(양해각서)이므로 "Merging of United"는 틀린 설명이다. IT(Information Technology), CV(Curriculum Vitae), M&A(Merger and Acquisition)는 모두 올바르게 설명되어 있다.
"I would like to arrange an appointment with you so that we can go over any questions you might have"는 주술과 시제가 일치하고 전치사, 절의 구조 모두 정확하여 문법적으로 완전히 정확하다.
- congratulate 문장은 congratulate you on(~을 축하하다)이 정답 형태인데 congratulate you the로 전치사가 잘못되었다.
- succession 문장은 the succession you have been이 불완전한 표현으로 the success you have achieved 같은 형태여야 한다.
- scheduled 문장은 be scheduled 구문에서 will be scheduled an appointment는 어색하고 will have an appointment scheduled 또는 will be given an appointment가 올바른 구조다.

발신인 주소는 XYZ CORPORATION, 12 Broadway, Tulsa, OK 74102로, OK는 Oklahoma주의 약자이다. 즉 발송지는 Oregon주가 아니라 Oklahoma주이므로 발송지가 Oregon주라는 설명이 틀렸다.
나머지 보기는 봉투 내용과 일치한다.
- 수신인은 Marketing Director인 Mr. Charles Lockwood이다.
- 우편 방식은 SPECIAL DELIVERY로 속달이다.
- CONFIDENTIAL 표시로 본인 개봉을 요한다.

정답은 'Kevin Meier is expected to get the ordered goods on May 2.'이다.
'Kevin Meier is expected to get the ordered goods on May 2.'는 옳지 않으며, 본문이 알린 날짜는 'the date of delivery will be May 11'이다. 'May 2'는 팩스 머리글의 DATE 칸 날짜이고, 본문은 같은 날 'Your order will be shipped today'로 발송 일정만 알린다.
- 'ICN Co. has had a business with ABC company.'는 ICN Co.의 Jefferey Duncan이 ABC company의 Kevin Meier에게 'apologize for the delay in shipping your order'라고 쓴 주문 거래 관계로 뒷받침된다.
- 'The main purpose of this fax is to apologize for the delay and inform the delivery date.'는 지연 사과와 May 11 배송일 안내로 채워진 본문을 요약한 문장이다.
- 'Kevin Meier must have sent a fax to ask for the shipment of his order.'는 본문 인사말 'Thank you for your fax'에서 드러나는 Meier 쪽 선행 팩스와 부합한다.

정답은 'ⓐ confirm ⓑ located in ⓒ enclosing'이다.
'ⓐ confirm ⓑ located in ⓒ enclosing'은 편지 흐름대로 세 빈칸을 채운 조합이다. 편지는 'your luncheon meeting with him'의 일정과 장소를 알리고 'guest for lunch'라는 말로 수신인을 오찬 손님으로 맞는 안내이다.
'has asked me to' 뒤에는 약속을 확인하는 confirm이, 'Moonsoon Restaurant' 뒤에는 Metropolis Hotel 건물 안의 식당임을 알리는 located in이, 'a map of the New York City' 앞에는 지도를 편지에 동봉하는 enclosing이 온다.
- 'ⓐ cancel ⓑ placed in ⓒ sending'은 약속 취소의 cancel로 시작하는 조합이며, 편지는 취소 대신 식당 위치와 지도를 안내하고 점심 손님으로 모신다고 알린다.
- 'ⓐ remake ⓑ to be placed ⓒ attaching'은 다시 만든다는 remake를 둔 조합이며, 편지는 'at noon on' 뒤 June 3 월요일 일정을 바꾸지 않고 전한다.
- 'ⓐ call off ⓑ located on ⓒ forwarding'은 약속을 취소하는 call off로 시작하고, 호텔 건물 안의 식당을 on으로 이은 located on을 짝지은 조합이다.

일정표에 따르면 Conference Banquet(연회)은 목요일 저녁 07:30 p.m.에 Diamond Hall에서 열리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다. Pullman Room은 John Blake와의 오찬(Luncheon) 장소이므로, 연회가 Pullman Room에서 열린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Revere Square 호텔 2박 예약은 Dates: May 6 and 7(2박) 내용과 일치한다.
- 호텔 예약 문제 시 Joan 연락은 Confirmation No.(by Joan) 내용과 일치한다.
- 수요일 오후 1시 30분 공항 출발은 01:30 p.m. Leave Chicago/O'Hare Field 내용과 일치한다.

