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5점)
- HTML의 한계를 해결하고 홈페이지에 다양하고 새로운 효과를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다.
- 웹 문서의 텍스트 서식을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고, 한 번만 정의하면 문서 내에서 동일한 서식이 여러 번 자동으로 적용되게 할 수 있다.
웹 문서의 서식을 한 번 정의해 문서 전체에 되풀이 적용하는 기술은 CSS, 곧 스타일시트이다.
HTML 태그만으로는 글꼴·색·여백 같은 표현을 세밀하게 다루기 어려워, 표현 요소를 문서 구조와 분리해 따로 정의하고 선택자에 해당하는 모든 요소에 자동으로 적용되도록 만든 것이 CSS다.
- DHTML은 HTML·스타일시트·스크립트를 묶어 움직이는 화면을 만드는 포괄적 개념으로, 서식 정의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ASP는 서버에서 실행되어 동적으로 페이지를 만들어 내는 서버측 기술이다.
- JavaScript는 브라우저에서 동작과 이벤트를 처리하는 스크립트 언어다.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큰 특징은 여러 사람과 동시에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다대다(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므로,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최대 장점이라는 설명은 인터넷의 특성과 거리가 멀다.
- 문자뿐 아니라 그림·음성·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자료를 쉽게 교환할 수 있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 기종에 관계없이 표준화된 규약으로 상호 접속이 가능하다는 설명도 맞다.
- 물리적 거리나 국가에 상관없이 전 세계와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는 설명 역시 인터넷의 특징에 부합한다.
<IMG> 태그에는 Size라는 속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지 크기는 width와 height 속성으로 지정하며, size는 이미지 태그의 표준 속성이 아니다.
반면 border는 이미지 테두리 굵기, vspace는 이미지 상하 여백, align은 이미지 주변 글자의 배치를 지정하는 실제 속성이다.
LAN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IP 주소, DNS 서버 주소, 게이트웨이 주소를 설정해야 하지만, 도메인 네임은 클라이언트가 직접 설정하는 접속 정보가 아니라 DNS를 통해 IP 주소로 변환되는 대상일 뿐이다.
IP 주소는 해당 컴퓨터의 네트워크 식별자이고, DNS 서버 주소는 도메인 이름을 IP로 변환하기 위한 설정이며, 게이트웨이 주소는 외부 네트워크로 나가는 경로를 지정하는 값으로 모두 접속에 필수적인 설정이다.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5점)
플래시 내에서 여러 가지 시각적 청각적 요소를 제어하는 명령어들을 조합하여 만든 코드로 애니메이션 제작과 상호작용이 포함된 콘텐츠 제작에 사용된다.
플래시의 시각·청각 요소를 제어하는 명령어를 조합해 만든 코드는 액션스크립트이다.
액션스크립트는 플래시에 내장된 스크립트 언어로, 타임라인과 객체를 제어해 단순 재생을 넘어 이용자와 주고받는 상호작용형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액티브X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외부 프로그램의 기능을 끌어다 쓰게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이다.
- 스트리밍은 파일을 모두 내려받기 전에 받는 대로 재생하는 전송 방식이다.
- 안티앨리어싱은 이미지나 글자 가장자리의 계단 현상을 부드럽게 다듬는 처리 기법이다.
FTP 프로토콜로 접속하는 URL은 ftp://호스트주소 형식으로 슬래시 두 개를 포함해 표기해야 하는데, 슬래시 없이 ftp:ftp.korham.net처럼 표기한 것은 올바른 URL 형식이 아니다.
포트 번호를 붙인 표기, IP 주소에 경로를 붙인 표기, mailto 스킴을 이용한 표기는 모두 URL 문법에 맞게 작성된 예이다.
문자열을 표시할 때 큰따옴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렸다. 자바스크립트에서는 큰따옴표(")와 작은따옴표(')를 모두 문자열 구분자로 사용할 수 있다.
대소문자 구분, 객체·속성·메소드를 마침표(.)로 연결하는 표기, 문자열 안에 따옴표를 포함할 때 역슬래시로 이스케이프하는 방식은 모두 자바스크립트의 올바른 작성 규칙이다.
