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즈넷 그룹에 기사를 올릴 때 내용과 일치하는 관심 그룹에 게시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네티즌의 태도이다.
이는 정보의 정확한 유통과 그룹 질서 유지를 위한 기본적인 인터넷 예절(네티켓)에 해당한다.
- 서비스 거부 공격은 상대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법적 책임을 진다.
- 회사 정보의 유출은 유출한 개인에게도 책임이 있다.
- 표현의 자유가 익명을 이용한 인신공격·비방까지 정당화하지는 않는다.
시스템의 감시·감사 통제를 포착해 이를 회피하거나 감사 기록의 생성을 막는 개인이 비밀 사용자(Clandestine User)에 해당한다.
비밀 사용자는 시스템의 감독 제어권을 탈취해 자신의 행위가 감사·접근 통제에 포착되지 않도록 은폐하는 침입자 유형이다.
- 합법적 계정을 도용해 접근하는 유형은 위장된 사용자(Masquerader)이다.
- 허가되지 않은 자원에 접근하거나 자기 권한 밖의 자료에 접근하는 유형은 직권 남용자(Misfeasor)에 가깝다.
아래 <보기>가 설명하는 것을 다음 중에서 고르면?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고, 벡터 드로잉 방식으로 이미지의 깨짐 현상이 거의 없어 홈페이지 제작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웹 애니메이션 도구
벡터 드로잉 방식으로 이미지 손상 없이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웹 저작 도구는 플래시(flash)이다.
지문이 말한 벡터 방식은 이미지를 점의 집합(비트맵)이 아니라 좌표와 수식으로 저장하므로 확대해도 계단 현상이 생기지 않고, 파일 용량이 작아 웹 배너와 홈페이지 애니메이션 제작에 널리 쓰였다.
- 포토샵: 비트맵 기반 이미지 편집 도구로 확대 시 화질이 떨어지며 애니메이션 저작 도구가 아니다.
- CGI: 웹 서버가 외부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주고받게 하는 인터페이스 규약이다.
- VR: 컴퓨터로 만든 가상 공간을 체험하게 하는 기술 개념으로 그래픽 저작 도구가 아니다.
인터넷 내용등급서비스의 등급 기준을 '1등급~4등급'으로 설명한 것이 적절하지 않다.
내용등급서비스의 등급은 각 분야별로 0등급(무해)에서 시작하는 단계로 매겨져 수위가 높아질수록 등급 값이 커지는 구조이므로, 1등급부터 시작한다고 서술한 것은 실제 등급 체계와 맞지 않는다.
등급 서비스가 자율등급서비스와 제3자 등급서비스로 나뉜다는 점, 등급 분류가 노출·성행위·폭력·언어 등의 분야로 구분된다는 점, 정보제공자가 META 태그로 자율적으로 등급 수준을 표시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일반적인 문장 형태로 질문을 입력해 그 의미를 해석하여 검색하는 방식은 자연어 검색이다.
디렉토리 검색은 주제별로 분류된 계층 구조를 따라가는 방식, 부울린 검색은 AND·OR·NOT 등의 연산자로 조합하는 방식, 주제어 검색은 핵심 단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각각 자연어 문장 입력과는 다르다.
다수의 클라이언트가 CGI 프로그램을 요청해도 서버에 과부하를 주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CGI는 요청이 들어올 때마다 새로운 프로세스를 생성해 처리하므로 동시 요청이 많아질수록 서버에 상당한 부하가 걸린다.
CGI가 외부 응용 프로그램과 웹서버를 연결하는 표준이라는 점, 외부 프로그램 실행으로 대화형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 처리 결과를 웹브라우저로 돌려준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SQL문에서 조회 결과를 특정 순서로 정렬해 출력할 때 사용하는 절은 ORDER BY절이다.
WHERE절은 조건에 맞는 행을 걸러내고, GROUP BY절은 특정 열을 기준으로 그룹화하며, HAVING절은 그룹화된 결과에 조건을 적용하는 절로 각각 정렬 기능과는 다른 역할을 한다.
로칼 교환망(local-switched network)은 일반적으로 분류되는 교환망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교환망은 통상 회선 교환망, 메시지 교환망, 패킷 교환망의 세 가지 방식으로 구분되며 '로칼 교환망'이라는 용어는 표준적으로 쓰이는 분류가 아니다.
웹 페이지의 내용을 확정한 뒤 각 페이지의 흐름을 종이에 미리 그려보는 작업의 결과물을 스토리보드라고 한다.
