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BIOS 저장용 메모리에 대한 설명이다. PC에서 BIOS 정보나 자체 진단 프로그램을 저장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DRAM이 아니라 전원이 꺼져도 내용이 유지되는 ROM이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SRAM은 재충전이 필요 없고 속도가 빨라 캐시 메모리로 많이 쓰인다.
- RAM에 저장된 정보는 각각 고유한 주소로 구분된다.
- SRAM도 전원이 차단되면 내용이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이다.

정답은 '프린터 스풀러(Printer Spooler)'이다.
박스는 컴퓨터와 프린터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는 기법이며, 출력 내용을 임시로 HDD에 보관한 뒤 프린터로 출력하고, 컴퓨터가 다른 작업을 수행하는 동안에도 HDD에 보관된 출력 내용으로 인쇄를 계속한다고 설명한다. 이 설명에 해당하는 것이 '프린터 스풀러(Printer Spooler)'이다.
- 'PCL(Printing Control Language)'는 HP가 만든 프린터 제어 언어이며, 인쇄할 문자와 서식을 프린터에 지시하는 명령 체계이다.
- '포스트 스크립트(Post Script)'는 어도비(Adobe)가 개발한 페이지 기술 언어이며, 문자와 그림을 벡터 명령으로 기술하는 인쇄용 언어이다.
- '페이지 피드(Page Feed)'는 프린터가 용지를 다음 페이지의 시작 위치로 넘기는 동작이다.
치환(바꾸기)은 찾은 문자열을 다른 문자열로 바꿔 넣는 기능이므로, 바꿔 넣는 글자 수가 원래와 다르면 문서의 내용과 분량이 달라질 수 있다.
- 검색은 문서에서 특정 문자·단어·문자열을 찾는 기능이라는 설명은 옳다.
- 치환 기능으로 일반 문자를 특수 문자로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검색 자체는 찾기만 할 뿐 문서 내용을 바꾸지 않는다는 설명 역시 옳다.

정답은 '스타일(Style)'이다.
수정 전 문서는 '워드프로세서 안내문'·'사용환경'·'① 첫째마당' 세 줄이 같은 글꼴로 모두 왼쪽 끝에서 시작한다. 수정 후 문서는 '워드프로세서 안내문'이 굵은 글씨로 가운데에 놓였고, '① 첫째마당'은 안쪽으로 들여 써졌으며, '사용환경'의 위치는 그대로이다.
이처럼 제목·항목 등 문단마다 다른 서식 묶음(글꼴·정렬·들여쓰기)을 이름으로 저장하고 여러 문단에 한꺼번에 적용하는 기능이 '스타일(Style)'이다.
- '상용구(Glossary)'는 자주 쓰는 문구를 약어로 저장하고 약어 입력으로 그 문구를 불러오는 입력 기능이다.
- '매크로(Macro)'는 여러 키 입력과 명령의 순서를 기록하고 단축키 하나로 다시 실행하는 기능이다.
- '자동 리피팅(Auto Repeating)'은 문단별 서식 묶음을 적용하는 기능의 명칭이 아니다.
유니코드는 각 나라·기종마다 다른 문자 코드 체계 때문에 생기던 충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제 표준 코드로, 정보처리용이 아니라 오히려 정보교환(호환)용으로 널리 쓰인다.
- 한글을 모두 가나다순으로 정렬해 코드를 부여했다는 설명은 옳다.
- 영문자도 다른 문자와 동일하게 2바이트로 처리한다는 설명도 옳다.
- 전 세계 문자를 거의 모두 표현할 수 있는 국제 표준 코드라는 설명 역시 옳다.
눈금자(자)는 탭 설정, 좌우 여백, 들여쓰기처럼 본문 내 커서·문단의 위치 정보를 보여주는 도구이며, 머리말(머리글) 설정 상태는 표시하지 않는다. 머리말은 머리말/꼬리말 설정 대화상자에서 확인해야 한다.
- 탭 설정 상태는 눈금자에 탭 표시로 나타난다.
- 왼쪽·오른쪽 여백도 눈금자의 여백 표시로 확인할 수 있다.
- 들여쓰기 설정 상태 역시 눈금자의 들여쓰기 표식으로 나타난다.
