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립트 언어는 클라이언트측과 서버측으로 나뉘는데, 클라이언트측 스크립트(자바스크립트 등)는 보안상 사용자 컴퓨터의 파일을 읽고 쓰는 기능이 제한된다.
따라서 양측 모두 파일을 읽고 쓴다는 설명은 스크립트 언어의 특징과 거리가 멀다.
스크립트 언어가 컴파일 과정 없이 실행되고, 자바스크립트·ASP·VB스크립트가 대표적이며, HTML과 결합해 동적 페이지를 구현한다는 나머지 설명은 옳다.
전송 메시지를 송신자와 정당한 수신자 외의 제3자가 볼 수 없도록 하는 보안 기능은 비밀성(Confidentiality)이다.
- 인증은 상대방이 실제로 맞는지를 확인하는 기능이다.
- 무결성은 전송 중 데이터가 변조되지 않았음을 보장하는 기능이다.
- 부인방지는 송수신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제3자의 열람을 차단하는 기밀 유지 목적에 해당하는 것은 비밀성뿐이다.
Meta 태그는 <HEAD>와 </HEAD> 사이에 위치하는 태그로, <BODY> 영역과는 관련이 없다.
따라서 <BODY>와 </BODY> 사이에 존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메타 태그는 문자세트 지정, 작성자·갱신 주기 등 문서 정보 제공, 캐시 제어 등 화면에 직접 나타나지 않는 부가 정보를 담는 역할을 한다.
영리목적의 광고성 이메일을 보낼 때는 전송자의 명칭과 연락처를 반드시 명시해야 하므로, 명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수신자의 명시적 거부의사에 반한 발송 금지, 제목란의 '광고' 표기, 수신거부 의사표시 방법 제공은 모두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사항이다.
InterNIC은 도메인 이름·IP 주소 등 인터넷 자원의 등록과 관리를 담당하는 기구로, 해커 방지나 침입 대응을 목적으로 하는 조직이 아니다.
ISOC는 인터넷 표준화를 위한 협력·조정 기구, IETF는 인터넷 기술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 IRTF는 인터넷 관련 연구를 촉진하는 기구로 각각 옳게 설명되어 있다.
다음 중 아래 <보기>의 질의어를 SQL 문으로 옳게 표기한 것은?
사원급여 테이블에서 부서가 전산부이면서 시간외수당이 10000 이상인 자료의 시간외수당의 합을 구함
질의 내용에 맞는 SQL 문은 SELECT SUM(시간외수당) FROM 사원급여 WHERE 부서="전산부" AND 시간외수당 >= 10000; 이다.
구하려는 값이 합계이므로 집계함수는 최댓값을 구하는 MAX가 아니라 SUM이어야 하고, "전산부이면서 10000 이상"처럼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므로 논리연산자는 OR이 아닌 AND를 쓴다.
또한 SQL의 기본 구조는 SELECT 절 → FROM 절 → WHERE 절 순서이므로, FROM 절 뒤에 집계함수를 적어 놓은 형태는 문법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같은 문서 안에서 특정 위치로 이동하려면 먼저 이동할 지점에 으로 앵커를 지정해야 하므로, 이 설명이 가장 옳다.
같은 문서 안의 위치로 링크를 걸 때는 처럼 앞에 '#'을 붙여야 하고, 다른 문서의 특정 위치로 이동할 때는 "파일명#위치이름" 형식을 사용한다. '#' 없이 위치 이름만 쓰거나 콜론(:)으로 잇는 형식은 올바른 표기가 아니다.
위치 이름의 대소문자 처리는 브라우저 구현에 따라 다르게 동작할 수 있어, 가장 옳은 설명으로 보기는 어렵다.