레이아웃은 화면 내 요소의 배치를, 사이트맵은 사이트 전체의 페이지 구조를, 네비게이션은 페이지 간 이동 체계를 가리키는 용어로 각각 사전 흐름 스케치와는 의미가 다르다.
외부 응용프로그램과 웹서버를 연결시키는 표준이라는 설명은 하이퍼텍스트가 아니라 CGI에 대한 설명이므로 옳지 않다.
하이퍼텍스트는 문서 간 링크(하이퍼링크)로 서로 연결되어 있어 관련 정보를 선택적으로 이동하며 열람할 수 있게 하는 문서 구조를 말한다.
하이퍼텍스트 문서를 읽는 프로그램을 브라우저라 부른다는 점, 링크로 더 자세한 정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 SGML·XML·HTML 등이 하이퍼텍스트 언어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왼쪽 20%, 오른쪽 80%로 화면을 좌우 두 개의 프레임으로 분할하려면 <frameset cols="20%,80%">와 같이 작성한다.
프레임을 분할하는 태그는 <frame>이 아니라 <frameset>이며, 열(좌우) 방향으로 나눌 때는 cols 속성을, 행(상하) 방향으로 나눌 때는 rows 속성을 사용한다.
지정한 식의 값이 주어진 값과 일치하는 경우에 해당하는 문장을 실행하는 제어문은 switch문이다.
if문은 조건의 참·거짓에 따라 분기하는 문, for문과 while문은 조건이 만족되는 동안 반복 실행하는 반복문으로, 특정 값과의 일치 여부에 따라 여러 갈래로 분기하는 switch문과는 구조가 다르다.
멀리 떨어진 컴퓨터를 자신의 컴퓨터처럼 원격 제어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는 Telnet이다.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서비스, WAIS는 문서 데이터베이스 검색 서비스, Gopher는 메뉴 기반 정보 탐색 서비스로 원격 컴퓨터 제어와는 목적이 다르다.
한 번 이상 방문했던 링크의 문자열 색을 지정하는 <body> 태그 속성은 vlink이다.
link는 방문하지 않은 링크의 색, alink는 클릭하는 순간(활성화 상태)의 링크 색, bgcolor는 배경색을 지정하는 속성으로 각각 vlink와는 용도가 다르다.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세션 수를 설정하는 항목은 웹 브라우저에서 설정할 수 있는 항목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이는 서버 측에서 관리하는 설정이지 클라이언트 브라우저의 설정 항목이 아니다.
웹 콘텐츠 접근을 위한 보안 수준 설정, 쿠키 저장 허용 여부 설정, 실행 시 시작 페이지 설정은 모두 일반적인 웹 브라우저 옵션에서 제공하는 항목이다.
웹 문서의 제목, URL, 이미지 등 특정 항목을 지정해 그 범위 안에서 검색하는 방식은 필드(field) 제한 검색이다.
키워드 검색은 단어 단위로, 구문 검색은 정해진 어구 단위로, 전문 검색은 문서 전체 내용을 대상으로 검색하는 방식으로, 검색 대상 항목을 필드 단위로 한정하는 방식과는 구분된다.
구성이 적절하지 않다. 태그가 열고 닫히는 순서가 서로 교차(cross)되어 있어 올바른 중첩 구조가 아니다. 글자의 크기
HTML 태그는 나중에 연 태그를 먼저 닫는 방식으로 중첩되어야 하며, 이 예시처럼
을 연 뒤 를 열고
을 먼저 닫는 구성은 문법에 어긋난다.<HEAD>
ASP의 Request 객체에서 POST 방식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자료를 받아올 때 사용하는 컬렉션은 Form이다.
QueryString은 GET 방식으로 URL에 담겨 전달된 자료를 받을 때, Cookie는 클라이언트의 쿠키 값을 읽을 때, ServerVariables는 서버 환경 변수 값을 읽을 때 사용하는 컬렉션으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인터넷을 통해 음성을 전송함으로써 장거리·국제전화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은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이다.
PDA는 휴대용 정보단말기, CDMA는 이동통신의 코드분할 접속 방식, PCS는 개인휴대통신 서비스를 가리키는 용어로 인터넷 기반 음성 전송 기술과는 범주가 다르다.
전자상거래 구매자는 여러 사이트의 가격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어 가격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편이며, 이 진술은 그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어 옳지 않다.
일반적으로 인터넷 이용 소비자는 교육 수준과 소득 수준이 높은 편이고, 인터넷 이용 시간이 길며 이동 편이성에도 관심이 많다는 특성을 보인다.
전자화폐는 실물화폐처럼 익명성이 보장되어야 하므로, 오히려 추적 가능성은 전자화폐가 지녀야 할 특징과 거리가 멀다.
