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는 액정을 이용해 화면을 표시하는 장치이고, 네온이나 아르곤 같은 혼합가스를 이용해 빛을 내는 것은 플라즈마(PDP) 디스플레이의 원리다.
화면 크기를 대각선 인치로 표시하고 화면 구성 단위가 픽셀이라는 것, CRT가 LCD보다 처리 속도는 빠르지만 전력소모가 크고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는 것, 플라즈마가 고해상도 그래픽 작업에 적합하다는 것은 모두 맞는 설명이다.
CCD(전하결합소자)는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이미지 센서로, 스캐너와 디지털카메라에서 이미지를 읽어들이는 데 사용된다.
레이저·잉크젯 프린터는 출력 장치, 볼 마우스·트랙볼은 기계식 위치 인식 장치, CRT·LCD 모니터는 표시 장치로 CCD와 관련이 없다.
그래픽 방식은 화면을 픽셀 단위로 그려내기 때문에 텍스트 방식보다 오히려 더 다양한 글꼴을 표현할 수 있다.
대신 처리할 정보량이 많아 표시 속도가 느리고 기억 장소를 많이 차지하는 대신, 화면에 보이는 그대로 인쇄되는(WYSIWYG) 장점이 있어 인쇄 결과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
개체 연결 및 삽입(OLE)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든 자료를 문서에 연결하거나 끼워 넣는 기능이지, 문서와 문서를 계층적으로 연결하는 기능이 아니다.
매 페이지 위쪽에 반복 출력되는 내용을 두문(Header)이라 부르고, 도표를 바탕으로 차트를 그리거나 한 페이지를 여러 단으로 나누는 것은 워드프로세서의 일반적인 편집 기능이 맞다.
프린터 해상도를 낮추면 처리할 정보량이 줄어 출력 속도는 빨라지지만 인쇄 품질은 떨어진다 — 속도와 품질의 관계가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인쇄 전 프린터 설정과 옵션을 알맞게 지정해야 하고, 용지 공급 방향을 자동으로 두면 편집 용지 방향과 일치하게 출력되며, 해상도를 높이면 고품질 문서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트루타입 폰트 파일의 확장자는 TTF이며, RTF는 서식이 있는 텍스트 문서를 저장하는 문서 형식의 확장자다.
일반 텍스트 문서에 TXT·DOC를, 실행파일에 COM·EXE를, 인터넷 문서에 HTML을 쓰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저장(Save)은 반대로 주기억장치에 있는 내용을 보조기억장치로 옮겨 기록하는 것이다 — 방향이 뒤바뀌어 서술되어 있다.
폴더, 백업, 파일에 대한 설명은 각각 정확한 정의다.
점끌기(리더) 탭은 탭으로 이동하는 구간을 점선 등으로 채워 시각적으로 이어 주는 기능이지, 내용을 소수점을 기준으로 맞추는 기능이 아니다 — 그 역할은 별도의 소수점 탭이 담당한다.
특정 위치에 공백·문자·행·그림·표 등을 삽입하는 것, 영역을 지정하지 않고 문단 전체에 가운데 정렬을 적용하는 것, 소트(Sort)가 일정 기준으로 순서를 재배열하는 기능이라는 것은 모두 맞다.
탭을 설정한다고 해서 문단에 탭 기호가 저절로 표시되는 것은 아니고, 조판(문단) 부호 표시 기능을 켜야 화면에 나타난다.
도구상자를 임의로 편집할 수 있는 것, 스크롤 바로 화면을 이동하는 것, 제목표시줄에 파일 이름이 표시되는 것은 맞는 설명이다.
한자나 영어를 단어 단위로 변환하거나 의미를 검색하기 위한 사전은 맞춤법 검사가 아니라 별도의 변환·검색용 사전 기능이다.
맞춤법 검사는 현재 문서를 내장 사전과 비교해 맞춤법·표준말·띄어쓰기·대소문자 등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기능이며, 사전에 없는 단어는 사용자가 추가로 등록할 수 있다.
차례(목차) 만들기 결과는 그림 파일이 아니라 문서 내용(텍스트)으로 만들어져 저장된다.
단행본이나 논문 작성에 필요한 기능으로, 제목차례·표차례·그림차례처럼 원하는 항목의 순서를 책의 목차 형태로 구성할 때 사용한다.