아래 <보기>의 CSS 정의에 대한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style type="text/css">
<!--
BODY, FONT { font-size : 9pt; font-family : 굴림;}
H2 B { font-size : 11pt; color : blue;}
TD { font-size : 8pt; color : red; }
-->
</style>선택자 H2 B는 "H2 또는 B"가 아니라 H2 안에 들어 있는 B에만 적용되는 하위(후손) 선택자이므로, H2 태그 또는 B 태그가 각각 blue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CSS에서 선택자를 쉼표(,)로 나열하면 "또는"의 뜻이 되어 각각에 같은 규칙이 적용되지만, 공백으로 나열하면 앞 요소의 후손인 뒤 요소에만 적용된다. 보기에는 H2와 B 사이에 쉼표가 없으므로
…
형태일 때만 11pt·blue가 된다.- BODY와 FONT는 쉼표로 묶여 있어 본문과 <FONT>가 적용된 부분 모두 굴림 9pt로 나타난다.
- TD에 별도 규칙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테이블 셀 안의 내용은 8pt·red로 나타난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전자메일 수신·발신, 뉴스그룹, 주소록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방송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기능은 포함하지 않는다.
DHCP 클라이언트가 임대받은 IP 주소는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반납되며, 계속 사용하려면 만료 전에 갱신을 요청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즉 사용이 끝나면 자동으로 주소사용 연장을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DHCP가 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의 약어라는 점, BOOTP의 확장으로 호환성이 있다는 점, IP 주소 임대 정보를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갖는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태그의 target 속성 중 현재 프레임이 아닌 브라우저 최상위 창 전체에 문서를 출력하는 값은 _top이다.
- _blank는 새 창(탭)에 문서를 연다.
- _self는 현재 프레임(자기 자신)에 출력한다.
- _parent는 현재 프레임의 바로 위 부모 프레임에만 출력한다.
단어별(키워드) 검색과 주제별(디렉토리) 검색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검색엔진은 하이브리드형 검색엔진이다.
- 모음형 검색엔진은 여러 사이트 정보를 단순히 모아 놓은 형태이다.
- 메타(지능형) 검색엔진은 여러 검색엔진에 동시에 질의하여 결과를 종합하는 방식이다.
- 주제별 검색엔진은 분류 체계를 따라가는 디렉토리 검색 기능만 제공한다.
네티즌 윤리강령은 사이버 공간에서도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요구하므로, 실명 사용을 지양하라는 취지가 아니다.
따라서 사생활 침해 방지를 위해 실명은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윤리강령의 취지와 가장 거리가 멀다.
건전한 정보 제공, 자율적 감시·비판 참여, 자신의 개인정보를 스스로 관리하는 것은 일반적인 네티즌 윤리강령에 해당한다.
사용자 컴퓨터에 설정된 IP 주소, 서브넷 마스크, 기본 게이트웨이, DNS 등의 네트워크 정보를 확인하는 명령어는 ipconfig이다.
- ping은 상대 호스트와의 연결 여부를 확인하는 명령어이다.
- tracert는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추적하는 명령어이다.
- finger는 특정 사용자 정보를 조회하는 명령어이다.
JSP는 서버에서 서블릿으로 컴파일되어 실행되는 서버측 기술이며, 자바스크립트처럼 클라이언트에서 실행되지 않는다.
따라서 자바스크립트처럼 클라이언트에서 실행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JSP는 스레드 방식으로 하나의 프로세스 내에서 여러 요청을 처리하며, 동적 콘텐츠 생성과 사용자와의 양방향 작용을 지원하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키프레임은 애니메이션의 시작·끝 상태를 지정하는 기본 프레임 개념일 뿐, 그 자체가 프레임 사이를 자동으로 채워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기법은 아니다.
반면 모션 트위닝·쉐이프 트위닝은 지정된 키프레임 사이의 중간 동작을 자동 생성하는 기법이고, 모션 가이드는 지정한 경로를 따라 개체가 움직이도록 하는 기법으로, 모두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구체적 기능에 해당한다.
메타 검색엔진은 한 번의 키워드 입력만으로 여러 검색엔진에 동시에 질의하여, 간편하게 다양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 여러 검색엔진을 동시에 참조하는 과정을 거치므로 오히려 검색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 여러 검색엔진의 결과가 뒤섞여 나오므로 원하는 정보를 가려내기가 오히려 어려울 수 있다.
- 대분류를 따라 범위를 좁혀가는 방식은 주제별(디렉토리) 검색엔진의 특징이다.
은 줄 안에서 강제 줄바꿈을 위한 태그이며, 문단을 구분하는 태그는
이다.
