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용량이 작은 것부터 나열하면 플로피 디스크(1.44MB) → ZIP 디스크(약 100~250MB) → CD(약 650~700MB) → DVD(4.7GB 이상) 순이다.

정답은 '나 → 가 → 라 → 다'이다.
그림 박스의 네 DRAM은 FPMRAM(Fast Page Mode RAM), EDORAM(Extended-Data-Output RAM), SDRAM(Synchronous DRAM), DRDRAM(Direct Rambus DRAM)의 차례로 개발되었으며, '나 → 가 → 라 → 다'는 이 차례를 적은 배열이다.
- '가 → 나 → 다 → 라'는 EDORAM이 맨 앞에 오는 순서이며, EDORAM은 FPMRAM보다 나중에 나온 방식이다.
- '라 → 다 → 나 → 가'는 SDRAM으로 시작하는 순서이며, 클록에 동기화된 SDRAM은 비동기식인 FPMRAM·EDORAM보다 나중에 나왔다.
- '다 → 가 → 라 → 나'는 DRDRAM이 첫머리에 놓인 순서이며, 램버스 방식의 DRDRAM은 네 가지 가운데 가장 나중에 나왔다.
오려두기(Cut)를 하면 지정된 영역의 내용이 삭제되어 원래 위치에 남지 않는다. “지정된 영역은 변함이 없다”는 설명은 복사에는 맞지만 오려두기에는 맞지 않는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복사와 오려두기 모두 버퍼나 클립보드를 사용한다.
- 복사·오려두기한 내용은 붙이기 기능으로 다른 곳에 복사하거나 이동시킬 수 있다.
- 복사는 문서 분량을 늘리지만 이동(오려두기+붙이기)은 일반적으로 문서 분량을 늘리지 않는다.
메일머지 기능은 일반적으로 본문(내용문) 파일에서 실행하며, 데이터 파일에서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는 제약은 없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이름·직책·주소 등만 다르고 나머지는 같은 여러 통의 편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 초청장, 안내장, 청첩장 등을 만들 때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본문 파일과 데이터 파일을 각각 작성해 결합하는 방식이다.
점의 개수로 화면과 출력 결과가 그대로 대응하는 방식은 비트맵 글꼴이며, 아웃라인(외곽선) 방식과는 반대되는 설명이다. 아웃라인 방식은 글자의 윤곽을 수학적인 선(곡선)으로 정의한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외곽선 글꼴이라고도 부른다.
- 확대해도 테두리가 거칠어지지 않아 고해상도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 트루타입, 벡터, 포스트스크립트 글꼴이 대표적이다.
행두 금칙문자는 줄의 맨 앞에 올 수 없는 문자로, 닫는 괄호·물음표처럼 앞의 내용에 붙어야 하는 기호가 해당한다. 반대로 여는 괄호나 $, ¥처럼 뒤에 오는 내용에 붙어야 하는 기호는 줄 끝에 올 수 없는 행말 금칙문자다.
닫는 소괄호, 닫는 중괄호, 물음표, 그리고 숫자 뒤에 붙는 단위 기호로만 이루어진 조합이 행두 금칙문자의 올바른 예다. 나머지 보기들은 여는 괄호나 $, ¥, # 같은 행말 금칙문자가 섞여 있어 옳지 않다.
장평은 문단 간격이 아니라 글자 자체의 가로와 세로 비율(폭)을 뜻하는 용어다. 문단과 문단 사이의 간격을 가리키는 것은 별개의 개념인 문단 간격이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글자 크기의 단위는 포인트(Point)이다.
- 자간은 글자와 글자 사이의 간격을 말한다.
- 글자 속성은 진하게·글자색·밑줄·그림자 등을 지정하는 것을 말한다.
팩스인쇄를 이용하려면 팩스모뎀 등 관련 하드웨어가 필요하며, 워드프로세서를 쓸 수 있는 컴퓨터라고 해서 별도의 하드웨어 추가 없이 팩스인쇄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E-mail로 보내기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을 통해 공지사항 등을 보낼 수 있다.
- 미리보기 기능으로 인쇄될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 팩스인쇄는 일반 팩시밀리 없이도 문서를 상대방 팩스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이다.
