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제공 시에도 원칙적으로 별도의 이용자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 진술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이용자 권리와 거리가 멀다.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애초의 수집·이용 목적 범위를 벗어나 제3자에게 제공하려면 다시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동의 철회권, 열람·정정요구권, 수집 시 동의를 얻어야 하는 의무는 모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정당한 이용자 권리이다.
CGI는 웹 서버와 외부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표준 인터페이스 규약이며, TCP/IP 프로토콜 자체를 확장한 기술은 아니다.
- HTML만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동적 페이지 제작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은 옳다.
-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Post·Get을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사용자 입력에 반응하는 양방향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는 설명도 옳다.
행운의 편지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스팸성 메일을 보내는 행위는 네티켓에 어긋나는 대표적 사례이다.
- 자료 인용 시 출처를 밝히는 것,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는 것, 상대방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은 모두 인터넷 이용자가 지켜야 할 네티켓이다.
인터넷은 특정 중앙 통제 기구 없이 분산된 여러 네트워크가 자율적으로 연결되어 운영되는 구조이므로, 중앙 통제 기구가 정보 공유를 관리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간·공간 제약 없이 실시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 클라이언트/서버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 누구나 동등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인터넷의 타당한 특징이다.
아웃룩 익스프레스는 전자메일·뉴스 클라이언트로서 IMAP·POP3·뉴스 계정 설정 기능을 제공하지만, FTP 계정 설정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파일 전송을 위한 FTP는 별도의 FTP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담당하는 영역이다.
&&는 두 논리값(참/거짓)을 비교하는 논리 연산자이며, 비트 단위로 연산하는 비트 연산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AND), |(OR), ^(XOR)는 각 비트 단위로 연산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비트 연산자이다.
바이러스 감염 여부는 주로 백신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적 검사를 통해 발견되며, 하드웨어에 대한 통제만으로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 무단 복제 소프트웨어를 타인에게 제공하는 행위가 법에 저촉된다는 설명, 정부기관도 제약 없이 개인정보를 열람할 수 없다는 설명, 데이터 암호화가 무단 열람을 막는다는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다음 내용은 무슨 전자 우편 프로토콜을 설명한 것인가?
전자 우편에서 메시지의 헤더(Header)부분만 먼저 사용자의 컴퓨터로 수신해 오고, 읽고 싶은 메일의 본문(Body)을 나중에 별도로 수신해 오는 기능을 지원하는 프로토콜이다.
메시지의 헤더만 먼저 내려받고 본문은 필요할 때 따로 가져오는 수신 프로토콜은 IMAP이다.
메일을 서버에 그대로 둔 채 목록(헤더)만 확인하고 원하는 메일의 본문(Body)을 선택적으로 받기 때문에, 여러 기기에서 같은 메일함 상태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POP은 서버의 메일을 통째로 내려받고 서버에서는 삭제하는 방식이라 헤더만 선별 수신하지 못한다.
- SMTP는 수신이 아니라 메일을 보내는 전송용 프로토콜이다.
- MIME은 프로토콜이 아니라 텍스트 외의 다양한 형식을 메일에 실어 보내기 위한 규격이다.
여러 경로를 통해 노드 간 연결이 이루어져 특정 노드에 장애가 발생해도 우회 경로를 이용할 수 있는 구조는 그물형(메시) 구조이다.
메시 구조는 다중 경로 덕분에 병목 현상과 고장에 대한 면역성이 높다는 특징을 가진다.
- 별형·계층형·수평형(버스형) 구조는 중심 노드나 단일 경로에 대한 의존도가 커서 특정 지점 장애에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DSN은 데이터원본(ODBC)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기 위한 설정으로, Access 파일에만 한정되지 않는다.
- DSN 설정을 위해 데이터원본(ODBC)에 등록해야 한다는 것, 사용자 DSN은 로그인한 사용자만 접근 가능하다는 것, 시스템 DSN은 권한을 가진 모든 사용자가 접근 가능하다는 것은 옳은 설명이다.
다음 중 웹 사이트 구축 절차를 순서적으로 가장 적절하게 나열한 것은?
