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 Plasma Display Panel)'이다.
그림 박스에는 두 장의 유리판 사이에 네온과 아르곤의 혼합 가스를 넣고 전압을 가하면 가스의 방전으로 빛이 나는 현상을 이용한 표시 장치가 적혀 있다. 이 방식의 표시 장치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PDP : Plasma Display Panel)'이다.
- '전계 방출형 디스플레이(FED : Field Emission Display)'는 미세한 음극에서 전계로 방출된 전자가 형광체에 부딪힐 때 빛을 내는 표시 장치이다.
- '액정 디스플레이(LCD : Liquid Crystal Display)'는 액정 분자의 배열을 전압으로 바꾸고 백라이트 빛의 투과량을 조절하는 표시 장치이다.
- '음극선관(CRT : Cathode Ray Tube Display)'는 전자총에서 나온 전자빔이 형광면에 부딪힐 때 빛이 나는 진공관 방식의 표시 장치이다.
조합형 한글코드가 코드값이 부여되지 않은 문자는 표현할 수 없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조합형은 초성·중성·종성에 부여된 비트를 조합해 글자를 만들어내는 방식이라, 미리 코드값이 정해져 있지 않은 글자(옛한글 등)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드값이 부여된 글자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완성형의 특징이다.
- 완성형(KS X 1001)은 자주 쓰이는 글자에 고정된 코드값을 부여해 정보 교환 시 제어 문자와 충돌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옳다.
- 완성형이 한글·한자를 2바이트로 표현한다는 설명도 옳다.
- 조합형은 코드 조합 과정에서 제어 문자 영역과 겹칠 수 있어 정보 교환 시 충돌이 발생한다는 설명도 옳다.
복사·붙여넣기·이동·삭제에 반드시 영역 지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한 글자를 지우거나 붙여넣기를 하는 등 영역을 지정하지 않고도 수행할 수 있는 편집 작업이 있다.
- 행의 처음이나 끝에 특정 문자가 인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금칙 처리라 한다는 설명은 옳다.
- 수정 전·후 파일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영역으로 지정한 부분만 별도로 저장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문장 단위로 [한자] 키를 누른다고 해서 문장 전체가 자동으로 한자로 바뀌는 것은 아니며, 동음이의어가 많은 한자의 특성상 음절 또는 단어 단위로 변환할 한자를 하나씩 선택해 주어야 한다.
- 한자는 수가 많아 키보드에 직접 배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음절·단어 단위 등으로 입력한다는 설명은 맞다.
- KS X 1001 코드에서 4,888자의 한자를 주로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음을 아는 한자는 음절단위 변환, 단어단위 변환 등으로 입력한다는 설명도 맞다.
낱장 용지의 규격은 전지의 종류(A판·B판)와 그 전지를 분할한 횟수를 사용해 표시한다(예: A판 전지를 4번 분할한 크기가 A4).
- 낱장 용지의 가로:세로 비율은 이지 이 아니다.
- 공문서의 표준 규격은 B4가 아니라 A4(210㎜×297㎜)이다.
- 연속 용지는 한 행에 인쇄되는 문자 수(용지 폭)에 따라 구분되는 것이지, 낱장 용지처럼 A판·B판으로 구분되지 않는다.
피치(Pitch)는 일정한 가로 길이 안에 들어가는 문자 수, 즉 인치당 문자 수를 뜻하므로 피치가 클수록 문자 사이의 간격은 오히려 좁아진다.
피치 값이 커진다는 것은 같은 공간에 더 많은 글자를 채운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간격이 넓어진다는 설명은 반대로 서술된 것이다.
- 들여쓰기를 하면 줄 수가 늘어나 문서 분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다.
- 수식편집기로 작성한 수식은 철자 검사 대상이 아니라는 설명도 옳다.
- 각주는 본문이 들어갈 공간을 줄이므로 입력 크기에 영향을 준다는 설명도 옳다.
첫 줄의 길이는 '편집 폭 − 왼쪽 여백 − 오른쪽 여백'에서 들여쓰기 값은 더 빼주고, 내어쓰기 값은 오히려 더해주어야 구해진다. 들여쓰기는 첫 줄만 안쪽으로 밀어 넣어 짧게 만들고, 내어쓰기는 첫 줄을 바깥쪽(왼쪽)으로 내어놓아 오히려 길게 만들기 때문이다.