낱장 용지의 크기 순서는 실제로 B0 > A0 > B1 > A1 > B2 > A2… 순으로 A 계열과 B 계열이 교대로 이어진다. 설명에 제시된 순서는 A0가 빠진 채 A 계열이 한 단계씩 앞당겨져 있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연속 용지는 라인 프린터 같은 충격식 프린터에서 주로 사용된다.
- 잉크젯·레이저 프린터에서는 주로 낱장 용지를 사용한다.
- 낱장 용지의 표준 크기는 공문서 규격인 A4이다.
유니코드는 영문·공백을 포함한 모든 문자를 2바이트로 동일하게 처리한다. ‘必勝 KOREA’는 한자 2자, 공백 1자, 영문 5자로 총 8글자이므로 바이트, 즉 최소 16바이트의 기억 공간이 필요하다.
나머지 설명은 옳지 않다.
- 유니코드는 영문·공백도 한글·한자와 똑같이 2바이트로 처리하므로, 영문과 공백만 1바이트라는 설명은 틀렸다.
- 유니코드는 모든 문자를 고정된 2바이트로 표현해 제어 문자와의 충돌 가능성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 유니코드는 영문까지 2바이트로 처리하므로, 영문을 1바이트로 쓰는 조합형 한글 코드보다 오히려 기억 공간을 더 많이 사용한다.
행 끝에서 단어가 잘릴 경우 해당 단어 전체를 다음 행으로 이동시키는 기능을 워드 랩(Word Wrap)이라 한다. 주로 영문을 입력할 때 단어 중간이 잘리지 않도록 해 준다.

정답은 '나, 다, 라'이다.
수치 데이터를 입력할 때 소수점을 기준으로 정수부와 소수부를 자동 정렬하는 기능은 데시멀 탭(Decimal Tab)이 맞는 이름이다. 행 끝에 오는 단어 전체를 다음 행으로 넘기는 기능은 래그드가 아니라 워드 랩(Word Wrap)이고, 출력하기 전에 화면에서 전체 균형을 미리 보는 기능은 마진이 아니라 인쇄 미리 보기이며, 문단의 시작 위치를 다음 행보다 몇 자 나오게 하는 기능은 들여쓰기가 아니라 내어쓰기이다.
래그드(Ragged)는 줄 끝이 가지런하지 않은 문단 모양이고, 마진(Margin)은 용지의 여백이다.
- '가, 나'는 그 조합이 아니며, 소수점 기준 정렬 기능을 데시멀 탭이라 한 설명은 옳은 내용이고, 미리 보기 기능을 마진이라 한 설명과 문단 시작을 나오게 하는 기능을 들여쓰기라 한 설명이 빠져 있다.
- '다, 라'는 그 조합이 아니며, 행 끝 단어 전체를 다음 행으로 넘기는 기능을 래그드라 한 설명도 옳지 않은 내용인데 이 조합에 들어 있지 않다.
- '가, 나, 다, 라'는 그 조합이 아니며, 소수점을 기준으로 정수부와 소수부를 정렬하는 기능의 이름은 데시멀 탭이 맞다.
공문서의 발신은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문서로 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인편, 우편, 모사전송(팩스)은 정보통신망 이용이 곤란하거나 부득이한 경우에 보완적으로 사용하는 수단이다.
전자문서는 수신자의 컴퓨터 파일에 기록된 때에 효력이 발생한다.
발신자가 문서를 발송한 시점이나 전자이미지 서명을 한 시점이 아니라, 수신자 측 시스템에 실제로 기록되어야 도달로 인정된다. 종이문서처럼 출력 후 등기로 전달하는 절차도 전자문서의 효력 발생 요건이 아니다.
관인은 기관 또는 직위 명칭의 끝 글자가 인영의 가운데에 오도록 찍는 것이 원칙이다.
첫 글자를 기준으로 찍거나, 끝 글자와 그 앞 글자 사이에 걸쳐 찍는 방식, 명칭이 끝난 뒤 별도 위치에 찍는 방식은 모두 규정된 날인 위치가 아니다.