전자화폐는 이 밖에도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사용 용이성과 여러 곳에서 통용될 수 있는 유통성을 갖추어야 한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일반적으로 채널 향상 → 가치사슬 통합 → 산업 전환 → 융합의 순서로 발전해 왔다고 설명된다.
초기에는 기존 사업의 판매·홍보 채널을 인터넷으로 보완하는 단계에서 출발해 공급망 전반의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이후 산업 구조 자체를 바꾸는 단계, 서로 다른 산업이 융합되는 단계로 확장된다는 것이 이 순서의 취지이다.
전자상거래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시장을 넓히므로 경쟁하는 기업의 수와 고객의 수를 함께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 옳다.
- 전자상거래는 시장진입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같은 이유로 신규 기업의 진입 장벽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낮춘다.
- 산업 내·산업 간 거래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니라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산업구조 변화를 이끈다.
무선 인터넷은 WAP이 WML이라는 별도의 마크업 언어로 콘텐츠를 처리하는 것이지 HTML로 처리하지 않으므로, 이 진술은 M-Commerce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위치 파악, 실명 결제, 실시간 정보 처리와 같은 특성은 M-Commerce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시장 세분화는 세분화된 시장 간 특성 차이는 크게, 같은 세분시장 내에서는 동질적이 되도록 나누는 것이 원칙이므로, 시장 간 차이를 작게 유지해야 한다는 진술은 적절하지 않다.
지역·성향·연령에 따른 구분, 개인 맞춤화, 고객 요구의 세밀한 파악은 모두 세분화의 타당한 목적과 방법에 해당한다.
전자상거래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어 거래 지역이 오히려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므로, 좁은 거래 지역이라는 진술은 전통적 상거래와 비교한 전자상거래의 특성과 거리가 멀다.
반면 신속한 고객 요구 파악, 쌍방향 1:1 마케팅, 상대적으로 적은 자본 투자는 전자상거래의 실제 특성에 해당한다.
배너는 광고를 위한 요소일 뿐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이루는 핵심 구성요소로 보기는 어렵다.
콘텐츠, 항해구조(navigation structure), 백엔드 시스템은 사이트가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구성요소이다.
영업은 판매 활동에 해당하며 물류의 기능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물류의 기능과 가장 거리가 멀다.
운송, 하역, 보관은 상품을 이동·처리·저장하는 물류의 핵심 기능에 해당한다.
기업간 전자상거래에서 발주서는 계약이 성립된 이후 그 계약 내용에 따라 발행되는 문서이다.
지불이나 입고, 송장 발행은 발주서 발행 이후에 이어지는 절차이므로 발주 시점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고객과 일대일 관계를 구축하면 개별 고객의 특성에 맞춘 전략을 일관성 있게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는 다수를 대상으로 한 일방향·그룹 단위의 마케팅이나 종합적인 시장 데이터 파악과는 구분되는, 개인화된 관계 마케팅의 핵심 가치이다.
EDI나 VAN은 기업간 거래(B2B)에서 주로 활용되어 온 기술이므로, B2C 모델의 응용 기술로 보기는 어렵다.
인터넷 쇼핑몰·역경매·공동구매와 같은 사례, B2B와 다른 소비자 상대, 몰(mall) 형태의 상품 진열은 모두 B2C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단위당 원가는 생산·제조 측면의 비용 지표이지 인터넷 마케팅 활동의 성과를 평가하는 지표로 보기 어렵다.
시장점유율, 매출액, 브랜드 자산은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서 시장에서의 성과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전자조달(e-Procurement)은 기업이 필요한 자재·용역을 인터넷을 통해 다른 기업으로부터 구매하는 활동이므로 B2B 유형에 해당한다.
최근 물류 관리의 흐름은 운영자 위주에서 사용자(고객) 위주로 관점이 이동하는 것이므로, 방향이 반대로 서술된 이 진술이 최근 동향과 거리가 멀다.
기능별 관리에서 프로세스 관리로, 실물 재고관리에서 전자적 정보관리로, 표준적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변화하는 흐름은 실제 물류 동향에 부합한다.
상품 가격의 저렴성은 가격 경쟁력에 관한 요소일 뿐,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불안감을 해소하는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브랜드 인지도, 신속한 응답, 소비자 보호 규정의 명시는 사이트에 대한 신뢰 형성과 직접 관련된 요소이다.
전자상거래가 확대될수록 배송 시간이 고객 만족을 좌우하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는 진술이 옳다.
- 재고 보유 배송업체형은 재고 미보유형보다 오히려 배송지연 등의 문제가 적은 편이다.