각주(Footnote)는 본문의 특정 낱말이나 구절을 보충 설명하기 위해 페이지 아래쪽에 다는 것으로, 페이지 번호를 넣는 작업과는 거리가 멀다.
두문(Header)과 미문(Footer)은 페이지 위·아래에 반복 출력되는 영역으로 페이지 번호가 흔히 들어가는 자리이고, 보일러 플레이트 역시 문서마다 되풀이되는 부분을 가리키는 용어여서 페이지 번호와 함께 다루어진다.
예규는 행정사무의 통일을 기하기 위하여 반복적인 행정사무의 처리기준을 제시하는 지시문서이다.
훈령은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에 장기간에 걸쳐 그 권한 행사를 지휘하기 위해 발하는 명령이고, 지시는 개별·구체적 사안에 대해 발하는 명령이며, 일일명령은 당직·출장·휴가 등 일일 업무에 관한 명령이다.
문서처리를 담당하는 부서(처리과)가 해당 문서를 완결한 날이 속하는 연도 말까지 가지고 있는 것을 보관이라 한다.
보존은 보관이 끝난 문서를 보존기간이 만료될 때까지 계속 유지·관리하는 것이고, 분류는 문서를 종류별로 나누는 절차, 이관은 관할이 다른 부서나 기관으로 문서를 옮기는 것이므로 완결 연도 말까지의 보유와는 의미가 다르다.
온라인출판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되는 것이 핵심이므로 특정 매체에만 기록이 한정되지 않으며, CD-ROM 같은 특수한 매개물에만 기록이 가능하다는 서술은 온라인출판의 특성과 맞지 않는다.
- 다른 디지털 매체와의 연계가 쉽다는 것은 온라인출판의 실제 특성이다.
- 네트워크 전달로 공간의 제약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도 온라인출판의 특성이다.
- 텍스트·영상·소리를 아우르는 멀티미디어적 표현이 가능한 것도 온라인출판의 특성이다.
DTP(전자출판) 소프트웨어는 인쇄물 제작을 위한 페이지 레이아웃·벡터 그래픽·이미지 리터치 도구로 분류되며, 웹 애니메이션용 소프트웨어는 이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 페이지 레이아웃용 소프트웨어는 지면 편집을 담당하는 DTP 소프트웨어이다.
- 벡터 그래픽용 소프트웨어는 도형·일러스트 제작에 쓰이는 DTP 소프트웨어이다.
- 이미지 리터치용 소프트웨어는 사진·이미지 보정에 쓰이는 DTP 소프트웨어이다.
오버프린트(Over Print)는 인쇄물에서 이미 인쇄된 문자 위에 다시 문자를 겹쳐서 중복 인쇄하는 작업을 말한다.
개체 주위로 텍스트가 침범하지 않도록 배치하는 기능(텍스트 감싸기), 자간을 좁혀 인쇄하는 방법, 새 문서에서 개체를 편집하는 행위는 모두 오버프린트와 무관한 별개의 개념이다.
2건 이상의 안건을 묶어 작성하는 일괄기안의 경우, 마지막 안에만 “끝” 표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각 안마다 “끝” 표시를 해야 한다.
- 본문이 끝났을 때 1자(2타) 띄우고 “끝” 자를 쓰는 것은 맞는 방법이다.
- 첨부물이 있으면 첨부 표시 뒤에 1자(2타) 띄우고 “끝” 자를 쓰는 것도 맞는 방법이다.
- 본문이나 첨부 표시문이 오른쪽 한계선에서 끝나면 다음 줄 왼쪽 기본선에서 1자(2타) 띄우고 “끝” 자를 표시하는 것도 맞는 방법이다.

정답은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보화만이 살길이다.'이다.
그림에서 위쪽에 적은 '내가' 아래의 곡선이 화살표로 동그라미 친 '우리'를 가리키며, '우리'를 '내가'로 바꾸는 수정 표시이다. '경험한'과 '바로는' 사이의 ∨는 사이 띄우기이고, 첫 줄 끝 '정보화만이' 뒤에서 다음 줄 첫머리로 되돌아가는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다.
세 교정을 모두 반영하면 '내가 경험한 바로는'으로 시작하고, '정보화만이'와 '살길이다.'가 한 줄로 이어진다.
-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보화만이살길이다.'는 '만이'와 '살길이다'를 빈칸 없이 붙여 쓴 문장이며, 그림의 '정보화만이'와 '살길이다.' 사이에는 줄 잇기 곡선만 그어져 있고 ⌒ 모양의 붙이기 부호는 없다.
