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속성은 폼 데이터를 서버로 전송하는 방식(GET/POST)을 지정하는 것으로, FORM 태그에 사용되는 속성이지 INPUT 태그의 속성이 아니다.
VALUE, NAME, TYPE은 모두 입력 필드 자체의 값·이름·종류를 지정하는 INPUT 태그의 속성이다.
vlink 속성은 <body> 태그에서 이미 방문한 하이퍼링크 텍스트의 색상을 지정하는 속성이다.
- bgcolor는 문서의 배경색을 지정한다.
- link는 아직 방문하지 않은 링크의 색상을 지정한다.
- alink는 링크를 클릭하는 순간(활성화 상태)의 색상을 지정한다.
RSS(Really Simple Syndication)는 뉴스·블로그처럼 자주 갱신되는 웹사이트의 콘텐츠 정보를 XML 형식으로 요약해 배포하는 포맷으로, 사용자가 구독하면 업데이트 내용을 손쉽게 받아볼 수 있게 한다.
RDF는 자원의 메타데이터를 기술하기 위한 규격이고, HTML은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 DOC는 워드 문서 파일 형식으로, 콘텐츠 배급(신디케이션) 목적의 포맷이 아니다.
BGCOLOR는 문서의 배경색을 지정하는 <body> 태그의 속성으로, <head> 영역에 들어가는 태그가 아니다.
<LINK>,
<TEXTAREA> 태그는 폼에서 여러 줄의 텍스트를 입력받기 위해 사용되는 태그이다.
한 줄 입력은 <INPUT type="text">로 처리하며, <MULTILINE>·<TEXTBOX>·<MLINEBOX>는 HTML에 존재하지 않는 태그이다.
SWF는 Flash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동적 애니메이션·벡터 그래픽 파일의 확장자이다.
PDF는 문서 배포용 형식, GIF는 단순 애니메이션도 가능한 비트맵 이미지 형식, JPEG는 사진에 주로 쓰이는 정지 이미지 형식이다.
디지털 워터마크(Digital Watermark)는 이미지·오디오·비디오 등의 콘텐츠에 저작권자 정보를 육안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부호 형태로 삽입해 식별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디지털 인증서와 디지털 서명은 신원 확인과 위·변조 방지를 위한 암호 기술로, 콘텐츠 자체에 저작권 표시를 새기는 워터마크와는 목적이 다르다.
인터넷 검색엔진은 흔히 키워드(단어) 검색방식, 디렉토리(주제별) 검색방식, 메타형 검색방식의 세 가지로 구분한다.
‘로봇 검색방식’이라는 명칭은 검색엔진이 웹 문서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적 방식(스파이더)을 가리킬 뿐, 위 세 가지처럼 독립적으로 구분되는 검색엔진의 유형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는 웹 브라우저와 웹 서버 간에 웹 문서를 주고받는 프로토콜로, 전자우편과는 관련이 없다.
POP은 메일 수신, SMTP는 메일 송신, MIME은 첨부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메일 콘텐츠를 표현하는 데 사용되는 전자우편 관련 프로토콜·규격이다.
전자우편에서 메일을 보내는(송신) 서버는 SMTP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메일을 받는(수신) 서버는 POP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SNMP는 네트워크 장비를 감시·관리하는 프로토콜로 전자우편과 무관하므로, SNMP가 포함된 짝이나 송·수신이 뒤바뀐 짝은 모두 옳지 않다.
‘외부의 응용프로그램과 웹서버를 연결시키는 표준’은 CGI(Common Gateway Interface)에 대한 설명으로, 하이퍼텍스트의 정의와는 다르다.
하이퍼텍스트는 SGML·XML·HTML 같은 언어로 작성되며, 이를 읽는 프로그램이 브라우저이고, 문서 안에 다른 정보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기능을 갖는 문서 형태를 말한다.
네티즌의 기본 정신은 사이버 공간을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열린 공동체의 공간으로 보는 데 있으며, 사이버 공간의 주체가 인간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네티즌 간에 서로 감시하는 공간’이라는 설명은 이러한 자율과 존중에 기반한 네티즌 정신과는 맞지 않는다.