따라서
이 2줄 이상의 문단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태그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가 작성된 그대로 표현하는 태그라는 점, 가 하이퍼링크 태그라는 점,이 문서 제목을 나타내는 태그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p>
INSERT 문의 올바른 구조는 "INSERT INTO 테이블명 (열) VALUES (값)"이며, 테이블명 다음에 INTO가 오는 구조는 문법에 어긋난다.
SELECT의 WHERE 조건절, DELETE FROM 구문, UPDATE ~ SET ~ WHERE 구문은 모두 표준 SQL 구조를 옳게 따르고 있다.

올바른 상대경로 표기는 style1 이다.
보기의 폴더 구조는 C:\ 아래에 HomePg 폴더가 있고, HomePg 아래에 CSS 폴더와 HTML 폴더가 나란히 놓여 있으며 style1.htm은 CSS 폴더 안에, index.htm은 HTML 폴더 안에 들어 있다. 편집 중인 index.htm 기준으로 CSS 폴더는 한 단계 위인 HomePg로 올라가야 닿을 수 있으므로, 상위 폴더를 뜻하는 ..을 쓴 뒤 CSS/style1.htm으로 내려간다.
- 현재 폴더를 뜻하는 ./로 시작하면 HTML 폴더 안에서 CSS 폴더를 찾게 되어 파일을 찾지 못한다.
- 링크의 목적지를 지정하는 태그의 속성은 file이 아니라 href이므로, 경로가 맞더라도 file 속성으로는 링크가 동작하지 않는다.
여러 판매자가 하나의 구매자를 대상으로 가격을 경쟁적으로 제시하는 역경매 방식에서는 구매자가 유리한 조건을 선택할 수 있어, 판매자에 대한 교섭력(협상력)을 가장 크게 갖는다.
쇼핑몰·경매·포털서비스는 일반적으로 판매자(또는 서비스 제공자) 주도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모델이다.
PWC(PriceWaterhouseCoopers)가 제시한 인터넷 비즈니스 성장 단계는 채널향상 → 가치사슬통합 → 산업전환 → 융합 순으로 진행된다.
초기에는 기존 사업의 판매 채널을 인터넷으로 확장·보완하는 채널향상 단계에서 출발해, 점차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거래 구조를 통합하는 단계를 거쳐, 산업의 틀 자체가 바뀌는 산업전환, 마지막으로 여러 산업이 뒤섞이는 융합 단계로 발전한다.
전통적 상거래는 현금·카드 등 직접 결제가 익숙하고 간편한 반면, 전자상거래는 온라인 결제 수단을 별도로 이용해야 해 상대적으로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다.
- 전자상거래는 오히려 유통 단계를 줄이는(유통경로 단축) 효과가 있어 반대 방향의 설명이다.
- 전자상거래는 국경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벌 거래가 강점이므로 반대 방향의 설명이다.
- 전자상거래는 24시간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므로 반대 방향의 설명이다.
e-Marketplace는 다수의 기업이 참여해 상품·서비스를 거래하는 온라인 장터로,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인 B2B 전자상거래 유형에 해당한다.
다음 중 아래 <보기>가 설명하고 있는 개념은?
고객 데이터의 세분화를 통해 신규고객 획득, 우수고객 유지, 고객가치 증진, 잠재고객 활성화, 평생고객화 등을 통하여 고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며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전략을 통하여 마케팅을 실시한다.
고객 데이터를 세분화해 신규고객 획득부터 평생고객화까지 고객을 관리하고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은 CRM(고객관계관리)이다.
지문의 신규고객 획득·우수고객 유지·고객가치 증진·잠재고객 활성화·평생고객화는 모두 고객 생애주기 단계별 관리 활동으로, 고객 데이터베이스 분석을 통해 수행하는 CRM의 핵심 과업이다. 상품이 아니라 고객을 중심에 두고 마케팅을 설계한다는 점이 결정적 단서다.
- ERP: 생산·재무·인사 등 기업 내부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고객 세분화와 무관하다.
- SRM: 관리 대상이 고객이 아니라 부품·원자재를 대는 공급업체다.