정답은 'is booked - to guarantee'이다.
'is booked - to guarantee'는 두 빈칸 문장을 모두 완성하는 조합이다. 주어 'Your room' 뒤에는 방이 예약된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와 과거분사의 is booked가 오고, 신용카드 번호를 청하는 'May I have your credit card number' 뒤에는 카드 번호로 예약을 보증한다는 목적의 to guarantee가 온다.
- 'booked - to confirm'은 'Your room' 뒤 서술어 자리에 be동사 없는 booked를 둔 조합이며, 방은 스스로 예약하는 주체가 아니다.
- 'is booked - for reconfirming'은 앞 자리는 맞으나 for reconfirming이 예약 재확인을 뜻하며, 카드 번호 요청은 재확인이 아닌 보증 목적이다.
- 'booked - for making'은 for making이 예약을 새로 하는 행위를 가리키며, C는 방이 있다고 답한 뒤 카드 번호를 청하는 단계이다.
전자 상품권 발행 문장이 가장 부적절한 영문이다. "An electronic voucher has issued"는 문법 오류로, 수동태 표현에서 동사가 완료형이면서 과거분사 형태가 일치하지 않는다. 올바른 표현은 "An electronic voucher has been issued" 또는 "We have issued an electronic voucher"이어야 한다.
- "pass on our kindest wishes"(축하를 전하다)는 문법적·표현적으로 적절하다.
- "I've heard about your company from"(~로부터 들었다)은 문법적·표현적으로 적절하다.
- "concerned to learn that"(~을 알고 염려했다)은 문법적·표현적으로 적절하다.
“Let’s try to keep each item to 15 minutes.”는 회의 중 각 안건의 시간을 조정할 때 사용하는 표현으로, 회의를 끝맺는 말로는 가장 적절하지 않다.
- “Thank you for coming and for your contributions.”는 회의 종료를 알리는 표현이다.
- “I think we’ve covered everything on the agenda.”는 회의 종료를 알리는 표현이다.
- “Can we have a quick show of hands?”는 마무리 단계에서 의견이나 동의를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 On the 9th, Friday at 1:00 p.m.
(b) On Friday, the 9th at 1:00 p.m.
(b) In the 9th, Friday at 1:00 p.m.
(b) By Friday, the 9th at 1:00 p.m.
정답은 '(a) when is the board meeting scheduled? (b) On the 9th, Friday at 1:00 p.m.'이다.
'(a) when is the board meeting scheduled? (b) On the 9th, Friday at 1:00 p.m.'은 우리말 대화를 그대로 옮긴 영작이다. A가 Miss Jung에게 묻는 '이사회가 몇 시로 예정되어 있죠?'는 회의가 일정에 잡힌 상태를 묻는 be scheduled 형태로, '9일, 금요일 오후 1시입니다'는 날짜 다음 요일 순서 그대로 On the 9th, Friday at 1:00 p.m.으로 옮긴다.
- '(a) when is the board meeting scheduling? (b) On Friday, the 9th at 1:00 p.m.'은 이사회가 일정을 잡는 능동 진행형 scheduling을 썼고, 요일을 날짜보다 앞에 둔 답도 '9일, 금요일' 순서와 다르다.
- '(a) when does the board meeting scheduling? (b) In the 9th, Friday at 1:00 p.m.'은 조동사 does 뒤에 동사원형 대신 scheduling이 오고, 날짜 앞 전치사도 on이 아닌 in이다.
- '(a) when has the board meeting been scheduled? (b) By Friday, the 9th at 1:00 p.m.'은 by가 '~까지'라는 기한을 나타내며, 현재완료 has been scheduled는 '몇 시로 예정되어 있죠?'의 현재 상태 질문과 시제가 다르다.