인터넷에서 특정 컴퓨터나 자원을 가리키는 주소로는 URL, IP 주소, 도메인 네임이 표준적으로 사용된다.
단순한 ‘컴퓨터 이름’은 로컬 네트워크 안에서 편의상 붙이는 명칭일 뿐, 인터넷 전체에서 통용되는 주소 체계로 사용되지 않는다.
select는 <INPUT> 태그의 type 속성 값이 아니라, 드롭다운 목록을 만드는 별도의 <SELECT> 태그이다.
hidden, button, radio는 모두 <INPUT> 태그의 type 속성으로 지정할 수 있는 값이다.
최상위 도메인(TLD)은 도메인 네임에서 가장 오른쪽에 위치하며, 도메인 네임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갈수록 상위 단계로 올라가는 구조를 가진다.
도메인 네임이 서버명-기관명-기관 성격-국가명 순으로 구성되고, 국가 도메인이 각국 망관리센터에서 운영되며, 최상위 도메인이 일반 도메인과 국가 도메인으로 나뉜다는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IP 주소를 구성하는 각 옥텟(octet)은 8비트로 이루어져 0부터 255까지 총 256개의 값으로 표현되며, 1부터 128까지 128개로 표현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IP 주소가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를 식별하는 유일한 번호이고, 각 컴퓨터가 하나의 IP 주소로 인터넷에 접속하며, 네 자리로 구분된다는 설명은 모두 옳다.
‘검색효과 평가’는 검색 시스템이 얼마나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결과를 제공했는지를 재현율·정확률 등으로 측정·평가하는 단계를 말하며, 유사도를 계산해 질의를 보완·수정하는 작업(질의 확장)과는 다른 개념이다.
형식화, 검색, 색인에 대한 설명은 각각 자연어 질의의 변환, 유사도 기반 결과 제공, 자동색인 작업을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다.
사이버 언어는 짧은 문장 속에 많은 의미를 담고, 네티즌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기존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다.
반면 사이버 언어는 대부분 축약어·은어·비표준 표기로 이루어져 있어, 국어의 어휘를 늘리고 표준화하는 효과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국어 훼손이 우려되는 요소로 지적된다.
다음 중 자바스크립트의 실행결과로 가장 올바른 것은?
num = 2
switch(num)
{ case 1 : document.write("결과는 1
"); break;
case 2 : document.write("결과는 2
");
case 3 : document.write("결과는 3
"); }결과는 3
결과는 2
결과는 3
화면에는 "결과는 2"와 "결과는 3"이 차례로 출력된다.
num에 2가 들어 있으므로 switch 문은 case 1을 건너뛰고 case 2부터 실행한다. 여기서 "결과는 2"가 먼저 출력된다.
그런데 case 2의 문장 끝에는 break가 없다. 자바스크립트의 switch는 break를 만나기 전까지 아래 case의 문장을 그대로 이어서 실행하므로(fall-through), case 3의 출력문까지 실행되어 "결과는 3"이 뒤에 붙는다. break가 case 1에만 붙어 있다는 점이 이 문제의 함정이다.
자바스크립트에서 HTML 문서에 문자열을 출력할 때는 document.write() 메서드를 사용한다.
Response.write는 ASP, printf는 C 언어, System.out.print는 자바(Java)에서 사용하는 출력 방식으로 자바스크립트 문법이 아니다.
다음 중 웹페이지 개발 단계의 순서로 가장 올바른 것은?
- ㉠ 웹페이지 작성
- ㉡ 주제와 대상 결정
- ㉢ 내용의 구성
- ㉣ 스토리보드, 레이아웃 결정
순서는 주제와 대상 결정 → 내용의 구성 → 스토리보드·레이아웃 결정 → 웹페이지 작성이다.
웹페이지 개발은 무엇을 누구에게 보여줄지 정하는 기획에서 출발한다. 주제와 대상 사용자가 정해져야 어떤 내용을 담고 어떻게 묶을지가 정해지기 때문이다.
