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정보 제공자와 수용자가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서비스가 가능한 매체이므로, 단방향 서비스만 가능하다는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인터넷은 특정 기관의 통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네트워크이며, 상대방의 주소만 알면 직접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고 정보 공유가 자유로운 가상공간이라는 특징을 가진다.
웹 페이지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다른 사이트로의 하이퍼링크 기능을 적절히 제공해야 하므로, 이를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는 설명은 화면 구성 지침으로 올바르지 않다.
화면 구성은 고객의 정보 이해도를 높이고, 계층 구조를 넓고 얕게 하여 클릭 수를 줄이며, 판독성과 가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웹 디자인에서는 이용자가 이미 방문한 페이지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방문한 링크의 색깔을 변경해 주어야 하므로, 색깔을 변경시키지 않는다는 개선점은 올바르지 않다.
방문 링크의 색이 바뀌지 않으면 사용자가 이미 본 페이지를 다시 클릭하게 되어 탐색 효율이 떨어지므로, 이는 개선해야 할 디자인 실수이지 개선점 자체가 될 수 없다.
- 검색 결과의 순서를 중요도에 따라 제시하고 키워드 검색을 유연하게 하는 것은 타당한 개선점이다.
- 폰트 크기를 변경할 수 있게 하는 것은 가독성을 높이는 타당한 개선점이다.
- 배너·팝업 등 과도한 광고성 콘텐츠를 최소화하는 것은 타당한 개선점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관련하여 객체 기반의 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로 웹사이트에서 많이 사용하며, 다른 응용프로그램의 내장 객체에도 접근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언어
웹사이트에서 널리 쓰이는 객체 기반 스크립트 언어로 다른 응용프로그램의 내장 객체까지 다룰 수 있는 것은 자바스크립트(JavaScript)이다.
구분의 열쇠는 스크립트 언어인가 마크업 언어인가이다. 자바스크립트는 웹 문서에 삽입되어 브라우저에서 해석·실행되면서 화면 요소를 제어하고 사용자 동작에 반응하는 동적 처리를 담당하는 반면, 마크업 언어는 문서의 구조와 내용을 태그로 기술할 뿐 명령을 실행하지 못한다.
- SGML은 마크업 언어를 정의하기 위한 상위 표준이고, HTML은 그로부터 파생되어 웹 문서의 구조를 표현하는 마크업 언어다.
- XML은 이용자가 태그를 직접 정의해 데이터의 의미와 구조를 기술하도록 만든 마크업 언어여서, 객체에 접근해 동작을 수행하는 프로그래밍 기능은 갖지 않는다.
CSS 문법은 선택자(selector), 속성(property), 속성값(value)으로 구성되며, '코드'는 CSS의 구성요소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선택자는 스타일을 적용할 HTML 요소를 지정하고, 속성과 속성값은 중괄호 안에서 '속성: 속성값;' 형태로 실제 스타일을 정의한다.
CSS에서 주석은 슬래시(/)와 별표(*)를 짝지은 형태, 즉 여는 기호 /* 로 시작해서 닫는 기호 */ 로 끝나는 표기법을 사용한다.
이는 HTML에서 <!-- ... --> 로 주석을 표시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하며, 별표 대신 작은따옴표·큰따옴표 등 다른 기호를 넣은 나머지 표기는 CSS 주석 문법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웹 문서에 이미지 파일을 삽입할 때 쓰는 태그는 <IMG>이다. <BR>은 줄바꿈, <HR>은 수평선, <TABLE>은 표를 만드는 태그로 이미지 삽입과는 관련이 없다.
CSS는 HTML 등 문서의 스타일을 꾸미기 위한 스타일 시트 언어이지, WWW 문서를 작성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므로 해당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WWW를 통해 볼 수 있는 문서 자체를 작성하는 언어는 HTML이며, CSS는 그 문서의 글꼴·배경색·너비와 높이·위치 등 디자인 요소를 담당하는 보조적인 언어이다.
... 태그는 글자를 위 첨자로 표시하는 HTML 태그이다.
밑줄 표시는 태그, 글자 크기를 한 단계 키우는 것은 <BIG> 태그, 강한 강조를 위해 굵게 표시하는 것은 (또는 ) 태그가 담당하므로 위 첨자 기능과는 다르다.