문자·그림을 입력하는 문서 작성, 수정하는 편집, 메일·팩스로 보내는 통신 기능은 워드프로세서의 기본 기능이지만, 그림이나 사진을 스캔하여 처리하는 이미지 편집은 스캐너와 별도의 그래픽 프로그램이 담당하는 영역으로 워드프로세서 고유 기능이 아니다.
오픈타입(Open Type) 글꼴은 트루타입과 마찬가지로 윤곽선(외곽선) 정보로 문자를 표현하는 아웃라인 글꼴이며, 비트맵 형식이 아니다.
- 비트맵 글꼴이 점의 조합으로 표시되어 확대 시 계단현상이 생긴다는 설명은 옳다.
- 외곽선(Outline) 글꼴이 확대해도 매끄럽게 처리된다는 설명도 옳다.
- 트루타입 글꼴이 확대해도 매끄럽다는 설명 역시 옳다.
두문 및 미문(머리말·꼬리말)이 인쇄될 영역의 크기는 문단 여백이 아니라 편집 용지 여백에서 설정하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편집 용지 여백을 주면 실제 글이 입력되는 부분은 그 여백을 제외한 부분부터 시작된다는 설명은 맞다.
- 문단 여백은 편집 용지 여백을 제외하고 특정 문단에 또 다시 주는 여백이라는 설명도 맞다.
- 바꾸려는 문단에 커서를 두고 문단 여백을 설정하면 해당 문단의 여백만 바뀐다는 설명도 맞다.
그래픽 표시 방식은 문자·도형을 픽셀 단위로 처리해 화면에 그려야 하므로 처리할 정보량이 많아, 텍스트 방식보다 화면 표시 속도가 느리다.
- 문자나 도형을 픽셀(Pixel)의 집합으로 표시한다는 설명은 옳다.
- 화면에 보이는 대로 출력되는 WYSIWYG가 가능하다는 설명도 옳다.
- 글자체가 다양하고 섬세한 대신 기억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설명 역시 옳다.
문서 편집 중 특정 위치를 홈(Home)으로 지정해 두고, 어느 위치에서든 곧바로 그 지점으로 커서를 이동시킬 수 있는 기능을 홈 베이스(Home Base)라 한다.
폼 피드(Form Feed)는 인쇄 시 용지를 한 장 넘겨 다음 페이지로 이동시키는 기능이고, 자동 리피팅(Auto Repeating)은 키를 누르고 있으면 문자 입력이나 커서 이동이 반복되는 기능이며, 디스크 베이스는 이런 커서 이동 기능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Delete] 키로 블록을 삭제하면 그 내용이 임시 기억 장소(클립보드)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다른 위치에 붙여넣기 할 수 없다. 붙여넣기가 가능한 것은 복사하기·오려두기(잘라내기)를 사용했을 때뿐이다.
- 붙이기는 임시 기억 장소에 내용이 남아 있는 한 여러 번 반복 수행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복사하기나 오려두기를 하면 블록으로 지정한 내용이 임시 기억 장소에 저장된다는 설명도 옳다.
- 블록을 설정해야 복사하기·오려두기를 실행할 수 있다는 설명 역시 옳다.




정답은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계단형 꺾은선, 두 원을 화살표 달린 선으로 이은 부호의 조합이다.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며, 둘 다 문서의 분량을 늘린다. 두 원을 선으로 이은 부호는 수정이며, 고쳐 넣는 글자가 원래 글자보다 많으면 분량이 늘어난다.
나머지 세 조합에는 삭제·붙이기·줄 잇기처럼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하나 이상 들어 있다.
- 꼬리 달린 고리,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꼬리 달린 고리는 표시한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계단형 꺾은선, 위쪽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은 줄을 나누는 계단형 꺾은선과 그 상반 부호인 줄 잇기 곡선을 함께 담고 있으며, 줄 잇기는 두 줄을 한 줄로 합친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 위쪽 끝에 화살촉이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 모양 부호는 띄어 쓴 글자 사이의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이며, 빈칸 수가 줄어든다.

정답은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보화만이 살길이다.'이다.
그림에서 위쪽에 적은 '내가' 아래의 곡선이 화살표로 동그라미 친 '우리'를 가리키며, '우리'를 '내가'로 바꾸는 수정 표시이다. '경험한'과 '바로는' 사이의 ∨는 사이 띄우기이고, 첫 줄 끝 '정보화만이' 뒤에서 다음 줄 첫머리로 되돌아가는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다.