내용이 확정된 다음에야 화면 흐름을 그린 스토리보드와 화면 배치인 레이아웃을 결정할 수 있고, 이 설계도가 나온 뒤 실제 코딩에 해당하는 웹페이지 작성이 맨 마지막에 온다. 작성이 앞에 오거나 레이아웃 결정이 내용 구성보다 앞서는 배열은 설계 없이 제작부터 하는 순서가 되어 틀린다.
번호 없는 목록(
- ) 태그의 type 속성에는 SQUARE(사각형), CIRCLE(원형 테두리), DISC(채워진 원형)가 사용되며, RECTANGLE은 지정할 수 있는 값이 아니다.
디렉토리형 검색엔진은 사람이 직접 웹페이지를 분류해 카테고리별로 링크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라, 그 특성상 데이터베이스의 양이 자동 수집 방식인 로봇 에이전트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사람이 직접 정보를 분류·판단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카테고리 링크와 상대적으로 신뢰도 높은 고급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은 디렉토리형의 특징으로 맞는 설명이다.
cellpadding은 표에서 셀의 경계선과 셀 안의 내용 사이의 여백(간격)을 지정하는 속성이다.
cellspacing은 셀과 셀 사이의 간격을 지정하는 속성으로 cellpadding과 구분된다.
자바스크립트는 이름이 자바(Java)와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별개의 언어이며, ‘동일한 언어’라는 설명 자체가 틀렸다.
자바스크립트가 HTML과 상호작용·피드백이 가능하고, 컴파일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어 플랫폼에 독립적이며, HTML 문서 안에 스크립트 코드를 직접 삽입하는 객체지향 스크립트 언어라는 설명은 모두 맞다.
인터넷 실명제는 신용정보기관의 실명 인증 데이터베이스나 주민등록 전산자료를 바탕으로 본인 확인을 거친 사람만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의무적으로 강제하는 제도이므로, 실명 확인 여부를 사이트가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맡긴다는 설명은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
사이버 공간의 역기능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되었고, 개인정보 침해 방지를 위한 대안으로 I-PIN 같은 대체수단이 활용된다는 설명은 실명제와 관련해 옳은 내용이다.
웹사이트의 계층 구조는 넓고 얕게(shallow and wide) 구성해야 사용자가 적은 클릭으로 원하는 정보에 도달할 수 있다.
좁고 깊은 구조는 메뉴 단계가 늘어나 탐색 경로가 길어지고 사용성을 떨어뜨리므로 웹 디자인의 기본 원칙과 거리가 멀다.
- 이미지 맵으로 사이트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메뉴를 구성하는 것은 적절한 내비게이션 설계 방법이다.
- 전체 페이지의 문단 정렬 방식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것은 통일성 있는 웹 디자인의 기본 원칙이다.
- 전송속도를 고려해 텍스트·이미지 크기를 적절히 조절하는 것도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이메일은 본문 내용을 비워 둔 채 전송해도 수신자 주소가 정확하면 정상적으로 전달되며, 반송되지 않는다.
메일이 반송(bounce)되는 경우는 수신 주소 자체가 존재하지 않거나 형식이 잘못된 경우 등이지, 본문이 비었다는 이유로는 반송되지 않는다.
- 텍스트·음성·이미지 등 다양한 파일을 첨부해 보낼 수 있다.
- 수신자를 여러 명으로 지정하는 다중 수신도 가능하다.
- 받은 메일을 그대로 다른 사람에게 전달(forward)할 수 있다.
HTML 입력 양식은 <FORM> 태그와 그 안의 입력 요소만으로 만들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해 별도의 특별한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FORM>...</FORM> 안에 입력 필드를 두어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입력받고, 이를 GET 또는 POST 방식으로 웹 서버에 전송하는 것이 form의 기본 동작이다.
구매가 이루어진 이후의 온라인 효과를 측정하는 지표는 재구매로 이어지는 정도, 즉 재구매 빈도이다.