간접의문문에서는 의문사절이 「의문사+주어+동사」 어순을 따라야 하므로 "why you wish to see him"이 올바른 형태다. 따라서 May I ask why you wish to see him?이 가장 적절하며, 2번과 4번은 의문사 뒤에 도치된 어순(do you wish)을 써서 틀렸고, 3번은 the reason과 about이 중복·어색하게 겹쳐 부자연스럽다.
B: No, it isn't. He is not in right now.
B: I'm afraid Jaeho Kim doesn't work here.
B: I'm sorry. You have the wrong number.
B: No, thanks. I will call later.
2번은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묻는 말에 대해 상대방의 재직 여부를 답하고 있어 질문과 응답이 맞지 않으므로 가장 부적절하다. 1번은 Bill의 부재를 알리고, 3번은 잘못 건 전화임을 알리며, 4번은 나중에 다시 전화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내므로 모두 자연스럽다.

정답은 'Ms. Lee is Mr. Trevor's secretary.'이다.
'Ms. Lee is Mr. Trevor's secretary.'는 옳지 않으며, Ms. Lee는 Mr. Chang에게 'fill you in on your schedule for today?'라고 묻고 오늘 일정을 알리는 쪽이다. Mr. Trevor는 finance department 소속이고, S는 그가 11:00에 온다는 소식도 Mr. Chang에게 전한다.
- 'Mr. Chang will leave for ABC Hotel around 5 o'clock.'은 회의가 ABC Hotel에서 오후 6시에 열리고 S가 'leaving at least an hour earlier'를 권한 대화와 부합한다.
- 'Mr. Trevor wanted to see Mr. Chang yesterday, but he couldn't.'는 Mr. Trevor의 어제 방문이 'after you left for home'의 일이고 B가 'I can see him now'로 답한 대화와 맞물린다.
- 'Mr. Chang already looked through today's schedule this morning.'은 B의 'I looked it through before I left home'이라는 말로 뒷받침된다.

정답은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이다.
'could you please interrupt him for me?'는 Mr. Park이 회의 중 'asked not to be disturbed'라고 한 상황에서 A가 급한 용건을 이유로 회의 중 연결을 청하는 부탁이다. 뒤에 오는 'I have an urgent matter to discuss with him'이 그 이유이고, B도 'let me check'로 답한 뒤 Mr. Park에게 통화를 알린다.
- 'please ask him to be on the line now.'는 방해하지 말라는 요청이 있는 Mr. Park을 지금 전화에 나오게 하라는 지시형 문장이다.
- 'please tell him Mr. Morris on the line.'은 tell him 뒤 절이 동사 is 없이 끝나는 비문이다.
- 'I will wait for a while.'은 기다리겠다는 말이며, 곧이어 급한 용건을 밝히는 A의 부탁과 호응하지 않는다.

편지 내용이 Stacy Truman의 3년간 근무 태도와 능력을 칭찬하며 새 직장의 채용 담당자에게 그녀를 추천하는 내용("write for Stacy Truman for the opening position", "she will make a valuable asset to any company")이므로 이는 Recommendation Letter(추천서)에 해당한다.

빈칸 앞에서 비서(S)는 이미 이름을 물었고(May I have your name, please?), 방문객이 이름을 밝힌 후 빈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할 내용은 방문 목적이다. 이어지는 대화에서 방문객이 "just want to say hello to him(그냥 인사하러 왔다)"이라고 목적을 답하는 것으로 볼 때, 빈칸에는 May I ask what the business is?(방문 목적을 묻는 표현)가 가장 적절하다.
- May I take your message?는 메시지를 남기겠냐는 질문으로 흐름과 맞지 않는다.
- May I ask your name and the nature of your business?는 이름을 이미 물었으므로 중복된다.
- May I have your contact number just in case?는 연락처를 묻는 표현으로 상황에 맞지 않는다.

정답은 'Mr. John Park will stay at the Royal Garden Hotel for 5 days.'이다.
'Mr. John Park will stay at the Royal Garden Hotel for 5 days.'는 옳지 않으며, 호텔에 묵는 사람은 출장 가는 Mr. Taylor이고 기간도 'You will be staying at the Royal Garden Hotel for 5 nights'의 5박이다. John Park은 'will meet you at the airport'로 공항 마중과 본사 안내를 맡은 사람이다.
- 'Mr. Taylor has a meeting at 10:30 regarding new product promotion.'은 B가 알린 'a meeting on our new product promotion' 일정과 같고, 회의 시각도 10시 30분이다.
- 'Mr. Taylor has a lunch appointment with Ms. Jill Sander at the cafeteria on the first floor today.'는 12시 Jill Sander와의 점심 장소를 A가 'Cafeteria on the first floor?'로 묻고 B가 그렇다고 답한 내용이다.
- 'Mr. Taylor will fly to New York on a business trip.'은 A가 꺼낸 'business trip to New York'에 B가 화요일 9시 30분 서울 출발편과 JFK 도착 일정을 알린 대화로 뒷받침된다.