-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보화사회만이 살길이다.'는 '정보화' 뒤에 '사회'가 들어간 문장이며, 그림의 그 자리에는 삽입 부호가 없다.
- '내가경험한 바로는 정보화만이 살길이다.'는 수정한 '내가' 뒤의 빈칸까지 없앤 결과이며, 그림의 '우리'와 '경험한' 사이에는 붙이기 부호가 없다.




정답은 꼬리 달린 고리, ⌒ 부호,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이다.
꼬리 달린 고리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 ⌒ 부호는 띄어 쓴 글자 사이의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세 부호 모두 문서의 분량을 줄이는 부호이다.
- 꼬리 달린 고리, 계단형 꺾은선, ⌒ 부호의 조합에서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줄 수가 늘어난다.
- 두 원을 화살표 선으로 이은 수정 부호, ∨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서 ∨ 부호는 붙어 있는 글자 사이에 빈칸을 넣는 사이 띄우기이며, 빈칸만큼 분량이 늘어난다.
- 계단형 꺾은선, ∨ 부호,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에서 분량을 줄이는 부호는 줄 잇기 하나이고, 나머지 줄 바꾸기와 사이 띄우기는 줄 수와 빈칸을 늘리는 부호이다.
은 하위 목록이 표시되어 있음을 의미한다.정답은 '특정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된 상태에서 [Alt] [F1] 키를 누르면 해당 도움말이 나타난다.'이다.
Windows 98 [도움말]에 대한 옳은 설명에는 '작업 표시줄의 [시작] 메뉴에서 [시작] - [도움말]을 선택하여 실행한다.'·'도움말 아이콘 은 하위 목록이 표시되어 있음을 의미한다.'·'Windows 도움말의 [검색] 탭에서는 도움말에 포함된 찾을 키워드 입력 기능으로 도움말을 검색할 수 있다.'가 들어 있고, '특정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된 상태에서 [Alt] [F1] 키를 누르면 해당 도움말이 나타난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실행 중인 응용 프로그램에서 그 프로그램의 도움말을 여는 키는 [F1] 하나이며, [Alt]와 [F1]을 함께 누르는 조합이 아니다.
- '작업 표시줄의 [시작] 메뉴에서 [시작] - [도움말]을 선택하여 실행한다.'는 [시작] 메뉴에 들어 있는 [도움말] 항목으로 Windows 도움말 창을 여는 옳은 방법이다.
- '도움말 아이콘 은 하위 목록이 표시되어 있음을 의미한다.'는 [목차] 탭의 책 모양 아이콘이 펼쳐진 상태, 곧 하위 항목이 목록에 표시된 상태를 가리키며, 설명에 붙은 작은 아이콘은 보라색 책등에서 회색 책장 선이 비스듬히 벌어진 모양이다.
- 'Windows 도움말의 [검색] 탭에서는 도움말에 포함된 찾을 키워드 입력 기능으로 도움말을 검색할 수 있다.'는 [검색] 탭의 입력 칸에 찾을 낱말을 적으면 그 낱말이 든 도움말 항목이 목록에 나타나는 기능이다.

정답은 '[Shift] + [확인]'이다.
그림은 [Windows 종료] 창에서 '시스템 다시 시작(R)' 라디오 단추가 선택된 화면이다. 이 상태에서 [Shift]를 누른 채 [확인] 단추를 누르면 컴퓨터 전체를 다시 부팅하지 않고 Windows만 다시 시작하는 빠른 재시동이 된다.
- '[Ctrl] + [확인]'은 [Shift] 없이 [Ctrl]만 누른 조합이며, 빠른 재시동에 함께 누르는 키는 [Ctrl]이 아니라 [Shift]이다.
- '[Alt] + [확인]'에 쓰인 [Alt]는 이 창에서 밑줄 친 글자와 함께 눌러 '시스템 다시 시작(R)' 같은 항목을 고르는 키이며, 재시동 방식을 바꾸는 키가 아니다.
- '[Ctrl] + [Shift] + [확인]'은 [Shift]에 [Ctrl]을 더 누르는 세 키 조합이며, 빠른 재시동은 [Shift] 한 키만 누른 채 [확인]을 누르는 방법이다.