세 교정을 모두 반영하면 '내가 경험한 바로는'으로 시작하고, '정보화만이'와 '살길이다.'가 한 줄로 이어진다.
- '내가 경험한바로는 정보화만이 살길이다.'는 '경험한'과 '바로는'이 붙어 있는 문장이며, ∨ 사이 띄우기 표시가 적용되지 않은 결과이다.
- '내가 경험한 바로는 정보화사회만이 살길이다.'는 '정보화' 뒤에 '사회'가 들어간 문장이며, 그림의 그 자리에는 삽입 부호가 없다.
- '내가경험한 바로는 정보화만이 살길이다.'는 수정한 '내가' 뒤의 빈칸까지 없앤 결과이며, 그림의 '우리'와 '경험한' 사이에는 붙이기 부호가 없다.
간인(間印)은 여러 장으로 이루어진 문서가 서로 이어진 것임을 증명해 위조·변조를 막기 위해 두 장에 걸쳐 찍는 도장으로, 허가·인가·등록 등에 관계되는 문서, 사실 또는 법률관계의 증명에 관계되는 문서, 전후관계를 명백히 할 필요가 있는 문서 등에 사용한다.
반면 법률관계의 결과가 확인된 문서는 이러한 간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간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문서의 유통경로와 운반거리를 단축하고 처리시간·기일을 정하는 것은 사무관리 원칙 중 신속성과 관련이 있다.
정확성은 오류 없이 처리하는 것, 용이성은 쉽고 편리하게 처리하는 것, 경제성은 적은 비용으로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식자조판은 활자를 조합해 인쇄원판을 만드는 전통적·수동적 조판 방식으로, 컴퓨터를 이용해 문서를 편집·출판하는 전자출판(Electronic Publishing)과는 거리가 멀다.
탁상출판(DTP), CD-ROM, 인터넷은 모두 컴퓨터를 매개로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전자출판의 도구·매체에 해당한다.
비트맵(Bitmap) 글꼴은 점(픽셀)의 집합으로 문자를 표현하는 방식으로, 윤곽선 정보로 문자를 표현하는 아웃라인(Outline) 방식이 아니다.
트루타입, 벡터,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은 모두 문자의 외곽선을 수학적 곡선으로 표현하는 아웃라인 방식 글꼴이다.
오버프린트(Over Print)는 배경색을 빼지 않고 그 위에 다른 색을 겹쳐 인쇄하는(한 번 인쇄한 후 다시 인쇄하는) 기법을 가리키는 용어다. 보기에 적힌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색보다 옅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오버프린트가 아니라 스프레드(Spread)에 대한 설명이다.
- 리터칭은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새롭게 변형·수정하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필터링은 필터 기능으로 그림을 새로운 이미지로 바꿔주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옳다.
- 클립아트는 자주 쓰는 작은 그림들을 모아둔 모음집이라는 설명 역시 옳다.
)을 클릭하거나 [Alt][F4]키를 눌러 닫는다.
아이콘이다.정답은 '창을 최소화시키는 것은 작업표시줄 내의 아이콘이다.'이다.
한글 Windows 98 창 사용법의 옳은 설명에는 '창의 전환은 [Alt][Tab]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전환창에서 적절히 선택할 수 있다.'·'창을 닫을 때는 작업표시줄 내의 종료 아이콘( )을 클릭하거나 [Alt][F4]키를 눌러 닫는다.'·'폴더 창에서 파일의 크기를 알기 위해서는 [보기]→[자세히]를 선택한다.'가 들어 있고, '창을 최소화시키는 것은 작업표시줄 내의 아이콘이다.'는 그 옳은 설명에 들지 않는다.
이 문장에 붙은 아이콘 그림은 창 두 개가 겹친 모양이며, 최대화한 창을 원래 크기로 되돌리는 이전 크기로 복원 단추이다. 창을 최소화하는 단추는 밑줄(_) 모양의 최소화 단추이다.
- '창의 전환은 [Alt][Tab]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전환창에서 적절히 선택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Alt]를 누른 채 [Tab]을 누를 때마다 전환창의 선택이 다음 창으로 넘어간다.
- '창을 닫을 때는 작업표시줄 내의 종료 아이콘( )을 클릭하거나 [Alt][F4]키를 눌러 닫는다.'는 괄호 자리의 X 표시 아이콘이 창을 닫는 단추이고, [Alt]+[F4]도 현재 창을 닫는 바로 가기 키이다.