지문은 비행기 여행 중 시차로 인한 피로(jet lag)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설명한다. 잠을 자고 싶을 때 먹을 음식, 피해야 할 음식과 음료, 물 섭취량, 간단한 운동 등 시차 적응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이 나열되어 있으므로 전체 글의 목적은 How to avoid jet lag이다. 단순한 기내 예절(1번)이나 식단법 전반(2번), 건강 유지 전반(4번)이 아니라 시차 극복이라는 특정 목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B: Why don't we have a sandwich?
B: I'll let you know the schedule for tomorrow.
B: No, but I'm looking for a compact car.
B: You can take a taxi, but it's within walking distance.
서로 어울리지 않는 대화는 랜드마크를 묻는데 택시와 도보 거리로 답한 대화이다.
A는 길 안내에 쓸 만한 표지물을 물었으나 B는 이동수단과 거리로 답해 질문과 맞지 않는다.
- 저녁 식사에는 이르다는 말에 샌드위치를 제안하는 답은 자연스럽다.
- 내일 회의가 있는지 묻는 말에 일정을 알려 주겠다는 답은 자연스럽다.
- 마음에 둔 자동차 브랜드를 묻는 말에 소형차를 찾는다고 답하는 것은 맥락에 맞다.
항목이 두 줄 이상이면 둘째 줄부터는 항목 기호 위치가 아니라 항목 내용의 첫 글자에 맞추어 정렬한다. 첫째 항목은 왼쪽 기본선에서 시작하고, 하위 항목은 상위 항목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2타씩 옮겨 시작한다. 항목이 하나뿐이면 항목 기호를 붙이지 않는다.

공공언어 바로 쓰기에서는 외국어·외래어는 쉬운 우리말로, 어려운 한자어는 쉬운 표현으로 다듬는 것이 원칙이다. '가'는 MOU를 '업무협정'으로, '라'는 '지자체'를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로 풀어 쓴 것으로 바르게 수정됐고, '마'는 '제고하기'를 쉬운 말인 '높이기'로 바꾼 것도 적절하다.
- '나'는 '적극적으로'를 '적극'으로 어색하게 줄여 오히려 어색한 표현이 되었다.
- '다'는 '최선을 다할'을 '만전을 기해 나갈'로 바꾼 것은 더 어려운 한자어로 바꾼 것이어서 소통성을 높이는 방향에 맞지 않는다.
따라서 올바르게 수정된 것은 가, 라, 마이다.
민원인이 행정기관에 허가·인가 등 특정 처분을 요구하는 문서와 그 처리 문서는 민원문서이다. 비치문서는 행정기관이 일정한 사항을 기록해 두고 업무에 활용하는 대장·카드 등의 문서다. 따라서 보기 1은 비치문서를 잘못 설명했다.
정답은 1번입니다. 한글 문장부호 규정에서 신문·잡지·책 등 출판물의 제목은 ≪ ≫(쌍꺾쇠)로, 논문·기사·작품 제목은 < >(꺾쇠)로 표기합니다. 1번에서 ≪영산강≫은 사진집이라는 단독 저작물이므로 <영산강>으로 표기해야 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는 사진집이라는 출판물이므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로 표기해야 합니다.
2번은 대괄호 안에 괄호를 중첩하여 인명과 직책을 명확히 표기한 올바른 사용이고, 3번은 종결어미 '~ㄹ 것'과 마침표 조합이 문법적으로 타당하며, 4번은 느낌표와 마침표를 함께 쓰되 인용 뒤 쉼표로 구분하는 올바른 형식입니다.

메일머지는 수신인마다 달라지는 가변 항목(받는 사람의 직위·이름, 회사명, 강연 제목 등)을 데이터 파일에서 불러와 자동으로 채우는 기능이다. (가)상공에너지·(나)대표이사·(다)김채을은 수신인별로 달라지는 개인정보이며, (바)"빅데이터의 기업활용 성공 사례"는 포럼별로 달라질 수 있는 강연 주제로 데이터 파일화하여 병합하기에 적합하다.
반면 (라),(마),(아),(사),(자)는 날짜·발신처·문서 전체에 공통되는 고정 문구이므로 메일머지 데이터로 관리할 필요가 없다.