탐색기 트리에서 왼쪽 방향키(←)는 선택한 폴더가 펼쳐진 상태이면 하위 폴더 목록을 접고, 이미 접혀 있는 상태이면 상위 폴더를 선택하는 기능을 한다.
- Backspace는 선택한 폴더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 상위 폴더로 이동하는 기능이다.
- 숫자 키패드의 +는 하위 폴더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하위 폴더 목록을 펼치는 기능이다.
- 숫자 키패드의 *는 상위 폴더를 여는 것이 아니라 선택한 폴더 하위의 모든 폴더를 펼치는 기능이다.
바탕화면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삭제해도 그 아이콘이 가리키는 실제 프로그램(원본 파일)은 삭제되지 않는다.
- 작업표시줄은 위치와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바탕화면 배경은 바로가기 메뉴의 등록정보에서 열리는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로 설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탐색기에서 파일을 선택해 [보내기]-[바탕화면에 바로가기 만들기]로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내 컴퓨터” 창에서 파일을 선택하지 않은 채 [파일]-[등록정보]를 클릭하면 시스템 등록정보(일반, 장치 관리자 등)가 열린다.
오류검사·복원·디스크 정리 같은 기능이 있는 [도구] 탭은 개별 드라이브의 등록정보에 있는 것이지 내 컴퓨터 자체의 등록정보에 있는 것이 아니다.
- 내 컴퓨터 아이콘이 바탕화면에 기본으로 설치된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드라이브를 전체 포맷하면 불량 섹터 크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보기 형식에서 [자세히]를 선택하면 수정한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화면 보호기의 대기 시간을 설정하는 기능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의 [화면 보호기] 탭에 있으며, [설정] 탭의 기능과는 거리가 멀다.
[설정] 탭에서는 색상 수(256색·하이칼라·트루칼라)와 해상도를 설정할 수 있고, [고급] 단추를 통해 디스플레이 어댑터 모델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폴더를 더블 클릭하면 그 폴더가 열릴 뿐이므로, 이름을 바꾸는 방법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다.
- 폴더를 선택한 뒤 [파일] 메뉴의 [이름 바꾸기]를 선택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 폴더를 선택한 뒤 이름이 있는 위치를 다시 클릭해 편집 상태로 만드는 것도 적절한 방법이다.
[Shift]+[Del] 키를 누르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파일이 영구적으로 삭제되므로,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는 방법이 아니다.
- 바로가기 메뉴의 삭제를 선택하는 것은 휴지통으로 보내는 방법이다.
- 폴더 창의 [파일] 메뉴에서 삭제를 선택하는 것도 휴지통으로 보내는 방법이다.
- [Del] 키를 누르는 것도 휴지통으로 보내는 방법이다.
[내게 필요한 옵션]의 [키보드] 탭에는 고정키·필터키·전환키 세 가지 접근성 기능이 있을 뿐, Windows의 모든 바로가기 키 설정을 바꿀 수 있는 “바로가기키” 항목은 존재하지 않는다.
- 고정키는 [Shift]·[Ctrl]·[Alt] 키를 누른 상태로 고정하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필터키는 짧게 눌리거나 반복되는 키 입력을 무시하거나 반복 속도를 늦추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전환키는 [Caps Lock]·[Num Lock]·[Scroll Lock] 사용 시 신호음을 내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여러 위치를 동시에 지정해 다중 검색을 할 때는 각 경로를 세미콜론(;)으로 구분하여 입력한다.
따라서 C:\Windows와 D:\Temp를 함께 검색하려면 두 경로를 세미콜론으로 이어 적어야 하며, 콜론·앰퍼샌드·플러스 기호는 경로 구분 기호로 사용되지 않는다.
스풀(Spool)은 인쇄할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임시 저장해 두었다가 저속의 프린터와 CPU를 병행 작동시켜 컴퓨터의 처리 효율을 높이는 기능이며, 여러 대의 프린터에 한 번의 명령으로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하는 기능은 아니다.
- 저속 입출력 장치를 CPU와 병행 작동시켜 효율을 높인다는 설명은 스풀의 실제 기능이다.
- 인쇄 중에도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도 스풀의 실제 기능이다.
- 인쇄 내용을 하드디스크에 먼저 저장한 뒤 인쇄한다는 설명도 스풀의 실제 기능이다.