“< > ...</ >” 기본 구조를 가지는 HTML 작성 방법과 달리 CSS(Cascading Style Sheets)는 중괄호 “{ }”를 사용한다. 코드 작성 시 (가)보다는 (나)와 같이 중괄호를 연 후 태그들을 중괄호 아래 줄에 쓰도록 하는데 그 이유로 가장 올바른 것은?
| (가) .... .wrapper{width:900px height:500px} .... | (나) .wrapper{ width:900px height:500px; } |
중괄호를 연 뒤 선언을 아래 줄에 들여쓰는 이유는 여는 괄호와 닫는 괄호의 짝이 한눈에 보여 코드 작성 시 오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는 .wrapper{width:900px height:500px} 처럼 선택자와 여는 중괄호, 선언을 한 줄에 몰아 쓴 형태이고, (나)는 .wrapper{ 다음 줄에 width:900px 와 height:500px 를 들여쓴 뒤 닫는 중괄호 } 를 다시 별도 줄에 둔 형태다. 선언이 늘어날수록 (가)는 블록이 어디서 끝나는지 찾기 어렵고, 실제로 (가)에서는 width 선언 뒤의 세미콜론이 빠져 있는데도 눈에 띄지 않는다. 들여쓰기는 바로 이런 누락을 드러내 준다.
- CSS는 선언 사이의 공백과 줄바꿈을 의미 있게 보지 않으므로, 한 줄로 쓰는 방식 자체가 작성 포맷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다.
- 들여쓰기 여부는 브라우저가 적용하는 스타일 값(폭 900px·높이 500px)을 바꾸지 않으므로, 디자인이 더 아름다워지거나 스타일이 더 섬세해지는 것과는 무관하다.
즉 들여쓰기 규칙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사람이 읽고 유지보수하기 위한 가독성·오류 예방 장치다.
현재 화면의 HTML 소스를 보려면 화면에 마우스를 놓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러 팝업 메뉴를 띄운 뒤 소스보기(V)를 선택해야 한다.
왼쪽 마우스 버튼은 링크 클릭이나 선택 등 기본 조작에 사용될 뿐 소스 보기와 같은 팝업 메뉴를 띄우지 못하며, 오른쪽 버튼으로 열리는 메뉴에서 링크열기(O)를 고르는 것도 소스 보기 기능이 아니므로 나머지 선택지는 올바른 방법이 될 수 없다.
자바스크립트는 다양한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워크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언어이므로, 라이브러리 활용이 극히 제한적이라는 설명은 특징으로 거리가 멀다.
자바스크립트는 별도의 컴파일 없이 실행되는 인터프리터 언어이며,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클라이언트 스크립트 언어이자 객체를 기반으로 동작하는 객체기반 언어라는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올바른 특징이다.
HTML 태그는 대소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특성을 가지므로, 대소문자를 구별한다는 설명은 올바르지 않다.
문자열 사이의 연속된 공백·엔터·탭 값이 무시되는 점, 태그가 '<>' 안에 입력되는 점, 태그가 보통 시작과 끝의 쌍으로 이루어지는 점은 HTML 태그의 올바른 특성이다.
HTML 문서는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정상적으로 표시되어야 하므로,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문서 작성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올바르지 않다.
유지보수 편의성을 고려하고, 저장 디렉토리 체계와 문서 이름 규칙을 마련하는 것은 자료와 웹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하기 위한 타당한 고려사항이다.
정보윤리적 차원에서 볼 때,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개인에 대한 어떤 정보가 어떤 조건하에서 다른 사람에게 공개되어질 수 있는가와 연관된 문제
-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야 하는 개인 정보는 무엇이며, 그 곳에 있는 정보는 얼마나 안전한가?
개인 정보가 어떤 조건에서 누구에게 공개되는가, 그리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개인 정보가 얼마나 안전한가를 다루는 쟁점은 사생활 침해(프라이버시) 문제다.
정보윤리의 대표적 분류(PAPA)는 사생활(Privacy)·정확성(Accuracy)·재산권(Property)·접근성(Accessibility) 네 가지인데, 글상자의 두 물음은 모두 개인 정보의 공개 범위와 보관 안전성을 묻고 있어 사생활 영역에 해당한다.
- 정확성 문제는 정보가 참인지, 오류가 있을 때 책임은 누가 지는지를 다룬다.
- 재산권 문제는 정보의 소유권과 저작권, 유통 대가를 누가 갖는지를 다룬다.
- 접근성 문제는 어떤 사람이 어떤 자격으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지, 정보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지를 다룬다.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해서는 URL 경로를 짧고 단순하게 구성해야 하므로, URL 경로를 늘려 복잡한 디렉토리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는 설명은 최적화 방법과 거리가 멀다.
복잡하고 긴 URL 구조는 검색엔진의 크롤링을 어렵게 하고 사용자의 접근성도 떨어뜨린다.
- 콘텐츠가 독창적이고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검색엔진 최적화의 기본 원칙이다.