외국인 명함 정리는 성(Last Name)을 기준으로 알파벳순 정렬한다. 각 명함의 성을 보면 (가) Lee, (나) Leigh, (다) Kimberley, (라) Kimberly, (마) Maslow, Jr., (바) Maslow, ph.D이다.
이 중 (다) Kimberley와 (라) Kimberly는 철자가 유사하나 Kimberley(e가 먼저)가 Kimberly보다 앞선 알파벳 순서이고, (가) Lee와 (나) Leigh는 Lee가 Leigh보다 앞서며, (마)와 (바)는 같은 Maslow 성이므로 Jr.(마)가 Ph.D(바)보다 먼저 정리된다. 따라서 성 기준 알파벳순으로 나열하면 (다)-(라)-(가)-(나)-(바)-(마) 순이 된다.
일반스캐너로 종이문서를 이미지화한 파일은 전자문서에 해당할 수 있지만, 종이문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전자문서는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문서로서의 효력이 부인되지 않으며, 일반 문서 작성용 소프트웨어로 작성·저장한 파일도 포함된다. 전자적 이미지와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역시 전자문서의 범위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설명은 1번이다.

제시된 회사는 전국 각지의 지역별 납품업체로부터 수시로 검건 관련 문서를 받고 있으므로, 지역별로 문서가 구분·관리되어야 검색과 정리가 효율적이다. 따라서 거래 회사 지역별로 명칭별 분류법을 1차 분류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거래처명이나 전화번호, 부서별 분류는 지역 단위로 흩어져 접수되는 현재 업무 특성을 반영하지 못해 효율성이 떨어진다.
전자문자서명은 전자문서에 결재 등을 표시하는 방식일 뿐, 이것만으로 시행문이 되지는 않는다. 결재를 받은 문서 중 발신할 문서는 발신명의를 표시하고 관인(전자문서는 전자이미지관인)을 찍어야 시행문이 된다. 전자문서는 수신자가 관리하거나 지정한 전자적 시스템에 입력되었을 때 효력이 생기는 도달주의를 따른다.
슬라이드 작성 방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서론·본론·결론의 단계성보다 도형과 그림 중심으로 만든다는 설명이다.
슬라이드도 논리적 흐름을 갖춰야 하므로 시각화에만 치우쳐 구성 단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 슬라이드는 기본적으로 시각 자료이며 텍스트와 그림을 내용에 맞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 시각 자료의 양을 발표 분량과 시간에 맞춰 정하고 효과적으로 배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주제·내용·시각 자료가 논리적으로 긴밀해야 한다는 설명은 옳다.
정보 수집 방법이 가장 부적절한 것은 출처가 불분명한 글을 인용한 경우이다.
정보는 출처와 신뢰성을 확인한 뒤 활용해야 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글은 질이 좋아 보여도 인용해서는 안 된다.
- 부음 기사를 보고 해당 인물의 비서실에 전화로 확인한 것은 사실 확인을 거친 적절한 방법이다.
- 사내 인트라넷으로 먼저 자료를 모은 뒤 외부 자원으로 보완한 것은 효율적인 수집 순서이다.
- 인터넷으로 볼 수 없는 귀중본을 소장·열람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도서관을 방문한 것은 적절하다.
null은 값이 없거나 알 수 없음을 나타내는 데이터베이스의 특수한 값이다. 3번의 설명은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기 위한 하부 언어인 SQL(구조화 질의어)에 해당하므로 부적절하다. Big Data, DQM, DBMS의 설명은 각각 대규모 데이터 처리·데이터 품질 관리·데이터베이스 관리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다.