- SEM: 전략적 기업경영을 위한 성과관리·의사결정 지원 체계로 마케팅 실행 도구가 아니다.
물류관리의 기본원칙인 3S1L은 Speedy(신속하게), Safely(안전하게), Surely(정확하게), Low(저렴하게)를 의미한다.
제시된 선택지 중 Smoothly(원활하게)는 3S1L을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며, 실제로는 Safely(안전하게)가 그 자리에 해당한다.
IC카드형 전자화폐는 사전에 결제계좌를 통해 일정 금액을 선불로 충전한 뒤, 그 범위 내에서 결제에 사용하는 방식이다.
- 충전 한도가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충전액수에 제한이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카드 분실 시 저장된 금액을 도용당할 위험이 있어 환불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IC카드 발급·인프라 구축에는 상당한 초기 설비투자 비용이 든다.
고객정보를 활용하면 반복 구매 유도, 고객 세분화를 통한 서비스 향상, 관련 상품 추천을 통한 교차 판매(cross-selling)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반면 사이트 구축·유지 비용 절감은 고객정보 활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별개의 문제이므로 가장 거리가 멀다.
가치사슬 분석은 기업의 활동을 세분화하여 어느 활동에서 차별화와 경쟁우위가 발생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도구로 활용된다.
따라서 경쟁우위의 원천을 파악하기는 힘들다는 설명은 가치사슬 분석의 취지와 반대되어 옳지 않다.
가치사슬을 지원활동과 본원적 활동으로 구분하는 점, 지원활동이 기업하부구조·인적자원관리·기술개발·구매활동으로 구성된다는 점, 가치 창출이 여러 활동의 통합적 수행에서 나온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ng)는 생산에 직접 투입되지 않는 소모성 자재·사무용품 등을 구매·조달하는 사업을 의미하며, 고가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임대하는 사업이 아니다.
Portal이 관문 역할을 하는 사이트라는 점, Hub가 여러 전자상거래 사이트의 연합체라는 점, Votal이 특정 분야 정보를 심도 있게 제공하는 사이트라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인터넷 광고는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을 결합한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뿐 아니라, TV·신문 등 기존 매체와 연계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기존매체 기능의 배제성이라는 설명은 인터넷 광고의 실제 특성과 거리가 멀다.
상호작용성, 시간·공간의 초월성, 범세계성과 낮은 광고비용은 인터넷 광고의 대표적인 특성이다.
직접 배송형은 판매자가 자체 인력·차량으로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배송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비용과 부담이 크다는 점에서 소비자 부담이 감소된다거나 최근 쇼핑몰의 대표적 유형이라고 보기 어렵다.
재고보유 배송형이 신속한 배송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점, 재고 미보유 배송형이 재고 부담은 줄지만 배송이 지연될 수 있는 점, 디지털 상품은 이메일·다운로드로 전달되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웹 호스팅은 서버 관리를 호스팅 업체에 맡기는 방식이어서 초기 구축비용이 저렴하고 관리가 편리하며 안정성을 확보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서버 환경을 직접 제어하지 못하므로 커스터마이징(맞춤 설정)의 자유도는 오히려 제한되며, 이는 자체 서버 구축 방식에 비해 열세인 부분이다.
제3자 물류회사(3PL)에 물류 업무를 위탁하면 자체 물류시설과 인력을 갖추지 않아도 되므로 인적 비용 및 자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물류시설·운송수단을 직접 구매하거나 자산을 확대하는 것은 오히려 자체 물류 방식의 특징이며, 고객과의 직접 면담을 통한 고충처리는 물류 위탁과 무관한 영역이다.
다음 중 아래 <보기>에서 전자상거래의 개념을 바르게 설명한 것을 모두 골라 나열한 것은?
- ㄱ. 네트워크상에서 물리적인 상품과 디지털상품(정보, 음악, 프로그램 등)의 구매와 판매를 가능하게 해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 ㄴ. 공중파, 통신망, 인터넷 등 여러 전자적 매체를 통해 상품, 서비스 및 지불 등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 ㄷ. 서비스, 유통 등에 대한 원가를 절감하기 위하여 유통단계를 다단계로 늘리는 것이다.