모든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정보 오남용을 예방하는 방법이 아니라 오히려 위험을 키우는 습관이다. 한 사이트에서 비밀번호가 유출되면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사이트까지 연쇄적으로 뚫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영문·숫자를 조합한 긴 비밀번호 설정, 명의도용 확인 서비스 이용, 공유 폴더에 개인정보 파일이 남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은 모두 권장되는 예방책이다.
이미지나 동영상을 보여주는 페이지는 순수 HTML만으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이를 ASP만의 기능으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반면 사용자별 맞춤 정보 제공, 데이터베이스 내용의 조회·조작, 접속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화된 페이지 구현은 서버 측에서 동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영역이어서 정적 문서인 HTML만으로는 구현할 수 없고 ASP 같은 서버 스크립트가 필요하다.
식별가능성이 없는 정보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으므로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개인정보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으로 생존하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며, 식별가능성이 개인정보 여부를 가르는 핵심 요건이다.
정보 유출의 정의, 내부자에 의한 부정 판매, 개인정보 관련 문제 상황에 대한 설명은 모두 타당하다.
다음의 예제에 나오는 ASP 스크립트를 실행시켰을 때 출력되는 값의 순서를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5점)
<HTML><BODY>
One<%="Two"%>
<SCRIPT RUNAT=SERVER
LANGUAGE=VBSCRIPT>
Response.Write "Three"
</SCRIPT>
Four<%="Five"%>
</BODY></HTML>
출력 순서는 One Two Four Five Three가 된다.
본문에 그대로 적힌 One과 Four는 HTML 텍스트로 나가고, 그 뒤의 <%="Two"%>와 <%="Five"%>는 본문 자리에서 값을 찍어 내는 인라인 출력식이므로 문서에 놓인 순서대로 One → Two → Four → Five가 먼저 출력된다.
반면 Response.Write "Three"는 <SCRIPT RUNAT=SERVER LANGUAGE=VBSCRIPT> 블록 안에 있어 본문 인라인 스크립트와 분리된 서버측 스크립트 블록으로 처리되고, 본문 처리가 끝난 뒤 실행되므로 Three가 맨 마지막에 출력된다.
메타 검색은 자체 검색엔진 없이 사용자의 질의를 여러 검색엔진에 동시에 전달한 뒤, 각 검색엔진에서 돌아온 결과를 취합해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방식이다.
키워드 검색은 입력한 단어로 색인을 조회하는 방식이고, 디렉토리 검색은 주제별로 분류된 목록을 따라가는 방식이며, 통합 검색은 한 검색엔진이 자체 색인을 웹문서·이미지·뉴스 등 영역별로 묶어 한 화면에 보여주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메타 검색과 구분된다.
SRC 속성은 삽입할 이미지의 경로를 지정하거나 프레임에 불러올 파일 이름을 지정할 때 사용한다.
- 제시된 값 #ff00ff는 녹색이 아니라 마젠타(자홍색)이다. 녹색을 지정하려면 #008000·#00ff00 계열의 값을 써야 하므로 이 설명은 틀렸다.
- ">"를 표현하는 HTML 엔터티는 >이며, <는 "<"를 나타낸다.
- 표의 테두리 두께를 지정하는 속성은 MARGINWIDTH가 아니라 BORDER이다. MARGINWIDTH는 프레임의 좌우 여백을 지정하는 속성이다.
제시된 정의는 Thesaurus(동의어 사전)가 아니라 스팸(spamming) 또는 키워드 남용에 해당하는 설명이다. Thesaurus는 검색 시 동의어·유의어를 함께 찾아주기 위해 활용하는 용어 사전을 뜻한다.
Leakage(검색 누락), Stop word(색인 제외 단어), Garbage(불필요한 검색 결과)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올바르다.
SELECT는 <INPUT> 태그의 type 속성 값이 아니라, 드롭다운 목록을 만드는 별도의 <select> 태그이다.
RADIO(라디오 버튼), PASSWORD(비밀번호 입력), RESET(초기화 버튼)은 모두 <INPUT> 태그의 type 속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에디트플러스는 소스 코드를 직접 입력·편집하는 텍스트 편집기로, 화면에 보이는 대로 결과가 만들어지는 WYSIWYG 방식이 아니다.