전자출판에서 글꼴의 크기는 포인트(point) 단위로 표시한다.
퍼센트나 밀리미터, 픽셀은 각각 확대·축소 비율, 실제 길이, 화면 해상도 단위로 쓰이며 글자 크기 지정 단위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내용상 틀린 설명은 리딩(Leading)에 대한 것이다. 리딩은 문자와 문자 사이의 간격(자간)이 아니라 한 행과 다음 행 사이의 간격, 즉 행간을 조정하는 것을 말한다.
자간을 미세 조정하는 작업은 커닝(Kerning)이라고 부르므로, 리딩과 커닝의 정의가 뒤바뀐 설명이다.
디더링·스프레드·리터칭에 대한 설명은 각각 색상 혼합, 배경과 대상체 색상 차로 인한 경계 소실 현상, 이미지 변형 작업으로 옳게 서술되어 있다.
전자출판은 오히려 다양한 글꼴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장비 간 호환을 위해 정해진 글꼴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 개인이 직접 편집·출판할 수 있어 출판 과정의 개인화가 가능하다.
- 화면에 보이는 대로 결과물이 출력되는 위지윅 구현이 특징이다.
- 문자와 소리, 그림, 영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함께 표현할 수 있다.




정답은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 계단형 꺾은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부호의 조합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로 줄 수를 늘리고,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 사이를 벌리는 줄 간격 띄우기 부호이며 역시 분량을 늘린다.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은 수정 부호의 한 모양이며, 고쳐 넣는 글자가 원래 글자보다 많으면 분량이 늘어난다.
나머지 세 조합에는 삭제·붙이기·줄 잇기처럼 분량을 줄이는 부호가 하나 이상 들어 있다.
- 꼬리 달린 고리,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꼬리 달린 고리는 글자를 지우는 삭제이고 ⌒ 모양 부호는 빈칸을 없애는 붙이기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계단형 꺾은선,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의 조합은 줄을 나누는 계단형 꺾은선과 그 상반 부호인 줄 잇기를 함께 담고 있으며, 줄 잇기는 분량을 줄이는 부호이다.
- 가운데가 위로 솟은 꺾은선, 왼쪽 화살표가 달린 되돌아가는 곡선, ⌒ 모양 부호의 조합에서 되돌아가는 곡선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고 ⌒ 모양 부호는 띄어 쓴 글자를 붙이는 붙이기이다.





정답은 S자 곡선, 원에서 화살표가 뻗어 끝이 갈라진 선, ∨ 부호의 조합이다.
수정 전 문장 '아름다운 조국의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구어나가자.'는 수정 후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가꾸어 나가자.'로 바뀌었다. '아름다운'과 '조국의'의 순서가 바뀐 자리 바꾸기,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친 수정, '가꾸어'와 '나가자' 사이를 벌린 사이 띄우기가 쓰였다.
- ∨ 부호, S자 곡선, 왼쪽 화살표가 달린 지그재그 선의 조합은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를 담고 있으나, 두 문장은 모두 한 줄이고 '가구어'를 고치는 수정 부호가 없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 ∧ 모양 부호, 계단형 꺾은선의 조합에는 낱말 순서를 바꾸는 S자 곡선이 없고,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나 수정 후 문장은 한 줄 그대로이다.
- S자 곡선, ∨ 부호,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의 조합은 앞의 두 부호가 같으나, '가구어'를 '가꾸어'로 고치는 수정 부호 대신 들여쓰기 꺾쇠가 놓였고 수정 후 문장의 첫머리는 들여 쓰이지 않았다.
선택한 객체의 등록정보(속성) 창을 여는 바로가기 키는 [Alt] + [Enter]이다.
[Ctrl]+[Z]는 실행 취소, [Ctrl]+[ESC]는 시작 메뉴 열기, [Alt]+[Space Bar]는 창 조절 메뉴를 여는 키로 각각 용도가 다르다.
Windows 98은 32비트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선점형(Preemptive) 멀티태스킹을 지원하므로, 특정 프로그램에 문제가 생겨도 시스템 전체가 멈추지 않고 해당 프로그램만 강제 종료할 수 있다.