- 사이트 맵을 생성하면 검색엔진이 사이트 구조를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인위적인 백링크 남용을 피하는 것은 검색엔진의 페널티를 피하기 위한 올바른 최적화 방법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애플이 만든 웹 브라우저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제공되고 있는 웹 브라우저
애플이 개발해 아이팟·아이폰·아이패드와 맥에 기본 탑재되는 웹 브라우저는 사파리(Safari)다.
사파리는 애플이 만든 WebKit 렌더링 엔진을 사용하며, iOS 기기에는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기본 브라우저로 제공된다.
- 파이어폭스는 모질라 재단이 만든 오픈소스 브라우저다.
- 크롬은 구글이 만든 브라우저다.
- 오페라는 노르웨이 오페라 소프트웨어가 만든 브라우저다.
다음 중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체계에 대해 비교 설명한 것 중에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 항목 | IPv4 | IPv6 |
|---|---|---|
| (가) 주소의 크기(개수) | 128bit (거의 무한대) | 32bit (약 43억 개) |
| (나) 표시 방법 | 8비트씩 4부분으로 10진수로 표시 | 16비트씩 8부분으로 16진수로 표시 |
| (다) 보안 | IPsec 프로토콜 별도 설치 | 확장 기능에서 기본으로 제공 |
| (라) 모바일 기능 | 곤란(비효율적) | 가능(효율적) |
주소의 크기를 비교한 항목이 IPv4와 IPv6가 서로 뒤바뀌어 있으므로 올바르지 않다.
표에는 IPv4가 128bit(거의 무한대), IPv6가 32bit(약 43억 개)로 적혀 있으나 실제로는 반대다. IPv4는 32비트로 약 43억(232) 개의 주소를, IPv6는 128비트로 사실상 무한대(2128)의 주소를 제공한다. 주소 고갈이 IPv6를 도입한 이유라는 점만 떠올려도 방향을 판별할 수 있다.
- 표시 방법은 IPv4가 8비트씩 4부분을 10진수로(예 192.168.0.1), IPv6가 16비트씩 8부분을 16진수로 나타내므로 옳다.
- 보안은 IPv4에서 IPsec을 별도로 얹어야 하지만 IPv6는 확장 헤더로 기본 제공하므로 옳다.
- 모바일 지원도 IPv4는 비효율적이고 IPv6는 이동성 지원이 효율적이어서 옳다.
스타일을 적용하는 방법은 HTML 요소에 style 속성을 직접 쓰는 인라인 방식, <style> 태그를 이용하는 방식, 외부 CSS 파일을 연결하는 방식이 있으며, 메타 태그는 문서의 메타정보를 기술하는 용도이지 스타일을 꾸미는 방법이 아니다.
메타 태그는 문자 인코딩, 키워드, 설명 등 문서에 대한 부가 정보를 검색엔진이나 브라우저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디자인 요소와는 관련이 없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도메인 이름, IP 주소, 자율 시스템 등 인터넷 자원의 소유자와 범위를 검색하기 위한 통신 프로토콜
- 인터넷 주소의 등록, 할당 정보 검색 서비스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 자율 시스템(AS) 같은 인터넷 자원의 등록·할당 정보와 소유자를 조회하는 프로토콜이자 서비스는 후이즈(whois)다.
후이즈는 인터넷 주소 관리 기관이 보유한 등록 정보를 질의해 누가 그 도메인·IP를 언제부터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려 준다. 도메인 등록 여부 확인이나 침해 대응 시 소유자 확인에 쓰인다.
- 유스넷은 주제별 뉴스그룹에 글을 올리고 읽는 분산형 게시판 서비스다.
- 핑거는 특정 사용자의 계정 정보나 접속 여부를 조회하는 명령이다.
- 고퍼는 웹 이전에 쓰이던 메뉴 계층 방식의 문서 검색·전송 서비스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보 처리자는 개인정보의 익명처리가 가능한 경우에는 익명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므로, 익명처리가 가능함에도 익명으로 처리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은 원칙에 어긋난다.
개인정보 처리 목적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적법하게 수집하고, 정확성·완전성·최신성을 보장하며, 정보주체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처리해야 한다는 나머지 원칙은 모두 개인정보보호법의 기본 원칙에 부합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인터넷이 모든 사람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주지만, 기회의 불평등으로 인해,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도시와 농촌, 고학력자와 저학력자간의 괴리를 더 심화시키는 역기능을 일으킨다.
소득·지역·학력 차이에 따라 정보 접근 기회가 벌어져 계층 간 격차가 심화되는 현상은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 즉 정보 격차다.