프론트페이지, 드림위버, 나모웹에디터는 편집 화면에서 배치한 대로 웹페이지가 생성되는 대표적인 WYSIWYG 웹 저작 도구다.
개인 프라이버시의 침해는 인터넷이 가져오는 대표적인 역기능이다. 정보 유출이나 무단 수집으로 개인정보가 노출·악용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익명성, 비대면성, 시공간 제약을 넘어서는 지역성(탈지역성)은 인터넷의 기술적 특성일 뿐이며, 그 자체가 역기능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CSS는 브라우저와 플랫폼에 관계없이 웹페이지의 표현을 일관되게 유지하기 위한 기술이므로, 사용 방법이 브라우저·플랫폼마다 크게 달라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하나의 스타일시트만 수정해도 이를 연결한 여러 문서의 서식을 한꺼번에 바꿀 수 있고, 같은 스타일시트를 쓰는 문서 사이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글꼴·색상·크기·정렬 등을 미리 지정해 필요한 곳에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은 CSS의 실제 장점이다.
웹페이지·이미지·미디어의 복사본을 저장해 다음에 더 빨리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열어본 페이지 목록'이 아니라 '임시 인터넷 파일'(캐시)의 기능이다. 열어본 페이지 목록은 사용자가 방문한 웹 사이트의 목록을 기록해 두는 기능일 뿐이다.
여러 사이트를 홈 페이지로 지정하는 것(탭 단위로 함께 열림), 자동 완성으로 저장된 암호 삭제, 내용 관리자의 등급 기능을 이용한 인터넷 콘텐츠 제한은 모두 인터넷 옵션에서 실제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고객세분화·고객분석을 통한 고객 이해도 제고는 CRM(고객관계관리)의 목표에 가깝고, '실시간 기업(RTE)'을 규정하는 핵심 특징은 아니다.
RTE는 데이터가 발생하는 즉시 필요한 곳으로 전달되도록 하고, 의사결정 과정의 지연시간을 최소화하며, 병목공정을 분석해 지체시간을 줄이려는 것을 핵심 철학으로 삼는다.
다음 중 MRO 자재에 대한 개념을 올바르게 정의한 문항을 고르시오. (4점)
| (가) | (나) | (다) | (라) | |
|---|---|---|---|---|
| M | 유지 | 자재 | 유지 | 유지 |
| R | 수리 | 자원 | 자원 | 수리 |
| O | 사무용 | 운영 | 사무용 | 운영 |
MRO 자재는 Maintenance(유지)·Repair(수리)·Operation(운영)에 쓰이는 소모성 간접자재를 뜻한다.
표에서 M을 유지, R을 수리, O를 운영으로 모두 바르게 짝지은 것은 (라)이며, 사무용품·공구·청소용품처럼 완제품에 직접 투입되지는 않지만 기업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자재가 여기에 속한다.
- (나)는 M을 자재(Material)로 옮겨 첫 글자 해석 자체가 잘못되었다.
- (나)와 (다)는 R을 자원(Resource)으로 보아 수리라는 본래 뜻과 어긋난다.
- (가)와 (다)는 O를 사무용으로 옮겨, 대표 품목의 예를 용어의 뜻으로 바꿔 놓았다.
다음 내용을 읽고 ( )안에 들어갈 가장 적합한 용어를 고르시오. (4점)
( )은 소비자가 공급자를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시장의 효율성을 맞는 요소가 되지만, 공급자의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이윤 확보의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공급자들은 다양한 소비자 잠금(lock-in) 프로그램(예; 항공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가 다른 공급자에게 익숙하지 않게 만듦으로써 고객의 이탈을 방지할 수 있다.
소비자가 공급자를 바꿀 때 부담하게 되는 비용이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다.
전환비용이 크면 더 나은 조건이 있어도 옮기기 어려워 시장의 효율을 떨어뜨리지만, 공급자에게는 고객을 붙잡아 두는 잠금(lock-in) 효과가 되어 안정적인 이윤의 원천이 된다. 지문에서 든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이 그 대표적인 수단이다.