따라서 비선점형 방식이라 문제 발생 시 시스템 전체가 멈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VFAT을 지원해 최대 255자의 긴 파일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 PNP 기능으로 하드웨어를 쉽게 추가할 수 있다.
- 32비트 운영체제로 한 번에 32비트 단위의 데이터를 처리한다.

정답은 '바 - 다 - 마 - 라 - 가 - 나'이다.
부팅이 시작되면 IO.SYS가 먼저 적재되고, IO.SYS가 CONFIG.SYS의 설정을 읽은 다음 명령 해석기인 COMMAND.COM이 적재되며, COMMAND.COM이 배치 파일인 AUTOEXEC.BAT의 명령을 실행한다. WIN.INI와 SYSTEM.INI는 그 뒤 Windows가 시작될 때 읽는 초기화 파일이다.
IO.SYS·CONFIG.SYS·COMMAND.COM·AUTOEXEC.BAT의 차례가 그대로 들어 있는 배열은 '바 - 다 - 마 - 라 - 가 - 나'이다.
- '바 - 라 - 마 - 다 - 가 - 나'는 IO.SYS 바로 뒤에 AUTOEXEC.BAT 파일이 오는 순서이며, 이 배치 파일은 COMMAND.COM이 적재된 뒤 실행된다.
- '바 - 다 - 라 - 마 - 가 - 나'는 CONFIG.SYS 다음 자리에 AUTOEXEC.BAT 파일이 놓인 배열이며, CONFIG.SYS 다음에 적재되는 파일은 명령 해석기인 COMMAND.COM이다.
- '바 - 라 - 마 - 다 - 나 - 가'는 CONFIG.SYS가 COMMAND.COM 뒤에 놓인 배열이며, CONFIG.SYS는 COMMAND.COM이 적재되기 전에 IO.SYS가 읽는 설정 파일이다.
[찾기] 메뉴는 현재 존재하는 파일·폴더, 컴퓨터, 사람을 대상으로 검색하는 기능이며, 이미 삭제되어 휴지통으로 옮겨진 항목까지 찾아주는 기능은 없다.
삭제된 파일을 다시 확인하려면 휴지통을 직접 열어 봐야 하므로, [찾기]의 하위 메뉴 기능으로는 적절하지 않다.
- [파일 또는 폴더] 메뉴로 이름이나 위치를 기준으로 검색할 수 있다.
- [컴퓨터] 메뉴로 네트워크에 연결된 다른 컴퓨터를 찾을 수 있다.
- [사람] 메뉴로 주소록에 저장된 사람을 찾을 수 있다.




정답은 파란 바탕에 연필이 놓인 책상 받침 모양의 아이콘이다.
한글 Windows 98 작업 표시줄의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바탕 화면 보기 아이콘은 파란 바탕 위 책상 받침에 노란 연필이 비스듬히 놓인 그림이며, 클릭하면 열린 창이 모두 최소화되고 바탕 화면이 드러난다.
- 회색 단추 안에 파란 덩어리 모양이 들어 있는 아이콘은 그림 전체가 파란색 한 덩어리이며, 연필을 나타내는 노란 획이 없다.
- 봉투를 파란 화살표 두 개가 감싼 아이콘은 가운데에 흰 봉투가 그려진 그림이며, 책상 받침 모양이 아니다.
- 제목 표시줄이 달린 창 두 개가 겹치고 앞 창에 색색의 둥근 점 여섯 개가 찍힌 아이콘은 나머지 세 아이콘과 달리 단추 테두리가 없는 창 그림이다.
휴지통은 바탕 화면에 놓인 아이콘이지 [시작] 메뉴를 구성하는 항목이 아니다.
[시작] 메뉴는 문서, 설정, 실행 등 프로그램 실행이나 시스템 설정으로 이동하기 위한 메뉴 항목들로 구성된다.
왼손잡이를 위한 마우스 단추 기능 전환은 [제어판]의 [마우스]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며, [내게 필요한 옵션]의 기능이 아니다.
[내게 필요한 옵션]은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용자를 돕기 위한 접근성 설정을 모아 둔 항목이다.