'왼쪽 여백 + 오른쪽 여백 + 들여쓰기(내어쓰기는 −)'로 손실 값을 계산하면, 왼쪽 여백 4·들여쓰기 2·오른쪽 여백 4인 경우가 4+4+2=10으로 손실이 가장 커서 첫 행의 입력 가능 길이가 가장 짧아진다.
- 왼쪽 여백 5·내어쓰기 4·오른쪽 여백 4는 5+4−4=5로 손실 값이 가장 작아 첫 행이 가장 길다.
- 왼쪽 여백 6·들여쓰기 2·오른쪽 여백 0은 6+0+2=8, 왼쪽 여백 4·내어쓰기 2·오른쪽 여백 6은 4+6−2=8로 손실 값이 서로 같아 중간 순위에 해당한다.

정답은 '(ㄱ) : A3 → (ㄴ) : A4 → (ㄷ) : A5 → (ㄹ) : A6'이다.
그림에서 (ㄱ)은 전체 용지의 왼쪽 반, (ㄴ)은 남은 오른쪽 부분의 위쪽 반, (ㄷ)은 그 아래 부분의 왼쪽 반, (ㄹ)은 마지막 부분의 위쪽 반이며, 앞 칸을 잇달아 반으로 나눈 크기이다.
A 계열 용지는 반으로 자른 크기의 번호가 1 큰 규격이며, 전체 용지를 A2로 볼 때 (ㄱ)~(ㄹ)은 번호가 1씩 커지는 순서인 A3·A4·A5·A6이다.
- '(ㄱ) : A1 → (ㄴ) : A3 → (ㄷ) : A5 → (ㄹ) : A7'은 번호가 2씩 커지는 배열이며, 번호 2 차이는 반으로 두 차례 자른 크기이다.
- '(ㄱ) : A2 → (ㄴ) : A4 → (ㄷ) : A6 → (ㄹ) : A8'은 왼쪽 반 칸을 A2로 두는 배열이며, 그 경우 한 차례 더 반으로 나눈 오른쪽 위 칸은 A3이다.
- '(ㄱ) : A6 → (ㄴ) : A5 → (ㄷ) : A4 → (ㄹ) : A3'은 작은 칸일수록 번호가 작아지는 배열이며, A 계열은 작은 용지일수록 번호가 크다.
맞춤법 검사는 문서 전체(또는 커서 위치부터 문서 끝까지)를 대상으로 수행하는 것이 기본이다. 따라서 문서의 특정 부분에 대해서만 맞춤법 검사를 할 수 있다고 그 범위를 한정한 설명은 옳지 않다.
- 잘못 입력된 단어를 찾아준다는 설명은 옳다.
- 자주 틀리는 단어를 자동으로 수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 내장된 단어 사전과 비교하며 맞춤법을 검사한다는 설명도 옳다.

정답은 '(ㄴ), (ㄷ)'이다.
박스의 각주 항목과 강제 페이지 나눔 항목은 틀린 설명이며, 남은 래그드(Ragged) 항목 '문서의 한쪽 끝이 정렬되지 않은 상태'와 레이아웃(Layout) 항목 '화면을 통해 미리 인쇄될 전체적인 윤곽이나 배치를 살펴보는 것'이 설명이 올바른 짝이다.
- '(ㄱ), (ㄷ)'은 각주 항목을 옳다고 본 조합이며, 문서 맨 끝 페이지에 한꺼번에 적는 주석은 미주이고 각주는 해당 페이지 아래쪽에 적는 주석이다.
- '(ㄱ), (ㄹ)'은 각주와 강제 페이지 나눔 두 항목만 고른 조합이며, 두 항목 모두 틀린 설명이고 옳은 래그드 항목이 들어 있지 않다.
- '(ㄴ), (ㄹ)'은 래그드 항목은 맞으나, 강제 페이지 나눔은 [Ctrl] + [Enter] 조합이며 박스의 [Alt] + [Enter]는 틀린 키이다.









정답은 계단형 꺾은선과 끝이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짝이다.
계단형 꺾은선은 한 줄을 두 줄로 나누는 줄 바꾸기이고, 끝이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은 나뉜 두 줄을 한 줄로 합치는 줄 잇기이며, 한쪽의 동작을 다른 쪽이 되돌리는 상반 쌍이다.