- 사이트 방문이나 방문객 수는 구매가 일어나기 전 단계의 유입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 구매 수는 구매가 발생하는 시점의 결과 지표로, 구매 이후의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와는 성격이 다르다.
포털사이트는 검색·뉴스·메일·커뮤니티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하여, 이용자가 인터넷에 접속할 때 관문(gateway) 역할을 하도록 설계된 사이트이다.
전자상거래사이트·SNS·블로그는 각각 특정 목적에 특화된 서비스로, 인터넷 이용의 출발점 역할을 하는 포털의 성격과는 다르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는?
( )는 앨빈 토플러 등 미래 학자들이 예견한 기업의 생산자와 소비자를 합성한 말이며, 소비자가 소비는 물론 제품개발, 유통과정에까지 직접 참여하는 '생산적 소비자'로 거듭나는 의미이다.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를 합친 말인 프로슈머다.
앨빈 토플러가 미래 사회의 소비자상으로 제시한 개념으로, 소비자가 사서 쓰는 데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과 유통 과정에까지 직접 참여하는 '생산적 소비자'로 바뀐다는 뜻이다. 사용자 아이디어 공모나 체험단 참여가 그 예다.
- 로지슈머는 유통 경로를 따져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사들이는 구매 경로 중심의 소비자, 디슈머는 제품에 대한 불만과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 블랙컨슈머는 보상을 노려 악의적으로 부당한 요구를 하는 소비자로, 생산 참여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
고객의 성별·생일·연령은 인구통계학적 정보로 객관적으로 수집·분류할 수 있는 특성이다.
반면 고객의 기대는 고객의 심리·태도에 관한 정보로, 인구통계학적 특성과는 성격이 다른 정보이다.
e-마케팅은 인터넷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쌍방향(interactive)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 전통적 마케팅과의 핵심 차이다.
따라서 e-마케팅 채널이 일방향적이라는 설명은 전통적 매스마케팅의 특징을 뒤바꿔 서술한 것으로 옳지 않다.
- 일대일 맞춤 마케팅 운영이 가능한 점,
-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점,
- 유통채널이 직접경로 위주라는 점은 모두 e-마케팅의 실제 특징에 해당한다.
청구서를 온라인으로 받아 확인 즉시 결제까지 처리하는 방식을 전자고지 및 결제(EBPP: Electronic Bill Presentment and Payment)라고 한다.
EBPP는 공과금·세금 등의 고지서를 전자적으로 제시(presentment)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payment)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로, 재산세 고지 메일을 받고 바로 결제한 사례가 여기에 해당한다.
에스크로(escrow)는 구매자가 결제한 대금을 제3자(에스크로 사업자)가 맡아 두었다가, 판매자의 물품 배송과 구매자의 수령 확인이 끝난 뒤에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제도이다.
거래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대금을 예치·관리함으로써 사기 거래를 방지하고 전자상거래의 안전성을 높이는 대표적 장치이다.
전자화폐는 화폐 가치를 전자적 형태로 저장하여 지급·결제·가치 이전 등 실물 현금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전자지불수단이다.
전자상품권·상품권 결제는 특정 가맹점이나 용도에 한정된 지불수단이고, 전자어음은 신용을 기반으로 한 유가증권이라는 점에서 현금 자체의 기능을 대체하는 전자화폐와는 성격이 다르다.
물류관리의 고객서비스 구성요소 중 거래 후 요소는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된 이후에 발생하는 활동을 말하며, 고객 불만 사항 및 클레임 처리가 이에 해당한다.
- 명문화된 고객서비스 정책은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에 수립되는 거래 전 요소이다.
- 주문사이클 시간이나 주문 충족 이행률·정확도는 주문이 처리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래 시 요소이다.
제3자 물류(3PL)란 화주기업이 물류 업무를 자사가 아닌 외부 전문 물류업체에 아웃소싱하여 수행하는 형태를 말한다.
사내에 물류조직을 두거나 이를 별도 자회사로 분리·운영하는 것은 자사물류(1자·2자 물류)에 해당하므로 제3자 물류의 정의와는 다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물류의 구성요소로 가장 올바른 것은?