- 숫자 키패드로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는 기능(마우스키)을 제공한다.
- [Caps Lock]·[Num Lock]·[Scroll Lock] 전환 시 신호음을 내는 기능(토글키)을 제공한다.
- 반복 입력되는 키를 무시하고 키의 반복 속도를 늦추는 기능(필터키)을 제공한다.
바로 이전 작업을 취소하는 바로가기 키는 [Ctrl] + Z이다.
[Ctrl]+[Esc]는 시작 메뉴 열기, [Alt]+[Esc]는 실행 중인 프로그램 전환에 쓰이는 키이며, [Alt]+Z는 별도로 지정된 기능이 없다.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등록정보 창은 프로그램 설치·제거, Windows 구성 요소 설치, 시동 디스크 작성 기능을 제공할 뿐, 프로그램 파일을 별도로 백업해 주는 기능은 없다.
프로그램 파일 백업은 사용자가 직접 파일을 복사하거나 별도의 백업 도구를 이용해야 하는 작업이다.
새로운 글꼴을 설치할 때는 [제어판]의 [글꼴] 창에서 새 글꼴 설치 메뉴를 이용하거나 글꼴 파일을 Fonts 폴더에 복사하면 되며,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거칠 필요는 없다.
따라서 새 글꼴 설치에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이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 폰트 파일은 WINDOWS 폴더 안의 FONTS 폴더에 보관된다.
- 폰트 파일은 주로 FON, TTF 확장자를 가진다.
- 글꼴 폴더에 파일을 복사하는 것만으로도 설치가 이루어진다.
[Shift] 키를 누른 채 파일을 휴지통으로 드래그하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완전히 삭제되어 복원할 수 없게 된다.
일반적인 드래그는 파일을 휴지통으로 이동시켜 나중에 복원할 수 있지만, [Shift]를 함께 누르면 이 임시 보관 단계를 건너뛴다.
[Ctrl] 키를 누른 채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의 폴더로 드래그하면 파일이 복사된다.
같은 드라이브 안에서 드래그하면 기본적으로 이동이 일어나지만, 드라이브가 다를 경우 원래도 복사가 기본 동작이며 [Ctrl] 키는 이 복사 동작을 다시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역할을 한다.
스풀링은 윈도 시스템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사용자가 스풀 기능의 사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스풀링은 인쇄 속도가 느린 프린터와 빠른 CPU 사이의 속도 차이를 완화해 오히려 시스템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법이며, 저하시키는 것이 아니다.
- 스풀에 대기 중인 인쇄 작업은 인쇄 관리자에서 순서를 바꾸거나 취소할 수 있다.
- 스풀링은 주기억장치가 아니라 보조기억장치(디스크)의 공간을 활용해 이루어진다.
메모장에서는 글꼴 종류나 크기는 지정할 수 있지만 글자의 색상은 지정할 수 없다.
메모장은 서식이 거의 없는 단순 텍스트 편집기이므로 색상 지정 기능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 자동 줄 바꿈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다.
- [페이지 설정]에서 머리글과 바닥글 내용을 지정할 수 있다.
- [페이지 설정]에서 출력용지 크기와 여백을 지정할 수 있다.
키보드에 없는 특수 문자를 입력할 때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문자표이다.
문자표에서 원하는 문자를 선택해 복사한 뒤 메모장 등 다른 프로그램에 붙여 넣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FAT32는 FAT16보다 한 클러스터의 크기를 더 작게 지정할 수 있어 디스크 공간 낭비(슬랙 공간)를 줄일 수 있다.
클러스터가 작을수록 실제 파일 크기와 할당된 공간의 차이가 줄어들어 디스크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주변 컴퓨터나 라우터와의 통신 상태를 점검하는 데 널리 쓰이는 DOS 명령어는 PING이다.
TELNET은 원격 접속, FTP는 파일 전송, IPCONFIG는 자신의 IP 설정을 확인하는 명령으로 용도가 다르다.
디스크 검사(ScanDisk)는 디스크의 논리적·물리적 오류를 점검하고 복구하는 기능이며,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기능은 아니다.
