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weaver는 HTML 기반의 WYSIWYG 방식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웹 콘텐츠 저작 도구이다.
Acrobat은 PDF 문서 편집, Photoshop은 이미지 편집, QuarkXpress는 편집·출판 전문 도구로 웹 저작 도구와는 목적이 다르다.
POST 방식으로 전송된 데이터는 ASP에서 Request.Form 객체로 받아 처리하며, Request.QueryString은 GET 방식으로 전송된 데이터를 받을 때 사용한다.
Response 객체는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데이터를 보낼 때 사용하므로 전송된 데이터를 받는 용도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CSS의 text-transform:capitalize는 각 단어의 첫 글자만 대문자로 변환하는 속성이며, 문자열 전체를 모두 대문자로 바꾸는 것은 uppercase 값의 기능이다.
배경색 지정, 링크 밑줄 제거, 글꼴 우선순위 지정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TABLE 태그의 align 속성은 표 전체를 페이지 내에서 정렬하는 속성이며, 셀 안의 텍스트를 가운데 정렬하려면 TD 또는 TR 태그에 align 속성을 지정해야 한다.
테두리 표시 여부, 행 병합, 셀 높이 지정에 대한 설명은 모두 옳다.
HTML에서 공백문자(줄바꿈 없는 공백)를 삽입할 때는 엔티티를 사용해야 하며, ␣는 존재하지 않는 엔티티이다.
배경색 설정, 전자메일 링크, 이미지 삽입 태그의 사용법은 모두 옳다.
신문 기사나 방송 영상 등은 저작권법의 보호 대상이므로 개인 블로그라 해도 무단 게시하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한다.
간결한 게시글 작성, 대용량 파일 압축, 감정을 절제한 토론 참여는 바람직한 네티켓에 해당한다.
웹 메일은 용량 제한이 있을 뿐 대용량 파일도 첨부파일로 전송할 수 있어, 아예 보낼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별도 프로그램이 필요 없고 메일 서버 정보를 설정할 필요가 없으며 인터넷 접속만 되면 어디서든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은 웹 메일의 특성과 일치한다.
자바스크립트는 전통적으로 프로토타입 기반 언어로, 클래스 정의와 다중 상속 등 고전적 객체지향 언어의 특징을 완벽히 지원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클라이언트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고 다양한 내장 객체를 지원하며 HTML 문서 내부 또는 별도 파일로 작성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XML은 데이터를 구조화해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로, 서버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다.
ASP, PHP, JSP는 모두 서버 측에서 동작하며 동적인 웹 페이지를 생성하는 서버 측 웹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Session 객체의 Abandon 메소드는 세션에 저장된 모든 객체를 제거하고 해당 객체가 점유하던 서버 자원을 반환한다.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문서를 같은 프레임 안에서 열리게 하려면 target=_self 속성을 사용한다.
다음 설명에 적절한 검색엔진 관련 용어는?
- 이것은 지식의 보고, 사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검색어로 사용되는 단어들의 동의어 반의어 관계 등을 보여주는 용어사전이다.
- 정보저장과 검색을 위해 이미 만들어진 통제어휘를 제공한다.
동의어·반의어 같은 용어 사이의 관계를 정리해 둔 통제어휘 사전은 시소러스이다.
어원 자체가 '지식의 보고, 사전'이라는 뜻이며, 검색 시스템은 이를 이용해 이용자가 입력한 말을 표준화된 색인어로 바꿔 검색 누락을 줄인다.
- 불용어는 조사나 관사처럼 빈도가 지나치게 높아 색인과 검색에서 제외하는 단어다.
- 절단은 검색어의 앞이나 뒤를 잘라 어미가 다른 단어까지 한 번에 찾는 검색 기법이다.
- 누출은 검색된 결과에 불필요한 자료가 섞여 나오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용어사전과는 무관하다.
Crawler, Spider, Robot은 모두 하이퍼텍스트 구조를 자동으로 추적해 웹 문서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가리키는 동의어이며, Parser는 수집된 문서나 코드를 분석·해석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해 검색 목적의 자동 추적 프로그램과는 다르다.