메모장은 서식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 텍스트 전용 편집기이므로 글꼴 종류와 크기는 지정할 수 있지만, 글자 색상은 지정할 수 없다.
- 자동 줄 바꿈은 메모장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 출력용지 및 여백 설정은 [파일]-[페이지 설정]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다.
- 머리글·바닥글 작성도 [파일]-[페이지 설정]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다.
그림판의 돋보기 도구는 그림 파일을 찾는 도구가 아니라 작업 중인 이미지를 확대·축소해서 보는 도구이다.
- 이미지의 일부만 선택해 따로 저장하는 것은 그림판에서 가능한 기능이다.
- [이미지]-[속성]에서 너비·높이의 단위를 선택하는 것도 그림판에서 가능한 기능이다.
- [색]-[색 편집]에서 사용자 정의 색을 만들고 선택하는 것도 그림판에서 가능한 기능이다.
정밀 검사(Thorough)는 표준 검사에서 수행하는 파일·폴더의 논리적 오류 검사를 포함한 상태에서 디스크 표면까지 추가로 검사하는 것이므로, 파일과 폴더의 논리적 이상 유무 검사 자체를 생략하도록 설정할 수는 없다.
- 쓰기 검사를 수행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은 정밀 검사의 실제 옵션이다.
- 검사할 디스크 영역을 지정해 표면 오류를 검사하는 것도 정밀 검사의 실제 옵션이다.
- 숨겨진 파일과 시스템 파일의 불량 섹터를 수정하지 않도록 설정하는 것도 정밀 검사의 실제 옵션이다.
[제어판]-[네트워크]에서는 컴퓨터에 설치된 네트워크 클라이언트·어댑터·프로토콜·서비스가 목록으로 표시되며, 여기서 구성 요소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 [시스템]의 [성능] 탭에서는 파일 시스템·그래픽·가상 메모리 등을 설정할 수 있을 뿐, 기본 메모리를 설정하는 항목은 없다.
- 시동 디스크는 [시스템] 아이콘이 아니라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시동 디스크 탭에서 작성한다.
- 탐색기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삭제해도 레지스트리에 남은 등록 정보가 함께 자동으로 지워지는 것은 아니다.
기존 파일을 디스켓에 복사만 해서는 하드디스크의 원본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 디스크 압축을 실행하는 것은 용량 확보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 휴지통을 비우는 것도 용량 확보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 인터넷 임시(temp) 파일을 비우는 것도 용량 확보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LAN 환경에서 IP를 수동으로 설정해 인터넷을 쓰려면 IP 주소·DNS 구성·게이트웨이 등록정보가 반드시 필요하지만, WINS 구성은 NetBIOS 이름 해석을 위한 것으로 인터넷 사용에 반드시 필요한 항목은 아니다.
DHCP는 클라이언트에게 동적으로 IP 주소를 자동 할당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이다.
WINS는 NetBIOS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서비스, Router는 네트워크 간 경로를 지정하는 장치, Gateway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지점으로, 동적 IP 할당과는 역할이 다르다.

정답은 '어댑터'이다.
그림의 [네트워크 구성 요소 종류 선택] 창에는 '설치할 네트워크 구성 요소의 종류 선택:' 목록에 '클라이언트'·'어댑터'·'프로토콜'·'서비스' 네 항목이 있다. 이 가운데 컴퓨터에 꽂은 네트워크 카드(랜 카드)의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항목은 '어댑터'이다.
- '클라이언트'는 다른 컴퓨터가 공유한 파일과 프린터에 접속하는 구성 요소이며, Microsoft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등이 있다.
- '프로토콜'은 컴퓨터끼리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규약이며, TCP/IP·NetBEUI 등이 있다.
- '서비스'는 내 컴퓨터의 파일과 프린터를 다른 컴퓨터에 공유하는 구성 요소이며, 파일 및 프린터 공유 등이 있다.
기본적인 시동 디스크로 부팅하면 네트워크 기능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다.
-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실행해 시동 디스크를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시동 디스크를 만들려면 플로피 디스크가 필요하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디스크 포맷으로 만든 시스템 디스크는 부팅만 가능할 뿐 전반적인 문제 해결은 할 수 없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단위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자료의 양을 나타내는 용어는 처리율(Throughput)이다.
RISC는 명령어 처리 방식을 단순화한 프로세서 구조, Burst는 데이터를 연속으로 전송하는 방식, BCD는 2진화 10진 코드로, 처리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니다.