- ㄱ) 스토리보드 작성
- ㄴ) 웹 디자인(페이지 설계)
- ㄷ) 웹 페이지 통합 및 테스트
- ㄹ) 컨셉 정의
- ㅁ) 컨텐츠 구상
- ㅂ) 구현
웹 사이트 구축은 컨셉 정의 → 컨텐츠 구상 → 스토리보드 작성 → 웹 디자인(페이지 설계) → 구현 → 웹 페이지 통합 및 테스트 순으로 진행된다.
사이트의 목적과 방향을 정하는 컨셉 정의가 먼저여야 담을 내용을 정할 수 있고(컨텐츠 구상), 그 내용을 화면 단위 흐름으로 그린 산출물이 스토리보드다.
스토리보드가 있어야 페이지별 레이아웃과 디자인을 확정할 수 있으며, 디자인이 나온 뒤 코딩으로 구현한다. 개별 페이지를 하나로 묶어 링크와 동작을 확인하는 통합 및 테스트가 최종 단계다.
<BODY> 태그에서 배경색을 지정하는 속성은 bgcolor이며, background는 배경 이미지를 지정하는 속성이다.
- link는 방문하지 않은 하이퍼링크의 색, vlink는 이미 방문한 링크의 색, text는 본문 글자 색을 지정하는 속성으로 설명이 옳다.
다음 중 ( ) 안에 들어갈 말로 알맞은 것은?
- ㄱ. ( )은(는) 웹에서 즉각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찾는 문제를 해결한다.
- ㄴ. Google ( )은(는) 각 웹 페이지의 콘텐츠를 색인하고 페이지에 대한 요청에 신속하게 응답하기 위해 페이지들을 캐싱(caching)하면서, 지속적으로 웹의 정보를 수집한다.
- ㄷ. 첫 번째 ( )은(는) 사용자에 의해 방문되는 모든 웹페이지에 대해 간단한 키워드 색인들을 사용하였다.
세 설명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검색엔진이다.
웹에서 필요한 정보를 즉각 찾아 주는 것이 검색엔진의 존재 이유이고, Google처럼 각 웹 페이지의 콘텐츠를 색인(index)하고 캐싱하며 지속적으로 웹 정보를 수집하는 동작 역시 검색엔진의 것이다. 초기 검색엔진이 방문한 페이지에 간단한 키워드 색인을 붙였다는 설명도 같은 맥락이다.
- 웹 페이지는 정보를 담은 문서 한 장일 뿐 수집·색인 기능이 없다.
- 웹 브라우저는 서버가 보내 준 문서를 화면에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온라인 채팅은 실시간 대화 서비스로 색인·검색과 무관하다.
다음 설명과 관계가 있는 것은?
W3C에서 멀티미디어 정보를 동기화 시키고 원하는 위치에 배치하여 보여 줄 수 있는 표준안을 채택하였다.
W3C가 정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동기화하고 원하는 위치에 배치해 보여 주는 표준안은 SMIL(Synchronized Multimedia Integration Language)이다.
XML 기반의 언어로, 영상·음성·이미지·텍스트에 재생 시각과 화면상의 위치를 지정해 하나의 프레젠테이션처럼 묶어 재생한다.
- XHTML은 HTML을 XML 문법에 맞게 다시 정의한 문서 작성용 마크업이다.
- SMTP는 전자우편을 전송하는 프로토콜로 멀티미디어 배치와 무관하다.
- SGML은 마크업 언어를 정의하기 위한 상위 메타 언어로, 동기화 기능을 규정하지 않는다.

괄호에는 차례로 TOP, RIGHT, BOTTOM이 들어간다.
제시된 표에서 첫 행의 "대학"은 칸의 위쪽에 붙어 있고 옆의 "학과"는 세로 가운데에 있으므로, "대학" 칸에만 따로 지정된 세로 정렬 값은 VALIGN=TOP이다.
둘째 행의 "공과대학"과 "컴퓨터공학과"는 모두 칸의 오른쪽 끝에 붙어 있으므로 그 행에는 ALIGN=RIGHT가 걸려 있고, 셋째 행의 "공과대학"은 칸의 아래쪽에 놓여 있으므로 그 칸의 세로 정렬은 VALIGN=BOTTOM이다.