기존의 유통망에서 반대로 상품이 이동하는 과정으로 회수물류, 폐기물류라고 하기도 한다. 이는 유통과정에서 상품에 문제점이 발생하였을 경우에 제품을 회수하는 것이다.
기존 유통망과 반대 방향으로 상품이 흐르는 것은 역물류다.
글상자는 이 흐름을 회수물류·폐기물류라고도 부른다고 밝히고, 유통 과정에서 상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제품을 회수하는 활동이라고 설명한다. 소비자나 판매처에서 기업 쪽으로 되돌아오는 반품·회수·재활용·폐기의 흐름을 묶은 개념이다.
- 하역은 화물을 싣고 내리는 작업, 포장은 상품을 보호하고 표시하기 위해 싸는 작업으로 둘 다 물류의 개별 기능일 뿐 흐름의 방향을 뜻하지 않는다.
- 부품 및 서비스 지원은 판매 후 부품 공급과 수리를 돕는 사후 지원 기능이어서, 상품이 되돌아오는 과정 자체를 가리키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유형은?
소형, 소량의 운송물을 고객의 주택, 사무실 또는 기타 장소에서 수탁하며 수하인의 주택, 사무실, 또는 기타 장소까지 운송하며 인도하는 배송형태이다. 우리나라에서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산업과 더불어 비약적인 성장을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는 배송형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소형·소량 화물을 송하인의 문 앞에서 받아 수하인의 문 앞까지 배달하는 door-to-door 방식의 배송은 택배이다.
글상자는 고객의 주택·사무실 등에서 운송물을 수탁해 수하인의 주택·사무실까지 운송·인도한다고 규정하는데, 이는 택배의 정의 그대로이며 전자상거래·사이버쇼핑의 성장과 맞물려 온라인 쇼핑몰 배송 수단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 쇼핑몰이 자체 차량과 인력으로 직접 배송하는 방식은 취급 물량과 배송 권역이 제한돼 전체 비중이 크지 않다.
-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게 하는 제휴 방식은 운송 자체가 아니라 수령 거점을 제공하는 형태다.
- 우편은 우정사업본부가 취급하는 별도 체계로, 글상자가 말하는 민간 수탁·인도 배송망과는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오프라인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만 판매하던 형태에서 오늘날 인터넷 쇼핑몰은 배송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기존에 하던 일에 새로운 활동을 덧붙여 업무 범위를 넓히는 것이므로 프로세스 확장에 해당한다.
글상자는 오프라인에서 제품·서비스 판매만 하던 형태가 인터넷 쇼핑몰로 오면서 배송 기능까지 함께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판매라는 기존 프로세스는 그대로 둔 채 배송이라는 프로세스를 추가한 것이다.
- 변형은 기존 프로세스의 수행 방식 자체가 다른 형태로 바뀌는 것이어서, 기능이 늘어난 이 사례와 맞지 않는다.
- 축소는 단계나 범위를 줄이는 것이므로 방향이 정반대다.
- 관리는 프로세스를 통제·개선하는 활동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범위가 늘어난 변화를 설명하지 못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e-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전통적인 경매시장을 인터넷 공간으로 옮겨 인터넷이 가지는 장점을 극대화한 사업모형이다. 제품과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단순 경매 입찰부터 배달 기능까지 첨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통적인 경매시장을 인터넷 공간으로 옮긴 사업모형은 전자경매(e-auction)이다.
글상자는 제품·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면서 단순 경매 입찰부터 배달 기능까지 덧붙일 수 있다고 했는데, 가격이 판매자의 제시가가 아니라 입찰 경쟁으로 결정된다는 점이 이 모델의 핵심이다.
- 전자상점은 한 기업이 자사 상품을 정해진 가격으로 파는 온라인 점포다.
- 전자쇼핑몰은 여러 전자상점을 한 사이트에 모아 놓은 형태로, 가격 결정 방식은 일반 판매와 같다.
- 협업플랫폼은 기업 간 공동 설계·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도구와 환경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 표적에 맞춘 광고는 거래 참여자에 의해 부가가치 콘텐츠로 인식된다.