목적지 컴퓨터의 IP 주소로부터 MAC 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은 ARP(Address Resolution Protocol)이다.
참고로 반대 방향, 즉 MAC 주소로부터 IP 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은 RARP이며, 이 둘을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TCP/IP는 전체 통신 규약 체계, HTTP는 웹 문서 전송 규약, FTP는 파일 전송 규약으로 MAC 주소 확인과는 무관하다.
자료(데이터)의 크기 단위는 작은 것부터 큰 순서로 Bit → Byte → Word → Field → Record이므로, 큰 순으로 나열하면 Record → Field → Word → Byte → Bit가 되어야 한다. 제시된 순서는 Word와 Byte의 위치가 서로 바뀌어 있으므로 옳지 않다.
나머지 보기인 소자의 발전 순서(진공관→트랜지스터→집적회로→LSI), 컴퓨터의 발전 순서(MARK1→ENIAC→EDSAC→EDVAC), 시간 단위(ms→μs→ns→ps)는 모두 올바른 순서로 나열되어 있다.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여러 프로그램이 데이터를 함께 쓰도록 설계되어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는 것이 장점이며, 중복을 최대화하는 것은 장점이 아니다.
-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여러 사용자·프로그램 간 데이터 공유를 지원한다.
- 중복 최소화를 통해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 데이터의 무결성도 파일 시스템보다 높게 유지된다.
하나의 시스템을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면서 CPU 사용 시간을 짧은 단위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배분함으로써 각 사용자가 마치 독점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처리 방식은 시분할 시스템(Time Sharing System)이다.
오프라인 시스템은 컴퓨터와 입출력 장치가 직접 연결되지 않은 방식, 일괄 처리 시스템은 자료를 모아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 분산 시스템은 여러 컴퓨터에 자원과 처리를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시분할과는 개념이 다르다.
하드디스크로 부팅이 안 되는 원인은 대개 디스크나 시스템 설정 이상이지 메모리 용량 부족 때문이 아니므로, 메모리를 증설하는 것은 적절한 조치가 아니다.
- 부팅 가능한 CD-ROM이나 플로피디스크로 먼저 부팅해 보는 것은 적절한 조치이다.
- CMOS에서 하드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인식·설정되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적절한 조치이다.
- 부팅 디스크로 디스크 검사를 수행하는 것도 적절한 조치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 컴퓨터 전원을 꺼서 다른 사람이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물리적인 접근 통제에 해당할 뿐,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 예방조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 시스템 디스켓을 쓰기 방지 상태로 보관하는 것은 실제 바이러스 예방조치이다.
-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의 감염 여부를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도 실제 바이러스 예방조치이다.
- 백신(예방·치료)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것도 실제 바이러스 예방조치이다.
멀티미디어 저작도구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몰라도 다룰 수 있게 만든 도구이므로, C나 C++ 같은 언어를 이용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저작도구의 핵심은 비전문가도 아이콘·메뉴 방식으로 멀티미디어 요소를 조합할 수 있게 하는 데 있다.
- 사용자 입력에 따라 제어흐름을 조정하는 기능은 저작도구의 기본 기능이다.
- 미디어 파일 간 동기화 정보로 요소를 결합·실행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 다양한 미디어 파일·장치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것도 저작도구의 특징이다.
MIDI를 이용한 시퀀싱(음악 편집)은 반드시 건반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마우스나 소프트웨어 입력만으로도 가능하다.
- MIDI가 Musical Instruments Digital Interface의 약자라는 설명은 맞는 내용이다.
- 전자악기 간, 또는 컴퓨터와 전자악기 간의 통신 규약이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대표적인 시퀀싱 프로그램으로 Cakewalk, Finale 등이 있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TCP, UDP, ICMP는 모두 실제 존재하는 통신 프로토콜이지만, OCP는 통신 프로토콜로 사용되지 않는 명칭이다.
IP 주소의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재 사용하는 IPv4 주소 체계를 대신할 차세대 주소 체계로 IPv6가 도입되었다.
IPv1, IPv2, IPv3은 실제로 사용된 IP 주소 체계가 아니므로, 나머지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정보화 사회의 역기능은 컴퓨터를 이용한 신종 범죄가 늘어나는 것이지 줄어드는 것이 아니므로, 신종범죄가 줄어든다는 서술은 역기능으로 볼 수 없다.