개인정보 침해를 예방하려면 주민등록번호 기입을 요구하는 사이트 가입 자체를 자제해야 하며, 그런 사이트에만 가입한다는 것은 오히려 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높이는 행동이다.
쿠키 삭제, 미사용 사이트 탈퇴, 전자금융거래 시 OTP 사용은 개인정보 보호에 도움이 되는 행동이다.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는 모두 웹 브라우저이며, 피카사(Picasa)는 이미지 정리·편집을 위한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로 성격이 다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방문했던 웹 사이트의 목록을 지우려면 인터넷 옵션에서 기록(방문 기록) 항목을 삭제해야 한다.
쿠키, 임시 인터넷 파일, 양식 데이터는 각각 사이트 저장 정보, 캐시 파일, 입력 폼 저장 데이터를 삭제하는 항목으로 방문 목록과는 다르다.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지인과의 인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인맥을 형성해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Acrobat은 pdf 형식의 문서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며, dwg는 AutoCAD 등 CAD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도면 파일 형식이다.
Photoshop-psd, Flash-swf, Illustrator-ai의 대응 관계는 옳다.
다음 중 아래의 스타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body {color: blue; font-size=20px}
p b {font-family: 맑은고딕}
.my { border-style: solid}제시된 스타일에서 의도대로 동작하는 것은 my 클래스가 적용된 영역에 실선 테두리가 생긴다는 설명이다.
.my { border-style: solid }는 class 값이 my인 요소의 테두리 선 종류를 실선으로 지정하므로 해당 영역에 실선 테두리가 나타난다.
- color: blue는 글자색을 파란색으로 정하는 속성이며, 배경색은 background-color로 지정해야 한다.
- font-size=20px는 속성과 값을 콜론이 아닌 등호로 이어 놓아 선언 자체가 무시되고, 값도 포인트가 아니라 픽셀 단위다.
- p b는 후손 선택자여서
안에 들어 있는 에만 맑은고딕이 적용되고,
본문 전체나
밖의 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인터넷 언어는 일상 언어와 달리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하거나 이모티콘·축약어를 즐겨 사용하는 반면, 격식을 갖춘 존칭 사용은 오히려 적은 편이어서 존칭 사용을 인터넷 언어의 특징으로 보기는 어렵다.
RFM, MCIF, LTV는 모두 고객의 구매 이력·특성을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고객 데이터 분석 기법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재구매(단골) 고객은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높아 가격 인상에 대한 민감도가 오히려 낮은 경향을 보이므로, 가격 민감도가 높다는 설명은 재구매 고객이 이익을 가져다주는 이유로 옳지 않다.
유지비용 감소, 구매 규모 증가, 지인 추천 효과는 재구매 고객이 기업에 이익을 주는 실제 이유에 해당한다.
제품 속성은 구매 전 품질 확인이 가능한 탐색재(예: 책), 사용해봐야 품질을 알 수 있는 경험재(예: 의류), 사용 후에도 품질 판단이 어려워 신뢰에 의존하는 신뢰재(예: 골동품)로 구분된다.
CPM(Cost Per Mille)은 광고가 1,000회 노출될 때마다 지불하는 비용을 기준으로 하는 방식이므로 노출 기준형 매체 구매 유형에 해당한다.
효과적인 시장세분화가 되려면 세분시장 내부의 고객 욕구는 동질적이고 세분시장 간의 욕구는 이질적이어야 하므로, 이를 반대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측정 가능성, 실행 가능한 시장 규모, 접근 가능성은 시장세분화의 실제 전제조건에 해당한다.
인터넷 환경에서는 소비자가 여러 판매자의 가격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어 경쟁이 치열해지므로, 판매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상품 가격을 자유롭게 결정하기가 더 어려워진다.