- 계단형 꺾은선과 긴 세로선의 오른쪽에 뒤집힌 ㄷ자가 붙은 꺾쇠의 짝은 줄 바꾸기와 내어쓰기이며, 내어쓰기의 상반 부호는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인 들여쓰기이다.
- 긴 세로선의 왼쪽에 ㄷ자가 붙은 꺾쇠와 되돌아가는 화살표 곡선의 짝에서 꺾쇠는 줄의 시작 위치를 안쪽으로 들이는 들여쓰기이고, 줄 잇기가 되돌리는 동작은 줄 바꾸기이다.
- 가운데가 오른쪽으로 뾰족한 꺾쇠(>)는 줄 사이를 벌리는 부호이고 ∨ 부호는 글자 사이를 벌리는 사이 띄우기이며, 두 부호 모두 분량을 늘리는 쪽이고 ∨ 사이 띄우기와 상반되는 부호는 ⌒ 붙이기이다.
소트(정렬)는 데이터를 일정 기준으로 재배열하는 기능으로, 문서 안의 단어를 찾아 다른 단어·서식으로 바꿔주는 치환 기능과는 별개의 기능이다.
- 크기는 치환을 통해 찾은 글자의 크기 속성을 바꿀 수 있다.
- 서체도 치환으로 찾은 글자의 서체를 바꿀 수 있다.
- 속성(굵게·기울임 등)도 치환으로 찾은 글자의 속성을 바꿀 수 있다.

정답은 '원형 차트'이다.
표에는 1월·2월·3월별 수출(23·36·42)과 수입(45·76·54)의 두 데이터 계열이 들어 있다. 이 데이터를 한 차트로 나타내는 차트에는 '막대 차트'·'꺽은선 차트'·'3차원 막대 차트'가 들어 있고, '원형 차트'는 그 차트에 들지 않는다.
원형 차트는 하나의 데이터 계열만 전체에 대한 비율로 나타내는 차트이다.
- '막대 차트'는 월마다 수출 막대와 수입 막대가 나란히 서는 형태로 두 계열의 값을 비교하는 차트이다.
- '꺽은선 차트'는 수출과 수입을 각각 한 줄의 꺾은선으로 그리며, 1월에서 3월까지 두 계열의 값 변화를 함께 나타낸다.
- '3차원 막대 차트'는 막대에 입체 깊이를 준 형태이며, 수출 계열과 수입 계열을 서로 다른 줄의 막대로 표시하는 차트이다.

정답은 '고시, 공고'이다.
그림의 설명은 일정한 사항을 일반에게 알리는 공고문서 가운데 효력이 계속되는 것과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것을 구분한 내용이다. 개정이나 폐지가 없는 한 효력이 계속되는 문서는 고시이고,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문서는 공고이며, 두 빈칸의 차례대로 '고시, 공고'가 들어간다.
- '지시, 공고'는 옳지 않으며, 지시는 상급기관이 하급기관에 개별적·구체적으로 내리는 지시문서의 한 종류이고 일반에게 알리는 공고문서가 아니다.
- '공고, 고시'는 옳지 않으며, 두 용어의 차례가 뒤바뀐 조합이고 개정이나 폐지가 없는 한 효력이 계속되는 쪽이 고시이다.
- '고시, 지시'는 옳지 않으며, 효력이 계속되는 쪽의 고시는 맞으나 효력이 단기적이거나 일시적인 공고문서는 공고이다.
공문서 항목 구분 기호는 첫째 항목이 1, 2, 3...으로, 둘째 항목이 가, 나, 다...하 순으로 이어지며, '하'까지 모두 사용한 뒤에는 거, 너, 더... 순으로 계속 이어서 표시한다.
가~하까지 14개의 기호를 다 쓴 다음에도 항목이 더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정해 둔 확장 규칙이다.
직무편람은 부서별 소관 업무의 업무계획, 관리업무 현황, 참고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활용하는 업무현황철(업무참고철)을 가리키는 용어이다.
- 기구편람은 조직의 기구·직제·정원 등 조직 현황을 정리해 둔 자료이다.
- 행정편람은 업무 처리 절차와 기준, 장비 운용 방법 등 업무 담당자에게 일상적으로 필요한 지침을 제공하는 업무 지도서(참고서)이다.