- ㄹ. 업무 절차의 간소화와 자동화, 그리고 공장자동화를 성취할 수 있는 기업의 경영 전략이다.
전자상거래의 개념을 바르게 설명한 것은 ㄱ과 ㄴ이다.
ㄱ은 네트워크상에서 물리적 상품과 디지털상품(정보·음악·프로그램)의 구매·판매가 이루어지고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는 거래 대상과 매체를 정확히 짚었고, ㄴ은 공중파·통신망·인터넷 등 전자적 매체로 상품·서비스·지불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넓은 의미의 전자상거래 정의에 해당한다.
- ㄷ: 전자상거래는 유통단계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중간상을 건너뛰어 유통경로를 단축함으로써 원가를 절감한다.
- ㄹ: 업무 절차의 간소화·자동화와 공장자동화 달성은 BPR·CIM 등 기업 내부 혁신 활동에 대한 설명이지 전자상거래의 개념이 아니다.
다음 중 전자상거래상의 판매관리 특징을 아래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 ㄱ. 유통관리가 단순하다.
- ㄴ. 거래비용이 감소한다.
- ㄷ. 인적판매가 증가된다.
- ㄹ. 상품의 가격이 상승된다.
- ㅁ. 판매관리 비용이 늘어난다.
전자상거래의 판매관리 특징은 유통관리가 단순해지고 거래비용이 감소한다는 점이다.
온라인 거래는 도매·소매 등 중간 유통단계를 건너뛰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므로 유통경로가 짧아져 관리가 단순해지고, 점포 임차료·판매원 인건비·재고 부담이 줄어 거래비용이 낮아진다.
- 인적판매 증가: 판매원의 대면 접촉 대신 웹사이트가 상품 설명과 주문을 대신하므로 인적판매 의존도는 오히려 낮아진다.
- 가격 상승: 유통마진과 각종 비용이 절감되어 상품 가격은 내려가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판매관리 비용 증가: 주문·결제·고객응대가 자동화되어 판매관리비 역시 절감된다.
우리나라 기업-소비자간(B2C) 전자상거래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종합몰의 거래액이 전문몰보다 큰 경향을 보인다.
따라서 전문몰에서의 거래액이 종합몰보다 더 크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기업간(B2B) 거래 규모가 B2C보다 크다는 점, 전문몰의 수(사이트 개수)가 종합몰보다 많다는 점, 기업간 거래에서 협력형(폐쇄형) 거래액이 개방형보다 크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퍼미션 마케팅(Permission Marketing)은 사용자의 사전 동의를 얻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기법으로, 고객은 관심 분야 정보를 쉽게 얻고 기업은 원하는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이 정확하다.
옵트인 마케팅은 수신자의 사전 동의를 받은 대상에게만 메일을 발송하는 기법을 의미하며, 바이러스 마케팅은 수신자가 자발적으로 정보를 주변에 퍼뜨리도록 유도하는 기법, 제휴마케팅은 웹사이트 간 제휴를 통해 서로의 콘텐츠·상품을 홍보하는 기법을 뜻하므로 제시된 설명과는 차이가 있다.
전자상거래는 지역적 한계 극복, 사용자의 즉각적 반응 유도, 24시간 서비스 제공이라는 특성을 갖지만, 고객이 접속한 위치를 언제 어디서나 즉시 파악하는 것은 인터넷 상거래 자체의 일반적 특성이라 보기 어렵다.
따라서 고객의 위치를 언제 어디서나 즉시 파악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다음 중 아래 <보기>가 설명하는 인터넷 비즈니스(e-Business) 모델은?
기업들이 웹 마케팅을 외주하려는 경향이 증가함에 따라 떠오르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공급자의 제품 카탈로그를 수요자의 이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브랜딩, 대금지불, 로지스틱스, 주문 등 매매거래 절차 모든 단계의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모델의 수입원은 회원가입비, 서비스수수료, 거래 수수료가 주가 되며, 광고도 수입원이 될 수 있다.
제시된 설명에 해당하는 모델은 정보중개(Information Brokerage)이다. 기업이 자사의 웹 마케팅과 판매 채널 운영을 외부에 맡기려는 흐름 속에서 등장한 비즈니스 모델이기 때문이다.