- 기회비용은 한 대안을 선택함으로써 포기한 다른 대안의 가치를 뜻한다.
- 매몰비용은 이미 지출해 회수할 수 없는 비용으로 의사결정에서 고려하지 않는다.
- 관련원가는 선택하는 대안에 따라 달라져 의사결정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원가다.
전자상거래 시대에는 대량 생산으로 단가를 낮추는 '규모의 경제'보다, 하나의 자원·인프라를 여러 사업에 활용해 시너지를 내는 '범위의 경제'와 네트워크 효과, 수확체증의 법칙이 강조된다.
지식 기반 경쟁 심화, 수확체증의 법칙 확립, 전략적 제휴 활성화는 전자상거래 시대의 특징으로 흔히 꼽힌다.
다음 내용은 전자지불 방식의 한 예를 설명하고 있다. 이 방식의 명칭을 문항에서 고르시오. (4점)
이 방식은 서버에 계좌를 두고 지급 결제하는 것으로써 고객 소프트웨어 및 전자화폐 고유번호는 단지 이 계좌에 접근하는 인증 수단으로 사용된다. 이는 전자자금 이체 모형으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이며, 단지 그 계좌를 금융기관이 아닌 서비스 업체가 운영한다는 점이 다르다. 국내에는 icash(http://www.internetcd.co.kr)와 같은 업체에서 이러한 서버 기반 소액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서버에 개설된 계좌에 화폐가치를 보관하고 결제할 때마다 그 계좌에서 차감하는 구조이므로 네트워크형 전자화폐 시스템이다.
지문은 서버에 계좌를 두고 지급 결제하며 고객 소프트웨어와 전자화폐 고유번호는 그 계좌에 접근하는 인증 수단으로만 쓰인다고 밝힌다. 가치가 이용자가 들고 다니는 매체가 아니라 네트워크상의 서버에 저장되는 형태로, 국내 icash 같은 서버 기반 소액결제가 여기에 해당한다.
- IC카드형은 카드에 내장된 IC칩 자체에 금액을 적재해 단말기 접촉만으로 오프라인 결제까지 가능한 방식이어서, 가치 저장 위치가 서버라는 지문과 어긋난다.
- 가상계좌는 입금 확인을 위해 구매자별 임시 계좌번호를 부여하는 무통장입금 지원 수단일 뿐 전자화폐가 아니다.
- 전자수표는 은행 예금계좌를 근거로 수표를 전자문서화한 것으로, 서비스 업체가 계좌를 운영하는 소액결제와는 성격이 다르다.
다음 내용은 전통적인 마케팅에 비해 인터넷마케팅이 갖는 '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이 중 잘못 기술된 내용만으로 묶인 문항을 고르시오. (4점)
- A. 인터넷 이용자들은 표적화된 광고를 싫어한다.
- B. 전통적 방식에 비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 C. 고객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양에 제한이 있다.
- D. 자사 제품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가 자유롭게 게재되므로 회사가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 E.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 문제가 발생한다.
인터넷마케팅은 전통적 방식보다 비용이 적게 들고 제공할 수 있는 정보량에 사실상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비용 과다와 정보량 제한을 단점으로 든 두 설명이 잘못됐다.
"전통적 방식에 비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는 서술은 사실과 반대다. 인쇄·방송 광고나 오프라인 점포 운영에 비해 웹은 제작·유통·수정 비용이 훨씬 낮아 비용 절감이 인터넷마케팅의 대표 장점으로 꼽힌다. "제공되는 정보의 양에 제한이 있다" 역시 지면 크기나 방송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상세 스펙과 사용후기까지 무제한으로 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틀렸다.
나머지 세 설명은 실제 단점이 맞다. 표적화된 광고에 대한 이용자의 거부감, 부정적 게시물이 자유롭게 퍼져 기업이 입는 피해,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사고는 모두 인터넷 환경 특유의 위험이다.
전자화폐는 오히려 전통적인 신용카드보다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익명성)를 지키기 쉬운 결제수단으로 꼽히며, 이 점이 범죄에 악용될 우려로 지적된다.
강한 익명성으로 인한 범죄 악용 가능성, 양도성으로 인한 자금 흐름 통제의 어려움, 안정성 확보와 운용비용 절감을 위한 유효기간 설정은 실제로 지적되는 전자화폐의 문제점이다.