- 업무배분 편람은 부서·직위별 업무 분장 내용을 정리한 자료로, 업무현황철을 가리키는 용어가 아니다.
커닝(Kerning)은 인접한 문자나 단어 사이의 간격(여백)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가독성과 심미성을 높이는 기능이다.
색상이 약할 때 조정하는 기능, 완성된 페이지를 미리 보는 기능, 기존 이미지를 다른 색조로 변형하는 기능은 각각 다른 편집·출판 기능에 해당하며 커닝의 정의와는 다르다.

정답은 '글꼴의 크기 단위'이다.
그림 박스에는 '포인트, 호, 급'이 적혀 있으며, 셋 모두 글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이다. 포인트 한 단위의 크기는 이다.
- '화면의 구성 단위'는 그 범주가 아니며, 화면을 이루는 가장 작은 점의 단위는 픽셀(pixel)이다.
- '문서의 분량 단위'는 쪽(페이지)·줄·글자 수처럼 문서의 양을 세는 단위이다.
- '파일의 구분 단위'는 파일 이름·확장자처럼 파일끼리 구별하는 기준을 가리킨다.
오버프린트(Over Print)는 배경색을 빼지 않고 그 위에 대상체의 색을 그대로 겹쳐 인쇄하는 방법으로, 대상체의 컬러가 배경색보다 짙을 때 사용한다. 따라서 대상체 컬러가 배경색보다 옅을 때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한 설명은 옳지 않다.
- 리터칭(Retouching)이 기존 그림을 다른 형태로 변형·수정하는 작업이라는 설명은 옳다.
- 필터링(Filtering)이 필터 기능으로 이미지를 새로운 형태로 바꾸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옳다.
- 클립아트(Clip Art)가 자주 쓰는 그림을 모아 둔 모음집이라는 설명도 옳다.
AUTORUN.INF는 CD-ROM 드라이브에 타이틀을 삽입했을 때 Windows가 자동으로 인식해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도록 지정하는 설정 파일이다.
- AUTOEXEC.BAT는 부팅 시 실행되는 배치 파일로 CD 자동 실행과는 무관하다.
- AUTOEXEC.AGO와 AUTOSHAP.MMC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파일명이다.
창 조절 메뉴는 이미 열려 있는 창을 대상으로 이동·크기 조절·최소화·최대화·닫기 등을 수행하는 메뉴이므로, 창을 새로 여는 작업은 이 메뉴로 할 수 없다.
- 창의 이동은 창 조절 메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작업이다.
- 창의 최소화도 창 조절 메뉴에서 수행할 수 있다.
- 창의 닫기도 창 조절 메뉴에서 수행할 수 있다.
Ctrl+Esc 키를 누르면 [시작] 메뉴가 나타나므로, 이 항목만 Ctrl 키를 사용하고 나머지는 모두 Shift 키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 그림판에서 Shift 키를 누른 채 직사각형을 그리면 정사각형이 그려진다.
- 파일 선택 후 Shift+Delete를 누르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삭제된다.
- Shift 키를 누른 상태로 CD를 삽입하면 자동 실행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다.
[항상 위]는 작업 표시줄이 다른 창들보다 항상 앞쪽(위 계층)에 표시되도록 하는 설정이지, 작업 표시줄을 바탕화면의 상단(위쪽)에 위치시키는 기능이 아니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자동 숨김을 설정하면 마우스를 작업표시줄 위치로 가져갈 때만 나타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 사라진다는 설명은 옳다.
- 시작 메뉴에 작은 아이콘 표시 설정도 옳은 설명이다.
- 시계 표시를 시스템 트레이에 나타낸다는 설명도 옳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Windows 부팅 시 자동 실행되도록 하려면 [작업표시줄 등록정보]-[시작 메뉴 프로그램]-[고급]을 선택한 뒤 [시작 메뉴]-[프로그램]-[시작 프로그램] 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을 복사해 넣는 방법을 사용한다.
- 탐색기에서 아이콘을 [시작] 단추로 드래그하는 것은 시작 메뉴에 항목을 추가하는 것일 뿐 자동 실행과는 무관하다.
- [시작 메뉴 프로그램]-[추가]로 프로그램을 [시작] 메뉴 폴더에 추가하는 것도 자동 실행 설정이 아니다.