- 개인정보 노출 증대로 인한 사생활 침해는 정보화 사회의 실제 역기능이다.
- 가상공간 확대로 인한 현실도피와 비인간화 촉진도 정보화 사회의 실제 역기능이다.
- 중앙 컴퓨터나 서버 장애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혼란도 정보화 사회의 실제 역기능이다.
ECC는 암호화 기법이 아니라 메모리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검출하고 정정하는 오류 정정 코드(Error Correcting Code) 기술이다.
- DES는 하나의 비밀키로 암호화와 복호화를 모두 수행하는 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다.
- RSA는 서로 다른 두 개의 키를 사용하는 공개키(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다.
- 전자서명은 공개키 암호화 기술을 활용해 문서 작성자와 위변조 여부를 확인하는 기법이다.

정답은 'PDA'이다.
그림의 설명은 '애플사에서 제창한 차세대 정보통신 기기이다.'·'펜 입력 장치를 많이 사용한다.'·GUI 방식의 운영체제를 쓴다는 항목·'이동 통신 기능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의 네 항목이다.
손에 들고 다니며 펜 입력으로 일정·주소록 같은 개인 정보를 관리하는 개인 휴대 정보 단말기가 'PDA'이다.
- '노트북컴퓨터'는 휴대하기 좋은 크기로 줄인 개인용 컴퓨터이며, 기본 입력 장치는 본체에 붙은 키보드이다.
- '마이크로컴퓨터'는 마이크로프로세서를 CPU로 쓰는 컴퓨터를 규모별로 가리키는 범주이며, 데스크톱과 노트북이 여기에 든다.
- '워크스테이션'은 RISC 프로세서를 쓰는 고성능 컴퓨터이며, 설계·그래픽처럼 연산량이 많은 전문 작업에 쓴다.
설명된 장치는 USB이다. 직렬 방식으로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를 사슬처럼 연결할 수 있고 플러그 앤 플레이와 핫플러그(작동 중 연결·인식)를 지원한다.
- AGP는 그래픽 카드를 메인보드에 꽂는 내부 확장 슬롯 규격으로 외부 주변기기 연결과는 무관하다.
- SCSI는 여러 장치를 연결할 수 있지만 별도의 어댑터 카드와 설정이 필요한 병렬 인터페이스다.
- IEEE-1394는 USB와 비슷한 직렬 방식이지만 전송속도가 더 빠르고 주로 영상 기기에 쓰인다.
IP 주소는 A 클래스부터 E 클래스까지 5단계로 구분되므로, A~C 3단계로만 구성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8비트씩 4부분, 총 32비트로 구성된다.
- 10진 숫자로 표기된다.
- 국가나 대형 통신망처럼 규모가 큰 네트워크에는 주소 공간이 넓은 A 클래스가 할당된다.
CPU와 주기억장치의 처리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쓰는 고속 버퍼 메모리는 캐시 메모리다.
- 플래시 메모리는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비휘발성 저장장치다.
- 가상기억장치는 보조기억장치의 일부를 주기억장치처럼 사용해 용량 부족을 보완하는 기법이다.
- 연관기억장치는 주소가 아니라 저장된 내용으로 데이터를 검색하는 기억장치다.
여러 번 기록할 수 있는 것은 CD-RW이고, CD-R은 한 번만 기록할 수 있는(Write Once) 매체이므로 CD-R이 여러 번 기록 가능하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 CD 표준은 필립스사와 소니사가 주도해 만들었다.
- CD-ROM 규격에는 에러 정정 기능과 관련한 저장모드 1이 있다.
- CD-I는 TV 스크린에 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규격이다.
보안 체계를 우회해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몰래 만들어 둔 통로를 백 도어(Back Door)라고 한다.
- 클리퍼 칩은 통신 내용을 암호화하기 위해 제안됐던 칩셋이다.
- 부인봉쇄는 거래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막는 보안 개념이다.
- 스트리핑은 무단 침입 경로를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로우레벨 포맷은 디스크를 물리적으로 초기화하는 작업일 뿐,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경로가 아니다.
- 전자우편은 첨부파일을 통해 바이러스가 옮겨지는 대표적인 경로다.
- 파일 복사는 감염된 파일이 그대로 옮겨지며 함께 퍼지는 경로다.
- 다운로드는 인터넷에서 받은 파일에 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전파되는 경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