글상자가 열거한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도시와 농촌, 고학력자와 저학력자라는 대비는 정보기기 보유와 활용 능력의 차이가 그대로 경제적·사회적 격차로 이어진다는 정보화의 역기능을 가리킨다.
- 정보 과부하는 처리할 수 있는 양을 넘는 정보가 쏟아져 판단이 어려워지는 문제다.
- 인터넷 중독은 과도한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장애가 생기는 개인적 문제다.
- 사이버 스쿼팅은 유명 상표나 상호와 같은 도메인을 미리 선점해 되팔아 이익을 얻는 행위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수많은 양의 웹페이지 중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사이트를 이용하여 스스로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방문해서 콘텐츠 및 URL을 추출하는 웹 로봇
- 수집된 데이터를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시키고 신규로 데이터가 생성되면 수집하는 등의 활동
웹페이지를 스스로 자동 방문하며 콘텐츠와 URL을 추출하고 수집 데이터를 최신 상태로 갱신하는 프로그램은 웹 크롤러(crawler)다.
웹 크롤러는 스파이더·봇이라고도 부르며, 한 페이지에서 링크된 URL을 따라가며 문서를 내려받아 검색엔진 색인(index)을 만들고 주기적으로 재방문해 신규·변경 데이터를 반영한다. 검색사이트가 최신 결과를 보여 줄 수 있는 것이 이 활동 덕분이다.
- 웹 클리퍼는 사용자가 보고 있는 웹페이지를 오려내 메모·스크랩으로 저장하는 도구로, 사람이 직접 조작한다.
- 웹 클라우드는 자원을 인터넷 너머에서 빌려 쓰는 서비스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지 수집 로봇이 아니다.
- 왓클린은 웹 문서를 자동 수집하는 로봇을 부르는 명칭이 아니다.
제시된 설명 중 하이퍼텍스트 기능으로 인터넷상의 정보를 통일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게 하는 광역 정보 서비스라는 내용은 월드와이드웹(WWW) 자체에 대한 일반적 정의이며, 시맨틱 웹만의 고유한 특징을 설명한 것이 아니다.
시맨틱 웹은 컴퓨터가 정보의 의미를 스스로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여 처리하는 지능형 웹으로, 기계 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표준화된 언어로 정보를 표현하고 문맥 속 단어의 의미를 구분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 특징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사용자가 소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태그를 보고 무엇을 나타내는지 알아보기 쉽도록 의미가 통하게 적절한 이름을 지은 태그
태그 이름만 보고도 그 영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의미(뜻)를 담아 이름을 붙인 태그가 semantic 태그(시맨틱 태그)다.
HTML5에서 도입된 <header>, <nav>, <section>, <article>, <aside>, <footer> 등이 대표적이며, 소스를 읽는 사람뿐 아니라 검색엔진과 화면 낭독기 같은 기계도 문서 구조를 해석할 수 있게 해 준다.
은 표 형태의 데이터를 나타내는 태그로, 문서 전체의 구획을 의미로 나누는 용도가 아니다.
- 와 은 각각 블록·인라인 영역을 묶기만 할 뿐 그 자체에 의미가 없어, 이름만으로는 내용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다음 글상자의 URL 구조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
- http://static.naver.com/www/u/2011/06/mm_123.gif
“www/u/2011/06/” 부분은 컴퓨터의 이름이 아니라 그 서버 안에서 파일이 놓인 디렉터리 경로(path)이므로 올바르지 않은 설명이다.
제시된 주소는 http://static.naver.com/www/u/2011/06/mm_123.gif 로, 앞에서부터 프로토콜(http://) → 호스트 이름(static.naver.com) → 경로(/www/u/2011/06/) → 파일 이름(mm_123.gif)의 네 부분으로 나뉜다. 자원을 가진 컴퓨터를 가리키는 이름은 static.naver.com 하나뿐이다.
- “http://”는 웹 문서를 주고받는 통신 규약을 지정하는 프로토콜 부분이 맞다.
- “static.naver.com/”은 자원을 보관한 컴퓨터(서버)의 위치를 가리키는 도메인 이름이 맞다.
- “mm_123.gif”는 확장자로 보아 이용자가 얻으려는 이미지 파일의 이름이 맞다.
동영상·오디오·이미지 등 여러 형식의 데이터를 전자메일로 전송할 수 있도록 개발된 표준은 MIME(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이며, 보기 중에서는 이를 확장해 암호화·전자서명 기능까지 더한 S/MIME(Secure/Multipurpose Internet Mail Extension)이 이에 해당한다.