- [시작] 단추의 바로가기 메뉴에서 파일을 드래그하는 방법 역시 자동 실행을 설정하는 방법이 아니다.
바탕화면을 웹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려면 창의 [보기] 메뉴에서 [폴더 옵션]을 선택해 '웹 스타일' 관련 설정을 적용해야 한다.
- 제어판의 [내게 필요한 옵션]은 신체적 제약이 있는 사용자를 위한 보조 설정이다.
- 제어판의 [인터넷 옵션]은 인터넷 연결·보안 설정을 다루는 메뉴이다.
- [작업 표시줄 등록정보]의 작업 표시줄 옵션은 작업표시줄 자체의 표시 방식을 다루는 메뉴이다.
필터키(FilterKeys)는 [내게 필요한 옵션 등록정보] 창에서 설정하는 기능으로, 키를 누르고 있을 때 반복 입력을 무시하거나 반복 입력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 준다.
- 전환키는 Caps Lock·Num Lock 등을 눌렀을 때 소리로 알려 주는 기능이다.
- 고정키는 여러 키를 동시에 누르기 어려운 사용자를 위해 Shift·Ctrl·Alt 등을 한 번에 하나씩 눌러도 조합 입력되게 하는 기능이다.
- 단축키는 특정 기능을 빠르게 실행하기 위한 키 조합을 의미할 뿐 반복 입력 조절과는 무관하다.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시작] 메뉴 상단에 표시하는 일은 [작업표시줄 등록정보]의 [시작 메뉴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아이콘을 [시작] 단추로 끌어다 놓아 처리한다. 화면 배경·화면 보호기·해상도 등을 다루는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와는 관련이 없으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시작] 메뉴가 Ctrl+Esc로 나타난다는 설명은 옳다.
- [프로그램]의 [시작 프로그램]에 아이콘을 끌어다 놓으면 Windows 시작 시 자동 실행된다는 설명도 옳다.
- [찾기] 메뉴로 네트워크의 다른 컴퓨터도 찾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COM·EXE 같은 실행 파일을 같은 드라이브의 다른 폴더로 드래그하면 파일이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원본은 그대로 남고 대상 위치에 바로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지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비 실행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로 드래그하면 복사된다는 설명은 옳다.
- 비 실행 파일을 Shift 키를 누른 채 다른 폴더로 드래그하면 이동된다는 설명도 옳다.
- BAT 파일을 다른 드라이브로 드래그하면 복사된다는 설명도 옳다.
휴지통을 비워도 특정 파일만 제거되지 않도록 예외 설정하는 기능은 [휴지통 등록정보] 창에서 제공되지 않으므로 이 항목은 설정할 수 없다.
- 휴지통의 용량을 제한하는 설정은 가능하다.
- 드라이브마다 휴지통을 따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지 않고 즉시 제거하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쇄 창에서 [프린터] 메뉴의 [인쇄 작업 삭제]를 선택하면 대기 중인 모든 문서의 인쇄 작업이 취소된다.
- 기본 프린터는 시스템에서 오직 하나만 지정할 수 있다.
- 바탕화면에도 프린터의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
- 워드프로세서의 인쇄 기능에도 인쇄 대기열을 관리하는 스풀 기능이 지원된다.
메모장(Notepad)은 서식 지정이나 다른 문서와의 OLE 개체 삽입·편집을 지원하지 않는 순수 텍스트 편집기이므로 이 설명은 옳지 않다.
- 간단한 메모나 텍스트 파일을 작성·편집할 때 사용한다는 설명은 옳다.
- 따로 지정하지 않으면 확장자가 .TXT로 저장된다는 설명도 옳다.
- 64KB 미만의 파일만 불러오거나 작성할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그리면 연필과 붓 모두 배경색으로 그려진다.
그림판에서는 왼쪽 버튼을 누른 채 그리면 전경색이, 오른쪽 버튼을 누른 채 그리면 배경색이 적용되며 이 규칙은 연필과 붓 도구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시동디스크로 부팅해도 CD-ROM 드라이브는 사용할 수 있다. 시동디스크에는 CD-ROM을 인식시키는 실제 모드(real mode) 드라이버가 포함되어 있어 CD에 담긴 설치 파일 등에 접근할 수 있다.