마케팅 정보 수집 용이성, 광고 효과 측정 용이성, 가격 비교 용이성에 대한 설명은 인터넷 마케팅의 실제 특징과 일치한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에서 대중마케팅은 일방향(단방향)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관계마케팅은 고객과 상호작용하는 쌍방향 방식을 취하므로 이를 반대로 서술한 설명은 옳지 않다.
시장접근방법·마케팅 목표·관리대상에 대한 나머지 설명은 대중마케팅과 관계마케팅의 차이를 올바르게 기술하고 있다.
IC카드형은 카드에 화폐 가치를 미리 저장해 두고 사용하는 선불식 전자화폐 방식이라는 점에서 나머지와 성격이 다르다.
계좌이체형·신용카드형·전자수표형은 모두 은행 계좌나 카드사의 결제망을 거쳐 대금이 이체·청구되는 방식으로, 별도의 저장가치 없이 기존 금융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한다.
반면 IC카드형은 카드 자체에 일정 금액을 충전해두고 그 저장된 가치를 차감하며 사용하므로 결제형태의 분류상 독립된 유형으로 구분된다.
전자현금형은 발행기관이 하나로 통제되는 중앙집중형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반면, 신용카드형은 카드사·가맹점·은행 등 여러 주체가 관여해 분산형과 집중형 구조가 함께 나타난다.
- 전자현금형은 잔돈이나 소액 결제에 주로 쓰이므로 고액 거래 위주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신용카드형은 승인 요청 후 대금이 사후에 청구·이체되는 방식이라 거래와 동시에 이체되지 않는다.
- 스마트카드형(IC카드형)은 카드에 저장된 금액이 사용 즉시 차감되므로 거래와 동시에 이체가 이루어진다.
물류공동화는 여러 화주가 참여해 수·배송을 통합하는 전략이므로, 배송지역이 넓게 흩어져 있는 것은 오히려 공동화를 어렵게 만드는 조건이라 전제조건으로 볼 수 없다.
- 일정 지역 내 복수 화주가 존재해야 공동 수·배송에 참여할 물량이 확보된다.
- 화물 집하가 인접 거리에서 이루어져야 수집 효율이 높아진다.
- 참여 기업들의 배송 조건이 비슷해야 공동 운영이 원활하다.
배송지역이 좁게 밀집해 있어야 공동화의 효과가 커지므로, 널리 분포해야 한다는 조건은 실제 요건과 반대된다.
제3자 물류(3PL)는 전자상거래가 발전할수록 기업들이 전문 물류업체에 아웃소싱하는 비중이 오히려 높아지는 추세이므로, 의존도가 낮아질 것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제3자 물류회사는 운송·보관 등 물류 전반의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한다.
- DHL·UPS·FedEx 등이 대표적인 제3자 물류회사로 꼽힌다.
- 제3자 물류를 이용하면 화주 기업이 물류시설이나 운송수단에 직접 투자할 필요가 없다.
단위적재(유닛로드시스템)를 기본으로 하는 하역·운송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화물을 일정 단위로 묶어 취급할 수 있게 하는 팔레트화 및 컨테이너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재고 합리화, 물류 공동화, 물류 정보화는 물류 효율화의 다른 수단으로, 단위적재 그 자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은 아니다.
물류관리의 핵심 영역은 흔히 운송·재고·고객서비스 관리를 중심축으로 삼으며, 자재관리는 생산에 필요한 원부자재의 조달·소요계획을 다루는 영역으로 별도로 구분된다.
운송관리는 상품을 이동시키는 기능을, 재고관리는 적정 보관량을 유지하는 기능을, 고객서비스관리는 납기·주문충족 수준을 관리하는 기능을 맡아 물류관리의 성과를 직접 좌우한다.
국내 젊은층이 소비하는 인터넷 콘텐츠 중 UCC(사용자제작콘텐츠)의 비중은 오히려 높은 편이므로, 낮은 편이라는 설명은 사실과 다르다.
- 인터넷 기술의 고도화·지능화로 e-비즈니스 모델이 계속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은 타당하다.
- 인터넷 비즈니스 초창기에는 배너광고가 주요 수익모델이었다는 설명도 사실에 부합한다.