일대일 마케팅은 개별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해 고객점유율(1인당 구매액)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으며, 다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장점유율' 확대는 대중마케팅의 목표에 가깝다.
고객 충성도 제고, 가치 있는 고객 파악, 마케팅 비용 절감은 일대일 마케팅이 추구하는 실제 목적이다.
'적절한 인력에 의해(right person)'는 물류의 7원칙에 포함되지 않는다. 물류의 7원칙은 적절한 상품을, 적절한 품질로, 적절한 양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적절한 가격으로, 적절한 인상으로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적절한 상품, 적절한 시기, 적절한 가격은 모두 이 7원칙에 포함되는 요소다.
CPP(cost per purchase)는 광고를 통해 실제로 발생한 구매(판매)액에 비례하여 광고비를 산정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지표다.
CPC는 클릭 수당, CPM은 노출 1,000회당, CPT는 거래 건수당 광고비를 기준으로 하는 지표라는 점에서 CPP와 구분된다.
SCM이 성공하려면 공급사슬을 이루는 조직 간에 정보를 활발히 공유해야 하며, 공급 관련 정보를 보안에 부쳐 혼선을 피한다는 접근은 오히려 SCM의 취지에 어긋난다.
공급사슬 길이 단축, 재고 최소화와 신속한 납기 체제, 리드타임 최소화를 위한 시스템 설계는 SCM 성공 요인으로 타당하다.
쿠키(cookies)는 사용자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방문 이력과 행동 정보를 기록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고객 행동 프로파일을 구축하는 데 활용되는 기술이다.
페이지 뷰나 히트수는 방문 통계를 세는 지표이고, 세션은 한 번의 접속 단위를 뜻할 뿐 사용자 하드디스크에 식별 정보를 저장하는 기술은 아니다.
e-전환은 기업의 e-마켓플레이스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프로세스를 온라인·디지털 환경에 맞게 전환·표준화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ERP를 통한 경영 효율화, 구매관리시스템(e-procurement)의 온라인화, 제품·프로세스의 글로벌 표준화는 e-전환의 실제 특징으로 꼽힌다.
인터넷 설문조사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만 응답할 수 있어 표본이 편향되기 쉬우므로, 전통적인 설문지법보다 무작위 추출 가능성이 오히려 낮아진다.
조사 비용 절감, 빠른 응답 속도, 응답자가 편리한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인터넷 설문조사의 실제 장점이다.
데이터마이닝은 축적된 데이터에서 패턴과 의미를 찾아내는 분석적 관점(analytic view)이 중심인 솔루션이다.
MRP, ERP, SCM은 업무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둔다는 점에서 데이터마이닝과 성격이 다르다.
다음에서 설명하는 물류관리 방식이 무엇인지를 문항에서 고르시오. (4점)
여러 지역으로부터 다양한 상품들이 대량으로 물류센터에 도착하면, 이를 재고형태로 보관하지 않고 바로 각 매장이나 고객별 주문에 맞게 소량으로 나누어서 해당 매장이나 고객에게 배달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정확한 고객의 주문내역과 구매 요청한 상품의 선적 내역 및 도착시간 등의 정보가 사전에 물류센터에 통보되어야 한다.
입고된 상품을 보관하지 않고 곧바로 분류해 출고하는 방식이므로 크로스 도킹(Cross Docking)이다.
지문은 여러 지역에서 대량으로 도착한 상품을 재고 형태로 보관하지 않고 바로 매장·고객별 주문에 맞게 소량으로 나누어 배송한다고 설명한다. 물류센터가 보관 거점이 아니라 통과·환적 거점으로만 기능해 재고비용과 리드타임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며, 그래서 주문내역·선적내역·도착시간이 사전에 통보되어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 바코드 시스템은 상품 식별 정보를 자동으로 읽어 들이는 인식 기술로, 이 방식을 뒷받침하는 수단일 뿐 물류 운영방식 자체가 아니다.
- JIT는 생산 현장에 필요한 자재를 필요한 때 필요한 양만 공급하는 생산관리 기법이다.