- '폴더 창에서 파일의 크기를 알기 위해서는 [보기]→[자세히]를 선택한다.'는 [자세히] 표시 방식의 설명이며, 이 방식은 파일마다 이름·크기·형식·수정한 날짜를 열로 표시한다.
[키보드 등록정보]의 언어(입력 로케일) 관련 설정에서는 키보드 자판 배열을 두벌식에서 세벌식으로 바꾸는 것처럼 입력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반면 드라이버 업데이트, 인터럽트 요청(IRQ)값 수정, 입/출력 범위 수정은 [시스템]의 [장치 관리자]에서 장치 속성·리소스를 다루며 처리하는 작업으로, 키보드 등록정보에서 설정하는 항목이 아니다.
[Shift] 키를 누른 채 폴더나 파일을 드래그하면 해당 항목이 다른 위치로 이동할 뿐, 바로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드래그로 바로가기를 만들려면 [Ctrl]+[Shift] 키를 함께 눌러야 한다.
- 바로가기 메뉴에서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은 옳다.
-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드래그해 '여기에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하는 방법도 옳다.
- 이미 만든 바로가기 아이콘을 복사해 다른 폴더에 붙여넣는 방법 역시 옳다.
부팅 중 [F6]은 정상 부팅이 아니라 네트워크 지원 안전 모드(Safe mode with network support)로 부팅하는 키다. 정상 부팅은 아무 키도 누르지 않았을 때 그대로 진행되는 것이므로 특정 함수키에 배정되어 있지 않다.
- [F4]로 이전 버전 MS-DOS로 부팅한다는 설명은 옳다.
- [F5]로 안전모드로 부팅한다는 설명도 옳다.
- [Shift]+[F8]로 단계적 부팅(단계별 확인)을 한다는 설명 역시 옳다.
컴퓨터가 기동될 때마다 응용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려면 시작 메뉴 안의 [프로그램]-[시작프로그램] 폴더에 그 프로그램의 단축 아이콘(바로가기)을 넣어 두어야 한다. 보기 중에서는 이 폴더의 실제 경로인 C:\Windows\시작 메뉴 폴더가 이에 해당한다.
바탕화면이나 내 컴퓨터 창에 단축 아이콘을 만들어 두는 것은 사용자가 직접 클릭해 실행할 때 편리할 뿐, 부팅 시 자동 실행과는 관계가 없다.
CD를 CD-ROM 드라이브에 넣을 때 [Shift] 키를 누른 상태를 유지하며 삽입하면 자동 실행(Auto Run) 기능이 일시적으로 무시되어 자동재생이 되지 않는다. [Alt]·[Ctrl]·[Space bar] 키에는 이런 기능이 없다.
[Shift]+[Esc]는 시작 버튼을 여는 단축키가 아니다. 시작 메뉴를 열려면 [Ctrl]+[Esc] 키나 윈도우 로고 키를 사용해야 한다.
- 마우스로 [시작] 버튼을 직접 클릭하는 방법은 옳다.
- [Ctrl]+[Esc] 키를 누르는 방법도 옳다.
- 윈도우 호환 키보드의 윈도우 로고 키를 누르는 방법 역시 옳다.
화면배색 탭은 창 제목 표시줄·메뉴 등 화면 구성 요소의 색상 배합(배색 구성)을 바꾸는 기능이며, 해상도를 바꾸는 것은 화면배색 탭이 아니라 [설정] 탭에서 한다.
- 배경화면 탭에서 배경무늬를 고르고 가운데·바둑판식·늘이기 표시 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효과 탭에서 바탕화면 아이콘 모양을 바꿀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설정 탭에서 비디오 카드·드라이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 역시 옳다.
[찾기] 대화상자에서 입력하는 찾을 파일이름에는 확장명도 포함하여 검색할 수 있다.
- 날짜 탭에는 바뀐 날짜·만든 날짜뿐 아니라 마지막으로 액세스한 날짜 조건도 제공되므로, 두 가지만 제공된다는 설명은 틀리다.
- 파일 크기를 조건으로 찾을 수 있는 고급 옵션도 제공된다.
- 찾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그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 창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해당 파일 자체가 열린다.

정답은 '[Shift]'이다.