- 이용자참여 동영상, 지능화, 모바일화가 향후 e-비즈니스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 역시 일반적으로 인정된다.
투자금액의 규모 자체는 기업 가치를 만들어내는 요소가 아니라 단순한 자금 투입 수준을 나타낼 뿐이므로 인터넷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주요 요소로 보기 어렵다.
지속적인 수익 창출력, 모방하기 어려운 비즈니스 모델, 독특한 모델로 시장 기회를 선점한 정도가 오히려 인터넷 기업의 실질 가치를 좌우하는 요소로 꼽힌다.
전자상거래는 개별 기업 중심의 e-marketplace에서 여러 참여자가 협업하는 collaborative-commerce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ubiquitous-commerce로 발전해 왔다.
거래의 범위가 단일 시장에서 협업 네트워크로, 다시 시공간 제약이 사라진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점차 확대되는 흐름을 따른다.
전자상거래가 유통채널을 단순화하고 시공간 제약을 없애며 고객정보 수집을 쉽게 해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는 전자상거래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 중간 유통단계가 줄어든 단순한 유통채널은 전자상거래의 장점에 해당한다.
-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거래할 수 있는 점도 전자상거래의 장점이다.
- 고객 데이터를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점 역시 전자상거래의 장점으로 꼽힌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2단계 도메인은 정부기관 go, 연구기관 re, 네트워크 ne 등이며, se는 국내 도메인 체계에 속하지 않는다.
se는 스웨덴의 국가 도메인(ccTLD)으로 국내 기관·단체를 위한 도메인 유형이 아니다.
K사가 다수의 기업·공공기관을 대상으로 MRO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구축한 것은 기업 간 거래인 B2B 유형에 해당한다.
MRO(소모성 자재) 구매는 최종 소비자가 아니라 조직·기관이 운영·유지를 위해 구매하는 것이므로 B2C나 C2C가 아닌 기업 대 기업(및 기관) 거래로 분류된다.
전통 상거래와 전자상거래는 대금 지불 방식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이고, 배송 체계에서는 가장 차이가 적다.
결제는 오프라인 현금·카드 결제에서 온라인 계좌이체·전자결제 등으로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지만, 실물 상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단계는 온라인 주문이든 오프라인 구매든 결국 동일한 택배·물류망을 거쳐야 하므로 형태상 차이가 크지 않다.
전자조달(e-procurement)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절차이므로 B2B·G2B 성격의 모델이며,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유형으로 보기 어렵다.
전자상점, 전자경매, 가상 커뮤니티는 모두 일반 소비자를 상대로 하는 대표적인 B2C 비즈니스 모델에 해당한다.
e-비즈니스 모델은 참여자 간 상품·서비스·정보 흐름의 구조, 참여자들이 얻는 편익, 수입원을 명확히 제시해야 하지만 구체적인 채용 계획은 비즈니스 모델 자체의 필수 구성요소가 아니다.
채용 계획은 조직 운영에 관한 사안일 뿐, 거래 구조나 가치 창출 방식을 설명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범위에 속하지 않는다.
OSI 7계층은 하위계층부터 물리 - 데이터링크 - 네트워크 - 트랜스포트 - 세션 - 표현 - 응용 계층 순으로 구성된다.
물리적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최하위 계층에서 시작해 오류 없는 프레임 전달, 경로 설정, 종단간 전송 제어, 세션 관리, 데이터 표현 변환을 거쳐 최상위의 응용 서비스로 이어진다.
높은 신뢰도를 요구하지 않고 비연결형으로 동작하는 것은 UDP의 특징이며, TCP는 신뢰성 있는 연결지향형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TCP는 응용 서비스 간에 논리적인 종단간(end-to-end) 연결을 형성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 송신측과 수신측 TCP는 전이중 방식으로 동시에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다.
- 세그먼트 전송량을 조절하는 흐름제어 기능도 TCP가 수행하는 역할이다.