- QR은 판매시점 정보를 제조와 유통이 공유해 소비자 수요에 신속 대응하는 의류 중심의 공급망 전략이다.
STP 전략의 첫 단계는 시장이나 고객을 세분화(segmentation)하는 것이다.
표적시장 선정(targeting)과 포지셔닝(positioning)은 세분화 이후에 이어지는 단계이므로, 첫 단계로 볼 수 없다.
다음에서 설명하는 개념을 읽고 ( ) 안에 들어갈 적합한 용어를 문항에서 고르시오. (4점)
전자상거래의 확산은 기업 내부 문제뿐만 아니라 기업 외부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간주한다. ( )은/는 원재료나 부품의 공급자로부터 시작해서 최종 소비자에까지 이르는 상호 관련된 가치활동 흐름에서, 정보의 공유와 업무 프로세스의 근본적인 변혁을 꾀하여 유통 과정 전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경영활동이다.
원재료 공급자에서 최종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가치활동 흐름 전체를 정보 공유와 프로세스 혁신으로 최적화하는 활동이므로 SCM(공급사슬관리)이다.
괄호 앞 문장이 "기업 내부 문제뿐만 아니라 기업 외부와의 관계를 중요하게 간주한다"고 못 박은 점이 결정적이다. 공급자에서 제조·유통을 거쳐 소비자로 이어지는 기업 간 사슬을 대상으로 유통 과정 전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서술이 공급사슬관리의 정의 그대로다.
- 기업 자원 계획은 생산·재무·인사 등 기업 내부 자원을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것이어서 외부 관계를 다룬다는 지문과 초점이 다르다.
- 고객관계관리는 고객 접점 데이터를 분석해 관계를 유지·강화하는 활동으로, 공급자 쪽 흐름을 포함하지 않는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는 업무 프로세스를 모델링·실행·개선하는 관리 기법이며 공급자에서 소비자까지의 유통 흐름 자체를 지칭하지 않는다.
다음 내용은 전자상거래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항목별로 설명한 것이다. 설명이 부적절한 문항을 고르시오. (4점)
| (가) | 거래형태 | 기업과 소비자와의 직접 거래가 활성화됨 |
| (나) | 거래시간 |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짐 |
| (다) | 영업방법 | 정보에 의한 판매가 증대됨 |
| (라) | 고객정보획득 | 시장조사 및 영업사원에 의한 정보 획득 |
고객정보 획득을 시장조사와 영업사원에 의존한다고 설명한 항목이 전자상거래의 특징과 맞지 않는다.
전자상거래에서는 접속 기록, 검색어, 장바구니, 구매 이력 같은 자료가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자동 수집되므로 별도의 시장조사나 영업사원 방문 없이도 고객 데이터를 확보한다. 시장조사와 영업사원을 통한 정보 획득은 오히려 전통적 상거래 쪽 방식이다.
나머지 항목은 모두 타당하다. 중간 유통단계가 줄어 기업과 소비자의 직접 거래가 활성화되고, 점포 영업시간에 매이지 않아 24시간 영업이 가능하며, 대면 접촉 대신 웹에 게시된 정보를 근거로 한 판매가 늘어난다.
SWOT 분석은 기업 외부 환경에서 비롯되는 기회(Opportunity)와 위협(Threat), 그리고 기업 내부의 강점(Strength)과 약점(Weakness)을 분석 대상으로 삼는다.
기회·위협을 내부 요인으로, 강약점을 외부 요인으로 뒤바꾸거나 경쟁자만을 분석 대상으로 한정하는 설명은 SWOT 분석의 기본 틀과 맞지 않는다.
유입물류(inbound logistics)는 원재료·부품을 조달해 제품 생산에 투입하는 활동으로, 마이클 포터의 가치사슬에서 직접 가치를 창출하는 주활동(primary activity)에 해당한다.
인적자원관리, 기술개발, 기업 하부구조는 주활동을 뒷받침하는 지원활동(support activity)으로 분류된다.
정보 중개 모델(information brokerage model)은 검색엔진, 사업 중개, 투자자문 등 정보를 매개로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가리킨다.