바이러스 치료는 별도의 백신 프로그램이 담당하므로, 디스크 검사로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시동 디스크를 만들려면 1.44MB 용량의 플로피 디스크 한 장이 필요하다.
- 시동 디스크를 넣고 재시작하면 하드 드라이브 대신 그 디스크로 부팅할 수 있다.
- 드라이브 변환기는 드라이브를 FAT32 파일 시스템으로 변환해 준다.
LAN 케이블로 수동으로 IP를 설정할 때 WINS 구성은 선택적으로 지정하는 항목이며 반드시 설정해야 하는 값은 아니다.
IP 주소, 게이트웨이, DNS 구성은 인터넷 통신을 위해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하는 TCP/IP 등록정보이다.
[제어판]의 [네트워크]는 네트워크 어댑터나 프로토콜 등 네트워크 환경을 설정하는 곳이며, 이미 공유된 드라이브나 폴더에 접근해 사용하는 방법은 아니다.
공유 자원에 접근할 때는 바탕 화면의 네트워크 환경, Windows 탐색기,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등을 이용한다.
일반적으로 아날로그 컴퓨터의 연산 속도가 디지털 컴퓨터보다 빠르다. 아날로그 컴퓨터는 전압이나 전류 같은 연속적인 물리량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지털 컴퓨터의 연산속도가 더 빠르다는 설명은 두 컴퓨터의 속도 관계를 반대로 서술한 것이다.
- 디지털 컴퓨터는 프로그램을 기억장치에 보관하기 쉽지만, 아날로그 컴퓨터는 보관이 어렵다.
- 디지털 컴퓨터는 범용으로 쓰이는 반면 아날로그 컴퓨터는 특수 목적용으로 주로 쓰인다.
- 디지털 컴퓨터는 논리회로를, 아날로그 컴퓨터는 증폭회로를 기본으로 사용한다.
프로그램 내장 방식에서는 기계어 명령이 프로그램 계수기(카운터)의 지시에 따라 자동으로, 순차적으로 실행되며 각 단계마다 사용자가 개입할 필요가 없다.
사용자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프로그램 내장 개념의 자동 실행 특성과 반대되는 서술이다.
- 모든 데이터와 명령은 실행에 앞서 먼저 주기억장치에 저장되어야 한다.
- 주기억장치의 내용은 데이터 형식과 관계없이 주소를 이용해 접근·참조된다.
컴퓨터의 명령 실행은 명령어 인출 - 명령어 해독 - 명령어 실행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먼저 주기억장치에서 명령어를 읽어 오고(인출), 그 의미를 판별한 뒤(해독), 실제 연산을 수행(실행)하는 흐름이다.

정답은 'USB'이다.
박스는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이고 직렬 포트의 일종이며, 키보드·디지털 카메라·스캐너·프린터 등의 주변기기와 컴퓨터 사이의 플러그 앤 플레이 인터페이스라고 설명한다. PC 사용 중에 연결한 장치도 인식하고 최대 127개까지 장치를 사슬처럼 연결하는 이 인터페이스가 'USB'(범용 직렬 버스)이다.
- 'PCI'는 메인보드의 확장 슬롯에 그래픽 카드·랜 카드 등을 꽂는 병렬 방식의 내부 버스 규격이다.
- 'SCSI'는 하드 디스크·스캐너 등 여러 주변 장치를 한 컨트롤러에 체인 형태로 잇는 병렬 인터페이스이다.
- 'EISA'는 ISA 버스를 폭으로 넓힌 확장 슬롯 버스 규격이다.
CPU 처리 시간을 일정한 시간(타임 퀀텀)으로 나누어 여러 작업을 번갈아 처리하는 기법을 시분할 처리(Time Sharing)라고 한다.
일괄 처리는 작업을 모아서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이고, 실시간 처리는 요청 즉시 처리하는 방식, 분산 처리는 여러 시스템에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각각 성격이 다르다.
가상기억장치는 프로그램이 필요로 하는 주소 공간의 크기가 실제 주기억장치의 용량보다 클 때 사용하는 방식이며, 이 설명은 크기 관계를 반대로 서술하고 있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맞는 내용이다.