ALIGN은 가로 정렬이라 LEFT·CENTER·RIGHT만, VALIGN은 세로 정렬이라 TOP·MIDDLE·BOTTOM만 값으로 쓸 수 있다. 나머지 보기는 VALIGN 자리에 CENTER·LEFT·RIGHT를 넣거나 ALIGN 자리에 TOP을 넣는 식이어서 속성과 값이 어긋난다.
검색엔진에서 여러 단어를 하나의 연속된 구문으로 검색하려면 해당 문구를 큰따옴표로 묶어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인 표현법이다.
- and·or 연산자는 각 단어를 독립적으로 결합·확장하는 검색 방식이며, 단어를 그냥 나열하는 방식은 순서가 보장된 구문 검색과 다르다.
문서의 주요 콘텐츠 영역을 나타내는 MAIN은 이 문제가 출제된 시점의 HTML에는 없던 요소로, 보기 가운데 HTML 태그가 아닌 것으로 다루어진다.
- 는 문서의 구획을 나누는 태그,
은 줄바꿈 태그,는 단락을 나타내는 태그로 모두 오래전부터 쓰인 표준 HTML 태그이다.
- 참고로 <main> 요소는 이후 HTML5 표준에 추가되어 현재의 웹 문서에서는 정상적으로 사용된다.
ASP의 내장 객체에는 Request, Response, Session, Application, Server 등이 있으며, Query 객체는 ASP의 내장 객체가 아니다.
- Request 객체는 클라이언트 요청 정보를, Session 객체는 사용자별 세션 정보를, Application 객체는 웹 애플리케이션 전역 정보를 다루는 ASP 내장 객체이다.
다음은 스타일 시트(CSS) 표현 방식 중 무슨 style을 나타낸 것인가?
<HTML>
<HEAD>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style.css">
</HEAD>
<BODY>여기는 녹색이고 이탤릭체인 H3이다.
여기도 그렇다.
</BODY>
</HTML>
외부 스타일 파일을 불러 쓰는 Linked Style(연결형 스타일)을 나타낸 코드다.
<HEAD> 안에서 <LINK rel="stylesheet" type="text/css" href="style.css">로 별도의 CSS 파일 style.css를 연결하고 있을 뿐, 문서 안에는 스타일 선언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하나의 스타일 파일을 여러 HTML 문서가 공유할 수 있고 유지보수가 쉽다.
- Embedded Style은 <HEAD> 안에 <STYLE> 태그로 스타일을 직접 선언하는 방식이다.
- Inline Style은 각 태그의 style 속성에 스타일을 바로 적는 방식이다.
- Heading Style은 CSS 적용 방식의 명칭이 아니다.
다음 중 다음 웹사이트의 구조와 설명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만 나열한 것은?
- ㄱ. 그리드 구조 . 세 가지 계열구조의 합
- ㄴ. 계열 구조 . 일련의 정보를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방식
- ㄷ. 혼합계층 구조 . 여러 구조를 혼용해서 사용
- ㄹ. 네트워크 구조 . 순서나 특정구조로 이루어져 있는 수많은 페이지로 나열해 놓은 복잡한 구조계층 구조. 최상위 페이지와 각 하위 페이지가 논리적 연결 관계
설명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계열 구조와 혼합계층 구조 둘뿐이다.
계열(순차) 구조는 제시문대로 일련의 정보를 정해진 순서대로 한 줄로 보여주는 가장 단순한 구성이고, 혼합계층 구조는 계열·계층·네트워크 등 여러 구조를 필요에 따라 섞어 쓰는 방식이므로 설명이 맞다.
나머지 두 짝은 설명이 어긋난다.
- 그리드 구조는 여러 계열 구조를 가로·세로 축으로 교차시켜 항목 간 상호 비교가 가능하도록 짠 격자형 구성이지, '세 가지 계열구조의 합'으로 개수를 못 박는 구조가 아니다.
- 네트워크 구조는 페이지끼리 자유롭게 링크되어 정해진 순서나 상하 관계가 없는 구성인데, 제시문의 '최상위 페이지와 각 하위 페이지가 논리적 연결 관계'는 오히려 계층(트리) 구조의 설명이다.