SMTP는 메일을 발신하는 프로토콜, POP과 IMAP은 메일 서버에 저장된 메일을 수신하는 프로토콜로, 여러 형식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기 위한 표준이라는 설명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ISP 업체로부터 회선을 할당받아 자신의 컴퓨터를 인터넷과 1:1로 연결하는 방식
ISP로부터 회선을 할당받아 자신의 컴퓨터를 인터넷에 1:1로 직접 연결하는 방식은 전용선 접속이다.
전용선은 사용자와 ISP 사이에 회선을 독점적으로 상시 확보하므로 접속할 때마다 연결을 맺을 필요가 없고 속도가 일정하다. 자신의 컴퓨터가 곧 인터넷에 직접 연결된 하나의 노드가 되어 고정 IP를 부여받는 것이 특징이다.
- SLIP 접속은 전화선 같은 직렬 회선 위에서 필요할 때만 TCP/IP로 접속하는 방식이다.
- Shell 접속은 인터넷에 연결된 다른 호스트에 터미널로 로그인해 그 컴퓨터를 빌려 쓰는 방식이라, 자기 컴퓨터가 직접 연결되지는 않는다.
- UUCP 접속은 정해진 시각에 접속해 메일·파일을 일괄 전송하는 방식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해시(Hash) 기호(#) 뒤에 특정 단어를 쓰면 그 단어에 대한 글을 모아서 볼 수 있다.
SNS에서 # 뒤에 단어를 붙여 같은 주제의 글을 한데 모아 볼 수 있게 하는 기능은 해시 태그다.
해시 태그는 글에 주제어(키워드)를 직접 달아 두는 꼬리표 역할을 하여, 그 태그를 누르면 같은 태그가 달린 게시물이 목록으로 묶여 보인다. 그래서 인터넷 마케팅에서는 이벤트·브랜드 키워드를 확산시키는 수단으로 쓰인다.
- 해시 함수는 임의 길이의 데이터를 고정 길이 값으로 변환하는 계산식으로, 검색·암호에 쓰이는 알고리즘이다.
- 유니버설 해싱은 여러 해시 함수 중 하나를 무작위로 골라 충돌 확률을 낮추는 기법이다.
- 이중 해시는 충돌이 났을 때 두 번째 해시 함수로 다음 위치를 정하는 충돌 해결 방법이다.
금융(Finance)과 정보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CT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핀테크(FinTech)라고 한다.
재테크는 자산을 늘리기 위한 재무 관리 활동을, 인터넷 뱅킹은 핀테크의 한 사례일 뿐인 개별 서비스를, 전자화폐는 금융서비스 그 자체가 아닌 결제 수단을 가리키는 용어로 정의가 다르다.
모바일 마케팅은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양방향 매체라는 점이 장점이므로, 단방향으로 인한 지속적인 프로모션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모바일 마케팅의 장점이 될 수 없다.
사용자의 성향에 맞춘 맞춤형 광고, 최적의 시점에 전달하는 효율적 광고, 위치기반 광고는 모두 모바일 매체의 특성을 살린 실제 장점이다.
모바일 마케팅은 이용자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하면서 이용하는 매체 특성을 가지므로, 고정성은 모바일 마케팅의 특징이 아니다.
이동성, 개인화, 적시성은 모바일 기기가 개인이 항상 휴대하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비롯된 모바일 마케팅의 핵심 특징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마케팅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부터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그것들을 수행함에 있어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을 사용하는 마케팅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부터 전략 수립과 실행까지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마케팅은 e-마케팅이다.
핵심은 특정 매체를 지정하지 않고 ICT를 수단으로 쓰는 모든 마케팅 활동을 포괄한다는 점이다. 글상자가 “부분적으로나 전체적으로”라고 열어 둔 표현이 바로 이 포괄성을 가리킨다.
- 페이스북 마케팅과 블로그 마케팅은 각각 하나의 특정 매체를 활용하는 하위 기법이다.
- 소셜 마케팅은 SNS라는 특정 채널의 관계 형성에 초점을 둔 개념이어서 전 과정을 아우르지 못한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는?
( ) 전자지불은 이메일(e-mail)을 통해 개인이 타인에게 송금할 수 있도록 하는 결제 수단으로 대표적인 업체로는 페이팔, 구글월렛, 스퀘어 등이 있다.
글상자가 설명하는 것은 P2P(peer-to-peer) 전자지불이다.
이메일 주소만으로 개인이 다른 개인에게 직접 대금을 보내는 방식으로, 계좌나 카드 정보를 상대에게 노출하지 않고 개인 대 개인 간 가치 이전이 이뤄지는 것이 핵심이다. 글상자가 든 페이팔·구글월렛·스퀘어가 이 방식의 대표 사업자다.