나머지 설명은 모두 옳다.
- 시동디스크로 부팅하면 텍스트 모드로 동작하며 네트워크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 시동디스크를 만들려면 Windows 98 원본 소프트웨어와 1.2MB 이상 용량의 플로피 디스크가 필요하다.
- 부팅에 문제가 생겼을 때 시동디스크로 시스템을 다시 시작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클러스터 크기 검사는 [디스크 검사]의 정밀 검사 옵션에 해당하지 않는다. 클러스터 크기는 디스크를 포맷할 때 정해지는 값으로, 검사 단계에서 선택하는 항목이 아니다.
정밀 검사의 [옵션]에서는 실제로 다음과 같은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 시스템 영역만 검사할지 여부
- 숨겨진 파일과 시스템 파일의 불량 섹터는 수정하지 않음
- 쓰기 검사를 수행하지 않음
[키보드 등록정보] 창에는 “키 반복 구간”이라는 항목이 없다. 실제로는 키를 누르고 있을 때 반복 입력이 시작되기까지의 재입력 시간과 반복되는 속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 창에서 실제로 설정 가능한 항목은 다음과 같다.
- 키 재입력 시간(반복 지연 시간)
- 커서 깜박임 속도
- 설치된 키보드 언어 및 키 배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프로그램 추가/제거]의 Windows 설치 구성 요소 목록에 별도 항목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운영체제에 기본 탑재되어 있어 선택·해제하는 구성 요소 단위로 취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다음 항목들은 이 창에서 설치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구성 요소다.
- 다국어 지원
- 시스템 도구
- 주소록
컴퓨터 이름, 작업 그룹, 컴퓨터 설명을 나타내는 것은 서비스가 아니라 [식별 정보] 탭의 역할이다. 서비스는 파일 및 프린터 공유처럼 다른 컴퓨터에 자원을 제공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클라이언트는 다른 컴퓨터의 공유 자원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어댑터는 컴퓨터를 네트워크에 물리적으로 연결한다.
- 프로토콜은 네트워크상의 통신 규약이다.
인터넷 연결 마법사에서는 공유 폴더 설정을 다루지 않는다. 이는 네트워크 등록정보의 파일 및 프린터 공유 영역에서 설정하는 항목이다.
인터넷 연결 마법사에서 실제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방법
- 프록시 설정
- 인터넷 메일 계정
DNS는 문자로 된 도메인 이름을 숫자로 된 IP 주소로 바꿔 주는 역할을 한다. 설명이 실제 변환 방향과 반대로 되어 있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IP 주소는 네트워크와 호스트를 나타내는 32비트 숫자로 구성된다.
- 게이트웨이는 LAN에서 다른 네트워크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통신 기능을 수행한다.
- 서브넷 마스크는 IP 주소와 결합해 해당 컴퓨터가 속한 네트워크를 식별한다.
Gray 코드는 가중치를 갖지 않는(비가중치) 코드로, 인접한 수 사이에 단 한 비트만 변하도록 설계되어 오류 발생을 줄이는 데 사용된다. 가중치를 가진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ASCII 코드가 문자를 표현하는 7비트 표준 코드라는 점, BCD 코드가 자릿값 가중치 8-4-2-1 때문에 8421코드로도 불린다는 점, 2진 정보 전송 시 오류 검출을 위해 패리티 비트를 사용한다는 점은 모두 옳은 설명이다.
부동 소수점 표현은 양수와 음수를 모두 표현할 수 있다. 부호부를 따로 두기 때문에 “양수만을 표현”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고정 소수점 표현에 비해 아주 큰 수나 작은 수를 표현할 수 있다.
- 실수 데이터의 표현과 연산에 사용되며 부호, 지수부, 가수부로 구성된다.
- 고정 소수점 연산보다 부동 소수점 연산이 처리 시간이 더 걸린다.
다중-사용자 시스템에서 운영체제가 갖추어야 하는 핵심 기능은 프로세스 관리, 기억장치 관리, 파일 관리처럼 여러 사용자·작업이 자원을 안전하게 나눠 쓰도록 하는 기능이며, 디버깅 기능은 프로그램 개발 도구의 영역이지 운영체제의 필수 요구 기능이 아니다.
- 프로세스 관리 기능은 여러 작업을 스케줄링하고 자원을 배분한다.