일반적인 구매 프로세스는 필요한 물품을 요구하고, 공급처로부터 견적을 받아 비교한 뒤, 발주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최종적으로 납품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는 인터넷이 대중화되기 이전에도 EDI(전자문서교환) 등을 통해 이미 보편화되어 있던 거래 형태였다.
- 인터넷 쇼핑몰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인 B2C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 B2B는 일반적으로 B2C보다 거래액 규모가 크다.
- B2B는 소품종을 대량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상품을 소량 거래한다는 설명과는 거리가 있다.
다음에서 물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원칙(4S 또는 3S 1L)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빠르게(speedy)
- ㄴ. 싸게(saves)
- ㄷ. 알맞게(suitably)
- ㄹ. 확실하게(surely)
- ㅁ. 안전하게(safely)
- ㅂ. 편리하게(serviceable)
물류의 3S 1L 원칙은 빠르게(Speedy)·확실하게(Surely)·안전하게(Safely)·싸게(Low cost)이므로 이 네 가지가 모두 해당한다.
앞의 세 가지 S가 신속성·정확성·안전성이라는 서비스 품질 축을 이루고, 여기에 비용을 낮춘다는 경제성(Low cost, 제시문의 '싸게')이 더해져 물류가 지향하는 목표가 완성된다. 네 번째 항목을 Saving으로 보아 4S로 부르기도 한다.
나머지 둘은 이 원칙에 들어가지 않는다.
- '알맞게(suitably)'는 적정 품목·적정 수량을 뜻하는 표현으로, 물류의 7R 같은 다른 원칙 체계에서 다루는 항목이다.
- '편리하게(serviceable)'도 고객 편의를 가리키는 별개 개념이어서 3S 1L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제3자 물류(3PL)를 이용하면 기업이 물류 인프라와 인력을 직접 갖추지 않아도 되므로 인적 비용과 자본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전문 물류업체 활용은 오히려 물류 운영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고객과의 직접 면담을 통한 고충처리는 물류를 외주화할 때 얻기 어려운 부분이다.
- 제3자 물류는 자체 물류시설 확대가 아니라 외부 위탁을 통한 자산 부담 축소를 지향한다.
텔레마케팅(TM)은 전화 등 개별 통신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으로, TV·라디오의 CM이나 신문·잡지 같은 매스미디어를 이용하는 방법과는 구분된다.
- 생산자에서 소비자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전기 통신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이라는 정의, TM센터를 통한 고객서비스 강화와 신속한 업무 처리라는 목적, 대금회수·계약갱신·판매촉진 등에 활용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웹 트래픽 증대는 주로 도메인 이름, 포털 등록, 콘텐츠 품질과 같은 대외적 요소에 좌우되며, 기업 내부의 조직구조는 이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다.
기업이 인터넷을 통해 정부에 세금을 납부하는 것처럼 정부와 기업 간에 이루어지는 전자적 업무 처리는 G2B(Government-to-Business)로 분류된다.
- B2C는 기업과 소비자 간, B2B는 기업과 기업 간, G2G는 정부기관 간의 전자상거래 유형이므로 이 사례에 해당하지 않는다.
기업간 전자상거래는 정보 공유와 실시간 수요 파악을 통해 오히려 재고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재고증가로 자산가치가 늘어난다는 것은 기대효과로 보기 어렵다.
- 구매시간·비용 감소, 서류 처리 착오 감소, 거래 투명성 제고는 기업간 전자상거래의 대표적인 기대효과이다.
전자상거래의 가격 절감 효과는 주로 투입 인력 감소, 사무용품·집기 등 운영비 절감, 유통 단계 축소에서 비롯된다.
이에 비해 물류 비용은 개별 배송이 필요해 상대적으로 절감 효과가 크지 않으므로, 가격이 저렴해지는 근거로 보기는 어렵다.
전자상거래가 발전하면서 물류산업은 대형화·전문화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물류업체가 분할되는 것은 이러한 전망과는 거리가 멀다.
- 택배업의 급성장, 전문물류업체 역할 증대, 정보시스템 개발 및 이용 확대는 전자상거래 발전에 따른 물류산업의 대표적 전망이다.
다음은 전자상거래에서 사용되는 고객분석기법 중 무엇을 설명한 것인가?