공급자의 제품 카탈로그를 수요자용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그대로 제공하고, 여기에 브랜딩·대금지불·물류·주문처리 등 매매거래 전 단계의 부가 서비스까지 함께 대행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입 구조도 회원가입비와 서비스수수료, 거래수수료를 기본으로 삼고 광고 수익을 더하는 형태여서, 단순히 거래 장소만 제공하는 전자장터나 경매 모델과는 성격이 다르다.
윈도우즈 2000은 자체 IIS 웹서버를 내장하고 있지만, 이와 별개로 Apache와 같은 다른 웹서버 소프트웨어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Apache 웹서버 사용은 불가능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다양한 네트워크 프로토콜과의 호환, 다중 사용자 환경 지원, 기본 파일시스템으로 NTFS를 사용한다는 점은 옳은 설명이다.
미국의 모든 이동통신사가 CDMA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CDMA는 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의 디지털 셀룰러 기술로 미국에서 널리 쓰이지만, GSM 계열 등 다른 방식을 채택한 사업자도 존재해 미국 이동통신이 모두 CDMA로 사용된다는 서술은 사실과 다르다.
CDMA가 코드 분할 방식을 쓴다는 점, 디지털 셀룰러 시스템이라는 점, 대표 기업이 퀄컴(Qualcomm)이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대규모 인터넷의 상호운영 불가 문제는 IPv6 도입으로 해결이 기대되는 IPv4의 대표적 한계와는 거리가 멀다.
IPv4는 인터넷 성장에 따른 주소 공간 고갈, 취약한 보안 기능, 고속·무선 네트워크에서의 비효율성이 실질적인 한계로 지적되어 왔고 IPv6는 확장된 주소 체계 등으로 이를 개선한다.
반면 인터넷 상호운영 자체는 TCP/IP 표준화로 이미 이루어지고 있어 IPv4의 대표적 문제점으로 보기 어렵다.
USB는 직렬(Serial) 방식의 인터페이스이지 병렬포트의 일종이 아니라는 점이 옳지 않은 설명이다.
병렬포트는 여러 비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별도의 인터페이스이며, USB는 데이터를 한 비트씩 순차적으로 전송하는 직렬 방식을 사용한다.
마우스·키보드·디지털카메라 등 주변기기를 연결한다는 점, PnP(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한다는 점, 전원공급 기능이 있다는 점은 모두 USB의 실제 특징이다.
다음 중 아래 <보기>는 OSI 7계층 중 어떤 계층에 해당되는가?
- 이 층은 여러 종류의 통신망을 사이에 둔 시스템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해 준다.
- 이 층은 그 상위층이 데이터 전송이나 시스템을 연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교환기법을 알 필요가 없게 해 준다.
- 이 층은 목적지 주소를 정하기 위하여, 또는 우선순위와 같이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하기 위하여 네트워크와 교신하게 된다.
여러 통신망을 거치는 시스템 간 통신을 가능하게 하고 목적지 주소 결정과 경로 선택을 담당하는 계층은 OSI 7계층의 네트워크 층이다.
지문의 '여러 종류의 통신망을 사이에 둔 시스템 간 통신', '상위층이 교환기법을 알 필요가 없게 해 준다', '목적지 주소를 정하고 우선순위 같은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한다'는 서술은 모두 라우팅(경로배정)과 논리 주소 지정이라는 네트워크 층 고유의 기능이다.
- 물리 층: 전압·커넥터 등 전기적·기계적 전송 규격만 다루며 주소 개념 자체가 없다.
- 데이터 링크 층: 같은 링크에 붙은 인접 노드 사이의 오류 제어와 흐름 제어를 맡아 망을 넘는 경로 결정은 하지 않는다.
- 세션 층: 응용 프로세스 간 대화 설정과 동기화를 담당하는 상위 계층이다.
WINS 서버가 NetBIOS 주소로 응답하며 통신이 이루어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WINS는 NetBIOS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 주는 서비스로, 클라이언트가 이름 조회를 요청하면 WINS 서버는 그에 대응하는 IP 주소를 알려주고 실제 통신은 이 IP 주소를 이용해 이루어진다.