- 모바일 지불은 결제가 일어나는 단말과 채널을 기준으로 한 분류여서, 돈을 받는 쪽이 개인인지 사업자인지를 구분하지 않는다.
- 온라인 지불도 오프라인과 대비되는 넓은 범주일 뿐이며, 신용카드는 카드사가 가맹점에 대금을 대신 지급하는 여신 기반 결제 수단이라 개인 간 송금과 구조가 다르다.
공급망의 물류 기능을 외부 전문 업체에 위탁하여 운영하는 방식을 제3자 물류(3PL) 아웃소싱이라 하며, 전자상거래 기업의 대표적인 물류 아웃소싱 형태이다.
제1자 물류는 기업이 자체적으로 물류를 수행하는 것을, 제2자 물류는 계열사나 물류 자회사가 수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제4자 물류는 제3자 물류에 컨설팅·정보기술 역량을 더해 공급망 전체를 설계·통합 관리하는 단계로 물류기능의 단순 위탁 운영과는 구분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정보 주체 간 수·배송, 포장, 하역, 보관 등의 활동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정보 관리 차원의 효율화를 지원하는 정보시스템
수·배송, 포장, 하역, 보관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는 물류정보시스템이다.
글상자가 열거한 수·배송, 포장, 하역, 보관은 모두 물류의 기본 기능이며, 이 활동들을 따로 두지 않고 유기적으로 결합해 정보 관리 차원에서 효율화를 지원한다는 설명이 물류정보시스템의 정의 그대로다.
- 생산정보시스템은 자재 소요, 공정 일정, 설비 가동 등 제조 현장의 정보를 다룬다.
- 경영정보시스템은 기업 전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상위 개념이고, 판매관리시스템은 수주·매출·고객 등 판매 활동에 범위가 한정된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조달업자로부터 생산자의 자재 창고까지 수·배송과 입고된 자재를 보관, 관리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 및 통제하는 물류 활동
조달업자에서 생산자의 자재 창고까지 이어지는 흐름이므로 조달물류다.
글상자는 운송 구간을 '조달업자로부터 생산자의 자재 창고까지'로 못 박고, 입고된 자재의 보관·관리까지 계획하고 실행·통제한다고 밝힌다. 즉 생산에 투입되기 전 원자재와 부품을 확보하는 단계의 물류를 가리킨다.
- 생산물류는 자재 창고에서 나와 공정과 공정 사이를 이동해 완제품 창고에 입고되기까지의 흐름이다.
- 판매물류는 완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는 흐름, 폐기물류는 더 쓸 수 없게 된 제품·포장재를 처분하는 흐름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유형은?
기업과 기업 간에 일어나는 다양한 거래를 인터넷을 통하며 문서나 정보를 주고받으며 처리하는 전자상거래
거래 당사자가 모두 기업이므로 B2B(기업 간 전자상거래)다.
글상자는 주체를 '기업과 기업'으로 명시하고, 인터넷을 통해 문서와 정보를 주고받아 거래를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주문서·송장 같은 전자문서 교환을 바탕으로 대량·반복 거래를 자동 처리하는 것이 기업 간 전자상거래의 특징이다.
- 개인과 개인이 거래하면 C2C, 기업이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면 B2C다.
- G2C는 정부가 국민에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거래 주체에 기업이 들어가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자지불 수단은?
전자적인 매체를 통해 지급, 결제, 가치 이전 등 현금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현금이 지니는 특징인 유통성, 연속적 양도가능성, 범용성, 익명성을 갖추고 있는 전자지불 수단이다. 가치 저장 방식에 따라 IC 카드형과 네트워크형으로 구분된다.
현금의 기능과 성질을 전자적으로 옮겨 담은 전자화폐다.
글상자는 지급·결제·가치 이전 등 현금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유통성, 연속적 양도가능성, 범용성, 익명성까지 갖췄다고 설명한다. 여기에 가치 저장 방식에 따라 IC 카드형과 네트워크형으로 나뉜다는 서술은 전자화폐의 표준적인 분류다.
- 전자상품권은 발행처가 정한 곳에서만 쓸 수 있어 현금 같은 범용성이 없다.
- 전자어음과 전자수표는 발행인·지급인·금액이 기재되는 기명식 지급 수단이라 익명성이 없고, 가치 저장 방식에 따른 IC 카드형·네트워크형 구분도 적용되지 않는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상의 모바일 콘텐츠 장터를 앱스토어 상거래라고 한다.