이 기법은 고객이 일정기간동안 어떤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입했을 때, 최종구입일, 구매빈도, 구매금액의 합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매 행동양식을 분석하고, 이를 고객관리에 활용하는 기법이다.
최종구입일·구매빈도·구매금액 세 지표로 고객을 평가하는 기법은 RFM 기법이다.
RFM은 각 지표의 머리글자로, Recency(최근성 = 최종구입일), Frequency(구매빈도), Monetary(구매금액의 합계)를 점수화해 고객을 등급으로 나누고 우량 고객 선별이나 타깃 프로모션에 활용한다.
제시문과 헷갈리기 쉬운 다른 기법은 다음과 같다.
- FRAT 기법은 빈도·최근성·금액에 구매 상품의 유형(Type)까지 더한 네 가지 지표를 쓰므로 세 지표만 제시한 설명과 맞지 않는다.
- MCIF는 흩어진 고객 거래·속성 정보를 하나로 통합한 마케팅 고객정보 파일(데이터베이스)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지 분석 지표 체계가 아니다.
- 고객특성분석은 연령·성별·지역 같은 인구통계적 속성을 보는 것이어서 구매 이력 지표를 쓰는 설명과 다르다.
전자상거래 결제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려면 데이터가 위·변조되지 않는 무결성, 거래 당사자를 확인하는 상호인증, 거래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하는 부인방지 등이 충족되어야 한다.
반면 개방성은 누구나 접근 가능함을 의미해 오히려 보안이 요구되는 결제 환경과는 맞지 않는 조건이다.
인터넷 마케팅에서는 소비자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스스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어, 고객이 과거보다 더 많은 시장 정보를 보유하게 된다는 점이 전통적 마케팅과 구별되는 특징이다.
- 인터넷 마케팅은 고객을 집단이 아닌 개인 단위로 세분화해 접근하는 경향이 강하다.
- 인터넷을 통해 고객의 관심사와 행동을 오히려 파악하기 쉬워진다.
- 온라인 채널은 즉각적인 반응이 가능해 고객 피드백이 빨라진다.
인터넷 서점은 실물 도서를 판매하는 것으로 상품 자체는 물리적 상품이며, 디지털 상품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로 보기 어렵다.
- VOD, MP3 음악 파일 제공,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은 콘텐츠 자체가 디지털 형태로 전달·소비되는 대표적인 디지털 상품 비즈니스 모델이다.
전자상거래가 확산되며 정보의 비대칭이 해소되어 과거 기업이 우위에 있던 협상력이 오히려 고객 쪽으로 이동했으므로, 협상력 우위가 기업으로 옮겨갔다는 설명은 실제 변화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 유통채널 단순화, 시간·공간 제약 완화, 산업간 장벽 해체는 전자상거래로 인한 디지털 패러다임 변화의 타당한 예이다.
B2C(기업과 소비자 간 전자상거래)는 기업 내부 활동이 아니라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외적 거래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기업 내부적 차원에 초점을 맞춘 거래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기업이 고객에게 상품·서비스를 전달하거나 주문받는 수단으로 전자상거래를 사용한다는 것, 고객지향적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 사이버 쇼핑몰을 통해 상품·서비스를 판매한다는 것은 B2C의 타당한 설명이다.
온라인에서는 리뷰·게시글 등을 통해 구매 후 만족·불만족 반응이 오히려 쉽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직접 대면하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 반응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온라인 소비자 행동의 특성으로 보기 어렵다.
- 관심 정보를 탐색하다 욕구가 유발된다는 것, 인터넷으로 빠르고 정확한 정보탐색이 가능하다는 것, 제품정보 제공을 통해 지각된 위험이 줄어든다는 것은 온라인 소비자 행동에 대한 타당한 설명이다.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 스팸 메일을 발송하는 것은 오히려 이용자의 반감을 사고 법적 문제도 될 수 있어 바람직한 웹사이트 프로모션 방법으로 보기 어렵다.
- 포털·검색엔진 등록, 오프라인 홍보, 배너광고는 웹사이트를 알리는 정상적인 프로모션 수단이다.