클라이언트가 부팅 시 자신의 이름과 IP주소를 등록한다는 점, 서버가 등록 시 이름 충돌 여부를 확인한다는 점, 클라이언트가 이름 통신 시 IP주소를 WINS 서버에 문의한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다음 중 아래 <보기>와 가장 관련이 있는 바이러스는?
2003년 1월 25일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1.25 인터넷 대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에서 대량의 비정상 트래픽이 발생하여 인터넷 접속 장애를 일으켜 발생하였다.
2003년 1월 25일 국내 인터넷 대란을 일으킨 것은 슬래머(Slammer) 웜 바이러스이다.
지문이 지목한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의 취약점을 공격해 감염된 서버들이 무작위 주소로 패킷을 폭주시켰고, 그 대량의 비정상 트래픽이 DNS 서버와 백본망을 마비시켜 전국적인 인터넷 접속 장애로 번졌다.
- 님다: 2001년 등장해 전자우편 첨부파일과 웹서버 IIS 취약점으로 퍼진 웜이다.
- 미메일: 전자우편으로 전파되며 개인정보 탈취를 노린 웜으로 SQL 서버와 관련이 없다.
- CIH: 특정 날짜에 하드디스크와 BIOS를 파괴한 파일 감염형 바이러스로, 망 마비와는 성격이 다르다.
서버 프로그램을 'HTTP'라고 부른다는 서술이 옳지 않다. HTTP는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데이터를 주고받을 때 따르는 통신 프로토콜의 이름이지 서버 프로그램 자체의 명칭이 아니다.
실제로 요청을 기다리며 먼저 활성화되어 있는 것은 웹 서버 프로그램이며, 다수의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서버를 공유한다는 취지 자체는 맞지만 그 프로그램을 HTTP라 부르는 표현이 틀렸다.
클라이언트/서버가 두 프로그램 간 역할 관계라는 점, 클라이언트가 요청하고 서버가 응답한다는 점, FTP도 클라이언트/서버 모델이라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컴퓨터가 부팅되지 않는 증상은 스파이웨어·애드웨어의 일반적인 증상과는 거리가 멀다.
스파이웨어나 애드웨어는 대개 시스템 성능을 은밀히 갉아먹는 방식으로 작동하므로 속도 저하, 시작 페이지 변경, 잦은 팝업 광고 같은 증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부팅 자체가 되지 않는 것은 시스템 파일 손상 등 훨씬 심각한 장애에 가까워 스파이웨어의 전형적 증상으로 보기 어렵다.
내장 계정 중 Guest가 컴퓨터와 도메인의 전반적인 구성을 관리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그러한 역할은 Administrator(관리자) 계정의 몫이다.
Guest 계정은 임시로 방문한 사용자에게 제한된 권한만 부여하기 위한 계정으로 시스템이나 도메인의 구성을 관리하는 용도로 쓰이지 않는다.
사용자 계정을 도메인 계정과 로컬 계정으로 나눈다는 점, 로그온 시간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 암호 정책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실행 중인 프로그램이 임시로 저장되는 곳은 주기억장치(RAM)이다.
주기억장치는 CPU가 직접 접근해 처리할 데이터와 명령어를 담아 두는 공간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동안 그 내용을 임시로 유지한다.
중앙처리장치는 연산과 제어를 담당하고, 보조기억장치는 전원이 꺼져도 자료가 남는 영구 저장 공간이며, 입력장치는 자료를 컴퓨터에 넣는 장치라는 점에서 역할이 각각 다르다.
메시지를 실제로 전송받지 않고 서버에 저장된 상태 그대로 마치 로컬에 있는 것처럼 접근한다는 설명은 POP3가 아니라 IMAP의 특징이므로 옳지 않다.
POP3는 메일 서버에 도착한 메시지를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하여 로컬에 저장하는 방식의 프로토콜로, IMAP처럼 서버에 원격 접속한 상태로 열람하는 구조와는 다르다.
POP3가 전자우편 수신을 위한 클라이언트/서버 프로토콜이라는 점, 표준 수신 프로토콜이라는 점, SMTP로 발송된 메일을 POP3로 수신자가 읽는다는 흐름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C클래스 네트워크를 2개의 서브넷으로 나눌 때 가장 적절한 서브넷마스크는 255.255.255.128이다.