그림에는 '내 컴퓨터' 창, 주소가 C 드라이브인 창, 주소가 WINDOWS 폴더인 'Windows' 창이 차례로 겹쳐 열려 있다. 한글 Windows 98에서 다른 창에서 폴더 열기로 연 폴더 창은 [Shift]를 누른 채 닫기 단추를 클릭하면 그 창과 그 창을 연 상위 폴더 창이 한꺼번에 닫힌다.
- '[Alt]'는 [Alt]+[F4] 조합으로 현재 창 하나를 닫는 데 쓰는 키이다.
- '[Ctrl]'은 파일·폴더를 떨어진 위치에서 하나씩 추가 선택할 때 누르는 키이다.
- '[Tab]'은 창이나 대화상자 안에서 다음 항목으로 포커스를 옮기는 키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목록은 C:\WINDOWS\FAVORITES 폴더에 저장되므로, 이 폴더를 백업해 두면 새로 설치한 익스플로러에서도 기존 즐겨찾기를 그대로 복원할 수 있다.
APPLOG는 응용 프로그램 실행 기록, HISTORY는 방문한 웹 페이지 기록, RECENT는 최근 사용한 문서 목록이 저장되는 폴더로 즐겨찾기와는 다르다.

정답은 '인쇄 중인 내용을 확대/축소 인쇄할 수 있다.'이다.
그림은 'HP DeskJet 690 Series Printer' 인쇄 관리자 창이며, 목록에는 상태가 '인쇄 중'인 '워드검정.hwp'와 그 아래 'Config.sys - 메모장'이 있고, 아래쪽 문구는 '대기열의 작업 수: 2'이다.
인쇄 관리자 창의 기능에는 '인쇄 목록에서 인쇄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인쇄 중인 내용을 일시 중지시킬 수 있다.'·'인쇄 중인 내용을 취소시킬 수 있다.'가 들어 있고, '인쇄 중인 내용을 확대/축소 인쇄할 수 있다.'는 그 기능에 들지 않는다. 인쇄 배율은 인쇄를 보내기 전 응용 프로그램의 인쇄 설정에서 정하는 항목이다.
- '인쇄 목록에서 인쇄 순서를 변경할 수 있다.'는 옳은 설명이며, 'Config.sys - 메모장'처럼 인쇄 중이 아닌 문서를 목록 안에서 드래그하면 인쇄 순서가 바뀐다.
- '인쇄 중인 내용을 일시 중지시킬 수 있다.'는 '문서' 메뉴나 '프린터' 메뉴에서 문서 하나 또는 프린터 전체의 인쇄를 멈추는 기능이다.
- '인쇄 중인 내용을 취소시킬 수 있다.'는 문서를 선택하고 [Delete] 키를 누르면 그 문서가 대기열에서 삭제되는 기능이다.
[디스크 정리]의 설정 탭은 드라이브의 여유 공간이 부족할 때 디스크 정리를 자동 실행할지 지정하는 곳일 뿐, 디스크를 변환해 공간을 확장하는 기능은 없다.
디스크 공간을 늘리기 위한 변환은 FAT16 드라이브를 FAT32로 바꾸는 것이며, 이는 [시스템 도구]의 드라이브 변환(FAT32) 마법사가 담당한다.
-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구]-[디스크 정리]로 실행해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정리를 수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 디스크 정리 탭에서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등을 지워 여유 공간을 늘린다는 설명도 옳다.
- 기타 옵션 탭에서 사용하지 않는 Windows 구성 요소나 설치된 프로그램을 지울 수 있다는 설명 역시 옳다.
[제어판]-[시스템]의 [장치 관리자] 탭에서는 설치된 하드웨어 장치 목록을 확인하고 하드웨어를 제거하거나 속성·리소스를 바꿀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 추가는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설치/제거 탭, 시동 디스크 작성은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시동 디스크 탭, Windows 구성 요소 설치는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Windows 설치 탭에서 하는 작업으로 장치 관리자의 영역이 아니다.
메모장 문서의 맨 첫 줄에 ".LOG"를 입력해 저장해 두면, 이후 그 파일을 열 때마다 문서 끝에 현재 시간과 날짜가 자동으로 삽입된다. .DATE·.TIME·.DIARY에는 그런 기능이 없다.