- 과도하거나 잘못된 표적 광고는 웹사이트에 방해 요소가 된다.
글상자는 표적 광고의 효용과 역기능을 나란히 들고 있으므로 광고수수료 수익모델에 관한 설명이다.
웹사이트가 방문자에게 광고를 노출한 대가로 광고주에게서 받는 수익이 광고수수료인데, 표적에 맞춘 광고는 부가가치 콘텐츠로 인식되어 효과가 크지만 과도하거나 빗나간 표적 광고는 사이트의 방해 요소가 된다는 점이 이 모델의 대표적인 장단점으로 지적된다.
- 거래수수료는 중개 사이트가 성사된 거래 금액의 일정 비율을 받는 방식이다.
- 정기사용료는 회원이 기간 단위로 내는 이용료를 수익으로 삼는 방식이다.
- 허가수수료는 콘텐츠나 기술의 사용권을 다른 사업자에게 빌려주고 받는 대가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e-비즈니스 형태는?
우리 기업은 연예인에 관련된 뉴스와 음악, 동영상 등을 제공함으로서 수익을 창출한다.
뉴스·음악·동영상 같은 디지털 콘텐츠 자체를 제공해 수익을 얻는 형태이므로 콘텐츠 제공형이다.
글상자의 기업은 연예인 관련 뉴스와 음악, 동영상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그 이용료나 광고 수입으로 수익을 창출한다고 했는데, 상품 거래가 아니라 콘텐츠가 판매 대상이라는 점이 유형을 가르는 기준이다.
- 정보 중개형은 이용자와 상품에 관한 정보를 모아 필요로 하는 쪽에 제공·판매하는 형태다.
- 포탈은 검색·메일·커뮤니티 등 여러 서비스를 묶어 관문 역할을 하며 트래픽을 확보하는 형태다.
- 거래 중개형은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해 거래를 성사시키고 수수료를 받는 형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유형은?
유치원생 아이를 둔 가족이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필리핀에서는 부모와 동반한 어린아이를 확인하기 위해 증명서를 요구한다고 한다. 이에 부모는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에서 주민등록등본 영문증명서를 신청을 하고 출력해서 여행을 떠났다.
정부가 국민 개인에게 직접 민원 서비스를 제공한 사례이므로 G2C(정부-개인 간 거래)에 해당한다.
글상자에서 부모가 정부민원포털(www.minwon.go.kr)에 접속해 주민등록등본 영문증명서를 신청하고 출력했는데,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가 정부이고 받는 쪽이 개인(국민)이라는 점이 유형을 결정한다.
- 기업이 개인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는 B2C, 개인끼리 사고파는 형태는 C2C다.
-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인 B2B는 정부가 거래 당사자로 등장하지 않는다.
전자상거래는 네트워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매장 임대료·인건비 등 물리적 인프라 비용이 줄어 고정비용과 간접비용이 오히려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네트워크 거래로 인해 고정비용과 간접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설명은 전자상거래의 실제 장점과 반대되는 서술이다.
-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
- 가격·유사상품 정보를 쉽게 확보해 좋은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점,
-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은 모두 전자상거래의 실제 장점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는 용어로 가장 올바른 것은?
네트워크 가치는 가입자 수에 비례해서 증가하며 어느 시점부터 그 가치는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네트워크의 가치가 가입자 수에 따라 급격히 커진다는 설명은 메트카프의 법칙이다.
메트카프의 법칙은 네트워크의 가치가 참여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고 보아, 가입자가 늘수록 연결 가능한 조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어느 시점부터 가치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고 설명한다.
- 무어의 법칙은 반도체 집적도가 약 18~24개월마다 두 배가 된다는 경험칙이다.
- 수확체감의 법칙은 투입을 늘릴수록 추가 산출이 줄어든다는 전통 산업의 원리다.
- 수확체증의 법칙은 생산량이 늘수록 단위 비용이 낮아져 수익이 커진다는 것으로, 가입자 수와 네트워크 가치의 관계를 직접 말하지는 않는다.