인터넷의 등장은 유통 단계를 단순화하면서 기존 유통업자와 새로운 온라인 채널 간의 갈등을 오히려 심화시키는 측면이 있어, 갈등이 감소되고 있다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기존 오프라인 기업의 인터넷 진출 확대, 중간상을 배제한 생산자-소비자 직거래 확산, 중간상에 대한 새로운 역할 요구는 인터넷으로 인한 유통구조 변화의 타당한 예이다.
전자상거래는 중간 유통 단계를 줄이는 탈중개화 효과를 가져오므로, 중간유통업체가 오히려 활성화된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긍정적 영향으로 보기 어렵다.
- 고객 니즈의 신속한 파악과 대응, 거래 비용 감소, 새로운 사업영역 확대는 전자상거래가 가져오는 대표적인 긍정적 영향이다.
해커가 정상적인 인증 절차를 우회해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통로를 트랩 도어(Trap Door)라고 한다.
이는 개발 단계에서 디버깅 등을 위해 남겨 둔 통로가 악용되는 경우가 많아 대표적인 보안 취약점으로 다뤄진다.
WINS 서버는 NetBIOS 이름과 IP 주소를 매핑해 주소를 조회해 주는 역할만 수행하며, 실제 데이터 통신은 클라이언트가 조회한 IP 주소를 이용해 직접 상대방과 주고받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 클라이언트가 부팅 시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등록한다는 것, 서버가 이름 충돌 여부를 확인한 뒤 등록한다는 것, 클라이언트가 통신 전에 WINS 서버에 이름을 조회한다는 것은 WINS의 동작 방식으로 옳다.
전자메일 시스템은 발신을 담당하는 SMTP 서버와 수신함 조회를 담당하는 POP3 서버가 반드시 물리적으로 분리될 필요는 없어, 하나의 서버 컴퓨터에서 함께 구동될 수 있다.
- SMTP는 메일을 발신·전달하는 프로토콜이고, POP3는 서버에 도착한 메일을 클라이언트가 내려받는 프로토콜이라는 점에서 각각의 역할이 반대로 설명되어 있다.
- 메일서버는 웹메일 형태로 웹상에서도 서비스될 수 있다.
플래시 메모리는 EEPROM의 일종으로, RAM처럼 저장된 정보를 변경할 수 있으면서도 ROM처럼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유지되는 비휘발성 메모리이다.
- 캐시 메모리는 휘발성 메모리로, CPU와 주기억장치 간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한 고속 메모리이지 전원이 꺼져도 정보가 유지되는 메모리가 아니다.
- 디스크 공간을 주기억장치처럼 확장해 사용하는 것은 RAM이 아니라 가상기억장치의 개념이다.
- 제시된 CAM(Content Addressable Memory) 방식의 설명은 가상기억장치가 아니라 별도의 연관기억장치에 대한 설명이다.
인터넷 보안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기밀성·무결성·인증(및 부인방지) 등으로 분류되며, 도청 방지 기능은 기밀성에 포함되는 개념이다.
"예방성"이라는 항목은 이러한 표준 보안 서비스 분류에 속하지 않는 임의의 용어이므로 인터넷 보안 서비스로 보기 어렵다.
- 암호화를 통한 도청 방지는 기밀성 서비스의 정의에 해당한다.
- 메시지 변조를 막는 것은 무결성 서비스의 정의에 해당한다.
- 상호 식별이 가능한 것은 인증 서비스의 정의에 해당한다.
NFS(Network File System)는 원격 호스트의 파일 시스템을 네트워크로 공유해 마치 로컬 디스크처럼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사용자 인증 체계와는 별개의 기능이다.
"서버의 콘솔 계정을 일반 사용자가 획득한다"는 설명은 NFS의 파일 공유 기능과 무관하며, NFS 자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설명한 내용이 아니다.
- 여러 호스트에 동일 파일을 설치할 때 활용하는 것은 NFS의 실제 용도이다.
- 원격 호스트의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NFS의 핵심 기능이다.
- NIS와 함께 사용되어 사용자·그룹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NFS의 일반적인 운용 방식이다.
운영체제(OS) 선택은 주로 동시 접속자 수, 취급 상품 규모, 사용할 구축 소프트웨어의 종류 같은 시스템 성능·호환성 요소에 좌우된다.