- 공급업체가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 반드시 배송료·소비자 부담을 줄이는 것은 아니다.
- 디지털 상품의 무상 복제·다운로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로 남아 있다.
대량의 상품구매가 어렵다는 점은 인터넷 구매를 기피하게 만드는 일반적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 품질 확인의 어려움, 판매자에 대한 신뢰 부족은 소비자가 인터넷 구매를 꺼리게 만드는 대표적인 원인에 해당한다.
인터넷 거래에 적합한 제품은 오히려 브랜드를 통해 품질에 대한 신뢰가 이미 형성된 제품이므로, 신뢰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품질 확인이 어려운 제품이라는 진술은 적합한 유형과 거리가 멀다.
구매 결정에 정보가 중요한 제품, 디지털화가 가능한 제품, 시간적 제약이 커 신속한 정보 교환이 필요한 제품은 인터넷 거래에 적합한 유형으로 꼽힌다.
정보재는 실제로 사용해 보아야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경험재의 성격을 지니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경험재가 아닌 신뢰재라는 진술은 정보재의 특성과 거리가 멀다.
정보재는 이 밖에 규모의 경제, 범위의 경제, 네트워크 외부성과 같은 특성을 지닌다.
넷스케이프가 인터넷상 메시지 전송의 안전을 위해 개발한 프로토콜 계층은 SSL(Secure Sockets Layer)이다.
서버 프로그램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하나의 컴퓨터에서도 함께 수행될 수 있으므로, 이를 부정하는 진술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파일서버·네트워크서버·응용프로그램서버·웹서버 등 다양한 서버 종류가 존재한다는 점, 하나의 컴퓨터가 여러 종류의 서버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는 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클라이언트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실행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AGP는 그래픽 카드와 시스템(칩셋)을 1:1로 잇는 전용 포트(Accelerated Graphics Port)로 설계된 것이며, 여러 장치가 공유하는 버스(bus) 방식과는 구조가 다르므로 그래픽 전용 버스라는 설명이 가장 옳지 않다.
ISA는 16비트 산업표준 버스, VESA 로컬버스는 32비트로 33MHz 이상을 지원하는 버스, PCI는 멀티미디어 시대에 맞춰 64비트 카드까지 지원하는 고속 슬롯이라는 설명은 각각 타당하다.
이더넷은 전통적으로 동축·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을 주로 사용하는 근거리통신망 기술이므로, 광섬유 케이블 사용을 이더넷의 대표적 특징으로 보기는 어렵다.
가장 광범위하게 보급된 근거리통신망 기술이라는 점, 10Mbps/100Mbps대의 전송 속도, CSMA/CD 프로토콜 사용은 이더넷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다음 중 TCP/IP 프로토콜을 이용하는 통신 프로토콜로만 짝지어진 것은?
㉠ FTP ㉡ HTML ㉢ HTTP ㉣ SMTP ㉤ DNS
TCP/IP 위에서 동작하는 통신 프로토콜로만 묶인 것은 FTP·HTTP·SMTP이다(보기의 ㉠~㉤는 선택지의 (ㄱ)~(ㅁ)에 차례로 대응한다).
FTP는 파일 전송, HTTP는 웹 문서 전송, SMTP는 전자우편 발송 절차를 규정하는 TCP/IP 응용 계층 프로토콜로, 셋 모두 컴퓨터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방법을 정한 통신 규약이다.
- HTML: 웹 문서의 구조와 내용을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일 뿐 통신 규약이 아니다. 제시된 네 조합 가운데 HTML을 빼고 묶은 것은 하나뿐이므로, HTML만 걸러내면 답이 정해진다.
- DNS: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 주는 이름 해석 서비스로, 데이터를 실어 나르는 전송용 프로토콜과 역할이 달라 이 문제에서는 같은 묶음으로 보지 않는다.
정보통신망은 연결 형태(토폴로지)에 따라 스타형·버스형·링형 등으로 분류되며, 디지털형은 신호 방식을 가리키는 말일 뿐 구성 형태에 따른 분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파일을 전송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인 프로토콜은 FTP(File Transfer Protocol)이다.
레지스트리는 해당 컴퓨터의 로컬 시스템 설정 정보를 담는 데이터베이스이므로, 서버에 연결된 클라이언트 컴퓨터의 하드웨어 장치 정보까지 담고 있지는 않다.
사용자별 프로필, 시스템의 하드웨어 정보, 폴더·프로그램 아이콘의 속성 결정 정보는 모두 레지스트리가 실제로 제공하는 정보에 해당한다.
DHTML은 일반 웹 브라우저에서 동적인 페이지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로, 무선 인터넷 전용 언어·프로토콜로 보기는 어렵다.