- 주기억장치와 보조기억장치로 구성되어 주기억장치 용량 부족을 보완한다.
- 가상기억장치의 구현에는 페이지 또는 세그먼트 개념이 사용된다.
- 가상기억장치는 멀티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한다.
언어번역기가 만든 목적 프로그램을 실행 가능한 형태로 주기억장치에 올려 주는 소프트웨어는 로더(Loader)이다.
링커는 여러 목적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를 하나로 결합하는 역할을 하고, 인터프리터는 소스 코드를 한 줄씩 해석·실행하는 번역기이며, 코프로세서는 특정 연산을 보조하는 하드웨어여서 이 기능과는 다르다.
사용 기간이나 기능 제한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저작권자의 동의 없이도 자유롭게 복사·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Freeware)이다.
베타 버전은 정식 출시 전 테스트용 프로그램이고, 쉐어웨어는 일정 기간이나 기능이 제한된 체험판, 데모 버전은 제품 홍보를 위한 기능 제한판이어서 무료·무제한 배포와는 거리가 있다.
[디스크 검사]는 디스크의 오류 여부를 점검·복구하는 기능으로, 디스크 공간 부족 문제 자체를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공간 부족을 해소하려면 불필요한 파일을 지우거나 압축, 정리 기능을 이용해야 하므로 디스크 검사는 이 상황의 해결책으로 적절하지 않다.
- 휴지통에 있는 파일을 완전히 삭제해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디스크 공간 늘림]으로 데이터를 압축해 사용 가능한 공간을 늘릴 수 있다.
- [디스크 정리]로 자동 다운로드된 ActiveX 컨트롤이나 Java 애플릿 등을 삭제할 수 있다.
컴퓨터 바이러스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이므로 시스템 전원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는 것과 같은 하드웨어적 결과를 직접 일으키지는 않는다.
전원 공급 중단은 정전이나 하드웨어 고장 등 물리적인 원인에 의한 현상으로, 바이러스 감염의 전형적인 결과로 보기 어렵다.
- 시스템이 이유 없이 느려지고 프로그램 실행 중 에러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
- 저장했던 파일이 사라지거나 실행 파일의 날짜·크기가 변경될 수 있다.
-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가 파괴될 수 있다.
JPG는 사진과 같은 정지 영상(이미지)을 압축하는 형식이며, 동화상을 위한 압축 기술이라는 설명은 옳지 않다.
국제 표준화 기구가 제정한 동화상 압축 기술은 MPEG이고, 동영상을 담는 파일 형식으로는 AVI·MOV 등이 따로 있다. JPG는 정지 화면 압축에 특화된 형식이다.
- AVI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동화상 파일 형식이다.
- MOV는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쓰이는 동화상 파일 형식이다.
- GIF는 256색상에 적합한 화상 압축 규격이다.

정답은 'IP, TCP'이다.
'패킷의 주소를 해석하고 경로를 결정한 다음 호스트로 전송한다'는 설명은 IP의 역할이고, '메시지를 송수신자의 주소와 정보를 묶어 패킷 단위로 나눈다'는 설명은 TCP의 역할이다.
- 'TCP, IP'는 두 프로토콜의 순서가 뒤바뀐 배열이며, 경로를 결정하는 쪽이 IP이다.
- 'IP, HTTP'는 패킷 분할 설명 자리에 HTTP가 오며, HTTP는 웹 문서(하이퍼텍스트)를 주고받는 프로토콜이다.
- 'TCP, HTTP'는 두 자리가 모두 틀린 짝이고, TCP는 메시지를 패킷 단위로 나누고 전송 오류를 검사하는 프로토콜이다.
하이퍼텍스트는 순서대로 읽는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연결된 정보로 자유롭게 이동하는 비선형 구조를 가진다.
따라서 선형 구조를 가진다는 설명은 하이퍼텍스트의 핵심 특징과 반대된다.
-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관련 있는 곳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조직화된 정보라는 설명은 옳다.
- 월드와이드웹을 있게 한 핵심 개념이라는 설명도 옳다.