상품의 웹 콘텐츠를 HTML과 XML 중 무엇으로 작성할지는 콘텐츠 마크업 방식의 문제로, 웹 서버·브라우저에서 처리되는 문서 형식의 선택일 뿐 운영체제 자체의 선택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
매크로 바이러스는 워드·엑셀 등 매크로 기능을 지원하는 특정 응용 프로그램의 문서 파일을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이며,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개발된 모든 프로그램"을 감염시킨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확대된 표현이다.
실제로는 매크로 언어를 사용하는 문서(주로 오피스 문서)에 한정되므로 이 설명이 가장 거리가 먼 내용이다.
- 부트 바이러스가 부트섹터에 위치해 메모리에 상주한다는 설명은 옳다.
- 파일 바이러스가 COM·EXE·SYS 등 실행 파일을 감염시킨다는 설명은 옳다.
- 부트/파일 바이러스가 두 영역에 모두 감염되며 피해가 크다는 설명은 옳다.
TLD(Top Level Domain)는 도메인 이름의 가장 오른쪽에 위치하는 최상위 요소로, 일반 도메인(gTLD)과 국가 도메인(ccTLD)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250여개의 국가도메인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며, 국가 도메인(kr, jp, us 등) 역시 TLD의 한 종류로 분류된다.
LAN기술에 대한 IEEE802표준 방법 중 다음에 해당되는 방법은?
IEEE802.6방식으로 주로 MAN용 국제표준안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 방식은 호주의 한 대학생에 의하여 개발되었으며 링의 구조가 아닌 버스 방식을 사용한다. 이 방식은 주로 영상데이터의 전송을 위하여 개발되었다.
IEEE 802.6으로 표준화된 MAN 방식은 DQDB(Distributed Queue Dual Bus, 분산 큐 이중 버스)이다.
제시문이 말한 대로 DQDB는 호주에서 고안되어 도시권 통신망(MAN) 표준으로 채택되었고, 링이 아니라 서로 반대 방향으로 흐르는 두 개의 버스 위에서 분산 큐로 전송 순서를 정한다. 이 구조 덕에 지연이 예측 가능해 영상 같은 대용량 데이터 전송에 적합하다.
같이 제시된 다른 방식들은 표준 번호와 매체 접근 구조가 다르다.
- FDDI는 IEEE 802 계열이 아닌 ANSI 표준으로, 광섬유를 쓰는 이중 링 방식이다.
- 토큰 링은 IEEE 802.5로, 토큰을 돌려 전송권을 주는 링 구조여서 '링이 아닌 버스'라는 설명과 정면으로 어긋난다.
- CSMA/CD는 IEEE 802.3(이더넷)의 접근 방식으로 MAN 표준이 아니다.
HTML을 개선해 문서의 구조까지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는 XML(Extensible Markup Language)이다.
XML은 태그를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어 데이터의 의미와 구조를 함께 표현할 수 있으므로 전자상거래 등에서 데이터 교환 형식으로 널리 활용된다.
최상위 도메인(Top Level Domain)은 도메인 이름의 맨 오른쪽에 위치하는 국가 도메인(KR 등)이나 일반 도메인(COM, GOV 등)을 가리킨다.
"AC"는 co.kr, ac.kr처럼 국가 도메인 아래에 오는 2단계 기관 도메인으로, 그 자체가 최상위 도메인은 아니다.
IIS(Internet Information Service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서버 소프트웨어로 FTP·메일·뉴스·웹(HTTP) 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는다.
"사용자 계정 서비스"는 운영체제(Windows)의 계정 관리 기능에 해당하며, IIS가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 항목으로 보기 어렵다.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하는 잡음에는 열잡음, 상호변조잡음, 충격잡음, 누화 등이 있다.
"감쇠"는 신호가 전송 거리에 따라 크기가 약해지는 현상으로, 잡음이 아니라 신호 손실 자체를 가리키는 별개의 개념이다.
다음은 머천트(Merchant)서버의 어떤 구성요소를 말하는가?