WML, HDML, WAP은 이동통신 환경에서 콘텐츠를 표현·전송하기 위해 개발된 무선 인터넷 관련 언어 및 프로토콜이다.
웹에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사용되는 프로토콜은 HTTP이며, HTML은 프로토콜이 아니라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므로 이 진술이 옳지 않다.
웹서버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사이트를 운영한다는 점, 아파치·IIS와 같은 웹서버 제품이 존재한다는 점, 필요에 따라 클라이언트 접근을 제어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설명이다.
웹브라우저의 홈 주소를 자기회사 홈페이지로 설정하는 것은 정보 유출이나 사용자 로깅을 막는 보안 조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자바스크립트·자바·Active-X 등 자동실행 기능을 비활성화하거나, 방화벽의 HTTP proxy를 거치도록 설정하거나, 쿠키 정보를 수시로 제거하는 것은 실제로 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는 보안정책에 해당한다.
Windows XP Home은 가정용 개인 사용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서버 기능과 네트워크 관리 기능이 가장 제한적이므로, 서버용으로 쓰기에 가장 부적절하다.
Windows 2000 Server와 UNIX는 서버 전용 운영체제이고, Windows XP Professional도 도메인 참여 등 일정 수준의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무료로 배포되며 소스코드가 공개되어 있는 대표적인 운영체제는 LINUX이다.
ac는 학술기관(대학 등)을 나타내는 기관 유형 도메인으로, 이와 성격이 같은 도메인은 교육기관을 뜻하는 edu이다.
com은 영리기업, net은 네트워크 관련 기관, gov는 정부기관을 나타낸다.
필요한 물건을 거래하면서 다른 사용자와 가격 경쟁을 벌여 흥미까지 유발하는 소비자 주도형 시장 형태는 인터넷 경매이다.
아래 <보기>가 설명하는 것을 다음 중에서 고르면?
- 신호를 전송하기 위한 중심 도체와 이를 동심원으로 둘러싼 외부 실린더 도체로 구성
- TV분배, 장거리 전화 전송, LAN, 짧은 시스템 링크에 사용
중심 도체를 원통형 외부 도체가 동심원으로 감싼 구조의 전송매체는 동축 케이블(coaxial cable)이다.
지문이 말한 동심원 구조에서 바깥 도체가 차폐막 역할을 하므로 외부 잡음과 누화에 강하고, 그 덕분에 TV 분배, 장거리 전화 전송, LAN, 짧은 시스템 링크 등 넓은 대역폭이 필요한 유선 구간에 두루 쓰였다.
- 마이크로웨이브 라디오: 도체가 아니라 대기 중으로 전파를 쏘는 무선 매체다.
- 가공 나선: 공중에 가설한 맨 도선 두 가닥으로, 감싸는 외부 도체나 차폐가 없어 잡음에 취약하다.
- 광섬유 케이블: 유리 코어에 빛을 통과시키는 매체로 전기 신호를 나르는 도체 구조가 아니다.
컴퓨터를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항바이러스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패스워드 사용이나 파일 암호화는 접근 통제·기밀 보호 수단이지 바이러스 감염 자체를 막아 주지는 못한다.
WAP은 무선 인터넷 프로토콜로 유선망과 거리가 가장 멀다.
DSL과 케이블모뎀은 유선 회선을 이용한 초고속인터넷 접속 방식이고, 전용선도 유선으로 연결되는 회선이다.
반면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은 이동통신 단말기에서 무선으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표준 프로토콜이다.
URL은 프로토콜://도메인이름:포트번호/디렉토리경로/파일이름 순서로 구성된다.
프로토콜(예: http)이 맨 앞에 오고 도메인 뒤에 포트번호가 콜론으로 붙으며, 이후 서버 내 경로와 파일이름이 이어지는 구조가 표준 표기법이다.
- 포트번호가 디렉토리경로나 파일이름 뒤에 오는 배열은 표준 URL 문법과 맞지 않는다.
- 포트번호가 도메인이름보다 앞서는 배열도 URL 문법에 어긋난다.
컴퓨터를 아날로그·디지털·하이브리드로 나누는 기준은 성능이 아니라 데이터 처리(신호) 방식이다.
이 분류는 컴퓨터가 연속적인 물리량(아날로그)을 다루는지, 이산적인 디지털 신호를 다루는지, 두 방식을 혼합해서 쓰는지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컴퓨터를 처리 성능이나 규모로 나눌 때는 슈퍼컴퓨터·메인프레임·미니컴퓨터·마이크로컴퓨터와 같은 별도의 분류 체계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