- 여러 사용자가 서로 다른 경로로 접근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비트맵 이미지는 픽셀(점)의 집합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므로 확대하면 픽셀이 커져 계단현상(화질 손상)이 발생한다. 확대해도 화질이 손상되지 않는 것은 벡터 이미지의 특징이다.
- 픽셀을 이용해 이미지를 나타내는 것은 비트맵 방식의 기본 원리다.
- 사진처럼 색이 서서히 변하는 부드러운 톤(continuous tone)의 이미지 표현에 적합하다.
- 비트맵은 픽셀 수가 곧 해상도이므로, 이미지의 해상도는 그 이미지를 만드는(스캔·촬영하는) 시점에 정해진다는 설명은 옳다.
3차원 물체의 각 면에 색상과 음영 효과를 넣어 입체감·사실감을 표현하는 과정을 렌더링(Rendering)이라 한다.
디더링(Dithering)은 제한된 색상으로 중간색을 표현하기 위해 색 점을 섞어 배치하는 기법이고, 인터레이싱(Interlacing)은 이미지를 한 번에 다 표시하지 않고 주사선을 건너뛰며 표시해 대략적인 형태부터 점차 선명해지게 하는 방식이며, 메조틴트(Mezzotint)는 무수히 많은 점과 선을 이용해 동판화 같은 느낌을 내는 효과다. 모두 입체감 표현을 위한 색상·음영 처리 자체는 아니다.
프로토콜은 통신하는 두 개체가 공통으로 따르는 표준 규약이어야 하므로, 회사마다 구성을 임의로 다르게 사용하도록 두면 서로 다른 시스템 간 통신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 구문(Syntax)·의미(Semantics)·순서(Timing)가 프로토콜의 3대 기본 요소라는 설명은 옳다.
- 프로토콜은 문자 방식·바이트 방식·비트 방식 등 데이터 프레임 구성 방식에 따라 나뉜다는 설명도 옳다.
- 무엇을, 어떻게, 언제 통신할 것인지 서로 약속해 둔 운영 규정이라는 정의 자체는 맞다.
인터넷에 처음 접속할 때 방문하게 되며 전자우편·홈페이지·채팅·게시판·쇼핑 등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이트를 포털 사이트(Portal Site)라 한다.
아키(Archie)는 FTP 서버에 있는 파일을 검색해 주는 초기 인터넷 서비스이고, 미러 사이트(Mirror Site)는 트래픽 분산을 위해 같은 내용을 복제해 둔 사이트이며, 고퍼(Gopher)는 메뉴 방식으로 정보를 찾아가는 인터넷 초창기 검색 서비스다. 셋 다 서비스 통합 관문이라는 포털의 성격과는 다르다.
원격 메일 서버에 쌓인 전자우편을 클라이언트가 내려받아 수신하는 데만 사용되는 프로토콜은 POP3다.
SMTP는 메일을 보낼 때 쓰는 송신용 프로토콜이고, SNMP는 네트워크 장비를 관리·감시하는 프로토콜, FTP는 파일을 주고받는 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메일 수신 전용이라는 조건에는 POP3만 해당한다.
공격용 프로그램을 여러 호스트에 분산 설치해 두었다가 동시에 표적 시스템에 패킷을 집중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공격을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이라 한다.
- 버퍼 오버플로우 공격은 프로그램의 입력 처리 취약점을 이용해 메모리 영역을 넘치게 하는 공격으로, 분산 설치·동시 공격 방식과는 다르다.
- 스팸 공격은 원치 않는 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것이지 패킷 범람을 이용한 시스템 마비 공격이 아니다.
- 트로이 목마는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코드로, 그 자체가 분산 공격 방식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방화벽은 외부와 내부 네트워크의 경계에서 트래픽을 통제하는 장비이므로, 이미 내부 호스트에 업로드되어 실행되는 파일로부터의 공격은 막을 수 없다. 이는 방화벽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 외부 침입 시도가 있을 때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통보하는 기능은 방화벽의 실제 이점이다.
- 외부의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제한하는 것은 방화벽의 핵심 기능이다.
- 보안 정책을 경계 지점 한곳에서 관리하는 중앙 집중적 보안 기능도 방화벽의 이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