가치사슬 부가서비스 모델과 가치사슬 통합 모델은 기존 가치사슬의 특정 기능을 보완하거나 여러 기능을 통합·제공하는 모델이고, 공동 플랫폼 모델은 다수 참여자 간 협업 인프라를 제공하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구분된다.
전자상거래는 초기 투자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아 신규 경쟁자의 진입이 오히려 쉬워지는 특징을 가지므로,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요해 신규 진출이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유통채널이 짧아지는 점, 별도의 판매거점 없이 상거래가 가능한 점, 고객정보를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점은 전자상거래가 전통적 상거래와 구분되는 실제 특징이다.
홈페이지 구축을 위한 논리적 구조도는 웹사이트 설계 문서일 뿐,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하기 위한 요건으로 보기는 어렵다.
거래 당사자들의 역할 분담, 상품·서비스·정보 흐름을 나타내는 아키텍처, 참가자들에게 돌아가는 편익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USN(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은 저가·소형 센서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입출력을 제어함으로써 환경 조절, 자동제어, 원격감지 등에 활용하는 네트워크다.
RFID는 개별 태그를 인식하는 기술이고, IMT-2000과 ISDN은 각각 이동통신·유선통신 규격이라는 점에서 USN과 구분된다.
여러 개의 패스워드를 한데 모아 기록해 이동저장장치에 보관하는 것은 분실·유출 시 모든 계정이 한꺼번에 노출되는 위험을 키우므로, 강화해야 할 보안 정책이 아니라 피해야 할 행동이다.
문자와 숫자를 혼합한 충분한 길이의 패스워드 사용, 사전에 있는 영어 단어 배제, 로그온 실패가 반복될 때 계정을 잠그고 기록을 남기는 정책은 실제로 권장되는 패스워드 보안 강화 방안이다.
포맷, 계정감시, 메모리 할당은 윈도우 2000 서버의 감사(Audit) 이벤트 범주에 해당하지 않는다.
윈도우 2000의 감사 이벤트 범주에는 계정 로그온 이벤트, 계정 관리, 디렉토리 서비스 액세스, 로그온 이벤트, 개체 액세스, 정책 변경, 권한 사용, 프로세스 추적, 시스템 이벤트가 포함된다.
Category1 UTP 케이블은 음성 주파수 대역만 지원하며, 데이터 전송용이 아닌 일반 음성 전화망에 사용된다는 설명이 옳다.
나머지는 카테고리별 실제 규격과 어긋난다. Category2는 4Mbps급 케이블이어서 16㎒·10Mbps는 Category3에 해당하는 수치이고, Category3는 약 16㎒ 대역에서 10Mbps, Category4는 약 20㎒ 대역에서 16Mbps 수준을 지원하므로 제시된 100㎒·100Mbps나 200㎒·200Mbps라는 값과 맞지 않는다.
백도어는 공격자가 시스템에 침투한 뒤 재접속을 위해 심어두는 통로로, 정보수집 단계가 아니라 침투 이후 단계에서 다뤄지는 요소다.
시스템·서비스 탐지, OS 탐지, 네트워크 토폴로지 및 방화벽 필터링 규칙 탐지는 공격자가 대상을 공략하기 전에 수행하는 정보수집 단계에 해당한다.
IPv4가 주소공간을 클래스로 나누어 운영한다는 설명이 상대적으로 옳다. IPv4는 A·B·C 클래스로 주소 범위를 구분하는 클래스 기반 주소체계를 사용한다.
IPv4와 IPv6의 주소 길이는 각각 32비트, 128비트이며 '바이트(Byte)' 단위가 아니므로 이를 바이트로 표현한 설명은 틀렸다. 또한 IPv6는 IPsec을 별도의 상위 계층 프로토콜로 두는 것이 아니라 자체 표준 기능으로 내장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옳지 않다.
정답 근거: DNS Server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이름 해석 서비스이며, 보안 기능을 담당하는 서버가 아니다.
보안 기능은 방화벽, 프록시, 인증 서버 등이 담당하며 DNS는 통신·주소 변환 영역에 속한다.
- 데이터베이스 기능은 SQL Server가 담당하는 것이 맞다.
- 운영체제 기능은 Linux Server가 담당하는 것이 맞다.