- 기억장치 관리 기능은 여러 사용자의 메모리 공간을 보호·할당한다.
- 파일 관리 기능은 여러 사용자가 공유하는 파일의 접근 권한과 저장을 관리한다.
파일 단위로 수시로 기록하고 삭제할 수 있는 방식을 Packet Writing이라 한다. UDF 파일 시스템을 이용해 일반 디스크처럼 파일을 추가·삭제할 수 있게 해 준다.
보드(회로기판) 형태의 반도체 기억소자에 응용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컴퓨터의 기능을 수행하는 시스템을 임베디드 시스템이라 한다. 특정 기능에 최적화된 전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일반 PC와 달리 다른 제품 안에 내장되어 동작한다.
주소가 아니라 저장된 내용 자체를 이용해 접근하는 기억장치를 연상(Associative) 기억장치라 한다. 찾고자 하는 데이터의 일부 내용을 기준으로 검색하듯 접근한다는 점이 일반 기억장치와 다르다.
CPU를 대신해 입출력을 제어하며 한 번에 여러 데이터 블록을 처리할 수 있는 구성 요소는 채널(Channel)이다. 주기억장치와 입·출력장치 간의 속도 차이를 줄이기 위해 사용된다.
단위 시간당 완료되는 작업의 수는 처리율(Throughput)이라 부르는 개념이지 CPU 사용률이 아니다. CPU 사용률은 CPU가 실제로 작업을 처리하며 가동된 시간의 비율을 뜻한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CPU를 요구 순서대로 할당하는 방식은 FIFO 큐로 구현된다.
- 반응시간은 요청 시점부터 반응이 시작될 때까지의 시간으로, 대화형 시스템에서 중요한 평가 요소다.
-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CPU를 나눠 주는 방식을 라운드 로빈 스케줄링이라 한다.
하나의 하드디스크 안에 나뉜 파티션에는 서로 다른 운영체제를 각각 설치할 수 있다(멀티 부팅).
따라서 모든 파티션에 동일한 운영체제만 설치해야 한다는 설명은 실제 파티션 운용 방식과 어긋난다.
- 하나의 물리 디스크를 여러 파티션으로 나눌 수 있다는 설명은 맞다.
- 파티션을 나눈 뒤 사용하려면 포맷을 해야 한다는 설명도 맞다.
- 하나의 파티션에는 한 가지 파일 시스템만 설치할 수 있다는 설명도 맞다.
멀티미디어는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다루는 것을 기본 조건으로 한다. “각 매체가 분산된 환경에서 운영되어야 한다”는 설명은 이러한 통합성과 반대되는 서술이다.
나머지 조건은 옳다.
- 다양한 정보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 사용자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 디지털 정보로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은 '슬래머 바이러스'이다.
그림의 설명은 2003년 1월 25일 발견된 웜이며, SQL 서버 2000과 데스크탑 엔진(MSDE) 2000이 설치된 시스템을 공격 대상으로 하고 보안 취약점이 있는 SQL 서버에 UDP 1434포트(SQL-Monitor)로 패킷을 전송하고 감염시킨다고 적혀 있다.
감염 뒤에는 서버가 중지될 때까지 랜덤한 IP 대역으로 상당한 크기의 동일한 패킷을 반복 전송하며, 공격받는 서버가 다운된다. 이 웜이 '슬래머 바이러스'이다.
- '백오리피스'는 원격지에서 다른 컴퓨터를 몰래 조종하는 트로이 목마형 해킹 도구이며, SQL 서버의 포트를 노리는 웜이 아니다.
- 'Laroux 바이러스'는 엑셀 문서의 매크로에 숨어 퍼지는 매크로 바이러스이다.
- '멜리사 바이러스'는 워드 문서의 매크로로 감염되고 아웃룩 주소록의 사람들에게 감염 문서를 메일로 보내는 매크로 바이러스이다.
음의 특색을 기호로 정의해 저장하는 방식은 웨이브(WAVE)가 아니라 MIDI 방식에 대한 설명이다.
웨이브 방식은 소리를 일정 간격으로 샘플링해 그 값을 그대로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하는 방식이다.
- 소리를 샘플링해 디지털화한 값으로 저장한다는 설명은 웨이브 방식의 특징이 맞다.