C클래스의 기본 마스크는 이며, 호스트 비트 중 1비트를 서브넷 비트로 빌리면 개의 서브넷을 만들 수 있다.
이때 마지막 옥텟은 이 되어 마스크는 이 된다.
다음 중 아래 <보기>가 설명하는 해킹방법은?
프로세스 메모리 구조에서 스택(stack)부분의 데이터를 공격하여 스택 옆의 메모리에 존재하는 반환(return)값을 변화시킨 후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하는 방법으로 시스템의 루트권한을 획득하게 된다.
스택 영역에 허용 범위를 넘는 데이터를 밀어 넣어 복귀 주소(return address)를 조작하는 공격은 버퍼 오버플로우이다.
지문대로 스택 옆 메모리에 있는 반환값을 변조하면 함수가 끝난 뒤 실행 흐름이 공격자가 심어둔 코드로 넘어가고, 그 프로그램이 관리자 권한으로 돌고 있으면 시스템 루트 권한까지 넘어간다.
- IP 스푸핑: 송신지 IP 주소를 위조해 신뢰관계를 악용하는 기법으로 메모리 조작과 무관하다.
- IP 스니핑: 네트워크를 오가는 패킷을 가로채 내용을 훔쳐보는 수동적 공격이다.
- 스캐닝: 열린 포트와 서비스를 조사해 취약점을 찾아내는 사전 정보수집 단계다.
E3의 전송속도가 약 55Mbps라는 연결이 옳지 않다. E3는 실제로 약 34Mbps 수준의 전용회선이다.
E1은 약 2Mbps, T1은 약 1.5Mbps, T3는 약 45Mbps로 각각 맞게 연결되어 있어 이 조합들은 옳은 설명이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컴퓨터나 네트워크에 접속해 퇴근 후에도 원격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는 RAS(Remote Access Service, 원격 접속 서비스)이다.
DSL은 회선 자체의 초고속 인터넷 접속 기술, ISP는 인터넷 접속을 제공하는 사업자, FTP는 파일 전송을 위한 프로토콜로 각각 원격 네트워크 접속 서비스와는 성격이 다르다.
조직의 LAN과 외부 네트워크 사이에서 방화벽 역할을 하면서 외부 서버의 데이터를 대신 받아 캐싱해 주는 서버는 프록시 서버이다.
웹 서버는 웹 페이지 요청에 응답하는 서버, FTP 서버는 파일 송수신을 담당하는 서버, 뉴스 서버는 유즈넷 기사를 배포하는 서버로 각각 방화벽·대리 응답 기능과는 거리가 있다.
통신 프로토콜의 기본 구성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포맷(Format)이다.
일반적으로 프로토콜의 3대 기본 요소는 데이터 형식과 부호화를 규정하는 구문(Syntax), 데이터의 의미와 제어 정보를 규정하는 의미(Semantics), 통신 순서와 속도를 규정하는 순서(Timing)로 구성된다.
포맷은 이 세 요소 중 어느 하나로 별도 분류되는 개념이 아니다.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 목록을 DNS 서버 1개에만 유지하는 것이 운용상 효율적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DNS는 전 세계 도메인을 감당하기 위해 계층적·분산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여러 대의 서버에 정보를 분산시켜야 부하 분산과 장애 대응, 응답 속도 면에서 효율적이다.
DNS가 도메인 이름을 IP주소로 변환한다는 점, 도메인-IP 데이터베이스를 유지한다는 점, DDNS가 클라이언트 정보를 자동으로 갱신한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무선랜·Wi-Fi에 비해 도달거리가 짧아 이동 중 접속이 끊긴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오히려 와이브로는 Wi-Fi보다 넓은 도달거리와 이동 중 끊김 없는 접속(핸드오버)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브로는 2.3GHz 대역을 사용하는 초고속 휴대 인터넷으로 Wireless Broadband의 줄임말이며, 국내 기업이 주도해 개발한 기술 표준이 국제 표준으로 채택되었다는 점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