온라인 상거래, 인터넷 상거래, 전자상거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거래하는 행위를 포괄적으로 가리키는 용어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매매하는 특정 장터를 지칭하는 표현은 아니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은 연령, 성별, 출생률과 같이 인구 집단의 객관적·정량적 속성을 의미하므로, 개인의 가치관과 행동 양식을 나타내는 라이프스타일은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거리가 멀다.
라이프스타일은 소비자의 관심사·활동·의견 등을 바탕으로 분석하는 심리행태적(psychographic) 특성에 해당하여 인구통계학적 분류와는 다른 범주로 다룬다.
공급자와 소비자 간에 이루어지는 소매 형태의 전자상거래를 B2C(Business to Consumer)라고 한다.
B2B는 기업과 기업 간, C2C는 소비자와 소비자 간 거래를 의미하며, G4C는 정부가 국민에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공급자·소비자 간 소매 거래와는 성격이 다르다.
디지털 상품은 온라인으로 즉시 전송이 가능하므로 주문과 동시에 배송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올바르다.
디지털 상품은 물리적인 배송 절차가 필요 없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고, 물류비용도 일반 상품에 비해 훨씬 적게 든다.
- 디지털 상품은 파일 형태로 존재하므로 오히려 불법 복제가 쉽다는 것이 특징이며 어렵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재화나 용역을 거래할 때 그 전부 또는 일부가 전자문서에 의해 처리되는 거래를 전자상거래라고 한다.
전자우편은 인터넷을 통한 메시지 송수신을, 전자무역은 무역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것을, 전자화폐는 전자적 형태의 결제 수단을 의미하며, 재화·용역 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전자상거래의 정의와는 범위가 다르다.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 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흐름 관리, 데이터의 정확성 확인, 패킷의 목적지 전송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표준 통신 규약은 TCP/IP이다.
FTP는 파일 전송을, HTTP는 웹 문서 전송을 위한 응용계층 프로토콜이며, HTML은 프로토콜이 아니라 웹 문서를 작성하는 마크업 언어이므로 통신 규약이라는 설명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음 글상자의 괄호 안에 알맞은 용어는?
투입된 생산요소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산출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현상을 ( )이라 한다.
투입이 늘수록 산출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현상은 수확 체증 법칙이다.
토지·설비를 쓰는 전통 제조업에서는 투입을 늘릴수록 추가 산출이 줄어드는 것이 보통이지만, 개발비는 크고 복제 비용은 거의 없는 정보·디지털 재화에서는 반대로 산출이 가속적으로 늘어난다. 그래서 디지털 경제를 설명하는 대표 법칙으로 꼽힌다.
- 수확 체감 법칙은 투입 한 단위가 만들어내는 산출 증가분이 점점 작아지는 정반대 현상이다.
- 메트카프의 법칙은 네트워크의 가치가 사용자 수의 제곱에 비례한다는 네트워크 효과에 관한 법칙이고, 소비자 주도 시장은 시장 주도권이 공급자에서 소비자로 옮겨간 상태를 가리켜 투입·산출 관계와는 무관하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표준전자문서를 컴퓨터와 컴퓨터 간에 교환하여 재입력 과정 없이 즉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자적 정보전달 방식
표준화된 전자문서를 컴퓨터끼리 직접 주고받는 방식은 EDI(전자문서교환)다.
글상자가 짚은 요건은 두 가지다. 문서의 형식이 표준화되어 있다는 점과, 사람이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재입력 과정 없이 즉시 상대 업무 시스템에 반영된다는 점이다. 주문서·송장·선적서류처럼 형식이 정해진 서류를 기업 간에 자동 교환할 때 쓰인다.
- 사이버무역·인터넷무역은 무역 업무를 네트워크에서 수행하는 업무 형태를 가리키는 말이지 문서 교환 표준 자체가 아니다.
- e-마켓플레이스는 다수의 구매자와 판매자가 모여 거래하는 온라인 시장을 뜻한다.
전자상거래의 발달은 현금 사용이 아니라 인터넷과 웹 등 정보통신 인프라의 발전에 힘입은 것이며, 현금 사용의 증가는 오히려 비대면 거래인 전자상거래와 방향이 반대된다.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려면 온라인으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과 WWW(월드와이드웹)의 등장, 그리고 이미지·동영상 등을 다룰 수 있는 멀티미디어 처리 기술의 발전이 필수적인 배경이 된다.
반면 현금은 대면 결제 수단이며, 전자상거래는 카드결제·계좌이체·간편결제 등 전자결제 수단의 확산이 뒷받침한 것이지 현금 사용 증가가 발달 배경이 된 것은 아니다.