- 웨이브 파일을 만들기 위해 사운드 카드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맞다.
- PCM 기법으로 생성된 디지털 데이터를 사용한다는 설명도 웨이브 방식의 특징이 맞다.

정답은 '풀(pull), 푸쉬(push)'이다.
그림 박스는 웹 브라우저가 '웹 서버로부터 요청하여 받은 웹 페이지'를 컴퓨터 화면에 표시하는 방식과, 요청하지 않은 정보를 웹 서버가 전송하는 방식을 차례로 설명한다. 사용자가 요청한 페이지를 받는 방식은 풀(pull)이고, 요청 없이 서버가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은 푸쉬(push)이며, 박스는 이 방식에 별도의 플러그인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 '푸쉬(push), 팝(pop)'은 옳지 않으며, 요청한 페이지를 가져오는 방식의 자리에 서버가 먼저 정보를 전송하는 푸쉬(push)가 놓였고, 팝(pop)은 스택의 맨 위 자료를 꺼내는 연산이다.
- '푸쉬(push), 풀(pull)'은 옳지 않으며, 두 방식의 차례가 뒤바뀐 배열이고 요청하지 않은 정보를 서버가 전송하는 방식이 푸쉬(push)이다.
- '팝(pop), 푸쉬(push)'는 옳지 않으며, 요청하지 않은 정보를 전송하는 방식의 푸쉬(push)는 맞으나, 요청한 페이지를 가져오는 방식은 풀(pull)이다.
DVD는 주로 MPEG-2 압축 기술을 사용한다. MPEG-1은 VCD 등에서 쓰이는 방식으로, 설명에 제시된 압축 규격이 바뀌어 있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단층 구조 기준 단면 4.7GB, 양면 9.4GB 정도를 기록할 수 있다.
- 최대 8개 국어의 음성을 지원할 수 있다.
- 한 면에 약 135분 분량의 동영상을 담을 수 있다.

정답은 'IEEE 1394'이다.
박스의 인터페이스는 비디오카메라·오디오 제품·텔레비전·VCR 등의 가전기기를 PC에 접속하고 PC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100MB, 200MB, 400MB의 3종류'이다. 또 핫 플러그 인(hot plug-in)을 지원하고 '최대 63대까지의 주변장치 연결이 가능하다'고 적혀 있다.
이 특징을 갖는 고속 직렬 인터페이스가 'IEEE 1394'이다.
- 'USB 1.1'은 주변장치를 최대 127대까지 잇는 범용 직렬 버스(Universal Serial Bus)의 초기 보급 규격이며, 전송 속도 상한은 이다.
- 'USB 2.0'은 USB 1.1에 이어 나온 고속(Hi-Speed) USB 규격이며, 최대 전송 속도는 이다.
- 'SCSI'는 하드 디스크·스캐너 등을 컨트롤러 하나에 체인 형태로 잇는 병렬 인터페이스이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특정 호스트·게이트웨이·라우터가 제대로 접속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명령어는 ping이다. 상대 호스트로 신호를 보내고 응답 여부와 시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연결 상태를 점검한다.
광케이블은 신호가 빛으로 전달되어 전자기 간섭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정보전달의 안정성이 높다. “안정성이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다른 유선 매체보다 대역폭이 넓고 데이터 전송률이 뛰어나다.
- 크기가 작고 가볍다.
- 신호를 재생해 주는 리피터의 설치 간격이 크다.
전자우편을 보내고 받을 때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SMTP(발송)와 POP(수신)이다.
트로이 목마(Trojan Horse)는 외부 침입을 막는 격리 시스템이 아니라,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시스템에 침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설명은 방화벽(Firewall)의 역할과 뒤바뀌어 있다.
나머지 설명은 옳다.
- 크래킹은 시스템에 불법 침투해 데이터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 웜은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복제되며 시스템 부하를 높이는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 디지털 서명은 송신자의 신분을 보증하는 암호화된 데이터이다.
정보기술의 무조건적인 독점권 인정은 정보화 사회 부작용에 대한 대처방안이 될 수 없다. 오히려 정보는 특정 주체가 독점하지 않고 공유되어야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나머지는 타당한 대처방안이다.
- 정보윤리 의식을 높여 컴퓨터 범죄를 예방한다.
- 정보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정보를 공유한다.
- 지적 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킨다.