- 현재까지 고객의 주문내역과 결제, 배달정보를 볼 수 있음
- 배달된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상품교환이나 환불 처리상품, 회원에 대한 주문정보를 집계해서 각종 마케팅 자료나 보고서로 활용
주문·결제·배달 내역을 조회하고 교환·환불 처리와 주문정보 집계·보고서 작성까지 담당하는 것은 관리 및 정산 프로그램이다.
이 구성요소는 거래가 끝난 뒤의 사후 처리와 실적 정산을 맡는 백오피스로, 판매자가 주문 현황을 한눈에 보고 반품·환불을 처리하며 집계 데이터를 마케팅 자료·보고서로 뽑아 쓰게 해 준다.
머천트 서버의 다른 구성요소는 역할이 다르다.
- 장바구니 관리 프로그램은 구매 확정 전에 상품을 담고 수량을 바꾸며 금액을 합산하는, 주문 이전 단계의 기능이다.
- 고객관리 프로그램은 회원 가입·등급·상담 이력 등 고객 정보 자체를 다루지 배달·정산 내역을 집계하지 않는다.
- 프로모션 관리 프로그램은 할인·쿠폰·이벤트를 기획하고 노출하는 판촉 기능이다.
다음의 URL 형식 중 밑줄 친 부분을 무엇이라 하는가?
http://license.korcham.net/data/index.asp
밑줄 친 data는 웹 서버 안에서 해당 문서가 놓인 디렉토리(폴더) 이름이다.
URL은 '프로토콜://호스트 주소/디렉토리/파일이름' 순으로 구성된다. 이 주소에서는 http가 프로토콜, license.korcham.net이 인터넷 주소(호스트·도메인), index.asp가 파일이름이며, 그 사이에 낀 data가 경로를 이루는 디렉토리에 해당한다.
따라서 슬래시로 구분된 위치를 기준으로 보면 프로토콜은 맨 앞의 http, 인터넷 주소는 도메인 부분, 파일이름은 확장자가 붙은 마지막 항목이므로 나머지 선택지는 밑줄 위치와 맞지 않는다.
다음의 ( ) 안에 들어갈 알맞은 것은?
송신측의 메일 서버는 메일 전송을 위해 수신 메일서버의 주소를 ( )을(를) 통해 알아낸다.
괄호에 들어갈 것은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 주는 DNS(Domain Name System)이다.
메일 주소의 골뱅이 뒤는 도메인 이름이므로, 송신 메일 서버는 DNS에 그 도메인의 메일 서버 레코드를 질의해 수신 서버의 실제 주소를 알아낸 뒤에야 접속할 수 있다. 주소를 '알아낸다'는 서술이 곧 이름 해석(name resolution)을 가리킨다.
나머지 용어는 주소를 조회하는 기능이 아니다.
- SMTP는 주소를 알아낸 다음에 메일을 실제로 실어 보내는 전송 프로토콜이다.
- 인트라넷은 조직 내부에서만 쓰는 폐쇄형 네트워크, 인터넷은 전 세계를 잇는 네트워크 자체를 가리키는 말로 주소 변환 기능과는 무관하다.
TCP는 연결을 설정한 뒤 데이터를 주고받는 연결형(Connection-oriented) 서비스이며, UDP는 별도의 연결 설정 없이 데이터를 전송하는 비연결형(Connectionless) 서비스이다.
- TCP는 순서 제어를 수행하므로 수신 순서가 송신 순서와 같도록 보장한다.
- TCP는 오류 제어와 흐름 제어를 철저히 수행하지만, UDP는 이러한 제어 기능이 거의 없다.
- UDP는 멀티캐스트·브로드캐스트 전송에 적합하고, TCP는 1:1 유니캐스트 전송에 주로 쓰인다.
모니터는 처리 결과를 화면에 표시하는 출력 장치이며, 입력 장치로 분류하는 것은 옳지 않다.
디지타이저·스캐너·마우스는 실제 입력 장치이지만, 모니터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CALS는 원래 미국 국방부에서 시작된 개념으로, 이후 "Commerce At Light Speed"로 재해석되며 전자상거래·기업 정보화와 연관된 용어로 확장되었다.
따라서 "21세기에 새로 등장한 개념"이라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며, CALS는 이미 그 이전부터 사용되어 온 개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