- 통신(HTTP 기반 웹 서비스) 기능은 Web Server와 짝지어도 무리가 없다.
RTP(Real-time Transport Protocol)는 실시간 오디오·비디오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며, '실시간 텔레비전 프로토콜'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RTSP는 실시간 스트리밍을 제어하는 프로토콜로 설명이 맞다.
- HTTP는 하이퍼텍스트 전송 프로토콜로 설명이 맞다.
- IGMP는 인터넷 그룹관리 프로토콜로 설명이 맞다.
CMOS는 시스템 설정 정보를 저장하는 반도체 메모리 소자이며, 데이터가 이동하는 버스가 아니다.
AGP, ISA, PCI는 모두 확장 카드와 CPU·메모리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버스 규격이다.
ICMP Redirect 메시지 형식에는 원래 IP 데이터그램의 암호화 방법이 포함되지 않는다.
Redirect 메시지는 메시지 유형, 체크섬, 대체 경로로 안내할 라우터의 인터넷 주소, 원래 데이터그램의 일부(헤더 등)로 구성되며 암호화 관련 필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링커(Linker)는 컴파일러가 생성한 목적(오브젝트) 프로그램들을 결합하여 하나의 실행 모듈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며, '원시프로그램을 결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어셈블러·인터프리터·컴파일러에 대한 설명은 각각의 정의와 일치한다.
다음은 무엇에 대한 설명인가? (6.25점)
- 애플리케이션은 명시되지 않은 물리적 시스템에서 실행되고 데이터도 알려지지 않은 위치에 저장되며 시스템의 관리는 주로 외부에 위탁한다.
- 시스템과 저장장치는 중앙에 집중된 시스템의 인프라로부터 필요한 자원을 공급받으며 요금은 사용한 만큼만 지급한다.
자원의 물리적 위치를 몰라도 이용하고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내는 형태이므로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지문은 애플리케이션이 명시되지 않은 물리적 시스템에서 실행되고 데이터도 알려지지 않은 위치에 저장되며 시스템 관리를 외부에 위탁한다고 했다. 자원을 추상화해 서비스 형태로 빌려 쓰는 구조이며, 중앙에 집중된 인프라에서 필요한 자원을 공급받고 종량제로 과금한다는 대목이 결정적 단서다.
- 분산 운영체제는 여러 컴퓨터를 하나처럼 보이게 관리하는 운영체제 기술로, 외부 위탁이나 종량 과금 개념을 담지 않는다.
- 클라이언트/서버 시스템은 요청과 응답의 역할 분담 구조를 가리킬 뿐 자원의 탄력적 임대를 뜻하지 않는다.
-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개념으로 과금 방식과 무관하다.
송신 신호가 경로손실, 반사, 회절, 산란 등으로 인해 약화되는 현상을 페이딩(fading)이라고 한다.
샘플링은 아날로그 신호를 표본화하는 과정, 디코딩은 부호를 해독하는 과정, 캐스팅은 데이터 전송 방식(브로드캐스트·멀티캐스트 등)을 가리키는 용어로 신호 약화 현상과는 관련이 없다.
FIFO(First-In First-Out) 알고리즘은 가장 먼저 적재된(가장 오래된) 페이지를 우선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이며, '가장 마지막 페이지가 우선적으로 교체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최적 페이지교체, NRU, LRU에 대한 설명은 각 알고리즘의 정의와 일치한다.
유비쿼터스 사회에서는 센서·네트워크 기술의 확산으로 새로운 유형의 바이러스와 해킹 위협이 오히려 증가하므로, '해킹의 감소'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감시사회 강화, 개인정보 침해 확대, 사이버 윤리 훼손은 모두 유비쿼터스 사회의 대표적인 역기능으로 꼽힌다.
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은 대량의 트래픽·요청으로 시스템 자원(디스크, 메모리, 프로세스)을 고갈시켜 마비시키는 공격이며, 파일 이름을 변경하는 것은 DDoS 공격의 특징이 아니다.
디스크 용량 초과, 메모리 할당 초과, 프로세스 과다 활성화로 인한 시스템 마비는 모두 실제 DDoS 피해 유형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