그래프 하단 표에서 관광수지는 2016년 1~6월 -16억 8030만 달러에서 2017년 1~6월 -62억 3500만 달러로 적자폭이 확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한·중 교역량은 1992년 63억 9700만 달러에서 2016년 2114억 1300만 달러로 약 33배 증가한 것이므로 33배 축소되었다는 설명은 틀리다.
- 교역 규모가 가장 컸던 해는 그래프상 2014년(2363억 7000만 달러)이 아니라 수치를 보면 2014년이 최고치이긴 하나 이는 한국무역협회 자료이지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자료가 아니므로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자료라는 설명은 출처가 틀렸다.
- 방한 중국인은 2016년 1~6월 381만 6755명에서 2017년 1~6월 225만 2915명으로 감소했으므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는 설명도 틀리다.
사물인터넷 설명 중 잘못된 것은 국제표준이 부재해 시장 확대가 느리다는 서술이다.
사물인터넷은 oneM2M 같은 국제 표준화 단체를 중심으로 표준이 마련되어 왔으므로 국제표준이 부재하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다.
- 사물에 센서를 달아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주고받는 기술이라는 정의는 옳다.
- 케빈 애쉬튼이 1999년에 IoT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는 설명은 옳다.
- 보안 취약성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어 대응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다.
USB 3.0은 USB 2.0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빠르고,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장치를 연결·분리할 수 있는 핫 플러그를 지원한다. 또한 키보드·마우스·USB 메모리 등은 운영체제가 관련 드라이버를 자동 인식해 별도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다. USB 3.0 포트는 일반적으로 청색으로 구분하므로, 보라색 포트 사용을 권장한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전체 중 각 급수가 차지하는 비중(구성비)을 나타낼 때는 전체에 대한 비율을 한눈에 보여주는 원형 차트(파이 차트)가 적절하며, 세로 막대형 차트는 항목 간 수치 비교에는 적합하지만 전체 대비 비중 표현에는 적절하지 않다.
- 3급의 2018년 이월 비율은 46/152 ≈ 30%로 옳은 진술이다.
- 민원처리완료 비율은 4급 74%, 3급 66%, 1급 58%, 2급 53% 순으로 옳다.
- 합계 처리율도 798/1228 ≈ 65%로 옳다.
따라서 유추한 사실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차트 종류에 대한 진술이다.

대미환산율은 1달러를 기준으로 각국 통화가 얼마에 해당하는지를 나타낸 값이다. 유로화의 대미환산율이 1.1167이므로 이는 1달러가 1.1167유로에 해당한다는 의미이지, 1.1167유로가 1달러에 해당한다는 뜻이 아니다.
나머지 보기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모두 타당하다.
- 전신환 송금: 전신환송금(1,183.10)이 현금매도율(1,192.20)보다 낮아 유리하다.
- 100달러 현금 매도 후 엔화 송금: 100달러 현금매도(120,120원)로 10,000엔 전신환송금(107,969원)이 가능하다.
- 위안화 송금액으로 달러 현금 매입: 10,000위안 송금(166,900원)으로는 2,000달러 현금매입(2,384,240원)에 부족하다.

문제의 정답 기준으로 (나) 대표이사 김철수 님, (다) 이소민 귀하, (라) ㈜정석컴퓨터 귀중, (마) ○○○ 회원 제위는 각 대상(개인, 단체, 다수인)에 맞는 경칭을 올바르게 사용한 예이다. 직위나 직명이 있는 경우에는 이름 뒤에 직위명만 붙이고 '귀하' 등 경칭을 중복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가) 대한비서협회장 귀중은 단체가 아닌 직위(개인 성격의 직함)에 '귀중'을 붙인 것으로 잘못된 예이며, 귀중은 단체·기관에, 귀하는 개인에게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따라서 올바른 경칭 사용 예는 (나), (다), (라), (마)이다.

(가) 지능형 공격과 결합한 랜섬웨어 공격 증가, (나) 가상화폐 관련 서비스·금전이익 노리는 공격 증가, (다) 보안에 취약한 IoT 기기를 악용한 범죄, (라) 사회적 이슈 관련 대규모 사이버 공격 위협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따라서 (가)-(나)-(다)-(라)만 옳은 내용이다.
(마)의 "불특정 다수 대상 스피어피싱 증가"는 스피어피싱이 특정 대상을 노리는 표적형 공격이라는 정의에 어긋나 옳지 않다.
성격이 다른 하나는 스카이프이다.
나머지는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동기화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이고, 스카이프는 화상·음성 통화를 하는 통신 서비스이다.
- 드롭박스는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고 동기화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이다.
-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를 온라인에 저장하고 공유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이다.
-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는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고 동기화하는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