NTFS 사용권한은 로컬 접근과 네트워크 접근 모두에 적용되는 반면, 공유폴더 사용권한은 네트워크를 통한 접근에만 적용되는 별개의 체계이므로 둘이 동일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NTFS 사용권한은 NTFS로 포맷된 파티션·볼륨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 NTFS 사용권한은 로컬 접근이든 네트워크 접근이든 모든 경우에 적용된다.
- NTFS 파티션의 모든 폴더와 파일은 각자 고유한 ACL을 가지고 있다.
'W'의 유니코드 0057과 'e'의 유니코드 0065를 각각 16비트 이진수로 변환하면 , 가 된다.
두 문자를 순서대로 이어 쓰면 'We'의 이진 표기는 0000000001010111 0000000001100101이 된다.
다음 괄호( ) 안에 해당하는 하드웨어 구성장치로 옳은 것은?
( )는 IDE기기(하드디스크나 CD-ROM)나 USB기기, BIOS, PS/2포트의 마우스나 키보드 등 상대적으로 낮은 속도로 동작하는 기계를 제어한다. 또한 ( )는 IRQ콘트롤러나 DMA콘트롤러를 갖추고 있다.
IDE·USB·BIOS·PS/2 같은 저속 주변장치를 담당하는 칩셋은 사우스브릿지이다.
메인보드 칩셋은 역할에 따라 둘로 나뉘어, CPU·메인메모리·그래픽카드처럼 빠른 장치는 노스브릿지가 맡고, 상대적으로 느린 입출력 장치와 IRQ·DMA 컨트롤러는 사우스브릿지가 맡는다.
- 노스브릿지는 CPU와 메모리, 그래픽 인터페이스 사이의 고속 통로를 담당하므로 저속 장치 제어와는 반대편에 있다.
- Hub-Link와 V-Link는 각각 인텔과 VIA가 두 브릿지를 잇는 데 쓰던 버스 규격의 이름일 뿐 하드웨어 구성장치가 아니다.
IPTV는 케이블망이 아니라 인터넷망(IP 네트워크)을 통해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술이므로, 이를 케이블방송이나 무선통신망의 진보 기술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옳지 않다.
- M-commerce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의미하는 설명으로 적절하다.
- IT·NT·BT의 융합으로 신산업이 등장한다는 설명도 타당하다.
- HCI는 모션 추적 등 입출력 센서 기술 발전을 의미한다는 설명 역시 적절하다.
tracert는 목적지까지 데이터가 거쳐가는 경로(홉)를 추적해 보여주는 명령어이며,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해 표시해 주는 기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ipconfig는 해당 컴퓨터의 IP 설정 정보를 보여준다.
- ping은 지정한 목적지까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해 준다.
- nslookup은 DNS 서버에 질의해 IP 주소나 도메인 이름 정보를 확인해 준다.
다음 중 괄호( ) 안에 들어갈 용어로 옳은 것은?
( )은(는) 상호인증, 무결성을 위한 메시지 인증코드, 기밀성을 위한 암호화 등을 제공함으로써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안전한 데이터통신을 제공한다. ( ) 핸드세이크 프로토콜은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처음으로 통신을 시작할 때 사용하며 공개키 암호방식을 사용한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에 상호인증·무결성·기밀성을 함께 제공하는 보안 프로토콜은 SSL이다.
SSL은 전송계층과 응용계층 사이에서 동작하며, 통신을 시작할 때 핸드세이크 프로토콜이 공개키 암호방식으로 서로를 인증하고 세션키를 나눈 뒤, 실제 데이터는 그 대칭키로 암호화해 주고받는다.
- TCP/IP는 인터넷의 기본 통신 규약일 뿐 그 자체로 암호화나 인증 기능을 갖지 않는다.
- PGP는 전자우편 본문의 암호화와 전자서명에 쓰이는 방식이다.
- MIME은 전자우편에 문자 이외의 다양한 형식을 실어 보내기 위한 규격이다.