사운드 파일 열기는 볼륨 조절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운드 레코더 등 별도 프로그램에서 수행하는 기능이라 볼륨 조절의 설정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보조프로그램]-[엔터테인먼트]-[볼륨 조절]에서는 각 장치별로 좌우 스피커 밸런스, 볼륨 크기, 음소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FAT32는 오히려 FAT16의 2GB 분할영역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된 방식이라, 2GB보다 작은 분할 영역도 지원한다.
FAT16과 달리 클러스터 크기를 작게 유지해 디스크 여유 공간을 늘릴 수 있고, Windows 98에서는 하드디스크를 재포맷하지 않고도 FAT16에서 FAT32로 변환할 수 있다.
Windows 98의 공유 설정(공유 수준 액세스 제어)에는 동시 접속 인원수를 제한하는 항목이 없다.
- 공유 폴더에는 읽기 전용·모두 허용 등 암호를 설정할 수 있다.
- 공유는 자신의 자료를 다른 사람이 접근해 사용하도록 열어 두는 것을 의미한다.
- 공유 이름 뒤에 '$'를 붙이면 목록에 표시되지 않는 숨김 공유가 된다.
[제어판]-[네트워크]는 프로토콜이나 어댑터 등 네트워크 환경을 설정하는 곳이지, 공유된 자원을 실제로 열람·사용하는 경로가 아니다.
공유 드라이브나 폴더는 네트워크 환경, Windows 탐색기,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등을 통해 실제로 접근해서 사용한다.
도메인 이름으로는 연결이 안 되고 IP 주소로만 연결된다는 것은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주는 DNS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다.
WINS는 NetBIOS 이름 해석, 게이트웨이는 다른 네트워크로의 경로, 고급은 기본 프로토콜 지정 등 부가 옵션을 다루는 항목으로 이 증상과는 직접 관련이 없다.
ENIAC은 진공관을 사용한 최초의 전자식 범용 디지털 컴퓨터로 꼽힌다.
MARK-Ⅰ은 전자식이 아닌 전기기계식 계산기이고, EDVAC은 ENIAC 이후 프로그램 내장 방식을 도입한 후속 기종이다.

정답은 '슈퍼컴퓨터'이다.
그림의 설명은 일반 컴퓨터에 비해 수십 배 내지 수백 배의 연산 속도를 필요로 하는 기상 예측·3차원 시뮬레이션 등의 분야에서 사용되며, 대표 기종으로 CRAY T3E가 있다는 내용이다. 이 설명의 컴퓨터가 '슈퍼컴퓨터'이다.
- '워크스테이션'은 그래픽·설계 작업용 고성능 컴퓨터이며, 네트워크의 서버로도 쓰인다.
- '아날로그 컴퓨터'는 전압·온도 등 연속적인 물리량을 처리하는 컴퓨터이다.
- '랩탑 컴퓨터'는 무릎 위에 놓고 쓰는 크기의 휴대용 컴퓨터이다.
0-주소 명령어 형식은 연산에 필요한 피연산자를 명령어에 직접 담지 않고 스택(Stack)에 쌓아 두었다가 꺼내 쓰는 방식이다.
연산자는 스택의 top에서 두 개를 꺼내 계산한 뒤 결과를 다시 스택에 저장하는 후위표기법(postfix) 연산 구조와 맞닿아 있다.
CMOS setup은 하드웨어 구성과 부팅 환경을 다루는 곳이라 운영체제 로그인 암호는 여기서 설정할 수 없다.
하드디스크 타입, 부팅 디바이스 순서, 전원 관리 모드는 모두 CMOS setup에서 설정 가능한 항목이다.
DBMS의 대표적인 특징은 중복 데이터 제어와 프로그램과 데이터의 독립성이다.
여러 프로그램이 동일한 데이터를 공유하면서도 중복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구조가 바뀌어도 응용 프로그램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DBMS 도입의 핵심 목적이다.

정답은 'RAID'이다.
박스는 중요한 데이터를 가진 서버에 쓰이고,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대의 디스크에 중복 저장하며, 스트립핑 기술로 저장 공간을 파티션하고 모든 디스크의 스트립이 인터리브 상태인 방식을 설명한다. 여러 하드 디스크를 하나의 저장 장치처럼 운용하는 디스크 배열 기술이 'RAID'이다.
- 'DVD'는 레이저로 데이터를 기록하고 읽는 광디스크 저장 매체이다.
- 'Juke Box'는 여러 장의 광디스크를 수납하고 요청한 디스크를 자동으로 드라이브에 올리는 장치이다.