빅데이터의 핵심은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SNS·뉴스·센서 등에서 나오는 비정형·반정형 데이터까지 대량으로 수집·분석해 현재 상황을 넘어 미래를 예측하는 데 있다.
SNS 주제어 출현 빈도 집계, 진료내역·트위터·뉴스 데이터를 결합한 질병 예측, 다양한 관측 장치의 기상정보 분석은 모두 이러한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대표적 빅데이터 응용 사례이다.
따라서 정형화된 데이터만을 대상으로 현황을 분석하는 것은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예측 분석하는 빅데이터의 본질과 거리가 멀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대표적 장점은 서버·스토리지 등 하드웨어를 직접 구매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어 초기 투자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데이터가 외부 사업자의 인프라에 저장·관리되는 것이 곧 데이터 효율성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 시스템 개발이나 정책 설정·변경은 오히려 사업자가 제공하는 표준화된 환경에 맞춰야 하는 제약이 따를 수 있다.
결국 하드웨어를 직접 구축·운영할 필요가 없어지는 비용 절감 효과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의 핵심 장점으로 꼽힌다.
사물인터넷(IoT)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부착해 상호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로, 도난 차량 추적·자율주행·환경 설비 원격 모니터링은 모두 사물 간 센싱과 통신이 핵심인 IoT 응용 사례이다.
반면 주문형 비디오(VOD) 시청은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 콘텐츠를 서버에서 스트리밍받아 보는 콘텐츠 전달 서비스로, 사물 간 자율적인 데이터 교환이 핵심인 IoT 응용과는 거리가 멀다.
네트워크 공유를 통한 데이터 이용은 오히려 바이러스·악성코드가 전파되는 대표적 경로이므로 예방 방법이 될 수 없다.
소프트웨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보안 취약점을 없애고,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을 열지 않고 삭제하는 것이 실제 바이러스 예방 수칙이다.
다음 글상자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윈도우 서버 버전의 운영체제에서 도메인 컨트롤러라고 불리는 서버가 제공하는 서비스
- 윈도우 도메인 안의 모든 사용자나 컴퓨터들을 중앙 집중 방식으로 인증해주는 서비스
윈도우 도메인 컨트롤러가 제공하는 중앙 집중 인증 서비스는 액티브 디렉토리다.
글상자는 윈도우 서버 운영체제에서 도메인 컨트롤러라 불리는 서버가 제공하며, 도메인 안의 모든 사용자와 컴퓨터를 중앙 집중 방식으로 인증한다고 설명한다. 계정, 컴퓨터, 그룹 정책을 하나의 디렉터리에 모아 관리하는 서비스라는 뜻이다.
- 방화벽은 네트워크 경계에서 통과 트래픽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접근 통제 장치다.
- 동적 호스트 구성 서비스(DHCP)는 단말에 IP 주소를 자동으로 할당해 주는 서비스이고, 레지스트리는 윈도우 한 대의 설정값을 담아 두는 로컬 설정 데이터베이스다.
섀도우 패스워드 파일(shadow password file)은 유닉스·리눅스 계열 운영체제에서 암호화된 비밀번호를 별도 파일로 분리 보관하는 보안 기법으로, 윈도우 운영체제의 기능이 아니다.
NTFS 파일 시스템, 압축·암호화 폴더, 액티브X는 모두 윈도우 운영체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이다.
NIS(Network Information Service)는 유닉스·리눅스 계열에서 사용자 계정 등 시스템 정보를 네트워크로 공유하는 서비스로,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데이터베이스 서버, 메일 서버, 웹 서버는 모두 윈도우 운영체제 위에서 구축·운영이 가능한 서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윈도우 운영체제와 별개로 판매·설치되는 응용 프로그램 패키지이므로 운영체제의 구성 요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레지스트리, 윈도우 커널, 윈도우 탐색기는 모두 윈도우 운영체제 자체를 구성하는 요소이다.
CPU(중앙처리장치)는 연산장치, 제어장치, 그리고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는 레지스터로 구성된다.
주기억장치는 CPU 외부에서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로, CPU를 구성하는 요소가 아니라 CPU와 별도로 연결되는 장치이다.
플래시 드라이브는 기계적으로 회전하는 디스크 없이 반도체 메모리로 데이터를 읽고 쓰기 때문에, 자기디스크에 비해 빠른 읽기·쓰기 속도가 대표적인 장점이다.
- 저장 용량은 일반적으로 자기디스크(HDD) 쪽이 더 크게 제공된다.
- 기계적 구동부가 없어 전력 소모가 적고, 그 결과 배터리 사용 시간이 오히려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