DNS의 정방향 조회 영역은 도메인 이름을 물었을 때 매핑된 IP 주소를 알려주고, 역방향 조회 영역은 IP 주소를 물었을 때 매핑된 도메인 이름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이를 반대로 설명한 것은 옳지 않다.
- DNS 서버는 Active Directory 도메인 서비스와 함께 작동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 NS·SOA·A 레코드가 각각 네임서버, 권한 시작점, 호스트 IP 정보를 담고 있다는 설명은 맞다.
- 보조영역이 다른 서버 영역의 복사본을 두어 주 서버의 처리 부담을 분산시킨다는 설명도 옳다.
충돌을 회피하기 위해 예비신호를 목적지에 보내고 응답을 받은 뒤 전송하는 방식은 무선랜에서 쓰이는 CSMA/CA의 특징이며, 유선 이더넷의 CSMA/CD는 충돌을 미리 회피하지 않고 전송 후 충돌을 감지해 대응하는 방식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전송 전 라인 사용 여부를 먼저 점검한다는 설명은 CSMA/CD의 특징이 맞다.
- 라인이 이미 사용 중이면 대기한다는 설명도 CSMA/CD에 해당한다.
- 라인이 비어 있으면 즉시 데이터를 전송한다는 설명 역시 CSMA/CD의 동작 방식과 일치한다.
망(mesh)형 토폴로지는 모든 노드를 서로 직접 연결해야 하므로 컴퓨터 수가 늘어날수록 필요한 케이블 수가 급격히 증가해 비용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관리도 어려워진다.
버스형·링형·성형은 상대적으로 적은 배선으로 구성할 수 있어 노드 수가 많아져도 망형만큼 비용과 관리 부담이 커지지 않는다.
On-Demand Video는 이용자가 콘텐츠를 선택해 보는 방식일 뿐 참여·공유·개방을 특징으로 하는 Web2.0 기술로 보기 어렵다.
RSS, 소셜 태깅, Open API는 각각 콘텐츠 구독, 이용자 참여 분류, 서비스 개방·연동이라는 Web2.0의 핵심 특성을 대표하는 기술이다.
RIP는 라우터 간 경로 정보를 교환하는 라우팅 프로토콜로, 이용자가 직접 이용하는 인터넷 서비스와는 관련이 없다.
FTP는 파일 전송, HTTP는 웹 페이지 전송, SMTP는 이메일 전송을 담당하는 서비스용 프로토콜로 이용자가 체감하는 인터넷 서비스와 직결된다.
스스로를 복제하지 못하는 악성프로그램은 트로이목마·논리폭탄·트랩도어(백도어)의 조합이다.
- 트로이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숨어 있을 뿐 자신을 복제하거나 다른 파일을 감염시키지 않는다.
- 논리폭탄은 특정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미리 심어둔 파괴 동작만 실행하는 코드로 복제 기능이 없다.
- 트랩도어는 인증 절차를 우회하는 비밀 통로를 남겨두는 것일 뿐 확산 기능을 갖지 않는다.
반면 파일바이러스는 다른 실행파일에 자신을 감염시켜 번지고,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를 복제·전파하므로 이들이 포함된 조합은 답이 될 수 없다.
IPsec은 재전송 공격을 방지하고 기밀성도 제공하는 개방형 표준 프레임워크이므로, 이를 부정하는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IPsec이 IP 계층에서 동작하는 보안 프로토콜이라는 설명은 맞다.
- 호스트-호스트, 호스트-게이트웨이, 게이트웨이-게이트웨이 구간을 보호한다는 설명도 옳다.
- 인증만 지원하는 AH와 인증·암호화를 함께 지원하는 ESP 두 가지를 제공한다는 설명 역시 정확하다.
가상기억장치(Virtual Memory)는 보조기억장치를 주기억장치처럼 활용해 사용 가능한 주소 공간을 넓히는 기법으로, 처리 속도 향상보다는 기억 용량 확장에 목적이 있다.
연관기억장치, 메모리 인터리빙, 캐시메모리는 모두 데이터 접근 속도를 높여 CPU 처리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직접 기여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