- 'Jaz Drive'는 카트리지를 갈아 끼우는 이동식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이다.
통신사업자로부터 회선을 임차해 부가가치를 더해 재판매하는 통신망은 부가가치통신망(VAN)이며, 이 통신망은 대개 패킷 교환 방식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다.
ISDN은 종합정보통신망, LAN은 근거리 통신망으로 회선 재판매 개념과 무관하고, PSDN은 패킷교환망 일반을 가리키는 더 넓은 개념이다.
BIOS 업그레이드(플래싱) 작업은 도중에 중단하면 메인보드가 손상될 위험이 있어, 특정 단축키로 임의로 중지하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다.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면 굳이 업그레이드할 필요는 없지만, 대용량 하드디스크 인식처럼 새 하드웨어를 지원하기 위해 메인보드 업체의 유틸리티로 업그레이드해야 할 때가 있다.
샘플링 주파수가 높을수록 원음에 가까워지는 것은 맞지만, 파일 용량이 커지는 등의 비용이 따르므로 무조건 높을수록 좋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소리 파형을 일정 시간 간격으로 추출한 것이 샘플이며, 샘플링 비트 수 또한 양자화 단계를 늘려 음질에 영향을 준다.
GIF는 애니메이션도 지원하지만 정지된 단일 이미지도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는 형식이다.
최대 256색으로 제한된 비트맵 방식의 압축 이미지 형식으로, 웹 문서에서 널리 쓰인다.
CPU와 주기억장치 사이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그 사이에 두는 고속 버퍼 메모리가 캐시 메모리다.
플래시 메모리는 저장매체, 가상기억장치는 주기억장치 용량을 보조기억장치로 확장하는 기법, 연관기억장치는 내용으로 검색하는 메모리로 각각 목적이 다르다.
JPEG는 정지 이미지 압축 표준으로, 사용자가 압축률(품질)을 원하는 수준으로 지정할 수 있는 손실 압축 방식이다.
MPEG는 동영상 압축 표준이고, IPEC·APEC은 실재하는 이미지 압축 규격이 아니다.
IPv4의 주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차세대 체계는 128비트 주소 체계인 IPv6이다.
IPv4는 32비트 주소 체계이므로 '64비트의 IPv4'나 '128비트의 IPv4'라는 표현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일반적인 검색 연산자의 우선순위는 NOT - AND - NEAR - OR 순으로 적용된다.
키워드 검색엔진과 메타검색엔진의 정의는 맞는 설명이며, 검색어 뒤에 *를 붙이면 해당 문자열로 시작하는 단어를 모두 찾는 것도 맞다.
NCSC(미국 국립 컴퓨터보안센터)의 보안등급은 높은 순으로 A1-B3-B2-B1-C2-C1-D1 순서로 정의된다.
A등급이 가장 안전한 검증된 보호 수준이고 D등급이 최소 보호 수준이며, B등급 내에서는 B3가 B1보다, C등급 내에서는 C2가 C1보다 더 높은 보안 수준을 의미한다.
나이는 신체적·행동적 고유 특징이 아니므로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 수단으로 쓰이지 않는다.
홍채, 지문, 음성은 모두 개인마다 고유한 생체 정보를 이용하는 생체 인증 방식이다.
RISC 프로세서는 명령어의 크기와 형식을 고정해 단순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며, 다양한 크기의 명령어를 쓰는 쪽은 오히려 CISC다.
RISC는 명령어 종류가 적은 대신 레지스터 수가 많은 편이며, SPARC·Alpha가 대표적인 RISC 계열 프로세서다.
아날로그 신호를 PCM 방식으로 디지털 비트스트림으로 압축·변환하고 반대 방향으로도 복원하는 장치를 코덱(CODEC)이라 한다.
라우터는 경로 설정, 램덱은 디지털 신호를 모니터용 아날로그 신호로 바꾸는 변환기, 스트림은 연속적인 데이터 흐름 자체를 가리켜 이 정의와는 다르다.
사용자가 태그를 임의로 정의해 구조화된 문서를 만들고 서로 다른 시스템 간에 교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표준 언어는 XML이다.
HTML은 미리 정해진 태그만 쓸 수 있고, SGML은 XML의 기반이 되지만 지나치게 복잡해 웹 문서 교환용으로는 XML이 표준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