빅데이터(Big data) 기술은 초기 인터넷이 자리 잡던 시기보다 훨씬 뒤에 부각된 개념으로, 초기 인터넷의 성공 요인과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다.
초기 인터넷은 TCP/IP 표준 체계, 이를 쉽게 이용하게 해준 WWW,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비용의 정보 획득이 가능했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확산되었다.
L4 스위치는 전송계층(4계층) 정보를 이용해 여러 서버로 트래픽을 분산시키는 부하 분산(load balancing) 기능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장비이다.
리피터·브리지·라우터는 각각 신호 증폭, 세그먼트 연결, 경로 설정을 담당하는 장비로 서버 간 부하 분산 기능을 직접 수행하지는 않는다.
WiFi는 근거리 무선랜(LAN) 기술로, 이동통신 세대를 구분하는 4G 무선통신 방식(LTE 등)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4G는 3G에 비해 전송속도가 크게 빨라지고 주파수 사용 효율이 높아졌으며, 사용 주파수 대역의 국제적 공통화가 진전되어 글로벌 로밍이 한결 용이해졌다.
XHTML(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은 HTML을 XML 문법 규칙에 맞게 재정의한 버전으로, XML 표준을 엄격하게 준수한다.
SGML은 XML·HTML의 상위 개념인 마크업 언어 표준이고, CSS는 스타일 지정 언어, DHTML은 스크립트로 동적 효과를 구현하는 기법을 가리키는 용어로 XML 표준 준수와는 관련이 없다.
국내 인터넷주소 자원을 관리하고 도메인 이름 등록 및 최상위 루트 DNS 운영을 담당한 국내기관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이다.
참고로 KRNIC의 인터넷주소 자원 관리 기능은 이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산하 인터넷주소센터로 이관되어 수행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산업기술진흥원·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통신 산업 진흥·정보화 촉진을 담당하는 기관이고, 한국통신은 통신 사업자로 인터넷주소 자원 관리 업무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설치·업데이트와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의 보안 업데이트는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대표적 대응 조치이다.
로그인 패스워드를 매일 변경하는 것은 계정 도용 등을 막기 위한 조치이지,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차단하는 조치와는 성격이 다르다.
리눅스는 공개소스(open source) 방식으로 개발되어 소스코드가 무료로 제공되며, 우분투·레드햇·데비안·페도라 등 다양한 배포판이 존재하고 대형·소형 컴퓨터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액티브X(ActiveX)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 특화된 기술로, 리눅스 운영체제의 특성과는 관련이 없다.
메일·파일시스템·데이터베이스는 서버가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하는 대표적인 서비스이다.
운영체제는 이러한 서비스를 실행시키는 기반 소프트웨어(플랫폼) 자체이지, 서버가 외부에 제공하는 개별 서비스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컴퓨터 전원이 켜지면 ROM에 저장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운영체제를 주기억장치로 적재하는데, 이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부트스트랩(bootstrap)이라 한다.
BIOS는 부팅 초기에 하드웨어를 점검·초기화하는 펌웨어이고, 장치관리자는 운영체제 내 하드웨어 관리 도구, 인터럽트는 CPU 처리를 중단·전환시키는 신호를 가리키는 용어로 부팅 시 OS 적재 역할과는 구분된다.
데이터 저장 단위는 크기가 작은 순서대로 비트(bit) → 바이트(byte) → 워드(word)이다.
비트는 0과 1을 표현하는 최소 단위이고, 바이트는 8개의 비트를 묶은 단위이며, 워드는 컴퓨터가 한 번에 처리하는 바이트들의 묶음으로 바이트보다 큰 단위이다.
트로이목마(Trojan Horse)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한 뒤 악의적인 동작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악성 코드(malware)의 한 유형이다.
APT는 지속적·표적형 공격 기법을, 디도스는 서비스 거부 공격 방식을, 피싱은 개인정보를 속여 탈취하는 사회공학적 공격 기법을 가리키는 용어로, 악성 코드 자체를 지칭하는 명칭과는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